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diy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diy/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diy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8</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Sun, 19 Apr 2026 11:00:00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메이커 운동에 열광하는 소비자, ‘그 이면’을 읽어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9%94%ec%9d%b4%ec%bb%a4-%ec%9a%b4%eb%8f%99%ec%97%90-%ec%97%b4%ea%b4%91%ed%95%98%eb%8a%94-%ec%86%8c%eb%b9%84%ec%9e%90-%ea%b7%b8-%ec%9d%b4%eb%a9%b4%ec%9d%84-%ec%9d%bd%ec%96%b4</link>
				<pubDate>Wed, 14 Mar 2018 11:00:4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img_aa221-crop-680x38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3D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diy]]></category>
		<category><![CDATA[it 기술]]></category>
		<category><![CDATA[메이커 운동]]></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eK97N</guid>
									<description><![CDATA[인간이 일상에 필요한 물품을 만들어 쓰기 시작한 건 (침팬지와 구분되는) 영장류로 진화하게 되면서부터다. 나뭇가지를 잡고 매달릴 수 있도록 발달한 대향(對向)성 손가락 구조가 점차 정교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인간은 자기 몸의 연장으로서 도구를 만들어 쓸 줄 알게 됐다. 이렇게 평범한 사실이 메이커 운동처럼 생산 방식의 패러다임을 뒤집을 흐름으로까지 발전하게 된 덴 어떤 요인이 작용했을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2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8F%84%EB%B9%84%EB%9D%BC.jpg" alt="메이커 운동에 열광하는 소비자, 그 이면을 읽어라. 자급자족하는 신인류 메이커스 대처는 어떻게 /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과 함께하는 기획 콘첸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width="849" height="678"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2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B0%9C%EB%AC%B8_img_aa222.jpg" alt="" width="849" height="544" /></p>
<p>인간이 일상에 필요한 물품을 만들어 쓰기 시작한 건 (침팬지와 구분되는) 영장류로 진화하게 되면서부터다. 나뭇가지를 잡고 매달릴 수 있도록 발달한 대향(對向)성 손가락 구조가 점차 정교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인간은 자기 몸의 연장으로서 도구를 만들어 쓸 줄 알게 됐다. 이렇게 평범한 사실이 메이커 운동처럼 생산 방식의 패러다임을 뒤집을 흐름으로까지 발전하게 된 덴 어떤 요인이 작용했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2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B0%95%EC%8A%A41.jpg" alt=""지난 10년은 웹 상에서 물건을 창출해내고 발명하며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익히는 기간이었다. 앞으로 올 10년은 그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세계에 적용하는 기간이 될 것이다. - 크리스 앤더슨 전 와이어드 편집장 '메이커: 새로운 산업혁명(2012)' 중에서" width="849" height="587" /></p>
<p>전문가들은 이 질문에 대한 첫 번째 답변으로 “IT 기술 발전”을 꼽는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6668" target="_blank" rel="noopener">지난 회차</a>에서 확인했듯 온라인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수가 급증한 건 2000년대 초반, 인터넷이 대중화하고 모바일 기기가 보급되면서부터다. 본인 집 작업장을 벗어나지 못하는 규모로 DIY(Do It Yourself)에 열중하던 세계 각지 사람들이 자유롭게, 실시간으로 연결(connect)되면서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 것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D프린터와 Z세대, 메이커 운동 견인하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2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B0%95%EC%8A%A42.jpg" alt="“한때 폐쇄됐던 창고형 공장이 첨단 작업장으로 바뀌었습니다. 그곳에선 새로운 근로자들이 숙달된 3D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거의 모든 물건을 만들어내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키려 하고 있습니다.” - 버락 오바마 전(前) 미국 대통령, 2013년 국회 신년연설 중에서" width="849" height="587" /></p>
