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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펜 활용법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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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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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노트4 S펜, 스마트 셀렉트와 S노트 위젯의 우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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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Nov 2014 10:3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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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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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4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재미란 바로 S펜을 이용한 여러 작업을 하면서 느끼는 재미인데요. S펜을 이용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건 정말 매력적이고 서명을 받는 등의 재미도 부가적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S펜의 기능은 갤럭시 노트4가 되면서 더 실용적으로 변해 그만큼 사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기능은 바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갤럭시 노트4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재미란 바로 S펜을 이용한 여러 작업을 하면서 느끼는 재미인데요. S펜을 이용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건 정말 매력적이고 서명을 받는 등의 재미도 부가적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S펜의 기능은 갤럭시 노트4가 되면서 더 실용적으로 변해 그만큼 사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기능은 바로 ‘스마트 셀렉트’ 기능과 ‘S노트 위젯 활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p>
<p>갤럭시 노트4의 가장 큰 매력인 S펜은 뒤에서 살짝 뽑아내 마우스같이 활용하면 됩니다. S펜을 꺼내자마자 생기는 에어 커맨드에서 연결되는 손쉬운 사용법은 그야말로 편의성에서 매우 큰 매력이 되고 있고요.</p>
<p>또 한 가지 방법은 S펜에 있는 버튼을 클릭해 에어 커맨드를 펼치는 방법이 있습니다. 벌써 두 가지의 방법을 설명했는데, 한 가지를 더 이야기 드리자면 바로 앱 아이콘을 클릭해 구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p>
<p>S펜의 효율성과 사용성은 정말 많이 개선됐으며 사용도 편리해졌습니다. 선택하는 부분부터 포토 노트로 읽어 들인 데이터를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환해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은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을 정도로 좋은 기능들이라 생각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11.jpg" alt="갤럭시 노트4와 S펜이 책상 위에 올려져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5" /></a></p>
<p>이번 글에서 소개해 드리는 것을 강조해 말씀드리자면 ‘스마트 셀렉트’와 ‘S노트 위젯’의 활용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21.jpg" alt="에이커맨드를 실행해 스마트 셀렉트 기능을 활성화 시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먼저 S펜을 잡아 빼면 에어 커맨드가 실행이 됩니다. 바로 위 이미지에 보시면 알겠지만, 두 번째에 ‘스마트 셀렉트’가 등장합니다.</p>
<p>이를 이용해 손쉽게 캡처를 할 수 있으며, 공유도 무척이나 편리해졌습니다. 우리가 일반 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마우스처럼 활용하는 것인데요.</p>
<p>사용도 편리합니다. 그냥 드래그만 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사각형 셀렉트 툴을 사용하여 캡처하면 다양한 사진을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사진만 캡처되는 것도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글과 동영상 등을 모두 스크랩할 수 있는 똑똑한 녀석입니다. 또한 공유도 정말 쉽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31.jpg" alt="스마트 셀렉트로 화면을 캡처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에어 커맨드에서 ‘스마트 셀렉트’를 선택하시면, 사각형의 툴이 움직이는데요. 그걸 이용해 박스를 채워주면 그 안에 자리한 영역이 위와 같이 선택돼 올라옵니다. ‘나, 선택됐소’ 하면서 말입니다.</p>
<p>전 S노트를 소개하는 삼성 페이지에 들러 하나라도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보며 캡처 기능을 이용해 봤습니다. 이렇게 캡처해 두면 따로 웹 페이지를 재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죠. 스크랩해 두고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으니 말이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41.jpg" alt="바탕화면에 썸네일 형태로 캡처한 이미지가 보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갤럭시 노트4의 ‘스마트 셀렉트’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엔 ‘콘텐츠를 선택’한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생각하는 건 그림을 선택해도 그 안에 텍스트를 뽑아낼 수 있는 점들이 강력하기에 하는 소리이기도 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B%85%B8%ED%8A%B84-S%ED%8E%9C_.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26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B%85%B8%ED%8A%B84-S%ED%8E%9C_.jpg" alt="갤럭시 노트4와 S펜입니다." width="791" height="528" /></a></p>
