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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포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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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포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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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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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삶을 위한 AI를 말하다, ‘삼성 AI 포럼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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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20 11: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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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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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제4회 ‘삼성 AI 포럼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삼성 AI 포럼은 최신 AI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행사에서는 각 분야 AI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최근 급변하고 있는 인간의 삶에 AI 기술이 도움을 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룸이 1, 2일 차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AI 연구가 당면한 과제와 나아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제4회 ‘삼성 AI 포럼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삼성 AI 포럼은 최신 AI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행사에서는 각 분야 AI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최근 급변하고 있는 인간의 삶에 AI 기술이 도움을 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뉴스룸이 1, 2일 차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AI 연구가 당면한 과제와 나아갈 방향을 정리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AI 포럼 1일 차]</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80">급변하는 세상 속 활발한 AI 사용을 위한 노력</span> </strong></p>
<p>AI 기술은 몇 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최근에는 팬데믹 등으로 전 세계에 큰 변화들이 생기면서 AI가 실생활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16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0aiforum3re.jpg" alt="AI 포럼에서 첫날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이사" width="1000" height="663" /></p>
<p><a href="http://www.sait.samsung.co.kr/"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종합기술원</a> 주관으로 열린 1일 차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는 ‘삼성전자가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전 세계 연구자들과 협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들의 초청 강연도 진행됐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University of Montreal)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교수 △미국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 얀 르쿤(Yann LeCun) 교수 △미국 스탠포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첼시 핀(Chelsea Finn) 교수,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함돈희 펠로우(Fellow) △구글 리서치(Google Research)의 타라 사이너스(Tara Sainath) 박사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Microsoft Research)의 제니퍼 워트만 본(Jennifer Wortman Vaughan) 박사가 발표를 이어나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넥스트 AI 개발 위한 방향 모색</strong></span></p>
<p>초청 강연 이후, 삼성전자 시스템 LSI사업부 강인엽 사장과 발표자들이 참석한 온라인 라이브 패널 토론이 진행되었다. 진행을 맡은 종합기술원 머신러닝 랩장 최영상 상무는 AI의 발전을 위해 극복해야만 하는 ‘연산 병목 현상’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토론을 이끌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16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0aiforum2.jpg" alt="AI 포럼 첫날 강인엽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장(사장)과 발표자들이 참석한 온라인 라이브 패널 토론" width="1000" height="663" /></p>
<p>패널로 참석한 강인엽 사장은 새로운 알고리즘 개발과 신경망 확장에 대해 “두 가지를 모두 시도해 보아야 한다”고 말하며 “인간이 가진 시냅스의 규모를 고려할 때 인간 수준의 지능을 달성하려면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p>