<p>IT 기술 중 ‘메이커 운동 확산의 1등 공신’은 단연 3D프린팅이다. 지난 회차 서두에서 소개한 ‘DIY 아기 신발’을 예로 들어보자. 어찌어찌해서 본(本)을 구하고 가죽을 그 본대로 자른 후 구멍을 뚫어 끈을 끼울 수 있게 했다 해도 밑창 만드는 작업은 결코 만만찮다.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는 사용자를 고려해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소재를 써야 하는 건 기본. 쉬 미끄러지지 않도록 적당히 골도 파여 있어야 한다. 대량 생산 체제에서라면 이 공정을 소화하기 위해 플라스틱 몰딩(molding) 기계를 들여놓겠지만 ‘사용자 취향에 따른 소량 생산’이 기본인 DIY 키트 사업에선 그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2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img_aa221.png" alt="3D 프린터와 사용자" width="849" height="560" /></p>
<p>3D프린터는 이런 상황에서 더없이 요긴하다. 견본(sample)용 제품을 하나 구입, 분해해 밑창을 놓고 3D프린터를 동원하면 원하는 개수만큼 얼마든지 간편하게 찍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확대∙축소 인쇄 기능을 활용하면 크기를 다양화하는 것도 문제 없다. 이에 맞춰 재단한 가죽과 신발 끈을 박스에 넣은 다음, 제작 방법 설명서까지 챙겨 넣으면 제법 어엿한 DIY 아기 신발 키트가 완성된다.</p>
<p>일찍이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 전 와이어드 편집장이 언급했던 일명 ‘롱테일이론(The Long Tail)’의 핵심은 소량 생산 품목의 전체 판매액이 대량 생산 품목의 그것을 넘어서며 생산 방식 전반에서의 혁명을 견인한다는 데 있다<롱테일이론과 관련, 좀 더 상세한 설명은 2015년 7월 8일자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35306" target="_blank" rel="noopener">“‘3D 프린팅 유니버스’가 몰려온다”</a> 참조>. 따지고 보면 메이커 운동이야말로 롱테일이론이 실제로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물론 여기서 (3D프린팅을 비롯한) IT 기술의 개발∙보급은 기술적 기반 역할을, (유명 브랜드에 집착하지 않고 스스로 뭔가 만들어내며 보람을 느끼는) 밀레니얼∙Z세대의 취향은 문화적 기반 역할을 각각 맡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새로운 무역풍, 다시 미국 쪽으로 향할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722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B0%95%EC%8A%A43_img_aa221.jpg" alt="“1960년대 말 엄마의 요리 솜씨는 온 동네에서 최고였죠. 전 35년이 지나 여고를 졸업했는데 당시 학교에선 가정 과목을 “성차별적”이라며 경멸하는 분위기였어요. 전 스페인어를 할 줄 알고, 캔터베리 서사시를 줄줄 외고, 원뿔 모양의 부피를 계산할 줄 알아요. 하지만 빨래도 못하고 타이어도 못 갈고 단추 하나 달지 못해요. 교육은 받을 만큼 받았는데 실생활에서 할 줄 아는 게 없는 거죠. 그래서 대학에 들어와 DIY 동아리에 가입했어요. 지금껏 못 받았던, 생활에 실제로 필요한 교육을 받으려고요.” - 브릿 모린(Brit Morin)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브릿플러스코(Brit+Co)’ 최고경영자,  “메이커 운동의 정의와 당신이 거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중에서" width="849" height="587" /><br />
 <span style="font-size: 12px">[1] 원제 “What Is the Maker Movement and Why Should You Care?’”</span></p>
<p>1950년대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에선 ‘고학력’이 곧 ‘안정된 직장과 높은 보수’와 동의어였다. 당연히 이들은 자녀 교육에 열을 올렸고 이때 교육은 대부분 선진국에서 형성된 학문을 가르치는 데 집중됐다. 그런데 막상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란 자녀 세대는 이런 식의 교육에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왜 실용적이지도 않고 어렵기만 한 고전과 복잡한 방정식 따위를 배워야 하나요? 그보다 실제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게 훨씬 중요한 것 아닌가요?”</p>
<p>3D프린팅 기술은 소규모 DIY 부문에서 누구나 세련된 완성품을 아주 쉽게 만들도록 도왔다. 그렇게 소소한 활동이 온라인 네트워크로 엮이며 DIY는 점차 ‘DIT(Do It Together)’로 변모해갔다. 자기 집 차고에서, 거실이나 주방 한쪽에서 뭔가 뚝딱거리며 만들던 사람들이 제작∙판매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하며 꽤 규모가 큰 생산자 집단(pool)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같은 나라에선 이 같은 흐름을 “국제경제 체계의 반가운 선회” 조짐으로 해석, 환영하기도 한다<strong><아래 박스 참조></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722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B0%95%EC%8A%A44_img_aa221.jpg" alt="“지난 수십 년간 제조업의 흐름은 개도국을 더 선호했으며 미국 같은 선진국은 기피해왔다. 하지만 제품 관련 아이디어를 쉽고 빨리 완제품으로 만들어주는 신규 도구들 덕택에 수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다, 그것도 아시아가 아니라 미국에서. 지구상의 무역풍이 드디어 다시 미국 쪽으로 향하는 걸까?” - 제임스 팰로우즈 미국 시사 전문지 ‘애틀랜틱(The Atlantic) ’ 기자, 2012년 12월호 “미스터 중국이 온다 ” 기사 중에서" width="849" height="587" /><br />
 <span style="font-size: 12px">[2] 1857년 월간지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1년에 10호씩 발간되고 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2px"> [3] 원제 “Mr. China Comes to America”</span><a href="#_ftn1" name="_ftnref1"></a></p>
