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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Q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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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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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노래가 슬픈 이유요?” 가수 김필이 말하는 ‘나의 삶, 나의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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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r 2016 11:0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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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쩍 따뜻해진 날씨를 시샘하듯 갑작스런 추위가 찾아왔던 어느 날,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꽃집에서 가수 김필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촬영장엔 그가 "요즘 푹 빠져 있다"고 털어놓은 삼성전자 초미세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가 놓여 있었다. 차가운 바깥 공기와 달리 촬영은 시종일관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현장에 있었던 사람 모두가 김필, 그리고 '블루스카이표 맑은 공기'의 매력에 자연스레 녹아들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김필인터뷰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66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A%B9%80%ED%95%84%EC%9D%B8%ED%84%B0%EB%B7%B01-1.jpg" width="849" />
</p>
<p>
	부쩍 따뜻해진 날씨를 시샘하듯 갑작스런 추위가 찾아왔던 어느 날,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꽃집에서 가수 김필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촬영장엔 그가 "요즘 푹 빠져 있다"고 털어놓은 삼성전자 초미세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가 놓여 있었다. 차가운 바깥 공기와 달리 촬영은 시종일관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현장에 있었던 사람 모두가 김필, 그리고 '블루스카이표 맑은 공기'의 매력에 자연스레 녹아들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공기청정기, 이사 후 쓰기 시작… 집에 들어서자마자 습관처럼 켜요"</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김필인터뷰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66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A%B9%80%ED%95%84%EC%9D%B8%ED%84%B0%EB%B7%B02-1.jpg" width="849" />
</p>
<p>
	가수와 공기청정기. 얼핏 어색해 보이는 조합이다. 하지만 사실 공기청정기는 가수처럼 '목(성대) 쓸 일 많은' 직업인에겐 필수품이다. "얼마 전 이사하며 공기청정기를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김필은 "집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공기청정기 전원부터 켜는 버릇이 생겼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필인터뷰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66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A%B9%80%ED%95%84%EC%9D%B8%ED%84%B0%EB%B7%B03-1.jpg" width="849" />
</p>
<p>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Mnet, 이하 '슈스케') 여섯 번째 시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 받은 지 어느덧 1년 반.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는 그의 모습에서 제법 '슈퍼스타'의 여유가 느껴졌다. 프로 모델과 견줘도 손색 없는 포즈는 물론, 사진 작가와의 호흡도 자연스러워 촬영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p>
<p>
	시종일관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김필은 틈 날 때마다 촬영된 사진을 모니터링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통기타를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장면에선 모두가 숨을 죽였다. 노래가 끝나자, 현장에 있던 이들 사이에선 자연스레 감탄사가 흘러나왔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인기 연연하지 않지만 내 음악 선보일 기회 많아져 기뻐"</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필인터뷰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66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A%B9%80%ED%95%84%EC%9D%B8%ED%84%B0%EB%B7%B04-1.jpg" width="849" />
</p>
<p>
	슈스케 준우승으로 실력은 일찌감치 입증했지만 그는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1988'(tvN)의 주제곡 '청춘'을 부르며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촬영 직후 그에게 '늘어난 인기를 실감하느냐'고 묻자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솔직히 인기에 별로 연연하지 않는 편이에요. 다만 요즘 제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분이 많아졌단 사실은 실감하고 있죠.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p>
<p>
	김필이 밝힌 음색의 비결은 철저한 자기 관리. 그는 "예전에 성대를 다친 경험이 있다"며 "목이 안 좋다고 걱정하면 압박감이 더 커지기 때문에 평소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과 수면 등 생활 습관에도 각별히 신경 쓴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사람들 위로하는 음악 계속할 것"</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필인터뷰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66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A%B9%80%ED%95%84%EC%9D%B8%ED%84%B0%EB%B7%B05-1.jpg" width="849" />
</p>
<p>
	"팬들에게서 '노래가 슬프다'는 얘길 많이 들어요(웃음). 음악을 만들 때 제가 경험하고 느꼈던 '가슴 속 얘기'를 가볍지 않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려니 자연스레 진지한 분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제가 좋아하는 '사랑'과 '꿈'을 소재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래, 사람들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p>
<p>
	가까이서 만난 김필은 확고한 음악적 신념과 성실한 자세, 열정을 두루 갖춘 '천생 뮤지션'이었다. 앞으로 그가 들려줄 음악은 또 어떤 모습으로 사람들의 마음 속 상처를 보듬어줄까?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에세이] 나는 ‘좋아요(like)’가 그리 좋지 않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82%98%eb%8a%94-%ec%a2%8b%ec%95%84%ec%9a%94like%ea%b0%80-%ea%b7%b8%eb%a6%ac-%ec%a2%8b%ec%a7%80-%ec%95%8a</link>
				<pubDate>Fri, 07 Aug 2015 11:2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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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승철 GQ코리아 에디터 진 트웬지(Jean Twenge)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 심리학과 교수에 따르면 자기애(自己愛)는 1980년대에 급속도로 성장해 최근 절정에 다다랐다. 크리스토퍼 카펜터(Christopher J. Carpenter)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지난 2012년 ‘페이스북에서의 나르시시즘(Narcissism on Facebook: Self-promotional and anti-social behavior)’이란 논문을 통해 “페이스북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나르시시즘 성향이 강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거대한 ‘SNS 파도’, 잘 피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 에세이] 나는 ‘좋아요(like)’가 그리 좋지 않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003"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6%91%EC%8A%B9%EC%B2%A0GQ_%EB%8F%84%EB%B9%84%EB%9D%BC.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양승철 GQ코리아 에디터</strong>
</p>
<hr />
<p>
	진 트웬지(Jean Twenge)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 심리학과 교수에 따르면 자기애(自己愛)는 1980년대에 급속도로 성장해 최근 절정에 다다랐다. 크리스토퍼 카펜터(Christopher J. Carpenter)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지난 2012년 ‘페이스북에서의 나르시시즘(Narcissism on Facebook: Self-promotional and anti-social behavior)’이란 논문을 통해 “페이스북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나르시시즘 성향이 강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거대한 ‘SNS 파도’, 잘 피하고 계신가요?</strong></span></span>
</p>
<p>
	나르시스 신화에 대해선 이미 모두가 잘 알고 있다. 젊고 매력적인 청년 ‘나르키소스’가 자신의 모습만 쳐다보다 강물에 빠져 죽은 후 그 강변에 수선화의 일종인 ‘나르시서스(narcissus)’가 자랐단 얘기. 그런데 최근 이 나르시서스가 만개할 수 있는 환경이 제대로 갖춰졌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라는, 깨끗한 물과 비옥한 양분과 충분한 햇볕을 만난 덕분이다.
