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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re the light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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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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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어두운 길 비춘 ‘태양광 랜턴’…베트남에 전한 희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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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un 2019 1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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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태양광 랜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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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지 영상 촬영에 참여했던 스태프와의 인터뷰 내용을 1인칭 시점에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마을에 있을 땐 너무 힘들었거든? 막상 다녀오니까 반성도 하게 되고 뿌듯하더라고. 그만한 경험이 또 없을 거야.” 전력이 부족한 마을에 태양광 랜턴을 기증하는 현장 촬영을 앞두고, 앞서 다녀온 선배들의 격려가 잇달았다<태양광 랜턴 기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전력이 부족하단 건 도심에서 꽤 떨어진 자연친화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현지 영상 촬영에 참여했던 스태프와의 인터뷰 내용을 1인칭 시점에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div>
<p>
“마을에 있을 땐 너무 힘들었거든? 막상 다녀오니까 반성도 하게 되고 뿌듯하더라고. 그만한 경험이 또 없을 거야.”</p>
<p>전력이 부족한 마을에 태양광 랜턴을 기증하는 현장 촬영을 앞두고, 앞서 다녀온 선배들의 격려가 잇달았다<태양광 랜턴 기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0546"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 참조>. 전력이 부족하단 건 도심에서 꽤 떨어진 자연친화적(?) 마을이란 뜻. 엄청난 이동 시간, 각종 벌레와의 만남, 재료를 가늠키 어려운 현지 음식까지…. 도시 생활에 익숙한 취재팀에겐 하나부터 열까지 두려움일 수밖에 없었다. 단단히 채비를 하고 떠날 수밖에! 그렇게 베트남 치엥노이(Chieng noi) 마을로의 닷새간 여정이 시작됐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하노이에서 차로 12시간, 모래 먼지와 아찔한 산길은 덤… ‘치엥노이’로 가는 길</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3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0456005cf5f9e07a316.jpg" alt="베트남 지도에서 치엥노이 마을 위치와 노이바이 국제공항 위치" width="849" height="366" /></p>
<p>출장을 준비하며 인터넷에서 치엥노이 마을을 검색했다. ‘의외로 괜찮겠는데?’란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서 베트남 노이바이 국제공항까지 비행시간이 5시간밖에 되지 않는 데다, 공항에서 마을까지 약 400km만 달리면 됐다. 하지만 내 생각은 공항에 도착해 차에 오르는 순간, 보기 좋게 빗나갔다. 모래 먼지 때문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산길을 12시간 달려야 했다. 게다가 중간중간 등장하는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았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3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harethelight10.jpg" alt="치엥노이 마을을 방문하기 위한 여정 " width="849" height="272" /></p>
<p>첫 번째 만난 장애물은 비바람에 쓰러진 나무들. 양도 많고 나무 길이도 길어 웬만한 성인 남자 한두 명 힘으로는 정리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취재팀과 현지 코디네이터, 취재에 도움을 준 베트남 정부 관계자까지 너나 할 것 없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길을 정리하기 시작했다.</p>
<p>몇 시간에 걸쳐 길을 정리하고 한참 달리던 중 또다시 만난 두 번째 장애물. 이번엔 차 바퀴가 헛돌기 시작하더니 앞으로 더 나가질 않았다. 취재팀이 도착하기 하루 전 폭우가 쏟아져 거대한 물웅덩이가 생겨버린 것. 급작스러운 상황에 이번에도 모두가 모여 흙으로 웅덩이를 메우고, 차를 밀어도 봤지만 해가 금세 저물어 버렸다. 결국 포크레인을 부르기로 하고 인근 거처에서 계획에 없던 하룻밤을 보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밭일 마친 귀갓길, 빛이 없어 무서워요. 아이들만큼은 우리와 달리 살았으면…”</span></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3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harethelight2.jpg" alt="치엥노이 마을 주민들 " width="849" height="703" /></p>
<p>계획한 일정보다 늦어진 탓에 새벽부터 서둘러 도착한 치엥노이 마을. 베트남 소수 민족 38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마을이다. 이곳에 도착한 첫 느낌은 ‘친절하다’였다. 마을이 생긴 이래로 외국인이 방문한 건 처음이란다. 사람들은 취재팀을 유심히 관찰하는 듯하다가 이내 반갑게 맞았다.</p>
<div id="attachment_3933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3355" class="size-full wp-image-3933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harethelight6.jpg" alt="▲ 인터뷰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궁금한 아이들, 벽 사이 틈으로 집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93355" class="wp-caption-text">▲ 인터뷰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궁금한 아이들, 벽 사이 틈으로 집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p></div>
<p>취재팀에게 치엥노이 방문은 일종의 출장이었다. 하지만 마을엔 이렇다 할 숙소가 없어 한국에서 미리 텐트를 준비해 갔다. 이런 사정을 알았는지 치엥노이 마을 대표인 로반토안(Lo Van Toan) 씨가 취재팀을 대뜸 자기 집으로 끌었다.(마을 대표는 우리 식으로 이장님 격이다.) “두 어 밤인데 우리 집에서 편히 지내세요.” 환대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베트남에선 손님에게 먹을 걸 잘 대접하는 풍습이 있단다. 주민들도 어쩌다 먹는다는 돼지고기가 밥상에 올랐다. 마을 아이들이 취재팀 주위를 둘러싸고 동그란 눈으로 쳐다봤다. 아이들의 얼굴을 보고 있자니 고생스러웠던 12시간이 눈 녹듯 잊혀졌다.</p>
