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Dreem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dreem/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Dreem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6</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Wed, 15 Apr 2026 11:17:4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연결과 소통의 세상, ‘드림(Dreem)’이 만들어갑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7%b0%ea%b2%b0%ea%b3%bc-%ec%86%8c%ed%86%b5%ec%9d%98-%ec%84%b8%ec%83%81-%eb%93%9c%eb%a6%bcdreem%ec%9d%b4-%eb%a7%8c%eb%93%a4%ec%96%b4-%ea%b0%91%eb%8b%88%eb%8b%a4</link>
				<pubDate>Thu, 28 Apr 2016 14:50:3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3-4-680x45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Dreem]]></category>
		<category><![CDATA[드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fwy7t</guid>
									<description><![CDATA[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시대로 불리는 요즘, 전자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키워드는 단연 ‘연결’입니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제품들이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을 제공하기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김대웅 책임, 박준성 사원, 이진하 수석, 신동헌 사원. 모두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인터랙션그룹 소속입니다 제대로 된 멀티스크린(혹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p>
<p>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시대로 불리는 요즘, 전자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키워드는 단연 ‘연결’입니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제품들이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을 제공하기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김대웅 책임, 박준성 사원, 이진하 수석, 신동헌 사원. 모두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인터랙션그룹 소속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66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1-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김대웅 책임, 박준성 사원, 이진하 수석, 신동헌 사원. 모두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인터랙션그룹 소속입니다</span>
</p>
<p>
	제대로 된 멀티스크린(혹은 IoT)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물리적 기기의 성능뿐 아니라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과 서비스의 중요성 역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보다 발전된 소프트웨어 환경을 만드는 건 개발자들의 역할일 텐데요. 오늘은 올해 삼성개발자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이하 ‘SDC’)에서 삼성전자가 특별히 선보인 프로젝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기기 간 연결 환경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쉽고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드림(Dreem)’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프로젝트 운영진이 직접 밝히는 드림 이야기,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만나보세요.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연결성에 고성능 그래픽 환경까지 겸비한 개발 도구</span></strong></span>
</p>
<p>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프레임워크’란 소프트웨어 설계 도구를 사용합니다. 방대하고 복잡한 명령 체계로 구성된 앱이나 솔루션 구성도 프레임워크만 있으면 문제 없습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선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신동헌 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66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2-5.jpg" title="" width="849" />
</p>
<p>
	그런데 시대가 바뀌며 ‘개발자의 필수 도구’ 프레임워크에도 개선할 점이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TV·스마트워치 등 각종 기기가 복잡하게 연결되면서 기존 방식으론 서비스나 경험을 설계하는 게 어려워졌기 때문인데요. 김대웅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인터랙션그룹 책임은 “네이티브 환경(앱이 구동되는 일반적 환경)에선 ‘오픈프레임웍스(OpenFrameworks)’처럼 개발자가 프로토타입에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많지만 각종 데이터가 오가는 연결 환경에선 작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라며 “이 때문에 개발자 입장에선 TV·모바일·웨어러블 등 기기별 개발 작업을 따로 진행해야 하는 등 애로 사항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p>
<p>
	과정이 복잡할수록 앱과 서비스의 개발은 더디게 진행되고 그 질 또한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드림은 개발자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고안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드림 프로젝트’를 함께해온 삼성전자 VD사업부 인터랙션 그룹 임직원과 팀(TEEM)사 직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66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3-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드림 프로젝트’를 함께해온 삼성전자 VD사업부 인터랙션 그룹 임직원과 팀(TEEM)사 직원들</span>
</p>
<p>
	드림은 삼성전자와 팀(TEEM)사가 오픈소스 협업을 통해 개발 중인데요. 드림을 활용하면 하나의 프레임워크로 모든 기기에 대한 서비스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고성능 그래픽 환경의 도입으로 각종 데이터를 아름답게 시각화하는 작업도 가능해집니다.
</p>
<p>
	드림 이전에도 연결된 환경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가 일부 존재하긴 했습니다. 다만 고성능 그래픽을 활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뚜렷한 한계를 드러냈는데요. 반대로 고성능 그래픽을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는 연결된 환경을 지원하지 않아 개발자가 활용하기엔 이래저래 어려웠던 게 사실입니다. IoT 환경에서의 약점을 대폭 개선한 프레임워크 드림의 출현이 절실했던 건 바로 그 때문인데요. 연결성과 고성능 그래픽 환경을 겸비한 프레임워크가 등장한 만큼 개발자들의 작업 여건도 크게 나아지겠죠?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단순 미러링을 넘어… 모든 기기가 ‘주인공’ 되는 세상</strong></span></span>
</p>
<p>
	드림의 등장으로 스마트 TV와 모바일, 웨어러블을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만드는 일은 한층 쉬워질 전망입니다. 이제까지의 기기 간 연동 서비스가 미러링(mirroring) 서비스처럼 하나의 기기가 주된 역할을 하고 나머지 기기는 보조적 역할을 하는 데 그쳤다면, 앞으론 여러 기기가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각각이 주인공으로 기능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겁니다.