</p>
<p>
	사실 SNS로 인해 사람들이 이전보다 자신을 드러내고 꾸미는 데 애쓰게 됐다는 얘기, 좀 지겹다. 소셜 미디어가 허상에 불과하다는 말도 어쩐지 ‘(미디어 세상의 빠른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구세대의 변명’인 것 같아 미덥잖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다양한 SNS의 파도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01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6%91%EC%8A%B9%EC%B2%A0GQ4.jpg" title="" width="849" />
</p>
<p>
	사회는, 사회의 일부인 기업은, 기업에 속한 직원은, 그리고 직원인 동시에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SNS의 파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소설가 김연수는 일찍이 말했다. ‘파도는 바다의 일’이라고(그는 지난 2012년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이란 소설을 펴냈다). 이제 홍보와 마케팅, 미디어 등 ‘뭔가를 알려야 하는’ 업무 종사자가 최우선적으로 신경 써야 하는 일은 자연스럽고도 당연하게 SNS를 향한다.
</p>
<p>
	사생활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린 어렵잖게 타인의 일상을 볼 수 있다. 타인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릴 수 있는 도구도 손에 쥐었다. 2011년 방영된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SBS)에서 ‘정기준’(윤제문 분)은 “백성이 쉽게 쓸 수 있는 글을 만들겠다”는 ‘이도’(한석규 분)에게 반박하며 말한다. “글자를 알면 자연히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고, 읽는 즐거움을 알면 깨이게 되고 글 쓰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쓰는 즐거움을 알면 세상을 향해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것이다.”
</p>
<p>
	하물며 우리에겐 ‘글’을 넘어 ‘사진’과 ‘동영상’까지 실시간으로 올릴 수 있는 스마트폰이 있다. 세상을 향해 ‘나’를 알리고 싶은 건 당연지사. 글 쓰는 것만 해도 즐거운데 이미지까지 만들 수 있다니!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모두가 좋아하는 사람’, 그 이면의 허상</strong></span></span>
</p>
<p>
	자신을 드러내고 알리는 지점엔 여러 가지가 있다. 나이∙성별∙지역∙학교처럼 이력서에 쓸 정도로 객관적인 지표도, 성향이나 취향처럼 스스로 생각해도 ‘모호하다’ 싶은 지표도 있다. 일찍이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는 1979년 펴낸 저서 ‘구별 짓기’(원제 ‘La Distinction’)에서 "취향이 품격을 정한다"고 했다. 즐겨 듣는 음악, 자주 하는 스포츠, 좋아하는 음식과 패션이 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는 얘기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여성 네명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01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6%91%EC%8A%B9%EC%B2%A0GQ5.jpg" title="" width="849" />
</p>
<p>
	부르디외가 말한 바로 그 ‘문화적 자본’을 우린 매일같이 SNS에 올린다. 뭘 먹었는지, 뭘 샀는지, 뭘 보고 입고 들었는지…. 한 끼 식사와 영화 티켓, 음반 재킷, 공연 실황, 뮤지컬 커튼콜, 신발(과 그 신발이 딛고 있는 쇼핑몰) 따위가 자신을 나타내는 수단이(라고 굳게 믿는)다. 콜라주로 조금씩 오려 붙이듯 경험의 증거들을 글과 사진으로, 동영상과 해시태그로 남긴다. 그러곤 ‘좋아요(like)’로 소통한(다고 또 굳게 믿는)다.
</p>
<p>
	제프리 밀러 미국 뉴멕시코대 진화심리학 교수는 지난 2009년 자신의 저서 ‘스펜트’(원제 ‘Spent: Sex, Evolution, and Consumer Behavior’)에서 “인류는 짝을 유혹하고 친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3만 년간 진화해왔다”고 말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사람들이 각종 상품과 서비스로 자신을 과시하거나 치장하는 건 단지 소비 행위 자체가 주는 직접적 만족 때문이 아니라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다. 쉽게 말해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일종의 ‘신호’를 보낸다는 얘기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여성과 남성이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01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6%91%EC%8A%B9%EC%B2%A0GQ6.jpg" title="" width="849" />
</p>
<p>
	만약 밀러의 논리를 (SNS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최근 몇 년으로 한정 짓는다면 인류는 ‘좋아요’를 위해 진화해온 게 아닐까? SNS의 근간엔 ‘좋아요’ 버튼밖에 없다. 가끔씩 댓글로 반대 의견을 피력하는 이도 있지만 대다수는 ‘좋아요’를 위해 움직인다. 누구도 ‘싫다’고 느끼지 않을 만한 요소를 부지런히 찾는다. 강아지와 고양이,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 먹음직스러운 음식과 맛집….
</p>
<p>
	어느 순간부터 우린 각자의 계정에 쌓인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말하자면 ‘좋아요 로직’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많이 좋아요’ 하는 건 어떤 대상과 경험, 사진인지가 주요 분석 내용이다. 그러는 사이, 진짜 좋아하는 것 대신 남이 좋아해줄 만한 것 위주로 세상만사를 빠르게 흡수한다. 마치 원래부터 그게 자신이 ‘좋아요’ 했던 것인 마냥. 제프리 밀러식(式) 관점에서 본다면 우린 점점 더 ‘남이 싫어할 수 없는 나’로 남고자 노력할 것이다. ‘싫어요’란 버튼은 애초부터 없었으니까.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이 영화 소감 올리면 ‘좋아요’ 많이 받을까?</strong></span></span>
</p>
<p>
	‘좋아요’의 위력에 눌려 사는 우린 매일, 매시간 누가 자신의 어떤 점을 좋아하는지 ‘수치’로 확인한다. 매분, 매초 누군가가 남긴 ‘좋아요’를 메시지로 전달 받는다. 아니, 좋다는데 누가 그 신호에 초연할 수 있겠나. 먹은 음식을, 만난 사람을, 본 공연을, 그래서 끝내 ‘나’를 좋아한다는데 말이다.