<p>데이터 내에서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정답을 찾아내 학습하는 방식의 ‘자기 지도 학습(Self-Supervised Learning)’ 모델을 발표한 르쿤 교수는 “아직까지는 동물 수준의 지능에 도달하기 위한 중요한 조각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적어도 고양이와 같은 동물의 규모에 도달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핀 교수는 “현재 AI 알고리즘으로는 시리얼 한 그릇을 만드는 기본적인 일도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르쿤 교수의 말에 동의했다. ‘삼성 AI 포럼’의 공동 의장이자, 올해 ‘삼성 AI 교수(Samsung AI Professor)’로 선임된 벤지오 교수는 “미래 시스템이 아이가 학습하는 방식과 견줄 만한 지능을 갖기 위해서는 비(非)지도 학습을 바탕으로 한 모델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16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0aiforum1.jpg" alt="AI 포럼 첫날 강인엽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장(사장)과 발표자들이 참석한 온라인 라이브 패널 토론" width="1000" height="663" /></p>
<p>‘더 공정한’ AI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 개선, 제도적 규제, 기업의 이익 추구 시 달성해야 할 균형에 대한 논의 또한 1일 차 토론의 주목 할 만한 내용이었다. 워트만 본 박사는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다양한 관점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계학습 시스템을 설계할 때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이 따라야 하는 과정에 대한 규제가 이루어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
<p>음성인식을 위한 종단 모델(End to End Models for Speech Recognition)이 활발하게 적용될 수 있는 분야도 논의되었다. 사이너스 박사는 “해당 모델은 지연시간을 줄이고 인터넷 연결의 필요성을 제거해 음성 인식 분야를 변화시켰다”며 “미래에는 장시간 회의 기록 등의 목적으로 널리 적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세계 모든 언어를 인식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고자 하는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매우 도전적이고 흥미로운 연구 분야이다”라고 밝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AI 포럼 2일 차] </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인간 중심 AI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15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1/201109aiforum1.jpg" alt="2일 차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삼성리서치 승현준 소장(사장) " width="1000" height="663" /></p>
<p>삼성 AI 포럼 2020의 2일 차는 <a href="https://research.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리서치</a> 주관으로 개최됐다. 삼성리서치 승현준 소장(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삼성은 AI 연구를 가속해 전 세계 사용자들의 삶에 실질적 혜택을 주는 것을 목표로 비전과 그래픽(Vision & Graphics), 음성과 언어(Speech & Language), 로보틱스(Robotics)와 같은 전통적인 AI 분야는 물론, 온 디바이스 AI(On-Device AI), 건강과 웰니스(Health & Wellness) 분야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며 진행 방향을 소개했다.</p>
<p>또, 승 소장은 “AI 기능성을 최대한 확장해 사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기여를 하기 위해서는 학계 연구진과 기업이 손을 잡고 최상의 솔루션을 함께 개척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AI의 미래를 통찰하다</strong> </span></p>
<p>두 번째 날의 삼성 AI 포럼은 다양한 초청 연사의 강연으로 풍성함을 더했다. ‘인간 중심의 AI’를 주제로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크리스토퍼 매닝(Christopher Manning) 교수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데비 파릭(Devi Parikh) 교수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Arizona State University) 수바라오 캄밤파티(Subbarao Kambhampati) 교수 △삼성리서치 뉴욕 AI 센터장 다니엘리(Daniel D. Lee) 부사장의 기조 강연이 진행됐다.</p>
<p>강연 이후, 매닝 교수, 파릭 교수, 캄밤파티 교수, 다니엘리 부사장이 참여한 토론도 눈에 띄는 볼거리. 토론의 사회를 맡은 승 소장은 캄밤파티 교수가 기조 강연에서 언급한 ‘AI에 의한 데이터 조작의 위험성이 야기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에 주목하며 첫 번째 질문을 던졌다. 캄밤파티 교수는 이에 대해 “앞으로 AI 기술은 계속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AI를 활용한 데이터 조작에 대한 가능성을 다양한 방법론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답했다.</p>
<p>‘AI 연구 관련 기업이나 연구소에서 데이터 확보와 관리를 위해 새로운 수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지’에 대한 토의도 이뤄졌다. 학계에서는 충분한 분량의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렵고, 산업계에서도 과도한 비용 등의 이유로 데이터 확보가 어려운 것이 현실. 파릭 교수는 적은 데이터로도 모델링이 가능한 새로운 연구 방법이나 오픈 리서치 등 학계와 산업계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회사 밖에 있는 연구원들도 다양한 영역에서 공공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지만, 현재 AI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아직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한 영역에 있다. 이 영역에서 최신 기술과 관련된 새로운 문제점, 그리고 해결을 위한 접근법이 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15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1/201109aiforum2.jpg" alt="2일 차 포럼에서 매닝 교수, 파릭 교수, 캄밤파티 교수, 다니엘리 부사장이 참여한 토론" width="1000" height="565" /></p>
