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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D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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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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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국내 최대 크기 114형 마이크로 LED 앞세워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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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y 2024 08: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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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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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크기인 114형 마이크로 LED를 공개하고,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마이크로 LED의 라인업이 89형·101형에 이어 114형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 LED는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LED가 백라이트나 컬러필터 없이 스스로 빛과 색을 내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114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크기인 114형 마이크로 LED를 공개하고,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p>
<p>삼성전자는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마이크로 LED의 라인업이 89형·101형에 이어 114형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p>
<div id="attachment_45536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5360" class="size-full wp-image-455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5/%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C%B5%9C%EB%8C%80-%ED%81%AC%EA%B8%B0-%EB%A7%88%EC%9D%B4%ED%81%AC%EB%A1%9C-LED-114%ED%98%95-%EC%95%9E%EC%84%B8%EC%9B%8C-%EC%B4%88%ED%94%84%EB%A6%AC%EB%AF%B8%EC%97%84-TV-%EC%8B%9C%EC%9E%A5-%EA%B3%B5%EB%9E%B5-1-e1715036690889.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114형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52" /><p id="caption-attachment-45536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114형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p></div>
<p>마이크로 LED는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LED가 백라이트나 컬러필터 없이 스스로 빛과 색을 내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p>
<p>114형 마이크로 LED의 출고가는 1억 8천만 원이며,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114형 마이크로 LED 구매하는 고객에게 85형 Neo QLED 8K(QND900)를 증정하고 JBL L100 MK2 스피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에 구매하면 300만원 상당의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도 추가 증정한다.</p>
<p>삼성전자 한국총괄 강진선 상무는 “마이크로 LED는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TV의 장점만을 갖춘 궁극의 디스플레이”라며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초고화질 디스플레이의 가치를 알아보는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확대하고 초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53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5/%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C%B5%9C%EB%8C%80-%ED%81%AC%EA%B8%B0-%EB%A7%88%EC%9D%B4%ED%81%AC%EB%A1%9C-LED-114%ED%98%95-%EC%95%9E%EC%84%B8%EC%9B%8C-%EC%B4%88%ED%94%84%EB%A6%AC%EB%AF%B8%EC%97%84-TV-%EC%8B%9C%EC%9E%A5-%EA%B3%B5%EB%9E%B5-2-e1715036685325.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114형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42"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5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5/%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C%B5%9C%EB%8C%80-%ED%81%AC%EA%B8%B0-%EB%A7%88%EC%9D%B4%ED%81%AC%EB%A1%9C-LED-114%ED%98%95-%EC%95%9E%EC%84%B8%EC%9B%8C-%EC%B4%88%ED%94%84%EB%A6%AC%EB%AF%B8%EC%97%84-TV-%EC%8B%9C%EC%9E%A5-%EA%B3%B5%EB%9E%B5-3-e1715036678393.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114형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719"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5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5/%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C%B5%9C%EB%8C%80-%ED%81%AC%EA%B8%B0-%EB%A7%88%EC%9D%B4%ED%81%AC%EB%A1%9C-LED-114%ED%98%95-%EC%95%9E%EC%84%B8%EC%9B%8C-%EC%B4%88%ED%94%84%EB%A6%AC%EB%AF%B8%EC%97%84-TV-%EC%8B%9C%EC%9E%A5-%EA%B3%B5%EB%9E%B5-4-e1715036672157.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114형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4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5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5/%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C%B5%9C%EB%8C%80-%ED%81%AC%EA%B8%B0-%EB%A7%88%EC%9D%B4%ED%81%AC%EB%A1%9C-LED-114%ED%98%95-%EC%95%9E%EC%84%B8%EC%9B%8C-%EC%B4%88%ED%94%84%EB%A6%AC%EB%AF%B8%EC%97%84-TV-%EC%8B%9C%EC%9E%A5-%EA%B3%B5%EB%9E%B5-5-e1715036666980.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114형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50" /></p>
<div id="attachment_45536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5365" class="size-full wp-image-4553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5/%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C%B5%9C%EB%8C%80-%ED%81%AC%EA%B8%B0-%EB%A7%88%EC%9D%B4%ED%81%AC%EB%A1%9C-LED-114%ED%98%95-%EC%95%9E%EC%84%B8%EC%9B%8C-%EC%B4%88%ED%94%84%EB%A6%AC%EB%AF%B8%EC%97%84-TV-%EC%8B%9C%EC%9E%A5-%EA%B3%B5%EB%9E%B5-6-e1715036659115.jpg" alt="" width="1000" height="1061" /><p id="caption-attachment-455365"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114형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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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6년, 218번의 도전으로 이룩한 위대한 이름, 삼성 ‘마이크로 L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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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Nov 2023 15: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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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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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스크도 컸지만 삼성이기 때문에 끝까지 완성할 수 있었다” – 삼성전자 VD사업부 마이크로 LED팀 손태용 상무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디스플레이를 재정의해 온 삼성전자. 최고의 디스플레이를 향한 뚝심과 17년간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지켜온 경험, 그리고 기술력이 만나 마침내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마이크로 LED’가 바로 그것. 업계에서 관련 기술들이 발표되며 시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0080"><strong>“리스크도 컸지만 삼성이기 때문에 끝까지 완성할 수 있었다”<br />
– 삼성전자 VD사업부 마이크로 LED팀 손태용 상무</strong></span></em></p>
<p> </p>
<p>지속적인 <span>‘</span>혁신<span>’</span>을 통해 디스플레이를 재정의해 온 삼성전자<span>. </span>최고의 디스플레이를 향한 뚝심과 <span><a href="https://bit.ly/43iatLf" target="_blank" rel="noopener">17년간 글로벌 TV 시장 1위</a></span>를 지켜온 경험<span>, </span>그리고 기술력이 만나 마침내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span>. </span>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span>‘<a href="https://bit.ly/3OoqJpx"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마이크로 LED</strong></a>’</span>가 바로 그것<span>. </span></p>
<p>업계에서 관련 기술들이 발표되며 시장이 <span>‘</span>무르익어<span>’ </span>나왔던 기존 <span>TV </span>혁신과 달리 마이크로 <span>LED</span>는 삼성전자가 앞장서 관련 기술들을 자체 개발하며 많은 난관을 헤쳐왔다<span>. </span>삼성전자 뉴스룸이 <span>VD</span>사업부 마이크로 <span>LED</span>팀 손태용 상무를 만나 완전히 새로운 디스플레이 시대를 연 마이크로 <span>LED</span>의 탄생 비화와 퍼스트 무버<span>(First Mover)</span>로서의 포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4840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8408" class="wp-image-4484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1/1-1-e1699245666311.jpg" alt="VD사업부 마이크로 LED팀 손태용 상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700" /><p id="caption-attachment-448408" class="wp-caption-text">▲ VD사업부 마이크로 LED팀 손태용 상무</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마이크로<span> LED, </span>왜 완벽이라 말하는가<span>? </span></strong></span></p>
<p>마이크로 <span>LED</span>는 사이즈∙해상도∙비율의 제한<span>, </span>그리고 모듈 간 베젤이 없는 <span>‘4-FREE’ </span>제품으로 현존하는 최고의 프리미엄 디스플레이로 평가받는다<span>. </span>쉽게 말해 현재 출시된 제품 중 가장 작은 소자가 스스로 빛을 내며 가장 밝고 정확한 색상을 표현하면서도 내구성을 갖춘 제품이다<span>. </span></p>
<p>마이크로미터<span>(</span>㎛<span>) </span>단위의<span> LED</span>가 촘촘하게 배치되어 빛의 <span>3</span>원색<span>(</span>적∙녹∙청색<span>)</span>을 스스로 내면서 높은 휘도를 제공하므로 영화<span>, </span>스포츠<span>, </span>다큐멘터리 등 콘텐츠를 감상할 때<span>, </span>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span>. </span></p>
<p>손태용 상무는 <span>“OLED, LCD </span>등 기존의 디스플레이는 모두 발광 소재 위에 필터와 필름이 있는 구조로 컬러 필터나 기능성 필름 등에 의해 화면 밝기가 손실되는 부분이 많았다<span>”</span>며 <span>“</span>마이크로<span> LED</span>는 소재의 빛이 바로 전달되므로 최고의 밝기와 가장 선명한 색을 구현해 낼 수 있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 </span></p>
<p>패널 구조상 컬러를 표현하기 위한 액정과 컬러 필터가 별도로 있는 <span>LCD </span>제품과 달리 마이크로 <span>LED</span>는 광원에서 바로 컬러를 표현하기 때문에 컬러 표현과 휘도 측면에서 모두 유리하다<span>. </span>게다가 무기물 소재 <span>LED </span>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화면에 잔상이나 얼룩이 남는 번인<span>(Burn-in) </span>현상도 걱정 없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484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8410" class="wp-image-4484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1/2-KOR-%EB%A7%88%EC%9D%B4%ED%81%AC%EB%A1%9CLED-%EC%86%8C%EA%B0%9C-3-%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1699245673761.jpg" alt=" 마이크로 LED는 사이즈∙해상도∙비율의 제한, 모듈 간 베젤이 없는 ‘4-FREE’ 제품으로 출시된 제품 중 가장 밝고 정확한 색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내구성도 갖췄다. 1 자체 발광 무기물 소재 번인 걱정은 물론, 별도 백라이트가 없어 잔상 걱정도 없는 최상의 화질 제공 2 최고 수준의 컬러, 명암 표현 삼색 자체 발광 소자→생생한 컬러 초고휘도 초소형 소자로 넓은 블랙 영역→섬세한 명암 표현 3 고효율,강력한 내구성 구조상 빛 손실이 적어 발광효율이 높고 광원 수명도 우수 4 뛰어난 확장성 모듈형 제조로 크기, 해상도, 형태까지 자유롭게 제작 가능" width="1000" height="705" /><p id="caption-attachment-448410"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는 사이즈∙해상도∙비율의 제한, 모듈 간 베젤이 없는 ‘4-FREE’ 제품으로 출시된 제품 중 가장 밝고 정확한 색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내구성도 갖췄다.</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뚝심과 믿음으로 만든 디스플레이의 새 역사</strong></span></p>
<p>전례 없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개발<span>, </span>그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span>. </span>기존의 평면 <span>CRT TV, LCD/OLED TV </span>등 <span>TV </span>혁신들은 업계 전반적으로 기술들이 개발되며 자연스럽게 상품화된 반면<span>, </span>마이크로 <span>LED</span>는 대부분의 기술을 삼성전자에서 앞장서 자체 개발했기 때문이다<span>.</span></p>
<p>손 상무는 <span>“</span>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span>6</span>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끊임없이 연구에 매진했다<span>”</span>며<span>, “</span>모든 과정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필수적이고<span>, </span>막대한 투자 등 감당해야 할 리스크도 컸지만 삼성이기 때문에 끝까지 완성할 수 있었다<span>”</span>고 회고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4841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8411" class="wp-image-4484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1/3-e1699245682760.jpg" alt="손태용 상무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에 도전한 결과 마이크로 LED를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width="1000" height="659" /><p id="caption-attachment-448411" class="wp-caption-text">▲ 손태용 상무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에 도전한 결과 마이크로 LED를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div>
<p>마이크로 LED 구현을 위해서는 우선 최적의 LED 칩과 이 칩을 올릴 수 있는 초미세 글라스 기판이 필요하며, LED 칩을 기판에 장착하기 위한 전사 기술, 칩과 기판을 연결해주는 접속 기술 등 복잡한 과정이 이어진다.</p>
<p>이렇게 마이크로 LED 모듈이 만들어지면 이를 이어 붙여 디스플레이 형태를 구현해야 하고, 이후 무수한 신뢰성 검사와 안정화 작업을 거쳐야 궁극의 디스플레이를 실현할 수 있다. 손 상무는 이 과정 중 특히 전사(transfer), 제품 신뢰성, 심리스(seamless) 기술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div id="attachment_44846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8464" class="wp-image-4484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1/KOR-%EB%A7%88%EC%9D%B4%ED%81%AC%EB%A1%9CLED-%EC%A0%9C%EC%9E%91%EB%8B%A8%EA%B3%84-%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_231107-e1699341038417.jpg" alt="최첨단 칩 생산, 전사, 접속, 연결 기술이 망라된 마이크로 LED 제조 과정. 마이크로 LED 주요 제작 단계 LED 칩 생산 웨이퍼에 50 이하의 고품질 초소형 LED 칩을 섬세하게 생산 모듈 제작 초소형 칩 51만 개를 정확한 위치와 방향으로 기판 위에 올리고 연결 모듈 안정화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LED 모듈을 일정 기간 켜두어 균일한 성능을 확보하고 안정화 TV 형태로 제품화 모듈간 경계를 없애고 심리스(Seamless)한 하나의 스크린을 구현" width="1000" height="707" /><p id="caption-attachment-448464" class="wp-caption-text">▲ 최첨단 칩 생산, 전사, 접속, 연결 기술이 망라된 마이크로 LED 제조 과정</p></div>
<p>전사 기술의 핵심은 LED 칩을 글라스 기판 위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올려놓는 것이다. 손 상무는 “LED 칩 하나의 크기는 50㎛(마이크로미터)이하로, 머리카락보다도 얇은 수준”이라며 “이 작은 칩들이 51만 개 정도 되는데, 기판 위에 51만 개의 칩을 올려놓았을 때 원하는 위치에 올라가 있지 않거나, 뒤집어져 있는 경우가 있어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개발팀은 LED 칩을 유리에 올리는 과정이 실리콘 웨이퍼에 회로를 올리는 반도체 공정과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 삼성전자의 노하우를 적용시켰고, 시행착오 끝에 상용화 가능한 수준까지 수율을 끌어올렸다.</p>
<p>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에이징’ 작업에도 삼성전자만의 깐깐한 기준이 적용됐다. 에이징이란 모듈을 일정 시간 켜두어 특성을 안정화하는 작업이다. 삼성전자는 에이징 작업을 통해 품질에 심혈을 기울였다. 손 상무는 “10년 이상 품질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10만 시간을 보장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0080"><strong>“6년간 218번의 시도…지옥과도 같을 만큼 힘들었지만<br />
기술 개발에 대한 확신을 잃어본 적은 없다” – 손태용 상무</strong></span></em></p>
<p> </p>
<p>마이크로 <span>LED</span>를 완성하는 결정적 <span>‘</span>한 방<span>’</span>은 각기 특성이 다른 모듈 간 경계를 없애고 하나의 스크린을 구현하는 심리스<span>(seamless) </span>기술이다<span>. </span>기술 확보에만 <span>6</span>년이 소요됐다<span>. </span>업계 <span>1</span>등의 자신감과 마이크로 <span>LED</span>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면 쉽지 않았을 것이다<span>. </span>뚝심의 결과 모듈간 경계 부분의 반사 제거 기술과 딥러닝 기반의 자동 조립 기술이 탄생했다<span>. </span>덕분에<span> 49</span>장의 모듈이 하나의 스크린으로서 온전히 빛을 밝힌다<span>.</span></p>
<p>손 상무는 <span>“</span>지난 <span>6</span>년간<span> 218</span>번의 시도 끝에 심리스 기술을 확보할 수 있었다<span>. </span>사실 그 과정이 지옥과도 같을 만큼 힘들었는데 기술 개발에 대한 확신을 잃어본 적은 없다<span>”</span>고 전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실패는 패배가 아닌 성공의 발판<span>… ‘</span>시행착오 자랑대회<span>’</span>로 인식 전환</strong></span></p>
<p>마이크로 <span>LED </span>개발 성공의 또 다른 숨은 주역은 <span>‘</span>실패 용인 문화<span>’</span>다<span>. </span>삼성전자에서 실패는 결과가 아니라 다음 단계를 위한 도약 과정이다<span>. </span>손태용 상무는 실패를 용납하고 도전을 고취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span>‘</span>시행착오 자랑대회<span>’</span>를 열었다<span>.</span></p>
<p>손 상무는 <span>“</span>개발자라면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혁신할 수 있다는 생각에 <span>‘</span>시행착오 자랑대회<span>’</span>를 시작했다<span>”</span>며<span>, “</span>여러 시행착오 속에서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며 기술 발전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었다<span>”</span>고 강조했다<span>.</span></p>
