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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도어냉장고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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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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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곳만 열어 냉기 손실 없이 신선하게! 5도어 냉장고 H9000 꼼꼼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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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Nov 2017 12: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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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 생활에 밀접한 제품들의 디자인도 함께 진화한다. 2도어 냉장고가 4도어 냉장고로 진화한 것처럼 말이다. 식문화와 생활방식이 달라지면서 냉장고는 전보다 더 많은 기능이 필요해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한 단계 진화한 형태의 냉장고를 선보였다. 기존 양문형 냉장고에서 ‘세 개의 문’을 추가한 ‘H9000’이 그 주인공이다. 5도어로 필요한 곳만 여닫아 냉기손실을 최소화하고, 개별공간으로 식재료 보관에 탁월한 ‘H9000’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35713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1-1.jpg" alt="삼성 H9000 신개념 5도어 냉장고" width="849" height="658" /></p>
<p>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 생활에 밀접한 제품들의 디자인도 함께 진화한다. 2도어 냉장고가 4도어 냉장고로 진화한 것처럼 말이다. 식문화와 생활방식이 달라지면서 냉장고는 전보다 더 많은 기능이 필요해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한 단계 진화한 형태의 냉장고를 선보였다. 기존 양문형 냉장고에서 ‘세 개의 문’을 추가한 ‘H9000’이 그 주인공이다. 5도어로 필요한 곳만 여닫아 냉기손실을 최소화하고, 개별공간으로 식재료 보관에 탁월한 ‘H9000’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H9000’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삼성 디지털 프라자를 찾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5도어로 원하는 곳만 열어, 실용성은 잡고 냉기손실은 막다</strong></span></p>
<p>도어가 5개인 냉장고, 과연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각각 기능은 어떻게 다른지 꼼꼼히 살펴보았다. ‘H9000’은 왼쪽은 냉동실, 오른쪽은 냉장실로 이루어졌다. 여기까지는 기존 양문형 냉장고와 같다. 그런데 이 두 공간은 각각 상칸과 하칸으로 나뉘어 4칸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4분할 5도어로 디자인 되었다.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35713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2-1.jpg" alt="삼성 H9000 냉장실 상,하칸" width="849" height="610" /></p>
<p>냉장실의 경우, 기존 양문형 냉장고와 같이 ‘인케이스 도어’로 불리는 긴 도어가 있고 상칸과 하칸 외부에  별도의 쇼케이스 도어가 추가되었다. 물이나 음료처럼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상단 쇼케이스 도어만 열어 쉽게 꺼낼 수 있도록 돼 있다. 전체를 사용하지 않으니 빠져나가는 냉기손실은 60% 정도 줄이고 편의성은 더했다.</p>
<div id="attachment_35714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145" class="wp-image-35714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5-1.jpg" alt="▲H9000 냉장실 도어에 쇼케이스 도어를 상단과 하단에 추가해 5도어를 완성했다" width="849"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357145" class="wp-caption-text">▲H9000 냉장실 도어에 쇼케이스 도어를 상단과 하단에 추가해 5도어를 완성했다</p></div>
<p>‘인케이스 도어’와 ‘쇼케이스 상칸 도어’를 함께 열어보았다. 독립적으로 열리는 두 개의 문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71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3-1.jpg" alt="삼성 H9000 냉동실 상, 하칸" width="849" height="610" /></p>
<p>냉동실은 총 2개의 도어가 있다. 원하는 곳만 부분 사용이 가능해 냉기손실은 57% 정도 줄었다. 또한, 부피가 큰 냉동식품도 쉽게 보관할 수 있도록 각 칸의 공간이 넓게 마련됐다. 특히 ‘H9000’은 기존 4도어가 하 냉동인것과 달리 냉동실이 상칸〮하칸으로 나누어져 있어, 자주 꺼내먹는 냉동식품은 상칸에 보관해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꺼낼 수 있고, 오래 두고 먹는 냉동식품은 하칸에 저장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571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144" class="wp-image-3571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4-1.jpg" alt="▲자사 양문형 냉장고 도어 오픈 대비 'H9000' 좌/우측 상칸 도어 오픈 기준 *Intertek 인증 " width="849" height="396" /><p id="caption-attachment-357144" class="wp-caption-text">▲자사 양문형 냉장고 도어 오픈 대비 ‘H9000’ 좌/우측 상칸 도어 오픈 기준 에너지 소비시험을 통한 냉기손실 저감 검증.  *Intertek 인증</p></div>
<p> ‘냉장고 문이 5개면 냉기가 잘 빠져나가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H9000’은 오히려 그 반대다. 냉장실 내부에 ‘인케이스 도어’를 하나 더 설치함으로써 온도변화를 최소화시켜 음식물과 식재료가 상하는 것을 방지한다. 게다가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전력도 최소화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세븐 존(7 Zone)으로 ‘맞춤 냉동·냉장’까지 완벽하게 </strong></span></p>
<p>반찬부터 식재료까지 뒤죽박죽 섞이기 십상인 냉장고를 더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H9000’의 각각의 공간을 살펴보았다. 음식과 식재료 보관에 탁월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이 제품의 내부 공간은 총 7개로 나누어 사용이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714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6-1.jpg" alt="Zone 4 / 견과류 존 / 피자 만두존/ 건어물존 / 장기 냉동존" width="849" height="763" /></p>