<p>이와 함께 한때 낮은 임금과 허술한 규제 등의 문제를 노리고 개발도상국(이하 ‘개도국’)에 집중되던 대량 생산 방식도 점차 달라지는 추세다. 이는 중국 등 주요 개도국의 임금 수준이 올라가고 환율이 조정되면서, 또 이들 국가에서의 생산 과정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눈이 까다로워지면서<이와 관련, 좀 더 상세한 설명은 2018년 2월 14일자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5118" target="_blank" rel="noopener">“CSR은 여전히 건재하다. 아니 더 강해지고 있다”</a> 참조> 예전 같은 생산 조건이 더 이상 이점이 되지 못한단 현실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72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cats1.jpg" alt="컨베이어 벨트 앞 노동자와 컴퓨터 앞 연구자" width="849" height="467" /></p>
<p>‘대량 생산 시스템의 일부’로 컨베이어 벨트 앞에 앉아 단순 조작, 혹은 기계적 손놀림을 반복하던 근로자의 모습도 바뀌어가고 있다. 오늘날 좀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력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세련된 심미안으로 새로운 걸 디자인해내는, 교육 수준이 높은 생산자다. 이런 환경에서 공장은 대규모일 필요도, 규제가 허술한 곳에 자리할 필요도 없다. 미국∙유럽 등지에서 도서관이나 마을회관 등이 새로운 메이커스페이스로 속속 자리 잡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늘 그렇듯 정답 찾으려면 ‘소비자’ 연구해야</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img_aa223.png" alt="쇼핑백을 든 여성들" width="849" height="560" /></p>
<p>메이커 운동의 최신 기류를 의식하든 아니든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이 같은 변화에 걸맞게 크고 작은 혁신을 시도하는 중이다. 사실 미디어 공간을 중심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이란 용어가 떠오르기 시작한 건 이미 20년 전이다. 이후 제품 종류를 막론하고 “장인의 예술혼을 더해 한정판을 제작하는 일”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 수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p>
<p>결국 관건은 품질 차별성만으론 만족하지 못하는 신규 소비 주역, 즉 밀레니얼(과 Z) 세대의 구미를 맞추는 작업이다. 국내에서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란 줄임말이 유행하고 있지만 밀레니얼(과 Z) 세대는 온라인 정보 소스 취급에 능해 가격 대비 품질이 훌륭한 제품을 기가 막히게 찾아낸다. 고급스러운 것만 찾아 필요 이상의 돈을 쓰는 일은 이들에게 관심 밖 일이다. 따라서 그들의 시선과 마음을 붙들려면 생산자로서의 진정성을 보이는 데 주력해야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img_aa224.png" alt="제품을 바라보는 소비자들" width="849" height="560" /></p>
<p>날로 강해지는 이들 소비 주역은 진정성 있는 기업 활동만큼이나 ‘자발적 참여’를 중시한다. 그리고 그 범위는 이제 생산 과정의 핵심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밀레니얼(과 Z) 세대는 완제품을 사서 쓰고 버리는 행위를 반복하기보다 뭐가 됐든 스스로의 힘을 더해 완성하고 그걸 소중히 여기는 소비 행태를 보인다.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이야기(story)가 붙고, 그걸 타인과 공유하는 형태가 반복되는 것이다.</p>
<p>이런 변화는 기업을, 그리고 사회 전반을 어떻게 바꿔나갈까? 2014년 미국 버지니아주(州) 알링턴(Arlington)에서 열린 ‘메이커 정상회담(Maker Summit 2014)’은 어렴풋하게나마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백악관이 주최하는 메이커 페어와 함께 열린 이 대규모 행사에선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메이커가 모여 메이커 운동의 의미와 장래를 토론했다. 그 내용은 고스란히 ‘메이커미디어’와 ‘엣지딜로이트센터’가 공동으로 작성한 보고서에 담겼다. 이중 상당수는 “메이커 운동이 장차 기업과 사회에 끼칠 영향”에 집중돼 있으며 주요 내용을 정리,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3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B0%95%EC%8A%A45%EB%B0%95%EC%8A%A4%EB%B0%95%EC%8A%A4.jpg" alt="‘다품종 소량 생산’ 더욱 극대화 개인 소비자 중심의 주문형 생산량 증가로 ‘다품종 소량 생산’ 추세는 한동안 지속된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품종은 더 다양해지고 생산 라인 규모는 더 소량화될 것이다 ‘애프터마켓’에서 ‘프리마켓’으로 이제까지의 소비 활동은 제품이 소비자 손에 들어간 다음(after-market) 펼쳐지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앞으론 제품 출시 전(pre-market) 소비 활동의 비중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아이디어 교류 등 무형 가치 부각 제품의 기능이나 품질 등의 유형적 가치 외에 아이디어 교환이나 상호 교류 같은 무형적 가치가 시장 환경에서 점차 중요해진다 기업 활동, 급격하게 ‘분산형’으로 연구∙개발(R&D) 비용을 충분히 들여 자사 제품 생산에 직결시켜온 ‘중앙집중형’ 기업 활동은 점차 수명을 다하고, 개별 아이디어 보유자를 활용하는 ‘분산형’ 기업 활동이 그 자리를 채울 것이다 교육 분야, ‘이론’ 지고 ‘실용’ 뜬다 메이커 운동이 점차 활기를 띠며 교육 부문의 흐름도 이론보다 실천, 특히 실생활에서의 쓰임새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출처: 2014 메이커 정상회담 결과 보고서" width="849" height="1221" /></p>