<p>물론 그 기반에는 업계 <span>1</span>위의 자부심과 마이크로 <span>LED</span>에 대한 확신<span>, </span>그리고 팀원들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span>. </span>손 상무는 <span>“</span>무수한 시도와 끝없는 도전 속에서도 팀원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덕분에 지금의 마이크로 <span>LED</span>가 탄생할 수 있지 않았나<span>”</span>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4841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8413" class="wp-image-44841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1/5-1-e1699245696137.jpg" alt="지난 6년간 218번의 도전을 통해 마이크로 LED 개발에 성공한 (왼쪽부터) 한정인 프로, 이관중 프로, 정영기 프로, 시게타 프로, 이찬희 프로, 손태용 상무" width="1000" height="721" /><p id="caption-attachment-448413" class="wp-caption-text">▲ 지난 6년간 218번의 도전을 통해 마이크로 LED 개발에 성공한 (왼쪽부터) 한정인 프로, 이관중 프로, 정영기 프로, 시게타 프로, 이찬희 프로, 손태용 상무</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혁신으로 <span>‘</span>마이크로 <span>LED’ </span>대중화 선도</strong></span></p>
<p>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마이크로 <span>LED</span>는 <span>2029</span>년에 이르러서야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span>1% </span>비중을 차지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span>. </span>본격적인 시장 형성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마이크로 <span>LED</span>에 승부를 건 이유가 궁금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시장이 형성되기도 전인 <span><a href="https://bit.ly/3lfrmkS" target="_blank" rel="noopener">2018년</a>, CES</span>에서 마이크로 <span>LED</span>를 적용한 <span>‘</span>더 월<span>(The Wall)’</span>을 깜짝 선보이며 이미 마이크로 <span>LED</span>의 가능성을 확인했고<span>, </span>이미 <span><a href="https://bit.ly/3lxS7FQ" target="_blank" rel="noopener">신제품 발표</a>, <a href="https://bit.ly/3ZWii7s" target="_blank" rel="noopener">호텔 공급</a>, <a href="https://bit.ly/44A4gL8" target="_blank" rel="noopener">미술 전시</a> </span>등 <span>B2B </span>시장에서는 큰 호응을 받고 있다<span>. </span>이제는 가정용으로도 마이크로 <span>LED </span>시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span>.</span></p>
<p>손 상무는 <span>“</span>새로운 디스플레이에 대한 시장의 요구와 소비자들의 요구는 계속 존재해왔다<span>. </span>삼성전자는<span> 17</span>년 연속 글로벌 <span>TV </span>시장 점유율 <span>1</span>위를 달성한 기술력을 활용하여<span>, </span>마이크로 <span>LED</span>의 특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소자설계기술<span>, </span>공정기술<span>, </span>자체 생산라인을 갖추었다<span>”</span>며<span>, “</span>우리가 개발한 제품으로 관련 산업들이 활성화되고 부품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되면 시장도 더 빨리 형성될 것<span>”</span>이라고 답했다<span>.</span></p>
<p> </p>
<p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개발자라면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혁신할 수 있다” – 손태용 상무</strong></span></em></p>
<p> </p>
<p>실제로 <span>110</span>인치 제품의 경우 이미 수백 대가 판매됐으며 최근 출시한 <span>89</span>인치의 경우<span>, </span>생산 전부터 글로벌 소비자들의 선주문이 들어오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span>. </span>지난 <span>4</span>월 <span><a href="https://bit.ly/41QaQvU" target="_blank" rel="noopener">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a> AWE(Appliance & Electronics World Expo)</span>와 <span>7</span>월 중국 주요 미디어 및 <span>VIP</span>를 대상으로 한 <span><a href="https://bit.ly/43OZjhj" target="_blank" rel="noopener">테크세미나</a></span>에서 마이크로 <span>LED</span>를 첫 선보였을 때도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48414" style="width: 71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8414" class="wp-image-44841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1/6.jpg" alt="이제는 마이크로 LED로 가정에서도 최고의 화질과 혁신적인 기술로 더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 시청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마이크로 LED가 거실에 있는 연출 이미지" width="709" height="473" /><p id="caption-attachment-448414" class="wp-caption-text">▲ 이제는 마이크로 LED로 가정에서도 최고의 화질과 혁신적인 기술로 더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 시청 경험을 즐길 수 있다</p></div>
<p>손태용 상무는 <span>“</span>삼성전자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span>TV </span>시장을 선도해왔는데<span>, </span>마이크로 <span>LED </span>역시 이 혁신의 연속 선상에 있다<span>”</span>며<span>, “</span>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span>AR, </span>스마트 워치 등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span>LED</span>가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span>”</span>이라고 전했다</p>
<p>삼성전자는 끊임없는 도전으로<span> TV </span>시장의 모멘텀을 바꿔왔다<span>. </span>쉼표에 이은 혁신으로 삼성전자가 그려나갈 디스플레이의 미래가 마이크로 <span>LED</span>로 더 선명해졌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영상] 한계를 뛰어넘어 마주한 혁신 마이크로 LED, 새로운 화질의 기준을 제시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d%95%9c%ea%b3%84%eb%a5%bc-%eb%9b%b0%ec%96%b4%eb%84%98%ec%96%b4-%eb%a7%88%ec%a3%bc%ed%95%9c-%ed%98%81%ec%8b%a0-%eb%a7%88%ec%9d%b4%ed%81%ac%eb%a1%9c-led-%ec%83%88%eb%a1%9c</link>
				<pubDate>Fri, 13 Oct 2023 15:00:2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0/1013_TH.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 LED]]></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5nlonH</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의 탄생 과정과 그 배경이 된 장인정신(Craftsmanship)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마이크로 LED의 글로벌 출시를 본격화한다.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76형, 89형, 101형, 114형으로 라인업을 확대하여,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초고화질 디스플레이의 가치를 알아보는 고객층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 ▲마이크로 LED의 탄생 과정과 그 기반이 된 장인정신을 담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의 탄생 과정과 그 배경이 된 장인정신(Craftsmanship)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마이크로 LED의 글로벌 <a href="https://bit.ly/3OoqJpx" target="_blank" rel="noopener">출시</a>를 본격화한다.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76형, 89형, 101형, 114형으로 라인업을 확대하여,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초고화질 디스플레이의 가치를 알아보는 고객층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IFA 2023] MICRO LED: A Journey to Redefine Limits | Samsung" src="https://www.youtube.com/embed/QQtSRTp9y7o?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style="background-color: #888;color: #fff;font-size: 14px;padding: 10px">▲마이크로 LED의 탄생 과정과 그 기반이 된 장인정신을 담은 ‘MICRO LED: A Journey to Redefine Limits (마이크로 LED: 한계를 넘기 위한 여정)’ 영상</p>
<h3></h3>
<p> </p>
<h3>업계 1위가 제안하는 TV의 미래 – 마이크로 LED</h3>
<p><a href="https://bit.ly/43iatLf" target="_blank" rel="noopener">17년간 세계 TV 시장 1위</a>를 지켜온 삼성전자는 언제나 혁신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재정의해왔다. 그 정점에 마이크로 LED가 있다. ‘초소형(마이크로)’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의 시작은 가장 작은 단위에서부터 시작된다. 마이크로 LED는 머리카락보다도 얇은 100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소형 LED가 백라이트나 컬러필터 없이 스스로 빛과 색을 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다.</p>
<p>특히 삼성 전자 마이크로 LED에 사용된 LED 소자의 크기는 50㎛이하로, 일반 100형 고해상도 B2B 제품에 사용되는 LED 소자의 10%밖에 안될 정도로 작다. 게다가 마이크로 LED에 사용된 RGB(Red, Green, Blue) 소자는 무기물 소재로 번인 이슈가 없고, 약 10만 시간 이상 뛰어난 밝기와 화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p>
<p>컬러필터 없이 RGB 자발광 구조로 어떠한 광손실도 없이 화질을 즐길 수 있는 디스플레이는 전 세계에서 마이크로 LED가 유일하다. 특히 영화, 스포츠, 다큐멘터리 등의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디스플레이로, 특히 초대형 사이즈인 114형의 경우 현실과 스크린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의 현장감을 제공한다.</p>
<div id="attachment_4477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7717" class="wp-image-4477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0/1-4.jpg" alt="마이크로 LED 장인정신(Craftsmanship) 영상에서 연구원을 연출한 장면" width="1000"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447717" class="wp-caption-text">▲마이크로 LED 장인정신(Craftsmanship) 영상에서 연구원을 연출한 장면</p></div>
<p>마이크로 LED 개발진이 제품을 세상에 선보이기까지는 자그마치 6년이 소요됐다. 마이크로 LED에 적용된 공정 기술 중 상당수가 세상에 없던 기술들이었기 때문이다. 업계의 많은 전문가들이 반신반의하는 상황에서도 개발진은 마이크로 LED 제작에 필요한 모든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한 개발을 시작했다.</p>
<p> </p>
<h3>한 땀 한 땀 장인정신이 깃든 선별, 에이징, 캘리브레이션 과정</h3>
<p>먼저 삼성 엔지니어들은 최상위 다이아몬드를 선별해내는 보석 감정사처럼 휘도, 산포 등 여러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최적의 마이크로 LED를 한 땀 한 땀 선별했다. 마이크로 LED를 상품화하고 각종 시험 진행을 총괄한 상품화그룹 이관중 프로는 “LED의 소재가 뛰어날수록, LED 사이즈가 작을수록, 동일 면적에 더 촘촘하게 수놓을수록 더욱 완벽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4771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7718" class="wp-image-4477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0/2-3.jpg" alt="최고급 다이아몬드(좌)와 마이크로 LED(우) 선별 과정을 비교한 장면" width="1000"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447718" class="wp-caption-text">▲최고급 다이아몬드(좌)와 마이크로 LED(우) 선별 과정을 비교한 장면</p></div>
<p>공정 재료 개발 및 외관 품질 확보를 담당한 공정개발그룹 한정인 프로는 “100억개 이상의 LED를 폐기하고 나서야 머리카락보다 얇은 마이크로 LED 2400만개를 원하는 위치에 옮겨 접속시킬 수 있는 레이저 전사 실장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여기에 삼성 반도체의 초미세 공정 기술을 더해 수많은 모듈의 엣지를 경계선 없이 하나의 스크린으로 보여지도록 정교하게 마감하는 기술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p>
<p>이렇게 초미세 공정으로 세밀하게 조립된 모듈은 픽셀 800만 개를 완성하기 위해 2400만개에 달하는 LED 소자 하나하나가 완벽해질 때까지 수백번의 검사와 완성화 작업을 진행하는 이른바 ‘에이징’ 과정을 거친다. 최고급 와인이 수십년의 숙성 시간을 거치는 것처럼, 2400만개의 LED 소자가 완벽해지기 위해서는 기나긴 에이징 시간을 견뎌야 한다. 단 하나의 불량 픽셀도 용인하지 않아야 고객에게 전달되어 10년간 끄덕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p>
<div id="attachment_44771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7719" class="wp-image-4477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0/3-3.jpg" alt="캘리브레이션 과정을 표현한 장면" width="1000"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447719" class="wp-caption-text">▲캘리브레이션 과정을 표현한 장면</p></div>
<p>에이징을 마친 마이크로 LED는 마지막 검수 과정인 캘리브레이션(화질 조정)을 거친다. 1대의 마이크로 LED가 거치는 캘리브레이션 과정만 자그마치 4만회가 넘는다. 요소기술그룹에서 패널 구동 알고리즘과 화질 IP를 개발한 시게타 테츠야 프로는 “픽셀 하나 하나 완벽해질 때까지 1대의 마이크로 LED에 4만3500회의 캘리브레이션 진행하는데 모듈 단위부터 블록, 픽셀, 세트 전체까지 순차적으로 모든 과정을 세분화하여 검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p>
<h3>궁극의 디스플레이, 이제는 집에서 만나보자</h3>
<p>이렇게 탄생한 마이크로 LED는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TV의 장점만을 갖춘 궁극의 디스플레이로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새로운 경험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추후 사이니지와 스마트워치 등 소형 디스플레이에도 마이크로 LED를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검토 중이다.</p>
<p>매우 작은 2400만개의 RGB소자가 컬러필터 없이 스스로 빛과 색을 발현하며 만들어내는 빛과 색의 하모니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세계 각국에서 고객들의 시청 경험 향상에 앞장선다.</p>
<div id="attachment_44772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7720" class="wp-image-4477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0/4-3.jpg" alt="마이크로 LED로 만나볼 수 있는 궁극의 화질" width="1000"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447720" class="wp-caption-text">▲마이크로 LED로 만나볼 수 있는 궁극의 화질</p></div>
<p> </p>
<p>마이크로 LED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micro-led/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홈페이지</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차량용 PixCell LED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에서 대통령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b0%a8%eb%9f%89%ec%9a%a9-pixcell-led-%ea%b5%ad%ec%a0%9c%ea%b4%91%ec%9c%b5%ed%95%a9-o2o-%ec%97%91%ec%8a%a4%ed%8f%ac%ec%97%90%ec%84%9c-%eb%8c%80%ed%86%b5</link>
				<pubDate>Tue, 21 Jun 2022 13:07: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PixCell-LED-%EC%9D%B4%EB%AF%B8%EC%A7%80_2_Th-728x396.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국제광융합 O2O 엑스포]]></category>
		<category><![CDATA[차량용 픽셀 LED]]></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N6mgE4</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차량용 픽셀(PixCell) LED가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2020년 인간중심조명(HCL, Human Centric Lighting) 기술로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PixCell LED 수상으로 다시 한 번 차세대 LED 분야 기술 리더십을 확인했다. PixCell LED는 삼성전자의 첨단 LED 광원 기술이 집약된 차량용 LED 모듈로, 최근 완성차 업계의 친환경 트렌드에 맞춘 전기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차량용 픽셀(PixCell) LED가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p>
<p>삼성전자는 2020년 인간중심조명(HCL, Human Centric Lighting) 기술로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PixCell LED 수상으로 다시 한 번 차세대 LED 분야 기술 리더십을 확인했다.</p>
<p>PixCell LED는 삼성전자의 첨단 LED 광원 기술이 집약된 차량용 LED 모듈로, 최근 완성차 업계의 친환경 트렌드에 맞춘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등에 적용되는 지능형 헤드램프(ADB, Adaptive Driving Beam)용 광원이다.</p>
<p>삼성전자 PixCell LED는 보다 정교한 지능형 헤드램프 기능을 구현해 전방에서 운행하는 차량이나 반대 차선에서 마주오는 차량의 주행상황에 맞춰 정밀하게 헤드램프를 제어함으로써 운전자의 시인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1개의 세그먼트 역할을 하는 개별 LED를 기판에 실장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100여개의 세그먼트를 하나의 LED로 집적해 일반적인 지능형 헤드램프용 LED 모듈 대비 발광 면적을 1/16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헤드램프에 필요한 밝기를 확보했다.<br />
※ 세그먼트(Segment): 1개의 LED 칩에서 개별적으로 구동되는 발광 소자 최소 단위</p>
<p>이를 통해 PixCell LED를 사용할 경우 광학시스템과 방열 구조 등을 단순하게 설계하고 헤드램프의 크기를 30~50%까지 줄일 수 있다.</p>
<p>또, 각 세그먼트에 격벽 구조를 적용해 세그먼트 사이의 빛 간섭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기존 LED 대비 300:1의 명암비를 구현해 LED 광원 집적 기술에 대한 차별성을 강화했다.</p>
<p>삼성전자 LED사업팀 전략마케팅팀 맹경무 상무는 “삼성전자의 차량용 LED 기술의 우수성은 물론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향한 삼성전자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PixCell LED를 중심으로 미래 자동차에 걸맞는 고품질 광원 솔루션을 제공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지속 가능성을 위한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45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PixCell-LED-%EC%9D%B4%EB%AF%B8%EC%A7%80_1.jpg" alt="삼성전자의 차량용 픽셀(PixCell) LED"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45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PixCell-LED-%EC%9D%B4%EB%AF%B8%EC%A7%80_2.jpg" alt="삼성전자의 차량용 픽셀(PixCell) LED" width="1000" height="544" /></p>
