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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85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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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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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의료기기 사업, 여기까지 왔다… KIMES 2017 부스 둘러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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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17 12:0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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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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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레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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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날 의료기기 산업은 다양한 기술 발전과 함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IT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친환경성에 초점을 맞춘 의료폐기물 시설 △심미적 건축물로 인정 받는 첨단병원 시설 등이 대표적 사례다.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강남구 삼성동)에서 열린 ‘2017 KIMES(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는 이 같은 의료기기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 가능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더 똑똑하게, 더 쉽게,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img alt="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강남구 삼성동)에서는 ‘2017 KIMES(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가 열렸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6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B%90%EA%B3%A0%EC%9A%A9KIMES-%EC%A0%84%EC%8B%9C%EC%9E%A5-0.jpg" title="" width="849" />
</p>
<p>
	오늘날 의료기기 산업은 다양한 기술 발전과 함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IT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친환경성에 초점을 맞춘 의료폐기물 시설 △심미적 건축물로 인정 받는 첨단병원 시설 등이 대표적 사례다.
</p>
<p>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강남구 삼성동)에서 열린 ‘2017 KIMES(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는 이 같은 의료기기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 가능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더 똑똑하게, 더 쉽게, 더 건강하게(Smarter, Easier, Healthier)’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엔 총 41개국 1292개 업체가 참가했다. 국내 업체(579개)가 가장 많았지만 △미국(125개) △독일(88개) △일본(62개) 등 해외 업체도 적지 않았다. 본 행사 사이사이 △국내 의료산업 정책 △의학 신기술 △해외 의료 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iF디자인어워드 수상작 등 인체공학적 디자인 돋보여</strong></span></span>
</p>
<p>
	올해 KIMES에서 삼성전자는 의료기기사업부를 중심으로 △접근성(Access) △정확성(Accuracy) △효율성(Efficiency) 등 3가지 특성의 존(zone)으로 전시 부스를 꾸몄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코엑스 3층 C홀에 마련된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부스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6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B%90%EA%B3%A0%EC%9A%A9KIMES-%EC%A0%84%EC%8B%9C%EC%9E%A5-0-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 ▲코엑스 3층 C홀에 마련된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부스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부스는 접근성·정확성·효율성(위에서부터) 등 의료기기의 세 가지 특성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6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B%90%EA%B3%A0%EC%9A%A9KIMES-%EC%A0%84%EC%8B%9C%EC%9E%A5-1.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부스는 접근성·정확성·효율성(위에서부터) 등 의료기기의 세 가지 특성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66" height="5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B%90%EA%B3%A0%EC%9A%A9KIMES-%EC%A0%84%EC%8B%9C%EC%9E%A5-2.jpg" title=""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부스는 접근성·정확성·효율성(위에서부터) 등 의료기기의 세 가지 특성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67" height="5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B%90%EA%B3%A0%EC%9A%A9KIMES-%EC%A0%84%EC%8B%9C%EC%9E%A5-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 부스는 접근성·정확성·효율성(위에서부터) 등 의료기기의 세 가지 특성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span>
</p>
<p>
