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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만명 고용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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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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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이후 미래준비… 240조 투자, 4만명 고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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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ug 2021 15: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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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40조 투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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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관계사는 24일 ▲전략사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 ▲미래 세대를 위한 고용/기회 창출 ▲다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 이는 코로나 이후 예상되는 산업·국제질서, 사회구조의 대변혁에 대비해 미래에 우리 경제 사회가 당면할 과제들에 대한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것이다. – 구체적으로 ▲전략/혁신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코로나 이후 산업구조 개편을 선도하고 ▲책임있는 기업으로서 청년 고용과 중소기업 상생 등 미래 가치를 추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관계사는<span> </span><span>24</span>일<span> ▲</span>전략사업 주도권 확보를<span> </span>위한 투자 확대<span> </span><span>▲</span>미래 세대를 위한 고용<span>/</span>기회 창출<span> ▲</span>다 함께<span> </span>성장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span></span></p>
<p>□ 이는 코로나 이후 예상되는 산업<span>·</span>국제질서<span>, </span>사회구조의 대변혁에<span> </span>대비해 미래에 우리 경제 사회가 당면할 과제들에 대한 기업의<span> </span>역할을 다하기 위한 것이다.</p>
<p><span></span>– 구체적으로<span> ▲</span>전략<span>/</span>혁신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코로나 이후<span> </span>산업구조 개편을 선도하고<span> ▲</span>책임있는 기업으로서 청년 고용과<span> </span>중소기업 상생 등 미래 가치를 추구해 삼성의 미래를 개척하면서<span> </span>대한민국의 난제 해결과 도약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p>
<p> </p>
<p><strong>(참고) 발표 배경</strong></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AI와 5G/6G 등 Network 기술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반도체가 IT를 넘어 자동차 등 전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며 반도체를 둘러싼 국가간 패권 경쟁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p>
<p>코로나 이후 백신의 중요성이 부각됐고, 고령화 추세도 심화되며 바이오제약 산업은 한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산업이 됐다.</p>
<p>통상 분야에서는 경제 블록화와 이에 따른 글로벌 밸류 체인 재편이 가속화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양극화 심화 ▲평등과 공정 지향의 사회분위기 ▲ESG 대두 등의 변화가 진행 중이다.</p>
<p>따라서 향후 3년간은 새로운 미래 질서가 재편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오늘 발표는 미래를 열고 사회와 함께 나아가는 기업으로서, 다가올 3년의 변화에 대한 한국 경제와 우리 사회가 당면할 과제들에 대한 삼성의 역할을 제시한 것이다.</p>
<p>투자와 고용, 상생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 전반에 활력을 높여 삼성에 대한 국민적인 기대와 바람에 부응하겠다는 것이기도 하다.</p>
</div>
<p> </p>
<p><strong>1. 전략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strong></p>
<p>□ 삼성은 첨단 혁신사업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글로벌 산업구조 개편을 선도함으로써 <strong>「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업」</strong>으로서의 역할을 준비하기로 했다.</p>
<p>– 삼성은 향후 3년간 투자 규모를 총 240조원으로 확대하고, 특히 이 가운데 180조원을 국내에 투자하기로 했다.<br />
* 과거 3년간 총 180조원(국내 130조원) 신규투자 완료 (’18~’20年)</p>
