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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PR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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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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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⑨ “심장 질환 앓고 있는 부모님 보며 떠올렸죠”_삼성전자 지원으로 CPR 보조기구 만든 김태완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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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12:43: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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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렸을 때 고모가 심장 질환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집 앞 화단에서 쓰러지셨는데 옆에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 참여했던 김태완(‘WNCTW’ 팀)씨는 CPR(심폐소생술)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담담히 회상했다. 심장질환 가족력 때문에 어릴 적부터 응급처치에 관심이 많았다는 그는 “주변 환경이 내게 CPR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도록 만들었다”며 “누구나 쉽게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9%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9%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어렸을 때 고모가 심장 질환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집 앞 화단에서 쓰러지셨는데 옆에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했습니다.”</p>
<p>지난해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 참여했던 김태완(‘WNCTW’ 팀)씨는 CPR(심폐소생술)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담담히 회상했다. 심장질환 가족력 때문에 어릴 적부터 응급처치에 관심이 많았다는 그는 “주변 환경이 내게 CPR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도록 만들었다”며 “누구나 쉽게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를 만드는 게 꿈이었다”고 말했다.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부모님과 친척을 둔 그가 CPR 보조기구를 만들어낸 건 어쩌면 필연이었을지도 모른다. 태완씨의 막연했던 꿈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만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아이디어’가 됐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머릿속 생각이 세상의 빛 보기까지</strong></span></p>
<p>‘누구나 쉽게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기구’란 아이디어는 신선했지만 이를 구체화하는 과정은 녹록지 않았다. 태완씨는 “처음엔 그저 사람을 살리고 도울 수 있는 물건이라면 쉽게 받아들여질 걸로 생각했다”고 한다. 어려움은 그가 미처 고려하지 못한 부분들에서 생겨났다. 심폐소생술 자체가 사람의 몸을 대상으로 하는 행위인 만큼, 부작용과 같은 요소들이 고려돼야 했던 것. 당시 그의 주변엔 의학적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전문가가 없었다.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태완씨와 전문가 사이의 다리가 돼준 게 다름 아닌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2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9%ED%8E%B81.jpg" alt="컨설턴트의 조언을 귀 기울여 듣고 있는 김태완씨"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컨설턴트의 조언을 귀 기울여 듣고 있는 김태완씨(사진 맨 오른쪽)</span></p>
<p>삼성전자는 그에게 삼성서울병원 전문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태완씨는 “의사들 앞에서 아이디어를 이야기할 때 무척 떨렸다”고 한다. 비전공자인 자신의 아이디어가 행여나 전문가들의 눈에 보잘것없이 비쳐지면 어쩌나, 염려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우였다. 전문가들은 태완씨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충분히 인정했고, 그에게 의학 지식과 관련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를 추억하던 태완씨는 무척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구상 단계에 머물던 아이디어를 인정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있어 무척 기뻤다”며 “삼성전자의 도움이 없었다면 CPR 보조기구는 언제까지고 내 머릿속에서만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28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9%ED%8E%B82.jpg" alt="평소 ID카드 목걸이에 보관할 수 있는 이 기구를 통해 위급 상황 시 CPR 방법을 확인 가능하며, 시행 과정에서도 CPR이 올바르게 이뤄지고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255" /></p>
<p>태완씨와 WNCTW 팀은 카드 형태의 CPR 보조기구를 제작했다. 평소 ID카드 목걸이에 보관할 수 있는 이 기구를 통해 위급 상황 시 CPR 방법을 확인 가능하며, 시행 과정에서도 CPR이 올바르게 이뤄지고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p>
<p align="left">CPR의 시행 여부에 초점이 맞춰졌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CPR을 ‘제대로’ 실시하는 게 응급상황에서 보다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이 끝난 지금도 태완씨는 많은 사람이 CPR을 보다 쉽고 더 정확하게 실시할 수 있도록 디바이스를 개선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스마트폰에 접목한다면 더 큰 시너지 기대</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28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9%ED%8E%B86.jpg" alt="최태민 전(前)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CPR 안내 기기를 스마트폰과 헬스케어에 접목한다면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최태민 </span><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전(</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0154419px;line-height: 21.3333320617676px;text-align: center">前)</span><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CPR 안내 기기를 스마트폰과 헬스케어에 접목한다면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 align="left">그렇다면 전문가의 눈에도 CPR 보조기구의 성능이 만족스러울까? 또 앞으로 발전 가능성은 어떻게 점칠 수 있을까? 1년 전 태완씨에게 여러 조언을 해주기도 했던 최태민 전(<span style="font-size: 13.3333330154419px;line-height: 21.3333320617676px;text-align: center">前)</span>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진료조교수를 만나 얘기를 들었다.</p>
