<?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360 라이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360-%eb%9d%bc%ec%9d%b4%eb%b8%8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360 라이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7</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13:02:1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첫 서핑 도전기, 갤럭시 S8과 기어 360으로 생생히 기록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2%ab-%ec%84%9c%ed%95%91-%eb%8f%84%ec%a0%84%ea%b8%b0-%ea%b0%a4%eb%9f%ad%ec%8b%9c-s8%ea%b3%bc-%ea%b8%b0%ec%96%b4-360%ec%9c%bc%eb%a1%9c-%ec%83%9d%ec%83%9d%ed%9e%88-%ea%b8%b0%eb%a1%9d%ed%95%98</link>
				<pubDate>Fri, 07 Jul 2017 11:00:0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tttt-680x42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360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360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8]]></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8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기어 360]]></category>
		<category><![CDATA[서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bbc3K</guid>
									<description><![CDATA[여름 스포츠의 계절이 찾아왔다. 그 중에서도 하얀 파도를 타며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서핑은 최근 도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일부 마니아만의 취미가 아니라 점점 대중적인 스포츠로 사랑 받는 것. 호주의 골드 코스트, 발리의 꾸따 해변 등 해외의 서핑 명소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서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강원도 양양에서 체험한 생애 첫 서핑! 우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여름 스포츠의 계절이 찾아왔다. 그 중에서도 하얀 파도를 타며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서핑은 최근 도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일부 마니아만의 취미가 아니라 점점 대중적인 스포츠로 사랑 받는 것. 호주의 골드 코스트, 발리의 꾸따 해변 등 해외의 서핑 명소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서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강원도 양양에서 체험한 생애 첫 서핑! 우리는 갤럭시 S8, 기어 360과 함께 떠났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heBblzYgwk"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br />
 ▲갤럭시 S8으로 기록한 서핑 도전기</span></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20px"><strong>10:00 서핑 첫 도전, 이론부터 꼼꼼하게</strong></span></p>
<p>아침부터 서둘러 서울에서 강원도로 출발했다. 양양 설악해변에 위치한 서핑샵 ‘팜서프’에서 서핑을 배워보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곳은 인기 서핑지로 떠오른 양양에서 두 쌍의 부부 서퍼들이 운영하고 있다. 서핑은 높은 파도가 밀리는 해안에서 서프보드를 타고 몸의 균형을 잡아 가면서 밀려오는 파도를 타는 스포츠이다. 정식 명칭은 서프보드 라이딩(Surfboard riding)이라고 한다. 본격적인 서핑에 앞서 이론부터 익혔다. 서핑 자세, 장비의 명칭 등 운동 자체뿐 아니라 바다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에티켓도 배울 수 있었다.</p>
<p>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6.jpg" alt="서핑하기 전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5" /></p>
<p>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20px"><strong>10:30 보드 위 내 모습, 갤럭시 S8으로 기록</strong></span></p>
<p>이론 강습 후 서핑 슈트를 입고 해변으로 나갔다. 이미 코가 까맣게 탄 서퍼가 된 기분이었다. 모래 위에서 서핑을 하기 위한 패들 자세와 라이딩 자세를 연습했다. 강사의 능숙한 시범을 보는 것과 직접 해보는 건 역시 달랐다.</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2-5.jpg" alt="서핑 자세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p> 수차례 반복하며 자세를 꼼꼼하게 익힌 뒤 본격적으로 바다에 들어갔다. 보드에 몸을 싣고 몇 번 뒤뚱거리긴 했지만, 중심을 잡고 패들링을 해 앞으로 나아갔다. 오늘의 재미있는 경험을 사진으로 가득 남겨두고 싶었기 때문에 갤럭시 S8의 도움이 필요했다. 첫 도전의 순간순간을 친구와 서로 열심히 찍어주었다. 갤럭시 S8은 IP68 등급(수심 1.5m 이내의 담수에서 30분 동안 견디고, 먼지로부터 완벽히 보호된다는 의미)의 방수·방진 성능을 갖췄다. 방수팩으로 감싸지 않아도 해변에서 물과 모래가 묻거나 이날처럼 이따금 비가 내려도 큰 걱정이 없었다. (물론, 방수 성능은 담수를 기준으로 한 것이니 바닷물에 일부러 담가선 안된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4.jpg" alt="서핑하는 모습을 갤럭시 S8으로 촬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p>보드 위에 서있는 순간에도 중심을 잡으려고 애쓰며 몸은 계속 움직였다. 성공했다 싶은 순간 물에 빠질 때도 많았다. 하지만 갤럭시 S8의 카메라가 빠르게 자동초점(Auto focus)를 잡아내는 덕분에 마음에 드는 인증샷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흐린 날씨라 아쉬웠지만 후면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전·후면 F1.7 렌즈가 매 순간을 또렷하게 촬영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4-3.jpg" alt="바다에서 서핑에 도전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31"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20px"><strong>12:00 모래사장에 누워 “하이 빅스비!”</strong></span></p>
