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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oT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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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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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패밀리허브 냉장고, 글로벌 가전업계 최초 UL 솔루션즈 최고 보안등급 ‘다이아몬드’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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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r 2024 08:0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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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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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2024년형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가 글로벌 가전업계 최초로 ‘UL 솔루션즈(UL Solutions)’ 주관으로 실시하는 사물인터넷(IoT) 보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를 획득했다.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둔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는 ‘AI 비전 인사이드’ 등 강화된 AI와 IoT 기술이 적용됐으며, 이번 UL 솔루션즈 검증을 통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강력하게 보호하는 보안 성능을 확인받았다. UL 솔루션즈의 IoT 보안 등급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2024년형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가 글로벌 가전업계 최초로 ‘UL 솔루션즈(UL Solutions)’ 주관으로 실시하는 사물인터넷(IoT) 보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를 획득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9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EC%82%BC%EC%84%B1%EC%A0%84%EC%9E%90-%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B%83%89%EC%9E%A5%EA%B3%A0-%EA%B8%80%EB%A1%9C%EB%B2%8C-%EA%B0%80%EC%A0%84%EC%97%85%EA%B3%84-%EC%B5%9C%EC%B4%88-UL-%EC%B5%9C%EA%B3%A0-%EB%B3%B4%EC%95%88%EB%93%B1%EA%B8%89-%EB%8B%A4%EC%9D%B4%EC%95%84%EB%AA%AC%EB%93%9C-%ED%9A%8D%EB%93%9D1-e1709545493119.jpg" alt="CES 2024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를 구경하고 있는 관람객들의 모습" width="1000" height="668" /></p>
<div id="attachment_45297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972" class="size-full wp-image-4529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EC%82%BC%EC%84%B1%EC%A0%84%EC%9E%90-%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B%83%89%EC%9E%A5%EA%B3%A0-%EA%B8%80%EB%A1%9C%EB%B2%8C-%EA%B0%80%EC%A0%84%EC%97%85%EA%B3%84-%EC%B5%9C%EC%B4%88-UL-%EC%B5%9C%EA%B3%A0-%EB%B3%B4%EC%95%88%EB%93%B1%EA%B8%89-%EB%8B%A4%EC%9D%B4%EC%95%84%EB%AA%AC%EB%93%9C-%ED%9A%8D%EB%93%9D2-e1709545547432.jpg" alt="CES 2024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를 구경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701" /><p id="caption-attachment-452972" class="wp-caption-text">▲ CES 2024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를 구경하고 있다.</p></div>
<p>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둔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는 ‘AI 비전 인사이드’ 등 강화된 AI와 IoT 기술이 적용됐으며, 이번 UL 솔루션즈 검증을 통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강력하게 보호하는 보안 성능을 확인받았다.</p>
<p>UL 솔루션즈의 IoT 보안 등급은 스마트 가전의 해킹 위험성과 보안 수준에 대한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브론즈부터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까지 총 5단계의 등급으로 나눠 부여된다.</p>
<p>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등급은 ▲악성 소프트웨어 변조 탐지 ▲불법 접근 시도 방지 ▲사용자 데이터 익명화 등의 항목에서 까다로운 시험을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p>
<p>특히 플래티넘 등급 대비 ▲항상 신뢰 가능한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제공 ▲알려지지 않은 잠재적 취약점 테스트 ▲보안 취약점 조기 탐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의 내용이 추가로 요구된다.</p>
<p>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는 냉장고 내부 카메라가 식재료의 입출고를 인식하는 ‘AI 비전 인사이드’ 기능이 있어 식재료의 입출고 순간을 자동으로 촬영해 푸드 리스트를 만들어준다. 또 ‘삼성 푸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가 보유한 식재료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레시피를 추천해준다.</p>
<p>냉장고 우측 도어에 32형 풀HD 터치스크린이 장착돼 있어 요리 중에도 유튜브나 삼성 TV 플러스 등 다양한 동영상 서비스를 즐길 수 있고, 휴대전화를 스크린 옆면에 가볍게 대면 휴대전화에서 시청하던 영상을 화면에 곧바로 띄워주는 ‘탭뷰’ 기능도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미국 시장에 출시하는 총 4개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 모델에 대해 이번 UL 솔루션즈 검증을 받았으며, 향후 AI 기술이 적용된 로봇 청소기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검증 취득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검증 모델명: RF23DB990012, RF23DB9900QD, RF29DB990012, RF29DB9900QD</sup></span></p>
<div id="attachment_45297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973" class="size-full wp-image-4529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EC%82%BC%EC%84%B1%EC%A0%84%EC%9E%90-%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B%83%89%EC%9E%A5%EA%B3%A0-%EA%B8%80%EB%A1%9C%EB%B2%8C-%EA%B0%80%EC%A0%84%EC%97%85%EA%B3%84-%EC%B5%9C%EC%B4%88-UL-%EC%B5%9C%EA%B3%A0-%EB%B3%B4%EC%95%88%EB%93%B1%EA%B8%89-%EB%8B%A4%EC%9D%B4%EC%95%84%EB%AA%AC%EB%93%9C-%ED%9A%8D%EB%93%9D3-e1709545725700.jpg" alt="삼성전자 2024년형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width="1000" height="535" /><p id="caption-attachment-45297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24년형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 라이프스타일 이미지</p></div>
<p>삼성전자는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IoT 기술을 접목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출시한 이래 매년 다양한 AI 기능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여왔으며,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CES 혁신상을 8회 연속 수상한 바 있다.</p>
<p>삼성전자 DA사업부 유미영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AI 기술 적용은 물론, 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보안을 최우선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AI 가전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529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974" class="size-full wp-image-4529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EB%B9%84%EC%8A%A4%ED%8F%AC%ED%81%AC-%EB%83%89%EC%9E%A5%EA%B3%A0-%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D%94%8C%EB%9F%AC%EC%8A%A4-e1709545900216.png" alt="삼성전자 2024년형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297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24년형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 제품 이미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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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맵 뷰’ 기반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 선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7%b5-%eb%b7%b0-%ea%b8%b0%eb%b0%98-%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84%a0%eb%b4%ac</link>
				<pubDate>Thu, 06 Jul 2023 08: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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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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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적용한 스마트 아파트에 ‘맵 뷰(Map View)’기반의 홈 IoT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0년 서울 서초구 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을 시작으로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 아파트 단지에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을 적용해 스마트 아파트 시대를 열었다. 이 스마트 아파트는 총 13만 세대 이상으로, 국내 가전 업체로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 2023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적용한 스마트 아파트에 ‘맵 뷰(Map View)’기반의 홈 IoT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p>
<p>삼성전자는 지난 2020년 서울 서초구 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을 시작으로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 아파트 단지에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을 적용해 스마트 아파트 시대를 열었다. 이 스마트 아파트는 총 13만 세대 이상으로, 국내 가전 업체로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2023년 6월말 기준, 스마트싱스 앱 내 ‘스마트 아파트’ 기능 지원 단지 기준</sup></span></p>
<p>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은 ▲집 안의 가전제품, 조명, 냉ㆍ난방기, 환기 장치, 전동 블라인드·커튼 등 다양한 기기를 한 곳에서 제어하고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정보, 무인 택배 관리, 방문 차량 등록 등 편의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 가능해 편리한 아파트 생활을 만들어준다.</p>
<p>업그레이드된 홈 IoT 솔루션은 스마트싱스 내 스마트 아파트 기능의 메인 화면을 해당 세대의 평면도를 바탕으로 한 맵 뷰를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실제 집 구조를 반영한 이미지를 통해 공간별 ▲기기 상태 ▲온도 및 공기질 ▲에너지 사용량을 한 눈에 파악하고 제어할 수 있어 기기 아이콘을 나열했던 기존 방식보다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p>
<p>특히 스마트 아파트를 연결하면 입주자가 직접 기기의 위치를 설정할 필요 없이 공간별로 기기를 자동으로 연동ㆍ분류해준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이 기능은 포스코건설, 코오롱건설 스마트 아파트 단지부터 우선 지원, 추후 전 세대로 확대 예정</sup></span></p>
<p>또한, 전체 기기를 모두 보여주는 것 외에 냉난방 기기, 공기질 기기, 천장 조명, 전력 사용량 등 컨셉별로 관련 기기만 모아 표시할 수도 있다.</p>
<p>타운 하우스와 같은 프리미엄 단독 주택과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공유 주택 등 아파트 외 다양한 주거 형태를 대상으로도 스마트싱스가 제공하는 홈 IoT의 가치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찬우 부사장은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은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맵 뷰’ 기능을 통해 집안의 다양한 기기를 각 공간 내 자동 위치시켜 주는 한편,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보다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아파트는 물론, 다양한 주거 형태에서도 생활의 격을 높일 수 있는 홈 IoT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삼성 스마트싱스 적용 단지와 적용 예정 단지는 스마트싱스 앱의 라이프 카테고리 내 ‘스마트 아파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372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7/%EC%82%BC%EC%84%B1%EC%A0%84%EC%9E%90-%EB%A7%B5-%EB%B7%B0-%EA%B8%B0%EB%B0%98-%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84%A0%EB%B4%AC1-e1688543214978.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맵 뷰(Map View)' 기반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 IoT 솔루션을 소개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372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7/%EC%82%BC%EC%84%B1%EC%A0%84%EC%9E%90-%EB%A7%B5-%EB%B7%B0-%EA%B8%B0%EB%B0%98-%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84%A0%EB%B4%AC2-e1688543221383.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맵 뷰(Map View)' 기반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 IoT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4" /></p>
<div id="attachment_44372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3723" class="wp-image-44372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7/%EC%82%BC%EC%84%B1%EC%A0%84%EC%9E%90-%EB%A7%B5-%EB%B7%B0-%EA%B8%B0%EB%B0%98-%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84%A0%EB%B4%AC3-e1688543229112.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맵 뷰(Map View)' 기반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 IoT 솔루션을 사용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4" /><p id="caption-attachment-44372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맵 뷰(Map View)’ 기반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 IoT 솔루션을 사용하는 모습</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37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7/%EC%82%BC%EC%84%B1%EC%A0%84%EC%9E%90-%EB%A7%B5-%EB%B7%B0-%EA%B8%B0%EB%B0%98-%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84%A0%EB%B4%AC4-e1688543236700.jpg" alt="맵 뷰 기반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이 적용된 실제 화면 이미지"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4372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3725" class="wp-image-4437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7/%EC%82%BC%EC%84%B1%EC%A0%84%EC%9E%90-%EB%A7%B5-%EB%B7%B0-%EA%B8%B0%EB%B0%98-%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84%A0%EB%B4%AC5-e1688543243138.jpg" alt="맵 뷰 기반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이 적용된 실제 화면"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43725" class="wp-caption-text">▲ 맵 뷰 기반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이 적용된 실제 화면</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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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갤럭시 S21 개발자를 만나다 ⑮ 스마트싱스, IoT 기기 제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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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21 21:02: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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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oT 기술은 우리 삶을 더욱 스마트하게 바꿔 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갤럭시 S21의 스마트싱스 기능을 활용하면, 삼성이 제공하는 다양한 앱에서 손쉽게 IoT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갤럭시 S21의 쉽고 간편한 IoT 활용 사례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김병철 엔지니어의 설명을 통해 만나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oT 기술은 우리 삶을 더욱 스마트하게 바꿔 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갤럭시 S21의 스마트싱스 기능을 활용하면, 삼성이 제공하는 다양한 앱에서 손쉽게 IoT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갤럭시 S21의 쉽고 간편한 IoT 활용 사례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김병철 엔지니어의 설명을 통해 만나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Galaxy S21 Tech Talk ⑮ SmartThings Deep Integration" src="https://www.youtube.com/embed/zDwNzA8WY1w?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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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단계 진화한 인공지능 기술 적용… 삼성전자, 2020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CES서 첫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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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an 2020 11:0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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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5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한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삼성 냉장고 패밀리허브는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첫 선을 보인 이후 해마다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하며 소비자들의 주방 공간을 변화 시켜 왔다. 이번 패밀리허브 신제품은 한 단계 진화한 인공지능 ‘푸드 AI’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5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한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한다.</p>
<p>삼성 냉장고 패밀리허브는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첫 선을 보인 이후 해마다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하며 소비자들의 주방 공간을 변화 시켜 왔다.</p>
