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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7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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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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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2021년형 신제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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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n 2021 11: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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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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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게이밍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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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1년형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오디세이(Odyssey)’ 4종을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시장에 21일 출시한다. 오디세이 G70A (28형)는 미래 지향적 디자인과 오디세이 최초의 UHD(3,840×2,160) 해상도를 갖춘 평면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했다. 오디세이 G70A는 GTG 기준 1ms의 빠른 응답속도와 144Hz의 높은 주사율로 잔상과 끊김 없는 화면을 구현해 UHD 화질의 게임 영상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최적의 게임 환경을 만들어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1년형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오디세이(Odyssey)’ 4종을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시장에 21일 출시한다.</p>
<p>오디세이 G70A (28형)는 미래 지향적 디자인과 오디세이 최초의 UHD(3,840×2,160) 해상도를 갖춘 평면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했다.</p>
<p>오디세이 G70A는 GTG 기준 1ms의 빠른 응답속도와 144Hz의 높은 주사율로 잔상과 끊김 없는 화면을 구현해 UHD 화질의 게임 영상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최적의 게임 환경을 만들어준다.<br />
※ GTG(Grey to Grey)는 응답속도를 측정하는 기준 중 하나로 밝은 회색에서 어두운 회색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p>
<p>이 제품은 최고 밝기 400니트(nit)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차세대 영상 표준으로 각광받는 HDR 기술이 적용돼 화면 속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 곳은 더욱 밝게 표현함으로써 생생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p>
<p>오디세이 G70A는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와 엔비디아 지싱크 컴패티블(G-Sync Compatible) 호환 등을 지원해 고사양 게임 중 PC와 모니터 간 통신 문제로 화면이 끊기는 티어링(Tearing) 현상을 줄여준다.</p>
<p>이 밖에도 ▲HDMI 2.1 ▲화면의 색상을 자동으로 인식해 제품 전·후면 라이팅과 색상을 맞춰주는 코어싱크(CoreSync) ▲21:9 비율로 화면 조절이 자유로운 울트라 와이드 게임 뷰(Ultrawide Game View) ▲모니터에 연결되어 있는 콘솔 등 IT 기기를 켰을 때, 자동 인식해 화면을 켜주는 오토 소스 스위치 플러스(Auto Source Switch+) 등 신규 게이밍 기능이 대거 탑재돼 한 차원 높은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br />
※ 코어싱크는 화면 중앙∙좌측하단∙우측하단의 색상을 자동 분석해 제품 후면∙좌측 하단∙우측 하단에 위치한 라이팅과 동기화 시켜주는 기능</p>
<p>삼성전자는 오디세이 G70A 뿐만 아니라 G50A, G30A 모델도 함께 출시해 게이머 취향에 따른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오디세이 G50A(27형)는 ▲QHD(2,560×1,440) 해상도 ▲HDR10 ▲광시야각 패널 ▲GTG 기준 1ms 응답속도 ▲165Hz 고주사율 ▲지싱크 컴패티블과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호환 등 게이밍 최고급 사양을 대거 지원한다.</p>
<p>오디세이 G30A(27·24형)는 ▲FHD(1,920×1,080) 해상도 ▲MPRT 기준 1ms 응답속도 ▲144Hz 고주사율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호환 등 게이밍 기본 사양을 지원한다.<br />
※ MPRT(Motion Picture Response Time)는 응답속도를 측정하는 기준 중 하나로 동적 영상의 움직이는 속도를 측정하는 방식</p>
<p>이번에 출시하는 21년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전 모델은 ▲HAS(높낮이 조절) ▲Tilt(상하 각도 조절) ▲Pivot(화면 가로∙세로 전환) ▲Swivel(좌우 회전) 등 인체공학적 스탠드를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p>
<p>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0A 28형은 국내 출고가 기준 95만원, G50A 27형은 65만원이며, G30A 27형·24형이 각각 31만 5천원·27만 5천원이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새롭게 출시된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는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1년 1분기 연간 금액 기준 16.9%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주사율 100Hz 이상 스펙의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197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EC%98%A4%EB%94%94%EC%84%B8%EC%9D%B4G71-2.jpg" alt="오디세이G7을 소개하는 모습 Odyssey G7" width="1000" height="670" /></p>
<div id="attachment_41978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780" class="wp-image-4197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EC%98%A4%EB%94%94%EC%84%B8%EC%9D%B4G72.jpg" alt="책상에 놓인 오디세이G7을 가리키며 소개하는 모습 SAMSUNG Odyssey G7" width="1000" height="661" /><p id="caption-attachment-41978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시내 한 스튜디오에서 삼성전자의 신제품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0A를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1978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781" class="wp-image-4197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EC%98%A4%EB%94%94%EC%84%B8%EC%9D%B4G7%EA%B3%BCG5.jpg" alt="오디세이G7과G5를 직접 체험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1978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시내 한 스튜디오에서 삼성전자의 신제품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0A와 G50A로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97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G7%EC%A0%9C%ED%92%88%EC%9D%B4%EB%AF%B8%EC%A7%801.jpg" alt="G7제품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SAMSUNG Odyssey G7"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97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G7%EC%A0%9C%ED%92%88%EC%9D%B4%EB%AF%B8%EC%A7%802.jpg" alt="SAMSUNG odyssey G7"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97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G5%EC%A0%9C%ED%92%88%EC%9D%B4%EB%AF%B8%EC%A7%801.jpg" alt="G5제품 이미지 SAMSUNG Odyssey G5" width="1000" height="6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97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G5%EC%A0%9C%ED%92%88%EC%9D%B4%EB%AF%B8%EC%A7%802.jpg" alt="SAMSUNG odyssey G5"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1978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786" class="wp-image-4197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G3%EC%A0%9C%ED%92%88%EC%9D%B4%EB%AF%B8%EC%A7%80.jpg" alt="SAMSUNG odyssey G3"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19786" class="wp-caption-text">▲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제품 이미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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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게이머를 사로잡는 강력한 디자인, 오디세이 원정대의 위대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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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0 11:0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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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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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모니터는 왜 사각형의 평평한 형태가 아닐까? 