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KBIS 2019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kbis-2019/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KBIS 2019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9</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0 Apr 2026 13:55:5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갖고 싶은 꿈의 주방… KBIS 2019 삼성전자 전시장 ‘온라인 집들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96%ea%b3%a0-%ec%8b%b6%ec%9d%80-%ea%bf%88%ec%9d%98-%ec%a3%bc%eb%b0%a9-kbis-2019-%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8b%9c%ec%9e%a5-%ec%98%a8%eb%9d%bc%ec%9d%b8</link>
				<pubDate>Fri, 22 Feb 2019 11:00:5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coming-thumbnail-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KBIS 2019]]></category>
		<category><![CDATA[랜선 집들이]]></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집들이]]></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 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bzUbu</guid>
									<description><![CDATA[#온라인집들이 #랜선집들이 #집스타그램 #오픈하우스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인테리어’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해시태그(#) 하나만 눌러도 각종 팁이 쏟아지는 ‘온라인 집들이’ 덕분이다. 온라인 집들이는 일반인이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집을 소개하는 콘텐츠. 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묻어나는 공간을 공유하는 재미가 있고, 직접 발품 팔아 얻은 실생활 정보도 가득하기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에서도 다양한 인테리어 ‘꿀 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strong>#온라인집들이 #랜선집들이 #집스타그램 #오픈하우스</strong></p>
<p>전문가의 영역이었던 ‘인테리어’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해시태그(#) 하나만 눌러도 각종 팁이 쏟아지는 ‘온라인 집들이’ 덕분이다. 온라인 집들이는 일반인이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집을 소개하는 콘텐츠. 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묻어나는 공간을 공유하는 재미가 있고, 직접 발품 팔아 얻은 실생활 정보도 가득하기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삼성전자 뉴스룸에서도 다양한 인테리어 ‘꿀 팁’을 공유하기 위해 ‘삼성전자 온라인 집들이’를 준비했다. 장소는 바로 KBIS 2019에 열린 삼성전자와 데이코 전시장. 가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전시를 살펴보기 위해, 이곳을 찾아온 방문객들로 전시장 내부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아래 ‘삼성전자 온라인 집들이’에서 휴대폰에 저장해두고 오래 참고할만한 각종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만나 볼 수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7540.jpg" alt="KBIS 2019 삼성전자 전시장 ‘온라인 집들이’" width="849" height="566"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이 곳은 카페인가 주방인가 </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영화 속에서 본 듯한, 갖고 싶은 ‘주방’</strong> </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7506.jpg" alt="▲ ‘꿈의 주방’이 구현된 데이코 부스에서는 금방이라도 화려한 디너파티가 열릴 것 같다. 블랙 컬러의 빌트인 가구 속 메탈 냉장고는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요리 공간과 바로 연결되는 대형 바 테이블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화려한 샹들리에는 홈파티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90.jpg" alt="▲ ‘꿈의 주방’이 구현된 데이코 부스에서는 금방이라도 화려한 디너파티가 열릴 것 같다. 블랙 컬러의 빌트인 가구 속 메탈 냉장고는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요리 공간과 바로 연결되는 대형 바 테이블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화려한 샹들리에는 홈파티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width="849" height="566" /></p>
<p> </p>
<p><div id="attachment_38954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47" class="size-full wp-image-3895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94.jpg" alt="▲ ‘꿈의 주방’이 구현된 데이코 부스에서는 금방이라도 화려한 디너파티가 열릴 것 같다. 블랙 컬러의 빌트인 가구 속 메탈 냉장고는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요리 공간과 바로 연결되는 대형 바 테이블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화려한 샹들리에는 홈파티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9547" class="wp-caption-text">▲ ‘꿈의 주방’이 구현된 데이코 부스에서는 금방이라도 화려한 디너파티가 열릴 것 같다. 