<div id="attachment_43046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0460" class="size-full wp-image-4304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220621-%EC%82%BC%EC%84%B1%EC%A0%84%EC%9E%90-PixCell-LED-%EA%B5%AD%EC%A0%9C%EA%B4%91%EC%9C%B5%ED%95%A9-O2O-%EC%97%91%EC%8A%A4%ED%8F%AC-%EB%8C%80%ED%86%B5%EB%A0%B9%EC%83%81-%EC%88%98%EC%83%81.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3046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의 차량용 픽셀(PixCell) LED가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LED사업팀 전략마케팅팀 맹경무 상무(우), 산업통상자원부 전자전기과 박기호 사무관(좌)</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ES 2021] “이렇게 만들었고, 이래서 좋습니다” 분야별 임직원이 꼽은 혁신 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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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21 16:59: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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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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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1년 IT 시장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CES 2021’이 막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지난 1년간 치열하게 준비한 첨단 기술과 새로운 비전을 선보이며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디스플레이, 생활가전, 무선, 반도체… 다양한 분야에서 쏟아진 제품 중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이것. 뉴스룸이 해당 제품을 가장 잘 아는 임직원들에게 직접 혁신 포인트를 꼽아 달라 부탁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1년 IT 시장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CES 2021’이 막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지난 1년간 치열하게 준비한 첨단 기술과 새로운 비전을 선보이며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디스플레이, 생활가전, 무선, 반도체… 다양한 분야에서 쏟아진 제품 중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이것. 뉴스룸이 해당 제품을 가장 잘 아는 임직원들에게 직접 혁신 포인트를 꼽아 달라 부탁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디스플레이 분야] 화질·포장재·리모컨에도 깃든 혁신 포인트… 새롭게 태어난 삼성 TV</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504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49" class="wp-image-4150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2.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마케팅그룹 정은진, 김지은, 장요원, 김민아, 권성연 씨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4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마케팅그룹 정은진, 김지은, 장요원, 김민아, 권성연 씨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을 꼽는다면?</strong></p>
<p>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는 기존 비전인 ‘스크린 에브리웨어(Screens Everywhere)’에서 한 단계 확장한 ‘스크린 포 올(Screens for all)’을 제시하고, 새로운 차원의 디스플레이 시대를 제시했습니다.</p>
<p>이번에 발표한 ‘Neo QLED’는 LED 소자의 크기를 기존 대비 40분의 1로 줄인 ‘퀀텀 미니 LED’를 적용해 더 많은 소자를 배치하고, 이를 정교하게 조절하는 삼성전자만의 ‘퀀텀 매트릭스(Quantum Matrix) 기술’로, 밝기를 12비트(4096단계)까지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또한 강력한 화질 엔진인 ‘네오 퀀텀 프로세서(Neo Quantum Processor)’를 탑재해 학습형 AI 업스케일링 기술로 입력 영상의 화질에 관계없이 4K와 8K 해상도를 각각 최고 수준으로 구현해 줍니다. Neo QLED는 ‘인피니티 원 디자인(Infinity One Design)’을 적용해 슬림하고 미려한 외관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조화롭고, 사용자들이 완전하게 몰입할 수 있는 디자인을 구현해 냈습니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공간을 분석하는 ‘스페이스 핏(SpaceFit)’, 영상 속 사물의 움직임에 맞춰 소리도 움직이는 ‘무빙 사운드 프로(Object Tracking Sound Pro)’ 등이 매력적입니다.</p>
<p>‘집’이 중심이 되는 생활 패턴에 맞춘 기능도 여러 가지인데요. 홈트레이닝을 즐기는 사용자들은 운동 자세를 직접 코칭해주는 삼성 헬스의 ‘스마트 트레이너’ 기능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최대 32:9의 비율로 화면을 넓게 보여주는 ‘울트라 와이드 게임뷰’를 활용해 보세요. ‘게임 바’에서 게임 환경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p>
<p>올해 가정용으로 출시하게 된 ‘마이크로 LED’도 주목할 만한 제품입니다. 각 소자가 스스로 빛과 색을 내는 2,400만 개의 LED와 ‘마이크로 AI 프로세서’로 뛰어난 화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분할해 동시에 여러 화면을 즐길 수 있는 ‘4Vue(쿼드 뷰)’ 기능도 독보적인데요. 뉴스, 스포츠, 인터넷 등을 보면서 동시에 게임 콘솔을 연결해 같은 화면에서 즐길 수도 있습니다.</p>
<p><strong>Q. ‘친환경·접근성’ 관점에서 도입한 기술도 여럿이라고요. 각각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p>
<p>‘솔라셀 리모컨’은 말 그대로 태양광, 실내등을 활용해 충전하는 방식으로 일회용 배터리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리모컨입니다. 기존 라이프스타일 제품에만 적용했던 포장재 업사이클링인 ‘에코 패키지’도 전체 TV 제품으로 확대했습니다. 이 밖에도 재생 소재 사용을 늘리는 등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자원 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p>
<p>청각·시각 장애인을 위한 사용성도 개선했는데요. 자막의 위치를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자막 이동’ 기능, 수어 통역 부분을 자동으로 감지해 확대해 주는 ‘수어 확대 기능’, 스피커와 헤드폰으로 동시에 사운드를 출력해 일반인과 저청력 장애인이 함께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다중 출력 오디오 기능’ 등입니다. 모두를 위한 스크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생활가전 분야] 고성능 사물 인식 AI가 탑재된 진정한 ‘로봇’ 청소기, 제트봇 AI</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50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50" class="size-full wp-image-4150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3.jpg" alt="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CX팀 김태수 씨"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5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CX팀 김태수 씨</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가전제품을 꼽는다면?</strong></p>
<p>사회적 거리 두기나 재택근무로 인해 ‘집’의 중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스레 청소 빈도가 늘어나고, 위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요. 여러분의 집 안 구석구석을 똑똑하게 관리할 인공지능 로봇 청소기 ‘제트봇 AI’를 주목해 주세요.</p>
<p>제트봇 AI는 고성능 사물 인식용 AI 프로세서를 탑재해 많은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는 게 특징인데요. 100만 장 이상의 이미지를 사전에 학습해 기존에는 잘 피하지 못했던 수건, 양말, 컵, 전선, 반려동물 배설물까지 스스로 인식해 피해가며 청소합니다. 기존에는 로봇 청소기 사용 전에 바닥에 있는 장애물을 일일이 정리하고 가지 말아야 할 곳을 차단해야 했는데요. 제트봇 AI는 이런 번거로움을 크게 해소합니다.</p>
<p><strong>Q. 제트봇 AI 만의 차별화된 장점은 무엇인가요?</strong></p>
<p>기존 로봇 청소기들이 2D 형태로 장애물을 인식했다면, 제트봇 AI는 3D로 장애물을 인식합니다. 덕분에 장애물의 형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가장 효율적인 주행 방식을 선택할 수 있죠. 라이다(LiDAR) 센서로 방 구조도 정확하게 인식합니다.</p>
<p>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워주는 ‘청정 스테이션’을 적용한 것도 이번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사용자가 손으로 직접 먼지통을 비울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먼지통 청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까지 99.999% 차단<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해 한층 손쉽고 깨끗합니다.</p>
<p><strong>Q. ‘제트봇 AI’에서 가장 추천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strong></p>
<p>외출 시, 원격으로 청소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청소 리포트’를 추천합니다.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청소한 구역을 확인할 수 있고, 바닥 장애물에 걸려 미처 청소하지 못한 곳은 촬영한 이미지와 함께 별도로 앱에 표시해줍니다. 추후 집에 돌아와 해당 장애물을 치운 뒤, 스마트싱스 모바일 앱을 통해 청소하지 못한 구역만 지정해 청소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무선 분야] 새로운 형태로 듣는 세상의 소리, ‘갤럭시 버즈 라이브’</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50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52" class="size-full wp-image-4150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5.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Wearable PP그룹 전세진 씨"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5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Wearable PP그룹 전세진 씨</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을 꼽는다면?</strong></p>
<p>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이어버드를 제시한, ‘갤럭시 버즈 라이브’입니다. 초기 기획 단계부터 ‘착용감’에 집중했는데요. 착용 시 외부로 돌출되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쏙 들어가는 편안한 디자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 결과 기존 제품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인체 공학적인 이어버드를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외관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를 모티브로 유광과 무광을 적절히 조합하고, 케이스도 보석 상자처럼 가다듬었습니다.</p>
<p>‘오픈형’ 특유의 탁 트인 사운드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인데요.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과 삼성의 혁신적인 하드웨어 기술이 만나 풍부한 사운드를 완성했습니다. 전작과 대비 스피커와 베이스 덕트(bass duct)를 키워 더욱 풍부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합니다.</p>
<p>‘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ctive Noise Cancellation)’도 신규 적용된 기능인데요. 음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 먹먹함 없이도 차와 버스 등 700Hz 미만의 저대역폭 배경 소음을 최대 97%까지 감소시켜 줍니다. 생활 속 대화나 안내방송 등은 들려주되, 소음은 안전하게 감소해줘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죠.</p>
<p>착용한 상태에서의 통화 품질도 신경 쓴 부분입니다. 이어버드 내부 1개, 외부 2개 총 3개의 마이크와 가속도 센서를 활용해 외부 소음을 필터링하는 원리인데요. 사용자의 음성에 초점을 맞춰 음성 신호를 개선해, 또렷한 음성으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p>
<p><strong>Q. 지구를 위한 ‘소재 혁신’에도 도전하셨다고요. ‘갤럭시 버즈 라이브’에 녹아 있는 착한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strong></p>
<p>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Post Consumer Material, PCM)을 제작 과정에 도입했습니다. 또 제품 수명을 늘리기 위해 부품도 교체할 수 있게 설계했는데요.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CES 2021에서 ‘친환경(Eco-Design, Sustainability)’ 부문 혁신상을 받았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메모리 분야] 내 스마트폰 속 작지만 큰 비밀</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505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54" class="size-full wp-image-4150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7.jpg" alt="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기획그룹 한승희 씨"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5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기획그룹 한승희 씨</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을 꼽는다면?</strong></p>
<p>혁신상을 수상한 10나노급의 12GB LPDDR5와 6세대 V낸드 기반 256GB UFS3.1이 채용된 uMCP를 소개합니다. LPDDR5(D램)와 UFS3.1(낸드)이 통합된 uMCP는 최고급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LPDDR5는 현재 가장 빠른 모바일 메모리인데요, 덕분에 4K·6K와 같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모바일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고, 부드러운 멀티 태스킹도 가능합니다. UFS3.1 기술은 이전과 비교해 데이터 처리가 훨씬 빠르고, 에너지 효율도 좋죠. 무엇보다 사이즈가 큰 장점입니다. 스마트폰 디자인에는 부품 크기가 매우 중요한데요, uMCP는 11.5mmx13mm로, DRAM과 NAND를 결합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합니다.</p>
<p><strong>Q. 개선된 제품 성능을 구체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strong></p>
<p>사람들이 모바일 기기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바로 ‘멀티 태스킹’ 능력인데요. 이번 제품을 활용하면 멀티 태스킹은 물론 4K·8K 멀티미디어, AR·VR 사용이 보다 원활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같은 모바일 기기에 응용되는 LPDDR5(Low-Power DDR5)는 현재 6,400MB/s를 지원하며, 16GB 고성능 제품까지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존 LPDDR4 대비 성능이 약 두 배 업그레이드된 셈이죠. UFS3.1의 경우, 동영상 다운로드 시 주로 사용되는 연속 쓰기 속도(Sequential Write performance)가 400MB/s로 기존 UFS2.2 대비 약 두 배 향상되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LED 분야] 삶의 곳곳을 속속들이 비춘 혁신</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41505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53" class="size-full wp-image-4150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6.jpg" alt="삼성전자 LED사업부 조명마케팅그룹 김진하 씨"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5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LED사업부 조명마케팅그룹 김진하 씨</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LED 제품은?</strong></p>
<p>CES 2021 혁신상을 받은 새로운 실내조명 솔루션, ‘LM283N+’를 소개합니다. 멜라토닌 호르몬을 조절해 집중력을 높이고, 수면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인데요. 낮에 사용하는 ‘DAY’ 제품은 멜라토닌 호르몬 생성을 억제해 조명 사용 중 졸음을 방지해주고, 밤에 사용하는 ‘NITE’는 이와 반대로 각성 효과를 줄여줘 숙면을 할 수 있습니다.</p>
<p>집중력 향상이나 휴식 등 조명을 때에 따라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제품의 특성을 인정받아 이번 CES 2021 ‘건강(Health & Wellness)’ 분야에서 혁신상을 받았습니다.</p>
<p><strong>Q. LM283N+의 차별화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strong></p>
<p>LM283N+는 “‘보다 나은 일상’을 위한 조명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제품입니다. 삼성전자의 CES 2021 테마와도 일맥상통하는데요.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조명을 넘어, 우리 생활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빛의 효과를 실제로 제품에 구현한 새로운 제안이었다고 생각합니다.</p>
<p>‘LM283N+’는 지난해 선보였던 인간 중심 조명 ‘LM302N’을 바탕으로 LED 전구에 특화된 플랫폼에 기반해 개발된 것이 특징입니다. 전구 교체가 가능한 탁상 조명이나 스탠드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곧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 미세먼지 배출 차단 수치는 국제표준(IEC 62885-2, 5.11절)에 따라 측정한 자사 시험치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1) 효율 측정 장비를 이용하여 테스트 먼지 주입 후 배기필터의 여과 효율을 측정함. 2) 테스트 먼지: 국제 표준 IEC 시험먼지(Mineral dust: ISO 12103-1 A2 Fine Dust)</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따뜻한 위로, 밝은 등불 봉사단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4%b8%ec%83%81%ec%9d%98-%ec%96%b4%eb%91%a0%ec%9d%84-%eb%b0%9d%ed%9e%88%eb%8a%94-%eb%94%b0%eb%9c%bb%ed%95%9c-%ec%9c%84%eb%a1%9c-%eb%b0%9d%ec%9d%80-%eb%93%b1%eb%b6%88-%eb%b4%89%ec%82%ac%eb%8b%a8</link>
				<pubDate>Thu, 21 Dec 2017 10:2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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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밝은 등불 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조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amMdD</guid>
									<description><![CDATA[조명은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인테리어 소품 중 하나다. 특히 기온이 떨어지고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겨울엔 주거 공간인 집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고, 그만큼 조명의 중요성도 커진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아직 ‘가성비’ 좋다는 조명조차 마음대로 교체하기 힘든 이웃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삼성전자의 Global EHS 센터의 ‘밝은 등불 봉사단’은 이런 사회의 어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13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_IMG_8139.jpg" alt="어둠을 밝히는 등불 하나" width="849" height="477" /></p>
<p>조명은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인테리어 소품 중 하나다. 특히 기온이 떨어지고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겨울엔 주거 공간인 집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고, 그만큼 조명의 중요성도 커진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아직 ‘가성비’ 좋다는 조명조차 마음대로 교체하기 힘든 이웃들이 여전히 존재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_IMG_8097.jpg" alt="낡은 전등을 고치는 봉사단원" width="849" height="477" /></p>
<p>삼성전자의 Global EHS 센터의 ‘밝은 등불 봉사단’은 이런 사회의 어둠을 밝히기 위해, 매달 혼자 사는 노인들을 찾아가 오래된 전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해주는 일을 해오고 있다. 지난 12월 16일, 효율 높고 오래가는 LED 전등의 밝음만큼이나 오래도록 주위 사람들을 생각하는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빛났던 현장으로 함께 가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어두운 공간을 밝힐 따뜻한 움직임의 시작</strong></span></p>
<p>이날 밝은 등불 봉사단이 찾아간 곳은 수원시 영통구 지동. 수원 화성이 도시의 건물 사이로 보이는,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동네였다. 이른 아침, 조용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동네 어귀로 들어선 봉사단.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추운 날씨였음에도, 어르신들과 만나기 전 교체할 전등과 시설 보수에 필요한 설비를 챙기는 회원들의 얼굴은 마치 맑고 따뜻한 봄날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처럼 미소로 가득했다.</p>
<div id="attachment_3614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455" class="size-full wp-image-3614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3_IMG_8143.jpg" alt="▲ 웃는 얼굴로 오늘 사용될 전력 기구를 나르는 김배갑 회원(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61455" class="wp-caption-text">▲ 웃는 얼굴로 오늘 사용될 전력 기구를 나르는 김배갑 회원(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p></div>
<p>무엇이 이들의 얼굴을 이토록 밝게 빛나게 만드는 것일까? 평범한 회사원이라면 주말엔 평일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하루가 부족할 텐데, 자발적으로 회사 동료들과 모여 남의 집 전등을 고치는 이유는 무엇일까?</p>
<p>“예전부터 봉사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회사의 봉사센터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이웃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겁니다. 마침 전기 기술을 다루는 Global EHS 센터에서 근무하던 터라 이 기회를 꼭 잡아야겠다 결심하고, 주변에 저와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밝은 등불 봉사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밝음의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기 위한 움직임이 시작되었죠.”</p>
<div id="attachment_3614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456" class="size-full wp-image-361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4_IMG_8164.jpg" alt="▲ 평소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모아 ‘밝은 등불 봉사단’을 만든 서왕기 회장(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61456" class="wp-caption-text">▲ 평소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모아 ‘밝은 등불 봉사단’을 만든 서왕기 회장(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p></div>