<p>흔히 21세기를 ‘해체의 시대’라고들 한다. 아닌 게 아니라 기업과 저널리즘 간 경계가 무너진 건 꽤 오래전 일이다<2015년 2월 25일자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19592" target="_blank" rel="noopener">“글로벌 기업은 지금 ‘브랜드 저널리즘’ 실험 중!”</a> 참조>. 그뿐 아니다. 실재하는 현실과 가상현실의 경계도 점차 흐릿해지고 있으며<2015년 6월 24일자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30934" target="_blank" rel="noopener">“가상현실, ‘또 한 번의 부활’ 꿈꾸다”</a> 외 여러 편 참조>, 생산자와 소비자를 가르는 경계선도 조금씩 불분명해지는 게 사실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2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312_img_aa225.png" alt="네트워크로 연결된 소비자들" width="849" height="560" /></p>
<p>끊임없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서 기업은 늘 소비자와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찾는 데 골몰해왔다. ‘메이커 운동’으로 대표되는 가능성이 새롭게 발견된 지금, 기업은 또 어떤 길을 찾아 소비자와의 동반을 모색하게 될까? 다음 편에선 삼성전자를 포함, 국내외 메이커 운동의 최신 사례를 중심으로 그 대응 방안을 살펴보겠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도톰하고 고급스러운 기어용 가죽 스트랩도 ‘DIY’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f%84%ed%86%b0%ed%95%98%ea%b3%a0-%ea%b3%a0%ea%b8%89%ec%8a%a4%eb%9f%ac%ec%9a%b4-%ea%b8%b0%ec%96%b4-s3%ec%9a%a9-%ea%b0%80%ec%a3%bd-%ec%8a%a4%ed%8a%b8%eb%9e%a9%eb%8f%84-diy%eb%a1%9c</link>
				<pubDate>Mon, 06 Mar 2017 10:00:3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8D%B8%EB%84%AC-680x416.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diy]]></category>
		<category><![CDATA[가죽 스트랩]]></category>
		<category><![CDATA[기어 S3]]></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ecKBe</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부지런히 달렸더니 어느새 네 번째 제작기를 소개해드리게 됐네요. 오늘 만들어볼 물건은 시곗줄입니다. 영어론 ‘스트랩(strap)’이라고도 하죠. 언뜻 간단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만들기 어렵고 실수도 잦은 소품입니다. 한때 시계는 누구나 인정하는 부(富)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휴대전화로 시간을 확인하는 게 일반화된 오늘날, 시계는 ‘도구’라기보다 ‘패션’에 오히려 더 가까워졌습니다. 평범할 수 있는 시계를 단연 돋보이게 해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87"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D%95%84%EC%88%98-1.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도톰하고 고급스러운 기어용 가죽 스트랩도 'DIY'로! 임직원 칼럼_가죽에 빠진 남자 러브레더4 개성 넘치는 임직원 여섯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822"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부지런히 달렸더니 어느새 네 번째 제작기를 소개해드리게 됐네요.
</p>
<p align="left">
	오늘 만들어볼 물건은 시곗줄입니다. 영어론 ‘스트랩(strap)’이라고도 하죠. 언뜻 간단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만들기 어렵고 실수도 잦은 소품입니다. 한때 시계는 누구나 인정하는 부(富)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휴대전화로 시간을 확인하는 게 일반화된 오늘날, 시계는 ‘도구’라기보다 ‘패션’에 오히려 더 가까워졌습니다. 평범할 수 있는 시계를 단연 돋보이게 해주는 시곗줄, 손수 만들 수 있다면 더 보람 있겠죠?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세로는 시계 폭보다 약간 작게… 늘어짐 막으려면 보강재 삽입 필수</span></span></strong>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손목시계용 스트랩은 크게 △스트랩(6시∙12시 방향) △루프 △버클(핀) △본체로 나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72"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0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이번에도 가장 먼저 할 일은 패턴(pattern)을 제작하는 겁니다. 오늘 사용할 시계는 삼성 기어 S2입니다. 시곗줄의 폭은 시계 폭보다 1㎜에서 2㎜가량 적게 계산, 제작하는 게 좋습니다. 제작 후 오차로 시곗줄이 시계 폭보다 커질 수도, 마감 작업 도중 당초 계산했던 것보다 폭이 늘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p>
<p align="left">
	시계는 오래 착용하면 줄이 어느 정도 늘어납니다. 또 손목에 감았을 때의 착용감도 편안해야 하죠. 그래서 오래 쓸 수 있는 시곗줄을 완성하려면 가죽 패턴 외에 보강재 패턴도 함께 만들어줘야 합니다.
