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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G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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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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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KT·키사이트와 6G 핵심 주파수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 검증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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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Feb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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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초고집적 다중 안테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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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KT,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키사이트)와 함께 6G 통신 표준 핵심 주파수인 7GHz 대역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eXtreme-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 키사이트: 전자 계측 및 테스트 측정 솔루션 기업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은 여러 개의 안테나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신호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데이터 처리량을 증가시키는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기지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KT,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키사이트)와 함께 6G 통신 표준 핵심 주파수인 7GHz 대역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eXtreme-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p>



<h4 class="wp-block-heading">* 키사이트: 전자 계측 및 테스트 측정 솔루션 기업</h4>



<p>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은 여러 개의 안테나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신호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데이터 처리량을 증가시키는 기술이다.</p>



<p>삼성전자는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기지국 시제품을 개발하고 KT가 실제와 유사하게 조성한 통신 환경에서 키사이트의 시험용 6G 단말기로 기술 검증을 진행했다.</p>



<p>그 결과 연구진은 기지국에서 사용자 단말기로 데이터를 전송할 때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3Gbps의 다운링크 속도 달성에 성공하며, 7GHz 대역의 기술적 과제를 극복하고 6G 통신의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6G 핵심 후보 주파수 7GHz에서 업계 최고 속도의 데이터 전송 검증</h2>



<p>이번 검증에 사용된 7GHz 대역은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6G 핵심 후보 주파수로 상용화된 5G의 3.5GHz 대역보다 넓은 대역폭과 함께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대할 수 있다.</p>



<p>하지만 주파수가 높아질 수록 장애물에 의해 통신 신호가 더 쉽게 방해받고 범위도 줄어드는 약점이 있다.</p>



<p>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이 필수적으로, 이를 적용하면 7GHz 대역에서도 5G에 버금가는 통신 범위에서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p>



<p>삼성전자, KT, 키사이트는 7GHz 대역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를 활용한 기지국에서 사용자 단말기로 8개의 데이터 스트림을 동시에 전송하는 검증을 진행했다.</p>



<p>그 결과 5G보다 약 2배 빠른 최고 3Gbps의 다운링크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록해 업계 최고 속도를 달성했다.</p>



<p>이번 성과는 데이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AI, XR 등 다양한 분야에서 6G 통신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삼성전자 정진국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은 “KT, 키사이트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통신의 혁신적인 전송 속도 향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6G 시대의 다양한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이 실현되도록 미래 네트워크 기술 확보를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KT 이종식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은 “이번 검증은 6G 상용화 준비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7GHz 대역에서 안정적이고 높은 용량 확보를 통해 초고속·몰입형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핵심 기반 기술을 마련하게 됐다”며, “삼성전자와 함께 미래 네트워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키사이트 카일라쉬 나라야난(Kailash Narayanan) 통신솔루션사업부 사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와 상용화 사이의 간극을 해소했다”며 “삼성전자와 함께 차세대 무선 통신 기술 혁신에 기여해 고객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통신 사업자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2007382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KT-%ED%82%A4%EC%82%AC%EC%9D%B4%ED%8A%B8-6G-%EC%B4%88%EA%B3%A0%EC%A7%91%EC%A0%81-%EB%8B%A4%EC%A4%91-%EC%95%88%ED%85%8C%EB%82%98.jpg" alt="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와 KT 연구진이 서울 우면동 소재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 class="wp-image-47652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와 KT 연구진이 서울 우면동 소재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3GPP 엑설런스 어워드 최다 누적 수상 기록으로 기술 경쟁력 입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3gpp-%ec%97%91%ec%84%a4%eb%9f%b0%ec%8a%a4-%ec%96%b4%ec%9b%8c%eb%93%9c-%ec%b5%9c%eb%8b%a4-%eb%88%84%ec%a0%81-%ec%88%98%ec%83%81-%ea%b8%b0%eb%a1%9d%ec%9c%bc</link>
				<pubDate>Thu, 19 Feb 2026 1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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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3GPP]]></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아메리카]]></category>
		<category><![CDATA[엑설런스 어워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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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로부터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차세대 통신 리더십을 증명했다. 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 소속 에코 옹고사누시(Eko Onggosanusi) 연구원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3GPP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3GPP가 수여하는 ‘2025년도 엑설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SRA는 삼성전자의 DX부문 선행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 산하 조직이다. 2012년 제정된 3GPP 엑설런스 어워드는 차세대 모바일 통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로부터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차세대 통신 리더십을 증명했다.</p>



<p>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 소속 에코 옹고사누시(Eko Onggosanusi) 연구원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3GPP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3GPP가 수여하는 ‘2025년도 엑설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SRA는 삼성전자의 DX부문 선행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 산하 조직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614543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3GPP-%EC%97%91%EC%84%A4%EB%9F%B0%EC%8A%A4-%EC%96%B4%EC%9B%8C%EB%93%9C-re.jpg" alt="SRA Standards and Mobility Innovation Lab 소속 에코 옹고사누시(Eko Onggosanusi) 연구원" class="wp-image-47647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SRA Standards and Mobility Innovation Lab 소속 에코 옹고사누시(Eko Onggosanusi) 연구원</figcaption></figure>



<p>2012년 제정된 3GPP 엑설런스 어워드는 차세대 모바일 통신 표준 개발에 공헌한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삼성전자는 3GPP 엑설런스 어워드 누적 수상자 8명을 배출하며,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p>



<p>이번 수상의 주역인 옹고사누시 연구원은 SRA의 SMI(Standards and Mobility Innovation)랩 소속으로, 3GPP 내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물리계층(RAN WG1)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특히 다중 입출력(Multi Input Multi Output, 이하 MIMO) 기술 분야에서의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올해 어워드를 수상했다.</p>



<p>MIMO는 여러 개의 안테나를 활용해 데이터 전송 효율과 커버리지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로, 현재 사용하는 4G LTE와 5G 통신의 근간이 되는 핵심 기술이며, 6G에서도 사용자 경험 개선 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p>



<p>옹고사누시 연구원은 특히 삼성리서치가 선도하고 있는 3GPP ‘풀 디멘션 MIMO(FD-MIMO)’ 표준화 작업을 하는 라포처(Rapporteur)를 맡아 활약했다. 라포처는 전 세계 수많은 통신 업체의 의견을 조율하고 기술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3GPP 표준화 기구의 핵심 역할이다. 그는 이를 통해 4G와 5G를 아우르는 6G의 MIMO 기술 표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p>



<p>옹고사누시 연구원은 “3GPP 표준화에 기여하는 삼성의 역할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3GPP 분야 협력을 통해 차세대 통신 기술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KT, 상용망에서 AI-RAN 기술 검증 성공… 6G 핵심 기술 확보 가속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kt-%ec%83%81%ec%9a%a9%eb%a7%9d%ec%97%90%ec%84%9c-ai-ran-%ea%b8%b0%ec%88%a0-%ea%b2%80%ec%a6%9d-%ec%84%b1%ea%b3%b5-6g-%ed%95%b5%ec%8b%ac-%ea%b8%b0%ec%88%a0</link>
				<pubDate>Thu, 11 Dec 2025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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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AI-RAN]]></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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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KT와 AI 무선망(AI-RAN) 기반의 사용자 맞춤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을 KT 상용 네트워크에 적용해,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서비스가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제공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6월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술 효과를 확인한 데 이어, 이번에 실제 상용망에서도 기술 검증에 성공하면서 AI-RAN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사용자의 통신 체감품질을 높이는 것은 통신업계의 핵심 과제로서,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A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0916073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AI%EB%AC%B4%EC%84%A0%EB%A7%9D-KT-1.jpg" alt="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와 KT 연구진이 AI 무선망 기반 사용자 맞춤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 적용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 class="wp-image-47414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와 KT 연구진이 AI 무선망 기반 사용자 맞춤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 적용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는 KT와 AI 무선망(AI-RAN) 기반의 사용자 맞춤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을 KT 상용 네트워크에 적용해,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서비스가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제공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6월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술 효과를 확인한 데 이어, 이번에 실제 상용망에서도 기술 검증에 성공하면서 AI-RAN의 실효성을 입증했다.</p>



<p>사용자의 통신 체감품질을 높이는 것은 통신업계의 핵심 과제로서,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AI 기반 사용자 맞춤 무선망 최적화 기술을 연구해 왔다.</p>



<p>지금까지는 하나의 셀(기지국)에 연결된 모든 사용자 단말(예: 스마트폰)에 동일한 네트워크 설정을 일괄 적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로 인해, 전파가 약한 구간을 지날 때나 고속으로 이동할 때 기지국과 단말 간 연결이 끊기는 등 통신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했다.</p>



<p>이번에 양사가 상용망에서 검증한 AI 기반 무선망 최적화 기술은 네트워크 단위가 아닌 개별 사용자 단위로서, 실시간 무선망 환경에 맞는 최적 설정을 자동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AI가 사용자별 이동 경로나 이용 패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학습해 반복되는 이상 신호를 식별하고 문제를 미리 예측한다. 이를 통해 예상되는 통신장애를 방지함으로써 사용자가 이전과 같은 품질 저하를 반복해 겪지 않도록 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0916101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AI%EB%AC%B4%EC%84%A0%EB%A7%9D-KT-2.jpg" alt="사용자별 네트워크 최적화 AI 기술 개념도." class="wp-image-47414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사용자별 네트워크 최적화 AI 기술 개념도</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 삼성리서치와 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는 환경 특성이 다른 경기도 성남시 일부 지역에서 약 18,000명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증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중 해당 지역에서 통신장애를 반복적으로 겪어온 이용자들에게 AI 기반 기술을 적용해 문제 패턴과 사용자 특화 네트워크 설정을 도출했다. 그리고 상용망 적용 전후 일주일간의 연결 끊김 발생량을 비교 분석했다.</p>



<p>그 결과, 통신장애를 겪던 가입자들의 연결 끊김 발생량이 크게 감소하고, 일반 사용자들의 연결 끊김 발생량 역시 현저히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양사는 앞으로 더 많은 상용망에서 기술 효과를 검증하고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p>



<p>이 기술은 데이터 사용량이 폭증할 6G 시대에, 사용자가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사용자가 직접 체감할 정도의 통신 품질 개선 효과를 확인한 만큼, 이번 성과는 AI-RAN 기술의 대표적 적용 사례로 평가될 전망이다.</p>



<p>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은 “AI가 실제 통신망에서 사용자 경험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확인한 중요한 성과”라며 “두 연구소는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검증을 통해 AI 중심의 미래 통신 기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 이종식 전무는 “이번 검증은 AI가 네트워크 운영을 사용자 중심으로 혁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한 성과”라며 “KT는 삼성전자와 함께 맞춤형 최적화 기술을 고도화해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6G 핵심 기술 확보에 앞장서 고객 가치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무선망에 AI 기술을 내재화하는 AI-RAN 기술 연구를 통해 AI 기반 6G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향후 미래 통신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내외 통신사업자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SK텔레콤, AI-RAN 기술로 손잡고 6G 선도 선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2%b7sk%ed%85%94%eb%a0%88%ec%bd%a4-ai-ran-%ea%b8%b0%ec%88%a0%eb%a1%9c-%ec%86%90%ec%9e%a1%ea%b3%a0-6g-%ec%84%a0%eb%8f%84-%ec%84%a0%ec%96%b8</link>
				<pubDate>Wed, 26 Nov 2025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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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AI-RAN]]></category>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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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 기반 무선접속망(AI-RAN)을 중심으로 핵심 6G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AI 기반 채널 추정, 분산 MIMO(다중입·다중출력) 전송, AI-RAN 기반 스케줄러, 코어 네트워크 아키텍처 등 6G 시대의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시험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삼성전자 산하 삼성리서치와 SKT 네트워크기술담당이 주도한다. AI 기반 채널 추정 기술은 건물이나 벽 같은 장애물로 전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5145020/%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SKT-%EC%82%BC%EC%84%B1%EC%A0%84%EC%9E%90-6G-%EA%B3%B5%EB%8F%99%EA%B0%9C%EB%B0%9C-1.jpg" alt="SK텔레콤 류탁기 담당(왼쪽),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 정진국 센터장(오른쪽)." class="wp-image-47363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SK텔레콤 류탁기 담당(왼쪽),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 정진국 센터장(오른쪽)</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와 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 기반 무선접속망(AI-RAN)을 중심으로 핵심 6G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양사는 AI 기반 채널 추정, 분산 MIMO(다중입·다중출력) 전송, AI-RAN 기반 스케줄러, 코어 네트워크 아키텍처 등 6G 시대의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시험할 계획이다.</p>



<p>이번 협력은 삼성전자 산하 삼성리서치와 SKT 네트워크기술담당이 주도한다.</p>



<p>AI 기반 채널 추정 기술은 건물이나 벽 같은 장애물로 전파가 왜곡되는 환경에서도 신호 변화를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보정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전체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p>



<p>단일 기지국이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분산 MIMO 기술은 여러 기지국이나 안테나가 협력해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도시와 농촌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초고속인 통신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p>



<p>AI-RAN 스케줄러와 AI 기반 코어 네트워크는 데이터의 전송 시점과 위치, 방식을 최적화해 다수의 사용자 기기가 동시에 연결된 상황에서도 네트워크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한다. 이는 전체 통신 품질을 높일 뿐 아니라, 미래 초연결 사회의 자동화를 구현하는 핵심 기반 기술로 평가된다.</p>



<p>이번 협력에서 삼성리서치는 AI 기반 채널 추정 모델, 스케줄러, 분산 MIMO 등 AI-RAN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SKT는 전국망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 제공과 테스트 인프라 구축을 담당한다.</p>



<p>양사는 AI-RAN 얼라이언스(AI-RAN Alliance) 회원사로서도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공동 제안한 AI 기반 채널 추정 기술은 공식 작업 과제로 승인되었으며 이달 열린 총회에서도 공동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p>



<p>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ACRC) 정진국 센터장은 “SKT와의 현장 중심 협력을 통해 AI 기반 무선 기술의 실효성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고 핵심 AI-RAN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겠다”며 “양사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6G 상용화의 길을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류탁기 SKT 네트워크기술담당도 “AI와 무선통신의 융합은 6G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라며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AI-RAN 기반 6G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6G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2019년 ACRC 설립 이후 본격적인 6G 연구를 추진해 왔다. <a href="https://bit.ly/40NCHOx"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6G 백서</a>와 <a href="https://bit.ly/3kRqB1X"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6G 주파수 백서</a>를 발간해 차세대 통신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 왔으며, 2025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에서는 AI-RAN 얼라이언스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데모를 선보였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 11월에도 ‘<a href="https://bit.ly/47RZZWP"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a>(Silicon Valley Future Wireless Summit)’을 개최하며 AI-RAN 연구와 업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5145046/%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SKT-%EC%82%BC%EC%84%B1%EC%A0%84%EC%9E%90-6G-%EA%B3%B5%EB%8F%99%EA%B0%9C%EB%B0%9C-2.jpg" alt="삼성전자와 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 기반 무선접속망(AI-RAN)을 중심으로 핵심 6G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정진국 센터장(오른쪽)과 SK텔레콤 류탁기 담당(왼쪽)." class="wp-image-47363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와 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 기반 무선접속망(AI-RAN)을 중심으로 핵심 6G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정진국 센터장(오른쪽)과 SK텔레콤 류탁기 담당(왼쪽)</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5’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b%a4%eb%a6%ac%ec%bd%98%eb%b0%b8%eb%a6%ac-%eb%af%b8%eb%9e%98-%ed%86%b5%ec%8b%a0-%ec%84%9c%eb%b0%8b-2025-%ea%b0%9c%ec%b5%9c</link>
				<pubDate>Fri, 14 Nov 2025 08: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3161049/Silicon-Valley-Future-Wireless-Summit-2025_KV-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category><![CDATA[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5]]></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7RZZWP</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5(Silicon Valley Future Wireless Summit 2025)’를 개최했다. ‘AI 네트워크가 여는 새로운 가능성(Unlocking New Possibilities with AI-Centric Network)’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글로벌 주요 이동통신사, 제조사, 정부 기관, 학계 리더 등 100여 명의 통신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통신 시스템에 적용된 ‘AI 내재화(AI-Native)’ 기술 개발 성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5(Silicon Valley Future Wireless Summit 2025)’를 개최했다.</p>



