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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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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로벌 IT 공룡’들의 가상현실 사업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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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r 2018 11: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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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상을 잇(IT)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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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칼럼에서 복잡한 그래픽으로 소개했던 가상현실 산업 생태계는 아래와 같이 세 범주로 다시 구분될 수 있다. ‘콘텐츠’ ‘네트워크 플랫폼’ 부문, 절대 강자 없이 각축 중 가상현실 산업 생태계도 다른 IT 산업군과 마찬가지로 하드웨어 부문과 소프트웨어(콘텐츠 포함) 부문, 그리고 네트워크 플랫폼 부문으로 구분된다. 네트워크 플랫폼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 다양한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유통하고 제공하는 데 초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Head.jpg" alt="‘글로벌 IT 공룡’들의 가상현실 사업 전략 / 세상을 잇는 이야기 "IT 산업의 현주소를 읽다!" 급변하는 IT분야에선 매일같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IT 트렌드와 업계 흐름을 읽고 가치 있는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한 이유죠. 각분야 전문가들이 날카로운 통찰로 풀어낼 IT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획 연재 '세상을 잇는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893" /></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3379" target="_blank" rel="noopener">지난 칼럼</a>에서 복잡한 그래픽으로 소개했던 가상현실 산업 생태계는 아래와 같이 세 범주로 다시 구분될 수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VR-industry_0226.jpg" alt="THE VR FUND Q1 2017 VR INDUSTRY LANDSCAPE" width="849" height="894"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PYO1.jpg" alt="범주별로 구분한 가상현실 산업 생태계 / - H/W> 하드웨어 - S/W> 소프트웨어 - Vision Systems> 비전 시스템(vision systems) - HMD> HMD(Head Mount Display) - 360Camera> 360 카메라 - 컨텐츠(Applications)> 콘텐츠(applications) - Tools> tools - Network Platform> 네트워크 플랫폼(network platform) - Service> 서비스 - 컨텐츠 유통> 콘텐츠 유통 - UCC> UCC(User Created Contents)" width="849" height="835"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콘텐츠’ ‘네트워크 플랫폼’ 부문, 절대 강자 없이 각축 중</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INYON1.jpg" alt="가상현실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세 가지 축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이중 네트워크 플랫폼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 다양한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을 유통하고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width="849" height="849" /></p>
<p>가상현실 산업 생태계도 다른 IT 산업군과 마찬가지로 하드웨어 부문과 소프트웨어(콘텐츠 포함) 부문, 그리고 네트워크 플랫폼 부문으로 구분된다. 네트워크 플랫폼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 다양한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유통하고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strong><분야별 세부 내용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3379">지난 회차 칼럼</a>을 참고할 것></strong>. 개별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도 저마다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지만 굳이 ‘플랫폼’으로 명명하지 않는 건 그 때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water1.png" alt="VR 착용한 모습 및 가상현실 도구들" width="849" height="560" /></p>