뒷면의 원형 라이팅은 어떤 의도로 만든 걸까? 디자인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삼성 모니터 ‘오디세이 시리즈’. 이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뒤에는 퀘스트를 통과하며 목표로 나아가는 게임 캐릭터처럼 목표를 수립하고 시행착오를 반복한 디자이너들의 노력이 있었다. 오디세이 시리즈의 모니터 디자인은 우연이 아닌, 게이머의 여정을 도울 강력한 무기를 만들기 위한 고군분투가 낳은 결과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7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odyssey-0625-01.png" alt="삼성 모니터 ‘오디세이 시리즈’" width="1000" height="498" /></p>
<p>이 모니터는 왜 사각형의 평평한 형태가 아닐까? 뒷면의 원형 라이팅은 어떤 의도로 만든 걸까?</p>
<p>디자인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삼성 모니터 ‘오디세이 시리즈’. 이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뒤에는 퀘스트를 통과하며 목표로 나아가는 게임 캐릭터처럼 목표를 수립하고 시행착오를 반복한 디자이너들의 노력이 있었다. 오디세이 시리즈의 모니터 디자인은 우연이 아닌, 게이머의 여정을 도울 강력한 무기를 만들기 위한 고군분투가 낳은 결과다. ‘오디세이 원정대’로 함께 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조주원·김기홍·아담 버지스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7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odyssey-0625-02.pn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조주원·김기홍·아담 버지스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461"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Mission 1, ‘승률’을 높여줄 디자인 전략을 수립할 것</strong> </span></p>
<p>게이머를 위한 제품 디자인의 첫 단계는 ‘스스로 게이머가 되어 보는 것’. 게이머의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게이머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오디세이 시리즈의 디자인을 맡은 3명의 디자이너는 한동안 가지 않던 PC 방에 여러 차례 방문하고, 집에서는 게이밍 PC를 설치해 게임을 즐겼다. 뿐만 아니라, 프로게이머가 선호한다는 기기를 조사해 직접 사용하면서 게이밍 기기의 트렌드를 익히기도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7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odyssey-0625-03.jpg" alt="" width="1000" height="574" /></p>
<p>‘오디세이 시리즈’의 디자인 전략을 수립하기까지는 현장 조사의 역할도 컸다. 국내는 물론, 다양한 나라의 프로게이머들을 만나 인터뷰도 진행했다. 김기홍 디자이너는 “직접 만난 프로게이머들이 게임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큰 스탠드는 마우스의 이동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마우스를 넓게 움직일 때 스탠드가 방해되지 않도록 V자 스타일로 디자인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odyssey-0625-04.jpg" alt="삼성 오디세이 시리즈" width="1000" height="514" /></p>
<p>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한눈에 들어오는 화면도 현장에서 얻은 깨달음으로 탄생한 것 중 하나다. 조주원 디자이너는 “특히,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는 ‘몰입감’을 중요시 생각했는데, 이를 위해 32:9의 49인치 커브드 모니터’를 적용했다”며 “FPS나 비행 시뮬레이터, 레이싱 같은 게임은 더 몰입감 높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Mission 2, ‘시선’을 빼앗는 디자인을 입힐 것</strong> </span></p>
<p>오디세이 모니터의 디자인 원칙은 용감한(Courageous) 디자인 접근, 미래적인(Futuristic) 기술력, 자신감 있는(Confident) 표현이다. 단지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제품이 아닌, 새로운 세계를 연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다. 이러한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모니터와 다양한 요소를 결합하는 과정도 수반되었다. SF 영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조사해 기계, 자동차, 무기, 갑옷의 디테일 중 눈에 띄는 부분을 디자인에 적용해보고, 예전에 스피커를 디자인할 때의 경험을 살려 라이팅을 접목해보기도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7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odyssey-0625-05.png" alt="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width="1000" height="738" /></p>
<p>버지스 디자이너는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흑요석의 짙은 블랙, 워프 엔진이 뿜어내는 불꽃의 블루, 이 세 가지 색의 조합으로 게이밍의 미래를 선도하는 압도적인 이미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조주원 디자이너는 “화이트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색상”이라며 “화이트와 블랙 간 고대비, 유무광 소재 혼용 등 디테일을 더해 미래적인 인상을 완성했다”고 덧붙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7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odyssey-0625-06.png" alt="인피니티 코어 라이팅" width="1000" height="481" /></p>
<p>G9의 뒷면에 설계된 ‘인피니티 코어 라이팅’도 게이머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프로게이머는 보통 어두운 환경에서 게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라이팅을 활용해 게임의 생동감을 더하고 싶었다. 김기홍 디자이너는 “미래적인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인피니티 코어 라이팅’이었다. 투명한 소재를 사용하다 보니, 두께와 깊이, 각도에 따라 빛 효과가 달라져 수많은 테스트가 필요했다”고 전했다. 또 G7의 전면 라이팅의 경우, “다양한 환경을 만들어 빛 세기를 테스트했고, 시야에 방해되지 않도록 아래를 향한 간접 라이팅을 전면에 적용해 눈부심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Mission 3, ‘게이머 앞으로 출격’, 오디세이 시리즈를 전 세계에 알릴 것</strong></span></p>
<p>마침내, CES 2020을 통해 전 세계 게이머들 앞에 선 오디세이 시리즈. G9은 컴퓨터 주변기기 부문 혁신상을, G7은 게이밍 부문 혁신상을 각각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프로게이머와 관련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수의 유튜버, 리뷰어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고 출시 일정을 묻는 댓글도 줄을 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7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odyssey-0625-07.png" alt="삼성 오디세이 시리즈" width="1000" height="561" /></p>
<p>조주원 씨는 “제품 소개 영상을 준비하면서, 제품 디자이너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가 같이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체크했다”고 준비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많은 분이 오디세이 시리즈에 관심 가져주시고 좋은 평가를 주셔서, 우리의 도전과 노력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7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odyssey-0625-08.png" alt="삼성 오디세이 시리즈" width="1000" height="547" /></p>
<p>최상의 게임 환경을 위한 스탠딩 설계,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디자인, 입체적인 형상을 구현하기 위해 진행했던 난도 높은 3D 모델링까지. 세 명의 디자이너들은 “오디세이 시리즈를 만드는 과정은 도전과 실험의 연속이지만, 게이머의 습관, 성향, 취향을 낱낱이 파악하고 분석한 탓에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들이 채워온 서사는 여기까지. 이제는 게이머들이 ‘오디세이 시리즈’의 다음 여정을 이어갈 차례다.</p>
