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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UI 3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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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UI 3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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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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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갤럭시에 깃든 최상의 사용자 경험 노력, ‘One UI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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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Feb 2021 10: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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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One UI]]></category>
		<category><![CDATA[One UI 3]]></category>
		<category><![CDATA[One UI 3.1]]></category>
		<category><![CDATA[One UI 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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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면서 손안의 화면을 몇 번 터치해 은행 업무를 보고, 수천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해외의 물건을 살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어떻게 해야 스마트폰 사용이 더 쉽고 직관적일지 고민했다. One UI가 탄생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2018년 11월 One UI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면서 손안의 화면을 몇 번 터치해 은행 업무를 보고, 수천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해외의 물건을 살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어떻게 해야 스마트폰 사용이 더 쉽고 직관적일지 고민했다. One UI가 탄생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p>
<p>삼성전자는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2018년 11월 One UI를 공개했다. 그리고 2년여간 진화를 거듭해 2020년 12월, 디자인과 효율성, 다양한 기기 간의 경험까지 대폭 개선된 One UI 3이 탄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18일부터 <a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21-%EC%B5%9C%EC%8B%A0-%EA%B8%B0%EB%8A%A5-%EA%B0%A4%EB%9F%AD%EC%8B%9C-z-%ED%8F%B4%EB%93%9C2%C2%B7%EA%B0%A4%EB%9F%AD%EC%8B%9C-s" target="_blank" rel="noopener">One UI 3.1</a>을 통해 신규 기능을 기존 일부 스마트폰에 지원하는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p>
<p>그럼 One UI 3으로 사용자들은 어떤 경험을 누릴 수 있을까? 뉴스룸이 One UI 디자이너들에게 직접 물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One UI 디자인의 4가지 원칙</strong></span></p>
<p>1) 눈앞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Focus on the task at hand) 2) 매끄러운 흐름으로 자연스러운 사용성을(Interact naturally) 3) 시각적인 편안함을(Be visibly comfortable) 4) 사용자의 패턴과 디바이스를 고려한 능동적 반응(Make things responsive)까지 생각하는 것. 이 네 가지는 One UI 디자이너들이 사용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세운 원칙이다.</p>
<div id="attachment_41641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419" class="size-full wp-image-4164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ne-UI-design-1.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ore UX 그룹 최정건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641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ore UX 그룹 최정건 디자이너</p></div>
<p>특히 네 번째 원칙은 기존에 있던 원칙들과 달리, 이번 One UI 3을 위해 새롭게 세워진 것. 최정건 디자이너는 “최근 태블릿부터 폴더블폰, 일반 스마트폰까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기기 종류가 다양해졌고, 기능 또한 늘어났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기에 맞는 최적의 레이아웃이나, 최상의 사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원칙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어느 하나의 앱이 갤럭시 S21에서 구동될 때와 갤럭시 탭 또는 폴더블폰인 갤럭시 Z 시리즈에서 구동될 때, 각각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UI를 구성하는 것이다.</p>