</p>
<p>
	현대인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좋아요’ 개수나 ‘팔로워’ 수를 통해 부르디외의 말마따나 타인과 자신을 구별 지을 수도, 밀러의 주장처럼 타인에게 자신을 과시할 수도 있다. 다만 이를 위해선 ‘(되도록 많은) 사람이 좋아할 만한 경험’을 재빨리 찾아야 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각진 거울로 다양한 모습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01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6%91%EC%8A%B9%EC%B2%A0GQ2.jpg" title="" width="849" />
</p>
<p>
	영화를 볼 때도 작품 선정 기준은 “내가 이 영화를 지지한다고 알리면 ‘좋아요’를 얼마나 얻을 수 있을까?”가 돼야 한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영화를 보기 전 이미 그 영화를 지지할 마음부터 품는다. 영화를 보며 그런 생각을 다시금 확인한 후 예의 SNS를 통해 그 의사를 결연히 알린다.
</p>
<p>
	어디 영화뿐이겠는가. ‘SNS 세대’의 문화 활동은 하나같이 비슷한 유형으로 이뤄진다. 수많은 사전 정보를 통해 대중의 동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요소를 정한 후, 제대로 된 비평보다는 자신의 ‘좋아요’를 SNS로 알리기 위해 해당 문화를 소비하는 것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조이’와 ‘새드니스’가 공존해야 하는 이유</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람들이 감정을 표현한 얼굴 장식을 들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00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6%91%EC%8A%B9%EC%B2%A0GQ7.jpg" title="" width="849" />
</p>
<p>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의 메인 포스터엔 이런 문구가 쓰여 있다. “진짜 나를 만날 시간” 극중 ‘라일리’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엔 ‘조이(기쁨)’와 ‘새드니스(슬픔)’, ‘디스거스트(까칠)’와 ‘피어(소심)’, ‘앵거(버럭)’가 살고 있다. 조이는 새드니스의 존재 이유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점차 사람 감정에 왜 기쁨만큼 슬픔이 있어야 하는지 알게 된다.
</p>
<p>
	‘진짜 나’란 뭘까? 기쁨과 슬픔이 공존했을 때 우리가 각자 ‘진짜’로 존재한다면 같은 논리로 뭔가를 싫어하는 것 역시 우리의 진짜 모습 중 하나일 것이다. 누군가에게 ‘싫어요’란 소릴 듣는 것도 마찬가지일 터. SNS를 헤매며 ‘좋아요’를 좇고 기뻐하는 사이, 우리의 개인적 성격(個性)은 가짜로만 채워지고 있는 게 아닐까?
</p>
<p>
	<span style="font-size: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에세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7qpwH"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투모로우 에세이] ‘무작정 여행’을 찬양함</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에세이] ‘무작정 여행’을 찬양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ec%9d%84-%ec%b0%ac%ec%96%91%ed%95%a8</link>
				<pubDate>Fri, 10 Jul 2015 11:39: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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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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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승철 GQ코리아 에디터 장 콕토는 ‘셀럽(celebrity)’이란 단어가 참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20세기 초반에 활동하며 시인이자 소설가, 영화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여행을 특히 좋아했다. 싱가포르에서 남중국해를 건너던 중엔 찰리 채플린을 만나기도 했다(실은 콕토가 채플린의 탑승 사실을 알고 접근한 거지만). 둘의 만남은 훗날 서로의 기억에서 다르게 적혔다. 콕토는 자신과 채플린이 동갑이어서 잘 통했다고 기록한 반면, 채플린은 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양승철 GQ코리아 에디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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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
<p>
	장 콕토는 ‘셀럽(celebrity)’이란 단어가 참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20세기 초반에 활동하며 시인이자 소설가, 영화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여행을 특히 좋아했다. 싱가포르에서 남중국해를 건너던 중엔 찰리 채플린을 만나기도 했다(실은 콕토가 채플린의 탑승 사실을 알고 접근한 거지만).
</p>
<p>
	둘의 만남은 훗날 서로의 기억에서 다르게 적혔다. 콕토는 자신과 채플린이 동갑이어서 잘 통했다고 기록한 반면, 채플린은 그의 자서전에 “우린 서로 너무 껄끄러운 사이가 되고 말았다”고 남겼다(‘헬로 굿바이 헬로’, 크레이그 브라운, 2015). “지구는 계속 회전하지만 목적지가 없다. 중요한 건 이 순간뿐이다.” 콕토는 자신의 말처럼 여행지에서 느낀 충동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또한 여행을 최대한 긍정적이고 드라마틱하게 여겼다(여기엔 자신의 여행을 자랑하려는 심리도 일부 깔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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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파리행 항공권 충동구매’의 추억</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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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 무작정여행"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24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1.jpg" width="849" />
</p>
<p>
