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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9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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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9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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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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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스비로 ‘똑똑’·패밀리보드로 ‘따뜻’…2019년형 패밀리허브 진화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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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an 2019 11: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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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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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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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패밀리보드]]></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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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냉장고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해온 패밀리허브가 2019년, 가족을 위한 AI 가전으로 또 한 번 진화했다. CES 2019에서 첫 공개된 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가족 간의 감성적이고 문화적인 소통을 위한 기술이 더해졌다. 더욱 향상된 AI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가족과 주방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올해 패밀리허브의 진화 포인트를 살펴봤다. 가족의 추억 나눔터, 패밀리보드 삼성전자의 자체조사 결과, 미국 내 패밀리허브 사용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familyhub1.jpg" alt="패밀리허브가 놓인 주방 " width="849" height="481" /></p>
<p>냉장고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해온 패밀리허브가 2019년, 가족을 위한 AI 가전으로 또 한 번 진화했다. CES 2019에서 첫 공개된 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가족 간의 감성적이고 문화적인 소통을 위한 기술이 더해졌다. 더욱 향상된 AI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가족과 주방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올해 패밀리허브의 진화 포인트를 살펴봤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가족의 추억 나눔터, 패밀리보드</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9fahub6.jpg" alt="패밀리허브" width="849" height="478" /></p>
<p>삼성전자의 자체조사 결과, 미국 내 패밀리허브 사용자의 60% 이상이 아이가 있는 가정이었다. 패밀리허브가 가족 간 소통을 위한 기능 혁신에 힘을 쏟아온 이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familyhub7gif.gif" alt="패밀리허브 패밀리보드" width="849" height="600" /></p>
<p>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가족 간 더욱 감성적인 소통을 위해 패밀리보드를 새롭게 탑재했다. 패밀리허브의 21.5인치의 터치 디스플레이는 가족들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가족들이 메시지를 공유하는 게시판이 되기도 하고, 메모뿐 아니라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손글씨, 그림 그리기, 포스트잇 붙이기, 스티커 등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을 결합한 패밀리보드는 주방을 가족 간의 정서와 문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9fahub5.jpg" alt="패밀리허브" width="849" height="566" /></p>
<p>이에 더해 패밀리허브를 사용하지 않을 때 가족사진을 담은 포토 슬라이드쇼, 날씨 테마, 애니메이션 시계, 무드 이미지 등을 스크린 세이버로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뉴 빅스비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홈 AI</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9familyhub1.jpg" alt="2019년형 패밀리허브" width="849" height="478" /></p>
<p>2019년형 패밀리허브에는 한층 진화한 ‘뉴 빅스비’가 탑재돼 홈 IoT 역할을 보다 탄탄하게 수행한다. 단순히 정해진 명령을 수행하는 단계를 넘어 패밀리허브는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는 경험을 준다. 빅스비와 연동되는 다양한 기기들은 패밀리허브의 큰 스크린을 통해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직관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다.</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familyhub8gif.gif" alt="패밀리허브 UX" width="720" height="405" /></p>
</div>
<p>특히 올해 뉴 빅스비를 품은 패밀리허브는 ‘주방’을 넘어 더 많은 일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오늘의 날씨를 이미지로 손쉽게 확인하는 일부터, 문득 떠오른 키워드에 대해 정보를 검색할 수도 있고, 먹고 싶은 음식을 만드는 대신 잘하는 식당을 추천<a href="#_ftn1" name="_ftnref1">[1]</a> 받을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스마트폰 미러링, 업그레이드된 앱…즐길 거리도 ‘두 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familyhub3.jpg" alt="패밀리허브 미러링" width="849" height="480" /></p>
<p>이제 패밀리허브의 21.5인치 대화면 터치 디스플레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스마트뷰 기능을 추가해 모바일에서 즐기는 앱을 대화면으로 크게 띄울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수백만 개의 앱을 패밀리허브의 터치 디스플레이로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 식사나 요리를 하면서도 ‘넷플릭스’와 같은 스트리밍 앱을 통해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고, 설거지 당번을 정하는 간단한 퍼즐게임도 할 수 있다. 주방에서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가 더 많아진 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9fahub7.jpg" alt="패밀리허브 AKG" width="849" height="566" /></p>
<p>패밀리허브만의 앱을 다운받는 것도 쉬워졌다. 패밀리허브 앱 관리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어 필요한 앱을 골라 다운받고, 업데이트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더욱 다양해진 앱을 활용해 좋아하는 자신의 플레이리스트를 주방에 그대로 불러오기도 좋다. “하이 빅스비, 아침에 듣기 좋은 노래 틀어줘”라고 말하면 냉장고에 탑재된 하만카돈의 프리미엄 AKG 스피커에서 음악이 은은하게 흘러나온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더 똑똑하고 간편해진 푸드 매니지먼트</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familyhub9gif.gif" alt="패밀리허브" width="849" height="564" /></p>
</div>
<p>패밀리허브는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냉장고 본연의 기능 역시 지속 강화해왔다. 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검색 기능이 한층 향상돼 음성만으로 원하는 레시피를 추천받을 수 있고, 스마트 오븐과 연동되어 레시피에서 권장하는 조리 온도로 예열까지 바로 가능하다. 유통기한이 지난 아이템을 알려줘 식재료 주문 또한 한층 간편해졌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한국에서는 망고 플레이트 앱 이용 가능</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미래 삶의 동반자, ‘삼성 봇’을 만나보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b%af%b8%eb%9e%98-%ec%82%b6%ec%9d%98-%eb%8f%99%eb%b0%98%ec%9e%90-%ec%82%bc%ec%84%b1-%eb%b4%87%ec%9d%84-%eb%a7%8c%eb%82%98%eb%b3%b4%ec%84%b8%ec%9a%94</link>
				<pubDate>Thu, 10 Jan 2019 05:2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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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와 미래기술]]></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GEMS]]></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봇 리테일]]></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봇 에어]]></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봇 케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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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첨단기술의 경연장 ‘CES 2019’. 삼성전자 부스에 로봇이 등장했다.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와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사용자 경험(UX)의 역량을 결집한 로봇을 공개한 것. 이번에 공개된 로봇은 AI 기술의 미래이자 건강하고 즐거운 삶, 깨끗한 환경 등 미래사회 이슈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 ‘하나부터 열까지’, 일상을 돌보는 ‘삼성 봇 케어’ ‘삼성 봇 케어’는 혈압·심장박동·호흡 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첨단기술의 경연장 ‘CES 2019’. 삼성전자 부스에 로봇이 등장했다.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와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사용자 경험(UX)의 역량을 결집한 로봇을 공개한 것. 이번에 공개된 로봇은 AI 기술의 미래이자 건강하고 즐거운 삶, 깨끗한 환경 등 미래사회 이슈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tpP0eTF8QXM?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 ‘하나부터 열까지’, 일상을 돌보는 ‘삼성 봇 케어’</span></strong></p>
<p>‘삼성 봇 케어’는 혈압·심장박동·호흡 등을 측정해 주거나 제시간에 약을 챙겨 먹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 등 돌봄이 필요한 사용자의 생활 전반에 걸쳐 도움을 주는 게 특징이다. 권한이 있는 가족 구성원이나 주치의가 떨어져 있는 노약자의 위급상황에 대해 즉각 알림을 받거나, 영상통화 등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 밤사이 사용자의 수면을 살핀 뒤 결과와 함께 아침 인사를 건네고 오늘의 날씨, 일정, 좋아하는 음악도 척척 챙겨준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스스로 작동하는 공기청정 로봇, ‘삼성 봇 에어’</strong></span></p>
<p>요즘 깨끗한 공기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공기청정기를 이방 저방 옮기는 것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공기청정 로봇 ‘삼성 봇 에어’는 전자제품 등 집안 곳곳에 있는 공기 질 감지 센서를 활용해 공기가 탁한 곳으로 스스로 이동, 청정 기능을 수행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복잡한 쇼핑몰에서도 안내 척척, ‘삼성 봇 리테일’ </strong></span></p>
<p>‘삼성 봇 리테일’은 표정과 음성을 활용해 방문객들의 쇼핑을 도와준다. 주변 환경과 방문객을 인식해 복잡한 곳에서도 원하는 매장으로 고객들을 안내한다. 앞면 디스플레이로 매장 정보, 메뉴를 보여주거나 결제까지 처리하며, 뒷면 받침대를 활용해 상품이나 음식을 배달할 수도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보행 교정-근력 강화 도움 주는 ‘삼성 GEMS’</strong></span></p>
<p>활력 있는 삶, 건강한 노후를 위한 기본요소 중 하나는 근력이다. ‘GEMS(Gait Enhancing & Motivating System)’는 더 쉽고 효율적으로 보행을 할 수 있도록 걸음걸이를 교정해주며, 근력이 부족한 노약자나 환자들의 움직임을 보조해준다. 또 운동 능력을 배가시키는데 활용할 수도 있다. 엉덩이, 무릎, 발목 장치 등 3종으로 나뉘어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을 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CES 2019를 기점으로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통의 로봇 플랫폼과 함께 사용자 맞춤형 로봇들을 개발할 계획이다. 삼성리서치 조승환 부소장은 “인구 고령화와 건강한 삶, 깨끗한 환경 등에 대한 사회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로봇의 실질적인 수요를 발굴하고, 이에 맞춰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삼성 봇’이 제시할 새로운 삶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100m 앞 사고 발생, 우회하세요!” 자동차가 세상과 소통할 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00m-%ec%95%9e-%ec%82%ac%ea%b3%a0-%eb%b0%9c%ec%83%9d-%ec%9a%b0%ed%9a%8c%ed%95%98%ec%84%b8%ec%9a%94-%ec%9e%90%eb%8f%99%ec%b0%a8%ea%b0%80-%ec%84%b8%ec%83%81%ea%b3%bc-%ec%86%8c</link>
				<pubDate>Thu, 10 Jan 2019 04: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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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와 미래기술]]></category>
		<category><![CDATA[C-V2X]]></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콕핏]]></category>
		<category><![CDATA[세이프티 솔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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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의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세상과 소통하는 자동차,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삼성전자는 더욱 안전한 커넥티드 경험을 위해 두 가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미리 위험을 감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 솔루션(Safety Solution)과 셀룰러-차량 사물통신(Cellular Vehicle to Everything, C-V2X) 기술이 그것. 가까운 미래, 우리의 일상에서 경험하게 될 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8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의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세상과 소통하는 자동차,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삼성전자는 더욱 안전한 커넥티드 경험을 위해 두 가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미리 위험을 감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 솔루션(Safety Solution)과 셀룰러-차량 사물통신(Cellular Vehicle to Everything, C-V2X) 기술이 그것. 가까운 미래, 우리의 일상에서 경험하게 될 두 가지 기술을 영상으로 만나보자.</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xgK4wwFK_o4?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학교에 간 아이가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걱정을 놓지 못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 가까운 미래에 만나게 될 삼성전자의 안전 솔루션(Safety Solution)은 이처럼 ‘안전’이 최우선이 돼야 하는 현장에서 빛을 발한다. 주변 차량, 보행자, 교통표지판 등을 인식하는 차량용 전방 카메라는 주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운전자에게 알려 안전운전을 돕는다. 운전자와 탑승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운전자의 졸음운전 등 위험을 미리 방지하고, 탑승자의 승·하차를 자동 인식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한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K_EkiX17qxc?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삼성전자의 차량 사물통신(Cellular Vehicle to Everything, C-V2X)은 운전자를 둘러싼 다양한 교통 상황을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알림을 보내는 솔루션이다. 스마트폰·네트워크 분야에서 축적한 삼성전자의 고유 기술을 전장 분야 자동변속기 제어장치(TCU, Telematics Control Unit)에 적용한 것. 이렇게 차량에 장착된 TCU는 데이터 송수신을 통해 도로 위 돌발 변수를 미리 확인하고,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CES 2019 삼성 전시관 이모저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s-2019-%ec%82%bc%ec%84%b1-%ec%a0%84%ec%8b%9c%ea%b4%80-%ec%9d%b4%eb%aa%a8%ec%a0%80%eb%aa%a8</link>
				<pubDate>Wed, 09 Jan 2019 17:05: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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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더 월]]></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봇]]></category>