<div id="attachment_39337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3372" class="size-full wp-image-3933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0445095cf5f755a9b9f.jpg" alt="▲ 치엥노이 마을 대표인 로반토안 씨는 어두운 밤길을 다녀야 하는 주민들의 안전이 제일 큰 걱정이다."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93372" class="wp-caption-text">▲ 치엥노이 마을 대표인 로반토안 씨는 어두운 밤길을 다녀야 하는 주민들의 안전이 제일 큰 걱정이다.</p></div>
<p>마을 주민들의 환대에 힘을 내 촬영을 시작했다. 이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고 우리가 가져간 태양광 랜턴까지 마을 곳곳에 전달하려고 보니 일정이 너무 촉박했다. 서둘러 마을 곳곳을 찾아다녔다. “낮인데도 집 안이 꽤 어두컴컴하네요. 전기가 부족하니 생활이 이만저만 불편하신 게 아니죠…” 취재팀의 방문에 주민들이 속 이야기를 조곤조곤 꺼냈다. “우리 마을은 농사를 지어 먹고 살아요. 해가 질쯤 일을 마치는데, 밭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칠흑같이 어두워요. 몇 가구 안 되는데도 내 집을 못 찾아 헤매기도 해요.” “우리 마을 보셨어요? 산 비탈길을 따라 집이 한두 채씩 띄엄띄엄 있는데, 어두운 밤에 사고라도 나면… 어휴” 전력이 부족해 제일 걱정인 건 다름 아닌 ‘안전 문제’였다. 단순히 생활의 불편을 예상했던 취재팀은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그래, 빛이 있다면 어두운 밤길이 지금처럼 두렵진 않겠지.”</p>
<div id="attachment_3933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3354" class="size-full wp-image-3933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harethelight7.jpg" alt="▲ 전기가 없어 낮에도 실내가 어둡기 때문에 아이들은 대부분 밖에 나와 있거나 빛이 들어오는 문에 앉아 책을 읽었다."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93354" class="wp-caption-text">▲ 전기가 없어 낮에도 실내가 어둡기 때문에 아이들은 대부분 밖에 나와 있거나 빛이 들어오는 문에 앉아 책을 읽었다.</p></div>
<p>어른들의 그다음 걱정은 아이들이었다. 긴긴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싶어 할 땐 도움을 주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치엥노이 마을엔 한 가구당 3~4명의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차로 1시간 30분을 가야 한다. 때문에 아이들은 주중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고 주말엔 다 같이 마을로 돌아온다. 마을로 돌아온 아이들이 부족한 공부나 숙제를 하려면 낮 시간을 이용할 수밖에 없다. 그것도 볕이 비치는 문 앞에서만 말이다.</p>
<div id="attachment_3933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3357" class="size-full wp-image-3933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harethelight4.jpg" alt="▲ 치엥노이의 밤은 깊다. 마을 곳곳을 밝히는 건 작은 모닥불. 가족들은 모닥불 앞에 옹기종기 앉아 잠들기 전까지 시간을 보낸다."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93357" class="wp-caption-text">▲ 치엥노이의 밤은 깊다. 마을 곳곳을 밝히는 건 작은 모닥불. 가족들은 모닥불 앞에 옹기종기 앉아 잠들기 전까지 시간을 보낸다.</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한국에서 날아온 ‘태양광 랜턴’, 치엥노이 마을을 밝히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3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harethelight5.jpg" alt="태양광 랜턴 전달 행사 모습 " width="849" height="478" /></p>
<p>마침내 태양광 랜턴이 전달됐다. 랜턴을 받아 든 아이들은 장난감이라도 받은 양 서로의 얼굴을 비췄다가, 머리 위에 올렸다가를 반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harethelight9.jpg" alt="태양광 랜턴을 실제로 사용해보는 베트남 사람들 " width="849" height="530" /></p>
<p>깜깜한 어둠에 익숙해 있던 어른들도 태양광 랜턴을 받아 들곤 이리저리 사용해 보기 시작했다. 마을 사람들은 “밤에 채소를 손질하려면 모닥불이 필요해 무조건 밖에 나가야만 했는데, 이젠 집 안에서도 할 수 있겠다”며 선뜻 시범을 보였다. 책 읽는 걸 좋아한다는 어린아이는 “태양광 랜턴이 이렇게 밝은지 몰랐다”며 “밤에도 맘껏 책을 읽을 수 있어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누엔풍우엔투이안(Nguyen Phuong Uyen Thuy Anh) 씨는 “빛이 필요했던 주민들이 랜턴을 받고 환히 웃는 걸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삼성전자의 기부 현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3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harethelight3.jpg" alt="태양광 랜턴을 받아 든 치엥노이 마을의 아이 " width="849" height="590" /></p>
<p>“박항서! 손흥민!” 베트남에 도착하곤 제일 먼저, 그리고 자주 들었던 이름이다. 치엥노이 주민들도 취재팀을 만나자마자 저 이름을 연호했었다. 말로만 듣던 베트남 축구 열기가 온몸으로 느껴졌다. 하지만 촬영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갈 채비를 할 때쯤, 아이들이 취재팀에 다가와 “삼성, 삼성”을 불러주는 것 아닌가. 장난기 많은 아이들이라 취재팀을 ‘쿡’ 찔러보는 것일 수도 있었지만, 도심에서 차로 12시간 떨어진 이 마을에서 들리는 단어치곤 꽤나 신선했다.</p>
<p>치엥노이 마을에 전달한 태양광 랜턴은 모두 1000개. 약 2년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하나하나 만든 1000개의 빛이 치엥노이 주민들의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순 없을 거다. 하지만 마음 졸였던 어두운 귀갓길을 비추는 동행자가 생기고, 동화책 한 권을 읽으며 지루한 밤을 견딜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다. 유독 아이들이 많은 동네라 촬영 내내 이들의 장난을 받아줘야 했던 게 힘들다면 힘든 점이었을까? 그럼에도 이다음, 이 출장을 가라고 하면 가겠느냐고? 물론이지!</p>
<p><strong><베트남 Chieng noi 마을에 찾아온 희망의 빛 – Share the light 2019></strong><br />
<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sLT4gLGnaAM?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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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스CAFE]  태양광 랜턴 1000개가 베트남에 전달된 사연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cafe-%ed%83%9c%ec%96%91%ea%b4%91-%eb%9e%9c%ed%84%b4-1000%ea%b0%9c%ea%b0%80-%eb%b2%a0%ed%8a%b8%eb%82%a8%ec%97%90-%ec%a0%84%eb%8b%ac%eb%90%9c-%ec%82%ac%ec%97%b0%ec%9d%80</link>
