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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G 주파수백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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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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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G/6G 주파수 표준화 주도 공로 인정받은 최형진 연구원, 5G포럼서 공로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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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08: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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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5G 상용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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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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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 30일,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5G포럼 정기총회 겸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삼성전자의 선행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SR) 차세대통신연구센터의 최형진 연구원이 공로상을 받았다. ‘5G포럼’은 2013년에 창립된 국내 이동통신 표준화 선도 기구이다. 5G포럼 창립과 함께 주파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온 최 연구원은 5G/6G 주파수의 국내 연구와 글로벌 표준화를 주도하며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번 수상은 10년간 그의 활동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4424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5/1685413544238_1685413908115-e1685424059826.jpg" alt="‘5G포럼 정기총회 겸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삼성전자의 선행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SR) 차세대통신연구센터의 최형진 연구원이 공로상을 받았다." width="1000" height="750" /></p>
<p><span>5</span>월<span> 30</span>일<span>, </span>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span> ‘5G</span>포럼 정기총회 겸 창립<span> 10</span>주년 기념식<span>’</span>에서 삼성전자의 선행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span>(SR) </span>차세대통신연구센터의 최형진 연구원이 공로상을 받았다<span>. ‘5G</span>포럼<span>’</span>은<span> 2013</span>년에 창립된 국내 이동통신 표준화 선도 기구이다<span>. </span></p>
<p><span>5G</span>포럼 창립과 함께 주파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온 최 연구원은 <span>5G/6G </span>주파수의 국내 연구와 글로벌 표준화를 주도하며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span>. </span>이번 수상은<span> 10</span>년간 그의 활동과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424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5/DSC_1274-1-e1685424080382.jpg" alt=" ‘5G포럼 정기총회 겸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받은 삼성전자의 선행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SR) 차세대통신연구센터의 최형진 연구원" width="1000" height="665" /></p>
<p>최 연구원은 “5G포럼 10주년과 함께 5G/6G 주파수 표준화 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6G 상용화를 위해 글로벌 주파수 표준화 추진은 매우 중요하므로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삼성전자는 급변하는 통신 기술의 세대교체를 내다보고<span>, </span>지난<span> 2020</span>년<span> 7</span>월<span> 14</span>일<span> ‘6G </span>백서<span>’</span>를 공개하며<span> ‘</span>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span>(The Next Hyper-Connected Experience)’</span>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천명한 바 있다<span>. </span>이에<span> 2022</span>년<span> 5</span>월<span> 8</span>일에는 세계 최초로<span> 6G </span>글로벌 주파수 연구 필요성의 화두를 제시한<span> ‘6G </span>주파수 백서<span>’</span>를 발행하는 등<span> 6G </span>미래기술 선점을 위한 글로벌 연구와 논의를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span>.</span></p>
