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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UI 2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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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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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S20, 사용자 경험이 한층 더 진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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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20 10:0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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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혁신적인 카메라부터 채팅, 동영상, 게임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까지. 우리는 갤럭시 S20를 통해 전에 없던 모바일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게임 중 끊김 없이 매끄러운 장면 전환이나, 메시지를 입력할 때 오타를 줄여주는 촉감, 감성을 파고드는 맞춤형 음악 등은 한 차원 진화한 모바일 사용자 경험(UX)을 선사한다. 이에 삼성전자 뉴스룸이 갤럭시 S20의 사용자 경험 진화 포인트를 살펴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혁신적인 카메라부터 채팅, 동영상, 게임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까지. 우리는 갤럭시 S20를 통해 전에 없던 모바일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게임 중 끊김 없이 매끄러운 장면 전환이나, 메시지를 입력할 때 오타를 줄여주는 촉감, 감성을 파고드는 맞춤형 음악 등은 한 차원 진화한 모바일 사용자 경험(UX)을 선사한다. 이에 삼성전자 뉴스룸이 갤럭시 S20의 사용자 경험 진화 포인트를 살펴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부드럽고 빠른 화면 전환, 120Hz 디스플레이 주사율 </strong></span></p>
<p>디스플레이 주사율은 1초당 스크린이 보여 주는 정지 이미지의 수를 말한다. 주사율이 높을수록 잔상이 적어 눈이 편안함은 물론, 동영상을 더욱 부드럽게 표현한다.</p>
<p>갤럭시 S20는 120Hz 주사율을 구현해 뛰어난 반응 속도와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즐겨 찾는 웹 페이지’에서 스크롤을 하거나, ‘최근 앱 보기’ 화면에서 여러 앱을 이동할 때도 매끄러운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자연스럽고 역동적인 사용자 경험 디자인</strong></span></p>
<p>‘One UI 2’는 스마트폰과 폴더블폰, 태블릿까지 다양한 디스플레이 크기에 최적화된 UI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수년에 걸친 사용자 경험 디자인의 성과는 갤럭시 S20의 직관적이고 유려한, 촉감과 생동감이 느껴지는 UI에서 정점에 이르렀다.</p>
<p>걸려 온 전화를 받거나 메뉴에 있는 앱 아이콘을 홈 화면으로 이동시킬 때, 갤럭시 S20 기기의 반응을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2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12galaxyuxux1.gif" alt="갤럭시에 온 전화를 받는 장면" width="1000" height="533" /></p>
<p>유려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사용자의 터치에 부드럽게 반응해 자연스럽고 끊김 없는 화면 전환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홈 화면에서 선택한 앱의 그 위치에서 그대로 아이콘 형태가 커지면서 부드럽게 새 페이지로 전환되는 것을 보면 확연하게 알 수 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052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12galaxyuxux2.gif" alt="갤러리를 눌렀을 때 나타나는 인터페이스" width="1000" height="533" /></p>
<p>또한, 갤럭시 S20는 어떤 동작이든 섬세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해 만족스러운 피드백을 제공한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052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12galaxyuxux3.gif" alt="홈 화면을 눌렀을 때 명확하고 생동감 넘치는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한다." width="1000" height="533" /></p>
<p>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같은 변화 등은 간결하게 움직이는 아이콘에 반영해, 명확하고 생동감 넘치는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52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12galaxyuxux4.gif" alt="설정을 눌렀을 때" width="1000" height="533"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손끝 진동에서 오는 편리함</strong></span></p>
<p>스마트폰 조작 시 진동을 통해 느껴지는 디지털 촉감을 햅틱이라 한다. 이번 갤럭시 S20의 햅틱 디자인 과정에서는 만족스러운 햅틱 느낌과 사용자의 행동에 맞는 피드백 적용을 우선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52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12galaxyuxux5.gif" alt="카메라 줌 했을 때 햅틱 반응" width="1000" height="533" /></p>