<div id="attachment_41642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420" class="size-full wp-image-4164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ne-UI-design-2.gif" alt="▲ 갤럭시 S21(좌)과 갤럭시 탭 S7+(우)에서 각각 네비게이션 메뉴(파란색 표시)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보여줌"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16420"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S21(좌)과 갤럭시 탭 S7+(우)에서 각각 네비게이션 메뉴(파란색 표시)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보여줌</p></div>
<p>삼성 노트 앱은 디스플레이 크기가 작은 일반 스마트폰에서는 좌측 상단에 있는 내비게이션 메뉴 버튼을 눌러 앱 메뉴로 바로 진입하지만, 갤럭시 Z 폴드나 탭 시리즈에서는 대화면의 장점을 살려 내비게이션 메뉴를 누르지 않아도 디스플레이 좌측에서 앱 메뉴를 모두 볼 수 있게 디자인했다.</p>
<div id="attachment_41642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421" class="size-full wp-image-4164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ne-UI-design-3.jpg" alt="접근성 기능의 고대비 글자를 활성화하기 전(왼쪽)과 후(오른쪽)"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16421" class="wp-caption-text">▲ 접근성 기능의 고대비 글자를 활성화하기 전(왼쪽)과 후(오른쪽)</p></div>
<p>접근성 기능 중 사용자 패턴에 따라 유용한 기능을 보여주는 ‘당신을 위한 추천’도 네 번째 원칙과 맞닿아 있다. 저시력자가 시인성을 향상시켜주는 고대비 글자를 사용할 때, ‘사용해 보기’ 탭에 ‘글자 굵게’, ‘다크 모드’ 등 함께 사용하면 좋을 기능들을 알아서 추천해 준다. 또 ‘사용 중인 기능’을 통해 바로 해당 기능을 끌 수 있는 버튼도 제공해 여러 번 조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p>
<p>최정건 디자이너는 “접근성 기능이 워낙 다양해 100%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신을 위한 추천’ 기능은 사용자가 필요할 법한 기능을 파악하고 추천해 편리함을 배가시킨다”고 말했다. 또 “‘이용하고 싶은 기능은 빨리 찾고, 필요하지 않게 되면 빨리 끄고 싶다’는 사용자 의견을 받아들여, 사용 중인 기능을 한 페이지에서 한눈에 볼 수 있게 디자인했다”고 디자인 배경을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다양한 기기가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갤럭시 생태계</strong></span></p>
<p>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까지 다양한 기기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면서 사용하는 것도 One UI 3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 중 하나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도 재택근무나 화상 수업 등으로 늘어난 태블릿, PC 사용에 맞춰 ‘기기 간 연결 경험’에 주안점을 뒀다. 업무 또는 학습 효율을 높이는 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4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ne-UI-design-4.jpg" alt="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나드는 One UI" width="1000" height="605" /></p>
<p> </p>
<p>최근 실시된 One UI 3.1에서 강화된 ‘기기 간 연결성’에 대해 장민영 디자이너는 “스마트폰으로 실행 중이던 인터넷 사이트나 삼성 노트 앱에서의 작업을 태블릿에서 그대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는 ‘다른 기기에서 앱 이어서 사용’<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또 “스마트폰에서 복사한 텍스트를 태블릿에 붙여넣기도 가능해졌다”며 강화된 연결성의 편리함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태블릿과 연결해 사용하던 외장 키보드를 휴대전화와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고, 갤럭시 버즈 무선 이어폰을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연결해두면 음악을 재생하는 기기에 따라 자동으로 전환해주는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ne-UI-design-5.jpg" alt="TV로 영상을 시청하면서 스마트폰의 전면 카메라가 비추는 영상을 함께 TV에 띄울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해 운동하는 여성의 모습" width="1000" height="601" /></p>
<p>기기 간의 연결 경험은 모바일 제품뿐 아니라 가전 영역으로도 확대됐다. One UI 3부터 스마트 뷰(Smart View)를 활용해 TV로 영상을 시청하면서 스마트폰의 전면 카메라가 비추는 영상을 함께 TV에 띄울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한 것. 특히 ‘홈트’를 즐겨하는 사용자에게는 자신의 동작과 트레이너의 동작을 비교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최정건 디자이너는 “이번 One UI 3.1 업데이트부터는 ‘스마트폰의 구글 듀오(Duo)’ 영상 통화 중 아이콘을 눌러 빠르게 TV 화면으로 전환해 띄울 수 있게 됐다”며 “화상으로 가족과 만나고, 재택근무 중 비대면 회의를 하는 경우가 많아진 요즘 특히 유용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가장 ‘나’다운 갤럭시를 쓰는 경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4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ne-UI-design-6.gif" alt="스마트폰 꾸미기에 활용된 One UI" width="1000" height="516" /></p>