</p>
<p align="left">
	손목시계용 스트랩은 크게 △스트랩(6시∙12시 방향) △루프 △버클(핀) △본체로 나뉩니다. 물론 좀 더 세세하게 나눈다면 몇 가지 항목이 더 나오겠지만 여기선 이 정도만 감안, 순서대로 제작해보겠습니다.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스트랩, 6시</strong><strong>∙12시 방향 따로 제작</strong><strong>… 핀</strong><strong>∙버클 위치 생각하며 작업해야</strong></span></span>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슈게로(sùghero, 이탈리아어로 ‘코르크’란 뜻)"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73"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02.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위 사진에서 보이는 건 슈게로(sùghero, 이탈리아어로 ‘코르크’란 뜻)입니다. 가방 손잡이나 고급 시곗줄을 만들 때 쓰이는 고급 보강재죠. 주로 유럽에서 생산되며 폭신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조직이 치밀해 시곗줄에 넣으면 착용하기 편안하고 보기에도 아름답습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우선 가죽 뒷면에 보강재 놓일 부분을 그린 후, 보강 테이프와 보강재를 차례로 붙여주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74" height="2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03.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그런 다음, 핀이 들어가는 부분에 핀을 넣고 가죽을 감싸 덮어줍니다.  나머지 부분도 깔끔하게 붙인 후 색 테이프로 선을 잡아 깔끔하게 재단, 가죽을 잘라냅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75" height="2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04.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우선 가죽 뒷면에 보강재 놓일 부분을 그린 후, 보강 테이프와 보강재를 차례로 붙여주세요<strong><위 두 사진></strong>. 그런 다음, 핀이 들어가는 부분에 핀을 넣고 가죽을 감싸 덮어줍니다.
</p>
<p>
	나머지 부분도 깔끔하게 붙인 후 색 테이프로 선을 잡아 깔끔하게 재단, 가죽을 잘라냅니다. 색 테이프를 꼭 써야 하느냐고요? 외부로 드러나는 가죽 표면에 펜으로 표기하면 자칫 펜 자국이 남을 우려가 있거든요. 테이프를 붙여 선에 맞춰 잘라낸 다음, 테이프를 뜯어내면 깔끔하게 작업이 완료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번엔 그리프를 활용, 깔끔하게 재단된 스트랩에 바늘 구멍을 내준 후 바느질해줍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76" height="2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05.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이번엔 그리프를 활용, 깔끔하게 재단된 스트랩에 바늘 구멍을 내준 후 바느질해줍니다. 보통 시곗줄 바느질은 기계를 사용해 일(一)자 처리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이번엔 ‘손바느질’이란 걸 강조하기 위해 사선 처리하려 합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완성된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77"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06.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위 사진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바느질이 깔끔하게 됐죠? 손목에 감길 부분의 형상도 예쁘게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단면을 마감한 후엔 스트랩을 잘 말려주세요.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2시 방향 스트랩 역시 핀이 들어가는 부분에 부강 테이프를 부착한 후 위치에 맞게 보강재를 붙여주시면 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78" height="2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07.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12시 방향 스트랩 역시 핀이 들어가는 부분에 부강 테이프를 부착한 후 위치에 맞게 보강재를 붙여주시면 됩니다. 다만 12시 방향 스트랩을 만들 땐 보강 테이프가 두 군데 들어가는데요. 본체 핀이 들어가는 부분과 버클이 끼워지는 부분 등 총 두 곳에 힘을 받기 때문입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겉 부분 가죽을 덮고 색 테이프로 라인에 맞춰 붙여준 다음, 재단을 거쳐 그리프로 바늘 구멍을 만들고 바느질하면 끝이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79" height="2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08.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이후 과정은 6시 방향 스트랩 제작 때와 동일합니다. 겉 부분 가죽을 덮고 색 테이프로 라인에 맞춰 붙여준 다음, 재단을 거쳐 그리프로 바늘 구멍을 만들고 바느질하면 끝이죠.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겉 부분 가죽을 덮고 색 테이프로 라인에 맞춰 붙여준 다음, 재단을 거쳐 그리프로 바늘 구멍을 만들고 바느질하면 끝이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80"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09.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루프</strong><strong>는 폭 5㎜로 잘라 가락지 형태로 바느질… ‘D버클’로 고급스럽게</strong></span></span>
</p>
<p align="left">