		<category><![CDATA[스페이스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에어드레서]]></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허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thiCF</guid>
									<description><![CDATA[  ▲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 봇 케어’ 시연을 하고 있다. ‘삼성 봇 케어’는 실버 세대의 건강과 생활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준다. 사용자의 혈압·심박·호흡·수면 상태를 측정하는 등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복약 시간과 방법에 맞춰 약을 먹었는지도 관리해 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div id="attachment_3881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36" class="size-full wp-image-3881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QLED 8K의 생생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06" /><p id="caption-attachment-388136"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QLED 8K의 생생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3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37" class="size-full wp-image-3881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2.jpe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219형의 압도적인 크기와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2019년형 '더 월'을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137"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219형의 압도적인 크기와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2019년형 ‘더 월’을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3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38" class="size-full wp-image-3881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3.jpe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패밀리허브 스크린을 통해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내부의 식재료를 들여다 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138"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패밀리허브 스크린을 통해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내부의 식재료를 들여다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3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39" class="size-full wp-image-388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4.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바이어들이 CES 2019 혁신상을 수상한 세탁기를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626" /><p id="caption-attachment-388139"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바이어들이 CES 2019 혁신상을 수상한 세탁기를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4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40" class="size-full wp-image-3881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5.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가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88140"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가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4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41" class="size-full wp-image-3881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6.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width="849" height="523" /><p id="caption-attachment-388141"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42" class="size-full wp-image-3881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7.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웨어러블 보행 보조로봇의 시연을 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30" /><p id="caption-attachment-388142"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의 시연을 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4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43" class="size-full wp-image-3881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8.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인공지능(AI) 스피커 갤럭시홈을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27" /><p id="caption-attachment-388143"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인공지능(AI) 스피커 갤럭시홈을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44" class="size-full wp-image-3881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9.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인텔리전스 플랫폼‘뉴 빅스비’와 IoT 기술을 기반으로 삼성의 다양한 기기들이 연동되는 홈IoT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90" /><p id="caption-attachment-388144"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인텔리전스 플랫폼‘뉴 빅스비’와 IoT 기술을 기반으로 삼성의 다양한 기기들이 연동되는 홈IoT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p></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1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0.jpg" alt="▲ 8일부터 11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 width="849" height="541" /></p>
<div id="attachment_3881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46" class="size-full wp-image-3881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1.jpg" alt="▲ 8일부터 11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 width="849" height="523" /><p id="caption-attachment-388146" class="wp-caption-text">▲ 8일부터 11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p></div>
<div id="attachment_38814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47" class="size-full wp-image-3881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2.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QLED 8K' TV의 선명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35" /><p id="caption-attachment-388147"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QLED 8K’ TV의 선명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48" class="size-full wp-image-3881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3.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더 프레임' TV로 명화를 감상하고 있다. '더 프레임'은 평소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꺼져있는 제품의 검은 화면 대신 미술 작품을 액자처럼 보여줘 거실을 갤러리로 만들어준다." width="849" height="555" /><p id="caption-attachment-388148"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더 프레임’ TV로 명화를 감상하고 있다. ‘더 프레임’은 평소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꺼져있는 제품의 검은 화면 대신 미술 작품을 액자처럼 보여줘 거실을 갤러리로 만들어준다.</p></div>
<div id="attachment_3881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49" class="size-full wp-image-3881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4.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219형의 압도적인 크기와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마이크로 LED 스크린 '더 월'을 통해 마치 수목 공원에 온 것 같은 현장감을 느끼며 감탄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47" /><p id="caption-attachment-388149"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219형의 압도적인 크기와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마이크로 LED 스크린 ‘더 월’을 통해 마치 수목 공원에 온 것 같은 현장감을 느끼며 감탄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50" class="size-full wp-image-3881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5.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이 의류관리기 '에어드레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에어드레서는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의류청정기로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 전문 의류 청정 방식을 적용해 의류의 미세먼지와 냄새를 확실하게 제거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width="849"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88150"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이 의류관리기 ‘에어드레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에어드레서는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의류청정기로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 전문 의류 청정 방식을 적용해 의류의 미세먼지와 냄새를 확실하게 제거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p></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1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6.jpg" alt="▲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9에서 '삼성봇 케어' 시연을 하고 있다. '삼성봇 케어'는 실버 세대의 건강과 생활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준다. 사용자의 혈압•심박•호흡•수면 상태를 측정하는 등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복약 시간과 방법에 맞춰 약을 먹었는지도 관리해 준다." width="849" height="540" /><br />
<span style="font-size: 14px">▲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 봇 케어’ 시연을 하고 있다. ‘삼성 봇 케어’는 실버 세대의 건강과 생활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준다. 사용자의 혈압·심박·호흡·수면 상태를 측정하는 등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복약 시간과 방법에 맞춰 약을 먹었는지도 관리해 준다.</span></p>
<div id="attachment_38815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52" class="size-full wp-image-3881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7.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GEMS(Gait Enhancing & Motivating System)’ 시연을 보고 있다. ‘GEMS’은 근력저하, 질환, 상해 등으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재활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의 거동을 도와주며, 일반인의 근력 강화에도 활용 가능한 차세대 헬스케어 로봇이다." width="849" height="557" /><p id="caption-attachment-388152"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GEMS(Gait Enhancing & Motivating System)’ 시연을 보고 있다. ‘GEMS’은 근력 저하, 질환, 상해 등으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재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거동을 도와주며, 일반인의 근력 강화에도 활용 가능한 차세대 헬스케어 로봇이다.</p></div>
<div id="attachment_38815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53" class="size-full wp-image-3881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8.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셀룰러 기반의 차량 통신 기술 유저 케이스의 데모를 보고 있다. " width="849" height="501" /><p id="caption-attachment-388153"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셀룰러 기반의 차량 통신 기술 유저 케이스의 데모를 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1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154" class="size-full wp-image-3881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90114boothpic19.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이 '스페이스 모니터'를 살펴보고 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책상에 제품을 고정시킨 후 벽에 밀착시켜 놓거나 앞으로 끌어 당겨 쓰는 등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해 기존 모니터(자사 32형) 대비 약 40% 이상 공간 효율이 높아져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width="849" height="639" /><p id="caption-attachment-388154" class="wp-caption-tex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이 ‘스페이스 모니터’를 살펴보고 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책상에 제품을 고정시킨 후 벽에 밀착시켜 놓거나 앞으로 끌어 당겨 쓰는 등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해 기존 모니터(자사 32형) 대비 약 40% 이상 공간 효율이 높아져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깨끗한 책상 환경을 돌려 드립니다… ‘공간 혁신’ 2019 스페이스 모니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9%a8%eb%81%97%ed%95%9c-%ec%b1%85%ec%83%81-%ed%99%98%ea%b2%bd%ec%9d%84-%eb%8f%8c%eb%a0%a4-%eb%93%9c%eb%a6%bd%eb%8b%88%eb%8b%a4-%ea%b3%b5%ea%b0%84-%ed%98%81%ec%8b%a0-2019</link>
				<pubDate>Wed, 09 Jan 2019 09:00:1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spacemonitorthn-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스페이스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일체형 Y-케이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OCpsO</guid>
									<description><![CDATA[  책상 위 여기저기 흩어진 자료와 사무용품. 늘 책상이 복잡한 건 ‘정리의 소질’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각을 바꿔보면, 당연하다는 듯 책상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모니터가 보인다. 모니터에 연결된 전원선과 케이블은 책상을 이리저리 가로지른다. 수첩 하나 더 펴놓기 어려운 이 책상, 넓게 쓸 수는 없을까? CES 2019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2019 스페이스 모니터는 이러한 문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책상 위 여기저기 흩어진 자료와 사무용품. 늘 책상이 복잡한 건 ‘정리의 소질’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각을 바꿔보면, 당연하다는 듯 책상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모니터가 보인다. 모니터에 연결된 전원선과 케이블은 책상을 이리저리 가로지른다. 수첩 하나 더 펴놓기 어려운 이 책상, 넓게 쓸 수는 없을까?</p>
<p>CES 2019에서 공개된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7539"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의 2019 스페이스 모니터</a>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오랜 고민의 결과물이다. ‘공간(space)’에 집중한 혁신적 디자인으로 한정된 공간의 한계를 넘었다. 사용자에게 새로운 모니터 사용 경험을 제공할 전혀 다른 모니터, ‘2019 스페이스 모니터’의 매력을 구석구석 살펴보자.</p>