<p>‘AI 네트워크가 여는 새로운 가능성(Unlocking New Possibilities with AI-Centric Network)’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글로벌 주요 이동통신사, 제조사, 정부 기관, 학계 리더 등 100여 명의 통신 전문가들이 참석했다.</p>



<p>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통신 시스템에 적용된 ‘AI 내재화(AI-Native)’ 기술 개발 성과 등을 공유하며 6G 통신 기술 리더십을 선보였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AI가 불러올 무선 통신의 혁신… AI-RAN 기술 검증 본격화</h2>



<p>이날 행사는 ▲AI 기반 신규 서비스(AI-Driven New Services) ▲AI 무선 기술 혁신(AI Radio Innovation) ▲AI 네트워크 혁신(AI Network Innovation) 등 총 3개 세션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패널 토의를 통해 자유롭게 질의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p>



<p>‘AI 기반 신규 서비스’ 세션에서는 ▲AR·XR ▲센싱 및 통신 융합(ISAC, Integrated Sensing and Communication) 등 AI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무선 통신망 서비스의 현실화 가능성이 논의됐다.</p>



<p>‘AI 무선 기술 혁신’ 세션에서는 6G 통신의 핵심 기술인 AI-RAN의 최신 발전 현황과 AI를 통한 무선 통신망 성능 최적화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p>



<h4 class="wp-block-heading">※ AI-RAN: 인공지능(AI)과 무선 접속망(RAN, Radio Access Network)을 결합한 기술로 ‘AI 내재화 무선 통신망’을 의미한다.</h4>



<p>‘AI 네트워크 혁신’ 세션에서는 AI 내재화 통신 기술이 유무선 통신망과 서버 등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논의했다. 특히 AI 기술이 ▲네트워크 자동화 ▲자원 관리 최적화 ▲예측 기반 유지 보수 등에 활용돼 네트워크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사례가 공유됐다.</p>



<p>삼성전자와 파트너사들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검증한 AI-RAN 기술 시연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AI-RAN이 적용된 기지국 통신 장비가 스스로 판단하고 조정하여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를 구현해내는 검증 결과에 큰 관심을 보였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해 ‘AI 기반 차세대 통신’ 개발 선도</h2>



<p>한편, 삼성전자는 글로벌 이동통신사, 연구소, 협의체 등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6G와 AI 기반의 통신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p>



<p>올해 초에는 6G 등 미래 통신 네트워크의 품질 향상을 위해 국내 이동통신사를 비롯해 소프트뱅크(SoftBank), 일본 KDDI리서치 등과 협력을 시작했으며, 글로벌 컨소시엄 ‘버라이즌 6G 혁신 포럼(Verizon 6G Innovation Forum)’에도 참여해 6G 기술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AI를 통신 시스템에 통합해 사용자 경험과 네트워크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신 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통신 기술 발전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409511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B%A4%EB%A6%AC%EC%BD%98%EB%B0%B8%EB%A6%AC-%EB%AF%B8%EB%9E%98-%ED%86%B5%EC%8B%A0-%EC%84%9C%EB%B0%8B-2025-%ED%96%89%EC%82%AC-1.jpg" alt="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진행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5' 행사장 모습." class="wp-image-473152"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4095133/%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B%A4%EB%A6%AC%EC%BD%98%EB%B0%B8%EB%A6%AC-%EB%AF%B8%EB%9E%98-%ED%86%B5%EC%8B%A0-%EC%84%9C%EB%B0%8B-2025-%ED%96%89%EC%82%AC-2.jpg" alt="11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진행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5' 행사장 전경." class="wp-image-47315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11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진행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5’ 행사장 전경</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409520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B%A4%EB%A6%AC%EC%BD%98%EB%B0%B8%EB%A6%AC-%EB%AF%B8%EB%9E%98-%ED%86%B5%EC%8B%A0-%EC%84%9C%EB%B0%8B-2025-%ED%96%89%EC%82%AC-3.jpg" alt="11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진행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5'에서 기술 시연을 하고 있다." class="wp-image-47315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11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진행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5’에서 기술 시연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 ④ “AI와 글로벌 협력으로 여는 6G 시대” 삼성의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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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25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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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J1zgPq</guid>
									<description><![CDATA[다가올 6G 시대를 준비하며, 통신 산업은 다양한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진화하고 있다. 네트워크는 이제 단순한 연결 인프라를 넘어, AI 기반 서비스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AI를 내재화한 지능형 네트워크를 통해 미래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6G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 마지막 편에서는 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다가올 6G 시대를 준비하며, 통신 산업은 다양한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진화하고 있다. 네트워크는 이제 단순한 연결 인프라를 넘어, AI 기반 서비스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p>



<p>삼성전자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AI를 내재화한 지능형 네트워크를 통해 미래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6G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7183306/%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4%ED%8E%B8-%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C%97%B0%EA%B5%AC%EC%84%BC%ED%84%B0%EC%9E%A5-%EC%A0%95%EC%A7%84%EA%B5%AD-%EB%B6%80%EC%82%AC%EC%9E%A5-1-DL-1.jpg" alt="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 class="wp-image-47255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figcaption></figure>



<p>‘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 마지막 편에서는 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을 만나, 통신과 AI의 융합 전략과 6G 기술 혁신 방향 그리고 삼성전자의 글로벌 파트너십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본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네트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 통신-AI 융합 혁신</h2>



<p>6G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AI와 통신의 융합은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정진국 부사장은 “AI와 통신의 결합은 사용자 경험 혁신과 자동화를 통한 네트워크 운영 효율성 극대화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삼성은 이를 위해 통신 네트워크 전 영역에 AI를 적용하는 ‘AI-Native(AI 내재화)’ 네트워크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그는 이어 “’AI-Native’란 AI를 특정 장비나 기능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하고 내재화한다는 의미”라며, “예컨대 물리 계층(L1)에서는 AI가 전파 신호의 잡음을 줄이고, 데이터 링크 계층(L2)에서는 사용자별로 네트워크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통신 성능은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여 지속 가능한 통신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확장하는 통신 생태계</h2>



<p>삼성은 AI-Native 접근법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최적화하는 지능형 통신을 구현하고 있다. 정진국 부사장은 “AI가 가져올 사용자 경험 혁신과 네트워크 운영 효율성을 실현하려면 글로벌 통신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삼성은 실제 망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그는 이어 “삼성은 이런 활동을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전략 하에 추진하고 있다”며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을 다각화해 통신사와의 현장 검증, 학계와의 선행 연구, 글로벌 협의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생태계를 확장하고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718333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4%ED%8E%B8-%ED%8C%8C%ED%8A%B8%EB%84%88%EC%8B%AD-%EC%A0%84%EB%9E%B5-DL-1.jpg" alt="통신-AI 융합 생태계를 위한 삼성의 파트너십 전략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 다각화 추진
글로벌 통신사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검증 강화
국내외 대학 및 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6G 선행 기술 개발
글로벌 협의체를 통해 생태계 조성과 표준화 협력에 기여" class="wp-image-47255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통신-AI 융합 생태계를 위한 삼성의 파트너십 전략</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글로벌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왔다. 일본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ntt-%EB%8F%84%EC%BD%94%EB%AA%A8-%EA%B8%B0%EC%88%A0-%ED%98%91%EB%A0%A5-%ED%86%B5%EC%8B%A0%EA%B3%BC-ai-%EA%B8%B0%EC%88%A0-%EC%9C%B5%ED%95%A9-%EC%97%B0"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ntt-%EB%8F%84%EC%BD%94%EB%AA%A8-%EA%B8%B0%EC%88%A0-%ED%98%91%EB%A0%A5-%ED%86%B5%EC%8B%A0%EA%B3%BC-ai-%EA%B8%B0%EC%88%A0-%EC%9C%B5%ED%95%A9-%EC%97%B0"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NTT도코모</a>와는 사용자 맞춤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을 공동 연구했고, KT와는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커버리지와 전송 속도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kddi-%EB%A6%AC%EC%84%9C%EC%B9%98%EC%99%8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A%B8%B0%EC%88%A0-%ED%98%91%EB%A0%A5%ED%86%B5%EC%8B%A0%C2%B7ai"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kddi-%EB%A6%AC%EC%84%9C%EC%B9%98%EC%99%8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A%B8%B0%EC%88%A0-%ED%98%91%EB%A0%A5%ED%86%B5%EC%8B%A0%C2%B7ai"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KDDI 리서치</a>와는 분산형 다중입출력(MIMO) 연구를 통해 사용자 체감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미국 버라이즌과는 ‘버라이즌 6G 혁신 포럼(Verizon 6G Innovation Forum)’을 통해 글로벌 논의를 확대하고 있다. 또,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6%8c%ed%94%84%ed%8a%b8%eb%b1%85%ed%81%ac%ec%99%80-ai-ran-%eb%b6%84%ec%95%bc-%ed%98%91%eb%a0%a5%ec%9d%84-%ec%9c%84%ed%95%9c-%ec%97%b0%ea%b5%ac-%ed%98%91"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6%8c%ed%94%84%ed%8a%b8%eb%b1%85%ed%81%ac%ec%99%80-ai-ran-%eb%b6%84%ec%95%bc-%ed%98%91%eb%a0%a5%ec%9d%84-%ec%9c%84%ed%95%9c-%ec%97%b0%ea%b5%ac-%ed%98%9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소프트뱅크</a>와도 AI 기반 네트워크 성능 개선 기술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는 등 국내외 통신사들과의 기술 협력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p>



<p>삼성은 통신사뿐 아니라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AI 통신 생태계를 넓혀가고 있다. 미국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a%b5%ad-%ed%94%84%eb%a6%b0%ec%8a%a4%ed%84%b4%eb%8c%80%ec%99%80-6g-%ed%98%81%ec%8b%a0-%ec%84%a0%eb%8f%84"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a%b5%ad-%ed%94%84%eb%a6%b0%ec%8a%a4%ed%84%b4%eb%8c%80%ec%99%80-6g-%ed%98%81%ec%8b%a0-%ec%84%a0%eb%8f%84"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프린스턴대</a>와는 ‘NextG 이니셔티브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6G 선행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퀄컴, 인텔, ARM, 엔비디아 등 글로벌 칩 벤더들과도 협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7183546/%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4%ED%8E%B8-%EA%B8%80%EB%A1%9C%EB%B2%8C-%ED%8C%8C%ED%8A%B8%EB%84%88%EC%8B%AD-%ED%98%84%ED%99%A9-DL-1.jpg" alt="6G 시대를 향한 삼성의 글로벌 파트너십 2024년 2월 프리스턴대 6G 선행연구 공동 추진
2024년 2월 AI-RAN 얼라이언스 협의체 설립 참여를 통한 AI-RAN 글로벌 생태계 확대
2024년 9월 NTT도코모 AI로 사용자 단위 네트워크 최적화
2024년 11월 SVFW 통신-AI 융합을 위한 글로벌 소통 강화
2025년 3월 KDDI AI 기반 분산형 다중안테나 기술로 안정적 품질 확보
2025년 3월 KT 7GHz 대역 X-MIMO 실증으로 속도, 커버리지 개선
2025년 9월 버라이즌 6G 혁신 포럼 통해 글로벌 생태계 논의 확대
2025년 10월 소프트뱅크 AI 기반 네트워크 성능 향상 기술 공동 연구" class="wp-image-47255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AI와 통신 융합을 위한 삼성의 글로벌 파트너십 현황</figcaption></figure>



<p>정 부사장은 “주요 통신사와의 파트너십 확대는 올해 초 발표한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6g-%EB%B0%B1%EC%84%9C-%EA%B3%B5%EA%B0%9C-ai-%EB%82%B4%EC%9E%AC%ED%99%94%C2%B7%EC%A7%80%EC%86%8D%EA%B0%80%EB%8A%A5-%ED%86%B5%EC%8B%A0"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6g-%EB%B0%B1%EC%84%9C-%EA%B3%B5%EA%B0%9C-ai-%EB%82%B4%EC%9E%AC%ED%99%94%C2%B7%EC%A7%80%EC%86%8D%EA%B0%80%EB%8A%A5-%ED%86%B5%EC%8B%A0"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6G 백서</a>의 기술 방향성을 실제 연구 협약으로 구체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AI-RAN은 일반 시뮬레이션이나 실험용 연구실 환경을 넘어 실제 통신 네트워크 환경에서 검증이 가능해지면서 삼성은 글로벌 통신사들과 AI-RAN의 직접 효과를 공유하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표준화 논의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글로벌 통신 생태계 속 돋보이는 삼성의 리더십</h2>



<p>삼성전자는 글로벌 협의체에서도 기술 논의를 주도하며 6G 시대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다.</p>



<p>2024년 창립된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ai-%ea%b8%b0%eb%b0%98-6g-%ea%b8%b0%ec%88%a0-%ec%a3%bc%eb%8f%84-%ec%9c%84%ed%95%9c-ai-ran-%ec%96%bc%eb%9d%bc%ec%9d%b4%ec%96%b8%ec%8a%a4-%ec%b0%b8%ec%97%ac"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ai-%ea%b8%b0%eb%b0%98-6g-%ea%b8%b0%ec%88%a0-%ec%a3%bc%eb%8f%84-%ec%9c%84%ed%95%9c-ai-ran-%ec%96%bc%eb%9d%bc%ec%9d%b4%ec%96%b8%ec%8a%a4-%ec%b0%b8%ec%97%ac"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AI-RAN 얼라이언스</a>에서는 이사회 부의장과 워킹그룹 의장을 맡아 AI와 무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Next G 얼라이언스에서도 이사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북미 지역의 6G 연구·개발·표준화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정진국 부사장은 “삼성은 업계 선두의 반도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협의체 내 기술 논의와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삼성은 또한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된 기술을 공개하며 리더십을 입증하고 있다. MWC와 같은 국제 전시회에서는 최신 AI-RAN 성과를 직접 시연해 큰 관심을 받았고, 자체 개최하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B%A4%EB%A6%AC%EC%BD%98%EB%B0%B8%EB%A6%AC-%EB%AF%B8%EB%9E%98-%ED%86%B5%EC%8B%A0-%EC%84%9C%EB%B0%8B-%EA%B0%9C%EC%B5%9C"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B%A4%EB%A6%AC%EC%BD%98%EB%B0%B8%EB%A6%AC-%EB%AF%B8%EB%9E%98-%ED%86%B5%EC%8B%A0-%EC%84%9C%EB%B0%8B-%EA%B0%9C%EC%B5%9C"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Silicon Valley Future Wireless Summit)’</a>을 통해 각국 주요 통신사와 제조사, 정부 기관, 학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AI 기술을 적용한 통신 기술의 비전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7184158/%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4%ED%8E%B8-2024-%EC%8B%A4%EB%A6%AC%EC%BD%98%EB%B0%B8%EB%A6%AC-%EB%AF%B8%EB%9E%98-%ED%86%B5%EC%8B%A0-%EC%84%9C%EB%B0%8B.jpg" alt="‘2024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행사장 전경" class="wp-image-47255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2024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행사장 전경</figcaption></figure>



