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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SUNGxCES2017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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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SUNGxCES2017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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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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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대학생기자단 2인의 ‘CES 2017’ 취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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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an 2017 13: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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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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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이 개최됐다. 전 세계 각국의 주요 미디어가 총집결, 뜨거운 취재 경쟁을 벌였던 행사장에서 전문 취재진 못지않은 열정과 패기로 현장을 누빈 이들이 있다. 삼성전자 CES 특별 취재팀의 일원으로 이곳을 찾은 삼성전자 대학생기자단(이하 ‘대학생기자단’)이 바로 그 주인공. ‘우수 활동자’ 자격으로 올해 CES 취재 기회를 거머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986"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Newsroom_banner_content_new-1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이 개최됐다. 전 세계 각국의 주요 미디어가 총집결, 뜨거운 취재 경쟁을 벌였던 행사장에서 전문 취재진 못지않은 열정과 패기로 현장을 누빈 이들이 있다. 삼성전자 CES 특별 취재팀의 일원으로 이곳을 찾은 삼성전자 대학생기자단(이하 ‘대학생기자단’)이 바로 그 주인공.
</p>
<p align="left">
	‘우수 활동자’ 자격으로 올해 CES 취재 기회를 거머쥔 대학생기자단 4기 김승우·박미지씨가 삼성전자 뉴스룸에 생생한 취재 후기를 보내왔다. 때마침 다음 달 5일까지가 대학생 기자단 5기 모집 기간이다. 5기 지원을 고민 중인 대학생이라면 좀 더 집중해서 읽어볼 것!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가장 안 잊히는 경험? 세계 각국 전문가들과의 ‘생생 토크’</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올해 CES 2017이 열렸던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 내 삼성전자 부스 수많은 인파로 붐비고 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03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ES%EB%8C%80%EA%B8%B0%EB%8B%A8%EC%B7%A8%EC%9E%AC%EA%B8%B0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올해 CES 2017이 열렸던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 내 삼성전자 부스. 규모에서부터 다른 기업을 압도한 이곳은 일정 내내 수많은 인파로 붐볐다</span>
</p>
<p>
	CES는 그 해 최신 제품과 첨단 기술은 물론, 업계 트렌드까지 ‘미리 보기’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올해 CES 행사장을 찾는 두 사람에게 주어진 최대 ‘미션’은 “다양한 IT 관련 관심사를 지닌 방문객을 최대한 많이 만나 대화 나누는 것”이었다. 김승우씨는 “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방문객 사이를 누비며 ‘기자’ 명함을 들고 취재에 나서니 무척 설레면서도 긴장되더라”고 말했다. “여느 행사와 달리 방문객들의 IT 지식 수준이 상당했어요. 자연히 깊이 있는 대화로 이어졌죠. 평소라면 접하기 어려웠을 전 세계 전문가들과 마주하며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올해 CES 행사장을 찾은 대학생기자단 두 명에게 발급된 출입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038"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ES%EB%8C%80%EA%B8%B0%EB%8B%A8%EC%B7%A8%EC%9E%AC%EA%B8%B0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올해 CES 행사장을 찾은 대학생기자단 두 명에게 발급된 출입증. 두 사람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안겨준 물건이다</span>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미래 주방 풍경 한눈에 볼 수 있었던 ‘빌트인 부스’ 인상적</strong></span></span>
</p>
<p align="left">
	CES 취재 열기는 행사 개막 전부터 대단했다. 실제로 공식 일정을 하루 앞둔 4일 만달레이베이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은 CES 방문객과 글로벌 미디어 취재진으로 발 디딜 틈 없었다. 일부는 비좁은 현장에서 최고의 기사와 사진을 송고하기 위해 바닥에 주저앉아, 혹은 무릎 위에 노트북을 올려두고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리기도 했다.
</p>
<p align="left">
	일정 내내 행사장 곳곳을 누볐던 박미지씨에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공간은 어디였을까? “빌트인 부스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공간이어서 그런지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모두 ‘미래 주방’을 보는 듯한 기분을 느꼈거든요. 바쁜 현대인을 고려한 ‘맞춤형 인테리어’와 메탈 소재로 품격을 더한 가전 디자인을 보며 자연스레 미래의 주방 인테리어가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아, 현장에서 각계각층 사람들을 만나 미래 가전을 주제로 대화 나눈 기억도 생생하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CES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4일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관람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03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ES%EB%8C%80%EA%B8%B0%EB%8B%A8%EC%B7%A8%EC%9E%AC%EA%B8%B0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strong>▲</strong>CES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4일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관람객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빌트인 부스 전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04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ES%EB%8C%80%EA%B8%B0%EB%8B%A8%EC%B7%A8%EC%9E%AC%EA%B8%B0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번 일정 내내 박미지씨에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삼성전자 빌트인 부스 전경</span>
</p>
<p>
	QLED TV가 선사할 새로운 거실 모습을 영상으로 재현한 ‘모뉴먼트(Monument)’ 존 역시 두 사람에게 잊히지 않을 기억으로 남았다. 승우씨는 “단순한 제품 기능 강조에 그치지 않고 삶과의 조화를 이뤄낸 연출이 무척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QLED TV를 통한 일상 변화가 잘 표현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미지씨는 “QLED TV에 관한 설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건 ‘사용자 편의성까지 고려한 TV’란 대목”이라며 “CES 부스를 둘러보며 그간 갖고 있던 TV 관련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고, 향후 TV가 또 어떤 혁신을 이뤄낼지 기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수많은 관람객 들이 앉아서 무언가를 보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04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ES%EB%8C%80%EA%B8%B0%EB%8B%A8%EC%B7%A8%EC%9E%AC%EA%B8%B005.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웅장한 디스플레이와  ‘미래 일상’의 비전을 제시한 삼성전자 모뉴먼트 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04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ES%EB%8C%80%EA%B8%B0%EB%8B%A8%EC%B7%A8%EC%9E%AC%EA%B8%B00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웅장한 디스플레이와 함께 관람객에게 ‘미래 일상’의 비전을 제시한 삼성전자 모뉴먼트 존(아래 사진)은 수많은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span>
</p>
<p align="left">
	두 사람의 머릿속에 남아있는 광경은 이 밖에도 많다. 김승우씨는 “생생한 가상현실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었던 갤럭시 스튜디오”를, 박미지씨는 “사물인터넷 기술의 현주소를 엿볼 수 있었던 오픈커넥티비티 부스”를 주요 볼거리로 꼽기도 했다.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trong>해외 전시 취재 기회, 다음 번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학생기자단 승우씨의 기념 촬영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04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ES%EB%8C%80%EA%B8%B0%EB%8B%A8%EC%B7%A8%EC%9E%AC%EA%B8%B00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CES 취재 현장에 투입된 대학생기자단 두 명은 일정 내내 행사장 이곳저곳을 동분서주하느라 함께 찍은 기념 사진 한 장 남기지 못했다. 사진은 취재 도중 잠시 짬을 내어 포즈를 취한 김승우씨</span>
</p>
<p align="left">
	승우씨와 미지씨는 “빠듯한 일정을 쪼개어 여러 공간을 취재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다”면서도 “대학생 입장에서 어엿한 취재진 자격을 부여 받고 현장을 누볐단 사실이 무척 뿌듯했고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고 입을 모았다. “1주일도 안 되는 시간 동안 한 단계 성장한 것 같다”는 두 사람의 소감, 다음 번엔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들려줄 수도 있다. 그 기회를 잡고 싶다면 며칠 안 남은 5기 모집 공고<strong><아래 링크 참조></strong>를 눈여겨보자.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09812"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5기 모집 공고 보러가기</a>
</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완성된 요리 고객에게 내놓을 때 셰프로서 가장 뿌듯하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c%a1%b1-%ec%83%9d%ea%b0%81%ed%95%98%eb%8a%94-%eb%a7%88%ec%9d%8c-%ec%9a%94%eb%a6%ac%ec%97%90-%ea%b0%80%eb%93%9d-%eb%8b%b4%ec%95%98%ec%8a%b5%eb%8b%88%eb%8b%a4</link>
				<pubDate>Wed, 11 Jan 2017 12: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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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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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쿠킹쇼]]></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토퍼 코스토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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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CES 2017에서 올해 출시될 신규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일명 ‘셰프의 홈쿠킹(Chef’s Home Cooking)’ 이벤트는 바로 그 제품들과 함께 진행돼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몰고 왔는데요. 이 자리에서 삼성 ‘클럽 드 셰프(Club des Chefs)’ 소속 셰프들은 저마다 특별한 홈쿠킹 메뉴를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달궜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다니엘 블뤼(Daniel Boulud) 셰프에 이어 크리스토퍼 코스토우(Christopher Kosto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1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B4%EB%9F%BD%EB%93%9C%EC%85%B0%ED%94%842%ED%8E%B8_%EB%8F%84%EB%B9%84%EB%9D%BC%EC%88%98%EC%A0%95-1.jpg" alt=""완성된 요리 고객에게 내놓을 때 셰프로서 가장 뿌듯하죠" 클럽 드 셰프 쿠킹쇼서 만난 스타 셰프_크리스토퍼 코스토우 편" width="849" height="38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1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ookshow_resz025.jpg" alt="냉장고 손잡이를 잡고 있는 크리스토퍼 코스토우 셰프의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85" /></p>
<p>삼성전자는 CES 2017에서 올해 출시될 신규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일명 ‘셰프의 홈쿠킹(Chef’s Home Cooking)’ 이벤트는 바로 그 제품들과 함께 진행돼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몰고 왔는데요. 이 자리에서 삼성 ‘클럽 드 셰프(Club des Chefs)’ 소속 셰프들은 저마다 특별한 홈쿠킹 메뉴를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달궜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2971" target="_blank" rel="noopener">다니엘 블뤼(Daniel Boulud) 셰프</a>에 이어 크리스토퍼 코스토우(Christopher Kostow) 셰프의 쿠킹쇼 현장을 취재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인덕션 쿡탑 활용한 요리 시연… “사용자 친화적 가상불꽃 기능 인상적”</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1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ookshow_resz005.jpg" alt="크리스토퍼 코스토우 셰프 요리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이날 크리스토퍼 코스토우 셰프가 선보인 요리는 ‘돼지고기 스튜와 감자 플랫브레드(Pork Belly Stew and Potato Flatbread)’. 조리 도중 삼성 빌트인 인덕션 쿡탑을 사용하던 그는 특히 가상불꽃(Virtual Flame) 기능을 만족스러워했는데요. “(가상불꽃 기능을) 실제로 써보니 불꽃 형태 이미지로 음식이 잘 끓고 있는지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 친화적인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1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ookshow_resz007.jpg" alt="삼성전자는 CES 2017에서  크리스토퍼 코스토우 셰프가 요리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1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flatbread.jpg" alt="크리스토퍼 코스토우 셰프의 돼지고가 와 감자를 활용한 요리 이미지"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완성된 요리는 관람객이 맛볼 수 있도록 작은 접시에 담겨 전달됐습니다(위 사진).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돼지고기와 감자를 활용한 요리여서일까요,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과 담백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람객들 “눈앞에서 스타 셰프 요리 구경하다니… 쓰인 제품 구매 희망”</strong></span></span></p>
<p>크리스토퍼 코스토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Napa Valley) 소재 ‘더레스토랑앳메도우드(The restaurant at Meadowood)’의 오너 셰프입니다. 지난 2011년 불과 34세에 미쉐린 3스타를 획득, 요리 업계를 놀라게 했죠. 미국 셰프 중에선 두 번째로, 전 세계적으론 세 번째로 젊은 나이였습니다. 셰프로서 세계적 명성을 얻었지만 요즘도 그는 틈만 나면 신메뉴 개발에 골몰합니다. 그가 가장 보람을 느낄 땐 자신이 만든 요리를 손님에게 내놓은 순간이라고 하네요.</p>
<p>이날도 그는 ‘홈쿠킹’이란 행사 콘셉트에 맞춰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손님 초대용 요리’를 완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현장에서도 관람객이 자신의 레시피를 차근차근 따라올 수 있도록 최대한 천천히 작업을 진행하며 ‘프로페셔널’다운 면모를 보여줬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1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interview-1.jpg" alt="쿠킹쇼 현장을 찾은 짐(Jim Barr, 43)씨와 레티샤(Leticia Barr, 42)씨 부부의 웃고 있는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쿠킹쇼 현장을 찾은 짐(Jim Barr, 43)<<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씨와 레티샤(Leticia Barr, 42)씨 부부는 “유명 셰프의 요리를 눈앞에서 경험하고 시식할 수 있어 신선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레티샤씨는 “셰프들이 조리 도중 인덕션 쿡탑과 오븐 등 다양한 삼성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모습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며 “기회가 된다면 오늘 접한 제품을 한 번 구입해 써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크리스토퍼 코스토우 미니 인터뷰><br />
“패밀리허브, ‘셰프’ 아닌 ‘가장’으로서도 만족스러운 제품”</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크리스토퍼 코스토우 셰프는 “모든 요리를 ‘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하는데요. 진솔하지만 분명한 소신이 담긴 그의 요리 철학, 좀 더 들어볼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13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lubdechef2_1.jpg" alt="크리스토퍼 코스토우가 운영하는 더레스토랑앳메도우드는 미국 최대 와인 산지 중 한 곳인 나파밸리를 보여주고 있다" width="849" height="478" /><span style="font-size: 12px">▲크리스토퍼 코스토우가 운영하는 더레스토랑앳메도우드는 미국 최대 와인 산지 중 한 곳인 나파밸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패밀리허브 사용자라고 들었습니다. 직접 써본 패밀리허브, 어땠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기능 하나하나가 혁신적인 제품이죠. 전 셰프이기도 하지만 한 아내의 남편이자 두 딸의 아버지이기도 하거든요. 패밀리허브 전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면 저녁 메뉴 레시피를 손쉽게 고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자재 준비도 한층 간편해져요. 쓰면 쓸수록 사용자를 배려한 점이 와 닿아 꾸준히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요리를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궁금합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제가 정성껏 만든 음식을 사람들이 즐겁게 먹어주면 그것만큼 행복하고 뿌듯한 일이 없어요. 그 느낌이 절 계속 요리하게 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레스토랑 운영 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최상의 요리를 제공하기 위해 절 비롯한 대부분의 셰프는 늘 주변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곤 합니다. 주방에 안주하지 않고 정원에선 어떤 작물이 재배되는지, 육류를 제공해주는 자연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현재 시장 상황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등을 꾸준히 살피려 노력하죠. 또 하나, 지역사회와 건강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일도 빼놓을 수 없는 관심 사항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13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clubdechef2.jpg" alt="THE RESTAURANT AT MEADOWOOD 크리스토퍼 코스토우씨의 레스토랑 인테리어 사진" width="849" height="425"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클럽 드 셰프 프로젝트에 합류한 계기가 궁금합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삼성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주방 가전제품 개발에 협력하고 저 스스로도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난해 11월엔 신제품 워크숍에 참가해 상품 기획자, 개발진과 머릴 맞대고 ‘어떻게 하면 누구나 셰프처럼 요리할 수 있을까?’란 주제를 놓고 고민을 거듭했죠. 그 자리에서 제 통찰력과 노하우를 삼성 주방가전 라인업에 접목할 수 있었고, 그 과정을 통해 많은 걸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삼성 프리미엄 주방가전 사용 전후 달라진 점이 있을까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삼성 프리미엄 주방가전은 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하며 주방 모습을 바꿔가기에 최적인 제품입니다. 가상불꽃 기능을 갖춘 인덕션 쿡탑이나 전면 디스플레이로 많은 걸 해결할 수 있는 패밀리허브는 하나같이 사용자 친화적이죠.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누구나 셰프처럼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가장 좋은 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점 아닐까요?</p>
</div>
<p>
<a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핵심 파트너’ 올레시피스 CEO가 말하는 패밀리허브의 경쟁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ac%eb%a0%88%ec%8b%9c%ed%94%bc%ec%8a%a4%ec%99%80-%eb%a7%8c%eb%82%9c-%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2-0-%ec%8a%a4%eb%a7%88%ed%8a%b8%ed%99%88-%ec%8b%9c%eb%8c%80-%ec%95%9e%eb%8b%b9</link>
				<pubDate>Tue, 10 Jan 2017 12:0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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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올레시피스]]></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 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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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젠가부터 냉장고에도 ‘스마트’란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그런 추세에 불을 댕긴 주역은 삼성 냉장고 ‘패밀리허브’다. 지난해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시장 반응을 얻었던 패밀리허브는 올해 CES에서 ‘패밀리허브 2.0’으로 돌아왔다. 음성 인식 기능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이하 ‘IoT’) 기술 도입으로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인 이 제품은 관람객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패밀리허브는 IoT 기반 제품인 만큼 파트너사와의 협업이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55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1.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8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fh_top.jpg" alt="삼성  '패밀리허브 2.0'(블랙) 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p>언젠가부터 냉장고에도 ‘스마트’란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그런 추세에 불을 댕긴 주역은 삼성 냉장고 ‘패밀리허브’다. 지난해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시장 반응을 얻었던 패밀리허브는 올해 CES에서 ‘패밀리허브 2.0’으로 돌아왔다. 음성 인식 기능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이하 ‘IoT’) 기술 도입으로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인 이 제품은 관람객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p>