블랙 컬러의 빌트인 가구 속 메탈 냉장고는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요리 공간과 바로 연결되는 대형 바 테이블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화려한 샹들리에는 홈파티 분위기를 극대화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953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37" class="size-full wp-image-3895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7706.jpg" alt="▲ 빌트인 가전은 주방 가구와 깔끔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 금방이라도 맛있는 음식을 완성해줄 것 같은 매트한 블랙 스테인리스 재질의 고급스러운 오븐 전기레인지.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9537" class="wp-caption-text">▲ 빌트인 가전은 주방 가구와 깔끔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 금방이라도 맛있는 음식을 완성해줄 것 같은 매트한 블랙 스테인리스 재질의 고급스러운 오븐 전기레인지.</p></div> <div id="attachment_38952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29" class="size-full wp-image-3895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7023.jpg" alt="▲ 자연과 흙을 닮은 색감의 ‘투스칸 스테인리스’ 주방 가전 패키지가 새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마치 가구처럼 보이는 빌트인 가전으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 width="849" height="601" /><p id="caption-attachment-389529" class="wp-caption-text">▲ 자연과 흙을 닮은 색감의 ‘투스칸 스테인리스’ 주방 가전 패키지가 새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마치 가구처럼 보이는 빌트인 가전으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p></div></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7082.jpg" alt="▲ 녹색 식물은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 녹색 식물로 공간을 꾸미는 ‘플랜테리어(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블랙 톤의 주방에 활기를 더한다. " width="849" height="598"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71.jpg" alt="▲ 녹색 식물은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 녹색 식물로 공간을 꾸미는 ‘플랜테리어(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블랙 톤의 주방에 활기를 더한다. " width="849" height="566" /></p>
<p><div id="attachment_38954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43" class="size-full wp-image-3895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75.jpg" alt="▲ 녹색 식물은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 녹색 식물로 공간을 꾸미는 ‘플랜테리어(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블랙 톤의 주방에 활기를 더한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9543" class="wp-caption-text">▲ 녹색 식물은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 녹색 식물로 공간을 꾸미는 ‘플랜테리어(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블랙 톤의 주방에 활기를 더한다.</p></div> <div id="attachment_3895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50" class="size-full wp-image-389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homecoming-12.jpg" alt="▲ 넉넉한 수납을 원하는 이들이 참고할 만한 인테리어. 상부장에 깊이감을 주며 공간을 확보하되, 조형미를 더해 답답해보일 수 있는 느낌을 피했다. 하부장 위엔 화분, 식기구 등 독특한 오브제를 배치해 하나뿐인 나만의 주방을 완성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9550" class="wp-caption-text">▲ 넉넉한 수납을 원하는 이들이 참고할 만한 인테리어. 상부장에 깊이감을 주며 공간을 확보하되, 조형미를 더해 답답해보일 수 있는 느낌을 피했다. 하부장 위엔 화분, 식기구 등 독특한 오브제를 배치해 하나뿐인 나만의 주방을 완성했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소품 하나하나에 묻어나는 집주인의 ‘센스’</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손님들과 함께 즐거운 파티를 즐기는 공간 ‘다이닝 룸’</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95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28" class="size-full wp-image-3895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coming-01.jpg" alt="▲ 밝은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로즈골드 빛 스테인리스 가구를 배치한 다이닝 룸. 가족과 함께 신선하고 건강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콘셉트의 ‘팜투테이블(Farm-to-Table). 감각적인 행잉 조명을 배치해 홈 카페 분위기를 연출했다." width="849" height="639" /><p id="caption-attachment-389528" class="wp-caption-text">▲ 밝은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로즈골드 빛 스테인리스 가구를 배치한 다이닝 룸. 가족과 함께 신선하고 건강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콘셉트의 ‘팜투테이블(Farm-to-Table). 감각적인 행잉 조명을 배치해 홈 카페 분위기를 연출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63.jpg" alt="▲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64.jpg" alt="▲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67.jpg" alt="▲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 width="849" height="566" /></p>