<p>원하는 영역을 지정하고 캡처해 스크랩하는 재미도 있고요.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어 좋겠더군요. 위와 같이 캡처해 저장하기도 편하고요. 그걸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5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51.jpg" alt="아래로 향한 화살표를 누르면 썸네일 이미지가 펼쳐져 보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S펜으로 스크랩해 둔 정보는 위와 같이 섬네일 아이콘 형태로 저장됩니다. 위에 펼쳐진 형태는 아래 화살표를 누르면 펼쳐지는 모습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6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61.jpg" alt="메시지에 스마트셀렉트한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스크랩 된 콘텐츠는 지인과 거래처, 작업 공유자에게 위와 같이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냥 꾹 눌러 끌어 보내는 방식이죠. 윈도우에선 드래그 앤드 드롭의 기능이니 쉽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7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71.jpg" alt="하나씩 썸네일을 선택해 이미지를 첨부할 수도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파일이 추가되는 모습이 보이시죠. (위 사진) 추가하게 되면 위와 같이 전송을 위한 준비 과정이 됩니다. 화면이 쿼드HD S AMOLED(2560×1440)이기에 캡처하면 파일이 커 여러 장 추가 시 업로드 시간이 약간 필요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8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81.jpg" alt="이미지를 첨부한 후 나타나는 대기화면에 메시지를 작성해 적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업로드가 끝나면 대기화면 그 상태로 있죠. 텍스트가 깨진다거나 하면 고칠 수도 있습니다. 필요 없으면 텍스트는 삭제하고 이미지만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4-%ED%99%94%EB%A9%B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267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4-%ED%99%94%EB%A9%B41.jpg" alt="갤럭시 노트4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전송하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00" /></a></p>
<p>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캡처 화면으로 과정을 설명드립니다. 캡처한 사진들을 메시지 창에 일괄적으로 끌어다 놓으면 자동 첨부되고요. 스크랩 섬네일을 펼쳐 한 장씩 끌어다 놓을 수 있어 그 방법대로 보내도 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B%93%9C%EB%9E%98%EA%B7%B8%EC%95%A4%EB%93%9C%EB%A1%AD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267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B%93%9C%EB%9E%98%EA%B7%B8%EC%95%A4%EB%93%9C%EB%A1%AD1.jpg" alt="이미지를 하나씩 전송하는 모습입니다." width="283" height="500" /></a></p>
<p>바로 위와 같이 섬네일을 펼쳐 한 장씩 드래그 앤드 드롭 작업을 해도 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9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091.jpg" alt="S노트에 캡처한 이미지를 편집용으로 불러옵니다" width="849" height="565" /></a></p>
<p>갤럭시 노트4의 또 하나의 장점은 ‘포토 노트’가 생겼다는 점입니다. 사용해 봤는데 무척 효율적인 작업 도구더군요. 학생의 경우 노트 필기한 것을 촬영해 추가 필기 작업을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았고요. 그림 그리는 학생의 경우 ‘포토 노트’로 촬영해 추가 작업을 할 수 있어 좋겠더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0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01.jpg" alt="포토노트 기능을 켜면 사진 촬영, 블러오기 등 선택할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또한 S펜으로 손쉽게 이미지의 크기 조절이나 텍스트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의 컬러를 변경할 수도 있어 좋고요.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내 버려도 됩니다. 물론 추가도 할 수 있었고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1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111.jpg" alt="촬영한 부분 위에 S펜으로 사인을 새겨 넣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포토 노트로 촬영한 사진을 디지털로 변환해 추가 작업을 하는 모습입니다. 촬영 후 편집용 변환하기를 거친 후 작업이 추가된 것이고요. 하나의 작은 책을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2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211.jpg" alt="텍스트 색상을 바꾸기 위해 드래그 합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자세한 과정은 위와 같죠. 