<p>이번 패밀리허브 신제품은 한 단계 진화한 인공지능 ‘푸드 AI’를 적용해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 제공 △내부 식재료 자동 인식 △더 간편해진 식료품 온라인 주문 등이 가능해졌다.</p>
<p>특히,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를 제안하기 위해 ‘푸드 서비스 관리’와 ‘식단 플래너’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p>
<p>패밀리허브는 이 기능을 활용, 구성원들이 사전에 등록한 선호 음식을 기반으로 자주 활용한 식재료가 무엇인지 분석해 각자의 식성에 맞는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를 추천해준다.</p>
<p>냉장고 내부를 확인하는 ‘뷰인사이드’ 기능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p>
<p>기존에는 단순히 내부 식재료 확인만 가능했지만, 이제는 냉장고가 보관된 식재료를 스스로 인식해 새롭게 추가되거나 남은 식재료 정보를 ‘푸드 리스트’에 반영할 수 있게 해주고, 보관된 재료로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해준다.</p>
<p>만약 필요한 식재료가 냉장고에 없다면 필요한 물품을 ‘쇼핑 리스트’로 보낼 수 있으며, 패밀리허브에서 온라인 주문까지 가능하다.<br />
※국내의 경우 이마트를 통해 주문 가능하며 추후 서비스 확대도 검토</p>
<p>가족들 간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패밀리보드’도 한층 개선됐다.</p>
<p>기존에는 사진만 공유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동영상과 웹사이트 URL 공유까지 가능해졌으며, 가족 구성원들의 일정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캘린더 기능도 추가돼 소통의 폭이 넓어졌다.</p>
<p>한편, 2020년형 패밀리허브가 국내 시장에서는 비스포크 디자인과도 결합해 4월경 출시될 예정이다.</p>
<p>유미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2020년형 패밀리허브는 식재료 구매부터 보관, 식단 관리까지 한 번에 가능한 스마트한 냉장고로 진화했다”면서 “냉장고가 가족들 일상의 중심으로 한층 더 깊숙이 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0141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413" class="size-full wp-image-4014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2020%EB%85%84%ED%98%95-%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B%83%89%EC%9E%A5%EA%B3%A0.jpg" alt="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CES 2020에서 5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한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사진은 삼성 2020년형 패밀리허브 미국향 제품(모델명: RF27T5501SG)"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141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5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한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사진은 삼성 2020년형 패밀리허브 미국향 제품(모델명: RF27T5501SG)</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AI 전문가에게 듣는다] ④ IoT에 생명 불어넣는 ‘온디바이스 AI’ 연구 집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ai-%ec%a0%84%eb%ac%b8%ea%b0%80%ec%97%90%ea%b2%8c-%eb%93%a3%eb%8a%94%eb%8b%a4-%e2%91%a3-iot%ec%97%90-%ec%83%9d%eb%aa%85-%eb%b6%88%ec%96%b4%eb%84%a3%eb%8a%94-%ec%98%a8%eb%94%94%eb%b0%94</link>
				<pubDate>Fri, 11 Oct 2019 11:0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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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 전문가]]></category>
		<category><![CDATA[AI 전문가에게 듣는다]]></category>
		<category><![CDATA[AI센터]]></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온디바이스 A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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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개발에 있어 화두 중 하나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다. 온디바이스 AI는 네트워크나 서버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 기기 자체에서 AI 기능을 수행하는 기술. 기기의 컴퓨팅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빠른 AI를 구현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보호 등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 온디바이스 AI의 강점이다. 삼성리서치(삼성전자 세트부문 선행 연구개발 조직)의 영국 케임브리지 AI센터는 이러한 온디바이스 AI의 강점을 십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39902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9023" class="size-full wp-image-3990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11andrewblake2.jpg" alt="▲ 앤드류 블레이크 (Andrew Blake) 케임브리지 AI센터장"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399023" class="wp-caption-text">▲ 앤드류 블레이크 (Andrew Blake) 케임브리지 AI센터장</p></div>
<p>최근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개발에 있어 화두 중 하나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다. 온디바이스 AI는 네트워크나 서버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 기기 자체에서 AI 기능을 수행하는 기술. 기기의 컴퓨팅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빠른 AI를 구현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보호 등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 온디바이스 AI의 강점이다.</p>
<p>삼성리서치(삼성전자 세트부문 선행 연구개발 조직)의 영국 케임브리지 AI센터는 이러한 온디바이스 AI의 강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AI 전문가에게 듣는다〉 시리즈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케임브리지 AI센터를 이끌고 있는 앤드류 블레이크(Andrew Blake) 센터장과 만나 온디바이스 AI가 가져올 우리 삶의 변화와 삼성의 연구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단순 연결만 된 IoT? No!</strong></span></p>
<p>블레이크 센터장은 “온디바이스 AI는 사물인터넷(IoT)에 생명을 불어넣는다”고 강조한다. 기기들이 단순 네트워크로 연결돼 기능을 실행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체 AI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결과물을 내놓는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TV를 켜고 가전을 제어하는 단순 IoT와 달리, 온디바이스 AI가 결합될 경우 사용자의 생활방식이나 사용패턴을 분석해 기기 스스로 상황에 따른 최상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것.</p>
<p>케임브리지 AI센터는 이러한 시나리오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온디바이스 AI에 기반한 IoT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블레이크 센터장은 “AI 기반 IoT가 잠재력을 발현하려면 ‘제품 간 끊김 없는 연결’, ‘편의성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AI 기술’이라는 양대 축이 융합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p>
<p>블레이크 센터장은 AI와 IoT가 만나 우리 생활을 변화시킬 핵심 분야 중 하나로 의료와 건강 부문을 들었다. 사용자의 생활패턴, 운동, 식사, 건강 등 정보를 기기 간 연결하고 분석해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의 풍부한 하드웨어 자원, “이제 만개할 시기”</strong></span></p>
<p>블레이크 센터장은 매년 5억 대 가량 판매되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군이 온디바이스 AI의 미래를 펼칠 ‘핵심 자원’이라고 꼽았다. “삼성전자의 폭넓은 제품군과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차지하는 입지를 감안했을 때, 지금이야말로 삼성의 AI 역량이 꽃을 피울 최적의 시기”라는 설명이다.</p>
<p>그의 말을 옮기면 온디바이스 AI는 하드웨어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폭넓은 기기를 확보한 삼성전자 앞에 ‘황금 같은 기회’가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드웨어는 사용자가 실생활에서 직접 만지고 경험하는 매개체다. AI 기능 역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구현되며, 이렇게 하드웨어와 결합된 AI 알고리즘은 연구실의 그것과 차원이 다른 영향력을 발휘한다. 블레이크 센터장은 “케임브리지 AI센터의 도전 가운데 하나는 세계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AI 모델을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삼성 제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Tool)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으로 현시점에 여전히 제기할 수 있는 문제는, 수많은 기기들이 인간 삶을 실질적으로 얼마나 풍요롭게 할 것인가 하는 점이란 지적이다. 단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들을 연결하는 데만 치중할 게 아니라,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블레이크 센터장은 “고성능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시제품(프로토타입) 제작에만 치중하는 학문적 접근법을 벗어나,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AI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p>
<p>AI를 비롯한 기술의 발전과 생활의 편의성 측면에 있어, 개인정보보호와 보안은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대두하곤 한다. 기술이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올수록 보안 위협도 커질 수 있는 것. 블레이크 센터장은 “AI를 스마트 기기에 폭넓게 적용하기 위해선, 사용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이 선행돼야 한다”며 “온디바이스 AI는 사용자 데이터를 서버로 보내지 않기 때문에 보안에 강점이 있으며, 연구개발 과정에서 안전한 데이터 관리를 늘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다양한 학문의 결합으로 인간중심 AI 추구</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11andrewblake1.jpg" alt="▲ 앤드류 블레이크 (Andrew Blake) 케임브리지 AI센터장" width="1000" height="1042" /></p>
<p>AI 하면 복잡한 전자공학과 수학, 과학 등이 주를 이룰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케임브리지 AI센터는 다양한 학문을 바탕으로 인간행동이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p>
<p>블레이크 센터장은 “사용자 중심의 AI는 사람들의 일상에 파고드는 것”이라며 “기술에 중점을 두기보다 다양한 학문으로 접근해 인간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기술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융합을 이뤘을 때, 삼성이 추구하는 ‘사용자 중심의 AI’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것.</p>
<p>그는 하드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시스템 디자인 분야와 심리학 같은 인문학 분야를 연결지어,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행동을 이해하는 연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인간의 감정을 인식해 행동을 이해하는 연구에 방점을 두고, AI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지식과 연구의 요람, 케임브리지</strong></span></p>
<p>삼성리서치 케임브리지 AI센터는 학문의 도시로 유명한 영국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에 자리해 있다. 이곳은 대학도시 특유의 연구 정신과 로봇공학, 의학, AI, 자율주행 등 미래기술을 아우르는 스타트업들이 모여 있다는 점에서 AI 연구의 중심지로 꼽힌다. 블레이크 센터장은 “강렬한 자극을 불러일으키는 IT 생태계와 풍부한 인력 네트워크, 그리고 런던-옥스포드-케임브리지로 이어지는 ‘골든 트라이앵글’ 입지는 우리 센터만의 강점”이라고 전했다.</p>
<p>유수의 AI 전문가들도 포진해있다. 블레이크 센터장은 케임브리지 AI센터에 합류하기 전 앨런튜링 연구소장과 마이크로소프트(MS) 케임브리지 연구소장을 거쳤다. 40년 이상 AI 연구에 매진하며 머신러닝<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과 AI 알고리즘 분야에서 입지를 쌓았다. 또 감성과 행동인지 컴퓨팅 분야의 전문가인 마야 팬틱(Maja Pantic) 박사, 임베디드 AI 분야 전문가인 닉 레인(Nic Lane) 박사 등이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고 있다. 이와 함께 머신러닝, 머신비전, AI 네트워크, 컴퓨터 인지 등 분야에서 뛰어난 AI 연구자들이 모여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다.</p>
<p>블레이크 센터장은 “케임브리지 AI센터는 각계 유능한 인재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물 흐르듯 주고받으며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며 “삼성의 다른 글로벌 AI센터와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센터 간 상호 협업하며 보완·발전할 수 있다는 것은 삼성전자 연구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점”이라고 말했다.</p>
<p>끝으로 블레이크 센터장은 1956년 미국 다트머스대학에서 열린 ‘다트머스 회의’를 소개하며 말을 맺었다. 이 회의는 세계에서 AI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창안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다트머스 회의가 열리던 해에 태어난 본인은 지금까지 40년 넘게 AI를 연구하며 학문과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이제 그 결과가 우리 일상에서 본격적으로 빛을 볼 수 있을 거란 기대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회를 전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AI의 한 분야로 데이터 기반 학습 시스템을 개발하고 패턴을 파악해, 스스로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규칙이나 모델에 의존을 하지 않고, 자기 학습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퀴즈뉴스] IFA 2019 주목할 키워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0%b4%ec%a6%88%eb%89%b4%ec%8a%a4-ifa-2019-%ec%a3%bc%eb%aa%a9%ed%95%a0-%ed%82%a4%ec%9b%8c%eb%93%9c</link>
				<pubDate>Fri, 06 Sep 2019 10: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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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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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FA 2019]]></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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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봇]]></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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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9’에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세대(5G) 네트워크 등 첨단 기술을 결합한 혁신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삼성 타운(Samsung Town)’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미래 주거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 공간을 마련했다. 또 개인 맞춤형 가전제품, 시선을 압도하는 8K TV, 첨단 5G 스마트폰들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6837" target="_blank" rel="noopener">IFA 2019</a>’에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세대(5G) 네트워크 등 첨단 기술을 결합한 혁신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p>
<p>회사는 ‘삼성 타운(Samsung Town)’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미래 주거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 공간을 마련했다. 또 개인 맞춤형 가전제품, 시선을 압도하는 8K TV, 첨단 5G 스마트폰들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IFA를 찾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삼성전자 전시장의 주요 키워드는 무엇일까? 삼성전자 뉴스룸이 그 해답을 흥미진진한 가로세로 낱말퀴즈(영단어)로 꾸며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8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IFA2019SamsungKeywordsKR1.jpg" alt="SAMSUNG / IFA2019" width="849" height="59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8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IFA2019SamsungKeywordsKR2.jpg" alt="삼성전자는 ㅁㅁ를 지원하는 갤럭시 노트 10·노트10+ 등  최신 스마트폰과 모바일 프로세서 Exynos 980 모델을 선보이며   ㅁㅁ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9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8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IFA2019SamsungKeywordsKR3.jpg" alt="‘가전을 나답게’. 삼성전자 ㅁㅁㅁㅁㅁㅁㅁ 냉장고는 ‘취향’과  ‘용도’에 맞춰 색과 소재, 타입을 선택할 수 있는 소비자 맞춤형 냉장고이다. 다채로운 스타일로 가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삼성전자 '프로젝트 프리즘'의 첫 번째 제품이기도 하다. " width="849" height="59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8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IFA2019SamsungKeywordsKR4.jpg" alt="퀀텀닷과 AI 기반 화질기술로 실물을 보는 것처럼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는  삼성전자의 초고해상도 TV는? " width="849" height="59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8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IFA2019SamsungKeywordsKR5.jpg" alt="AI 기술의 결집체이자 미래로 꼽히는 로봇. 삼성전자 역시 편리하고 건강한 삶, 깨끗한 환경 등 미래사회에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자체 로봇을 하나, 둘 선보이고 있다. 때론 우리 삶의 든든한 도우미로, 때로는 친구로 활약하게 될 삼성전자 로봇을 총칭하는 이 말은?" width="849" height="59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9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IFA2019SamsungKeywordsKR6.jpg" alt="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스마트기기가 집안 등 공간이 사용자에 맞춰 스스로 반응하는 세상을 추구하고 있다. 첨단기술과 기기들이 스마트하게 연결돼, 일상을 한차원 진화시킬 삼성전자의 비전을 일컫는 말은? (힌트: ‘Intelligence of Things’의 약자)" width="849" height="59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9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IFA2019SamsungKeywordsKR7.jpg" alt="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연 '이 제품'은 삼성전자의 첫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이다. 화면을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확장된 사용성, 여러 개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등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한다. " width="849" height="592" /></p>
<p>정답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9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IFA2019SamsungKeywordsKR8.jpg" alt="1 5G / 2 BESPOKE / 3 QLED8K / 4 SAMSUNGBOTS / 5 IOT / 6 GALAXYFOLD " width="849" height="59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SDC18] 인터뷰 : “지능형 IoT의 대중화 주도할것”…패트릭 쇼메 부사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sdc18-%ec%9d%b8%ed%84%b0%eb%b7%b0-%ec%a7%80%eb%8a%a5%ed%98%95-iot%ec%9d%98-%eb%8c%80%ec%a4%91%ed%99%94-%ec%a3%bc%eb%8f%84%ed%95%a0%ea%b2%83%ed%8c%a8%ed%8a%b8%eb%a6%ad</link>
