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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DN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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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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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SK텔레콤과 차세대 통신용 분산 네트워킹 기술 SDN 시연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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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15 11:0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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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SK텔레콤과 협력해 차세대 통신 기술 기반의 분산 LTE 교환기(SDN based Evolved Packet Core)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시연에 성공했다. 분산 LTE 교환기는 교환기 장비들을 한곳에 집중시켰던 기존 방식과 달리 여러 지역에 나눠 배치하는 것으로, 대용량의 데이터도 높은 품질을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전송되도록 해준다. 분산 LTE 교환기는 차세대 통신 기술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 Defined Networking, 이하 ‘SDN’)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SDN이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SK텔레콤과 협력해 차세대 통신 기술 기반의 분산 LTE 교환기(SDN based Evolved Packet Core)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시연에 성공했다.
</p>
<p>
	분산 LTE 교환기는 교환기 장비들을 한곳에 집중시켰던 기존 방식과 달리 여러 지역에 나눠 배치하는 것으로, 대용량의 데이터도 높은 품질을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전송되도록 해준다.
</p>
<p>
	분산 LTE 교환기는 차세대 통신 기술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 Defined Networking, 이하 ‘SDN’)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SDN이란 네트워크 장비의 제어 부분과 데이터 트래픽 전달 부분을 분리해 데이터 전송 경로를 보다 효율적으로 설정하는 분산 네트워킹 기술이다.
</p>
<p>
	SDN 기술이 보편화되면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보다 자유롭게 분산, 재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서비스 적용에 유리하다. 
</p>
<p>
	통신사업자가 가입자나 서비스 유형에 따라 최적의 트래픽 경로 설정을 통해 가입자의 데이터 체감 품질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고, 신규 통신망 구축 없이도 기업이나 공공 기관에 사설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p>
<p>
	중앙 인터넷 망 경유 없이 가장 짧은 트래픽 경로의 기지국 근처에서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해져, 클라우드 게임과 원격 운전 등 5G 시대의 다양한 실시간 데이터 서비스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p>
<p>
	또한, SDN 기술로 LTE 네트워크의 트래픽 집중을 분산시킬 수 있어, 망 부하를 해소하고 장애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네트워크 운용 효율성이 높아진다. 
</p>
<p>
	박성용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개발팀 상무는 “SDN과 같은 핵심 기술 도입으로 데이터 속도를 높일 뿐 아니라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통신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라며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구축에서 기술 선도력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박진효  SK텔레콤 네트워크 기술원장은 “폭증하는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수용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래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분산 네트워킹 기술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양사 관계자들이 SK텔레콤 분당 기술원에서 SDN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762/23464614122_c46a4ed086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575px" /><img alt="양사 관계자들이 SK텔레콤 분당 기술원에서 SDN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736/23573155275_4035acb4b1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575px" /><span style="font-size:12px">▲양사 관계자들이 SK텔레콤 분당 기술원에서 SDN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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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NFV/SDN 기술 심포지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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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15 09:3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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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차세대 통신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기술 관련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  전용 하드웨어 장비 중심의 통신 인프라를 범용 서버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구현하는 기술 ※ SDN(Software Defined Network)  –  기존 스위치와 라우터 장비에 함께 구현되어 있던 데이터 전송과 제어 기능을 분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차세대 통신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기술 관련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p>
<p>
	※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br />
	 –  전용 하드웨어 장비 중심의 통신 인프라를 범용 서버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구현하는 기술
</p>
<p>
	※ SDN(Software Defined Network)<br />
	 –  기존 스위치와 라우터 장비에 함께 구현되어 있던 데이터 전송과 제어 기능을 분리해 최적의 경로로 통신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
</p>
<p>
	삼성전자는 10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NFV/SDN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관련 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추진 상황, 관련 제품 현황, 시장 동향 등을 공유했다.
</p>
<p>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인텔, 브로드컴, 브로케이드 등 해당 기술 분야의 국내외 선두 기업들과 업계 관계자 총 200명이 참여했다.
</p>
<p>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기술은 전용 하드웨어 장비 중심의 통신 인프라를 범용 서버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p>
<p>
	해당 기술은 향후 수십억 개의 단말기 간 통신을 지원해야 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대를 선도할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p>
<p>
	차세대 이동통신인 5G 표준도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유연하고 단순한 이동통신망으로의 진화를 추진 중에 있다.
</p>
<p>
	특히 해당 기술이 적용된 네트워크 장비는 범용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장비 대비 통신망 구축 비용이 획기적으로 감소되고 가입자들의 네트워크 이용 현황에 따라 쉽고 간편하게 용량을 증설할 수 있다.
</p>
<p>
	뿐만 아니라 유연한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수 개월까지 소요됐던  신규 이동통신서비스 상품과 요금제 출시가 수 시간 만에도 가능해진다.
</p>
<p>
	이는 이동통신사업자들의 다양한 서비스 상품 출시를 활성화하고 게임 전용 요금제, 동영상 전용 요금제 등 고객에게 최적화된 요금제 출시도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p>
<p>
	삼성전자는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기술이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을 중심의 고객 맞춤형 사업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이날 행사에서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박동수 부사장은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기술로의 전환은 5G 등 차세대 통신 기술 발전을 위한 세계적인 추세"라며 "해당 기술을 통해 이동통신사업자들은 유연한 네트워크 구축과 제어가 획기적으로 용이해지고 소비자들은 개인에 최적화된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img class="aligncenter" height="534" src="https://farm1.staticflickr.com/271/19381243270_d69e4e7682_c.jpg" width="800"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span style="text-transform: none;line-height: 18px;text-indent: 0px;letter-spacing: normal;,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tyle: normal;font-variant: normal;font-weight: normal;float: none">삼성전자가 10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NFV/SDN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관련 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추진 상황과 시장 동향 등을 공유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장문석 상무가 관련 내용을 발표하는 모습</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class="aligncenter" height="534" src="https://farm1.staticflickr.com/465/18948282563_a3925930fe_c.jpg" width="800"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가 10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NFV/SDN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관련 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추진 상황과 시장 동향 등을 공유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장문석 상무가 관련 내용을 발표하는 모습</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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