전 내셔널 지오그래픽 책을 포토 노트로 기록해 작업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잘 촬영돼 올라왔습니다. 선택된 부분을 편집용 변환하기로 변환 후 컬러를 바꿔 보려 하는 것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3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310.jpg" alt="제목만 추출해 파란색으로 텍스트 색상을 바꿉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레이아웃을 바꿀 수 있고요. 선도 바꿀 수 있죠. 해당하는 부분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바꾸는 과정을 거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4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410.jpg" alt="선 색을 바꾸기 위해 색상표를 엽니다" width="849" height="565" /></a></p>
<p>선 컬러도 바꿔보고요. 기본 컬러 테이블에 원하는 컬러가 없으면 밑에 넓은 컬러 테이블을 찍어 원하는 색을 픽업해도 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5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510.jpg" alt="텍스트, 선 등의 색을 바꾸고 사인을 새겨넣은 편집 본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타이틀을 블루 컬러로 수정하고 서명 같아 보이는 그래피티 모양도 하나 새겨 넣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6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65.jpg" alt="포토노트편집 기능 사용 전과 후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756" /></a></p>
<p>위 두 사진은 비교 사진입니다. 처음 포토 노트로 찍은 사진이 왼쪽이고, 오른쪽이 원하는 작업 후 모습입니다. 아주 간단히 내용의 컬러를 바꾸고 원하는 메시지를 추가하는 선에서 작업을 해봤는데요. 참 재미있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7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75.jpg" alt="S펜으로 여자 일러스트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썼습니다" width="849" height="756" /></a></p>
<p>신나서 잠깐 작업한 사진도 보여드립니다. 형편없는 실력이지만, 응용도 높은 분이라면 좋은 그림 많이 그릴 수 있겠다 싶더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8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3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81.jpg" alt="손에 들린 갤럭시 노트4와 S펜" width="849" height="566" /></a></p>
<p>글의 내용은 자세하게 풀어내 길어 보였지만, 사실 무척 간단하고 유용한 기능이라 이렇게 열심히 설명드렸습니다.</p>
<p>이번 글로 설명해 드린 갤럭시 노트4, S펜의 ‘스마트 셀렉트’ 기능과 ‘포토 노트’ 기능은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실제 저는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p>
<p> </p>
<p>원문 링크: <a href="http://fmpenter.com/2601" target="_blank" rel="noopener">http://fmpenter.com/2601</a></p>
<p>※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p>
<p>※ 본 콘텐츠는 포스팅 복사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B%B8%94%EB%A3%A8%EB%A1%9C%EA%B1%B0-%ED%91%B8%ED%84%B0_%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B%B8%94%EB%A3%A8%EB%A1%9C%EA%B1%B0-%ED%91%B8%ED%84%B0_%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4.jpg" alt="이 포스팅은 ‘갤럭시 노트4’를 소개할 목적으로 삼성전자에서 해당 제품을 무상으로 대여 받고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됐습니다" width="1973" height="2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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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 마니아가 말하는 ‘네 번째 S펜’, 이것이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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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14 12:19: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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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 하면 자연스레 연상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S펜’입니다. 첫 번째 갤럭시 노트가 출시됐을 당시 사람들은 패블릿(phablet,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합성어)이라는 신개념 기기뿐만 아니라 처음 보는 S펜에도 크게 주목했는데요. 스마트폰에 쓰는 낯선 필기도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펜에 대한 인식까지 바꿔가고 있는 갤럭시 노트4의 S펜.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펜, 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 하면 자연스레 연상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S펜’입니다. 첫 번째 갤럭시 노트가 출시됐을 당시 사람들은 패블릿(phablet,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합성어)이라는 신개념 기기뿐만 아니라 처음 보는 S펜에도 크게 주목했는데요. 스마트폰에 쓰는 낯선 필기도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펜에 대한 인식까지 바꿔가고 있는 갤럭시 노트4의 S펜.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달라졌을까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펜, 그리고 스마트폰과의 네 번째 만남</strong></span></p>
