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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6 플러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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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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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자인 스토리]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 출시, 그 뒷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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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15 11:56: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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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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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S6 엣지]]></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5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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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로운 갤럭시, 무대에 오르다 우린 가끔 가려진 무대 뒷얘기에 더 관심을 갖곤 합니다. 연출자가 준비한 무대에 즐거워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우리에게 전달되지 못했던 얘기에 더 큰 비밀이 숨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시장을 이끄는 스마트 시대 주역들의 출시에도 두 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만든 이들이 준비한 얘기, 그리고 그들이 말하지 않은 흥미로운 뒷얘기. 후자엔 이런 질문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jpg" alt="NEW GALAXIES ON STAGE!" width="849" height="510" /><br />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새로운 갤럭시, 무대에 오르다</strong></span></span></p>
<p>우린 가끔 가려진 무대 뒷얘기에 더 관심을 갖곤 합니다. 연출자가 준비한 무대에 즐거워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우리에게 전달되지 못했던 얘기에 더 큰 비밀이 숨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alt="갤럭시 S6 엣지+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시장을 이끄는 스마트 시대 주역들의 출시에도 두 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만든 이들이 준비한 얘기, 그리고 그들이 말하지 않은 흥미로운 뒷얘기. 후자엔 이런 질문이 포함될 겁니다. 왜 그 제품은 그런 형태와 기능을 갖추게 됐을까요? 현 상태로 완성되기까지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을까요? 그리고 제품의 진솔한 매력이나 진정한 정신은 종종 그런 지점에서 우연히 발견되곤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3.jpg" alt="THE FRONT & BEHIND-THE-SCENES ... Galaxy note 5 Galaxy S6 edge +" width="849" height="510" /></p>
<p>마침내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가 출시됐습니다. 한동안 우린 모두가 기다려온 이들의 등장에 즐거워할 겁니다. 곧 새로운 변화의 이유와 더 상세한 내용들을 궁금해하겠죠. 그 무대 뒷얘기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이고, 그들이 전하지 못한 진솔한 얘기는 무엇일까요? 당신이 궁금해할 그 얘기들을 듣기 위해 스마트폰의 새로운 은하계, 갤럭시 시리즈의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이들을 만났습니다.</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 제품 디자인_작지만 큰 변화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4.jpg" alt="A HUGE LITTLE CHANGE"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먼저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 외관 디자인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설명해주세요.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아무래도 크기의 변화인데요. 5.7형 디스플레이로 시야는 시원해졌는데 오히려 베젤은 굉장히 얇아졌더군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전 세계적으로 패블릿(phablet, 5형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갤럭시 모든 라인을 관통하는 디자인을 유지하는 게 중요했죠. 삼성전자의 2015년 비주얼 테마(visual theme)는 미니멀 퓨처리즘(minimal futurism)입니다. 미니멀 퓨처리즘은 미래적이고 작은 외관을 유지하면서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는 건데요. 이 기조를 유지하면서 각 기기 특성에 맞게 변화를 만들어내는 게 관건이었습니다. 두 기기 모두 기존 커브드 글래스의 흐르는 듯한 플루이딕 라인(fluidic line)은 유지하되, 예전보다 얇아져 더 콤팩트(compact)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5.jpg" alt="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의 대화면을 상징하는 이미지"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스크린 크기는 같지만 직접 만져보면 두 제품은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각각의 기기를 구분하는 특징은 무엇인가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두 기기 모두 기존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더 나은 이점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갤럭시 노트 5 디자인은 보다 포멀(formal)한 느낌이 드실 텐데요.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뒷면에 적용, 쥐는 느낌을 개선했고 S펜도 메탈로 처리해 본체와 통일성을 줬습니다. S펜을 뽑아 사용해보시면 이전보다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데 훨씬 더 최적화된 디자인이란 걸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p>
<p>갤럭시 S6 엣지+의 더 커진 커브드 글래스 스크린은 더 확장된 디지털 인터랙션(digital interaction)을 통해 감각적으로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멀티미디어를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61.jpg" alt="갤럭시 S6 엣지+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두 제품 모두 베젤이 매우 얇아져서 언뜻 보면 프레임이 사라진 것처럼 보입니다.</p>
<p><strong>디자이너</strong> 아무래도 점점 더 베젤이 얇아지는 추세니까요. 특히 갤럭시 S6 엣지+의 경우, 마치 커브드 글래스와 현실의 배경이 연결된 것처럼 보이도록 노력했습니다. 기존 버전과 형태가 유사하지만 상하 부분의 라인을 살려 더 얇아 보이도록 만들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7.jpg" alt="홍콩을 배경으로 찍은 갤럭시 S6 엣지+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기존 △블랙 사파이어 △화이트펄 △골드 플래티넘 외에 이번엔 플래티넘 실버 색상이 추가됐습니다. 직접 보니 모니터로 보던 것과 느낌이 매우 다릅니다.</p>
