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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X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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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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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4 삼성명장을 만나다] ‘혁신 의지’, ‘장인 정신’, ‘팀워크’ 최고 전문가를 만든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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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an 2024 08:01: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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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DX]]></category>
		<category><![CDATA[삼성명장]]></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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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탁월한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기술 인재가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매년 ‘삼성명장’을 선정하고 있다. 끈질긴 탐구심과 혁신적인 문제 해결력, 스마트한 팀워크 등 남다른 지혜와 책임감으로 한 분야의 최고가 된 삼성명장들. 삼성전자에서는 올해 구매, 영업마케팅, 품질, 제조기술 분야 등에서 역대 최대인 10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노력하고, 후배와 동료들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은 탁월한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기술 인재가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span>2019</span>년부터 매년 <span>‘</span>삼성명장<span>’</span>을 선정하고 있다<span>. </span>끈질긴 탐구심과 혁신적인 문제 해결력<span>, </span>스마트한 팀워크 등 남다른 지혜와 책임감으로 한 분야의 최고가 된 삼성명장들<span>. </span></p>
<p>삼성전자에서는 올해 구매<span>, </span>영업마케팅<span>, </span>품질<span>, </span>제조기술 분야 등에서 역대 최대인 <span>10</span>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span>. </span></p>
<p>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노력하고<span>, </span>후배와 동료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삼성전자<span> DX </span>부문 명장 <span>5</span>인을 만났다<span>.<a href="https://bit.ly/3TMTeAp"> (2편 DS 부문 삼성명장 소개 기사 바로가기)</a><br />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혁신 의지로 하나 된 최강 팀워크와 꾸준한 연구의 힘” 구매 부문 김영범 명장</strong></span></p>
<p>MX(Mobile eXperience)사업부의 김영범 명장은<span> 1999</span>년부터<span> 25</span>년간 구매 업무를 담당한 <span>‘</span>구매 전문가<span>’</span>이다<span>. </span>그는 <span>“</span>문제 본질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는 노력이 명장으로 이끌었다고 생각한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김 명장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span> 2011</span>년 태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해 많은 반도체 부품 공장이 침수됐을 때다<span>. </span>그는 <span>“</span>심각한 홍수 사태에 대비해 미리 필요한 부품을 확보했다<span>”</span>고 회고했다<span>. </span>김 명장은 <span>“</span>심각한 상황에서도 반도체 공급망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원팀과 품질팀의 빠른 도움 덕분이었다<span>”</span>라며 부서 간 협업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A%B9%80%EC%98%81%EB%B2%94-%EB%AA%85%EC%9E%A5.png" alt="김영범 명장 사진" width="1000" height="563" /></p>
<p>김 명장은 <span>“</span>생성형 <span>AI </span>분야 등의 성장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로 인해 반도체 구매 분야에도 험난한 도전이 예상되지만<span>, </span>새로운 도전을 펼칠 회사를 위해 모든 노하우를 동원하겠다<span>”</span>고 포부를 밝혔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역지사지(易地思之), 신의성실(信義誠實)에서 찾은 답” 영업마케팅 부문 천영일 명장</strong></span><strong> </strong></p>