<p>패밀리허브는 IoT 기반 제품인 만큼 파트너사와의 협업이 가장 중요하다. 실제로 패밀리허브엔 요리 관련 부문에서부터 엔터테인먼트적 요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트너사가 함께했다. 그중에서도 미국 요리 전문 커뮤니티 웹사이트 올레시피스(allrecipes.com)는 패밀리허브 개발 초기부터 삼성전자와 손잡아온 주요 파트너사다. 올레시피스는 어떤 과정을 거쳐 패밀리허브와 협업하게 됐을까? 패밀리허브로 삼성전자가 바꿔나갈 스마트홈의 미래상은 어떤 모습일까? CES 2017이 한창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Aria)호텔에서 스탠 파블로스키(Stan Pavlosky) 올레시피스 최고경영자와 구성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를 만나 짧은 인터뷰를 나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3eaea">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스탠 파블로스키 올레시피즈 최고경영자<br />
“패밀리 허브, 올레시피스의 가장 이상적인 플랫폼”</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3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A1%9C%EA%B3%A002.jpg" alt="allrecipes" width="849" height="250" /></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Q. 올레시피스의 경영 철학이 있나요? 패밀리허브 2.0과의 협업에서도 그 철학이 반영됐는지 궁금합니다</span></strong><br />
<strong>A. 사용자에게 요리의 즐거움 전하는 게 목표… IoT 가전 통한 서비스 개선 기대</strong></span></p>
<p>올레시피스는 요리를 사랑하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누구나 ‘집에서 만드는 요리’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마련하고 있죠. 모든 과정에서 사용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엔드투엔드(end-to-end, 고객사가 소비자에게 이르기 위해 거쳐야 하는 중간 과정을 통합한 솔루션) 경험을 제공하는 건 그 때문입니다. 올레시피스는 패밀리허브 같은 IoT 가전을 통해 이런 서비스를 더 쉽고 편리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p>
<p>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6px"><span style="color: #000080">Q. 패밀리허브가 올레시피스의 이상적 플랫폼인 이유는 뭘까요?</span><br />
A. 푸드 매니지먼트에 특화된 이상적 서비스, 정보 제공의 용이성 등 장점</span></strong></p>
<p>패밀리허브는 말 그대로 주방에서 허브(hub) 역할을 수행합니다. 패밀리허브 사용자는 기기 전면의 대형 터치 스크린을 통해 올레시피스 서비스를 가장 빠르고 쉽게 제공 받을 수 있죠. 조리대에 요리책을 올려두느라 공간을 불필요하게 낭비할 일도 없고요. 최근 요리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한 설문조사 결과를 흥미롭게 봤습니다. “어떨 때 요리에 대한 영감이 생기느냐”는 질문과 관련, “냉장고에 보관 중인 음식 재료를 발견했을 때”란 답변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패밀리허브의 식자재 관리 기능은 그런 점에서도 유용하죠. 카메라로 냉장고 속을 들여다볼 수 있고 재료별 유통기한을 관리하며 자연스레 냉장고와 상호작용할 수도 있으니까요.</p>
<p><strong><span style="font-size: 16px"><span style="color: #000080">Q. 올레시피스는 지난해부터 패밀리허브의 주요 파트너로 활약하는 등 ‘스마트홈’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계획도 듣고 싶습니다</span><br />
A. 신기술 접목은 브랜드 발전 위해 필수적… 삼성전자와의 협력 통해 업계 주도할 것</span></strong></p>
<p>올레시피스는 약 20년 전 첫선을 보인 이래 줄곧 가정 요리 서비스에 신기술을 접목시키는 데 앞장서왔습니다. 세계 최대(8000만여 명) 가입자 수를 확보한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 행동과 기대에 부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모바일 기기에서 유입되는 사용자 트래픽은 1% 미만이었지만 우린 관련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결과는 아시다시피 요리 사업의 급격한 변화로 나타났죠. 오늘날 올레시피스 연간 방문자 15억 명 중 75% 이상은 모바일 기기로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요리업계의 변화를 주도하고 싶습니다.</p>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구성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br />
“차별화된 콘텐츠, 최고의 스마트홈 위한 필수 요건”</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6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koo.jpg" alt="구성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가 갤럭시S7 엣지 골드를 들고 웃고 있다" width="849" height="574"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6px"><span style="color: #000080">Q. 패밀리 허브의 상품기획 담당자이시죠. 올해 계획부터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span><br />
A. 사용자 일상, 보다 편리하고 즐겁도록 바꾸는 게 목표… 콘텐츠 확대에 주력</span></strong></p>
<p>패밀리허브는 사용자의 삶을 보다 더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가전입니다. 올해엔 음성 인식 기능을 지원하고 가족 구성원 프로필 입력 기능을 갖춘 패밀리허브 2.0을 통해 보다 많은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자 합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6px"><span style="color: #000080">Q. 패밀리 허브는 삼성의 스마트홈 시대를 앞당긴 핵심 제품입니다. 스마트홈과 IoT가 중요해지는 요즘, 패밀리허브의 역할이 궁금합니다</span><br />
A. 스마트 제품 간 허브 역할… 지속적 연결성 확대로 가전과 스마트홈 인프라 확대</span></strong></p>
<p>패밀리허브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삼성의 스마트홈·IoT 제품 간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겁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각종 가전제품의 연결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더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Q. 최근 삼성전자는 미국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 기업 비브랩스를 인수했습니다. 비브랩스 인공지능은 패밀리 허브에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까요?</span><br />
A. ‘가전제품과 대화 가능해해지는’ 혁신적 인공지능 기술 출현 가능해질 것</strong></span></p>
<p>비브랩스 인수는 그야말로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습니다. 가전제품에 인공지능이 접목되면 기기가 사용자 요구나 행동 유형을 분석, 사용자가 아무런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작동합니다. 사용자의 개입 없이 IT 기기가 모든 걸 스스로 알아서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죠. 현재 속도라면 사용자가 가전제품과 실질적 대화를 나눌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비브랩스의 혁신적 인공지능 기술은 가전산업뿐 아니라 삼성전자의 다른 사업 부문에도 널리 활용될 수 있어 파급력은 무궁무진하리라 예상합니다.</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Q. 추후 패밀리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엔 어떤 게 있을까요?</span><br />
A. 100여 개 업체와 협약 진행… 가전 부문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strong></span></p>
<p>삼성전자는 패밀리허브를 통해 최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7년 현재 삼성전자와 협업(partnership)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인 업체 수는 전 세계적으로 100개를 넘어섰습니다. 모든 콘텐츠는 현지 소비자 요구에 맞춰 적합하게 변형될 예정이죠. 예를 들어 유럽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패밀리허브엔 쇼핑 기능이 강화된 ‘이탈리(EATALY, 지역별 식자재를 엄선해 언제든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 앱이 추가되는 식이죠. 이처럼 패밀리허브는 ‘가전 부문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하는’ 신개념 냉장고라 할 수 있습니다.</p>
</div>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내 요리의 뿌리는 어릴 적 농장서 할머니가 해주시던 음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2%b4-%ec%9a%94%eb%a6%ac%ec%9d%98-%eb%bf%8c%eb%a6%ac%eb%8a%94-%ec%96%b4%eb%a6%b4-%ec%a0%81-%eb%86%8d%ec%9e%a5%ec%84%9c-%ed%95%a0%eb%a8%b8%eb%8b%88%ea%b0%80-%ed%95%b4%ec%a3%bc%ec%8b%9c</link>
				<pubDate>Tue, 10 Jan 2017 11:5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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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빌트 윌 오븐]]></category>
		<category><![CDATA[쿠킹쇼]]></category>
		<category><![CDATA[클럽 드 셰프]]></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허브 2.0]]></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NGIa6</guid>
									<description><![CDATA[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Aria)호텔이 향긋한 음식 내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클럽 드 셰프(Club des Chefs) 쿠킹쇼’가 진행됐기 때문인데요. 세계적 명성을 지닌 셰프들이 참여한 클럽 드 셰프 출범 전만 해도 이곳에서 쿠킹쇼가 진행된다는 건 상상조차 어려운 일이었죠. 하지만 최정상급 셰프들이 특별한 요리를 선보이는 쿠킹쇼는 해를 거듭하며 특별한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내로라하는 셰프들의 등장만으로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B4%EB%9F%BD%EB%93%9C%EC%85%B0%ED%94%841%ED%8E%B8_%EB%8F%84%EB%B9%84%EB%9D%BC%EC%88%98%EC%A0%95.jpg" alt=""내 요리의 뿌리는 어릴 적 농장서 할머니가 해주시던 음식" 클럽 드 셰프 쿠킹쇼서 만난 스타 셰프_다니엘 블뤼 편"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HAM10688.jpg" alt="다니엘 블뤼(Daniel Boulud)가 웃으며 요리하고 있는 사진" /></p>
<p>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Aria)호텔이 향긋한 음식 내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클럽 드 셰프(Club des Chefs) 쿠킹쇼’가 진행됐기 때문인데요. 세계적 명성을 지닌 셰프들이 참여한 클럽 드 셰프 출범 전만 해도 이곳에서 쿠킹쇼가 진행된다는 건 상상조차 어려운 일이었죠.</p>
<p>하지만 최정상급 셰프들이 특별한 요리를 선보이는 쿠킹쇼는 해를 거듭하며 특별한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내로라하는 셰프들의 등장만으로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현장에서 다니엘 블뤼(Daniel Boulud)<strong><위 사진></strong> 셰프를 만났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빌트인 월 오븐 조작 ‘척척’… 패밀리허브 2.0로 레시피 검색도</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HAM10662.jpg" alt="다니엘 블뤼(Daniel Boulud) 셰프가 웃으며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다" /></p>
<p>‘미국 최고 프렌치 셰프’로 불리는 다니엘 블뤼는 뉴욕 맨해튼에서 프렌치 레스토랑 ‘다니엘(Daniel)’을 운영하고 있죠. 이날 그는 삼성 주방가전이 가족의 일상을 얼마나 편리하고 품격 있게 바꾸는지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그가 재빠른 손놀림으로 재료 손질을 시작하자, 모두가 숨을 죽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HAM11001.jpg" alt="다니엘 블뤼(Daniel Boulud) 셰프의 요리 하는 모습" /></p>
<p>다니엘 블뤼는 삼성 빌트인 월 오븐의 다양한 기능을 능숙하게 활용, 강한 인상을 남겼는데요. “평소 삼성 오븐으로 요리하는 걸 즐긴다”는 그에게 빌트인 월 오븐은 훌륭한 조력자처럼 보였습니다. 요리가 끝난 후엔 삼성 냉장고 패밀리허브 2.0 내 ‘클럽 드 셰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레시피를 직접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패밀리허브 2.0 사용자라면 마치 ‘다니엘 블뤼가 옆에서 가르쳐주듯’ 그의 요리를 따라 만들어볼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갖은 채소 곁들인 닭</span> </span><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요리 선봬… “프랑스 요리 진수 맛본 듯”</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HAM11021.jpg" alt="다니엘 블뤼(Daniel Boulud)셰프가 요리에 초록색 소스를 넣고 있다" /></p>
<p>이날 그가 선보인 메뉴는 다양한 채소를 곁들여 풍미를 더한 닭요리였는데요. 재료마다 특유의 향이 살아있어 닭고기와의 조화가 일품이었습니다. 관람객 중 일부는 완성된 요리를 시식하는 행운을 거머쥐기도 했는데요. 하나같이 “프랑스 요리의 진수를 맛본 것 같다”며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shilek.jpg" alt="폴란드에서 현장을 찾은 매튜(Mateusz Shilek, 22)씨가 SAMSUNG NEWSROOM 이라고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이날 폴란드에서 현장을 찾은 매튜(Mateusz Shilek, 22)<<strong>위 사진</strong>>씨는 “유명 셰프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재료를 보관하는 냉장고에서 레시피까지 찾아 활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는 빌트인 월 오븐에도 관심을 보였는데요. “여러 음식을 한 번에 구울 수 있어 가족 모임과 홈 파티에 유용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다니엘 블뤼 미니 인터뷰> </span></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패밀리허브 레시피 중 제 추천 요리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left">다니엘 블뤼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레스토랑 사업에 뛰어든 건 지난 1993년입니다. 이후 그의 레스토랑은 뛰어난 맛과 최상의 서비스로 세계 전역에 명성을 떨쳤는데요. 실제로 그는 미국 전역은 물론이고 △영국(런던) △캐나다(토론토∙몬트리올) △싱가포르에까지 진출, 자신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의 요리와 레스토랑이 세계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었던 비결, 과연 뭘까요? 다니엘 블뤼와의 ‘막간 인터뷰’ 내용을 문답 형태로 정리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어려서부터 농장에서 자랐어요. 할머니께서 해주시는 요리를 좋아했죠. 시장에서 매주 신선한 음식 재료를 접해서인지 식자재에 대한 관심도 남다른 편이었어요. 자연스레 요리에도 흥미를 갖게 됐죠.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건 열네 살 때였어요. 물론 그땐 수습 요리사였고요.</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요리의 어떤 점에 가장 끌리셨어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최고의 음식 재료를 찾고 새로운 요리를 연구하는 과정에선 필연적으로 전통적 요소를 재창조하게 돼요. 그 작업이 제겐 최고의 재미 중 하나죠. 정상급 프렌치 셰프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있는데, 그들과 요리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것도 굉장히 짜릿한 경험이에요.</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자신만의 레스토랑 운영 철학이 있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고객과 직원에 대한 믿음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식자재 공급 업체와의 관계 유지에도 신경을 많이 씁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도 빼놓을 수 없죠. 공손한 태도와 올바른 직업 의식을 유지하면서 늘 스스로에게 엄격할 필요가 있어요.</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최고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요리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제 요리의 영감은 팀워크에서 비롯돼요. ‘좋은 음식은 먹는 이의 마음에 와 닿는 얘길 들려준다’고 믿거든요.</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클럽 드 셰프 멤버로 함께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절 포함해 클럽 드 셰프 멤버들은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해요. 또 가정용 요리 장비에 대해 열린 사고방식을 갖고 있죠. 전통과 신기술이 만나는 자리에서 차세대 셰프를 위해 뭔가 할 수 있다는 데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클럽 드 셰프 자체가 ‘누구나 셰프처럼 요리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삼성전자 생활가전과 함께라면 누구나 충분히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특별히 좋아하는 요리가 있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garibi.jpg" alt="다니엘 블뤼가 올해 CES 클럽 드 셰프 쿠킹쇼에서 선보인 ‘트러플을 곁들인 가리비 요리’ 이미지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다니엘 블뤼가 올해 CES 클럽 드 셰프 쿠킹쇼에서 선보인 ‘트러플을 곁들인 가리비 요리’</span></p>
<p style="text-align: left">A. 트러플(truffle·송로버섯)을 곁들인 가리비 요리(Maine Sea Scallop in black tie)를 좋아합니다. 트러플은 프랑인 사이에서 최고의 식자재로 꼽히는데요. 제 아내가 특히 좋아하는 음식이어서 더욱 애착이 갑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삼성전자 생활가전 제품 중 특별히 좋아하는 기능이 있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패밀리허브 외부 디스플레이로 식자재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가상불꽃으로 화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인덕션 쿡탑, 두 가지 요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빌트인 월 오븐도 매력적이고요.</p>
</div>
<p>
<a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발(發) 아이디어 집합소’ C랩 부스 빛낸 화제의 상품 5]]></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6%a1%ed%86%a1-%ed%8a%80%eb%8a%94-%ec%95%84%ec%9d%b4%eb%94%94%ec%96%b4%ea%b0%80-%ea%b0%80%eb%93%9d-%ed%8a%b9%eb%b3%84%ed%95%9c-8%ea%b0%9c-%ec%a0%9c%ed%92%88-%ec%84%a0%eb%b3%b4%ec%9d%b8-c%eb%9e%a9</link>
				<pubDate>Mon, 09 Jan 2017 12:3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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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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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핀오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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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각) 막을 올린 CES 2017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란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에서 모여든 전자제품과 기술로 가득한 행사였다. 삼성전자 전시관이 마련된 샌즈엑스포(Sands Expo)에도 수많은 인파가 모여 CES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 전시관은 대부분 올해 첫선을 보이는 신제품들로 꾸며졌지만 그 성격이 약간 다른 공간도 있었다. 삼성전자 출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87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1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3.jpg" alt="Creative Lob projects accelerated by SAMSUNG   CES 2017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샌즈엑스포(Sands Expo) " width="1139" height="759" /></p>
<p align="left">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각) 막을 올린 CES 2017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란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에서 모여든 전자제품과 기술로 가득한 행사였다. 삼성전자 전시관이 마련된 샌즈엑스포(Sands Expo)에도 수많은 인파가 모여 CES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p>
<p align="left">삼성전자 전시관은 대부분 올해 첫선을 보이는 신제품들로 꾸며졌지만 그 성격이 약간 다른 공간도 있었다. 삼성전자 출신 개발자들의 독특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 부스가 바로 그것.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가 마련한 CES 2017 내 C랩 부스에선 현재 진행 중인 우수 과제를 비롯, C랩 출신 스핀오프 기업들까지 총 8개 팀이 참여했다. 키즈∙뷰티 등 기존 과제에선 볼 수 없었던 분야 제품이 등장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관람객의 발길을 멈추게 했던 부스 곳곳을 들여다봤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1. 네모닉_스마트폰 메모, 5초도 안 돼 ‘출력 끝’</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1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2.jpg" alt="‘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샌즈엑스포(Sands Expo) 삼성 스마트폰에 ‘네모닉(Nemonic)’기능 이 띄워져 있다" width="1140" height="760" /></p>
<p>맨 처음 찾은 부스에선 관람객이 직접 쓴 메모가 작은 기기에서 끝도 없이 인쇄되고 있었다. 기기의 명칭은 ‘네모닉(Nemonic)’. 잉크나 토너 없이 점착 메모지에 곧바로 인쇄할 수 있는 기기다. 모바일 기기에 메모를 작성한 후 네모닉과 연동시키면 5초 이내에 출력이 완료되고, 메모 내용은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사진이나 이모티콘, SNS 메시지로도 출력할 수 있다. 실제로 네모닉 부스를 찾은 관람객은 자신이 원하는 메모를 다양한 형태로 출력, 부스 방문 기념으로 가져가곤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1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3-3.jpg" alt="네모닉을 개발한 박용식씨가 SAMSUNG NEWSROOM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 width="1380" height="1035" /><span style="font-size: 12px">▲네모닉을 개발한 박용식씨는 “네모닉은 글자와 사진을 곧바로 공유하거나 출력할 수 있어 그때그때 떠오른 아이디어를 메모하기에 최적의 수단”이라고 말했다</span></p>
<p>네모닉은 올해 CES에서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 PC 액세서리 부문)을 받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 C랩 부스에서 만난 개발자 박용식씨는 “팀원들과 회의를 진행할 때마다 메모지를 활용하곤 했는데 종종 분실되거나 훼손돼 곤란한 경우가 잦았다”며 “그러던 중 우연히 ‘메모지에 적어둔 내용이 하나의 서버에 저장되면 어떨까?’ 생각했고 그게 네모닉 탄생 배경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CES에서 네모닉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보다 많은 사람이 네모닉의 도움을 받아 일상에서 떠올린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꼼꼼히 기록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2. 잼이지_까다로운 악기 공부, 앱으로 간편하게</span></span></strong></p>