<p>삼성은 투자 확대를 통해 전략사업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며, 과감한 M&A를 통해 기술·시장 리더십 강화에도 나설 방침이다.</p>
<p><strong>□ 메모리 절대우위 유지, 시스템반도체 세계 1위 도약 기반 마련</strong></p>
<p>– 삼성전자는 ▲선단공정 조기 개발 ▲선제적인 투자로 반도체 사업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strong>메모리</strong>는 기술은 물론 원가 경쟁력 격차를 다시 확대하고, 혁신적인 차세대 제품 솔루션 개발에 투자해 ‘절대 우위’를 공고히 한다.<br />
* 14나노 이하 D램, 200단 이상 낸드플래시 등</p>
<p>– <strong>시스템반도체</strong>는 선단공정 적기 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혁신제품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1위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 GAA 등 신기술 적용 신구조 개발로 3나노 이하 조기 양산</p>
<p>기존 모바일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응용처向 시스템반도체 사업 확대 및 관련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메모리는 단기 시장 변화보다는 중장기 수요 대응에 초점을 맞춰 R&D/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시스템 반도체는 기존의 투자 계획을 적극적으로 조기 집행할 예정이다.</p>
<p> </p>
<p><b><span>(</span>참고<span>) </span>반도체 분야의 공격적 투자 필요성</b></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삼성이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서 절대우위 리더십을 유지, 강화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기로 한 것은 국내외 ‘비상 상황’을 감안한 것이다.</p>
<p>반도체는 한국 경제의 ‘안전판’이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 산업으로, 한번 경쟁력을 잃으면 재기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삼성의 공격적 투자는 사실상 ‘생존 전략’이다.<br />
* 2020년 한국 수출의 19.3%, 제조업 설비 투자의 45.2% 차지</p>
<p>특히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맞서 미국과 유럽연합(EU)도 자국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패권 경쟁은 전례 없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br />
*(美) 반도체 산업육성 지원에 500억달러 투자 계획 발표<br />
*(EU) 2030년까지 전세계 반도체 생산 점유율 20% 목표 제시<br />
*(中) 2035년까지 반도체 등 첨단분야 R&D 예산 매년 7% 이상 확대</p>
<p>또한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으로 미국 인텔, 대만 TSMC 등이 파운드리 투자를 대폭 확대하기로 하면서 시스템반도체 시장의 패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br />
<span>* 인텔, 2021년 3월 200억달러 규모 파운드리 투자 선언<br />
</span><span>　TSMC, 美애리조나에 파운드리 생산라인 건설 예정</span></p>
<p>이에 따라 삼성은 메모리 분야에서 기술 절대우위를 유지하는 동시에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반도체 산업 전반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p>
</div>
<p> </p>
<p><b>□<span> </span><span>CDMO</span>·바이오시밀러 강화 통해 제<span>2 </span>반도체 신화<br />
</b><span>* 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ing Organization (</span><span>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span></p>
<p>– 삼성은 바이오 사업 시작<span> </span><span>9</span>년 만에<span> </span><span>CDMO </span>공장<span> </span><span>3</span>개를 완공했다.</p>
<p>현재 건설 중인<span> </span><span>4</span>공장이 완공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생산<span> </span><span>CAPA</span><span> 62</span>만 리터로<span> </span><span>CDMO </span>분야의 압도적인 세계 <span>1</span>위에 올라섰다.<br />
* 2위 베링거잉겔하임 48 만리터</p>
<p>바이오시밀러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span> </span><span>10</span>번째<span> </span>제품이 임상에 돌입했고<span>, </span>이미<span> </span><span>5</span>개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span> </span>출시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왔다.</p>
<p>–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향후에도<span> </span><span>‘</span>공격적인 투자<span>’ </span>기조를 지속해<span> </span><span>CDMO </span>분야에서는<span> </span><span>5</span>공장과<span> </span><span>6</span>공장 건설을 통해 글로벌바이오 의약품 생산 허브로서 역할을 확보해 절대우위를 확대하고<span>, </span>바이오의약품 외에<span> </span><b><u>백신 및<span> </span><span>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차세대 치료제</span></u></b><b><span> <u>CDMO에도 신규 진출</u></span></b><span>할 예정이다.</span></p>