<div id="attachment_38954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41" class="size-full wp-image-3895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69.jpg" alt="▲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9541" class="wp-caption-text">▲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78.jpg" alt="▲ 독특하고 멋스런 소재의 접시에 신선한 식재료를 올려 두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가 될 수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p><div id="attachment_38954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45" class="size-full wp-image-389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8082.jpg" alt="▲ 독특하고 멋스런 소재의 접시에 신선한 식재료를 올려 두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가 될 수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9545" class="wp-caption-text">▲ 독특하고 멋스런 소재의 접시에 신선한 식재료를 올려 두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가 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953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34" class="size-full wp-image-3895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7488.jpg" alt="▲ 고급스러운 바(Bar)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와인 톤의 벽지와 어우러지는 짙은 원목 느낌의 가구와 골드 컬러의 철재 장식장은 비밀스럽고 우아한 공간을 완성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9534" class="wp-caption-text">▲ 고급스러운 바(Bar)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와인 톤의 벽지와 어우러지는 짙은 원목 느낌의 가구와 골드 컬러의 철재 장식장은 비밀스럽고 우아한 공간을 완성한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가장 좋은 것으로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아이 방’</strong> </span></p>
<p><div id="attachment_389548" style="width: 856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48" class="size-full wp-image-389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homecoming-02.jpg" alt="▲ 아기가 마시는 공기, 아기 피부에 닿는 이불과 옷, 장난감… 아기의 공간에 놓이는 모든 것에는 부모의 신중한 선택이 녹아있다.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가 방안 공기를 깨끗하게 지키고, 세탁기와 건조기를 방 안에 배치해 효율성을 높였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된 공간은 미닫이 문으로 닫아 놓을 수 있게 구성했다. " width="846" height="564" /><p id="caption-attachment-389548" class="wp-caption-text">▲ 아기가 마시는 공기, 아기 피부에 닿는 이불과 옷, 장난감… 아기의 공간에 놓이는 모든 것에는 부모의 신중한 선택이 녹아있다.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가 방안 공기를 깨끗하게 지키고, 세탁기와 건조기를 방 안에 배치해 효율성을 높였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된 공간은 미닫이 문으로 닫아 놓을 수 있게 구성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95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49" class="size-full wp-image-3895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homecoming-03.jpg" alt="▲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과 장난감, 동물이 그려진 포인트 액자로 밝고 경쾌한 아기 방을 연출했다. 아이를 안고 재울 수 있는 흔들 의자와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부모를 배려한 구성이 돋보인다. " width="849" height="826" /><p id="caption-attachment-389549" class="wp-caption-text">▲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과 장난감, 동물이 그려진 포인트 액자로 밝고 경쾌한 아기 방을 연출했다. 아이를 안고 재울 수 있는 흔들 의자와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부모를 배려한 구성이 돋보인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세탁부터 관리·보관까지 한 방에!</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늘 ‘새 옷’처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올인원 드레스 룸’</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5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7049.jpg" alt="▲ 의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요즘. 세탁기와 건조기, 의류 청정기를 함께 배치한 올인원 스타일의 옷 방이 눈에 띈다. 방 안에서 의류 세탁과 관리, 청정까지 다 할 수 있는 것. 은은한 ‘샴페인 컬러’의 세탁기는 오래 봐도 변치않는 분위기를 선사하고 ‘골드 미러’ 소재의 에어드레서는 공간을 풍경으로 담아낸다. 건조한 의류를 바로 걸어놓고나 수납할 수 있는 빌트인 가구로 실용성을 강조했다." width="849" height="490" /></p>