<p align="left">최 교수는 “누구나 쉽게 CPR을 할 수 있도록 휴대용 보조기구를 제작한 건 응급의학적으로 볼 때 무척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p>
<p align="left">심장이 멈춘 환자를 살리려면 일명 ‘골든 타임’(최대 10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실제로 위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한다. 심폐소생술의 절차와 방법을 정확히 모르고 있거나, 알고 있더라도 자신이 취한 조치가 타인의 생명에 악영향을 끼치진 않을지 걱정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태완씨의 CPR 보조기구는 위급한 상황에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p>
<p align="left">최 교수는 또한 “이 기기를 스마트폰∙헬스케어와 접목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아이디어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스마트폰은 많은 사람이 언제나 휴대하는 만큼 접근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심폐소생술이 어려운 경우 스마트폰을 환자의 몸에 부착, 생체정보를 구조대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강추’합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29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9%ED%8E%B85.jpg" alt="김태완씨는 CPR 보조기구 제작 과정을 설명하면서 “대학생들에게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을 꼭 추천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width="849" height="510" /></p>
<p>김태완씨는 CPR 보조기구 제작 과정을 설명하면서 “대학생들에게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을 꼭 추천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에게 투모로우 솔루션은 단순한 공모전이 아니라, 자신의 막연했던 꿈을 구체화하고 실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 진정한 ‘솔루션’ 이었다. 그는 “삼성전자의 체계적 지원 덕분에 CPR 보조기구 제작에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개인적으론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때가 제일 즐거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align="left">머릿속에 고이 간직해둔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는 건 무척 가슴 뛰는 일이다. 하물며 김태완씨의 경우처럼 공익에 기여하는 내용이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당신도 할 수 있다. 당신의 아이디어는 내일(tomorrow)의 행복이 되고, 삼성 투모로우의 보람이 된다. ‘내일을 바꾸고 싶은 젊음’이라면, 그 소중한 시간이 다 가기 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 한 번쯤 도전해볼 일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fMf7"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82CD"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9Ekk"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5BJ0"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Ticxc"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대통령 꿈꾸는 섬마을 소녀_윤자민(전남 완도 노화초등 5년)양</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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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TCGT"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출신 임직원 2인_”협업 가치 배우고 ‘나만의 스토리’도 쌓았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tEw4q"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스토리 위드 삼성] “대학생 봉사단 이력은 내 삶의 최대 선물”_대학생 봉사단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동진 사원</a></h2>
</div>
<p><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⑳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CPR 보조 구급기구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e2%91%b3-%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link>
				<pubDate>Fri, 17 Oct 2014 18:45: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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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 여러분 앞에 한 사람이 쓰러져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인지, 갑자기 왜 쓰러져 있는지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고 현장에서 쓰러져 있는 사람의 상태를 파악하고 119에 도움을 요청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에 구조대원이 도착하는 시간까지 더하면 어느새 골든타임은 훌쩍 지나고 맙니다. ☞ 골든타임이란?     사고나 사건 현장에서 인명을 구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을 말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금 여러분 앞에 한 사람이 쓰러져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인지, 갑자기 왜 쓰러져 있는지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p>
<p>사고 현장에서 쓰러져 있는 사람의 상태를 파악하고 119에 도움을 요청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에 구조대원이 도착하는 시간까지 더하면 어느새 골든타임은 훌쩍 지나고 맙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골든타임이란?</p>
<p> </p>
<p> </p>
<h2>사고나 사건 현장에서 인명을 구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을 말합니다. 보통은 사고 발생 한두 시간을 지칭하지만, 응급처치법에 따르면 심폐소생술(이하 ‘CPR’)은 상황 발생 후 최소 5분에서 최대 10분 내로 시행돼야 한다고 합니다.</h2>
</div>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위급상황, 당신에게도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strong></span></p>
<p>‘설마 내게 이런 상황이 발생하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나요? 나와는 먼 이야기 같지만 대한심폐소생협회에 따르면 연간 2만5000명의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며 하루에 약 68명이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이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3배에 이르는 수치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3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7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32.jpg" alt="WNCTW 팀의 김태완 팀장(오른쪽)과 박은영 팀원" width="470" height="478" /></a><span style="font-size: 12px">▲ 쉽고 빠른 CPR 방법을 온 국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WNCTW 팀의 김태완 팀장(오른쪽)과 박은영 팀원</span></p>