<p>소프트웨어 저작도구(tools) 중심의 소프트웨어 기술 플랫폼은 이미 유니티나 언리얼<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등을 중심으로 재편됐다. 게임 산업에서 입증된 그들의 업무 방식으로 미뤄볼 때 가상현실 산업 전체 생태계를 좌우할 만큼 플랫폼 비즈니스를 공격적으로 확장하진 않을 전망이다. 또한 애플·페이스북 등 독자적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하는 거대 기업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는 가상현실에 최적화된 저작도구라기보다 자신의 플랫폼과 기존 개발 키트의 호환용 플러그인에 가깝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INYON2.jpg" alt="최근 특히 경쟁이 치열한 HMD 기반 하드웨어 플랫폼 장악전에선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HTC가 당분간 3파전을 벌일 예정이다. 하지만 스마트폰 전쟁에서 목격했듯 이 싸움에서 단순한 하드웨어 플랫폼 승자는 ‘상처뿐인 영광’의 주인공일 가능성이 높다 " width="849" height="849" /></p>
<p>한편, 최근 특히 경쟁이 치열한 HMD(Head Mount Display) 기반 하드웨어 플랫폼 장악전에선 삼성전자를 필두로 페이스북(오큘러스·Oculus)과 HTC(바이브·Vive)가 당분간 3파전을 벌일 예정이다. 물론 몇몇 중국 업체의 저가 제품도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지만 하드웨어 플랫폼을 장악한다 해서 그게 곧 가상현실 전체 플랫폼에서의 승리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 스마트폰 전쟁에서 목격했듯 이 싸움에서 단순한 하드웨어 플랫폼 승자는 ‘상처뿐인 영광’의 주인공일 가능성이 높다. 오늘날 가상현실 분야에서 하드웨어 경쟁을 흥미롭게 관전 중인 구글을 비롯, ‘와신상담(臥薪嘗膽) 모드’의 마이크로소프트와 플레이스테이션VR(PSVR)의 선전(善戰)으로 주머니가 두툼해진 소니와의 결전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p>
<p>이렇게 볼 때 아직 절대적 승자가 나타나지 않은 분야는 콘텐츠(앱)와 네트워크 플랫폼 등 두 가지다. 콘텐츠 부문은 스타트업을 비롯한 국내외 중소 가상현실 업체가 크게 약진하고 있는 동시에 게임·국방·교육·의료 등 다방면으로 확산 중인 분야이기도 하다(이와 관련된 논의는 다음 번 칼럼에서 자세히 다룰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게임을 제외한 국내 콘텐츠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야, IT 부문 대기업과의 협업과 정책적 지원이 절실한 분야이기도 하다.</p>
<div id="attachment_36607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6074" class="size-full wp-image-3660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38370253416_ab0724b82e_b.jpg" alt="▲‘삼성 HMD 오디세이’는 윈도우 혼합현실(Mixed Reality)을 통해 가상현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66074" class="wp-caption-text">▲ ‘삼성 HMD 오디세이’는 윈도우 혼합현실(Mixed Reality)을 통해 가상현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div>
<p>향후 가상현실 플랫폼 시장의 승자는 네트워크 플랫폼을 장악하는 업체가 될 것이다. 삼성전자나 페이스북이 관련 하드웨어 선점에 앞다퉈 나선 것 역시 그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삼성전자가 윈도우 10 기반의 ‘삼성 HMD 오디세이’를 출시한 건 주목할 만한 사건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주요 기업, 플랫폼 시장 선점 위해 ‘적과의 동침’도 불사</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INYON3.jpg" alt="네트워크 플랫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술은 ‘투트랙’으로 요약된다. 하나는 기존 전문 기업과 스타트업을 상대로 투자·인수·합병 활동을 펼치는 ‘내 편 만들기’, 다른 하나는 잠재적 경쟁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적과의 동침’이다" width="849" height="849" /></p>
<p>앞서 살펴본 것처럼 주요 글로벌 기업의 가상현실 산업 전략은 ‘네트워크 플랫폼 장악’으로 요약된다. 이를 위한 전술은 일명 ‘투트랙(two-track)’이다. ‘내 편 만들기’가 하나, ‘적과의 동침’이 다른 하나다. 전자는 가상현실 전문 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인수, 합병을 의미한다. 아래 도표는 (비록 2016년도 상반기까지밖에 정리돼있지 않지만) 이 작업이 꽤 활발히 진행돼왔단 걸 보여준다(지난해에도 삼성전자가 일본 HMD 전문 기업 FOVE에 투자를 결정, 눈길을 끌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60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PYO3.jpg" alt="전 세계 가상(증강) 현실 업체 인수, 합병 현황(2013~2016)" width="849" height="500" /><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p>
<p>이 칼럼에선 두 번째 트랙, 곧 적과의 동침 쪽을 좀 더 들여다보려 한다. 아래 표는 가상현실에 대한 주요 글로벌 기업의 행보와 글 앞부분에 소개했던 ‘범주별 가상현실 산업 생태계’ 도표를 정리한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80220_VR%EB%AA%A9%EC%9E%A5_%ED%91%9C2.jpg" alt="주요 글로벌 IT 기업 가상현실 전략 현황 " width="849" height="1092" /></p>