</p>
<p>
	예를 들어 TV와 스마트폰을 활용, 카드게임을 즐긴다고 했을 때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패를 확인하고 TV로 전체적인 패와 요약 정보 등을 표시하는 식으로 기기별 역할을 서로 다르게 부여하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는 거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플로그래프(Flowgraph)’를 시연 중인 박준성 사원. 플로그래프는 서비스를 구성하는 각종 이벤트와 데이터가 시각적으로 표현돼 개발자는 물론, 상품기획자나 디자이너가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쉽게 바꿔보며 UX를 논의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666"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4-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플로그래프(Flowgraph)’를 시연 중인 박준성 사원. 플로그래프는 서비스를 구성하는 각종 이벤트와 데이터가 시각적으로 표현돼 개발자는 물론, 상품기획자나 디자이너가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쉽게 바꿔보며 UX를 논의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span>
</p>
<p>
	‘다(多)대 다(多) 연결 환경’ 역시 드림의 주된 특징 중 하나입니다. 기존 기기 간 연동 서비스는 대부분 1대 1로 연결해 사용하는 형태였는데요. 김대웅 책임은 “앞으론 단순 1대 1 연동 시스템을 넘어 수많은 기기가 연결되는 서비스를 통해 그간 접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여럿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p>
<p>
	김 책임은 삼성전자가 시험 개발한 <a href="https://news.samsung.com/kr/K9lvE" target="_blank">미디어스퀘어</a>를 예로 들며 설명했는데요. 사용자는 미디어스퀘어를 통해 TV 화면을 활용, 같은 공간 안에 있는 사람들과 다양한 음악을 공유하고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한 대의 TV에 다양한 사용자가 접속해 각자 원하는 음악을 올리거나 타인이 올린 음악을 평가할 수 있는데요. 이처럼 여러 대의 기기가 연동되는 서비스는 앞으로도 점차 확대될 예정입니다. 하나의 공간 안에서 각자의 기기를 갖고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상, 생각만 해도 근사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미디어스퀘어를 시연 중인 모습. 모바일 기기에서 음악을 고르면 TV에 해당 음악이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을 리모컨 삼아 볼륨을 조절할 수도, 좋아하는 음악에 ‘하트(♡)’ 버튼을 누를 수도 있죠. 이때 하트 개수에 따라 TV에서 재생되는 순서도 달라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667" height="2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D%95%A9%EC%B2%B4.pn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미디어스퀘어를 시연 중인 모습. 모바일 기기에서 음악을 고르면 TV에 해당 음악이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을 리모컨 삼아 볼륨을 조절할 수도, 좋아하는 음악에 ‘하트(♡)’ 버튼을 누를 수도 있죠. 이때 하트 개수에 따라 TV에서 재생되는 순서도 달라집니다</span>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개발자·디자이너</span></strong></span><strong><font color="#000080" size="4">·기획자 모두 웃는</font></strong><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IoT 생태계’ 꿈꾸다</span></strong></span>
</p>
<p>
	드림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하지만 올해 SDC에서 처음 공개되며 개발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개발하려면 실로 다양한 직군의 사람이 필요하죠. 그 때문에 삼성전자는 개발자뿐 아니라 UX 디자이너와 기획자의 요구 사항까지 면밀히 고려, 반영해 앱이나 서비스를 보다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VD사업부 인터랙션그룹이 만든 디자인 개발 도구 ‘그래피(Graphy)’ 시연 장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668" height="5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6-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VD사업부 인터랙션그룹이 만든 디자인 개발 도구 ‘그래피(Graphy)’ 시연 장면</span>
</p>
<p>
	대표적 작품이 드림을 기반으로 인터랙션그룹 내부에서 만든 디자인 개발 도구 ‘그래피(Graphy)’입니다. 디자이너가 작업한 멀티스크린 UX 디자인을 손쉽게 시험해볼 수 있도록 고안된 소프트웨어죠. 디자이너가 도형 모양을 바꾸면 그 내역이 실시간으로 코드에 반영돼 작업을 한결 편리하게 해줍니다. 개발자와 기획자가 데이터를 다양하게 바꿔가며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개발된 ‘플로그래프(Flowgraph)’도 빼놓을 수 없는 사례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멀티스크린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669"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7-2.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가 IoT 생태계 조성에 이처럼 힘을 쏟는 건 결국 사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섭니다. 이진하 수석은 “각종 스크린과 센서, 데이터 서비스가 연결된 환경에선 ‘사용자에게 가치를 안겨줄 수 있는 대규모 데이터를 얼마나 아름답게 시각화하느냐’가 중요해질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드림의 목표는 디자이너·개발자·기획자가 힘을 모아 IoT의 미래를 상상,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 수석의 말처럼 드림이 ‘IoT 시대 특화 서비스’ 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strong><a href="http://dreemproject.org" target="_blank">드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a></strong>
</div>
<p>
	 
</p>
<p>
	<span style="color:#0000FF"><strong>SDC 2016에 소개된 차세대 프레임워크 드림(Dreem)</strong></span>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L-apMRjlBOM" width="849"></iframe></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