<p>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참가한 WNCTW팀의 김태완씨는 급성 심정지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이 줄어들기를 바랐습니다. 김태완씨의 부모님은 심장질환을 앓고 계신데요. 친척분도 심장마비로 돌아가신 경험이 있어 김태완씨는 평소 CPR에 대한 정보를 자주 찾아보곤 했다고 합니다.</p>
<p>‘급성 심정지로 쓰러진 사람이 만약 나였다면 어땠을까?’ 혹은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라면?’이라는 생각에 김태완씨는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됐는데요. 그래서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효과적인 CPR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p>
<p>급성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에게 4분은 정말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때의 4분은 환자의 생존 여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2013년 보건복지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심정지 발생 규모는 계속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8.7%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일본 34.8%, 미국 33.3%와 비교하면 정말 터무니없이 낮은 수치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3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7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32.jpg" alt="심정지 발생규모 그래프. 2008년 41.4명, 2010년 44.8명, 2013년 46.3명. 4개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비교 그래프. 한국 8.7%, 싱가폴 20%, 미국 33.3%, 일본 34.8%. 출처 보건복지부 2013년 심정지 조사 결과" width="849" height="400" /></a></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당신은 위급상황에서 CPR을 실시할 수 있나요?</strong></span></p>
<p>사람들은 왜 위급상황에서 CPR을 실시하지 못했던 걸까요? CPR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해서도, 다른 사람의 상황에 관심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자신과 관계가 없는 사람일지라도 누군가 위험에 처하면, 그 사람을 향해 도움의 손길을 뻗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p>
<p>김태완씨는 사람들이 왜 CPR을 망설이는지 알아보기 위해 직접 거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CPR 교육을 받은 사람일지라도 상당수가 ‘CPR을 수행하는 건 자신이 없다’고 답했는데요.</p>
<p>CPR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절차와 방법 등을 암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CPR 방법을 정확하게 암기하고 있는 경우가 드물고, 혹시라도 부정확하게 조치해 타인의 생명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염러 때문에 사람들은 위급상황을 목격하고도 자신 있게 CPR을 실시하지 못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3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7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30.jpg" alt="책을 통해 CPR을 공부할 땐 완벽한 순서, 정확한 자세, 횟수와 시간, 기타 정보.. CPR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실전에선 완벽한 순서, 정확한 자세는 알지만 횟수와 시간은 몰라.. 하나만 몰라도 CPR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width="849" height="535" /></a></p>
<p>또한, 쓰러져 있는 사람에게 CPR이 필요한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응답도 많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솔루션은 응급상황에 처한 사람을 발견했을 때, 이 사람의 상태를 파악하고 누구나 정확하게 CPR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2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7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28.jpg" alt="사고자가 발생했지만 CPR에 선뜻 나서지 않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48" /></a><span style="font-size: 12px">▲심정지 발생 시 주변 목격자가 있는 경우는 40.1%, 이중 실제로 CPR을 실시하는 사람은 1.4%로 매우 낮습니다</span></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CPR, 바로 알고 제대로 실시하는 것이 관건</span></strong></p>
<p>심정지와 관련된 구급용품으로 자동제세동기(이하 ‘AED’)를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제품이 고가인 데다 규모가 작은 곳에는 배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실제로 응급상황에서 이를 발견하기란 어렵습니다.</p>
<p>AED는 응급의료에관한법률 47조 2에 의거해 법령으로 배치를 의무화하고 있는데요. 서울시(2013년 5월 기준)에는 의무대상 770곳과 기타 2287곳을 포함해 약 3057대의 AED가 배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시설물이 상대적으로 적은 수도권 이외 지역은 이보다 열악한 상황입니다. 또 AED를 사용할 때에도 심폐소생술이 추가로 이뤄져야 하는데요. CPR에 대한 구급기구는 존재하지 않아 WNCTW팀의 솔루션이 더욱 절실히 필요했습니다.</p>
<p>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CPR의 시행 여부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제는 ‘제대로’ CPR을 수행하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는데요. 그래서 WNCTW팀은 ‘누구나 자신 있게 CPR을 수행할 수 있는 CPR 보조 구급기구’를 제안했습니다. WNCTW팀이 제안한 솔루션에서 CPR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CPR 실시 유도가 포함돼 있는데요.</p>
<p>과거의 CPR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사람도 환자를 도울 의지만 있다면 누구든 올바른 방법으로 효과적인 CPR을 할 수 있도록 CPR 보조 구급기구를 만들고자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2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27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24.jpg" alt="컨설턴트의 조언을 귀 기울여 듣고 있는 김태완씨" width="849" height="548" /></a><span style="font-size: 12px">▲ 컨설턴트의 조언을 귀 기울여 듣고 있는 김태완씨</span></p>
<p>김태완씨는 CPR 보조 구급기구를 제작해 언제나 쉽게 소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아직은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있는 단계지만, WNCTW팀은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기구인 만큼 실제로 의미 있는 솔루션을 도출하기 위해서 응급의료학과 교수진과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 그리고 컨설턴트 등의 도움을 받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우리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물론이지!</strong></span></p>