<div class="que-exception">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MXYEscjS1a8?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일체형으로 완성한 ‘공간 혁신 디자인’</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spacemonitor1.jpg" alt="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643" /></p>
<p>모니터와 클램프(Clamp)형 힌지(Hinge) 스탠드를 일체형(all-in-one)으로 만든 2019 스페이스 모니터는 얇은 패널의 액자형 모니터다.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벽에 밀착시켜서 사용하거나, 당겨서 가까이 볼 수 있어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책상 위 공간 점유율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같은 화면 크기<a href="#_ftn1" name="_ftnref1">[1]</a>를 가진 모니터와 공간 효율을 비교했을 때, 모니터로 인해 활용할 수 없었던 공간을 94%까지 줄여, 책상 면적의 최대 40%를 더 사용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spacemonitor10.jpg" alt="같은 화면 크기를 가진 모니터와 공간 효율을 비교했을 때, 책상 공간을 94%까지 줄여 책상 면적의 최대 40%를 더 사용할 수 있다. " width="849" height="489"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내 눈높이에 맞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화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spacemonitor3.jpg" alt="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417" /></p>
<p>책상에 바짝 붙어 앉아 집중해서 문서를 편집할 때와 여유롭게 의자에 기대앉아 유튜브를 시청할 때 화면 위치는 각각 달라야 한다. 스페이스 모니터의 ‘제로 레벨 HAS (height-adjustable stand)’로 화면의 높이를 책상 바닥에서부터 최고 213mm 높이까지 쉽고 빠르게 조정할 수 있다. 화면 각도 조절도 간편해 최적의 시야각으로 쉽게 맞출 수 있다.</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spacemonitor5.gif" alt="내 눈높이에 맞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화면" width="1024" height="682" /></p>
</div>
<p>특히, 책상 바닥까지 화면 높이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노트북과 함께 사용할 때도 편리하다. 별도의 받침대 없이 노트북 화면과 같은 높이로 맞춰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면을 넘나드는 마우스의 움직임도 자연스럽고 눈의 피로도 덜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spacemonitor2.jpg" alt="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598"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더욱 깔끔한 책상을 위한 일체형 Y-케이블 배치 설계</strong></span></p>
<p>스페이스 모니터는 스탠드 후면에 HDMI와 파워선, DP 등을 모두 내장했다. 특유의 일체형 Y-케이블로 한층 쾌적하고 잘 정리된 책상 환경을 제공한다.</p>
<p>또한 조립과 설치가 간편한 것도 큰 장점이다. 모니터에 클램프를 연결하고, 책상에 끼워 넣는 두 단계로 완성된다. 클램프는 자유롭게 늘어나기 때문에 최대 9cm 두께의 책상과 테이블에 모두 설치가 가능하다.</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spacemonitor4.gif" alt="Y-케이블 배치 설계" width="720" height="1000" /></p>
</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어디서나 조화롭게, ‘베젤 없는 슬림한 디자인’</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spacemonitor8.gif" alt="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600" /></p>
</div>
<p>3면에 베젤이 없고 슬림한 패널을 가진 스페이스 모니터는 사무실, 집안 어디든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스크린 뒷면에 쏙 들어가는 매우 얇은 스탠드로 빈틈 없이 완벽하게 벽에 붙여 둘 수 있다.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효율적인 공간 사용이 가능해 호텔 비즈니스 센터, 리셉션 데스크 도서관 등 업무 공간이 필요한 모든 곳에 알맞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작업 효율 높여주는 ‘탄탄한 성능’</strong></span></p>
<p>스페이스 모니터는 디자인뿐 아니라 탄탄한 성능도 눈여겨볼 만하다. 27인치 모델은 WQHD (2560 x 1440), 32인치 모델은 4K UHD 디스플레이를 갖춰 실물처럼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문서와 웹 페이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충분한 공간으로 스크롤과 줌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27인치 모델과 32인치 모델 모두 높은 선명도와 10억 개가 넘는 색조로 풍부한 명암비와 생생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4spacemonitor11.jpg" alt="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 style="text-align: right">*스페이스 모니터는 1월 3일부터 11일까지 <a href="http://bit.ly/2Fg2dUd" target="_blank" rel="noopener">사전 주문</a> 가능하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47.2 X 19.7인치(120 X 50cm) 크기 책상에서 삼성 SD850 모델과 나란히 비교 측정한 값</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9년 삼성전자는”…CES 2019에서 주목할 만한 5가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9%eb%85%84-%ec%82%bc%ec%84%b1%ec%a0%84%ec%9e%90%eb%8a%94-ces-2019%ec%97%90%ec%84%9c-%ec%a3%bc%eb%aa%a9%ed%95%a0-%eb%a7%8c%ed%95%9c-5%ea%b0%80%ec%a7%80</link>
				<pubDate>Wed, 09 Jan 2019 08: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95thingsthn2-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와 미래기술]]></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더 월]]></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콕핏]]></category>
		<category><![CDATA[에어드레서]]></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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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해의 글로벌 IT 트렌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가 막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 한층 진화한 지능형 IoT(Intelligence of Things) 기술을 소비자들의 생활 속에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 AI를 품은 혁신 제품들이 하나로 ‘연결’되며 우리의 일상을 한 차원 ‘다르게’ 변화시켜나갈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SC-8281.jpg" alt="CES 2019 삼성 전체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한 해의 글로벌 IT 트렌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가 막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 한층 진화한 지능형 IoT(Intelligence of Things) 기술을 소비자들의 생활 속에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 AI를 품은 혁신 제품들이 하나로 ‘연결’되며 우리의 일상을 한 차원 ‘다르게’ 변화시켜나갈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 것.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삶 깊숙이 성큼 다가온 기술들. CES 2019 삼성 부스에서 눈여겨 봐야 할 ‘머스트-씨(Must See)’ 아이템들을 뉴스룸에서 정리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우리 집이 살아있다’…빅스비와 함께 하는 24시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SC-8366.jpg" alt="CES 2019 삼성 전체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매일 반복되는 단조로운 하루, 조금 더 편하고 의미 있게 변화를 줄 순 없을까? 삼성전자는 통합 AI 플랫폼으로 확장된 빅스비(Bixby)로 그 해답을 건넨다. 빅스비와 IoT 기술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한 번에 여러 기기를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기 때문. 달라진 일상의 풍경은 삼성 부스의 커넥티드 솔루션 존 무대에서 쉼 없이 펼쳐진다.</p>
<p>명상을 즐기는 A 씨의 경우, “하이 빅스비, 아침 명상 틀어줘!” 한 마디로 보다 쉽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AI 스피커 갤럭시 홈(Galaxy Home)의 대답과 함께 삼성 헬스를 통해 시간이 체크되고, TV에선 심신의 안정을 돕는 영상이 재생된다. 조명의 조도는 물론, 에어컨 바람의 세기도 한 톤 낮춰진다. 이처럼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 제어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안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B5I7011.jpg" alt="패밀리허브" width="849" height="587" /></p>
<p>주방의 풍경도 달라진다. 새로운 빅스비를 탑재한 패밀리허브는 올해 요리는 물론 가족 간 소통과 여가를 돕는 AI 기기로 역할을 넓혔다. ‘밀 플래너(Meal Planner)’ 앱에 저장된 식자재 리스트를 기반으로 레시피를 추천해 주고, 오븐 예열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기본. 음식이 완성되길 기다리는 동안엔 전면 21.5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스마트폰을 미러링하거나 가족사진을 패밀리보드에 올리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SC-8519.jpg" alt="CES 2019 에어드레서" width="849" height="566" /></p>
<p>고된 일과를 끝마친 후에도 빅스비는 큰 조력자가 된다. 그날 입은 외투는 곧바로 에어드레서에 넣고, 세탁물은 세탁기에 넣으면 끝. 기기들과 연결된 갤럭시 홈에 말만 하면 맞춤 코스를 추천해 주고, 동작까지 가능하다. 세탁기의 경우 세탁이 완료되면 건조기도 같은 코스로 자동으로 설정돼 추가로 입력할 필요가 없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TV를 넘어 스크린 시대로’…디스플레이 혁명 직관 포인트</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SC-8452.jpg" alt="더 월 " width="849" height="566" /></p>
<p>거실 한편을 차지하던 TV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크기와 스크린 비율, 해상도의 한계를 넘어선 디스플레이 혁신을 통해 스크린이 AI 시대의 중심이 되는 세상을 이끌어 나가고 있기 때문. 가장 먼저 2019년형 더 월은 6K 해상도를 자랑하는 219형 압도적 크기의 화면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강탈 중이다. 뛰어난 화질과 모듈형 디자인은 16:9 비율, 21:9 와이드 스크린 등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크기와 형태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미디어 아트를 띄우거나, 맞춤형 인테리어 벽을 꾸밀 수 있는 기능을 통해 벽과 스크린이 하나가 된듯한 감각적인 연출을 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95things.jpg" alt="QLED 8K" width="849" height="57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B5I6268.jpg" alt="QLED 8K" width="849" height="566" /></p>
<p>98형으로 한층 더 커진 QLED 8K의 정교한 화질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UHD보다 4배 이상 디테일한 화질로 완전히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8K 콘텐츠가 아니어도 문제없다.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퀀텀 프로세서(Quantum Processor) 8K를 통해 저화질 소스도 고화질로 자동 변환하고, 최상의 음질을 제공하는 등 콘텐츠 한계를 넘어 8K 시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SD, HD, UHD 영상 소스가 8K로 업스케일링되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SC-8302.jpg" alt="셰리프 TV" width="849" height="566" /></p>
<p>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문 라이프스타일 TV도 주목받고 있다. Q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디자인적 가치에 화질까지 강화한 더 프레임과 세리프 TV를 통해서다. 더 프레임은 세계적인 갤러리와 작가들과 협업을 늘려가며 강력한 아트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유명 가구 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세리프 TV 역시 형제가 직접 디자인한 20여 개 특화된 매직스크린을 도입해 제품 자체를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로 만들어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 ‘게임, 공간의 제약을 넘다’…‘넘사벽’ 필승 솔루션</strong></span></p>
<p>지난 2018년 한 해 세계 게임산업 규모는 약 152조 원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9% 증가한 수치. 바야흐로 ‘게임의 시대’라 불릴 만큼 가파른 형태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 한국은 글로벌 상위 4위에 랭크되며 게임 강국으로서 입지를 굳혔다<a href="#_ftn1" name="_ftnref1">[1]</a>.</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B5I6952.jpg" alt="게이밍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수많은 ‘게이머’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49형 듀얼 QHD(5120×1440)로 세계 최대 크기와 화질을 자랑하며, 올해 CES 최고혁신상 2관왕(컴퓨터 주변장치 부문, 게이밍 부문)을 차지한 게이밍 모니터 CRG9이 바로 그것. 32:9 비율의 슈퍼 울트라 와이드 스크린과 1800R 곡률을 탑재한 CRG9은 사용자의 시야를 에워싸며, 마치 게임 속에 있는듯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또 매 장면마다 최적의 화질과 색감을 구현하는 HDR10 기술로 최대 1,000니트(nit) 밝기를 표현한다. 빠른 반응 속도, 화면 떨림을 줄여주는 다양한 기술 역시 끊김 없는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는 비법.</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B5I6886.jpg" alt="게이밍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집·사무실 등 공간의 제약을 넘어 언제 어디서나 실감 나는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0.25mm 두께로 설계된 제트 블레이드 팬으로 풍량을 증가시키고, 듀얼 냉각 방식을 도입해 발열 걱정을 덜었다. 게이밍 노트북의 한계로 꼽히던 키보드 면적 역시 곡선형 키캡을 적용해 정확하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 144Hz 고주사율과 엔비디아 G-Sync를 지원하는 LCD를 탑재해, 적과 대면한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버벅거림 없이 민첩한 대응이 가능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4. ‘자동차, 도로 위를 지배하다’…연결이 가져온 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B5I6859.jpg" alt="디지털 콕핏" width="849" height="566" /></p>
<p>미래 사회를 이끌 스마트 시티의 핵심 중 하나는 바로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삼성전자는 반도체, 네트워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등 전문 분야에서 보유한 독자적 기술과 노하우를 자동차 분야에 접목, 차세대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준비를 마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B5I6915.jpg" alt="디지털 콕핏" width="849" height="566" /></p>
<p>올해 선보이는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은 시트에 앉는 순간 새로운 공간이 펼쳐지는 경험을 선사한다. 운전자와 탑승자의 얼굴을 인식해 화면, 좌석 위치, 온도 등을 자동 설정해 주는 것은 기본. 내부에 배치된 6개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탑승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와 빅스비를 통해 차와 가정 내 기기들이 ‘연결’돼 언제 어디서든 제어가 가능하다. 깜빡하고 켜고 나온 집안 공기청정기를 끄는 것은 물론, 집 안에서 차의 기름을 체크하고 에어컨 온도를 미리 맞춰놓을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B5I6794.jpg" alt="CES 삼성 부스 디오라마" width="849" height="579" /></p>
<p>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도로교통 속, 운전자가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기술도 있다. 삼성전자의 셀룰러 기반 자동차 사물 통신(Cellular Vehicle to Everything, C-V2X)은 차와 보행자, 인프라 간 상호연결을 통해 자동차 주행 중 운전자가 볼 수 없는 영역의 주요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카메라 기반의 안전 솔루션으로 졸음운전을 막아주거나 전방의 위험상황을 알려주는 기술도 소개됐다. 전시장에서는 이 모습을 대형 디오라마와 키오스크에 담아 운전 중 필요한 정보를 운전자에게 어떻게 전달하는지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5. ‘세심한 케어부터 친절 서비스까지’…생활 속 성큼 들어온 로봇</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B5I6818.jpg" alt="삼성전자 로봇 부스" width="849" height="566" /></p>
<p>과거 SF 영화 속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로봇은 현재 차세대 AI 시대 주인공으로 꼽히며 우리의 생활 반경 안으로 발을 들였다. 삼성전자는 고령화, 미세먼지, 서비스 환경 개선 등 사회 이슈를 해소할 동반자로 로봇의 역할을 재정의했다.</p>