<p>삼성전자는 강력한 하드웨어 경쟁력을 바탕으로 구글·페이스북과 협력하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 사업에서 일찌감치 확인한 것처럼 그들 또한 미래 시점으로 볼 땐 잠재적 경쟁자인 게 확실하다. 삼성전자가 가상현실 시장에서 승리를 거두려면 자체 네트워크 플랫폼인 삼성VR닷컴(<a href="https://samsungvr.com)을">https://samsungvr.com)</a>의 활성화가 시급하다. 국내 우수 콘텐츠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교육·헬스케어 등 특화된 시장을 선점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이런 상황에서 홀로렌즈(Hololens) 사업 실패로 가상(증강)현실 시장 재진입을 노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삼성전자를 파트너로 선택한 건 두 회사의 필요에 따른 당연한 귀결이다. 이런 의미에서 두 기업의 합작품인 HMD오디세이의 행보는 눈여겨볼 만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INYON4.jpg" alt="페이스북과 구글은 다른 경쟁자에 비해 다소 유리한 고지에 있다. 페이스북은 오큘러스라는 걸출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자체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앱을 다양하게 개발 중이고, 구글은 유튜브 등 기존 소유 채널을 통해 소리 없이 가상현실 네트워크 플랫폼을 장악했다" width="849" height="849" /></p>
<p>이에 반해 페이스북과 구글은 다른 경쟁자에 비해 다소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은 이미 오큘러스라는 걸출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자체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각종 앱을 개발 중이다. 이 앱들 역시 사용자가 직접 관련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형태다. 관건은 일찍이 마크 저커버스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주장한 “모든 게 개방되고 연결된 세상 만들기(make the world more open and connected)”의 구체적 실현 방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water3.png" alt="스마트폰으로 연결된 세상" width="849" height="560" /></p>
<p>구글은 유튜브 등 기존 소유 채널을 통해 소리 없이 가상현실 네트워크 플랫폼을 장악한 경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막후 실력자’ 자리를 꿰찼듯 AR코어(AR core) 등 개발 저작도구를 제공하며 조금씩 세(勢)를 불리고 있다.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저가 제품(카드보드) 출시, 그리고 HTC와의 협력을 통해 중고가 제품 라인업까지 견고하게 구축했다(이와 별도로 자체 AR글래스도 제작 중이다).</p>
<p>애플의 가상현실 전략은 여전히 ‘애플다운 마이웨이’다. 포켓몬고의 인기에 힘입어 아이폰을 기반으로 하는 독자적 VR(AR) 생태계 구축을 시도하고 있는 것. 막강한 자체 네트워크 플랫폼(앱스토어)이 있기에 가능한 전략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인터넷 방송 인수, 게임 엔진 무료 론칭… 아마존에 주목하라</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INYON5.jpg" alt="2014년 8월 아마존이 게임 인터넷 방송 ‘트위치’를 인수하고 2016년 초 크라이엔진을 기반으로 한 게임 엔진 ‘럼버야드’를 론칭했을 때만 해도 대다수는 이를 대수롭잖게 여겼다. 하지만 이후 아마존의 행보를 살펴보면 “역시 베조스!”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width="849" height="849" /></p>
<p>가장 주목해야 할 기업은 역시 아마존이다. 2014년 8월 아마존이 게임 인터넷 방송 ‘트위치(Twich)’를 인수하고 2016년 초 크라이엔진을 기반으로 한 게임 엔진 ‘럼버야드(Lumberyard)’를 론칭(그것도 무료로!)했을 때만 해도 이를 가상현실과의 연결고리로 해석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아마존의 행보를 살펴보면 “역시 베조스<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 !”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0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20_VR_0019292_water4.png" alt="가상현실이 일상이 되는 현실" width="849" height="560" /></p>
<p>상상해보시라. 이미 안방을 점령한 아마존 AI 플랫폼 ‘알렉사(Alexa)’ 기반 AI 스피커 ‘에코(Echo)’에 AR글래스가 결합되는 장면을! 알렉사가 사용자도 모르는 사용자 본인의 수요(need)를 읽고 그 결과를 글래스에 띄워준다면? 콘텐츠 저작 도구(럼버야드)는 이미 준비돼 있는 만큼 이를 형상화하는 건 일도 아닐 것이다. (실제로 내가 이 글을 작성하는 도중 올해 CES에 뷰직스<Vuzix>사가 알렉사 기반의 AR글래스를 공개했단 소식이 들려왔다. 벌써!)</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strong><strong>이 칼럼은 해당 필진의 개인적 소견이며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trong></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sup>[1]</sup></a>유니티나 언리얼에 대한 설명은 지난 회차 칼럼 각주를 참조할 것<br />