<div id="attachment_3895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530" class="size-full wp-image-389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DSC-7047.jpg" alt="▲ 의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요즘. 세탁기와 건조기, 의류 청정기를 함께 배치한 올인원 스타일의 옷 방이 눈에 띈다. 방 안에서 의류 세탁과 관리, 청정까지 다 할 수 있는 것. 은은한 ‘샴페인 컬러’의 세탁기는 오래 봐도 변치않는 분위기를 선사하고 ‘골드 미러’ 소재의 에어드레서는 공간을 풍경으로 담아낸다. 건조한 의류를 바로 걸어놓고나 수납할 수 있는 빌트인 가구로 실용성을 강조했다." width="849" height="570" /><p id="caption-attachment-389530" class="wp-caption-text">▲ 의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요즘. 세탁기와 건조기, 의류 청정기를 함께 배치한 올인원 스타일의 옷 방이 눈에 띈다. 방 안에서 의류 세탁과 관리, 청정까지 다 할 수 있는 것. 은은한 ‘샴페인 컬러’의 세탁기는 오래 봐도 변치않는 분위기를 선사하고 ‘골드 미러’ 소재의 에어드레서는 공간을 풍경으로 담아낸다. 건조한 의류를 바로 걸어놓고나 수납할 수 있는 빌트인 가구로 실용성을 강조했다.</p></div>
<p> </p>
<p>집안의 허브로 거듭나고 있는 주방, 단란한 모임의 장이 되는 식탁, 세심함이 녹아든 아이 방, 어느덧 필수 공간으로 자리한 드레스룸까지. KBIS 2019 삼성전자 전시장에서는 각 가정을 구성하는 다양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삼성이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82%bc%ec%84%b1%ec%9d%b4-%ec%a0%9c%ec%8b%9c%ed%95%98%eb%8a%94-%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9a%b0%eb%a6%ac-%ec%82%b6</link>
				<pubDate>Wed, 20 Feb 2019 16:28: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video-thumb2-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와 미래기술]]></category>
		<category><![CDATA[KBIS 2019]]></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봇셰프]]></category>
		<category><![CDATA[셰프 컬렉션 빌트인]]></category>
		<category><![CDATA[투스칸 스테인리스 패키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iO2j7</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19’에 참가해 삶의 곳곳에서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가전 제품을 선보였다.  ‘패밀리허브’, ‘셰프 컬렉션 빌트인’ 패키지 등 가전이 서로 ‘연결’되는 커넥티드 라이프를 중심으로, ‘투스칸 스테인리스’ 주방가전 패키지, 드럼 세탁기와 전자동 세탁기 등 신제품도 대거 공개했다.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19’에 참가해 삶의 곳곳에서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가전 제품을 선보였다.  ‘패밀리허브’, ‘셰프 컬렉션 빌트인’ 패키지 등 가전이 서로 ‘연결’되는 커넥티드 라이프를 중심으로, ‘투스칸 스테인리스’ 주방가전 패키지, 드럼 세탁기와 전자동 세탁기 등 신제품도 대거 공개했다.</p>
<p>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삼성전자가 삼성전자가 제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최신 가전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가전과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관람객들의 ‘보는 맛’을 더한 삼성전자 전시장을 아래 영상에서 만나 볼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eJDNtVxW5l8?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한편, KBIS 2019 전시회 개막에 앞서 앙코르 호텔에서 열린 ‘삼성 테크놀로지 쇼케이스’에선 삼성전자가 제시한 미래 AI홈 비전이 공개됐다. 요리 보조 기능을 수행하는 팔 모양의 ‘삼성봇 셰프(Samsung Bot Chef)’, 집안을 빈틈없이 구석구석 청소해 주는 ‘삼성봇 클린(Samsung Bot Clean)’, 채소를 직접 재배할 수 있는 ‘셰프가든(Chef Garden)’ 냉장고, 웨어러블 보행보조 로봇 ‘GEMS(Gait Enhancing and Motivating System)’ 등 일상으로 들어온 미래 기술의 향연, 영상에서 확인 할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8wJ5l_AXR10?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가전과 예술이 通했을 때… 김충재·임성빈이 바라본 삼성 가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c%a0%84%ea%b3%bc-%ec%98%88%ec%88%a0%ec%9d%b4-%e9%80%9a%ed%96%88%ec%9d%84-%eb%95%8c-%ea%b9%80%ec%b6%a9%ec%9e%ac%c2%b7%ec%9e%84%ec%84%b1%eb%b9%88%ec%9d%b4-%eb%b0%94%eb%9d%bc%eb%b3%b8</link>
				<pubDate>Wed, 20 Feb 2019 15:2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interview-thumb-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KBIS 2019]]></category>
		<category><![CDATA[가전 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김충재]]></category>
		<category><![CDATA[에어드레서]]></category>
		<category><![CDATA[투스칸 주방 가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qYd4i</guid>
									<description><![CDATA[전화 기능과 카메라 기능이 만나 ‘영상통화’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만들어지듯, 각자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도 더해져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을 ‘매시업(Mash UP)[1]’이라 한다. 최근의 가전제품 역시 본래의 기능에 디자인적인 예술성을 ‘매시업’하여, 사용자의 감성까지 만족시키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 최신 가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KBIS 2019 현장에서도 의외의 ‘매시업’이 성사됐다. 훈남 미대 오빠와 사랑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전화 기능과 카메라 기능이 만나 ‘영상통화’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만들어지듯, 각자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도 더해져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을 ‘매시업(Mash UP)<a href="#_ftn1" name="_ftnref1">[1]</a>’이라 한다. 최근의 가전제품 역시 본래의 기능에 디자인적인 예술성을 ‘매시업’하여, 사용자의 감성까지 만족시키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p>