<p>네트워크사업부의 천영일 명장은 <span>32</span>년간 영업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인정받아 네트워크사업부 <span>‘1</span>호 명장<span>’</span>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span>. </span></p>
<p>명장 선정 소식을 들었을 때<span>, </span>동고동락한 동료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는 천 명장은 “명장이란 한 단어로 <span>‘</span>포용심<span>’</span>이라고 말하고 싶다<span>”</span>며<span>, “</span>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역지사지<span>, </span>신의성실이 직장생활의 좌우명인 천 명장은<span> “</span>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지속 가능한 영업을 할 수 있다<span>”</span>고 강조했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C%B2%9C%EC%98%81%EC%9D%BC%EB%AA%85%EC%9E%A5.png" alt="천영일 명장 사진" width="1000" height="563" /></p>
<p>이어 천 명장은 <span>“</span>후배들에게 본인만의 신뢰를 쌓아가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라고 전하고 싶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최고의 품질을 위해 절대 타협하지 않는 장인 정신” 품질 부문 박주언 명장</strong></span></p>
<p>MX(Mobile eXperience)사업부의 박주언 명장은 <span>30</span>년 동안 회사와 함께 성장하며 <span>‘</span>최고의 품질 확보<span>’</span>라는 목표를 추구했다<span>. </span>신입사원 시절에 담당했던 무선전화기가 품질 기준에서 미달돼 폐기되는 순간을 보면서 <span>“</span>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최고 품질이 중요하다<span>”</span>는 것을 깨달은 박 명장은 그날 이후로 <span>“</span>품질에 있어 타협이란 없다<span>”</span>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span>.</span></p>
<p>명장 선정 소식을 들었을 때 <span>“</span>단말기를 수없이 분해하고 분석하며 테스트를 함께 한 동료와 후배들이 생각났다<span>”</span>는 박 명장에게 팀워크는 가장 귀한 자산이다<span>. </span>긴급한 문제가 생겼을 때 함께 해결책을 찾아낸 동료들과 느낀 보람과 자긍심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라고 한다<span>. </span></p>
<p>박 명장은 <span>“</span>때로는 혼란스럽겠지만 기초가 튼튼하면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다<span>. </span>적극적으로 동료 후배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노력한다면 발전할 수 있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B%B0%95%EC%A3%BC%EC%96%B8%EB%AA%85%EC%9E%A5.png" alt="박주언 명장 사진" width="1000" height="563" /></p>
<p>박 명장은 <span>“</span>열심히 달려온 <span>30</span>여 년의 새로운 반환점이 되었다<span>”</span>면서 “그동안 묻고 배우고 개선하며 성장해 왔다면<span>, </span>이제는 후배들의 성장에 이바지하겠다<span>”</span>고 후배 양성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표명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우레탄 발포 연구 개발이라는 30년 외길” 제조기술 부문 장원 명장</strong></span></p>
<p>생활가전사업부의 장원 명장은 우레탄 발포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span>. </span>삼성에 입사하기 전<span> 10</span>년 동안 지금 업무와는 다른 종류의 우레탄 소재를 연구했으며<span>, </span>입사한 후에는 <span>20</span>년 동안 선행 개발에서 제품 기술까지 우레탄 발포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왔다<span>. </span></p>
<p>장 명장은 <span>“</span>냉장고 소재 개발부터 최종 제품을 위한 라인 생산 공정 부문까지 전 영역을 경험하면서 생산 과정의 주요 프로세스를 파악할 수 있었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이어 그는 “운이 좋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겸손하게 선정 소감을 밝혔다<span>.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C%9E%A5%EC%9B%90%EB%AA%85%EC%9E%A5.png" alt="장원 명장 사진" width="1000" height="563" /></p>
<p>여러 부서에서 업무를 경험한 장 명장은 “다른 의견도 경청하고<span>, </span>서로 배려하는 소통 문화를 만들고 싶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차별화된 기술 개발, 제2 금형 명장 육성 포부” 금형 부문 이세준 명장</strong></span><strong> </strong></p>
<p>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이세준 명장은 지금까지 <span>50</span>여 건의 금형 신기술을 개발했다<span>. </span>이 명장은 <span>“</span>삼성의 금형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금형 관련 신기술과 신공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것이 명장으로 이끈 원동력이다<span>”</span>라고 말했다<span>.</span></p>