 <a href="#_ftnref2" name="_ftn2"><sup>[2]</sup></a>IT 데이터 분석 기업<br />
 <a href="#_ftnref3" name="_ftn3"><sup>[3]</sup></a>제프 베조스(Jeffrey P. Bezos) 아마존 최고 경영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810</link>
				<pubDate>Sun, 01 Jul 2012 01: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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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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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네는 책상이 이게 뭔가!!” 유 대리는 오늘도 상사에게 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오늘도 화근은 너저분한 책상. 매일 아침저녁 책상을 쓸고 닦지만 어지간해선 청소한 티가나지 않는데요. 듀얼 모니터 사용으로 좁아진 책상에서 여러 업무를 하다보니 책상 위에 서류 한 장만 삐딱하게 놓여 있어도 지저분해 보이는건 당연지사! 오늘도 어김없이 한 소리를 들은 유 대리는 고민합니다. ‘클라우딩 컴퓨터는 나왔는데, 대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EB%9D%BC%EC%9D%B4%EB%B8%8C_header.jpg" alt="삼성전자 LiVE 삼성전자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 삼성전자 LiVE 소통 사각지대 제로(zero)! 삼성전자의 구석구석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려요!" width="680" height="120"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1_%EC%82%AC%EB%B3%B8.jpg" alt="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 width="680" height="427"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자네는 책상이 이게 뭔가!!”</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유 대리는 오늘도 상사에게 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오늘도 화근은 너저분한 책상. 매일 아침저녁 책상을 쓸고 닦지만 어지간해선 청소한 티가나지 않는데요. 듀얼 모니터 사용으로 좁아진 책상에서 여러 업무를 하다보니 책상 위에 서류 한 장만 삐딱하게 놓여 있어도 지저분해 보이는건 당연지사! 오늘도 어김없이 한 소리를 들은 유 대리는 고민합니다. ‘클라우딩 컴퓨터는 나왔는데, 대체 클라우딩 모니터는 언제 나오는거야~?!’</span><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color: #ff5e00;font-size: 12pt"><br class="none" /><br class="none"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유 대리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전자의 젊은피 3인방이 팔을 걷었다고 합니다. 책상 위 모니터는 과감히 치워버리고도 많게는 7~8개의 모니터를 활용할 수 있는, 나아가 손동작 하나만으로 모니터를 자유자재로 배치하고 화면 크기까지 조절할 수 있는, 좀 처럼 믿기지 않는 이런 기술을 만들겠다며 3명의 개발자들이 나섰는데요.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운영하는 <a class="tx-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183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창의개발연구소</strong></a>의 4월 공모전에 당선된 ‘<strong>모니터리스<span style="color: #8c8c8c">(Monitorless)</span></strong>‘ 개발팀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efeb8;border: #f3c534 1px dashed;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183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창의개발연구소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span style="color: #ff5e00">(Click!) </span>확인!</strong></a></span></span></p>
</div>
<p><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2_%EC%82%AC%EB%B3%B8.jpg" alt="하민혁사원과 전광하사원" width="680" height="509"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  하민혁 사원                                                        ▲ 전광하 사원</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이제 곧 현실화 될거에요. 