<p><span>더불어 바이오시밀러도 파이프라인 지속 확대 및 고도화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span></p>
<p><span>삼성은 ▲전문인력 양성 ▲원부자재 국산화 ▲중소 바이오텍 기술지원</span><span> </span>등을 통해 국내 바이오산업 생태계<span>/</span>클러스터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p>
<p>바이오산업에서 바이오시밀러와<span> CDMO </span>강화를 통해 <b>「제<span> </span><span>2</span>의 반도체</b><b><span> </span>신화」</b>창출로 이어가겠다는 것이다.</p>
<p> </p>
<p><b><span>(</span>참고<span>) </span>바이오 주권 시대<span>… ‘</span>제<span>2</span>의 반도체 신화<span>’ </span>구축</b></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바이오 산업은 ‘고부가 지식산업’을 넘어 ‘국가 안보산업’으로 변모하는 양상이다.</p>
<p>마스크 부족 현상, 백신 수출 제한 등으로 인해 각국이 ‘각자도생’ 조치에 나서면서 이른바 ‘바이오 주권’ 확보가 중요한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고, 자국 내 바이오 생산시설 존재 여부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p>
<p>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023년 4공장이 완공되면 CDMO 분야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삼성은 바이오시밀러 분야에도 ‘바이오 주권 시대’에 대응해 바이오제약 파이프라인을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p>
</div>
<p> </p>
<p><strong>□ 차세대 통신 : 5G 리더십을 Beyond 5G/6G에서도 지속 강화</strong></p>
<p><strong>– 삼성은</strong>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를 달성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통신 기술 선행연구를 주도하고 있다.<br />
* 차세대통신연구센터 신설, 6G 백서 공개 등</p>
<p>– 삼성은 ▲통신망 고도화·지능화를 위한 S/W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하는 한편, ▲차세대 네트워크사업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신사업 영역 및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 가상화 네트워크/개방형 기지국 등 차세대 통신망 기술 관련 핵심인력 확보 및 R&D 투자 확대<br />
* 기존 RAN/Core 사업 이외 통신 장비 및 차세대 망 운영 솔루션 등</p>
<p> </p>
<p><b>□<span> </span><span>AI, </span>로봇<span>, </span>슈퍼컴퓨터 등<span> 4</span>차 산업혁명 주도권 강화</b></p>
<p>– 삼성은<span> </span><span>AI, </span>로봇 등 미래 신기술과 신사업<span> </span><span>R&D </span>역량을 강화해<span> 4</span>차 산업혁명 주도권을 선도할 계획이다.</p>
<p><span></span>인공지능<span>(AI) </span>분야에서는 전세계 거점 지역에 포진한<span> ‘</span>글로벌<span> AI</span>센터<span>’</span>를 통해 선행기술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성능<span> AI </span>알고리즘을<span> </span>적용한 지능형 기기를 확대하는 등 연구와 일선 사업에서 모두<span> </span>절대우위 경쟁력을 확보하기로 했다.</p>
<p><span></span>– 최근 미래 유망 사업의 하나로 각광받는 로봇 분야에서는<span> </span>핵심 기술 확보와 폼팩터 다양화를 통해<span> ‘</span>로봇의 일상화<span>’</span>를<span> </span>추진하고<span>, </span>첨단산업 분야의 설계와 개발을 위한 슈퍼컴퓨터<span> </span>활용도 확대할 계획이다.<span></span></p>
<p>– 디스플레이<span>/</span>배터리 분야에서는 기존 제품의 한계를 뛰어넘는<span> </span>차세대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시장 주도권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span>* </span><span>차세대 OLED/QD(퀀텀닷) 디스플레이 사업화, 高에너지 밀도 배터리 및 전고체 전지 等</span></p>
<p> </p>
<p><b><span>(</span>참고<span>) </span>신성장<span> IT</span>분야 주도권 확보로<span> 4</span>차 산업혁명 선도</b></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삼성은 핵심 IT 산업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절대우위 기술 역량을 키우고 있다.</p>
<p>인공지능(AI) 분야에서 글로벌 AI 센터를 설립해 선행 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미래기술육성재단을 통한 연구 지원과 S/W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AI 산업의 저변을 확대했다.</p>
<p>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노트북/모니터/TV 등 그동안 LCD가 주도하던 영역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배터리는 소재/플랫폼 개발 등을 통해 차세대 기술을 선도하며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p>