<p>더 다양한 삼성의 디자인 스토리는 <a href="http://design.samsung.com/kr/contents/odyssey-monitor/?utm_source=newsroom&utm_medium=link&utm_campaign=vd&utm_content=kr"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삼성</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contents/odyssey-monitor/?utm_source=newsroom&utm_medium=link&utm_campaign=vd&utm_content=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1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212Newsroombanner.gif" alt="" width="1022" height="118" /></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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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넌 날 고수로 만들었어’ 평범한 게이머의 오디세이 G7 체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4%8c-%eb%82%a0-%ea%b3%a0%ec%88%98%eb%a1%9c-%eb%a7%8c%eb%93%a4%ec%97%88%ec%96%b4-%ed%8f%89%eb%b2%94%ed%95%9c-%ea%b2%8c%ec%9d%b4%eb%a8%b8%ec%9d%98-%ec%98%a4%eb%94%94%ec%84%b8</link>
				<pubDate>Wed, 03 Jun 2020 16: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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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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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배틀그라운드]]></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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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는 격언은 불변의 진리이지만, 게임에서는 조금 다르다. 버벅대는 자신의 장비를 탓하며 PC방으로 향하는 게이머들의 입장에선 ‘좋은 도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은 민첩한 동체 시력과 신들린 컨트롤, 최적의 게임 환경을 구현해주는 PC다. 여기에 고스펙 모니터가 더해지면 그야말로 화룡점정. 전국의 수많은 잠재적 ‘게임 고수’들을 위해 뉴스룸에서 삼성전자가 27형과 32형 두 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는 격언은 불변의 진리이지만, 게임에서는 조금 다르다. 버벅대는 자신의 장비를 탓하며 PC방으로 향하는 게이머들의 입장에선 ‘좋은 도구’는 선택이 아닌 필수.</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8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G7_1.jpg" alt="오디세이 모니터 G7" width="1000" height="666" /></p>
<p>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은 민첩한 동체 시력과 신들린 컨트롤, 최적의 게임 환경을 구현해주는 PC다. 여기에 고스펙 모니터가 더해지면 그야말로 화룡점정. 전국의 수많은 잠재적 ‘게임 고수’들을 위해 뉴스룸에서 삼성전자가 27형과 32형 두 가지 크기로 새롭게 출시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G7(이하, G7)을 미리 체험해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미래지향적 디자인 속, 게이머를 위한 배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8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G7_2.jpg" alt="오디세이 모니터 G7" width="1000" height="849" /></p>
<p>책상 위에 설치된 G7의 첫인상은 ‘세련됨’이었다. 다수의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모니터 전면 베젤에 역동적 형상을 넣었다. 모니터를 켰을 때 파란빛을 내는 후면 원형 라이팅은 게임에서 사용되는 무기나 방어구처럼 견고한 게이밍 기기로서의 이미지를 갖췄다.</p>
<p>사람마다 다른 키와 시야를 고려해 모니터의 높이, 각도를 움직일 수 있게 한 것도 장점. 각도를 조절해 얇게 만든 모니터 스탠드는 디자인적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것. 실제로 사용해보니 격한 마우스 움직임에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팀플에서 더욱 빛난다! ‘원샷원킬’ 만드는 응답 속도와 주사율</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8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G7_3.jpg" alt="오디세이 모니터 G7 사용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p>친구들과 함께 하는 게임에서 나의 실력이 돋보일 때, 그 성취감이 남다르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게임을 운영해 마지막에 승리를 쟁취하는 것은 모든 게이머의 목표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 모니터는 한 박자 느리고, 손은 헛나가며 아쉬움 속에서 게임이 끝나버린다.</p>
<p>승리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모니터의 빠른 응답 속도와 높은 주사율은 필수. 응답 속도가 낮다면 마우스를 움직여도 모니터 반영이 느려 실수로 이어진다. 1ms의 빠른 응답 속도를 가진 G7으로 플레이해 보니 스킬이 바로 적용됐고, 잔상도 남지 않았다. 캐릭터의 움직임이 많은 액션 게임의 경우 잔상이 플레이를 방해하기도 하는데, G7을 사용하니 그런 현상이 없던 것. 초당 240회의 화면 출력을 자랑하는 240Hz의 고주사율 또한 빠르게 전환되는 게임 화면을 매끄럽게 보여줘 정교한 컨트롤을 살릴 수 있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집중이 중요한 ‘솔로 플레이’, G7이 주는 남다른 몰입감</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8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G7_4.jpg" alt="오디세이 모니터 G7 측면" width="1000" height="666" /></p>
<p>여럿이 함께하는 단체 게임도 즐겁지만, 때로는 혼자 게임에 매진하고 싶은 순간도 있다. 특히 실력에 따라 등급이 나누어지는 게임이라면 더욱 집중하게 된다. 치열한 전투 게임은 순간의 판단이 중요하기 때문에 몰입도가 승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그런 점에서 휘어짐이 남다른 G7은 놀라운 몰입감을 선사하며 게임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줬다. 세계 최초로 최고 곡률인 1000R의 QLED 커브드 패널을 적용한 G7은 모니터 중앙부터 최외곽 화면까지 시청 거리가 같다. 시야가 화면으로 꽉 채워지자 게임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었다. 앞과 양옆을 빈틈없이 채운 모니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에 전념할 수 있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밤샘 게임도 OK, 오래 봐도 눈이 편한 G7</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G7_5.jpg" alt="오디세이 모니터 G7 사용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p>주야장천 게임을 하는 게 권장할 일은 아니지만, 누구나 한 번쯤 마음껏 게임을 하고 싶을 때가 있기 마련. 내일의 일정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주말이면 새벽까지 게임과 함께 하고 싶지만, 화려한 그래픽을 보다 보면 어느새 눈이 아파져 온다. 마음은 ‘한 판 더’를 외치지만 눈의 피로 때문에 아쉬움을 남긴 채 전원을 끄게 된다. 그저 평범한 모니터를 사용할 때까지는 그랬다.</p>
<p>모니터 중앙부에서 모서리까지 균일한 밝기, 명암비, 색 좌표 등을 제공해 시각적 피로도를 낮춘 G7은 장시간 게임에도 눈을 편안하게 만들었다. 눈이 편안한 덕분에 몰입감은 지속되었고, 게임은 늦은 밤까지 계속되었다. 세계적 규격인증 기관인 독일 TUV 라인란드로부터 ‘눈에 편안함(Eye Comfort)’ 인증을 받은 제품다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8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G7_6_%EC%88%98%EC%A0%95_re.jpg" alt="오디세이 모니터 G7 사용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p>비록 ‘신의 손’을 타고나진 못했지만, G7으로 게임을 즐겨보니 잠시나마 고수가 된 기분이었다. 다양한 액션에도 매끄럽게 바뀌는 화면과 마우스 움직임을 즉각적으로 캐치하는 반응속도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게임은 잘하고 싶지만, 눈이 자주 피로한 현대인에게 가장 적합한 모니터로 G7을 추천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최고와 최고의 만남”… 페이커가 말하는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5%9c%ea%b3%a0%ec%99%80-%ec%b5%9c%ea%b3%a0%ec%9d%98-%eb%a7%8c%eb%82%a8-%ed%8e%98%ec%9d%b4%ec%bb%a4%ea%b0%80-%eb%a7%90%ed%95%98%eb%8a%94-%ec%82%bc%ec%84%b1%ec%a0%84</link>
				<pubDate>Tue, 02 Jun 2020 16:00: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1odyt1thnr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G7]]></category>
		<category><![CDATA[G9]]></category>
		<category><![CDATA[T1]]></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category><![CDATA[페이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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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니터 써 본 사람?” “나! 안 그래도 집에 있는 모니터가 오래됐는데, 써보고 이걸로 바꿀까 고민하고 있어” “나도 써보니까 좋더라고. 거의 내 척추만큼 휘어 있어(웃음)”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둘러앉아 의문의 모니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다섯 사람. 지난 4월, ‘2020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T1 선수단’이다. LCK는 글로벌 인기 게임 리그 오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니터 써 본 사람?”<br />