<p>이 명장은 “광주 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금형에 세라믹 코팅을 입혀 외관 품질을 개선하고 표면 내구성을 향상시킨 기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이 명장은 <span>“</span>다양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에 기여하고<span>, </span>금형 기술의 선행 검증과 검토에 집중하고 싶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C%9D%B4%EC%84%B8%EC%A4%80%EB%AA%85%EC%9E%A5.png" alt="이세준 명장 사진" width="1000" height="56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23 삼성명장을 만나다] 최고 전문가에 이르는 비결은? ‘초심’, ‘협력’, ‘최고의 고객 경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23-%ec%82%bc%ec%84%b1%eb%aa%85%ec%9e%a5%ec%9d%84-%eb%a7%8c%eb%82%98%eb%8b%a4-%ec%b5%9c%ea%b3%a0-%ec%a0%84%eb%ac%b8%ea%b0%80%ec%97%90-%ec%9d%b4%eb%a5%b4%eb%8a%94-%eb%b9%84%ea%b2%b0%ec%9d%80</link>
				<pubDate>Mon, 02 Jan 2023 10:02: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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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DX]]></category>
		<category><![CDATA[삼성명장]]></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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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20년 이상 근무하며 기술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최고 전문가를 선정하는 삼성명장 제도를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인프라 △설비 △제조기술 △품질 △금형 △영업마케팅 분야에서 총 11명의 명장을 선발했으며, 삼성전자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9명을 배출했다. 무한한 도전정신과 책임감, 끊임없는 아이디어 개발 등 남다른 노력과 자신만의 소신으로 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가 반열에 오른 삼성명장. 동료들에게는 귀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은<span> 20</span>년 이상 근무하며 기술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최고 전문가를 선정하는 삼성명장 제도를 <span>2019</span>년부터 시행하고 있다<span>. </span>올해는<span> △</span>인프라<span> △</span>설비<span> △</span>제조기술<span> △</span>품질<span> △</span>금형<span> △</span>영업마케팅 분야에서 총 <span>11</span>명의 명장을 선발했으며<span>, </span>삼성전자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span>9</span>명을 배출했다<span>. </span></p>
<p>무한한 도전정신과 책임감<span>, </span>끊임없는 아이디어 개발 등 남다른 노력과 자신만의 소신으로 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가 반열에 오른 삼성명장<span>. </span>동료들에게는 귀감이 되고<span>, </span>미래의 명장을 탄생시킬 밑거름이 될 이들의 발자취를 뉴스룸이 두 편에 걸쳐 소개한다<span>. </span>첫번째는<span> DX </span>부문의 제조·인프라 분야 명장 <span>5</span>인의 이야기다<span>. (</span><a href="https://bit.ly/3i40uXY">2<span>편 DS </span><span>부문</span> <span>삼성명장</span> <span>소개</span> <span>기사</span> <span>바로가기</span></a><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무한 도전과 든든한 팀워크로 이룬 성과” 금형 부문 김문수 명장</strong></span></p>
<p>폴더블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기여해 <span>‘</span>금형 명장<span>’</span>으로 선정된<span> MX</span>사업부 기구공정기술그룹 김문수 명장은 약<span> 30</span>년간 금형 분야에서 남다른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해왔다<span>. </span>그는 전량 일본 수입에 의존했던 카메라 경통과 광학렌즈 금형 국산화에 성공하고 특수광학과 휴대폰 금형 개발을 담당했다<span>. ‘</span>무한도전<span>’</span>이라는 자신의 좌우명에 걸맞게 금형 기술 분야에서 기술의 한계를 뛰어 넘으며 개발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span>. </span></p>
<p>김 명장은 <span>“</span>지금까지 동고동락해온 선배와 동료들 덕분에 명장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span>. </span>초정밀 금형기술을 기반으로 지문인식 홈키<span> EMC </span>금형을 단기간에 개발∙양산했던 일이나<span>, 2</span>만대가 넘는 <span>CNC</span>와 다이아컷 설비를 셋업하며 메탈케이스 개발∙양산을 안정화시킨 프로젝트 모두<span>, </span>함께한 동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span>. </span>금형 명장으로서 더욱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span>”</span>고 선정 소감을 전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2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EA%B8%88%ED%98%95_%EA%B9%80%EB%AC%B8%EC%88%98-%EB%AA%85%EC%9E%A5-2-3.jpg" alt="금형_김문수 명장" width="1000" height="666" /></p>