<p>최신 가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KBIS 2019 현장에서도 의외의 ‘매시업’이 성사됐다. 훈남 미대 오빠와 사랑꾼 건축가로 친숙한 두 명의 예술가, 김충재·임성빈 씨와 삼성전자의 만남이 바로 그것. 예술과 디자인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이어온 아티스트들이 바라본 가전은 과연 공간을 어떻게 바꿔나갈까? 삼성전자 뉴스룸이 가전과 예술의 새로운 ‘매시업’ 현장에 동행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interview-01.jpg" alt="건축가 임성빈 씨와 아티스트 임성빈 씨" width="849" height="566" /></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나 혼자 사는’ 아티스트 김충재가 말하는 ‘가전’, 그리고 ‘예술’</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interview-04.jpg" alt="아티스트 김충재 씨"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title-02201.jpg" alt="“개인전, 작품 협업 등 TV 밖에서도 ‘열일’ 중… 과거·미래 아우르는 트렌드 모인 KBIS 2019 기대 만발” " width="849" height="184" /></p>
<p><strong>Q. 미대 오빠, 신진 아티스트, 설치 예술가…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만큼 다방면에서 활동 중입니다. 그간 어떻게 지내셨나요?</strong></p>
<p>2018년, 첫 번째 개인전을 통해 회화, 조각 등 그간의 작업물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어요. 그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와 기관을 위한 작품 활동을 진행하며 숨 가쁘게 지내왔고요. 올해부터는 지난 2년간 활동했던 신당창작 아케이드<a href="#_ftn2" name="_ftnref2">[2]</a> 에서 독립해 개인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더 자유롭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1인 가구로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면서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기 위한 노력도 잊지 않고 있죠.</p>
<p><strong>Q. 아티스트로서 최근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는 어떤 것인가요? KBIS 참여 소감도 궁금합니다</strong></p>
<p>최근 예술 활동 중 가장 큰 관심사는 다양한 재료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것인가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작업을 이어갈 것이기 때문에, 이번 KBIS 2019 전시가 굉장히 기대돼요.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주방·욕실 관련 제품을 볼 수 있는 자리잖아요. 최신 제품 디자인 트렌드도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요.</p>
<p><strong>Q. 삼성전자 부스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땠나요? 가장 인상 깊게 본 제품은 무엇이었나요?</strong></p>
<p>평소 다양한 재료를 만지다 보니 소재의 표면처리 등 디테일에 관심이 많은데요, 투스칸 주방 가전 패키지의 마감이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스테인리스 스틸 하면 차가운 느낌이 떠오르는데 실제로 만져보니 매트한 동시에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함께 디스플레이 된 나무 소재와도 이질감 없이 어울렸고요.</p>
<p>전체적으로 다양한 제품이 통일성 있게 전시된 모습도 인상 깊었어요. 한 단어로 설명한다면 ‘타임리스’요!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고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색상과 디자인이 주를 이루더라고요. 최근 트렌드와도 잘 맞아떨어지고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title-02202.jpg" alt="“혼자 사는 남자의 가전제품 취향은 ‘미니멀’…  디자인적으로 ‘갖고 싶은’ 제품인지 중요해” " width="849" height="184" /></p>
<p><strong>Q. 평소 주로 사용하는 가전제품이 있다면?</strong></p>
<p>혼자 살다 보니 불필요한 건 최소화하고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특히 집에서 밥을 해 먹을 때 동선이 꼬이지 않게 배치가 가능한 소형 가전을 좋아합니다. 원룸에선 주방과 방, 거실이 나뉘어 있지 않아서 주방 가전이 전체적인 방 분위기에 큰 역할을 하잖아요.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고, 오래 두고 봐도 질리지 않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좋아해요.</p>
<p><strong>Q.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나만의 ‘철칙’이 있다면?</strong></p>
<p>새로운 제품이 나왔을 때 ‘꼭 필요한가’, ‘갖고 싶은가’ 이 두 가지 질문을 꼭 해봐요. 디자인 측면에선 ‘갖고 싶은가’란 질문을 만족시켜야 하죠. 그런 면에서 최근 삼성 가전이 디자인적으로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하는 건 매우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공간을 구성하는 다양한 제품을 디자인하고 있기 때문에, 추후 삼성과 힘을 합쳐 가전제품의 특성을 잘 살려주는 오브제를 함께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p>
<div id="attachment_3892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251" class="size-full wp-image-389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interview-03.jpg" alt="아티스트 김충재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9251" class="wp-caption-text">▲ 김충재 씨는 평소 갖고 싶었던 삼성 가전제품으로 ‘에어드레서’를 꼽았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title-02203.jpg" alt="“가전도 나만의 취향에 맞춰 선택… ‘작품 같은 제품’으로 다가갈 것” " width="849" height="184" /></p>