“나! 안 그래도 집에 있는 모니터가 오래됐는데, 써보고 이걸로 바꿀까 고민하고 있어”<br />
“나도 써보니까 좋더라고. 거의 내 척추만큼 휘어 있어(웃음)”</p>
<div id="attachment_40574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740" class="size-full wp-image-4057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1odyt12.jpg" alt="왼쪽부터, 문우찬(활동명 ‘커즈’), 이상호(활동명 ‘에포트’), 김창동(활동명 ‘칸나’), 박진성(활동명 ‘테디’), 이상혁(활동명 ‘페이커’) 선수"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5740"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문우찬(활동명 ‘커즈’), 이상호(활동명 ‘에포트’), 김창동(활동명 ‘칸나’), 박진성(활동명 ‘테디’), 이상혁(활동명 ‘페이커’) 선수</p></div>
<p>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둘러앉아 의문의 모니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다섯 사람. 지난 4월, ‘2020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T1 선수단’이다.</p>
<p>LCK는 글로벌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국내 리그로, 매해 두 번에 걸쳐 국제 리그에 진출하기 위한 격전을 벌이는 대회. 일평균 순 시청자 수 463만여 명을 기록한 대회답게, 1위를 차지한 T1 선수단의 인기 또한 뜨겁다. 게이머들의 게이머, T1이 본 삼성전자의 게이밍 모니터는 어떤 모습일까? 뉴스룸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와 T1 게임단의 파트너십 영상 촬영 현장을 함께 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직접 써보니… 압도적인 몰입감부터 눈이 편안한 환경까지</strong></span></p>
<p>최근 LCK 통상 9회 우승, 심지어 3연승을 거둔 팀답게, 완전체로 다시 뭉친 촬영 현장은 화기애애했다. 특히, 자신들의 주요 관심 분야인 게이밍 모니터가 등장하자 서로 사용 후기를 나누며 눈을 반짝였다.</p>
<div id="attachment_4057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751" class="size-full wp-image-4057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1odyt11re.jpg" alt="촬영 현장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는 이상혁(페이커) 선수"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05751" class="wp-caption-text">▲ 촬영 현장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는 이상혁(페이커) 선수</p></div>
<p>삼성전자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G9과 G7(이하 G9, G7)은 게이머의 여정을 도울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다.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프로게이머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인 만큼, △1000R 곡률 △1ms 응답속도 △ 240Hz 고주사율 등 뛰어난 스펙으로 게이머들에게 더욱 원활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p>
<p>e스포츠 최고의 프로게이머답게, 이번 LCK에서 통산 2000킬과 최다 출전(561경기) 기록을 달성한 이상혁(페이커) 선수가 가장 만족스러워한 부분은 다름 아닌 ‘세계 최고의 곡률 1000R’<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그는 “평소 곡률이 없는 모니터를 사용해서 적응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쓰다 보니 오히려 눈이 굉장히 편안했다”며 “하루 종일 연습 하다 보니 눈이 편한 게 중요해졌는데, 그 부분을 충족시켜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이번 시즌, 본선에 처음 진출해 우승한 선수들에게만 주어진다는 ‘로열로더’의 타이틀을 얻은 김창동(칸나) 선수 역시 “게이머에게 모니터는 제2의 눈이다”라고 덧붙이며 “대회를 하면 장시간 집중해야 하는데, 써보니 곡률 때문에 눈도 덜 피로하고 몰입도도 훨씬 높았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0574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743" class="size-full wp-image-4057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1odyt15.jpg" alt="이날 T1 선수단은 서로를 알아가는 간단한 토크쇼를 촬영하기도 했다."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05743" class="wp-caption-text">▲ 이날 T1 선수단은 서로를 알아가는 간단한 토크쇼를 촬영하기도 했다.</p></div>
<p>롤은 전투가 일어날 때 캐릭터의 다양한 그래픽 효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진다. 때문에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하는 높은 주사율과 빠른 응답 속도는 승패를 가르는 주요 요인. 박진성(테디) 선수는 “게임 장비를 고를 때 모니터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며 “주사율이 높은 모니터를 써 보면 확연한 성능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반응 속도도 빠르고 화면이 원활하게 바뀌어 게임 할 맛이 난다”고 이야기했다.</p>
<p>롤이 아닌 다른 게임을 할 때, G9과 G7은 게이머들에게 어떤 게임 환경을 조성해줄까? ‘오디세이 모니터로 해보고 싶은 게임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문우찬(커즈) 선수는 사냥으로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리는 RPG 게임을 꼽았다. 그는 특히 “G9을 써보고 싶다”며 “32:9 울트라 와이드 화면 비율을 갖고 있어 몰입감은 물론, 싸우는 모습이나 맵도 크게 볼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또, 이상호(에포트) 선수는 “게임도 게임이지만 영상을 대화면으로 보면 좋을 거 같다”며 “평소 먹방 보는 걸 좋아하는데 음식이 입체감 있게 보여서 더욱 실감 날 것 같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내 책상으로</strong></span></p>
<p>모니터는 게임을 위한 장비 중 하나지만 디자인 역시 중요하다. 특히 자신의 방에서 개인 게임 방송을 운영하거나 스트리밍 방송을 하는 게이머라면, 모니터의 디자인도 꼼꼼히 살펴보게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7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1odyt14.jpg" alt="오디세이 모니터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는 T1 선수단" width="1000" height="700" /></p>
<p>T1 선수단이 가장 인상 깊게 본 것은 G9의 컬러. 문우찬(커즈) 선수는 “모니터는 검은색이라는 편견을 깨 준 디자인”이라며 “흰색으로 되어 있어서 훨씬 깔끔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이상혁(페이커) 선수는 “흰색이라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릴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G9과 G7은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느낌을 담기 위해 후면에 52개 컬러와 5가지 라이팅 효과를 내는 인피니티 코어 라이팅 기술을 적용했다. 실제로 빛이 변하는 모습을 본 김창동(칸나) 선수는 “후면의 빛 때문에 모니터와 방 모두 고급스러워졌다”고 소감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0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98%A4%EB%94%94%EC%84%B8%EC%9D%B43-200608-rere.jpg" alt="T1 선수단" width="1000" height="650" /></p>
<p>숱한 경기를 치르며 탄탄한 팀워크로 우승을 거머쥔 T1 선수단. 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이상혁(페이커) 선수는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터라 팬들을 못 뵀는데, 다음 시즌에 꼭 만났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다음 시즌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T1 선수단과 삼성전자 모니터를 사용하는 모든 게이머의 건투를 빈다.</p>
<p>이날 촬영한 T1 선수단 파트너십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Eng Sub) 과연 ~ T1 페이커가 말하는 게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 Galaxy Fold Review on Wooden Roller Coaster" src="https://www.youtube.com/embed/TbY1b6FMonI?rel=0"></iframe></div>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반지름이 1000mm인 원의 휜 정도</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e스포츠 전문기업 ‘T1’과 게이밍 파트너십]]></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ec%8a%a4%ed%8f%ac%ec%b8%a0-%ec%a0%84%eb%ac%b8%ea%b8%b0%ec%97%85-t1%ea%b3%bc-%ea%b2%8c%ec%9d%b4%eb%b0%8d-%ed%8c%8c%ed%8a%b8%eb%84%88%ec%8b%ad</link>
				<pubDate>Wed, 27 May 2020 08:05:4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T1_1-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e스포츠]]></category>
		<category><![CDATA[G7]]></category>
		<category><![CDATA[G9]]></category>
