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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A 2018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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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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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간을 속삭이는 새들∙움직이는 창문”…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 수상작 탑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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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Sep 2018 13: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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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디진(Dezeen)]]></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 공모전]]></category>
		<category><![CDATA[엠비언트 모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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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 기능은 거실 중앙에 자리했던 ‘꺼진’ TV 화면에 새로운 역할을 부여했다. 뉴스, 날씨, 그림, 음악 등 실시간 콘텐츠를 띄워 화면의 용도를 다방면으로 확장한 것. 최근 삼성전자는 영국 디자인 전문 매거진 ‘디진(Dezeen)’과 함께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개최해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생활 속 디자인을 완성했다. 3일(독일 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IFA 2018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다섯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 기능은 거실 중앙에 자리했던 ‘꺼진’ TV 화면에 새로운 역할을 부여했다. 뉴스, 날씨, 그림, 음악 등 실시간 콘텐츠를 띄워 화면의 용도를 다방면으로 확장한 것. 최근 삼성전자는 영국 디자인 전문 매거진 ‘디진(Dezeen)’과 함께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77118" target="_blank" rel="noopener">매직스크린 공모전</a>’을 개최해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생활 속 디자인을 완성했다.</p>
<p>3일(독일 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IFA 2018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다섯 점의 수상작을 통해 ‘매직스크린’이 바꿔 나갈 스크린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보자.</p>
<div id="attachment_38196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7" class="size-full wp-image-3819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3.jpg" alt="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 5명의 수상자들. 왼쪽부터 알렉산더 워(Alexander Warr), (Irem Deniz Akcam), 이어림 데이니즈 에이케이 엠(Irem Deniz Akcam),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제라드 퍽시(Gerard Puxhe), 젠스 우(Jianshi Wu)."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7" class="wp-caption-text">▲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 5명의 수상자들. 왼쪽부터 알렉산더 워(Alexander Warr), 이어림 데니즈 아캄(Irem Deniz Akcam),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제라드 퍽시(Gerard Puxhe), 지엔스 우(Jianshi Wu).</p></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거실 벽에 스며든 작은 바다…키네틱 데코(Kinetic Décor)</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7" class="size-full wp-image-3819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4.gif" alt="실내 환경에 맞춰 변화하는 물고기 모양의 모빌 장식 '키네틱 데코’, 대상 수상작, 스위프트 크리에이티브스(Swift Creatives)팀 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7" class="wp-caption-text">▲ 실내 환경에 맞춰 변화하는 물고기 모양의 모빌 장식 ‘키네틱 데코’, 대상 수상작, 스위프트 크리에이티브스(Swift Creatives)팀 作</p></div>
</div>
<p>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키네틱 데코(Kinetic Décor)’는 생활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빛’에 주목했다. 날이 밝아올 때, 혹은 어둠이 번질 때 등 미세한 조도 변화를 감지, 그에 맞춰 물고기들이 민첩하게 움직인다. 부드럽고 유연하게 회전하는 물고기의 움직임은 거실에 차분하고 사색적인 느낌을 더한다. 집안 환경에 따라 요소와 색상 등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서 집안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된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b><br />
</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우승자 미니 인터뷰]</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일상의 편안함 담고 싶어…’색’과 ‘그림자 변화’에 집중한 작품”</strong></span><br />
<strong><br />
</strong></p>
<div id="attachment_38197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1" class="size-full wp-image-3819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7.jpg" alt="대상을 수상한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과 수상작 '키네틱 데코’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71" class="wp-caption-text">▲ 대상을 수상한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과 수상작 ‘키네틱 데코’</p></div>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매직스크린 공모전은 어떻게 알게 되었나?</strong><br />
A. ‘디진(Dezeen)’을 통해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알게 되었다. 빛과 근접 센서로 누군가를 감지하는 삼성의 기술이 매우 흥미로웠다. 모바일 화면을 단순히 스크린에 옮겨 오는 것을 넘어, QLED 스크린을 통해 물리적 세계에서 불가능했던 기능들을 제공해 보고 싶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디자인 과정에서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는지?</strong><br />
A. 매직스크린이 단순히 화면 보호기로 바뀌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진짜’처럼 느껴지는 것도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지만, 다른 차원의 것들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색’과, ‘그림자 변화’에 집중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평소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이 있는지?</strong><br />
A. 스칸디나비아의 뿌리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의 편안함을 담을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마치 집에서 친구들과 휴식을 취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다. 기술이 일상의 편안함을 방해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이번 작품이 사용자들의 시청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strong><br />
A. QLED TV 매직스크린은 TV 구매 기준을 바꿨다. 단순히 ‘기술’을 넘어, ‘자신의 방과 얼마나 아름답게 어울리는지’라는 새로운 선택 기준을 제시했다. 우리 작품을 통해 사용자들이 자신의 공간에 어울리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p>
</div>
<div></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스크린에 날아든 새들의 속삭임… 새 시계(Bird Clock)</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4" class="size-full wp-image-3819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1.gif" alt="줄 위에 앉아 있는 새의 모습으로 시간을 알 수 있는 '새 시계', 젠스 우와 이탄 순 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4" class="wp-caption-text">▲ 줄 위에 앉아 있는 새의 모습으로 시간을 알 수 있는 ‘새 시계’, 지엔스 우와 이탄 순 作</p></div>
</div>
<p>전깃줄 위에 날아든 새들의 모습이 ‘시계’의 역할을 대신하는 ‘새 시계(Bird Clock)’. 시간에 따라 새의 숫자가 변하고, 새들이 앉아있는 위치로 ‘시’와 ‘분’을 유추하는 방식이다. 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거실 중앙에 한 폭의 수채화가 걸려있는 듯한 효과를 준다. 어슴푸레한 색으로 번지는 하늘의 변화도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새 시계’를 디자인한 미국의 지엔스 우(Jianshi Wu)와 이탄 순(Yitan Sun)은 “시간을 체크하는 일상적인 행동을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어 주고,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해 주는 작품”이라면서 “앰비언트 모드와 같은 혁신 기술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사용자들의 생활, 업무 공간의 소리와 움직임을 더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p>
<div id="attachment_38196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5" class="size-full wp-image-3819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1.jpg" alt="젠스 우와 그의 작품 ‘새 시계’"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5" class="wp-caption-text">▲ 지엔스 우와 그의 작품 ‘새 시계’</p></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창문 밖, 살아 움직이는 시계가 비춘 세상… 시간 프레임(Time Frame)</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6" class="size-full wp-image-3819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3.gif" alt="실제 날씨에 따라 창문 밖 풍경이 표현되는 '시간 프레임', 알렉스 워와 잭 월터스 "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6" class="wp-caption-text">▲ 실제 날씨에 따라 창문 밖 풍경이 표현되는 ‘시간 프레임’, 알렉스 워와 잭 월터스</p></div>
</div>
<p>하루에도 수십 번 확인하는 시계, 조금 더 다채로울 순 없을까? ‘시간 프레임’은 시계 침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창문의 형태로 표현해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비춘다. 실제 날씨와 시간을 반영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을 수도 있고, 실제로 창 밖을 바라보는 듯한 가상의 창문이 집안에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한다.</p>
<p>‘시간 프레임’을 디자인한 미국의 알렉스 워(Alex Warr)와 잭 월터스(Zach Walters)는 ‘또 다른 세상’에 주목했다. “시간 프레임은 거실에 가상의 영역을 연결해 공간을 확장하고, 또 다른 가치를 부여하는 창이다. 사용자는 이 창을 통해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다른 세상을 만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196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6" class="size-full wp-image-3819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2.jpg" alt="알렉스 워와 그의 작품 ‘시간 프레임’"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6" class="wp-caption-text">▲ 알렉스 워와 그의 작품 ‘시간 프레임’</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TV, 디지털 세상으로 가는 ‘문’이 되다…지구(Sphere)</span></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5" class="size-full wp-image-3819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2.gif" alt="지구가 회전하면서 사진, 뉴스, 소셜 미디어 등 콘텐츠와 관련된 나라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구', 도이지안 팀 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5" class="wp-caption-text">▲ 지구가 회전하면서 사진, 뉴스, 소셜 미디어 등 콘텐츠와 관련된 나라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구’, 도이지안 팀 作</p></div>