우린 그런 미래 기술의 초석을 닦는 역할을 할 것이고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입사 3년차 <strong>전광하 사원<span style="color: #8c8c8c">(무선 Android개발3그룹)</span></strong>과 2년차 <strong>하민혁 사원<span style="color: #8c8c8c">(DMC연구소 Future Appliance Lab)</span></strong>이 당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이들과 함께 개발에 참여하는 <strong>황선형 사원<span style="color: #8c8c8c">(DMC연구소 Future Appliance Lab)</span></strong>도 취재 당일인 6월 7일 이역만리 미국에서 이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하네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들이 개발에 나선 <strong>‘Monitorless’</strong>는 <strong>HMD<span style="color: #8c8c8c">(Head Mounted Display)</span></strong>에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하고 이를 통해 물리적인 모니터가 아닌 가상의 모니터를 볼 수 있는 장치를 말하는데요. 쉽게 말해 ‘Monitorless’라는 안경을 착용하면 그 안경 안에 여러대의 모니터가 나오는 ‘모니터 안의 모니터’라고 할 수 있죠. 이를 통해 모니터가 갖는 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여러 개의 모니터 사용으로 인한 가격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아이디어 개발의 핵심 장비가 되는 HMD는 기존에는 단순히 1대의 모니터를 더욱 큰 화면으로 전환해 주는데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여러 기업에서 관심을 가지면서 그 활용성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3_%EC%82%AC%EB%B3%B8.jpg" alt=" 'Monitorless'로 가상의 모니터를 보는 모습 연출" width="680" height="241"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Monitorless는 안경을 통해 보이는 사물의 원근감이 살아 있어 가상의 물체를 이동 또는 고정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으며 가상 모니터 구현으로 새로운 Display 방식을 구현한다고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이를 더 발전시켜 갤럭시 탭 화면을 눈 앞에 띄우고 손으로 직접 터치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전광하 사원</span></strong> “우리가 개발할 Monitorless는 HMD를 활용한 개인화된 가상 디스플레이 구축에 중점을 두면서,  콘텐츠와 아이디어 서비스까지 결합된 상품으로 발전 시킬 것입니다”</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런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사실 오래 전부터 계획했다는데요. 앞으로 TF팀에서 활동하게 될 세 명의 젊은 개발자들은 대학시절부터 증강현실을 이용한 개발을 함께해온 친구 사이라고 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하민혁 사원</span></strong> “저희는 입사 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난 친구 사이에요. 멤버십 활동을 하면서 연2회 이상 창의개발 과제를 진행했는데 Monitorless도 그때 평소 증강현실에 관심이 많았던 광하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죠. 그리고 한 3개월 가량 개발을 진행하다가 광하가 입사하게 되면서 중단됐었어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font-size: 12pt">우연히 알게 된 창의개발연구소</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입사 후 전광하 사원과 하민혁, 황선형 사원은 안드로이드 개발과 제품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업무에 각각 매진하며 정신 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힘든 회사 업무도 젊은 개발자들의 끓는 피를 식힐 수는 없었습니다. 이미 2년전 Monitorless와 관련 특허를 냈었고, 최근에는 창의개발연구소의 첫 작품인 <strong><a class="tx-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2301" target="_blank" rel="noopener">‘안구마우스’</a></strong>의 개발 소식을 접한 후 세 친구는 한동안 잊고 지냈던 Monitorless 개발의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한 것이죠.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efeb8;border: #f3c534 1px dashed;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2301"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안구마우스 eyeCan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span style="color: #ff5e00">(Click!) </span>확인!</strong></a></span></p>
</div>