<p><strong>Q. 형식을 깨는 디자인, 가구와의 조화, 예술가와의 협업 등 가전이 점점 예술의 영역으로 발을 넓히고 있습니다. 아티스트로서 이러한 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strong></p>
<p>꼭 필요하고, 무척 중요한 시도라고 생각해요. ‘가심비’나 ‘나심비’란 말처럼 각자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가전을 찾는 시대니까요. 앞으로 가전이 예술과의 ‘매시업’으로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의미 있는 오브제가 되길 바랍니다. 그저 새로운 시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시도와 발전으로 하나의 문화와 역사가 되면 좋겠어요.</p>
<p><strong>Q. 아트 퍼니처, 세라믹 컵과 접시 등 실제 순수 예술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작업물들을 발표하고 계십니다. 현재 가전 업계에 부는 바람과 동일선상인 것 같은데요.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이 있다면?</strong></p>
<p>‘제품 같은 작품’, ‘작품 같은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순수 예술과 제품 디자인을 둘 다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철학이 생기게 된 것 같아요.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지만 사람들이 제 디자인 철학이 담긴 ‘작품’을 오래도록 간직해준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아내와 ‘동상동몽’ 중인 아티스트 임성빈이 말하는 ‘가전’, 그리고 ‘공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interview-05.jpg" alt="건축가 임성빈 씨"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title-02204.jpg" alt="“공간 디자이너가 바라본 최근 트렌드는 ‘개성’…  가전제품 역시 기술 넘어 문화로 발전할 것” " width="849" height="184" /></p>
<p><strong>Q. ‘공간’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을 누비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strong></p>
<p>공간 디자인 회사인 빌트바이와 가구를 비롯한 공간 콘텐츠를 다루는 브랜드인 빌라레코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준비 중인 빌라레코드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현재 진행 중인 일 중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인데요. 지금까지 공간 디자인을 하면서 느낀 모든 것을 담아내고자 노력 중입니다.</p>
<p><strong>Q. 다양한 공간 콘텐츠를 만드시면서 느낀 최근의 ‘공간 트렌드’를 짚어 주신다면?</strong></p>
<p>최근에는 예전과 달리 공간에 개성을 담아내려는 노력이 많이 보입니다. 소비자들도 개성이 담긴 공간을 원하고요. 공간에 담기는 가전도 그 역할이 많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전의 가전은 기술이 중심이 된 솔루션 역할이었다면, 이제는 솔루션을 넘어 ‘문화’로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p>
<p>저는 집 안에서 가장 사람들의 이야기가 잘 보이는 곳이 주방과 욕실이라 생각해요. 먹고, 씻는 공간이야말로 사람이 누리는 ‘문화’를 대표하니까요. 그래서 주방과 욕실에 특화된 대표 브랜드들이 한곳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는 KBIS가 무척 흥미롭고, 기대됩니다. 이 자리를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제안하는 ‘문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title-02207.jpg" alt="“가전제품 고르기 전 공간에 대한 ‘상상’부터… 나만의 공간 만드는 데 큰 도움 될 것”" width="849" height="184" /></p>
<p><strong>Q. 평소 가전제품을 고르는 방식도 남다를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strong></p>
<p>먼저 제품이 놓일 공간에 서서, ‘이곳에서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할까’를 상상해요. 그러면 언제나 필요한 가구나 가전이 먼저 떠오르게 되죠. 만약 작은 방에서 와이프와 이야기를 나누며 술을 마시는 모습을 상상했다면, 그에 맞는 의자, 테이블, 조명이나 오디오, 냉장고 등이 연상되죠. 방에 무슨 냉장고가 필요하냐고요? 없어야 할 이유도 없잖아요. 이런 상상력이 자기만의 공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다양한 가전제품들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세상이니까요.</p>
<p><strong>Q. 삼성전자 전시관에서도 새로운 영감을 받았나요?</strong></p>
<p>삼성전자 전시관을 처음 보고 든 생각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정말 많이 연구했구나”라는 거였어요. 정말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이 개성 넘치게 마련됐더라고요. 천편일률적이지도 않고 디테일이 살아 있었어요. 삼성전자 제품의 특성을 극대화 해주는 주변 소품도 적절히 배치됐고요. 관람객들이 많은 영감을 받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interview-02.jpg" alt="건축가 임성빈 씨"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title-02206.jpg" alt="“내 일상의 일부가 된 가전… 기능•외관 넘어 일상의 문화 만들어낼 것” " width="849" height="184" /></p>
<p><strong>Q. 건축가로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들었습니다.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발견한 인테리어 디자인 팁이 있다면?</strong></p>
<p>빌트인 가전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한 게 독특했어요. 최근 빌트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긴 하지만 “단조롭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삼성전자 투스칸은 다양한 컬러와 재질로 소비자들의 개성을 담을 만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공간 디자이너로서 추후 삼성전자와 함께 다양한 빌트인 작업을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p>