<div id="attachment_38791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916" class="wp-image-38791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SC-3552.jpg" alt="삼성전자가 공개한 로봇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916" class="wp-caption-text">▲ CES 2019에서 공개한 삼성 봇. 왼쪽부터 삼성 봇 리테일, 삼성 봇 케어, 삼성 봇 에어</p></div>
<p>삼성 봇 케어는 실버세대와 같은 돌봄이 필요한 사용자들의 일상을 함께 하는 데 특화된 로봇이다. 주기적으로 사용자의 건강을 측정해 주는 것은 물론, 권한을 가진 가족·주치의 등이 원격으로 관련 데이터를 열람하거나 알람을 받을 수 있다.</p>
<p>연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탓에 공기의 질이 화두에 오르고 있는 요즘. 삼성 봇 에어는 공기 질이 떨어진 공간으로 직접 이동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공기청정 로봇이다. 가전제품 등 집안 곳곳에 있는 공기 질 센서를 활용해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유해가스 등 오염원도 판별할 수 있다.</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793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937" class="wp-image-3879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robotgif0109.gif" alt="로봇 " width="1000" height="632" /><p id="caption-attachment-387937" class="wp-caption-text">▲ 삼성 봇 리테일을 활용해 즉석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삼성페이로 결제하는 모습</p></div>
</div>
<p>상업 환경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로봇도 있다. 삼성 봇 리테일은 쇼핑몰, 음식점, 상품 매장 등 주변 환경을 인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이다. 고객을 향한 친절한 응대는 물론 주문, 결제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9gems1.jpg" alt="gems" width="849" height="566" /></p>
<p>이밖에 헬스케어 디바이스인 삼성 젬스(GEMS, Gait Enhancing & Motivating System)는 근력이 부족한 일반인이나 노약자, 환자들의 보행을 보조하거나 재활을 돕는 등 보행의 질을 크게 높여주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노동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로봇 관련 연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 게임산업 트렌드 2018</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9년형 ‘삼성 스마트 TV’의 3가지 취향 저격 포인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9%eb%85%84%ed%98%95-%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tv%ec%9d%98-3%ea%b0%80%ec%a7%80-%ec%b7%a8%ed%96%a5-%ec%a0%80%ea%b2%a9-%ed%8f%ac%ec%9d%b8%ed%8a%b8</link>
				<pubDate>Wed, 09 Jan 2019 07:0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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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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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9년형]]></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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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ghsq4</guid>
									<description><![CDATA[사용자의 시청 습관을 파악해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지능’을 가진 TV,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삼성의 지능형 비서인 ‘뉴 빅스비’가 가세한 2019년형 삼성의 스마트 TV는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 콘텐츠를 찾아 제안하고, 집 안 IoT 기기를 자동으로 제어한다. 이뿐만 아니다. 삼성 스마트 TV로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의 양과 질도 높아져 거의 모든 유형의 콘텐츠를 즐길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사용자의 시청 습관을 파악해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지능’을 가진 TV,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삼성의 지능형 비서인 ‘뉴 빅스비’가 가세한 2019년형 삼성의 스마트 TV는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 콘텐츠를 찾아 제안하고, 집 안 IoT 기기를 자동으로 제어한다. 이뿐만 아니다. 삼성 스마트 TV로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의 양과 질도 높아져 거의 모든 유형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스마트 TV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변 기기를 한 번에 제어할 수 있는 ‘삼성 원 리모컨’과 한 화면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한 번에 추천받을 수 있는 ‘유니버설 가이드’의 편리함은 그대로다. CES 2019에서 공개된 삼성 스마트 TV의 진화 포인트 3가지를 자세히 살펴봤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포인트1] 세상의 모든 콘텐츠가 이곳에… 지속적인 파트너십 강화로 ‘더욱 풍부해진 콘텐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smart-tv-2-0108.jpg" alt="거의 모든 유형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삼성 스마트 TV" width="849" height="476" /></p>
<p>삼성 스마트 TV는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OTT(Over The Top), 무료 콘텐츠, 실시간 TV,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2019년에는 거의 모든 유형의 콘텐츠를 삼성 스마트 TV로 즐길 수 있는 것.</p>
<p>또한<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5%a0%ed%94%8c%ea%b3%bc-%ed%8c%8c%ed%8a%b8%eb%84%88%ec%8b%ad-%eb%a7%ba%ea%b3%a0-%ec%8a%a4%eb%a7%88%ed%8a%b8-tv-%ec%8b%9c%ec%9e%a5-%ec%a3%bc%eb%8f%84%ea%b6%8c" target="_blank" rel="noopener"> 2019 삼성 스마트 TV에는 ‘에어플레이2 (AirPlay2)’가 탑재</a> 된다. ‘에어플레이2’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 iOS 기기가 삼성 TV에 직접 접속할 수 있다. 이러한 애플과의 획기적인 파트너십으로 100개국 이상의 삼성 고객들은 삼성 TV에서 애플의 새로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이툰즈 무비 앤 티비쇼(iTunes Movies & TV Shows)’를 즐길 수 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포인트2] 오늘 밤도 수많은 채널들을 헤매는 당신을 위해… 유니버설 가이드로 인텔리전트한 콘텐츠 탐색</strong></span></p>
<p>범람하는 콘텐츠 속에서 ‘내 마음에 쏙 드는’ 콘텐츠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럭저럭 ‘볼만한’ 채널이라도 찾기 위해 리모컨으로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는 것은 이제 그만. 2019년형 스마트 TV로 한층 진화된 ‘유니버셜 가이드’가 추천하는 ‘취향저격’ 맞춤 콘텐츠를 누릴 수 있다. 삼성의 퀀텀 프로세서로 더욱 강력해진 ‘유니버설 가이드’가 △ 어떤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는지 △자주 보는 콘텐츠는 무엇인지 △평소 시청 패턴에 따른 콘텐츠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개별 사용자가 가장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추천한다.</p>
<p>또 더욱 똑똑해진 음성인식 비서 ‘뉴 빅스비’가 가세해 사용자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해낸다. 마치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듯, ‘연속된 대화’와 ‘질문’으로 사용자의 취향과 의도를 파악해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뉴 빅스비는 다소 먼 거리에서 들리는 음성까지 인식할 수 있다. 덕분에 리모컨 스피커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빅스비와 대화할 수 있다.</p>
<div class="que-exception">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cXkOkHx6DVs?start=3247"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div>
<p><span style="font-size: 14px">▲ CES 2019 삼성전자 프레스컨퍼런스에서 2019년형 스마트 TV의 ‘뉴 빅스비’로 원하는 콘텐츠를 검색하는 모습</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포인트3] 집안의 사물과 홈 CCTV까지 제어하는 ‘인텔리전트 홈’</strong></span></p>
<p>다양한 기기를 연동해 물 흐르듯 편리한 사용성을 선보인 스마트싱스의 자동화 규칙 역시 한층 정밀해졌다. 특정한 시간이나 혹은 집안의 상태, 가족의 위치 등 설정해 둔 조건에 따라 집안 기기들이 ‘알아서 척척’ 움직인다. 가령 창문이 열린 상황을 인지해 자동으로 에어컨을 끄는 식이다. 또 스마트폰의 GPS로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사용자가 집 근처에 오기만 해도 미리 세팅한 조건에 맞춰 실내 가전을 동작시킨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smartTV-0109.jpg" alt="스마트 TV 홈 CCTV" width="849" height="566" /></p>
<p>집 안팎을 든든히 지키는 홈 CCTV 사용성도 더 높아졌다. 기존에는 한 번에 하나의 CCTV 장면만 볼 수 있었는데, 2019년형 스마트 TV로는 더욱 커진 화면에서 여러 개의 CCTV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TV와 주변기기를 원격으로 편리하게 연결하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tv-pc%ec%99%80-%ec%8a%a4%eb%a7%88%ed%8a%b8%ed%8f%b0%ec%9d%84-tv%ec%86%8d%ec%9c%bc%eb%a1%9c" target="_blank" rel="noopener">‘리모트 액세스(Remote Access)’</a> 기능도 눈에 띈다. ‘리모트 액세스’는 무선으로 원격 또는 근접 거리에 있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TV와 연결해 TV의 대화면에서 각 제품 내 설치된 프로그램과 앱을 제어할 수 있게 한 기능이다.</p>
<p>개방형 생태계를 실현한 2019년형 삼성 스마트 TV는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와도 호환된다. 기존 사용 중인 음성 비서로 전원, 볼륨 조절, 채널 변경 등 간단한 동작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삼성은 생활 맞춤형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p>2018년형 삼성 스마트 TV가 다양한 활동을 간편하게 할 수 있게 지원했다면, 2019년형 삼성 스마트 TV는 사용자의 경험을 확대하고 취향과 생활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풍부한 콘텐츠와 진화한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2019년형 삼성 스마트 TV가 사용자들을 ‘인텔리전트 홈’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같은 게임, 완전히 다른 몰입감 ‘세계 최대 크기 게이밍 모니터 CRG9’]]></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a%b0%99%ec%9d%80-%ea%b2%8c%ec%9e%84-%ec%99%84%ec%a0%84%ed%9e%88-%eb%8b%a4%eb%a5%b8-%eb%aa%b0%ec%9e%85%ea%b0%90-%ec%84%b8%ea%b3%84-%ec%b5%9c</link>
				<pubDate>Wed, 09 Jan 2019 04:00:5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crg9-thumb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CRG9]]></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최대 크기]]></category>
		<category><![CDATA[인포그래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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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넓은 오픈 월드를 탐험하거나, 치열한 전장에서 승리를 향해 달리는 게이머들에게 ‘게이밍 모니터’는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다. 삼성은 CES 2019에서 세계 최초 듀얼 QHD 화질의 49인치 게이밍 모니터 ‘CRG9’를 선보여 ‘컴퓨터 주변 기기 부문 최고혁신상’과 ‘게이밍 부문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누구보다 빠르고 선명하게 승리의 길을 보여주는 CRG9의 다양한 진화 포인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드넓은 오픈 월드를 탐험하거나, 치열한 전장에서 승리를 향해 달리는 게이머들에게 ‘게이밍 모니터’는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다. 삼성은 CES 2019에서 세계 최초 듀얼 QHD 화질의 49인치 게이밍 모니터 ‘CRG9’를 선보여 ‘컴퓨터 주변 기기 부문 최고혁신상’과 ‘게이밍 부문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누구보다 빠르고 선명하게 승리의 길을 보여주는 CRG9의 다양한 진화 포인트를 아래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080236155c340c9ff18c2.gif" alt="초고화질 시대, 게이밍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 세계 최대 크기의 게이밍 모니터 CRG9을 만나다 32:9 슈퍼 울트라 와이드 32:9 비율의 대화면 모니터로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1800r 커브드 스크린 커브드 모니터의 넓은 시야각으로 화면 양끝에 숨은 적도 빠르게 인지 듀얼 QHD 5120X1440 49인치 27인치 QHD 모니터 2대를 나란히 놓은 듯한 크기로 선명하고 실감나는 그래픽, 멀티 태스킹에도 최적화 HDR 10 high dynamic range 최대 1000 니트(nit)의 밝기까지 지원,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표현 QLED quantum dot light-emitting diodes 뉴메탈 QLED 기술로 더욱 밝고 선명한 '색상'과 사실적인 '색감' 표현 AMD 라데온 프리싱크2 HDR 기술 초고화질 게임이나 동영상도 화면 떨림과 찢어짐 없이 부드러운 재생 120Hz 주사율 잔상 없이 매끄러운 게임 화면으로 적의 움직임을 빠르게 포착 멀티플 게임 모드 모든 게임 장르별 블랙 감마 레벨, 대비 비율, 선명도, 색 값을 설정해 화면 최적화 가능 PBP picture-by-picture 하나의 스크린에서 2가지 서로 다른 기기 동시 작업 아이 세이버 모드 블루라이트와 하면 깜빡임을 줄이는 기술로 더욱 편안한 시청 경험 제공, 눈의 피로도 최소화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 높이, 회전, 기울기 조절 가능해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각도로 제어 CES 2019 컴퓨터 주변 기기 부문 최고 혁신상, 게이밍 부문 혁신상" width="849" height="690" /></p>
<p>사용자들이 게이밍 모니터를 선택하는 이유는 일반 모니터와 차원이 다른 몰입감이다. CRG9은 <strong>32:9 수퍼 울트라 와이드(Super Ultra-Wide) 스크린</strong>과 <strong>1800R 곡률의 커브드 패널</strong>로 넓은 시야각(Field of view)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압도적인 크기로 사용자의 시야를 둘러싸 화면 양 끝과 모서리 등지의 움직임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것.</p>
<p>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보정하는 HDR10 기술로 실제 게임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최대 1,0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한다. 여기에 더욱 사실적인 색감을 표현하는 <strong>뉴메탈 QLED</strong> 기술이 더해져 콘텐츠 원작자가 의도한 그대로의 색감을 전달한다.</p>
<p>아무리 박진감 넘치는 게임이라도, 화면에 잔상이 남거나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면 감흥이 떨어지기 마련. CRG9는 <strong>AMD 라데온 프리싱크 2 HDR </strong>기술을 적용해 떨림 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여기에 1초에 120장의 화면을 처리할 수 있는 <strong>120Hz 주사율</strong>이 더해져 찰나의 순간에도 승부가 갈리는 게임의 커다란 조력자 역할을 한다. <strong>멀티플 게임 모드</strong>는 게임 장르별로 최적화된 모드를 맞춤 설정해줘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하다.</p>
<p>CRG9은 세계 최초로 <strong>듀얼 QHD 디스플레이</strong>(5,120×1,440)가 적용된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 플레이 시 더욱 선명하고 실감 나는 그래픽을 즐길 수 있다. 멀티태스킹도 완벽에 가깝다. 듀얼 QHD 디스플레이(5120×1440)는 27인치 QHD 모니터 2대를 나란히 놓은 듯한 크기로, 여러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개의 서로 다른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 하나의 모니터에서 보여주는 <strong>PBP(Picture-By-Picture)</strong> 기술을 적용해 효율성을 높였다.</p>
<p>CRG9은 사용자 친화적 기술도 탑재했다. 시력 저하의 원인인 블루라이트를 최소화해 눈의 피로도를 낮추는 <strong>아이 세이버 모드</strong>를 제공한다. 또한 공간의 제약 없이 모니터를 다양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strong>사용자 친화적 디자인</strong>은 다양한 환경과 자세로 장시간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큰 편안함을 준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C랩, CES 2019에 ‘아이디어 자소서’를 내밀다 “우리 과제는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b%9e%a9-ces-2019%ec%97%90-%ec%95%84%ec%9d%b4%eb%94%94%ec%96%b4-%ec%9e%90%ec%86%8c%ec%84%9c%eb%a5%bc-%eb%82%b4%eb%b0%80%eb%8b%a4-%ec%9a%b0%eb%a6%ac-%ea%b3%bc%ec%a0%9c%eb%8a%94%ec%9a%94</link>