	재작년 말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났다. 12월 21일, 연말 행사를 마치고 이듬해 1월 1일까지 회사 전체가 휴가였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 계획도 세우지 않았는데 마냥 쉬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침대 위에서 한참을 뒹굴뒹굴 보내던 중 문득 비행기가 타고 싶어졌다. 아무 생각 없이 표를 알아봤다. 운 좋게 사흘 후 파리로 가는 항공권을 ‘너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명분은 결제 후 만들었다. 단지 ‘유럽 가는 비행기 표 중 파리행이 제일 싸기 때문’이라 말하고 싶진 않았다. 게다가 표 값은 할인해도 비쌌고, 11시간이나 비행해야 했으며,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여행 짐 싸기까지 감당해야 했다. 무엇보다 현지 날씨가 의외로 추웠다. 여러모로 기회 비용이 ‘너무’ 컸다.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무작정여행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24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2.jpg" width="849" />
</p>
<p>
	드디어 ‘파리에 가야만 하는’ 근사한 논리를 찾았다.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1월 6일까지 열리는 ‘프랑스 입체파(큐비즘) 미술 거장’ 조르주 브라크(Georges Braque) 전시! 가끔 파리에 갔을 때 접했던 브라크 그림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이후 책에서 (사진으로 찍은) 그림으로 그의 작품 세계를 알아갔지만 직접 볼 기회는 없었다. 그랑 팔레 전시 소개문은 브라크의 모든 그림을 싹쓸이한 듯한 자신감으로 충만했다. 오호라, 명분과 논리를 얻었다. 크리스마스 이브, 비행기에 올랐다.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무작정여행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24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3.jpg" width="849" />
</p>
<p>
	의외의 순간은 경유지에서 찾아왔다. 성탄절 아침 도착한 그곳엔 캐럴도, 트리도, 크리스마스 인사말도 없었다. 12월 25일에 크리스마스를 완벽히 피한 건 난생처음이었다. 기독교와 가장 먼 곳이자 이슬람 국가의 중심, 아부다비였다. 급하게 떠나느라 예기치 않게 ‘성탄 아닌 성탄’을 접하곤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단 몇 시간이었지만 우주여행이라도 한 기분이었다. 물론 파리행 비행기를 타자마자 승무원이 내게 건넨 첫마디는 내가 여전히 ‘익숙한 지구’에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메리 크리스마스!” 그건 흡사 꿈을 깨우는 ‘킥’, 영화 ‘인셉션’의 팽이가 멈출 때의 기분 같았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뜻밖의 여정이 선사한 ‘새로운 순간’</strong></span></span>
</p>
<p>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브라크 전시장으로 달려갔다. ‘이렇게 끝까지 새로움을 추구한 화가가 또 있을까?’ 새삼 생각했다. 1907년, 브라크는 피카소 작품 ‘아비뇽의 처녀들’을 보고 입체파에 도전했다. 그의 작품이 어느 정도 완성도를 갖춘 건 몇 년이 지나서였다. 브라크의 1911년작 ‘바이올린과 정물(Nature morte au violon)’은 커다란 잉어 같았다. 붓이 지나간 자리는 조명을 톡톡 튕겨내며 시선을 살짝살짝 옮길 때마다 좌우로 헤엄쳤다.
</p>
<p>
	사실 입체파에 도전하기 전 브라크의 초기작도 무척 아름답다. 마티스와 세잔의 영향을 받아 색상은 쾨켄호프 튤립 농장처럼 화려하고 구성은 타이거 탱크처럼 안정적이다. 하지만 브라크는 자신만의 예술을 남기고 싶어 했다. 그래서 2차원 캔버스에 3차원을 그렸고(입체파) 종이를 풀로 붙였다(papier collé). 카네포르(canéphore, 제물 담은 광주리를 머리에 인 처녀)에 탐닉하는가 하면 당구대나 작업실 같은 공간을 집요하게 해체하기도 했다.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무작정여행1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25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12.jpg" width="849" />
</p>
<p>
	하필 그때 화가 공성훈의 말이 떠올랐다. “아름답기만 한 건 파렴치합니다.” 브라크의 후기작들을 보며 그가 참 도덕적 예술가란 사실을 깨달았다. 브라크는 회화를, 미술을, 그림을 아무런 편견 없이 여행했다. 그 덕에 나는 ‘두려움 없이 새로움을 추구한 결과’가 쌓이면 얼마나 아름다운지 확인했다. 파리 여행의 명분이 개운해졌다.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무작정여행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24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5.jpg" width="849" />
</p>
<p>
	하지만 이내 지겨워졌다. 익숙해서 선택한 곳이긴 했지만 ‘잘 안다’는 건 ‘새로운 충돌이 줄어든다’는 뜻이기도 했다. 튈르리공원에서 몇 시간이나 멍하니 앉아 있다 숙소로 왔다. 들어오는 길에 옆 방에 묵고 있는 자동차 연구원 A와 마주쳤다. 몇 마디 나눈 후 그가 보르도로 간다는 사실을 알고 무작정 합류했다. 이후 우린 보르도를 비롯해 숲과 바다 사이에 있는 거대한 모래 언덕 ‘뒨 뒤 필라(Dune du Pyla)’, 몇 달이고 머물러도 좋을 것 같은 아르카숑(Arcachon)까지 동행했다. 준비한 건 전혀 없었다. 음식점은 현지에 도착한 후 알아봤다. 사진은 (아주 조금만) 스마트폰으로 찍었다. 결정한 건 단 하나, ‘새로운 순간을 찾겠다’는 A의 진심에 동감하자는 것뿐이었다. A는 파리 파견 근무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던 참이었다. 그는 아직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프랑스의 새로움을 찾고 싶어 했다. 난 그를 믿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다행이야, ‘전혀 새로운 여행’이란 없어서!</strong></span></span>
</p>
<p>
	해를 넘겨 1월 1일,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뭐든 시작하기 마땅한 날, 막연하게 생각했다. ‘여행이란 무엇일까?’ 이전까지 내 여행의 목적은 ‘일상 탈출’이었다. 종종 ‘새로운 경험이 견문을 넓힌다’는 말로 자신을 설득하며 돈을 모으고 카드를 긁었으며 어렵사리 시간을 냈다.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무작정여행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24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6.jpg" width="849" />
</p>
<p>
	어떤 여행이 너무 좋았다면 그 이유는 뭘까? 혹시 여행이 ‘너무 안 좋으면 안 되기 때문’은 아닐까? 투자한 돈과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는 욕심에 계획은 점점 많아진다. 찍을 사진이, 들러야 할 맛집과 박물관 목록이 마구 쌓인다.
