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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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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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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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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 인재의 꿈을 키우는 교육 현장’…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교육기부대상·우수체험현장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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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Dec 2024 08: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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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2024 K-걸스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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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육기부]]></category>
		<category><![CDATA[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진로 체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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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최근 교육 분야의 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미래 인재들을 위한 교육 현장으로 인정받았다.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여성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체험교육 활동으로 ‘2024 K-걸스데이(K-Girls’ Day) 우수 체험현장 장관상’에 선정된 것.   전자산업·과학기술 관련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육기부 활성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 13일 교육부 주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최근 교육 분야의 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미래 인재들을 위한 교육 현장으로 인정받았다.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여성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체험교육 활동으로 ‘2024 K-걸스데이(K-Girls’ Day) 우수 체험현장 장관상’에 선정된 것.</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전자산업·과학기술 관련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육기부 활성화</strong></span></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 13일 교육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의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다.</p>
<p>‘교육기부 대상’은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 교육기부자들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제도로, 기업·공공기관·대학 등의 교육기부 활성화 기여도, 프로그램의 우수성, 지속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삼성전자는 2015년, 2017년, 2020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상을 받았다.</p>
<div id="attachment_46269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6" class="size-full wp-image-4626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1.jpg" alt="12월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에서 삼성전자가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한 모습"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696" class="wp-caption-text">▲ 12월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에서 삼성전자가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한 모습</p></div>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참여자의 관심사와 연령대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자산업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전달해 온 가운데, 2014년부터 현재까지 1,800회 이상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해 약 6만 명의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p>
<p>대표 프로그램인 어린이 연구소는 초등학생들이 전자산업의 기초 지식을 배우고 삼성전자 제품의 모형을 제작해 보며 어린이 연구원이 되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연간 1,500명 이상의 학생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IT 산업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매주 토요일 2회씩 오프라인 과정을 운영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방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과정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p>
<p>2024년에는 매월 주차별로 ▲공기청정기로 알아보는 반도체의 원리 ▲큐커로 알아보는 생활 속의 반도체 ▲세리프 TV로 알아보는 디스플레이 ▲갤럭시 Z 플립5로 알아보는 모바일 등의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 매년 어린이 연구소의 4가지 주제를 모두 수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퀴즈 골든벨을 개최해 전자 기술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수업 형식의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p>
<p>과학의 원리와 역사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과학 실험을 활용한 마술쇼, 과학 음악회 등 주말 문화 공연을 통해 과학을 하나의 문화생활 형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매주 토요일 전시 사료와 연계된 과학의 원리를 자유롭게 실험해 보고 퀴즈를 풀면서 전자 산업의 역사까지 둘러볼 수 있는 호기S/I/M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626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7" class="size-full wp-image-4626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2.jpg" alt="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초등학생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어린이 연구소’ 수업"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697"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어린이 연구소’ 수업</p></div>
<div id="attachment_4626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8" class="size-full wp-image-4626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3.jpg" alt="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가족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패밀리 스마트 교실’ 수업"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698"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가족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패밀리 스마트 교실’ 수업</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미래 여성 R&D 인력 성장 위한 K-걸스데이 우수체험현장</strong></span></p>
<p>한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11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의 ‘2024 K-걸스데이’에서 우수 체험현장 최고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p>
<p>‘K-걸스데이’는 이공계 여학생들이 전국의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을 방문해 기술 혁신의 현장을 보면서 미래의 연구개발(R&D)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장려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2001년 독일에서 시작된 걸스데이 행사에서 착안해 2014년 국내에서 첫 개최된 이후 한국만의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화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626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9" class="size-full wp-image-4626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4.jpg" alt="12월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K-걸스데이’ 시상식에서 삼성전자가 ‘우수 체험현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모습"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699" class="wp-caption-text">▲ 12월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K-걸스데이’ 시상식에서 삼성전자가 ‘우수 체험현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모습</p></div>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2015년부터 K-걸스데이와 인연을 맺고 청소년 대상으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올해 남춘천여자중학교, 하남중학교,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능동고등학교 등 4개 학교 133명의 청소년이 프로그램에 함께했다.</p>
<p>학생들은 전자산업사 도슨트 투어, 임직원이 소개하는 삼성전자 사업장 투어, 청소년 진로 강의 등 3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진로와 관련해 임직원의 진솔한 경험담과 조언을 들을 수 있는 멘토링 시간도 마련됐다.</p>