<p>잼이지(JAMEASY)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가장 처음 마주하는 건 바이올린 한 대. 난데없이 바이올린을 연주하게 된 이 중 몇몇은 제법 능숙한 선율을 만들어냈지만 바이올린을 처음 접하는 대다수는 제대로 된 소리조차 내지 못했다. 희한한 건 어느 쪽이든 다들 표정이 더없이 밝았단 사실. 마치 게임을 즐기듯 연주를 즐겼을 뿐 아니라 자신의 실수를 실시간으로 피드백 받는 과정도 흥미로워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1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4-3.jpg" alt="잼이지(JAMEASY) 부스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서다원씨" width="1379" height="919" /><span style="font-size: 12px">▲바이올린에 센서 모듈을 부착한 후 연주를 하면 위 사진에서처럼 정확한 음을 냈을 때 초록색 표시가 나타난다</span></p>
<p>잼이지는 바이올린 등 각종 어쿠스틱 악기에 센서 모듈을 부착한 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원하는 곡을 연주하고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 평소 취미로 악기를 배워보고 싶었던 사람, 이런저런 제약 때문에 독학으로 악기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반색할 만한 소프트웨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1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5-2.jpg" alt="전대영 잼이지 대표와 서다원씨의 웃고 있는 모습" width="1380" height="1035" /><span style="font-size: 12px">▲전대영(사진 왼쪽)</span><span style="font-size: 12px"> 잼이지 대표와 서다원씨는 “잼이지는 바이올린과 게임을 접목한, 새롭고 흥미로운 도전”이라고 말했다</span></p>
<p align="left">전대영 잼이지 대표는 “악기를 혼자 연습하는 일은 종종 따분하고 지루할 수 있다”며 “악기를 독학으로 배우는 사람들이 보다 즐겁게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던 중 잼이지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align="left">잼이지에서 홍보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다원씨는 실제 바이올린 전공자이기도 하다. 그는 “클래식 음악을 따분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게임 하듯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잼이지를 통해 ‘음악 하는 즐거움’이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align="left">지난 2015년 11월 C랩 스핀오프 절차를 거쳐 독립한 잼이지는 그해 12월 ‘K글로벌 스마트 디바이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으며 저력을 확인한 스타트업이다. 올해엔 CES 부스 운영에 이어 글로벌 악기 전시회 ‘NAMM(National Association of Music Merchants)’에도 참가할 예정. 두 사람은 “바이올린뿐 아니라 다양한 현악기∙관악기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입을 모았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3. 어헤드_헬멧에 붙이면 통화도, 음악 감상도!</span></span></strong></p>
<p>어헤드(Ahead)는 헬멧에 붙이기만 하면 통화나 음악 감상이 가능한 핸즈프리 기기다. 어헤드를 만든 아날로그플러스는 헬멧을 착용해야 하는 상황에선 스마트폰을 직접 꺼내 조작하기 힘들단 사실에 착안, 제품 개발에 나섰다. 실제로 어헤드 부스를 찾은 날, 관람객들은 이어폰을 착용한 것도 아닌데 소리가 들리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라워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6-4.jpg" alt="이경록씨가 헬멧을 들고 웃고 있다" width="1380" height="1035" /><span style="font-size: 12px">▲이경록씨는 “일반 자전거용 헬멧과 오토바이용 헬멧 등 헬멧 종류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게 어헤드의 최대 장점”이라고 말했다</span></p>
<p align="left">어헤드를 개발한 이경록씨는 “매년 겨울이면 지인들과 종종 레포츠를 즐겼는데 얼굴에 착용한 보호 장비 때문에 서로 대화를 나누기 어렵더라”며 “당시 경험에서 ‘두꺼운 보호 장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불편 없이 소통할 수 있는 기구’를 떠올렸다”고 말했다.</p>
<p>어헤드는 안전을 고려하면서도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과 무리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장치란 점에서 시장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경록씨는 “소통이 어렵단 이유로 보호 장구를 착용하지 않다가 발생하는 사고를 어헤드가 상당 부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4. 스냅 3D 케이스_3D 영상, ‘안경 없이’ 즐긴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1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7-2.jpg" alt="C랩 부스 모픽(MOPIC)이 개발한 3D 입체 영상 액세서리 ‘스냅 3D 케이스(Snap 3D Case)’ 이미지 " width="1244" height="829" /></p>
<p>C랩 부스에서 관람객의 눈길을 가장 많이 끈 곳 중 하나는 모픽(MOPIC)이 개발한 3D 입체 영상 액세서리 ‘스냅 3D 케이스(Snap 3D Case)’ 전시 공간이었다. 스냅 3D 케이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장착하고 ‘엠플레이어(M Player)’ 앱을 구동시키면 안경 없이도 생생한 3D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초당 30회, 95%의 정확도로 실시간 렌더링하는 엠플레이어 덕에 3D 콘텐츠 특유의 어지러움도 눈에 띄게 줄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1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8-2.jpg" alt="모픽 부스를 찾은 관람객 레이드씨가 모픽 부스 직원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width="1380" height="1035" /><span style="font-size: 12px">▲모픽 부스를 찾은 관람객 레이드(사진 왼쪽)씨는 “평소 3D 영화 시청을 즐기는 편인데 스냅 3D 케이스는 스마트폰으로도 3D 영화를 입체감 있게 시청할 수 있다는 점에서 꽤 매력적인 기기”라고 말했다</span></p>
<p>캐나다 밴쿠버에서 온 관람객 레이드(Reid Felske, 67)씨는 “스냅 3D 케이스는 가벼운 데다 태블릿으로도 3D 영상 감상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5. 웰트_건강해지는 벨트… “선물하고 싶은 디자인”</span></span></strong></p>
<p>허리에 작용하는 것만으로도 사용자에게 다양한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웨어러블 헬스케어 벨트 ‘웰트(WELT)’는 C랩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제품이다. 올해 CES C랩 부스에서도 수많은 관람객이 웰트를 착용한 채 모바일 화면에 떠오른 자신의 허리둘레와 걸음 수, 앉아 있었던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했다. ‘단순 측정’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몸 상태에 따른 맞춤형 메시지까지 전달, 건강 ‘관리’ 측면에 보다 초점을 맞춘 것도 웰트의 미덕 중 하나. 한 번 충전하면 약 30일간 쓸 수 있는 점, 사용자가 원하는 디자인이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점 등도 ‘상품 가치’를 높이는 요소들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91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9-2.jpg" alt="베트남에서 온 탕씨가 SAMSUNG NEWSROOM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 width="1309" height="873" /><span style="font-size: 12px">▲베트남에서 온 탕씨는 웰트를 체험해보더니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대박!”이라고 말했다</span></p>
<p align="left">지인과 함께 CES 행사장을 찾은 베트남인 탕(Thang Doan, 51)씨는 “웰트를 직접 착용해보니 평소 운동량을 손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해 보인다”며 “디자인도 깔끔하고 세련돼 기회가 된다면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p>
<p align="left">올해 CES C랩 부스엔 이 밖에도 여러 우수 과제가 소개돼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해 말, CES 개막에 앞서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소개했던 3개 팀이 그 주인공. △장난감에 IT 기술을 접목한 어린이용 IoT 디바이스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1292" target="_blank" rel="noopener">태그플러스(Tag+)</a> △피부관리 홈케어 솔루션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1109" target="_blank" rel="noopener">에스스킨(S-Skin)</a> △눈에 안 보이는 피부 문제를 예방하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1222" target="_blank" rel="noopener">루미니(LUMINI)</a> 등 각 팀은 미용∙유아 등의 소재에 저마다의 아이디어를 접목, 큰 호응을 얻었다.</p>
<p>CES 2017 행사장을 찾은 C랩 8개 부스는 개발진의 독특한 창의력이 실물 제품으로 완성되고, 이를 다시 관람객이 공감하며 체험하는 공간이란 점에서 여느 부스와 확실히 차별화됐다. 오랜 노력 끝에 CES 무대를 밟게 된 이들 여덟 개 팀이 모쪼록 이번 경험을 토대로 또 한 단계 비상하길 기원한다.</p>
<p> </p>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모든 게 연결되는’ IoT 세상, 한발 앞서 체험해보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c%eb%ac%bc%ec%9d%b4-%ed%86%b5%ed%95%9c-%ed%98%84%ec%9e%a5-ces-2017-%ea%b7%b8-%ec%a4%91%ec%8b%ac%ec%97%90-%ec%84%a0-ocf-%ec%a0%84%ec%8b%9c%ec%9e%a5%ec%9d%84-%eb%8b%a4%eb%85%80%ec%98%a4</link>
				<pubDate>Mon, 09 Jan 2017 11:0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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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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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스베이거스 샌즈홀(Sands hall)에 마련된 ‘오픈커넥티비티재단’ 부스 전경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매해 초, 글로벌 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한자리에 집결되는 행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불과 수 년 전만 해도 가전제품이 전시물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산업 간 경계가 모호해지고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과거엔 좀처럼 접하기 어려웠던 품목의 등장이 점차 잦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였죠. 흔히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머지않았다”고들 합니다. ‘산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ocf_resz022.jpg" alt="OPEN CONNECTIVITY FOUNDATION ™ 라스베이거스 샌즈홀(Sands hall)에 마련된 ‘오픈커넥티비티재단’ 부스 전경" /><br />
<span style="font-size: 12px">▲라스베이거스 샌즈홀(Sands hall)에 마련된 ‘오픈커넥티비티재단’ 부스 전경</span></p>
<p>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매해 초, 글로벌 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한자리에 집결되는 행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불과 수 년 전만 해도 가전제품이 전시물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산업 간 경계가 모호해지고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과거엔 좀처럼 접하기 어려웠던 품목의 등장이 점차 잦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였죠.</p>
<p>흔히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머지않았다”고들 합니다. ‘산업 간 융합’을 골자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이 가능해진 첫 번째 요인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이란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울 텐데요. 올해 CES 행사장 한편을 장식한 오픈커넥티비티재단(Open Connectivity Foundation, 이하 ‘OCF’) 부스는 IoT의 미래를 한발 앞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었단 점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현장, 삼성전자 뉴스룸이 다녀왔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글로벌 최대 오픈 IoT 표준 단체’ OCF, 단독 부스 마련</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ocf_resz024.jpg" alt="OPEN CONNECTIVITY FOUNDATION ™ 주요 멤버 기업 CableLabs , Canon , CISCO , Electrolux , GE Digital , intel , LG , Microsoft , QUALCOMM , SAMSUNG" /></p>
<p>OCF의 전신은 삼성전자와 인텔을 중심으로 지난 2014년 7월 설립된 오픈인터커넥티비티컨소시엄(Open Interconnectivity Consortium, OIC)입니다. 이후 지난해 3월 △마이크로소프트 △일렉트로룩스 △퀄컴 등 올신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 소속 주요 멤버 기업이 합류하며 OCF로 그 명칭이 바뀌었는데요. 지난해 10월엔 올신얼라이언스와의 합병을 거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최대 오픈 IoT 표준 단체’로 급부상했습니다. 2017년 1월 현재 회원사는 300개를 넘어섰죠.</p>
<p>OCF의 목표는 ‘수직적이고 다양한 시장 환경에서 기기 간 정보 처리 상호 운용성을 높인 통합 솔루션 구축’입니다. 사람끼리도 사용 언어가 다르면 소통에 문제가 생기듯 전자제품 간 소통, 즉 IoT가 원활하게 구현되려면 적용 솔루션이 동일해야 하니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ocf_resz017.jpg" alt="ALL THINGS CONNECTED" /><span style="font-size: 12px">▲OCF는 전자제품 간 상호 정보처리 효율성 제고를 통해 ‘모든 게 궁극적으로 연결된 세상’을 추구합니다</span></p>
<p>OCF는 올해 CES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오픈 IoT 표준의 의미를 쉽게 이해, 체험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OCF ‘다이아몬드’ 회원사 자격으로 부스에 참여한 삼성전자는 이 공간에 △패밀리 허브 2.0 △파워봇 △무풍에어컨 Q9500 △스마트 TV 등을 전시했습니다. 최신 삼성전자 제품으로 꾸며진 이곳에서 방문자들은 삼성 기어 S3(이하 ‘기어 S3’)로 다양한 가전제품을 직접 제어할 수 있었는데요. ‘미래의 스마트홈이 이런 방식으로 구현되는구나!’ 생각하니 생소하면서도 신기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잠시 자리 비웠을 뿐인데… 더 ‘똑똑하게’ 움직이는 가전</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ocf_resz025.jpg" alt="삼성 가전제품이 사용자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광경을 직.간접적으로 체험 할수 있는 거실존" /> <span style="font-size: 12px">▲거실존에선 최신 삼성 가전제품이 사용자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광경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span></p>
<p>부스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거실’ 존이었습니다. 탁자에 놓인 기어 S3를 손목에 착용하고 ‘외출’ 버튼을 누르자, TV와 조명이 꺼지고 에어컨이 작동을 멈췄습니다. 주인이 자리를 비운 동안 활동을 시작하는 전자제품도 있었는데요. 로봇청소기는 주인이 나가길 기다렸다는 듯 집안 곳곳을 누볐습니다. 이번엔 ‘귀가’ 버튼을 눌러봤는데요. 금세 TV와 조명이 켜지고 에어컨이 작동했습니다. 로봇청소기는 본래 위치로 돌아가 충전을 시작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ocf_resz029.jpg" alt="로봇청소기와 , 에어컨" />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S3로 ‘외출’ 버튼을 누르면 에어컨이 작동을 멈추고 로봇청소기가 바닥을 청소하기 시작합니다</span></p>
<p>집 안팎 어디서든 기어 S3를 간단히 ‘터치’하는 동작만으로 집 안 가전제품을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었는데요. 일부 전자제품은 보다 세밀한 기능 제어도 가능했습니다. 늘 손에 착용하고 다니는 웨어러블 기기로 제어할 수 있는 점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ocf_resz019.jpg" alt="키오스크존에 로봇청소기와 사람 손에 들린 기어S3" /> <span style="font-size: 12px">▲키오스크존에서 기어 S3로 로봇청소기를 제어하는 모습</span></p>
<p>TV 제어도 기어 S3로 가능합니다. 더 신기한 건 ‘기기 간 연동’ 부분이었는데요. 이를테면 기어 S3로 TV의 ‘영화’ 모드를 설정했더니 그에 따라 주변 가전제품의 상태도 자동으로 바뀌었습니다. 영화를 보는 동안 최대한 집중할 수 있도록 에어컨은 ‘쿨러’ 모드로 전환됐죠. 작동하던 로봇청소기는 주인의 신경을 거스르지 않도록 원위치로 돌아가 충전을 시작했고요. 상황별 기기 제어가 가능한 특징을 잘 활용하면 ‘나만의 스마트홈 구축’도 한층 쉬워지겠죠?</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자동차 내비게이션∙잠금장치∙차창 작동 제어도 기어 S3로</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ocf_resz001.jpg" alt="기어 S3를 차고 있는 모습" />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S3 화면을 살짝 탭(tap)하거나 스와이프(swipe)하는 동작만으로 자동차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span></p>
<p>이번엔 차고로 자릴 옮겨 IoT 환경을 자동차에 적용해봤습니다. 이 공간에 전시된 자동차 내 HVAC(Heating, Ventilation, Air Conditioning)와 내비게이션, 잠금장치는 서로 연동돼 있습니다. 역시 기어 S3를 간단히 조작하기만 해도 손쉽게 제어할 수 있죠. 기어 S3를 연속으로 몇 번 눌렀는지에 따라 잠금 설정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전면 디스플레이를 상하좌우로 살짝 밀어주면 선루프와 차장을 여닫을 수도 있죠.</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OCF 인증 테스트 통과 제품’ 계속 늘려갈 계획</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ocf_resz014.jpg" alt="CES 2017 내 OCF 부스 이미지" /> <span style="font-size: 12px">▲CES 2017 내 OCF 부스엔 삼성전자 외에도 다양한 회원사가 동참, ‘IoT가 이끌 미래상’을 제시했습니다</span></p>
<p>OCF 부스엔 삼성전자 제품 외에도 여러 제조사의 OCF 기기가 함께 전시됐습니다. 제조사가 서로 다른 이 제품들이 한 사용자의 명령에 따라 유기적으로 움직인단 사실이 무척 인상 깊었는데요. 앞으로 산업 간 정보 공유가 더 활발해지고 IoT 기술이 점차 발전할수록 더 많은 제품이 하나로 연결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OCF-%ED%98%84%EC%9E%A5-%EC%8A%A4%EC%BC%80%EC%B9%98.jpg" alt="삼성 냉장고 패밀리허브는 기어 S3 이미지"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냉장고 패밀리허브는 기어 S3와의 연동을 통해 도어(door) 상태를 기어 S3 알림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파워쿨∙파워프리즈∙아이스메이킹 등 모드 전환 작업도 한층 수월해졌습니다</span></p>
<p>삼성 냉장고 패밀리허브와 에어컨 등 일부 가전제품은 이미 세계 최초로 OCF 인증 테스트를 통과했는데요.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가전제품은 물론이고 TV∙스마트폰 등 전 제품군이 OCF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글로벌 회원사들과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OCF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IoT 제품도 출시할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스마트홈을 비롯한 주요 IoT 분야의 표준이 될 오픈소스(IoTivity 프로젝트) 개발과 활성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입니다.</p>
<p>OCF가 바꿀 미래의 모습,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보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iotivity.org">공식 사이트</a>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3d0uZE6lHvo" width="849" height="5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QLED TV, 우리 집 거실에 설치하면 어떨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6%ec%9d%84-%ec%9c%84%ed%95%b4-%eb%a7%8c%eb%93%a4%ec%96%b4%ec%a7%84-%ec%9e%91%ed%92%88q%ea%b0%80-%ec%9d%b4%eb%a3%b0-%ea%b1%b0%ec%8b%a4%ec%9d%98-%ec%a1%b0%ed%99%94</link>
				<pubDate>Sun, 08 Jan 2017 11:00:4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thumb-3-680x45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QLED]]></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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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일(현지 시각) CES 2017 현장에서 발표된 삼성 QLED TV는 여러 측면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색 재현력과 명암비 등 성능도 빼어나지만 거실 내 다른 소품들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역시 호평 받고 있는데요. 360도 모두 아름답게 구성된 디자인은 어디에 둬도 하나의 작품처럼 조화를 이루며 녹아듭니다. 특히 이젤 형태의 스튜디오 스탠드, 혹은 이색적 디자인을 자랑하는 그래비티 스탠드와 함께라면 ‘내 삶을 대변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60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B%B0%B0%EB%84%88-8.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2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qproject.jpg" alt=" QLED TV의 여러 측면 이미지" width="849" height="467" /></p>
<p>지난 3일(현지 시각) CES 2017 현장에서 발표된 삼성 QLED TV는 여러 측면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색 재현력과 명암비 등 성능도 빼어나지만 거실 내 다른 소품들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역시 호평 받고 있는데요. 360도 모두 아름답게 구성된 디자인은 어디에 둬도 하나의 작품처럼 조화를 이루며 녹아듭니다.</p>