<p>이어<span> “</span>금형 기술은 디자인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만드는 숨은 조력자<span>”</span>라며 <span>“</span>금형 기술을 통해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고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 </span></p>
<p>그는 <span>“</span>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기술 간 접목이 활발해지는 초연결 시대에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금형의 뿌리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span>”</span>는 포부를 밝혔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27년간 잃지 않은 초심이 환경안전의 원동력” EHS 부문 정병영 명장</strong><br />
</span></p>
<p>올해 처음 신설된 삼성명장<span> ‘</span>환경안전<span>’ </span>부문에는 글로벌<span> EHS(Environment, Health and Safety) </span>센터의 정병영 명장이 선발됐다<span>. </span>그는 환경∙안전∙보건∙소방 분야의 자격증과 <span>ISO </span>국제 인증 심사원 자격을 보유한 환경 안전 전문가다<span>. </span>한국은 물론 <span>21</span>개 해외법인에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고<span>, </span>사업장 설비의 환경 안전을 검증해 안전한 국내외 사업장 구축에 기여했다<span>. </span></p>
<p>정 명장은<span> “</span>환경안전 분야<span> 1</span>호 명장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너무 놀랐다<span>”</span>며<span>, “</span>신입사원 시절의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 같은 마음으로<span> 27</span>년간 달려온 것이 원동력이 되었다<span>”</span>며 소감을 전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2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EHS_%EC%A0%95%EB%B3%91%EC%98%81-%EB%AA%85%EC%9E%A5-2.jpg" alt="EHS_정병영 명장" width="1000" height="666" /></p>
<p>그는 <span>“</span>안전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산업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span>‘</span>예방<span>’”</span>이라며<span> “</span>여러 대형사고에서 알 수 있듯이 예방은 안전사고 및 화재 위험성을 정확히 바라보고 예견하는 것에서 시작된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 </span>이어<span> “</span>현재까지 축적된 환경안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스마트<span> EHS</span>를 구축해 세계 최고 수준의 환경안전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겠다<span>”</span>고 포부를 밝혔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내겐 현장이 곧 스승” 제조기술 부문 박우철 명장</strong><br />
</span></p>
<p><span>MX</span>사업부 선행공정기술그룹의 박우철 명장은 휴대폰 생산공정의 핵심인 <span>SMD(Surface Mount Device) </span>분야의 실력자다<span>. </span>그는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뒷받침 되어야하는 <span>SMD </span>제조 공정의 신기술과 신공법을 양산 공정에 맞도록 최적화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span>.</span></p>
<p>‘현장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span>’</span>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달려온 박우철 명장은<span> “</span>불합리와 불량은 나의 스승<span>”</span>이라고 말한다<span>. </span>제조 과정에서의 제품 불량과 불합리를 해결하기 위한 답은 늘 현장에 있기 때문에<span>, </span>이를 해결하기 위한 모든 노력이 성장의 자양분이 된다는 의미다<span>. </span></p>
<p>박 명장은<span> ‘</span>협력<span>’</span>과 <span>‘</span>동반성장<span>’</span>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span>“</span>동료와 협력회사의 많은 도움과 협조 덕분에오늘의 영예를 얻을 수 있었다<span>”</span>고 전했다<span>. </span>그러면서 <span>“</span>함께 노력한 협력회사의 <span>SMD </span>설비들이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2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EC%A0%9C%EC%A1%B0_%EB%B0%95%EC%9A%B0%EC%B2%A0-%EB%AA%85%EC%9E%A5-2.jpg" alt="제조_박우철 명장" width="1000" height="666" /></p>