	이제 루프를 만들고 버클을 조립할 차례입니다. 일명 ‘가락지’로도 불리는 루프는 시계를 착용할 때 6시 방향 스트랩을 고정시켜주는 부품입니다. △스트랩과 동일한 가죽을 5㎜ 두께로 얇게 잘라내어 △송곳으로 양 끝에 구멍을 낸 후 △진짜 가락지를 만드는 느낌으로 바느질해 △타원형으로 만들어주면 됩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트랩과 동일한 가죽을 5㎜ 두께로 얇게 잘라내어 △송곳으로 양 끝에 구멍을 낸 후 △진짜 가락지를 만드는 느낌으로 바느질해 △타원형으로 만들어주면 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81" height="2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10.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완성된 루프를 끼우고 버클을 조립했습니다. 전 ‘D버클’이란 부품을 사용해봤는데요. 명칭대로 알파벳 ‘D’ 자를 닮은 D버클은 기존 버클보다 시계 탈착에 용이해 고급 제품에 주로 사용됩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완성된 루프를 끼우고 버클을 조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82" height="2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1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자, 이제 기어 S2 본체에 루프와 버클까지 탑재된 스트랩을 끼워보겠습니다. 핀의 양끝이 얇은 일자드라이버나 날카로운 핀으로 누르면 들어가는 구조로 제작돼 있으므로 해당 부분을 누르면 본체와 간편하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시곗줄을 한 번이라도 바꿔본 분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조립하실 수 있습니다(시곗줄 갈아 끼우는 장면은 인터넷 동영상으로도 많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겠습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어 S3 본체에 루프와 버클까지 탑재된 스트랩을 끼워보겠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83" height="1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12.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앞서도 말씀 드렸지만 시곗줄은 보기보다 만들기 힘든 소품입니다.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정확한 계산에 의해 완성돼야 본체에 정확히 결합되거든요. 모든 바느질 부분이 겉으로 드러나는 만큼 바느질 작업도 꼼꼼히 이뤄져야 합니다.
</p>
<p align="left">
	생각해보면 시곗줄뿐 아니라 세상 모든 제품이 그럴 겁니다. 수많은 사람이 오차를 최소화하려 밤낮 없이 연구한 덕분에 저도, 그리고 여러분도 편리한 세상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죠. 설사 그게 시곗줄처럼 작고 소소한 물건이라 하더라도 말이죠.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완성된 시계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84"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13.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완성된 시계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85"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14.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완성된 시계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086"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80%EC%A3%BD%EB%82%A8%EC%9E%904%ED%8E%B815.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오늘 칼럼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다음 번에도 여러분이 찬찬히 따라 해보실 수 있는 주제를 들고 찾아올게요. 다시 뵐 때까지 모두 건강하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스 전 이렇게 풀어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339</link>
				<pubDate>Mon, 20 Jun 2011 06:37:2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diy]]></category>
		<category><![CDATA[Samsung]]></category>
		<category><![CDATA[블로거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동호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xkd0T</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셨습니까~ ^^ SAMSUNG TOMORROW 블로거스 2기 설명석 입니다. 요즘 날씨가 완전 최고~로 좋네요^^ 좋은 곳에 다녀들 오셨나요 ^^ (두 번째 포스팅에 소개해드렸던 양평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ㅎㅎㅎ) 어디를 가던 항상 안전이 최우선! 잊지 마시구요~^^ㅎ 그럼 제 3번째 포스팅 시작 합니다~ㅎ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다들 푸는 방법 하나 가지고 계신가요? (바쁜 일상에 치여 쉽지가 않죠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블로거14.bmp" alt="77블로거스와의 만남" /></p>
<p>안녕하셨습니까~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AMSUNG TOMORROW 블로거스 2기 설명석 입니다.</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요즘 날씨가 완전 최고~로 좋네요^^ 좋은 곳에 다녀들 오셨나요 ^^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두 번째 포스팅에 소개해드렸던 양평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ㅎㅎㅎ)</span></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어디를 가던 항상 안전이 최우선! 잊지 마시구요~^^ㅎ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그럼 제 3번째 포스팅 시작 합니다~ㅎ</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다들 푸는 방법 하나 가지고 계신가요? (바쁜 일상에 치여 쉽지가 않죠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스트레스 모아두면 정말 위험한 존재입니다.</strong></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cbcbcb 1px dashed;padding: 10px"><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c7fb0"><strong>▒ 스트레스란?<br />