<p>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김지현 학생은 삼성전자 사업장 투어를 마친 후 “삼성전자의 수원 디지털시티 내부를 실제로 접하고 미래의 삼성전자인 임직원이 된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이경민 학생은 임직원 멘토링 이후 “임직원들의 본인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애사심이 느껴졌다. 업무만 하는 삭막한 환경을 생각했는데, 취미 생활도 즐기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다”며 “나도 삼성전자에 입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626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4" class="size-full wp-image-4626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5.jpg" alt="올해 9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K-걸스데이 행사에서 남춘천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진로 강의에 참여한 모습" width="1000" height="533" /><p id="caption-attachment-462694" class="wp-caption-text">▲ 올해 9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K-걸스데이 행사에서 남춘천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진로 강의에 참여한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6269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5" class="size-full wp-image-4626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6.jpg" alt="올해 10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K-걸스데이 행사에서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533" /><p id="caption-attachment-462695" class="wp-caption-text">▲ 올해 10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K-걸스데이 행사에서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p></div>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사람들이 과학과 전자산업을 보다 친근하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의 산업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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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직원들의 소중한 추억, 삼성전자의 역사가 되다” 임직원 기증 캠페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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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Nov 2024 08: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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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기증 캠페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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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간직한 소중한 추억이 모여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을 통해 임직원들이 간직해온 회사의 다양한 옛 자료를 기증받는 ‘임직원 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총 497점의 자료가 기증 신청되며 회사에 대한 임직원들의 애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입사 시절의 추억, 삼성전자의 역사가 되다 이번 캠페인에 기증된 자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간직한 소중한 추억이 모여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됐다.</p>
<p>삼성전자는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을 통해 임직원들이 간직해온 회사의 다양한 옛 자료를 기증받는 ‘임직원 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총 497점의 자료가 기증 신청되며 회사에 대한 임직원들의 애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46172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1725" class="wp-image-4617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EA%B8%B0%EC%A6%9D-%EC%BA%A0%ED%8E%98%EC%9D%B8-%ED%8F%AC%EC%8A%A4%ED%84%B0.jpg" alt="임직원 기증 캠페인 포스터" width="1000" height="1010" /><p id="caption-attachment-461725" class="wp-caption-text">▲ 2024년 임직원 기증 캠페인 포스터</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입사 시절의 추억, 삼성전자의 역사가 되다</strong></span></p>
<p>이번 캠페인에 기증된 자료는 신입 공채 합격 통지서와 사원 수첩뿐만 아니라 <span>20</span>년 전 사내 식권 등 삼성전자의 과거와 역사가 담긴 다양한 기록들이 포함됐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6172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1727" class="wp-image-46172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EA%B8%B0%EC%A6%9D-%EC%BA%A0%ED%8E%98%EC%9D%B8-%EA%B8%B0%EC%A6%9D%EC%82%AC%EB%A3%8C%EB%AA%A8%EC%9D%8C3.jpg" alt="" width="1000" height="378" /><p id="caption-attachment-461727"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신입 공채 합격통지서 모음, 신입사원 MY JOB 일지, 신입 입문 수련기</p></div>
<p>한 기증자는 이메일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span>1997</span>년<span>, </span>우편으로 받은 합격 통지서를 기증했다<span>. </span>그는 <span>“</span>적성검사<span>, </span>면접 등 각 단계를 통과할 때마다 기쁜 마음에 전보를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었는데<span>, </span>이번 기회를 통해 기증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6172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1728" class="wp-image-4617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EA%B8%B0%EC%A6%9D-%EC%BA%A0%ED%8E%98%EC%9D%B8-%EA%B8%B0%EC%A6%9D%EC%82%AC%EB%A3%8C%EB%AA%A8%EC%9D%8C2.jpg" alt="" width="1000" height="392" /><p id="caption-attachment-461728"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사원 수첩, 반도체 용어집, 지도선배 Pocket Guide, 사내 식권</p></div>
<p>또 다른 기증자는<span> 20</span>년 전 입사 당시 받은<span> ‘</span>반도체 용어집’을 기증하며 <span>“</span>당시에는 생소한 용어들을 실시간으로 검색하는 것이 쉽지 않아 이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기억이 난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617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1726" class="size-full wp-image-4617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EA%B8%B0%EC%A6%9D-%EC%BA%A0%ED%8E%98%EC%9D%B8-%EA%B8%B0%EC%A6%9D%EC%82%AC%EB%A3%8C%EB%AA%A8%EC%9D%8C1.jpg" alt="" width="1000" height="455" /><p id="caption-attachment-461726"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신입사원 OJT 실습 노트, 인사제도 개선 가이드, 사원 인사서류</p></div>
<p>이 외에도 신입사원 OJT 실습 노트, 핵심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됐던 지역전문가 1호 보고서, 삼성전자 애니콜 CF 광고 모음 등이 소중한 추억과 함께 기증됐다. 삼성전자는 임직원 기증 사료들을 S/I/M의 전시 콘텐츠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
<p>삼성전자 관계자는 <span>“</span>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span>며 <span>“</span>기증 자료에 담긴 소중한 추억을 통해 회사의 역사를 기리는 것은 물론 임직원들의 애사심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span>”</span>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의 과거와 현재를 잇다”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기록들</strong></span></p>
<p>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산업 박물관인 S/I/M은 전자 산업의 역사와 삼성전자의 혁신 스토리를 다채롭게 전시하고 있다. 과거 전기 연구의 시작부터 전구, 통신, 라디오, 가전 기기의 등장과 진화를 비롯한 전자 산업 발전의 역사와 함께 첨단 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p>
<p>최근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자이자 2005년 삼성호암재단의 호암상 수상자인 김규원 교수가 미국 유학 시절부터 37년간 사용해 온 1986년 출시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를 기증하며 화제를 모았다.</p>
<div id="attachment_46172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1729" class="size-full wp-image-4617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EA%B8%B0%EC%A6%9D-%EC%BA%A0%ED%8E%98%EC%9D%B8-%ED%98%B8%EC%95%94%EC%83%81-%EC%88%98%EC%83%81%EC%9E%90-%EA%B9%80%EA%B7%9C%EC%9B%90-%EA%B5%90%EC%88%98%EA%B0%80-%EA%B8%B0%EC%A6%9D%ED%95%9C-%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png" alt="" width="1000" height="331" /><p id="caption-attachment-461729" class="wp-caption-text">▲ 호암상 수상자 김규원 교수가 37년간 사용한 삼성전자 전자레인지</p></div>
<p>제품 외에도 사진, 문서, 출판물 등의 자료 또한 기증되며 삼성전자의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로서 보존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1977년부터 1991년에 발간된 사보 117권이 한 기증자로부터 전달되어 당시 회사의 소식과 임직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p>
<div id="attachment_46173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1730" class="size-full wp-image-4617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EA%B8%B0%EC%A6%9D-%EC%BA%A0%ED%8E%98%EC%9D%B8-%EC%82%BC%EC%84%B1%EC%82%AC%EB%B3%B4.jpg" alt="" width="1000" height="486" /><p id="caption-attachment-461730" class="wp-caption-text">▲ 1970년대 삼성 사보와 2000년 발행된 생활 속의 삼성컴퓨터</p></div>
<p>S/I/M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 대상으로도 기증 캠페인을 상시 진행 중이며 기증 방법은<a href="https://www.samsunginnovationmuseum.com/news/noticeViewById.do?id=19"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I/M 홈페이지</span></a>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삼성 전자레인지와 함께한 37년, 호암상 수상자 김규원 교수의 특별한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c%99%80-%ed%95%a8%ea%bb%98%ed%95%9c-37%eb%85%84-%ed%98%b8%ec%95%94%ec%83%81-%ec%88%98%ec%83%81%ec%9e%90-%ea%b9%80</link>
				<pubDate>Wed, 11 Sep 2024 08:00:4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TH_0911.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기증]]></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전자레인지]]></category>
		<category><![CDATA[호암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Xwhic2</guid>