				<pubDate>Fri, 09 Nov 2018 11:14: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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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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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DC 201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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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인은 누구나 한 번쯤 버튼을 터치하거나 음성 명령만으로 로봇이 바쁜 일상의 허드렛일을 알아서 처리해주는 미래 세계를 꿈꿔봤을 것이다. 집안 일, 일정 관리, 신문을 읽으며 커피 한 잔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는 일 등 우리 모두는 삶이 좀 더 간편해지길 바란다. 스마트하게 연결된 생활에 대한 삼성의 비전과 함께, 이러한 미래는 생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06.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현대인은 누구나 한 번쯤 버튼을 터치하거나 음성 명령만으로 로봇이 바쁜 일상의 허드렛일을 알아서 처리해주는 미래 세계를 꿈꿔봤을 것이다. 집안 일, 일정 관리, 신문을 읽으며 커피 한 잔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는 일 등 우리 모두는 삶이 좀 더 간편해지길 바란다. 스마트하게 연결된 생활에 대한 삼성의 비전과 함께, 이러한 미래는 생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7에서 스마트싱스 클라우드를 바탕으로 삼성의 모든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서비스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소비자들이 스마트싱스 앱 하나로 IoT 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게 되면서, 일상의 불편을 덜고 더 많은 일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싱스는 현재 200여개 시장, 1,800만 개의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11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18 행사에서 빅스비 통합 개발환경(IDE)을 협력사와 개발자들에게 공개했다. 새로운 모바일 기기, TV, 가전, 자동차 전장 등 제품과 서비스를 스마트싱스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인공지능(AI) 플랫폼인 빅스비까지 결합함으로써 지능형 IoT 생태계를 더욱 확장시킨다는 구상이다.</p>
<p>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패트릭 쇼메 (Patrick Chomet) 상품혁신팀장(부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지능형으로 연결된 세상을 추구하는 삼성전자의 전략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p>
<p><strong> </strong></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IoT로 연결된 가까운 미래의 삶은 어떤 모습일지?</strong></span></p>
<p><strong>A:</strong> 지금은 경험의 시대이다. 새로운 제품보다 새로운 경험에 더 크게 만족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지금껏 해보지 못한 경험을 제공할 새로운 유형의 제품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다. 빠른 속도로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IoT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좋은 예이다. 특히 이 분야에서는 스마트 스피커가 판매량 측면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p>
<p>앞으로 음성을 이용하는 기술이 주류가 될 거란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음성 기반 기술이 혁신을 가져오고 있으며, 사람들은 스마트 기기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 일부에선 2020년까지 음성 검색이 전체 검색의 절반 가량을 차지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이미 성인 중 약 40%가 하루에 한 번 음성 검색을 이용한다고 한다.</p>
<p>이러한 경향 뿐 아니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방대한 제품과 서비스의 포트폴리오를 감안할 때 , 삼성전자는 IoT 분야의 새로운 기회들을 포착하는 데 있어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SDC 2017 이후 삼성의 IoT 생태계는 어떻게 발전했나?</strong></span></p>
<p><strong>A:</strong> 삼성전자는 SDC 2017에서 회사의 모든 스마트 기기들을 스마트싱스 플랫폼으로 통합 제어할 수 있게 한다고 발표했다. 지금은 스마트싱스를 협력사들에게 개방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IoT의 대중화’의 일환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IoT 대중화는 삼성에 어떤 의미인가?</strong></span></p>
<p><strong>A:</strong> 사람들은 스마트홈 구현을 복잡하게 생각한다. 사실 하나의 허브로 모든 스마트 기기를 제어하는 일은 그리 간단치 않다. 그렇다 보니 사람들은 간편한 음성 명령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길 원한다.</p>
<p>삼성전자는 간단하면서도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삼성이 추구하는 IoT 대중화의 기본 바탕이다. 삼성전자는 사람들이 더 스마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 엔터테인먼트, 건강·운동, 커뮤니케이션 등의 서비스로 집 안과 집 밖, 자동차와 같은 공간에서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를 위해 삼성은 빅스비, 스마트싱스 클라우드 같은 플랫폼을 개발, 확장하고 있다.</p>
<p>우리는 이 플랫폼을 모든 협력사들에게 개방할 것이다. 협력사들은 삼성전자의 플랫폼에 각자의 솔루션을 결합해 독특한 서비스를 만들 것이다. 이는 다양한 기기의 화면이나 스피커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제공 될 것이다.</p>
<p>IoT를 대중화하는 한 사례로, 삼성전자는 한국 전력거래소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용자가 요금이 가장 비싼 시간대에 자신의 에너지 사용량을 제어,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해 사용자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에너지 사용을 분산함으로써,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AI 플랫폼인 빅스비는 앞으로 어떻게 확산될 예정인가?</strong></span></p>
<p><strong>A:</strong> 삼성전자는 이번 SDC18에서 수많은 외부 개발자들이 빅스비 지원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빅스비 개발자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또 개발자들의 학습 공간인 ‘빅스비 개발자 센터’를 마련했다. 개발자들이 각자의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는 ‘빅스비 마켓플레이스’도 준비할 예정이다. 더 많은 시장에서 서비스가 이용될 수 있도록 조만간 빅스비 지원 언어 5개를 추가할 계획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스마트싱스로 연결할 수 있는 제품 생태계는 어떻게 확대하고 있나?</strong></span></p>
<p><strong>A:</strong>  삼성전자는 집안을 더 스마트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풀룸(Plume)사와 협업해 인공지능(AI)로 작동하는 라우터인 ‘스마트싱스 와이파이(Wi-Fi)’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이용패턴을 학습해 가정의 와이파이 성능을 최적화할 뿐 아니라, 사용자가 스마트홈을 제어하고 관리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기기들이 활발히 스마트싱스 플랫폼과 최적화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보안 관련 인증프로그램인 ‘웍스 위드 스마트싱스(Works with SmartThings)’도 도입했다.</p>
<p> </p>
<p><strong>Q: 삼성전자의 새로운 AI 스피커 갤럭시 홈은 IoT 환경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strong></p>
<p><strong>A:</strong> 갤럭시 홈은 제품간 연결의 허브로서 홈 IoT 기기간의 에코시스템을 강화하고, 커넥티트 리빙의 경험을 한층 제고 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또 스마트홈 환경에서 기기 또는 서비스의 복잡한 설치와 설정, 제어를 단순화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p>
<p>사용자는 조만간 갤럭시 홈을 통해 세탁기에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수 백 가지 디바이스에 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그저 소파에 앉아 말로 명령만 하면 된다. 갤럭시 스마트폰을 갖고 있으면 갤럭시 홈으로 전화를 걸 수도 있고, 휴대폰이 어디 있는지 모를 때 찾을 수도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strong><strong>갤럭시 홈만의 차별점은?</strong></span></p>
<p><strong>A:</strong> 우선, 설치와 사용이 간단하다. 빅스비 덕분에 사용자는 제품 개봉 즉시 별다른 조작을 하지 않고도 바로 스마트 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집안 기기들을 손 대지 않고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p>
<p>사운드 품질은 갤럭시 홈의 독보적인 기능 중 하나다. 갤럭시 홈은 스테레오 신호를 자동으로 5.1채널 입체음향으로 바꿔주는 하만의 ‘내추럴 사운드 프로세싱(NSP, Natural Sound Processing)’ 기술이 기본 탑재돼 있다. 사용자들은 음악을 들을 때 마치 콘서트장 한 가운데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 사운드스티어(SoundSteer, 사용자 방향으로 소리를 맞춰주는 기술) 관련 기능이 탑재된 최초의 인공지능(AI) 스피커이기도 하다. 사용자는 주방에서 요리를 하거나,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느라 바쁠 때 말로 갤럭시 홈의 소리 방향을 자신이 있는 쪽으로 바꿀 수 있다.</p>
<p>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강점은 갤럭시 홈의 생태계에 참여하는 협력사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엔 음악업계 선두인 스포티파이(Spotify)도 포함된다. 사용자들은 갤럭시 홈을 이용해 스포티파이가 제공하는 음악 콘텐츠를 최고급 음향으로 즐길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멕시코서 IoT 기반 프리미엄 제품으로 ‘스마트 리빙’ 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9%95%ec%8b%9c%ec%bd%94%ec%84%9c-iot-%ea%b8%b0%eb%b0%98-%ed%94%84%eb%a6%ac%eb%af%b8%ec%97%84-%ec%a0%9c%ed%92%88%ec%9c%bc%eb%a1%9c-%ec%8a%a4%eb%a7%88</link>
				<pubDate>Thu, 06 Sep 2018 11:00: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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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리빙]]></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KRptV</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 (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미엄 TV와 가전 제품을 공개하며 ‘스마트 리빙(Smart Living)’ 콘셉트를 선보였다. 이 행사는 QLED TV, 더 프레임, 패밀리허브 냉장고, 퀵드라이브 세탁기 등 IoT 기반 프리미엄 제품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스마트 리빙’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IoT 플랫폼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 (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미엄 TV와 가전 제품을 공개하며 ‘스마트 리빙(Smart Living)’ 콘셉트를 선보였다.</p>
<p>이 행사는 QLED TV, 더 프레임, 패밀리허브 냉장고, 퀵드라이브 세탁기 등 IoT 기반 프리미엄 제품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스마트 리빙’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마련됐다.</p>
<p>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과 연동해 스마트폰 또는 TV 화면으로 세탁기를 작동시키고 세탁 진행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 냉장고 안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내부 식재료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끌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멕시코에서 프리미엄 TV 시장 확대를 위해 ‘QLED TV’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p>
<p>멕시코 소비자들이 49·55·65·75형의 다양한 화면 크기에 커브드와 플랫 타입의 두 가지 선택이 가능하게 해 ‘QLED TV’ 대중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p>
<p>특히, 이번에 현지에서 처음 선보인 75형 ‘QLED TV’는 최근 대형화 TV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극장에 있는 것과 같은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p>
<p>뿐만 아니라, ▲주변 벽과의 조화를 이루고 TV를 보지 않을 때도 뉴스·날씨 등 생활정보와 그림·사진·음악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매직스크린’ ▲TV 주변기기의 선들과 전원선까지 하나의 케이블로 대체한 ‘매직케이블’도 특징이다.</p>
<p>또, 삼성 ‘더 프레임’은 TV가 꺼져 있을 때도 그림과 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에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TV다.</p>
<p>한편,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은 ‘뷰 인사이드(View Inside)’ 기능을 통해 문을 열지 않고도 카메라를 통해 냉장실 내부를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 뷰(Smart View)’ 기능으로 TV와 스마트폰 화면을 냉장고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는 기능도 지원해 거실과 주방을 오가면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하는 등 푸드 매니지먼트와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했다.</p>
<p>삼성만의 독자 기술로 세탁 시간을 절반 가까이 줄인 드럼세탁기 ‘퀵드라이브(QuickDrive)’는 위·아래로 낙차를 주는 기존의 드럼 회전 방식에 독자적으로 회전하는 후면 회전판을 장착한 ‘큐드럼(Q-drum)’을 통해 앞·뒤 움직임이 더해지도록 설계됐다. 이로 인해, 세탁물이 상·하·전·후 네 방향으로 힘을 받아 강력한 세탁 성능은 물론, 세탁 시간도 절반 가까이 줄여 준다.</p>
<p>삼성전자 멕시코 법인의 김창업 상무는 “이번에 공개한 프리미엄 TV와 가전 제품은 더 나은 삶과 새로운 가치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현지 마케팅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21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6-pressrelease-living-1.jpg" alt="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삼성전자 'QLED TV'를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p><div id="attachment_38214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145" class="size-full wp-image-3821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6-pressrelease-living-2.jpg" alt="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삼성전자 'QLED TV'를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82145" class="wp-caption-text">▲ 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삼성전자 ‘QLED TV’를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21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146" class="size-full wp-image-3821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6-pressrelease-living-3.jpg" alt="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모델이 삼성전자 '더 프레임' TV를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82146" class="wp-caption-text">▲ 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모델이 삼성전자 ‘더 프레임’ TV를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214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147" class="size-full wp-image-3821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6-pressrelease-living-4.jpg" alt="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삼성전자 '더 프레임' TV를 감상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77" /><p id="caption-attachment-382147" class="wp-caption-text">▲ 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삼성전자 ‘더 프레임’ TV를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21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148" class="size-full wp-image-3821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6-pressrelease-living-5.jpg" alt="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삼성전자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체험하고 있다." width="849" height="1254" /><p id="caption-attachment-382148" class="wp-caption-text">▲ 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삼성전자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체험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21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149" class="size-full wp-image-3821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6-pressrelease-living-6.jpg" alt="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모델이 삼성전자 '퀵드라이브' 세탁기를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1274" /><p id="caption-attachment-382149" class="wp-caption-text">▲ 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ESPACIO VIRREYES)’ 이벤트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리미엄 TV와 가전 공개 행사에서 모델이 삼성전자 ‘퀵드라이브’ 세탁기를 소개하고 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영상] 하나로 연결된 삼성 가전,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82%98%eb%a1%9c-%ec%97%b0%ea%b2%b0%eb%90%9c-%ec%82%bc%ec%84%b1-%ea%b0%80%ec%a0%84-%ec%9a%b0%eb%a6%ac%ec%9d%98-%ec%82%b6%ec%9d%84-%ec%96%b4%eb%96%bb%ea%b2%8c-%eb%b0%94%ea%bf%80%ea%b9%8c</link>
				<pubDate>Sat, 01 Sep 2018 18:05: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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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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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독일 베를린에서는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8’이 한창이다. 올해도 저마다의 첨단 기술과 신제품을 들고 전세계에서 모인 가전기업들간의 불꽃 튀는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 화두는 한층 더 진화된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집안 가전제품들이 서로 연계돼 하나의 생태계를 이룬 홈 IoT다. 삼성전자는 스마트가전, 스마트TV, 스마트폰 등 제품에서 칩셋까지 아우르는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자 맞춤 솔루션을 끊임없이 연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9.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현재 독일 베를린에서는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8’이 한창이다. 올해도 저마다의 첨단 기술과 신제품을 들고 전세계에서 모인 가전기업들간의 불꽃 튀는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 화두는 한층 더 진화된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집안 가전제품들이 서로 연계돼 하나의 생태계를 이룬 홈 IoT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가전, 스마트TV, 스마트폰 등 제품에서 칩셋까지 아우르는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자 맞춤 솔루션을 끊임없이 연구해 왔다. 그 결과로 이번 IFA 2018에서 AI와 IoT를 품은 다양한 기기들이 사용자에게 딱 맞는 서비스를 ‘알아서’ 제공하는 한층 진화된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p>