<p>특히 이젤 형태의 스튜디오 스탠드, 혹은 이색적 디자인을 자랑하는 그래비티 스탠드와 함께라면 ‘내 삶을 대변하는 하나의 작품’으로 삼기에 손색이 없는데요. QLED TV를 거실에 둔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QLED TV와 거실의 아름다운 조화, 다양한 사진으로 만나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2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1.jpg" alt="인비저블 케이블(Invisible Cable)을 활용하기 전,후 이미지" width="849" height="466" /> <span style="font-size: 12px">▲인비저블 케이블(Invisible Cable)을 활용하면 장치와 연결된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vd_resz040.jpg" alt="대형 화면을 유지하면서도 미적 감각을 잃지 않는 QLED TV" width="849" height="644" /> <span style="font-size: 12px">▲대형 화면을 유지하면서도 미적 감각을 잃지 않는 QLED TV는 거실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룹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vd_resz001.jpg" alt="QLED TV의 QLED 화면" width="849" height="700" /> <span style="font-size: 12px">▲미니멀리즘 디자인이 유행하는 가전 시장에서 날렵하고 QLED TV의 매끈한 본체와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는 탁월한 세련미를 선사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vd_resz033.jpg" alt="QLED TV 뒷면 이미지" width="849" height="586" /> <span style="font-size: 12px">▲QLED TV 뒷면은 인비저블 케이블 덕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360도 어디서 봐도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실용성과 편의성까지 더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vd_resz046.jpg" alt="QLED TV로 TV를 시청하고 있는 한 여성" width="849" height="663" /> <span style="font-size: 12px">▲인비저블 케이블은 TV 시청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16피트 길이부터 49피트 길이까지 TV를 어디에 둬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3-1.jpg" alt="TV와 벽사이 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width="849" height="567" /> <span style="font-size: 12px">▲노갭(no-gap) 월마운트는 TV와 벽 사이 공간을 줄여 얇은 디스플레이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4-1.jpg" alt="QLED TV 벽걸이 설치를 위한 뒷면" width="849" height="716" /> <span style="font-size: 12px">▲QLED TV는 벽걸이 형태로 설치하기도 편리합니다. 약 15분이면 설치할 수 있고 각도 조절도 편리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vd_resz015-horz.jpg" alt="QLED TV 의 스탠드 옵션을 보여주고 있다" width="849" height="300" /> <span style="font-size: 12px">▲QLED TV는 굳이 벽걸이 형태로 활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양한 스탠드 옵션이 제공되기 때문이죠. 위 사진은 기본형 스탠드인데요.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죠?</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vd_resz034.jpg" alt="이젤 형태를 연상시키는 스튜디오 스탠드"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이젤 형태를 연상시키는 스튜디오 스탠드(사진 왼쪽), 이색적 디자인을 자랑하는 그래비티 스탠드도 눈길을 끕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vd_resz032.jpg" alt="그래비티 스탠드를 장착한 QLED TV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그래비티 스탠드를 장착한 QLED TV의 모습</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vd_resz019.jpg" alt="스튜디오 스탠드를 장착한 QLED TV의 뒷모습" width="849" height="607" /> <span style="font-size: 12px">▲스튜디오 스탠드를 장착한 QLED TV는 한 편의 작품을 연상시킵니다</span></p>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해가 갈수록 진화… 내년에도 기대되네요” 모니터 체험 관람객 말·말·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4%84%eb%a6%ac%eb%af%b8%ec%97%84-%eb%aa%a8%eb%8b%88%ed%84%b0-%ec%97%85%ea%b3%84-%ec%84%a0%eb%8f%84%ed%95%98%eb%8a%94-%ec%9d%b4%ec%9c%a0-%ec%9e%88%ec%97%88%eb%84%a4-ces-2017%ec%97%90%ec%84%9c</link>
				<pubDate>Sun, 08 Jan 2017 11: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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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퀀텀닷 커브드 모니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wsXAK</guid>
									<description><![CDATA[▲올해 CES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삼성 퀀텀닷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로 스포츠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외 디스플레이 시장의 최대 화두는 ‘(고)해상도 기술’이었다. 그 결과, 디스플레이 기술력은 ‘실제와 분간하기 힘든’ 수준까지 향상됐다. CES 2017은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장(場)이란 점에서 관람객의 눈이 즐거운 행사였다.   CH711_멀티태스킹이나 그래픽 관련 작업에 적합 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 퀀텀닷 커브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0%80%ED%85%80%EB%8B%B7%EC%BB%A4%EB%B8%8C%EB%93%9C%EB%AA%A8%EB%8B%88%ED%84%B001.jpg" alt="Quantum dot Technology 올해 CES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삼성 퀀텀닷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로 스포츠 게임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올해 CES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삼성 퀀텀닷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로 스포츠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span></p>
<p>지난해 국내외 디스플레이 시장의 최대 화두는 ‘(고)해상도 기술’이었다. 그 결과, 디스플레이 기술력은 ‘실제와 분간하기 힘든’ 수준까지 향상됐다. CES 2017은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장(場)이란 점에서 관람객의 눈이 즐거운 행사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H711_멀티태스킹이나 그래픽 관련 작업에 적합</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8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퀀텀닷커브드모니터02.jpg" alt="퀀텀닷 커브드 모니터 이미지" width="849" height="620" /></p>
<p>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 퀀텀닷 커브드 모니터(모델명 ‘CH711’, 27형∙31.5형)를 선보였다. 퀀텀닷 커브드 모니터는 초고해상도(2560×1440) 디스플레이와 높은 색 재현율(sRGB<a title="" href="#_ftn1" name="_ftnref1">[1]</a> 125%),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으로 현지 관람객의 호응을 얻은 제품. 일반 풀(full) HD 해상도 제품보다 화면을 1.8배 이상 넓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p>
<div>
<p align="left">CH711의 용도는 뚜렷하다. △창을 여러 개 띄워 메모리 소모가 클 수밖에 없는 멀티태스킹 △사진·영상·그래픽 등 고사양 하드웨어가 필수인 전문 업무 △현란하고 화려한 그래픽 구현이 뒷받침돼야 하는 게임 등에 적합하다. 특히 WQHD를 지원하는 데다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곡선으로 디자인돼 게이밍 모니터로 안성맞춤이다.</p>
</div>
<p>CH711 사용자는 고화질 영상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다. AMD 프리싱크 기술이 탑재된 덕분이다. 또 블루 라이트(blue light)<a title="" href="#_ftn2" name="_ftnref2">[2]</a> 감소 효과를 갖춘 ‘아이세이버(Eye Saver)’ 모드가 제공돼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해도 눈이 쉬이 피로해지지 않는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8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0%80%ED%85%80%EB%8B%B7%EC%BB%A4%EB%B8%8C%EB%93%9C%EB%AA%A8%EB%8B%88%ED%84%B003.jpg" alt="레오씨와 알렉스씨가 SAMSUNG NEWSROOM 플랜카드를 들고 웃고 있다" width="849" height="580" /><span style="font-size: 12px">▲레오(사진 왼쪽)씨와 알렉스씨는 CH711에 대해 “지금 당장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외관이 뛰어나다”고 말했다</span></p>
<p>CH711을 직접 사용해본 레오(Leo Chi, 홍콩, 24)<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씨와 알렉스(Alex Davidson, 미국, 23)씨는 CH711의 후면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알렉스씨는 “후면 케이블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업무에 방해되는 요소가 없을 것 같다”며 “전기공학도로서 연구가 잦은 편인데 눈 피로도를 줄여주는 CH711의 역할이 상당히 기대된다”고 말했다.</p>
<p>평소 취미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긴다는 레오씨는 CH711에 대해 “곡선 디자인 덕분에 몰입감이 뛰어나다”며 “여기에 깔끔한 베젤리스 디자인과 초고화질 디스플레이까지 더해져 게임 하는 덴 최적의 환경”이라고 평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UH750∙SH850_초고화질과 사용 편의성으로 승부</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8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0%80%ED%85%80%EB%8B%B7%EC%BB%A4%EB%B8%8C%EB%93%9C%EB%AA%A8%EB%8B%88%ED%84%B004.jpg" alt="UH750​ 31.5형과 28형 모델 이미지" width="849" height="580" /><span style="font-size: 12px">▲UH750​ 31.5형(사진 왼쪽)과 28형 모델</span></p>
<p>CES 2017 행사장에선 CH711 외에 ‘UH750’ ‘SH850’ 제품도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UH750은 초고화질 UHD 모니터(28형)로 1㎳의 응답속도와 퀀텀닷 디스플레이 기술을 갖췄다. SH850(23.8형∙27형)은 WQHD와 3면 바운드리스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 △높낮이 조절(HAS) △상하 각도 조절(TILT) △가로∙세로 변화(Pivot) 기능을 지원, 소비자 사용 환경을 세심하게 배려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0%80%ED%85%80%EB%8B%B7%EC%BB%A4%EB%B8%8C%EB%93%9C%EB%AA%A8%EB%8B%88%ED%84%B005-1.jpg" alt="평소 IT 기술에 관심이 많은 레이씨가 웃고 있는 사진" width="849" height="580" /><span style="font-size: 12px">▲레이씨는 “해를 거듭할수록 진보하는 삼성의 기술력에 또 한번 감탄했다”고 말했다</span></p>
<p>“평소 IT 기술에 관심이 많아 CES 같은 전시회를 자주 찾아 다닌다”는 레이(Rayed Ahmed, 미국, 19)씨는 UH750에 대해 “베젤이 좁아진 디자인이 맘에 든다”며 “모니터가 얇고 가벼워 공부나 업무를 할 때 수월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8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0%80%ED%85%80%EB%8B%B7%EC%BB%A4%EB%B8%8C%EB%93%9C%EB%AA%A8%EB%8B%88%ED%84%B006.jpg" alt=" CES 행사장에 삼성 모니터 제품들" width="849" height="580" /></p>
<p>IT 부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니 뭐니 해도 ‘혁신적 기술’일 것이다. 하지만 제아무리 뛰어난 기술도 결국 사람이 쓰기 편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올해 CES 행사장을 찾은 삼성 모니터 제품들은 합격점을 줄 만했다. 기기 곳곳에 사용자를 향한 배려 요소가 숨어 있었기 때문이다. ‘사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전자제품’은 올해 CES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특징이기도 했다.</p>
<hr align="left" size="1" width="33%" />
<p><a title="" href="#_ftnref1" name="_ftn1">[1]</a> 1996년 미국 기업 마이크로소프트가 HP와 협력해 만든 모니터·프린터 표준 색 공간<br />
<a title="" href="#_ftnref2" name="_ftn2">[2]</a> 모니터나 스마트폰, TV 등에서 나오는 파란색 계열 광원. 오래 노출되면 눈 피로와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망막이나 수정체 손상에 이를 수도 있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프리 퀀텀닷 기술’로 미국 환경보호청 ‘최첨단 기술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9%b4%eb%93%9c%eb%ae%b4-%ed%94%84%eb%a6%ac-%ed%80%80%ed%85%80%eb%8b%b7-%ea%b8%b0%ec%88%a0%eb%a1%9c-%eb%af%b8%ea%b5%ad-%ed%99%98%ea%b2%bd%eb%b3%b4%ed%98%b8%ec%b2%ad-%ec%b5%9c%ec%b2%a8</link>
				<pubDate>Sun, 08 Jan 2017 09:34:3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32134636516_159f104a10_b-680x45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V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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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7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주관하는 ‘2016 SMM 어워드’의 ‘챔피언 어워드’부문에서 ‘카드뮴 프리(free) 퀀텀닷 기술’로 ‘최첨단 기술상(Cutting Edge Award)’을 수상했다. 2014년 지속 가능한 자원관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SMM 어워드(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Award)’는 미국에서 자발적 재활용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하며, ‘챔피언 어워드’와 ‘티어 어워드’ 두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SMM 챔피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삼성전자가 7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주관하는 ‘2016 SMM 어워드’의 ‘챔피언 어워드’부문에서 ‘카드뮴 프리(free) 퀀텀닷 기술’로 ‘최첨단 기술상(Cutting Edge Award)’을 수상했다.</p>
<p align="left">2014년 지속 가능한 자원관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SMM 어워드(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Award)’는 미국에서 자발적 재활용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하며, ‘챔피언 어워드’와 ‘티어 어워드’ 두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p>
<p align="left">‘SMM 챔피언 어워드’는 최고 수준의 친환경 비전, 프로그램과 정책을 제시하는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제품, 비제품, 최첨단 기술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뉜다.</p>
<p align="left">특히, ‘최첨단 기술상’은 미국 환경보호청이 친환경 선도 기술에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해 신설돼 삼성전자가 최초 수상기업이 됐다.</p>
<p align="left">시상식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 세계 최고 수준 카드뮴 프리 친환경 퀀텀닷 기술 개발 선도 △ 업계 최초 카드뮴 프리 퀀텀닷 TV 출시 등 친환경 기술력을 높게 평가 받으며 이번 상을 받았다.</p>
<p align="left">삼성전자의 퀀텀닷 TV는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물질인 카드뮴을 사용하지 않은 유일한 TV다. 삼성전자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 개막에 앞서 퀀텀닷 입자에 메탈을 적용한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삼성 QLED TV’를 공개하고 관람객들의 많은 주목과 각종 매체의 호평을 받았다.</p>
<p align="left">‘삼성 QLED TV’는 밝기가 변해도 색이 바래거나 변하지 않아 세계 최초로 TV에서 컬러볼륨을 100% 표현한다.</p>
<p align="left">삼성전자는 폐제품 회수 우수 업체에 시상하는 ‘티어 어워드’ 부문에서 가장 높은 상격인 ‘골드 티어(Gold Tier)’로 선정됐다.</p>
<p align="left">이번 선정은 삼성전자가 BAN(Basel Action Network)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 3자 전자폐기물 인증관리 프로그램인 e스튜어드 인증을 받은 재활용 업체와 계약하고 미국 환경보호청의 기업 자발적 수거프로그램인 e사이클링 리더십에 적극 참여한 결과다.</p>
<p align="left">글로벌 CS센터장 심순선 전무는 “이번 수상은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친환경 기술 연구·개발과 기술 접목을 통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 녹색경영 슬로건인 ‘PlanetFirst’를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기술 개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1/263/32172881985_d30c2d245c_b.jpg" width="849"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1/544/32172880965_180a009fba_b.jpg" width="849"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1/557/32134636726_d089fb34b0_b.jpg" width="849"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849px" src="https://c1.staticflickr.com/1/656/32134636516_159f104a10_b.jpg" alt="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7'에서 관람객 들이 QLED TV를 보고 있다" /><span style="font-size: 12px">▲7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7’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퀀텀닷 입자에 메탈을 적용해 기존 TV의 화질을 뛰어 넘는 차세대 TV ‘QLED’를 보고 있다.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주방 가전의 연장? 첨단 기술의 정수! ‘빌트인 키친’ 부스 취재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3%bc%eb%b0%a9-%ea%b0%80%ec%a0%84%ec%9d%98-%ec%97%b0%ec%9e%a5-%ec%b2%a8%eb%8b%a8-%ea%b8%b0%ec%88%a0%ec%9d%98-%ec%a0%95%ec%88%98-%eb%b9%8c%ed%8a%b8%ec%9d%b8-%ed%82%a4%ec%b9%9c-2</link>
				<pubDate>Sat, 07 Jan 2017 11:00:3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built-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빌트인 가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6gifA</guid>
									<description><![CDATA[CES 2017 행사장에서 단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공간이 있다. 냉장고와 오븐, 식기세척기 등 프리미엄 주방 가전 패키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빌트인 키친’ 부스다. 이곳에 전시된 주방 가전엔 모두 와이파이(Wi-Fi) 기능이 탑재, 사물인터넷(IoT) 환경을 갖췄다. 해외 유명 가구업체와의 협업을 거쳐 품격도 높였다. 국내 빌트인 가전 수요는 최근에서야 조금씩 늘고 있다. 하지만 유럽 가전 시장에서 빌트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4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0%B0%EB%84%88-1.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CES 2017 행사장에서 단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공간이 있다. 냉장고와 오븐, 식기세척기 등 프리미엄 주방 가전 패키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빌트인 키친’ 부스다. 이곳에 전시된 주방 가전엔 모두 와이파이(Wi-Fi) 기능이 탑재, 사물인터넷(IoT) 환경을 갖췄다. 해외 유명 가구업체와의 협업을 거쳐 품격도 높였다.</p>
<p>국내 빌트인 가전 수요는 최근에서야 조금씩 늘고 있다. 하지만 유럽 가전 시장에서 빌트인 가전 비중은 단일 제품을 추월한 지 오래다. 미국에서도 전체 가전 시장에서 빌트인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삼성전자도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빌트인 제품 라인업을 늘리는 한편, 여러 기업과 다양한 형태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CES에서 선보인 삼성 빌트인 키친 부스는 빌트인 가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5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builtin_resz022.jpg" alt="SAMSUNG ADDWash 이미지"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5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builtin_resz023.jpg" alt="주방에 식기세척기 , 가스레인지 가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주방 가구와 겉돌지 않는 냉장고, 취향껏 골라 쓰는 쿡탑</strong></span></span></p>
<p>빌트인 키친 부스 입구엔 △냉장고 △월(wall) 오븐 △콤비 오븐 △쿡탑 △후드 △식기세척기 등이 전시돼 있다. 메탈과 스테인리스(블랙) 등 두 가지 소재로 선보이는 제품들은 멀리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79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1111.jpg" alt="삼성 카운터 뎁스 냉장고 식기세척기 가스레인지가 전시 되어 있는 주방"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카운터 뎁스 냉장고(위 사진 오른쪽). 주방 조리대의 깊이와 높이를 맞추는 등 세세한 부분에까지 신경 쓴 점이 돋보인다</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aRfBFykc6Ao" width="849" height="4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가까이서 살펴보니 전체 디자인은 물론, 세세한 부분에서도 사용자를 향한 배려가 느껴졌다. 대표적 제품이 ‘삼성 카운터 뎁스(counter depth) 냉장고’. 주방 조리대의 깊이와 높이를 고려해 주방 가구와 함께해도 디자인이 겉돌지 않았다. 4문형 서랍식 프렌치도어 타입으로 제작된 건 북미 소비자의 선호도를 고려한 것. 여기에 보관 재료에 따라 냉장 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플렉스존(Flex zone)’<strong><아래 사진></strong>을 더해 편의성까지 높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75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JI1_0091.jpg" alt="삼성 김치 냉장고 안에 완두콩이 있는 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6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builtin_resz003.jpg" alt="삼성 빌트인 쿡탑, QLED TV가 전시되어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빌트인 쿡탑’도 눈에 띄는 제품이다. 인덕션∙라디언트∙가스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출시돼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 이중 인덕션 쿡탑엔 △조리도구 크기에 맞춰 사용 가능한 ‘플렉스존’ △청소하기 쉽도록 탈착 가능한 형태로 제작된 ‘마그네틱 다이얼’ △화력 정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상 불꽃’ 등이 채택됐다. 라디언트 쿡탑은 불 세기를 15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섬세한 화력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싱크 컨트롤’ 기능으로 두 개의 화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가스 쿡탑은 ‘집에서도 셰프의 주방에서처럼 음식을 조리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안성맞춤인 제품. 업계 최고 수준(22K BTU)의 화력을 자랑한다. 각 화구의 손잡이에 불빛이 들어와 화구 작동 여부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6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horz.jpg" alt="삼성 가스레인지 확대 사진" width="849" height="283"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탈리아 가구 명품 ‘스카볼리니’와의 협업으로 격조 높여</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6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1-3.jpg" alt="CES 행사장에 마련된 빌트인 키친 부스" width="849" height="567" /><span style="font-size: 12px">▲올해 CES 행사장에 마련된 빌트인 키친 부스는 이탈리아 고급 주방 가구 브랜드 스카볼리니와의 협업을 거쳐 한층 품격 있는 형태로 완성됐다</span></p>