	애큐러시존에선 가까운 미래에 만나볼 수 있는 의료기기를 만날 수 있었다. 진단과 치료는 물론이고 환자 정보를 토대로 보조 진단(second opinion)을 제시, 의사 진단을 뒷받침하는 기기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IOTA-ADNEX는 아홉 가지 분석 요소를 바탕으로 난소암의 악성 여부를 판단, 확률로 제시하는 기술이다 classify ovarian tumor with probability model validated by International Ovarian Tumor Analysis(IOTA) Group"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8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KIMES03.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 ▲IOTA-ADNEX는 아홉 가지 분석 요소를 바탕으로 난소암의 악성 여부를 판단, 확률로 제시하는 기술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본서프레션(Bone Suppression)은 엑스레이로 인체 내장을 확인할 때 뼈 모습을 제거해주는 기술이다. 2회 촬영이 불가피했던 이전 기술과 달리 한 차례 촬영과 이후 소프트웨어 영상 처리만으로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Enhance visibility of chest nodules by suppressing the appearance of bones in chest images without additional exposure"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8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KIMES04.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 ▲본서프레션(Bone Suppression)은 엑스레이로 인체 내장을 확인할 때 뼈 모습을 제거해주는 기술이다. 2회 촬영이 불가피했던 이전 기술과 달리 한 차례 촬영과 이후 소프트웨어 영상 처리만으로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span>
</p>
<p>
	에피션시존엔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한 기기 4종이 전시됐다. 하나같이 인체공학적이면서도 편리한 디자인으로 의사의 효율적 진단과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효과를 갖춰 눈길을 끌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초음파 촬영 기기인 HS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8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KIMES05.jpg" title="" width="849" />
</p>
<p>
	초음파 촬영 기기인 HS50<strong><위 사진></strong>은 외관 디자인뿐 아니라 사용자환경(UX)·사용자인터페이스(UI)디자인 측면에서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잘 보이는 화면, 조작하기 쉬운 작업 환경이 강점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HS50은 날렵한 디자인과 최적화된 조작 절차로 사용자 진료 환경에 적합한 UI 디자인을 갖췄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84" height="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KIMES0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 ▲HS50은 날렵한 디자인과 최적화된 조작 절차로 사용자 진료 환경에 적합한 UI 디자인을 갖췄다</span>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동성 강화한 프리미엄 촬영 기기 GM85·세라톰 ‘눈길’</strong></span></span>
</p>
<p>
	액세스존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은 GM85, 그리고 세라톰(CereTom®)이다. 두 제품 모두 강력한 이동성이 특징. 성능이 우수하면서도 소규모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소형화한 점이 돋보인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동형 프리미엄 디지털 엑스레이 GM8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6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B%90%EA%B3%A0%EC%9A%A9KIMES-%EC%A0%84%EC%8B%9C%EC%9E%A5-17.jpg" title="" width="849" />
</p>
<p>
	이동형 프리미엄 디지털 엑스레이 GM85<strong><위 사진></strong>는 동급 최소형 디자인과 초경량 무게로 이동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영상 처리 엔진 ‘S뷰(S-Vue)’를 적용, 고화질 진단 이미지를 제공하는 이 기기는 폭(555㎜)이 날씬할 뿐 아니라 무게(349㎏)도 기존 제품보다 40% 가볍다. 또한 부드러운 주행(soft driving)·알고리즘과 전면 충돌 방지 범퍼 센서를 장착, 안전하고 부드러운 이동이 가능하다. 엘리베이터와 좁은 병실, 환자 침대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구조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방 시야 확보를 돕는 접이식 컬럼(왼쪽 사진). 깔끔하고 직관적인 UX 디자인은 조작하기에 편리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85" height="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KIMES02.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 ▲전방 시야 확보를 돕는 접이식 컬럼(왼쪽 사진). 깔끔하고 직관적인 UX 디자인은 조작하기에 편리하다</span>
</p>
<p>
	세라톰<strong><아래 사진></strong>은 삼성전자가 만든 이동형 CT 촬영 기기다. 이전 제품에 비해 이동성이 한층 개선된 게 특징. 거동이 불편한 환자, 혹은 위급한 상황으로 병원 이송 전 CT 촬영이 불가피한 환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뇌를 다루는 신경외과에 꼭 필요한 기기이기도 하다. 신경 관련 수술은 수술 도중 뇌 상태가 계속 변할 수 있어 환자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 세라톰이 ‘이동형 CT로 촬영하는 동시에 수술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이유다. 수술 정확도가 높고 신경 손상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도 세라톰의 장점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만든 이동형 CT 촬영 기기, 세라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69"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B%90%EA%B3%A0%EC%9A%A9KIMES-%EC%A0%84%EC%8B%9C%EC%9E%A5-19.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pan style="font-size: 14px"><strong>[미니 인터뷰] 송인숙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상무</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6px"><strong>“후발주자? 그래서 오히려 발전 가능성 무궁무진!”</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송인숙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7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B%90%EA%B3%A0%EC%9A%A9KIMES-%EC%A0%84%EC%8B%9C%EC%9E%A5-21.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는 의료기기 분야 중에서도 특히 ‘진단’에 초점을 맞춰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송인숙<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은 “삼성전자가 주력하는 건 진단의 접근성과 정확도, 효율성을 높여 신뢰를 기반으로 다양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것”이라며 “비록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채 안 됐지만 이미 다양한 제품군과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만큼 앞으로의 행보를 더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p>
<p>