<p>서왕기 회장의 말처럼 밝은 등불 봉사단은 자신의 재능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나누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달콤한 휴식보다 나눔의 따뜻함으로 ‘힐링’을 하는 이들은 매달 셋째 주, 혹은 넷째 주 토요일마다 3~5가구를 방문해 오래된 전등을 교체하고, 고장 난 전력 시설을 손봐주고 있다. 주로 사회 복지팀이나 동네의 ‘동장님’ 등 주민들의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의 추천으로 수혜 대상 후보를 선정하고, 사전 답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방문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즉, 실제로 봉사를 하는 날은 한 달에 한 번뿐이지만, 그 하루를 위해 몇 날 며칠을 준비하는 ‘열정’이 이들을 이 자리까지 오게 만든 것이다.</p>
<p>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혀주는 등불처럼 어둡고 힘든 상황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밝혀주겠다는 ‘밝은 등불 봉사단’의 이름처럼 이들은 올해 4월부터 총 30가구의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전기 안전은 콘센트처럼 작은 곳부터 시작됩니다”</strong></span></p>
<p>오늘 이들이 밝힐 등불은 총 세 가구. 각 가정별로 집의 구조와 설치된 전등의 종류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각 집의 구조에 맞는 전등을 설치해야 했다.</p>
<div id="attachment_3614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457" class="size-full wp-image-3614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5-1_20171216_104334-horz.jpg" alt="▲ 각 집의 구조와 환경에 따라 전구의 모양과 상태는 천차만별!" width="849" height="318" /><p id="caption-attachment-361457" class="wp-caption-text">▲ 각 집의 구조와 환경에 따라 전구의 모양과 상태는 천차만별!</p></div>
<p>오래된 전등을 바꾸기 위해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기존의 전등을 제거하는 것. 밝은 등불 봉사단이 방문하는 대부분 가정에선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전등을 사용한다. 그래서 밝기가 어두울 뿐 아니라, 스위치를 켜고 나서도 한참 후에 불이 켜지는 문제점도 있었다. 오늘 전등을 교체하기로 한 용수미자 할머니도 “스위치를 켜도 깜박거리면서 천천히 불이 켜지니까 눈도 아프고, 여간 불편한 게 아니더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오래된 전등은 생각보다 어르신들에게 큰 불편함을 주고 있었다.</p>
<p>밝은 등불 봉사단은 이 낡은 전등을 최신 LED 등으로 교체해준다. 김광명 회원(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은 “LED 등은 모듈 형식으로 여러 개의 전등이 동시에 켜지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여러 전구가 모여 있어서 하나의 전구가 고장 나도 나머지 LED 등은 작동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 있죠. 그래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LED 전구는 밝기 문제와 전기세 절약뿐만 아니라, 전구 교환 문제까지 한 번에 해결해주는 ‘효자’ 같은 존재입니다.”</p>
<p>전등을 고르는 마음부터 어르신들의 편리를 생각하는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인지 이들이 교체한 LED 등의 불빛마저 어린 시절 정전이면 부모님이 켜주던 촛불처럼 따뜻하게 느껴졌다.</p>
<div id="attachment_36145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458" class="size-full wp-image-3614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1_20171216_104426-horz.jpg" alt="▲ 오래된 전등을 제거하는 이현열 회원(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 width="849" height="318" /><p id="caption-attachment-361458" class="wp-caption-text">▲ 오래된 전등을 제거하는 이현열 회원(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p></div>
<p>오래된 전등을 제거한 뒤, 해야 할 일은 LED 전구를 지탱할 지지대를 설치하는 일이었다. 전선을 직접 만지는 일이다 보니, 작업은 모든 전력을 차단한 상태에서 이루어졌다. 오직 휴대폰 불빛에 의지한 상태에서, 설치하는 사람과 필요한 공구를 가져다주는 사람들의 호흡이 중요한 작업이었지만, 수 개월간 호흡을 맞춘 노련함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작업은 누구 하나 당황하거나 불편함을 느낄 새도 없이 마무리되었다.</p>
<div id="attachment_36145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459" class="size-full wp-image-3614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7_IMG_8150.jpg" alt="▲ 어둠 속에서 벌어지는 작업은 일하는 사람과 불빛을 비추는 사람, 도와주는 사람까지 세 명의 호흡이 중요하다"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61459" class="wp-caption-text">▲ 어둠 속에서 벌어지는 작업은 일하는 사람과 불빛을 비추는 사람, 도와주는 사람까지 세 명의 호흡이 중요하다</p></div>
<p>어둠 속에서 LED 전등 지지대를 설치하고 나면, 남은 작업은 새로운 LED 전등을 설치하는 것뿐. 이때도 사람들을 위한 밝은 등불 봉사단의 작은 배려가 엿보였다. 새로 설치한 전등의 흔적이 최대한 남지 않도록, 기존에 설치된 전등과 최대한 비슷한 크기의 LED 전등으로 설치한 것. 이들의 배려에 새로 전등을 설치하게 된 수혜 대상자들 역시 무척 기뻐했다.</p>
<div id="attachment_3614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460" class="wp-image-3614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8-1_20171216_105705-horz.jpg" alt="▲ 함께 LED 전등을 다는 박충일, 김광명 회원(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 width="849" height="318" /><p id="caption-attachment-361460" class="wp-caption-text">▲ 함께 LED 전등을 다는 박충일, 김광명 회원(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p></div>
<p>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작업은 끝이 났지만, 이들의 나눔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전기 안전의 시작은 바로 콘센트 관리에서 시작된다. 서왕기 회장은 “오래된 가정을 보면 콘센트 주변 전선의 피복이 벗겨진 경우도 많고, 콘센트 자체가 부서져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렇게 콘센트가 노후화된 집에서 생활하다 보면,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방문한 집 콘센트가 낡았으면, 콘센트도 새로 달아드리고 있습니다”라며 안전한 전기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div id="attachment_36146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461" class="size-full wp-image-3614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9_20171216_101451.jpg" alt="▲수혜 대상의 가정에 새로운 스위치를 설치하고 있는 서왕기 회장 (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 width="849"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361461" class="wp-caption-text">▲수혜 대상의 가정에 새로운 스위치를 설치하고 있는 서왕기 회장 (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p></div>
<p>전등 교체를 넘어서 전기를 사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까지 배려하는 이들의 마음은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이들이 방문한 집의 어르신들만 보아도 알 수 있었다. 방문한 가정마다 어르신들은 마치 오랜만에 집을 찾은 아들·딸을 대하듯 반갑게 이들을 맞이했다. 작업을 마치고 떠나는 이들에게 “이제야 사람 사는 집 같네. 고마워”라는 말을 전하는 어르신의 미소는 추운 날씨와 힘든 작업의 피로마저도 한순간에 날려버릴 만큼 밝았다. 이들이 전하는 등불의 ‘밝음’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야말로, 이들이 봉사를 지속하게 만드는 힘 아닐까.</p>
<div id="attachment_36146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462" class="size-full wp-image-3614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0_20171216_111852.jpg" alt="▲LED 전구로 환하게 밝혀진 내부" width="849"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361462" class="wp-caption-text">▲LED 전구로 환하게 밝혀진 내부</p></div>
<p>밝은 등불 봉사단이 모든 작업을 마치면, 마치 기념행사처럼 하는 일이 있다. 전기 차단기를 다시 올리고 교체한 전등의 스위치를 켜보는 작업이다. 대부분의 회원은 이 순간을 ‘봉사의 하이라이트’ 혹은 ‘가장 보람찬 순간’으로 꼽는다.</p>
<p>“처음 어르신들이 사는 집에 들어가면, 굉장히 어두워요. 그래서인지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어두운 표정이 드리워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모든 작업이 끝나고, 밝은 등이 켜질 때면 어르신의 표정도 함께 밝아지는 게 느껴져요. 그때의 행복을 잊을 수가 없죠”라는 김광명 회원의 이야기는 모든 봉사단 회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말이었다.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세상, 그리고 나를 밝히는 빛</strong></span></p>
<p>이들이 오늘 바꾼 것은 어찌 보면 고작 ‘LED 전구와 콘센트’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변화는 이들이 오늘 밝힌 세 가구의 사람들에겐 자신의 인생에 드리운 새로운 희망의 빛이었다. 매달 조금씩 세상의 어두운 곳을 찾아가 희망을 빛을 전하는 이들의 노력은 단순히 공간의 어둠을 밝히는 것을 넘어 사람들 마음의 어둠을 밝히는 일이었다. 하지만 결국 남을 돕는 일은 자신을 돕는 일이라는 말처럼, 좋은 기운은 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이다. 과연 이웃의 마음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 삼성전자 Global EHS 센터 사람들에겐 어떤 변화의 빛이 켜졌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14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box1_re.gif" alt="작은 전등 하나 켜보면 달라지는 게 너무 많아 / 저에겐 변화의 빛이 켜졌습니다 김배갑 회원 / "처음 봉사를 시작할 때, 지금 하는 일과 관련된 봉사를 찾다가 밝은 등불 봉사단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전등 가는 법도 몰랐지만, 다른 동료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이제는능숙하게 전등을 갈 수 있게 되었죠. 제가 설치한 작은 등 하나로 행복해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의 노력으로 우리 사회를한층 밝게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저에겐 활력의 빛이 켜졌습니다 박충일 회원 / "한 달에 한 번씩, 주말에 밝은 등불 봉사단 활동을 하고 있는데,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주말에는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봉사를 통해 얻는 뿌듯함과 사람들의 따듯한 온기는 그런 생각들을 사라지게 만들어 줍니다. 현장에서 어르신들이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하루의 피로는 사라지고 오히려 ㅅ람의 활력을 얻게 됩니다. 이 기분 때문에라도 앞으로 계속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 저에겐 새 희망의 빛이 켜졌습니다 이현열 회원 / "밝은 등불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좀 더 밝은 환경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죠. 저는 이 일을 통해 그분들에게 그저 새로운 전등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척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봉사 활동을 하면 할수록 이런 생각이 더 강해져서 일이 바쁘더라도 가능한 한 빠지지 않고 참여하겠다는 각오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저에겐 솔선수범의 빛이 켜졌습니다. 김광명 회원 / "예전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다가, 한동안 봉사 활동을 쉰 적이 있습니다. 그때 회사와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밝은 빛을 선물하는 봉사 활동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함께 하게 되엇습니다. 봉사 활동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따듯한 반응에도 뿌듯함과 기쁨을 느끼지만, 집에서도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예전과 달리 제가 솔선수범해서집안의 안전한 전기 생활을 위해 앞장서게 된 거죠. 덕분에 집에서도 제가 봉사 활동을 하는 걸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103" /></p>
<p>새로운 전등으로 희망을 찾은 할머니들이 전하는 감사의 한마디도 들어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14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box21.jpg" alt="헌 전등 줄게 새 전등 다오 BEFORE  AFTER / 황덕자 씨(77세) "평소 눈이 침침해서 어두운 방에서 생활하기 너무 힘들었어요. 특히 계단을 오를 때면, 어두운 조명때문에 종종 넘어지곤 했고, 다쳐서 병원에 간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사람들이 와서 조명을 바꿔줘서 너무 좋아요. 이제는 또렷하게 잘 보면서 다닐 수있을 것 같아요." / 용수미자 씨(88세) "예전에는 전등을 켜도 불이 바로 켜지지 않아서 너무 불편했어요. 그런데 멋진 봉사단분들이 와서 방뿐만 아니라 고장 났던 바깥의 전등까지 고쳐줘서 너무 고마워요. 이제는 밤에도 좀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겠어요." width="849" height="1281"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차가운 도시를 녹이는 따뜻한 위로가 된 등불</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4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1_IMG_8083.jpg" alt="밝은 등불 봉사단 회원들" width="849" height="477" /></p>
<p>이렇게 밝은 등불 봉사단은 자신도, 그리고 우리 사회도 모두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의 등불을 피우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었다. </p>
<p>멀리서 도시를 바라보면 낮에는 높은 빌딩 숲이, 밤에는 화려한 불빛이 도시를 밝힌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라는 찰리 채플린의 말처럼 화려한 도시라도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아직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 우리가 모두 삼성전자 밝은 등불 봉사단처럼 주변의 어둠에 자그마한 관심을 보인다면, 이들에게 드리운 어둠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다. 밝은 등불 봉사단이 피워낸 작은 빛을 시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밝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계속해서 전해지기를 기대해 본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LED 부품 공동 시험 프로그램 개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led-%eb%b6%80%ed%92%88-%ea%b3%b5%eb%8f%99-%ec%8b%9c%ed%97%98-%ed%94%84%eb%a1%9c%ea%b7%b8%eb%9e%a8-%ea%b0%9c%eb%b0%9c</link>
				<pubDate>Tue, 24 Oct 2017 11:3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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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LED 전장부품]]></category>
		<category><![CDATA[TÜV SÜD Korea]]></category>
		<category><![CDATA[티유브이슈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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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인 TÜV SÜD(티유브이슈드)와 함께 삼성전자 LED 전장 부품에 대한 공동 시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삼성전자 LED 사업팀과 TÜV SÜD는 24일, 여의도 투아이에프씨에 위치한 TÜV SÜD Korea 본사에서 공동 시험 프로그램 개발 기념식을 가졌다.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TÜV SÜD는 15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글로벌 인증 기관으로 사람, 환경, 재산의 안전 보호를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인 TÜV SÜD(티유브이슈드)와 함께 삼성전자 LED 전장 부품에 대한 공동 시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p>
<p>삼성전자 LED 사업팀과 TÜV SÜD는 24일, 여의도 투아이에프씨에 위치한 TÜV SÜD Korea 본사에서 공동 시험 프로그램 개발 기념식을 가졌다.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TÜV SÜD는 15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글로벌 인증 기관으로 사람, 환경, 재산의 안전 보호를 위해 시험, 인증, 검사, 교육 등 종합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동차 시험 인증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역사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완성차 업체에 전장용 LED 부품 공급 시, 제조사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제품 품질 시험결과가 요구된다. 삼성전자는 LED 전장업계 최초로 제 3자 인증기관과 공동으로 시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전장부품관련 국제 규격인 AEC-Q102 시험 외 TÜV SÜD와 공동 발굴한 안전 시험 항목을 추가 적용해 품질 검증력을 강화하고, 별도 승인마크를 제공해 삼성전자 LED 전장부품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 </p>
<p>삼성전자 LED 사업팀 임성관 상무는 “자동차 시험 인증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갖고 있는 TÜV SÜD와 협력해 삼성전자 LED 전장부품에 대한 품질 검증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향후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TÜV SÜD Korea 스테판 렌취 사장은 “선진적으로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려는 삼성전자의 노력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공동 시험 프로그램이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7월 TÜV SÜD로부터 제조자 시험소 인정(ACT: Acceptance of Client’s Testing)을 획득, LED 전장 부품에 대한 시험 품질과 신뢰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10/37860404992_5746acc724_b.jpg" alt="더블옥타곤 마크" width="705" height="354"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칩 스케일 패키지’ 적용한 스팟 조명용 LED 모듈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b9%a9-%ec%8a%a4%ec%bc%80%ec%9d%bc-%ed%8c%a8%ed%82%a4%ec%a7%80-%ec%a0%81%ec%9a%a9%ed%95%9c-%ec%8a%a4%ed%8c%9f-%ec%a1%b0%eb%aa%85%ec%9a%a9-led</link>
				<pubDate>Wed, 12 Oct 2016 11:00: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C%A7%84-1.-CSP-LED-%EB%AA%A8%EB%93%88_%EC%BB%AC%EB%9F%AC%ED%8A%9C%EB%84%88%EB%B8%94_TO20_Front-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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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칩 스케일 패키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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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초소형 ‘칩 스케일 패키지’를 적용한 스팟 조명용 LED 모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 칩 스케일 패키지(CSP, Chip Scale Package): LED 패키지를 감싸는 플라스틱 몰드(Mold) 및 기판과 광원을 연결하는 금속선 연결 공정을 없애 크기가 작고 신뢰성과 가격 경쟁력이 높은 것이 특징 다운라이트 및 건축용 실내조명에 적합한 이번 제품은 광량 및 색 조절 여부에 따라 총 6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초소형 ‘칩 스케일 패키지’를 적용한 스팟 조명용 LED 모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br />
	※ 칩 스케일 패키지(CSP, Chip Scale Package): LED 패키지를 감싸는 플라스틱 몰드(Mold) 및 기판과 광원을 연결하는 금속선 연결 공정을 없애 크기가 작고 신뢰성과 가격 경쟁력이 높은 것이 특징
</p>
<p>
	다운라이트 및 건축용 실내조명에 적합한 이번 제품은 광량 및 색 조절 여부에 따라 총 6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br />
	※ 다운라이트: 천장에 매립하는 소형 조명기구<br />
	 <br />
	이번 라인업 중 색 조절이 가능한 ‘컬러 튜너블(Color Tunable)’ 제품은 각각 다른 색온도(CCT)의 초소형 ‘칩 스케일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모듈 기판에 배치한 후 패키지간 출력을 달리해 원하는 색온도를 구현한다.