<p>지난해 개최한 서밋에서는 ‘Future Wireless for the AI Era’를 주제로 AI 내재화와 지속가능성, 사용자 경험 혁신을 논의하고 AI-RAN 기술을 시연했다. 정 부사장은 “올해 11월 예정된 서밋은 ‘Unlocking New Possibilities with AI-Centric Network’를 주제로, 실제 통신망에서 검증된 AI-RAN 기술과 함께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6G 시대, 새로운 서비스의 촉매제</h2>



<p>삼성전자가 글로벌 협의체나 다양한 국제 행사에서 지속적으로 기술을 논의하고 검증을 이어가는 이유는 결국 사용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함이다. 정진국 부사장은 “6G 시대가 오면 단순한 통신 성능의 향상을 넘어 AR/XR 등의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새로운 서비스들도 생겨날 것”이라며, “6G 혁신 포럼 등에서도 이러한 논의가 주요하게 다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p>



<p>이동통신 기술은 약 10년의 주기로 성능 향상을 목표로 발전해 왔다. 6G 통신은 성능 발전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과 일상생활에서 획기적인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성을 기반으로 통신 품질 차별화와 서비스 차별화가 기대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7184229/%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4%ED%8E%B8-%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C%97%B0%EA%B5%AC%EC%84%BC%ED%84%B0%EC%9E%A5-%EC%A0%95%EC%A7%84%EA%B5%AD-%EB%B6%80%EC%82%AC%EC%9E%A5-2.jpg" alt="AI와 글로벌 협력으로 여는 6G 시대, 사용자 경험 혁신이 시작됩니다" class="wp-image-472558" /></figure>



<p>삼성전자는 통신과 AI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다. 통신사, 글로벌 협의체, 학계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적인 기술 논의와 성과 공유로 차세대 통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p>



<p></p>



<p>이번 4편을 끝으로 <a href="https://news.samsung.com/kr/sp?kw=%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EC%9D%B8%ED%84%B0%EB%B7%B0&rd=0&st=all&ct=all&ca=all&so=latest_sort"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차세대 통신 리더십’ 시리즈</a>에서는 삼성전자의 6G 표준화 비전, 글로벌 리더십 활동, AI-RAN 연구 성과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까지 살펴봤다. 독보적인 리더십을 기반으로 6G 시대를 준비하는 삼성전자가 우리 일상에 어떤 가치 있는 변화를 불러올지 지켜보자.</p>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소프트뱅크와 AI-RAN 분야 협력을 위한 연구 협약 체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6%8c%ed%94%84%ed%8a%b8%eb%b1%85%ed%81%ac%ec%99%80-ai-ran-%eb%b6%84%ec%95%bc-%ed%98%91%eb%a0%a5%ec%9d%84-%ec%9c%84%ed%95%9c-%ec%97%b0%ea%b5%ac-%ed%98%91</link>
				<pubDate>Fri, 24 Oct 2025 09: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3164727/KV_1024_SOFTBANK-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AI-RAN]]></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뱅크]]></category>
		<category><![CDATA[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통신 기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2WQYdA</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소프트뱅크(SoftBank)와 손잡고 6G 이동통신과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등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협력을 위한 기술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차세대 통신을 ▲6G ▲AI for RAN ▲AI and RAN ▲Telco LLM 등 4대 핵심 기술 분야로 구분하고, 미래 기술 확보가 필요한 중점 후보로 선정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핵심 기술의 공동 연구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소프트뱅크(SoftBank)와 손잡고 6G 이동통신과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등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협력을 위한 기술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p>



<p>양사는 차세대 통신을 ▲6G ▲AI for RAN ▲AI and RAN ▲Telco LLM 등 4대 핵심 기술 분야로 구분하고, 미래 기술 확보가 필요한 중점 후보로 선정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핵심 기술의 공동 연구와 검증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p>



<p>올해부터 6G 통신 표준화가 본격화되고, 7GHz 등 신규 주파수 대역이 논의되면서 AI를 활용해 무선 네트워크를 최적화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AI for RAN 개념의 AI-RAN(AI-based Radio Access Network) 기술이 주목받았다. 이 무선접속망 기술은 향후 이동통신 네트워크의 핵심으로 자리할 전망이다.</p>



<p>또한,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의 워크로드와 통신 기지국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통합·운용하는 AI and RAN 개념의 AI-RAN 오케스트레이션 기술도 기지국 운용과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유망 분야로 평가된다. 아울러 통신 네트워크 분야에서 생성형 AI를 적용하는 연구 역시 새로운 가능성으로 떠오르고 있다.</p>