</div>
<p>지구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인 ‘지구(Sphere)’는 사용자의 정보를 기반으로 사진, 뉴스, 소셜 미디어 등의 콘텐츠 데이터 제공한다. 왼쪽의 지구가 회전하면서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친구나 가족들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해당 지역의 날씨, 뉴스 등을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작은 스마트폰을 넘어 커다란 벽을 가득 채운 나만의 디지털 세상이 펼쳐진다.</p>
<p>이번 공모전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였다. ‘지구’를 디자인한 터키의 도이지안(Doisign)팀은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준비하며 새로운 것들을 끊임없이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실패도 많이 겪었지만, 굉장히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디자인적 시각을 넓힐 수 있는 도전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div id="attachment_38197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0" class="size-full wp-image-3819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6.jpg" alt="도이지안 팀의 아이림 데니즈 아캄과 그의 작품 ‘지구’"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70" class="wp-caption-text">▲ 도이지안 팀의 이어림 데니즈 아캄과 그의 작품 ‘지구’</p></div>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TV 속에 펼쳐진 나만의 비밀 공간… 건축 확장(Architectural Extension)</span></strong></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8" class="size-full wp-image-3819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5.gif" alt="TV 스크린에 발코니와 같은 가상공간이 만들어지는 '건축 확장’, 제라드 퍽시 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8" class="wp-caption-text">▲ TV 스크린에 발코니와 같은 가상공간이 만들어지는 ‘건축 확장’, 제라드 퍽시 作</p></div>
</div>
<p>꿈꾸던 공간을 완성하기 위해 ‘인테리어’는 빠질 수 없는 요소다. 공간의 쓰임새를 생각하고, 가구를 배치하는 과정 하나하나에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녹아 들기 때문. ‘건축 확장(Architectural Extension)’ 작품은 TV 스크린에 가상의 발코니를 만들어 공간이 확장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 가상의 발코니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화병, 촛불, 쿠션 등 장식용 물건으로 꾸밀 수 있고, 벽의 질감과 색을 이용해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p>
<p>‘건축 확장’ 디자인을 탄생시킨 영국의 제라드 퍽시(Gerard Puxhe)는 “디지털과 물리적 세계를 통합하는 것이 디자인 철학인데, QLED TV 매직스크린을 통해 이를 현실감 있게 구현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p>
<div id="attachment_38196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9" class="size-full wp-image-3819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5.jpg" alt="제라드 퍽시와 그의 작품 ‘건축 확장’"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9" class="wp-caption-text">▲ 제라드 퍽시와 그의 작품 ‘건축 확장’</p></div>
<p>이번 공모전에는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이돈태 부사장을 비롯, 세계적 디자이너인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와 에르완 부홀렉(Erwan Bouroullec) 등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했다. 심사 기준은 △창의성 △실용성 △주변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의 조화다. 네빌 브로디는 “TV 스크린이 사용자들의 생활 환경 속에 완전히 녹아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따뜻한 환경에서, 우리를 편안하게 해줄 작품들을 선정했다”는 기준을 밝혔다.</p>
<div id="attachment_38197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2" class="size-full wp-image-3819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8.jpg" alt="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세계적 디자이너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72" class="wp-caption-text">▲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세계적 디자이너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p></div>
<p>또한 네빌 브로디는 매직스크린이라는 새로운 솔루션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그는 “우리는 완전히 꺼진, 혹은 켜진 TV 스크린에 익숙하지만 매직스크린은 그 중심에 놓여 있다. 이는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영역”이라면서 “수상자들을 포함해 관련 산업에도 엄청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196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8" class="size-full wp-image-3819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4.jpg" alt="대상을 수상한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가운데)과 심사위원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8" class="wp-caption-text">▲ 대상을 수상한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가운데)과 심사위원단</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메뉴 추천 ‘척척’·오븐 요리도 ‘한 번에’…미쉐린 스타 셰프가 직접 써본 삼성 주방 가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9%94%eb%89%b4-%ec%b6%94%ec%b2%9c-%ec%b2%99%ec%b2%99%c2%b7%ec%98%a4%eb%b8%90-%ec%9a%94%eb%a6%ac%eb%8f%84-%ed%95%9c-%eb%b2%88%ec%97%90%eb%af%b8%ec%89%90</link>
				<pubDate>Sun, 02 Sep 2018 00:07: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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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쿠킹쇼]]></category>
		<category><![CDATA[클럽 드 셰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qFRjR</guid>
									<description><![CDATA[유명 미쉐린 셰프가 바로 눈앞에서 나를 위해 직접 요리해 준다면? 생각만 해도 설레는 이 상상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은 독일 베를린에 마련된 IFA 2018 삼성 빌트인 가전 부스. 지난 31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 라이프 레시피(Samsung Smart Life Recipe)’를 주제로 ‘클럽 드 셰프(Club des Chefs) 쿠킹쇼’를 열었다. 미쉐린 스타 셰프로 유명한 미셸 트로아그로(Michel Troisgros) 셰프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9.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유명 미쉐린 셰프가 바로 눈앞에서 나를 위해 직접 요리해 준다면?</p>
<p>생각만 해도 설레는 이 상상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은 독일 베를린에 마련된 IFA 2018 삼성 빌트인 가전 부스. 지난 31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 라이프 레시피(Samsung Smart Life Recipe)’를 주제로 ‘클럽 드 셰프(Club des Chefs) 쿠킹쇼’를 열었다. 미쉐린 스타 셰프로 유명한 미셸 트로아그로(Michel Troisgros) 셰프와 다비데 올다니(Davide Oldani) 셰프는 쿠킹쇼에서 패밀리허브와 듀얼 쿡 플렉스 등 삼성의 스마트 주방 가전을 활용해 만든 요리를 관람객에게 직접 대접했다.</p>
<div id="attachment_3819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28" class="size-full wp-image-3819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5.jpg" alt="쿠킹쇼를 펼치고 있는 다비데 셰프와 미셸 쉐프"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28" class="wp-caption-text">▲ 두 셰프는 ‘놀이처럼 쉬워진 요리’라는 컨셉에 맞춰 평범한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손쉽게 만들어 내는 법을 선보였다.</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스타 셰프 돕는 삼성 가전…요리 비서로 한 몫 톡톡</strong></span></p>
<p>전채 요리를 담당한 다비데 셰프, 메인요리와 디저트를 맡은 미셸 셰프는 각자의 자리로 향했다. 미셸 셰프는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스크린을 통해 안에 있는 식재료를 볼 수 있는 패밀리허브 ‘뷰 인사이드(View Inside)’ 기능으로 식재료 탐색을 시작했다. 미셸 셰프는 뷰 인사이드 기능을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으로 꼽으며 “뷰 인사이드 기능을 이용하면 냉장고 문을 자주 열 필요가 없어 재료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192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26" class="size-full wp-image-3819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3.jpg" alt="패밀리허브 뷰 인사이드 기능을 설명하고 있는 미셸 쉐프"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26" class="wp-caption-text">▲ 미셸 셰프가 패밀리허브의 ‘뷰 인사이드’를 소개하고 있다.</p></div>
<p>패밀리허브 냉장고의 스크린을 통해 냉장고 속 식재료와 유통 기한을 확인한 미셸 셰프는 식재료를 꺼내, ‘패션프루트 필링이 들어간 스위스 머랭’을 만들기 시작했다.</p>
<p>다비데 셰프는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전채 메뉴를 정하기 위해 패밀리허브의 ‘스마트 레시피’ 도움을 받았다. 스마트 레시피는 사용자의 취향과 냉장고 속 식재료의 유통기한을 고려해 적합한 레시피를 추천하는 기능이다. 다비데 셰프는 패밀리허브에게 ‘브루스케타’를 추천받은 후, 자신만의 레시피를 더해 ‘토마토 브루스케타’를 전채 메뉴로 선정했다.</p>
<div id="attachment_38193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34" class="size-full wp-image-3819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11.jpg" alt="스마트 레시피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다비드 셰프"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34" class="wp-caption-text">▲ 다비데 셰프가 패밀리허브 ‘스마트 레시피’ 기능을 활용해 레시피를 추천받고 있다.</p></div>
<p>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오늘의 메인 요리를 선택하기 위해 관람객 중 한 명인 ‘애니(Anny)’가 무대로 나와 패밀리허브의 ‘스마트 레시피’ 기능으로 레시피를 검색한 것. 패밀리허브로부터 제안받은 다양한 추천 레시피 중 ‘베이크 포테이토(Baked Potato)’가 메인 요리로 결정되었다.</p>
<div id="attachment_3819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27" class="size-full wp-image-3819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4.jpg" alt="관람객 중 한명이 나와 스마트 레시피를 시연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27" class="wp-caption-text">▲ 관람객이 무대로 나와 패밀리허브의 ‘스마트 레시피’ 기능으로 레시피를 검색하고 있다.</p></div>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한 번에 두 가지 요리는 기본, 가상 불꽃으로 안전까지</span></strong></p>
<p>이날 미셸 셰프가 선택한 감자요리와 스위스 머랭은 오븐을 사용해야 하는 요리. 미셸 셰프는 두 개의 음식을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듀얼 쿡 플렉스를 사용해 관객들에게 빠르게 음식을 선보일 수 있었다. ‘플렉시블 도어(Flexible door)’를 가진 듀얼 쿡 플렉스 오븐은 하나의 공간에 두 개의 독립된 조리 공간을 가지고 있어 다른 종류의 요리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제품. 또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집에 도착하기 전 오븐 예열도 미리 할 수 있어 준비 시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93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31" class="size-full wp-image-3819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8.jpg" alt="듀얼 쿡 플렉스 오븐을 사용하고 있는 미셸 쉐프"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31" class="wp-caption-text">▲ 미셸 셰프가 듀얼 쿡 플렉스를 활용해 상단에서는 메인 요리를 위한 감자를, 하단에서는 디저트를 위한 머랭를 조리하고 있다.</p></div>