</p>
<p>
	‘컬러 튜너블’ 라인업은 초소형 ‘칩 스케일 패키지’의 장점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기존 플라스틱 패키지 대비 매끄러운 색 조절이 가능하며, LED 모듈 기판 사이즈를 약 50% 이상 작게 만들 수 있다.<br />
	 <br />
	‘칩 스케일 패키지’를 적용한 스팟 조명용 LED 모듈은 자가(Zhaga) 표준 규격을 채용해 등기구 제조사의 부품 호환성을 높였으며, 기존 광학 부품에도 바로 적용 가능해 다양한 지향각(Beam Angle)을 제공할 수 있다.<br />
	※ 자가(Zhaga): LED 조명 엔진의 표준화를 위한 국제 산업 컨소시엄. 제조사간 제품 호환성을 높여 LED 조명 개발에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LED 조명 시장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디자인 플랫폼을 제공<br />
	※ 광학(Optics) 부품: 조명이 최적의 빛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렌즈, 반사판, 확산판 등의 부품<br />
	 <br />
	한편 삼성전자의 ‘칩 스케일 패키지’는 LM80 테스트를 완료해 등기구 제조사가 삼성전자의 신제품 모듈을 조명제품에 적용시 별도의 테스트가 필요없어 고객이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 6개월 이상 줄여준다.<br />
	※ LM80: 美‘에너지스타(Energy Star)’ 프로그램의 LED 조명 신뢰성 평가 기준. 총 6천 시간의 신뢰성 테스트시 일정기준 이상의 빛의 양을 유지한 제품에 부여<br />
	 <br />
	삼성전자 LED사업팀 제이콥탄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앞선 ‘칩 스케일 패키지’가 적용된 LED 모듈은 우수한 성능과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LED 조명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의 ‘칩 스케일 패키지’ LED 모듈, 컬러 튜너블 라인업 TO20. 모듈 기판에 각각 다른 색온도의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배치해 원하는 색온도를 구현한다"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276/29638870694_6a9a6391eb_k.jpg" /><img alt="삼성전자의 ‘칩 스케일 패키지’ LED 모듈, 컬러 튜너블 라인업 TO20. 모듈 기판에 각각 다른 색온도의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배치해 원하는 색온도를 구현한다" class="aligncenter" src="https://c6.staticflickr.com/9/8548/30184012981_c0cbb2e143_k.jpg"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의 ‘칩 스케일 패키지’ LED 모듈, 컬러 튜너블 라인업 TO20. 모듈 기판에 각각 다른 색온도의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배치해 원하는 색온도를 구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의 ‘칩 스케일 패키지’ LED 모듈 CO20" class="aligncenter" src="https://c4.staticflickr.com/9/8551/30269569355_2ce390d811_k.jpg" /><img alt="삼성전자의 ‘칩 스케일 패키지’ LED 모듈 CO20" class="aligncenter" src="https://c6.staticflickr.com/6/5521/30184012621_49f8dbfa15_k.jpg"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의 ‘칩 스케일 패키지’ LED 모듈 CO20</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신제품 CSP LED 모듈라인업 MODEL/PowerConsumption Lumen Size(mm) CCT CO10/9.4/1050 Im/19x19/2700,3000,3500,4000K CO20 18.3 2060IM 19X19 2700,3000,3500,4000K CO30 27.4 3090 IM 28X28 2700,3000,3500,4000K CO40 36.5 4120 IM 28X28 2700,3000,3500,4000K TO10 9.2-9.8 1060/1150 IM 28X28 2700k~5000K(컬러 튜너블 라인업) TO20 17.7-18.4 1970/2190 IM 28x28 2700k~5000K(컬러 튜너블 라인업)"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912" height="2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1-13.jpg" title="" width="77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 설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a%a4%ed%8e%98%ec%9d%b8-%eb%a7%88%eb%93%9c%eb%a6%ac%eb%93%9c-%ea%b9%8c%ec%95%bc%ec%98%a4-%ea%b4%91%ec%9e%a5%ec%97%90-%ec%b4%88%eb%8c%80%ed%98%95-led-%ec%98%a5</link>
				<pubDate>Mon, 11 Jul 2016 11:00:0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1%AC%EA%B8%B0%EB%B3%80%ED%99%98_%EC%82%BC%EC%84%B1%EC%A0%84%EC%9E%90-%EC%8A%A4%ED%8E%98%EC%9D%B8-%EB%A7%88%EB%93%9C%EB%A6%AC%EB%93%9C-%EA%B9%8C%EC%95%BC%EC%98%A4-%EA%B4%91%EC%9E%A5%EC%97%90-%EC%B4%88%EB%8C%80%ED%98%95-LED-%EC%98%A5%EC%99%B8-%EC%A0%84%EA%B4%91%ED%8C%90-%EC%84%A4%EC%B9%98-4-680x56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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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LED 전광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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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을 설치했다. 유럽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명소 중 하나인 까야오 광장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대표적 상업지구이며 연간 약 1억1300만 명 이상이 방문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설치한 대형 옥외 광고판에는 아웃도어용 스마트 LED 사이니지가 사용됐다. 방진 방수 기능이 탑재된 이 전광판에는 10만 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고품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을 설치했다.
</p>
<p>
	유럽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명소 중 하나인 까야오 광장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대표적 상업지구이며 연간 약 1억1300만 명 이상이 방문한다.
</p>
<p>
	삼성전자가 이번에 설치한 대형 옥외 광고판에는 아웃도어용 스마트 LED 사이니지가 사용됐다.
</p>
<p>
	방진 방수 기능이 탑재된 이 전광판에는 10만 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고품질 LED 소자가 적용됐고, 영하 40도에서 영상 55도까지의 온도 변화에도 사용 가능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가동할 수 있다.
</p>
<p>
	960×5760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업계 최고 수준인 9000니트(nit) 화면 밝기로 화창한 스페인의 밝은 햇볕 아래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p>
<p>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전무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명소에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삼성 LED 사이니지 전광판을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 설치하며 LED 사이니지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설치된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밤)" class="aligncenter" src="https://c1.staticflickr.com/8/7418/28125052792_b79184c759_b.jpg" style="width: 840px" /><img alt="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설치된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밤)"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8/7310/27613501014_0025b19218_b.jpg" style="width: 683px" /><img alt="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설치된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밤)" class="aligncenter" src="https://c5.staticflickr.com/9/8762/28125053372_387c08f6c6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설치된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밤)" class="aligncenter" src="https://c1.staticflickr.com/9/8575/27948347640_9167dc203a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설치된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낮)" class="aligncenter" src="https://c3.staticflickr.com/8/7337/28125054042_864dc80299_b.jpg" style="width: 605px" /><img alt="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설치된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낮)" class="aligncenter" src="https://c6.staticflickr.com/8/7587/28151421661_faac909856_b.jpg" style="width: 814px" /><img alt="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설치된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 이 전광판은 삼성전자 아웃도어용 스마트 LED 사이니지가 사용됐다." class="aligncenter" src="https://c1.staticflickr.com/9/8895/27948348080_376b8467b9_b.jpg" style="width: 932px" /><span style="font-size:12px">▲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설치된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 이 전광판은 삼성전자 아웃도어용 스마트 LED 사이니지가 사용됐다. 방진 방수 기능이 탑재된 이 전광판에는 10만 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고품질 LED 소자가 적용됐고, 영하 40도에서 영상 55도까지의 온도 변화에도 사용 가능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가동할 수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자동차용 LED 부품 신규 라인업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e%90%eb%8f%99%ec%b0%a8%ec%9a%a9-led-%eb%b6%80%ed%92%88-%ec%8b%a0%ea%b7%9c-%eb%9d%bc%ec%9d%b8%ec%97%85-%ec%b6%9c%ec%8b%9c</link>
				<pubDate>Tue, 21 Jun 2016 11:0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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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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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칩 스케일 패키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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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플렉서블(Flexible) 기판 기술을 적용해 자동차용 조명을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칩 스케일 패키지(FX-CSP, Flexible Chip Scale Package)’ 라인업을 출시했다. ※ 칩 스케일 패키지(CSP, Chip Scale Package): LED 칩을 감싸는 플라스틱 몰드(mold)와 기판과 광원을 연결하는 금속선을 없앤 패키징 기술.  크기가 작아 보다 자유로운 제품 디자인이 가능하고 금속선이 필요 없어 열저항이 낮으며, 공정 단순화로 신뢰성이 높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기존 미드파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플렉서블(Flexible) 기판 기술을 적용해 자동차용 조명을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칩 스케일 패키지(FX-CSP, Flexible Chip Scale Package)’ 라인업을 출시했다.
</p>
<p>
	※ 칩 스케일 패키지(CSP, Chip Scale Package): LED 칩을 감싸는 플라스틱 몰드(mold)와 기판과 광원을 연결하는 금속선을 없앤 패키징 기술. 
</p>
<p>
	크기가 작아 보다 자유로운 제품 디자인이 가능하고 금속선이 필요 없어 열저항이 낮으며, 공정 단순화로 신뢰성이 높다. 
</p>
<p>
	이로써 삼성전자는 기존 미드파워, 하이파워 자동차용 LED 부품 라인업에 ‘칩 스케일 패키지’를 추가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용도와 역할에 따라 광범위한 광량을 요구하는 자동차용 조명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p>
<p>
	‘칩 스케일 패키지(Fx-CSP)’는 자유롭게 재단이 가능한 수지 소재의 기판을 사용해 디자인 자유도를 극대화했다. 1×1 단일 칩 배열부터 2×N 배열까지 고객이 요구하는 광량과 디자인에 따라 여러 형태로 칩을 배열할 수 있고 각 칩의 개별 제어가 가능해 일반 차폭등부터 고광량 전조등까지 자동차 외관 전등에 모두 채택할 수 있는 제품이다.
</p>
<p>
	※ 차폭등(Position Lamp) : 야간 주행시 전방에 자동차의 존재와 너비(차폭)을 표시하는 등 
</p>
<p>
	※ 전조등(Headlamp) : 어두운 곳 주행시 자동차 앞을 환하게 비추기 위해 설치된 등
</p>
<p>
	특히, 기존 세라믹 소재의 기판 대비 열방출이 잘 되는 구조를 갖춰 신뢰성과 광효율이 높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라인업으로 최근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로부터 준중형 차량용 전조등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p>
<p>
	삼성전자 LED사업팀 전략마케팅팀장 제이콥탄 부사장은 “독보적인 칩 스케일 패키징 기술을 적용한 LED 라인업은 높은 신뢰성, 디자인 편의성 등을 바탕으로 기준이 엄격한 자동차 업계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LED 조명의 기술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지난 3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조명건축박람회에서 ‘칩 스케일 패키징’ 기술의 조명용 LED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바 있는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 출시로 높은 신뢰성을 요하는 자동차 부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자동차용 칩 스케일 패키지" class="aligncenter" src="https://c8.staticflickr.com/8/7399/27729676911_f33ea55993_b.jpg" style="width: 102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자동차용 칩 스케일 패키지" class="aligncenter" src="https://c8.staticflickr.com/8/7271/27193725983_f02e1d76b9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자동차용 칩 스케일 패키지</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자동차용 칩 스케일 패키지 사이즈 비교 (하이파워 제품 VS 칩 스케일 패키지 제품)" class="aligncenter" src="https://c6.staticflickr.com/8/7286/27729676261_3d29b4d967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자동차용 칩 스케일 패키지 사이즈 비교 (하이파워 제품 VS 칩 스케일 패키지 제품)</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조명용 LED 부품 안전 검증 기술력 국제적 인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1%b0%eb%aa%85%ec%9a%a9-led-%eb%b6%80%ed%92%88-%ec%95%88%ec%a0%84-%ea%b2%80%ec%a6%9d-%ea%b8%b0%ec%88%a0%eb%a0%a5-%ea%b5%ad%ec%a0%9c%ec%a0%81-%ec%9d%b8</link>
				<pubDate>Thu, 26 May 2016 11: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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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DS]]></category>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UL 인증]]></category>
		<category><![CDATA[조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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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글로벌 안전 과학 회사 UL(Underwriters Laboratories, 유엘)로부터 조명용 LED 부품 제조사 중 최고 단계의 테스트 데이터 인정 프로그램의 자격을 획득해 안전 인증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됐다. ※UL 테스트 데이터 인정 프로그램(UL Data Acceptance Program, DAP): UL 인증 마크 취득에 필요한 테스트를 UL 내부 시험소가 아닌 파트너나 제조사의 시험소나 설비를 통해 진행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글로벌 안전 과학 회사 UL(Underwriters Laboratories, 유엘)로부터 조명용 LED 부품 제조사 중 최고 단계의 테스트 데이터 인정 프로그램의 자격을 획득해 안전 인증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됐다.
</p>
<p>
	※UL 테스트 데이터 인정 프로그램(UL Data Acceptance Program, DAP): UL 인증 마크 취득에 필요한 테스트를 UL 내부 시험소가 아닌 파트너나 제조사의 시험소나 설비를 통해 진행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UL의 프로그램
</p>
<p>
	삼성전자는 현재 LED 부품 제조사 중 유일하게 TCP(Total Certification Program) 자격을 획득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LED 부품 안전 검증 기술력과 자체 시험소의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p>
<p>
	삼성전자가 획득한 TCP는 조명용 LED 부품의 안전 인증에 필요한 테스트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단계다.
</p>
<p>
	이번 TCP 자격 획득으로 삼성전자는 철저한 안전 시험을 거친 LED 부품을 보다 빠르게 시장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안전 시험 소요 기간은 제품에 따라 모듈 시험이 기존 8주에서 2주로 75%, 패키지는 12주에서 6주로 50% 단축된다. 자사 조명용 LED 부품에 특화된 시험 진행이 가능하고 인증 비용도 절감된다. 
</p>
<p>
	UL은 북미 지역 대표 안전 인증 기관으로, UL 인증을 받은 제품은 안전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 미국에 제품 수출 시 생산, 수입, 판매 등 전 유통 채널에서 UL 인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p>
<p>
	삼성전자의 TCP 자격 승인식은 26일 UL코리아에서 열렸다. 삼성전자 LED사업팀 품질팀장 임성관 상무는 “UL TCP 자격 획득은 삼성전자의 우수한 LED 부품 품질 검증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증받은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미주 등 글로벌 LED 조명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UL 코리아 황순하 사장은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의 LED 부품 인증시험 능력을 보유한 제조사”라며 “LED 부품 안전 검증 능력 향상을 위해 삼성전자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 정부 시험소 인증기관인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 공인시험소 자격을 획득했고, 2014년 유럽 인증기관인 독일 전기기술자협회(VDE)로부터 공인 시험소 인증을 받는 등 국제 수준의 자체 시험 검증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26일 UL코리아에서 UL코리아 황순하 사장(사진 오른쪽)이 삼성전자 임성관 상무(사진 왼쪽)에게 TCP(Total Certification Program) 자격 시험소 현판을 전달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c2.staticflickr.com/8/7141/26650929633_65150fb70d_b.jpg" style="width: 1024px" /><br />
	<span style="font-size:12px">▲26일 UL코리아에서 UL코리아 황순하 사장(사진 오른쪽)이 삼성전자 임성관 상무(사진 왼쪽)에게 TCP(Total Certification Program) 자격 시험소 현판을 전달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세계 최대 크기 LED 사이니지 공급</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b8%ec%b2%9c-sk%ed%96%89%eb%b3%b5%eb%93%9c%eb%a6%bc%ea%b5%ac%ec%9e%a5%ec%97%90-%ec%84%b8%ea%b3%84-%ec%b5%9c%eb%8c%80-%ed%81%ac%ea%b8%b0-led-%ec%82%ac</link>
				<pubDate>Sun, 03 Apr 2016 11:0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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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인천시 문학동 SK행복드림 야구장에 가로 63.398미터, 세로 17.962미터에 달하는 세계 최대 크기의 전광판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SK행복드림구장을 방문한 관중들은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의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공급한 전광판은 스마트 LED 사이니지 제품으로 16,320개에 달하는 LED 모듈이 96개의 블록으로 구성됐다. 이 스마트 LED 사이니지는 지난 3월 중순 설치가 완료되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인천시 문학동 SK행복드림 야구장에 가로 63.398미터, 세로 17.962미터에 달하는 세계 최대 크기의 전광판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p>
<p>
	SK행복드림구장을 방문한 관중들은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의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p>
<p>
	삼성전자가 이번에 공급한 전광판은 스마트 LED 사이니지 제품으로 16,320개에 달하는 LED 모듈이 96개의 블록으로 구성됐다.
</p>
<p>
	이 스마트 LED 사이니지는 지난 3월 중순 설치가 완료되었고 그 동안 시험 가동을 거쳐 4월 1일 개막과 함께 본격 가동됐다.
</p>
<p>
	이 제품은 아웃도어 LED 사이니지로 섭씨 영하 40도에서 영상 55도까지 가동이 가능하고,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IP(International Protection) 67 규격의 방진∙방수 기능을 갖춰 다양한 날씨 조건에서도 가동할 수 있는 우수한 내구성을 지닌다. 