<p>양사는 첨단 기술력과 네트워크 구축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통신 기술 분야의 활용 사례를 연구하고 기술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6G를 비롯한 미래 통신 네트워크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은 “소프트뱅크와의 협력을 통해 통신사업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사용 사례를 발굴하고,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AI-RAN과 6G 분야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통신 혁신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소프트뱅크 최고기술책임자(CTO) 츠쿠다 히데유키 부사장은 “통신 기술의 글로벌 리더인 삼성전자와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양사의 첨단 전문성을 결합해 AI-RAN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신뢰성 높은 차세대 네트워크 실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프트뱅크는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의 핵심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는 6G와 AI 통신 기술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Silicon Valley Future Wireless Summit)’을 열어 AI-RAN 연구를 주제로 통신 산업계, 학계, 정부 기관 등과 소통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316484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86%8C%ED%94%84%ED%8A%B8%EB%B1%85%ED%81%AC-MOU.jpg" alt="삼성전자는 소프트뱅크와 AI-RAN 분야 협력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class="wp-image-472303" /></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6G 기술 선점 및 상용화 위해 글로벌 컨소시엄 참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6g-%ea%b8%b0%ec%88%a0-%ec%84%a0%ec%a0%90-%eb%b0%8f-%ec%83%81%ec%9a%a9%ed%99%94-%ec%9c%84%ed%95%b4-%ea%b8%80%eb%a1%9c%eb%b2%8c-%ec%bb%a8%ec%86%8c%ec%8b%9c%ec%97%84</link>
				<pubDate>Tue, 23 Sep 2025 08:07:4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Samsung_6G_Forum_th.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버라이즌 6G 혁신 포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IAn9bG</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함께 6G 기술의 미래를 선도한다. 삼성전자는 23일 6G 무선통신의 미래를 정의하고 관련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글로벌 컨소시엄인 ‘버라이즌 6G 혁신 포럼(Verizon 6G Innovation Forum)’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이 주도하고, 삼성전자를 비롯해 ▲메타(Meta) ▲에릭슨(Ericsson) ▲노키아(Nokia) ▲퀄컴(Qualcomm) 등 IT 및 통신 기술 분야의 핵심 기업들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들은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함께 6G 기술의 미래를 선도한다.</p>
<p>삼성전자는 23일 6G 무선통신의 미래를 정의하고 관련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글로벌 컨소시엄인 ‘버라이즌 6G 혁신 포럼(Verizon 6G Innovation Forum)’에 참여한다고 밝혔다.</p>
<p>이 컨소시엄은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이 주도하고, 삼성전자를 비롯해 ▲메타(Meta) ▲에릭슨(Ericsson) ▲노키아(Nokia) ▲퀄컴(Qualcomm) 등 IT 및 통신 기술 분야의 핵심 기업들이 참여한다.</p>
<p>참여 기업들은 새로운 사용 사례, 디바이스, 네트워크 기술 설계 등 6G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를 목표로 협력한다.</p>
<p>이를 위해 ▲신규 스펙트럼 대역 발굴 및 대역폭 테스트 ▲3GPP등 글로벌 표준 기구와의 협력 강화 ▲6G 연구소 설립을 통한 시제품 개발 및 필드 테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p>
<p>특히 삼성전자는 AI를 적용한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발굴하고 관련 통신 기술 개발 등 6G 시대를 위한 연구를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글로벌 빅테크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미래 무선을 이끌 AI와 통신 네트워크 기술을 검증하고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6G 시대를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삼성전자와 버라이즌은 2020년 가상화 기지국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성공적으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며 AI 기반 차세대 기지국 개발과 6G 전환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p>
<p>또 삼성전자는 6G 통신 기술 연구와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삼성리서치 산하 차세대통신연구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 ③ “AI와 통신의 만남, 6G의 가능성을 넓히다” 6G연구팀 찰리 장 상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ec%9d%b8%ed%84%b0%eb%b7%b0-%e2%91%a2-ai%ec%99%80-%ed%86%b5%ec%8b%a0%ec%9d%98-%eb%a7%8c%eb%82%a8-6g%ec%9d%98</link>
				<pubDate>Wed, 17 Sep 2025 08:00:0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AI-RAN_thumb.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AI-RAN]]></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8hdcKv</guid>
									<description><![CDATA[5G 망의 고도화와 6G 시대를 준비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AI가 차세대 통신 기술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네트워크의 핵심 장비인 기지국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AI-RAN(AI-based Radio Access Network)’ 분야는 통신 인프라의 효율성과 지능화를 이끌어낼 핵심 축으로 주목받는다. 삼성전자는 AI 기술을 통신망 전반에 내재화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연구하며, AI-RAN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 개발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5G </span>망의 고도화와 <span>6G </span>시대를 준비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span>, AI</span>가 차세대 통신 기술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span>. </span>특히 네트워크의 핵심 장비인 기지국에<span> AI </span>기술을 접목하는 <span>‘AI-RAN(AI-based Radio Access Network)’ </span>분야는 통신 인프라의 효율성과 지능화를 이끌어낼 핵심 축으로 주목받는다<span>.</span></p>
<p>삼성전자는<span> AI </span>기술을 통신망 전반에 내재화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연구하며<span>, AI-RAN </span>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 개발과 표준화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708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817" class="size-full wp-image-4708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EC%B0%B0%EB%A6%AC%EC%9E%A5-%EC%83%81%EB%AC%B4-e1757991108618.jpg" alt="삼성전자 6G연구팀 찰리 장 상무"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7081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6G연구팀 찰리 장 상무</p></div></p>
<p><span>‘</span>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span>’ </span>시리즈 <span>3</span>편에서는 삼성전자 <span>6G</span>연구팀의 찰리 장<span>(Charlie Zhang) </span>상무를 만나<span>, AI-RAN</span>의 진화와<span> 6G </span>시대를 준비하는 삼성의 기술 연구에 대해 자세히 들어본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변화하는 통신 환경과 삼성의 6G 비전</strong></span></p>
<p>오늘날 모바일 통신 환경에서 지속가능성과 사용자 경험 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span>.</span></p>
<p>찰리 장 상무는<span> “</span>과거에는 스마트폰을 통한 무선 접속 경험 자체가 특별한 경험으로 여겨졌지만<span>, </span>이제는 속도나 지연 시간과 같은 수치보다는 안정적인 연결과 긴 배터리 사용시간 등을 더 중시한다<span>”</span>며 <span>“</span>단순 기술 사양에서 실질적인 사용자 경험에 더 많은 관심을 두게 됐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삼성은 변화하는 통신 환경에 맞춰 <span>2020</span>년부터<span> 6G </span>연구를 이어왔으며<span>, 2025</span>년 <span> ‘<a href="https://research.samsung.com/next-generation-communications" target="_blank" rel="noopener">AI 내재화·지속가능한 통신 서비스(AI-Native & Sustainable Communication)</a>’ </span>백서를 통해 <span>6G </span>상용화의 핵심 과제와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span>. </span>주요 방향은 <span>▲AI </span>내재화 <span>▲</span>에너지 효율화 <span>▲</span>커버리지 확대 <span>▲</span>차세대 보안 등 네 가지다<span>. </span>이는 단순한 통신 성능 개선을 넘어 지속가능성과 미래지향성을 아우르는 네트워크 전략이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7081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816" class="size-full wp-image-4708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1.jpg" alt="삼성이 그리는 6G 시대 AI 내재화&지속가능한 통신기술 AI 내재화 통신망 전 과정에 AI를 적용해 스스로 학습 최적화하는 지능형 네트워크 커버리지 확대 음영 지역과 경계 지역까지 끊김 없는 연결을 제공하는 전 지구적 커버리지 에너지 효율 향상 PF 모뎀 등 주요 부품과 신호 처리를 최적화해 데이터 증가에도 전력 소모를 줄이는 친환경 네트워크 차세대 보안 차세대 암호화 기술과 AI 기반 방어로 구축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체계 미래 지향적&지속가능한 사용자 경험" width="1000" height="572" /><p id="caption-attachment-470816"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6G 백서’의 4대 핵심 기술 방향</p></div></p>
<p> </p>
<p>찰리 장 상무는<span> “AI</span>는<span> 6G </span>네트워크의 중심 기술로<span>, </span>전체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해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span>”</span>며<span>, “</span>초기 설계 단계부터<span> AI</span>를 깊이 내재화해 자율적이고 지능적인 네트워크를 구현하는 것이 바로 <span>‘AI Native(AI </span>내재화<span>)’</span>가 의미하는 바<span>”</span>라고 강조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차세대 네트워크의 핵심 축, AI-RAN</strong></span></p>
<p>차세대 네트워크로의 진화 및 <span>6G </span>비전을 실현화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한 단계 더 진화해야 한다<span>. </span>그리고 그 중심에 바로 무선접속망<span>(RAN)</span>이 있다<span>.</span></p>
<p>기존 <span>RAN</span>은 전용 하드웨어 기반으로 운영되어 왔다<span>. </span>이 방식은 데이터 트래픽과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전송 용량<span>, </span>지연 시간<span>, </span>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한계를 드러냈고<span>, </span>리소스 관리에도 많은 인력이 필요했다<span>. </span>이를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span>vRAN(virtualized RAN)</span>이다<span>. </span></p>
<p><span>vRAN</span>은 네트워크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해 유연성과 확장성을 크게 높였다<span>. </span>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적용해 범용 서버 상에서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어 운영자는 비용을 절감하고<span>, </span>트래픽 변동에 따라 자원을 유연하게 할당할 수 있게 되었다<span>. vRAN</span>은 인프라 전체를 재구축하지 않고도 현대화와 효율성<span>, </span>새로운 기술까지 접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span>, </span>삼성전자는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span> vRAN</span>의 대규모 상용에 성공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7081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813" class="size-full wp-image-4708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2.jpg" alt="무선접속망의 진화 RAN 무선접속망(RAN) 전용 하드웨어 vRAN 가상화 무선접속망(vRAN) 가상화 범용 프로세서(CPU) AI-RAN vRAN AI 가상화 다양한 프로세서 CPU/GPU/NPU 활용한 AI 연산 지원 AI 기반 네트워크 성능, 커버리지, 보안 강화 AI 최정화 네트워크 컴퓨팅 자원 공유를 통한 AI 서비스 지원 및 수익화" width="1000" height="460" /><p id="caption-attachment-470813" class="wp-caption-text">▲무선접속망(RAN) 진화 단계</p></div></p>
<p> </p>
<p>여기에 <span>AI </span>기술을 적용한 <span>AI-RAN</span>은 네트워크 진화의 새로운 장을 연다<span>. AI-RAN</span>은 스스로 학습<span>·</span>예측<span>·</span>최적화하는 지능형 <span>RAN</span>으로<span>, vRAN </span>기반<span> 4G </span>및<span> 5G </span>무선망의<span> AI </span>도입을 통한 고도화뿐 아니라 <span>6G </span>네트워크 구축의 핵심 축이자 원동력이다<span>. </span>실시간 최적화를 통해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에너지 사용을 줄여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까지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span>.</span></p>
<p><span>AI-RAN</span>은 네트워크가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최적의 통신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span>. </span>찰리 장 상무는 <span>“</span>예를 들어<span>, </span>사용자의 이동 경로나 전파 환경을 미리 예측해 최적의 전송 방식을 선택하고<span>, </span>복잡한 신호 처리 과정은 <span>AI</span>가 대신해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다<span>”</span>고 설명하며<span>, “</span>가입자별 사용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네트워크 자원을 배분하는 등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가능하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구 성과로 입증된 AI-RAN 가능성</strong></span></p>
<p>삼성전자는<span> AI </span>기반 채널 추정<span>, </span>신호 처리<span>, </span>시스템 자동화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네트워크 성능과 안정성을 끌어올리고 있다<span>. </span>삼성전자는 <span>PoC(Proof of Concept, </span>개념증명<span>)</span>를 통해 기술 실현 가능성을 검증했으며<span>, </span>지난<span> MWC 2025</span>에서 간섭이 심한 환경에서도 <span>AI-RAN</span>이 자원 활용 효율을 높일 수 있음을 시연했다<span>.</span></p>
<p>찰리 장 상무는<span> “AI </span>기반 채널 추정은 잡음과 간섭이 많은 환경에서도 동적 특성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어 효율적인 자원 활용과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span>”</span>며<span>, “AI</span>가 신호 처리와 모뎀 기능을 향상시켜 고속 데이터 처리와 지연 시간 단축에도 크게 기여한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
<p>또한<span>, RAN </span>최적화를 위한 시스템 자동화는 사용자별 통신 품질과 네트워크 환경 변화를 실시간 분석해 변조<span>·</span>코딩 방식과 리소스 할당을 유동적으로 조절한다<span>. </span>이에 따라 네트워크 장애를 사전에 예측<span>·</span>완화하고 운영 부담을 줄여 안정성과 효율성을 대폭 개선한다<span>.</span></p>
<p>찰리 장 상무는<span> “</span>이처럼<span> AI </span>기반 자율 최적화 기능은 운영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차세대 통신 시스템의 혁신과 사용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span>”</span>고 강조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글로벌 협력으로 확장하는 AI-RAN 생태계</strong></span></p>
<p><span>AI-RAN </span>기술 발전과 생태계 확장에는 글로벌 연구 협력과 표준화가 핵심이다<span>.</span></p>
<p>찰리 장 상무는<span> “</span>글로벌 협력은 지식 공유와 공동 연구를 통해<span> AI-RAN </span>도입과 혁신을 앞당기는 원동력<span>”</span>이라며<span> “</span>삼성은<span> AI-RAN </span>얼라이언스 창립 멤버로서 이사회 부의장과 <span>‘AI-on-RAN’ </span>워킹그룹 의장을 맡아 국제<span> R&D </span>협력을 주도하고 있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7081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814" class="size-full wp-image-4708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3.jpg" alt="AI-RAN 얼라이언스 창립 멤버(2024년 2월 설립) 삼성, 엔비디아, 에릭슨,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소프트뱅크, 티모바일, 도쿄대학교, 딥시그, 암, 노스이스턴 대학교 작업 그룹(Working Group) AI-for-RAN AI를 통한 RAN 성능 향상 주파수 활용 효율성 개선 달성 운영 효율성 AI-and-RAN RAN과 AI 인프라 통합 운영 효율성 강화 방안 탐구 자산 활용 AI-on-RAN 분산형 AI 서비스 배포 새로운 서비스 창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width="1000" height="905" /><p id="caption-attachment-470814" class="wp-caption-text">▲AI-RAN 얼라이언스 조직 및 역할 소개</p></div></p>
<p>삼성전자는 통신과<span> AI </span>역량을 기반으로 엣지 컴퓨팅을 활용한 실시간 최적화와 동적 환경 적응력 향상을 위한 연구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span>.</span></p>
<p>찰리 장 상무는<span> “</span>삼성의 참여와 기술 리더십은<span> AI-RAN </span>도입과 혁신을 가속화하고 기술 격차를 해소하며 생태계 성숙도를 높인다<span>”</span>며<span>, “</span>이와 더불어 기술적으로 완성되고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네트워크 혁신을 뒷받침함으로써 <span>AI-RAN </span>생태계의 성숙도와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span>”</span>이라고 설명했다<span>.</span></p>
<p>이러한 글로벌 협력과 투자를 통해<span> AI-RAN </span>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발전하며<span>, </span>차세대 통신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통신의 미래를 앞당기는 삼성의 기술 리더십</strong></span></p>
<p>삼성은 기술적 혁신<span>, </span>전략적 협업<span>, </span>엔드 투 엔드<span>(End to End) </span>통합 솔루션 개발을 병행하는 차별화된 접근법으로<span> AI-RAN </span>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span>. </span></p>
<p><span>RAN </span>하드웨어와<span> AI </span>기반의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병행 개발하는 통합 설계를 통해 네트워크 전 계층에서 최적화를 구현한다<span>. </span>또한 통신 분야에서 축적한 심층적인 도메인 지식을 기반으로 성능을 한층 높였다<span>. </span>여기에 글로벌 통신사들은 물론<span>, </span>기술 표준 기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연구 성과가 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데 기여하고 있다<span>.</span></p>
<p>특히 RF·안테나<span>, </span>초대규모<span> MIMO(</span>다중입출력 전송<span>), </span>보안 등 핵심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연구는<span> 6G</span>를 단순한 비전이 아닌<span>, </span>실제 시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전환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span>. </span>삼성은 AI-RAN 랩을 설립해 프로토타입 제작과 테스트 속도를 높임으로써<span> R&D </span>주기를 단축하고<span>, </span>실제 상용화까지의 시간을 크게 앞당기고 있다<span>.</span></p>
<p>찰리 장 상무는 <span>“</span>삼성은 기술 개발을 넘어 표준화와 생태계 조성 전반에서 전방위적인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다<span>”</span>며 <span>“</span>통합 설계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span> AI-RAN </span>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이어갈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8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0915_%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3%ED%8E%B8_%EA%B5%AD%EB%AC%B8_4.jpg" alt="AI-RAN 기술 혁신은 6G를 비전에서 현실로 앞당기는 힘이다" width="1000" height="502" /></p>
<p> </p>
<p>차세대 통신의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span> ‘AI-RAN’. </span>삼성전자는 <span>AI </span>기술을 통신망 전반에 내재화하며 <span>AI-RAN </span>분야의 기술 개발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span>.</span></p>
<p>이어지는 마지막 <span>4</span>편에서는 통신과<span> AI</span>가 융합하는 최신 기술 동향과 삼성전자가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펼치는 미래 네트워크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 ② “6G 표준화는 합의의 기술” 3GPP RAN 의장 김윤선 마스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ec%9d%b8%ed%84%b0%eb%b7%b0-%e2%91%a1-6g-%ed%91%9c%ec%a4%80%ed%99%94%eb%8a%94-%ed%95%a9%ec%9d%98%ec%9d%98</link>
				<pubDate>Tue, 12 Aug 2025 08:0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thumb.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3GPP]]></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lkyaeo</guid>