									<description><![CDATA[  1986년에 출시된 삼성전자 전자레인지가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이하 SIM)에 기증되었다. 이 특별한 전자레인지의 주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자 중 한 명인 김규원 교수로, 2005년 삼성호암재단에서 수여하는 호암상(의학분야)을 받은 항암 연구의 권위자이다. “40년 동안 암 연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호암상을 수상하는데도 이 전자레인지가 큰 기여를 했다”고 말하는 김규원 교수. 2006년 비강암 발병 후 오랫동안 투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삼성 전자레인지와 37년을 함께 한 김규원 교수의 특별한 이야기" src="https://www.youtube.com/embed/SDqlNzG1T3U?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span>1986</span>년에 출시된 삼성전자 전자레인지가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span>(</span>이하<span> SIM)</span>에 기증되었다<span>. </span>이 특별한 전자레인지의 주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자 중 한 명인 김규원 교수로<span>, 2005</span>년 삼성호암재단에서 수여하는 호암상<span>(</span>의학분야<span>)</span>을 받은 항암 연구의 권위자이다<span>. </span></p>
<p>“<span>40</span>년 동안 암 연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span>, </span>호암상을 수상하는데도 이 전자레인지가 큰 기여를 했다”고 말하는 김규원 교수<span>. 2006</span>년 비강암 발병 후 오랫동안 투병을 하면서도 쉼 없이 ‘미생물과 암 세포의 상호작용 관계’를 연구하며 <미생물<span>: </span>모든 것을 연결하는 지구의 주인>이라는 책을 집필한 그를 만나봤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985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3" class="size-full wp-image-4598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2-e1725518910610.png" alt="하버드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김규원 교수 (출처: 본인 제공)"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9853" class="wp-caption-text">▲ 하버드 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김규원 교수 (출처: 본인 제공)</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37년 동안 변함없는 품질, 삼성전자 전자레인지의 탁월한 내구성</strong></span></p>
<p>김 교수는<span> 1986</span>년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 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당시<span>, </span>마트에서 우연히 이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즉시 구매했다고 회상했다<span>. </span>당시 대부분의 가전제품이 일본 제품이나 미국 제품이었지만<span>, </span>그는 “삼성전자 제품을 구입함으로써 한국의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span>. </span>김 교수는 이어 “바쁜 나와 몸이 아픈 아내에게 이 전자레인지는 우리의 식사를 책임져주는 든든한 지원군이었다”고 덧붙였다<span>.</span></p>
<p>김 교수는<span> 37</span>년 동안 한 번도 고장이 안 날 만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전자레인지를 보며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의 품질을 가진 명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단순한 가전 그 이상’이었던 전자레인지, 김 교수의 관리 비결</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5985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4" class="size-full wp-image-4598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3-e1725518958978.jpg" alt="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었던 비결을 설명하는 김규원 교수"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9854" class="wp-caption-text">▲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었던 비결을 설명하는 김규원 교수</p></div>
<p>김 교수가 제품을 오랫동안 잘 사용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span>? </span>그는 “삼성전자의 신뢰할 수 있는 품질 덕분”이라고 밝히면서 자신도 “전자레인지를 단순한 가전제품 이상으로 여기며 마치 화초나 살아있는 생물을 다루듯 관리했다”고 덧붙였다<span>. </span>김 교수의 세심한 관리와 삼성전자의 뛰어난 품질이 시너지를 이루어<span>, </span>전자레인지 내부는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시간을 초월해 사랑받는 품질과 디자인, 세계 속의 삼성전자 전자레인지</strong></span></p>
<p>김 교수가 기증한 전자레인지는 삼성전자의 클래식 컬렉션<span>(Classic Collection) </span>제품으로<span>, 1986</span>년에 수출형으로 만들어진<span> MW5500 </span>모델이다<span>. </span>우드 캐비닛 디자인으로 중후한 멋을 자랑하며<span>, </span>미국 시장에서 선호하던 버튼식 작동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span>. </span>또한 사각 트레이<span>(</span>플랫 베드 타입<span>)</span>를 사용하여 넓은 면적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985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5" class="size-full wp-image-4598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4-e1725518975876.png" alt="김규원 교수가 37년간 고장 없이 사용해온 MW5500 모델" width="1000" height="331" /><p id="caption-attachment-459855" class="wp-caption-text">▲ 김규원 교수가 37년간 고장 없이 사용해온 MW5500 모델</p></div>
<p>처음 수출된<span> 1979</span>년부터 현재까지<span>, </span>삼성전자의 전자레인지는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신뢰와 호평을 얻고 있다<span>. </span>국내 시장뿐만 아니라<span>,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9%EB%85%84-%EC%97%B0%EC%86%8D-%EC%9C%A0%EB%9F%BD-%EC%A0%90%EC%9C%A0%EC%9C%A8-1%EC%9C%84" target="_blank" rel="noopener">유럽에서 시장 점유율 1위</a>,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7%BE%8E-jd%ED%8C%8C%EC%9B%8C-%EA%B3%A0%EA%B0%9D-%EB%A7%8C%EC%A1%B1%EB%8F%84-%ED%8F%89%EA%B0%80%EC%84%9C-%EC%B5%9C%EB%8B%A4-1%EC%9C%84" target="_blank" rel="noopener">미국에서 소비자 만족도 1위</a></span>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환경과 사람을 위하는 삼성전자가 되길’, 김 교수의 응원과 바람</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598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6" class="size-full wp-image-4598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5-e1725519021432.jpg" alt="SIM에 기증한 전자레인지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김규원 교수"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9856" class="wp-caption-text">▲ SIM에 기증한 전자레인지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김규원 교수</p></div>
<p>“앞으로도 가전업계 리더인 삼성전자의 제품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김 교수는 전자레인지 외에도<span> TV, </span>냉장고<span>, </span>핸드폰 등 다양한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다<span>. </span>김 교수에게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와 혁신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span>.</span></p>
<p>김 교수는 “점차 고령화되는 사회에 대비해 노인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개발해야 하고<span>, </span>미래 세대를 위해서도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span>그리고 “삼성전자는 미래의 희망을 만듭니다” 같은 슬로건을 내세워 젊은 세대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span>.</span></p>
<p><span>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특별한 추억이 깃든 전자레인지, SIM의 품으로</strong></span></p>
<p><span>SIM</span>에 전자레인지를 기증하게 된 이유와 소감에 대해 묻자<span>, </span>김 교수는 “원래 아내와 함께<span> 40</span>년간 잘 사용하고 삼성전자에 기증하려 했다<span>. </span>그런데<span> 2022</span>년 말<span>, </span>아내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더 빨리 기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5985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7" class="size-full wp-image-4598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6-e1725519064149.jpg" alt="김규원 교수 부부의 이름이 적힌 SIM 기증자 명패"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9857" class="wp-caption-text">▲ 김규원 교수 부부의 이름이 적힌 SIM 기증자 명패</p></div>
<p>단순한 가전제품을 넘어 특별한 의미를 지닌 전자레인지로 김 교수 삶의 일부가 되었던 것처럼<span>, </span>앞으로<span> SIM</span>에서 더욱 많은 이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에디슨 전구부터 대한민국 1호 휴대폰까지 볼 수 있는 곳, 개관 10주년 맞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7%90%eb%94%94%ec%8a%a8-%ec%a0%84%ea%b5%ac%eb%b6%80%ed%84%b0-%eb%8c%80%ed%95%9c%eb%af%bc%ea%b5%ad-1%ed%98%b8-%ed%9c%b4%eb%8c%80%ed%8f%b0%ea%b9%8c%ec%a7%80-%eb%b3%bc-%ec%88%98</link>
				<pubDate>Tue, 09 Apr 2024 08:00:4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SIM_TH.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vznEMN</guid>
									<description><![CDATA[먼 옛날, 번개는 신의 분노로 여겨졌다. 과학의 발전을 이루며 인류는 번개에서 발생한 전기를 유리병에 담아냈고, 이를 빛이나 소리로 바꿀 수 있게 되면서 전자산업의 찬란한 꽃이 피어났다. 처음으로 전기를 담아낸 ‘라이덴병’, 전기로 빛을 만든 ‘에디슨의 전구’, 최초로 개통된 모바일폰부터 최신 스마트폰까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 ‘전자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삼성전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먼 옛날, 번개는 신의 분노로 여겨졌다. 과학의 발전을 이루며 인류는 번개에서 발생한 전기를 유리병에 담아냈고, 이를 빛이나 소리로 바꿀 수 있게 되면서 전자산업의 찬란한 꽃이 피어났다.</p>