<p>미래 유망사업 분야로 각광받는 로봇 산업도 신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에는 로봇사업화 TF를 신설해 자체 개발한 첨단로봇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하고 있다.</p>
<p>이밖에 첨단 산업 분야의 설계와 개발 등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슈퍼컴퓨터를 통해 미래혁신 기반 인프라를 강화하려는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p>
</div>
<p> </p>
<p><b><span>2. </span><span>미래 세대를 위한 고용/기회 창출</span></b></p>
<p>□ 삼성은 대한민국의 인재 인프라를 강화하면서 국가적 최우선 과제로 부상한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p>
<p><span></span>직접 고용을 늘리는 것은 물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을 지원해<span> </span><span>청년들의 혁신 역량이 기업과 사회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span></p>
<p> </p>
<p><span></span> <b>□<span> 3</span>년간<span> </span><span>4</span>만명 직접 채용… 투자·생산으로<span> </span><span>56</span>만명 고용유발 효과도</b></p>
<p>– 삼성은 향후<span> 3</span>년간<span> </span><span>4</span>만명을 직접 채용할 계획이다.</p>
<p><span></span>통상적인 채용<span> </span><span>계획상 3년간 고용 규모는 약 3만명이나</span><span> </span><span>첨단산업 위주로 고용 확대하기로 했다.</span></p>
<p><span></span><span>향후 3년간 삼성의 국내 대규모 투자에 따른 고용 유발 56만명등의</span><span> </span><span>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회안전망 구축에</span><span> </span>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
<p> </p>
<p><span></span> <b>□ 공채 유지…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희망 제공</b></p>
<p>–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관계사는<span> </span><b><u>공채 제도를 지속 유지하기로 했다.</u></b></p>
<p><u></u>삼성은 대한민국에서 공채를 처음 시작한 기업이기도 하며<span> </span>국내 채용시장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위해 공채를<span> </span>앞으로도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span></span></p>
<p> </p>
<p><b>□ 청년<span>S/W </span>교육 전국 단위로 확대… 첨단산업 인력 기반 구축</b></p>
<p>– 삼성은 삼성의<span> </span><span>S/W </span>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청년들에게<span> </span>양질의<span> </span><span>S/W </span>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에<span> </span>기여하면서 장기적으로 첨단산업 인력 기반을 구축해 왔다.</p>
<p><span></span>– 삼성은 청년<span>SW</span>아카데미<span>(SSAFY)</span>를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span> 사업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br />
</span><span>* <b><u>S</u></b>amsung <b><u>S</u></b>/W <b><u>A</u></b>cademy <b><u>F</u></b>or <b><u>Y</u></b>outh </span></p>
<p><span></span>지역적으로 서울<span>/</span>수도권<span>, </span>중부권<span>(</span>대전<span>), </span>전라권<span>(</span>광주<span>),</span><span> </span>경상권<span>(</span>구미<span>)</span>에 더해 동남권<span>(</span>부산<span>) </span>캠퍼스를 설립했다.<span></span></p>
<p> </p>
<p><b>□<span> </span><span>C</span>랩<span>(</span>벤처<span>) </span>사업 저변 확대 통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b></p>
<p>– 삼성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span> C</span>랩 사업도 확대했다.</p>
<p>사내벤처 육성을 위한<span> C</span>랩 인사이드는 삼성전자 내 기존<span> </span>세트<span>(CE, IM) </span>부문 외에<span> </span><span>DS </span>부문에도 적용하고<span>, </span>외부 스타트업<span> </span>성장 지원을 위한<span> C</span>랩 아웃사이드는 초기 스타트업 외에<span> </span>예비 창업자들에게도 기회를 주기로 했다.</p>
<p>또한 전국적인 창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span> ‘</span>스타트업 데이<span>’</span>를<span> </span>운영하고<span>, </span>비영리 부문에서도<span> ‘</span>청년 활동가 지원 프로그램<span>’</span>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span> </span>추진할 계획이다.<br />