<p>삼성전자와 함께 변화될 우리의 삶, 영상으로 만나봤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IAHHWwaPDnI?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 집에 들어서면 알아서 ‘척척’</strong></span></p>
<p>삼성전자가 선보인 ‘자동 그룹 컨트롤(Group Control by Automation)’은 개별기기의 리모트 컨트롤 (Remote Control)을 넘어서, 개별 기기가 감지하는 정보를 기반으로 사용자 개인에 맞춘 지능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의 위치정보(GPS)를 감지하여 사용자가 집으로 들어오면 TV, 에어컨 로봇청소기, 조명 등 집 안 기기들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환경으로 자동 실행 된다. 사용자가 보던 TV채널이 켜지고, 선호하는 온도에 맞춰 에어컨이 자동으로 실행되며 조명도 자동으로 켜진다. 자동 그룹 컨트롤 기술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370종이 넘는 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 가족 여러 명도 OK…개인에 맞춰 모드 일시 전환</span></strong></p>
<p>‘자동 그룹 컨트롤’은 가족 구성원의 취향과 생활 패턴에 따라 다양한 조건으로도 설정이 가능하다. 집안에 아무도 없을 때, 한 명이 있을 때, 혹은 가족 구성원이 귀가나 외출 했을 때 집 안에 남아 있는 구성원 조합에 맞춰 최적화된 환경이 ‘자동으로’ 조성된다.</p>
<p>가령, 먼저 귀가한 남편이 좋아하는 TV 채널을 보던 중 아내가 귀가하면, TV는 자동으로 ‘함께 있을 때’ 보기로 설정해놓은 채널로 변경되는 식이다. 부부가 같이 집에 머물다 아내가 다시 외출을 하는 경우에도 ‘자동 그룹 컨트롤’은 아내의 스마트폰 GPS로 외출을 감지하고 집에 남은 남편의 설정에 맞게 가전제품을 다시 조정한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KltujKz8pO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br />
# 지금 바로 누리는 스마트한 생활</span></strong></p>
<p>삼성전자의 TV는 AI기술을 바탕으로 시청 패턴을 분석해 가족의 취향에 맞는 컨텐츠를 추천한다. 사용자는 TV가 제안한 컨텐츠를 시청하는 동시에 음성명령으로 저녁 식사도 준비할 수 있다. IoT로 연결된 패밀리허브 냉장고 속을 TV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사용자의 취향과 식재료 유통기한에 맞게 레시피를 추천하기도 한다. 음성명령으로 오븐의 조리진행 상태를 확인하거나, 깜빡 잊고 돌리지 않은 세탁을 시작할 수 있다. IoT로 연결된 삼성의 가전제품들은 실내 어디에서나 원하는 동작을 실행시킬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188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880" class="size-full wp-image-3818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iothome1.jpg" alt="집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다양한 기기들이 각각의 가족구성원 개개인의 선호에 맞추어 실행된다. 기존에는 스마트폰에서 매번 수동으로 실행 시켜야 했지만, 자동 그룹 컨트롤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집에 들어올 때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좋아하는 온도, 좋아하는 밝기 등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880" class="wp-caption-text">▲ IFA 2018에 마련된 삼성전자 인텔리전스 홈 부스에서 ‘자동 그룹 컨트롤’ 기술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에서 매번 수동으로 실행 시켜야 했지만, 자동 그룹 컨트롤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집에 들어올 때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좋아하는 온도, 좋아하는 밝기 등이 자동으로 실행된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IoT 기능 탑재 ‘전기레인지 인덕션’ 신제품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iot-%ea%b8%b0%eb%8a%a5-%ed%83%91%ec%9e%ac-%ec%a0%84%ea%b8%b0%eb%a0%88%ec%9d%b8%ec%a7%80-%ec%9d%b8%eb%8d%95%ec%85%98-%ec%8b%a0%ec%a0%9c%ed%92%88-%ec%b6%9c</link>
				<pubDate>Tue, 29 May 2018 11:00:5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29-thumbnail-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전기레인지 인덕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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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IoT 기능을 탑재한 ‘전기레인지 인덕션’ 신제품을 출시하며 최근 소비자들의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전기레인지 인덕션’은 제품 상판을 직접 가열하는 대신 전자기를 이용해 전용 용기를 가열하는 방식으로 열효율이 좋아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하는 ‘전기레인지 인덕션’은 와이파이 기반의 IoT 기능을 탑재해 사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IoT 기능을 탑재한 ‘전기레인지 인덕션’ 신제품을 출시하며 최근 소비자들의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p>
<p>‘전기레인지 인덕션’은 제품 상판을 직접 가열하는 대신 전자기를 이용해 전용 용기를 가열하는 방식으로 열효율이 좋아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하는 ‘전기레인지 인덕션’은 와이파이 기반의 IoT 기능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p>
<p>사용자가 주방에 없더라도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각 화구의 켜짐 여부와 화력의 세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또한, ‘스마트싱스 앱’ 내의 ‘키친 타이머’ 기능을 활용해 화구별로 조리 시간을 설정하고 설정 시간 경과 후에는 알람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최적의 조리가 가능하다.</p>
<p>삼성전자 ‘전기레인지 인덕션’ 신제품에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용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넓게 구성된 ‘플렉스존 플러스’가 적용돼 한번에 여러 가지 요리를 동시에 준비하는 등 사용자의 요리 니즈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p>
<p>또한, 삼성만의 특화된 기능인 ‘가상불꽃(Virtual Flame)’ 역시 적용됐다. ‘가상불꽃’은 상판 글라스 아래의 LED를 통해 인덕션 적용 용기에 불꽃 모양을 비춰줌으로써 기존 인덕션 방식 제품에서는 쉽게 확인하기 힘든 동작 여부와 불의 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기능이다.</p>
<p>뿐만 아니라 ▲손가락 터치만으로 화력을 15단계로 섬세하게 조절 가능한 ‘슬라이드 콘트롤 바’ ▲어린이 보호를 위한 ‘잠금’ ▲요리 후 음식을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보온’ ▲요리 도중 잠시 조리를 중단할 수 있는 ‘일시정지’ ▲설정 시간 이후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타이머’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p>
<p>삼성전자 ‘전기레인지 인덕션’은 ‘빌트인(NZ63N7777GK)’과 ‘프리스탠딩(NZ63N7777FZ)’ 2가지 타입으로 출시돼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주방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으며, 출고가는 189 ~ 199만원이다.</p>
<p>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김성은 상무는 “최근 전기레인지 수요 증가로 소비자 선택 폭을 확대하고자 신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삼성 홈 IoT 기능을 전기레인지까지 적용함으로써 한층 편리해진 조리 경험을 선사하게 됐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14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29-induction-1.jpg" alt="모델컷" width="849" height="127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14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29-induction-2.jpg" alt="모델컷" width="849" height="56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14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29-induction-3.jpg" alt="모델컷" width="849" height="56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14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29-induction-4.jpg" alt="모델컷" width="849" height="127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1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29-induction-5.jpg" alt="모델컷" width="849" height="1273" /></p>
<div id="attachment_37143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1431" class="size-full wp-image-371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29-induction-6.jpg" alt="모델컷"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71431" class="wp-caption-text">▲ 모델컷</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14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29-induction-7.png" alt="제품컷" width="849" height="565" /></p>
<div id="attachment_37143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1433" class="size-full wp-image-3714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29-induction-8.png" alt="제품컷"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71433" class="wp-caption-text">▲ 제품컷</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유로쿠치나 무대 나선 삼성 빌트인 가전, 유럽을 사로잡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c%a0%eb%a1%9c%ec%bf%a0%ec%b9%98%eb%82%98-%eb%ac%b4%eb%8c%80-%eb%82%98%ec%84%a0-%ec%82%bc%ec%84%b1-%eb%b9%8c%ed%8a%b8%ec%9d%b8-%ea%b0%80%ec%a0%84-%ec%9c%a0%eb%9f%bd%ec%9d%84-%ec%82%ac%eb%a1%9c</link>
				<pubDate>Fri, 20 Apr 2018 16:53: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EuroCucina_t_5-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듀얼 쿡 플렉스 오븐]]></category>
		<category><![CDATA[빌트인 가전]]></category>
		<category><![CDATA[유로쿠치나]]></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 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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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17일부터 22일까지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방가전∙가구 박람회 ‘유로쿠치나 2018(EuroCucina 2018)’에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이 총출동했다. 혁신 기술과 주변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무장한 삼성 빌트인 가전 풀 라인업을 전시해 유럽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래의 주방이 눈앞에 펼쳐지는 ‘유로쿠치나 2018’ 현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찾아갔다. 유럽서 5배 빠르게 성장한 삼성 가전, 유럽 빌트인 시장 공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2DjgLwrURjQ?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방가전∙가구 박람회 ‘유로쿠치나 2018(EuroCucina 2018)’에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이 총출동했다. 혁신 기술과 주변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무장한 삼성 빌트인 가전 풀 라인업을 전시해 유럽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래의 주방이 눈앞에 펼쳐지는 ‘유로쿠치나 2018’ 현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찾아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유럽서 </strong><strong>5배</strong><strong> 빠르게 성장한</strong><strong> 삼성 </strong><strong>가전</strong><strong>, 유럽 빌트인 시장 공략</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EC_1-e1524207041417.jpg" alt="" width="849" height="565" /></p>
<p>지난해 유럽에서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은 전체시장 속도보다 약 5배 더 빠르게 성장했다. 이 여세를 몰아 삼성전자는 유럽의 주방 관련 새로운 트렌드와 디자인,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유로쿠치나 2018’에 참가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p>
<p>유로쿠치나는 전 세계 160여 개국, 2천 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밀라노 가구 박람회의 한 분과다. 삼성전자는 약 300평의 단독 전시 공간에 신제품 듀얼 쿡 플렉스 오븐을 비롯해 2018년형 패밀리허브, ‘가상 불꽃(Virtual Flame)’ 쿡탑과 후드, ‘워터월(Water Wall)’ 식기세척기 등 프리미엄 빌트인 풀 라인업을 선보였다.</p>
<p>유럽 빌트인 시장은 연간 185억 달러 규모로, 세계 시장의 약 40%를 차지한다. 빌트인 가전 시장의 중심에서 국내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단독 전시관을 마련해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것. 삼성의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과 미래의 주방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조성해 전시장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두 개로 나눠 쓰는 오븐, 인덕션 가상 불꽃…혁신 기술 선봬 </strong></span></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pSzYtilk92Q?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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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쿠치나 2018에서 선보인 삼성전자 빌트인 가전제품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소비자들이 당연하게 감수해오던 작은 불편이나 수고를 찾아내고 솔루션을 제공해 소비자의 일상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온다는 점이다.</p>
<p>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에 첫 선을 보인 ‘듀얼 쿡 플렉스 오븐’이 대표적이다. 듀얼 쿡 기술을 업계 최초로 적용해 전체 조리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상하부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누어 두 개의 요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각각의 칸에 독립적으로 열을 전달해 상부와 하부 각각 온도와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것. 지난해 유럽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5%가 한 번에 여러 가지 요리를 하기 원하고, 오븐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주 3회 정도 동시에 여러 개의 요리를 한다고 밝혔다. 두 종류의 요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듀얼 쿡 플렉스 오븐’은 이러한 유럽 소비자의 필요에 정확히 답하는 제품이다.</p>
<p>여기에 더해 조리 기능을 최적화한 스마트 솔루션이 포함돼 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요리 할 수 있고,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으로 집에 도착하기 전 미리 오븐 예열도 가능하다.</p>
<p>이 외에도 2개의 냉각기로 냉장실과 냉동실을 분리해 식재료를 더욱 신선하게 보관하는 상냉장·하냉동 냉장고의 ‘트윈 쿨링(Twin Cooling)’, 인덕션의 불 세기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가상 불꽃(Virtual Flame)’, 강력한 수압과 세척력을 자랑하는 ‘워터월(Water Wall)’ 등 업계 최초로 도입된 혁신 기술들이 이번 전시에서 이목을 끌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IoT 더해진 빌트인,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이끌어</strong></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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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 분석기관인 포어사잇 팩토리(Foresight Factory)의 작년 조사에 따르면 유럽인들의 70%가 향후 5년 안에 스마트 홈 제품들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미래형 스마트 홈이 이미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있음을 보여줬다.</p>
<p>전시장 가운데 마련된 ’IoT홈’에서는 서로 연결되어 더욱 똑똑해진 가전으로 구현된 ‘커넥티드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었다. 삼성의 가전제품들을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원격으로 관리하거나 작동시킬 수 있어 매일 반복되는 집안일을 집 안팎에서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듀얼 쿡 플렉스 오븐’을 집에 도착하기 전 미리 예열하거나, 회사에서 퇴근하며 ‘퀵드라이브’ 세탁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p>
<p>특히 집안 가전제품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됨으로써 일상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기록된 메모를 휴대폰에서 바로 확인하거나, 소파에 앉아 TV로 집안 전체의 기기 상태를 확인하는 삶, 바로 지금 누릴 수 있는 모습이다.</p>
<p>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진행된 유로쿠치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2020년까지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들이 IoT로 연결되는 것은 물론 인텔리전트 기능을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플랫 디자인,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가구에 녹아 든 디자인</strong></span></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EYB7-Vpi1vQ?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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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유로쿠치나 전시에서 혁신적인 기능은 물론, 그 자체로 인테리어가 되는 프리미엄 빌트인 디자인의 매력도 선보였다.</p>
<p>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인 미니멀리즘을 접목한 ‘플랫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플랫 디자인은 완전히 편평한 외관이 벽이나 가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삼성 부스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예는 프리미엄 플랫 디자인 냉장고다. 핸들과 같이 돌출된 부분은 물론 디스플레이까지 숨김으로써 아름답고 깨끗한 하나의 라인을 완성해 관람객의 호평을 받았다.</p>
<p>한편으로 빌트인 가전에서 중요시되는 것이 소재다. 삼성 빌트인 가전은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활용해 주변 가구 분위기와 어울리는 고급스러움을 선보였다.</p>
<p>삼성전자는 2016년 미국의 럭셔리 가전 브랜드 ‘데이코(Dacor)’를 인수하고 독일 놀테, 이탈리아 스카볼리니·베네타쿠치네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경쟁력을 높여왔다.  주방을 ‘음식을 만들고 먹는 곳’만이 아니라 ‘세련된 삶의 공간’이자 ‘일상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삼성 부스에는 놀테 등 유럽 명품 가구 회사들과 협업한 전시는 물론 ‘데이코 모더니스트 컬렉션’도 전시됐는데, 포슬린 소재를 내부에 적용해 식재료를 더욱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하면서도 고급스러움까지 더한 데이코 빌트인 냉장고가 특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p>
<p>올해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주방전문가구회사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소비자를 배려한 혁신, 프리미엄 디자인, IoT 기술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삼성전자.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의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해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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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EuroCucina_Exhibition-Zone_Entrance_4______1.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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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8년 주목받을 5가지 혁신기술 트렌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8-%eb%85%84-%ec%a3%bc%eb%aa%a9%eb%b0%9b%ec%9d%84-5%ea%b0%80%ec%a7%80-%ed%98%81%ec%8b%a0%ea%b8%b0%ec%88%a0</link>