		<category><![CDATA[T1]]></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파트너십]]></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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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7일 글로벌 e스포츠 전문기업 ‘SK Telecom CS T1 (이하 T1)’과 파트너십을 맺고 게이밍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T1’은 SK텔레콤과 미국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가 2019년에 합작 설립한 e스포츠 전문기업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와 ‘배틀그라운드’ 등 10개의 e스포츠 팀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T1의 e스포츠 선수들에게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G9과 G7을 독점으로 제공한다.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49형)과 G7(32·27형)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7일 글로벌 e스포츠 전문기업 ‘SK Telecom CS T1 (이하 T1)’과 파트너십을 맺고 게이밍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p>
<p>‘T1’은 SK텔레콤과 미국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가 2019년에 합작 설립한 e스포츠 전문기업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와 ‘배틀그라운드’ 등 10개의 e스포츠 팀을 운영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T1의 e스포츠 선수들에게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G9과 G7을 독점으로 제공한다.</p>
<p>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49형)과 G7(32·27형)은 ▲G2G기준 1ms 응답속도 ▲240Hz 고주사율 ▲눈에 편안함(Eye Comfort) 인증 ▲세계 최고 곡률 1000R QLED 커브드 패널 등이 적용된 제품으로 6월에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T1은 올해 상반기에 개소하는 T1 서울 사옥 내 e스포츠 선수 전용 훈련 공간을 ‘삼성 플레이어 라운지’라고 명명하고, 이 곳에 G9과 G7을 설치해 선수들의 공식 게이밍 모니터로 활용할 예정이다.</p>
<p>T1 선수들은 향후 e스포츠 대회 참가 시 삼성전자의 게이밍 전용 통합 제품명인 ‘오디세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p>
<p>또한 선수들의 팬 미팅 행사와 T1 홈페이지, 공식 소셜 미디어 등에서도 삼성 오디세이 모니터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한다.</p>
<p>T1소속 리그오브레전드 스타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는 “팬들의 응원과 기대에 부응해 좋은 성적을 내고, 더불어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를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p>
<p>T1 CEO ‘조 마쉬(Joe Marsh)’는 “삼성과 이번 협력으로 인해 e스포츠 산업이 보다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수들뿐 아니라 전 세계 게이머들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의 차별화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e스포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게임 업계와 전략적인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시장조사업체 IDC는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올해 약 36억달러 규모에서 2023년 약 45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5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T1_1.jpg" alt="e스포츠 전문기업 T1의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팀 선수들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를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커즈(문우찬), 페이커(이상혁), 칸나(김창동) 테디(박진성), 에포트(이상호) 선수"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559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593" class="size-full wp-image-4055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T1_2.jpg" alt="e스포츠 전문기업 T1의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팀 선수들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를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커즈(문우찬), 페이커(이상혁), 칸나(김창동) 테디(박진성), 에포트(이상호) 선수"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5593" class="wp-caption-text">▲ e스포츠 전문기업 T1의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팀 선수들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를 소개하고 있다.<br />왼쪽부터 커즈(문우찬), 칸나(김창동), 페이커(이상혁), 테디(박진성), 에포트(이상호) 선수</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5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T1_3.jpg" alt="e스포츠 전문기업 T1의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팀 선수들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를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에포트(이상호), 테디(박진성), 페이커(이상혁), 칸나(김창동), 커즈(문우찬) 선수" width="1000" height="700" /></p>
<div id="attachment_40559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595" class="size-full wp-image-4055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T1_4.jpg" alt=" e스포츠 전문기업 T1의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팀 선수들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를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에포트(이상호), 페이커(이상혁),테디(박진성), 칸나(김창동), 커즈(문우찬) 선수" width="1000" height="700" /><p id="caption-attachment-405595" class="wp-caption-text">▲ e스포츠 전문기업 T1의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팀 선수들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를 소개하고 있다.<br />왼쪽부터 에포트(이상호), 페이커(이상혁),테디(박진성), 칸나(김창동), 커즈(문우찬) 선수</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레터 387호]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디자인 탄생 스토리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387%ed%98%b8-%ec%82%bc%ec%84%b1-%ec%98%a4%eb%94%94%ec%84%b8%ec%9d%b4-%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b%94%94%ec%9e%90</link>
				<pubDate>Mon, 20 Jan 2020 13:00: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G7]]></category>
		<category><![CDATA[G9]]></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62GPvy</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class="table" style="max-width: 800px;width: 100%;margin: 0 auto;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line-height: 0 !importan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a9%80%ed%8b%b0%eb%af%b8%eb%94%94%ec%96%b4/%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2.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387 January 2020"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2-2.jpg" alt=""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td style="background: #eeeee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EB%AF%B8%EB%9E%98%EC%97%90%EC%84%9C-%EC%98%A8-%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82%BC%EC%84%B1-%EC%98%A4%EB%94%94%EC%84%B8%EC%9D%B4"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3-2.jpg" alt="“미래에서 온 게이밍 모니터” 삼성 ‘오디세이’ 디자인 스토리, 업계 최초, 세계 최고 곡률 1000R QLED 커브드 패널을 적용해 시각적 편안함과 몰입감을 극대화한 게이밍 모니터 삼성 ‘오디세이’ G9·G7. ‘오디세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빼어난 성능 외에도 특유의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를 탄생시킨 디자이너들에게 ‘오디세이’ 모니터만의 디자인 탄생 스토리를 들어봤다."