</strong></span></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의학>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ㆍ신체적 긴장 상태.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따위의 신체적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고 불면증, 신경증, 우울증 따위의 심리적 부적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긴장’, ‘불안1’, ‘짜증’으로 순화.</span></span></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그래서 전 이번 포스팅에서 제가 스트레스 푸는 방법 중 하나인 동호회 활동에 대해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많은 분들이 하고 있는 (응?) 이슬로 풀기^^ 이걸 가장 자주 애용하는 사람 中 1人이기도 합니다.^^;;;)</span></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제가 하고 있는 동호회는 바로 자동차 동호회 입니다.^^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DAUM CAFÉ _ MAGNUS 동호회” </strong></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간략히 소개하자면 전국의 MAGNUS의 오너 분들이 모여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친구가 되는 커뮤니티 입니다. 현재 기준 회원수 31,690명으로 많은 회원들이 가입해 있습니다. ^^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동호회가 아니면 평생 만나지 않았을 지도 모르는 그런 사람들이 동호회라는 하나의 모임으로 만나서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고 서로의 기쁨을 나누며 본인이 힘이 들어도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가족이 되고 친구가 됩니다. 이런 매력을 느끼면 그때부터는 그냥 동호회가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가 되는 거겠죠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그럼~! 이쯤에서 저희 동호회가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지 소개해 드릴게요.</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첫번째는? 드라이빙~!</strong><span style="color: #8e8e8e"> (자동차 동호회니 당연하겠죠? ㅎㅎㅎ)</span></span></span></p>
<p><div id="attachment_109229"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29" class="size-full wp-image-1092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56881.jpg" alt="아산 신창휴게서 ~ 덕산 수덕사로 이동 중~ ^^" width="540" height="364" /><p id="caption-attachment-109229" class="wp-caption-text">아산 신창휴게서 ~ 덕산 수덕사로 이동 중~ ^^</p></div> <div id="attachment_109227"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27" class="size-full wp-image-1092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33421.jpg" alt=" 각 차량에는 차량용 무전기를 장착해서 위험상황을 서로 공유하여 안전한 드라이빙이 될 수 있도록 하구요. 그 차량용 무전기를 이용해 자신의 가창력?을 뽐내기도 합니다 ^^;;;;;" width="540" height="350" /><p id="caption-attachment-109227" class="wp-caption-text">각 차량에는 차량용 무전기를 장착해서 위험상황을 서로 공유하여 안전한 드라이빙이 될 수 있도록 하구요. 그 차량용 무전기를 이용해 자신의 가창력?을 뽐내기도 합니다 ^^;;;;;</p></div> <div id="attachment_109226"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26" class="size-full wp-image-1092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2DA91.jpg" alt="다 모였으니 우리의 애마들 단체사진 한 장 해야겠죠? ㅎㅎㅎ 대형 갖춰서~! (수덕사 주차장에서 단체 사진~^^)" width="540" height="376" /><p id="caption-attachment-109226" class="wp-caption-text">다 모였으니 우리의 애마들 단체사진 한 장 해야겠죠? ㅎㅎㅎ 대형 갖춰서~! (수덕사 주차장에서 단체 사진~^^)</p></div></p>
<p style="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trong>두 번째는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이벤트 진행~♡<br />
</strong></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이날은 저희 동호회 회원 중 한 명이 여자친구를 위한 소중한 이벤트를 준비한 날입니다.</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하는 동안 회원들 모두가 본인 이벤트인 것처럼 열심히들 ㅎㅎㅎ 준비 했더랬죠~ 부러워하면서 ㅠㅠㅋ)<br />
</span></span></span></p>
<div id="attachment_109230"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30" class="size-full wp-image-1092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88421.jpg" alt="양초로 만드러 놓은 양초길 예쁜 커플이 탄 차량이 들어올 입구~♡" width="540" height="347" /><p id="caption-attachment-109230" class="wp-caption-text">예쁜 커플이 탄 차량이 들어올 입구~♡</p></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23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트레3.jpg" alt="촛불로 만든 하트" width="540" height="316" /></p>
<p> <br />
입구로 들어오면~??? 짜잔~ㅎ<br />
<div id="attachment_109231"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31" class="size-full wp-image-1092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트레1.jpg" alt="모든 차들이 라이트로 커플을 비춰주는 모습" width="540" height="354" /><p id="caption-attachment-109231" class="wp-caption-text">멀리 차도 위에서 지나시는 분들이~ 와~! 좋겠다~!하며 축하도 해주시고 지나가는 운전자 분들이 서행하시면서 감상??? 하면서 지나가더라구요 ^^ (정말 정말 멋있구~ 예뻤던 이벤트였습니다 ^^)</p></div></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trong>세 번째는~^^ DIY</strong><span style="color: #8e8e8e">(Do it youself)</span></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동호회 회원들 중에는 정말 남다른 손재주를 가지신 분들이 많아요~^^</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이번에 회원들이 DIY한 차량은 다름아닌 제 차입니다~ 아하하하하하하~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어떻게 작업을 했는지 보여 드릴께요 ^^ 정말 놀랄거에요~ㅎ</span></span></p>
