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840g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840g/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840g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6</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28 Apr 2026 18:23: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가볍고 예쁘며 편리한’ 노트북9 메탈이 탄생하기까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b%b3%8d%ea%b3%a0-%ec%98%88%ec%81%98%ea%b3%a0-%ed%8e%b8%eb%a6%ac%ed%95%98%eb%8b%a4-%ec%84%b8-%eb%a7%88%eb%a6%ac-%ed%86%a0%eb%81%bc-%eb%aa%a8%eb%91%90-%ec%9e%a1%ec%9d%80-%eb%85%b8%ed%8a%b8</link>
				<pubDate>Fri, 25 Mar 2016 12:14:4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84%AC%EB%84%A4%EC%9D%BC-9-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840g]]></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9 메탈]]></category>
		<category><![CDATA[싱글 쉘 바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p4nBW</guid>
									<description><![CDATA[노트북을 구매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시나요? 성능·디자인과 더불어 휴대성도 중요한 요소일 텐데요. 가벼운 데다 디자인도 매끈하고 성능 또한 나무랄 데 없다면? ‘삼성 노트북9 메탈'(이하 ‘노트북9 메탈’)은 이 모든 요소를 고려해 완성된 제품입니다.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다 보니 개발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는 게 개발진의 고충이었는데요. 좀 더 자세한 얘기, 직접 들어봤습니다. ▲노트북9 메탈을 만든 주역들. (왼쪽부터)김대환 책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트북을 구매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시나요? 성능·디자인과 더불어 휴대성도 중요한 요소일 텐데요. 가벼운 데다 디자인도 매끈하고 성능 또한 나무랄 데 없다면? ‘삼성 노트북9 메탈'(이하 ‘노트북9 메탈’)은 이 모든 요소를 고려해 완성된 제품입니다.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다 보니 개발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는 게 개발진의 고충이었는데요. 좀 더 자세한 얘기, 직접 들어봤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78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SAM_7303.jpg" alt="노트북9 메탈을 만든 주역들. (왼쪽부터)김대환 책임, 하진수·신용철·임경일 수석(이상 삼성전자 PC개발그룹), 서영일 삼성전자 PC전략 마케팅그룹 대리"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노트북9 메탈을 만든 주역들. (왼쪽부터)김대환 책임, 하진수·신용철</span><span style="font-size: small">·</span><span style="font-size: 12px">임경일 수석(이상 삼성전자 PC개발그룹), 서영일 삼성전자 PC전략 마케팅그룹 대리</span></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풀 메탈 보디’가 커피 두 잔보다 가볍다고?!</span></span></strong></p>
<p>노트북9 메탈의 무게는 840g(13형 기준, 15.6형은 1.29kg)입니다. 그란데 사이즈 커피 한 잔의 무게(약 470g)를 두 개 합친 것보다 가볍죠. 그뿐인가요. 풀 메탈 소재로 제작돼 놀라울 만큼 단단합니다. 어떻게 이런 구성이 가능하냐고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78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SAM_7266.jpg" alt="노트북9 메탈 개발진 신용철 수석"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신용철 수석은 “목표한 무게를 일일이 맞추는 작업이 무척 힘들었다”고 말했습니다</span></p>
<p>신용철 수석은 “가벼운 무게를 위해 마그네슘을 재료로 선택했다”고 합니다. 메탈 디자인은 보통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 중 하나로 만들어지는데요. 요즘은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마그네슘이 더 선호된다고 합니다.</p>
<p>마그네슘은 가벼운 대신 한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유동성이 강한 물질이다보니 기계로 찍어낼 때마다 모양이 달라진다는 사실이죠. 신 수석은 “모형이 나오면 개발자들이 직접 측정, 설계하며 오류를 하나하나 수정했다”며 개발 과정의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오차 범위 (±)5%를 벗어나면 불량으로 판정 받기 때문에 목표한 무게를 일일이 맞추는 작업이 무척 어려웠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p>