<p>김태완씨가 참가하고 있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는 총 40팀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는데요.</p>
<p>소방차가 지나갈 때 도로 위 ‘모세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팀을 비롯해 아이를 돌보는 청각장애 부모가 아기의 울음소리를 빛이나 진동과 같은 자극을 통해 인지하고 돌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솔루션 등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27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7.jpg"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랩" width="849" height="458" /></a><span style="font-size: 12px">▲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청년들이 있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랩은 오늘도 잠들지 않습니다</span></p>
<p>40개의 프로젝트팀들은 오늘도 멘토와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받으며 솔루션을 수정, 보완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보탬이 되는 솔루션을 완성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참가팀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p>
<p>지난 7월에 시작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이 어느덧 대단원의 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한마음이 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40개 팀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또 김태완씨의 솔루션을 응원하고 싶으시거나 이 외에 어떤 솔루션들이 있는지 궁금하시다면<a href="http://www.tomorrowsolutions.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홈페이지</strong></a>를 방문해주세요. 세상에 작은 변화를 만들려는 참가자들의 열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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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8v6Pj"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① 프롤로그: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 얼마나 아세요?</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4Fybl"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②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우당탕탕 소녀’ 전자책 회사 CEO를 꿈꾸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DXs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③ 스마트 스쿨 편: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삼성 스마트 스쿨</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OVVw"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④ 꿈 멘토링 편: 멘토, 멘티를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a4SI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⑤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잠비아와 인도에서 온 편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HjO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⑥ 대학생 해외봉사 편: 대학생 나눔 볼런티어 멤버 이민희씨의 인도 첸나이 봉사 체험기<上></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mWesw"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⑥ 대학생 해외봉사 편: 대학생 나눔 볼런티어 멤버 이민희씨의 인도 첸나이 봉사 체험기<下></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a6dW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⑦ 햇빛영화관 편 : 샤이니, 서울디지털포럼에 출연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SOpF"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⑧ 대학생봉사단 창의미션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53nQ2"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⑨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xm2U7"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⑩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안구마우스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uW8Du"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⑪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사전 설명회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uiJAy"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⑫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선생님이 소프트웨어 교육의 시작입니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Eqh17"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⑬ 스마트 스쿨 편: 강릉 신영초등학교를 가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ZAgxM"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⑭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의 탄생</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mBw2y"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⑮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삼성전자에 APEC 교육인사들이 모인 까닭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Wbax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⑯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햇빛영화관, 아프리카 교육의 희망이 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PvSUE"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⑰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 세상을 변화시킬 40개의 프로젝트를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YKPj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⑱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봉사활동</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hG5ro"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⑲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다섯 가지 프로젝트</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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