<p>처음으로 전기를 담아낸 ‘라이덴병’, 전기로 빛을 만든 ‘에디슨의 전구’, 최초로 개통된 모바일폰부터 최신 스마트폰까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 ‘전자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전자산업사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다.</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뮤지엄의 학예 업무를 담당하는 삼성전자 박혜지 프로와 홍승지 프로가 ‘셀프 리뷰’에 나섰다. 관람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전시부터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등 전시를 잘 즐길 수 있는 팁을 전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국빈이 방한하면 꼭 들른다는 이곳, 삼성전자가 만든 혁신 박물관 [셀프리뷰 EP.3]" src="https://www.youtube.com/embed/SeTvY1YHG6w?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style="background-color: #888;color: #fff;font-size: 14px;padding: 10px">▲ 삼성전자뉴스룸 유튜브 채널에 소개된 <셀프 리뷰> 영상 시리즈의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편</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삼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방문 신청, 교육 프로그램 신청)<br />
☞<a href="https://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 rel="noopener"> https://www.samsunginnovationmuseum.com/</a></sup></span></p>
<p> </p>
<div id="attachment_45423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234" class="size-full wp-image-4542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EB%8C%80%EC%A7%80-1.pn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4234" class="wp-caption-text">▲ 국내 최대 전자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는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현재, 앞으로 만들어 나갈 미래까지 만나 볼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423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235" class="size-full wp-image-4542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EB%8C%80%EC%A7%80-2.pn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423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전자산업사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 개관 10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180여 개국에서 19,400팀 이상 방문했고, 대통령, 총리, 국왕, 공주 등 23개국 국빈들이 방문했다</p></div>
<div id="attachment_45423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238" class="size-full wp-image-4542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EC%9D%B4%EB%AF%B8%EC%A7%80-%ED%95%A9%EC%84%B1.png" alt=""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54238"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는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라이덴병(1746년), 볼타전지(1800년), 에디슨의 최초 상용 백열등(1879년), 마르코니의 무선 전신기 ‘매기’(1896년), 최초의 상용 휴대폰(다이나택8000X, 1983년) 등 다양한 실물 사료를 만나볼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423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236" class="size-full wp-image-4542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EB%8C%80%EC%A7%80-3.pn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4236"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삼성전자 본사 (수원사업장)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직원이 아니면 접근이 어려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423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237" class="size-full wp-image-4542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EB%8C%80%EC%A7%80-4.pn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4237"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 관련 내용은<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 style="color: #ffffff;text-decoration: underline"><a style="color: #ffffff;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홈페이지</a></span></span>에서 확인할 수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 연구원 모여라!”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제4회 ‘퀴즈 골든벨’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6%b4%eb%a6%b0%ec%9d%b4-%ec%97%b0%ea%b5%ac%ec%9b%90-%eb%aa%a8%ec%97%ac%eb%9d%bc-%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s-i-m</link>
				<pubDate>Wed, 06 Mar 2024 13:35:3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0306_TH.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퀴즈 골든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Ipvco1</guid>
									<description><![CDATA[  올해 4회째를 맞이한 ‘퀴즈 골든벨’ 지난 2월 24일, 국내 최대 전자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에서 ‘제4회 퀴즈 골든벨’이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퀴즈 골든벨’은 2023년 ‘어린이 연구소’ 총 4개 프로그램을 수료한 어린이 연구원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어린이 연구소’는 어린이들이 직접 생활 속 필수 가전제품을 만들어 보고 가전제품 발명의 역사와 구동 원리를 체험,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 S/I/M에서 직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530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3026" class="size-full wp-image-4530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0306-%ED%80%B4%EC%A6%88%EA%B3%A8%EB%93%A0%EB%B2%A8-%EC%BD%9C%EB%9D%BC%EC%A3%BC.png" alt="" width="1000" height="271" /><p id="caption-attachment-453026"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 개최한 ‘제4회 퀴즈 골든벨’ 현장 사진</p></div>
<div id="__endic_crx__">
<div class="css-diqpy0"></div>
</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올해 4회째를 맞이한 ‘퀴즈 골든벨’</strong></span></p>
<p>지난 2월 24일, 국내 최대 전자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에서 ‘제4회 퀴즈 골든벨’이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퀴즈 골든벨’은 2023년 ‘어린이 연구소’ 총 4개 프로그램을 수료한 어린이 연구원을 대상으로 개최됐다.</p>
<p>‘어린이 연구소’는 어린이들이 직접 생활 속 필수 가전제품을 만들어 보고 가전제품 발명의 역사와 구동 원리를 체험,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 S/I/M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전자제품들과 원리들로 이루어져 있다. 2023년에는 ‘세탁기의 역사’, ‘청소기의 역사’, ‘냉장고의 역사’, ‘라디오의 역사’ 총 4가지의 주제로 진행됐다. S/I/M은 이번 ‘제4회 퀴즈 골든벨’을 통해 ‘어린이 연구소’에서 배운 내용을 퀴즈로 풀며 즐겁게 공부하고 복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p>
<p>이번 ‘제4회 퀴즈 골든벨’에서는 어린이 연구원 참가자들과 참가 가족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끝까지 명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퀴즈왕’과 ‘지식왕’이 탄생했다. 후반부에는 최종 2인이 남아 마지막 퀴즈왕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며, 3번째 추가 문제 끝에 ‘퀴즈왕’과 ‘지식왕’이 가려졌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치열한 경쟁 끝에 퀴즈왕을 수상한 어린이 연구원</strong></span></p>
<p>‘제4회 퀴즈 골든벨’에 선발된 ‘퀴즈왕’과 ‘지식왕’ 두 어린이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제공됐다. 뿐만 아니라, 모든 참여 연구원들이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현장은 부모님들의 응원과 격려가 모여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퀴즈왕’을 수상한 전효주 어린이 소감</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5302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3027" class="size-full wp-image-4530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0306-%ED%80%B4%EC%A6%88%EA%B3%A8%EB%93%A0%EB%B2%A8-%EC%A0%84%ED%9A%A8%EC%A3%BC-%EC%96%B4%EB%A6%B0%EC%9D%B4.png" alt="" width="1000" height="543" /><p id="caption-attachment-453027"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제4회 퀴즈 골든벨’에서 ‘퀴즈왕’을 수상한 전효주 어린이</p></div>
<p><strong>Q. ‘제4회 퀴즈 골든벨’에서 ‘퀴즈왕’이 되었는데 수상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p>
<p>S/I/M 수업을 받을 때 우리가 평소에 편리하게 사용하는 전자기기들의 역사와 원리를 배우며 과학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골든벨 준비를 하며 과학에 대해 알게 되는 것들이 많아 즐거웠습니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퀴즈왕이 되어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뿌듯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지식왕’을 수상한 김해온 어린이 소감</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5302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3028" class="size-full wp-image-4530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0306-%ED%80%B4%EC%A6%88%EA%B3%A8%EB%93%A0%EB%B2%A8-%EA%B9%80%ED%95%B4%EC%98%A8-%EC%96%B4%EB%A6%B0%EC%9D%B4.png" alt="" width="1000" height="536" /><p id="caption-attachment-453028"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제4회 퀴즈 골든벨’에서 ‘지식왕’을 수상한 김해온 어린이</p></div>
<p><strong>Q. ‘제4회 퀴즈 골든벨’에서 ‘지식왕’이 되었는데 수상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p>
<p>처음에는 ‘제4회 퀴즈 골든벨’에 나가는 것을 망설였습니다. ‘첫 문제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서 안하고 싶었는데, 엄마, 아빠가 ‘도전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다!’라고 용기를 주셔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 고마워요~ 친구들도 도전하세요!”</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I/M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strong></span></p>