</p>
<p>
	또한, 고품질의 LED 소자를 사용했고, 삼성 TV, 모니터, 스마트 사이니지 사업에서 쌓은 디스플레이 화질 기술 등을 적용해 더욱 정확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p>
<p>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전자에서 스마트 LED사이니지 공급 외에도 운영 솔루션, 구조물, 운영지원과 유지보수까지 최적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토탈 솔루션 형태로 진행됐다. 
</p>
<p>
	또한, 전광판을 운영하는 상황실에도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와 모니터로 운영 시스템을 구성해 실시간으로 전광판 운영이 원활하도록 했다.
</p>
<p>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SK와이번스 장순일 사업본부장은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삼성전자 LED 사이니지 전광판을 성공적으로 설치했으며, 이 전광판은 인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p>
<p>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전무는 “삼성전자 스마트 LED 사이니지의 기술을 담은 세계 최대 크기 전광판을 이번에 성공적으로 공급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용도에 맞춘 최고의 LED 사이니지 제품을 선보이며 스마트 사이니지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p>
<p>
	삼성전자는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활용 가능한 스마트 LED 사이니지 제품과 솔루션까지 토탈 비즈니스 솔루션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세계 최대 크기 LED 사이니지 공급"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40/26221597045_a256303f40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삼성전자,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세계 최대 크기 LED 사이니지 공급"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493/26195679666_935c6d8b7a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삼성전자,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세계 최대 크기 LED 사이니지 공급"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33/26155297141_617913c22d_b.jpg" style="width: 1024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초소형·스마트 LED 제품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b4%88%ec%86%8c%ed%98%95%c2%b7%ec%8a%a4%eb%a7%88%ed%8a%b8-led-%ec%a0%9c%ed%92%88-%ec%b6%9c%ec%8b%9c</link>
				<pubDate>Mon, 14 Mar 2016 19:0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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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조명]]></category>
		<category><![CDATA[조명건축박람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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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3일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건축박람회(Light+Building 2016)'에서 고효율•고품질의 LED 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LED 조명 시장 공략에 나섰다. ※ 조명건축박람회(Light + Building 2016, 3/13~18)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 건축 기술 분야 박람회로, 전 세계 161개국에서 약 22만여 명이 참여 삼성전자가 공개한 신제품은 '스마트 조명 모듈'과 초소형 '칩 스케일 패키지(CSP, Chip Scale Package)'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13일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건축박람회(Light+Building 2016)'에서 고효율•고품질의 LED 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LED 조명 시장 공략에 나섰다.
</p>
<p>
	※ 조명건축박람회(Light + Building 2016, 3/13~18) <br />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 건축 기술 분야 박람회로, 전 세계 161개국에서 약 22만여 명이 참여
</p>
<p>
	삼성전자가 공개한 신제품은 '스마트 조명 모듈'과 초소형 '칩 스케일 패키지(CSP, Chip Scale Package)'로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인 조명 설계가 가능하다.
</p>
<p>
	삼성전자의 '스마트 조명 모듈'은 ‘스마트 LED 조명 플랫폼’을 기반으로 LED 조명과 다양한 센서•소프트웨어 등을 결합해, 각종 정보를 관리자에게 유무선 통신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p>
<p>
	예를 들어 이 모듈에 LED 조명 시스템과 동작 인식 센서를 결합해 백화점에 적용할 경우, 쇼핑객의 흐름을 분석하는 등 마케팅 활용이 가능하다. 대형 주차장 LED 조명에 차량 주차 유무를 확인하는 이미지 센서와 모듈을 결합하면, 빈 자리를 확인해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p>
<p>
	이렇듯 ‘스마트 LED 조명 플랫폼’은 단순한 조명 기능을 넘어 주변 환경 데이터를 분석하고 각종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 조명 생태계 구축과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p>
<p>
	이밖에 삼성전자는 다양한 종류의 초소형 '칩 스케일 패키지'를 선보이며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1~2㎜ 크기의 좁쌀만한 '칩 스케일 패키지'는 LED칩을 감싸는 각종 부품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일반 LED 패키지는 LED칩에 금속선을 연결하고, 이를 플라스틱 몰드(mold)에 넣은 후 형광체를 도포해 만든다. 이번 제품은 플라스틱 몰드와 금속선 연결 공정을 없애 크기가 작고 신뢰성과 가격 경쟁력이 높다. 
</p>
<p>
	삼성전자는 또 ‘칩 스케일 패키지’에 기존 미드파워(0.6W급) 제품에 하이파워(3W급) 제품을 추가했다. 하이파워 제품은 기존 3W급 제품보다 크기를 30%까지 줄이면서도, 휘도를 12% 높였다. 여러 개의 LED 광원을 배열한 10W급 어레이(Array) 타입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p>
<p>
	그밖에 색을 자연광에 가깝게 표현해주는 '고연색성(CRI 95 이상) COB 조명 패키지'와 사물의 색을 보다 선명하게 표현하는 '비비드(Vivid) COB 조명 패키지'로 구성된 '프리미엄 COB 패키지' 라인업도 선보였다. 
</p>
<p>
	※ COB (Chip on Board) LED 조명 패키지<br />
	한 개의 모듈에 여러 개의 LED 칩을 장착한 조명 패키지
</p>
<p>
	※ CRI (Color Rendering Index, 연색지수)<br />
	인공광원이 표준광원과 얼마나 비슷하게 물체의 색을 표현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색 재현 지수. 100에 가까울수록 색이 자연스럽게 보인다.
</p>
<p>
	※ 비비드(Vivid) COB 패키지<br />
	노르스름한 색감을 없앤 선명한 흰색 빛으로 물체의 빨강, 파랑, 녹색을 보다 강렬하게 보이게 하는 COB 패키지
</p>
<p>
	'프리미엄 COB 패키지'는 기존 제품 대비 50% 이상 발광면적(LES, Light Emitting Surface)을 줄이면서 조명이 비추는 곳 중심의 밝기(CBCP, Center Beam Candle Power)는 2배 수준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사물에 조명을 집중해 주목도를 높이는 상업용 스팟(Spot) 조명에 적합하다.
</p>
<p>
	삼성전자 LED사업팀 한우성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다양한 LED 라인업은 고객들에게 최적의 조명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LED 부품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가 13일(현지시간)부터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조명건축박람회 2016'에서 고효율·고품질 LED 라인업을 발표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707/25473987740_1281bcb2b2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삼성전자가 13일(현지시간)부터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조명건축박람회 2016'에서 고효율·고품질 LED 라인업을 발표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35/25473988470_8c5a67655a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13일(현지시간)부터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조명건축박람회 2016'에서 고효율·고품질 LED 라인업을 발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스마트 조명 모듈"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59/25144220434_42fe0abdbf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스마트 조명 모듈</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칩 스케일 패키지"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458/25653693162_7132f4c08f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칩 스케일 패키지</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프리미엄 COB 패키지"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44/25748623506_d8c6093847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프리미엄 COB 패키지</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LED와 노일훈 디자이너의 만남…‘새로운 예술의 탄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led%ec%99%80-%eb%85%b8%ec%9d%bc%ed%9b%88-%eb%94%94%ec%9e%90%ec%9d%b4%eb%84%88%ec%9d%98-%eb%a7%8c%eb%82%a8%ec%83%88%eb%a1%9c%ec%9a%b4-%ec%98%88</link>
				<pubDate>Thu, 10 Mar 2016 10:52: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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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노일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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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조명건축박람회]]></category>
		<category><![CDATA[콜래보레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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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LED 제품이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만나 예술 작품으로의 탄생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서 세계적 명성을 쌓은 노일훈씨와의 협업을 준비하고 있는 건데요. 노 디자이너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조명·건축 기술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인 'Light and Building 2016(조명·건축 박람회, 이하 '조명건축박람회')'에 삼성전자의 LED 제품을 이용해 만든 작품을 전시합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수년간 조명건축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LED와 노일훈 디자이너의 만남…‘새로운 예술의 탄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963"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9518-1.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의 LED 제품이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만나 예술 작품으로의 탄생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서 세계적 명성을 쌓은 노일훈씨와의 협업을 준비하고 있는 건데요.
</p>
<p>
	노 디자이너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조명·건축 기술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인 'Light and Building 2016(조명·건축 박람회, 이하 '조명건축박람회')'에 삼성전자의 LED 제품을 이용해 만든 작품을 전시합니다.
</p>
<p>
	삼성전자는 최근 수년간 조명건축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모바일과 결합된 '삼성 스마트 전구'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까다롭기로 유명한 노 디자이너가 수많은 제품 중 삼성전자 LED 제품을 선택한 이유를 들어볼까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자연 닮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이번에도 통할까?</strong></span></span>
</p>
<p>
	노 디자이너는 영국에서 건축가로 활동하다 지난 2010년 귀국, '노일훈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했습니다. 한국에 온 뒤 본격적으로 가구를 디자인하고 제조부터 유통까지 모든 생산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중력을 이용해 실을 늘어뜨려 자연스러운 작품을 만드는 등 자연의 섭리를 담은 구조물을 디자인하기로 유명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그는 이 작품들에 대해 한 마디로 "빛이 나는 오브제(objet)"라고 표현했는데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828" height="12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Lunare-2.jpg" title="" width="849" />
</p>
<p>
	노 디자이너는 자연에서 얻은 아름다움에 대해 여러 실험을 통해 몇 년간 연구했는데요. 수많은 실패를 거처 나온 결과물이 드디어 이번 조명건축박람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특히 삼성전자의 LED 제품을 이용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이 작품들에 대해 한 마디로 "빛이 나는 오브제(objet)"라고 표현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노일훈 작품  Saepio"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829" height="10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Lunare-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작품명 Saepio. 광섬유 케이블들을 수공으로 엮어서 LED 조명에 연결한 후 특정한 형태의 모양으로 천장에 매달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아래로 늘어지는 모양의 작품입니다</span>
</p>
<p>
	위 사진 속 작품은 자연스럽게 실이 늘어지면서 생기는 곡선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인위적인 방법을 지양하고 중력을 거스르지 않으려는 디자이너의 노력이 녹아있죠. 노 디자이너는 "자연을 통제하는 게 아니라 영향을 줄 수 있을 때 비로소 중력을 디자인 틀로 쓸 수 있다"며 "자연을 내버려 두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p>
<p>
	빛나는 실이 모여 만들어진 면이 전체적으로 빛을 내뿜는 이 작품은 금속으로 된 바(bar) 속에 LED 제품이 들어갑니다. 가느다란 작품에 LED를 적용해야 하니 조건이 매우 까다로웠죠. 노 디자이너는 여러 회사의 LED 제품을 비교해가며 꼼꼼히 비교해본 결과 삼성전자 제품이 가장 잘 맞는다고 판단, 직접 삼성전자에 협력 요청을 했습니다.
</p>
<p>
	이 작품에는 삼성전자의 LED 모듈 S 시리즈가 사용됐습니다. S 시리즈는 기존 T5 또는 T8 사이즈 형광등을 대체하는 LED 제품으로, 등기구 디자인의 자유도를 높인 게 특징입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LED를 선택한 이유…"긴 수명과 쉬운 설치, 그리고 작은 모듈 사이즈"</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노일훈 작가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830"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9550.jpg" title="" width="849" />
</p>
<p>
	노 디자이너는 전원을 끄고 켜는 일 없이 지속적으로 빛을 발하는 조명 작품을 만들어야 했는데요.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수명이 긴 LED 제품이 필요했습니다. 삼성전자 LED 제품은 타 제품에 비해 압도적으로 수명이 길어 한 번의 설치로 교체가 거의 필요 없었는데요. 덕분에 전시 기간 내내 빛나는 작품을 연출할 수 있게 됐죠.
</p>
<p>
	또한 전기·전자에 대해 기초 지식밖에 없던 노 디자이너에게 작품 제작에 필요한 LED 제품의 설치가 어려워선 안 됐는데요. 비전문가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에 삼성전자 LED 제품이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LED 모듈을 나사로 고정한 뒤 납땜 없이 전선들을 눌러 연결만 하면 빛이 나와 수월히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노 디자이너는 "마치 '플러그 앤드 플레이(plug and play, 설치 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처럼 쉽게 설치가 됐다"며 "복잡한 부분을 해결해 시간을 좀 더 합리적으로 쓸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노일훈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831"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9559.jpg" title="" width="849" />
</p>
<p>
	또한 작품 제작을 위해 LED 소자가 촘촘히 배열돼 있는 LED 모듈이 필요했는데요. 삼성전자에서 제작한 LED 모듈은 크기가 매우 작아 구상 중이던 작품과 융합하기에 적절했습니다. LED 모듈의 크기는 조명·인테리어 디자이너, 건축가들도 많은 고민을 하는 부분인데요. 조밀하고 얇은 LED 모듈은 디자인을 할 때 많은 가능성을 열어줘 매력적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국내에서 기업과 작가의 콜래보레이션 흔치 않아…"</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노일훈 작가의 작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832" height="11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110323_Flight_0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작품명 FABRIC LIGHT R. 섬유를 잡아당겨 디자인을 형상화하는 기술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이 디자인은 자연의 기하학적 구조를 형성하는 방법으로부터 유래했습니다</span>
</p>
<p>
	 
</p>
<p>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노일훈 작가 작품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901" height="10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Nodus_22_02-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작품명 Nodus.  실을 꼬아 매듭을 짓고 그 매듭이 모여 면을 이루는 실 시리즈의 작품이며 탄소섬유와 LED 전등 등의 최첨단 소재를 사용했습니다</span>
</p>
<p>
	노 디자이너는 "한국에서 기업과 예술 분야 작가의 콜래보레이션은 흔치 않은 일"이라며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도움에 감사의 말을 전했는데요. 실제 삼성전자는 노 디자이너의 작품에 맞게 LED 모듈을 설계, 제작하는 등 전폭적으로 도왔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하는 디자이너에게 넓은 범위의 제조 기반과 기술 인력을 갖춘 기업이 상생한다면 보다 확장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겠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노일훈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834"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9568.jpg" title="" width="849" />
</p>
<p>
	노 디자이너는 곧 개최될 조명건축박람회에 이어 4월 19일에는 1여 년간 준비한 개인전도 열 예정인데요. 프랑스 유명 미술품 거래 업체인 따잔(Tajan)에서 주최하는 초대 개인전에서도 삼성전자 LED 제품이 들어가는 작품을 전시합니다. 삼성전자와 결합된 새로운 예술의 탄생이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세계로 뻗어나가는 노일훈 디자이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조명건축박람회 개막이 기다려집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산업 조명용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b0%ec%97%85-%ec%a1%b0%eb%aa%85%ec%9a%a9-led-%eb%aa%a8%eb%93%88-%ec%9d%b8%ed%94%8c%eb%9f%ad%ec%8a%a4influx-%ec%b6%9c%ec%8b%9c</link>
				<pubDate>Tue, 02 Feb 2016 09: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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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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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산업 조명]]></category>
		<category><![CDATA[인플럭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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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산업용 조명에 최적화된 고광속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LED 모듈 시장 공략에 나선다. ※광속(Luminous Flux): 광원에서 나오는 빛의 총량, 단위 : lm(루멘) 인플럭스(inFlux)는 산업 조명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LED 모듈로, 기존 산업용 형광등과 하이파워 패키지 모듈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공장, 대형 창고, 실내 주차장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조명은 높은 천장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고광속과 높은 신뢰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산업용 조명에 최적화된 고광속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LED 모듈 시장 공략에 나선다.
</p>
<p>
	<span style="font-size: 14px">※광속(Luminous Flux): 광원에서 나오는 빛의 총량, 단위 : lm(루멘)</span>
</p>
<p>
	인플럭스(inFlux)는 산업 조명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LED 모듈로, 기존 산업용 형광등과 하이파워 패키지 모듈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일반적으로 공장, 대형 창고, 실내 주차장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조명은 높은 천장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고광속과 높은 신뢰성이 필요하다.
</p>
<p>
	인플럭스는 삼성전자 고유의 플립칩 기술이 적용된 미드파워 패키지(LM301A)를 채용했으며, 하이파워 패키지를 사용한 모듈 대비 광효율과 가격 경쟁력이 향상된 제품이다.
</p>
<p>
	특히 LED 광원 사이의 '암부 현상'을 최소화해 빛이 균일하게 퍼지는 광 균제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또한 기존 미드파워 패키지를 채용한 제품보다 열저항이 낮고, 고전류 구동이 가능하여 고광속 제품에 적합하다.