</p>
<p>
	알랭 드 보통은 2004년 펴낸 책 ‘여행의 기술(The Art of Travel)’에서 “훔볼트 같은 탐험가는 구경하려는 목적을 지닌 여행자에 비해 여러 가지로 유리한 조건에 있다”고 말했다. 독일 탐험가 훔볼트는 19세기 초 남아메리카를 탐험했다. 그는 자신이 본 ‘신기한 모든 것’을 기록, 채집했다. 새로운 사실을 독일로 가져가고 싶어 했고, 마땅히 그래야만 했다. 사실은 쓸모가 있기 때문이었다. 몰랐던 사실을 ‘사실대로’ 얘기하면 그게 궁금했던 청중은 따르기 마련이다.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무작정여행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24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8.jpg" width="849" />
</p>
<p>
	안타깝게도 훔볼트가 남아메리카 대륙을 밟은 지 200년이 흐른 지금, (화성이라면 몰라도) 지구상에 더 이상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대륙은 없다. 훔볼트가 ‘미지의 땅’ 남아메리카를 예상했듯 아무런 배경 지식 없이 상상력만으로 떠날 수 있는 여행지 역시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남극도, 남극에 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칠레도, 완벽한 원시를 보존하고 있다는 마다가스카르도 마찬가지다. 말하자면 ‘어떤 여행도 새로운 사실이 될 수 없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무작정여행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24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4.jpg" width="849" />
</p>
<p>
	하지만 “덕분에 얼마나 다행이냐”고 말한다면 어떨까? 대륙을 발견할 탐험가도, 사명감으로 사실을 발견할 과학자도 아니라면 ‘여행을 위한 준비’는 과연 어떤 의미일는지. 언제 어디서나, 혹은 여행지에 막 도착해서도 ‘정보’는 쉽게 구할 수 있다. 오히려 그 반대가 어렵다. 런던에 대해 ‘알기’보다 ‘모르기’가 훨씬 어렵다. 파리는?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와 니스가 가깝다는 건? 그런데도 우린 그 흔한 정보를 알아내려 발을 동동거린다. 하이드파크로 가는 길, 맛있는 파에야를 만드는 식당, 가장 ‘힙(hip)’한 쇼핑 장소를 찾기 위해 검색을 거듭한다. 무작정 새로움을 추구하는 게 얼마나 아름다운지도 모른 채.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마지막은 없다… 중요한 건 이 순간뿐”</strong></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무작정여행1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25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AC%B4%EC%9E%91%EC%A0%95%EC%97%AC%ED%96%8911.jpg" width="849" />
</p>
<p>
	글 중간중간 앉힌 사진들은 전부 작년과 올해 무작정 떠난 장소에서 찍은 것이다. 어떤 곳인지 완벽하게 모른 채 마주한 공간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일까, 다시 볼 때마다 완전히 새롭게 느껴진다. 여행을 떠나기 전, 우리가 알아야 할 건 뭘까? 장 콕토의 말을 다시 꺼낸다. “지구는 계속 회전하지만 목적지가 없다. 중요한 건 이 순간뿐이다.” 맞다. 지구는 목적지 없이 회전만 하므로 우리가 어디로 가든 그곳은 절대 마지막 도착지가 될 수 없다. 그러니 아무것도 몰라도 괜찮다. 여행이 ‘매 순간 지극히 개인적인 탐사’로 남으려면 무작정 떠나는 게 오히려 정답일 수 있다. 장담하건대 이때 ‘지극히 개인적인 탐사’는 ‘훔볼트의 남아메리카 발견’만큼이나 소중하다.
</p>
<p>
	<span style="font-size: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화보로 만나자! 톱모델 이리나 샤크, 앤드류 쿠퍼와 갤럭시 S6의 만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9%94%eb%b3%b4%eb%a1%9c-%eb%a7%8c%eb%82%98%ec%9e%90-%ed%86%b1%eb%aa%a8%eb%8d%b8-%ec%9d%b4%eb%a6%ac%eb%82%98-%ec%83%a4%ed%81%ac-%ec%95%a4%eb%93%9c%eb%a5%98-%ec%bf%a0%ed%8d%bc%ec%99%80-%ea%b0%a4</link>
				<pubDate>Thu, 18 Jun 2015 15:45: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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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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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톱모델 이리나 샤크(Irina Shayk)와 앤드류 쿠퍼(Andrew Cooper)가 ‘갤럭시 S6’를 만났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패션매거진 보그(Vogue)·GQ 등과 함께 갤럭시 S6 캠페인 광고를 실시, 멋진 화보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두 남녀 모델은 갤럭시 S6와 함께 등장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특히 이리나 샤크는 ‘핫 샷, 쿨 나이트(Hot Shots, Cool Nights)’를, 앤드류 쿠퍼는 ‘파워 업(Power Up)’을 주제로 각각 화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적인 톱모델 이리나 샤크(Irina Shayk)와 앤드류 쿠퍼(Andrew Cooper)가 ‘갤럭시 S6’를 만났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패션매거진 보그(Vogue)·GQ 등과 함께 갤럭시 S6 캠페인 광고를 실시, 멋진 화보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두 남녀 모델은 갤럭시 S6와 함께 등장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p>
<p>특히 이리나 샤크는 ‘핫 샷, 쿨 나이트(Hot Shots, Cool Nights)’를, 앤드류 쿠퍼는 ‘파워 업(Power Up)’을 주제로 각각 화보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멋진 포즈와 표현력으로 갤럭시 S6의 매력을 더욱 강조했습니다.</p>
<p>두 모델의 노력 덕분에 화보 속에서 갤럭시 S6는 그 어떤 패션 액세서리보다 빛났는데요. 매력적인 화보를 통해 메탈과 글래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갤럭시 S6의 보석같은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5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6%EC%9B%94-GQ_%EB%B3%B4%EA%B7%B8_%EC%BD%9C%EB%9E%98%EB%B3%B401.jpg" alt="삼성 X 보그 핫 샷, 쿨 나이트 이리나 샤크 화보" width="849" height="1310"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5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6%EC%9B%94-GQ_%EB%B3%B4%EA%B7%B8_%EC%BD%9C%EB%9E%98%EB%B3%B402.jpg" alt="삼성 X GQ 파워 업 앤드류 쿠퍼 화보" width="849" height="131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TV, 문화 마케팅으로 러시아 내 프리미엄 위상 강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tv-%eb%ac%b8%ed%99%94-%eb%a7%88%ec%bc%80%ed%8c%85%ec%9c%bc%eb%a1%9c-%eb%9f%ac%ec%8b%9c%ec%95%84-%eb%82%b4-%ed%94%84%eb%a6%ac%eb%af%b8%ec%97%84-%ec%9c%84%ec%83%81-%ea%b0%95%ed%99%94</link>
				<pubDate>Wed, 22 Oct 2014 11: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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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러시아에서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21일(현지 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 메인 극장 베토벤홀에서 열린 ‘톨스토이 문학상(Yasnaya Polyana Awards)’ 시상식에서 105형 커브드 UHD TV를 전시하고 역대 수상 장면을 생생한 UHD 화질로 전달해 러시아 문학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세계 문학인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 톨스토이 문학상이란? 세계적 대문호인 톨스토이의 휴머니즘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러시아에서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지난 10월 21일(현지 시각) 러시아 모스크바<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49069&cid=43128&categoryId=43128" target="_blank"><strong> 볼쇼이 메인 극장</strong></a> 베토벤홀에서 열린 <strong><a href="http://ypmuseum.ru/en/2011-04-13-17-30-44/2011-04-16-08-24-06/147-litpremyp.html" target="_blank">‘톨스토이 문학상(Yasnaya Polyana Awards)’</a> </strong>시상식에서 105형 커브드 UHD TV를 전시하고 역대 수상 장면을 생생한 UHD 화질로 전달해 러시아 문학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세계 문학인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 톨스토이 문학상이란?</h2>
<h2>세계적 대문호인 톨스토이의 휴머니즘과 문학성을 기리고 러시아 문학의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설립된 상입니다. 2003년부터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러시아 3대 문학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h2>