<p>물에서 하는 스포츠는 역시 체력 소모가 컸다. 한참을 타고 나오니 기운이 쭉 빠져 모래사장 위에 누워버렸다. 힘든 와중에도 서핑하던 내 모습이 어땠는지 궁금했다. 모래밭에 두었던 갤럭시 S8에서 빅스비를 호출, “오늘 찍은 동영상 보여줘”라고 말했다. 친구와 강사님이 생생히 기록해준 영상들을 보니 흐뭇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영상을 선택한 후 빅스비에게 “이 영상 카카오톡에서 엄마에게 보내줘”라고 말한 뒤 다시 휴식을 취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5-2.jpg" alt="빅스비를 이용해 오늘 촬영한 서핑 영상을 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80" /></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13:00 나와 바다, 360도로 함께 촬영</span></strong></span></p>
<p>바다에 가면 탁 트인 풍경을 보며 카메라 셔터를 계속 누르게 된다. 하지만 바다만 찍자니 좀 심심하고, 바다를 등지고 선 내 모습이 아니라 바다를 바라보는 나도 함께 찍고 싶다면? 이날은 기어 360을 들고 설악해변의 동서남북 360도를 모두 담아보았다. 기어 360은 전면과 후면에 각각 렌즈가 있어 영상은 최대 4K(4096×2048) 해상도, 사진은 1500만 화소로 360도 기록을 저장할 수 있다. 작은 공 모양에 손잡이가 붙어 있는 형태라 휴대가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든 꺼내서 쉽게 촬영할 수 있었다.</p>
<p><div class="vr-mode-ui">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60-1.jpg" width="100%"></div>
</p>
<p>오랜만에 온 바다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영상을 찍다 보니, 서울에 있는 친구들에게 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오늘의 페이스북 라이브는 새롭게 360도로 시도했다. 기어 360은 갤럭시 S8 등 호환 스마트폰과 연동해 풀 HD급(1920X960)의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한 덕분이다. “안녕! 얘들아, 난 지금 서핑하러 왔어~” 활기찬 해변 분위기를 친구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해보았다. ‘부러워’로 라이브 채팅창이 물드는 모습은 서핑 못지않게 즐거웠다. 기어 360으로 촬영한 사진은 갤럭시 S8에서 다양하게 편집할 수도 있다. 페이스북 라이브를 마친 후엔 재미있는 360도 원형 사진도 공유 완료!<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9B%90%ED%98%95%EB%AA%A8%EB%93%9C.jpg" alt="원형모드 사진" width="894" height="894" /></p>
<p>
 요즘 우리 대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이 그저 편하고 신나는 기간은 아니다. 공부며 아르바이트며 바쁠 때 이날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고 싶다면 오늘 갤럭시 S8·기어 360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꺼내볼 것이다. 평범한 여행 인증샷이 아니라 여행의 분위기와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에 일상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일상 기록도 소셜 미디어 생중계도 360도로!” 기어 360이 열어가는 새로운 소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c%96%b4-360-%ec%9d%b8%ed%84%b0%eb%b7%b0</link>
				<pubDate>Fri, 30 Jun 2017 11:50: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360th-680x42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7년형 기어 360]]></category>
		<category><![CDATA[360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360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360도 라이브 스트리밍]]></category>
		<category><![CDATA[Gear 360]]></category>
		<category><![CDATA[기어 360]]></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MCmgZ</guid>
									<description><![CDATA[즐거운 일상이나 잊지 못 할 추억을 360도로 촬영해 저장하는 일이 더 쉬워졌습니다. 새로워진 2017년형 기어 360(이하 ‘기어 360’)을 한 손에 쏙 쥐고 4K 고화질로 360도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요. 언제나 가볍게 휴대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어 360,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이 상품기획자와 디자이너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새로워진 기어 360, 키워드는 ‘친근함’ 작년에 첫 등장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즐거운 일상이나 잊지 못 할 추억을 360도로 촬영해 저장하는 일이 더 쉬워졌습니다. 새로워진 2017년형 기어 360(이하 ‘기어 360’)을 한 손에 쏙 쥐고 4K 고화질로 360도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요. 언제나 가볍게 휴대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어 360,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이 상품기획자와 디자이너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6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A%B8%B0%EC%96%B4-360-%EC%9D%B8%ED%84%B0%EB%B7%B0-5.jpg" alt="기어 360 상품기획자와 디자이너들" width="849" height="613"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새로워진 기어 360, 키워드는 ‘친근함’</strong></span></p>
<p>작년에 첫 등장한 기어 360은 전문가가 아니어도 360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자체로 신기한 제품이었습니다. 새로운 카테고리인 만큼 얼리어답터 소비자들이 먼저 관심을 보였죠. 2017년형 기어 360은 보다 많은 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휴대성과 사용성 강화에 중점을 뒀는데요. 디자인을 담당한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차세대디자인팀의 김남규씨는 “손잡이를 일체형으로 디자인하고 전체적인 제품 크기를 줄였다”며 “360 카메라를 대중화하기 위해 일상에서 쉽게 들고 나가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을 목표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7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01-7.jpg" alt="기어 360을 손에 쥔 모습" width="849" height="486" /></p>