				<pubDate>Thu, 15 Mar 2018 15:3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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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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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우리 삶을 바꾸며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 주목받을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삼성전자의 삼성넥스트(Samsung NEXT)는 미래를 지향하는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투자하거나 인수해, 개방형 협업과 함께 삼성전자 제품∙서비스에 혁신을 불어넣는 조직이다. 삼성넥스트가 세계의 스타트업들과 협업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한 △인공지능(AI) △증강현실과 가상현실(AR, VR)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기반 건강관리 △스마트시티 등 올해 주목 받을 ICT 트렌드를 소개한다. 글로벌 유망 창업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올해 우리 삶을 바꾸며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 주목받을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p>
<p>삼성전자의 삼성넥스트(Samsung NEXT)는 미래를 지향하는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투자하거나 인수해, 개방형 협업과 함께 삼성전자 제품∙서비스에 혁신을 불어넣는 조직이다.</p>
<p>삼성넥스트가 세계의 스타트업들과 협업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한 △인공지능(AI) △증강현실과 가상현실(AR, VR)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기반 건강관리 △스마트시티 등 올해 주목 받을 ICT 트렌드를 소개한다. 글로벌 유망 창업가와 스타트업들은 어떤 기술에 집중하고 있는지 최신 기술 트렌드 속으로 빠져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AI, 더 빠르게 진화하는 머신러닝 기술</strong></span></p>
<p>인공지능(AI)은 급속도로 우리 삶에 스며들고 있다. 이미 일상생활과 업무환경에서 활용하는 기기, 서비스, 플랫폼 등에 폭넓게 적용돼 서로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p>
<p>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계학습)은 AI가 결과를 산출하는 과정에 적용되는 기술. 삼성넥스트는 향후 1~2년 내 AI와 머신러닝 분야에서 두 가지 큰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첫째는 머신러닝에 필요한 데이터가 지금보다 확연히 줄어들 것이라는 점. 일례로 현재 이미지 인식 시스템은 결과를 산출하기 위한 머신러닝에 10만 장 가량 이미지가 필요한데 반해, 앞으로 학습에 필요한 이미지의 수가 크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런 기술이 활성화되면 머신러닝 시스템을 더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된다.</p>
<p>둘째, AI에 대한 인간의 이해력이 더 높아질 것이다. 최근 학계와 스타트업은 AI의 ‘블랙박스’를 열기 위한 연구에 한창이다. 다시 말해 기계가 어떻게 학습을 하고 결과를 산출하는지, 그 과정의 변수들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AI의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p>
<div id="attachment_3676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636" class="wp-image-3676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3-1.jpg" alt="▲바이캐리어스의 신경과학 기반 AI 로봇 이미지 (바이캐리어스의 2017년 '삼성CEO서밋' 발표내용 보러가기: https://youtu.be/5yQGjwDmsT4)" width="849" height="590" /><p id="caption-attachment-367636" class="wp-caption-text">▲바이캐리어스의 신경과학 기반 AI 로봇 이미지 (바이캐리어스의 2017년 ‘삼성CEO서밋’ 발표내용 보러가기: <a href="https://youtu.be/5yQGjwDmsT4">https://youtu.be/5yQGjwDmsT4</a>)</p></div>
<p>삼성전자는 AI 관련 기기, 서비스 이용형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AI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무엇보다 사용자 중심 AI를 구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삼성넥스트는 △신경과학을 기반으로 한 로봇용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캐리어스(Vicarious) △기업들의 지능형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AI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본사이(Bonsai) △머신러닝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는 플로이드허브(FloydHub) 등 여러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삼성전자의 AI와 머신러닝 기술 발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AR </strong><strong>활용범위 확대-새로운 VR 기기 등장 기대감</strong></span></p>
<p>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은 사용자가 가상의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몰입감 있는 세계를 구현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올해는 가상의 사물이 한층 더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인식되도록 기술이 발전할 전망이다.</p>
<p>특히 AR 기술은 더 많은 스타트업들의 참여와 함께 게임 분야를 넘어 실생활과 밀접해질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가구 같은 물품을 살 때 단순 사진만 볼게 아니라 실생활에 옮겨진 입체영상을 살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삼성넥스트가 투자한 8i의 경우 특정 인물을 완전체에 가까운 3D로 구현해 VR, AR 세계에서 이용자와 함께 존재하도록 해주는 플랫폼을 제공한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GdFw_4pWWoc?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 실제 사람 모습을 홀로그램으로 변환해주는<span lang="EN-US"> AR, VR </span>플랫폼<span lang="EN-US"> </span>기업<span lang="EN-US"> 8i</span>의 서비스 소개 영상<span lang="EN-US"> (</span>출처<span lang="EN-US">: <a href="https://na01.safelinks.protection.outlook.com/?url=http%3A%2F%2Fwww.8i.com&data=02%7C01%7CDon.Kim%40edelman.com%7C1447dc4e73924aacdcfb08d58a3883f9%7Cb824bfb3918e43c2bb1cdcc1ba40a82b%7C0%7C0%7C636566897919842897&sdata=vHTIzlt%2BtM5W2ZbfCZ%2BIUboaso87F4lk%2FB6Rry1cpLI%3D&reserved=0"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na01.safelinks.protection.outlook.com/?url%3Dhttp%253A%252F%252Fwww.8i.com%26data%3D02%257C01%257CDon.Kim%2540edelman.com%257C1447dc4e73924aacdcfb08d58a3883f9%257Cb824bfb3918e43c2bb1cdcc1ba40a82b%257C0%257C0%257C636566897919842897%26sdata%3DvHTIzlt%252BtM5W2ZbfCZ%252BIUboaso87F4lk%252FB6Rry1cpLI%253D%26reserved%3D0&source=gmail&ust=1521182082356000&usg=AFQjCNF8RUrdPgP51y9_dGkXaj-x70yFzw">www.8i.com</a>)</span></span></p>
<p>VR용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기술 발전에 대한 전망도 흥미롭다. 삼성넥스트의 벤처투자 담당 아제이 싱(Ajay Singh)은 “VR용 HMD 관련 디스플레이, 센서, 기타 재료기술이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며 “특히 스마트폰, PC와 분리돼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기들이 등장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라고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 가상화폐, 그 이상을 바라보는 블록체인</strong></span></p>
<p>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의 열기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넥스트 벤처투자 담당 레이몬드 리아오(Raymond Liao)는 “개인대 개인(P2P) 거래를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은 불필요한 수수료를 없애고 은행서비스에서 소외된 지역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기 때문에, ‘금융거래의 민주화’를 이룰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고 진단한다.</p>
<p>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암호화된 가상화폐에 핵심적으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머지 않아 가상화폐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고, 디지털 데이터 기반의 수익창출 과정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며, 다양한 기업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의 벽을 허무는 것과 같은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가들이 태동할 것으로 예측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94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block-chain-e1524186689452.jpg" alt="블록체인" width="849" height="425" /></p>
<p>디지털 기기 보안과 관련해 강점을 지닌 삼성전자는 블록체인 시장 확대에 있어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록체인은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인증키’가 안전하게 보호되는지 여부에 따라 전체 신뢰도가 영향을 받게 된다. 삼성전자는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애플리케이션들을 활용할 때 믿을 수 있는 보안 수준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p>
<p>여기에 더해 삼성넥스트는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산업용 IoT 분야에서 분산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필라멘트(Filament),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업들의 데이터 유출 위험을 낮춰주는 HYPR등 관련 보안기업들에도 투자를 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4. 건강관리 패러다임 바꿀 ‘헬스+IoT’ 기술</strong></span></p>
<p>사물인터넷(IoT)과 디지털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기술의 결합은 머지 않아 건강을 진단하고 치료를 받는 방식에 있어 패러다임을 바꿀 전망이다. 사람들이 신체∙건강과 관련한 데이터를 의사와 주고받으며 병원 방문 절차 등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는 것.</p>
<p>예를 들어 삼성넥스트가 투자한 글루코(Glooko)는 지속적인 몸 상태 관리가 핵심인 당뇨병 환자들이 신체 관련 정보를 클라우드 공간에 올려 스스로 추이를 살펴보고, 손쉽게 의사와 데이터를 공유해 진단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언제든 환자와 함께 하는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건강 관련 데이터를 수집∙분석함으로써, 당뇨병 진단과 치료 과정을 혁신할 수 있게 해준다.</p>
<div id="attachment_36734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341" class="wp-image-3673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4.HealthIoT_1803141414.png" alt="건강관리 패러다임 바꿀 ‘헬스+IoT’ 기술" width="849"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367341" class="wp-caption-text">▲ AI 기반의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업체 헬시파이미 서비스 소개 이미지(출처: www.healthifyme.com)</p></div>
<p>또 다른 인도 투자기업 헬시파이미(HealthifyMe)의 경우 다이어트나 올바른 운동법을 알기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AI 기반의 맞춤형 코치 역할을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웨어러블, 태블릿과 함께 전문 의료용 장비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IoT 분야의 폭넓은 투자∙협력을 바탕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건강관리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5. 스마트홈을 넘어 스마트시티 ‘성큼’</strong></span></p>
<p>실리콘밸리의 IoT 관련 스타트업 활동을 보면 사람과 기기를 연결하는 기술이 가정을 넘어 도시 전반으로 빠르게 뻗어나갈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이미 디지털지도 서비스, 주차 솔루션, 자전거를 비롯한 이동수단 공유서비스 등 IoT 기술이 도시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p>
<p>삼성전자는 통합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산업용에 특화된 아틱(ARTIK) 플랫폼, 자동차용 플랫폼인 하만 이그나이트(HARMAN Ignite)와 각각 연결하며 IoT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삼성넥스트는 스마트싱스 인수에 이어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스테이(Stae), 도시 안에서 이동환경 개선을 위해 운수업체와 정부∙자치단체에 관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스위프틀리(Swiftly) 등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 투자에 나서고 있다.</p>
<p>삼성전자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가전전시회(CES)에서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ces2018">‘삼성 시티 2020’</a>을 콘셉트로 IoT가 바꿔놓을 도시의 모습을 미리 선보였다. 사람과 기기, 자동차, 빌딩이 서로 연결돼 삶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스마트시티의 모습은 머지 않아 현실로 다가올 전망이다.</p>
<div id="attachment_3673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342" class="wp-image-3673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5.-Smart-City_1803141414.gif" alt="스마트 시티"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7342" class="wp-caption-text">▲ ‘삼성 시티 2020’ 콘셉트로 꾸민 삼성전자 CES 2018 부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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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287호] 띠링,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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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an 2018 13:13: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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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border: 0;margin: 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89%B4%EC%8A%A4%EB%A3%B8_%EB%89%B4%EC%8A%A4%EB%A0%88%ED%84%B0_287%ED%98%B8_%EB%82%B4%EB%B6%80.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87 JANUARY 2018,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 The Camera. Reimagined.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의 최신 제품을 공개합니다. ‘The Camera. Reimagined.’라는 메시지의 이번 ‘삼성 갤럭시 언팩’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바르셀로나 현지시각 2월 25일 오후 6시(한국 2월 26일 오전 2시), 새로운 갤럭시를 만나보세요. 로봇 ‘Victo’가 860 PRO | EVO가 되기까지 블록버스터급 훈련 대공개, SSD(Solid State Drive) 로봇 Victo 군단이 낙하산을 메고 사막을 달립니다. 모든 훈련을 마치고 도열한 SSD 로봇 Victo 군단은 드디어 ‘860 PRO | EVO’ 인증을 받아 출격하는데요. 역대 최고 솔루션이 된 Victo의 훈련 장면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소비자 중심의 세상을 열다! 삼성전자가 AI?IoT 시대를 살아가는 법, 삼성은 모바일 기기부터 TV, 가전, 사무기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폭넓은?ICT 기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IoT로 연결된 공간에 어떻게 AI를 주입할지 고민하고 있는데요. 삼성은 기기가 아닌, 사용자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삼성드림클래스 강사로 돌아온 쌍둥이 선생님의 ‘특급 미션’은? 한날한시에 태어나 중학교 시절 삼성드림클래스에서 함께 공부하고, 같은 대학에 입학 후 삼성드림클래스 강사가 되어 돌아온 엄선엽, 엄선재 형제. 이들에게 ‘교실 바꿔서 수업하기’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성공 여부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7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258u" border="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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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title="Samsung Newsroom Newsletter"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coords="191,36,666,113"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
<area alt="‘삼성 갤럭시 언팩 2018 : The Camera. Reimagined.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의 최신 제품을 공개합니다. ‘The Camera. Reimagined.’라는 메시지의 이번 ‘삼성 갤럭시 언팩’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바르셀로나 현지시각 2월 25일 오후 6시(한국 2월 26일 오전 2시), 새로운 갤럭시를 만나보세요." coords="0,147,840,655"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C%B4%88%EB%8C%80%EC%9E%A5-%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18-the-camera-reimagined" target="_blank" />