<p><strong>디자이너</strong> 알아봐주셔서 기쁩니다. 갤럭시 S6 엣지+는 기존 갤럭시 S6 시리즈 색상들이 그랬던 것처럼 빛의 반사 정도에 따라 색이 정교하게 달라지는데요. 동시에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소비, 생산하는 도시 사용자를 고려해 세련된 감성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9.jpg" alt="글래스와 메탈의 조합이 아름다운 갤럭시 S6 엣지+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기존에도 글래스와 메탈의 조합이 자연스러워 좋았는데 그 느낌이 유지돼 좋네요. </p>
<p><strong>디자이너</strong> 기기를 손에 쥐었을 때 △단단한 선과 흐르는 듯한 커브 △글래스와 메탈 △쥐는 느낌과 장인정신이 조화롭게 느껴졌으면 하는 게 저희의 바람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사용자 경험_당신의, 당신에 의한, 당신을 위한</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11.jpg" alt="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 UX 디자인"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외관 이외에 실제로 기기를 사용하면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나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사용자 경험(UX) 디자인에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커진 화면의 장점을 살려 사용자가 더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죠. 디자인 요소 배치를 미세하게 조정했고 키패드 간격과 상태바 표시 등도 수정했습니다. 이런 변화는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밀리미터 단위의 치밀한 계산과 반복적인 테스트를 통해 결정됐는데요. 사용자들이 변화를 한눈에 알아차릴 수 없더라도 더 자연스러운 사용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3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2.jpg" alt="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 아이콘 디자인"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가장 직관적으로 눈에 띄는 변화는 아무래도 아이콘입니다. 원과 정사각형의 중간 형태로 모든 아이콘이 통일됐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저희는 그걸 네모(square)와 원(circle)의 중간인 스퀘르클(squarcle)이라고 부르는데요. 새로운 아이콘은 삼성전자만의 상징적 모양을 나타내는 동시에 터치 가능한 영역에 대한 직관성과 일관성을 띱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3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3.jpg" alt="화면이 꺼져 있어도 메모가 가능한 갤럭시 노트 5 '스크린 오프 메모' 기능"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론칭 행사에서 S펜의 변화가 눈에 띄더라고요. 스크린이 꺼져있어도 바로 메모가 가능하더군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스크린 오프 메모(screen off memo)’란 기능이에요. 화면을 켜지 않아도 S펜으로 즉시 메모할 수 있죠. 이때 사용자에게 꺼져 있는 화면에서 펜이 분리됐음을 보여주고 동시에 ‘스크린 오프 메모’ 창이 활성화됐다는 걸 알려주기 위한 인터랙션이 필요했습니다. 스크린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아무 효과가 없다면 사용자가 드로잉(drawing)이 가능하다는 걸 인지하기 쉽지 않잖아요. 기기에서 펜이 분리되는 위치에 잉크 느낌을 주는 플루이드 효과(fluid effect)를 제공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펜으로 메모를 다 쓰고 저장하면 메모는 작아지면서 사라집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0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8%98%EC%A0%951.jpg" alt="갤럭시 노트 5의 직관적 비주얼 인터랙션"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사소해 보이지만 직관적인 비주얼 인터랙션(visual interaction)으로 문제가 해결된 사례란 생각이 듭니다.</p>
<p><strong>디자이너</strong> 이 작은 인터랙션을 도출을 위해 수십 개의 시안들이 후보군에 있었어요. 기기에서 구현되는 비주얼 인터랙션의 대다수가 이 같은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됐다고 보시면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0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8%98%EC%A0%952.jpg" alt="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의 다양한 비주얼 인터랙션"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비주얼 인터랙션을 아우르는 통일성은 어떻게 유지하셨나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전체적으로 플루이드(fluid)란 콘셉트 아래 비주얼 인터랙션들이 추가, 수정됐습니다. 예를 들어 S펜으로 구동하는 ‘에어 커맨드(air command)’는 기하학적이고 기계적이었던 기존 인터랙션을 보완했는데요. 연결성 있고 친숙한 움직임으로 해당 기능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죠.</p>
<p>갤럭시 S6 엣지+의 경우, 가까운 친구들과 콘텐츠나 감정을 즉시 공유할 수 있는 엣지 비주얼 인터랙션이 탑재돼 있는데요. 예를 들어 엣지 카메라(edge camera) 또는 감정(emotion)에서 물 흐르듯 직관적인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죠. 관성∙탄성∙흐름 등 일상적이고 친숙한 비주얼 인터랙션을 통해 사용자가 보다 인간적인 사용자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저희는 복잡한 수학, 물리학까지 고려하지만 사용자는 그저 단순하고 자연스럽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랍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의미 있는 혁신’ 향해</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4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6.jpg" alt="TOWARDS MEANINGFUL INNOVATION"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세계적 수준의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도 있으실 텐데요.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가 론칭된 시점에서 앞으로 갤럭시 시리즈가 나아갈 방향이 궁금합니다.</p>
<p><strong>디자이너</strong> 앞서 비주얼 인터랙션을 설명드릴 때 잠깐 언급했는데요.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은 사람에게 의미 있는 디자인(meaningful design)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5는 S펜을 통해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업무 환경에 최적화됐고 갤럭시 S6 엣지+는 커브드 글래스로 특별하고 무한한 엔터테인먼트의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이처럼 고객의 경험에서 출발해 고객의 목적에 부합하는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실현해가는 것, 그게 바로 앞으로 갤럭시 시리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더 첨단이냐’가 아니라 ‘얼마나 더 사용자를 배려했느냐’이니까요.</p>
<p><strong>투모로우</strong>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좋은 갤럭시 제품으로 만나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p>
<p>
<span style="font-size: 12px">※이 인터뷰는 갤럭시 노트 5와 삼성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span></p>
<p>디자인삼성 홈페이지(design.samsung.com)에 접속하시면 삼성전자의 디자인 스토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p>
<p><a title="" href="http://design.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32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alt="design.samsung.com" width="868" height="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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