<p>스마트폰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도구를 넘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EB%82%98%EB%A7%8C%EC%9D%98-%EA%B0%90%EC%84%B1%ED%8F%B0-%EA%B0%A4%EB%9F%AD%EC%8B%9C-z-%ED%94%8C%EB%A6%BD-%EA%BE%B8%EB%AF%B8%EA%B8%B0%EC%97%90-%EB%B9%A0%EC%A7%80%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Z 플립에 다양한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폰’을 만드는 것</a>이 대표적인 예. 최정건 디자이너는 “이처럼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기능을 도입했다”고 말하며 “전화 수·발신 화면을 영상으로 지정하거나, 메시지 앱의 배경화면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도록 해 ‘나만의 갤럭시 경험’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p>
<div id="attachment_41642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425" class="size-full wp-image-416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ne-UI-design-7.jpg" alt="퀵 패널을 내렸을 때 전(왼쪽)과 후(오른쪽). 간결한 디자인과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사용성이 높은 버튼을 선정해 배치했다. 기존에 있던 기능은 맨 마지막 페이지에 나타나는 ‘+’ 버튼을 통해 추가 가능하다."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16425" class="wp-caption-text">▲ 퀵 패널을 내렸을 때 전(왼쪽)과 후(오른쪽). 간결한 디자인과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사용성이 높은 버튼을 선정해 배치했다. 기존에 있던 기능은 맨 마지막 페이지에 나타나는 ‘+’ 버튼을 통해 추가 가능하다.</p></div>
<p>또한 이번 One UI 디자인 작업은 철저히 갤럭시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활용했다. 장민영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많이 쓰는 기능과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을 파악해, 우선순위가 높은 것들은 상위에 배치하고 낮은 것들은 간소화해, 복잡하게 느끼지 않도록 했다”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단, 1초라도 사용자의 수고로움을 덜 수 있도록</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64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426" class="size-full wp-image-4164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ne-UI-design-8.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디자인2그룹 장민영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642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디자인2그룹 장민영 디자이너</p></div>
<p>또 One UI 3.1에서는 시계 앱에서 디지털 웰빙의 취침모드<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에서 사용자가 알람을 자주 사용할 경우, 시계 앱에서 취침과 기상 시간 설정을 유도하는 알람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수면 전·후로 이용하는 두 가지 기능을 두 앱을 오가지 않고도, 더 적은 움직임으로 빠르고 쉽게 활용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4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ne-UI-design-9.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최정건 디자이너와 장민영 디자이너 " width="1000" height="666" /></p>
<p>최정건 디자이너는 “One UI 디자인의 수많은 개선점을 사용자들은 크게 인식하지 못할 수 있지만, 이것들이 모여 사용자들이 빠르고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단 1, 2초라도 시간을 아껴 줄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One UI 디자이너들은 갤럭시 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이 일상에서의 만족과 기쁨을 느껴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보였다.</p>
<p>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스마트폰 모델에 따라 일부 One UI 3.1 지원 기능이 다를 수 있으며, 업데이트는 국가별, 모델별, 사업자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됨</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두 기기 모두 One UI 3.1이 설치돼 있어야 하며 Bluetooth가 켜져 있어야 함. 또, 동일한 Samsung 계정에 로그인돼 있으며, 동일한 Wi-Fi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어야 가능</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본인이 설정한 취침 시간 동안 수면에 방해되지 않도록 화면을 흑백으로 변경하고 전화, 알림 등 소리를 무음으로 변경하는 기능</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탭 S7ㅣS7+와 One UI 3가 만났을 때… 끊김 없는 디지털 라이프의 시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d%83%ad-s7%e3%85%a3s7%ec%99%80-one-ui-3%ea%b0%80-%eb%a7%8c%eb%82%ac%ec%9d%84-%eb%95%8c-%eb%81%8a%ea%b9%80-%ec%97%86%eb%8a%94-%eb%94%94%ec%a7%80%ed%84%b8</link>