<p>스마트폰이 세상에 처음 얼굴을 내밀었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화면을 누르면 원하는 대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했는데요. 당시에는 스마트폰이 감압식(압력 인식) 터치를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했죠. 펜에 대한 이야기는 감압식 터치에서 정전식(인체 전류 인식) 터치로 변화한 스마트폰 기술 발전과 맥을 같이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5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66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52.jpg" alt="이주훈 수석 사진입니다." width="500" height="600" /></a><span style="font-size: 10pt">▲최신 S펜을 손에 쥐고 최초의 S펜을 떠올리고 있는 이주훈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카메라개발그룹 수석</span></p>
<p>사실 펜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는 크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펜 개발진은 “‘펜이 스마트폰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주훈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카메라개발그룹 수석은 “‘스마트폰 터치 방식 변화와 강화유리 도입’이 S펜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게 된 계기”라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갤럭시 노트의 대화면 특징이 S펜과 만나면 극대화될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p>
<p>이렇게 탄생한 S펜은 상당한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널찍한 스마트폰 화면에 실제 필기도구가 가지고 있는 아날로그 느낌을 구현하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죠. 다른 제품과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요인이기도 했고요.</p>
<p>갤럭시 노트에 이어 갤럭시 노트2에 등장한 S펜은 ‘제스처(gesture)’에 중심을 뒀습니다. 한층 더 활용성을 강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는데요. 무엇보다 S펜을 원하는 사진에 올려놓으면 ‘갤러리’에서 ‘사진 미리 보기’가 가능한 ‘에어뷰(Air View)’ 등 PC에서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처럼 S펜을 쓸 수 있었습니다.</p>
<p>이어 갤럭시 노트3의 펜은 ‘에어커맨드(Air Command)’라는 기능으로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갔습니다. 필압은 물론 정교함까지 높여 S펜이 구현할 수 있는 범위를 대폭 확대했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5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664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50.jpg" alt="갤럭시 노트4와 S펜 제품 이미지입니다." width="500" height="500" /></a><span style="font-size: 10pt">▲‘세상의 어떤 이야기도 그 시작은 펜으로부터’ 콘셉트와 함께 세상에 나온 갤럭시 노트4와 S펜</span></p>
<p>드디어 갤럭시 노트4의 S펜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의 S펜은 전작 기능들을 총망라했을 뿐만 아니라 수첩에 필기할 때 느낄 수 있는 필기도구의 그립감(쥐는 느낌)까지 구현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5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66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52.jpg" alt="안대일 과장 사진입니다." width="500" height="600" /></a><span style="font-size: 10pt">▲“S펜과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이라는 안대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글로벌PP그룹 과장</span></p>
<p>S펜의 자연스럽고 정교한 기능들은 실제 사용해보면 그 진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안대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글로벌PP그룹 과장은 “사용자가 S펜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펜과 스마트폰의 만남, 그 이상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사용자가 자연스레 ‘이런 기능도 있구나!’ 감탄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만년필체 도입 1등 공신은 독일법인 임직원의 ‘알토란 조언’</strong></span></p>
<p>S펜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출시될 때마다 저마다 고유한 콘셉트가 있었습니다. 이번 네 번째 S펜 역시 마찬가지인데요.</p>
<p>네 번째 S펜은 보다 세밀해진 2048단계 필압으로 펜의 속도와 입력 각도, 방향 등을 더욱 정확하게 읽어냅니다. 즉 실제 펜 못지않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죠.</p>