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4-2.jpg" alt=""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5-2.jpg" alt="함께 보면 좋을 기사"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es2020%EC%84%9C-%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98%A4%EB%94%94%EC%84%B8%EC%9D%B4-%EC%8B%A0%EB%AA%A8%EB%8D%B8"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6-2.jpg" alt="삼성전자, CES2020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신모델 첫 공개"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B%AF%B8%EB%9E%98%ED%98%95-%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98%A4%EB%94%94%EC%84%B8%EC%9D%B4-g9%C2%B7g7-%ED%95%9C%EB%88%88"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7-2.jpg" alt="[인포그래픽] 미래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G7 한눈에 보기"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8B%9C%EC%9E%A5%EC%84%9C-%EC%84%B8%EA%B3%84-1%EC%9C%84-%EC%98%AC%EB%9D%BC"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8-2.jpg" alt="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시장서 세계 1위 올라"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9-2.jpg" alt=""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sty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top-2.jpg" alt=""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style="vertical-align: middle;max-width: 800px;width: 100%;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
<table style="max-width: 800px;width: 100%;padding: 0 !important;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line-height: 0 !importan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style="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01-2.jpg" alt=""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146px;width: 100%" /></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02-2.jpg" alt="Samsu"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03-2.jpg" alt="ng Newsroom"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04-2.jpg" alt="Korea"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05-2.jpg" alt="Global"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twitter.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06-2.jpg" alt="Twitter"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07-2.jpg" alt="Facebook"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08-2.jpg" alt=""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174px;width: 100%" /></td>
</tr>
</tbody>
</table>
</td>
</tr>
<tr sty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footer_bot-2.jpg" alt="Copyright 2010-2020 ⓒ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미래에서 온 게이밍 모니터” 삼성 ‘오디세이’ 디자인 스토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b%9e%98%ec%97%90%ec%84%9c-%ec%98%a8-%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82%bc%ec%84%b1-%ec%98%a4%eb%94%94%ec%84%b8%ec%9d%b4</link>
				<pubDate>Thu, 09 Jan 2020 10: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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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20]]></category>
		<category><![CDATA[G7]]></category>
		<category><![CDATA[G9]]></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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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가 또 한 번 진화했다.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는 2016년 첫 제품 출시 이후 불과 4년도 안 돼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었다.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게이밍 노트북과 데스크톱, VR에 이어 게이밍 모니터 제품명에도 ‘오디세이(Odyssey)’를 적용한다. CES 2020에서 오디세이란 제품명으로 새롭게 공개되는 게이밍 모니터는 ‘G9(49형)’과 ‘G7(32형, 27형)’. 모두 1000R 곡률을 적용한 초대형 와이드 스크린이다. 여기에 1ms의 빠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가 또 한 번 진화했다.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는 2016년 첫 제품 출시 이후 불과 4년도 안 돼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었다.</p>
<p>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게이밍 노트북과 데스크톱, VR에 이어 게이밍 모니터 제품명에도 ‘오디세이(Odyssey)’를 적용한다. CES 2020에서 오디세이란 제품명으로 새롭게 공개되는 게이밍 모니터는 ‘G9(49형)’과 ‘G7(32형, 27형)’. 모두 1000R 곡률을 적용한 초대형 와이드 스크린이다. 여기에 1ms의 빠른 응답 속도와 240Hz의 고주사율, 지싱크(G-sync) 호환 등 초호화 스펙을 장착했다. 무엇보다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의 강점은 게이머들에게 어필하는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삼성전자 뉴스룸은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의 디자이너들을 만나 오디세이 모니터 디자인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p>
<div id="attachment_40163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631" class="size-full wp-image-4016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1.jpg" alt="왼쪽부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기홍 디자이너, 아담 버지스 디자이너, 조주원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1631"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기홍 디자이너, 아담 버지스 디자이너, 조주원 디자이너</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오디세이’를 입은 삼성 게이밍 모니터</strong></span></p>
<p>오디세이라는 이름에는 삼성의 게이밍 기어가 게이머들의 여정에 강력한 무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담당한 아담 버지스(Adam Burgess) 디자이너는 이를 두고 “기술력을 강조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네이밍(naming)에 담긴 서사를 소비자와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9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200113pdyssey.jpg" alt="SAMSUNG G7 G9 WINNER STRENGTH Odyssey " width="1000" height="544" /></p>
<p>오디세이 모니터의 디자인 원칙은 ‘용감하고(Courageous)’ ‘미래적이며(Futuristic)’ ‘자신감 있는(Confident)’이다. 디자이너들은 이 원칙 아래 뚜렷한 흑백 대비, 블루톤 한 가지를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도출했다. 이로써 리테일을 비롯한 다양한 채널에 적용 가능한 오디세이 모니터만의 디자인 생태계가 구축된 셈. 물론, 기존에 이미 출시한 게이밍 모니터에도 오디세이 제품명이 적용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3.jpg" alt="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아담 버지스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p>버지스 디자이너는 “오디세이에는 항해 또는 여정이란 의미가 담겨 있다”며 “삼성 오디세이는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기술로 가장 앞선 경험을 선사하면서 동시에 미래로 거침없이 나가는 시각적 이미지까지 전달한다”고 강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4.jpg" alt="오디세이 G9 후면" width="1000" height="792"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만의 미래지향적 디자인</strong></span></p>