									<description><![CDATA[3GPP를 비롯한 주요 국제 표준화 기구에서는 2030년경 상용화를 목표로 6G 표준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올해부터 6G 관련 기술 의제를 다루기 시작했으며, 본격적인 기술 표준화 작업에 착수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 3월, 삼성전자 김윤선 마스터가 3GPP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TSG RAN) 의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인 최초의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 의장 선출 사례로, 차세대 통신 기술 표준화 초기 단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3GPP를 비롯한 주요 국제 표준화 기구에서는 2030</span>년경 상용화를 목표로<span> 6G </span>표준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span>. </span>올해부터<span> 6G </span>관련 기술 의제를 다루기 시작했으며<span>, </span>본격적인 기술 표준화 작업에 착수했다<span>.</span></p>
<p>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 <span>3</span>월<span>, </span>삼성전자 김윤선 마스터가 <a href="https://bit.ly/4iJ2Kxq" target="_blank" rel="noopener"><span>3GPP </span>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span>(TSG RAN) </span>의장</a>으로 선출됐다<span>. </span>한국인 최초의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 의장 선출 사례로<span>, </span>차세대 통신 기술 표준화 초기 단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96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9626" class="size-full wp-image-4696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6G-%EA%B8%B0%EC%88%A0%ED%91%9C%EC%A4%80%EC%97%B0%EA%B5%AC%ED%8C%80-%EA%B9%80%EC%9C%A4%EC%84%A0-%EB%A7%88%EC%8A%A4%ED%84%B0.jpg" alt="삼성전자 기술표준연구팀 김윤선 마스터"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9626"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기술표준연구팀 김윤선 마스터</p></div></p>
<p>뉴스룸은 삼성전자의 통신 분야 리더들을 만나<span>, </span>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현황과 글로벌 표준화 활동을 시리즈로 소개한다<span>. </span>이번 <span>2</span>편에서는 기술표준연구팀 김윤선 마스터를 만나<span> 6G </span>로드맵과 <span>3GPP </span>의장의 역할에 대해 들어본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올해 본격적인 6G 기술 표준화 작업 착수</strong></span></p>
<p><span>6G </span>시대를 향한 글로벌 표준화 논의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span>. 2023</span>년<span> ITU-R</span>이 <span>‘6G </span>프레임워크<span>’</span>를 발표하며 미래 통신 기술의 큰 방향을 제시한 데 이어<span>, </span>오는<span> 2026</span>년까지 기술 요구사항과 후보기술 평가 방식을 확정할 계획이다<span>.</span></p>
<p>이에 발맞춰<span> 3GPP</span>는 올해<span> 3</span>월 한국에서<span> 6G </span>워크샵을 개최하며<span>, </span>본격적인 기술 표준화 착수를 공식화했다<span>. </span>특히 삼성전자가 의장직을 맡고 있는 무선접속망<span>(RAN) </span>분야는 전체 표준 특허의 큰 비중이 집중되는 핵심 회의체다<span>.</span></p>
<p>김윤선 마스터는 <span>“</span>의장으로 취임 후 처음 주재한 <span>6</span>월 회의에서 <span>6G </span>기술 연구의 출발점인 <span>‘6G </span>스터디 아이템<span>(Study Item)<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span>이 승인됐다<span>”</span>며<span>, “6G</span>의 핵심 후보 기술들이 실제로 얼마나 성능을 높일 수 있을지 본격적으로 검토하는 단계에 들어섰고<span>, </span>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span> 6</span>월에는 규격화 일정과 방향이 결정될 예정<span>”</span>이라고 설명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962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9628" class="size-full wp-image-4696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6G-%ED%91%9C%EC%A4%80%ED%99%94-%EB%A1%9C%EB%93%9C%EB%A7%B5.jpg" alt="6G 표준화 로드맵" width="1000"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469628" class="wp-caption-text">▲6G 표준화 로드맵</p></div></p>
<p>현재는 <span>6G</span>의 <span>Use Case</span>와 요구사항을 결정하고<span>, </span>이를 기반으로 후보 기술을 구체적으로 연구하는 단계로 돌입했다<span>. </span>이 연구는<span> 2027</span>년 중반까지 약<span> 2</span>년간 진행되며<span>, </span>이후에는 본격적인 표준 규격 개발 단계인<span> ‘</span>워크 아이템<span>(Work Item)<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span>으로 전환될 예정이다<span>. </span>최종적으로는<span> 2029</span>년 중반까지 <span>6G</span>의 첫 번째 표준 규격이 완성될 것으로 전망된다<span>.</span></p>
<p><strong> </strong></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표준화 리더십의 핵심은 ‘합의의 기술’</strong></span></p>
<p>이처럼 복잡하고 중요한<span> 6G </span>표준화 과정을 주도하게 된 김윤선 마스터는<span> 1999</span>년부터 이동통신 물리계층 표준화 업무를 시작한 베테랑이다<span>. 3G</span>부터<span> 6G</span>까지<span> 26</span>년간 표준화 활동에 참여해왔으며<span>, 2017</span>년부터는 무선접속망 기술분과 중 하나인<span> RAN1 </span>부의장<span>, 2021</span>년부터는<span> RAN1 </span>의장직을 맡아 <span>5G 1</span>차 표준 개발과 후속 <span>5G </span>표준 고도화 논의를 이끌어왔다<span>. </span>올해<span> 3</span>월에는 한국인 최초로<span> 3GPP </span>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span>(TSG RAN) </span>의장에 선출되며<span>, </span>전체 무선접속망 논의를 총괄하게 됐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962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9629" class="size-full wp-image-4696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3G-6G-%ED%91%9C%EC%A4%80%ED%99%94-%EC%97%AD%EC%82%AC.jpg" alt="3G~6G 표준화 역사" width="1000" height="362" /><p id="caption-attachment-469629" class="wp-caption-text">▲3G~6G 표준화 역사</p></div></p>
<p>김윤선 마스터는 <span>“RAN1 </span>의장이었을 때는 기술 개발 관점에서 고민하고<span>, </span>논의가 치열하더라도 기술적 논리나 증거로 의사결정이 가능했다<span>. </span>하지만 지금은 무선접속망 기술표준 전체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단순히 기술적인 판단만으로 결정하기 어려운 사안이 많아졌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span>3GPP</span>는<span> 43</span>개국에서<span> 800</span>여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협의체다<span>. </span>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이 각자의 요구사항과 전략<span>, </span>기술을 바탕으로 참여하기 때문에<span>, </span>의장은 기술 의제를 설계하고 충돌하는 입장을 조율하며 논의의 흐름을 정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963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9639" class="size-full wp-image-4696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6G-3GPP-%ED%9A%8C%EC%9D%98.jpg" alt="3GPP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TSG RAN)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김윤선 마스터(좌)와 회의 진행 모습(우)" width="1000" height="400" /><p id="caption-attachment-469639" class="wp-caption-text">▲3GPP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TSG RAN)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김윤선 마스터(좌)와 회의 진행 모습(우)</p></div></p>
<p>김 마스터는 <span>“</span>기술분과에서 다룰 표준 개발 안건과 개발 일정 협의를 주도하는 동시에<span>, </span>기술 우선순위 정리나 논의 방향 설정까지 모두 의장의 핵심 역할이다<span>”</span>며<span>, </span>“다만 <span>3GPP</span>는 <span>‘</span>합의<span>(consensus)’ </span>기반의 구조이기 때문에<span>, </span>의사결정은 참여사 간 공감대가 형성될 때 이뤄진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업·국가 경계 넘어선 균형 감각 요구</strong></span></p>
<p>합의를 이끌어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span>. </span>표준화 논의의 중심축이 되는 의장은 신뢰받는 설계자이자<span>, </span>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공정한 중재자의 역할도 수행해야 한다<span>. </span>따라서 삼성 소속 연구원이라 하더라도<span>, </span>의장 직을 수행할 때는 기업과 국가를 넘어선 글로벌 시각과 균형 감각이 요구된다<span>.</span></p>
<p>김 마스터는 <span>“3GPP </span>파트너들이 신뢰하고 따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의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span>”</span>이라며<span>, “</span>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역적<span>, </span>사업적 입장을 이해하고 절충안을 만드는 역량이 필요하다<span>. </span>앞으로<span> 4</span>년간 더 많은 회원사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이들의 관점을 이해하고자 노력할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96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6G-%EA%B9%80%EC%9C%A4%EC%84%A0-%EB%A7%88%EC%8A%A4%ED%84%B0.jpg" alt="6G 표준화는 우리 모두를 위한 '협력'의 과정이자, 그 결과이다" width="1000" height="503" /></p>
<p> </p>
<p>한국인 최초로<span> 6G </span>표준화의 핵심 무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 김윤선 마스터<span>. </span>그리고 표준화 활동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삼성전자<span>. </span>이들의 기술력과 표준화 경험을 바탕으로<span>, 6G </span>표준화가 어떤 방향으로 구체화될지 주목된다<span>. </span></p>
<p>다음<span> 3</span>편에서는 차세대 통신의 판도를 바꿀 핵심 기술<span>, ‘AI-RAN’</span>과 이를 글로벌 표준으로 구현하기 위한 연구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span>.</span></p>
<p>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6G에 도입될 수 있는 후보 기술들을 선별하고, 기술적 타당성과 성능 향상을 연구하는 사전 검토 단계</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스터디 아이템(Study Item)에서 도출된 기술들 중 일부를 실제 표준 규격으로 구체화하고 문서화하는 단계</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송주연 연구원, 아태지역 6G 주파수 논의 이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6%a1%ec%a3%bc%ec%97%b0-%ec%97%b0%ea%b5%ac%ec%9b%90-%ec%95%84%ed%83%9c%ec%a7%80%ec%97%ad-6g%ec%a3%bc%ed%8c%8c%ec%88%98-%eb%85%bc%ec%9d%98-%ec%9d%b4%eb%81%88</link>
				<pubDate>Tue, 29 Jul 2025 08:00:3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Samsung_Corp_6GAPG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3GPP]]></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6G 표준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f2Zk82</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기통신협의체(APT, Asia Pacific Telecommunity) 산하, APG-27(APT Preparatory Group for WRC-27)의 6G 주파수 논의 작업반(Drafting Group) 의장직을 확보하며, 6G 시대를 향한 글로벌 주파수 논의에서 리더십을 입증했다. 이번 의장은 대한민국 대표로 나선 송주연 연구원이 6개국 후보와의 경쟁 끝에 선출된 것으로, 6G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과 삼성전자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 APT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9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6G%EC%A3%BC%ED%8C%8C%EC%88%98%EC%9D%98%EC%9E%A5-1.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p>삼성전자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기통신협의체(APT, Asia Pacific Telecommunity) 산하, APG-27(APT Preparatory Group for WRC-27)의 6G 주파수 논의 작업반(Drafting Group) 의장직을 확보하며, 6G 시대를 향한 글로벌 주파수 논의에서 리더십을 입증했다. 이번 의장은 대한민국 대표로 나선 송주연 연구원이 6개국 후보와의 경쟁 끝에 선출된 것으로, 6G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과 삼성전자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p>
<p>APT는 아태지역의 정보통신 분야 발전을 위한 정부 간 국제기구로, 회원국들의 공통 이익과 정책 방향을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 산하에 있는 APG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4년마다 주최하는 ‘세계전파통신회의(WRC, World Radiocommunication Conference)’에 아태지역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준비 그룹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WRC는 전 세계 주파수 분배와 활용 방안을 결정하는 통신 분야 최고 의사결정 회의로, 그 중요성으로 인해 ‘전파올림픽’이라 불리기도 한다.</sup></span></p>
<p>특히, 2027년 열리는 WRC-27에서는 6G 상용화를 위한 주파수 대역이 결정될 예정이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주연 연구원이 이끄는 작업반은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 대한 아태지역 38개 회원국의 공동 의견서를 마련하고, WRC-27에서 아태지역에 유리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
<p>송 연구원은 ITU 전파통신부문(ITU-R) 산하 5G 비전 그룹의 의장을 역임하며 5G 이동통신의 글로벌 비전 수립을 주도했다. 이후 지상통신 연구그룹인 ‘SG(Study Group) 5’에서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5G 이동통신 표준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이번 의장단 수임으로 아태지역의 6G 주파수 논의를 주도함으로써, 삼성전자의 6G 리더십을 강화하고 이동통신 시장 확대 측면에서 유리한 중대역을 중심으로 6G 신규 주파수 대역을 확보하는데 전략적으로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p>
<p>삼성전자는 2019년 차세대통신연구센터를 설립하고 6G 기술 연구에 본격 착수한 이후, ‘6G 백서’와 ‘6G 주파수 백서’를 연이어 발간하며 차세대 통신에 대한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 왔다. 이번 아태지역 6G 주파수 논의 작업반 의장 선출은 삼성전자가 기존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표준화 분야에서 확보한 리더십에 더해 주파수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글로벌 표준화, 주파수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며, 6G 시대를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 ① “표준화가 통신의 미래를 만든다” 삼성의 6G 기술 리더십]]></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c%8b%ad-%ec%9d%b8%ed%84%b0%eb%b7%b0-%e2%91%a0-%ed%91%9c%ec%a4%80%ed%99%94%ea%b0%80-%ed%86%b5%ec%8b%a0%ec%9d%98-%eb%af%b8</link>
				<pubDate>Tue, 15 Jul 2025 08:00:1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6g_1_thumb.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3GPP]]></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6G 표준화]]></category>
		<category><![CDATA[ITU]]></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eNHBRV</guid>
									<description><![CDATA[세계 이동통신 산업에서 ‘표준(Standard)’은 단순한 기술 사양을 넘어, 글로벌 시장의 흐름과 기술 주도권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5G 시대에 이어 6G를 향한 여정이 본격화되면서 세계는 다시 한번 표준화를 위한 기술 리더십에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0년 이후, 6G 백서 발간을 비롯해 다양한 국제 표준화 활동과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등 주요 기구에서의 의장단 진출을 통해 차세대 통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이동통신 산업에서<span> ‘</span>표준<span>(Standard)’</span>은 단순한 기술 사양을 넘어<span>, </span>글로벌 시장의 흐름과 기술 주도권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span>. 5G </span>시대에 이어<span> 6G</span>를 향한 여정이 본격화되면서 세계는 다시 한번 표준화를 위한 기술 리더십에 주목하고 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span> 2020</span>년 이후<span>, 6G </span>백서 발간을 비롯해 다양한 국제 표준화 활동과<span>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span>등 주요 기구에서의 의장단 진출을 통해 차세대 통신 기술 논의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span>. </span>특히<span>, </span>지난<span> 5</span>월 진행된<span> 3GPP </span>의장단 선거에서는 주요 직책을 추가 확보하며 독보적인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869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8692" class="size-full wp-image-4686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6G-%ED%91%9C%EC%A4%80%ED%99%94-%EA%B8%B0%EC%88%A0%ED%91%9C%EC%A4%80%EC%97%B0%EA%B5%AC%ED%8C%80-%ED%95%9C%EC%A7%84%EA%B7%9C-%EC%83%81%EB%AC%B4-1.jpg" alt="삼성전자 기술표준연구팀 한진규 상무"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8692"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기술표준연구팀 한진규 상무</p></div></p>
<p>뉴스룸은 삼성전자의 통신 분야 리더들을 만나<span>, </span>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현황과 글로벌 표준화 활동을 시리즈로 소개한다<span>. ‘</span>차세대 통신 리더십 인터뷰<span>‘ 1</span>편에서는 기술표준연구팀 한진규 상무를 만나 <span>6G </span>표준화의 현황과 향후 전망 그리고 삼성전자의 전략과 비전을 들어본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국경 상관없이 통신의 자유 누릴 수 있는 이유, ‘국제 표준’</strong></span></p>
<p>해외여행 시 기기를 바꾸지 않아도<span>, </span>평소 쓰던 스마트폰으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이제 당연한 일상이 됐다<span>. </span>하지만 이 당연함 뒤에는 수많은 기업과 전문가들이 만들어낸 <span>‘</span>국제 표준<span>’</span>이라는 보이지 않는 약속이 있다<span>.</span></p>
<p>한진규 상무는 <span>“</span>서로 다른 업체의 제품과 서비스가 연동되려면<span>, </span>공통된 규약이 필수<span>”</span>라며<span>, “</span>스마트폰 제조사<span>, </span>통신사<span>, </span>반도체 회사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이동통신 산업에서 <span>‘</span>표준화<span>’</span>는 빠질 수 없는 핵심 요소이며<span>, </span>이것이 전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묶는 역할을 한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
<p><span>‘</span>표준화’는 전 세계 통신 산업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드는 핵심 축이다<span>. </span>한 상무는 <span>“</span>특히<span> 6G</span>처럼 기술 변화의 전환점에서는<span>, </span>업계 전반이 함께 논의하고 합의하는 표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span>”</span>고 강조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글로벌 협력이 만드는 ‘6G 표준화’</strong></span></p>
<p>그렇다면 글로벌 표준화는 어떻게 이뤄질까<span>? </span>글로벌 통신 표준화는 단일 기관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span>, </span>단계별로 협력 구조가 명확하게 나뉘어 있다<span>. </span>이 중 <span>ITU</span><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와<span> 3GPP</span><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는 이동통신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는 핵심 기구다<span>. </span></p>
<p>한진규 상무는 <span>“ITU</span>는 새로운 세대의 통신 기술이 나아갈 방향을 정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고<span>, 3GPP</span>는 <span>ITU</span>가 제시한 <span>‘</span>청사진<span>’</span>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과 어떤 기술을 실제로 어떻게 구현할지 세부 논의하고 표준화하는 작업을 진행한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872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8725" class="wp-image-4687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6G-%ED%91%9C%EC%A4%80%ED%99%94-%EB%A6%AC%EB%8D%94%EC%8B%AD.jpg" alt="ITU​전 세계 통신 규칙을 만드는 유엔 기구​ 전파·인터넷·통신 개발 등 3개 부문으로 구성,​  그중 ITU-R은 6G 요구사항을 수립하는 핵심 역할 담당 ITU-R​ (전파통신 부문)​ ​무선 기술의 글로벌 방향 설정 ITU-T​ (전기통신 표준 부문) 유선·인터넷 통신 표준 정립 ITU-D​ (개발도상국 지원 부문) ICT 개발​ 협력과 지원 3GPP 통신 기술을 논의하는 국제 표준화 협의체​ 세 개의 기술 그룹(TSG)과 실무 작업반(WG)으로 구성.​ TSG는 표준화의 큰 방향을 정하고, WG는 세부 기술을 논의 기술총회(TSG) RAN​ 무선접속망 SA​ 서비스 및 시스템 구조 CT​ 핵심망 및 단말 RAN WG (5개)SA WG​(6개)CT WG​(4개)" width="1000" height="400" /><p id="caption-attachment-468725" class="wp-caption-text">▲ITU, 3GPP 조직 및 역할 소개</p></div></p>