<p>그는<span> “</span>휴대폰 외관에서는 보이지 않지만<span>, </span>우리의 신뢰도 높은 공정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갤럭시 경험을 제공한다는 자부심을 느낀다<span>”</span>며<span>, “</span>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제조 환경 속에서 또 다른 명장 후배가 탄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 함께 연구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span>”</span>는 바람을 전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경험을 만드는 자부심” 품질 부문 왕국선 명장</strong><br />
</span></p>
<p>글로벌 <span>CS</span>센터 왕국선 명장은<span> 36</span>년간 <span>TV, </span>모니터 제품의 부품 품질∙품질 보증∙출하 품질 등 제품의 전 생애주기에 걸친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받아 품질 부문 명장에 선정됐다<span>. </span>현재 품질과 서비스 보증 체계 혁신 활동을 펼치고 있다<span>.</span></p>
<p>왕국선 명장은 삼성 슬로바키아 제조법인<span>(SESK) </span>설립 초기에 품질 담당 주재원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전하며 <span>“</span>구주 시장에 <span>LCD-TV</span>와 모니터 등을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품질을 확보해<span>, 2007</span>년 <span>LCD-TV</span>의 최초의 글로벌 <span>1</span>위 달성에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소비자에게 최고의 품질<span>, </span>최고의 경험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보탬이 되고 싶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ED%92%88%EC%A7%88_%EC%99%95%EA%B5%AD%EC%84%A0-%EB%AA%85%EC%9E%A5-2.jpg" alt="품질_왕국선 명장 " width="1000" height="666" /></p>
<p>그는 명장으로 선정된 기쁨을 전하며 <span>“</span>앞으로 더 큰 책임의식으로 업무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후배 양성을 통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또 <span>“</span>후배들이 자신의 담당 분야와 관련된 역량을 지속 쌓아 전문성을 기르고<span>, </span>이를 밑거름 삼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span>”</span>며 후배들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물건 판매보다 ‘즐거운 고객 경험’이 우선” 영업마케팅 부문 이진일 명장</strong><br />
</span></p>
<p>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리테일 매니지먼트 그룹의 이진일 명장은 전세계 삼성전자 매장의 제품 전시부터 판매 교육까지 브랜드 관리 업무를 수행해 삼성 프리미엄 <span>TV </span>판매 성장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업마케팅 부문의 명장에 선정됐다<span>. </span></p>
<p>그는 <span>“</span>지난 <span>27</span>년간 몸 담은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았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span>”</span>이라고 소감을 밝히며<span>, “</span>매번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span>‘</span>무엇이 다른지<span>’, ‘</span>얼마나 새로운 지<span>’, ‘</span>차별화가 가능한지<span>’ </span>등 끊임없이 되묻고 검증하며 일한 것이 명장으로 선정된 원동력이 된 것 같다<span>”</span>고 전했다<span>. </span></p>
<p>이 명장은 <span>2018</span>년 당시 경영진으로부터 <span>‘</span>해외 매장마다 제품 설명이 다르다<span>’</span>는 지적을 받은 것을 계기로 글로벌 프로모터를 하나로 묶어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 <span>‘STAR(Sales Talks App for Retail)’</span>을 기획했다<span>. STAR</span>는 현재 글로벌 프로모터 <span>1</span>만<span>4</span>천여명의 약<span> 90%</span>가 유용하게 활용하는 현장 교육 및 소통 창구로 자리잡았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EC%98%81%EC%97%85%EB%A7%88%EC%BC%80%ED%8C%85_%EC%9D%B4%EC%A7%84%EC%9D%BC-%EB%AA%85%EC%9E%A5-2.jpg" alt="영업마케팅_이진일 명장" width="1000" height="666" /></p>
<p>이진일 명장은 <span>“</span>이제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찾지않는다<span>. </span>매장에서 트렌드를 발견하고 좋은 정보를 얻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span>”</span>며<span>, “</span>즐거운 경험과 상상이 결국 성과로 이어지는 자유로운 문화를 훌륭한 후배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의 명장을 만나다] 20년 전문가 한 길… 제조·품질·영업 분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d%98-%eb%aa%85%ec%9e%a5%ec%9d%84-%eb%a7%8c%eb%82%98%eb%8b%a4-20%eb%85%84-%ec%a0%84%eb%ac%b8%ea%b0%80-%ed%95%9c-%ea%b8%b8-%ec%a0%9c%ec%a1%b0%c2%b7%ed%92%88%ec%a7%88</link>