<p>다비데 셰프가 빵을 굽기 위해 셰프컬렉션 인덕션 앞으로 향하자, 실제 불을 사용하지 않는 인덕션에서 불꽃이 피어났다. 셰프컬렉션 인덕션은 ‘가상 불꽃 (Virtual Flame)’을 지원해 작동 여부뿐 아니라 불의 세기까지 눈으로 볼 수 있다. 다비데 셰프는 “가상 불꽃은 냄비의 온도를 눈으로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가장 좋아하는 기능”이라며 “덕분에 바쁜 주방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192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29" class="size-full wp-image-3819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6.jpg" alt="가상 불꽃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29" class="wp-caption-text">▲ 다비데 셰프가 ‘가상 불꽃 (Virtual Flame)’ 기능을 가진 셰프컬렉션 인덕션으로 안전하게 조리하고 있다.</p></div>
<p>이날 쿠킹쇼에 참가한 관람객 미셸 바시아우(Michael Wasiau)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들로 이렇게 멋진 음식이 탄생하다니 놀랍다”며 감탄을 표했다.</p>
<p><div id="attachment_38194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41" class="size-full wp-image-3819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15.jpg" alt="쿠킹쇼에서 선보인 3가지 음식"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41" class="wp-caption-text">▲ 다비데 셰프의 전채 요리(왼쪽 아래), 미셸 셰프의 메인요리(오른쪽 아래)와 디저트(위)</p></div> <div id="attachment_3819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44" class="size-full wp-image-3819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17.jpg" alt="쿠킹쇼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셰프가 요리한 음식을 맛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44" class="wp-caption-text">▲ 쿠킹쇼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셰프가 요리한 음식을 맛보고 있다.</p></div></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프리미엄 디자인이 더해진 생활 속 요리 공간</strong></span></p>
<p>쿠킹쇼가 진행된 삼성 빌트인 가전 부스는 독일 명품 가구 놀테(Nolte)와 협업해 조성됐다. 마치 가구의 일부인 것처럼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어우러지는 주방 가전의 디자인 또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div id="attachment_38193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39" class="size-full wp-image-3819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13.jpg" alt="놀테 부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39" class="wp-caption-text">▲ 쿠킹쇼가 진행된 빌트인 가전 부스. 놀테와의 협업으로 조성됐다.</p></div>
<p>유럽에서 빌트인 가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시장의 40%가 넘는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이탈리아 스카볼리니(Scavolini), 베네타쿠치네(Veneta Cucine) 등 다양한 유럽 명품 가구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해왔다. 또한 유로쿠치나(EuroCucina)와 같은 세계적 전시회에 참여하며 등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경쟁력을 높여왔다.</p>
<p>이번 IFA 2018 빌트인 가전 부스는 독일 놀테(Nolte), 이탈리아 루베(LUBE) 등 유럽 명품 가구사들과의 협업한 ‘프리미엄 키친 존’, 럭셔리 빌트인키친 ‘데이코 존’, 그리고 ‘스마트 키친 존’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AI와 IoT로 더욱 스마트해진 삼성 가전제품이 실제 주방 가구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만나 볼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94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40" class="size-full wp-image-3819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14.jpg" alt="루베 부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40" class="wp-caption-text">▲ 루베와의 협업으로 조성된 ‘프리미엄 키친 존’의 모습</p></div>
<p>삼성전자는 첨단 스마트 기술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의 중심이 될 ‘주방’의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쿠킹쇼에 참석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강봉구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주방을 일상의 중심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38192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24" class="size-full wp-image-3819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1.jpg" alt="쿠킹쇼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강봉구 부사장"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24" class="wp-caption-text">▲ 삼성 클럽 드 쉐프 쿠킹쇼에 참석한 강봉구 부사장</p></div> <div id="attachment_38192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25" class="size-full wp-image-3819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ookshow2.jpg" alt="쿠킹쇼에 참가한 두명의 셰프와 사회자, 강봉구 부사장"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25"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다비데 올다니(Davide Oldani) 셰프, 강봉구 부사장, 미셸 트로아그로(Michel Troisgros) 셰프, 사회자 루이스 하우튼(Louise Houghton)</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하나로 연결된 삼성 가전,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82%98%eb%a1%9c-%ec%97%b0%ea%b2%b0%eb%90%9c-%ec%82%bc%ec%84%b1-%ea%b0%80%ec%a0%84-%ec%9a%b0%eb%a6%ac%ec%9d%98-%ec%82%b6%ec%9d%84-%ec%96%b4%eb%96%bb%ea%b2%8c-%eb%b0%94%ea%bf%80%ea%b9%8c</link>
				<pubDate>Sat, 01 Sep 2018 18:05: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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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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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독일 베를린에서는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8’이 한창이다. 올해도 저마다의 첨단 기술과 신제품을 들고 전세계에서 모인 가전기업들간의 불꽃 튀는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 화두는 한층 더 진화된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집안 가전제품들이 서로 연계돼 하나의 생태계를 이룬 홈 IoT다. 삼성전자는 스마트가전, 스마트TV, 스마트폰 등 제품에서 칩셋까지 아우르는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자 맞춤 솔루션을 끊임없이 연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9.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현재 독일 베를린에서는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8’이 한창이다. 올해도 저마다의 첨단 기술과 신제품을 들고 전세계에서 모인 가전기업들간의 불꽃 튀는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 화두는 한층 더 진화된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집안 가전제품들이 서로 연계돼 하나의 생태계를 이룬 홈 IoT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가전, 스마트TV, 스마트폰 등 제품에서 칩셋까지 아우르는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자 맞춤 솔루션을 끊임없이 연구해 왔다. 그 결과로 이번 IFA 2018에서 AI와 IoT를 품은 다양한 기기들이 사용자에게 딱 맞는 서비스를 ‘알아서’ 제공하는 한층 진화된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p>
<p>삼성전자와 함께 변화될 우리의 삶, 영상으로 만나봤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IAHHWwaPDnI?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 집에 들어서면 알아서 ‘척척’</strong></span></p>
<p>삼성전자가 선보인 ‘자동 그룹 컨트롤(Group Control by Automation)’은 개별기기의 리모트 컨트롤 (Remote Control)을 넘어서, 개별 기기가 감지하는 정보를 기반으로 사용자 개인에 맞춘 지능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의 위치정보(GPS)를 감지하여 사용자가 집으로 들어오면 TV, 에어컨 로봇청소기, 조명 등 집 안 기기들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환경으로 자동 실행 된다. 사용자가 보던 TV채널이 켜지고, 선호하는 온도에 맞춰 에어컨이 자동으로 실행되며 조명도 자동으로 켜진다. 자동 그룹 컨트롤 기술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370종이 넘는 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 가족 여러 명도 OK…개인에 맞춰 모드 일시 전환</span></strong></p>
<p>‘자동 그룹 컨트롤’은 가족 구성원의 취향과 생활 패턴에 따라 다양한 조건으로도 설정이 가능하다. 집안에 아무도 없을 때, 한 명이 있을 때, 혹은 가족 구성원이 귀가나 외출 했을 때 집 안에 남아 있는 구성원 조합에 맞춰 최적화된 환경이 ‘자동으로’ 조성된다.</p>
<p>가령, 먼저 귀가한 남편이 좋아하는 TV 채널을 보던 중 아내가 귀가하면, TV는 자동으로 ‘함께 있을 때’ 보기로 설정해놓은 채널로 변경되는 식이다. 부부가 같이 집에 머물다 아내가 다시 외출을 하는 경우에도 ‘자동 그룹 컨트롤’은 아내의 스마트폰 GPS로 외출을 감지하고 집에 남은 남편의 설정에 맞게 가전제품을 다시 조정한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KltujKz8pO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br />
# 지금 바로 누리는 스마트한 생활</span></strong></p>
<p>삼성전자의 TV는 AI기술을 바탕으로 시청 패턴을 분석해 가족의 취향에 맞는 컨텐츠를 추천한다. 사용자는 TV가 제안한 컨텐츠를 시청하는 동시에 음성명령으로 저녁 식사도 준비할 수 있다. IoT로 연결된 패밀리허브 냉장고 속을 TV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사용자의 취향과 식재료 유통기한에 맞게 레시피를 추천하기도 한다. 음성명령으로 오븐의 조리진행 상태를 확인하거나, 깜빡 잊고 돌리지 않은 세탁을 시작할 수 있다. IoT로 연결된 삼성의 가전제품들은 실내 어디에서나 원하는 동작을 실행시킬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88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80" class="size-full wp-image-3818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iothome1.jpg" alt="집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다양한 기기들이 각각의 가족구성원 개개인의 선호에 맞추어 실행된다. 기존에는 스마트폰에서 매번 수동으로 실행 시켜야 했지만, 자동 그룹 컨트롤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집에 들어올 때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좋아하는 온도, 좋아하는 밝기 등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80" class="wp-caption-text">▲ IFA 2018에 마련된 삼성전자 인텔리전스 홈 부스에서 ‘자동 그룹 컨트롤’ 기술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에서 매번 수동으로 실행 시켜야 했지만, 자동 그룹 컨트롤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집에 들어올 때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좋아하는 온도, 좋아하는 밝기 등이 자동으로 실행된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IFA 온라인 도슨트 투어] ③ 갤럭시를 200% 즐기는 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fa-2018-%ec%98%a8%eb%9d%bc%ec%9d%b8-%eb%8f%84%ec%8a%a8%ed%8a%b8-%ed%88%ac%ec%96%b4-%e2%91%a2-%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ed%8c%a8%eb%b0%80%eb%a6%ac%eb%a5%bc-200</link>
				<pubDate>Sat, 01 Sep 2018 02:34:5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thn-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9]]></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워치]]></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탭 S4]]></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jlSMV</guid>