				<pubDate>Thu, 25 Apr 2019 11: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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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막)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진짜 이야기 ‘뉴스카페’ 자막) 녹화 준비가 한창인 이희건 아나운서 자막) 멀리서, 그녀를 지켜보는 수상한 그림자 이희건(아나운서) “어? 갑자기 왜 불이 다 꺼졌지..? 저기요. 여기 불 꺼졌어요.” 손성도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둠 속에서 지내야 한다면 얼마나 답답할지 상상해보셨나요?” 이희건 “깜짝이야! 뭐 하는 거예요 지금!” 자막) 어!? 뭐야, 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KDiqGk_KrQo?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자막)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진짜 이야기 ‘뉴스카페’<br />
자막) 녹화 준비가 한창인 이희건 아나운서<br />
자막) 멀리서, 그녀를 지켜보는 수상한 그림자<br />
이희건(아나운서) “어? 갑자기 왜 불이 다 꺼졌지..? 저기요. 여기 불 꺼졌어요.”<br />
손성도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둠 속에서 지내야 한다면 얼마나 답답할지 상상해보셨나요?”<br />
이희건 “깜짝이야! 뭐 하는 거예요 지금!”<br />
자막) 어!? 뭐야, 왜 불이 다 꺼졌지..?<br />
자막) 저기요 여기 불 꺼졌어요<br />
자막) 감독님! 아무도 안 계세요?<br />
자막)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둠 속에서 진행한다면 얼마나 답답할지 상상해 보셨나요?<br />
자막) 깜짝이야!<br />
자막) 어우 눈부셔! 뭐 하는 거예요. 지금!<br />
자막) 칠흑 같은 어둠에서 조명테러</p>
<p>손성도 “잠시나마 빛의 소중함을 느끼셨나요?”<br />
이희건 “아니 빛이 소중한 건 알겠는데 깜짝 놀랐잖아요. 어, 근데 이거 저희가 지난번에 만들었던 거 아니에요?”<br />
손성도 “어, 기억하시는군요. 저희가 같이 만들었던 태양광 LED 랜턴인데요. 빛이 부족한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었던 이 랜턴들이 바로 지난 주말에, 베트남에 전달됐다고 합니다.”<br />
이희건 “와, 대박! 저희가 만든 게 지금 베트남에 간 건가요?”<br />
손성도 “그렇죠! 그 생생한 현장, 화면으로 만나보겠습니다.”<br />
자막) 잠시나마 빛의 소중함을 느끼셨나요?<br />
자막) 아니 빛이 소중한 건 알겠는데 깜짝 놀랐잖아요~<br />
자막) 익숙한 모습의 박스<br />
자막) 어, 기억하시는군요?<br />
자막) 두 사람이 함께 만들었던 태양광 LED 랜턴<br />
자막) 빛이 부족한 지역으로 전 달 될 예정이었던 태양광 LED 랜턴<br />
자막) 지난 주말 베트남에 전달 완료!<br />
자막) 와, 대박! 저희가 만든 게 지금 베트남에 가있는 거예요?<br />
자막) 태양광 LED 랜턴이 전달된 현장의 모습을 만나보겠습니다</p>
<p> </p>
<hr />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Share the light </strong></span></p>
<p>자막) Chieng noi(치엥 노이) / 베트남.<br />
지금 화면으로 나오는 이 마을이, 랜턴을 전달받게 된 Chieng noi마을인데요.<br />
이희건 “와, 정말 빛이 하나도 없네요. 밤에는 뭘 할 수가 없겠어요.”<br />
손성도 “네, 전력이 부족한 마을이기 때문에 밤에는 특히 여러 어려움이 많았다고 합니다.”<br />
자막) 와, 정말 빛이 하나도 없네요. 밤에는 뭘 할 수가 없겠어요<br />
자막) 전력 부족으로 특히 밤에 어려움이 많은 곳</p>
<p><strong>#인터뷰</strong><br />
Lo Van Toan(마을 대표) “전기 없이 밭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 손전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주 불편합니다. 저도 가족도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br />
자막) Lo Van Toan / 마을대표<br />
자막) 전기 없이 밭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 손전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주 불편합니다. 저도 가족도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p>
<p>이희건 “낮 시간의 마을은 이렇게 생겼군요?”<br />
손성도 “네, 이날이 바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 LED 랜턴을 전달하는 날이었는데요.”<br />
이희건 “오! 그럼 저 중엔 저희가 만든 랜턴도 포함돼 있겠군요.”<br />
손성도 “물론이죠!”<br />
자막) 낮 시간의 마을은 이렇게 생겼군요.<br />
자막) 네, 이날이 바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 LED 랜턴을 전달하는 날이었는데요.<br />
자막) 그럼 저 중에 우리가 만든 랜턴이?<br />
자막) 물론이죠!<br />
자막) 많은 사람들이 모인 전달식<br />
자막) 직접 만들어 봤지만 5시간 충전으로 1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태양광 랜턴</p>
<p>손성도 “지난번에 직접 만들어보셔서 아시겠지만, 이 랜턴은 5시간 정도를 충전하면 10시간까지 사용할 수가 있다고 해요.”<br />
이희건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거니까 낮 시간 동안에 밖에다 두면 자동으로 충전이 되겠네요.”<br />
손성도 “네, 이렇게 전기가 귀한 마을에 딱이죠.”<br />
이희건 “어, 다시 밤이 됐어요. 드디어 랜턴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건가요?!”<br />
손성도 “오~ 랜턴 켜놓고 책도 보고, 공부도 하네요.”<br />
이희건 “랜턴을 켠 채로 요리준비와 바느질도 하는 모습을 보니 저분들의 밤시간이 보다 풍족해진 것 같습니다.”<br />
자막) 낮 시간 동안 야외에서 태양광으로 자동 충전<br />
자막) 전기가 귀한 마을엔 딱!!!<br />
자막) 어, 다시 밤이 됐어요. 드디어 랜턴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건가요?<br />
자막) 랜턴과 함께 요리준비와 바느질을 하며 밤을 좀더 풍족하게 보내는 사람들</p>
<p><strong># 인터뷰</strong><br />
Cam Thi Kem(마을 주민)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를 제공해 주신 삼성전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와 같은 소수민족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br />
자막) Cam Thi Kem / 마을 주민<br />
자막)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를 제공해 주신 삼성전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와 같은 소수민족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p>
<p>손성도 “정말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못 했을 텐데, 너무너무 뿌듯하네요! 앞으로 더 많은 곳에 빛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저도 꾸준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br />
자막) 정말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못했을 텐데, 너무너무 뿌듯하네요!</p>
<p>1년 중 딱 한 시간, 전등을 끄고 온실가스를 줄여 지구 환경 보존의 의미를 되새기는 글로벌 캠페인 <Global Earth Hour>. 삼성전자는 3년째 이 소등 행사에 참여하면서, 소등을 통해 절약된 전기료에, 임직원 사회공헌 기금을 더해 랜턴을 만들어 기부하는 <Share the Light>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7년에는 인도네시아의 오지마을에 1400대의 랜턴을 전달했고, 지난해에도 필리핀의 한 마을에 1천 대의 랜턴을 기부했습니다.<br />
자막) 1년 중 딱 한시간 소등으로 환경보존의 의미를 새기는 <Global Earth Hour><br />
자막) 삼성전자는 3년째 절약한 전기료와 임직원 사회공헌 기금 모아<br />
자막) 태양광 랜턴 기부하는 <Share the Light> 캠페인 진행<br />