</p>
<p>
	<span style="font-size: 14px">※암부: 발광면의 어두운 부분</span>
</p>
<p>
	<span style="font-size: 14px">※플립칩(Flip Chip)기술: LED 칩의 전극을 바로 기판에 부착하는 기술로, LED 패키지 제작 시 금속 와이어 연결 구조가 없음</span>
</p>
<p>
	<span style="font-size: 14px">※광 균제도(Light Uniformity): 발광면에서의 밝기 차이를 의미하며, 광 균제도가 높을수록 최소 조도 값과 최대 조도 값의 차이가 적어 발광면이 균일한 밝기로 보임</span>
</p>
<p>
	<span style="font-size: 14px">※조도(Illuminance): 빛이 비춰지는 단위 면적의 밝기, 단위: lx(룩스)</span>
</p>
<p>
	인플럭스 직선형 모듈은 길이와 광속으로 구분되는 총 6종의 제품군을 갖췄으며, 각 모델을 조합해 원하는 디자인과 광속(6000lm~40000lm)을 구현할 수 있어 조명 고객사의 편의성을 높였다.
</p>
<p>
	삼성전자는 10년의 사용 기간을 보증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요 인증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번 제품으로 조명 등기구를 제작하는 고객이 인증 취득 비용을 절감하고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지원한다.
</p>
<p>
	권재욱 삼성전자 LED사업팀 전략마케팅팀 상무는 "산업 조명용 LED 모듈 출시로 글로벌 조명 고객사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며,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 강화해 글로벌 LED 조명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
<p>
	<strong>[참고 자료] </strong>
</p>
<p>
	□ 인플럭스 모듈과 하이파워 패키지 모듈의 '광 균제도' 비교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플립칩 기반 미드파워 패키지를 적용한 인플럭스 모듈이 하이파워 패키지 적용 모듈 대비 암부 현상을 최소화해 빛이 균일하게 보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BA%A1%EC%B2%981.jpg" title="" width="789"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플립칩 기반 미드파워 패키지를 적용한 인플럭스 모듈이 하이파워 패키지 적용 모듈 대비 암부 현상을 최소화해 빛이 균일하게 보임</span>
</p>
<p>
	□ 삼성전자 '인플럭스(inFlux)' 직선형 LED 모듈 제품군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inFlux 모델별 사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BA%A1%EC%B2%982.jpg" title="" width="720"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산업조명용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 S01 모델" class="alignnone"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34/24120972923_eb123ea3be_b.jpg" style="width: 102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산업조명용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 S01 모델</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산업조명용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 S04 모델"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85/24119660224_d48e604968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 12px">▲산업조명용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 S04 모델</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BZfIz" target="_blank">삼성전자, 'BMW 드라이빙센터'에 미래형 디스플레이 투명 OLED 비디오월 설치 </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09dku" target="_blank">[TV 구매 ‘꿀팁’] ②PDP·LED·OLED… 어떤 방식을 고를까? </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https://news.samsung.com/kr/kr/j8zqx"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형 LED 사이니지로 삼성미술관 리움(Leeum) ‘한국건축예찬’ 展 밝힌다</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내 손으로 직접 꿈을 밝힌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2%b4-%ec%86%90%ec%9c%bc%eb%a1%9c-%ec%a7%81%ec%a0%91-%ea%bf%88%ec%9d%84-%eb%b0%9d%ed%9e%8c%eb%8b%a4-%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link>
				<pubDate>Tue, 02 Dec 2014 13:01: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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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 스텔대학교의 한 강의실, 수업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자리를 뜨지 못합니다. 무언가 해결해야 할 일이 있는 것 같은데요. 현경: 어떻게 풀어야 할까? 이렇게 해봐도 저렇게 해봐도 안 풀려. 학생들은 한참을 고민했지만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제자리걸음입니다. 지혜: 우리 아람이한테 물어볼래? 도담: 아람이가 누구야? 지혜: 공대 아람이! 공부 잘하기로 유명하잖아! 학생들은 학과 공부에 열정이 넘치는 ‘공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2019년 스텔대학교의 한 강의실, 수업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자리를 뜨지 못합니다. 무언가 해결해야 할 일이 있는 것 같은데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jpg"><img loading="lazy" alt="어떻게 풀어야 할까?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28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jpg" width="849" /></a>
</p>
<p>
	현경: 어떻게 풀어야 할까? 이렇게 해봐도 저렇게 해봐도 안 풀려.
</p>
<p>
	학생들은 한참을 고민했지만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제자리걸음입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jpg"><img loading="lazy" alt="우리 아람이한테 물어볼래? 아람이? 아람이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한 학생들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29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jpg" width="849" /></a>
</p>
<p>
	지혜: 우리 아람이한테 물어볼래?
</p>
<p>
	도담: 아람이가 누구야?
</p>
<p>
	지혜: 공대 아람이! 공부 잘하기로 유명하잖아!
</p>
<p>
	학생들은 학과 공부에 열정이 넘치는 ‘공대 아람이’에게 물어보기로 합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jpg"><img loading="lazy" alt="아람아~ 학생들이 아람이를 부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0 size-full" height="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jpg" width="849" /></a>
</p>
<p>
	학생들: 아람아!
</p>
<p>
	아람: 응?
</p>
<p>
	도담: 이 문제는 어떻게 하면 풀 수 있을까?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jpg"><img loading="lazy" alt="이건 말이야. 이렇게 풀어볼 수도 있지. 아람이가 친구들에게 풀이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1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jpg" width="849" /></a>
</p>
<p>
	아람이는 친구들이 이해하기 쉬운 풀이 방법을 찾아봅니다.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생각해 보면서 친구들에게 다양한 풀이 방법을 제시하네요. 그런 아람이를 지켜보던 학생들은 놀랍기만 한데요.
</p>
<p>
	도담: 고마워. 아람아, 어떻게 하면 너처럼 다양한 해결 방법을 생각해낼 수 있니?
</p>
<p>
	아람: 난 내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았거든. 그 덕분에 사고력을 키울 수 있었어.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jpg"><img loading="lazy" alt="꿈이 확고하구나! 언제부터? 친구가 아람이에게 질문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3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jpg" width="849" /></a>
</p>
<p>
	도담: 우와! 꿈이 확고하구나. 어떻게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았어?
</p>
<p>
	도담인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람이에게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jpg"><img loading="lazy" alt="나는 말이야~ 4년 전이었지. 아람이가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5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jpg" width="849" /></a>
</p>
<p>
	아람: 나는 말이야. 4년 전 고등학생 때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에 참여했어.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jpg"><img loading="lazy" alt="4년 전 고등학생 시절. 하... 아람이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6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jpg" width="849" /></a>
</p>
<p>
	아람: 나도 주소아를 만나기 전엔 꿈이 없었어. 내 적성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모든 일에 의욕도 없었지. 그런데 우연한 기회로 학교에서 운영하는 주소아 프로그램에 한 학기 동안 참여하게 됐어. 그때부터 달라지기 시작했지!
</p>
<p>
	도담: 주소아??
</p>
<p>
	아람: 응! 주소아는 삼성전자가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교육이야.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jpg"><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대한 설명입니다. 미래인재역량은 창의력, 논리력, 융합능력, 문제해결능력이 있습니다. 창의력은 크리에이팅으로 스크래치를 이용하여 나의 아이디어를 쉽게 게임, 동화책 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논리력은 코딩. 씨언어 프로그래밍을 통해 컴퓨터가 계산하는 원리를 익히고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수업입니다. 융합능력은 메이킹. 메이킹 보드 위에 직접 프로그래밍을 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융합하여 창작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솔빙. 공주를 구출하는 방법을 프로그래밍하면서 문제해결역량을 기르는 수업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7 size-full" height="4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jpg" width="849" /></a>
</p>
<p>
	아람: 소프트웨어를 이론으로만 배우면 너무 딱딱하고 어렵잖아. 주소아는 학생들이 낯선 소프트웨어와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조별 프로젝트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소프트웨어 교육이 끝날 무렵엔 학생 스스로 창의성을 발휘해 직접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볼 수 있지. 지금 생각해보니 초등학생 때부터 하지 못했던 게 너무 아쉬워.
</p>
<p>
	도담: 초등학생들도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초등학생은 너무 어리지 않아?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jpg"><img loading="lazy" alt="메이킹 보드=컴퓨터의 메인보드를 단순하게! 메이킹 보드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8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jpg" width="849" /></a>
</p>
<p>
	아람: 그렇지 않아! 혹시 ‘메이킹 보드’라고 아니?
</p>
<p>
	도담: 아니, 그게 뭐야?
</p>
<p>
	아람: 컴퓨터의 메인보드를 단순하게 만들어 놓은 기기 제어용 기판이야. 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전자 장치나 로봇을 만들 수 있지. 요즘은 전문가, 디자이너, 예술가 등 분야 구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메이킹 보드를 활용해 자기 분야에 적용하기도 하고 취미로 로봇을 만들기도 해.
</p>
<p>
	도담: 우와!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p>
<p>
	아람 : 그리고 교육 과정이 애니메이션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구성돼 있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p>
<p>
	도담: 확실히 아이들이 소프트웨어를 재밌게 접할 수 있겠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jpg"><img loading="lazy" alt="LED로 만든 창작물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739"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jpg" width="849" /></a>
</p>
<p>
	아람: 나도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소프트웨어, LED, 보드, 프로그래밍 등 낯선 단어들 때문에 어려웠어. 그런데 LED를 이용해 내 손으로 직접 창작물을 만들어 보면서 점차 재미를 붙였던 것 같아.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1.jpg"><img loading="lazy" alt="창작물을 만드는 아람이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740" height="2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1.jpg" width="849" /></a>
</p>
<p>
	아람: 의욕이 없었던 내가 그때 이후로 변하기 시작했어. 상상만 하던 것들을 프로그래밍을 통해 만들어 내면서 진로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생겼지!
</p>
<p>
	도담: 우~아! 그렇구나!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2.jpg"><img loading="lazy" alt="아람이가 창작물을 시연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74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2.jpg" width="849" /></a>
</p>
<p>
	아람: 도담아, 너는 네가 직접 인공위성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본 적 있니? 휴대폰의 센서와 LED, 자동차 모터처럼 일상생활에서 이용하던 것들을 네가 생각한 대로 다시 만들 수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정말 멋지지 않니?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3.jpg"><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교재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43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3.jpg" width="849" /></a>
</p>
<p>
	아람: 나는 주소아를 통해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나만의 프로젝트’로 실행하면서 내 꿈을 찾았어. 꿈을 찾아 방황하던 학창시절에 주소아가 나에게 꿈을 준 거지.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4.jpg"><img loading="lazy" alt="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뿌듯해. 아람 학생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44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4.jpg" width="849" /></a>
</p>
<p>
	아람: 꿈을 찾은 지금, 무척 행복하고 뿌듯해!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자신감도 생겼고 또 더 큰 꿈을 꿀 수 있으니까.
</p>
<p>
	도담: 그렇구나. 만약에 나도 어렸을 때 주소아를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p>
<p>
	 
</p>
<p>
	아람이의 꿈을 찾아 준 주소아가 궁금하다면 주소아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p>
<p>
	주소아 홈페이지:<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 www.juniorsw.com</a><br />
	주소아 페이스북: <a href="http://www.facebook.com/juniorsw" target="_blank">www.facebook.com/juniorsw</a>
</p>
<p>
	 
</p>
<p>
	<a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class="aligncenter wp-image-208745 size-full" height="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2%80%BB-%EB%B3%B8-%EB%B8%94%EB%A1%9C%EA%B7%B8%EC%97%90-%EA%B2%8C%EC%8B%9C%ED%95%9C-%EA%B8%80%EC%9D%80-%EA%B0%9C%EC%9D%B8%EC%A0%81%EC%9D%B8-%EA%B2%83%EC%9C%BC%EB%A1%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85%EC%9E%A5-%EC%A0%84%EB%9E%B5-%EB%98%90%EB%8A%94-%EC%9D%98%EA%B2%AC%EC%9D%84-%EB%82%98%ED%83%80%EB%82%B4%EC%A7%80-%EC%95%8A%EC%8A%B5%EB%8B%88%EB%8B%A4..jpg" width="680" /></a><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 세계 LED의 기준으로 우뚝 설 때까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c%84%b8%ea%b3%84-led%ec%9d%98-%ea%b8%b0%ec%a4%80%ec%9c%bc%eb%a1%9c-%ec%9a%b0%eb%9a%9d-%ec%84%a4-%eb%95%8c%ea%b9%8c%ec%a7%80</link>
				<pubDate>Thu, 17 Jul 2014 12:15: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LED_%EC%83%81%EB%8B%A8-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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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LED]]></category>
		<category><![CDATA[표준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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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기준을 만드는 과정. 얼마나 많은 노력과 끈기, 열정이 필요할지, 여러분은 상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번엔 자신만의 뚝심과 자부심, “하면 된다”라는 용기로 새로운 기준을 만든 주인공을 소개할까 합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삼성전자 LED 개발진입니다.   ‘표준’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삼성전자 LED’ 지난 6월 19일 삼성전자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광측정용 표준 LED 보급 체결식을 진행했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기준을 만드는 과정. 얼마나 많은 노력과 끈기, 열정이 필요할지, 여러분은 상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번엔 자신만의 뚝심과 자부심, “하면 된다”라는 용기로 새로운 기준을 만든 주인공을 소개할까 합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삼성전자 LED 개발진입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800080">‘표준’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삼성전자 LED’</span></strong>
</p>
<p>
	지난 6월 19일 삼성전자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광측정용 표준 LED 보급 체결식을 진행했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국가 측정 표준 확립을 위해 국내 산업 체계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정부출연기관입니다. 이 체결식이 의미하는 바는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451"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145.jpg" style="color: #333333;font-style: normal;line-height: 24.375px"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의 체결식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보급될 삼성전자 LED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현재 세계 조명 시장은 기존 백열등이나 형광등에서 LED로 중심을 이동하고 있습니다. LED의 조명 효율이 백열등, 형광등 보다 훨씬 높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세계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국내 조명 시장에서도 삼성전자 LED 제품의 전광선속이 인증값으로 매겨져 ‘표준 LED’라는 명칭으로 2014년 하반기부터 국내 산학연 기관에 공급됩니다. 바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LED 제품들의 기준이 된 것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536.jpg"><img loading="lazy" alt="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455"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536.jpg" width="400" /></a><span style="font-size: 12px">▲ 오도석 개발QA그룹(LED) 수석은 삼성전자 LED의 신뢰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표준 LED가 된 것에 큰 자부심을 가졌습니다.</span>
</p>
<p>
	오도석 개발QA그룹(LED) 수석은 "그동안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광측정 분야에 있어 외국 기업 제품의 LED를 기준으로 공급해 왔었지만 장시간 사용의 안정성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 제품만의 우수성과 신뢰성 등이 인정받아 새로운 기준이 되었기에 그 의미가 더 큰데요.
</p>
<p>
	삼성전자의 LED가 ‘표준 LED’로 되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800080">0.5% 흔들리지 않는 미세함을 위해</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248.jpg"><img loading="lazy" alt="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452"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24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응집된 LED, 국내 '기준'으로 통하는 완성도가 느껴지시나요?</span>
</p>
<p>
	표준 LED가 되기 위해서 수많은 조건들을 갖춰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전광선속 부분이죠. 전광선속이란 샤워기 끝에서 여러 줄기의 물살이 나오는 것처럼 조명에서 빛살이 나올 때 이를 측정하는 총량입니다. LED 점등 시 0.5%의 전광선속 값이 일정 시간 안정적으로 유지돼야 표준이란 이름을 가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721.jpg"><img loading="lazy" alt="0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457"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721.jpg" width="400" /></a><span style="font-size: 12px">▲ 박두성 개발QA그룹(LED) 책임은 실험 환경을 고정화해 최상의 LED 개발에 전념했습니다.</span>
</p>
<p>
	박두성 개발QA그룹(LED) 책임은 전광선속을 조명의 성능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척도라고 강조합니다. 때문에 전광선속의 기준값 역시 어떤 환경적인 조건에서도 변하지 않아야 하죠. 박두성 책임은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 인력, 장비, 환경 등 실험 방법을 고정화해 최대한 편차를 줄이는 데 노력했다고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920.jpg"><img loading="lazy" alt="0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459" height="3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92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세계 LED 제품의 표준이 되도록 열심히 연구하는 박두성 책임의 모습이 믿음직스럽습니다.</span>
</p>
<p>
	LED 전광선속 값을 변하게 하는 가장 큰 환경적 요인는 외부 ‘습기’라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 내습에 강한 형광체를 채택함은 물론 삼성전자만의 기술과 노하우가 녹아든 별도 내습용 케이스를 제작해 반영했다고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453"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34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내습에 강하도록 새로 제작된 LED 제품 케이스.</span>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끝없이 펼쳐진 길! 열정으로 승부합니다</span></strong></span>
</p>
<p>
	새로운 기준이 되기 위해 케이스 하나에도 많은 고민과 연구를 거듭한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데요.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건 최고의 기술력이 한 데 뭉쳐 빛을 내고 있는 삼성전자 LED 제품이 존재하기 때문이겠죠.