				<pubDate>Mon, 03 Jan 2022 11:3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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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22년]]></category>
		<category><![CDATA[DX]]></category>
		<category><![CDATA[삼성명장]]></category>
		<category><![CDATA[영업]]></category>
		<category><![CDATA[제조]]></category>
		<category><![CDATA[품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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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명장’.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남다른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최고 전문가를 일컫는다. 삼성전자가 올해는 총 8명의 삼성명장을 배출했다. 기존의 제조기술, 금형, 품질 분야 외 영업마케팅과 구매 분야까지 확대해 명장이 선정된 것. 2019년 삼성명장 제도가 시행된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다. 2022년 DX 부문 4명의 명장을 만나보자.   “고객과 신뢰가 최우선” 영업마케팅 부문 민형기 명장 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명장’.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남다른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최고 전문가를 일컫는다. 삼성전자가 올해는 총 8명의 삼성명장을 배출했다. 기존의 제조기술, 금형, 품질 분야 외 영업마케팅과 구매 분야까지 확대해 명장이 선정된 것. 2019년 삼성명장 제도가 시행된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다. 2022년 DX 부문 4명의 명장을 만나보자.</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고객과 신뢰가 최우선” 영업마케팅 부문 민형기 명장</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5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1/%EB%AF%BC%ED%98%95%EA%B8%B0-%EB%AA%85%EC%9E%A5.jpg" alt="민형기 명장" width="1000" height="612" /></p>
<p>올해 처음 신설된 삼성명장의 ‘영업마케팅 부문’ 첫 번째 주인공은 37년 동안 삼성전자에 몸담고 있는 민형기 명장이다. 그는 선정 소식을 듣고 “한국총괄 영업인이자 B2B 영업 담당으로 큰 자부심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민형기 명장은 시스템 에어컨 영업조직에서 건설, 유통, 조달 시장 등 전 영역을 아우르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즉, 주택시장 영업 프로세스를 체계화해 재개발·분양·입주에 따른 에어컨 수요를 전방위적으로 파악한 것. 여기에 홈 IoT 적용 등 주택시장 솔루션을 연계해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등 에어컨 B2B 영업 트렌드를 이끌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5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1/%EC%82%BC%EC%84%B1%EB%AA%85%EC%9E%A5-DX%ED%8E%B8-%EB%AF%BC%ED%98%95%EA%B8%B0-2.jpg" alt="민형기 명장 업무사진1" width="1000" height="547" /></p>
<p>‘선청(먼저 듣고), 선견(먼저 보고), 선행(먼저 행하는)’을 모토로 고객과의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온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을까. 그는 “한 은행 개업식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폭우로 천장에 누수가 발행해 시스템 에어컨 공사 작업에 차질이 생겼다. 시공업체와 밤을 새워가며 개업 직전에 설치를 마쳤는데, 거창한 성공보다 이렇게 고객과 약속을 지킨 이런 경험이 더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전했다.</p>
<p>또 민형기 명장은 “앞으로 고객이 만족하고 거래처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고 싶다”며 “지난 37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도움을 주는 멘토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회사의 경쟁력” 구매 부문 권성수 명장</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1/%EA%B6%8C%EC%84%B1%EC%88%98-%EB%AA%85%EC%9E%A5.jpg" alt="권성수 명장" width="1000" height="562" /></p>
<p>‘구매’라는 직업에 새로운 관점과 개념을 도입한 구매 공급망 관리 전문가, 바로 영상 디스플레이 사업부 권성수 명장이다. 그는 삼성전자 세계시장 점유율 1위에 기반한 이중사출 신공법 도입을 주도했고, 성형 기술을 보유한 협력회사를 발굴해 안정적인 공급물량 확보에 기여했다.</p>