자막) 2017년 인도네시아에 1400대 랜턴 기부<br />
자막) 2018년 필리핀에 1000대 랜턴 기부</p>
<p>올해 역시 지난 3월, 수원과 기흥, 광주와 구미 등 전국의 삼성전자 캠퍼스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1,200대의 랜턴을 완성해, 바로 지난 주말, 그중 1000대는 베트남에 기부하고, 나머지 200대는 말라위에 곧 전달할 예정입니다.<br />
자막) 2019년 3월 전국 사업장의 임직원 참여로 총 1,200대의 랜턴 완성<br />
자막) 2019년 4월 21일 베트남에 태양광 랜턴 1000대 기부<br />
자막) 말라위에도 200대 기부 예정</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Samsung’s Green Initiative</strong></span></p>
<p>이희건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주시겠어요”<br />
손성도 “잠깐.”<br />
이희건 “어머 왜 이러세요~ 앗, 당신은.. 에코가이..?”<br />
자막)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주시겠어요?<br />
자막) 잠-깐<br />
자막) 어머-엇! 왜 이러세요?<br />
자막) 앗! 당신은… 에-코가이?</p>
<p>손성도 “그대가 단 몇 분 사이에 마구 사제낀 그 플라스틱들, 쓰고 나면 어디로 가는 줄 알고 있는 거야?”<br />
이희건 “어디로 가긴, 쓰레기통으로 가겠지요. 호호호~”<br />
손성도 “아~니지. 플라스틱을 쓴다는 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여기 이 영상을 좀 보라구.”<br />
이희건 “어머나..?”<br />
자막) 그대가 단 몇 분 사이에 마구 사 재낀 그 후-라스틱<br />
자막) 쓰고 나면 어디로 가는 줄 알고 있는 거야?<br />
자막) 어디로 가긴요~<br />
자막) 쓰.레.기.통으로 가겠지요<br />
자막) N O P E<br />
자막) 후-라스틱을 쓴다는 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br />
자막) 여.기.이.영.상.을.좀.보.라.구.웃<br />
자막) 어머나..!</p>
<p>손성도 “1950년부터 2015년까지 생산된 플라스틱은 무려 83억 톤에 달하지. 이는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만 5천 개를 합한 무게와 비슷하다고”<br />
이희건 “그렇게나 많은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br />
손성도 “문제는 한번 생산된 플라스틱이 완전히 자연 분해되는 데까지 무려 500년이 걸린다는 사실이야.”<br />
이희건 “아니, 썩지도 않는다는 말이에요?”<br />
손성도 “더군다나 버려진 플라스틱의 86퍼센트는 재활용될 수도 없고, 유독물질 때문에 태워버릴 수도 없다고.”<br />
자막) 1950~2015까지 생산 된 플라스틱은 무려 83억 톤<br />
자막)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X 25,000개<br />
자막) 후-라스틱 그렇게나 많을 줄이야..!<br />
자막) 한 번 생산 된 플라스틱이 완전히 자연분해 되는 데 걸리는 시간<br />
자막) 500년<br />
자막) 아니, 썩지도 않는다는 말이에요?<br />
자막) 버려진 플라스틱의 86%는 재활용 및 소각이 불가능한 상황</p>
<p>이희건 “세상에,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있어요!”<br />
손성도 “저런!”<br />
이희건 “저 불쌍한 동물들 좀 봐, 에코 가이, 어떡하면 좋아요.”<br />
자막) 세..세상에! 후-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고 있어요!<br />
자막) 저런!<br />
자막) 저 불쌍한 동물들 좀 봐..<br />
자막) 에-코가이! 어떡하면 좋아요?</p>
<p>손성도 “이런 비극을 줄이기 위해 우리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br />
이희건 “그런데요. 나 하나 열심히 지킨다고 이 커다란 문제가 해결이 되겠어요?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공장에서는 플라스틱이 생산될 텐데요.”<br />
손성도 “물론 쉬운 일은 아냐.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다고.”<br />
자막) 이런 비극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br />
자막) 쏘 이ㅡ지<br />
자막)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비닐봉투 대신 에코백<br />
자막) 그런데요, 나 하나 지킨다고 해서 이 커-다란 문제가 해결되겠어요?<br />
자막) 지금도 수많은 후-라스틱이 생산될 텐데!<br />
자막) 물-론 쉬운 일은 아니야..<br />
자막)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구!</p>
<p>손성도 “삼성전자는 폐가전제품을 수거해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고, 재활용된 재생 플라스틱을 신제품에 적용하고 있어. 거기서 더 나아가 제품 포장에 사용되는 아주 작은 플라스틱과 비닐까지도 친환경 소재로 바꿔나가고 있지.”<br />
이희건 “그게 가능한가요?”<br />
자막) 삼성전자 폐가전제품을 수거 후 플라스틱 재활용 / 재활용 된 재생 플라스틱을 신제품에 적용<br />
자막) 제품 포장에 사용되는 아주 작은 플라스틱과 비닐 / 친환경 소재로 변경<br />
자막) 그게 가능한가요?</p>
<p>손성도 “휴대폰 플라스틱 트레이는 대나무나 사탕수수 등을 원료로 하는 펄프 몰드 소재를 활용하고, 비닐은 종이나 바이오 비닐 같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거지. 심지어 충전기는 보호용 비닐을 없애기 위해 무광으로 디자인까지 바꾼다는군.”<br />
이희건 “그런 섬세한 부분까지~?”<br />
자막) 휴대폰의 플라스틱 트레이 → 대나무나 사탕수수가 원료인 펄프몰드<br />
자막) 비닐 → 종이 또는 바이오 비닐<br />
자막) 충전기는 보호용 비닐을 없애기 위해 무광으로 디자인<br />
자막) 그런 섬-세한 부분까지? 멋.져.라</p>
<p>손성도 “그리고 전자 제품의 포장재도, 매뉴얼에 사용되는 종이도 2020년까지 지속가능산림인증을 받은 종이로 바꿀 계획이라고 하니, 말 다 했지.”<br />
이희건 “앞으로 지구가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겠지요?”<br />
손성도 “물론! 우리 같이 더 노력해보자고. 자, 그럼 나는 이만.”<br />
이희건 “고마워요 에코 가이~”<br />
자막) 대형가전 제품 포장재 및 매뉴얼 종이도 / 지속산림 가능 인증을 받은 종이로 대체<br />
자막) 앞으로 지구가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겠지요?<br />
자막) 물-론! 우리 같이 더 노력해보자고.<br />
자막) 자, 그럼 나는 이만…<br />
자막) 고마와요 에-코가이~!</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 S/I/M 5주년</strong></span></p>
<p>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임직원 아나운서 정소연입니다. 먼저 인싸 테스트 한번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다들 SIM이 뭔지는 알고 계시나요? 네, 바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인데요. 이 SIM이 올해로 5주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5주년을 맞아 특별히, SIM에서 심심타파 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알려드릴 예정인데요. SIM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핵인싸 중의 핵인싸를 한 분 모시고, 말씀 나눠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br />
자막) 정소연 / 임직원 아나운서<br />
자막) 인싸 테스트?<br />
자막) S/I/M이 뭔지 알고 있나요?<br />
자막) S삼성 I이노베이션 M뮤지엄<br />
자막) 올 해로 5주년을 맞이한 SIM<br />
자막) 5주년 맞이 SIM에서 심심타파 하는 5가지 방법</p>