<area alt="로봇 ‘Victo’가 860 PRO | EVO가 되기까지, 블록버스터급 훈련 대공개, SSD(Solid State Drive) 로봇 Victo 군단이 낙하산을 메고 사막을 달립니다. 모든 훈련을 마치고 도열한 SSD 로봇 Victo 군단은 드디어 ‘860 PRO | EVO’ 인증을 받아 출격하는데요. 역대 최고 솔루션이 된 Victo의 훈련 장면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coords="0,656,420,1273"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B%8D%94-%EB%B9%A0%EB%A5%B4%EA%B3%A0-%EA%B0%95%EB%A0%A5%ED%95%98%EA%B2%8C-860-pro-evo%EA%B0%80-%EB%90%98%EA%B8%B0%EA%B9%8C%EC%A7%80-ssd%EB%A1%9C%EB%B4%87-victo"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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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alt="삼성드림클래스 강사로 돌아온 쌍둥이 선생님의 ‘특급 미션’은? 한날한시에 태어나 중학교 시절 삼성드림클래스에서 함께 공부하고, 같은 대학에 입학 후 삼성드림클래스 강사가 되어 돌아온 엄선엽, 엄선재 형제. 이들에게 ‘교실 바꿔서 수업하기’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성공 여부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 coords="0,1274,840,1589"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C%9A%B0%EB%A6%AC-%EC%84%A0%EC%83%9D%EB%8B%98%EC%9D%B4-%EB%8B%AC%EB%9D%BC%EC%A1%8C%EC%96%B4%EC%9A%94-%EC%8C%8D%EB%91%A5%EC%9D%B4-%EC%84%A0%EC%83%9D%EB%8B%98%EC%9D%98-%ED%9D%A5%EB%AF%B8%EB%A1%9C"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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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작도 밀실도 없다… BIoT가 앞당길 ‘디바이스 민주주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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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an 2018 11:4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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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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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탈집중화 소통 불 댕긴 인터넷, ‘절반의 성공’ 인터넷이 처음 개방되던 1990년대 초, 세계는 이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에 휩싸였다. 인터넷이 앞으로 바꾸게 될 세상에 대한 지지와 우려가 동시에 표명되는 토론이 이어졌는데, 장밋빛 미래를 그리는 목소리가 단연 높았다. 인터넷이 지구촌 사회 전반에 진정한 민주주의를 구현해줄 거란 기대였다. 예측의 최대 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중앙집중화 대(對) 탈중앙집중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4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alt=""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2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6_%EB%B8%94%EB%A1%9D%EC%B2%B4%EC%9D%B8%ED%95%98_%EB%8F%84%EB%B9%84%EB%9D%BC.jpg" alt="스페셜 리포트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의 만남, BloT를 아세요? <下>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width="849" height="38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blockchain_qt.jpg" alt="새해 벽두부터 가상 화폐 열풍을 등에 업고 가상 화폐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이 IT 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얼마 전엔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 결합된 개념인 BIoT도 등장했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기본 개념이 그리 간단하지 않다 보니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드물다. 일부에선 “향후 IT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 기술”이라고 떠들지만 막상 어느 분야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물어보면 명쾌한 대답이 잘 안 나온다. 스페셜 리포트는 오늘부터 2회에 걸쳐 BIoT를 심층적으로 들여다본다. 1회차에선 블록체인이란 기술 자체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2회차에선 블록체인의 분야별 적용 가능성과 전망, 특히 사물인터넷과의 결합이 가져올 변화를 살펴보려 한다." width="849" height="679"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2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6_%EB%B8%94%EB%A1%9D%EC%B2%B4%EC%9D%B8%ED%95%98_%ED%95%A9%EC%84%B1.jpg" alt=""오늘날 기술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질문은 '중앙집중화냐, 탈[脫]중앙집중화[분산화]냐'입니다. 개발자가 특정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는 경우, 상당수는 그 기술에 탈집중화시키는 힘이 커서 대중에게 더 많은 힘을 안겨줄 거란 믿음이 기저에 깔려있습니다.[중략] 전 이처럼 기술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각각 보다 깊이 파고들어 어떤 방식이 인간에게 좀 더 도움을 줄 수 잇는지 연구하는데 관심이 잇습니다." - 마크저커버그 페이스북 공동 창립자, 2018년 1월 3일 본인 페이스북 포스팅 중" width="849" height="637"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탈집중화 소통 불 댕긴 인터넷, ‘절반의 성공’</strong></span></p>
<p>인터넷이 처음 개방되던 1990년대 초, 세계는 이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에 휩싸였다. 인터넷이 앞으로 바꾸게 될 세상에 대한 지지와 우려가 동시에 표명되는 토론이 이어졌는데, 장밋빛 미래를 그리는 목소리가 단연 높았다. 인터넷이 지구촌 사회 전반에 진정한 민주주의를 구현해줄 거란 기대였다. 예측의 최대 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중앙집중화 대(對) 탈중앙집중화’ 논의라고 할 수 있었다<strong><아래 도표 참조></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6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6_blockchain_111.jpg" alt="중앙집중형 / 탈중앙집중형 / 분산형" width="747" height="493" /></p>
<p>당시 예측 가운데 가장 활발한 관심이 집중된 건 미디어 분야였다. 인터넷 초기, 일명 ‘전통(conventional) 미디어’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기성 미디어는 △중앙집중형이고 △일방적이며 △주입식인데다 △쓸데 없이 비용이 많이 들 뿐 아니라 △(그 비용을 고스란히 감당하는) 시청자는 가만히 앉아 미디어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게 비판의 요지였다. 이런 주장을 펼치는 이들은 “향후 미디어는 중앙집중형 콘텐츠 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분산화된 미디어를 통해 보다 민주적이고 상호작용하는 소통을 할 수 있게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들의 입장에서 인터넷의 확산은 탈집중화된 소통 세계를 열어줄 한 가닥 희망이었다.</p>
<p>그 예상은 이후 상당 부분 들어맞았다. 중앙집중식 미디어 구조가 여전히 건재하긴 하지만, 이전까진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던 분산형 소규모 뉴미디어들이 시청자를 매료시키며 광고비를 가져가고 있다. 심지어 요즘은 (중앙집중형 메시지를 주로 발신하던) 대형 방송국에서도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interaction)하는 포맷을 점점 더 많이 도입해가고 있다. 비단 미디어 분야에서만 그런 것도 아니다. 정치·경제·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인터넷은 다수의 대중이 종종 국경을 초월해 참여하는 세상으로 바뀌어왔다. (이와 관련해선 스페셜 리포트에서도 2016년 말 특별 기획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2004">‘디지털, 세상을 뒤집다’</a>에서 다룬 적이 있다.) 단지 중앙집중화를 벗어나는(de-centralized) 데 그치지 않고 보다 평등하게 분산되는(distributed)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61.png" alt="데이터화된 자물쇠 모양" width="849" height="560" /></p>
<p>하지만 이 같은 전망의 절반은 사실 잿빛 우려로 채워져 있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안전성’에 관한 걱정이었다. 인터넷은 그 속성상 사람과 사람 간 물리적 만남의 공간이 아니라 가상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 만큼 조작 가능성이 높단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고민하면 이런 질문을 떠올릴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오가는 데이터들이 대규모 자본과 기술력을 갖춘 소수에 의해 통제된다면? 거대 시스템을 뒤흔들려는 해커들의 손에 교란된다면? 사회적 책임감이 약한 사람들이 바람직하지 못한 콘텐츠를 만들어 대량으로 유포한다면?</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3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51.png" alt="Fake News" width="849" height="560" /></p>
<p>실제로 지난 20여 년간 그 우려는 속속 현실로 드러났다.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사이버 안전성 문제(2014년 11월 24일자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05886">‘당신이 미처 몰랐던 사이버 보안 이야기’</a>, 2015년 1월 28일자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17045">‘악플러에 대처하는 기업의 자세’</a> 참조) △사이버 금융범죄(2017년 3월 8일자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7584">‘사이버 생태계 무적자 랜섬웨어의 심상찮은 행보’</a> 참조) △미국 대선에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던 가짜 뉴스(2017년 2월 1일자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4468">‘페이크 뉴스 창궐 시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a>) 등이 대표적 사례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3141">지난 회차</a>에서 살펴본 것처럼 수 년 전 지구촌을 강타했던 금융 위기가 인터넷 안전 문제와 깊이 관련됐다고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p>
<p>“인터넷이 인류 사회를 더욱 사람 중심적이고 효율적인 곳으로 만들어줄 것”이란 기대감은 잘해야 절반쯤 충족됐다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니다. 나머지 절반을 채워줄 방법은 없을까? 최근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블록체인에 열광하는 것 역시 그 기술이 인터넷도 해결하지 못한 절반의 문제를 해결할 대안이라고 믿기 때문이다.</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블록체인 장점은 ‘동등한 참여’와 ‘수정 불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41.png" alt="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 width="849" height="560" /></p>
<p>블록체인 기술이 많은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여러 사람이 동등하게 참여해야 구동되는 기술이란 점, 또 하나는 거래 기록을 수정하는 게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단 점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계에만 적용될 수 있는 게 아니다. 실제로 최근 온라인 공간엔 블록체인 적용 가능 분야에 대한 담론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p>
<p>가장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곳은 금융업계다. 비트코인 같은 가상 화폐의 사용은 이미 전 지구적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다. 가상화폐 사용을 불법으로 규정한 국가도 있지만, 그런 나라의 자금이 국경을 넘어 관련 거래에 가담하는 것까지 막을 순 없다. 가상 화폐가 비트코인뿐인 것도 아니다. 2018년 1월 7일 현재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가상 화폐 가짓수만 1384개에 이른다. 바클레이∙크레딧스위스∙HSBC 등 세계 유수 은행들도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 보다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거래하기 위해 고유의 전자 가상화폐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나스닥주식거래소 역시 회사 정보 기록을 목표로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 조만간 이용할 전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7.png" alt="블록체인의 데이터" width="849" height="340" /></p>
<p>사이버 보안 역시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타진하고 있는 분야다. 블록체인의 데이터는 첨단 암호법을 이용해 검증되고 암호화된다. 데이터가 해킹 당하거나 함부로 변경될 수 없을 뿐 아니라, 사이버 보안을 담당해주는 중개자 없이도 프로그램 자체에서 안전성 수준이 높아지는 것이어서 비용이 적게 들고 효과는 뛰어나다. 특히 온라인 상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가고 있는 요즘, 데이터 저장 시 블록체인 기술을 쓰면 각종 공격에도 안전을 견고하게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31.png" alt="변화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술" width="849" height="560" /></p>
<p>산업 현장의 공급 체인(supply chain) 관리는 블록체인 기술 적용으로 혁명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다. 블록체인 기술에선 데이터가 영구적 분산형 기록에 담겨 안전하고 투명하게 모니터링된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 기술 도입으로 유통의 전 단계에서 상품 상태나 분량, 유통 책임자 이름 등을 기록할 수 있다면 선박 운송 세계도 혁신적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변화엔 사물인터넷(IoT) 기술 진전이 동반된다. 공급 체인 로지스틱스의 모든 단계에서 변화가 생길 때마다 물품 컨테이너가 자체적으로 그 변화와 관련된 일련의 상황들을 감지, 데이터로 만들어 네트워크에 전송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p>
<p>이 밖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응용될 수 있는 분야는 거의 무한히 확대될 수 있다. △선거나 부동산 거래처럼 공정하고 투명한 과정이 중요한 곳 △스포츠∙주식∙헬스케어 분야 등 정확한 자료 축적을 기반으로 하는 분석과 예측이 필요한 곳 △음악·스토리텔링과 같은 창작 분야 △크라우드 펀딩 등 자금 교환이 이루어지는 곳은 물론이고 보험이나 자선 등의 분야에서도 블루오션을 노리는 스타트업이 늘어가고 있다. 그리고 BIoT, 즉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기술의 결합 형태는 그중에서도 급부상하고 있는 분야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기술 개발과 비용, 보안 등은 실질적 걸림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3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21.png" alt="‘스마트 시티’로 연결성(connectivity)이 확장된 세상" width="849" height="560" /></p>
<p>2018년 1월 현재 사물인터넷은 한 건물이나 가정 규모에선 어느 정도 수준으로 구현되는 단계까지 와 있지만 관련 개발자와 전문가, 투자자가 꿈꾸는 건 거기서 한 단계 더 도약한 수준이다. 즉 사물과 인간과의 상호작용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사물 간 상호작용을 통해 인간의 의식을 거치지 않고 필요한 일을 처리하는 단계다. 특정 부품이 손상돼 교체할 시기가 되면 알아서 애프터서비스(A/S)센터에 주문해주는 가전제품, 자동차에 목적지를 입력하면 해당 장소에 도착했을 때 ID 카드 없이도 차단기가 열리면서 최적의 주차 공간으로 안내하는 시스템 같은 게 대표적 예다. 이렇게 해서 ‘스마트 룸’을 넘어 ‘스마트 빌딩’으로, 다시 ‘스마트 시티’로 연결성(connectivity)이 확장된 세상으로의 도약을 꿈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튼튼하고 포괄적인 IoT 생태계의 구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6_%EB%B8%94%EB%A1%9D%EC%B2%B4%EC%9D%B8%ED%95%98_%ED%95%A9%EC%84%B12.jpg" alt="사물인터넷 진화에 걸림돌이 되는 몇가지 요소" width="849" height="637" /></p>
<p>하지만 그 과정에서 몇 가지 실질적 걸림돌도 발견됐다. 첫째, 사물인터넷 생태계 구성 요소 간 소통의 어려움이다. 사물인터넷 생태계의 구조는 단말기(사물)와 네트워크 인프라, 클라우드 인프라, 게이트웨이 등 네 가지 요소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사물끼리 소통하면서 인간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생태계를 조성해주려면 이 요소 모두가 통일성 있는 시스템에서 서로 잘 소통돼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진 다양한 디바이스가 다양한 프로토콜과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구성이 복잡해지고 때로 충돌도 발생한다.</p>
<p>둘째, 중앙집중식 데이터 교류 방식으로 인해 에너지와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사물인터넷 기기 센서가 포착한 신호를 분석하고 필요한 지침이 내려오게 하려면, 그 신호는 모두 먼 거리에 있는 클라우드 저장 장치에 보내졌다가 다시 받아야 한다. 바로 옆에 있는 기기끼리 신호를 주고받아야 할 때도 그런 번거로움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사물인터넷 기기가 많아지고 사용 규모가 커질수록 업로드와 피드백 과정에 드는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늘 수밖에 없는 구조다.</p>
<p>셋째, 보안 문제다. 포괄적 IoT 생태계가 정착되기 시작하면, 예를 들어 도시 전체가 스마트 방식으로 움직인다면 일부 데이터 송∙수신이 교란된다 해도 단지 데이터 저장에 문제가 생기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도시 전체가 정전될 수 있는 건 물론, 주요 건물의 보안이 뚫릴 수 있으며 교통 신호가 먹통이 돼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p>
<p>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이라면 중앙 대형 센터를 거치지 않는 일명 ‘P2P 메시징’ 방식으로 에너지와 비용 소비를 대폭 낮추고, 분산형 파일 공유로 보안을 강화하며, 네크워크 간 자율적 코디네이션을 통해 기기를 연결시켜줄 수 있을 전망이다. 즉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확인된 IoT 생태계 구축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모두 극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층 포괄적이고 활성화된 IoT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strong><아래 도표 참조></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6_%EB%B8%94%EB%A1%9D%EC%B2%B4%EC%9D%B8%ED%95%98_%ED%91%9C2.jpg" alt="비용절감 / 빨라진 거래 속도 / 볼록체인 기술 IoT적용의 이점 / 신뢰도 향상" width="747" height="325"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IoT </strong><strong>생태계에서의 ‘보다 투명한 소통’을 향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63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11.png" alt="블록체인의 기술" width="849" height="560" /></p>
<p>IBM의 추산에 의하면 BIoT, 즉 블록체인 기술 기반 사물인터넷의 시장 규모는 2022년 14조4000억 달러에 이른다. 이는 2016년 미국 전체 GDP에 맞먹는 규모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BIoT 기술은 ‘개념 검증’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게 현실이다. 실제로 이 기술이 견고하고 건강한 사회 구축에 가시적 성과를 내려면 상당한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 ‘날로 방대해지는 데이터 거래 규모를 블록체인이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란 질문으로 대표되는 ‘규모 확대 가능성(scalability)’ 문제도 빼놓을 수 없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BIoT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건 지금껏 인류가 기술로 추구해온 방향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기술이란 믿음 때문이다. 다시 말해 BIoT가 사람들의 일상에 안착되면 누구나 투명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면서 각자의 삶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게 되리란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BIoT는 ‘디바이스 민주주의(device democracy)’를 구현해주는 기술로 정의되기도 한다. 인터넷이 인류 사회 전반에 민주주의적 풍토를 정착시켰다면, 블록체인은 향후 IoT 생태계에서 쓰일 무수한 기기 간 관계에까지 더 민주주의적인, ‘탈중앙집중화되고 수평적이며 투명한 소통이 가능한’ 상태를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라스베이거스에서 전 세계 관람객 ‘시선 강탈’한 삼성 시티 ‘초대형 LED 파사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c%8c%ec%82%ac%eb%93%9c-led</link>
				<pubDate>Thu, 11 Jan 2018 05:00: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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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CES 2018, 전 세계 수많은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부스 입구에 위치한 ‘초대형 LED 파사드’입니다. 삼성전자 부스 ‘삼성 시티(Samsung City)’에 들어서면 도시의 빌딩을 형상화한 4926 모듈의 LED 사이니지로 구성된 초대형 파사드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대형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에 기반을 둔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CES 2018, 전 세계 수많은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부스 입구에 위치한 ‘초대형 LED 파사드’입니다. 삼성전자 부스 ‘삼성 시티(Samsung City)’에 들어서면 도시의 빌딩을 형상화한 4926 모듈의 LED 사이니지로 구성된 초대형 파사드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대형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에 기반을 둔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공유합니다.</p>