<div class="mceTemp"></div>
<p>현재 글로벌<span> 6G </span>표준화는 본격적인 시작 단계에 접어들었다<span>. ITU-R</span>은<span> 2021</span>년부터 <span>6G </span>기술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span>, 2023</span>년 <span>11</span>월에 <span>‘6G </span>프레임워크<span>(Framework) </span>표준안<span>’</span>을 공식 발표했다<span>. </span>오는 <span>2030</span>년<span> 6G </span>기술 규격을 확정하는 것을 목표로<span>, 3GPP</span>는 다양한 후보 기술을 개발하고 제안할 예정이다<span>.</span></p>
<p>한 상무는 <span>“3GPP</span>는 올 <span>3</span>월 한국에서 <span>6G </span>워크숍을 개최하며 표준화 작업의 첫 발을 내디뎠다<span>”</span>며<span>, “</span>지난 <span>6</span>월에는 <span>3GPP </span>총회에서 <span>6G </span>연구 계획을 승인했고<span>, </span>올 하반기부터는 <span>3GPP</span>의 산하 기술분과<span>(WG, Working Group)</span>에서 본격적인 기술 개발 논의가 시작될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8695" style="width: 15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8695" class="size-full wp-image-4686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6G-%ED%91%9C%EC%A4%80%ED%99%94-3GPP-ITU-%ED%99%9C%EB%8F%99-%EB%AA%A9%ED%91%9C.jpg" alt="6G 표준화는 이렇게 움직인다!​ ITU 2023년 6G 프레임워크(6G 비전) 2026년​​​​​​​​​​​ 6G 기술 요구사항, 후보기술 평가방법 2029년 6G 후보기술 평가, 선정 2030년 6G 표준 승인 3GPP 2026~2029년 6G 후보기술 개발, 제안" width="15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8695" class="wp-caption-text">▲ITU와 3GPP의 주요 연도별 활동/목표</p></div></p>
<p><span>6G </span>표준화는 일부 기업 간의 경쟁이 아닌<span>, </span>전 세계가 하나의 방향 아래 협력하는<span> ‘</span>공동의 여정<span>‘</span>이다<span>. 6G </span>표준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span>, </span>글로벌 기업들도 시장 요구를 만족시키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이 흐름 속에서 자사 기술을 정립하고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치열한 경쟁 속 해답 이끌어내는 삼성의 6G 리더십</strong></span></p>
<p>차세대 통신 표준화를 위해 여러 국가와 기업들이 역할을 분담하며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span>. </span>이 과정에서 기술의 방향을 설계하고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리더십이 필수적인데<span>, </span>바로 그 중심에 삼성전자가 <span>‘</span>기술과 합의<span>’</span>를 이끄는 리더로서 자리하고 있다<span>. </span></p>
<p>표준화 작업은 전 세계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자사 기술을 반영해 표준 선점을 하기 위한 경쟁과 서로의 이해가 엇갈리는 상황의 연속이다<span>. </span>삼성은 여러 차례 의장단을 배출하며 중립성과 신뢰<span>, </span>조율 능력을 인정받아 왔으며<span>, </span>이는 국제 표준화 현장에서 글로벌 리더로 부각되는 배경이 됐다<span>. </span></p>
<p>한 상무는 <span>“</span>삼성은 <span>ITU-R</span>의<span> 6G </span>비전 그룹 의장을 맡아 글로벌<span> 6G </span>초기 비전을 정립하고<span>, </span>초기 로드맵 설계에 기여했다<span>”</span>면서 <span>“</span>현재<span> 3GPP </span>내에서도 다양한 기술 그룹의 의장단으로 활동하며 표준화 논의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 </span></p>
<p>현재 삼성전자는<span> 3GPP </span>내 주요 기술표준 그룹에서 총<span> 8</span>석의 의장단을 보유중이다<span>. </span>그는 이어 <span>“</span>특히<span>, </span>삼성이 의장을 맡고 있는<span> RAN(</span>무선접속망<span>)</span>과<span> SA WG2(</span>시스템 아키텍처<span>)</span>는<span> 6G </span>기술의 구조와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조직으로<span>, </span>업계 전반의 기술 논의가 집중되는 중심에 있다<span>”</span>며<span>, “</span>삼성이 해당 그룹의 의장단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그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을 것<span>”</span>이라고 덧붙였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8693" style="width: 15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8693" class="size-full wp-image-4686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88%A0-6G-%ED%91%9C%EC%A4%80-%ED%98%84%ED%99%A9.jpg" alt="​​​​​​​​​삼성전자 6G 표준 현황 2020년 6월 6G 백서 공개 2022년 5월 6G 주파수 백서 공개, 6G 포럼 개최​ 2023년 11월 UN 산하 ITU-R ‘6G 프레임워크 표준안’ 완성 2025년 2월 6G 2차 백서 공개 (AI 내재화·지속가능한 통신 서비스) 2025년 3월 5GPP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 의장 배출" width="1500" height="690" /><p id="caption-attachment-468693"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6G 개발 현황</p></div></p>
<p>또한 삼성은 다양한<span> 6G </span>핵심 기술 분야에서의 특허 출원과 선도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span>, </span>표준화 논의에 실질적인 <span>‘</span>기술 기반<span>’</span>을 제공하고 있다<span>. </span>표준화는 구체적인 기술과 실현 가능성이 뒷받침되어야만 의미가 있기에<span>, </span>삼성의 기술 경쟁력은 논의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span>.</span></p>
<p>한진규 상무는 <span>“3GPP</span>의 의장단은 표준화 논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조율해 합의를 이끌어 내고<span>, </span>주어진 일정에 맞춰 논의를 이끌 책임을 지닌다<span>”</span>며<span>, “</span>삼성전자가 이렇게 많은 의장단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span>, </span>이동통신 업계가 삼성의 기술력과 리더십을 인정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6G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의 핵심 키워드는?</strong></span></p>
<p>올해부터<span> 3GPP</span>에서의 기술 논의가 본격화되면서<span>, </span>삼성전자의 연구 방향도<span> 6G </span>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span>. </span>이 논의의 중심에는 <span>‘AI </span>내재화<span>’, ‘</span>에너지 효율성 개선<span>’, ‘</span>보안 강화<span>’</span>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자리하고 있다<span>.</span></p>
<p>한 상무는 <span>“6G</span>는 단순한 통신 속도나 품질 향상이 아니라<span>, </span>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제공해야 한다<span>”</span>며<span>, “AI </span>기술을 망 운용에 적용하면 복잡한 절차를 자동화하고<span>, </span>운영 비용 절감과 서비스 품질 개선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
<p>또한 <span>“</span>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보안과 프라이버시 관점에서 보다 안전한 통신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span>, </span>새로운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접목할 수 있는 유연한 통신 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삼성전자가 집중하고 있는 분야<span>”</span>라고 덧붙였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87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0714_%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_4.jpg" alt="‘표준'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 기술의 파편화를 막고, ​ 모두가 연결된 하나의 시장을 ​ 만드는 데 있다" width="1500" height="755" /></p>
<p> </p>
<p>기술과 서비스가 국경 없이 연결되는<span> 6G </span>시대를 앞두고<span>, </span>글로벌 차원의 협력과 조율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span>. </span>이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는 주요 표준화 기구에서 다수의 의장단을 맡으며 국제 논의의 중심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span>.</span></p>
<p>다음 <span>2</span>편에서는<span> 6G </span>표준화 로드맵과 중점 기술<span>, </span>삼성전자가 맡고 있는 <span>‘3GPP RAN </span>의장<span>’</span>의 역할을 중심으로<span>, </span>차세대 통신 논의의 최전선을 들여다본다<span>.</span></p>
<p>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국제전기통신연합(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의 약자로, 정보통신 기술과 네트워크 발전을 위한 유엔 산하 국제 기구. 무선 주파수 할당, 기술 표준 제정, 개발도상국 지원 등이 있으며, 특히 전 세계 ICT 분야의 국제 협력을 증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의 약자로, 3세대 이동통신 기술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협력 기구. 주로 이동통신 시스템, 특히 무선 접속 네트워크, 서비스 및 시스템, 코어 네트워크, 단말기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표준 규격을 개발한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5G ·6G 이동통신 표준 단체 3GPP 의장단 2석 신규 배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5g-%c2%b76g-%ec%9d%b4%eb%8f%99%ed%86%b5%ec%8b%a0-%ed%91%9c%ec%a4%80-%eb%8b%a8%ec%b2%b4-3gpp-%ec%9d%98%ec%9e%a5%eb%8b%a8-2%ec%84%9d-%ec%8b%a0%ea%b7%9c-%eb%b0%b0</link>
				<pubDate>Fri, 23 May 2025 08:00:5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Samsung_CorP_3GPP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3GPP]]></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6G 기술 표준화]]></category>
		<category><![CDATA[의장단]]></category>
		<category><![CDATA[이동통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FjnA8E</guid>
									<description><![CDATA[삼성리서치 라자벨 연구원과 리샹 연구원 신임 당선 삼성전자가 이동통신 기술 표준 규격을 정립하는 단체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내 기술분과에서 의장 1명과 부의장 1명을 동시에 배출했다. 3GPP는 1998년에 설립된 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 기구로, 삼성전자를 비롯해 퀄컴, 애플, 에릭슨, 노키아, 화웨이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이동통신 관련 기업과 단체들이 참여하여 이동통신 표준 정립을 주도해 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리서치 라자벨 연구원과 리샹 연구원 신임 당선</strong></span></em></h3>
<p><div id="attachment_46702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027" class="size-full wp-image-4670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3GPP-1.jpg" alt="(왼쪽부터) 삼성리서치 인도 벵갈루루연구소 라자벨(Rajavelsamy Rajadurai) 연구원, 삼성리서치 중국 베이징연구소 리샹(Lixiang Xu) 연구원"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7027"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삼성리서치 인도 벵갈루루연구소 라자벨(Rajavelsamy Rajadurai) 연구원, 삼성리서치 중국 베이징연구소 리샹(Lixiang Xu) 연구원</p></div></p>
<p>삼성전자가 이동통신 기술 표준 규격을 정립하는 단체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내 기술분과에서 의장 1명과 부의장 1명을 동시에 배출했다.</p>
<p>3GPP는 1998년에 설립된 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 기구로, 삼성전자를 비롯해 퀄컴, 애플, 에릭슨, 노키아, 화웨이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이동통신 관련 기업과 단체들이 참여하여 이동통신 표준 정립을 주도해 오고 있다. 3GPP에는 ▲ 서비스·시스템(SA, Service and System Aspects) ▲ 무선접속망(RAN, Radio Access Network) ▲ 핵심망·단말(CT, Core Network and Terminals) 등 총 3개의 기술표준그룹(TSG, Technical Specification Group)이 있으며, 기술표준그룹 산하에 4~6개씩, 총 15개의 기술분과(WG, Working Group)로 구성되어 있다.</p>
<p>삼성리서치 인도 벵갈루루연구소의 라자벨(Rajavelsamy Rajadurai) 연구원이 ‘서비스·시스템 기술분과 3(SA WG3)’의 의장으로, 삼성리서치 중국 베이징연구소의 리샹(Lixiang Xu) 연구원이 ‘무선 접속망 기술분과 3(RAN WG3)’의 부의장으로 신규 선임되었다. SA WG3는 이동통신망의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 표준을 정의하고, RAN WG3는 기지국 연동 프로토콜 기술을 개발하는 분과이다.</p>
<p>앞서 지난 3월에 삼성리서치의 김윤선 마스터가 3GPP에서 물리계층, 무선 프로토콜, 주파수 활용 등 무선 기술 전 분야의 표준화를 총괄하는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 총회(TSG RAN)의 의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p>
<p>이로써 현재 삼성전자는 3GPP에서 의장 3석(SA WG2, SA WG3, TSG RAN), 부의장 5석(SA WG4, SA WG6, RAN WG2, RAN WG3, CT WG3)을 확보했다.</p>
<p>3GPP는 올해 하반기부터 6G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삼성전자가 의장으로 신규 선임된 SA WG3에서는 양자컴퓨터를 이용한 해킹 등 다양한 유형의 공격에 대비한 보안 기술이나 이동통신망에서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프라이버시 침해 방지 기술 도입을 연구할 예정이다. 또한 부의장으로 신규 선임된 RAN WG3에서는 AI를 활용해 기지국의 에너지 소모를 줄이거나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기술 등을 연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6G에서 강조하고 있는 AI 활용, 보안 강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술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분과들이다.</p>
<p>삼성전자는 이번에 확보한 의장단을 포함해 이동통신 전 영역에 걸쳐 기술 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6G 기술 표준화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이동통신 업계 및 단체들과 협력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KT와 차세대 통신 연구 협력…다중 안테나·AI 기술로 신호 품질 대폭 개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kt%ec%99%8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c%97%b0%ea%b5%ac-%ed%98%91%eb%a0%a5%eb%8b%a4%ec%a4%91-%ec%95%88%ed%85%8c%eb%82%98%c2%b7ai</link>
				<pubDate>Mon, 31 Mar 2025 08:00: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TH250326_KDDI_KV.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통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l3AJTc</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KT가 이번 달 6G 통신의 품질 향상을 위한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통신 커버리지를 높일 수 있는 다중 안테나 기술을 함께 개발하고, 통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AI·통신 융합 기술도 연구할 계획이다. 글로벌 통신 표준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KT는 6G 통신 커버리지 확보와 전송 속도 향상을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와 <span>KT</span>가 이번 달 <span>6G </span>통신의 품질 향상을 위한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span>. 6G </span>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통신 커버리지를 높일 수 있는 다중 안테나 기술을 함께 개발하고<span>, </span>통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span>AI·</span>통신 융합 기술도 연구할 계획이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5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82%AC-KT%EC%97%B0%EA%B5%AC%ED%98%91%EB%A0%A5.jpg" alt="" width="973" height="535" /></p>
<p>글로벌 통신 표준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span>, </span>삼성전자와 <span>KT</span>는 <span>6G </span>통신 커버리지 확보와 전송 속도 향상을 위해 초고집적 안테나 기술인 <span>X-</span>MIMO(eXtreme-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공동 연구에 나선다<span>.</span></p>
<p>국제전기통신연합<span>(ITU) </span>세계전파통신회의<span>(WRC-23)<a href="#_ftn1" name="_ftnref1"><sup>[2]</sup></a>는<span> 2023</span>년<span> 6G </span>후보 주파수 중 하나로<span> 7.125~8.4GHz </span>대역을 선정했다<span>. </span>글로벌 이동통신 업계는 주파수 특성과 가용성 등을 고려해<span> 7GHz </span>주파수를 핵심 후보 대역으로 논의 중인데<span>, 5G </span>통신의<span> 3.5GHz </span>주파수<span>(C-band) </span>대비 고대역이기 때문에 전파 경로 손실이 커지게 된다<span>. </span>따라서<span> 5G</span>와 동등한 수준의 통신 커버리지를 제공하기 위해선 경로 손실에 대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span>.</span></span></p>
<p>양사는 전파 경로 손실을 극복하기 위해 <span>▲</span>신호를 원하는 방향으로 집중해 전송하는 <span>‘</span>빔포밍 기술<span>’ ▲</span>다수의 사용자를 향해 동시에 빔을 형성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span>‘</span>다중공간 전송 기술<span>’</span>을 연구할 예정이다<span>. 7GHz </span>주파수의 <span>X-MIMO </span>시스템에선 <span>5G</span>보다 더 많은 안테나를 사용하게 되는데<span>, </span>이런 초고집적 안테나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조도 모색한다<span>.</span></p>
<p>또한<span>, </span>양사는 통신 커버리지 경계 지역과 같은 곳에서 사용자의 체감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span>AI</span>·통신 융합 기술 연구도 추진할 방침이다<span>. </span>예를 들어<span>, AI </span>기술을 활용해 통신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측하고 미리 대응하면 시청 중이던 동영상 스트리밍이 끊기지 않도록 방지할 수 있다<span>.</span></p>
<p>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박정호 부사장은 <span>“</span>삼성전자는<span> 7GHz </span>대역 운용 효율성과 더불어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한 혁신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span>”</span>며 <span>“KT</span>와의 연구 협력은 합리적인 투자 비용으로 차세대 통신을 진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span>”</span>이라고 밝혔다<span>.</span></p>
<p>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 이종식 전무는<span> “</span>삼성전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고객 체감 품질 차별화를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며<span> “</span>미래 이동통신 혁신을 리딩하기 위한<span> 6G </span>핵심 기술 개발에 더욱 힘쓸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span></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MIMO: 송·수신기에 다수의 안테나를 설치해 통신 성능 향상을 지원하는 다중 입출력 기술</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2]</a>WRC: ITU 주최로 전 세계 주파수 용도를 논의하는 국가간 협의체</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세계 이동통신 기술 표준 단체 3GPP 의장 배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4%b8%ea%b3%84-%ec%9d%b4%eb%8f%99%ed%86%b5%ec%8b%a0-%ea%b8%b0%ec%88%a0-%ed%91%9c%ec%a4%80-%eb%8b%a8%ec%b2%b4-3gpp-%ec%9d%98%ec%9e%a5-%eb%b0%b0%ec%b6%9c</link>
				<pubDate>Wed, 12 Mar 2025 09:55:2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3GPP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3GPP]]></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category><![CDATA[이동통신]]></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통신 기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iJ2Kxq</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세계 이동통신 기술 표준 단체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의장을 배출했다. 3GPP는 12일 인천에서 개최된 ‘RAN 기술총회’에서 삼성전자 김윤선 마스터가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TSG RAN, Technical Specification Group Radio Access Network) 의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 3GPP에는 ▲무선접속망(RAN, Radio Access Network) ▲서비스 및 시스템(SA, Service and System Aspects) ▲핵심망 및 단말(CT, Core Network and Terminals) 등 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세계 이동통신 기술 표준 단체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의장을 배출했다.</p>
<p>3GPP는 12일 인천에서 개최된 ‘RAN 기술총회’에서 삼성전자 김윤선 마스터가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TSG RAN, Technical Specification Group Radio Access Network) 의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3GPP에는 ▲무선접속망(RAN, Radio Access Network) ▲서비스 및 시스템(SA, Service and System Aspects) ▲핵심망 및 단말(CT, Core Network and Terminals) 등 총 3개의 기술표준그룹(TSG, Technical Specification Group)이 있으며, 기술표준그룹 산하에 각4~6개, 총 15개의 기술분과(WG, Working Group)로 구성되어 있다. </sup></span></p>