<p>‘어린이 연구소<span>’</span>는 올해 <span>3</span>월부터 <span>‘</span>반도체의 원리<span>(</span>공기청정기<span>)’, ‘</span>생활 속의 반도체<span>–</span>시스템 반도체<span>(</span>큐커<span>)’, ‘</span>디스플레이<span>(</span>세리프 <span>TV)’, ‘</span>모바일<span>(</span>갤럭시 <span>Z</span>플립 <span>5)’ </span>총 <span>4</span>개의 새로운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span>. </span>이를 통해 반도체의 정의<span>, </span>생활 속의 반도체 종류와 원리<span>, </span>디스플레이의 원리<span>, </span>모바일의 원리와 무선통신의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교구를 만들어보며 구동 원리를 배울 수 있다<span>. </span></p>
<p>현재 <span>S/I/M</span>에서는 <span>‘</span>어린이 연구소<span>’</span>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span>. </span>중등 과학 교육 과정인 자기력의 원리와 전기 에너지의 발생을 과학적 내용을 기반으로 원리를 배우며 교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span> ‘</span>전자산업 클래스<span>’, </span>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적외선 기술의 원리와 활용 분야를 배우고 적외선 로봇과 리모컨을 직접 만들어보는 <span>‘</span>패밀리 스마트 교실<span>’, </span>미래의 전자산업사 박물관과 미래의 전자산업의 발전에 대해 이해하고 전자산업 박물관에 있는 사료의 모형 키트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span>‘</span>온라인 전자산업사 박물관<span>’ </span>등을 운영하고 있다<span>. </span></p>
<p>S/I/M에서 이뤄지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 관련 내용은 <span><a href="https://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홈페이지</a></span>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span></p>
<div id="__endic_crx__">
<div class="css-diqpy0"></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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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ss-diqpy0"></div>
</div>
<div id="__endic_crx__">
<div class="css-diqpy0"></div>
</div>
<div id="__endic_crx__">
<div class="css-diqpy0"></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미래 엔지니어의 꿈, 이곳에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K-걸스데이’ 최고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b%9e%98-%ec%97%94%ec%a7%80%eb%8b%88%ec%96%b4%ec%9d%98-%ea%bf%88-%ec%9d%b4%ea%b3%b3%ec%97%90%ec%84%9c-%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link>
				<pubDate>Wed, 21 Dec 2022 12:00: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2/1.%EB%8B%A8%EC%B2%B4%EC%82%AC%EC%A7%84.Thumb_.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K-걸스데이]]></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CbZEPZ</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K-걸스데이(K-Girls’ Day)’의 최우수 체험 현장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K-걸스데이’는 이공계 여학생들이 전국의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을 방문해 기술혁신의 현장을 보면서 미래의 여성 연구개발(R&D)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장려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 2001년 독일에서 시작된 걸스데이(Girls’ Day) 행사에서 착안한 이 행사는 지난 2014년 국내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 <span>‘</span>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pan>(S/I/M)’</span>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span>‘2022 K-</span>걸스데이<span>(K-Girls’ Day)’</span>의 최우수 체험 현장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span>.</span></p>
<p><span>‘K-</span>걸스데이<span>’</span>는 이공계 여학생들이 전국의 기업<span>, </span>연구소<span>, </span>대학 등을 방문해 기술혁신의 현장을 보면서 미래의 여성 연구개발<span>(R&D) </span>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장려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span>. 2001</span>년 독일에서 시작된 걸스데이<span>(Girls’ Day) </span>행사에서 착안한 이 행사는 지난 <span>2014</span>년 국내에서 첫 개최된 이후 한국만의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화하고 있다<span>.</span></p>
<p><span>9</span>회를 맞이한 올해는 <span>30</span>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으며<span>, </span>전국 <span>40</span>개 중<span>·</span>고<span>·</span>대학교 여학생 약 2천<span> </span>명이 체험 기회를 가졌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K-걸스데이’와 함께 이공계 여성 인재 육성 ‘한뜻’</strong><br />
</span></p>
<p>올해 <span>S/I/M</span>은 기존에 진행해온 전자산업사 투어 프로그램<span>, IT </span>강의<span>, </span>임직원 멘토링과 더불어 삼성디지털시티<span>(</span>삼성전자 수원사업장<span>)</span>를 임직원이 직접 안내하는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호응을 받았으며<span>, </span>그 결과 최우수 체험 현장으로 선정됐다<span>. </span></p>
<p><span>S/I/M</span>은 지난 <span>2015</span>년부터 <span>‘K-</span>걸스데이<span>’</span>와 인연을 맺고<span>, </span>학생들에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왔다<span>. </span>코로나<span>19</span>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가 전면 취소된 <span>2020</span>년에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박물관 투어와 체험<span>, </span>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690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6907" class="size-full wp-image-4369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2/SIM-%EA%B8%B0%EC%82%AC-%EC%9D%B4%EB%AF%B8%EC%A7%80-1.pn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6907"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에서 진행된 도슨트 투어와 ‘과학 교육 프로그램’</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69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2/SIM-%EA%B8%B0%EC%82%AC-%EC%9D%B4%EB%AF%B8%EC%A7%80-2.png" alt="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에서 진행된 삼성디지털시티(수원사업장) 견학 행사 단체 사진"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3690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6909" class="size-full wp-image-4369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2/SIM-%EA%B8%B0%EC%82%AC-%EC%9D%B4%EB%AF%B8%EC%A7%80-3.png" alt="" width="1000" height="323" /><p id="caption-attachment-436909"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에서 진행된 삼성디지털시티(수원사업장) 견학 행사와 청소년 진로 강의, 임직원 멘토링 프로그램</p></div>
<p><span>K-</span>걸스데이 행사를 통해 <span>S/I/M</span>에 방문한 수원하이텍고교 서주영 학생은 <span>“</span>삼성전자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span>”</span>며<span>, “</span>이공계열로 진학해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span>, </span>삼성전자에서 <span>19</span>년간 근무한 여성 멘토의 이야기를 듣고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미래 여성<span> R&D </span>인력 양성을 위한 ‘<span>K-</span>걸스데이’ 행사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span>, </span>앞으로도 이공계열 진로를 꿈꾸는 여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누구나 쉽게 배우는 전자산업’…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마련</strong><br />
</span></p>
<p><span>S/I/M</span>은 △전자제품의 발명 스토리를 듣고 직접 교구로 만들기 체험을 하며<span>, </span>전자산업을 재미있게 알아가는 <span>‘</span>어린이 연구소<span>’ </span>△전자기기의 역사를 배우고 실험을 통해 원리를 알아가는 <span>‘</span>전자산업 클래스<span>’ </span>△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span>‘</span>청소년 진로 강의<span>’ </span>△도서산간지역 학교 대상으로 전자산업사 박물관을 소개하고 <span>IT </span>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span>‘</span>찾아가는 <span>IT </span>박물관<span>’ </span>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span><a href="https://bit.ly/3EzLGce">다양한 교육 프로그램</a></span>을 운영하고 있다<span>. </span></p>
<p>전자산업사를 아우르는 전시 콘텐츠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span> 2015</span>년<span>, 2017</span>년<span>, 2020</span>년에는 교육부 주관 <span>‘</span>교육기부대상<span>’</span>을 수상한 바 있다<span>.</span></p>
<p>지난 <span>11</span>월<span> 19</span>일부터는 그간 코로나<span>19</span>로 인해 운영하지 못했던 전시관 자유 관람도 재개했다<span>. </span>매주 토요일 오전 <span>10</span>시부터 오후 <span>5</span>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span>, </span>오후 <span>2</span>시에는 현장 예약을 통해 도슨트 투어에도 참여할 수 있다<span>. </span>더 자세한 내용은 <span><a href="https://www.samsunginnovationmuseum.com/">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홈페이지</a></span>에서 확인이 가능하다<span>.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전자산업의 미래 꿈나무 육성”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교육 프로그램 운영 1500회 돌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c%9e%90%ec%82%b0%ec%97%85%ec%9d%98-%eb%af%b8%eb%9e%98-%ea%bf%88%eb%82%98%eb%ac%b4-%ec%9c%a1%ec%84%b1-%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link>