<p>기어 360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정보 공유하기를 좋아하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에게 특히 매력적입니다. 이제 생중계란 스포츠나 공연 같은 대형 이벤트 시청을 넘어 개인의 일상을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하는 활동으로 확대됐는데요. 기어 360을 기획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의 박은경씨는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을 추가했다”며 “기어 360을 통해 여행, 생일파티, 소소한 취미 활동도 실시간 방송처럼 보여주면서 독특한 공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7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gear-360-1-2.jpg" alt="기어 360과 갤럭시 S8" width="849" height="333"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막대사탕 모양의 친구</strong><strong>… 기어 360의 정체성과 새로운 시도</strong></span></p>
<p>기어 360은 막대사탕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눈길을 끕니다. 차세대디자인팀 문우정씨는 “구 형태는 360도 촬영이라는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며 “구형의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가면서 일체형 손잡이와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디자이너들은 보다 친숙한 기어 360을 위해 다각도로 고민했습니다. 바(bar) 타입의 손잡이는 쥐기 쉽고 셔터를 누르기에도 편리하며, 도넛 모양의 스트랩 링이 달려 있어 안정적으로 세워둘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7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gear-360-2-1.png" alt="기어360 아이디어 스케치" width="849" height="449" /></p>
<p>차세대디자인팀 함민기씨는 “차가운 IT 기기보단 따뜻한 친구 같은 느낌에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습니다. 4월 출시 당시 기어 360과 기어 VR 을 패키지로 한정판매하면서 선착순 360명에게 기어 360 모양의 피규어를 증정했는데요. ‘옆에 있는 친구 같은 기어 360’을 캐릭터로 표현한 거죠. 함민기씨는 “제품이 다양해지고 규모가 성장하는 360 카메라 시장에서 삼성 기어 360만의 고유한 감성과 스토리를 추구했다”고 말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7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gear-360-2-3.jpg" alt="기어 360과 피규어" width="849" height="546"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360도로 담는 일상, 앞으로 어떻게?</strong></span></p>
<p>360도·VR(가상현실) 분야는 기기뿐 아니라 콘텐츠, 플랫폼 발전이 연계돼 성장합니다. 삼성전자는 더 많은 사용자들이 이 분야에 친숙해지도록 콘텐츠 면에서도 노력하는데요. 상품전략팀 서정민씨는 “버즈피드(BuzzFeed), 나우디스(NowThis) 같은 미디어와 협력해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360도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개인들도 기어 360으로 자신의 추억을 기록할 뿐 아니라 직접 VR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8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ats-2.jpg" alt="기어 360" width="849" height="238" /></p>
<p>기어 360 발표와 비슷한 시기에 페이스북 라이브도 360도로 가능해졌죠. 기어 360으로 페이스북·유튜브·삼성 VR을 통해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a href="#_ftn1" name="_ftnref1">[1]</a> 소셜 미디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360도 콘텐츠를 즐기는 건 지속적으로 확대될 텐데요. 서정민씨는 “사진에서 영상으로, 일반 영상에서 360도로… 콘텐츠는 더 큰 현실감을 주는 방향으로 계속 진화한다”며 “기기와 플랫폼이 함께 발전하면서 360도·VR 분야에서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7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gear-360-3-2.png" alt="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한 기어 360" width="849" height="53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 <strong>기어 360, 이렇게 활용해보세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화면을 돌리는 것 외에도 다양한 뷰잉모드</p>
<p style="text-align: left">인스타그램에서 이른바 ‘소행성’ 사진이 인기인데요. 기어 360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형 보기’를 선택하면 주변 인물들이 지구본 위를 둘러싼 것 같은 재미있는 사진·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 기어 360으로 동그란 사진을 찍어볼까요? 이외에도 360도·확장·듀얼·파노라마 등 다양한 보기 모드가 제공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여름 휴가, 타임랩스 영상으로 특별하게 기록</p>
<p style="text-align: left">여행지에서 수평선 너머로 해가 떨어지는 풍경을 타임랩스 영상으로 담아보세요. 석양뿐 아니라 바닷가에 앉아 감상하는 나와 친구들의 표정 변화까지 한 번에 추억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쉽고 재미있는 편집 기능</p>
<p style="text-align: left">기어 360으로 4K(4096×2048) 영상, 1500만 화소 사진을 360도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영상 편집도 가능하며, 사진 편집도 재미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일반 사진을 꾸미듯 필터나 스티커를 적용하고 뷰티·블러 효과도 쓸 수 있는데요. 다양한 편집 기능으로 더 신나는 추억을 만들어 공유해보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7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ats1.jpg" alt="기어 360 다양한 뷰잉모드" width="849" height="513" /></p>
</div>
<p>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라이브 스트리밍은 안드로이드 7.0 OS가 설치된 연동 스마트폰과 연동해 이용할 수 있으며, 해상도 최대 1920×960까지 가능합니다. 연동 스마트폰(갤럭시 S8⋅S8+, S7⋅S7 엣지, 노트5, S6⋅S6 엣지⋅S6 엣지+, A5(2017)), 통신사, 사용 국가에 따라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p>
<p>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