<p><div id="attachment_109235"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35" class="size-full wp-image-1092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트레31.jpg" alt="차를 분해하는 모습" width="540" height="365" /><p id="caption-attachment-109235" class="wp-caption-text">솔직히 작업시작하고 이 모습을 보고 있을 땐 마음이 아팠어요 ㅋㅋㅋㅋㅋ (위 사진 보시면 아시겠죠??? 정말 기술자들이 많아요 ㅋㅋㅋ 차한대 분해하는 거 몇 분이면 뚝~ 딱~! ㅋㅋㅋ)</p></div> <div id="attachment_109234"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34" class="size-full wp-image-1092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트레2.jpg" alt="줄자가 없어서 박스 테이프를 이용 중심선을 잡고 길이를 재는 놀라운 방법~! ㅋㅋㅋㅋㅋ" width="540" height="386" /><p id="caption-attachment-109234" class="wp-caption-text">줄자가 없어서 박스 테이프를 이용 중심선을 잡고 길이를 재는 놀라운 방법~! ㅋㅋㅋㅋㅋ</p></div> <div id="attachment_109233"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33" class="size-full wp-image-1092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트레11.jpg" alt="작업 잘~하나 감시하는 게 아니고 그냥 구경하는 장면" width="540" height="396" /><p id="caption-attachment-109233" class="wp-caption-text">작업 잘~하나 감시하는 게 아니고 그냥 구경하는 장면 입니다 ㅋㅋㅋ(초상권 주장하시는 회원님 나올 수도 있겠는데 ㅡㅡ;; 아,,,ㅋㅋㅋㅋㅋ)</p></div> <div id="attachment_109238"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38" class="size-full wp-image-1092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트레12.jpg" alt="혹시나 삐뚤어질까 혹시나 잘 못되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시며 섬세한 작업 중인 모습" width="540" height="368" /><p id="caption-attachment-109238" class="wp-caption-text">혹시나 삐뚤어질까 혹시나 잘 못되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시며 섬세한 작업 중이신 우리 큰형님^^</p></div></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한대의 차량에 4시간 동안 온 힘을 쏟아 부어 DIY한 차량!</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지금~! 공개 합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109237"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37" class="size-full wp-image-1092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A3641.jpg" alt="밝게 빛나는 눈으로 바뀐 자동차의 모습" width="540" height="394" /><p id="caption-attachment-109237" class="wp-caption-text">위에 밝게 빛나는 눈^^이 작업된 모습이에요~ㅎㅎㅎ 혹시 모르실까봐…^^;;;</p></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240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트레4.jpg" alt="차폭등을 바꾼 모습" width="540" height="390" /></p>
<p> <br />
이사진은 범퍼에 빛나는 부분(차폭등)이 작업된 거구요~ (이걸 장착하려면 드릴로 범퍼를 뚫어야 합니다. 그때 제 가슴이 얼마나 뛰었는지 아마 모르실꺼에요 ㅋㅋㅋㅋㅋ)<br />
<div id="attachment_109239"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9239" class="size-full wp-image-1092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스트레21.jpg" alt="차폭등을 단 모습" width="540" height="390" /><p id="caption-attachment-109239" class="wp-caption-text">이사진 역시 범퍼에 빛나는 뒷부분(차폭등)이 작업된 거에요~^^</p></div></p>
<p style="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이외에도 몇 가지 작업이 더 있지만 다 소개 못해드리는 제 맘 이해해 주세요~^^ㅎ;;;</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작업해준 동호회 분들이 이 글 보면 실망하는 거 아닌가…ㅠㅠ 용서하세요~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지금까지 소개해온 내용들이 저희 매그너스 차량 동호회에서만 해당되는 활동이 아닌 전국의 모든 차종의 동호회에 해당되는 내용인거 아시죠~^^?</span></span></p>
<p><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뭔가는 하고싶은데 특별히 생각나는게 없다거나.. 아니면 그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다 하는 분들~!</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망설이지 마시고 한 번 활동해 보세요~^^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자동차뿐만 아니라 어떤 종류의 취미라 하더라도 한가지의 공통된 관심사만으로도 가족 같은 친구를 얼마든지 많이~! 만들수 있습니다.</span></span></strong><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친구들과 함께 반복된 일상생활에서 받았던 스트레스 말끔히 털어 버리세요~^^ 친구들과 만나고 즐기는 사이에 쌓여 있던 스트레스는 어디론가~! 멀리~ 가버리고 없을 꺼에요~^^</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너무 “나 잘 놀고 있어요~^^”라고 자랑만 한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이 글의 목적은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조금이나마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하루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글 올린 거라는거~^^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그럼 3번째 포스팅 여기서 인사드릴게요~ㅎㅎㅎ</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다음 번엔 조금 더 좋은 내용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eol_ms.jpg" alt="설명석 LC section2c 사원" width="650" height="112" /></p>
<div class="mceTemp mceIEcenter"> </div>
<p>※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p>
<p> </p>
<p>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