				<pubDate>Wed, 16 Nov 2022 11:00:4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Thumb-728x410.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EzLGce</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의 아동∙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진행 횟수가 총 1500회를 넘어서며 미래 전자산업의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체험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I/M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일상에서 전자산업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전자산업사 박물관으로, 2014년부터 취학 연령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I/M 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관심사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pan>(</span>이하 <span>‘S/I/M’)</span>의 아동∙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진행 횟수가 총<span> 1500</span>회를 넘어서며 미래 전자산업의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체험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 S/I/M</span>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span>, </span>그리고 일상에서 전자산업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전자산업사 박물관으로<span>, 2014</span>년부터 취학 연령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58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5868" class="wp-image-4358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1.jpg" alt="" width="1000" height="699" /><p id="caption-attachment-435868" class="wp-caption-text">▲ S/I/M은 초등부터 중·고등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 초등학생 대상 전자산업사 교육 ‘어린이 연구소’, 중·고등학생 대상 AI 기술이 적용된 전자제품 교육 ‘전자산업 클래스’, 고등학교 1학년 대상의 ‘청소년 진로강의’, 도서산간 지역 학교 대상으로 운영중인 ‘찾아가는 과학교실’</p></div>
<p> </p>
<p>S/I/M 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관심사와 연령에 맞춘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전자산업에 대한 이해와 혁신의 가치를 전달한다<span>. </span>어린이에게는 <span>S/I/M</span>의 상설전시와 연계해 자체 개발한 교재와 과학 교구로 전자산업의 역사와 원리를 재미있게 전달하고<span>, </span>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체험·임직원 멘토링을 제공해 전자산업의 현재<span>, </span>미래를 경험하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58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5869" class="wp-image-4358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2.jpg" alt="" width="1000" height="251" /><p id="caption-attachment-435869"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 ‘어린이 연구소’, 수업에 맞춰 학생들에게 전달되는 어린이연구소 교구</p></div>
<p>지난 <span>2021</span>년 <span>1</span>월부터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span>. </span>기존에는 서울과 경기지역 학생이 대부분이었는데<span>, </span>온라인 프로그램을 도입 후 제주도와 부산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고른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span>. </span>또 중·고등학교 정규 수업으로 인정되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와 기관의 참여도 늘어났다<span>. </span>팬데믹의 영향을 받아 오프라인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워 <span>170</span>여명까지 줄어들었던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수가 <span>2021</span>년 <span>4,575</span>명<span>, 2022</span>년 <span>4,876</span>명으로 다시 크게 증가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I/M</strong><strong>에서 꿈을 키우는 아이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59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SIM-%EC%9D%BC%EB%9F%AC%EC%8A%A4%ED%8A%B8_1117.png" alt="초등학교 2학년 유은서 학생 "'어린이 연구소'에서 알렉산더 벨이 발명한 전화기가 지금의 스마트폰으로 발전했다는 사실을 배우고 정말 신기했어요. 올해 어린이연구소 퀴즈 골든벨에서는 2등(지식왕)이 됐지만, 다음 퀴즈 골든벨에서는 우승을 하고 싶어요." 중학교 3학년 신현섭, 차유림학생 " S/I/M의 '찾아가는 과학교실' 프로그램에서 '홈 IoT'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스마트폰에 연결해 조작할 수 있는 '홈 IoT 만들기 키트'로 수업하니 정말재미있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S/I/M에 직접 방문해 보고싶어요." 고등학교 1학년 박진아 학생 "K-girl's da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디지털시티)에 방문할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임직원멘토님이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미래에는 삼성전자에서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width="768" height="1936" /></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은 전자산업사를 전시한 공간에 그치지 않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지원하는 데 주력해 왔다. S/I/M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노미애 프로는 “미래 세대가 전자산업의 의미와 가치를 즐겁게 탐색하고 배울 수 있는 ‘열린 박물관’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교육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58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_%EC%88%98%EC%A0%95%EB%B3%B8_1115.png" alt="숫자로 보는 S/I/M 교육 프로그램 S/I/M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총 5만 3천여 명 (2014년~2022년 누적) 일반 9,000, 초등학생 14,000, 중고등학생 30,000 S/I/M 교육 프로그램 운영 횟수 총 1,500회 (2014년~2022년 누적) S/I/M 누적 방문객 수 (2014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18,000팀 / 46만여명" width="750" height="146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 퀴즈왕은 누구?”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제2회 퀴즈 골든벨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6%b4%eb%a6%b0%ec%9d%b4-%ed%80%b4%ec%a6%88%ec%99%95%ec%9d%80-%eb%88%84%ea%b5%ac-%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link>
				<pubDate>Tue, 09 Aug 2022 11:00:1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0809_SIM%ED%80%B4%EC%A6%88%EA%B3%A8%EB%93%A0%EB%B2%A8_Thumb.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퀴즈 골든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dl8y44</guid>
									<description><![CDATA[“어린이 연구원 여러분, 다음 문제 드립니다. 기원전 600년경, 탈레스는 ‘이것’을 모피에 문지르다가 정전기 현상을 최초로 발견했습니다. 보석인 이것은 무엇일까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퀴즈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 연구원’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진행자가 문제를 내자 빠르게 답을 적어 화면에 비춘다. 정답은 ‘호박’. 답을 맞춘 어린이들의 환호성이 터지고 조잘조잘 흥겨운 목소리가 공간을 가득 채운다. 지난 7월 말, 국내 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린이 연구원 여러분<span>, </span>다음 문제 드립니다<span>. </span>기원전 <span>600</span>년경<span>, </span>탈레스는 <span>‘</span>이것<span>’</span>을 모피에 문지르다가 정전기 현상을 최초로 발견했습니다<span>. </span>보석인 이것은 무엇일까요<span>?”</span></p>
<p>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퀴즈 대회에 참여한 <span>‘</span>어린이 연구원<span>’</span>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span>. </span>진행자가 문제를 내자 빠르게 답을 적어 화면에 비춘다<span>. </span>정답은 <span>‘</span>호박<span>’. </span>답을 맞춘 어린이들의 환호성이 터지고 조잘조잘 흥겨운 목소리가 공간을 가득 채운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207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76" class="size-full wp-image-4320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0809_SIM%ED%80%B4%EC%A6%88%EA%B3%A8%EB%93%A0%EB%B2%A8_01.png" alt="" width="1000" height="333" /><p id="caption-attachment-432076"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제2회 퀴즈 골든벨 현장</p></div>
<p>지난 <span>7</span>월 말<span>, </span>국내 최대 전자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pan>(</span>이하 <span>S/I/M)</span>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span>‘</span>제<span>2</span>회 퀴즈 골든벨<span>’ </span>행사를 개최했다<span>. </span>올해 상반기 <span>‘</span>어린이 연구소<span>’ </span>프로그램에 참여한 <span>729</span>명의 초등학생 중 전기<span>, </span>조명<span>, </span>디스플레이<span>, </span>통신의 <span>4</span>개 주제를 모두 수료한 <span>106</span>명의 <span>‘</span>어린이 연구원<span>’</span>들이 행사에 참가했다<span>. </span></p>
<p>‘어린이 연구소<span>’</span>는 전자산업 기술과 원리를 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 프로그램으로<span>, S/I/M</span>의 전시 사료를 통한 강의와 자체 제작한 교구 실험으로 이뤄진다<span>. </span>이번 <span>‘</span>퀴즈 골든벨<span>’ </span>행사는 <span>‘</span>어린이 연구소<span>’</span>에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207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77" class="size-full wp-image-4320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0809_SIM%ED%80%B4%EC%A6%88%EA%B3%A8%EB%93%A0%EB%B2%A8_02.png" alt="" width="1000" height="354" /><p id="caption-attachment-432077" class="wp-caption-text">▲ 전자산업의 기초가 되는 전기, 조명, 디스플레이, 통신의 4개 주제로 진행되는 ‘어린이 연구소’ 프로그램</p></div>