<p>삼성전자는 올해 CES 빌트인 키친 부스 설계 과정에서 이탈리아 고급 가구 브랜드 스카볼리니(Scavolini)와 협업했다. 1961년 설립된 스카볼리니는 이탈리아에만 1000개 이상, 전 세계적으론 1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가구 제조업체. 클래식∙모던 등 다양한 스타일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삼성전자 주방 가전의 매력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된다.</p>
<p>실제로 둘러본 빌트인 키친 부스는 스카볼리니 주방 가구가 더해져 그런지 확실히 격조가 높아진 느낌이었다. 삼성전자 가전제품 특유의 메탈 색상과 하나가 된 듯 스카볼리니 가구 특유의 색감이 고급스러움과 일체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스마트한 기능에 유려한 디자인까지 겸비해서일까? ‘빌트인 가전, 한 번쯤 들여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74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hawkins.jpg" alt="크리스 호킨스(Chris Hawkins, 54)씨가 웃고 있는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던 크리스 호킨스(Chris Hawkins, 54)<<strong>위 사진</strong>>씨는 “삼성전자와 스카볼리니 간 협업은 디자인 측면에서 조화롭고 잘 어울린다”며 “또 하나의 명품 주방이 탄생할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육류 요리와 빵 굽기, 냄새 섞일 걱정 없이 한 오븐에서?!</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6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builtin_resz024.jpg" alt="삼성 빌트인 월 오븐으로 빵을 굽고 있는 이미지" width="849" height="547" /></p>
<p>‘삼성 빌트인 월 오븐’은 사용 편의성이 두드러지는 제품이었다. 하나의 기기에 두 개의 오븐이 탑재된 이 제품은 오븐 요리를 자주 하는 미국인의 특성을 배려, 탄생했다. 제공되는 조리 모드도 다양하다. 예를 들어 ‘스팀 로스트’ 모드를 활용하면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육류 조리가 가능하다. ‘스팀 베이크’ 모드는 잘 부풀고 부드러운 빵 만들기에 적합하다. 가장 좋은 점은 냄새 섞일 걱정 없이 두 요리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단 사실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6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builtin_resz026.jpg" alt="삼성 빌트인 콤비 오븐 이미지" width="849" height="764" /></p>
<p>‘삼성 빌트인 콤비 오븐’<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은 전자레인지와 오븐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와 오븐이 통합된 형태여서 주방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기에 유리하다. 기기 내에 LED 조명을 적용, 조리실 내부가 한층 밝아진 점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조리 도중 요리의 익힘 정도를 쉽고도 안전하게 파악할 수 있어 유용하다. 요리가 끝나기 전 불필요하게 문을 열어 확인하지 않아도 돼 열 손실 또한 줄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7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sgscg.jpg" alt="삼성 빌트인 식기세척기 내부 이미지" width="849" height="565" /></p>
<p>요리의 마지막 단계, 즉 설거지를 담당할 ‘삼성 빌트인 식기세척기’ 역시 한층 진화된 형태로 선보였다. 특히 △세척 완료 단계에서 문이 자동으로 열려 내부 건조를 돕는 기능 △일반 세척으론 잘 닦이지 않는 음식 잔여물을 강력한 수압으로 씻어주는 ‘존 부스터’ 기능은 이번에 처음 탑재됐다. 삼성전자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세척 기술 ‘워터월’<strong><아래 사진></strong>도 물론 적용됐다. 기기 내부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으면서 고루 높은 세척력을 갖춘 게 워터월 기술의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75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JI1_0092.jpg" alt="PERFECTLY CLEAN DISHES IN EVERY CORNER" width="849" height="566"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7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11.jpg" alt="삼성 빌트인 후드 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주방 가전과 사물인터넷의 만남,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strong></span></span></p>
<p>‘똑똑해진 주방’을 체험할 수 있단 사실도 빌트인 키친 부스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삼성전자는 부스 내 모든 가전제품에 와이파이 연결 장치를 탑재해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말하자면 ‘홈 네트워킹 주방’이랄까?</p>
<p>‘삼성 빌트인 후드’엔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됐다. 쿡탑이 켜지면 자동으로 작동,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강력한 모터 기술을 채택, 주방 냄새를 효과적으로 배출해주는 것도 눈에 띄는 기능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75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booth.jpg" alt="삼성 빌트인 키친 부스에 있는 관람객들"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빌트인 키친 부스는 전시 기간 내내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75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DSC02475.jpg" alt="딘 헤클러(Dean Heckler, 43)씨가 SAMSUNG NEWSROOM 플랜카드를 들고있다" width="849" height="565" /></p>
<p>가구 디자이너인 딘 헤클러(Dean Heckler, 43)<<strong>위 사진</strong>>씨 역시 빌트인 키친 부스에 전시된 가구와 가전제품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었다. 그는 “삼성전자가 출시해온 메탈 소재 가전제품과 비슷한 색감의 가구가 만나 세련된 느낌이 인상적이고,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곳에 진한 색상의 목재를 써 ‘포인트’로 활용한 부분이 맘에 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가전제품과 가구를 패키지로 구성, 스마트홈 환경을 구축하려는 삼성의 도전을 높게 산다”고 덧붙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70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interview.jpg" alt="빌트인 키친 부스 기획, 운영 작업에 참여한 김용완씨가 오븐을 가리키며 무언가를 말 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74" /></p>
<p>빌트인 키친 부스 기획, 운영 작업에 참여한 김용완<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품전략부장은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조정, 제어할 수 있게 되면서 사람들의 일상은 한층 편리해질 것”이라며 “빌트인 가전 역시 가정의 중심에서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부스를 한 바퀴 휘 돌아봤을 뿐인데 주방 가전의 미래를 한발 앞서 체험한 기분이었다. 해외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국내에서도 최근 들어 조금씩 빌트인 가전 시장 비중이 커지는 추세다. 삼성전자가 보유한 첨단 IT 기술에 빌트인 가전이 접목되면 그 경쟁력은 얼마나 커질까? ‘단순 요리 공간’이었던 주방의 똑똑한 변신을 지켜보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걸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UFJ8KY6qVE" width="849" height="4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QLED TV가 바꿀 세상, 영상으로 만나보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b%a7%88%ed%8a%b8%ec%a1%b4-%ec%9b%90%eb%a6%ac%eb%aa%a8%ed%8a%b8</link>
				<pubDate>Sat, 07 Jan 2017 11:00: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B%90%EB%A6%AC%EB%AA%A8%ED%8A%B80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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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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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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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 TV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TV는 ‘일(一)방향 미디어’였습니다. 사용자가 뭘 보고 싶든 무조건 TV가 틀어주는 대로 시청할 수밖에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 TV의 등장으로 일명 ‘OTT(Over The Top)’[1]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소비자는 자신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쉽게, 또 편리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TV가 ‘일방적 전달’이 아닌 ‘소통 매개체’로 주목 받게 된 거죠. 이런 측면에서 삼성전자가 올해 CES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tyle="width: 849px;height: 3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p>
<p>스마트 TV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TV는 ‘일(一)방향 미디어’였습니다. 사용자가 뭘 보고 싶든 무조건 TV가 틀어주는 대로 시청할 수밖에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 TV의 등장으로 일명 ‘OTT(Over The Top)’<a title="" href="#_edn1" name="_ednref1">[1]</a>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소비자는 자신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쉽게, 또 편리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TV가 ‘일방적 전달’이 아닌 ‘소통 매개체’로 주목 받게 된 거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B%90%EB%A6%AC%EB%AA%A8%ED%8A%B801.jpg" alt="삼성 QLED TV 앞에 한 남성이 리모컨을 들고 무언가를 말 하고 있다" /></p>
<p>이런 측면에서 삼성전자가 올해 CES에서 첫선을 보인 QLED TV는 여러모로 눈에 띕니다. 한층 강력해진 ‘스마트 허브’과 개선된 ‘스마트뷰 3.0’ 서비스를 통해 TV 수상기 한 대로 소비자에게 방송과 모바일, 인터넷을 아우르는 신개념 ‘컬처허브(culture hub)’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사용자 선호 콘텐츠 맞춤 안내, 스마트 허브 ‘미리 보기’</span></span></strong></p>
<p>굳이 유튜브∙넷플릭스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볼거리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현대인의 바쁜 일상을 고려할 때 특정 콘텐츠를 감상하려면 필연적으로 특정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B%90%EB%A6%AC%EB%AA%A8%ED%8A%B806.jpg" alt="삼성 QLED TV에 OTT 서비스 콘텐츠들이 띄워져 있다" /> <span style="font-size: 12px">▲2017년형 스마트허브는 사용자 개개인이 가장 선호하는 콘텐츠는 물론, OTT 서비스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자동으로 인식해 TV 스크린에 띄워줍니다</span></p>
<p>삼성 스마트허브 내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은 ‘미리 보기’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알아서 추천하고 TV 화면에 띄워줍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보고 싶은 콘텐츠를 찾아보려 특정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접속하거나 검색하지 않아도 됐죠.</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리모컨 하나로 주변 기기 제어를 한 번에 ‘스마트 컨트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B%90%EB%A6%AC%EB%AA%A8%ED%8A%B804.jpg" alt="리모컨으로 스마트 컨트롤을 하고 있는 손 이미지" /></p>
<p>QLED TV 사용자는 리모컨 한 대로 주변 기기를 모두 제어할 수 있습니다. QLED TV의 ‘스마트 컨트롤’은 TV 본체와 연결된 모든 장치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 기기명과 브랜드 등 관련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이 정보가 기반이 돼 TV 리모컨 하나로 주변 기기를 제어할 수도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B%90%EB%A6%AC%EB%AA%A8%ED%8A%B805.jpg" alt="QLED TV 리모콘 확대 이미지" /> <span style="font-size: 12px">▲QLED TV 리모콘은 숫자 버튼을 없앤 대신 음성 인식 기능을 제공합니다 </span></p>
<p>QLED TV의 리모컨엔 숫자 버튼이 없습니다. 대신 음성 인식 기능을 제공하죠. 이를테면 사용자가 “스포츠”라고 말하면 관련 채널이 화면에 나타나고 그 단계에서 다시 “ESPN”이라고 말하면 해당 채널로 연결되는 식입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좋아하는 팀 경기, 설정해두면 퇴근 후 곧바로 관람 가능</span></span></strong></p>
<p>삼성 스마트 TV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스마트뷰 3.0’(이하 ‘스마트뷰’) 기능은 QLED TV로 넘어오며 사용자가 스마트 허브 기능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진화됐습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사용자라면 운영체제와 무관하게 스마트뷰 3.0으로 시간 낭비나 외부 방해 없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곧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B%90%EB%A6%AC%EB%AA%A8%ED%8A%B810.jpg" alt="갤럭시S7 엣지로 유튜브를 보고 있다" /></p>
<p>스마트뷰 3.0이 새로운 TV 앱과 콘텐츠 탐색에만 특화된 기능은 아닙니다. TV 소스나 설정까지 보여주거든요. 검색도 더 쉬워졌습니다. 사용자는 시청하고 싶은 콘텐츠를 보기 위해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인터넷 포털 검색창에 키워드를 기재하듯 스마트뷰에 입력하면 되니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B%90%EB%A6%AC%EB%AA%A8%ED%8A%B813.jpg" alt="갤럭시S7 엣지 화면에 inside out 이라고 쓰여 있는 이미지" /></p>
<p>스마트뷰 3.0 기능을 활용하면 스포츠 경기 생중계도 놓칠 일이 없습니다. 자체 ‘알림’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좋아하는 팀 경기와 생방송 일정이 빠짐없이 제공되기 때문이죠. 귀가 후엔 모바일 기기에 뜬 알림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TV가 자동으로 켜지고 생중계가 곧바로 재생됩니다. 설사 해당 시각, 다른 TV 프로그램이나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다 해도 관심 있는 주요 경기 일정을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사용자의 일상을 한층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TV, 그게 바꿀 일상의 면면은 아래 영상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보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XCVsG-u2UD8" width="849" height="5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hr align="left" size="1" width="33%" />
<div id="edn1">
<p><a title="" href="#_ednref1" name="_edn1">[1]</a> 방송 프로그램과 영화, 교육 콘텐츠 등을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a name="_GoBack"></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QLED TV로 달라질 거실 풍경 ‘미리 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qled-tv%ea%b0%80-%eb%b0%94%ea%bf%80-%ea%b1%b0%ec%8b%a4-%ed%92%8d%ea%b2%bd-%eb%af%b8%eb%a6%ac-%eb%b3%b4%ea%b8%b0</link>
				<pubDate>Sat, 07 Jan 2017 11: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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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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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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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뉴먼트 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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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의 가능성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은 10년 넘게 전 세계 TV 산업을 이끌어온 삼성전자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TV는 단순히 특정 영상을 보여주는 기기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마침맞게 제공하는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2017년, 삼성전자는 CES에서 QLED TV를 선보였습니다. QLED TV는 TV의 기준 자체를 바꿔놓은 제품입니다. 한 대의 리모컨으로 주변기기를 편리하게 제어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67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Newsroom_banner_content_new-2.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TV의 가능성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은 10년 넘게 전 세계 TV 산업을 이끌어온 삼성전자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TV는 단순히 특정 영상을 보여주는 기기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마침맞게 제공하는 ‘인생의 동반자’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79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4-1.jpg" alt="QLED TV를 시청하는 네 가족(아버지,어머니,아들,딸)" width="965" height="476" /></p>
<p>2017년, 삼성전자는 CES에서 QLED TV를 선보였습니다. QLED TV는 TV의 기준 자체를 바꿔놓은 제품입니다. 한 대의 리모컨으로 주변기기를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자의 공간까지 세심하게 배려하죠. 말하자면 여러분이 거실에서 TV를 볼 때 겪을 수 있는 문제 일체를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79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3-1.jpg" alt=" CES 행사장에 있는 관람객들 이미지" width="1579" height="740" /></p>
<p>올해 CES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은 QLED TV를 통해 삼성전자가 구현하려는 비전을 어렵잖게 접할 수 있었을 겁니다. 전시장 내 ‘모뉴먼트(Monument)’ 존에서 상영된 특별 영상을 통해서 말이죠. 삼성전자 뉴스룸은 사정상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지 못하셨을 독자 여러분을 위해 해당 영상을 입수, 공개합니다.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TV의 새 기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fBehm7aeyRo" width="849" height="5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모바일 사용 경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신규 액세서리 2종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c%82%ac%ec%9a%a9-%ea%b2%bd%ed%97%98%ec%9d%98-%ec%a6%90%ea%b1%b0%ec%9b%80%ec%9d%84-%eb%8d%94%ed%95%98%eb%8a%94-%ec%8b%a0%ea%b7%9c</link>
				<pubDate>Sat, 07 Jan 2017 08:00:1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31324579573_b4f81c5a2c_b-680x38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M]]></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액세서리]]></category>
		<category><![CDATA[이미지 스탬프]]></category>
		<category><![CDATA[포토프린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6bPLj</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으로 모바일 사용 경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모바일 액세서리 2종을 CES 2017에서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화면을 보이는 그대로 손 쉽게 인화할 수 있는 휴대용 포토 프린터 ‘이미지 스탬프(Image Stamp)‘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미지 스탬프‘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이미지뿐 아니라 영상이나 웹 화면 등 사용자가 인화를 원하는 이미지를 화면에 띄우고 ‘이미지 스탬프‘에 올려놓기만 하면 NFC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으로 모바일 사용 경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모바일 액세서리 2종을 CES 2017에서 공개했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화면을 보이는 그대로 손 쉽게 인화할 수 있는 휴대용 포토 프린터 ‘이미지 스탬프(Image Stamp)‘를 처음으로 선보였다.</p>
<p>‘이미지 스탬프‘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이미지뿐 아니라 영상이나 웹 화면 등 사용자가 인화를 원하는 이미지를 화면에 띄우고 ‘이미지 스탬프‘에 올려놓기만 하면 NFC와 와이파이를 통해 바로 인화해주는 ‘태그 앤 프린트(Tag & Print)‘ 기능을 지원한다.</p>
<p>또한 ‘이미지 스탬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본 이미지 인화 외에 QR 코드나 문자를 추가하거나 명함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형태로 인화할 수 있는 다양한 탬플릿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한번에 인화할 수도 있다.</p>
<p>‘이미지 스탬프‘로 인화할 수 있는 이미지는 16:9 비율의 98 x 56mm 크기이며, 336 dpi 화질을 지원한다. 핑크, 스카이블루 2가지 색상으로 1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휴대용 배터리팩으로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레벨 박스 슬림(Level Box Slim)‘도 선보였다.</p>
<p>‘레벨 박스 슬림‘은 236g 무게에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편리하며, 8W 출력의 강력한 사운드로 어디서나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또한 IPx7 방수 등급을 지원해 야외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p>
<p>특히, ‘레벨 박스 슬림‘은 휴대용 배터리팩처럼 스마트폰 충전을 지원해 스마트폰의 배터리 걱정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내장 마이크를 통해 음성 통화도 가능하다.</p>