									<description><![CDATA[31일(현지시각)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 모바일도 가세한다. IFA 2018 삼성전자 전시장의 모바일존에는 갤럭시 노트9은 물론 갤럭시 워치, 갤럭시 탭 S4 등 일상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줄 갤럭시 신제품들이 총출동했다. 이곳에는 각 제품의 주요 기능을 직접, 재밌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꾸려져 관람객들의 즐거운 환호가 끊이지 않는다. ‘역대급’ 갤럭시 노트9의 S펜과 카메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9.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tourmain3.jpg" alt="온라인 도슨트 투어 / 3. 모바일/ 삼성전자는 9월 5일(현지 시각)까지 독일 베르린에서 열리는 IFA 2018 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킬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 타운' 테마로 펼쳐진 삼성전자 전시장을 현장에 온 것처럼 생생하게 살펴 볼 수 있ㄷ록 '온라인 도슨트' 시간을 마련했다. " width="849" height="400" /></p>
<p>31일(현지시각)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 모바일도 가세한다. IFA 2018 삼성전자 전시장의 모바일존에는 갤럭시 노트9은 물론 갤럭시 워치, 갤럭시 탭 S4 등 일상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줄 갤럭시 신제품들이 총출동했다. 이곳에는 각 제품의 주요 기능을 직접, 재밌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꾸려져 관람객들의 즐거운 환호가 끊이지 않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16.jpg" alt="모바일 부스" width="849" height="493"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역대급’ 갤럭시 노트9의 S펜과 카메라</strong> </span></p>
<p>IFA 2018 삼성전자 부스에 입장하면 북적북적한 인파와 마주하게 된다. 바로 갤럭시 노트9의 새로운 S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코너이다.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능을 갖춘 갤럭시 노트9의 S펜은 카메라 셔터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친구들과 셀피를 찍을 때 팔을 쭉 뻗은 상태로 힘겹게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되고, 삼각대를 이용해 약 10m까지 떨어진 곳에서도 S펜 버튼을 눌러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8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30" class="size-full wp-image-3818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7.jpg" alt="관람객들이 갤럭시 노트9 S펜의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30" class="wp-caption-text">▲ 관람객들이 갤럭시 노트9 S펜의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p></div>
<p>체험존에서는 S펜으로 사진에 메시지를 적거나 그림을 그려 볼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셀피를 기반으로 만든 AR 이모지에 GIF 형식의 라이브 메시지를 그려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8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27" class="size-full wp-image-3818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4.jpg" alt="엄마와 함께 방문한 어린이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갤럭시 노트9 S펜으로 꾸며보고 있다. 체험하는 어린이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27" class="wp-caption-text">▲ 엄마와 함께 방문한 어린이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갤럭시 노트9 S펜으로 꾸며보고 있다. 체험하는 어린이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p></div>
<p>갤럭시 노트9의 카메라는 역대 최고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어두운 곳에서 빛 번짐을 최소화하고 라이프 포커스 기능을 강화하는 등 저조도에서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를 현장에 마련된 어두운 포토 부스 안에서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82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25" class="size-full wp-image-3818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2.jpg" alt="한 관람객이 어두운 부스 안에서도 선명하게 촬영된 셀피 위에 라이브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25" class="wp-caption-text">▲ 한 관람객이 어두운 부스 안에서도 선명하게 촬영된 셀피 위에 라이브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다.</p></div>
<p>한 편에서는 RC카 대결이 벌어졌다. 바로 갤럭시 노트9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다.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으로 초당 960프레임까지 촬영이 가능해 눈으로는 보기 어려운 순간까지 포착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832" style="width: 4192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32" class="size-full wp-image-3818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9.jpg" alt="갤럭시 노트9이 빠르게 움직이는 RC카를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으로 촬영하고 있다. 촬영된 슈퍼 슬로우 모션 비디오는 전면 디스플레이에서 바로 볼 수 있다. " width="4182" height="2813" /><p id="caption-attachment-381832"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노트9이 빠르게 움직이는 RC카를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으로 촬영하고 있다. 촬영된 슈퍼 슬로우 모션 비디오는 전면 디스플레이에서 바로 볼 수 있다.</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br />
아트 x 테크놀로지, 미스터 두들과의 콜라보레이션</span>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183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35" class="size-full wp-image-3818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12.jpg" alt="즉흥적인 드로잉에도 거침없이 펼쳐지는 검은 마커의 힘찬 움직임을 볼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35" class="wp-caption-text">▲ 즉흥적인 드로잉에도 거침없이 펼쳐지는 검은 마커의 힘찬 움직임을 볼 수 있다.</p></div>
<p>미스터 두들(Mr. Doodl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영국의 아티스트 샘 콕스가 갤럭시와 재미있는 협업을 선보였다. 갤럭시 노트9과 갤럭시 탭 S4, 더 프레임 TV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오가는 즉흥적인 드로잉 쇼를 펼친 것. 관람객들은 미스터 두들의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놀라워했다.</p>
<div id="attachment_3818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36" class="size-full wp-image-3818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13.jpg" alt="두들이 현장을 찾은 관람객의 사진을 직접 꾸며주는 특별한 이벤트도 열렸다. 두들의 특별한 작품을 선물 받은 관람객이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36" class="wp-caption-text">▲ 두들이 현장을 찾은 관람객의 사진을 직접 꾸며주는 특별한 이벤트도 열렸다. 두들의 특별한 작품을 선물 받은 관람객이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
<p>미스터 두들의 개성 넘치는 결과물을 소장하고 싶다면? 미스터 두들의 S펜 갤러리에서는 미스터 두들이 S펜으로 작업한 포토 프레임으로 셀피를 촬영하고 스티커로 꾸밀 수 있다. 전시장 디스플레이에 본인의 셀피를 공유하고, QR코드로 내려받아 개인 소장할 수도 있다.</p>
<div id="attachment_3818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28" class="size-full wp-image-3818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5.jpg" alt="미스터 두들의 S펜 갤러리를 찾은 관람객들이 갤럭시 노트9으로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28" class="wp-caption-text">▲ 미스터 두들의 S펜 갤러리를 찾은 관람객들이 갤럭시 노트9으로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br />
갤럭시 워치와 함께 신나는 피트니스</span></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182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29" class="size-full wp-image-3818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6.jpg" alt="다양한 컬러 옵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갤럭시 워치 부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29" class="wp-caption-text">▲ 다양한 컬러 옵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갤럭시 워치 부스</p></div>
<p>IFA 2018 삼성전자 전시관에서는 ‘갤럭시 워치’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삼성의 스마트 워치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전통적인 시계의 아날로그 감성을 바탕으로 수면, 건강 관리 등 첨단의 편의성을 더했다. 조작이 편리한 특유의 원형 베젤에 다양한 사이즈, 스트랩 옵션이 추가되어 관람객의 관심이 집중됐다.</p>
<div id="attachment_3818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44" class="size-full wp-image-3818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watch-02.jpg" alt="관람객이 갤럭시 워치를 착용해보고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44" class="wp-caption-text">▲ 관람객이 갤럭시 워치를 착용해보고 있다.</p></div>
<p>체험존에서는 갤럭시 워치의 운동 관리 기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갤럭시 워치를 착용하고 트램펄린에 올라가 화면에 보이는 벽돌 깨기 게임을 즐기면 실시간으로 운동량이 기록된다. 칼로리 소모량을 다른 참가자들과 비교해 볼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83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37" class="size-full wp-image-3818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14.jpg" alt="갤럭시 피트니트 존에서 갤럭시 워치의 운동 기능을 체험해 보고 있는 관람객.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37"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피트니트 존에서 갤럭시 워치의 운동 기능을 체험해 보고 있는 관람객.</p></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br />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게임 속 가상현실</strong></span></p>
<p>유독 큰 환호성이 들리는 이곳은, 기어 VR을 활용한 가상현실을 가깝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실제처럼 실감 나는 가상현실 기기는 게임을 즐기기 제격이다. 기어 VR과 장갑, 발 센서를 착용하고 한 명은 키커, 한 명은 골키퍼가 되어 1:1 축구 체험을 할 수 있다. 실제 공은 없지만 몸을 던져 공을 차고 막아내는 모습을 보며 관람객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진다.</p>
<div id="attachment_38188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83" class="size-full wp-image-3818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SC1868.jpg" alt="▲ 기어 VR을 이용해 공이 없어도 실제 축구를 하는 듯 역동적인 게임을 즐기고 있는 관람객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83" class="wp-caption-text">▲ 기어 VR을 이용해 공이 없어도 실제 축구를 하는 듯 역동적인 게임을 즐기고 있는 관람객들.</p></div>
<p>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4D 체험공간도 인기다. 자동차 모양의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실제를 방불케 하는 레이싱 게임을 즐겨 볼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83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34" class="size-full wp-image-3818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B11.jpg" alt="어린아이부터 중년 신사까지 몰입감 넘치는 4D 레이싱 게임에 푹 빠져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34" class="wp-caption-text">▲ 어린아이부터 중년 신사까지 몰입감 넘치는 4D 레이싱 게임에 푹 빠져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IFA 온라인 도슨트 투어] ② “이렇게 써보세요” AI·IoT 가전이 바꾸는 생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fa-%ec%98%a8%eb%9d%bc%ec%9d%b8-%eb%8f%84%ec%8a%a8%ed%8a%b8-%ed%88%ac%ec%96%b4-%e2%91%a1-%ec%9d%b4%eb%a0%87%ea%b2%8c-%ec%8d%a8%eb%b3%b4%ec%84%b8%ec%9a%94-ai%c2%b7iot-%ea%b0%80</link>