<p>특히, 카메라 기능 중 △촬영 버튼 클릭 △화면 확대와 축소 △프로 모드 조작 다이얼 등에 햅틱 반응이 적용됐다. 덕분에 사진을 찍기 위해 값을 조절할 때마다 섬세한 진동이 느껴진다.</p>
<p>햅틱 반응은 ‘연락처’를 찾을 때도 유용하다. ‘엄마’를 검색하기 위해 스크롤을 내리면 오른쪽에 초성으로 구성된 ‘찾아보기 표’가 나타난다. 찾아보기 표에서 스크롤을 하면 다음 초성으로 넘어갈 때마다 진동이 강하게 전달되는데, 이렇게 하면 초성을 찾기 더 쉬울 뿐 아니라 원하는 연락처를 넘기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마트폰 내 설정을 켜고 끄는 스위치에도 실제 스위치를 조작하는 느낌이 들도록 햅틱 반응을 적용했다.</p>
<p>키보드에도 개선된 햅틱이 적용됐다. 키보드로 메시지를 작성할 때, 이를테면 일반 문자와 특수 문자를 입력하거나 삭제 버튼을 누를 때 각기 다른 진동을 제공한다. 또 지우기 버튼을 길게 눌러 문자를 삭제하거나, 터치로 커서를 이동시킬 때 세밀한 진동 피드백으로 입력한 문자의 편집을 도와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분 좋은 청각 경험을 위한 4가지 사운드 테마</strong></span></p>
<p>사진 한 장이 천 마디의 말을 건네는 힘을 지녔다면, 사운드는 기억 속에 행복한 잔상을 오래도록 남겨준다. 삼성전자는 2020년 오버 더 호라이즌(Over the Horizon)에 ‘디지털 웰빙’ 테마를 적용하여 깨끗하고 청아한 자연의 소리를 담아냈다. 26개의 악기 구조물이 만들어내는 멜로디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을 누비는 것과 같은 행복감을 불어 넣어준다.</p>
<p>갤럭시 S20에는 △갤럭시(Galaxy) △평온한(Calm) △레트로(Retro) △즐거운(Fun) 총 4가지 테마 사운드가 탑재돼 있으며, 각 테마 사운드는 전화, 알림, 시스템 사운드에 적용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2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12galaxyuxux6.gif" alt="" width="1000" height="533" /></p>
<p>갤럭시 테마에서는 오버 더 호라이즌을 포함한 갤럭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사운드를 선택할 수 있다. 평온한 테마의 핵심은 고요함과 편안함으로 마치 카페나 해변가에서 노을 지는 하늘을 감상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레트로 테마는 80년대 비디오 게임이나 당시의 팝 음악을 연상시키는 사운드를 묘사했다. 마지막으로 즐거운 테마는 경쾌한 느낌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빠른 비트의 팝 음악처럼 재미있고 경쾌한 멜로디의 사운드로 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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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동등하게”…‘One UI 2’로 한 차원 높아진 갤럭시 접근성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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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Oct 2019 05:0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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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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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품을 사용할 때 각각의 기능을 얼마나 쉽게 쓸 수 있는지(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말이 ‘접근성(accessibility)’이다. 삼성전자는 장애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젊은이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나가 스마트기기와 관련 서비스들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일례로 키보드 타이핑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도는 장애인과 일반 사용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결국 접근성이란 ‘깨끗한 공기’처럼 모든 사람이 누려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품을 사용할 때 각각의 기능을 얼마나 쉽게 쓸 수 있는지(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말이 ‘접근성(accessibility)’이다. 삼성전자는 장애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젊은이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나가 스마트기기와 관련 서비스들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일례로 키보드 타이핑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도는 장애인과 일반 사용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결국 접근성이란 ‘깨끗한 공기’처럼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권리라는 생각이 밑바탕이 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시작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19)’에서 접근성을 한 차원 높인 ‘One UI 2’를 발표했다. 이번 One UI 2는 빅스비 음성 제어 기능을 추가하고 시·청각, 지체 장애가 있는 사용자들을 위한 접근성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선택권과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워진 ONE UI 2의 접근성 기능과 회사의 노력을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자세히 살펴봤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잘 보이지 않지만, 알 수 있도록’</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sdconeui23.jpg" alt="갤럭시 ONE UI 2 고대비 모드 " width="1000" height="563" /></p>