</p>
<p>
	또한 오도석 수석은 “표준 LED가 되고자 특수 제품을 개발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양산화된 제품을 대상으로 실험 방법을 고민하고 이를 증명한 것이죠. 때문에 이번 체결식이 보다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삼성전자 LED 제품의 우수성이 또 한번 인정받아 뿌듯하고요"라고 말합니다. 그는 향후 전 세계의 표준으로 채택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822.jpg"><img loading="lazy" alt="0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458"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822.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연구실 한쪽 벽면을 채운 국제 인증 현판들.</span>
</p>
<p>
	삼성전자 LED 제품의 품질 검증력은 세계 각국에서 그 기술과 가치를 인정 받았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품질 인증 시험실 한쪽 벽에는 여러 국제 인증기관으로부터 받은 인증 현판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오도석 수석은 앞으로 벽면에 더 많은 인정서들로 빼곡히 채워 나가는 것이 목표이자 또 하나의 바람이라고 하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440.jpg"><img loading="lazy" alt="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454"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44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박두성 책임과 오도석 수석은 국내 '표준LED'의 기준을 만든 자랑스런 삼성전자 개발자들입니다.</span>
</p>
<p>
	물론 시작은 그 누구에게나 힘이 듭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믿음으로 당차게 도전하는 이들이 있기에 내일을 얘기할 수 있는 것이죠. 앞으로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계 조명 시장의 미래가 벌써부터 궁금한데요. 전 세계 LED 제품의 기준으로 우뚝 설 삼성전자 LED 개발자의 희망찬 내일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모바일기기용 LED 신제품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68865</link>
				<pubDate>Tue, 18 Feb 2014 15:15: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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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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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용 LED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본격적인 모바일기기용 LED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삼성전자는 오는 2월 24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에서 모바일기기용 LED 신제품을 선보이고,차별화된 솔루션 경쟁력을 바탕으로 모바일시장에서 LED 부품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인데요. 이번에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모바일 LED 신제품은 리플렉터 일체형 플래시, 스탠다드 플래시, 고광도 사이드뷰 LED 등 총 3종으로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용 LED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본격적인 모바일기기용 LED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p>
<p>
	삼성전자는 오는 2월 24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에서 모바일기기용 LED 신제품을 선보이고,차별화된 솔루션 경쟁력을 바탕으로 모바일시장에서 LED 부품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인데요.
</p>
<p>
	이번에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모바일 LED 신제품은 리플렉터 일체형 플래시, 스탠다드 플래시, 고광도 사이드뷰 LED 등 총 3종으로 더 작아지고 전력효율을 높이는 최근 모바일시장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제품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리플렉터 일체형 플래시 LED (3432 1.8t FH341A / 1.4t FH341B)</span></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B%A6%AC%ED%94%8C%EB%A0%89%ED%84%B0%EC%9D%BC%EC%B2%B4%ED%98%95%ED%94%8C%EB%9E%98%EC%8B%9C_.jpg"><img loading="lazy" alt="리플렉터일체형플래시_"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891" height="4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B%A6%AC%ED%94%8C%EB%A0%89%ED%84%B0%EC%9D%BC%EC%B2%B4%ED%98%95%ED%94%8C%EB%9E%98%EC%8B%9C_.jpg" width="849" /></a>
</p>
<p>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카메라 플래시 LED는 광원에 광학 기능을 더해 촬영에 필요한 화각을 만들고 중심조도와 균일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는데요.
</p>
<p>
	최근 스마트폰 디자인이 점점 슬림화 되고, 내장된 카메라의 화소는 더욱 높아짐에 따라 플래시 LED 역시 더 작은 디자인과 높은 중심조도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 리플렉터 일체형 플래시 LED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광학기능이 추가된 반사구조물(Reflector with optic function)과 LED광원, 리드프레임(Lead frame)을 하나로 만들어 작은 크기로도 충분한 화각과 조도를 확보했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0174d6 1px solid;padding: 10px">
	※ 조도<br />
	단위 면적당 빛의 양, 중심조도란 피사체 중심의 조도로서 중심조도가 높고 중심과 주변의 밝기가 균일할수록 어두운 곳에서도 피사체 고유의 색감을 잘 표현할 수 있음
</div>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스탠다드 플래시 LED (2016 FH201A)</span></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C%8A%A4%ED%83%A0%EB%8B%A4%EB%93%9C%ED%94%8C%EB%9E%98%EC%8B%9CLED_.jpg"><img loading="lazy" alt="스탠다드플래시LED_"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890" height="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C%8A%A4%ED%83%A0%EB%8B%A4%EB%93%9C%ED%94%8C%EB%9E%98%EC%8B%9CLED_.jpg" width="849" /></a>
</p>
<p>
	삼성전자는 리플렉터 일체형 플래시 LED와 함께 독자 구조의 플립칩 기술을 적용한 스탠다드 플래시 LED를 출시해 프리미엄 시장 뿐만 아니라 보급형시장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0174d6 1px solid;padding: 10px">
	※ 플립칩<br />
	차세대 LED광원 칩 구조로 칩 크기를 줄이고 광효율을 높일 수 있음
</div>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고광도 사이드뷰 LED (0.6t 3810 MS062F / 0.8t 3810 MS082F)</span></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A%B3%A0%EA%B4%91%EB%8F%84%EC%82%AC%EC%9D%B4%EB%93%9C%EB%B7%B0LED_.jpg"><img loading="lazy" alt="고광도사이드뷰LED_"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889" height="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A%B3%A0%EA%B4%91%EB%8F%84%EC%82%AC%EC%9D%B4%EB%93%9C%EB%B7%B0LED_.jpg" width="849" /></a>함께 출시된 고광도 사이드뷰 LED 신제품은 모바일 기기의 디스플레이 광원에 활용되는 제품인데요. 이는 2.9V이하의 낮은 소모 전력으로 밝기를 향상시킬 수 있어 모바일기기가 요구하는 고해상도·저전력 특성에 잘 부합하는 제품입니다.
</p>
<p>
	이처럼 LED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 삼성전자는 향후에도 LED분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모바일 솔루션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모바일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p>
<p>
	이번에 소개된 삼성전자의 리플렉터 일체형 플래시 LED와 고광도 사이드뷰 LED는 향후 출시되는 최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D%94%8C%EB%9E%98%EC%8B%9CLED%EC%82%AC%EC%9D%B4%EB%93%9C%EB%B7%B0LED%EA%B0%9C%EB%85%90%EB%8F%84_2.jpg"><img loading="lazy" alt="플래시LED사이드뷰LED개념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885" height="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D%94%8C%EB%9E%98%EC%8B%9CLED%EC%82%AC%EC%9D%B4%EB%93%9C%EB%B7%B0LED%EA%B0%9C%EB%85%90%EB%8F%84_2.jpg" width="849" /></a>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trong><span style="color: #993300;font-size: 20px">"삼성전자 LED 사업은 단순 LED 부품 공급 차원을 넘어 차별화된 통합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모바일 시장에서 LED 부품의 트렌드를 제시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span></strong>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LED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오방원 전무</span></strong>
	</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ES 2014] 삼성전자, CES 2014서 혁신적인 B2B 디스플레이 솔루션 선보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es-2014%ec%84%9c-%ed%98%81%ec%8b%a0%ec%a0%81%ec%9d%b8-b2b-%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6%94%eb%a3%a8%ec%85%98-%ec%84%a0%eb%b3%b4%ec%97%ac</link>
				<pubDate>Mon, 30 Dec 2013 09: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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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B2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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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2014년 1월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4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호텔TV 솔루션,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를 최적으로 결합한 전자칠판 등 새로운 상업용 디스플레이(LFD, Large Format Display) 제품들을 대거 선보입니다.   호텔 TV의 혁신을 불러올 신규 솔루션 첫 공개 삼성전자는 ‘호텔 천국’이라 불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LFD 부스를 한 채의 첨단 호텔처럼 꾸며 전시장을 찾을 대규모 호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가 2014년 1월7일부터 미국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9D%BC%EC%8A%A4%EB%B2%A0%EC%9D%B4%EA%B1%B0%EC%8A%A4" target="_blank">라스베이거스</a></strong>에서 열리는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es-2014-%ED%98%81%EC%8B%A0%EC%83%81-24%EA%B0%9C-%EC%88%98%EC%83%81" target="_blank">CES 2014</a></strong>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호텔TV 솔루션,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95%98%EB%93%9C%EC%9B%A8%EC%96%B4" target="_blank">하드웨어</a></strong>(HW)와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 target="_blank">소프트웨어</a></strong>(SW)를 최적으로 결합한 전자칠판 등 새로운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ifa2013%EC%97%90%EC%84%9C-%EC%97%AD%EB%8C%80-%EC%B5%9C%EB%8C%80-%EA%B7%9C%EB%AA%A8-lfd-%EC%84%A0%EB%B3%B4%EC%97%AC" target="_blank">상업용 디스플레이</a></strong>(LFD, Large Format Display) 제품들을 대거 선보입니다.</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호텔 TV의 혁신을 불러올 신규 솔루션 첫 공개</span></strong></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DISPLAY_HOSPITALITY_01.jpg"><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62980" alt="첨단 호텔처럼 꾸민 전시장 사진입니다.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DISPLAY_HOSPITALITY_01.jpg" width="849" height="471" /></a></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는 ‘호텔 천국’이라 불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LFD 부스를 한 채의 첨단 호텔처럼 꾸며 전시장을 찾을 대규모 호텔 거래선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인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LFD 부스는 호텔의 로비, 룸, 비즈니스 센터, 레스토랑 등의 가상환경으로 꾸며져 내년 주요 신제품인 호텔TV 솔루션과 전자칠판 솔루션, 세계 최대 크기의 95형 LED LFD 등을 시연하며 ‘호텔의 미래’를 구현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CES_DISPLAY_BACKWALL_RIGHT.jpg"><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62977" alt="삼성전자가 설보일 LFD 부스 호텔의 로비 사진입니다.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CES_DISPLAY_BACKWALL_RIGHT.jpg" width="849" height="471" /></a></p>
<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호텔 로비에는 비디오 월(Video Wall)로 다채롭고 선명하게 행사정보를 제공하고, 날씨•환율 등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 전달하는 LFD를 설치해 ‘호텔 로비의 재발견’을 선사할 계획인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호텔 룸처럼 꾸민 공간에서는 호텔TV를 재미있고 유용한 기기로 바꿔 줄 호텔 전용 솔루션을 처음 선보입니다. 삼성 호텔TV에 탑재된 이 솔루션으로 호텔들은 호텔 소개, 주변명소, 영화•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추가해 투숙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 밖에도 개인 스마트기기의 영상을 호텔TV 화면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뷰(Smart View)’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 기능을 이용하는 투숙객은 모바일에서 보던 영화, 드라마 등의 콘텐츠를 TV의 대화면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비용 절감이 가능한 ‘인터랙티브 전자칠판 솔루션’ 공개</span></strong></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MagicIWB-3.0.jpg"><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62979" alt="인터랙티브 전자칠판 솔루션을 이용한 이미지입니다.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MagicIWB-3.0.jpg" width="849" height="252" /></a></p>
<p style="text-align: justify">호텔 비즈니스센터 공간에서는 인터랙티브 전자칠판 솔루션을 이용한 회의 환경을 연출합니다. 여러 대의 LFD를 붙여서 한 대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전자칠판 솔루션은 기존과 달리 필요한 PC의 수를 한대로 줄여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타 업체와 달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삼성의 전자칠판 솔루션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LFD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포인터 기능의 기기도 처음 선보이는데 이 제품은 기존 사무실의 프로젝터 화면용 레이저포인터를 대신할 뿐 아니라 화면을 다양하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외에도 최근 본격 양산에 들어간 세계 최대 크기의 95형 LED LFD(모델명 ME95C)도 비지니스센터를 통해 시연하는데요. 가로길이 2.1미터의 큰 크기와 선명한 화질을 동시에 갖춘 ME95C제품은 기존 회의실의 스크린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올해 LFD 점유율 26%로 끌어올리며 세계 시장 확고한 1위</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세계 LFD 시장에서 판매대수 기준 26.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작년 19%대였던 점유율을 올해 26%로 높이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기업 간 거래(<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B2B" target="_blank">B2B</a></strong>) 디스플레이 시장에서의 입지를 높이고 있습니다.</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trong><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이번 CES에서 선보일 혁신적인 LFD 제품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호텔, 회의실, 쇼핑몰 등 신시장을 적극 개척하며 내년에도 더욱 혁신적인 라인업과 차별화된 LFD 솔루션을 선보여 B2B 디스플레이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입니다.”</span></strong></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right"><strong><span style="color: #333300;font-size: 18px">–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정환 전무</span></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전사적 ‘동계 에너지 절감 활동’ 실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82%ac%ec%a0%81-%eb%8f%99%ea%b3%84-%ec%97%90%eb%84%88%ec%a7%80-%ec%a0%88%ea%b0%90-%ed%99%9c%eb%8f%99-%ec%8b%a4%ec%8b%9c</link>
				<pubDate>Sun, 22 Dec 2013 23: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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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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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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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애너지 절감]]></category>
		<category><![CDATA[절전 캠페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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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겨울철 국가적 전력 수급을 위해 에너지 절감에 적극 나섭니다.   내년 2월까지 사무 공간 96% 고효율 LED조명 설치 삼성전자는 2014년 2월까지 사업장 전체 96%의 사무 공간에 고효율 LED조명을 설치하고, 2014년 말까지 모든 사무 공간에 LED조명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조명 교체에 필요한 LED조명수는 약 100만개에 이르는데요. LED조명은 사무실 일반 조명과 비교해 25~40% 가량 전기 사용량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삼성전자가 겨울철 국가적 전력 수급을 위해 에너지 절감에 적극 나섭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strong>내년 2월까지 사무 공간 96% 고효율 LED조명 설치</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2014년 2월까지 사업장 전체 96%의 사무 공간에 고효율 LED조명을 설치하고, 2014년 말까지 모든 사무 공간에 LED조명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조명 교체에 필요한 LED조명수는 약 100만개에 이르는데요. LED조명은 사무실 일반 조명과 비교해 25~40% 가량 전기 사용량이 적어 에너지 절감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부터 사무 공간의 조명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한 이래 현재까지 전체 사무 공간의 70% 이상을 LED조명으로 설치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전력 사용량이 많을 것으로 관측되는 올 겨울 삼성전자는 LED조명 교체 작업에 속도를 가해, 2014년 2월까지 사무 공간 조명 96%를 LED조명으로 바꾸고, 내년 말까지 모든 사무 공간에 LED조명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수원에 개소한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4476" target="_blank">모바일 연구소</a></strong>(R5)', '전자소재 연구단지'와 올해 말 완공을 앞둔 '화성 부품 연구동'에도 특수 조명이 필요한 공간을 제외한 모든 공간에 LED조명을 적용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strong>생산 현장에서도 에너지 절감 위해 총력</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EC%A0%84%EB%A0%A5%EA%B0%90%EC%8B%9C%EC%8B%A4-%EC%A0%84%EB%A0%A5%EB%AA%A8%EB%8B%88%ED%84%B0%EB%A7%81_2.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내 전력감시실에서 전력 사용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731"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EC%A0%84%EB%A0%A5%EA%B0%90%EC%8B%9C%EC%8B%A4-%EC%A0%84%EB%A0%A5%EB%AA%A8%EB%8B%88%ED%84%B0%EB%A7%81_2.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또한 전력 사용량이 많은 내년 1~2월 삼성전자 각 사업장에서도 에너지 절감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국가적 전력 사용량이 급증할 경우, 사업장별 비상 발전기도 가동합니다. 공조시설 등 운영설비는 전력 사용량을 최소화하도록 가동하고, 생산 라인별 비상시를 대비한 유휴설비는 최대한 전원을 꺼서 대기 전력을 줄일 예정입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휴대폰, 가전은 전력 사용 피크 시간대(오전 10~12시)에 생산을 줄이고 다른 시간에 집중 생산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생산 라인을 운영합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동ㆍ하절기에 가동한 '전사 전력 비상대책 TF'를 내년 1~2월에도 운영해 각 사업장의 소비 전력 현황을 실시간 점검하고 에너지 절감 활동을 적극 실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strong>임직원 절전 캠페인 '빼GO, 끄GO, 걷GO' 적극 전개</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 임직원들도 에너지 절감 활동에 동참하고 특히 전력 사용 피크 시간대에 에너지 절감을 위해 집중 노력할 예정인데요. 피크 시간대에 12월 16일부터 2014년 2월까지 사무실 온도를 20℃ 이하로 유지하고 2014년 1월부터 2월까지는 엘리베이터 축소 운행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PC를 비롯한 사무용 기기의 전력을 최대한 아끼고, 무릎 담요 사용과 내복 입기를 권장하는 등 임직원 절전 캠페인 '빼GO, 끄GO, 걷GO'를 적극 전개할 방침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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