		송 상무는 “삼성전자가 의료기기 시장에서 후발주자인 건 사실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의료기기 산업은 신뢰를 기반으로 브랜드가 완성되는 특징을 보이는 만큼 기업 이미지가 관성적으로 굳어지기 쉽습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삼성전자는 후발주자이지만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송인숙 상무는 “대장장이가 연장을 만들 때 용도를 고려하지 않고 ‘멋지게’ 만드는 데에만 집중한다면 그 연장은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며 “의료기기 개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건 사용자가 편리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270" height="5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B%90%EA%B3%A0%EC%9A%A9KIMES-%EC%A0%84%EC%8B%9C%EC%9E%A5-20.jpg" title="" width="849" />
	</p>
<p>
		송인숙 상무는 “대장장이가 연장을 만들 때 용도를 고려하지 않고 ‘멋지게’ 만드는 데에만 집중한다면 그 연장은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며 “의료기기 개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건 사용자가 편리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 바람은 삼성전자가 의료기기 시장에서 꼭 필요한 기업으로 인정 받는 겁니다. 그렇게 되도록 저와 의료기기사업부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
</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rSHVHyhyhw" width="640"></iframe>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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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X레이·체외진단기… 이런 건 누가 디자인할까?’ 의료기기사업부&삼성메디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b%a3%8c%ea%b8%b0%ea%b8%b0%ec%97%90-%ea%b0%90%ec%84%b1%ec%9d%84-%eb%b6%88%ec%96%b4%eb%84%a3%eb%8a%94-%ec%82%ac%eb%9e%8c%eb%93%a4</link>
				<pubDate>Tue, 28 Feb 2017 15:00: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01-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에 이런 직군이?]]></category>
		<category><![CDATA[GM85]]></category>
		<category><![CDATA[HS50/60]]></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메디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의료기기 사업부]]></category>
		<category><![CDATA[이색직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bNPqA</guid>
									<description><![CDATA[성능이 동등한 제품을 달리 보이게 하는 요소를 꼽자면 단연 ‘디자인’을 들 수 있다. △퀀텀닷 모니터 △갤럭시 S7 엣지 △세리프(SERIF) TV  등 최근 삼성전자가 출시, 호평 받은 제품은 하나같이 ‘디자인을 차별화 요소로 채택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디자인이 특정 기기에 정체성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셈이다. 김의식·신종현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상품기획팀 책임과 임성원 삼성메디슨 디자인그룹 책임의 직무는 의료기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8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83%89%EC%A7%81%EB%AC%B4%EC%9E%906%ED%8E%B8_%EB%8F%84%EB%B9%84%EB%9D%BC-%EC%88%98%EC%A0%95.jpg" alt="삼성전자에 이런 직군이?  6.의료기기 디자이너 편 '의료기기사업부&삼성메디슨'" width="849" height="380" /></p>
<p>성능이 동등한 제품을 달리 보이게 하는 요소를 꼽자면 단연 ‘디자인’을 들 수 있다. △퀀텀닷 모니터 △갤럭시 S7 엣지 △세리프(SERIF) TV  등 최근 삼성전자가 출시, 호평 받은 제품은 하나같이 ‘디자인을 차별화 요소로 채택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디자인이 특정 기기에 정체성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셈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8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02.jpg" alt="의료기기 디자인 도안." width="849" height="560" /></p>
<p>김의식·신종현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상품기획팀 책임과 임성원 삼성메디슨 디자인그룹 책임의 직무는 의료기기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디자인이다. 이들은 ‘사용하기 편리하고 보기에도 좋은’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6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서울 서초구 우면동)에서 세 디자이너를 만났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다양한 이력이야말로 색다른 아이디어의 밑거름</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8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04.jpg" alt="엑스레이(X-ray)와 체외진단기(침과 혈액으로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기) 디자인을 맡고 있는 디자이너 김의식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엑스레이(X-ray)와 체외진단기(침과 혈액으로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기) 디자인을 맡고 있는 김의식<strong><위 사진></strong> 책임은 휴대전화에서부터 자동차, 중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서로 다른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야 하는 디자인 분야 종사자 입장에서 다양한 이력은 제법 큰 장점이다. 실제로 그는 “사용자 환경에 적합한 크기와 형태의 의료기기를 만드는 게 주된 업무인데 각기 다른 규모의 기기 부문에 종사했던 경험이 크게 유용했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05.jpg" alt="책임 또한 가전제품과 소형 IT 제품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는 초음파 관련 의료기기 디자인을 맡고 있는 디자이너 임성원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임성원<strong><위 사진></strong> 책임 또한 가전제품과 소형 IT 제품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는 초음파 관련 의료기기 디자인을 맡고 있다. 임 책임은 “가전제품이나 IT 제품을 디자인할 땐 작업이 비교적 수월했지만 의료기기 디자인 분야는 전문 지식을 요구해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그 때문에 의학적 지식을 쌓고 제품 개발을 위한 시장조사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8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06.jpg" alt="엑스레이·체외진단기 등의 UX 디자인을 담당하는 디자이너 신종현 웃고있는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디자인 업무지만 디자인 전공자 출신만 있는 건 아니다. 