				<pubDate>Tue, 08 Jan 2019 11:00:4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nl-Clab-0107-crop-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10초]]></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yjxZx</guid>
									<description><![CDATA[유럽의 한 광고회사는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입사 면접에서 “당신의 아이디어를 10초 안에 설명해 주세요”란 미션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제품도 정보도 넘쳐나는 세상에선, 소비자 이목을 단번에 끄는 게 최고의 미덕이지요. 그러려면 제품의 특장점을 핵심만 명료하게 소개하는 게 필요하고요.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 C랩은 오는 8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서 8개 과제를 선보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유럽의 한 광고회사는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입사 면접에서 “당신의 아이디어를 10초 안에 설명해 주세요”란 미션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제품도 정보도 넘쳐나는 세상에선, 소비자 이목을 단번에 끄는 게 최고의 미덕이지요. 그러려면 제품의 특장점을 핵심만 명료하게 소개하는 게 필요하고요.</p>
<p>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 C랩은 오는 8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서 8개 과제를 선보입니다. CES에서 첫선을 보일 C랩 과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제작 솔루션부터 개인 맞춤형 향수 제조 서비스까지 아이디어의 스펙트럼이 무궁무진한데요.</p>
<p>CES 2019 출전을 앞둔 C랩 8개 팀이 전 세계 전자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아이디어 10초 안에 설명하기’에 도전합니다. 아이디어뿐 아니라 사회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까지 담아 출품작을 만들었다는 C랩 8개 팀들. 영상에서 만나 보시죠!</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ewUVn08zrTs"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디지털 콕핏 2019, 삼성전자 IT와 하만 전장 기술의 결합]]></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b%94%94%ec%a7%80%ed%84%b8-%ec%bd%95%ed%95%8f-2019-%ec%82%bc%ec%84%b1%ec%a0%84%ec%9e%90-it%ec%99%80-%ed%95%98%eb%a7%8c-%ec%a0%84%ec%9e%a5-%ea%b8%b0%ec%88%a0%ec%9d%98-%ea%b2%b0</link>
				<pubDate>Tue, 08 Jan 2019 07:00:4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7-digitalcockpit-tnl-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콕핏]]></category>
		<category><![CDATA[전장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hwCU3</guid>
									<description><![CDATA[이번 CES 2019에서 삼성전자는 하만과의 협력을 통해 작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콕핏 2019’를 공개했다. 개인화된 맞춤형 경험, 차량 내/외부에서의 확장된 연결성,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솔루션 등 차세대 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하는 디지털 콕핏 2019. 어떻게 더 좋아졌는지 아래에서 영상과 함께 살펴보자. ﻿   개인화된 맞춤형 경험 디지털 콕핏 2019에는 앞좌석 4개, 뒷좌석 2개 총 6개의 화면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이번 CES 2019에서 삼성전자는 하만과의 협력을 통해 작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콕핏 2019’를 공개했다. 개인화된 맞춤형 경험, 차량 내/외부에서의 확장된 연결성,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솔루션 등 차세대 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하는 디지털 콕핏 2019. 어떻게 더 좋아졌는지 아래에서 영상과 함께 살펴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Aa6_IAobAI?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개인화된 맞춤형 경험</strong></span></p>
<p>디지털 콕핏 2019에는 앞좌석 4개, 뒷좌석 2개 총 6개의 화면이 적용 되었다. 이전 대비 2배 늘어난 화면을 통해 전 좌석에서 개인 취향에 맞는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처음으로 적용된 운전자/탑승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각 좌석에 탑승한 사용자 얼굴을 인식하여 탑승자별 화면/좌석 위치 조정, 온도 조절 등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1.jpg" alt="디지털 콕핏 앞좌석 모습" width="849" height="238"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2.jpg" alt="디지털 콕핏 뒷좌석 모습" width="849" height="237" /></p>
<p>운전석 화면(Cluster Display)은 속도계와 주유 표시 등 핵심 운행 정보와 함께 인포테인먼트 정보가 제공되며 운전 상황에 맞게 화면 레이아웃이 변경 가능하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중앙 화면(Center Information Display)을 통해 새로운 빅스비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 서비스와 더불어 내비게이션, 음악 등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중앙 화면 하단에 위치한 콘트롤 화면(Control Display)에서는 에어컨 등 차량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다. 조수석 화면(Passenger Display)과 2개의 뒷좌석 화면(Rear Seat Display)에서는 음악, 비디오 등 보다 다양한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한다.</p>
<p>새로워진 디지털 콕핏에서는 모바일을 통해 PC와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삼성 덱스(DeX)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차량용 삼성 덱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디지털 콕핏의 화면을 연결하면, 이동 중에도 서류 및 이메일 작업에 더 집중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3.jpg" alt="in-vehicle samsung dex (rear)" width="849" height="237" /></p>
<p>앞좌석과 뒷좌석에 각 2개씩 설치된 노브(Knob)는 실내 온도나 스피커의 볼륨 조절, 풍량 등 디지털 콕핏의 환경 설정을 제어하는데 사용된다. 노브에는 삼성전자 스마트 워치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원형 UX가 적용되어 사용자들이 쉽게 조작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4.jpg" alt="contextual knob (front)" width="849" height="237"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5.jpg" alt="contextual knob (rear)" width="849" height="238"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차량 내/외부로 확장된 연결성</strong></span></p>
<p>디지털 콕핏 2019는 새로운 빅스비와 스마트싱스를 통해 차량과 집 사이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제는 차량에서 집안의 기기를 제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집에서도 차를 제어하거나 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양방향 제어가 가능해진 것. 집안에서 AI 스피커인 갤럭시 홈을 통해 차량의 주유량을 확인하거나, 추운 겨울철에는 외출 전 미리 시동을 걸고, 차 온도를 높여두는 일도 가능하다. 물론 이동 중 차 안에서 차량과 IoT로 연결된 다양한 집안의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는 새로워진 빅스비로 보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온도, 화면 등 차량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6.jpg" alt="home to car" width="849" height="23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7.jpg" alt="car to home" width="849" height="237"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안전 운전 지원</strong></span></p>
<p>안정성 역시 향상되었다. 삼성 자체의 영상 처리 기술과 엑시노스 반도체를 탑재한 미러 대체 비전시스템(MRVS, Mirror Replacement Vision System)은 차선 변경 방향으로 시야를 확대해주고, 이동 물체를 탐지하여 위험을 알려준다. 작년에 중앙에 위치했던 MRVS는 사용자의 운전습관을 고려하여 새로운 디지털 콕핏에는 앞좌석 좌우 양쪽에 배치되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8.jpg" alt="mirror replacement vision system" width="849" height="236" /></p>
<p>엑시노스 반도체와 인지 알고리즘이 적용된 차량용 전방주시 카메라와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도 눈에 띈다.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방주시 카메라는 주변차량, 보행자, 도로 표지판 등을 인지하고, 사거리에서 돌발 좌회전 또는 차선 변경 시 충돌 경고를 운전자에게 사전에 알려준다.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하거나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주의한 행동을 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음을 보내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9.jpg" alt="front facing camera" width="849" height="238"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10.jpg" alt="driver monitoring system" width="849" height="235" /></p>
<p>자동차는 ‘달리는 즐거움’ 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는 ‘스마트 디바이스’로 변모해 가고 있다. 디지털 콕핏 2019는 맞춤형 경험·연결성·안정성 측면에서 자동차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퍼스트 룩] 눈 앞에서 본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c%a7%84%ec%9c%bc%eb%a1%9c-%eb%b3%b4%eb%8a%94-%ed%8d%bc%ec%8a%a4%ed%8a%b8-%eb%a3%a9-%eb%88%88-%ec%95%9e%ec%97%90%ec%84%9c-%eb%b3%b8-%eb%a7%88%ec%9d%b4%ed%81%ac%eb%a1%9c-led</link>
				<pubDate>Tue, 08 Jan 2019 02:59: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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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더월]]></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 LED]]></category>
		<category><![CDATA[퍼스트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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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월 6일(현지 시각),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퍼스트 룩 2019(First Look 2019)’ 행사에서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제시한 키워드는 ‘스크린이 중심이 되는 AI 시대’. 이번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세계 최소형 ‘마이크로 LED’와 인피니티(Infinite) 디자인이 적용된 2019년형 ‘더 월’은 곧 다가올 스크린의 혁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화면 크기, 해상도, 화면비, 베젤 등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C6RuM2PsG0k?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1월 6일(현지 시각),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퍼스트 룩 2019(First Look 2019)’ 행사에서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선보였다.</p>
<p>삼성전자가 제시한 키워드는 ‘스크린이 중심이 되는 AI 시대’. 이번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세계 최소형 ‘마이크로 LED’와 인피니티(Infinite) 디자인이 적용된 2019년형 ‘더 월’은 곧 다가올 스크린의 혁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p>
<p>화면 크기, 해상도, 화면비, 베젤 등 기존 기술의 한계를 깨고 아름답고 강력한 디스플레이로 가득했던 퍼스트 룩 2019. 세계 각국 미디어들의 취재 열기로 뜨거웠던 현장을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p>
<p><div id="attachment_38770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2" class="wp-image-3877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2.jpg" alt="▲ 1월 6일, 약 4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 호텔에 모여 ‘퍼스트 룩’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02" class="wp-caption-text">▲ 1월 6일, 약 4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 호텔에 모여 ‘퍼스트 룩’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0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4" class="wp-image-3877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4.jpg" al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종희 사장은 “우리 비전은 스크린이 AI 시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일상생활을 관통하는 디스플레이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스크린은 사용자 맞춤형 허브가 되어 가정 내 어디에나 배치할 수 있고, 모든 기기를 쉽게 연결하고 제어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0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종희 사장은 “우리 비전은 스크린이 AI 시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일상생활을 관통하는 디스플레이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스크린은 사용자 맞춤형 허브가 되어 가정 내 어디에나 배치할 수 있고, 모든 기기를 쉽게 연결하고 제어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div> <div id="attachment_38770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6" class="size-full wp-image-3877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6.gif" alt="▲ 75인치 마이크로 LED 스크린이 공개되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마이크로 LED는 기존 146인치 ‘더 월(The Wall) 대비 4배 이상의 집적도를 구현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한종희 사장은 “머지않은 미래에 마이크로 LED가 초소형부터 초대형까지 모든 스크린을 대체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width="849" height="460" /><p id="caption-attachment-387706" class="wp-caption-text">▲ 75인치 마이크로 LED 스크린이 공개되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마이크로 LED는 기존 146인치 ‘더 월(The Wall) 대비 4배 이상의 LED 칩 집적도를 구현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p></div> <div id="attachment_38770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7" class="size-full wp-image-3877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6.jpg" alt="▲ 앤드류 시보리 상무는 마이크로 LED 스크린에 대한 삼성의 비전을 소개하며 “우리는 전통적인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93" /><p id="caption-attachment-38770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앤드류 시보리 상무는 마이크로 LED 스크린에 대한 삼성의 비전을 소개하며 “우리는 전통적인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0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8" class="wp-image-3877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7.jpg" alt="4K 해상도를 자랑하는 75인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에 적용 된 모듈러 기술은 스크린의 여러 가지 제약을 없앤 혁신 기술을 인정받아 CES 2019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width="849" height="579" /><p id="caption-attachment-387708" class="wp-caption-text">▲ 4K 해상도를 자랑하는 75인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에 적용된 모듈러 기술은 스크린의 여러 가지 제약을 없앤 혁신 기술을 인정받아 CES 2019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1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19" class="size-full wp-image-3877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9.gif" alt="▲ 마이크로 LED는 원하는 모양이나 구성으로 재배열할 수 있는 모듈러 방식을 채택하여 소비자가 생활 공간에 맞춰 자신만의 스타일로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632" /><p id="caption-attachment-387719"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는 원하는 모양이나 구성으로 재배열할 수 있는 모듈러 방식을 채택하여 소비자가 생활 공간에 맞춰 자신만의 스타일로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1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18" class="size-full wp-image-3877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8.jpg" alt="▲ 벽과 화면이 경계 없이 연결되는 인피니티 디자인으로 마이크로 LED는 어떤 비율에서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아트 컨텐츠를 활용하면 가정 내 인테리어 환경에 어울리는 맞춤형 경험 제공이 가능하다." width="849" height="479" /><p id="caption-attachment-387718" class="wp-caption-text">▲ 벽과 화면이 경계 없이 연결되는 인피니티 디자인으로 더 월은 어떤 비율에서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가정 내 인테리어 환경에 어울리게 스크린을 설정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20" class="size-full wp-image-3877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0.gif" alt="▲ 마이크로 LED는 표준 16:9 HD 컨텐츠부터 21:9 와이드스크린 영화는 물론이고, 전형적이지 않은 32:9나 1:1 등 비율의 제약 없이 컨텐츠를 최적화한다." width="849" height="534" /><p id="caption-attachment-387720"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는 표준 16:9 HD 컨텐츠부터 21:9 와이드스크린 영화는 물론이고, 전형적이지 않은 32:9나 1:1 등 비율의 제약 없이 컨텐츠를 최적화한다.