<p>오디세이 모니터만의 디자인이 나올 수 있었던 데는 시장 트렌드를 읽는 디자이너들의 관심과 안목이 크게 작용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5.jpg" alt="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조주원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p>G9을 디자인한 조주원 디자이너는 “시장 조사를 하면서 삼성 제품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는 있지만, 게임 특성에 맞는 요소가 디자인에 가미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청취했다”며 “개선점을 찾기 위해 인기 게임과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기기를 먼저 연구했다”고 말했다.</p>
<p>조사 결과, 다수의 게이머가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선호한다는 사실에 주목했고 결국 ‘미래적(Futuristic)’이란 키워드가 나올 수 있었다. 오디세이 모니터만의 미래지향적이지만 간결한 모양새는 다양한 연구와 조사의 결과물이었던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6.jpg" alt="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기홍 디자이너, 아담 버지스 디자이너, 조주원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p>G9의 매력은 후면의 ‘인피니티 코어 라이팅’이다. 조주원 디자이너는 “다른 차원으로 끝없이 빨려 들어갈 듯한 시각적 효과를 주기 위해 빛과 거울을 이용한 라이팅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32:9의 49인치 커브드 모니터 화면에서 게임을 하면 속으로 들어가 있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 이 역시 사용자에게는 꽤 매력적일 것”이라며 “사용자들이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주고 싶어하는 모니터가 되길 바랐다”고 덧붙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15.jpg" alt="오디세이 G7, G9 이미지" width="1000" height="1105" /></p>
<p>G7을 디자인한 김기홍 디자이너는 “G7은 역대 삼성 게이밍 모니터 후면 라이팅에 적용했던 ‘아레나(Arena)’라는 디자인 전통을 계승한 제품”이라며 “SF영화에 나올법한 무기나 방어구처럼 견고한 게이밍 기어로서의 이미지를 담아내고자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모니터 전면 베젤에 역동적인 형상과 라이팅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고 소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8.jpg" alt="오디세이 G9 이미지" width="1000" height="75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사용자 편의가 우선인 세심한 디자인</strong></span></p>
<p>제품 디자인에서 가장 우선인 건 무엇보다 소비자. 김기홍 디자이너는 “소비자들은 프로게이머가 어떤 제품을 쓰는지 관심이 높다”면서 “프로게이머들의 의견이나 취향을 면밀히 파악해 반영할 필요가 있었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9.jpg" alt="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기홍 디자이너, 아담 버지스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p>일례로 프로게이머들이 게이밍 모니터를 볼 때 중요하게 보는 건 스탠드였다. 프로게이머는 마우스를 굉장히 넓게 움직이는데 스탠드가 마우스의 움직임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있었던 것. 또 스탠드와 키보드 위치가 겹치지 않는 것도 중요했다. G7의 스탠드는 키보드 면적과 마우스 움직임 등을 고려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각도로 디자인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10.jpg" alt="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기홍 디자이너, 아담 버지스 디자이너, 조주원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p>뿐만 아니라 설치 환경이나 사용자의 습관에 따라 모니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자세나 눈높이 따라 G9과 G7 모두 화면의 높이, 상하좌우 각도를 조정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존의 틀을 깨는 디자인 작업</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11.jpg" alt="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기홍 디자이너, 아담 버지스 디자이너, 조주원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p>기존 게이밍 모니터의 전면 형상은 모두 사각형. 김기홍 디자이너는 “G7은 게이밍 모니터라는 타이틀이 있기 때문에 사각형이라는 기존 틀을 깨고 싶었다”면서 “화면 전면의 라이팅이 게임 플레이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빛이 아래로 향하게끔 디자인한 간접 라이팅 시안을 제시하고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개발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12.jpg" alt="오디세이 G9 이미지" width="1000" height="750" /></p>
<p>G9은 블랙 일색의 기존 모니터와 달리 화이트를 주 색으로 사용한 것도 눈에 띈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화이트란 색에 미래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걸 확인하고 반영한 결과다.</p>
<p>G7과 G9의 디자인은 그 혁신성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G9은 CES 2020 컴퓨터 주변기기 부문 혁신상을, G7은 게이밍 부문 혁신상을 각각 수상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13.jpg" alt="오디세이 G9 이미지" width="1000" height="75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100% 활용하는 팁</strong></span></p>
<p>디자이너들은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어떻게 활용할까. 김기홍 디자이너는 게임을 좋아하고 즐기는 소비자이기도 하다. 그는 “게임할 때 몰입하고 집중하기 위해 어두운 환경에서 게임하는 경우가 많은데, G7의 전후면 라이팅은 이런 환경을 고려해 만든 디자인”이라며 “G7의 라이팅 디자인이 게임 몰입감을 한층 더 높여줄 것”이라고 전했다.</p>
<p>조주원 디자이너는 “G9의 곡률이 1000R인데, 이는 32:9 비율의 49인치 모니터 앞에서 게임을 한다고 가정할 때 사용자의 시야를 화면이 가득 채울 수 있는 환경”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32:9 화면 비율을 제공하는 게임들, 특히 FPS나 비행 시뮬레이터, 자동차 레이싱 같은 게임을 할 경우 게임 안으로 완전히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게임에 몰입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귀띔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6ODYSSEYINTERVIEW14.jpg" alt="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기홍 디자이너, 아담 버지스 디자이너, 조주원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p>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2019년 약 780만 대에서 2023년 1천 2백만 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조주원 디자이너는 “게임 시장이 커지면서 그에 따라 게이밍 기기 시장도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제품 출시 이후에도 꾸준히 사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데이터로 축적해 이후 디자인에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김기홍 디자이너는 “빠르게 발전하는 게임 시장과 발맞춰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단순히 ‘남들과 다르게’가 아닌, 게이밍 시장의 트렌드를 리드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시장조사기관 IDC 2019년 조사 결과 <a href="https://www.idc.com/getdoc.jsp?containerId=prUS45761419"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dc.com/getdoc.jsp?containerId=prUS45761419</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CES2020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신모델 첫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es2020%ec%84%9c-%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98%a4%eb%94%94%ec%84%b8%ec%9d%b4-%ec%8b%a0%eb%aa%a8%eb%8d%b8</link>
				<pubDate>Fri, 03 Jan 2020 17:00:5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2OdysseyG7thn.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CES 2020]]></category>
		<category><![CDATA[G7]]></category>
		<category><![CDATA[G9]]></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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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CES2020에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신제품 3종을 처음 공개한다. 오디세이는 ‘극한 모험의 여정(A Journey of Extreme Adventure)’이라는 의미를 담은 삼성전자의 게이밍 전용 통합 제품명이다.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게이밍 전용 노트북, 데스크톱, HMD(Head Mounted Display) 제품군뿐만 아니라 모든 게이밍 모니터에도 오디세이 이름을 일괄 적용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 G9(49형), G7(32형, 27형)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CES2020에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신제품 3종을 처음 공개한다.</p>