<p>‘레벨 박스 슬림‘은 레드, 블루, 블랙 3가지 색상으로 1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1024px" src="https://c6.staticflickr.com/1/442/31324579573_b4f81c5a2c_b.jpg" alt="SAMSUNG LEVEL BOX slim 한 아이가 아버지와 물장난을 하고 있는 이미지"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1600px" src="https://c2.staticflickr.com/1/421/31324580433_7ff60f3c6c_h.jpg" alt="SAMSUNG LEVEL BOX slim(레드) 이미지"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1600px" src="https://c5.staticflickr.com/1/728/32095860236_f0a2da8975_h.jpg" alt="SAMSUNG LEVEL BOX slim(블루) 이미지"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2048px" src="https://c4.staticflickr.com/1/432/31324577363_216e2f359c_k.jpg" alt="SAMSUNG LEVEL BOX slim(블랙) 이미지"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블루투스 스피커 ‘레벨 박스 슬림’ 제품 사진</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2048px" src="https://c1.staticflickr.com/1/698/31759482760_76b3a522a4_k.jpg" alt="휴대용 포토 프린터(핑크,블루) 이미지"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2048px" src="https://c4.staticflickr.com/1/737/32015987691_5bb9000760_k.jpg" alt="휴대용 포토 프린터(블루,핑크) 이미지"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2048px" src="https://c4.staticflickr.com/1/284/31324578003_2159e198c1_k.jpg" alt="휴대용 포토 프린터(블루) 이미지"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2048px" src="https://c2.staticflickr.com/1/488/31324577753_0da3a763c9_k.jpg" alt="휴대용 포토 프린터(핑크) 이미지" /> <span style="font-size: 12px">▲휴대용 포토 프린터 ‘이미지 스탬프’ 제품 사진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프리미엄 주방에서의 일상 보여주는 ‘셰프의 홈 쿠킹’ 쿠킹쇼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6%ac%eb%af%b8%ec%97%84-%ec%a3%bc%eb%b0%a9%ec%97%90%ec%84%9c%ec%9d%98-%ec%9d%bc%ec%83%81-%eb%b3%b4%ec%97%ac%ec%a3%bc%eb%8a%94-%ec%85%b0</link>
				<pubDate>Fri, 06 Jan 2017 11:30:1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31321897913_3b9ecc5a45_k-1-680x47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DA]]></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삼성빌트인월오븐]]></category>
		<category><![CDATA[클럽드쉐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qCp8O</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의 홈 쿠킹 (Chef’s Home Cooking)’ 이벤트를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 2017’에서 공개된 △삼성 빌트인 월 오븐 △삼성 빌트인 인덕션 쿡탑 △패밀리 허브 2.0 등 삼성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활용해 실제 일상에서 사용하는듯한 새로운 주방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쿠킹쇼는 세계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의 멤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의 홈 쿠킹 (Chef’s Home Cooking)’ 이벤트를 진행했다. <br />
	 <br />
	삼성전자는 이번 ‘CES 2017’에서 공개된 △삼성 빌트인 월 오븐 △삼성 빌트인 인덕션 쿡탑 △패밀리 허브 2.0 등 삼성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활용해 실제 일상에서 사용하는듯한 새로운 주방의 모습을 선보였다.<br />
	 <br />
	이번 쿠킹쇼는 세계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의 멤버 ‘다니엘 블뤼 (Daniel Boulud)’와 ‘크리스토퍼 코스토우(Christopher Kostow)’가 삼성의 프리미엄 주방가전 패키지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해 가족을 위해 집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재현했다.<br />
	 <br />
	다니엘 블뤼는 이번 쿠킹 이벤트에서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트러플을 곁들인 가리비라고 소개하며 오븐을 활용해 요리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br />
	 <br />
	특히 ‘삼성 빌트인 월 오븐’의 상하 조리 공간을 완벽하게 나누어주는 ‘플렉스 듀오’ 기능을 집에서도 자주 사용한다며, 부인을 위한 가리비 구이와 아이들을 위한 쿠키 준비를 한 오븐에서 동시에 조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br />
	 <br />
	크리스토퍼 코스토우는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돼지고기 스튜와 감자 플랫 브레드를 선보였다. <br />
	 <br />
	크리스토퍼 코스토우는 ‘삼성 빌트인 인덕션 쿡탑’의 ‘버츄얼 프레임’이 불꽃의 시각적 이미지를 제품에 구현해 거실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도 스튜가 잘 끓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기능이라고 극찬했다.<br />
	 <br />
	이 날 셰프들이 선보인 메뉴들은 모두 ‘패밀리허브 2.0’에 탑재된 ‘클럽 드 셰프 앱’에 소개되어 있어 ‘패밀리허브 2.0’만 있으면 누구든 최고 레스토랑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다.<br />
	 <br />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앞으로 쿠킹쇼가 단순히 세계적 셰프의 요리를 맛보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삼성 주방가전을 직접 집에서 사용하듯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삼성 가전의 프리미엄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사업부장 서병삼 부사장이  '셰프의 홈 쿠킹(Chef’s Home Cooking)' 이벤트에서 '클럽 드 셰프' 멤버 '다니엘 블뤼(Daniel Boulud)'와 '크리스토퍼 코스토우(Christopher Kostow)를 소개 하고 있는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c8.staticflickr.com/1/452/32013295471_490a975df6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683px" /><span style="font-size:12px"><code><code>▲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사업부장 서병삼 부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진행된 '셰프의 홈 쿠킹(Chef’s Home Cooking)' 이벤트에서 '클럽 드 셰프' 멤버 '다니엘 블뤼(Daniel Boulud)'와 '크리스토퍼 코스토우(Christopher Kostow)를 소개하고 있다</code></code></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 '클럽 드 셰프' 멤버 '다니엘 블뤼(Daniel Boulud)'가 빵을 들고 웃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c2.staticflickr.com/1/282/31321897913_9e6eff0dbf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714px" /><span style="font-size:12px"><code><code>▲삼성 '클럽 드 셰프' <code><code>멤버 '다니엘 블뤼(Daniel Boulud)'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code><code> 아리아 호텔에서 진행된 '셰프의 홈 쿠킹(Chef’s Home Cooking)' 이벤트에서 삼성전자 오븐을 활용해 </code></code></code></code>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러플을 곁들인 가리비를 요리해 선보이고 있다. 다니엘 블뤼는 '삼성 빌트인 월 오븐'의 상하 조리 공간을 완벽하게 나누어주는 '플렉스 듀오' 기능을 집에서도 자주 사용한다며, 부인을 위한 가리비 구이와 아이들을 위한 쿠키 준비를 한 오븐에서 동시에 조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code></code></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VR, 이제 360도·4D로 즐긴다! 사진으로 보는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 이모저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vr-%ec%9d%b4%ec%a0%9c-360%eb%8f%84%c2%b74d%eb%a1%9c-%ec%a6%90%ea%b8%b4%eb%8b%a4-%ec%82%ac%ec%a7%84%ec%9c%bc%eb%a1%9c-%eb%b3%b4%eb%8a%94-%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8a%a4</link>
				<pubDate>Fri, 06 Jan 2017 11:20:4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A%B0%A4%EB%9F%AD%EC%8B%9C%EC%8A%A4%ED%8A%9C%EB%94%94%EC%98%A402-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스튜디오]]></category>
		<category><![CDATA[기어 VR]]></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StQg8</guid>
									<description><![CDATA[가상현실(Virtual Reality, 이하 ‘VR’)은 더 이상 현실과 동떨어진 실험적 기술도, 생소한 용어도 아닙니다. 올해 CES 현장에서도 수많은 기업이 VR를 활용, 관람객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5일부터 나흘간(이하 현지 시각)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를 개설, 다양한 V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거든요.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 마련된 VR 체험 시설은 △360도 우주 레이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4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0%B0%EB%84%88-1.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가상현실(Virtual Reality, 이하 ‘VR’)은 더 이상 현실과 동떨어진 실험적 기술도, 생소한 용어도 아닙니다. 올해 CES 현장에서도 수많은 기업이 VR를 활용, 관람객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5일부터 나흘간(이하 현지 시각)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를 개설, 다양한 V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거든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A%B0%A4%EB%9F%AD%EC%8B%9C%EC%8A%A4%ED%8A%9C%EB%94%94%EC%98%A401.jpg" alt="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 마련된 VR 체험 시설에 수많은 관람객 들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 마련된 VR 체험 시설은 △360도 우주 레이스를 즐기는 자이로 VR △에어쇼 현장으로 안내하는 4D 진동의자 △짜릿한 속도감의 4D 스켈레톤 △생생한 보트 경주 속으로 들어가는 4D 시어터 등입니다. 4D 인터랙티브 게임 체험 코너도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관람객은 머리엔 삼성 기어 VR을, 손엔 센서가 탑재된 밴드를 각각 착용한 채 도심에서 벌어지는 로봇 간 전투 속으로 이동합니다. 사용자 팔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 덕분에 사용자는 건물∙자동차∙비행기 등 주변 사물을 적에게 던지며 실제 로봇이 된 듯 게임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은 독자 여러분이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 현장 이모저모를 좀 더 자세히 살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VR로 세상을 연결하고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일상으로 가져오는 삼성전자의 혁신, 눈으로 직접 확인하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A%B0%A4%EB%9F%AD%EC%8B%9C%EC%8A%A4%ED%8A%9C%EB%94%94%EC%98%A402.jpg" alt="자이로 VR 체험을 하고 있는 남자 관람객 3명"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올해 CES에서 첫선을 보인 자이로 VR 체험 시설. 관람객은 기어 VR를 착용한 채 상하좌우 360도로 회전하는 시설에 앉아 우주선 비행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3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A%B0%A4%EB%9F%AD%EC%8B%9C%EC%8A%A4%ED%8A%9C%EB%94%94%EC%98%A403.jpg" alt="4D 진동(4D pulsar) 의자에 앉아 곡예 비행을 체험 중인 4명의 관람객들"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4D 진동(4D pulsar) 의자에 앉아 곡예 비행을 체험 중인 관람객들. 기어 VR로 감상하는 호주 시드니 바다와 블루마운틴 산악지대 비행 영상에 특수의자의 회전과 진동이 더해져 실감 나는 VR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3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A%B0%A4%EB%9F%AD%EC%8B%9C%EC%8A%A4%ED%8A%9C%EB%94%94%EC%98%A404.jpg" alt="한 관람객이 4D 스켈레톤 가상 체험 코너에 참여하며 즐거워 하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한 관람객이 4D 스켈레톤 가상 체험 코너에 참여하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썰매 경주의 일종인 스켈레톤은 경사진 얼음 트랙을 활강하는 스피드가 특징인 스포츠죠. 삼성전자는 기어 VR과 특수 제작된 스켈레톤 장비를 활용, 관람객에게 캐나다 휘슬러 슬로프를 실제로 활주하는 듯한 VR 경험을 제공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3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A%B0%A4%EB%9F%AD%EC%8B%9C%EC%8A%A4%ED%8A%9C%EB%94%94%EC%98%A405.jpg" alt="기어 VR 4D 시어터를 방문한 4명의 관람객들이 양손을 번쩍 들며 신나 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VR 4D 시어터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양손을 번쩍 들며 신나 하는 모습. 이 코너에선 소형 보트 ‘딩기(dinghy)’에 올라 호주 머리강(Murray river)을 항해하는 듯한 VR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3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A%B0%A4%EB%9F%AD%EC%8B%9C%EC%8A%A4%ED%8A%9C%EB%94%94%EC%98%A406.jpg" alt="기어 VR과 손목 센서를 착용한 채 즐기는 4D 인터랙티브 게임을 즐기고 있는 2명의 관람객"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VR과 손목 센서를 착용한 채 즐기는 4D 인터랙티브 게임은 여러 개의 센서와 카메라를 결합, 관람객이 박진감 넘치는 로봇 전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인기가 높았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4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A%B0%A4%EB%9F%AD%EC%8B%9C%EC%8A%A4%ED%8A%9C%EB%94%94%EC%98%A407.jpg" alt="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를 찾은 수 많은 관람객들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다양한 VR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하기 위해 갤럭시 스튜디오를 찾은 관람객들로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는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7BiNeU2Yr-Q" width="849" height="4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만날 수 있는 VR 영상들(△스켈레톤 △에어쇼 △우주 비행 △보트 경주)</span></p>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성능·디자인 둘 다 잡았다… 베일 벗은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a%b3%bc-%ea%b3%a0%ec%84%b1%eb%8a%a5-%eb%aa%a8%eb%91%90-%ec%9e%a1%ec%95%98%eb%8b%a4-ces%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a%b2%8c%ec%9d%b4</link>
				<pubDate>Fri, 06 Jan 2017 11:00:5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_%EC%8D%B8%EB%84%A4%EC%9D%BC2-680x39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jWoXV</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에서 신형 PC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삼성 아트PC를 비롯해 삼성 노트북 9 Always, 크롬북 플러스 등 혁신적 제품들이 전시됐는데요. 특히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선보인 게이밍 노트북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Samsung Notebook Odyssey, 이하 ‘오디세이’)’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PC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는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반응속도가 뒷받침되는 고성능 PC를 선호합니다. 최근엔 고사양에 디자인과 휴대성까지 겸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p>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에서 신형 PC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삼성 아트PC를 비롯해 삼성 노트북 9 Always, 크롬북 플러스 등 혁신적 제품들이 전시됐는데요. 특히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선보인 게이밍 노트북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Samsung Notebook Odyssey, 이하 ‘오디세이’)’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p>
<p>PC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는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반응속도가 뒷받침되는 고성능 PC를 선호합니다. 최근엔 고사양에 디자인과 휴대성까지 겸비한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강력한 성능 △세련된 디자인 △향상된 게임 편의성 등 프리미엄 게임 솔루션을 오디세이에 담았습니다.</p>
<p>삼성전자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용자의 다양한 기대를 분석하고 고민을 거듭, 오디세이로 언제 어디서든 강력한 게임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는데요. 이 제품은 새로운 디자인과 뛰어난 발열 관리가 특징입니다. 각종 고성능 사양부터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만들어진 오디세이를 CES 2017 현장에서 들여다봤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1.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화면에 FPS 게임 오버워치 배틀넷 화면이 떠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프로세서·그래픽카드·디스플레이… 모두 게임에 최적화 </strong></span></span></p>
<p>오디세이는 고성능 프로세서와 최신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최신 그래픽 카드(15.6형 모델에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탑재)와 7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로 고성능 게임도 빠르고 원활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NVMe PCIE SSD 저장 장치도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해줍니다.</p>
<p>오디세이의 풀HD(1920×1080) 디스플레이엔 광시야각·저반사 패널이 적용됐는데요. 자세나 각도에 상관없이 게임할 수 있고 눈의 피로도 적습니다. 17.3형 300니트(nit), 15.6형 280니트 등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 게임을 시각적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상 감상에도 제격입니다. 이 밖에도 색상과 명암비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비디오 HDR 기능 덕분에 실제에 가까운 영상을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2.jpg" alt="삼성전자 노트북 오디세이 화면에 축구게임이 떠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large">통풍구·팬 성능 극대화한 ‘헥사플로우’로 늘 쾌적하게</span></strong></p>
<p>오디세이는 용(龍)에서 영감을 받은 특유의 제품 로고와 터치패드, 통풍구(Air vent) 등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제품 하단에 위치한 육각형 모양의 통풍구는 독특한 형태와 강렬한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용의 눈빛과 비늘을 연상시키며 전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을 보여주죠. 세련된 외관과 휴대성도 매력을 더합니다. 오디세이는 △17.3형(블랙 색상) △15.6형(블랙·화이트 색상) 등 두 종류로 출시될 예정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3.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의 상세 디자인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독특한 디자인은 성능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데요. 노트북 사용 도중 열기가 빠져나가는 통풍구는 여느 노트북에서라면 별로 눈에 띄지 않지만 오디세이에선 아주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오디세이에 적용된 삼성전자의 독자적 열 관리 시스템 ‘헥사플로우(HexaFlow)’ 덕분입니다. 헥사플로우는 대면적 통풍구와 대용량 듀얼 팬으로 이뤄졌는데요. 뛰어난 쿨링·통풍 효과로 고사양 게임도 오랜 시간 과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4.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헥사플로우 부분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헥사플로우 부분은 기기 업그레이드를 위한 출입구 역할도 하는데요. 탈착이 가능하며 안쪽에 SSD와 DDR4 메모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탈착 기능을 활용하면 저장장치와 메모리까지 한 번에 교체할 수 있어 편리한데요. 더 강력한 성능, 더 빠른 속도가 필요할 때 오디세이라면 노트북에서도 간편하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자주 쓰는 키는 잘 보이게, 필요한 기능은 단축 키로 빠르게</strong></span></span></p>
<p>게임 마니아라면 키보드 사용 편의성에도 관심이 갈 텐데요. 오디세이는 게임 상황을 다각도로 고려해 정확한 타이핑과 사용감에 노력을 기울인 제품입니다.</p>
<p>일명 ‘WASD’ 키는 게임 조작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오디세이 15.6형 모델은 W·A·S·D 자판을 붉은색으로 강조, 항상 눈에 띄고 부각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화산 분화구 형태를 응용한 일명 ‘크레이터 키캡(Crater keycap)’은 바삐 게임을 즐기면서도 원하는 키를 정확하게 누를 수 있도록 돕는데요. 각 키의 중앙으로 갈수록 오목하게 파인 곡면 형태를 띠어 키를 누르는 느낌이 편안합니다. 17.3형 모델도 곡면형 ‘볼케이노 키캡(Volcano keycap)’으로 키보드의 타격감을 강조했고, 키의 조명 색상을 직접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5.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자판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오디세이엔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는 대시보드 소프트웨어가 기본적으로 탑재돼 있어 게임 도중에도 CPU와 메모리 사용량, 프레임 레이트(Frame rate, 초당 프레임 수) 등을 단축 키(Fn+F10)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 녹화 역시 단축 키(Fn+F11)로 빠르게 실행할 수 있어 자신의 게임 내용을 되돌아보거나 친구들에게 공유하는 것도 간편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6.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의 성능이 떠 있는 화면" width="849" height="560" /></p>