				<pubDate>Fri, 31 Aug 2018 18:43: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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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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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듀얼 쿡 플렉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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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유럽시장 대상으로 한 삼성전자 자체 조사에서 세 명 중 두 명은 스마트 기술이 삶을 더 쉽고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답했다*. 일상적인 집안일도 이러한 기대에서 예외는 아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이 가전제품에 접목되면서 사용자의 가사를 돕는 것은 물론 스스로 상황을 분석해 알맞은 솔루션을 먼저 제안하기에 이른 것. 가족 소통의 중심이 된 패밀리허브, 요리를 효율적으로 돕는 듀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0.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tourmain2.jpg" alt="온라인 도슨트 투어 / 2. 생활가전(Digital Appliance) / 삼성전자는 9월 5일(현지 시각)까지 독일 베르린에서 열리는 IFA 2018 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킬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 타운' 테마로 펼쳐진 삼성전자 전시장을 현장에 온 것처럼 생생하게 살펴 볼 수 있ㄷ록 '온라인 도슨트' 시간을 마련했다." width="849" height="400" /></p>
<p>최근 유럽시장 대상으로 한 삼성전자 자체 조사에서 세 명 중 두 명은 스마트 기술이 삶을 더 쉽고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답했다*. 일상적인 집안일도 이러한 기대에서 예외는 아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이 가전제품에 접목되면서 사용자의 가사를 돕는 것은 물론 스스로 상황을 분석해 알맞은 솔루션을 먼저 제안하기에 이른 것. 가족 소통의 중심이 된 패밀리허브, 요리를 효율적으로 돕는 듀얼 쿡 플렉스 오븐, 세탁시간을 줄이면서 최적의 세탁법까지 알려주는 퀵드라이브… 여기 IFA 2018 삼성전자 전시장에서는 가전제품의 가장 진보된 모습을 만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1. 패밀리허브, 주방의 중심에서 가족의 중심이 되다</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A1.jpg" alt="전시장 패밀리 허브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이번 투어의 시작은 주방의 혁신을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키친 부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유럽인의 거의 절반(46%)이 주방에서 주로 여가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더욱 진화한 패밀리허브를 통해 일상의 중심이 된 주방에서의 경험을 바꿔가고 있다.</p>
<p>21.5인치의 풀HD 터치 스크린과 빅스비(Bixby) 음성인식 비서가 탑재된 2018년형 패밀리허브. 식재료 보관이라는 냉장고 본연의 역할은 물론, 효율적인 음식 관리, 가족간의 소통을 돕는 홈 엔터테인먼트의 역할까지 더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9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SC0510.jpg" alt="밀플래너를 사용하는 사람" width="849" height="566" /></p>
<p>올해 패밀리허브의 달라진 기능 중 주목할만한 것은 냉장고 속 식재료와 사용자의 음식 선호도를 기반으로 원하는 레시피를 추천해주고, 주·월 단위로 가족의 식단 관리를 돕는 밀 플래너(Meal Planner) 기능. 패밀리허브 사용자는 냉장고 깊숙한 곳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발견할 염려가 없다. 보관할 식재료를 리스트에 등록하면 유효기한이 자동으로 입력돼 음식물의 상태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패밀리허브를 통해 냉장고 속 낭비되는 식재료도 줄이고, 가족들이 좋아하는 요리로 손쉽게 식탁을 꾸릴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A3.jpg" alt="셰프컬렉션에서 빅스비를 시연하는 사람들의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특히 개인의 목소리를 인식하는 화자 인식(VOICE ID) 기능은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받았다. “하이 빅스비, 오늘 내 스케줄 알려줘”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각 가족 구성원에게 맞춤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9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SC1716-ifA-2-IFA.jpg" alt="패밀리허브 씨어터존" width="849" height="566" /></p>
<p>주방의 든든한 중심답게 패밀리허브는 가정 내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컨트롤타워 역할도 한다. 요리를 하면서도 손쉽게 에어컨과 청소기,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간편하게 작동시키고 끌 수 있는 것. 빅스비를 통한 음성명령으로 보다 간편하게 실행할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A5.jpg" alt="" width="849" height="558" /></p>
<p>패밀리허브의 대화면 스크린은 집 안 소통의 중심을 주방으로 옮겨온다. 화이트보드, 메모, 라이브 메시지 등을 통해 가족간 커뮤니케이션 창구가 되기도 하고, 스마트뷰 앱을 이용해 거실의 TV나 모바일에서 보던 장면을 패밀리허브 스크린에서 이어 볼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듀얼 쿡 플렉스, 두 개의 공간을 가진 똑똑한 오븐</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A6.jpg" alt="듀얼 쿡 플렉스 오븐 문을 열어보는 사람 " width="849" height="566" /></p>
<p>두 개의 요리를 할 때 두 배의 시간이 소요됐다. 각 요리에 알맞은 오븐 온도와 조리시간이 다르기 때문. 듀얼 쿡 플렉스 오븐은 두 개의 요리를 동시에 조리가 가능해 요리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을 줄였다. 상부와 하부, 두 개의 구획으로 나누어져 있는 조리공간은 독립적으로 각각 온도와 시간 설정을 해 이용이 가능하다. 두 공간에서 각기 다른 음식물을 조리하고 있어도 음식 냄새가 섞이거나 온도가 떨어지지 않는다. 두 개의 다른 오븐처럼 사용하다가 부피가 큰 음식을 조리할 때는 칸막이를 제거하면 하나의 대형 오븐으로 변신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A7.jpg" alt="듀얼 쿡 플렉스 시연하는 사람의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특히 듀얼 쿡 플렉스는 지능형 기능을 더해 요리 비서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스마트싱스 앱으로 쿠킹 가이드 기능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만들고자 하는 음식을 입력하면 오븐으로 조리가 가능한 요리와 레시피를 추천하고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셋팅도 돕는다. 예를 들어 케이크를 굽거나 라자냐 요리를 할 때 최적의 설정을 도와주는 것. 즐겨 만드는 요리는 쿠킹 다이어리 기능을 통해 레시피와 조리 온도, 시간, 모드 등을 저장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레시피 스크랩북 기능은 온라인에서 관심 있는 레시피를 카드 형식으로 스크랩해 찾아볼 수 있어 유용하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3. 퀵드라이브,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하게</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A8.jpg" alt="퀵드라이브 부스 모습 " width="849" height="567" /></p>
<p>작년 IFA에서 첫 선을 보인 퀵드라이브는 기존대비 세탁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켜 세탁기의 혁신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세탁 성능은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세탁시간을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줄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A9.jpg" alt="퀵드라이브 세탁 과정을 보는 사람들의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그 비결은 드럼 내부에서 찾을 수 있다. 퀵드라이브의 큐드럼(Q-Drum)은 세탁기의 드럼에 독립적으로 회전하는 후면 펄세이터를 장착했다. 기존 드럼 세탁기의 낙차의 힘에 회전판이 돌면서 발생하는 물살의 힘으로 세탁하는 전자동 세탁기의 방식을 한 것. 위, 아래 움직임에 앞, 뒤 4방향으로 빨랫감을 이동시키면서 세탁하기 때문에 세탁력은 강해지고 세탁시간은 줄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A10.jpg" alt="큐드럼의 사용 방법을 듣고 있는 사람 " width="849" height="566" /></p>
<p>IFA 2018에서 만날 수 있는 퀵드라이브는 빠르고 강력한 세척력 뿐 아니라 사용자에게 사용 코스를 추천해주는 AI 기능도 담았다. 인공지능 기반의 ‘큐레이터(Q-rator)’ 기능은 세탁을 잘못해 아끼는 옷을 못 입게 된 경험이 있는 사용자에게 희소식이다.</p>
<p>세탁 레시피(Laundry Recipe) 기능은 세탁물의 종류·색상·오염도를 선택하면 최적의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세탁 플래너(Laundry Planner)는 끝나는 시간을 설정해 세탁기가 자동으로 시간을 계산해 작동을 시작한다. 퇴근 후 집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타이머를 설정하면 퀵드라이브가 미리 세탁을 시작해 사용자는 도착해 빨래를 널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홈케어 매니저(Homecare Manager) 기능은 인공지능을 통해 제품 관리를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 제품 진단과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얻은 정보를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A11.jpg" alt="전시장 퀵드라이브 전경 모습" width="849" height="551" /></p>
<p>시장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퀵드라이브는 올해 상반기 유럽 세탁기 시장에서 가전 10대 브랜드 중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 올초에는 세계적 가전전시회인 CES와 KBIS에서 혁신성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한데 이어, 지난 5월엔 삼성이 영국의 권위있는 소비자연맹지 ‘위치(Which)’ 로부터 ‘올해의 대형 가전 브랜드(Large Appliance Brand of the Year)’로 선정되는 데 큰 기여를 하기도 했다. 전시장에서 퀵드라이드의 다양한 수상 성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4px">* 11개 유럽 국가, 13,185명 성인 대상 조사, 2018년 3월 </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 유럽 기준, 세탁시간 절감 정도는 지역에 따라 다름</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IFA 온라인 도슨트 투어] ① 삼성 TV,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fa-%ec%98%a8%eb%9d%bc%ec%9d%b8-%eb%8f%84%ec%8a%a8%ed%8a%b8-%ed%88%ac%ec%96%b4-%e2%91%a0-%ec%82%bc%ec%84%b1-tv-%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8a%a4%ed%81%ac</link>
				<pubDate>Fri, 31 Aug 2018 18:4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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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QLED 8K]]></category>
		<category><![CDATA[더 월]]></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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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가 TV를 넘어서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된 가정 내 생태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사용자의 패턴을 스스로 학습할 뿐 아니라 상황에 맞는 실내 분위기 연출까지 나섰다. TV의 본질인 화질 역시 끊임없이 발전 중이다. 4K, 8K 초고화질 영상을 콘텐츠의 제약 없이 볼 수 있게 됐고, 거실의 한쪽 벽을 가득 채울 만큼 크기도 커지고 있다. 전통적인 TV의 개념과 역할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9.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ourmain1.jpg" alt="온라인 도슨트 투어 / 1. 영상 디스플레이 / 삼성전자는 9월 5일(현지 시각)까지 독일 베르린에서 열리는 IFA 2018 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킬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 타운' 테마로 펼쳐진 삼성전자 전시장을 현장에 온 것처럼 생생하게 살펴 볼 수 있ㄷ록 '온라인 도슨트' 시간을 마련했다." width="849" height="400" /></p>