</p></div> <div id="attachment_38772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21" class="size-full wp-image-3877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11.jpg" alt="▲ 삼성 스마트 TV에 에어플레이(AirPlay) 2를 탑재해, 다양한 iOS 적용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영상 등을 편하게 스트리밍해서 볼 수 있게 됐다." width="849"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387721" class="wp-caption-text">▲ 삼성 스마트 TV에 에어플레이(AirPlay) 2를 탑재해, 다양한 iOS 적용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영상 등을 편하게 스트리밍해서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p></div> <div id="attachment_38772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23" class="size-full wp-image-3877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3.jpg" alt="▲ 전시존에는 퍼스트 룩에서 공개된 디스플레이를 직접 보기 위한 참석자들로 가득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23" class="wp-caption-text">▲ 전시존에는 퍼스트 룩에서 공개된 디스플레이를 직접 보기 위한 참석자들로 가득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3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31" class="size-full wp-image-3877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4.jpg" alt="▲ 2019년형 ‘더 월(The Wall)’을 살펴보는 관람객들. 디자인과 사용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219인치 마이크로 LED 스크린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31" class="wp-caption-text">▲ 2019년형 ‘더 월(The Wall)’을 살펴보는 관람객들. 디자인과 사용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219인치 마이크로 LED 스크린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p></div></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jpg" alt="퍼스트룩 2019 현장" width="849" height="517"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TV가 거실 벽을 채우기까지…2019년형 ‘더 월’이 보여준 미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tv%ea%b0%80-%ea%b1%b0%ec%8b%a4-%eb%b2%bd%ec%9d%84-%ec%b1%84%ec%9a%b0%ea%b8%b0%ea%b9%8c%ec%a7%802019%eb%85%84%ed%98%95-%eb%8d%94-%ec%9b%94</link>
				<pubDate>Mon, 07 Jan 2019 16: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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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9년형 더월]]></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더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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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벽’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월 7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퍼스트 룩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삼성전자의 219인치 초대형 LED 스크린 2019년형 ‘더 월(The Wall)’ (이하 ‘더 월’)을 통해서다. 거실 벽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사이즈로 가족 구성원들의 생활 반경 안으로 성큼 들어온 더 월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철저히 맞춰졌다. 100여 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매달려 이뤄낸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벽’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월 7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퍼스트 룩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삼성전자의 219인치 초대형 LED 스크린 2019년형 ‘더 월(The Wall)’ (이하 ‘더 월’)을 통해서다. 거실 벽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사이즈로 가족 구성원들의 생활 반경 안으로 성큼 들어온 더 월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철저히 맞춰졌다. 100여 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매달려 이뤄낸 더 월의 진화, 그 중심에 서 있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품기획·UX 디자인·마케팅 담당자를 만나 그간의 여정을 들었다.</p>
<div id="attachment_3876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46" class="wp-image-38764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2.jpg" alt="▲ 더 월 기획·디자인·마케팅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이현경, 최유진, 윤상운, 왕태라, 구승완, 고희진 씨" width="849" height="572" /><p id="caption-attachment-387646" class="wp-caption-text">▲ 더 월 기획·디자인·마케팅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이현경, 최유진, 윤상운, 왕태라, 구승완, 고희진 씨</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대화면 스크린에 대한 소비자 ‘목소리’, 더 월에 녹아들다</strong></span></p>
<p>2018년 2월 B2B 시장을 타깃으로 처음 공개된 이래 대형 빌딩, 스포츠 경기장, 백화점 등 다양한 상업용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어온 더 월. 올해 가정 안으로 새롭게 들어올 2019년형 더 월은 마이크로 LED 기술을 바탕으로 한 눈부신 화질과 슬림한 두께로 벽과 화면의 경계를 느낄 수 없는 ‘인피니티 콘셉트’를 완벽히 구현하며 럭셔리 홈 시네마 시장을 본격화할 전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3.jpg" alt="UX 디자인을 담당한 고희진 씨 최유진 씨 " width="849" height="537" /></p>
<p>그 시작점은 ‘사람들이 거실 벽을 어떻게 꾸미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였다. UX 디자인을 담당한 고희진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세계 각지의 부동산 사이트를 돌아보는 등 간접경험을 통해 우리의 소비자들이 어떻게 사는지, 뭘 좋아하는지 학습해 나갔다”면서 “온라인에 공개된 내부 인테리어 사진들을 통해 생활 공간을 파악하고, 인테리어 소재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다”고 회상했다.</p>
<p>미개척지인 만큼 소비자 경험을 모으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 실제 이러한 초대형 스크린을 ‘집’에서 접해본 소비자는 극소수였던 것. 상품기획을 담당한 윤상운 씨는 “그래서 착안한 것이 B2B 시장의 프리미엄 스크린 설치 회사들”이라면서 “일 년 동안 그들과 수차례 워크숍을 이어오며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과 취향을 분석하고, 우리가 생각한 방향이 맞는지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76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49" class="size-full wp-image-3876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5.jpg" alt="▲ 더 월의 ‘월 모드(Wall mode)’를 통해 유명 작가의 아트 콘텐츠(Blue Abstract 2001, Stephanie Pryor)를 설정한 모습" width="849" height="503" /><p id="caption-attachment-387649" class="wp-caption-text">▲ 더 월의 ‘엠비언트 모드(Ambient mode)’를 통해 유명 작가의 아트 콘텐츠(Blue Abstract 2001, Stephanie Pryor)를 설정한 모습</p></div>
<p>개발에 속도가 붙자,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이 자연스레 뒤따라왔다. 설치 사업자들을 통해 B2B 제품을 접하고, 가정용 제품을 보기 위해 한국에 방문하는 해외 구매자들도 잇따랐다. 상품기획을 담당한 구승완 씨는 “개개인에게 맞춤화된 사용 경험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면서 “다양한 피드백을 받고 하나둘 실마리를 잡아 나갔다”고 설명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몰딩 스타일부터 콘텐츠까지… 전 세계 하나뿐인 ‘나만의 벽’</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6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51" class="size-full wp-image-3876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7.png" alt="▲ 더 월의 ‘월 모드(Wall mode)’는 움직이는 미디어아트, 자연을 모티브로 한 콘텐츠, 개인 소장용 이미지 설정 기능 등 총 7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 width="849" height="530" /><p id="caption-attachment-387651" class="wp-caption-text">▲ 더 월의 ‘엠비언트 모드(Ambient mode)’는 움직이는 미디어아트, 자연을 모티브로 한 콘텐츠, 개인 소장용 이미지 설정 기능 등 총 7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p></div>
<p>“실내 인테리어에 맞춰, 내가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스크린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더 월은 이 상상을 실제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꺼진 화면 위를 사용자 스스로 맞춤 설정할 수 있는 ‘인테리어 벽(Feature Wall)’이 그것.</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gifen.gif" alt="인테리어벽 구동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div>
<p>사용자들은 더 월을 구매할 때 함께 제공되는 전용 태블릿 PC를 통해 몰딩 스타일, 벽지 색, 액자 소재 등 디테일한 환경을 조정할 수 있다. 오직 나만을 위한 최적의 ‘벽’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것. UX 디자인을 담당한 최유진 씨는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빅토리안풍, 조지안풍 등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을 연구하고, 임시 벽을 세워 그림자 각도를 테스트하는 등 연구를 거듭했다”고 설명했다.</p>
<p>처음으로 시도된 모듈형 방식도 가정 내 시청환경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스크린의 사이즈와 형태를 자유자재로 ‘조립’할 수 있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를 “레고 블록 쌓기”라고 표현한 최유진 씨는 “더 월의 모듈형 방식은 가로세로 모두 확장이 가능한 만큼 표준 16:9 화면 외에 21:9 비율 화면 등도 완벽히 구현할 수 있어 최적의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6.jpg" alt="더 월 마케팅 담당 왕태라 김현경 씨 " width="849" height="545" /></p>
<p>인테리어 벽과 모듈형 방식을 통해 원하는 스크린을 구현했다면, 그 안을 채우는 콘텐츠를 선별할 차례. 마케팅을 담당한 왕태라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주변 벽 등 다른 정보가 혼재되지 않고 오롯이 콘텐츠 자체만을 즐길 수 있어 몰입도가 다르다”면서 “콘서트 실황 서비스 등을 도입해 마치 VIP석에 앉아 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이에 더해 ‘줌인 줌아웃(Zoom-in Zoom-out)’ 모드는 콘텐츠에 맞춰 화면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적절한 시청 거리를 제공한다. 마케팅을 맡은 이현경 씨<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대형 스크린에 꽉 채워 보기 어색한 콘텐츠들은 리모컨 버튼 한 번으로 바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언제 어디서나 연결되도록”… 더 월이 그리는 디스플레이의 미래</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people1.jpg" alt="퍼스트룩 현장 더월 주변을 둘러싼 관람객들" width="849" height="566" /></p>
<p>오랜 시간, 고도의 기술이 집약된 디스플레이 업계에 몸담아온 이들은 “우리가 목표했던 가치를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고 입을 모았다. 그런 시점에 선보이게 된 더 월은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깊이 반영한 스크린이기에 큰 의미를 지닌다고.</p>
<p>왕태라 씨는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성향을 분석해 콘텐츠를 제공해주는 게 일상이 된 지금, 결국 모든 디스플레이의 지향점은 ‘나의 일부가 되는 경험’”이라며 더 월의 가치를 강조했다. 고희진 씨 역시 “더 월은 사용자들이 스크린과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술”이라면서 “사이즈나 공간, 화질의 제한 없이 스크린이 일상과 연결되는 능동적인 도구로 쓰인다면, 더 이상 꺼진 화면으로 방치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더 월이 가져올 미래를 내다봤다.</p>
<div id="attachment_38764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45" class="size-full wp-image-3876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1.jpg" alt="더 월 상품기획자 구상운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645" class="wp-caption-text">▲ 구승완 씨는 “디스플레이가 소비자들의 삶을 얼마나 편하게 해주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p></div>
<p>더 월은 빠른 시일 내에 소비자들의 집 안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LED개발그룹 최용훈 전무는 “더 새로워진 19년형 더 월(The Wall)은 가정에서의 시청경험을 고려해 디자인과 사용성을 대폭 개선했다”면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편안한 경험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772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25" class="size-full wp-image-3877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people.jpg" alt="▲(왼쪽부터 시계방향) 최용훈 전무, 윤상운, 구승완, 최유진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25"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시계방향) 최용훈 전무, 윤상운, 구승완, 최유진 씨</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의 지능형 IoT 발전을 한 눈에, CES 2019 프레스 컨퍼런스 생중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a7%80%eb%8a%a5%ed%98%95-iot-%eb%b0%9c%ec%a0%84%ec%9d%84-%ed%95%9c-%eb%88%88%ec%97%90-ces-2019-%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link>
				<pubDate>Thu, 03 Jan 2019 08:00:2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Untitled-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sD1uA</guid>
									<description><![CDATA[올해, 인공지능(AI)을 품은 삼성전자의 혁신 제품들이 바꿀 우리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가치 있는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켜온 삼성전자가 CES 2019에서 AI와 IoT를 중심에 두고 더욱 진화한 제품과 전략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1월 8일 화요일 오전 7시(한국 시각)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19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는 아래 뉴스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삼성 뉴스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4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es-teasing-0103.png" alt="CES 2019 프레스 컨퍼런스 생중계" width="1133" height="192" /></p>