				<pubDate>Mon, 25 Jan 2021 17:0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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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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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S2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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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용자가 언제 어디서 어느 작업을 하든,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 디바이스인 갤럭시 탭 S7과 S7+(이하 갤럭시 탭 S7)는 최적의 환경을 구현한다. 다양한 기기와 ‘끊김 없이’ 연결되고,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 최근에는 갤럭시 사용자 경험(UX)인 ‘One UI 3’를 업데이트해 그 능력치를 더욱 끌어올렸다. 갤럭시 탭 S7 기기 자체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용자가 언제 어디서 어느 작업을 하든,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 디바이스인 갤럭시 탭 S7과 S7+(이하 갤럭시 탭 S7)는 최적의 환경을 구현한다. 다양한 기기와 ‘끊김 없이’ 연결되고,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 최근에는 갤럭시 사용자 경험(UX)인 ‘One UI 3’를 업데이트해 그 능력치를 더욱 끌어올렸다. 갤럭시 탭 S7 기기 자체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더 많아지고, 최신작인 갤럭시 S21 시리즈, 갤럭시 버즈 프로와의 시너지도 강력해졌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하나의 작업, 여러 기기에서…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공유</strong></span></p>
<p>디지털 라이프를 200% 즐기기 위해선, 기기 간 자유로운 이동이 필수다.<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One UI 3 업데이트로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S21 시리즈 사이를 물 흐르듯 넘나들 수 있다.<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 스마트폰에서 복사한 텍스트나 이미지를 갤럭시 탭 S7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반대로 갤럭시 탭 S7에서 스마트폰으로 복사∙붙여넣기도 자유롭다.<a href="#_ftn4" name="_ftnref4"><sup>[4]</sup></a></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1_tabS7_oneui3update_continue_apps.gif" alt="스마트폰에서 복사한 텍스트나 이미지를 갤럭시 탭 S7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반대로 갤럭시 탭 S7에서 스마트폰으로 복사∙붙여넣기도 자유롭다." width="1000" height="563" /></p>
<p>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검색 중,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를 크게 보고 싶다면? 갤럭시 S21에 웹 페이지를 띄운 다음 갤럭시 탭 S7 좌측 하단의 ‘최근’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이때 우측에 표시되는 삼성 인터넷 아이콘을 누르면 스마트폰에서 가장 최근에 접속한 페이지가 곧바로 띄워진다.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삼성 노트도 자동 동기화돼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4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_tabS7_oneui3update_continue_apps.gif" alt="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검색 중,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를 크게 보고 싶다면? 갤럭시 S21에 웹 페이지를 띄운 다음 갤럭시 탭 S7 좌측 하단의 ‘최근’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 width="1000" height="563" /></p>
<p>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두 개의 화면으로 보는 세상… ‘세컨드 스크린’으로 넓어진 작업 영역</strong></span></p>
<p>재택근무 중 원격으로 업무를 보거나 여러 창을 오가며 작업해야 할 때, 하나 보단 두 개의 화면이 편리하다. 이때 화면 영역을 간편하게 넓혀주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이 큰 도움이 된다. 다양한 모드를 골라 갤럭시 탭 S7과 노트북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a href="#_ftn5" name="_ftnref5"><sup>[5]</sup></a></p>
<p>태블릿을 윈도우 PC와 연결한 뒤, 각각 다른 앱을 사용하고 싶다면 ‘확장’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태블릿에서 사용한 앱이나 문서를 노트북 화면에 그대로 띄우고 싶은 순간에는 ‘복제’ 옵션이 유용하다. 태블릿 내에서 작업한 내용이 노트북에도 바로바로 반영돼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4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4_tabS7_oneui3update_extend_mode.gif" alt="화면 영역을 간편하게 넓혀주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4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3_tabS7_oneui3update_duplicated_mode.gif" alt="화면 영역을 간편하게 넓혀주는 ‘세컨드 스크린’" width="1000" height="563" /></p>