<p><strong>Q. 앞으로의 가전 제품은 어떻게 변해 갈까요?</strong></p>
<p>언제부턴가 에어드레서 앞에서 외투를 꺼내 입고, 착장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가전 하나가 제 일상의 일부가 된 거죠. 그런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브랜드 역시 흐름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게 되고요.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삼성전자의 이러한 시도들이 계속되면, 멋진 외관을 넘어 일상의 문화를 만들어내는 순간이 오겠죠.</p>
<p>‘예술’과 ‘공간’이라는 같은 듯 다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두 사람은 “가전과 예술의 만남, 그 새로운 시도가 인상적”이라며, “지속적인 가전의 발전은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끼쳐, 향후 문화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새로운 시도와 혁신으로 소비자들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선사할 가전의 미래, KBIS 2019 현장에서 만나봤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감자와 다른 재료를 으깨어 새로운 음식을 만드는 것에서 유래, 주로 서로 다른 두 곡을 조합하여 새로운 노래를 만드는 것을 의미했으나, 점차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신당 지하 쇼핑센터의 노후한 시설을 리모델링해 공예작가를 위한 창작 공간으로 운영되는 곳.</p>
<p><a href="#_ftnref1" name="_ftn1"></a></p>
<p><a href="#_ftnref1" name="_ftn1"></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컬러는 다채롭게, 디자인은 단순하게… 2019 인테리어 가전 트렌드 리포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b%ac%eb%9f%ac%eb%8a%94-%eb%8b%a4%ec%b1%84%eb%a1%ad%ea%b2%8c-%eb%94%94%ec%9e%90%ec%9d%b8%ec%9d%80-%eb%8b%a8%ec%88%9c%ed%95%98%ea%b2%8c-2019-%ec%9d%b8%ed%85%8c%eb%a6%ac%ec%96%b4-%ea%b0%80</link>
				<pubDate>Wed, 20 Feb 2019 11:00:2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tnl-re-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KBIS 2019]]></category>
		<category><![CDATA[빌트인]]></category>
		<category><![CDATA[색상]]></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 가전]]></category>
		<category><![CDATA[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플랫디자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9DuLM</guid>
									<description><![CDATA[가구 같은 디자인의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따뜻한 색감의 세탁기와 냉장고… 인테리어를 위해 숨겨야 할 요소로 여겨지던 가전의 역할이 변하고 있다. 디자인과 색감을 강조한 제품은 집 안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고, 개인의 취향에 딱 맞아떨어지는 빌트인 가전은 개개인의 생활 양식에 독특한 개성을 더한다. 최근에는 포인트 가전을 염두에 두고 가구를 맞출 정도로, 가전과 가구 인테리어의 영역이 허물어지는 추세다. 2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가구 같은 디자인의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따뜻한 색감의 세탁기와 냉장고…</p>
<p>인테리어를 위해 숨겨야 할 요소로 여겨지던 가전의 역할이 변하고 있다. 디자인과 색감을 강조한 제품은 집 안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고, 개인의 취향에 딱 맞아떨어지는 빌트인 가전은 개개인의 생활 양식에 독특한 개성을 더한다. 최근에는 포인트 가전을 염두에 두고 가구를 맞출 정도로, 가전과 가구 인테리어의 영역이 허물어지는 추세다.</p>
<p>2월 19일부터 21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 (Kitchen and Bathroom Industry Show) 2019는 이러한 ‘인테리어 가전’ 트렌드를 최전방에서 볼 수 있는 자리다. 전 세계 600여 개의 가전업체가 참여해 한 해 주력 제품을 선보인 것은 물론, 인테리어 관계자, 제품 디자이너, 미디어 등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기 때문. 특히 삼성은 밀레니얼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가전 라인업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속에서 찾은 세 가지 ‘인테리어 가전’ 트렌드를 뉴스룸이 정리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1.jpg" alt="KBIS 현장" width="849" height="566"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공간에 편안하게 묻어나는 따뜻한 #색상</strong></span></p>
<p>백색(白色)가전이란 말도 옛말이 된 지 오래. 기능에만 충실했던 가전제품이 이젠 소비자의 삶을 이해한 디자인과 색으로 거듭나고 있다. 다양한 취향의 인테리어와 어우러져야 하는 건 물론, 집의 마감재와 구조를 고려한 소재 등 세밀한 부분까지 진화하고 있는 것.</p>
<p>최근 교감과 상호 작용을 돕는 편안한 정서의 색이 각광받고 있다. 세계적 색채연구기업인 팬톤(Pantone)<a href="#_ftn1" name="_ftnref1">[1]</a>이 올해의 색으로 ‘리빙 코랄(Living Coral)’을 선정한 것도 같은 이유다. 팬톤은 “따뜻한 톤의 컬러는 연대감과 친밀감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이라며 “긍정적이고 활력 넘치는 컬러가 우리의 삶을 감싸 안아줄 것”이라고 말했다.</p>
<p>KBIS 2019에서 만난 삼성의 가전제품 역시 따뜻하고 아늑한 톤의 옷을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삼성 드럼 세탁기 신제품은 기존 세탁기에선 볼 수 없던 샴페인 컬러를 선보였다. 샴페인 컬러가 주는 따뜻한 느낌은 오랜 시간 마주해도 변치 않는 가치를 선사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2.jpg" alt="KBIS 현장의 삼성 드럼 세탁기" width="849" height="468" /></p>