<p>삼성전자는 CES 2017 전시 부스에서 오디세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는데요. 특히 인기 온라인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한국팀 유명 게이머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프로 게이머와 한 팀이 돼 2대 2 게임을 진행한 참여자들은 매우 즐거워했는데요. 게임 이벤트에 참여한 김인재·류제홍 게이머는 “오디세이를 처음 접했을 때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다”며 “직접 게임을 해보니 버벅거리지 않고 원활하게 작동됐고 특히 통풍 효과와 키를 누르는 느낌이 좋더라”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7.jpg" alt="4명의 남성이 삼성전자 오디세이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CES 2017은 삼성전자의 PC 기술력을 한눈에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한데요. 게임에 특화된 오디세이에서부터 ‘초경량·초슬림’ 삼성 노트북 9 Always에 이르기까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PC 신제품들로 강력한 성능과 스타일을 고루 누리시기 바랍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GRI2V-kpVYg" width="849" height="4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QLED TV부터 오디세이 노트북까지… 삼성전자 부스 ‘꼼꼼 탐방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qled%eb%b6%80%ed%84%b0-%ec%98%a4%eb%94%94%ec%84%b8%ec%9d%b4%ea%b9%8c%ec%a7%80-ces-2017%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ec%b2%b4%ed%97%98</link>
				<pubDate>Fri, 06 Jan 2017 11:00:3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01-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CES 2017]]></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허브 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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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은 글로벌 기업의 첨단 제품과 기술,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CES 참가 기업 중 가장 넓은(260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 풍성한 볼거리와 첨단 기술이 접목된 최신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CES 2017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삼성전자 부스를 하나씩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은 글로벌 기업의 첨단 제품과 기술,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CES 참가 기업 중 가장 넓은(260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 풍성한 볼거리와 첨단 기술이 접목된 최신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CES 2017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삼성전자 부스를 하나씩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5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_%EC%A4%91%EC%A0%9C01.png" alt="VD존 QLED TV에 시선 집중... 사운드바와 커브드 모니터 전시 공간도 인기" width="849" height="60" /></p>
<p>CES 2017에서 삼성전자는 △VD존 △DA존 △모바일존 △디스플레이존 △하이라이트존 등 총 5개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그중에서도 VD존은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시각적 볼거리를 제공,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길을 끕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6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01.jpg" alt="삼성전자 QLED TV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QLED TV에 적용된 메탈 퀀텀닷 소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을 이끌 소재’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6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04.jpg" alt="Turn light into perfect color , QLED , Conventional"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컬러 볼륨을 100% 표현할 수 있는 QLED TV는 딱 봐도 선명한 화질이 두드러집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5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23231.jpg" alt="Conventional ,QLED 비교 이미지" width="892" height="763" /><span style="font-size: 12px">▲QLED TV는 주변 환경이 변해도 자연 그대로의 색을 표현해줍니다</span></p>
<p>VD존은 삼성전자의 새로운 TV 라인업인 QLED TV를 중심으로 꾸며졌습니다. QLED TV는 이전 제품보다 한층 더 선명한 화질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올해 CES에선 ‘88Q9F’와 ‘75Q8C’ 등 2종(種)의 신제품을 만날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이들 제품 전시 공간을 찾은 관람객이 QLED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어두운 환경에서 화면 선명도를 확인할 수도, 시야각에 따른 TV 성능을 체험해볼 수도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6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05.jpg" alt="VD존 한편 거실을 재현해놓은 공간에 QLED TV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VD존 한편엔 거실을 재현해놓은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이곳에선 조명 등 주변 환경 변화에 따른 TV 화질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7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06.jpg" alt="QLED TV 뒷면 기본형 스탠드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QLED TV 기본형 스탠드는 주변 공간에 깔끔하게 녹아드는 디자인으로 호평 받았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7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08.jpg" alt="콜린(Collin Chapleau, 20)씨가 SAMSUNG NEWSROOM 플랜카드를 들고있다" width="849" height="560" /></p>
<p>QLED TV를 유심히 들여다보던 콜린(Collin Chapleau, 20)<strong><위 사진></strong>씨는 “지난해부터 삼성 스마트 TV를 유심히 지켜봤다”며 “QLED TV의 색상과 밝기, 화질은 올해 CES에서 마주한 어떤 TV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스마트 제어 등 누구나 필요로 했던 기능을 갖추고 있어 TV 시청이 한층 즐거워질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7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07.jpg" alt="삼성 QLED TV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이젤 모양의 스튜디오 스탠드를 활용하면 QLED TV는 마치 하나의 작품처럼 연출됩니다. 이색적 디자인의 그래비티형 스탠드는 어떤 공간에 둬도 균형감을 줘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잘 어울립니다</span></p>
<p>QLED TV와 함께 선보이는 홈사운드 시스템은 UHQ 32비트 오디오 기술로 기존 오디오에선 구현되지 않았던 초고음질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삼성 홈사운드 시스템이 지원하는 UHQ 오디오 기술은 유·무선 연결 방식이나 음원 종류와 무관하게 모든 음원을 32비트 초고음질로 들려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7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09.jpg" alt="Ultimate Home Cinema Experience 홈시네마 체험존에 QLED TV와 스피커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홈시네마 체험존은 삼성 사운드바 제품의 위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span></p>
<p>VD존 한편에 전시된 우퍼 내장형 ‘사운드바’는 홈시네마 환경 구축에 관심 있는 현지 관람객 사이에서 특히 인기였습니다. HDR급 화면, 그리고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M9500로 재생되는 영상의 화질과 음향에 반한 사람들은 쉽게 자리를 뜨지 못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7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10.jpg" alt="Premium Curved Monitor Quantum dot" width="849" height="560" /></p>
<p>VD존에서 또 하나의 볼거리는 퀀텀닷 커브드 모니터였습니다. 특히 CES 2017에서 처음 공개된 ‘CH711’은 기존 퀀텀닷 디스플레이 기술이 채택된 건 물론, WQHD 고해상도와 sRGB 125%의 높은 색 재현력까지 갖춰 사진·영상 편집이나 그래픽 작업에 적합한 모니터로 각광 받았습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uF3pXYfXckU" width="854"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_%EC%A4%91%EC%A0%9C02.png" alt="" width="849" height="6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7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11.jpg" alt="‘플렉스워시(Flex Wash)’와 ‘플렉스드라이(Flex Dry)’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VD존 바로 앞에 자리 잡은 DA존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제품은 ‘플렉스워시(Flex Wash)’와 ‘플렉스드라이(Flex Dry)’입니다. ‘플렉스 시스템’으로 통칭되는 두 제품은 세탁물의 종류나 양, 세탁 시간에 맞춰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세탁과 건조를 진행할 수 있단 점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실제로 이 제품을 구매하면 용량이 크고 작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각 한 대씩 두는 효과를 낼 수 있어 세밀한 의류 관리가 가능하고 세탁 작업에 들이는 에너지와 시간도 크게 절약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12.jpg" alt="터키에서 온 라샨 굴산(Rahsan gulsan, 42) 씨의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터키에서 온 라샨 굴산(Rahsan gulsan, 42)<strong><위 사진></strong>씨는 “혼자 살다보니 빨래를 주로 모아서 하는 편”이라며 “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를 활용하면 소량의 세탁물을 풀코스로 깨끗하게 빨 수 있어 경제적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소용량 세탁·건조기가) 제품 상단부에 위치하고 있어 가사 노동으로 지친 주부의 허리 건강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특히 맘에 든다”며 출시 후 구입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7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13.jpg" alt="패밀리허브 2.0 전시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패밀리허브 2.0는 가족 관람객 사이에서 특히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전 모델과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은 한층 강화된 음성 인식 기능이었는데요. 패밀리허브 2.0은 음성으로 텍스트를 입력해 레시피를 검색할 수 있는 건 물론, 물건을 고르거나 주문하는 것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그날 날씨나 시간, 기념일을 역시 음성으로 챙겨주는가 하면 특정 메뉴의 조리법도 음성으로 설명해줍니다. TV나 스마트폰 등 삼성전자의 다른 제품과 연동, 컨텐츠를 공유할 수도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7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14.jpg" alt=" 에릭 스미스(Eric smitt, 67) SAMSUNG NEWSROOM 플랜카드를 들고 웃고 있다 " width="849" height="560" /></p>
<p>패밀리허브 2.0 전시 공간에서 만난 에릭 스미스(Eric smitt, 67)<strong><위 사진></strong>씨는 평소 요리를 즐겨해 패밀리허브 2.0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패밀리 허브 2.0의 음성 인식 기술로 요리 과정이 단순해진 점이 제일 좋다”며 “이제 요리 도중 레시피를 확인하러 손을 씻는 불편은 덜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80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1111-1.jpg" alt="빌트인 키친 부스에 있는 삼성 전자 기기들 (냉장고,전자레인지,식기세척기)" width="849" height="566" /></p>
<p>실제 특정 집 주방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꾸며진 ‘빌트인 키친’ 부스에도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이곳에선 삼성의 프리미엄 주방 가전 패키지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었는데요. 이탈리아 고급 가구 브랜드 스카볼리니(Scavolini)와의 협업을 거쳐 완성된 이곳에선 △냉장고 △월(Wall) Oven △콤비 오븐 △쿡탑 후드 △식기세척기 등이 전시됐습니다.</p>
<p>빌트인 키친 부스에서 가장 많이 주목 받은 제품은 단연 월 오븐이었습니다. 두 개의 오븐을 위아래로 조합한 이 제품은 조리 공간이 구분돼 있어 두 가지 요리를 한 번에 조리할 수 있습니다. 요리할 때 오븐 활용도가 높은 미국인 관람객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제품인 셈이죠. 관람객들은 이들 각 제품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된다는 사실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5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17.jpg" alt="조지 매그논(George Magnon, 59)씨의 웃고 있는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빌트인 키친 부스에서 만난 조지 매그논(George Magnon, 59)<strong><위 사진></strong>씨는 “스카볼리니와의 협업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평소 빵 굽는 걸 좋아하는데요. 빌트인 월 오븐은 오븐에 물을 따로 넣어줄 필요가 없다고 해 실용성 면에서 기대가 큽니다.” 매그논씨는 “지난달 삼성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를 구매했는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디자인이 인상적인 빌트인 가전도 장만하고 싶다”고도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18.jpg" alt="파워봇과 벽걸이형 무풍에어컨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역시 DA존에서 만날 수 있는 삼성 로봇청소기 ‘파워봇’은 올해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입니다. 흡입력은 더 강력해졌고 제품 높이는 이전 모델보다 낮아져(97㎜) 가구나 침대 아래처럼 까다로운 공간의 청소도 꼼꼼하게 해내죠.</p>
<p>파워봇과 함께 혁신상을 수상한 벽걸이형 무풍에어컨 역시 DA존의 일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사랑 받았던 무풍에어컨을 벽걸이 형태로 만든 이 제품은 바람이 사용자 몸에 직접 닿지 않게 하면서도 실내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시켜주죠. 전면에 적용된 2만1000여 개의 마이크로홀이 균일한 냉기 분포의 주역입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5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_%EC%A4%91%EC%A0%9C03.png" alt="모바일존 '오디세이'게임 시연 공간 북적... 기어S3'명품 스트랩'코너도 눈길" width="849" height="6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6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25.jpg" alt="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Odyssey)’화면에 FPS게임 오버워치 배틀넷 화면이 띄워져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모바일존에선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Odyssey)’가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오디세이는 특유의 발열 관리 시스템과 최상의 디스플레이가 채택돼 오랜 시간 게임을 즐겨도 끄떡없는 제품입니다. 모바일존 관람객이 오디세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인기 게임 ‘오버워치’ 시연 코너는 전시 기간 내내 북적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5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20.jpg" alt=" 27세 동갑내기 프로게이머 유제홍·김인재가 SAMSUNG NEWSROOM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 " width="849" height="560" /></p>
<p>이날 오디세이 시연을 위해 부스를 찾은 27세 동갑내기 프로게이머 유제홍·김인재(이하 루나틱하이 소속)<strong><위 사진></strong>씨는 오디세이에 대해 “일반 노트북에 비해 키(key)감이 좋아 게임 마니아라면 누구나 좋아할 제품”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오버워치를 직접 시연한 김인재씨는 “용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무척 독특했다”고, 유제홍씨는 “데스크톱에서 게임 하는 것처럼 편안했다”고 각각 소감을 밝혔는데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선 두 사람 모두 높은 점수를 매겼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6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21.jpg" alt="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를 시연하고 있는 프로게이머 김인재씨"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를 시연하고 있는 프로게이머 김인재(사진 오른쪽)씨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8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JI2_8594-%EB%B3%B5%EC%82%AC.jpg" alt="노트북 9 Always 전시 이미지 " width="849" height="566" /></p>
<p>신개념 충전 방식으로 공개되자마자 주목 받고 있는 초경량 노트북 ‘노트북 9 Always’도 모바일존에서 비중 있게 전시되고 있습니다. 노트북 9 Always는 13.3형과 15형 모두 무게가 1㎏이 채 되지 않습니다. 또한 전용 어댑터와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로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4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D%95%98%EC%9D%B4%EB%9D%BC%EC%9D%B4%ED%8A%B8-26.png" alt="기어 S3 프론티어와 기어 S3 클래식 전시 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p>최신 스마트워치 ‘기어 S3’도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관람객들은 기어 S3 프론티어와 기어 S3 클래식의 디자인을 유심히 살피는 한편,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아릭 레비(Arik Levy)와 협업한 ‘기어 S3 아릭 레비 에디션’ 스트랩에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6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22.jpg" alt="한 리안(Ryan Hironaka, 28)씨의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기어 S3 프론티어 사용자이기도 한 리안(Ryan Hironaka, 28)<strong><위 사진></strong>씨는 “평소 건강 관리에 기어 S3를 자주 쓴다”며 “직접 써보니 1일 열량 소모량 확인 등 일상 생활에 유용한 기능이 많더라”고 말했습니다. 아릭 레비 에디션 스트랩을 본 그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기어 S3과 잘 어울린다”며 호평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4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D%95%98%EC%9D%B4%EB%9D%BC%EC%9D%B4%ED%8A%B8-25.png" alt=" 갤럭시 A 시리즈(갤럭시 A7·A5·A3)도 전시 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p>CES 2017에서 첫선을 보이는 갤럭시 A 시리즈(갤럭시 A7·A5·A3)도 전시됐습니다. 갤럭시 A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디자인을 계승, 메탈프레임과 후면 3D 글래스를 채택해 손에 쥐었을 때 매끈하고 편안합니다. 또 전·후면 모두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고 방수·방진 성능까지 갖췄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6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B6%80%EC%8A%A4%EC%8A%A4%EC%BC%80%EC%B9%9824.jpg" alt="하이라이트존에선 하만 프리미엄 오디오 라인업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하이라이트존에선 하만 프리미엄 오디오 라인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span></p>
<p>삼성전자 부스 중앙에 자리 잡은 하이라이트존은 △QLED TV 시리즈 △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 △기어 S3 올해 CES에서 선보이는 삼성전자의 주요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라인업도 이곳에서 살펴볼 수 있죠. 이 공간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관람객은 한 편의 작품을 감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이 전해드리는 CES 2017 관련 소식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추후 소개해드리는 뉴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p>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연결성’과 ‘소비자 배려 혁신’으로 미래 가전·미래 홈 변화 이끌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7%b0%ea%b2%b0%ec%84%b1%ea%b3%bc-%ec%86%8c%eb%b9%84%ec%9e%90-%eb%b0%b0%eb%a0%a4-%ed%98%81%ec%8b%a0%ec%9c%bc%eb%a1%9c</link>
				<pubDate>Thu, 05 Jan 2017 16:00:3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0115-pressrelease-tech-thumbnail-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DA]]></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VD]]></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nq0Gu</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 개막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는 지난 몇 년간 소비자 배려의 철학이 담긴 혁신을 통해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 왔다”며, “이제 IoT 연결성(Connectivity)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구현해 미래 가전·미래 홈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윤사장은 또한, “지난 해 삼성전자는 시장과 소비자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 개막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는 지난 몇 년간 소비자 배려의 철학이 담긴 혁신을 통해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 왔다”며, “이제 IoT 연결성(Connectivity)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구현해 미래 가전·미래 홈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윤사장은 또한, “지난 해 삼성전자는 시장과 소비자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과감하게 재편해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매출 구조를 만들고 핵심역량을 강화할 유망 기술·기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했다”며, “어떤 변화에도 지속 성장을 할 수 있는 체질을 만들어 업계 리더십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r />
 <br />
생활가전 사업은 지난 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프리미엄 전략으로 미국·유럽ㆍ한국과 같은 전략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높이고 수익성도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연결성을 갖춘 스마트 가전 확대(Connectivity) △소비자 배려를 극대화한 제품 혁신(Flexibility) △B2B 사업 본격 육성의 3가지 축으로 글로벌 탑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TV사업은 지난 해 글로벌 수요 정체에도 대형화·초고화질화 트렌드를 주도하며 11년 연속 1위를 달성했고, 올해는 △새로운 퀀텀닷 기술로 기존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극복한 ‘QLED TV’를 통해 화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사용자가 느끼는 불편 사항을 종합적으로 해결해 사용성과 디자인에서 한 단계 진화한 TV로 시장을 리드한다는 전략이다.</p>