<p>시력이 낮은 이들이 스마트폰의 정보를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해주는 갤럭시 ‘고대비 테마’는 지금까지 1,500만이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런 수요를 반영해 사용자들이 오타 확률을 낮출 수 있도록, ‘고대비 키보드’의 선명도와 편의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시력이 낮은 사용자는 접근성 설정에서 ‘색상 조정’이나 ‘고대비 설정’을 이용해, 더 사용하기 편안한 모드로 환경을 조정할 수도 있다.</p>
<p>One UI 2는 눈이 불편한 사람들의 ‘손’이 되어 주기도 한다.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면, 빅스비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해 음성만으로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메모해 두고 싶은 문구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음성으로 ‘삼성 노트’ 앱에 보관할 수도 있다.</p>
<p>시력이 매우 낮으면 주변의 전등 빛을 감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은 조도센서를 활용해 주변의 불빛을 감지하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빛 감지(Light Sensing)’ 기능을 제공한다. 시각장애인들은 스마트폰의 진동 안내에 따라 전등을 켜야 할지, 꺼야 할지를 판단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작은 소리, 흘러가는 소리도 놓치지 않도록</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sdconeui22.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p>One UI 2는 시끄러운 환경에서 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됐다. 통화할 때 상대방의 목소리를 더욱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변 소리 키우기(Amplify ambient sound)’ 기능을 활용해 주위의 소리를 더 명확하게 들을 수 있다.</p>
<p>또 ‘실시간 자막(Live Transcribe)’ 기능을 추가해, 스마트폰으로 대화 내용과 주변 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 소리를 글자로 실시간 변환해 주기 때문에, 스마트폰 화면으로 상황을 알 수 있는 것. 갤럭시 노트 사용자라면 S펜으로 화면에 글씨를 써, 상대방과 간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이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접근성 한 차원 높여주는 빅스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sdconeui21.jpg" alt="빅스비 버튼을 누르는 모습" width="1000" height="500" /></p>
<p>One UI 2와 함께 진화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접근성 기술은 인공지능(AI)을 만나 더욱 발전할 전망이다. ‘지능형 비서’인 빅스비는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이들을 위해 설명을 해주고, 몸이 불편한 이들을 위해 대신 스마트기기의 기능을 실행해 주는 등 접근성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가능성과 잠재력까지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p>
<p>특히, 빅스비는 사용하면 할수록 데이터가 쌓이기 때문에, 더 정교하고 고도화된 접근성을 구현할 수 있다. 사용자 A에게 그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똑같은 서비스도 B라는 사용자에게는 그에 맞게 다른 방식으로 제공하는 식이다.</p>
<p>삼성전자 모바일 소프트웨어와 AI 총괄책임자인 무선사업부 정의석 부사장은 One UI 2에 대해 “회사의 ‘접근성 철학’이 깃든 기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작은 배려가 큰 감동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장애가 없는 사람의 입장에선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어려움을 가진 이들에겐 커다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접근성을 고려해 디자인을 하면 사용자 모두를 위한 기능과 편의성이 훨씬 좋아질 수 있다”고 기술 개발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성의 중요성을 인식할수록, 더욱 ‘편리하고 따뜻한’ 제품과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기기 접근성과 기능에 대해 고객과 사회의 목소리를 듣는데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한 가지 사례로 2016년부터 장애인 사용자들과 함께 갤럭시 스마트폰의 접근성 기능을 개선해 나가는 <a href="http://bit.ly/2OtBpVn"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서포터즈’</a>를 구성, 모두가 갤럭시 기기를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기능을 연구하고 있다.</p>
<p>갤럭시 스마트폰에 적용된 접근성 기능은 <a href="https://www.samsung.com/sec/accessibility/mobile/"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amsung.com/sec/accessibility/mobile/</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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