<p>정소연 “이곳의 핵인싸시라고.”<br />
김다영 “저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영어권 대외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핵인싸 김다영 프레젠터입니다.”<br />
자막) 심.잘.알 핵인싸 중의 핵인싸<br />
자막) 안녕하세요~<br />
자막) Q. SIM의 핵인싸라고 하던데?<br />
자막) 저는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에서 영어권 대외홍보를 담당하고 있는<br />
자막) 핵인싸 김다영 프레젠터<br />
자막) 반갑습니다~</p>
<p>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첫 번째! 레트로 여행인데요. 제가 오늘 레트로 룩으로 입고 왔는데, 어떻게, 어울리나요?”<br />
김다영 “잘 어울리세요.”<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첫 번째<br />
자막) 레트로 여행<br />
자막) 제가 오늘 레트로 룩으로 입고 왔는데, 어떻게 어울리나요?<br />
자막) #답은_정해져_있고_너는_대답만_해</p>
<p>정소연 “SIM에서는 그럼 레트로를 볼 수 있는 게 뭐가 있나요?”<br />
김다영 “우선은 이코노 TV부터 많은 어른들께서 보시자마자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사료일 거예요. 다음은 브라운관, 또는 국내 최초의 휴대폰부터 시작을 해서 2G 폰이라고 하죠, 폴더폰이나 슬라이드 폰, 옛날 감성을 살릴 수 있는 휴대폰도 보실 수 있습니다.”<br />
자막) SIM에서 볼 수 있는 ‘레트로’는 무엇이 있을까?<br />
자막) 이코노 TV부터 시작해서 추억에 빠질 수밖에 없는 사료들<br />
자막) 그 외에도 브라운관은 물론 국내 최초 휴대폰<br />
자막) 폴더, 슬라이드 추억의 휴대폰들까지<br />
자막) 레트로 감성 가득<br />
자막) 저도 보면 옛날 추억이 떠오를 것 같네요 저도 90년생 이라서..<br />
자막) 훅 들어오는 TMI</p>
<p>김다영 “여기는 지금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의 역사관인데요.”<br />
정소연 “어, 이건 뭐예요?”<br />
김다영 “이거는 에어컨이에요.”<br />
정소연 “아, 이게 에어컨이에요?”<br />
김다영 “삼성전자의 초기 에어컨의 모습입니다.”<br />
정소연 “되게 뭔가 라디오? 신기하다.”<br />
자막)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의 역사관<br />
자막) 삼성 전자의 발전사는 물론 다양한 가전제품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br />
자막) 이건 뭐에요?<br />
자막) 앙증맞은 모습의 에어컨<br />
자막) 삼성전자의 초기 에어컨</p>
<p>김다영 “국내 최초의 컬러 TV인데요. 당시에 한국에서는 컬러 방송이 상용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수출용으로”<br />
정소연 “그러면 수출이 어디 쪽으로 됐죠?”<br />
김다영 “처음에는 컬러TV를 파나마에 수출을 했었어요.”<br />
자막) 국내 최초 컬러 TV<br />
자막) SW-C3761 국내 최초 독자 개발 이코노 컬러TV(1977년)<br />
자막) 한국에선 컬러 방송이 상용화되기도 전에 나왔던 수출용 컬러 TV<br />
자막) 수출이 어디 쪽으로 됐죠?<br />
자막) 무려 파나마!<br />
자막) 이후 중남미 위주로 수출을 하다가 3년 만에 세계 1위 생산량을 자랑했던 TV<br />
자막) TV역사 지식이 +1 되었습니다</p>
<p>정소연 “이거 그거 같아요. 짤순이(?) 이거 수영장에서 많이 보는”<br />
김다영 “왼쪽에서는 빨래를 하고 오른쪽에서는 탈수를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가 돼 있었어요.”<br />
자막) 짤순이?<br />
자막) EW-200 삼성전자 최초 생산 2조 수동식 세탁기(1974년)<br />
자막) 역사 공부가 아니라, 추억 팔이 하는 중<br />
자막) 그 당시에 이미 빨래와 탈수 All-in-one<br />
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두 번째! 역사 공부인데요. 심에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게 뭐가 있죠?”<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두 번째<br />
자막) 역사 공부<br />
자막) 제작진: 심심타파가 될까요? 역사 공부가?<br />
자막) S/I/M에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은?</p>
<p>김다영 “우선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자체가 전자사업부의 역사와 발전사 그리고 다양한 미래까지 조망한 박물관이기 때문에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전자산업 또는 이제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었던 내용들도 공부를 하실 수가 있고요. 또 다양한 이 현대 근현대 전자산업과 산업혁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br />
자막) 역사 공부하면 당연히(?)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br />
자막) S/I/M은 과거 현재 미래가 모인 곳<br />
자막)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전자산업과 산업혁명 관련 내용 전시<br />
자막) 근현대 전자산업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공간<br />
자막) 4차산업과 관련 분야인 반도체 모바일 분야도 알 수 있는 곳</p>
<p>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세 번째! 첨단 기술 체험인데요. 순간 이동이라도 되나요? 뭔가 첨단 기술이면.”<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세 번째<br />
자막) 첨단 기술 체험<br />
자막) 여기 순간이동이라도 되나요?</p>
<p>김다영 “순간이동까지는 아니어도 다양한 체험 코너들이 뮤지엄 곳곳에 숨어있는데요. 여기 한번 서주시겠어요?”<br />
정소연 “굉장히 많은 디스플레이가 있는데 여기에 다 제 사진이 나오는 거죠? 조금 부담스러운데?”<br />
김다영 “앞에 있는 터치스크린을 통해서”<br />
정소연 “그럼 이거 잠깐만 들어주시겠어요?”<br />
자막) 순간이동은 없지만 다양한 체험 코너가 뮤지엄 곳곳에~<br />
자막) 여기 한 번 서주시겠어요?<br />
자막) 굉장히 많은 디스플레이가 있는데 여기에 다 제 사진이 나오는 거죠?<br />
자막) 조금 부담스러운데…?</p>
<p>김다영 “아, 네.”<br />
정소연 “어, 나온다! 어떡해?”<br />
김다영 “OK 버튼을 누르고 왼쪽으로 쓱 밀기만 하면, 이렇게!”<br />
정소연 “오~~ 굉장히 부담스럽고”<br />
자막) 태도 전환, 그럼 이거 잠깐만 들어주시겠어요?<br />
자막) 1초 언젠 부담스럽다더니!<br />
자막) OK 버튼 누르고 왼쪽으로 슬 밀기만 하면<br />
자막) 오~!! 굉장히 부담스럽고</p>
<p>김다영 “아니에요 굉장히 잘 나오신 것 같은데”<br />
정소연 “아, 이게 잘 나온 거… 알겠습니다. 이게 잘 나온 거군요.”<br />
김다영 “다시 돌려드릴게요.”<br />
정소연 “도슨트님도 평소에 한 번씩 찍어보고 하시나요?”<br />
김다영 “가끔? 정말 가끔”<br />
정소연 “여러분 제가 여기 큰 화면에 나옵니다.”<br />
자막) 아니에요~ 굉장히 잘 나오신 것 같은데<br />
자막) 알겠습니다. 이게 잘 나온 거군요<br />
자막) 이 외에도 S/I/M에서는 미래 기술이 담긴 영상과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 솔루션 체험 가능<br />
자막) 여러분, 제가 여기 큰 화면에 나옵니다!</p>
<p>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네 번째! 가족과 함께 오기 좋은 곳이라고 돼 있어요. 혹시 도슨트 님 미혼이신 것 같지만 자녀가.. 있으신가요?’<br />
김다영 “아니오, 없습니다.”<br />
정소연 “인기가 굉장히 많으실 것 같은데… 아 네… 이건 사담이었고요. 어 그러면은… 요기… 질문이 뭐였죠?”<br />
자막) 혹시 도슨트 님 미혼이신 것 같지만 자녀가.. 있나요?<br />
자막) 아니요, 없습니다.<br />