</div>
<p> </p>
<p>특히, 올해는 러시아 정부가 정한 ‘문화의 해’를 맞아 러시아 문화부 장관, 대통령 문화 고문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참여해 시상식을 빛냈는데요. 삼성 105형 <a href="http://store.samsung.com/sec/tv-video/tv/uhd-tv/p/UN65HU8700F-M" target="_blank"><strong>커브드 UHD TV</strong></a>는 무대 중앙에 위치해 시상식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GQ-%EC%8B%9C%EC%83%81%EC%8B%9D_105%EC%9D%B8%EC%B9%98-%EC%BB%A4%EB%B8%8C%EB%93%9C-UHD-TV_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3084" alt="GQ 시상식에 설치된 삼성 105형 커브드 UHD TV"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GQ-%EC%8B%9C%EC%83%81%EC%8B%9D_105%EC%9D%B8%EC%B9%98-%EC%BB%A4%EB%B8%8C%EB%93%9C-UHD-TV_11.jpg" width="849" height="439" /></a>▲ 맨 오브 더 이어 시상식에 설치된 삼성 커브드 UHD TV</span></p>
<p>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러시아 내 프리미엄 TV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지난 12일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된 ‘<a href="http://www.formula1.com/default.html" target="_blank"><strong>포뮬러 1 그랑프리</strong></a> 러시아 대회’에서 대통령 라운지에는 105형 커브드 UHD TV를, 주요 VIP 라운지에는 85형 UHD TV와 65형 커브드 UHD TV를 설치해 레이싱 서킷에서 느껴지는 스피드를 생동감 넘치는 초고화질로 전달했는데요. 그 덕분에 대회를 방문한 700여 명의 관람객들은 삼성 UHD TV를 통해 스릴 넘치는 레이싱 경기를 높은 몰입감으로 실감 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p>
<p>또한, 지난 9월에는 세계적인 잡지 <a href="http://www.gqkorea.co.kr/" target="_blank"><strong>지큐(GQ)</strong></a>의 ‘맨 오브 더 이어(Man of the year)’ 시상식에도 참가했는데요.  삼성전자는 다수의 유명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모스크바에서 열린 맨 오브 더 이어 시상식에서 무대 위에 105형 커브드 UHD TV를 설치하고, TV를 통해 수상 후보자 소개와 수상자 발표를 진행해 500여 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p>
<p>러시아 내에서의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은 삼성 TV의 프리미엄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시장조사기관 <a href="http://www.gfk.com/Pages/default.aspx" target="_blank"><strong>GfK</strong></a>에 따르면 삼성 TV는 지난 8월 러시아 평판 TV 시장에서 매출기준 점유율 36.7%를 기록했고, 특히 UHD TV 시장에서는 56.4%의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strong>“삼성전자는 삼성 TV의 우수성과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으로 러시아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러시아 소비자들에게 보다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삼성 TV의 프리미엄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00"><strong>-삼성전자 CIS총괄 이상철 부사장</strong></span></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ES9000을 사랑하는 국가대표의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584</link>
				<pubDate>Fri, 09 Nov 2012 03:19: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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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신 트렌드 제공은 물론 얼반 컬쳐 라이프까지 코치해주는 스타일리쉬 패션 매거진 British GQ와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삼성전자가 파트너쉽을 통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특별 초대 손님이 함께 하기로 되어있어 모두가 기대에 차있었는데요.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남자 조정 에이트 부분 금메달을 획득한 영국의 스포츠 스타 Alex Partridge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오늘 Alex씨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107" alt="삼성전자 LiV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11/삼05E71.jpg" width="665" height="117" /></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최신 트렌드 제공은 물론 얼반 컬쳐 라이프까지 코치해주는 스타일리쉬 패션 매거진 British GQ와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삼성전자가 파트너쉽을 통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특별 초대 손님이 함께 하기로 되어있어 모두가 기대에 차있었는데요.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남자 조정 에이트 부분 금메달을 획득한 영국의 스포츠 스타 Alex Partridge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오늘 Alex씨는 스포츠 활동에 미치는 기술의 영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할 예정이었는데요. 특별히 초대된 GQ의 애독자와 함께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amsung SMART TV ES9000으로 더욱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GQ 독자 이벤트 현장을 런던의 대학생 글로벌 리포터 김용환, 신범호 저희 둘이서 직접 취재해왔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span></p>
<p style="text-align: center;float: none;clear: none"><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085" alt="호텔입구"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01.jpg" width="600" height="399" /></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영국 현지 시각 11월 7일 저녁 7시, 영국의 부촌 나이트브릿지에 위치한 고급 호텔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float: none;clear: none"><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086" alt="행사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02.jpg" width="600" height="400" /></p>
<div id="attachment_131087"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31087" class="size-full wp-image-131087" alt="칵테일과 핑거푸드를 즐기며 이벤트 시작을 기다리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03.jpg" width="600" height="399" /><p id="caption-attachment-131087" class="wp-caption-text">칵테일과 핑거푸드를 즐기며 이벤트 시작을 기다리는 사람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088" alt="로버트 킹의 연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04.jpg" width="660" height="440" /></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삼성전자 영국 법인의 Consumer Electronics 부분 Vice President이신 Robert King씨의 연설로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 신개념 SMART TV ES9000의 주요기능과 특징에 대한 설명을 직접 해주셨습니다. 오늘 이 SMART TV는 Arex Partridge씨의 조정영상과 사진들을 보여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float: none;clear: none"><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089" alt="스마트 TV"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05.jpg"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75인치의 넓고 날씬한 본체와 선명한 화면, 아름다운 로즈 골드색상의 테두리가 인상적인 ES9000</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기본적으로 탑재되어있는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들과 Allshare기능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영국판 ES9000에서는 ITV Player와 BBC iPlayer가 눈에띄네요.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float: none;clear: none"><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090" alt="경청하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06.jpg" width="593" height="395"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091" alt="진행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07.jpg" width="600" height="400" /></p>