<p>가전제품의 탄생부터 빅스비와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삼성 제품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이번 전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까지 합니다. 관람객들의 발길을 오랫동안 머물게 한 삼성 LED 파사드를 타임랩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NHhFywCPXp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인터뷰, “CES에서 만나는 새로운 IoT(Intelligence of Things)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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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an 2018 03:0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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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열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개별 신제품 전시에 집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삼성 제품과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일(현지시각)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도 IoT(사물인터넷)와 AI(인공지능)를 통해 통합 경험을 제공하려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강조했는데요.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을 만나 이번 CES 전략과 브랜드 철학, 비전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Q. CES 2018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p>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열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개별 신제품 전시에 집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삼성 제품과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일(현지시각)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도 IoT(사물인터넷)와 AI(인공지능)를 통해 통합 경험을 제공하려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강조했는데요.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을 만나 이번 CES 전략과 브랜드 철학, 비전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2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75.jpg" alt="이영희 부사장님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strong>Q. CES 2018에서 삼성전자의 전시와 행사가 예년과 달라진 모습입니다. 이번 CES의 주요 콘셉트는 무엇인가요?</strong></p>
<p>A. 집(Home), 업무공간(Business), 이동(Mobility) 등 모든 생활 환경에서 삼성전자의 IoT와 AI 기술이 적용될 ‘삼성 시티(Samsung City) 2020’을 구현했습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소비자들의 삶이 어떻게 더 단순하고 편리해질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가 2015년 CES에서 제시했던 IoT 청사진이 현재 어디까지 왔고 2020년에는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strong>Q. 새로운 형태의 프레스 컨퍼런스는 어떤 점에 중점을 뒀나요?</strong></p>
<p>A. IoT와 AI에 관한 업계의 수많은 청사진 속에서 삼성전자만의 강점과 가치를 차별화해서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삼성전자의 강점은 반도체에서 모바일, TV, 생활가전까지 세계 1위의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폭넓은 제품들이 스마트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소비자는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여러 시연을 통해 제품 간의 통합된 경험을 1천 5백여 명의 미디어에게 효과적으로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QkXUJKD28nk?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strong>Q. 삼성전자는 사업 분야가 넓은데, 소비자에게 강조하는 통일된 메시지가 있을까요?</strong></p>
<p>A. 저희는 이번 CES에서 삼성전자 브랜드 철학을 나타내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혁신의 출발은 언제나 고객이었으며, 삼성전자는 고객을 위한 의미 있는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왔습니다.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Do What You Can’t(불가능을 가능케 하라)’는 지능화된 IoT(Intelligence of Things)를 위해 사업부 간의 경계를 넘어 통합된 저력을 발휘해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메시지입니다.</p>
<p><strong>Q. 삼성전자의 마케팅 책임자로서 앞으로의 청사진은 무엇인가요?</strong></p>
<p>A. 삼성전자는 2017년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 6위를 기록했습니다. 브랜드 가치는 562억 달러로, 갤럭시 노트7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16년 대비 9% 상승하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소비자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 덕분에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의 신뢰를 지켜내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p>
<p>이번 CES를 통해 삼성전자가 IoT 시대를 선도하고 삶의 가치를 한 단계 높여주는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하기를 기대합니다. 나아가 삼성전자는 글로벌 리더로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로 거듭나 고객에게 꿈을 주고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사슬(chain)처럼 연결된 벽돌(block), 세상을 뒤흔들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c%8a%acchain%ec%b2%98%eb%9f%bc-%ec%97%b0%ea%b2%b0%eb%90%9c-%eb%b2%bd%eb%8f%8cblock-%ec%84%b8%ec%83%81%ec%9d%84-%eb%92%a4%ed%9d%94%eb%93%a4%eb%8b%a4</link>
				<pubDate>Wed, 10 Jan 2018 14:18: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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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BIoT]]></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가상화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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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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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문가들 “가상 화폐? 블록체인 가능성 중 빙산의 일각” 언제나 해가 바뀌면 전 세계 유수 경제·IT 전문 매체가 ‘올해를 지배할 신기술’ 얘기에 열을 올린다. 지난해 화두에 오른 기술은 단연 인공지능, 그리고 사물인터넷이었다. 하지만 올 들어 부쩍 ‘낯익은 듯 낯선’ 단어가 유독 많이 등장하고 있다. BIoT가 그것이다. BIoT는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첫 번째 알파벳 ‘B’와 사물인터넷을 뜻하는 IoT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2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EB%B8%94%EB%A1%9D%EC%B2%B4%EC%9D%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의 만남, BIoT를 아세요? 사슬(Chain)처럼 연결된 벽돌(Block), 세상을 뒤흔들다 /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 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width="849" height="38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dedefefed.jpg" alt="새해 벽두부터 가상 화폐 열풍을 등에 업고 가상 화폐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이 IT 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얼마 전엔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 결합된 개념인 BIoT도 등장했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기본 개념이 그리 간단하지 않다 보니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드물다. 일부에선 “향후 IT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 기술”이라고 떠들지만 막상 어느 분야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물어보면 명쾌한 대답이 잘 안 나온다. 스페셜 리포트는 오늘부터 2회에 걸쳐 BIoT를 심층적으로 들여다본다. 1회차에선 블록체인이란 기술 자체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2회차에선 블록체인의 분야별 적용 가능성과 전망, 특히 사물인터넷과의 결합이 가져올 변화를 살펴보려 한다." width="849" height="691"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blockchain_box1.jpg" alt="“향후 수십 년간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칠 기술은 이미 개발돼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아닙니다. 빅데이터나 로봇공학, 인공지능도 아닙니다. 그건 바로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입니다.” - 돈 탭스콧(Don Tapscott, 캐나다 IT 기업인 겸 저술가), 2016년 8월 25일(현지 시각) TED 강연 중" width="849" height="543"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전문가들 “가상 화폐? 블록체인 가능성 중 빙산의 일각”</strong></span></p>
<p>언제나 해가 바뀌면 전 세계 유수 경제·IT 전문 매체가 ‘올해를 지배할 신기술’ 얘기에 열을 올린다. 지난해 화두에 오른 기술은 단연 인공지능, 그리고 사물인터넷이었다. 하지만 올 들어 부쩍 ‘낯익은 듯 낯선’ 단어가 유독 많이 등장하고 있다. BIoT가 그것이다. BIoT는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첫 번째 알파벳 ‘B’와 사물인터넷을 뜻하는 IoT의 합성어. 사실 블록체인은 지난해 6월 14일 스페셜 리포트(<a href="https://news.samsung.com/kr/?p=341954" target="_blank" rel="noopener">블록체인, 당신이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낯선 생태계’</a>)에서도 한 차례 다룬 적이 있다. 그리고 2018년 1월,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상 화폐 비트코인을 탄생시킨 기술이기도 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blockchain-ot-things.jpg" alt="IoT와 BIoT" width="849" height="423" /></p>
<p>블록체인이 가상 화폐에만 관련된 기술인 건 아니다. 블록체인을 스마트폰이라고 가정하면 비트코인은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비유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이 응용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다. 실제로 블록체인 응용 가능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당장 전문가들이 언급하는 것만 해도 △헬스케어 △주식 투자 △저작권료 확보 △온·오프라인 상거래 △기업 회계 관리·감사 △부동산 △특허 △사물인터넷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들은 “블록체인 기술이야말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일에 쓰일 수 있으며, 잘만 활용되면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비용이 절감될 뿐 아니라 위험성도 줄어든다”고 입을 모은다. 혹자는 블록체인에 대해 “인터넷과 맞먹을 정도로 세상을 바꿀 힘을 지녔다”고 평가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watermark1.png" alt="블록체인 세상으로 들어가는 사람" width="849" height="560" /></p>
<p>학계와 정부에서 제한적으로 쓰이던 인터넷이 대중화된 건 1993년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의 선언 이후부터였다. 이후 25년간 인터넷은 상전벽해(桑田碧海) 수준으로 세상을 바꿔놓았다. 이와 마찬가지로 블록체인 역시 짧으면 10년 후, 길면 20년 후 현대인이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세상을 바꾸리란 예측이 무성하다. 이쯤 해서 질문 하나. 그렇게 중요한 기술이 왜 개발된 지 20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걸까?</p>
<p>2018년 1월 현재 세계 유일의 ‘IT 보안 전공 박사 학위 소지 변호사’이면서 이 문제와 관련, 3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호주 출신 변호사 아드리안 맥컬러(Adrian McCullagh)씨는 지난해 10월 유튜브 기반 독립 매체 <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4QZ_LsYcvcq7qOsOhpAX4A" target="_blank" rel="noopener">‘콜드퓨전 TV(Cold Fusion TV)’</a>와의 인터뷰에서 그 이유를 두 가지로 꼽았다. “너무 새로운 패러다임이어서 처음 접하는 사람이 쉽게 이해하기 힘들다”는 게 첫 번째, “인공지능처럼 환상적으로 다가오는 이미지가 아니어서 대중적 인기를 끌기가 쉽지 않다”는 게 두 번째였다. 하지만 그는 이 방송에서 “블록체인은 인공지능보다 훨씬 더 포괄적이고 중요한 기술이며, 인공지능이나 사물인터넷과 결합하면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되는 분산형 회계장부’와 개념 유사</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blockchain_box2.jpg" alt="“D장관은 대담무쌍한데다 세심한 잔꾀를 지닌 사람이라 생각했지…. 난 확신을 갖게 됐어. D장관은 그 편지가 아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깊이 감추지 않고, 누구나 볼 수 있는 장소에 둔 거라고 말이야.”  - 애드거 앨런 포우 단편소설 ‘도둑맞은 편지’(원제 ‘The Purloined Letter’, 1845) 중" width="849" height="543"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watermark2.png" alt="블록체인" width="849" height="560" /></p>
<p>블록체인은 한마디로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되는 분산형 회계장부’라고 할 수 있다. 기술의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데이터를 어느 한 곳에 집중시키지 않고 네트워크를 만들어 거기 참여하는 컴퓨터 전체에 모든 거래 정보를 똑같이 공유시킨다. 이때 거래 당사자 성명은 네트워크 ID로 대치되므로 네트워크 참여자는 해당 인물의 신상을 파악할 수 없다. 둘째, 일단 발생한 거래상의 데이터는 어느 누구도 수정할 수 없도록 만들어진다. 이전까지의 금전 거래는 사람이 직접 만나 주고받는 게 아니라면 반드시 은행 같은 중개 기관을 통해 이뤄졌다. 대부분의 거래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오늘날, 은행을 거쳐 오가는 금액의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추세다. 통상 이런 거래에선 모든 정보가 중앙에 위치한 금융 ‘센터’에 집결된다. 말하자면 ‘중앙집중형 거래’다.</p>
<p>이 같은 경제 체계에서 은행에 모인 거래 정보는 오로지 당사자만 열람할 수 있다. 아니, 당사자조차도 은행에서 보여주는 대로만 볼 수 있을 뿐이다. 전체 내용을 알 수 있는 건 은행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일부 전문가뿐이다. 전 세계에서 생산된 가치가 돈으로 환산된 후 몇몇 전문가 집단에 오롯이 맡겨지는 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watermark3.png" alt="은행 내부 모습" width="849" height="695" /></p>
<p>전문가 매개 구조를 제대로 만들려면 은행과 그 종사자에 대한 보상 체계 정립, 그리고 필요한 장비를 갖추기 위한 예산 투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울러 (‘거의 실시간으로 완료되는’ 단순 온라인 송금은 예외이지만) 일부 거래는 그 성격에 따라 여러 중개자를 거쳐야 한다.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달씩 걸리기도 한다. 말할 것도 없이 이 과정에서 쓰이는 돈과 시간은 전부 (전문가에게 매개 행동을 부탁하는) 소비자가 지출해야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watermark4.png" alt="사이버 세상의 해킹 위험" width="849" height="560" /></p>
<p>이런 시스템은 몇 가지 문제를 야기한다. 우선 전문가 중 일부가 ‘검은 마음’을 품는다면 얼마든지 자료 조작이 가능하다. 특히 온라인 거래가 일반화된 오늘날, 은행 전산 시스템을 해킹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규모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각종 중개 전문가와 관련 조직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과 시간도 만만찮다. 이런 문제들을 떠올릴 때 블록체인은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무슨 말이냐고?</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작업검증’ 알고리즘 덕에 장부 조작 원천적으로 불가능 </strong></span></p>
<p>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여러 개의 벽돌(block)이 사슬(chain)처럼 연결되는 구조’란 뜻을 지닌다. 여기서 블록 한 개는 한 건의 거래를 나타내며 △해당 블록에 담기는 데이터 △블록별 ID와 같은 역할을 하는 꼬리표, 일명 ‘해시(hash)’ △이전 기록의 해시 등 세 가지 요소를 포함한다<strong><</strong><strong>아래 도표 참조</strong><strong>></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blockchahinchart.png" alt="블록체인 기술 구조 개념도 / 데이터 1 / 데이터 2 / 데이터 3 / 블록 1 / 블록 2 / 블록 3 " width="849" height="331" /></p>
<p>위 도표에서처럼 최초 데이터를 제외한 모든 데이터가 이전 데이터 표시를 알고 있다. 따라서 한 건의 데이터에서 변동이 일어나면 그 다음 블록들이 이전 해시와 맞지 않단 사실을 감지, 해당 데이터의 정당성을 부인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 블록 17의 데이터를 조작하려 하면 그는 열여덟 번째 데이터부터 시작해 그 이후 생성된 데이터 일체를 고쳐야 한다. 그와 동시에 변동 사항을 네트워크 내 수백 대, 아니 수만 대의 컴퓨터에 보내 수정되도록 해야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watermark5.png" alt="비트코인마크로 만든 자물쇠" width="849" height="560" /></p>
<p>백 번 양보해 ‘요즘 컴퓨터는 계산 속도가 워낙 빠르니 어떻게든 알고리즘을 만들어 그런 작업쯤은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다’고 치자. 그럴 경우에 대비해 블록체인에선 ‘작업검증(proof-of-work)’이란 요소를 통합해 넣어뒀다. 작업검증은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데 10분이 걸리도록 하는 알고리즘이다. 이 때문에 흑심을 품은 누군가가 데이터를 수정하려 하면 해당 데이터 이후 모든 데이터의 해시를 수정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길게는 ‘해당 해시 수 곱하기 10분’만큼의 시간이 걸린단 것이다. 그런 다음, 그 결과물을 네트워크 내 모든 컴퓨터에 보내야 한다. 그 사이 새로운 거래가 생성되면 새로운 블록은 이전 해시에 뭔가 이상이 생겼단 사실을 감지하고 데이터 승인 거부 신호를 발생시킨다. 다시 말해 블록체인 구조에서의 데이터 수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p>
<p>이런 시스템에서 장부 조작은 엄두도 낼 수 없다. 관련 전문가 집단이나 시설도 불필요하다. 여러모로 현행 금융 체제의 대안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렇게 간단히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라고 입을 모은다. 블록체인은 ‘혁명’이란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단 의미다. 그로 인한 패러다임 변화는 그야말로 ‘인류 역사상 최초’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의미와 규모라고 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글로벌 금융 위기 직후 나온 ‘블록체인 백서’, 우연일까?</strong></span></p>
<p>인류는 무슨 용도로 문자를 만들었을까? 시를 쓰기 위해서? 역사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둘 다 아니다. 현존하는 흔적으로 봐선 ‘회계 장부를 기록하려고’ 만들었단 가설이 가장 그럴듯하다. 인류 최고(最古) 문자는 기원전 3000년대에 메소포타미아 수메르에서 처음 사용된 걸로 보이는 쐐기문자(cuneiform)다. 갈대 줄기를 잘라낸 후 그 뾰족한 끝을 점토판에 눌러 박아 글씨 쓰고 불에 구우면 글씨 모양이 변형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다. 그중 초기 문서(점토판)의 내용은 주로 창고에 곡식이 얼마나 보관돼 있는지, 그 지분 관계는 어떤지 하는 것이었다.</p>
<div id="attachment_36317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72" class="wp-image-3631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soomer.jpg" alt="▲ 수메르인들이 사용했던 상형문자인 '쐐기문자' (출처: 위키미디어)" width="849" height="654" /><p id="caption-attachment-363172" class="wp-caption-text">▲ 수메르인들이 사용했던 상형문자인 ‘쐐기문자’ (출처: 위키미디어)</p></div>
<p>자산 배분 원칙을 문자 기록으로 남기게 되면서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기록을 적당히 왜곡시키면 막대한 이득을 챙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 사람이 하나둘 생겨났기 때문이다. 자연히 기록을 지키는 건 사회 질서 유지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했고, 그에 따라 문서보관소와 그걸 지키는 병력이 생겨났다. 문서보관소 관련 병력을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은 해당 내용을 좌우할 영향력도 함께 지녔다. 브리태니커 사전을 비롯, 수많은 사회과학 저술이 “자원 분배 문제는 정치적인 것”이라고 명기하는 이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watermark6.png" alt="회계 업무를 대행해주는 금융계 전문가" width="849" height="560" /></p>