자막) 인기가 굉장히 많으실 것 같은데<br />
자막) 수습하려고 아무 말이나 던지는<br />
자막) 어, 그러면… 요기… 질문이 뭐였죠?<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네 번째 가족과 함께 오기 좋은 곳</p>
<p>정소연 “어떤 점이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가요?”<br />
김다영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 IoT 교실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고요. 또 초등학생 자녀들이 있는 경우 초등학생 아이들만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연구소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아이들만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고 부모님들끼리는 오붓한 데이트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br />
정소연 “오 일석이조네요?”<br />
자막) S/I/M의 어떤 점이 가족과 함께 오기 좋은가요?<br />
자막)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패밀리 IoT 교실<br />
자막) 초등학생 아이들만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연구소<br />
자막)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br />
자막) 매달 첫째, 셋째 주에 진행!<br />
자막) 아이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받는 동안 부모님들은 오붓한 데이트를<br />
자막) 오? 일석이조네요~</p>
<p>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다섯 번째! 데이트 코스인데요. 도슨트님도 여기서 혹시 데이트해 보신 적 있으세요?”<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다섯 번째<br />
자막)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p>
<p>김다영 “아직은 없습니다.”<br />
정소연 “앞으로는 할 예정?”<br />
김다영 “아, 예.”<br />
정소연 “그럼 혹시 SIM에서 데이트하면 이런 점이 좋다 하는 거, 생각하신 거 있으세요?”<br />
자막) S/I/M에서 데이트하면 이런 점이 좋다?<br />
김다영 “저희 뮤지엄이 무료로 개방이 돼 있다 보니까 데이트 비용을 조금 더 아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로맨틱한 데이트를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br />
자막) 무료 개방인 SIM 데이트 비용 절약<br />
자막) 무료입장, 넓은 주차 공간, 쾌적한 실내, 다양한 볼거리… 로 로맨틱한 데이트 가능</p>
<p>정소연 “여기에 오려면 혹시 사전 신청을 해야 하나요?”<br />
김다영 “주중에는 홈페이지를 직접 들어가서 도슨트 투어를 예약해주시면 되고 주말에는 예약 없이 언제든지 토요일에는 개방되어 있습니다.”<br />
자막) Q. SIM에 오려면 사전 신청이 필요한가요?<br />
자막) 주중 이용은 홈페이지에서 도슨트 투어 예약!<br />
자막) 토요일은 예약 없이 언제든 개방</p>
<p>정소연 “지금까지 SIM에서 심심타파하는 다섯 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도슨트님, 마지막으로 SIM, 추천의 한마디 부탁드릴게요.”<br />
김다영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 오셔서 전자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혁신 스토리도 알아보시고 5주년 기념으로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까요, 한번 이벤트도 참여하셔서 심심타파하시기 바랍니다.”<br />
정소연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br />
김다영 “감사합니다~”<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는 다섯 가지 방법<br />
자막) 마지막으로 도슨트님의 SIM 추천 한 마디<br />
자막) SIM에서 전자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혁신 스토리도 알아보고<br />
자막) 5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로 심심타파!<br />
자막) 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뉴스CAFE] 삼성전자 사업장의 불이 꺼졌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cafe-%ec%82%bc%ec%84%b1%ec%a0%84%ec%9e%90-%ec%82%ac%ec%97%85%ec%9e%a5%ec%9d%98-%eb%b6%88%ec%9d%b4-%ea%ba%bc%ec%a1%8c%eb%8b%a4</link>
				<pubDate>Thu, 21 Mar 2019 11: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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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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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글로벌 민간자연보호단체인 ‘세계자연기금’에서는 매년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바로 세계 각국 주요 도시 시민들이 약속된 시간에 1시간 동안 소등을 하는 ‘글로벌 어스 아워’ 입니다. 삼성전자는 2017년부터 ‘글로벌 어스 아워’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임직원들은 이렇게 절약된 전기료로 직접 태양광 LED 랜턴을 만들어 소외 지역에 전달하는 ‘Share the Light’ 캠페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3월 21일_삼성전자 뉴스카페] 지구를 위한 1시간의 소등 · 삼성전자를 방문한 특별한 손님들?! / Galaxy Fold Review on Wooden Roller Coaster" src="https://www.youtube.com/embed/-Hxs3L9auJ4?rel=0"></iframe></div>
<p>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글로벌 민간자연보호단체인 ‘세계자연기금’에서는 매년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바로 세계 각국 주요 도시 시민들이 약속된 시간에 1시간 동안 소등을 하는 ‘글로벌 어스 아워’ 입니다. 삼성전자는 2017년부터 ‘글로벌 어스 아워’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임직원들은 이렇게 절약된 전기료로 직접 태양광 LED 랜턴을 만들어 소외 지역에 전달하는 ‘Share the Light’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 서울 R&D 캠퍼스에서도 태양광 랜턴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해서 저도 한번 동참해보려고 합니다. 함께 가보시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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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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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Share the Light’ 캠페인</strong></span></p>