<p><strong>□ IoT 연결성 강화로 미래 가전·미래 홈 변화 주도</strong><br />
 <br />
삼성전자는 2014년 IFA에서부터 IoT가 본격화되는 시대의 비전을 강조하며 IoT 전 분야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해 왔다. 최근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비브랩스·조이언트 등도‘전사적 IoT 사업’을 강화하고  ‘사업부문간 시너지’ 등을 창출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 />
 <br />
삼성전자는 이 같은 역량을 바탕으로 개인 중심의‘스마트폰’에 머무르지 않고 ‘스마트홈’, ‘스마트 오피스’, ‘스마트카’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생활 영역 전반에서 IoT 연결성을 강화한 제품과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올해는 개방형 IoT 플랫폼과 삼성 독자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집안의 가전·IT제품들을 WiFi로 연결하고 ‘하나의 앱’으로 제어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br />
 <br />
이 서비스가 발전되면 기기의 종류에 상관없이‘하나의 앱’으로 연결된 모든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클라우드에 인공지능·음성인식 기술 등을 연동해 소비자의 사용패턴을 축적하고 학습함으로써 개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게 된다. <br />
 <br />
이 서비스는 연내 삼성전자의 주요 가전 제품과 TV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거의 대부분의 제품이 연동될 예정이다.<br />
 <br />
윤사장은 “삼성전자는 1억 5천만불 규모의 ‘삼성 넥스트 펀드(Samsung Next Fund)’를 조성해 IoT 생태계 확장에 힘쓸 것”이라며, “이 펀드는 IoT 분야를 포함 전 세계 유망 소프트웨어·서비스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육성하는데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br />
 <br />
<strong>□ ‘QLED’로 차세대 TV 기준 새로 써</strong><br />
 <br />
삼성전자는 올해 새로운 퀀텀닷 기술을 적용한 ‘QLED’로 차세대 TV 사업의 큰 밑 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삼성 QLED’ TV는 색표현 ·밝기 명암비· 블랙표현·시야각 등 모든 측면에서 획기적 개선이 이루어진 제품으로 지난 3일 라스베이거스 킵 메모리 얼라이브 센터에서 개최된 2017년향 TV신제품 체험 행사에서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QLED’가 기존 디스플레이들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들었다.<br />
 <br />
또한, 삼성전자는 ‘QLED TV’ 출시와 함께 퀀텀닷 진영 확대를 본격화 하고, 화질 뿐만 아니라 격이 다른 디자인·콘텐츠·UX 전략으로 프리미엄 시장의 기준을 세워 나가겠다는 것이다.<br />
 <br />
윤사장은 “이제 화질에 대한 논쟁보다는 사용자의 시청 경험에서 오는 불편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데 더 많은 연구와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삼성전자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을 강조한 제품, 연결성과 사용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TV가 제공할 수 있는 경험과 서비스를 보다 더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언급했다.<br />
 <br />
<strong>□ 연결성(Connectivity)과 사용성(Flexibility)으로 차세대 가전 혁신</strong><br />
 <br />
삼성전자가 CES 2017에서 공개하는 신제품 중 주목할 제품은 상부에 소용량 전자동 세탁기, 하부에 대용량 드럼 세탁기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기능을 조합할 수 있도록 한 ‘플렉스워시’다. 건조기인‘플렉스드라이’역시 유사한 구조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를 같이 사용하면 완벽한 토탈 세탁 솔루션이 갖춰진다.   <br />
 <br />
윤사장은 “이 제품이 2015년 ‘액티브워시’, 2016년 ‘애드워시’에 이어 소비자의 복합적인 요구 사항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 격이 다른 세탁기의 계보를 이어 갈 것”이라면서, “앞으로 생활가전 전반에 사용성(Flexibility)을 강조한 제품이 계속 확산될 것”이라고 언급했다.<br />
 <br />
또 윤사장은 패밀리허브와 스마트TV의 사례를 예로 들면서 “가전제품은 일상 속에서 IoT가 제공하는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패밀리허브와 같이 새로운 IoT기술을 연동해 더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
 <br />
삼성전자가 지난 4일 공개한 패밀리허브 2.0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IoT 기술로 사용자 음성을 인식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은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사용자가 음성으로 자신이 즐겨 듣는 라디오를 켠다거나 필요한 레시피를 검색하면 부족한 식재료를 찾아서 주문해 준다.</p>
<p>
스마트 TV는 작년까지 누적 판매가 1억대를 넘어 IoT 경험을 전달하는 데 이점이 많은 제품으로 2017년 스마트 TV 신제품에는 보다 강화된 음성 인식 기능과 모바일앱으로 TV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찾아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상 생활에 유용한 연결성을 갖추게 된다.<br />
 <br />
<strong>□ B2B 시장에서 新성장동력 찾아<br />
 </strong><br />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부에서는 빌트인 가전, 시스템 에어컨 등 B2B 사업을 생활가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정하고 사업 역량 강화에 쓰고 있다.<br />
 <br />
지난 9월 인수한 ‘데이코’를 주택·부동산 시장에 특화된 럭셔리 브랜드로, 첨단 기술과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삼성’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이원화해 북미 빌트인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올해 이 시장에서 전년비 50%이상 매출을 확대할 예정이다.<br />
 <br />
1월 10일부터 미국 올란도에서 개최되는 KBIS(세계 최대 부엌·욕실 관련 전시회)에서 데이코의 라인업을 볼 수 있다.<br />
 <br />
시스템 에어컨은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에서 가장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로 올 1월 본격 가동한 네덜란드 소재 유럽 에어컨 전문 법인을 통해 기업고객에 대한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로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유럽에서 3년내에 글로벌 Top3 브랜드로 진입 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br />
 <br />
윤사장은 “IoT 역량은 향후 B2B 비즈니스에도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IoT와 B2B사업 역량 강화는 올해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0115-pressrelease-tech-1.jpg" alt="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 개막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는 소비자 배려의 철학이 담긴 혁신을 통해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왔다”며, “이제 IoT 연결성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구현해 미래 가전·미래 홈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66" /></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0115-pressrelease-tech-2.jpg" alt="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 개막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는 소비자 배려의 철학이 담긴 혁신을 통해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왔다”며, “이제 IoT 연결성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구현해 미래 가전·미래 홈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81" /></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0115-pressrelease-tech-3.jpg" alt="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 개막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는 소비자 배려의 철학이 담긴 혁신을 통해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왔다”며, “이제 IoT 연결성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구현해 미래 가전·미래 홈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78" /></p>
<div id="attachment_38389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3897" class="size-full wp-image-3838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0115-pressrelease-tech-4.jpg" alt="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 개막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는 소비자 배려의 철학이 담긴 혁신을 통해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왔다”며, “이제 IoT 연결성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구현해 미래 가전·미래 홈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389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 개막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는 소비자 배려의 철학이 담긴 혁신을 통해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왔다”며, “이제 IoT 연결성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구현해 미래 가전·미래 홈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올인원 세탁 솔루션’ 플렉스워시·플렉스드라이 탄생하기까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9%a8%eb%9e%98-%ed%95%9c-%eb%b2%88%ec%97%90-%eb%81%9d%eb%82%bc-%ec%88%9c-%ec%97%86%ec%9d%84%ea%b9%8c-%ec%98%ac%ec%9d%b8%ec%9b%90-%ec%84%b8%ed%83%81-%ec%86%94%eb%a3%a8%ec%85%98-%ed%94%8c</link>
				<pubDate>Thu, 05 Jan 2017 11:00:3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AC%EA%B8%B0%EB%B3%80%ED%99%982_02-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드라이]]></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워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8Mocp</guid>
									<description><![CDATA[빨래, 한 번에 끝내시나요? 대부분은 두세 차례에 걸쳐 나눠서 하실 겁니다. 색상이나 재질이 서로 다른 옷을 한데 넣고 세탁기를 돌리긴 아무래도 부담스럽기 때문이죠. 청바지의 경우, 물 빠짐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세제를 최대한 적게 넣고 단독 세탁하기도 합니다. 빨래가 종종 번거롭고 성가시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죠. 올해 CES에서 삼성전자는 특별한 신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선보였습니다. 두 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60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B%B0%B0%EB%84%88-8.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1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AC%EA%B8%B0%EB%B3%80%ED%99%982_02.jpg" alt="The New SAMSUNG Flex Wash + Flex Dry" width="849" height="478" /></p>
<p align="left">빨래, 한 번에 끝내시나요? 대부분은 두세 차례에 걸쳐 나눠서 하실 겁니다. 색상이나 재질이 서로 다른 옷을 한데 넣고 세탁기를 돌리긴 아무래도 부담스럽기 때문이죠. 청바지의 경우, 물 빠짐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세제를 최대한 적게 넣고 단독 세탁하기도 합니다. 빨래가 종종 번거롭고 성가시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죠.</p>
<p align="left">올해 CES에서 삼성전자는 특별한 신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선보였습니다. 두 가지 종류의 빨랫감을 동시에 세탁하고 건조도 따로 할 수 있는 플렉스워시(Flex Wash)와 플렉스드라이(Flex Dry)가 바로 그건데요. 두 제품 모두 세탁물의 종류와 양, 시간에 맞춰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5일, 한국 시각) 있었던 CES 2017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도 집중 조명된 두 제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집중적으로 분석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세탁기 사용자, 열 중 여덟은 “빨래 나눠서 한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7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D%94%8C%EB%A0%89%EC%8A%A4%EB%93%9C%EB%9D%BC%EC%9D%B4_%EA%B7%B8%EB%9E%98%ED%94%84%EA%B5%AD%EA%B8%B0.jpg" alt="빨랫감을 구분해서 세탁하는 소비자 비율 미국:87% , 한국:98% , 프랑스:85% , 멕시코:91%"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출처: 삼성전자 자체 조사(2013)</span></p>
<p>삼성전자가 국가별 세탁기 사용자를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98%) △미국(87%) △프랑스(85%) △멕시코(91%) 할 것 없이 대다수는 빨랫감을 종류나 재질이 비슷한 것끼리 묶어 세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소비자의 67.7%는 “언제나 빨랫감을 구분해 세탁한다”고 답할 정도였는데요. 시간은 다소 오래 걸리지만 서로 다른 재질의 옷감이 섞여 의류가 상하거나 흰색 옷에 다른 색 옷의 염료가 묻는 등의 현상을 방지하려면 그 편이 훨씬 낫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p>
<p align="left">분리 세탁은 꽤 번거로운 일입니다. 시간도, 노력도 곱절로 들어가죠. 그렇다고 가격대가 만만찮은 세탁기를 한 대 더 구매하기도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실내 공간이 넉넉지 않은 경우가 많고 수도와 전기, 배수구 등 고려해야 할 사항도 하나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실감하지만 오랫동안 어쩌지 못했던 소비자 불편, 삼성전자가 내놓은 해결책은 뭐였을까요?</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세탁도 건조도 ‘따로 또 같이’… 호스∙배관은 일원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31174881174_6cebb80230_k-1.jpg" alt="삼성전자 전자동 세탁기 (블랙) 이미지" width="849" height="565" /></p>
<p align="left">플렉스워시는 상부 3㎏급 전자동 세탁기와 하부 21㎏급 대용량 드럼 세탁기로 구성돼 있습니다. 덕분에 세탁물의 종류와 양, 시간에 따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대용량 드럼 세탁기에선 양이 많은 주요 빨랫감을, 소형 전자동 세탁기에선 분리 세탁이 필요한 빨랫감을 각각 세탁할 수 있습니다. 급히 빨래해야 할 때, 스웨터∙스타킹 등 민감한 세탁물을 관리할 때도 유용하죠.</p>
<p align="left">서로 다른 세탁을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점도 플렉스워시의 장점입니다. 전자동 세탁기엔 속옷을, 드럼 세탁기엔 일반 의류를 넣고 돌릴 수도 있죠. 색상이 다른 의류를 구분, 동시에 세탁하는 것도 물론 가능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AC%EA%B8%B0%EB%B3%80%ED%99%982_06.jpg" alt="여성 모델이 삼성전자 전자동 세탁기를 열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478" /></p>
<p align="left">이 같은 특징은 플렉스워시와 함께 출시된 플렉스드라이에도 그대로 적용됐습니다. 플렉스드라이 역시 상부 소용량 건조기와 하부 대용량 건조기로 구분돼 있어 효율적 활용이 가능한데요. 스카프나 블라우스처럼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세탁물을 나눠 건조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p>
<p align="left">두 제품 모두 호스와 배관은 한 개씩만 사용하기 때문에 공간이 절약되고 설치도 간편합니다. 기존 세탁기나 건조기와 공간은 동일하게 차지하면서 더 많고 다양한 일을 처리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효율적이죠?</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독자적 첨단 기능 탑재… 전 과정 스마트폰 제어</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AC%EA%B8%B0%EB%B3%80%ED%99%982_03.jpg" alt="삼성전자 전자동세탁기에 슈퍼스피드 기능을 손으로 선택하는 모습" width="849" height="477" /></p>
<p>두 제품엔 사용자를 배려한 삼성전자의 독자적 첨단 기능도 대거 탑재됐습니다. 일단 플렉스워시에선 △세탁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슈퍼 스피드’ △세제 거품으로 옷감 사이를 빈틈 없이 세탁하는 ‘파워폼’ △증기로 찌든 때를 불려 세탁 효율을 높이는 ‘스팀 세탁’ △소음과 진동을 줄이는 ‘저진동 기술’ 등이 눈에 띄는데요. 이와 별도로 상부 전자동 세탁기엔 세탁물을 언제든 추가할 수 있는 기능과 미리 설정해둔 시간에 맞춰 섬유 유연제를 자동으로 넣어주는 기능도 포함됐습니다. 한편, 플렉스드라이엔 옷감이 마모되거나 주름 지는 현상을 막아주고 냄새 해소와 정전기 방지까지 돕는 ‘멀티스팀’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안전사고를 막아주는 ‘배기구 막힘 감지 센서’도 달려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AC%EA%B8%B0%EB%B3%80%ED%99%982_05.jpg" alt="Take control anytime,anywhere" width="849" height="411" /></p>
<p>두 제품 모두 시작과 (일시)중지, 모니터링 등 전 과정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사용 도중 이상이 발생했을 때도 스마트폰에서 곧바로 확인하고 간단한 해결 방법까지 안내 받을 수 있죠. 번거롭고 성가신 세탁 환경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바꿔줄 플렉스 시스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에서 추가로 확인하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0-6uqeciaXE" width="849" height="5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언더아머 인기 피트니스 앱 4종, 기어 시리즈 속으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6%b8%eb%8d%94%ec%95%84%eb%a8%b8-%ec%9d%b8%ea%b8%b0-%ed%94%bc%ed%8a%b8%eb%8b%88%ec%8a%a4-%ec%95%b1-4%ec%a2%85-%ea%b8%b0%ec%96%b4-%ec%8b%9c%eb%a6%ac%ec%a6%88-%ec%86%8d%ec%9c%bc%eb%a1%9c</link>
				<pubDate>Thu, 05 Jan 2017 11:0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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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기어 S2]]></category>
		<category><![CDATA[기어 S3]]></category>
		<category><![CDATA[기어 핏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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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손목 위 세상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삼성전자의 최신 웨어러블 제품이 그 활용도를 한층 확장합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 현장에서 이 같은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이번에 삼성전자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한 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입니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앞선 기술력에 언더아머의 스포츠 전문성을 더해 기어 핏2와 기어 S3, 기어 S2에서 사용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60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B%B0%B0%EB%84%88-8.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손목 위 세상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삼성전자의 최신 웨어러블 제품이 그 활용도를 한층 확장합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 현장에서 이 같은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p>
<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1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6%B8%EB%8D%94%EC%95%84%EB%A8%B8-%EA%B8%B0%EC%96%B4-%EC%8B%9C%EB%A6%AC%EC%A6%88-%EC%86%8D%EC%9C%BC%EB%A1%9C.jpg" alt="기어 핏2, 기어 S3, 기어 S2 이미지" width="849" height="330" /></p>
<p>이번에 삼성전자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한 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입니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앞선 기술력에 언더아머의 스포츠 전문성을 더해 기어 핏2와 기어 S3, 기어 S2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더아머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p>
<p>언더아머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세계 최대 온라인 헬스·피트니스 커뮤니티 커넥티드 피트니스(Under Armour Connected Fitness)와 연계, 다양한 피트니스 앱을 제공하는데요. 이번 협력은 △언더아머레코드(UA Record) △마이피트니스팔(MyFitnessPal) △맵마이런(MapMyRun) △엔도몬도(Endomondo) 등 4종(種)의 인기 앱을 삼성 기어용으로 개발하며 성사됐습니다<strong><각 앱의 특성은 아래 표 참조></strong>. 이미 기어 핏2 사용자를 대상으로 엔도몬도를 제외한 3종이 제공되기 시작했으며, 엔도몬도 역시 이달 중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기어 S3와 기어 S2 사용자도 올해 초반 중 4종의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단, 세부 기능이나 사용성은 제품∙지역∙사업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p>
<p>새해 건강관리 결심, 잘 지키고 계신가요? 새로운 피트니스 앱들로 더욱 쓸모가 많아진 기어 시리즈와 함께 활동적인 하루를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2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99%9C%EC%9A%A9%EB%8F%84%EB%86%92%EC%9D%B4%EB%8A%94%EA%B8%B0%EC%96%B4_%ED%91%9C%EC%A0%9C%EC%9E%91.jpg" alt="기어 시리즈용 언더아머 피트니스 앱4종 명칭:언더아머레코드(UA Record) 주요기능:일일 활동과 수면 기록 종합 관리, 기어특화기능:자체 GPS로 운동 경로 표시 , 명칭:마이피트니스팔(MyFitnessPal) , 주요기능:음식 섭취 기록 통한 운동.영양 관리 , 기어특화기능: 수분,칼로리 섭취량 간편 기록 ,명칭:맵마이런(MapMyRun) ,주요기능:걷기,달리기,자전거타기,하이킹 기록 , 기어특화기능:대결(challenges), 자체 운동 기록 , 명칭:엔도몬도(Endomondo) , 주요기능:개인 맞춤형 운동 계획, 운동 경로 기록, 운동 결과 공유 , 기어특화기능:대결(challenges)" width="679" height="360" /></p>
<div id="ftn1">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p>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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