<p>1998년에 설립된 3GPP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애플, 에릭슨, 화웨이, 노키아, 퀄컴 등 글로벌 이동통신 기업과 관련 단체들이 참여해 세계 이동통신 기술 표준 정립을 주도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3GPP 의장 배출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확대된 역할로 6G 표준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p>
<p>김윤선 마스터가 의장으로 선출된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은 물리계층, 무선 프로토콜, 주파수 활용 등 무선 기술 전 분야의 표준화를 총괄한다.</p>
<p>한편, 김윤선 마스터는 2021년 한국인 최초로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의 물리계층 기술분과(RAN WG1) 의장에 당선된 바 있다.</p>
<p>그는 지난 4년간 5G의 물리계층 기술 표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5G 네트워크 산업의 태동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p>
<p> </p>
<p><strong>삼성전자, 이동통신 기술 리더십 인정 받아… 업계 최다 3GPP 의장석 보유</strong></p>
<p>삼성전자는 3GPP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 의장 배출을 통해 이동통신 업계에 대한 기여와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았다.</p>
<p>삼성전자는 현재 3GPP에서 의장 2석(RAN WG1, SA WG2)과 부의장 4석(RAN WG2, SA WG4, SA WG6, CT WG3)을 보유해 800여 개 회원사 중 가장 많은 의장석을 보유하고 있다.</p>
<p>김윤선 마스터는 5월 RAN WG1 의장 임기 만료 후에도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 의장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특히, 6G 표준화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동통신의 국제표준 전문가들이 삼성전자 마스터를 의장으로 선출한 점은 의미가 크다.</p>
<p>6G는 ▲네트워크의 에너지 소모 절감 ▲AI를 활용한 네트워크 품질 향상 ▲양자컴퓨터를 이용한 해킹 방지 보안 기술 도입 등 미래 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며, 3GPP는 올해 하반기부터 6G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p>
<p>삼성전자는 차세대 통신 기술 리더십을 통해 6G 기술 표준화를 주도하고 이동통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p>
<p>삼성전자 김윤선 마스터는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 의장에 선출된 것은 삼성전자의 이동통신 기술 리더십과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동통신 기업과 단체와 협력해 6G 기술 표준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달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동향과 방향을 담은 6G 백서 ‘<a href="https://bit.ly/40NCHOx" target="_blank" rel="noopener">AI 내재화·지속가능한 통신 서비스(AI-Native & Sustainable Communication)</a>’를 공개해 삼성전자의 6G 연구 방향과 핵심 기술에 대한 리더십을 강조한 바 있다.</p>
<p><div id="attachment_46507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071" class="wp-image-4650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EC%84%B8%EA%B3%84-%EC%9D%B4%EB%8F%99%ED%86%B5%EC%8B%A0-%EA%B8%B0%EC%88%A0-%ED%91%9C%EC%A4%80-%EB%8B%A8%EC%B2%B4-3GPP-%EC%9D%98%EC%9E%A5-%EB%B0%B0%EC%B6%9C-%EA%B9%80%EC%9C%A4%EC%84%A0-%EB%A7%88%EC%8A%A4%ED%84%B0-%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jpg" alt="삼성전자 삼성리서치 김윤선 마스터" width="1000" height="672" /><p id="caption-attachment-46507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김윤선 마스터</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KDDI 리서치와 차세대 통신 기술 협력…통신·AI 융합 연구 확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kddi-%eb%a6%ac%ec%84%9c%ec%b9%98%ec%99%8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a%b8%b0%ec%88%a0-%ed%98%91%eb%a0%a5%ed%86%b5%ec%8b%a0%c2%b7ai</link>
				<pubDate>Thu, 06 Mar 2025 10:00: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250306_KDDI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D6ErKX</guid>
									<description><![CDATA[6G 표준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통신·AI 융합 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2월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KDDI의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KDDI 리서치와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협약을 맺었다.   삼성전자와 KDDI리서치는 MIMO(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시스템에 AI를 적용해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성능을 높이는 기술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단일 셀(Cell) 기반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6G 표준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통신·AI 융합 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2월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KDDI의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KDDI 리서치와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협약을 맺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649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KDDI-%EB%A6%AC%EC%84%9C%EC%B9%98-%ED%98%91%EB%A0%A5.jpg" alt="삼성전자, KDDI 리서치" width="1000" height="563" /></p>
<p>삼성전자와 KDDI리서치는 MIMO(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시스템에 AI를 적용해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성능을 높이는 기술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단일 셀(Cell) 기반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다수의 셀을 활용하는 분산형 MIMO(Distributed-MIMO, D-MIMO) 시스템에 있어서 시스템의 설계와 운영에 AI를 적용해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MIMO: 송·수신기에 다수의 안테나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속도 증가, 통신 커버리지 확장을 지원하는 다중 입출력 기술</sup></span></p>
<p>이번 공동 연구는 다수 셀 간의 송수신 경로 구성, 동기화 등이 요구되는 분산형 MIMO 시스템에 AI를 적용함으로써 통신 커버리지 경계 지역에서 사용자의 체감 성능을 개선하고, 전체 네트워크의 이용 효율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div id="attachment_46488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4881" class="wp-image-4648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KDDI-%EB%A6%AC%EC%84%9C%EC%B9%98-%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A%B8%B0%EC%88%A0-%ED%98%91%EB%A0%A5-%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jpg" alt="다수의 셀을 활용하는 분산형 MIMO(D-MIMO) 기술"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4881" class="wp-caption-text">▲다수의 셀을 활용하는 분산형 MIMO(D-MIMO) 기술</p></div></p>
<p>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은 “KDDI 리서치와의 공동 연구는 통신과 AI의 융합을 기반으로 무선 통신을 혁신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연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해 업계 리더들과의 차세대 통신 연구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KDDI 리서치의 최고경영책임자(CEO) 겸 연구소장 하지메 나카무라 사장은 “삼성전자와의 기술 협력은 뛰어난 무선 품질을 제공하는 사용자 중심의 네트워크 개발에 AI와 D-MIMO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궁극적으로는 6G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통신 기술에 AI를 내재화하기 위한 연구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AI-RAN 얼라이언스(AI-RAN Alliance)<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넥스트 G 얼라이언스(Next G Alliance, NGA)<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등 업계 협의체를 통해 AI 기반의 6G 연구를 강화하고, 지난해 11월에는 AI-RAN 연구와 업계 협력을 위해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Silicon Valley Future Wireless Summit)’을 개최한 바 있다. 또 2월에 ‘AI 내재화·지속가능한 통신 서비스’의 방향을 제시하는 6G 백서도 공개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AI와 RAN(Radio Access Network)의 기술 융합을 추구하는 글로벌 연합체로서 ‘AI for RAN’, ‘AI and RAN’, ‘AI on RAN’등의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6G 기술 연구와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활동</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미국통신산업협회(ATIS, Alliance for Telecommunications Industry Solutions)가 주도하는 민간 단체로 6G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제조, 표준화, 상용화 등을 목표로 활동</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6G 백서 공개… ‘AI 내재화·지속가능 통신’ 방향 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6g-%eb%b0%b1%ec%84%9c-%ea%b3%b5%ea%b0%9c-ai-%eb%82%b4%ec%9e%ac%ed%99%94%c2%b7%ec%a7%80%ec%86%8d%ea%b0%80%eb%8a%a5-%ed%86%b5%ec%8b%a0</link>
				<pubDate>Thu, 06 Feb 2025 08:00: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TH_0205_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6G 백서]]></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통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0NCHOx</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동향과 방향을 담은 6G 백서 ‘AI 내재화·지속가능한 통신 서비스(AI-Native & Sustainable Communication)’를 6일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20년 7월 발표한 백서 ‘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The Next Hyper-Connected Experience for All.)’에 이은 두 번째 발간이다. 2차 백서는 통신 사업자와 사용자의 주요 요구사항, AI 기술의 부상, 표준화 동향 등 대외 환경 변화를 반영해 차세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동향과 방향을 담은 <span>6G </span>백서 <span>‘</span><span><a href="https://research.samsung.com/next-generation-communications" target="_blank" rel="noopener">AI 내재화·지속가능한 통신 서비스(AI-Native & Sustainable Communication)</a></span>’를 <span>6</span>일 공개했다<span>.</span></p>
<p>이는 지난<span> 2020</span>년<span> 7</span>월 발표한 백서<span> ‘</span><span><a href="https://bit.ly/2ZnZxOb" target="_blank" rel="noopener">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The Next Hyper-Connected Experience for All.)</a></span>’에 이은 두 번째 발간이다<span>. 2</span>차 백서는 통신 사업자와 사용자의 주요 요구사항<span>, AI </span>기술의 부상<span>, </span>표준화 동향 등 대외 환경 변화를 반영해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최신 <span>AI </span>기술을 통신 시스템 전반에 내재화하고 네트워크 품질을 높임으로써 미래 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span>. </span></p>
<p>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의 찰리 장<span>(Charlie Zhang) </span>상무는<span> “</span>삼성전자는<span> AI</span>를 적극 활용한 통신 기술과 지속가능한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염두에 두고<span> 6G </span>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span>며<span> “</span>올해부터<span> 6G </span>표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시장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span>”</span>이라고 밝혔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1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82%AC-6G-%EB%B0%B1%EC%84%9C-3-e1738722446537.jpg" alt="6G" width="1000" height="563"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통신 환경 변화…시장의 요구사항은?</strong></span></p>
<p>AI 기술의 확산<span>, </span>스트리밍 서비스 증대 등에 따라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span>. </span>따라서 차세대 이동통신에서 늘어나는 데이터 트래픽을 감당하고 사용자의 체감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 발전이 필요하다<span>.</span></p>
<p>5G 도입 이후 통신 시장은 특히 시스템 운영 효율화<span>, </span>지속가능성<span>, </span>사용자 경험 개선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span>. </span>이에 따라 데이터 전송속도와 지연시간 등 통신 성능 향상뿐 아니라 운영 비용 절감<span>, </span>에너지 효율 개선<span>, </span>서비스 커버리지 확대<span>, AI </span>등 신규 혁신 기술 도입이 요구된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6G </strong><strong>시대에 부상할 신규 서비스는?</strong></span></p>
<p>5G-Advanced 기술은 <span>5G </span>성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서비스 지원을 위한 <span>AI </span>적용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span>, </span>궁극적으로 <span>6G</span>로 진화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span>.</span></p>
<p>6G 시대에는 몰입형 확장 현실<span>, </span>디지털 트윈<span>, </span>대규모 통신<span>, </span>유비쿼터스 연결<span>, </span>고정 무선 접속 등의 신규 서비스가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1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82%AC-6G-%EB%B0%B1%EC%84%9C-2.jpg" alt="몰입형 확장 현실" width="1000" height="538"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몰입형 확장 현실(Immersive XR)<br />
확장현실(XR)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 초실감형 기술을 포괄하며, 가상과 실제 세계를 융합하고 상호작용하면서 다양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터테인먼트, 의학, 과학,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br />
 <br />
▲디지털 트윈(Digital Twin)<br />
현실 세계에 있는 사물, 사람, 장치, 장소 등 물리적 실체를 가상세계에 복제하는 기술로, 6G 환경에서 사용자는 시간적·공간적 제약 없이 디지털 트윈을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원격으로 상황을 관찰하거나 문제를 감지할 수 있고, 디지털 트윈과의 상호작용을 현실세계에 반영할 수 있다.<br />
 <br />
▲대규모 통신(Massive Communication)<br />
방대한 수의 센서, 기계, 단말 등 다양한 종류의 기기가 망에 연결된 상태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통신 기술이다. 스마트 홈,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등 수많은 장치가 연결되는 서비스를 자동화, 관리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br />
 <br />
▲유비쿼터스 연결(Ubiquitous Connectivity)<br />
지상망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항공망·위성망 등 비지상망과도 연동해 통신 서비스 제공 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 기존에 지상망으로 지원하기 어려웠던 지역에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재난·비상상황 시 통신 서비스를 보완할 수 있다.<br />
 <br />
▲고정 무선 접속(FWA, Fixed Wireless Access)<br />
유선 대신 무선으로 가정이나 사무실에 광대역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통신 서비스 가입자수 증가의 핵심적인 요인으로, 6G 시대에도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AI </strong><strong>내재화 & 지속가능한 통신 기술을 위한 핵심 테마는?</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이번 백서에서 시장의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한<span> 4</span>대 핵심 테마로 <span>▲AI </span>내재화 <span>▲</span>에너지 효율 향상<span> ▲</span>커버리지 확대<span> ▲</span>차세대 보안을 제시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1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82%AC-6G-%EB%B0%B1%EC%84%9C-1.jpg" alt="미래 지향적 사용자 경험" width="1000" height="667"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AI 내재화(AI-Native)<br />
최신 AI 기술을 통신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개발, 관리, 운영까지 전 영역에 적용, 내재화하는 것이다. 기존의 한계를 넘어 성능을 향상하고 네트워크 자동화,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다.<br />
 <br />
▲에너지 효율 향상(Sustainable Network)<br />
네트워크와 단말의 전력 소모를 개선해 사용자의 체감 성능을 높이고 네트워크 운영을 효율화 하는 것이다. RF와 모뎀 등 기지국 핵심 부품, 채널 코딩과 신호 변복조 송수신 과정에서 전력 소모를 줄이는 기술이 필요하다.<br />
 <br />
▲커버리지 확대(Ubiquitous Coverage)<br />
기존에 통신 서비스 지원이 어려웠던 음영 지역, 신호 품질이 낮은 커버리지 경계 지역까지 통신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는 것이다. 사용자 체감 성능을 향상하고 끊김 없는 연결성을 제공할 수 있다.<br />
 <br />
▲차세대 보안(Secure and Resilient Network)<br />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화 기술을 제공하고 안정된 서비스 지원을 보장하는 것이다. 6G 시대에 더욱 발전한 AI 기술을 활용해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
</div>
<p> </p>
<p>이번 백서 공개로 삼성전자는 <span>6G </span>연구 방향과 핵심 기술에 대한 리더십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span>.</span></p>
<p>통신 업계와 표준화 단체들은 <span>2020</span>년부터 <span>6G </span>관련 작업을 시작했으며<span>, </span>후보기술 개발과 평가<span>·</span>조정 과정을 거쳐 <span>2030</span>년 <span>6G </span>기술 규격이 확정될 전망이다<span>. </span>최근 <span>ITU-R</span><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과<span> 3GPP</span><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의 표준화 일정이 구체화됨에 따라<span> 6G </span>연구개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표준화 활동을 선도하면서<span>, 5G </span>상용화에서 얻은 교훈과 시장의 새로운 요구사항을 고려해 <span>6G </span>시대를 준비할 계획이다<span>. </span></p>
<p>한편<span>, </span>삼성전자는 지난 <span>11</span>월 <span>‘</span><span><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B%A4%EB%A6%AC%EC%BD%98%EB%B0%B8%EB%A6%AC-%EB%AF%B8%EB%9E%98-%ED%86%B5%EC%8B%A0-%EC%84%9C%EB%B0%8B-%EA%B0%9C%EC%B5%9C" target="_blank" rel="noopener">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Silicon Valley Future Wireless Summit)</a></span>’을 열어 업계 전문가들과 통신<span>·AI </span>융합 기술의 미래를 심도있게 논의했다<span>. </span>삼성전자는<span> RAN </span>전반에 걸쳐<span> AI</span>를 적용한 기술을 시연했으며<span>, AI </span>내재화 기술의 가능성을 보여준<span> PoC(Proof of Concept) </span>결과들은 글로벌 주요 통신 사업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span>.</span></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 ITU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유엔(UN) 산하의 전문 기구로, 193개 회원국과 1,000개 이상의 기업, 대학, 연구소, 국제·지역 기구가 참여하고 있다. ITU의 전파통신 부문(ITU-R)은 글로벌 전파통신의 규제 및 표준화를 담당한다.</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 3GPP는 이동통신을 위한 글로벌 통합 기술 규격을 개발하는 기구이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AI-RAN 기술 시연…통신·AI 융합 기술 가능성 열어간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ai-ran-%ea%b8%b0%ec%88%a0-%ec%8b%9c%ec%97%b0%ed%86%b5%ec%8b%a0%c2%b7ai-%ec%9c%b5%ed%95%a9-%ea%b8%b0%ec%88%a0-%ea%b0%80%eb%8a%a5%ec%84%b1-%ec%97%b4</link>
				<pubDate>Tue, 31 Dec 2024 08:00:0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AI_RAN_thumb.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AI-RAN]]></category>
		<category><![CDATA[RAN]]></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fDddJ1</guid>
									<description><![CDATA[미래 통신 시장은 데이터 전송 속도 향상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에너지 효율 향상 등 지속가능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를 위해 통신과 AI를 융합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통신 시스템의 라디오 유닛(기지국의 아날로그 신호와 디지털 신호 간 변환, 안테나 등) 및 디지털 유닛(디지털 신호 변·복조를 위한 모뎀, 자원 할당을 위한 스케줄러 등)부터 시스템 운용에 이르기까지 RAN(Radio Acces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래 통신 시장은 데이터 전송 속도 향상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에너지 효율 향상 등 지속가능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를 위해 통신과 AI를 융합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p>