<p>마지막 질문으로는, 이날의 주제이기도 한 ‘인간 중심의 AI’를 조명하며 ‘언제쯤 AI가 인간 지능과 유사한 수준의 역량을 보일 것인가’라는 화두가 던져졌다. 승 소장의 ‘70여 년 된 AI 역사를 기준으로, 향후 70년 후에는 AI가 인간 지능과 유사한 수준의 역량을 보이는 것이 가능할지’에 대한 질문에 다니엘 리 부사장은 “AI는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멀지만 70년은 매우 긴 시간으로, 낙관적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난제가 부상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학계와 기업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연구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p>
<p>또, 매닝 교수는 “지금과 같이 데이터를 많이 쓰는 방법론으로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 우리가 꿈꾸는 AI의 고도화를 지속 구현하기 위해서는 기업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제공해야 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p>
<p>양일에 걸쳐 진행된 삼성 AI 포럼 2020은 내년 포럼은 대면 행사로 진행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끝을 맺었다.</p>
<p><a href="https://www.youtube.com/c/Samsung"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공식 유튜브 채널</a>을 방문하면 ‘삼성 AI 포럼 2020’에서 진행된 전체 세션과 초청 연사 강연을 시청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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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삼성 AI 포럼 2020’ 온라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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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0 08: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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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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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AI 전문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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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삼성 AI 포럼 2020’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공지능(AI) 석학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최신 AI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인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포럼을 개최한다.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samsung)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해, 이번 포럼을 ‘글로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삼성 AI 포럼 2020’을 개최한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공지능(AI) 석학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최신 AI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다.</p>
<p>삼성전자는 코로나19인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포럼을 개최한다.</p>
<p>삼성전자 유튜브 채널(<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youtube.com/samsung</a>)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해, 이번 포럼을 ‘글로벌 AI 포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첫째 날은 <a href="https://register.saif2020.com/" target="_blank" rel="noopener">종합기술원</a> 주관으로, 둘째 날은 <a href="https://register.saif2020.com/"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리서치</a> 주관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각각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부터 행사 당일까지 가능하다.</p>
<p><strong>□ 삼성 AI 포럼 1일차</strong></p>
<p>종합기술원이 주관하는 첫째 날은 ‘현실세계의 변화를 위한 AI 기술’을 주제로, 기후 변화, 팬데믹 등 전 세계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AI 기술 분야와 연구 방향 등을 논의한다.</p>
<p>올해는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University of Montreal)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교수 △미국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 얀 르쿤(Yann LeCun) 교수 △미국 스탠포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첼시 핀(Chelsea Finn) 교수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함돈희 펠로우(Fellow)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Microsoft Research) 제니퍼 워트만 본(Jennifer Wortman Vaughan) 박사 △구글 리서치(Google Research) 타라 사이너스(Tara Sainath) 박사 등 학계와 산업계의 저명한 연사들의 발표가 진행된다.<br />