<p>그 즈음, 노동이나 기타 가치 생산 업무에 종사하지 않아도 회계 기록을 다루고 대중이 그걸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중개해주는 전문가 집단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현대 사회로 접어들며 일부에선 그런 집단을 가리켜 ‘금융계’란 명칭을 붙였다. 장장 5000년 이상 금융 전문가들은 인류가 생산한 가치 질서를 성실히 유지해왔다. 하지만 금융 거래 기록을 문자로 담는 게 장부의 속성인 이상 그 질서는 언제든 교란될 수 있었다. 더욱이 최근 ‘디지털’과 ‘글로벌’이 지구촌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며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전 세계를 상대로, 단기간에 엄청난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됐다.</p>
<p>실제로 2007년부터 1년여 동안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금융 위기는 그런 우려가 현실화된 사례였다. 문제 발생 원인은 여러 가지로 분석되지만 그와 무관하게 당시 무수한 대중이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한순간에 잃었다. 어떤 검은 손이 개인적, 혹은 집단적으로 개입했을지 알 수 없는 일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watermark7.png" alt="비트코인 만드는 사람" width="849" height="560" /></p>
<p>그리고 금융 위기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인 2008년 말,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별안간 한 편의 백서가 떠돌기 시작했다. 발표자는 사토시 나카모토. 백서의 내용은 “블록체인이란 기술을 이용해 가상 화폐, 즉 비트코인을 만드는 법”이었다. 기술 자체는 1991년 이미 발표됐던 것이었다. 하지만 해당 기술의 실제 적용 방식을 구체적으로 기술한 건 나카모토의 글이 처음이었다.</p>
<p>이후 상황은 당신이 익히 알고 있는 대로다. 블록체인 기술이 생성시킨 에너지는 향후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까? 멀리 갈 것도 없다.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의 결합은 대체 뭘 의미할까?</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 </strong><strong><</strong><strong>‘</strong><strong>하</strong><strong>(</strong><strong>下</strong><strong>)</strong><strong>’ </strong><strong>편에 계속</strong><strong>></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어디에서든 제어한다! 새롭게 다가올 ‘커넥티드 라이프’, 영상으로 미리 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b%ac%ed%94%8c%eb%9d%bc%ec%9d%b4%ed%94%84</link>
				<pubDate>Wed, 10 Jan 2018 14: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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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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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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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에서 집안의 에어컨을 켜거나, 모바일 기기로 보던 콘텐츠를 TV 화면으로 이어서 보고, 목소리만으로 거실 조명을 켜고 끄는 일.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만으로 그쳤던 일상의 모습이죠. 하지만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는 상상만 하던 이 모든 일들이 실현 가능함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의 독자적 인공지능 플랫폼인 빅스비(Bixby)가 TV·가전·전장 등 일상의 모든 범위로 확대∙적용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자동차에서 집안의 에어컨을 켜거나, 모바일 기기로 보던 콘텐츠를 TV 화면으로 이어서 보고, 목소리만으로 거실 조명을 켜고 끄는 일.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만으로 그쳤던 일상의 모습이죠. 하지만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는 상상만 하던 이 모든 일들이 실현 가능함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의 독자적 인공지능 플랫폼인 빅스비(Bixby)가 TV·가전·전장 등 일상의 모든 범위로 확대∙적용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제시한 것이죠. ‘인공지능(AI)’과’사물인터넷(IoT)’을 통한 ‘연결성’을 기반으로 생활을 둘러싼 모든 기술들이 하나로 통합되는 세상, 그 세상이 보여주는 편리한 라이프스타일, 영상으로 경험해보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9rYqkERzY0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IT로 연결된 하나의 세상이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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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an 2018 09:0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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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김현석]]></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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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연결된 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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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비자 기술 관련 업계의 종사자들에게 한 해를 시작하는 매년 이맘때는 자신을 돌아보는 기간입니다. 한편으로는 기술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전문가로서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를 통해 혁신적인 최신 기술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지난 몇 년간 사물인터넷(IoT)은 IT 업계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물인터넷(IoT)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소비자 기술 관련 업계의 종사자들에게 한 해를 시작하는 매년 이맘때는 자신을 돌아보는 기간입니다. 한편으로는 기술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전문가로서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를 통해 혁신적인 최신 기술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p>
<p>지난 몇 년간 사물인터넷(IoT)은 IT 업계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 스마트TV, 패밀리허브 냉장고 등의 전자제품부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기들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매력적인 비전을 구현하기에 사물인터넷 관련 기술은 아직 더 발전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연결은 늘 ‘시기상조’라는 말과 닿아 있었습니다.</p>
<p>이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그동안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를 CES 2018에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하나로 연결된 세상의 구현’이라는 삼성전자의 약속을 지켜나가고자 합니다.</p>
<p>소비자는 집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다양한 전자기기들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각 기기는 설치 과정과 비밀번호는 물론 사용법과 내부 인터페이스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차이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하나로 연결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직관적이고 간편한 사물인터넷(IoT) 구현을 위해 찾은 해결책을 이번 CES에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기술로 일관된 경험을 통해 모든 기기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생태계를 형성함으로써 기기 간의 끊김 없는 ‘연결’이 가능해집니다.</p>
<p>또한 삼성전자의 신기술은 소비자들에게 개인화된 지능형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마치 전등의 스위치를 켜고 끄는 것처럼 간편하게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물론, 삼성전자 혼자의 힘으로 이 정도 규모의 혁신을 현실화해 ‘IT로 연결된 하나의 세상의 구현’이라는 약속을 지키기는 어렵습니다. 때문에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물인터넷(IoT) 표준화 기구인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의 일원으로서 업계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앞으로 진행될 CES 2018을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p>
<p>지금까지 IT 업계가 전한 ‘연결된 세상의 구현’이라는 약속은 일관성이 없고 제각각이었습니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연결된 기기들의 제대로 된 효과를 확인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세상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 보다 개선된 기술로 진화한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우리의 삶은 더욱 편리해질 겁니다. 이번 CES 2018을 통해 삼성전자가 그리는 미래가 어떻게 현실이 되는지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커넥트 태그 직접 써보니… “안심 위치 알림이가 맞네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b%a4%eb%84%a5%ed%8a%b8-%ed%83%9c%ea%b7%b8-%ec%a7%81%ec%a0%91-%ec%8d%a8%eb%b3%b4%eb%8b%88-%ec%95%88%ec%8b%ac-%ec%9c%84%ec%b9%98-%ec%95%8c%eb%a6%bc%ec%9d%b4%ea%b0%80-%eb%a7%9e</link>
				<pubDate>Wed, 20 Dec 2017 11: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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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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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커넥트 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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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이가 갑자기 시야에서 사라져 머릿속이 하얘졌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부모가 자녀와 24시간 함께하는 게 아니다 보니 지금쯤 어디에 있는지, 예정된 때에 집에 잘 들어왔는지 늘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이뿐 아니라 반려동물, 중요한 물건 등 소중한 존재의 위치를 항상 파악할 수 있다면 안심이 될 텐데요.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커넥트 태그(Connect Tag), 어떤 점에서 ‘안심 스마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이가 갑자기 시야에서 사라져 머릿속이 하얘졌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부모가 자녀와 24시간 함께하는 게 아니다 보니 지금쯤 어디에 있는지, 예정된 때에 집에 잘 들어왔는지 늘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이뿐 아니라 반려동물, 중요한 물건 등 소중한 존재의 위치를 항상 파악할 수 있다면 안심이 될 텐데요.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a href="http://www.samsung.com/sec/iot/connect-tag-v110/SM-V110KZWAKTC/">커넥트 태그(Connect Tag)</a>, 어떤 점에서 ‘안심 스마트 위치 알림이’인지 살펴봤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3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sec-connect-tag-v110-sm-v110kzwaktc-dynamicwhite-81578389-1.jpg" alt="커넥트 태그 " width="849" height="570"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손 안에 쏙 들어오는 스마트 위치 알림이 </strong></span></p>
<p>삼성 커넥트 태그는 사물인터넷 전용 통신 규격인 협대역 사물인터넷(Narrow Band IoT) 네트워크를 이용합니다. 낮은 소비전력과 적은 데이터로도 안정적으로 작동해서, IoT가 일상에서 더욱 널리 쓰일 수 있도록 하는 진보된 기술입니다. 10월 국내에 출시돼, KT의 NB-IoT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요금제에 가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a href="#_ftn1" name="_ftnref1">[1]</a></p>
<p>커넥트 태그의 모습을 볼까요? 가로세로 각각 42.1mm, 두께 11.9mm로 아이의 손에도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무게 25g으로 가볍습니다.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비 오는 날씨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옷이나 가방, 반려동물, 소지품에 간편하게 걸어주면 되고, 한 번 충전하면 평균 3~4일(최대 7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로 충전 걱정도 덜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1337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C%BB%A4%EB%84%A5%ED%8A%B8%ED%83%9C%EA%B7%B8-%ED%81%AC%EA%B8%B0.jpg" alt="커넥트 태그 크기 비교" width="836" height="515"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커넥트 태그, 넣어주고 달아주면 안심</strong></span></p>
<p>5살 아들과 7개월 된 딸, 두 아이의 엄마인 지선영 씨(아래 사진). 둘째를 안은 채로 넘치는 에너지의 첫째 지호를 따라다니기가 역부족이라고 호소했습니다. 지선영 씨는 “두 아이를 모두 신경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닌 데다가, 최근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나 사고가 늘어나 부모들의 걱정이 더 커졌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지선영 씨 가족은 실내·외 어디서든 아이의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커넥트 태그를 이용해보기로 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1336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1983_%EB%B0%95%EC%8A%A4-e1513664802466.jpg" alt="커넥트 태그 체험하는 지선영씨, 홍지호군 홍소율양" width="849" height="633" /></p>
<p>커넥트 태그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삼성 커넥트(Samsung Connect) 애플리케이션으로 커넥트 태그를 연결하면 됩니다.<a href="#_ftn2" name="_ftnref2">[2]</a> 연결이 완료되면 앱에서 커넥트 태그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지선영 씨는 자신의 스마트폰에 연결한 커넥트 태그를 아들 지호의 옷에 달아주었습니다. ‘구성원 초대’ 기능이 있어서 엄마 본인뿐 아니라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등 가족들을 초대하면 각자의 스마트폰에서 아이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는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안심 되고, 지도에 콕콕 박히는 점들이 귀엽게 느껴졌다”라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134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1962.jpg" alt="커넥트 태그를 아이의 옷에 달아주는 지선영씨"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4px">▲커넥트 태그는 아이의 옷이나 주머니, 가방 등에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습니다.</span></p>
<p>커넥트 태그는 실외에서 GPS를 통해 위치를 확인하는 건 물론, GPS가 닿지 않는 실내에서도 WPS(와이파이 기반 위치 측위)<a href="#_ftn3" name="_ftn3">[3]</a>를 통해 위치를 찾아냅니다. 부모는 스마트폰의 삼성 커넥트 앱에서 지도 위의 현재 위치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동해온 경로도 파악 가능합니다. 위치정보 업데이트 주기를 설정해두면, 정해진 시간마다 자동으로 위치 알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134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1876.jpg" alt="커넥트 태그를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위치를 전송받을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73" /><span style="font-size: 14px">▲아이에게 커넥트 태그를 달아주고, 실시간 위치를 부모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span></p>
<p>커넥트 태그에서 스마트폰으로 위치를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한참 놀다가 부모가 보이지 않아 당황스러울 때, 혹은 잘 모르는 곳에 있게 될 경우 직접 자신의 위치를 알리도록 가르치면 좋습니다. 커넥트 태그의 버튼을 연속으로 두 번 누르면 돼서, 아이가 사용하기도 쉽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133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2000.jpg" alt="커넥트 태그의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으로 위치가 전송됩니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4px">▲아이가 커넥트 태그로 부모에게 자신의 위치를 직접 전송할 수 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알림존 설정으로 간편하게 출입 확인</strong></span></p>
<p>원하는 장소를 커넥트 태그 알림존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최대 2곳까지 알림존을 설정해두면 해당 위치를 출입할 때 커넥트 태그가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내줍니다. 지선영 씨는 집과 유치원을 알림존으로 설정했습니다. 직접 옆에 있지 않아도 지호가 유치원에 잘 도착했는지, 평소 시각대로 집에 들어왔는지 알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1339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C%95%8C%EB%A6%BC%EC%A1%B4-%EC%84%A4%EC%A0%95.jpg" alt="커넥트 태그의 알람존 기능" width="849" height="553" /><span style="font-size: 14px">▲알림존을 설정하면, 들어가고 나갈 때 커넥트 태그가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냅니다.</span></p>
<p>커넥트 태그를 위치 확인 외에 스마트 가전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삼성 커넥트 앱은 커넥트 태그뿐 아니라 다른 스마트 기기, 가전제품, 스피커 등을 편리하게 연결하고 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a href="#_ftn4" name="_ftnref4">[4]</a> 커넥트 태그를 갖고 있는 사용자가 알림존에 들어가거나 나갈 때 삼성 커넥트를 통해 가전 제품을 켜고 끄도록 설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집에서 나가면 로봇 청소기를 돌리고, 집에 가까이 오면 에어컨을 가동할 수 있죠.</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134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C%BB%A4%EB%84%A5%ED%8A%B8-%ED%83%9C%EA%B7%B8-%EC%82%AC%EC%9A%A9.jpg" alt="커넥트 태그 사용 예시 이미지" width="866" height="487" /></p>
<p>커넥트 태그를 체험해본 지선영 씨는 “밖에서도 아이가 신나게 뛰어놀고 부모는 위치를 알 수 있어 마음이 놓이니 좋았다”며 “아이가 더 커서 학교에 들어가면 책가방에 걸어주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 가족 같은 반려동물, 소중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언제나 확인할 수 있는 일상, 커넥트 태그로 가능합니다.</p>
<hr />
<p>
 <a href="#_ftnref1" name="_ftn1">[1]</a> 스마트폰을 타 통신사로 쓰더라도, 커넥트 태그를 KT로 가입·개통하면 커넥트 태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의 경우 안드로이드 5.0 이상, 타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안드로이드 6.0 이상에 RAM 2GB 이상의 제품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iOS 10.0 이상, iPhone 6 이상의 스마트폰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br />
 <a href="#_ftnref3" name="_ftn3">[3]</a> 제품의 위치 확인은 주변 환경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br />
 <a href="#_ftnref4" name="_ftn4">[4]</a> 삼성 커넥트는 TV, AV, 냉장고, 로봇 청소기 등 삼성 가전 제품과의 연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 기기들은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삼성 커넥트 앱의 ‘지원되는 디바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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