<p>풍요로운 자연과 흙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투스칸(Tuscan) 스테인리스’ 주방가전 패키지도 마찬가지. 세련된 메탈 소재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코퍼색은 삶과 쉼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주방과 더할 나위 없이 어우러진다. 특히 반무광으로 처리해 메탈 소재가 주는 차가운 느낌을 덜어내는 동시에 지문이 잘 묻지 않아 늘 감각적인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3.jpg" alt="투스칸 스테인리스 주방 가전" width="849" height="566" /></p>
<p>한국에서는 이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에어드레서’가 KBIS 2019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특히 공간을 풍경으로 담아내는 ‘거울’ 소재의 ‘골드 미러’ 색이 유독 눈길을 끈다. 깔끔함이 돋보이는 ‘클래식 화이트’ 색과 함께 출격 준비를 마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4.jpg" alt="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width="849" height="594"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절제된 #플랫 디자인</strong></span></p>
<p>‘단순함’으로, 제품의 ‘본질’을 선명히 드러내는 가전도 늘고 있다. 외관엔 반드시 필요한 기능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내부에 배치해 미적 감각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높인 것. ‘심플’하면서도 ‘품격’있는 디자인의 주방가전은 공간에 조화롭게 스며드는 조형미를 갖추며 아름다운 조연으로 주방 풍경에 녹아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5.jpg" alt="메탈 소재의 주방 가전" width="849" height="559" /></p>
<p>대표적으로 삼성의 ‘플랫(Flat)’ 디자인을 꼽을 수 있다.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고 꼭 필요한 선과 면으로 표현한 플랫 디자인은 복잡함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와 같은 느낌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냉장고에서 시작해 다양한 가전제품에 적용된 삼성의 플랫 디자인은 사용자의 동선을 해치지 않으며 깔끔한 주방을 설계할 수 있어 공간 확보에 효율적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6.jpg" alt="메탈 소재의 빌트인 가전" width="849" height="566" /></p>
<p>특히 삼성전자의 플랫 디자인 4도어 FDR(프렌치 도어, French Door) 냉장고, ‘RF8000’은 공간과의 조화를 최대치로 구현한 제품이다. 냉장고 문은 평평하고 손잡이는 속으로 숨었다. 이로써 냉장고 앞면과 주방 조리대, 벽이 하나의 직선을 이루게 된다. 정밀 공학을 바탕으로 한 매끈한 표면은 견고함을 드러내면서도 냉장고의 품격을 높여줘, 단순함의 미학을 극대화한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가구와 하나가 돼 공간에 힘을 주는 #빌트인 가전</strong></span></p>
<p>최근 각광받는 빌트인(Built-In) 가전의 활약도 눈부시다. 현재 빌트인 가전이 보편화된 글로벌 시장의 규모는 약 450억 달러(약 51조 원)에 달한다.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 역시 지난 2015년 1조 원을 돌파, 2018년에는 1조3천116억 원의 매출을 내다본다<a href="#_ftn2" name="_ftnref2">[2]</a>. 넓지 않은 주방 면적을 활용하는 실용적 측면부터 인테리어적 특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시장까지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딱 맞게 구성할 수 있어 다양한 소비자층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과다.</p>
<div id="attachment_3892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242" class="size-full wp-image-3892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10-re.jpg" alt="" width="849"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38924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의 36인치 프로레인지 신제품</p></div>
<p>KBIS 2019에선 개인의 삶에 딱 맞아떨어지는 ‘꿈의 빌트인 주방’을 실제 마주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고화력 버너, 대용량 오븐 등으로 더욱 진화한 36인치 프로레인지 신제품을 비롯해 냉장고, 인덕션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등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셰프 컬렉션 빌트인’ 시리즈를 선보였다. 한발 앞선 디자인에 IoT 기능이 더해져 기존 빌트인 제품과는 차별화된 모양새로 주목받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8.jpg" alt="kbis2019  데이코 부스" width="849" height="566" /></p>
<p>데이코(Dacor) 부스에선 ‘사교 활동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주방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건강한 브런치를 가족과 즐기는 콘셉트의 ‘팜투테이블(Farm-to-Table) 존’, 격식 있는 디너 파티를 표현한 ‘구르망(Gourmand, 미식가) 존’, 집 안으로 들어온 고급스러운 바(Bar) ‘스피크이지&시크릿 룸(Speakeasy&Secret Room)’이 전시 공간으로 연출됐다. 전시에서 데이코의 대표 빌트인 가전인 ‘모더니스트 컬렉션’과 ‘헤리티지’등 데이코의 럭셔리 빌트인 가전을 만나 볼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9.jpg" alt="데이코의 대표 빌트인 가전인 ‘모너니스트 컬렉션’과 ‘헤리티지’ " width="849" height="1106"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색을 시스템으로 체계화한 색채를 제공하는 세계적 기업. 컬러 커뮤니케이션 및 컬러 기술 분야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팬톤 컬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표준이다<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판매액 기준</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