※ 첼시 핀 교수: 2018년 ‘MIT Technology Review’에서 ‘35세 이하 혁신가’로 선정(2018 Innovator Under 35)<br />
※ 제니퍼 워트만 본 박사 : 2012년 미국에서 ‘젊은 과학·기술자 대통령상’ 수상(Presidential Early Career Award for Scientists and Engineers)</p>
<p>이어, 시스템LSI사업부 강인엽 사장과 연사들이 패널로 참여해 AI가 나아갈 방향과 활용성에 대해 토론한다.</p>
<p>특히, 올해는 AI 분야의 우수한 신진연구자 발굴을 위해 ‘삼성 AI 연구자상(Samsung AI Researcher of the Year)’을 신설했다.</p>
<p>‘AI 연구자상’은 35세 이하의 AI 관련 국내외 연구자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사내 전문가와 사외 자문단 교수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중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
<p>수상자에게는 3만불의 상금과 ‘AI 포럼 첫째 날’에 발표할 기회가 주어진다.</p>
<p>한편, 삼성전자는 AI 분야의 연구 협력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18년에 AI 분야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튜링 어워드(Turing Award)’를 수상한 세계적 석학, 요슈아 벤지오 교수를 ‘삼성 AI 교수(Samsung AI Professor)’로 선임했다.</p>
<p>이번 선임을 통해 요슈아 벤지오 교수는 종합기술원 황성우 원장(사장)과 함께 ‘삼성 AI 포럼’의 공동 의장을 맡아, 딥러닝(deep learning) 분야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고 AI 포럼에 석학 초청은 물론, 삼성전자 AI 연구 개발의 저변 확대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p>
<p>요슈아 벤지오 교수는 “이번 AI 포럼이 현재 AI 기술의 이론적, 실용적 한계를 밝히고, 인간 수준의 지능에 근접하는 AI 기술 개발을 목표로 향후 연구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strong>□ 삼성 AI 포럼 2일차</strong></p>
<p>삼성리서치가 주관하는 둘째 날은 ‘인간 중심의 AI(Human-Centered AI)’ 라는 주제로, 인간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AI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한다.</p>
<p>삼성리서치 승현준 소장(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AI 전문가들의 다양한 강연을 만날 수 있다.</p>
<p>4개의 기술 세션으로 진행되며,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세션은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크리스토퍼 매닝(Christopher Manning) 교수 △비전(Vision) 세션은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데비 파릭(Devi Parikh) 교수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Human Robot Interaction) 세션은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Arizona State University) 수바라오 캄밤파티(Subbarao Kambhampati) 교수 △로보틱스(Robotics) 세션은 삼성리서치 뉴욕 AI센터장 다니엘리(Daniel D. Lee) 부사장이 발표한다.</p>
<p>특히, 자연어 처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크리스토퍼 매닝 교수는 삼성전자와 기술 연구 협력을 진행 중이며, ‘제1회 AI 포럼’ 기조연설 발표에 이어 이번 포럼에서는 ‘인간 중심의 AI를 위해 필요한 자연어 처리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p>
<p>이어, 뇌 신경공학 기반의 AI 전문가인 승현준 소장이 패널 토의를 진행하며 4명의 세션 발표자와 ‘인간 중심의 AI 분야의 미래 전망과 고려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p>
<p>삼성리서치 승현준 소장은 “이번 AI 포럼이 미래 AI 기술 발전 방향과 바람직한 적용 방안에 대해 이해를 돕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AI 분야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04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0/%EC%82%BC%EC%84%B1-AI-%ED%8F%AC%EB%9F%BC-2020-2.jpg" alt="SAMSUNG AI Forum 2020 2020. 11. 2(월)-3(화) 09:00(KST,UST+9) 온라인 생중계"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04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0/%EC%82%BC%EC%84%B1-AI-%ED%8F%AC%EB%9F%BC-2020-1%EC%9D%BC%EC%B0%A8.jpg" alt="SAMSUNG SAIF 2020 Day1 4th Samsung AI Forum will be hold onilne on November 2. Story tuned" width="1000" height="1494" /></p>
<div id="attachment_41040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0402" class="size-full wp-image-4104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0/%EC%82%BC%EC%84%B1-AI-%ED%8F%AC%EB%9F%BC-2020-2%EC%9D%BC%EC%B0%A8.jpg" alt="‘삼성 AI 포럼 2020’ 포스터와 1일차·2일차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width="1000" height="1376" /><p id="caption-attachment-410402" class="wp-caption-text">▲ ‘삼성 AI 포럼 2020’ 포스터와 1일차·2일차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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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CAFE] 지금 유목민에게 필요한 건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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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Sep 2018 11:00: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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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 받아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통해 실현시켜 주는 ‘삼성 투모로우솔루션’.