<span>* </span><span>지방에 거주/활동하는 청년들이 설립한 비영리단체/NGO 대상 공익사업 등도 공모</span></p>
<p> </p>
<p><b><span>(</span><span>참고) S/W 인력 육성, 혁신 공유를 통한 첨단산업 성장기반 구축</span></b></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span>미래를 주도해야 할 청년들은 취업난을 겪고,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span><span> 기업들은 구인난에 허덕이는 ‘미스 매치’ 상황이 심화하는 가운데</span><span> 소프트웨어는 일자리 창출 여력이 가장 큰 분야로 평가되고 있다.</span></p>
<p><span></span><span>삼성은 2018년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를 출범하고</span>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사업을 본격화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2159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EB%B3%B4%EB%8F%84%EC%9E%90%EB%A3%8C-%ED%91%9C.png" alt="SSAFY 교육생 현황 구분 '19년 '20년 '21년 '22년 '23년 '24년 '25년 計 교육생 (名) 500 1,250 1,250 1,700 1,700 1,800 1,800 10,000" width="675" height="141" /></p>
<p><span>2018</span><span>년 서울/대전/광주/구미 등 4개 지역에 캠퍼스를 열었고 올해 7월</span><span> 부산에 ‘부울경 캠퍼스’를 추가 개소했음. 2021년 상반기까지 </span><span>수료한</span><span> 교육생 2천87명 가운데 무려 76%에 달하는 1천57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span></p>
<p><span></span><span>이와 함께 삼성은 한국 경제의 신성장동력인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span><span> C</span><span>랩 사업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span></p>
<p><span>2012</span><span>년부터 사내 벤처 육성을 위한 C랩 인사이드를 운영해 지금까지</span><span> 300</span><span>여개 과제에 1천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고, 2018년부터는 이를</span><span> 외부에 확대한 C랩 아웃사이드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강화했다.</span></p>
</div>
<p> </p>
<p><strong>3. 다 함께 성장/혁신하는 생태계 조성</strong><b><span></span></b></p>
<p>삼성은 코로나<span>19</span>에 따른 대<span>–</span>중소 기업간 격차 확대 및 양극화 해소를<span> </span>지원하기 위해<span> </span><b>「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b><span> </span>포용적 혁신과 상생방안도 내놨다.<span></span></p>
<p> </p>
<p><b>□ 기초과학<span>–</span>원천기술<span> </span><span>R&D </span>지원 확대 및 산학협력 강화</b></p>
<p>– 삼성은 미래성장의 기틀이 되는 기초과학 역량과 원천기술의<span> </span>확보를 위한<span> R&D </span>지원도 확대했다.</p>
<p>세계 경제의 패러다임이 산업화 모형에서 지식 경제로 이행하면서 기초 과학<span>, </span>원천 기술 등 무형의 자본을 확보하느냐 여부에 따라<span> </span><span>국가 경쟁력이 좌우되는 시대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다.</span></p>
<p>삼성은 이미<span> </span><span>2013</span>년부터<span> </span><span>10</span>년간 기초과학<span>, </span>소재<span>, ICT </span>등<span> </span><span>3</span>대 분야에<span> 1</span>조<span>5000</span>억원을 조성해 지원하는 미래기술육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p>
<p>– 삼성은 산학협력과 기초과학·원천기술<span> R&D </span>지원을 위해 최근<span> </span><span>3</span>년간<span> 3000</span>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향후<span> </span><span>3</span>년간은<span> </span><span>3500</span>억원으로 지원 규모를<span> </span>확대한다.</p>
<p>삼성은 또 반도체<span>/</span>디스플레이분야 산학과제와 박사급 인력 양성을<span> </span>지원하고 반도체 및 차세대 통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span> </span><span>‘</span>인재<span> </span>인프라<span>’ </span>구축을 위해 주요 대학과 반도체<span>/</span>통신분야에 계약학과와 <span></span>연합 전공을 신설하기로 했다.<span></span></p>
<p> </p>
<p><b>□ 스마트공장 프로그램을 통한 중기 제조 역량 업그레이드</b></p>
<p>– 삼성은 국내 중소기업의 제조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효과가<span> </span>입증된<span> ‘</span>스마트공장 프로그램<span>’</span>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p>