<p>오디세이는 ‘극한 모험의 여정(A Journey of Extreme Adventure)’이라는 의미를 담은 삼성전자의 게이밍 전용 통합 제품명이다.</p>
<p>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게이밍 전용 노트북, 데스크톱, HMD(Head Mounted Display) 제품군뿐만 아니라 모든 게이밍 모니터에도 오디세이 이름을 일괄 적용할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 G9(49형), G7(32형, 27형) 등 총 3종의 오디세이 모니터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p>
<p>G9·G7 모두 업계 최초로 세계 최고 곡률인 1000R의 QLED 커브드 패널을 적용해 시각적 편안함과 몰입감을 극대화했다.</p>
<p>세계적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 ‘TUV라인란드’는 업계 최초로 G9∙G7에 적용된 기술이 세계 최고 곡률 1000R 디스플레이임을 인증했다.</p>
<p>또한, G9·G7은 1000R 곡률을 통해 모니터의 중앙부터 최외곽 화면까지 균일한 시청 거리가 가능하고 균일한 밝기, 명암비, 색 좌표 등을 제공해 시각적 편안함을 선사하는 ‘Eye Comfort’도 인증받았다.</p>
<p>G9, G7은 1ms 응답속도(G2G 기준)와 240Hz 고주사율,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등 게이밍 모니터의 최고 사양을 모두 갖춰 슈팅이나 레이싱 게임처럼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을 할 때 부드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다.</p>
<p>특히, G9은 최대 1,000니트(nit) 밝기와 5120 x 1440(Dual QHD)의 고해상도를 적용하였으며, 32:9의 울트라 와이드 화면 비율로 게임을 할 때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G7은 최대 600니트(nit) 밝기와 2560 x 1440(QHD) 해상도를 적용해 고화질의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p>
<p>삼성전자 오디세이 모니터 G9, G7은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대거 반영됐다.</p>
<p>G9은 제품 후면에 52개 컬러와 5가지 라이팅 효과를 내는 인피니티 코어 라이팅(Infinity Core Lighting) 기술을 적용했고, G7은 모니터 전면 베젤에 역동적인 형상과 라이팅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하였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게이밍 모니터의 신규 브랜드인 오디세이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오디세이 신제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오디세이 모니터 G9, G7은 한국,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전 지역에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2019년 3분기 매출 기준 17.6%의 점유율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2odysseyG71.jpg" alt="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제품 사진"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2odysseyG72.jpg" alt="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제품 사진" width="1000" height="875" /></p>
<div id="attachment_4014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497" class="size-full wp-image-4014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2odysseyG73.jpg" alt="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제품 사진" width="1000" height="570" /><p id="caption-attachment-40149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제품 사진</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2odysseyG91.jpg" alt="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 제품 사진" width="1000" height="667"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2odysseyG92.jpg" alt="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 제품 사진" width="1000" height="791" /></p>
<div id="attachment_40150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500" class="size-full wp-image-401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2odysseyG93.jpg" alt="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 제품 사진" width="1000" height="591" /><p id="caption-attachment-40150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 제품 사진</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미래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G7 한눈에 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b%af%b8%eb%9e%98%ed%98%95-%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98%a4%eb%94%94%ec%84%b8%ec%9d%b4-g9%c2%b7g7-%ed%95%9c%eb%88%88</link>
				<pubDate>Fri, 03 Jan 2020 17:00:5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2odysseythn.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20]]></category>
		<category><![CDATA[G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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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게이밍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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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게임 여정에 든든하게 함께 있어 줄 게이밍 모니터가 탄생했다. CES 2020에서 공개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G9(49형), G7(32형, 27형)이 그것. 오디세이는 삼성전자의 게이밍 전용 제품명으로, 게임을 즐기는 전 과정에 삼성전자가 함께 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1000R 커브드 스크린은 흡사 게임 속에 참전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1ms 빠른 응답속도와 240Hz 주사율은 찰나에 승패가 결정되는 게임에 최적의 스펙으로 작용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게임 여정에 든든하게 함께 있어 줄 게이밍 모니터가 탄생했다. CES 2020에서 공개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G9(49형), G7(32형, 27형)이 그것. 오디세이는 삼성전자의 게이밍 전용 제품명으로, 게임을 즐기는 전 과정에 삼성전자가 함께 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p>
<p>1000R 커브드 스크린은 흡사 게임 속에 참전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1ms 빠른 응답속도와 240Hz 주사율은 찰나에 승패가 결정되는 게임에 최적의 스펙으로 작용할 것. 미래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G7의 모든 것은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0102-Infographics-KR.jpg" alt="Odyssey G9·G7 게이머들이 꿈꾸던 미래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한 눈에 보기 G7 1000R 커브드 스커린 ·눈에 가장 이상적인 곡률로 시야 범위 극대화 ·더 깊은 몰입과 집중 G9 승리를 부르는 미래형 디자인 ·52색, 5가지 모드의 인피니티 코어 라이팅 ·자유로운 놎낮이와 상하좌우 각도 조절 G7&G9 240Hz 주사율 - 초당 240회 화면 출력, 빠른 움직임도 매끄럽게 묘사 1ms 응답속도 빠르고 정확한 색 재현 가능, 잔상 없는 깨끗한 화면 엔비디아 지싱크 호화(G-Sync Compatible) TUV 라인란드 인증 세계 최고 곡률 1000R 기술 통한 시각적 편안함 인증 게임 경험 극대화 V 게임 콘텐츠 원작자가 그린 그대로의 비주얼 재현 V 빠르고 끊김 없는 게임 플레이 구현 V 찰나에 승패가 결정되는 게임에 최적 G9 화면 사이즈 49inch 화면 곡률 1000R 화면 비율 32:9 패널 타입 VA Curved 해상도 5,120X1,440(DQHD) 조명 디자인 Infinity Core Lighting 디스플레이 QLED HDR HDR1000 주사율 240Hz 응답속도 1ms (GTG) G-Sync 호환 있음 FreeSync™2 있음 G7 화면 사이즈 32,27inch 화면 곡률 1000R 화면 비율 16:9 패널 타입 VA Curved 해상도 2,560X1,440(QHD) 조명 디자인 Core Lighting 디스플레이 QLED HDR HDR600 주사율 240Hz 응답속도 1ms (GTG) G-Sync 호환 있음 FreeSync™2 있음 SAMSUNG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 제품에 대한 사양은 양산과 출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width="1000" height="345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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