<p>TV가 TV를 넘어서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된 가정 내 생태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사용자의 패턴을 스스로 학습할 뿐 아니라 상황에 맞는 실내 분위기 연출까지 나섰다. TV의 본질인 화질 역시 끊임없이 발전 중이다. 4K, 8K 초고화질 영상을 콘텐츠의 제약 없이 볼 수 있게 됐고, 거실의 한쪽 벽을 가득 채울 만큼 크기도 커지고 있다.</p>
<p>전통적인 TV의 개념과 역할에서 벗어나 TV를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으로 재정의하고 있는 삼성전자. 크기, 해상도, 형식과 사용방법의 제한을 뛰어넘어 삶을 더욱 가치있게 하는 스크린으로 진화해 가고 있다. IFA 2018 현장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삼성 TV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함께 만나보자.</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QLED 8K, 눈 앞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현실감’ </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1.jpg" alt="QLED 8K 부스 전경" width="849" height="566" /></p>
<p>전시장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눈길을 잡는 것은 QLED 8K. 삼성전자는 이번 IFA에서 8K해상도의 QLED TV를 최초 공개하며 궁극의 화질을 선보였다.</p>
<p>직접 체험해 본 8K 현실감은 확실히 ‘달랐다’. 그도 그럴 것이 QLED 8K는 초고화질로 일컬어져온 4K UHD TV에 비해서도 4배나 더 밀도있는 약 3,300만개의 픽셀(Pixel)을 갖추고 있기 때문. 같은 크기의 디스플레이에 더 많은 픽셀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서 보아도 실제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QLED 8K는 65, 75형 이상의 큰 화면에서 그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 초대형 화면 가득히 펼쳐지는 선명한 화질을 보고 있으니 마치 영화관에 있는듯한 입체감이 느껴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2.jpg" alt="최대 4000니트의 밝기" width="849" height="547" /></p>
<p>TV 화면의 현실감을 높이는 또 하나의 요인은 ‘밝기’다. QLED 8K는 현재 양산된 TV가운데 가장 높은 4,000니트(nits)의 밝기까지 표현이 가능하다. 덕분에 어두운 밤하늘의 별빛부터 눈부신 태양빛까지 현실 속 다양한 빛을 정밀하게 보여준다. QLED디스플레이의 100% 컬러볼륨과 결합된 8K 해상도는 어떤 색상이든 극도로 세밀하게 명암을 표현해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3.jpg" alt="4K 8K 비교 화면" width="849" height="566" /></p>
<p>QLED 8K에서 화질만큼 의미있는 것이 ‘8K AI 업스케일링 기술’ 이다. 8K 전시장의 오른쪽에는 머신 러닝을 기반으로 UHD, FHD 등 저해상도 콘텐츠를 8K 급의 해상도로 변환하는 ‘퀀텀 프로세서(Quantum Processor) 8K’ 기술을 설명하는 패널이 있다. 4K와 업스케일링된 8K 화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부스에서 이 기술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현재까지 초고화질로 일컬어져 온 4K 영상에서 보지 못했던 질감과 디테일이 8K에서 놀랍게 표현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4.jpg" alt="QLED 8K의 선명한 블랙" width="849" height="535" /></p>
<p>이날 현장에서 만난 호주 IT 전문 매거진 ‘기즈모도(Gizmodo)’의 타건 존스(Tagan Jones, 위 사진)는 “실제로 4K 화질과 8K로 업스케일링 된 화질을 나란히 비교해 보니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다”면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해서 그런지 매우 정교해서 놀랐다. QLED 8K를 통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매직스크린·케이블, 한층 진보한 라이프스타일 열어</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6.jpg" alt="매직스크린 테스트 중인 관람객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그 옆 거실 존으로 이동하면 매직케이블과 같이 아름다운 생활 공간을 만들어가는 삼성의 여러 TV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p>
<p>특히 꺼진 TV에 이미지와 정보를 띄워 스마트하면서도 매력적인 TV 디자인을 완성하는 매직스크린 모드가 눈에 띈다.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벽지 패턴을 인식해 전시장 벽면에 스며들 듯 녹아든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주변 환경을 센싱해 시간과 조도에 따라 매직스크린 풍경이 미세하게 바뀌고 새소리가 들리는 등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7.jpg" alt="매직스크린 수상작 존 " width="849" height="566" /></p>
<p>바로 옆에는 올해 삼성전자와 디자인 매거진 Dezeen이 실시한 매직스크린 공모전 수상작들을 살펴볼 수 있다. 사용자 참여가 더해져 매직스크린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더 의미있는 정보와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지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자리다. 최우수작은 IFA 기간 전시장에서 직접 발표될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더 프레임, 더 ‘취향’에 맞춰 더 ‘편리’하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8.jpg" alt="더 프레임 존 전경" width="849" height="566" /></p>
<p>예술 작품을 ‘아트 모드’로 연출해 일상의 공간을 갤러리로 바꿔주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도 올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2018년형 더 프레임은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작품을 바꿔주는 ‘슬라이드 쇼’ △자주 찾는 작품을 구분해주는 ‘즐겨찾기’ △계절과 테마에 따라 작품을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기능을 새롭게 갖췄다. 아트 모드에 전시할 디지털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아트 스토어’ 역시 업그레이드됐다. 뉴욕 타임즈 아카이브(The New York Times Archives),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 프랑스 사진 전문 갤러리 옐로우코너(YellowKorner) 등 작품을 추가돼 850여 개의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더 월, 마이크로LED로 이끌어갈 디스플레이의 미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9.jpg" alt="더 월 관람중인 관객들" width="849" height="566" /></p>
<p>이제 도슨트 투어의 마지막, 삼성전자의 146 인치 초대형 마이크로 LED, 더 월(The Wall)에 다다랐다. 바로 여기서 크기, 해상도, 형태의 제한을 뛰어 넘은 현존 최고 자발광 스크린의 독보적인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HzB8NRKKjLA?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더 월은 컬러 필터와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색과 빛을 내는 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의 LED 기술과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연결해 어떤 형태나 크기로 만들 수 있는 모듈러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초저반사 기술, HDR10+가 적용돼 색재현력∙명암비∙블랙 표현 등 화질의 모든 영역이 탁월하고, 무기물 소재를 사용해 발광효율과 내구성이 뛰어나며 영구적으로 잔상이 남는 번인 현상으로부터도 자유롭다. 지난 6월 B2B 시장에 내놓은 데 이어 내년에는 가정용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라 하니 집 거실 한쪽 벽을 스크린으로 제한 없이 꾸밀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QLED 8K] ② “숨은 디테일, 그 끝은 ‘감성’” 기획·개발자 인터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qled-8k-%e2%91%a1-%ec%88%a8%ec%9d%80-%eb%94%94%ed%85%8c%ec%9d%bc-%ea%b7%b8-%eb%81%9d%ec%9d%80-%ea%b0%90%ec%84%b1-%ea%b8%b0%ed%9a%8d%c2%b7%ea%b0%9c%eb%b0%9c</link>
				<pubDate>Fri, 31 Aug 2018 18:0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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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8K 화질]]></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QLED 8K]]></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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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술의 진보 뒤에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숨어 있다. 많은 이들이 ‘초고화질의 끝’이라고 말할 때, 한계 너머 새로운 목표를 바라보며 QLED 8K를 세상에 선보인 사람들 역시 그 중 하나. 업계 최초로 QLED 8K를 개발하고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기획·개발자들을 뉴스룸이 만났다. 이들이 제시하는 TV 선택의 새로운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 ‘8K의 촘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기술의 진보 뒤에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숨어 있다. 많은 이들이 ‘초고화질의 끝’이라고 말할 때, 한계 너머 새로운 목표를 바라보며 QLED 8K를 세상에 선보인 사람들 역시 그 중 하나. 업계 최초로 QLED 8K를 개발하고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기획·개발자들을 뉴스룸이 만났다. 이들이 제시하는 TV 선택의 새로운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p>
<div id="attachment_3815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556" class="size-full wp-image-3815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interview-0830-01.jpg" alt="▲ QLED 8K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이현승, 김종혁, 나범균, 장성환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556" class="wp-caption-text">▲ QLED 8K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이현승, 김종혁, 나범균, 장성환 씨</p></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8K의 촘촘한 틈을 뚫어라’…업계 최고를 위해 넘은 장벽</strong></span></p>
<p>고해상도로 갈수록 픽셀 사이즈는 작아진다. 더욱 촘촘한 화면을 구성해 실제와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서다. QLED 8K 역시 전 단계인 4K UHD TV에 비해 픽셀 수가 4배나 늘어났다. 이는 곧 픽셀의 크기도 4분의 1로 작아졌다는 의미. 기술개발팀의 가장 큰 고민도 이 지점에서 시작됐다. 입자 크기를 줄이기도 어렵지만, 작아진 입자 사이로 통과하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야말로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5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interview-0830-02.jpg" alt="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장성환 씨" width="849" height="566" /></p>
<p>기술개발팀 장성환 씨(위 사진)는 “단순히 빛의 양을 늘리고, 빛의 세기를 키우기만 하면 되는 작업이 아니었다”며 그간의 고충을 밝혔다. 그는 “디스플레이의 수명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퍼포먼스도 잘 낼 수 있는 스펙을 구현해야 했다. 소재부터 구현 기술까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결국 최적의 환경을 만들었다”고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5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interview-0830-03.jpg" alt="디스플레이사업부 이종혁씨" width="849" height="566" /></p>
<p>이론상 안정적인 구현이 가능한 ‘타협’의 범위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만한 ‘도전’ 사이의 줄다리기도 팽팽했다. 상품기획팀 김종혁 씨(위 사진)는 ‘QLED 8K에 적용할 밝기 사양을 조율하는 과정’을 떠올리며 말했다. “기존 4K 시장에서는 1,500~2,000nit가 최적의 밝기였다. QLED 8K는 업계 최고 수준인 4,000nit를 목표로 했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렇지만 최근 출시되는 블루레이 디스크들도 4,000nit를 기준으로 마스터링을 하고 있어서 이 수치를 꼭 맞추고 싶었다. 결국 모두를 설득하고, 조율한 끝에 이를 달성할 수 있었다.”</p>