<p>특히 그동안의 기초 단계 지원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중소기업<span> </span>제조 역량을 고도화<span>, </span>내실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br />
<span>* </span><span>제조현장 혁신</span><span>, </span><span>환경안전 개선 등에서 공장운영시스템 및 생산</span><span>/</span><span>물류 등 자동화 구축으로 확대</span></p>
<p>전국에 산재한 중소 제조기업에 대한 스마트공장 사업은<span> </span>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격차는<span> </span>물론 지역 간의 격차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p>
<p><b><span>(</span>참고<span>) </span>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모범<span> ‘</span>스마트공장<span>’</span></b></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span>국내 산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span><span>상생협력이 중요하다.</span></p>
<p><span>삼성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강조한 ‘동행’ 비전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을 중소기업에 제공함으로써 제조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는 스마트공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span></p>
<p><span>특히 이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와의 공조를 통해 진행됨으로써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건전한 산업생태계 구축이라는 </span><span>의미도 실현했다.</span></p>
<p><span>삼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500여개사에 550억원 규모의 스마트공장 사업을 지원했음. 또한 매년 20억원 규모로 기업 자생력 </span><span>확보를 위한 판로 개척, 인력 양성, 신기술 지원 등 별도 지원 </span><span>프로그램도 운영했다.</span></p>
</div>
<p> </p>
<p><b>□ 상생협력 프로그램 확대로 협력사 안전망 강화</b></p>
<p>– 중소 협력사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상생펀드와 물대펀드를<span> </span>지속 운영하는 한편 우수 협력사 대상 인센티브와 소재<span>·</span>부품<span>·</span>장비<span> </span>분야 협력사 지원을 위한 민관<span> R&D </span>펀드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p>
<p>협력사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상생펀드와 물대펀드는<span> </span>규모를 유지하고<span>, </span>우수협력사에 대한 안전<span>/</span>생산성 격려금은<span> 3</span>년간<span> 2,400</span>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소재<span>/</span>부품<span>/</span>국산화와 차세대 선행 기술 지원을 위한 민관<span> R&D</span>펀드는<span> </span><span>규모를 현행 200억원에서 300억원(중기부 150억원/삼성전자 150억원)으로</span><span> </span>확대 추진할 예정이다.<br />
<span>* </span><span>삼성은 국내 중소기업의 차세대 기술 확보, 국산화 등의 경쟁력 강화 지속 지원 계획</span></p>
<p> </p>
<p><b><span>□ 삼성의</span><span> CSR </span><span>활동이 우리 사회에 더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span></b><b><span>CSR </span><span>방향성을 재정립하고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span></b></p>
<p><span>– 삼성은</span><span> ‘</span><span>함께가요 미래로</span><span>! Enabling People’</span><span>이라는</span><span> CSR </span><span>비전 아래</span><span> </span><span>청소년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과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span></p>
<p><span>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span><span> ▲</span><span>삼성청년</span><span>SW</span><span>아카데미</span><span> ▲</span><span>삼성 주니어</span><span> </span><span>SW </span><span>아카데미 ▲삼성 스마트스쿨 </span><span>▲</span><span>드림클래스와 같이 청소년의</span><span> </span><span>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span></p>
<p><span>또</span><span>, ▲</span><span>스마트공장</span><span> ▲C</span><span>랩 아웃사이드</span><span> ▲</span><span>미래기술육성사업 등의</span><span> </span><span>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삼성이 쌓아온 기술과 혁신의 노하우를</span><span> </span><span>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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