<p>외관 디자인에서 눈에 띄는 점은 또 있습니다. 기기 전체가 이음새 없이 하나의 메탈 덩어리로 보인다는 사실이 바로 그건데요. 그 비결은 일명 ‘싱글 쉘 보디(single shell body)’ 공법에 있습니다. 이는 정육면체를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정해진 디스플레이 크기에서 강도를 유지하면서 안쪽부터 파내는 기술인데요. 언뜻 생각해도 쉽지 않을 것 같죠? 신 수석은 “마그네슘의 경우 플라스틱보다 형상 만들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메탈 디자인은 시간 싸움”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원하는 형상을 만들고 가공하는 과정을 수십 차례 반복한 후에야 비로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손에 쥘 수 있었다고 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180도 펼침 화면’은 사용자 입장 고민한 결과</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78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SAM_7293.jpg" alt="노브툭9 메탈 개발진 서영일 대리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화면이 180도로 펼쳐지는 ‘컨설팅 모드’ 개발 과정을 설명하는 서영일 대리</span></p>
<p>휴대성과 디자인 외에도 노트북9 메탈에선 사용자를 배려한 기능들이 여럿 돋보입니다. 서영일 대리는 기기를 180도 펼칠 수 있는 ‘컨설팅 모드’에 대해 “반대편 사람에게 화면을 보여주기 위해 180도로 펼쳐지는 힌지(hinge) 구조가 필요했고, 어떤 각도에서도 잘 보이는 화면을 구현하기 위해 넓은 시야각 구현에 신경 썼다”고 말했는데요. 이 기능 덕분에 회의하는 직장인이나 팀플(team play) 하는 대학생 모두 하나의 노트북으로 필요한 작업을 쉬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p>
<p>서 대리는 “반대편 사람을 위해 터치패드 동작을 새로 구성하는 등 부가 기능을 개발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간단한 변화로 느낄 수도 있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고민한 흔적이 엿보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78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SAM_7284.jpg" alt="노트북9 메탈 개발진 김대환 책임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김대환 책임은 “노트북9 메탈은 사용자의 사생활 보호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강조했습니다</span></p>
<p>노트북9 메탈에서 소프트웨어 부문을 담당한 김대환 책임은 ‘시큐리티 캠’ 기능을 강조했습니다. 타인이 본인의 컴퓨터에 로그인할 경우 사용자가 바로 알려주는 이 기능은 노트북9 메탈에 처음 적용됐습니다. 커피전문점 등에서 누군가 사용자의 노트북을 덮은 채 가져갈 때도 이를 바로 메일로 알려줍니다. 사생활 보호는 물론, 도난 걱정까지 덜 수 있는 기능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7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SAM_7273.jpg" alt="노트북9 메탈 개발진 하진수 수석"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노트북9 메탈에 적용된 ‘퀵충전’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하진수 수석</span></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완충 시간 90분, 발열 제어… 휴대성 강화 노력</span></span></strong></p>
<p>스마트폰 충전 시간은 갈수록 단축되는 추세인데요. 이 같은 현상이 비단 스마트폰에서만 진행 중인 건 아닙니다. 노트북9 메탈에도 ‘퀵(quick)충전’ 기술이 적용됐는데요. 이 기술을 통해 기존에 120분 걸리던 완충 시간은 90분으로 확 줄었습니다. ‘이리저리 들고 다니며 쓰게 마련인’ 노트북의 특성상 사용자 입장에선 참 반가운 소식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7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SAM_7260.jpg" alt="노트북9 메탈 개발자 임경일 수석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임경일 수석에 따르면 노트북9 메탈은 발열 문제를 획기적으로 줄인 제품이기도 합니다</span></p>
<p>노트북9 메탈은 기존 노트북 제품에 비해 발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끕니다. 임경일 수석은 “발열 제어 기술은 노트북의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노트북9 메탈은 ‘슬림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이전 모델보다 향상된 발열 제어률을 달성하기 위해 통풍구 배치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고민을 거듭했다”고 말했습니다.</p>
<p>사실 오늘날 노트북 시장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노트북 기능의 일부를 대체할 스마트폰 제품도 상당수 나와 있고, 태블릿 PC와의 경계는 갈수록 흐릿해지고 있죠.</p>
<p>이에 대해 서영일 대리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노트북은 각각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며 “노트북은 노트북답게 더 얇고 가벼우면서 좋은 성능을 담아내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노트북9 메탈을 선보이며 또 한 걸음 앞으로 내디딘 삼성전자, 앞으로 또 얼마나 가볍고 예쁘면서 편리한 제품을 내놓을까요? 그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