<p>밝기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QLED 8K엔 2018년형 QLED TV에 적용된 ‘<a href="https://news.samsung.com/kr/tv%eb%a5%bc-%ec%9b%90%ed%95%98%eb%8a%94-%ea%b3%b3%ec%97%90-%ec%9e%90%ec%9c%a0%eb%a1%ad%ea%b2%8c-%ec%97%85%ea%b3%84-%ec%b5%9c%ec%b4%88-%eb%a7%a4%ec%a7%81%ec%bc%80%ec%9d%b4%eb%b8%94" target="_blank" rel="noopener">매직케이블(One Invisible Connection)</a>’도 적용됐다. 장성환 씨는 “업계 최고 수준인 QLED 8K는 기존 모델 대비 초고화질 데이터와 고전력을 요구한다”면서 “삼성전자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구현한 매직케이블을 확대 적용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음은 물론, 디자인적 만족도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며 QLED 8K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짚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인공지능으로 살려낸 디테일, 오감 만족 시청환경 구현</span>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5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interview-0830-04.jpg" alt="QLED 8K의 라이프스타일" width="849" height="572" /></p>
<p>해상도를 높이는 것은 디스플레이만의 문제가 아니다. 촬영, 편집, 전송 등 전체적인 콘텐츠 시장과 복합적으로 맞물리는 일이기에, 관련 생태계도 함께 움직여야 비로소 의미 있어진다. 아직 8K 태동기임에도 “디스플레이 시장은 결국 8K로 나아가야 한다”는 믿음을 가진 개발진들은 기존 콘텐츠를 유의미하게 탈바꿈하는 과정에 집중했다.</p>
<p>그렇게 택한 것이 바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스케일링. 인공지능 스스로 저해상도와 고해상도를 비교하고 학습해 어떤 콘텐츠가 들어와도 최적화된 고화질로 자동 변환해 주는 기술이다. “인터넷 속도와 상관없이 최상의 화질로 ‘넷플릭스’를 보고 싶어요”, “FHD 콘텐츠도 8K 수준으로 볼 순 없을까요?” 등 끊임없이 제기되던 소비자들의 불편함도 자연스레 해소할 수 있다.</p>
<p>그렇다면 8K 콘텐츠만의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장면도 따로 있을까? 개발진들은 “‘완전한 블랙’의 디테일”을 꼽았다. 빛이 잘 들어오는 밝은 환경에선 시청자들의 눈도 블랙 컬러에 둔감해지기 마련. QLED 8K엔 이 부분까지 고려한 기술이 적용됐다. 기술개발팀 이현승 씨는 “블랙 컬러로 구성된 물체의 단면 하나하나, 그 사이에서 빛나는 부분의 경계까지 잡아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interview-0830-05.jpg" alt="디스플레이사업부 나범균씨 " width="849" height="566" /></p>
<p>선명한 총천연색들이 ‘집합’된 콘텐츠도 QLED 8K를 통해 200%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FHD나 4K UHD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생한 질감을 포착할 수 있기 때문. 상품기획팀 나범균 씨(위 사진)는 “왼쪽 상단에서 노란 해가 떠오르고, 그 아래 새파란 파도가 몰아치는 등 정보량이 많고, 대비감이 높은 콘텐츠에서 8K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십분 느낄 수 있다”면서 “일상생활 혹은 여행을 하며 찍었던 영상들을 8K로 감상한다면, 그곳에 다시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TV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할 땐, ‘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QLED 8K는 ‘듣는’ 환경을 고려, 각 장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소리를 만들어낸다. 몰입감이 중요한 액션 장면에선 효과음을 극대화해 생생함을 살리고, 다양한 음역대가 어우러져야 하는 연주회 장면에선 저음역대의 풍부한 소리를 잡아내는 식이다. 나범균 씨는 “상품 출시 후 계속해서 데이터를 쌓아 나가며 최적의 음향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고도화 계획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5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interview-0830-06.jpg" alt="디스플레이사업부 이현승씨" width="849" height="566" /></p>
<p>물론 현재의 8K AI 업스케일링 기술은 이들이 그리는 최종 목표가 아니다. 이현승 씨(위 사진)는 “’현재 시장에 8K 콘텐츠가 없는데, 굳이 8K TV를 사야 하나’라는 소비자들의 의문을 해소하고 싶었다.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데 의의를 둔다”면서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반응에 집중하면서, 앞으로 화질이 나아갈 또 다른 방향을 찾아 나가겠다”는 목표를 전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기술의 끝엔 감성 묻어나게…’사람’을 위한 혁신 이어갈 것”</strong> </span></p>
<p>더 작은 픽셀, 더 밝은 빛, 더 세밀한 업스케일링까지… 현존 최고의 화질을 탄생시킨 QLED 8K 기획∙개발진. 이들이 그리는 다음 스텝은 의외로 기술이 아닌 ‘감성’의 영역이다.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선, 기존의 하드웨어적 접근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 일상 속의 사소한 부분까지 고려해 따뜻한 공간을 만들겠다는 목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5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interview-0830-07.jpg" alt="QLED 8K의 라이프스타일" width="849" height="637" /></p>
<p>같은 TV를 보더라도 불을 켜고 보는 것과 끄고 볼 때의 느낌은 사뭇 다르다. 내가 모르는 사이 나의 시청환경까지 ‘알아서’ 조절해 주는 것이 이들이 생각하는 감성의 영역. 장성환 씨는 “이미 상당 부분 고도화된 기술에 시청환경에 대한 깊은 고민을 녹이면 독자적인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며 생동감 있는 디스플레이를 향한 청사진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3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interview-0830-08-rere.jpg" alt="QLED 8K" width="849" height="566" /></p>
<p>결국 이들이 목표로 삼은 ‘살아 있는’ 콘텐츠의 중심은 ‘사람’에 있다. 콘텐츠의 화질을 높이고, 음질을 매만지는 ‘성능 개선’의 영역을 넘어 사용자의 패턴을 읽는 ‘최적화’의 영역까지 발을 넓혀 나간다는 것. 이를 위해 집중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인공지능 기술이다. 김종혁 씨는 “’인공지능에 감성적인 소프트웨어가 더해지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봤다. 사용자, 시청환경, 디바이스까지 세 영역을 아우르고 분석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QLED 8K가 진화해 갈 미래를 암시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사진] IFA 2018,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c%a7%84-ifa-2018-%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ed%98%84%ec%9e%a5</link>
				<pubDate>Fri, 31 Aug 2018 01:58:2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KakaoTalk-20180831-011041047-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 프레스 컨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QLED 8K]]></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9]]></category>
		<category><![CDATA[퀵 드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 허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 컨퍼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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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8월 30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8 현장에서 프레스 컨퍼런스 행사를 열고 소비자들의 일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비전과 제품을 공개했다. 행사가 시작되자,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이 무대에 올라 AI와 IoT, 5G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존 최고 화질을 자랑하는 ‘QLED 8K’ 가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삼성전자 유럽총괄 영상디스플레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가 8월 30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8 현장에서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1552" target="_blank" rel="noopener">프레스 컨퍼런스</a> 행사를 열고 소비자들의 일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비전과 제품을 공개했다. 행사가 시작되자,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이 무대에 올라 AI와 IoT, 5G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역할을 강조했다.</p>
<p>이번 행사에서는 현존 최고 화질을 자랑하는 ‘QLED 8K’ 가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삼성전자 유럽총괄 영상디스플레이 마케팅 담당 가이 킨넬(Guy Kinnell)은 “QLED 8K는 인공지능 기반 업스케일링 기능을 통해 시청자가 실제 화면 속에 있다고 느낄 만한 생동감과 입체효과를 자랑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밀레니얼 세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패밀리허브’ 냉장고, ‘듀얼 쿡 플렉스(Dual CookFlex)’ 오븐, ‘퀵드라이브(Quick Drive)’ 세탁기 등 생활가전 주요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한 단계 진화한 ‘스마트 S펜’이 탑재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와 대용량 배터리와 전용 칩셋으로 사용시간이 대폭 증가한 ‘갤럭시 워치’도 소개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p>
<p>삼성전자가 제시하는 미래의 라이프 스타일, IFA 2018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 볼 수 있다.</p>
<p><div id="attachment_38161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612" class="wp-image-3816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pressconfer-0830-01.jpg" alt="삼성전자 김현석 사장이 전 세계 방문객과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 김현석 사장은 삼성전자가 스마트 홈 생태계를 확장시킬 수 있었던 핵심 기술로 인공지능(AI)과 사물 인터넷(IoT)을 꼽았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61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이 전 세계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IFA 2018 프레스 컨퍼런스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 김현석 사장은 삼성전자가 스마트 홈 생태계를 확장시킬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인공지능(AI)과 사물 인터넷(IoT), 5G 기술을 꼽았다.</p></div> <div id="attachment_38161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613" class="wp-image-38161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pressconfer-0830-02.jpg" alt="김현석 사장이 "삼성전자는 반도체부터 디스플레이, TV, 가전, 휴대폰 등에 이르기까지 첨단 AI와 IoT 제품을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라고 설명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613" class="wp-caption-text">▲ 김현석 사장이 ‘‘삼성전자는 반도체부터 디스플레이, TV, 가전, 모바일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군과 기술 노하우로 소비자에게 첨단 AI·IoT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p></div></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hNkFJfnceew?rel=0
"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 삼성전자 유럽총괄 영상디스플레이 마케팅 담당 가이 킨넬(Guy Kinnell)이 현존 최고 화질을 구현한 QLED 8K를 공개하고 있다.</span></p>