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의 유목민을 돕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유목민과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만나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는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했습니다.     1. 유목민을 위한 IoT 솔루션 드넓은 초원이 펼쳐진 유목민의 나라, 카자흐스탄. 이곳은 가축을 울타리에 가두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nxXy7vPyfH4?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 받아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통해 실현시켜 주는 ‘삼성 투모로우솔루션’.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의 유목민을 돕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유목민과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만나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는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했습니다.</p>
<p> </p>
<hr />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유목민을 위한 IoT 솔루션</strong></span></p>
<p>드넓은 초원이 펼쳐진 유목민의 나라, 카자흐스탄. 이곳은 가축을 울타리에 가두지 않고자유롭게 방목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러다 보니 심심치 않게 생기는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옐다르 “어떤 날은 말을 찾느라 3-4 시간 정도를 돌아다녀요.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으니 가축을 찾으려면 한참이 걸리는 거예요.”</p>
<p>맛있는 풀을 찾아 아주 먼 곳까지도 이동하는 가축들. 그 중 일부는 실종되거나 야생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합니다. 조상 대대로 유목 생활을 해온 이곳 카자흐스탄 사람들에게 가축은 곧 재산이자 가족과도 같은 존재입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아슬란 “가축을 돌보지 않으면 내일을 잃어버려요.”<br />
아이다르 “예전에 말 한 마리를 잃어버려서 15일을 찾아 다녔어요. 말이 갔을 법한 곳을 찾고, 망원경으로 여기저기 살피고, 그래도 못 찾을 때가 있어요.”</p>
<p>이런 유목민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직접 도움을 주고자 나선 이들이 있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윤영찬(LIVE’S TALK) “저는 중앙아시아에서 어렸을 적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저한테는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굉장히 친숙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유목민들을 자주 봐왔고요.”</p>
<p>유목민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던 이들이 떠올린 기술은 바로 GPS!</p>
<p><strong>#인터뷰</strong><br />
윤영찬(LIVE’S TALK) “굉장히 간단한 시스템인데요. 가축들에게 GPS를 활용한 송신기를 부착하고 가축에 부착된 송신기가 유목민이 가지고 있는 수신기에 직접 위치 데이터를 전송해주는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p>
<p>이들의 아이디어는 삼성 투모로우솔루션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그 의미와 가능성을 인정 받았는데요. 이를 통해 삼성전자 C-Lab으로부터 기술 지원과 멘토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주영광(LIVE’S TALK) “(삼성전자 C-Lab의 합류로)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문제들을 보고 확인하고 앞으로 저희가 보지 못했던 것들을 더 이렇게 발전시켜줄 것 같습니다.”</p>
<p>그 동안 기술적 한계에 부딪혀 난관을 겪고 있던 라이브스톡. 이들을 돕기 위해 삼성전자 C-Lab의 연구원들이 직접 카자흐스탄 행 비행기에 올랐는데요.</p>
<p><strong>#인터뷰</strong><br />
김태호(삼성전자 C-Lab) “’정말 신중하게 좀 제대로 된 성능을 갖춰서 만들어야겠다’는 책임감이 강하게 들었습니다.”</p>
<p>이들이 함께 카자흐스탄의 목초지를 누비는 동안 유목민들의 꿈도 점점 현실이 되어 갑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아슬란 “유목민이 엄청 편해지겠네요. 가축이 어디 있든지 알 수 있으니까 그런 기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br />
주은혜(삼성전자 C-Lab) “우리가 가진 기술을 이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같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게 우리 기술이 전할 수 있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p>
<p>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작은 아이디어와 삼성전자의 기술이 만나 새로운 희망이 탄생하는 곳. 카자흐스탄 유목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며 이들은 지금도 기술 개발에 여념이 없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SF웹드라마 <고래먼지></strong></span></p>
<p>뉴스카페에서 소개해드렸던 웹드라마 <고래먼지>가 오늘 오후 마지막 회가 공개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금까지 공개된 주요 스토리 소개와 함께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려 합니다. </p>