<div id="attachment_131092"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31092" class="size-full wp-image-131092" alt="경청하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08.jpg" width="600" height="400" /><p id="caption-attachment-131092" class="wp-caption-text">경청하는 사람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093" alt="ES9000으로 조정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시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09.jpg" width="600" height="399" /></p>
<div id="attachment_131094" style="width: 603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31094" class="size-full wp-image-131094" alt="당시의 심경과 힘들었던 과정을 이야기하는 Alex Partrid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10.jpg" width="593" height="395" /><p id="caption-attachment-131094" class="wp-caption-text">당시의 심경과 힘들었던 과정을 이야기하는 Alex Partridge</p></div>
<div id="attachment_131095"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31095" class="size-full wp-image-131095" alt="가장 기뻤던 순간을 함께한 그의 가족"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11.jpg" width="600" height="399" /><p id="caption-attachment-131095" class="wp-caption-text">가장 기뻤던 순간을 함께한 그의 가족</p></div>
<p> </p>
<div id="attachment_131096"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31096" class="size-full wp-image-131096" alt="ES9000의 모션컨트롤 기능을 이용해 TV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게임을 즐기는 Alex Partrid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12.jpg" width="600" height="400" /><p id="caption-attachment-131096" class="wp-caption-text">ES9000의 모션컨트롤 기능을 이용해 TV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게임을 즐기는 Alex Partridge</p></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그리고 그 뒷 이야기…</strong></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행사가 끝난뒤, GQ 관계자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행사의 전반적인 소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삼성전자와의 파트너쉽에 대해 긍정적인반응과 함께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float: none;clear: none"><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097" alt="GQ 관계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13.jpg" width="600" height="400" /></p>
<p>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번 행사는 정말 원더풀 했습니다. 우리 직원 모두들 이 제품에 대해 굉장히 흥분 했었고, 지금 보여지는 이 기술은 정말 신기하고 처음 접해봅니다. 우리 모든 GQ 직원들은 삼성전자와의 좋은 파트너쉽을 보여주고 싶습니다.</span></p></blockquote>
<div id="attachment_131098"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31098" class="size-full wp-image-131098" alt="독자 추첨 이벤트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14.jpg" width="600" height="399" /><p id="caption-attachment-131098" class="wp-caption-text">독자 추첨 이벤트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p></div>
<p>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오우~ 오늘 기분 좋은 밤입니다. 정말 럭키한 날이에요. 여기에 오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멋진 SMART TV가 제 것이 된다니 믿을 수 없군요. 오늘 처음 보고서 한 눈에 반했어요. 디자인이 정말 예술이고 기술 또한 놀랍습니다.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네요</span></span></p></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float: none;clear: none"><img loading="lazy" alt="두 여성"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15.jpg"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아름다웠던 여성 두 분도 오늘 이 자리가 정말 즐거웠다고 하셨습니다.</span></p>
<div id="attachment_131100"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31100" class="size-full wp-image-131100" alt="Georgie Thompson (스카이스포츠 아나운서-방송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16.jpg" width="600" height="399" /><p id="caption-attachment-131100" class="wp-caption-text">Georgie Thompson (스카이스포츠 아나운서-방송인)</p></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4174d9">Georgie Thompson (스카이스포츠 아나운서-방송인)</span></strong></span></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번에 올림픽 메달리스트 Alex Patridge 와 함께한 삼성 스마트 TV & GQ 파트너쉽 이벤트는 훌륭하게 진행되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이번에 삼성전자 측에서 보여준 ES 9000 은 디자인과 프리미엄 2가지 측면을 다 잡았다고 봅니다. 저도 이 티비로 모션동작으로 앵그리버드를 해 보았는데 조금 익숙해져야겠지만 너무 재밌고 인상 깊었습니다. 티비의 선두주자 삼성 SMART TV 에 행운을 빌어봅니다.</span></p></blockquote>
<div id="attachment_131101"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31101" class="size-full wp-image-131101" alt="Alex 씨와 함께. 표정을 보니 아주 신이 났네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17.jpg" width="600" height="400" /><p id="caption-attachment-131101" class="wp-caption-text">Alex 씨와 함께. 표정을 보니 아주 신이 났네요….</p></div>
<div id="attachment_131102"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31102" class="size-full wp-image-131102" alt="Alex Patrid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SMART_TV_ES9000_18.jpg" width="600" height="399" /><p id="caption-attachment-131102" class="wp-caption-text">Alex Patridge</p></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4174d9">Alex Patridge</span></strong></span></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삼성전자의 대사로써 그리고 한명의 스포츠인으로써 이런 자리를 갖게 된게 정말로 영광입니다. 삼성전자의 기술은 항상 발전 되는것 같고, 제가 쓰고 있는 갤럭시Slll 와 SMART TV는 올림픽때 그리고 그 전 모든 훈련 기간에 과학적으로 그리고 모든면에서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자신의 실수 하는 모습, 발전하는 모습, 기록 등을 체크하는것 뿐만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가져다주는 편리함까지 말이죠. 이번에 새로 출시된 삼성전자의 TV (ES9000) 는 멋진 혁신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span></p></blockquote>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오늘의 이벤트는 British GQ.com과 매거진에 실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포츠 스타와 함께  얼리어답터, 트렌드새터들이 읽는 GQ 매거진의 애독자 분들에게 삼성의 SMART TV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테크놀로지를 통해 스포츠를 하는데 있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솔칙하게 이야기해준 Alex Partridge씨를 통해 현대 과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을 더욱더 응원하게 되었답니다. 지금까지 런던에서 소식 전해드린 김용환, 신범호였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float: none;clear: none"><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103" alt="김용환 대학생 글리포터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김용환1.jpg" width="680" height="8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104" alt="신범호 대학생 글로벌 리포터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신범호1.jpg" width="680" height="80"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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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갤럭시 노트 10.1에서 만나는 스마트한 잡지 등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500</link>