<p>‘Global Earth Hour’는 1년 중 딱 한시간, 전등을 끄고 온실 가스를 줄여 지구 환경을 보존하자는 취지의 세계적 친환경 캠페인으로, 삼성전자 역시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소등 행사에 동참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난 20일, 전국 7개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약 1시간 동안 소등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이번 소등 행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해외 법인 30 곳에서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소등행사로 인해 절약된 전기료는 소외지역에 태양광LED 랜턴을 기부하는 삼성전자의 ‘Share the Light’ 캠페인으로 이어집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봉사 참여 임직원 “요즘 전 지구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에 삼성전자도 동참을 하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고요. 이와 더불어, 누군가의 어둠을 통해서 또 다른 누군가에게 환한 빛을 선물할 수 있겠다는 생각 아래 우리 임직원들과 함께 태양광 LED 랜턴을 제작하고 기부하는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p>
<p>태양광 LED 랜턴을 만들기 위해 한 곳에 모인 서울 R&D캠퍼스의 임직원들. 오늘 이곳에선 임직원들이 직접 랜턴을 만들 예정인데요. 전국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지원을 받아 총 1200개가 제작될 예정인 태양광 LED 랜턴은, 아프리카, 동남아 등 전력 공급이 어려운 해외 지역에 전달됩니다. 점심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에 동참한 임직원들 사이에서 저도 한번 조립을 해봤는데요. 마침 이곳에 근무하는 손성도 임직원 아나운서와 함께 도전해봤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이희건 앵커(이하 ‘이희건’) “지금부터 직접 태양광 LED 랜턴을 만들어볼 건데요. 손성도 아나운서, 이런 거 많이 만들어보셨나요?<br />
손성도 임직원 아니운서(이하 ‘손성도’) “저도 랜턴 만들어보는 건 처음인데요. 이 랜턴을 기다리고 계실 분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br />
손성도 “이게 배터리네”<br />
이희건 “이게 배터리예요? 아.. 이거 뜯어야 돼요?”<br />
손성도 “아니요. 아니요. 봉투 뜯으시면 안돼요. 이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br />
이희건 “이거 위에 이렇게 얹으면 되나요? 앞면 뒷면 이런 거 없나요?”<br />
손성도 “네, 그런 거 없을 것 같아요.”<br />
이희건 “아 네, 죄송합니다.”<br />
손성도 “메인보드 스위치, 솔라 판넬의 전선을 BAT 포트에 연결한다. 솔라 포트에 연결한다”<br />
손성도 “이제 어느 정도 다 된 것 같아요. 버튼 한번 눌러볼게요. 어, 불이 되게 잘 들어오네요.”<br />
이희건 “오, 저도 들어와요.”</p>
<p>조금 어설프긴 했지만, 무사히 랜턴을 완성했는데요.<br />
이희건 “저희가 이렇게 태양광 LED 랜턴을 완성해봤는데요. 소감이 어떠세요?”<br />
손성도 “제가 이렇게 랜턴을 만들었다는 게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요. 적은 시간과 노력으로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뿌듯합니다.”<br />
많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한 덕분에, 어느 새 랜턴이 다 완성됐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봉사 참여 임직원 “이 (태양광 LED 랜턴 만들기) 키트를 이용해서 친구들이 공부할 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걸 통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찾아나가는 아이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봉사 참여 임직원 “이 작은 빛이라도 앞으로의 미래에 희망이 됐으면 좋겠습니다.”</p>
<p>우리가 절약한 빛을 통해 새로운 빛을 만들어 나누는 ‘Share the Light’ 캠페인. 이번에 만들어진 1200 개의 랜턴은 다음 달인 4월, 베트남과 말라위에 전달될 예정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임직원 부모님 초청행사</strong></span></p>
<p>최근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가 보다 중요해지면서, 직장인들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퇴근 후가 아닌 근무 시간에, 회사에서 가족과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삼성전자에서는 임직원의 가족을 회사에 초청해 근무환경을 소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습니다.</p>
<p>채진호 임직원 아니운서(이하 ‘채진호’) “안녕하세요, ‘꽃을 든’ 임직원 아나운서 채진호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임직원 부모님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초청행사가 진행되는데요. 먼 곳에서 귀한 걸음해주신 부모님들을 위해 이렇게 꽃도 한 송이씩 준비해봤습니다. 아, 이제 곧 부모님들이 도착하실 시간인데요. 얼른 제가 마중을 나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채진호 “어머니, 여기 꽃 한 송이 받으시겠어요?”<br />
임직원 어머니 “감사합니다.”<br />
채진호 “안녕하세요, 저도 여기 생활가전사업부에서 근무하는 채진호라고 합니다. 어머니, 혹시 어디서 오셨나요?”<br />
임직원 어머니 “부산에서.”<br />
채진호 “부산에서 오셨어요? 뭐 타고 오셨어요?”<br />
임직원 어머니 “기차타고 왔죠.”</p>
<p><strong>#인터뷰</strong><br />
채진호 “여기 꽃 받으시고요.”<br />
임직원 장인 “저는 전남 광양에서 왔어요”<br />
채진호 “와~ 전남 광양에서 오셨어요”<br />
임직원 장인 “그래서 어제 저녁에서 사위 집에서 자고.”<br />
채진호 “처음 와보셨는데 소감은 어떠신가요?”<br />
임직원 장인 “아주 넓고 좋네요. 산뜻하고 깨끗하고”<br />
행사 참여 임직원 “6,7년 다녔는데 한 번도 제가 일하는 걸 보신 적이 없어서”<br />
채진호 “초대받고 소감이 어떠셨어요?”<br />
임직원 어머니 “아, 감동이죠.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회사에 우리 애들이 다니면서 좋은 사업장을 구경시켜줘서 감사합니다.”<br />
저 멀리 남도에서부터 서울까지,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주신 부모님과 가족들! 이번 가족 초청 행사에는 사연 접수를 통해 총 스물 한 가족이 초청됐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행사 참여 임직원 “삼성에서 계속 근무하시던 부모님도 있었고,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도 있었고, 그런 감동적인 사연들을 위주로 스무 가족 정도를 초청을 해서 자녀가 일하는 근무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습니다.”</p>
<p>선후배 임직원의 환영 인사와 회사 소개를 마치고, 사업장 투어의 꽃, 사내식당을 체험하는 순서를 가졌는데요. 저도 마침, 부모님을 모시고 온 제 동기를 만나 함께 점심식사를 하게 됐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회사에서의 첫 식사. 과연 부모님 입맛엔 잘 맞았을까요?</p>
<p><strong>#인터뷰</strong><br />
행사 참여 임직원 “괜찮아요 엄마?”<br />
임직원 어머니 “맛있네”<br />
임직원 어머니 “직원 식당에서 이렇게 먹는 건 아마 거의 최고 수준이 아닐까.. 든든하네, 든든해. 우리 아들 맡겨놔도 건강하게 잘할 것 같네.”</p>