<p>삼성전자는 통신 시스템의 라디오 유닛(기지국의 아날로그 신호와 디지털 신호 간 변환, 안테나 등) 및 디지털 유닛(디지털 신호 변·복조를 위한 모뎀, 자원 할당을 위한 스케줄러 등)부터 시스템 운용에 이르기까지 RAN(Radio Access Network) 전반에 AI 기술 내재화를 통한 통신과 AI의 융합 기술로 미래 통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이동통신 네트워크에서 휴대폰과 코어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RAN은 전송 속도나 통신 품질 면에서 사용자 경험을 결정 짓는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이동통신 사업자의 에너지 사용 면에서 RAN, 코어 네트워크, 데이터 센터 등 전체 통신 네트워크 가운데 RAN의 비중이 가장 큰 만큼 에너지 절감 기술의 필요성도 높다.</p>
<p>삼성전자는 RAN에 AI 기술을 내재화하는 AI-RAN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a href="https://bit.ly/40DBBpV" target="_blank" rel="noopener">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a>에서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기지국 데이터 처리량 (Throughput: 기지국이 일정시간동안 성공적으로 전송한 데이터의 양) ▲통신 범위(Coverage: 기지국이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가 가능한 지리적 범위) ▲에너지 효율성 등을 향상하기 위한 AI-RAN 기술을 시연했다.</p>
<p>대표적으로, 삼성전자는 AI 기술을 활용해 기지국과 휴대폰 사이에 데이터가 전송되는 경로인 무선 채널의 상태를 추정하는 기술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식을 적용했다. 그 결과, 기지국에서 휴대폰으로의 하향링크 데이터 처리량 및 휴대폰에서 기지국으로의 상향링크 데이터 처리량이 5G에서의 RAN에 비해 크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또한, AI 기반으로 송신 신호 세기에 따라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기존 대비 큰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보였다.</p>
<p>이와 같이, 삼성전자는 RAN 전반에 걸쳐 AI를 적용한 PoC(Proof of Concept) 결과들을 업계 최초로 통신 사업자들에게 직접 시연함으로써 통신·AI 융합이 미래 통신 네트워크에서 통신 성능과 사용자 경험, 에너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p>
<p>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 6G연구팀장 찰리 장 상무는 “AI 기반 무선 통신의 혁신을 위해 협력하는 생태계 파트너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삼성전자는 AI-RAN 실현을 위해 파트너사들과 지속 협력해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주요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은 통신·AI 융합을 향한 삼성전자의 선도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네트워크 기획의 스티븐 라이스 상무는 “미래 RAN 연구에 대한 인상적인 시연이다. 이처럼 성능 향상 연구 결과를 시연으로 보여주는 것이 산업 발전에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NTT 도코모 표준화 책임자인 타케히로 나카무라는 “AI-RAN 시연이 기존 솔루션보다 의미 있는 향상을 보여주어 매우 인상적이다. 삼성전자의 기술이 AI-RAN의 상용화를 촉진하고 6G 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KDDI 리서치의 첨단 기술 연구 연구소장 사토시 코니시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시연은 RAN에 대한 AI의 중요한 잠재력을 보여준다. 통신과 AI의 통합이 더욱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소프트뱅크 첨단 기술 연구소장 류지 와키카와 상무는 “삼성전자의 AI 기술은 상향링크 설계와 상·하향 링크의 통신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 향후 AI 기반 6G 상업화를 매우 기대한다”고 언급했다.</p>
</div>
<p> </p>
<p>한편, 이번 기술 시연을 위해 함께 협력한 삼성전자의 글로벌 파트너사들도 무선 통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 엔비디아의 통신 부문 로니 바시스타 전무는 “무선 네트워크는 AI로 내재화될 것이다.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 AI 플랫폼 기반의 인프라가 상당한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p>
<p>▲ 키사이트의 6G 전략 부문 지암파올로 타르디올리 상무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기지국 데이터 처리량 개선에 AI의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협력을 통해 어려운 무선 문제를 풀 수 있다”고 밝혔다.</p>
<p>▲ 비아비의 RF 및 무선 아키텍처 부문 이안 웡 이사는 “삼성전자와 함께 시연해 기쁘다. 양사가 6G 스펙트럼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해 AI의 엄청난 잠재력을 선도적으로 보여줬다”고 말했다.</p>
<p>▲ 로데&슈바르츠의 테스트&측정 부문 크리스티나 게스너 부사장은 “삼성전자와 함께 AI 기반으로 무선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수신기를 개발해 미래 통신에 있어 AI의 중요한 역할을 확인했다”고 언급했다.</p>
<p>▲ 에머슨의 테스트 및 측정 비즈니스 그룹 리투 파브르 사장은 “삼성전자 및 업계와 함께 AI가 미래의 6G 네트워크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줘서 기쁘다”라고 밝혔다.</p>
</div>
<p> </p>
<p>삼성전자의 성공적인 시연은 AI 내재화 통신 기술을 미래의 RAN에 도입하기 위한 산업 협력의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 삼성전자는 미래 통신의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해 생태계 내 파트너들과 지속 협력하고, 창립 멤버인 <a href="https://bit.ly/42UzCN3" target="_blank" rel="noopener">AI-RAN 얼라이언스</a> 등 업계 협의체를 통해 AI-RAN 실현을 선도할 계획이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전경훈 사장 포함 5명 美 IEEE 펠로우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a%b2%bd%ed%9b%88-%ec%82%ac%ec%9e%a5-%ed%8f%ac%ed%95%a8-5%eb%aa%85-%e7%be%8e-ieee-%ed%8e%a0%eb%a1%9c%ec%9a%b0-%ec%84%a0%ec%a0%95</link>
				<pubDate>Tue, 17 Dec 2024 08:00:4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TH-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IEEE]]></category>
		<category><![CDATA[미국 전기전자공학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iEAbSx</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전경훈 사장이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이하 IEEE)의 2025년 펠로우(석학회원)로 7일 선정됐다. ※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는 전기ㆍ전자ㆍ컴퓨터ㆍ통신 분야에서 세계 최대 권위와 규모를 가진 학회이다. 190여 개국 46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2,250개 이상의 표준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삼성전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전경훈 사장이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이하 IEEE)의 2025년 펠로우(석학회원)로 7일 선정됐다.</p>
<p>※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는 전기ㆍ전자ㆍ컴퓨터ㆍ통신 분야에서 세계 최대 권위와 규모를 가진 학회이다. 190여 개국 46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2,250개 이상의 표준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p>
<p>삼성전자는 전경훈 사장을 포함하여 전기·전자공학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5명의 IEEE 펠로우를 동시 배출해 이름을 올렸다.</p>
<p>‘IEEE 펠로우’는 IEEE 회원 중 최상위 0.1% 이내로 선정되는 최고 기술자 등급이다. IEEE는 통신·반도체 등 전기·전자공학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회원 중 연구개발 성과와 업적, 산업과 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도를 평가해 매년 펠로우를 선정한다.</p>
<p> </p>
<p><strong>5G 이동통신 상용화와 표준화 리더십 성과 인정받아</strong></p>
<p>삼성전자 전경훈 사장은 5G 무선통신과 가상화 무선접속망(vRAN)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펠로우에 선임됐다.</p>
<p>2012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네트워크사업부장을 역임한 전경훈 사장은 통신기술전문가로 5G 핵심기술과 상용 솔루션 개발을 주도했다. 실제 세계 최초 5G 이동통신 상용화에 성공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에 기여했다. 현재는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행 기술의 연구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p>
<p>전경훈 사장은 “IEEE 펠로우 선임은 개인과 회사에 모두 매우 영예로운 일”이라며 “삼성전자가 통신·AI 분야에서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사용자의 일상에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그 동안 쌓아온 연구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한편, 5G 이동통신 표준화에 기여한 삼성리서치 김윤선 마스터도 펠로우에 이름을 올렸다.</p>
<p>김윤선 마스터는 지난 7년간 3GPP RAN WG1(Radio Access Network Working Group1, 무선접속 물리계층기술분과)의 의장과 부의장을 모두 역임했으며, 5G 물리계층 표준화 성과를 인정받아 펠로우에 선정됐다. 5G 표준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6G RAN 표준화를 준비하고 있다.</p>
<p> </p>
<p><strong>AI 머신러닝·카메라·파운드리 등 다양한 분야 성과 인정받아</strong></p>
<p>삼성전자는 AI분야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아 2명의 펠로우를 배출했다.</p>
<p>삼성리서치 티모시 호스페달레스(Timothy Hospedales) 유럽 AI센터장은 AI 머신러닝과 메타러닝의 성과를 인정받아 펠로우에 선임됐다.</p>
<p>2019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호스페달레스 센터장은 머신러닝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전문가로, 현재는 영국 케임브리지 AI센터에서 유럽 권역 AI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있다.</p>
<p>삼성리서치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토론토 AI센터장도 펠로우로 선정됐다. 그는 AI 비전 분야에서 중요한 카메라 이미지 프로세싱과 화질 개선의 성과를 인정받아 펠로우에 선정됐다.</p>
<p>2019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브라운 센터장은 컴퓨터 비전 분야 전문가로,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 AI센터에서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있다.</p>
<p>한편, 삼성전자 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 유리 마스오카(Yuri Masuoka) SRAM 랩장도 파운드리 트랜지스터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IEEE 펠로우에 선임됐다.</p>
<p>삼성전자는 네트워크사업부 최성현 부사장, 삼성리서치 이주호 펠로우, 찰리 장 상무를 포함해 전기·전자·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자로 인정받는 임직원들을 IEEE 펠로우로 배출한 바 있다.</p>
<p><div id="attachment_46271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713" class="size-full wp-image-4627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IEEE-%EC%A0%84%EA%B2%BD%ED%9B%88-%EC%82%AC%EC%9E%A5.jpg" alt="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전경훈 사장"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62713" class="wp-caption-text">▲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전경훈 사장</p></div></p>
<p><div id="attachment_46271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716" class="size-full wp-image-4627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IEEE-%EA%B9%80%EC%9C%A4%EC%84%A0-%EB%A7%88%EC%8A%A4%ED%84%B0.jpg" alt="삼성리서치 기술표준연구팀 김윤선 마스터"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2716"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기술표준연구팀 김윤선 마스터</p></div></p>
<p><div id="attachment_46271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718" class="size-full wp-image-4627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IEEE-%ED%8B%B0%EB%AA%A8%EC%8B%9C-%ED%98%B8%EC%8A%A4%ED%8E%98%EB%8B%AC%EB%A0%88%EC%8A%A4-%EC%84%BC%ED%84%B0%EC%9E%A5-2.jpg" alt="삼성리서치 유럽 AI 센터 티모시 호스페달레스(Timothy Hospedales) 센터장"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718"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유럽 AI 센터 티모시 호스페달레스(Timothy Hospedales) 센터장</p></div></p>
<p><div id="attachment_4627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717" class="size-full wp-image-4627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IEEE-%EB%A7%88%EC%9D%B4%ED%81%B4-%EB%B8%8C%EB%9D%BC%EC%9A%B4-%EC%84%BC%ED%84%B0%EC%9E%A5-2.jpg" alt="삼성리서치 토론토 AI센터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센터장"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717"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토론토 AI센터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센터장</p></div></p>
<p><div id="attachment_4627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798" class="wp-image-46279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IEEEE-%EC%9C%A0%EB%A6%AC-%EB%A7%88%EC%8A%A4%EC%98%A4%EC%B9%B4-Yuri-Masuoka.png" alt="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 기술개발실 유리 마스오카(Yuri Masuoka) Device/SRAM Lab 랩장"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2798" class="wp-caption-text">▲ 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 기술개발실 유리 마스오카(Yuri Masuoka) Device/SRAM Lab 랩장</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리서치 찰리 장 상무, ‘IEEE ComSoc 커리어 어워드 산업 혁신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ec%b0%b0%eb%a6%ac-%ec%9e%a5-%ec%83%81%eb%ac%b4-ieee-comsoc-%ec%bb%a4%eb%a6%ac%ec%96%b4-%ec%96%b4%ec%9b%8c%eb%93%9c-%ec%82%b0%ec%97%85-%ed%98%81</link>
				<pubDate>Tue, 10 Dec 2024 11:00:0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IEEE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IEEE]]></category>
		<category><![CDATA[IEEE ComSoc 커리어 어워드 산업 혁신상]]></category>
		<category><![CDATA[산업 혁신상]]></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1y0nrQ</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연구진이 글로벌 기술 전문가 단체인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ComSoc(통신 분과, Communications Society)에서 ‘산업 혁신상’을 수상하며 통신 산업에서의 공헌을 인정받았다.   산업 혁신상, 누가 왜 받았을까?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 6G연구팀장 찰리 장(Charlie Zhang) 상무가 ‘IEEE ComSoc 커리어 어워드 산업 혁신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IEEE 주최로 열린 ‘글로브컴(GLOBECOM) 2024’ 학회에서 진행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연구진이 글로벌 기술 전문가 단체인 <span>IEEE(</span>전기전자공학자협회<span>,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span>ComSoc(통신 분과<span>, Communications Society)</span>에서 <span>‘</span>산업 혁신상<span>’</span>을 수상하며 통신 산업에서의 공헌을 인정받았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254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540" class="wp-image-4625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IEEE-%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jpg" alt="삼성리서치 찰리 장 상무가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IEEE ComSoC 커리어 어워드 산업 혁신상’을 수상한 모습" width="1000" height="660" /><p id="caption-attachment-462540"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찰리 장 상무(사진 가운데)가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IEEE ComSoC 커리어 어워드 산업 혁신상’을 수상한 모습</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산업 혁신상, 누가 왜 받았을까?</strong></span></p>
<p>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 <span>6G</span>연구팀장 찰리 장<span>(Charlie Zhang) </span>상무가 <span>‘IEEE ComSoc </span>커리어 어워드 산업 혁신상<span>’</span>을 수상했다<span>. </span>시상식은 9일<span>(</span>현지시간<span>) </span>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span> IEEE </span>주최로 열린<span> ‘</span>글로브컴<span>(GLOBECOM) 2024’ </span>학회에서 진행됐다<span>.</span></p>
<p>찰리 장 상무는 이동통신기술 선행연구 및 표준화 전문가로<span>, </span>특히 네트워크 커버리지와 용량 측면에서 중요한 기술인 <span>‘</span>대규모 다중 입출력<span>(Massive MIMO) </span>시스템<span>’ </span>개발과 표준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상을 받았다<span>.</span> 2009년부터 수여된 <span>‘</span>산업 혁신상<span>’</span>은 <span>2019</span>년 시상 이후<span> 5</span>년 만에 수상자가 선정됐다<span>.</span></p>
<p>그는 <span>2009</span>년부터 <span>2013</span>년까지 <span>3GPP RAN1 </span>워킹 그룹의 부의장을 역임하면서<span> LTE</span>와<span> LTE-Advanced </span>표준과 기술 개발을 이끌었고<span>, </span>2015년에는<span> IEEE </span>회원 중에서도 탁월한 업적을 이룬 최고 회원인 <span>IEEE </span>펠로우로 선정된 바 있다<span>. </span>현재 삼성리서치<span> 6G </span>연구팀장으로서 삼성의 글로벌<span> 6G </span>전략과 기술 혁신 노력을 주도하고 있다<span>.</span></p>
<p>찰리 장 상무는 <span>“</span>통신 분야 연구자로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span>”</span>이라며 <span>“</span>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통신기술 연구개발에 더욱 힘쓰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25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IEEE-%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EC%B0%B0%EB%A6%AC-%EC%9E%A5-%EC%83%81%EB%AC%B4.jpg" alt="삼성리서치 찰리 장 상무" width="1000" height="40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IEEE ComSoC에서 삼성전자의 역대 어워드 성과는?</strong></span></p>
<p>IEEE는 <span>1963</span>년 출범한 전기전자<span>, </span>정보통신<span>, </span>컴퓨터 분야의 세계 최대 기술 전문가 단체로<span>, 190</span>여 개국<span> 46</span>만 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span>. </span>이 중 통신 분과는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정보통신 분야에서 중요한 발전과 리더십을 나타낸 인사들에게 상을 수여해 오고 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역대 <span>‘IEEE ComSoC </span>커리어 어워드<span>’</span>에서 통신기술 표준화부터 휴대전화 단말기까지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span>. </span></p>
<p>▲애니콜 신화의 주역인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span>2004</span>년 <span>‘</span>산업 리더상<span>’ </span>▲세계 최초 컬러폰 개발에 기여한 신종균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span>2016</span>년 <span>‘</span>산업 리더상<span>’ </span>▲<span>4G/5G </span>표준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주호 삼성리서치 펠로우가 <span>2023</span>년 <span>‘</span>표준화 리더상<span>’</span>을 받았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의 차세대통신 연구 활동은?</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차세대통신 분야에서 표준화와 <span>AI </span>기술 융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span>.</span></p>
<p>세계 최대 이동통신기술 표준 단체인<span> 3GPP</span>에서 현재 <span>2</span>개의 의장직과 <span>4</span>개의 부의장직을 맡고 있으며<span>, </span>올해 <span>ITU-R (</span>국제전기통신연합 산하 전파통신 부문<span>,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Radiocommunication) 6G </span>표준화 그룹에서도 의장으로 진출하는 등 적극적인 표준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span>.</span></p>
<p>또한 통신기술 발전을 위한 글로벌 연합체인 <span>AI-RAN </span>얼라이언스<span>(AI-RAN Alliance)</span>의 창립 멤버이자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span>, </span>최근 미국의 넥스트 <span>G </span>얼라이언스<span>(Next G Alliance) </span>이사회의 부의장으로 연임하는 등 <span>AI </span>기반의 통신 융합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가고 있다<span>.</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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