<p>먼저, 냉동실은 4가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주먹은 식재료는 상칸에, 장기보관이 필요한 식재료는 하칸에 보관하면 필요한 도어만 여닫아 냉동실의 식재료를 훨씬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상칸 도어는 자주 먹는 견과류를, 상칸 냉동실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피자나 만두같은 반조리 식품을 통째로 보관할 수 있다.  하칸 도어는 장기간 보관에도 눅눅함 없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건어물존’이 있으며 장기보관이 필요한 생선/육류는 하칸 슬라이드 선반이 있는 냉동실 박스에 보관하면 냉기를 최대한 유지하여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꺼내기도 편리하다.</p>
<div id="attachment_3571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179" class="wp-image-3571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88%98%EC%A0%955.jpg" alt="▲'견과류존'과 '건어물존'으로 나누어진 냉동실 도어(왼쪽사진)와 '피자·만두존'과 육류나 어류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장기냉동존'으로 나누어진 냉동실(오른쪽 사진) " width="849" height="1625" /><p id="caption-attachment-357179" class="wp-caption-text">▲’견과류존’과 ‘건어물존’으로 나누어진 냉동실 도어(왼쪽사진)와 ‘피자·만두존’과 육류나 어류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장기냉동존’으로 나누어진 냉동실(오른쪽 사진)</p></div>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71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9-1.jpg" alt="3 Zone / 패밀리존 / 키즈존 / 신선 보관존" width="849" height="739" /></p>
<p>냉장실은 총 3가지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상칸 쇼케이스 도어 안 쪽에는 온 가족이 자주 찾는 음료수나 각종 양념, 소스 등을 보관하는 ‘패밀리존’이 있다. 하칸 쇼케이스 도어는 아이들의 손이 쉽게 닿을 수 있는 높이기 때문에 간식 등을 꺼내 먹을 수 있는 ‘키즈존’으로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냉장실 안 쪽 칸에는 채소·과일·반찬류 등을 보관하는 ‘신선 보관존’으로 세분화해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신선 보관존’에서 반찬통은 상단에, 야채와 과일은 하단의 야채실에서 보관하면 더욱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571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150" class="wp-image-35715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10%EB%B2%88.jpg" alt="▲온 가족이 자주 찾는 음료수나 소스 등을 보관하는 '패밀리존'(왼쪽)과 아이들이 손쉽게 간식, 우유 등을 꺼내 먹을 수 있는 냉장실 하단의 '키즈존'(오른쪽)  " width="849" height="349" /><p id="caption-attachment-357150" class="wp-caption-text">▲온 가족이 자주 찾는 음료수나 소스 등을 보관하는 ‘패밀리존'(왼쪽)과 아이들이 손쉽게 간식, 우유 등을 꺼내 먹을 수 있는 냉장실 하단의 ‘키즈존'(오른쪽)</p></div>
<p>이렇게 7개의 존으로 나누어 식품을 종류에 따라 분리 수납하면, 식재료의 특성에 맞게 보관이 가능하고 상태를 파악하기 쉬워 냉장고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간결한 디자인에 이온살균청정기로 손쉬운 관리까지 가능한 ‘H9000’</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71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14.jpg" alt="인케이스도어 / 히든핸들" width="849" height="561" /></p>
<p>‘H9000’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를 적용해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다. 외부에 있어야 할 손잡이는 모두 안 쪽으로 숨겨, 쇼케이스 도어를 열 때도, 인케이스 도어를 열 때도 숨겨진 손잡이를 사용하면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71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B6%94%EA%B0%80%EC%82%AC%EC%A7%84-2.jpg" alt="삼성 H9000 신개념 5도어 냉장고" width="849" height="520" /></p>
<p>보이지 않는 곳에 자리 잡은 것은 손잡이뿐만이 아니다. 디스플레이도 냉장실 인케이스 상단에 배치해 간결함을 더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71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B6%94%EA%B0%80%EC%82%AC%EC%A7%842-3.jpg" alt="삼성 H9000 신개념 5도어 냉장고 내부" width="849" height="619" /></p>
<p>특히, ‘메탈쿨링 커버’, ‘메탈쿨링 도어’로 내부에 사용한 메탈소재도 인상적이다. 위생적일뿐 아니라 차가운 냉기를 오랫동안 잡아주고 외부 공기는 커튼처럼 막아주어, 식재료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71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17-1.jpg" alt="삼성 H9000 신개념 5도어 냉장고 청정제균 탈취기" width="849" height="513" /></p>
<p>‘H9000’은 다른 삼성 냉장고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음식물과 식재료를 보관할 때 발생하는 잡냄새를 잡아줄 ‘이온살균 청정기+’가 설치돼 있다. 공기 중에 있는 세균뿐 아니라 벽면의 부착균까지도 99.9% 살균해줘 냉장고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p>
<p>냉장고의 자주 쓰는 공간만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1인 가구뿐 아니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구성원 별 식재료의 맞춤 보관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도 활용도 높은 ‘H9000’. 5도어의 편의성뿐 아니라 최근 ‘패밀리허브’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a href="http://www.samsung.com/sec/refrigerators/package-rh81m7141s9sgh/">모델</a>도 출시돼 주방에서 사용자에게 더 새롭고 스마트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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