<p>여느 때보다 더 특별했던 한 끼를 마치고, 웃음 특강으로 함께 웃고 소통하는 사이 부쩍 더 가까워진 듯한 임직원과 가족들. 오후에는 본격적인 사업장 투어를 통해 자녀가 다니는 회사 곳곳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얘기로만 들었던 회사의 모습을 자녀와 함께 둘러보며, 못다한 대화도 나눠봅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행사 참여 임직원 “평상시에 제가 부모님을 잘 못 찾아뵙고 바쁘다는 핑계로 좀 서먹서먹한 부분이 있었는데 부모님께 제가 그동안 왜 바빴는지 이해시켜 드릴 수도 있고 부모님께서 농담 섞인 말로 제가 진짜 회사 다니고 있는지 그런 것도 궁금해하셨는데 회사를 다니고 있다 확인시켜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임직원 어머니 “삼성전자 하면 일단 사무실에 앉아서 하루 종일을 보낸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렇게 산책할 수 있는 공원도 조성 돼있고 이런 것들이 참 좋고 직접 보니까 안심도 됩니다”</p>
<p>삼성전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도 함께 둘러봤는데요. 삼성전자의 역사와 함께 다양한 혁신 제품을 살펴보다 보니 옆에 있는 아들, 딸이 새삼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임직원 어머니 “와서 보니까 이렇게 전자제품을 만들어놓은 게 신기하고 우리 아들이 여기 와 있다는 게 대견하고 좋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행사 참여 임직원 “회사의 자랑스런 역사를 부모님께 설명드릴 수 있다는 게 이런 회사가 거의 없을 것 같은데 자랑스럽고요. 애사심이 막 뿜뿜 솟네요”</p>
<p>가족과 함께 보낸 회사에서의 하루! 가족을 더 잘 이해하고,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p>
<p>가장 가까우면서도 좀처럼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존재, 바로 가족이죠. 회사에 부모님을 초청한 임직원들처럼, 한번쯤 내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에 부모님을 한번 초대해보면 어떨까요? 오늘 뉴스카페는 여기까지입니다.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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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지구 위해 전 세계에서 1시간 소등</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a%b5%ac%ec%9c%84%ed%95%b4-%ec%a0%84-%ec%84%b8%ea%b3%84%ec%97%90%ec%84%9c-1%ec%8b%9c%ea%b0%84-%ec%86%8c%eb%93%b1</link>
				<pubDate>Thu, 22 Mar 2018 08:31: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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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Share the light]]></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디지털시티]]></category>
		<category><![CDATA[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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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1일 저녁에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와 44개 해외 판매·생산 법인이 참여해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온실 가스를 줄이고 전력난이 있는 지역에 희망의 빛을 나누자는 취지이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이번 행사는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ldlife Fund) 주관의 글로벌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어스아워는 글로벌 시민의 자발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1일 저녁에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와 44개 해외 판매·생산 법인이 참여해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온실 가스를 줄이고 전력난이 있는 지역에 희망의 빛을 나누자는 취지이다.</p>
<p>지난해부터 시작한 이번 행사는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ldlife Fund) 주관의 글로벌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올해로 12회를 맞은 어스아워는 글로벌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지구를 보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매년 행사 당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행사를 진행한다.</p>
<p>삼성전자는 전기 사용량이 많은 평일 저녁에 캠페인을 진행해 1시간의 소등으로 약 9.4톤의 탄소발생량 감축 효과를 거뒀다. 이는 인천에서 괌을 비행기로 16회 왕복할 때 발생되는 탄소배출량과 비슷하다.</p>
<p>삼성전자는 ‘빛을 나누자(Share the light), 잠시의 어둠이 지구와 다른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됩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으로 절약한 전기료에 임직원의 기부금을 더해 필리핀과 태국의 전력난 지역에 태양광 LED 랜턴 1000대를 전달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LED 랜턴은 필리핀 막탄섬과 태국 핏사눌룩의 오지 마을에 전달돼 빛 없이 생활하는 주민과 학생들이 야간에도 걱정없이 생활하고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LED 랜턴은 4월 중순에 제공된다.</p>
<p>삼성전자 글로벌 CS센터장 심순선 전무는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은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전력난 지역에 희망의 빛을 보내는 뜻깊은 활동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medium" src="https://farm1.staticflickr.com/796/27076057908_9d9f847519_c.jpg" alt="수원사업장 소등행사 전 사진" width="800" height="534" /> ▲21일 저녁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실시 전 불이 켜진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전경</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medium" src="https://farm1.staticflickr.com/811/27076057878_e2c011c63a_c.jpg" width="800" height="534" />▲21일 저녁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소등된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전경</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medium" src="https://farm1.staticflickr.com/808/27076057968_c02ae6ca18_c.jpg" alt="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소정 전 후 모습" width="800" height="267" />▲21일 저녁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실시 전과 후의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전경 비교 사진</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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