<p><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5_%EC%82%AC%EB%B3%B8.jpg" alt="창의개발연구소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모습" width="680" height="423"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전광하 사원</span></strong> “안구마우스 개발 소식을 접하고 창의개발연구소라는 삼성전자의 제도를 알게 됐어요. 순간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뒤로 수시로 창의개발연구소에 대한 문의를 하기 시작했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흩어져 지내던 세 친구는 다시 뭉쳤고 지난 4월 창의개발연구소의 공모전 소식을 접하자 마자 서류접수, 84 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는 16일부터 본격적인 TF활동에 들어가게 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전광하 사원은 학창시절 가상의 애완동물을 키우는 게임에 증강현실을 더해 새로운 게임을 만든 경험이 있고,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공모전에서 입상한 경험이 있는 증강현실 분야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았다고 하는데요. 전광하 사원은 평소 어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있던 하민혁, 황선형 사원 두 친구와 함께 바다기반 증강현실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도전을 통해 학창시절 익힌 경험과 직장생활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껏 세상에 없던 새로운 기술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본격적인 개발에 앞서 예상되는 어려움도 있는데요. ‘모니터 안의 모니터’라는 제품의 특징 상 ‘과연 텍스트가 얼마나 잘 보이는가’, ‘빛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흔들림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와 같은 이유들로 인한 화면의 현실성과 몰입도가 관건이라고 하네요.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6_%EC%82%AC%EB%B3%B8.jpg" alt="핸드트랙킹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고 모니터를 자유자재로 배치하는 모습 연출" width="680" height="452" /><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전광하 사원</span></strong> “모니터 안의 모니터를 넘어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핸드 트랙킹이 관건이거든요. 사람들마다 손의 크기와 색깔 등이 다르다 보니 어려움이 예상되요. 2차적인 목표이긴 하지만 이 핸드 트랙킹을 완성해 손으로 원하는 정보를 클릭하고 모니터를 자유자재로 배치하는 등의 기술을 꼭 완성하고 싶어요.”</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끝으로 한마디를 들었는데요. 개발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창의개발연구소를 마련한 회사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하민혁 사원</span></strong> “우리가 바라보는 몇 년 후의 세상은 지금처럼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세상이 아니에요. 아마도 지하철을 타면 팔장을 끼고 스마트폰이 내장된 안경을 통해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거라 확신해요. 앞으로는 안경형 디스플레이가 대세가 될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미래 시대 기술의 초석을 닦고 기술을 확보하는 중요한 시도이니까요. 앞으로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셨으면 합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전광하 사원</span></strong> “우선 아직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된 상황도 아닌데 주목을 해 주셔서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 이번 기회가 저희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7_%EC%82%AC%EB%B3%B8.jpg" alt="화이트보드에 HMD에 대해 적으며 회의하는 모습" width="680" height="510" /><br class="none" /><br class="none" />출장으로 이역만리 떨어진 황선형 사원도 미국에서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황선형 사원</span></strong>  “우리 소프트웨어 멤버십 친구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열망이 크거든요. 항상 마음 속 깊숙히 그 열망을 감추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의 실력과 재능을 다시 한 번 펼치게 됐어요. 창의개발연구소라는 훌륭한 제도를 마련해 준 회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efeb8;border: #f3c534 1px dashed;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63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span style="color: #ff5e00">(Click!)</span></strong></a><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63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확인! </strong></a></span></strong></span></p>
</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EB%9D%BC%EC%9D%B4%EB%B8%8C%ED%91%B8%ED%84%B0_%EB%B0%A9%EC%9E%AC%ED%98%84.jpg" alt="방재현" width="680" height="80" /><br />
</strong></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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