<p>‘포기 없이 끝까지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는 신념으로 30년 넘게 일해 온 권성수 명장이 기억하는 결정적 순간은 언제일까. 그는 “업계 최초 TV 이중사출 기술을 도입할 당시, 단기간 내 신규 공장을 건설해야 했다. 사출 협력사와 사출기를 설치하기 위해 며칠을 밤샘 작업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새로운 제품을 하루라도 빨리 내보내겠다는 열정으로 힘든지도 모르게 일했는데, 이런 경험이 삼성전자 TV 사업 성장에 밑거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말했다.</p>
<p>권성수 명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바로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믿는다. 협력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의 성장을 이뤘듯, 앞으로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제도와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게 그의 목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문제 해결 위해 한 가지 생각만 몰두” 제조기술 부문, 이원기 명장</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5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1/%EC%9D%B4%EC%9B%90%EA%B8%B0-%EB%AA%85%EC%9E%A5.jpg" alt="이원기 명장" width="1000" height="467" /></p>
<p>‘국내 최초’라는 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MX 사업부의 이원기 명장. 그는 28년간 정밀 광학 부품 제조기술 분야에서 광학 부품 조정과 검사에 관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전문가다. 국내 최초로 암실의 작업자에 의존하던 아날로그 방식의 렌즈 평가 방식을 디지털 검사 방식으로 전환했고, 이를 바탕으로 한 통계 분석으로 획기적 성능 개선을 끌어냈다. 렌즈 해상력 조정용 반사조심기를 국산화하고, 검사 거리를 대폭 줄인 교환렌즈 검사 설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인물도 바로 이원기 명장이다.</p>
<p>이원기 명장은 “어떤 공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그 문제만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라며 “자다가도 생각날 정도라면 솔루션이 어느새 가까이 와 있는 것”이라며 자신의 좌우명을 소개했다.</p>
<p>그는 루프 프리즘(Roof Prism) 사출 문제를 파악하던 때를 회사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다.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지만 생각하고 협의한 끝에 사출 과정에서 90도 직각 부를 조정할 수 있는 금형 구조를 구현해냈다고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5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1/%EC%9D%B4%EC%9B%90%EA%B8%B0-%EB%AA%85%EC%9E%A53-1.jpg" alt="이원기 명장 업무 모습" width="1000" height="347" /></p>
<p>이원기 명장은 앞으로 포부를 묻는 질문에 “콩나물시루에 물을 주면 대부분 아래로 흘러내려 가지만, 이걸 반복하면 어느새 콩나물은 몰라보게 성장해 있다”며 “우수한 엔지니어로 가득한 삼성전자를 만들기 위해 ‘세미나’와 ‘솔선수범’이라는 물을 줘 후배들이 훌륭한 콩나물로 자라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도전의 한 가운데서 고객을 외치다” 품질 부문, 오창진 명장</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5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1/%EC%98%A4%EC%B0%BD%EC%A7%84-%EB%AA%85%EC%9E%A51.jpg" alt="오창진 명장" width="1000" height="1008" /></p>
<p>영상 디스플레이 사업부 오창진 명장은 1996년 입사 이래 해외 판매와 제조법인 주재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TV 시장 15년 연속 1위의 위상에 걸맞은 품질 수준을 확보하는데 기여한 품질 전문가다.</p>
<p>오창진 명장의 26년을 관통하는 단어는 다름 아닌 ‘고객’. 그는 TV 메뉴에 고객 자가진단 기능을 최초로 도입했고, 고객의 눈높이를 반영한 품질 검증 가이드를 제정하며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았다.</p>
<p>“개선이 어려운 품질 문제를 만나거나 중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경우, 저의 판단 기준은 삼성전자 제품의 품질을 믿고 사용하는 고객”이었다며, “고객의 관점에서 제대로 고민하고, 세계 최고 품질을 책임진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임해왔다”라고 전했다.</p>
<p>오창진 명장은 2011년 LED TV 수요가 폭발하던 시기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고 꼽았다. 그는 “북미와 중남미 시장에서 LED TV 판매가 급성장하고 있었는데, 한정된 공급으로는 주문량과 완벽한 품질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았다. 당시 협력사, 법인 등 모두가 협력해 품질과 물량을 맞춰 나갔는데 이때 품질은 관련 부서 모두가 공감대를 갖고 협력해야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라고 말했다.</p>
<p>그는 “품질의 개념이 제품 스펙 관리와 양품·불량의 개념에서 고객 경험의 가치 제공, 제품 사용 기간의 내구 품질, 그리고 ESG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혁신 활동으로 고객에게 더욱 완벽한 품질과 경험의 가치를 전달하고 싶다”는 포부를 내비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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