<p>고학년과 저학년으로 나눠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총 <span>3</span>명의 <span>‘</span>퀴즈왕<span>’</span>이 탄생했다<span>. </span>저학년부문의 퀴즈왕이 된 김태은 학생<span>(1</span>학년<span>, </span>서울<span>)</span>은 <span>“</span>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알게 되고<span>, </span>또 내가 얼마나 아는지 확인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span>”</span>고 소감을 전했다<span>. </span>또다른 저학년부문 퀴즈왕인 홍채빈 학생<span>(3</span>학년<span>, </span>수원<span>)</span>은 <span>“</span>이번 퀴즈 골든벨에 참여하기 위해 일주일간 집중해서 공부했다<span>”</span>며<span>, “</span>열심히 노력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져 기쁘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p>
<p>고학년부문에서는 김나윤 학생<span>(6</span>학년<span>, </span>서울<span>)</span>이 퀴즈왕을 차지했다<span>. </span>김나윤 학생은 <span>“</span>평소 <span>TV</span>와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았다<span>”</span>며<span>, “S/I/M </span>어린이 연구소에서 어려운 전자산업 용어에 대해 이해하고 전자기기 동작 원리도 알게 돼 좋았다<span>. </span>전자제품에 더욱 큰 관심이 생겼다<span>”</span>고 전했다<span>. </span>퀴즈왕들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갤럭시 워치<span>4</span>가 수여됐다<span>. </span></p>
<p>퀴즈 골든벨 행사에서는 <span>‘S/I/M </span>역사관 도슨트 <span>LIVE </span>투어<span>’</span>와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span>. ‘</span>제<span>3</span>회 퀴즈 골든벨<span>’</span>은 <span>2022</span>년 하반기 <span>‘</span>어린이 연구소<span>’ </span>수료자를 대상으로 내년<span> 2</span>월에 개최될 예정이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20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78" class="size-full wp-image-4320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0809_SIM%ED%80%B4%EC%A6%88%EA%B3%A8%EB%93%A0%EB%B2%A8_03.png" alt="" width="1000" height="725" /><p id="caption-attachment-432078" class="wp-caption-text">▲ ‘어린이 연구소’ 참가자(사진 왼쪽)와 참여 SNS 인증</p></div>
<p> </p>
<p>S/I/M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전자산업의 혁신 가치를 전하기 위해 <span>‘</span>어린이 연구소<span>’</span>를 포함해 ▲전자산업 클래스 ▲청소년 진로강의 ▲찾아가는 과학교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span>. 2014</span>년 개관 이후 총 <span>5</span>만 <span>2</span>백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span>. </span></p>
<p>중·고등학교 수업과 연계해 진행되는 <span>‘</span>전자산업 클래스<span>’</span>에서는 평소에 사용하던 전자제품들의 역사를 배우고<span>, </span>제공되는 교구를 활용해 전자제품을 만들어보며 작동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span>. </span>청소년들이 전자산업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돼 선생님과 학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span>. </span></p>
<div id="attachment_43207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79" class="size-full wp-image-4320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0809_SIM%ED%80%B4%EC%A6%88%EA%B3%A8%EB%93%A0%EB%B2%A8_04.png" alt="" width="1000" height="500" /><p id="caption-attachment-432079" class="wp-caption-text">▲ 전자산업 클래스 강의 현장(사진 왼쪽)과 찾아가는 과학교실 현장</p></div>
<p>2016년부터 운영 중인 <span>‘</span>찾아가는 과학교실<span>’</span>은<span> S/I/M</span>에 방문하기 어려운 도서 산간지역에 위치한 학교에 직접 방문해 전자산업사 강의를 하는 프로그램이다<span>. ‘</span>스마트 홈<span>’</span>을 주제로 사물 인터넷<span>(IoT)</span>의 원리와 개념<span>, </span>실생활에서 적용되는 사례를 강의한다<span>. </span>코로나 펜데믹 이후 현재는 온라인으로 운영되고 있다<span>. </span></p>
<p>‘청소년 진로강의<span>’</span>는 고등학교 <span>1</span>학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개발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span> IT </span>개발자<span>, 4</span>차 산업 전문가들의 강연을 포함해 삼성전자 임직원과의 멘토링 시간으로 구성돼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208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80" class="size-full wp-image-4320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0809_SIM%ED%80%B4%EC%A6%88%EA%B3%A8%EB%93%A0%EB%B2%A8_05.png" alt="" width="1000" height="372" /><p id="caption-attachment-432080" class="wp-caption-text">▲ 청소년 진로강의 현장</p></div>
<p>S/I/M의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span>(samsunginnovationmuseum.com)</span>와 진로체험 포털 사이트인 <span>‘</span>꿈길<span>’(ggoomgil.go.kr)</span>에서 신청할 수 있다<span>.</span></p>
<p>S/I/M은 전기의 발견부터 최신 스마트기기까지<span>, </span>전자산업사가 인류의 삶에 가져온 변화와 함께 삼성전자가 추구해온 혁신의 역사와 미래상을 구현하고 있다<span>. </span>또한 기업 홍보관이라는 역할에서 벗어나 역사를 전시하고 교육하는 국내 최대 전자산업 박물관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span>. </span>앞으로도 삼성전자는 <span>S/I/M</span>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확대<span>, </span>운영하며 청소년들의 <span>IT </span>교육에 앞장설 계획이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애니메이션으로 알아보는 발명가들의 혁신 스토리,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의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ec%9c%bc%eb%a1%9c-%ec%95%8c%ec%95%84%eb%b3%b4%eb%8a%94-%eb%b0%9c%eb%aa%85%ea%b0%80%eb%93%a4%ec%9d%98-%ed%98%81%ec%8b%a0-%ec%8a%a4</link>
				<pubDate>Thu, 07 Oct 2021 10: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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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oxbaz4</guid>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전자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은 지난 7월부터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 영상을 공개해왔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는 △19세기에서 20세기 발명가들의 혁신 스토리와 △과학기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한 주요 발명품, △발명품이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로 자리 잡게 된 과정을 보여준다. 1편 ‘새뮤얼 모스와 네트워크’는 통신과 네트워크의 발전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대 전자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은 지난 7월부터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 영상을 공개해왔다.</p>
<p>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는 △19세기에서 20세기 발명가들의 혁신 스토리와 △과학기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한 주요 발명품, △발명품이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로 자리 잡게 된 과정을 보여준다.</p>
<p>1편 ‘새뮤얼 모스와 네트워크’는 통신과 네트워크의 발전사를 한눈에 조망한다. 19세기 고안된 모스 전신기를 시작으로 오늘날의 5G 이동통신까지, 초연결 시대의 도래를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온라인 S/I/M]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①) 새뮤얼 모스와 네트워크" src="https://www.youtube.com/embed/ardEmR2Aib8?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p>2편 ‘존 베어드와 TV’는 최초의 TV인 ‘텔레바이저’ 탄생 스토리다. 영국의 발명가 존 베어드가 셀레늄 광전지 등을 이용해 기계식 TV를 만들었던 순간과 영상 송출 원리 등이 자세히 담겼다.</p>
</div>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온라인 S/I/M]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②) 존 베어드와 TV" src="https://www.youtube.com/embed/d4iaeM8dTzI?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p>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 시리즈 3편은 ‘알렉산더 벨과 전화기’다. 벨의 전화기 원리와 장거리 전화 서비스가 바꿔놓은 일상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다.</p>
</div>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온라인 S/I/M]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③) 알렉산더 벨과 전화기" src="https://www.youtube.com/embed/E1Aliv-r6ew?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p>4편 ‘제임스 해리슨과 냉장고’는 냉장 시스템이 가져온 일상의 혁신을 두루 살폈다. 호주의 인쇄공이었던 해리슨이 에테르의 증발 원리를 활용, 냉장 시스템을 개발한 일화가 흥미롭게 전개된다.</p>
</div>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온라인 S/I/M]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④) 제임스 해리슨과 냉장고" src="https://www.youtube.com/embed/OfgAEV1ejt0?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div>
<p>5편은 ‘윌리엄 쇼클리와 반도체’는 반도체 소자 기술인 트랜지스터를 개발한 벨연구소 3인의 이야기다. 또한, 전자기기가 고성능·소형화됨에 따라 반도체가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하게 된 연유도 자세히 소개한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온라인 S/I/M]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⑤) 윌리엄 쇼클리와 반도체" src="https://www.youtube.com/embed/kH3mOYI_NKg?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 시리즈는 <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2C-970d2o-YGLPqsG6FcWQ"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a> 또는 <a href="https://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홈페이지</a>에서 만나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발명가의 혁신 담은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b%b0%9c%eb%aa%85%ea%b0%80%ec%9d%98-%ed%98%81%ec%8b%a0-%eb%8b%b4%ec%9d%80</link>