<p>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임직원 아나운서 류수열입니다. 봄철만 되면 미세먼지로 외출 걱정 많이 하시죠? 그런데, 만약 1년 내내 미세먼지가 가득하고, 심지어 방독면 없이는 숨을 쉴 수도 없을 만큼 심각하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변할까요? SF웹드라마 <고래먼지>는 바로 미세먼지 가득한 2053년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p>
<p>금붕어와 함께 사는 한 소녀. 그녀는 꿈 속에서 본 바다의 모습을 찾아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하지만 바깥 세상은 미세먼지로 가득 차 있고 바다는커녕 쩍쩍 갈라진 황무지만 펼쳐져 있죠. 힘든 여정에 지친 소녀는 결국 쓰러지고 맙니다. 그리고 쓰러진 소녀를 발견하는 의문의 사람들! 정신을 차린 소녀가 도착한 곳은 바로 오래 전 운행이 중단 된 지하철 승강장이었는데요. 소녀는 이곳에서 만난 이들에게 AI를 이용한 특별한 선물을 선물하고 다시 바다를 향해 걸음을 옮깁니다. <br />
한편, 매일 최악의 일기예보만 전달해야 하는 기상캐스터 기영은 자신의 일에 환멸을 느끼며 스튜디오를 뛰쳐나와 버리는데요. 집에 돌아와 아들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 기영. 하지만 표정이 밝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과연 그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요? <br />
바깥 세상으로 나간 소녀에게는 앞으로 또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p>
<p>독특한 세계관 설정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고래먼지>. 웹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못지 않은 영상미와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평도 있는데요.</p>
<p><strong>#인터뷰</strong><br />
박시영(영화 리뷰어 / 네이버 블로그 ‘루피형아’) “(기존 웹드라마는) 하이틴 로맨스라든지 그런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고래먼지는 소재 자체도 굉장히 충격적이면서 우리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소재여서 그런 것들이 좀 매력적이었습니다.”</p>
<p><고래먼지>는 지난 10일 첫 편이 공개된 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이지영(대학생) “솔직히 이 드라마를 우연찮게 보게 됐거든요. 첫 화를 봤는데 10분이 정말 빨리 가서 계속 보다 보니까 더 기대가 돼요.”<br />
김수빈(대학생) “기존의 웹드라마보다 우리가 한 번 더 깊이 생각해보게끔 만드는 웹드라마였던 것 같아요.”</p>
<p>미세먼지 가득한 세상에서 바다를 보러 떠난 소녀와 누구보다 간절히 비 소식을 바라는 기상캐스터,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AI 친구들의 이야기! 최종회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저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SF웹드라마 <고래먼지> 마지막 회 놓치지 마세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 삼성 AI 포럼 2018</strong></span></p>
<p>9월초 소개해드린 가전 박람회 IFA 2018, 그리고 얼마 전 공개된 SF웹드라마 <고래먼지>. 이 둘의 공통점이 뭔지 혹시 아시나요? 바로 ‘인공지능’이 핵심 주제라는 점입니다. 이렇듯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지난 주 삼성전자에서는 전세계 석학들이 모여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p>
<p>지난 12일과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과 서울 R&D캠퍼스에서 ‘삼성 AI 포럼 2018’이 열렸습니다. AI 전문가에서부터 교수, 학생 등이 참가한 이번 포럼은 AI 관련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는데요. 이틀간 약 1500명이 참석하며 AI 분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p>
<p>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첫 날 포럼에서는 뉴욕 대학교의 얀 르쿤 교수, 몬트리올 대학교의 요수아 벤지오 교수 등 총 5명이 연사로 나섰습니다. 이들은 ‘딥 러닝’, ‘자기 지도 학습’ 등 AI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p>
<p>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열린 둘째 날 포럼은 언어∙추론 분야와 시각∙로보틱스∙온디바이스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연사로는 MIT의 신시아 브리질 교수, 삼성전자 세바스찬 승 부사장 등 총8명이 나서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했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샘 보먼(뉴욕대학교 교수) “AI는 분명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고 우리의 삶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더욱더 발전할 거예요. AI포럼은 AI 관련 커뮤니티 내에서 어떠한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관한 소통의 장이 되어 주고 있어요.”</p>
<p>둘째 날 행사에서는 AI 관련 우수 아이디어와 활용 사례 발굴을 위한 ‘AI 챌린지’ 시상식도 진행됐습니다. AI챌린지는 지난 7월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5천 만원의 상금이 주어졌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변형호(서울대학교) “많은 사람들과 최신 분야의 연구를 공유하고 거기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p>
<p>올해로 2회째를 맞으며 AI분야 지식 공유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는 ‘삼성 AI 포럼’. AI에 대한 학계와 산업분야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내년 포럼에서는 또 어떤 연구 결과들이 공개될지 기대됩니다.</p>
<p><strong>[앵커]</strong><br />
이번 주 뉴스카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주에도 생생한 소식과 함께 찾아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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