<p><div id="attachment_38161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614" class="wp-image-38161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pressconfer-0830-03.jpg" alt="초대형 화면(65”, 75”, 82”, 85’’)으로 만날 수 있는 QLED 8K는 업계 최고 수준의 해상도를 자랑한다. 삼성 독자적 기술인 8K AI 업스케일링 및 사운드 최적화 기술로 저품질 콘텐츠를 8K급 콘텐츠로 변환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614" class="wp-caption-text">▲ 초대형 화면(65”, 75”, 82”, 85’’)으로 만날 수 있는 QLED 8K는 업계 최고 수준의 해상도를 자랑한다. 삼성 독자적 기술인 8K AI 업스케일링과 사운드 최적화 기술로 저품질 콘텐츠를 8K급 콘텐츠로 변환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161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615" class="size-full wp-image-3816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pressconfer-0830-04.jpg" alt="삼성전자 유럽총괄 생활가전 사업부 다니엘 하비(Daniel Harvie)가 패밀리 허브와 스마트 싱스(SmartThings) 앱을 간편하게 연결해 미래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하고 있다. 그는 특히 AI 어시스턴트 빅스비(Bixby)와 가족 개개인의 음성 ID를 활용하면 보다 스마트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61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유럽총괄 생활가전 마케팅 담당 다니엘 하비(Daniel Harvie)가 주방을 가족 생활의 허브로 만들어 주는 ‘패밀리 허브’를 소개하고 있다. 오픈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중심으로 연결된 미래 라이프 스타일을 설명하며, 여기에 AI 어시스턴트 빅스비(Bixby)가 더해져 보다 스마트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161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616" class="size-full wp-image-3816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pressconfer-0830-05.jpg" alt="다니엘 하비는 “가전제품은 지난 수천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편리하게 바꿔왔다”면서 삼성전자의 퀵 드라이브(Quick Drive)와 큐레이터(Q-rator) 기술을 소개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616" class="wp-caption-text">▲ 다니엘 하비는 “가전제품은 지난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편리하게 바꿔왔다”면서 삼성전자의 퀵드라이브(Quick Drive)와 큐레이터(Q-rator) 기술을 소개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161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617" class="wp-image-3816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pressconfer-0830-06.jpg" alt="삼성전자 유럽총괄 모바일 사업부 까를로 까로요(Carlo Carrollo) 부사장은 기기 간의 끊임없는 ‘연결’에 주목했다. 그는 “혁신이란 더 이상 하나의 장치와 하나의 위치로 정의되지 않는다”면서 “여러 제품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작동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61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유럽총괄 모바일 마케팅 담당 까를로 까로요(Carlo Carollo)는 기기 간의 끊임없는 ‘연결’에 주목했다. 그는 “혁신은 한 곳에 고정된 하나의 장치에서는 이뤄질 수 없다”면서 “여러 제품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함께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161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618" class="wp-image-3816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pressconfer-0830-07.jpg" alt="까를로 까로요 부사장은 갤럭시 노트9을 “최고의 속도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사용자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라고 정의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618" class="wp-caption-text">▲ 까를로 까로요는 갤럭시 노트9을 “최고의 속도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사용자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라고 소개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QLED 8K] ① 심층리포트: 현존 최고 화질이 빚어낸 ‘차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qled-8k-%e2%91%a0-%ec%8b%ac%ec%b8%b5%eb%a6%ac%ed%8f%ac%ed%8a%b8-%ed%98%84%ec%a1%b4-%ec%b5%9c%ea%b3%a0-%ed%99%94%ec%a7%88%ec%9d%b4-%eb%b9%9a%ec%96%b4%eb%82%b8-%ec%b0%a8%ec%9d%b4</link>
				<pubDate>Thu, 30 Aug 2018 11:01:3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8k-qled-tv-lmage-000000-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8K 화질]]></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QLED 8K]]></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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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8K TV 시대를 새롭게 열었다. 8월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8에서 현존하는 TV 화질 중 최고 해상도인 QLED 8K (7680×4320)를 최초로 공개한다. 아직 개화하지 않은 8K 초고화질 프리미엄 TV 시장에 과감히 깃발을 꽂은 삼성전자. ‘왜’ QLED 8K를 출시하는지, 그 속에 녹아 든 기술은 어떤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 살펴봤다. 본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15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8k-qled-tv-lmage-12121.jpg" alt="QLED 8K" width="849" height="571" /></p>
<p>삼성전자가 8K TV 시대를 새롭게 열었다. 8월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8에서 현존하는 TV 화질 중 최고 해상도인 QLED 8K (7680×4320)를 최초로 공개한다. 아직 개화하지 않은 8K 초고화질 프리미엄 TV 시장에 과감히 깃발을 꽂은 삼성전자. ‘왜’ QLED 8K를 출시하는지, 그 속에 녹아 든 기술은 어떤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 살펴봤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본격 4K UHD 시대…TV 초대형화로 8K 시장도 ‘성큼’</span></strong></span></p>
<p>세계 최대 UHD TV, 세계 최초 QLED TV를 선보이며 12년간 TV 시장을 리드해 온 삼성전자는 초대형 QLED 8K로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밀었다. 올해 9월말 유럽을 시작으로, 한국과 미국 등 각국에 65형·75형·82형·85형 QLED 8K를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 배경에는 ‘초대형’ ‘초고화질’ 프리미엄 TV 시장의 변화가 자리잡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4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0830-05.jpg" alt="65형 이상 TV  시장 규모" width="849" height="574" /></p>
<p>최근 TV 화면 크기가 급격히 대형화되면서 8K 시장도 업계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65형·75형 이상 초대형 TV일수록 가까이에서 더욱 실감나게 영상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4K를 넘어선 초고해상도가 필요하기 때문. 시장조사업체 IHS 마킷은 지난해 1,143만대 판매량을 기록했던 65형 이상 TV는 올해 1,600여만대로 40% 가량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75형 이상 TV 시장은 2020년까지 두 배 가까운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p>
<p>과거 FHD(약 200만 화소)에서 4K UHD(약 800만 화소)로의 전환 속도를 보아도 8K TV(약 3,300만 화소) 시대는 그리 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4K UHD TV가 본격적으로 출시된 2013년 3% 수준이었던 점유율이 5년 만에 70%까지 껑충 뛰었다.<a href="#_ftn1" name="_ftnref1">[1]</a> 불과 5년내에 FHD에서 4K UHD로 시장의 흐름이 완전히 뒤바뀐 것. IHS 마킷은 8K TV 또한 2019년에서 2021년까지 4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현존 최고 8K의 ‘힘’…차원이 다른 현실감·입체감·현장감</span> </strong></span></p>
<p>그렇다면 8K 화질은 어떻게 다를까. 8K TV(7680×4320)는 4K UHD(3840×2160) 대비 4배, FHD(1920×1080) 보다 16배 선명하다. 세밀한 해상도를 통해 기존의 TV와 차원이 다른 △현실감 △입체감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4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0830-03.jpg" alt="생생한 현장감을 자랑" width="849" height="467" /></p>
<p>TV 화면은 작은 점, 즉 화소(Pixel)들이 모여 만들어진다. 점이 많을수록 정밀한 표현이 가능한 셈. 4K, 8K의 ‘K’는 ‘Kilo(1,000)’의 약자로 해상도를 구성하는 점이 가로선 한 줄에 얼마나 있는지를 나타내는 숫자다. 즉, 8K는 가로선 한 줄의 점이 약 8,000개에 이른다는 것<a href="#_ftn2" name="_ftnref2">[2]</a>. 사람이 디스플레이에 바짝 다가가도, 픽셀 하나하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의 촘촘함이다. 이를 통해 마치 실제 눈 앞에서 보는 듯한 ‘현실감’을 만들어 낸다.</p>
<p>8K 해상도는 ‘입체감’과 ‘현장감’ 또한 남다르다. 인간의 눈은 해상도가 증가할수록 해상도 차이를 구분하기보다는 입체감을 더욱 크게 느끼기 때문. 이에 더해 8K 화질은 대형 화면에 최적화되어 넓은 시야각으로 현장감을 고조시킨다. 화면을 바라보는 범위(See Spot)가 넓어지면서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처럼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strong><strong>개미 배에 난 ‘털’까지 생생” 궁극의 QLED 8K 화질</strong></span></p>
<p>QLED 8K는 HDR 밝기, 100% 컬러볼륨을 갖춘 QLED 디스플레이의 강점을 바탕으로 8K 해상도를 가장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4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0830-02.jpg" alt="최고의 명암비 " width="849" height="637" /></p>
<p>평면 영상에서 입체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해상도와 더불어 명암비가 중요한데, QLED 8K는 Q HDR 8K 기술을 바탕으로 최대 4,000nit까지 영상의 밝기를 최적화할 수 있다. 사물과 배경이 세밀하게 구분되고, 사물 자체에서도 디테일하게 명암비가 표현되면서 입체감이 극대화되는 원리다. 배경과 인물의 명암비가 극대화되고, 얼굴 주름 하나 하나까지 살아나 마치 주인공이 눈 앞에 서 있는 듯한 극적인 효과를 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4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0830-08.jpg" alt="선명한 컬러볼륨" width="961" height="320" /></p>
<p>여기에 어떤 밝기에서도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QLED TV의 100% 컬러볼륨 기술이 더해져 어둡거나 밝은 장면에 숨어 있는 디테일까지 확실하게 잡아낸다. 어둠 속에 솟아오른 물방울 질감부터, 파도 위에 부서지는 빛 줄기, 초원을 뛰는 강아지의 발 아래 스러지는 잔디 움직임까지 선명하게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컬러가 많은 자연 다큐멘터리에서도 화질의 차이를 극명하게 느낄 수 있다. 땅 위를 오가는 개미들 배에 난 ‘털’까지 한 올 한 올 눈에 들어올 정도로 현실감과 입체감이 남달랐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인공지능 기술로 콘텐츠 한계 극복…진정한 8K 시대 열어갈 것</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4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0830-04.jpg" alt="퀀텀 AI 기술" width="849" height="467" /></p>
<p>8K TV 시장 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졌던 것은 콘텐츠 부족이었다. 초고화질 디스플레이가 있어도, 이에 맞는 고품질 콘텐츠가 없다면 ‘무용지물’이기 때문. 삼성전자는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을 활용한 ‘8K AI 업스케일링 기술’을 QLED 8K에 최초로 적용해 한계를 극복했다.</p>
<p>QLED 8K는 신규 알고리즘이 적용된 ‘Quantum Processor 8K’ 기술을 기반으로 저해상도와 고해상도 사이의 차이점을 지속적으로 학습해 상관관계를 분석해 나간다. 수백만 개에 달하는 데이터 베이스를 반복적으로 분석해 8K 수준의 고화질 영상으로 복원하는 최적의 업스케일링 방법을 찾는 것. 때문에 어떤 저해상도(SD/HD/FHD/4K)의 영상이 입력되더라도 실시간으로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솔루션을 대입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4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8k-0830-06.jpg" alt="섬세한 디테일을 생성" width="849" height="509" /></p>
<p>인공지능 기술은 8K 콘텐츠의 각 장면(Scene)에 따라 ‘사운드’까지 자동으로 최적화해 시청 경험을 극대화했다. 예를 들어, 축구 경기를 시청할 때, 청중의 환호성을 증폭시켜 마치 그 곳에 있는 듯한 흥분을 선사하다가도, 아나운서가 중계할 때는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목소리가 강조된다.</p>
<p>이렇게 향상된 화질과 사운드는 특히 원본 소스가 4K UHD 영상일 때 가장 극적으로 느낄 수 있다. UHD TV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같은 소스를 8K급의 화질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8K 콘텐츠 부족을 체감하기 힘들 것. 2018년형 QLED TV에 적용된 매직스크린 기능을 사용할 때도 8K 콘텐츠로 표현해 줘 더욱 주변 벽면에 생생하게 녹아 드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p>
<p>마치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야말로, 디스플레이가 나아갈 궁극적 방향이 아닐까. QLED 8K가 이번 IFA 2018에서 보여줄 극강의 화질, 가정 내 거실에서 감상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글로벌 TV 판매금액 기준, 출처: 시장조사업체 IHS마킷<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 정확히는 7,680개. 해상도는 7680×4320로 약 3300만 화소의 화질을 의미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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