<p>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키보드, 이어폰도 자유자재로… 통합된 갤럭시 생태계 경험</strong></span></p>
<p>‘무선 키보드 공유’<a href="#_ftn6" name="_ftnref6"><sup>[6]</sup></a> 기능을 선택하면 하나의 키보드로 여러 기기를 넘나들 수 있다. 갤럭시 탭 S7의 북 커버 키보드를 스마트폰<a href="#_ftn7" name="_ftnref7"><sup>[7]</sup></a>과 태블릿에 동시 연결해, 두 기기 간 키보드 전환이 바로바로 가능하기 때문이다.<a href="#_ftn8" name="_ftnref8"><sup>[8]</sup></a> 키보드 터치패드를 활용하면 스마트폰 화면에도 ‘커서’가 띄워져 태블릿처럼 화면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5_tabS7_oneui3update_wireless_keyboard.gif" alt="‘무선 키보드 공유’[6] 기능을 선택하면 하나의 키보드로 여러 기기를 넘나들 수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p>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던 중 태블릿으로 기기를 전환하고 싶을 때, 지금까지는 이어폰의 연결을 해제한 뒤 다시 연결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이제 ‘오토 스위치’를 켜면 갤럭시 버즈 프로로 기기 사이를 빠르고 매끄럽게 넘나들며 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a href="#_ftn9" name="_ftnref9"><sup>[9]</sup></a></p>
<p>만약 갤럭시 탭 S7으로 유튜브를 감상하던 중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갤럭시 버즈 프로가 상황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연결된다. 사용자가 일일이 설정할 필요가 없어지는 셈이다. 통화를 하고 싶을 때에는 갤럭시 버즈 프로를 한 번 탭 하거나, 스마트폰의 통화 버튼을 누르면 된다. 통화가 끝나면 갤럭시 버즈 프로는 다시 갤럭시 탭 S7으로 자동 연결돼 기존에 시청하던 장면부터 바로 이어서 볼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Galaxy Tab S7 & S7+ One UI 3 Update: Auto Switch" src="https://www.youtube.com/embed/hsBJkTTQNGc?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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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이번 업데이트는 One UI 3.1 이상을 지원하는 갤럭시 기기에 적용된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One UI 3.1 이상이 지원되는 갤럭시 기기라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서 ‘다른 기기에서 앱 이어서 사용’ 기능이 지원된다. 사용 가능한 기능은 모델별로 상이할 수 있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해당 기능을 사용하려는 기기 모두 ’설정’에서 ‘다른 기기에서 앱 이어서 사용’ 항목이 허용된 상태여야 한다. 두 기기 모두 같은 와이파이(Wi-Fi)를 사용하고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야 하며, 동일한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여야 한다. 기기 간 거리는 2m 이내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4" name="_ftn4">[4]</a>다른 기기에서 앱 계속 사용하기이어서 사용’ 기능은 삼성 노트와 삼성 인터넷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5" name="_ftn5">[5]</a>‘세컨드 스크린’ 기능은 Wi-Di(Wireless Display)를 지원하는 윈도우 10 PC와 윈도우 10 버전 2004 이상을 갖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10 OS를 지원하는 갤럭시 북 플렉스2, 갤럭시 북 플렉스2 5G, 갤럭시 북 플렉스, 갤럭시 북 플렉스 알파, 갤럭시 북 이온2, 갤럭시 북 이온, 갤럭시 북 S, 삼성 노트북 플러스2, 삼성 노트북 플러스와 호환된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6" name="_ftn6">[6]</a>‘무선 키보드 공유’ 기능은 One UI 3.1 이상을 지원하는 갤럭시 스마트폰, 탭 S7, 탭 S7+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일부 스마트폰 모델에서는 작동하지 않으며, 사용하려는 스마트폰이 블루투스 HID 프로파일을 지원해야 한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7" name="_ftn7">[7]</a>해당 기능은 삼성 공식 키보드 북 커버에서만 작동한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8" name="_ftn8">[8]</a>‘무선 키보드 공유’를 활성화하려면 사용하려는 기기에 동일한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 사용자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성능이 달라질 수 있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9" name="_ftn9">[9]</a>해당 기능을 사용하려면 One UI 3.1 이상을 지원하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갤럭시 버즈 프로가 연결돼 있어야 한다. 갤럭시 버즈+, 갤럭시 버즈 라이브에는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동일한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두 장치 모두 ‘다른 장치로 자동 전환’을 활성화해야 한다. 해당 기능에 대한 지원은 스마트폰 모델과 앱, 사용 방식과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사용하고자 하는 장치가 약 2m 이내에 있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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