엑스레이·체외진단기 등의 UX 디자인을 담당하는 신종현<strong><위 사진></strong> 책임은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그는 “동료 중엔 인지심리학·컴퓨터공학·산업디자인 전공자도 있다”며 “서로 다른 전공자끼리 협업하니 같은 아이디어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더라”고 귀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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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모두를 만족시키는 의료기기··· 힘들어도 뿌듯해”</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8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07.jpg" alt="디자이너 신종현 인터뷰 사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의료기기 한 대가 시장에 나오려면 못해도 2년이 소요된다. 2년을 넘기지 않으려면 개발 과정에서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야 한다. 신종현 책임은 “시제품이 완성됐다 해서 곧바로 출시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며 “완벽한 제품을 내놓으려면 신뢰성 테스트에만 8개월이 걸리고 출시 전 국가별로 제각각인 인허가 규정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8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08.jpg" alt="임성원 디자이너와 김의식 디자이너 인터뷰 사진 임성원 디자이너는 김의식 디자이너를 보고있고 김의식 디자이너는 설명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0" /></p>
<p>장기간의 시간·노력 투자가 필요한 것 말고도 의료기기 디자인엔 크고 작은 난관이 존재한다. 세 사람은 “디자인 과정에서 무수한 이해관계와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점이 제일 힘들다”고 입을 모았다. 신종현 책임은 “특히 우리가 디자인하는 제품은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일하면서 자연스레 사명감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김의식 책임은 “아직은 ‘의료기기’ 하면 대다수가 성능을 떠올리지만 향후 관련 산업이 발전하면 디자인에 대한 관심도 그에 비례해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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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iF디자인어워드’ 수상 인간공학 디자인 1등 공신</strong></span></span></p>
<p>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올해에만 모두 네 건의 iF디자인어워드 수상작을 선보였다. iF디자인어워드는 레드닷·IDEA와 함께 디자인 분야에선 최고 영예를 지닌 상. 가전·조명·컴퓨터·의료기기 등 여러 분야 디자인을 평가, 우수 제품에 상을 수여한다. 심사 기준은 △실용성 △안전성 △내구성 △인체공학적 배려 등. 세계 각국의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20명)이 평가를 진행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09.jpg" alt="의료기기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김의식·신종현·임성원 책임은 자타공인 이번 iF디자인어워즈 수상의 주역이다. 이들이 출품한 작품 중 이동형 X레이(Mobile Digital X-ray) ‘GM85’<strong><위 사진></strong>는 출시되자마자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시준기(collimator, 엑스레이 방사 범위 조절 장치) 상단에 LED를 달아 △주행 경고 △엑스레이 조사 상태 알림 등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기능을 담았을 뿐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9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10.jpg" alt="이동형 X레이’ 신종현 책임이 주도 한 GM85의 UX 디자인 사진" width="849" height="380" /><span style="font-size: 12px">▲‘이동형 X레이’ GM85의 UX 디자인은 신종현 책임이 주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11.jpg" alt="병원 가는 걸 두려워하는 소아 환자가 겁내지 않도록 기기 외관에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캐릭터 스티커를 부착한 의료기기 사진"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병원 가는 걸 두려워하는 소아 환자가 겁내지 않도록 기기 외관에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캐릭터 스티커를 부착한 모습. 소소하지만 섬세한 디자인적 배려가 인상적이다 </span></p>
<p>‘제품 디자인’ ‘UX 디자인’ 부문에서 모두 수상한 초음파 진단기기 ‘HS50/60’<strong><아래 사진></strong>은 앞과 뒤, 좌우 폭을 모두 최소화해 날렵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좁은 스캔 환경에서의 장비 활용도를 높였다. 기본 디자인에 신경 썼을 뿐 아니라 진료 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한 화면 구성과 인터페이스 적용이 특히 돋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9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12.jpg" alt="의료기기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이날 세 사람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의료기기 디자이너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국내에서 의료기기 디자인의 인지도는 아직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장 가능성은 어느 분야보다 크다고 자부합니다. 꼭 의료기기 관련 학문을 전공하지 않았다 해도 관심이 간다면 한 번쯤 꼭 도전해보길 권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79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1%84%89%E1%85%A1%E1%86%B7%E1%84%89%E1%85%A5%E1%86%BC%E1%84%8C%E1%85%B5%E1%86%A8%E1%84%80%E1%85%AE%E1%86%AB_%E1%84%8B%E1%85%B4%E1%84%85%E1%85%AD%E1%84%80%E1%85%B5%E1%84%80%E1%85%B5%E1%84%83%E1%85%B5%E1%84%8C%E1%85%A1%E1%84%8B%E1%85%B5%E1%84%82%E1%85%A513.jpg" alt="의료기기 디자인 도안" width="849" height="560" /></p>
<p>의료기기 디자이너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신제품을 디자인하고 기존 제품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밤낮 없이 몰두하고 있다. 의료기기는 의학적·공학적 지식이 집대성돼야 하는, 다소 까다로운 분야인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종 지향점이 ‘인간’이란 점에선 여느 전자제품과 다를 게 없다. 이들이 정성껏 디자인한, 또 디자인할 의료기기가 보다 많은 사용자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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