<p>이외에도 S펜은 스마트 셀렉트(Smart Select), 이지 셀렉트(Easy Select), 포토 노트(Photo Note) 등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014-11-18-104726.p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66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014-11-18-104726.png" alt="S펜으로 사진과 텍스트를 선택하는 모습입니다." width="839" height="310" /></a><span style="font-size: 10pt">▲스마트 셀렉트와 이지 셀렉트를 이용하면 파일을 일일이 클릭하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span></p>
<p>스마트 셀렉트는 화면의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 클릭 한 번으로 복사·저장·공유가 가능합니다. 이지 셀렉트는 사진과 영상, 문서 등의 콘텐츠를 마우스처럼 사용자가 선택하거나 드래그(drag)해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014-11-18-104714.p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66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014-11-18-104714.png" alt="포토 노트를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width="813" height="389" /></a><span style="font-size: 10pt">▲칠판이나 종이에 쓴 아날로그 메모를 포토 노트로 촬영하면 디지털화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span></p>
<p>포토 노트는 사진 속 글씨를 텍스트로 추출해 편집할 수 있는 파일 형태로 변환해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4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66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47.jpg" alt="정혜순 수석 사진입니다." width="500" height="600" /></a><span style="font-size: 10pt">▲S펜으로 효율적인 업무 처리 노하우를 알려주는 정혜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글로벌GSM S/W개발그룹 수석</span></p>
<p>정혜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글로벌GSM S/W개발그룹 수석은 “유난히 회의가 많은 날, 스마트 셀렉트를 활용해 회의 관련 메일을 사진으로 촬영하거나 메신저로 받은 업무 내용을 기억하기 쉬운 형태로 재편집한다”며 S펜 활용 방법을 공개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p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66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png" alt="S펜의 필압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width="885" height="336" /></a></p>
<p>필압이 글자에 표현되는 ‘만년필체’까지 구현한 갤럭시 노트4의 S펜은 사실감은 물론, 아날로그 느낌까지 생생하게 재현했는데요. 이는 유관부서 간 적극적 협조의 산물입니다.</p>
<p>안대일 과장은 “만년필체는 독일법인 임직원들의 조언 덕분에 탄생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만년필 사용이 일상화돼 있는 독일의 특성상 현지 법인 임직원들의 사용성 평가가 큰 힘이 됐다”고요. 만년필이 주는 고유한 필기체 느낌을 S펜에 고스란히 담을 수 있었던 이유죠.</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이 정도는 돼야 ‘펜 마니아’라고 할 수 있죠!”</span></strong></span></p>
<p>대부분 직장인의 경우 자신의 책상 위엔 서류나 회의 수첩 등이 즐비할 겁니다. 하지만 S펜 개발진들의 책상 위엔 오로지 펜만이 놓여있을 뿐입니다. 하나 둘 각기 다른 펜들을 직접 써보고 만지고 느끼다 보니, 어느새 책상 위엔 각종 펜들이 수북하게 쌓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4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66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46.jpg" alt="S펜 개발진의 단체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5" /></a><span style="font-size: 10pt">▲자칭 ‘펜 마니아’를 자처하며 포즈를 취한 이주훈 수석, 안대일 과장, 정혜순 수석(왼쪽부터)</span></p>
<p>이주훈 수석은 S펜을 개발하면서 새로운 취미가 생겼는데요. “어딜 가든 처음 본 펜은 꼭 사용해봐야 마음이 편해진다”고 합니다. 각각의 펜마다 특징이 있고 사용자가 느끼는 사용 경험이 다르기 때문인데요.</p>
<p>“새로운 펜을 만날 때면 ‘이 펜은 어떤 느낌을 줄까?’ 기대합니다. S펜 사용자들이 저처럼 S펜을 통해 즐거운 상상을 하셨으면 좋겠어요.”</p>
<p>S펜으로 사용자 일상에 새로움을 더하고 싶다는 이주훈 수석. 그는 “앞으로도 계속 펜과 스마트폰의 만남, 그 이상을 S펜으로 그려나가고 싶다”고 전했습니다.</p>
<p>S펜 개발진이 생각하는 S펜은 실제 필기도구의 대체재가 아닌 새로운 경험을 창조하는 도구입니다. 직접 써 내려간 모든 것들이 스마트 기기와 공유된다는 점에서 진정한 아날로그와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죠. 또 한편으로는 딱딱하고 차갑게 느껴질지 모르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사용자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펼칠 수 있도록 해주는 열쇠이기도 합니다.</p>
<p>처음엔 그저 새로운 시도였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시도는 세상에 또 다른 트렌드를 제시하며 사용자 일상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기술은 진보했지만 여전히 사용자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묻어나는 S펜의 진화. 여러분에게 S펜은 어떤 존재인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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