<p>올해, 인공지능(AI)을 품은 삼성전자의 혁신 제품들이 바꿀 우리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p>
<p>가치 있는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켜온 삼성전자가 CES 2019에서 AI와 IoT를 중심에 두고 더욱 진화한 제품과 전략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1월 8일 화요일 오전 7시(한국 시각)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19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는 아래 뉴스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p>
<p><strong>삼성 뉴스룸 공식 웹사이트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https://news.samsung.com</strong></a><strong>)</strong></p>
<p><strong>삼성 뉴스룸 페이스북 페이지 (</strong><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strong></a><strong>) </strong></p>
<p><strong>삼성 뉴스룸 유튜브 페이지 (</strong><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https://www.youtube.com/SamsungNewsroom</strong></a><strong>)</strong></p>
<p>CES 2019와 관련한 삼성의 최신 소식은 <a href="http://news.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뉴스룸</a>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갑니다! CES 2019] 라스베이거스를 빛낸 ‘C랩 아이디어의 품격’ ②하드웨어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91%eb%8b%88%eb%8b%a4-ces-2019-%eb%9d%bc%ec%8a%a4%eb%b2%a0%ec%9d%b4%ea%b1%b0%ec%8a%a4%eb%a5%bc-%eb%b9%9b%eb%82%b8-c%eb%9e%a9-%ec%95%84%ec%9d%b4%eb%94%94%ec%96%b4%ec%9d%98-%ed%92%88-2</link>
				<pubDate>Thu, 27 Dec 2018 11:00: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181227title-1ytry-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기린 모니터 스탠드]]></category>
		<category><![CDATA[아이모]]></category>
		<category><![CDATA[에이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퍼퓸블렌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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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을 통해 ‘새로운 혁신’에 도전 중인 8개 팀이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 출전한다. 나와 주변의 이야기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짧게는 2개월, 길게는 1년 여 준비기간을 거친 이들(미디오·스네일사운드·티스플레이·프리즘잇·아이모·에이라이트·기린 모니터 스탠드·퍼퓸블렌더)은 K팝 못지 않게 매력적인 K이노베이션을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3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181227title-1.jpg" alt="[갑니다! CES 2019] 라스베이거스를 빛낸 ‘C랩 아이디어의 품격’ ②하드웨어 편" width="849" height="500" /></p>
<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10.0pt 0cm">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을 통해 ‘새로운 혁신’에 도전 중인 8개 팀이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 출전한다. 나와 주변의 이야기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짧게는 2개월, 길게는 1년 여 준비기간을 거친 이들(미디오·스네일사운드·티스플레이·프리즘잇·아이모·에이라이트·기린 모니터 스탠드·퍼퓸블렌더)은 K팝 못지 않게 매력적인 K이노베이션을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라는 울타리 밖 평가를 앞두고 걱정보다 기대와 설렘이 더 크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2편에 걸쳐 소개한다. 지난 <a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91%eb%8b%88%eb%8b%a4-ces-2019-%eb%9d%bc%ec%8a%a4%eb%b2%a0%ec%9d%b4%ea%b1%b0%ec%8a%a4%eb%a5%bc-%eb%b9%9b%eb%82%b8-c%eb%9e%a9-%ec%95%84%ec%9d%b4%eb%94%94%ec%96%b4%ec%9d%98-%ed%92%88" target="_blank" rel="noopener">소프트웨어 편</a>에 이어, 이번 시간은 하드웨어를 주로 다루는 4개 팀의 이야기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31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181227title-2.jpg" alt="Girin Monitor Stand : 모니터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을 위한 ‘알게 모르게’ 자세 교정 솔루션! 사용자의 자세를 인식하고 모니터를 움직여 바른 자세로 이끌어준다. 거북목, 일자목과 같은 직장인의 고질병은 이제 안녕! aiMo : 바삭바삭, 사각사각.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ASMR을 내 스마트폰으로 직접 만들 수 있다. 사람 귀를 닮은 케이스를 통해 녹음하면 AI가 전문가용 마이크로 녹음한 듯한 고퀄 사운드로 변환 시켜준다. 아이모만 있다면 나도 ASMRist. Aalight : 공부도 양보다 질이 중요한 시대. 사용자의 공부 상태를 분석해 적절한 빛을 제공하는 스탠드가 나타났다. 빠르게 몰입시키고, 오랜 시간 집중할 수 있게 돕고, 휴식은 효율적으로! 딴짓하는 시간이 길면 부드럽게 독려하는 똑똑한 공부 페이스 메이커. Perfume Blender : 나를 나로 기억할 수 있는 인생 향수 만들기. 평소 좋아했던 향수를 통해 나도 몰랐던 나의 취향을 분석해 나에게 딱 맞는 향수를 추천한다. 추천 레시피 뿐 아니라 커스텀까지 가능해 진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향수를 만들 수 있다." width="849" height="58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3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181227title-3.jpg" alt="기린 모니터 스탠드(Girin Monitor Stand)" width="849" height="148" /></p>
<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10.0pt 0cm"><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거북목_일자목_모니터_앞_현대인의_고민</span></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30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306" class="size-full wp-image-3873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8.jpg" alt="정현주·류지헌·송현아·김승훈·홍보람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306" class="wp-caption-text">▲기린처럼 길고 예쁜 목을 만들어주는 기린 모니터 스탠드 (사진 왼쪽부터) 정현주·류지헌·송현아·김승훈·홍보람 씨</p></div>
<p>어느 날 딸에게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목을 앞으로 길게 빼고 보고 있는 게 아닌가! 스마트폰을 위로 살짝 들었더니, 딸이 스마트폰에서 시선은 떼지 않은 채 자세만 바꾸더라. 그 순간, ‘사무실의 모니터에도 ‘보이지 않는 손’을 도입해보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p>
<p>우리 팀원 모두 거북목 증후군이나 일자목 증상을 오래 겪어왔다.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서 업무를 하게 되는 일의 특성 상, 주변에 목 통증에 시달리는 동료들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이들 모두 바른 자세의 중요성은 잘 알지만 ‘의식적’으로 자세를 고치길 어려워했다. “의식하지 않아도 자세를 고쳐주는 모니터를 만들어 보자.” 우리 모두를 위한 솔루션의 시작이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바른자세로_이끄는_똑똑한_스탠드</span></strong></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3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iringif.gif" alt="기린모니터스탠드" width="800" height="533" /></p>
</div>
<p>기린 모니터 스탠드는 깊이 센서로 앞에 앉은 사용자의 자세를 파악하고, 모니터를 움직여 바른 자세로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스탠드다. 사람들은 눈과 모니터 간의 일정 거리를 유지하려는 본능이 있다. 우리는 이 본능을 활용해 약 100여 명의 실험자와 다양한 테스트를 거치며 모니터의 궤적을 연구했다. 그 결과, 자세 교정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최적의 거리를 찾을 수 있었고, 사용자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세 훈련을 반복할 수 있게 된 것.</p>
<p>△자세를 인식해 올바른 자세로 훈련시키는 알고리즘 △모니터를 들어올리는 기술 △최적의 모니터 이동 궤적과 속도가 기린모니터스탠드의 비결이다. 이를 통해 체형이나 앉아있는 자세가 각기 다른 사용자 모두의 바른 자세를 찾아준다. 네트워크를 연결할 필요도 없어 간편하게 자세 교정이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3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9.jpg" alt="기린모니터 스탠드 팀원들" width="849" height="561" /></p>
<p><strong>“하루의 3분의 1 이상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사람들 모두에게, 기린처럼 길고 예쁜 목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싶어요!”</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3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181227title-4.jpg" alt="아이모(aiMo)" width="849" height="148"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잠이_솔솔_오는_고퀄리티_ASMR_직접_만들어볼까 </span></strong></p>
<div id="attachment_38730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301" class="size-full wp-image-3873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3.jpg" alt="남우현·이승호·김양욱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301" class="wp-caption-text">▲누구나 고퀄리티 ASMR을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 aiMo를 제작한 (사진 왼쪽부터) 남우현·이승호·김양욱 씨</p></div>
<p>잠이 오지 않을 때, 우울할 때, 안정이 필요할 때 많은 사람들이 ASMR<a href="#_ftn1" name="_ftnref1">[1]</a>콘텐츠를 찾는다. 흔히 듣기 좋은 ASMR이라고 느끼는 콘텐츠는 생생하고 현장감이 느껴지며 보다 사실적 소리를 갖고 있다. 이런 고품질의 ASMR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은 보다 좋은 소리를 만들기 위해 대개 고가의 마이크와 녹음기를 사용한다. 그렇지만 누구나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1인 미디어 시대에 ASMR 콘텐츠 제작도 접근성이 낮아야 하지 않을까? 늘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내장 마이크로도 녹음한 소리를 ASMR 콘텐츠처럼 만들 수 있는 솔루션을 기획하게 됐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직접_귀에_대고_녹음한듯_바사삭</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3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4.jpg" alt="아이모 팀원들" width="849" height="566" /></p>
<p>아이모는 전용케이스와 애플리케이션으로 작동한다. 마치 날개를 연상시키는데, 자세히 보면 사람의 귀를 닮았다. 실제로 소리를 듣는 사람의 귀 구조를 반영했다. 스마트폰 내장 마이크로 소리를 녹음하는 것보다 뛰어난 공간감이 반영된다. 여기에 AI 기반의 ASMR 소리 구현 소프트웨어가 녹음된 소리를 변환한다. 전문 녹음 시스템으로 녹음된 소리 데이터를 학습해 딥러닝 기반으로 설계됐다. 다양한 환경의 소리 데이터를 모아 꾸준하게 학습 시키고 소프트웨어에 반영하고 있어 아이모는 실내외를 막론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ASM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3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2.jpg" alt="아이모 팀원들" width="849" height="566" /></p>
<p><strong>“직접 귀에 대고 말하는 느낌으로, ASMR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요. 서로 주고 받는 귓속말처럼, 참가자와 관람객이 서로의 영감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3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181227title-5.jpg" alt="에이라이트(alight)" width="849" height="148"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빛이_그저_빛이_아니기에</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30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308" class="size-full wp-image-3873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10.jpg" alt="조지연·박현준·이남수·김용덕·이현우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308" class="wp-caption-text">▲AI와 Light를 더해 alight (사진 왼쪽부터) 조지연·박현준·이남수·김용덕·이현우 씨</p></div>
<p>빛은 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2000년 대에 들어 빛의 색과 밝기에 따라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빛’의 긍정적 영향을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특히 우리는 AI를 통해 ‘빛’을 활용할 방법을 찾고 싶었다. 그렇게 우리 팀의 아이디어는 ‘빛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보다 건강하게 빛을 이용하기 위해 찾은 솔루션은 바로 공부방의 스탠드였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켜놓기만_해도_공부가_잘되는_비결</span></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30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309" class="size-full wp-image-3873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alight-demo.jpg" alt="▲공부하는 상황(왼쪽)과 공부하지 않는 상황(오른쪽). 에이라이트는 스탠드 상단에 위치한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에게 맞는 빛을 제공한다."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87309" class="wp-caption-text">▲공부하는 상황(왼쪽)과 공부하지 않는 상황(오른쪽). 에이라이트는 스탠드 상단에 위치한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에게 맞는 빛을 제공한다.</p></div>
<p>에이라이트는 공부방에서 주로 사용하는 스탠드에 카메라와 AI를 추가해 최적의 몰입환경을 제공한다. 우리는 학습에 필요한 빛을 세가지로 구분했다. △빠르게 몰입 상황으로 유도할 수 있는 몰입광, △장시간 공부할 수 있게 적합한 빛을 지속광, △사용자에 따라 30~40분 정도 몰입을 한 뒤에 자연스럽게 쉬할 수 있는 휴식광이다. 스탠드 상단에 위치한 카메라가 사용자의 공부 상황을 파악하고 이 세가지 빛을 적절히 조절한다. 에이라이트의 AI는 책상 위에서 취하는 동작에 대한 6천여 장의 사진을 통해 학습했다. 계속해서 데이터를 쌓아가며 공부하는 상황, 공부하지 않는 상황을 촘촘하게 구별해 나갈 예정이다.</p>
<p>에이라이트의 컨트롤러는 사용자가 수동으로 조명을 조절할 수 있는 도구다. 또한 집중하지 않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진동 알람을 보내 공부할 수 있도록 가볍게 독려한다. 알람 기능도 있어 오늘의 공부 중 집중하지 않은 시간이 얼만큼인지 공부의 질을 파악하기에도 좋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1.jpg" alt="에이라이트 팀원들" width="849" height="566" /></p>
<p><strong>“이제 공부도 양 보단 질!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솔루션으로 거듭나겠습니다!”</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3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181227title-6.jpg" alt="퍼퓸블렌더(Perfume Blender)" width="849" height="148"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찾지_말고_만들자_인생향수</span>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30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304" class="size-full wp-image-3873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6.jpg" alt="박세윤 씨, 주윤상 씨, 이재문 씨, 김종근 씨, 제영대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304" class="wp-caption-text">▲‘세상에 단 하나 뿐인 인생향수를 찾아드려요’ (사진 왼쪽부터) 박세윤·주윤상·이재문·김종근·제영대 씨</p></div>
<p>밀레니얼 세대는 그 어떤 세대보다 ‘나만의 특별한 것’을 선호한다. 양초, 맥주, 액세서리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원데이 클래스가 인기를 끄는 것 역시 같은 이유다. 핸드메이드의 매력 중 하나는 매번 같은 걸 만들어도 100% 똑 같은 건 없기 때문에 유일무이 나만의 것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p>
<p>향수도 마찬가지. 수작업으로 향수를 만들면 한 번 만든 향을 100% 똑같이 구현하기 어렵다. 나만의 취향저격 ‘착붙’ 향을 만들어도, 그 향을 다시 재현하기 어렵다면? 인생 향수를 만들었는데, 한 병을 다 비우면 영영 이별이라니, 너무 슬픈 일 아닌가. 우리의 프로젝트는 이 슬픔을 줄이고자 시작되었다. 모두가 각자 원하는 나만의 향기를 찾고, 영원히 그 향기를 간직할 수 있도록.</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AI_조향사의_등장 </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3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5.jpg" alt="퍼퓸블렌더 팀" width="849" height="566" /></p>