<p>나아가 올해<span> 11~12</span>월에 있을 세계전파통신회의<span>(WRC-23)</span>에서도<span> 2030</span>년경<span> 6G </span>상용화를 위해 꼭 필요한 주파수 후보 대역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span>. </span>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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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6G 주파수 논의 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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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y 2022 08: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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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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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6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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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I와 미래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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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6G 주파수 백서’를 내고 차세대 통신 6G 서비스용 주파수 확보를 위한 글로벌 연구를 제안했다.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에 성공한 삼성전자는 6G 분야에서도 글로벌 표준화와 기술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며 차세대 이동통신 경쟁에서 우위를 지켜간다는 계획이다.   □ 6G 글로벌 주파수 확보 비전 담은 ‘주파수 백서’ 공개 삼성전자는 8일 삼성리서치(SR) 홈페이지(research.samsung.com)에 ‘6G 주파수 백서: 주파수 영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6G 주파수 백서’를 내고 차세대 통신 6G 서비스용 주파수 확보를 위한 글로벌 연구를 제안했다.</p>
<p>세계 최초로 5G 상용화에 성공한 삼성전자는 6G 분야에서도 글로벌 표준화와 기술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며 차세대 이동통신 경쟁에서 우위를 지켜간다는 계획이다.</p>
<p> </p>
<p><strong>□ 6G 글로벌 주파수 확보 비전 담은 ‘주파수 백서’ 공개</strong></p>
<p>삼성전자는 8일 삼성리서치(SR) 홈페이지(<a href="http://research.samsung.com">research.samsung.com</a>)에 ‘6G 주파수 백서: 주파수 영역의 확장’을 공개했다.</p>
<p>지난 2020년 7월 발간한 ‘6G 백서’에서 ‘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The Next Hyper-Connected Experience for All.)’이라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비전을 제시했던 삼성전자는 이번 백서에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주파수 확보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p>
<p>특히 장기적 준비가 필요한 6G 상용화를 위해 지금부터 글로벌 차원에서 6G 주파수에 대한 논의와 관련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
<p>홀로그램, XR(확장현실) 등과 같은 초고속 대용량 서비스들을 실현하기 위한 후보 주파수 대역을 발굴하고 이를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통신 발전 사례상 약 10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것이다.</p>
<p>삼성전자는 이런 서비스를 위해 수백 ㎒에서 수십 ㎓에 이르는 초광대역폭의 연속적인 주파수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모든 가능한 대역을 고려할 것을 제안했다. 동시에 6G 상용화 시점에도 5G 망이 함께 운영되고 있을 것을 감안해 6G를 위한 별도의 신규 대역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또한 한정된 주파수 자원을 이용해 6G 서비스를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지원하기 위해 주파수 사용과 관련한 규제와 기술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290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5/2022_6G%EC%A3%BC%ED%8C%8C%EC%88%98-%EB%B0%B1%EC%84%9C_%ED%91%9C%EC%A7%80-e1651817858684.jpg" alt="6G Spectrum Expanding the Frontier" width="1000" height="1413" /></p>
<p> </p>
<p><strong>□ 6G 핵심 후보 기술에 대한 연구 성과도 소개</strong></p>
<p>삼성전자는 6G와 관련된 핵심 후보 기술에 대한 연구 성과도 이날 공개했다.</p>
<p>관련 기술은 ▲테라헤르츠 밴드 통신(sub-㎔) ▲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Reconfigurable Intelligent Surface, RIS) ▲교차분할 이중화(Cross Division Duplex, XDD) ▲ 전이중 통신(Full Duplex) ▲ 인공지능(AI) 기반 비선형성 보정(AI-NC) ▲ AI 기반 에너지 절약(AI-ES) 등이다.</p>
<p>테라헤르츠 대역은 1Tbps(1초에 1조 비트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속도)를 목표로 하는 6G 통신의 후보 주파수 대역 중 하나다. RIS는 메타물질(자연에서 발견되지 않은 특성을 가지도록 설계된 물질)을 이용해 무선신호를 원하는 방향으로 투과 혹은 반사시켜 전송 성능을 개선하는 기술이다.</p>
<p>XDD는 단말 송신신호의 도달 거리를 최대 2배 개선하는 기술이며, 전이중 통신은 전송속도를 최대 2배 증가시키는 방식이다.</p>
<p>이밖에 AI 기술을 활용한 AI-NC와 AI-ES는 각각 통신 품질 향상과 기지국 전력소모 최소화를 위한 연구 성과로 소개됐다.</p>
<p> </p>
<p><strong>□ 첫 ‘삼성 6G 포럼’서 연구 성과 상세 공개</strong></p>
<p>삼성전자는 오는 13일 개최하는 ‘제1회 삼성 6G 포럼’에서 6G 연구 성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p>
<p>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행사 당일까지 홈페이지(<a href="http://Samsung6gForum.com">Samsung6gForum.com</a>)를 통해 누구나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p>
<p>행사는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고,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눠 전문가들의 강연과 패널 토의가 이어진다.</p>
<p>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6G와 관련된 미래 기술을 논의하고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삼성리서치 연구소장인 승현준 사장과 학계·업계의 세계적인 통신전문가들이 참석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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