				<pubDate>Fri, 26 Oct 2012 10:5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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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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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커피숍이나 헤어숍에서 무료한 시간을 달래주는 잡지. 이 잡지가 저절로 움직인다면?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모델이 움직이며 향수 CF가 플레이되고, 흑백 사진 속 주전자에 담긴 차가 노랗게 물드며 색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미래의 잡지를 이야기하냐고요? 그럴리가요~ 2012년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잡지의 이야기랍니다.    Galaxy Note 10.1에서 만나는 색다른 독서 경험! 삼성전자의 리더스허브는 지난 8월부터 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0065" alt="블루미 블루미가 직접 취재한 맛깔나는 삼성전자 이야기! 삼성투모로우의 마스코트 블루미가 떴다 삼성전자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블루미와 함께 현장 속으로 떠나보세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10/블루미11.jpg" width="680" height="120" /></span></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커피숍이나 헤어숍에서 무료한 시간을 달래주는 잡지. 이 잡지가 저절로 움직인다면?</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페이지를 넘기자마자 모델이 움직이며 향수 CF가 플레이되고, 흑백 사진 속 주전자에 담긴 차가 노랗게 물드며 색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미래의 잡지를 이야기하냐고요? 그럴리가요~ 2012년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잡지의 이야기랍니다. </span></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font-size: 12pt">Galaxy Note 10.1에서 만나는 색다른 독서 경험!</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삼성전자의 리더스허브는 지난 8월부터 보고 듣고 반응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잡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잡지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들이 그저 잡지 스캔본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었다면 리더스허브의 인터랙티브 잡지는 태블릿의 특장점을 살린 신개념 멀티미디어 잡지인 것이죠.</span></p>
<div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0066" alt="리더스 허브에 서비스 중인 잡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10/잡지_11.jpg" width="680" height="350" /><p class="wp-caption-text">리더스 허브에 서비스 중인 잡지</p></div>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갤럭시노트 10.1에서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잡지는 텍스트와 사진, 동영상, 음향 등을 지원할 뿐 아니라 사용자의 터치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잡지 애독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span></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font-size: 12pt">인터랙티브 잡지를 백 배 즐겁게 읽는 방법</span></strong></span></p>
<div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0067" alt="태블릿에서의 인터랙티브 잡지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10/잡지_21.jpg" width="680" height="450" /><p class="wp-caption-text">태블릿에서의 인터랙티브 잡지 모습</p></div>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렇게 재밌는 인터랙티브 잡지는 어떻게 볼 수 있냐고요? 인터랙티브 잡지를 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태블릿의 홈 화면에 있는 리더스허브에 들어가 스토어의 잡지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잡지를 클릭하여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쉽죠? 다운로드 후 바로 읽기를 실행하면 화려한 표지의 잡지 페이지가 시작되고, 그 다음부터는 어떠한 설명이 없어도 쉽게 누르고 보고 읽을 수 있습니다.</span></p>
<p> </p>
<div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0068" alt="리더스허브 스토어 배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10/잡지_31.jpg" width="680" height="233" /><p class="wp-caption-text">리더스허브 스토어 배너</p></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간단한 터치면 위아래 또는 좌우로 스크롤 하며 글을 읽을 수 있으며, 텍스트를 펼치거나 접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피커 아이콘을 누르면 소리가 나오고 기사와 관련된 동영상 재생도 플레이 버튼만 누르면 간편하게~ 화면을 누른 채로 위로 올리거나 탭을 누르면 새로운 사진이 나타난다니 이 정도면 잡지라기 보다는 블로그나 사이트에 가까운 것 같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 뿐만이 아니라 북마크, 썸네일 뷰, 스크랩, 썸네일 서치 등의 메뉴가 있어 읽고 싶은 페이지를 쉽게 찾고 돌아갈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내 스크랩북에 모아두는 것도 OK! 스크랩북을 통해 보고 싶은 페이지만 모아놓은 나만의 잡지를 만들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span></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color: #ff5e00;font-size: 12pt"><strong>멀티미디어로 가득한 유명 잡지 10여 종 무료 제공 중</strong></span></p>
<div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0069" alt="리더스허브에서 무료배포되는 잡지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10/잡지_51.jpg" width="680" height="544" /><p class="wp-caption-text">리더스허브에서 무료배포되는 잡지들</p></div>
<p>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현재 리더스허브에서는 서점에서 유료로 판매되는 프리미엄 잡지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보그, 에스콰이어, 맨즈 헬스, GQ 등 유명 잡지 10여 종을 태블릿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형태로 읽을 수 있으니, 갤럭시노트 10.1 하나면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네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인터랙티브 잡지는 갤럭시노트 10.1 유저라면 누구라도 리더스허브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매 달 새로운 타이틀과 월 호가 추가되고 있으니 이제 잡지 보러 서점에 가는 생활도 끝~~~!!! 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디지털 잡지를 보셨던 분들이라면 쉽고 편리하고 재미있는 리더스허브의 인터랙티브 잡지! 정말 강력 추천 드릴게요~^^</span></p>
<p> </p>
<p style="text-align: center;float: none;clear: none"><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0064" alt="블루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10/120.jpg" width="680" height="8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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