<p>퍼퓸블렌더의 ‘착붙’ 향 찾기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기존 향수에서 시작한다. 향수병을 촬영하면 AI 분석을 통해 선호 향수 내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향료들을 파악한다.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좋아하는 향 레시피를 추출해낸다. 퍼퓸블렌더 디바이스 내에 탑재된 8개의 기본 향료 카트리지를 통해 레시피에 맞는 향수를 제작한다.</p>
<p>사용자는 추천 받은 레시피를 시향한 뒤, 그대로 향을 추출하거나 원하는 대로 향을 조절해 색다른 나만의 향을 만들 수 있다. 현재는 시향지에 추출되는 단계까지 왔고, 추후 전용 디바이스를 통해 향수 제조까지 가능하다. 선호하는 향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은 계속해서 학습하고 고도화할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3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clab-7.jpg" alt="퍼퓸 블렌더 팀"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어디에서도 느껴본 적 없는 나만의 향기 갖고 싶다면? 퍼퓸블렌더 AI 조향사에게 문의하세요!”</strong></span></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91%EB%8B%88%EB%8B%A4-ces-2019-%EB%9D%BC%EC%8A%A4%EB%B2%A0%EC%9D%B4%EA%B1%B0%EC%8A%A4%EB%A5%BC-%EB%B9%9B%EB%82%B8-c%EB%9E%A9-%EC%95%84%EC%9D%B4%EB%94%94%EC%96%B4%EC%9D%98-%ED%92%8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3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7-link.jpg" alt="[갑니다! CES 2019] 라스베이거스를 빛낸 ‘C랩 아이디어의 품격’ ①소프트웨어 편" width="849" height="62" /></a></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의 약자. 시각·청각·후각 등의 자극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주는 자율신경쾌락반응을 일컫는 말. 최근 속삭임 소리, 물 소리, 바삭한 걸 씹는 소리 등 다양한 ASMR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갑니다! CES 2019] 라스베이거스를 빛낸 ‘C랩 아이디어의 품격’ ①소프트웨어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91%eb%8b%88%eb%8b%a4-ces-2019-%eb%9d%bc%ec%8a%a4%eb%b2%a0%ec%9d%b4%ea%b1%b0%ec%8a%a4%eb%a5%bc-%eb%b9%9b%eb%82%b8-c%eb%9e%a9-%ec%95%84%ec%9d%b4%eb%94%94%ec%96%b4%ec%9d%98-%ed%92%88</link>
				<pubDate>Wed, 26 Dec 2018 11:00:3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323157899-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미디오]]></category>
		<category><![CDATA[스네일사운드]]></category>
		<category><![CDATA[티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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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을 통해 ‘새로운 혁신’에 도전 중인 8개 팀이 다음 달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 출전한다. 나와 주변의 이야기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짧게는 2개월, 길게는 1년여 준비 기간을 거친 이들(미디오·스네일사운드·티스플레이·프리즘잇·아이모·에이라이트·기린모니터스탠드·퍼퓸블렌더)은 K팝 못지않게 매력적인 K이노베이션을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라는 울타리 밖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3.jpg" alt="[갑니다! CES 2019] 라스베이거스를 빛낸 ‘C랩 아이디어의 품격’ ①소프트웨어 편" width="849" height="500" /></p>
<p>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을 통해 ‘새로운 혁신’에 도전 중인 8개 팀이 다음 달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 출전한다. 나와 주변의 이야기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짧게는 2개월, 길게는 1년여 준비 기간을 거친 이들(미디오·스네일사운드·티스플레이·프리즘잇·아이모·에이라이트·기린모니터스탠드·퍼퓸블렌더)은 K팝 못지않게 매력적인 K이노베이션을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라는 울타리 밖 평가를 앞두고 걱정보다 기대와 설렘이 더 크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2편에 걸쳐 소개한다. 오늘은 소프트웨어를 주로 다루는 4개 팀의 이야기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2.jpg" alt="MEDEO : 촬영한 영상을 AI 기술이 분석, 실시간 편집과 배경음악 삽입이 자동으로! 영상 제작 방법을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브이로거(vloger)가 될 수 있다. 게다가 이 모든 게 버튼 하나로 뚝딱  SnailSound : 스마트폰과 이어폰을 이용한 청력보조기구. 불필요한 소음은 줄이고 필요한 소리만 골라 추출한다. 간편한 청각 진단 검사는 덤! 이제 고가의 보청기는 바이바이  PRISMIT  : ‘이 뉴스가 어떻게 나오게 된 거지?” 뉴스가 떠오른 배경과 관련 정보를 선별해 주는 AI 큐레이션(curation) 솔루션. 주요 뉴스를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타임라인으로 제공  Tisplay : 브이로그(vlog) 영상 재생 전 필수로 봐야 했던 광고가 영상 속 출연자 옷에 쏙! 출연자가 움직이거나 옷에 구김이 있어도 광고 메시지까지 따라 움직여 자연스럽게 노출 " width="849" height="58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TITLE-3.jpg" alt="미디오" width="849" height="148"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strong><strong>똑같은_일상도_드라마틱_해지는_비법</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2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246" class="size-full wp-image-3872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7.jpg" alt="정서로·박희준·한희철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246" class="wp-caption-text">▲미디오는 나(ME)와 비디오(VIDEO)의 합성어, 누구나 쉽게 만드는 영상이 모토다. (사진 왼쪽부터) 정서로·박희준·한희철씨</p></div>
<p>일상을 기록하는 도구는 글에서 사진으로, 사진에서 영상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영상에 담은 일상을 타인과 공유하는 브이로그(vlog) 콘텐츠를 즐기는 시청자도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나도 브이로그를 해볼까?’ 결심하지만 동영상 편집은 쉽지 않고 찍어둔 동영상을 나중에 잘 꺼내 보지도 않는 게 현실.</p>
<p>여행이나 일상의 기록을 전문가가 만든 한 편의 브이로그로 남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쉽게! 우리 팀의 아이디어는 여기서 출발했다.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묻지도_따지지도_않고_취향저격</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1.jpg" alt="미디오 팀원들과 앱 모습" width="849" height="320" /></p>
<p>미디오는 동영상의 수많은 장면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사용자가 남기고 싶은 ‘최고의 순간’을 추출, 실시간으로 편집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미디오 앱을 통하면 촬영한 영상 중 베스트 컷이 자동으로 골라지고, 이렇게 선별된 장면으로 영상 한 편이 곧바로 편집된다. 실시간으로 촬영한 장면뿐만 아니라 스마트기기 속에 저장된 옛 영상도 섞어 편집할 수 있다. 즉, 이미 찍어 둔 여행 영상을 보며 감상평을 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찍을 수 있다. 유튜브에서 유행 중인 일명 ‘리액션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단 것. 놀라운 건 이 모든 게 버튼 하나로 가능하다.</p>
<p>영상이 반응을 얻으려면 재미란 요소를 무시할 수 없을 터. 한희철씨를 비롯한 팀원들은 재밌는 영상의 기준이 뭘지 고민을 거듭했다. 결국 내린 결론은 ‘사람마다 다르다’였다. 이 때문에 미디오는 ‘사용자 개개인에 딱 맞는 맞춤형 편집이 가능한 솔루션’이 지향점이 됐다. 팀원들은 지금도 사람들의 동영상 이용 행태를 계속해 분석한다. 영상에 머무는 시간, 주변인과의 공유 여부, 그리고 완성된 영상을 얼마 만에 삭제했는지까지 확인한다. 개인의 선호도를 특정하고 학습할 수 있는 장치도 계속해서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 영상이 마음에 드시나요?’하고 묻는 건 촌스럽다. 미디오는 ‘힙’을 추구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9.jpg" alt="정서로·박희준·한희철씨" width="849" height="566" /></p>
<p><strong>“초등학생도 할머니도 감각적인 영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단 걸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체험한 관람객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길 바라고요!”</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TITLE-4.jpg" alt="스네일사운드" width="849" height="148"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strong><strong>소리의_색깔을_잃지_않도록</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2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249" class="size-full wp-image-3872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10.jpg" alt="김탄·김수진·김원균· 한경만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249" class="wp-caption-text">▲스네일사운드는 소리를 듣는 달팽이관에서 이름을 따왔다. (사진 왼쪽부터) 김탄·김수진·김원균· 한경만씨</p></div>
<p>봉사활동을 가면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또박또박 크게 말해야 하는 난청 환자를 왕왕 만날 수 있었다. 보청기는 밖으로 툭 튀어나온 디자인에 가격도 매우 높아 국내 난청인 중 보청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7~8%에 불과하다고 한다. 생활 소음이 심해지는 요즘, 난청인구는 지난 5년 새 25%가 급증했고 전 세계 적으로 4억 5천만 명이 난청인구라고 한다. 계속해서 난청인구가 늘어날 전망이라는데,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청력보조기구가 없단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우리가 직접 만들어야겠단 결심도 생겼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필요한_소리만_쏙쏙_골라주니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15.jpg" alt="스네일사운드 앱 구동 장면" width="849" height="283" /></p>
<p>스마트폰에 이어폰을 연결해 귀에 꽂고 다니는 사람을 쉽게 본다. 스네일사운드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이어폰을 이용한 청력보조솔루션이다. 이어폰에 내장된 마이크로 주변의 소리를 모으고 앱을 통해 소리를 변환시킨 후, 이를 다시 이어폰을 통해 사용자에게 들려준다. 이때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주변의 소음은 최소화하고 소리는 더 명확하게 사용자에게 전달하도록 한다. 여기엔 소리의 지연을 줄이는 알고리즘도 녹아 있다. 기존의 보청기는 전문 청능사에게 검사를 받고 사용자에게 적합한 상태로 맞춤 제작을 해야 한다면, 스네일사운드는 앱에 내장된 간편한 테스트를 통해 소리를 자동으로 맞출 수 있다.</p>
<p>김원균씨는 “난청이 있는 분 중 일부는 비가 오는 날엔 보청기 착용을 꺼리시는데, 그 이유가 빗소리 때문에 정작 들려야 할 소리가 묻히기 때문”이라며 “이분을 대상으로 앱 테스트를 진행해 봤는데 대체로 소음이 적고 음질도 괜찮다는 피드백을 받았다”고 전했다. 스네일사운드는 비가 오는 날, 사람이 많은 번화가, 영화관 등 사용자가 있는 환경을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소음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꼭 필요한 소리만 들을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11.jpg" alt="김탄·김수진·김원균· 한경만씨" width="849" height="566" /></p>
<p><strong>“청력은 아주 서서히 나빠져요. 난청 환자는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이 스네일사운드를 통해 청력을 자가 진단하고 도움을 받길 바라요” </strong></p>
<p><strong>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TITLE-1.jpg" alt="티스플레이" width="849" height="148" /></strong></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너는_이미_광고를_보고_있다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2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244" class="size-full wp-image-3872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5.jpg" alt="최규하·박봉훈·남창원·강정돈씨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244" class="wp-caption-text">▲”감쪽같네”’ 티셔츠 표면에 나오는 디스플레이를 뜻하는 티스플레이의 (사진 왼쪽부터) 최규하·박봉훈·남창원·강정돈씨</p></div>
<p>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보면서 한창 재미있을 만하면 광고가 뜨는 바람에 시청 흐름이 끊겼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크리에이터들에겐 필요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선 거슬렸던 광고 메시지. 영상 흐름을 끊지 않고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방법은 없을까? 마치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처럼 불가능해 보이는 질문, 우리 팀의 아이디어는 여기서 시작됐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뗐다_붙였다_광고</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6.jpg" alt="티스플레이 티셔츠 입은 모습" width="849" height="566" /> </strong></span></p>
<p>티셔츠 무늬처럼 보이는 건 마커(marker) 스티커다. 웹캠으로 촬영된 영상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 마커 스티커를 인식해 티셔츠 표면의 구김처럼 3차원 형태를 그대로 구현한다. 이 위치에 광고가 노출되는 것. 마치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유니폼처럼 말이다. 화려한 스티커 무늬는 보기에도 알록달록 예쁘지만, 3차원 형태를 재현하는데 필요한 정보로 구성돼있다. 정보를 충분히 담고 있으면서도 자연스럽고 위화감이 없는 무늬를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p>
<p>기존의 가상광고는 일일이 사람 손으로 CG 작업을 해야 했다면, 티스플레이는 마커 스티커 하나면 충분해 크리에이터들이 별다른 조작이나 장치를 하지 않아도 쉽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영상을 시청하는 시청자와 크리에이터의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며, 추후에는 스티커 없는 솔루션까지도 도전할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4.jpg" alt="최규하·박봉훈·남창원·강정돈씨 " width="849" height="566" /></p>
<p><strong>“지금은 개인방송 시대, 시청자와 크리에이터, 그리고 광고주 모두에게 의미 있고 재밌는 솔루션이 되길 기대합니다”</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CLAB-TITLE-2.jpg" alt="프리즘잇" width="849" height="148"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쏟아지는_기사_속에서_진짜_찾아내기_진짜_어렵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2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251" class="size-full wp-image-387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12.jpg" alt=""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251" class="wp-caption-text">▲빛을 분리하는 프리즘처럼 꼭 필요한 문서를 분류하는 프리즘잇의 (사진 왼쪽부터) 정윤성·서봉주·박동훈·강민구·이형욱씨</p></div>
<p>갑작스럽게 포털 실시간 검색을 장식한 뉴스. 이 사건의 앞뒤 맥락이 궁금해진다. 기사 한 건만 봐선 정보가 충분치 않고 키워드 검색을 하자니 필요한 정보만 골라내는 건 더 수고스럽다. 필요한 정보만 빨리, 정확히, 짧게 추려서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면 어떨까? 프리즘잇의 고민이 시작된 지점이다.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AI</strong><strong>가_골라주는_족집게_정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13.jpg" alt="프리즘잇" width="849" height="566" /></p>
<p>프리즘잇은 사용자가 원하는 이슈를 검색하면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배경은 무엇인지 사용자에게 가장 의미 있는 뉴스를 추출해 타임라인 형식으로 제공한다. 프리즘잇은 인터넷상의 수많은 기사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검색하고 분류한다. 인공지능은 실시간으로 모든 기사를 ‘사건’ 별로 매칭할 수 있도록 자동 분류하고 다시 조합해 주 키워드를 산출한다.</p>
<p>사용자는 포털이나 언론사 사이트를 이용해 기사를 볼 필요가 없다. 대신 프리즘잇 앱의 메인화면에서 최근 시간대에 이슈가 되고 있는 기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앞으로 해당 알고리즘을 보다 정교하게 발전시켜 의미 있는 타임라인을 만드는 것은 물론, 기사뿐 아니라 맥락이 중요한 다양한 문서로 확장할 계획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2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81226-clab-14.jpg" alt="▲빛을 분리하는 프리즘처럼 꼭 필요한 문서를 분류하는 프리즘잇의 (사진 왼쪽부터) 정윤성·서봉주·박동훈·강민구·이형욱씨" width="849" height="566" /></p>
<p><strong>“</strong><strong>뉴스를 소비하는 방식이 국내 소비자와 해외 소비자가 많이 다르더라고요. 우리 아이디어가 해외에선 어떻게 비칠 지 무척 설레요!”</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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