				<pubDate>Fri, 30 Jul 2021 11:00: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sim-thm.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전시 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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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 전자산업사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발명가들의 혁신을 담은 애니메이션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19~20세기 발명가들의 이야기 △과학기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한 주요 발명품, 그리고 △이러한 발명품이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로 자리 잡게 된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졌다.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는 총 5편으로, 네트워크부터 반도체까지 전자산업사의 주요 지점을 다루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대 규모 전자산업사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발명가들의 혁신을 담은 애니메이션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를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19~20세기 발명가들의 이야기 △과학기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한 주요 발명품, 그리고 △이러한 발명품이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로 자리 잡게 된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졌다.</p>
<p>‘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는 총 5편으로, 네트워크부터 반도체까지 전자산업사의 주요 지점을 다루고 있다. 1편 ‘새뮤얼 모스와 네트워크’는 원거리 통신을 위해 고안된 새뮤얼 모스의 전신기가 음성 전화기, 첫 무선 통신을 거쳐 3G, 4G, 그리고 5G로 이어지는 모습을 소개한 내용이다. 이어서 2편은 존 베어드와 TV, 3편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과 전화기, 4편은 제임스 해리슨과 냉장고, 5편은 윌리엄 쇼클리와 반도체를 주제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전자산업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온라인 전시 투어 콘텐츠를 지난해 9월부터 선보이고 있다. 18~20세기 전자산업사, 과학기술, 삼성전자 역사 등 전자산업의 혁신 메시지를 조망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p>
<p>점과 선으로 이루어진 부호로 소통을 했던 19세기부터 모든 것이 연결되는 21세기까지,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를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온라인 S/I/M]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①) 새뮤얼 모스와 네트워크" src="https://www.youtube.com/embed/ardEmR2Aib8?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과학기술부터 전자산업의 역사까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 제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3%bc%ed%95%99%ea%b8%b0%ec%88%a0%eb%b6%80%ed%84%b0-%ec%a0%84%ec%9e%90%ec%82%b0%ec%97%85%ec%9d%98-%ec%97%ad%ec%82%ac%ea%b9%8c%ec%a7%80-%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link>
				<pubDate>Tue, 15 Jun 2021 11: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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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도슨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청소년 드림톡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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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Samsung Innovation Museum)’이 비대면 시대에 맞춰 다채로운 온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로나 19로 대면 관람이 어려워진 데 따라 온라인 전시·교육 콘텐츠를 확대 제공하는 것. 과학기술부터 전자산업의 역사까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 준비한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살펴봤다.   삼성전자 직원과 온라인에서 함께 배우는 혁신 스토리 ‘청소년 드림톡톡’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청소년 대상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드림 톡톡(Dream Talk Talk)’을 6월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Samsung Innovation Museum)’이 비대면 시대에 맞춰 다채로운 온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로나 19로 대면 관람이 어려워진 데 따라 온라인 전시·교육 콘텐츠를 확대 제공하는 것. 과학기술부터 전자산업의 역사까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 준비한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살펴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 직원과 온라인에서 함께 배우는 혁신 스토리 ‘청소년 드림톡톡’</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6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14sim2.jpg" alt="삼성전자 직원과 온라인에서 함께 배우는 혁신 스토리 ‘청소년 드림톡톡’" width="1000" height="586" /></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청소년 대상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드림 톡톡(Dream Talk Talk)’을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코로나 19 이전 매년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청소년 드림 톡톡을 온라인으로 전환한 것이다.</p>
<p>‘청소년 드림 톡톡’은 사회적 배려계층 청소년 기관에 소속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달 2, 4주 차 토요일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과학기술과 전자산업의 다양한 혁신 스토리를 강의로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0여 명의 삼성전자 직원이 멘토로 활동하는 ‘온라인 멘토링’ 시간도 마련돼 있다.</p>
<p>특히, 이번 프로그램엔 3차원 가상세계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을 이용해, 강의를 마친 학생들은 별도 시스템에 접속, ‘OX’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지난 3월 시작 이후 1천여 명이 참가한 ‘온라인 청소년 IT 교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온라인 활동을 진행 중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온라인으로 만나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투어 ‘도슨트 LIVE’</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6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14sim1.jpg" alt="온라인으로 만나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투어 ‘도슨트 LIVE’" width="1000" height="667" /></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온라인으로 박물관 관람이 가능한 ‘S/I/M 온라인 투어-도슨트 LIVE’를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이다.</p>
<p>S/I/M 온라인 투어-도슨트 LIVE는 총 3개 테마로 구성돼 있다.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전자산업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1관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IT의 발전사를 담은 2관 △삼성전자의 철학과 혁신을 만날 수 있는 역사관이 그것. 프로그램 신청 시 선택한 테마로 관람이 진행된다.</p>
<p>S/I/M 온라인 투어-도슨트 LIVE는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운영하며 전자산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개별, 단체 관람은 물론 영어·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로도 진행된다.</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2014년 개관해 약 44만여 명이 찾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삼성전자의 혁신 스토리뿐 아니라 전자산업의 역사 전반을 둘러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확대 운영해 전자산업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와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p>
<p><a href="https://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온라인 프로그램 신청하기</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기술 혁신의 역사가 한 눈에…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온라인 전시 투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a%b8%b0%ec%88%a0-%ed%98%81%ec%8b%a0%ec%9d%98-%ec%97%ad%ec%82%ac%ea%b0%80-%ed%95%9c-%eb%88%88%ec%97%90-%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link>
				<pubDate>Tue, 13 Apr 2021 11: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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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역사관]]></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전시 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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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온라인 전시 투어 콘텐츠인 ‘역사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편의 영상엔 삼성전자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겼다. 1편은 삼성전자의 1970~1980년대 대표 혁신 제품을 소개한 영상으로, 자체 개발 흑백 브라운관 TV인 이코노TV, 하이콜드 냉장고, 국내 최초 64K D램, 퍼스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2편은 1990~2000년대 삼성전자가 월드베스트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을 선도하던 시기를 조망한다. 애니콜 휴대폰, 명품 플러스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온라인 전시 투어 콘텐츠인 ‘역사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편의 영상엔 삼성전자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겼다.</p>
<p>1편은 삼성전자의 1970~1980년대 대표 혁신 제품을 소개한 영상으로, 자체 개발 흑백 브라운관 TV인 이코노TV, 하이콜드 냉장고, 국내 최초 64K D램, 퍼스컴 등을 만나볼 수 있다.</p>
<p>2편은 1990~2000년대 삼성전자가 월드베스트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을 선도하던 시기를 조망한다. 애니콜 휴대폰, 명품 플러스원 TV, 양문형 냉장고 지펠 등이 영상에 소개된다.</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은 삼성전자의 대표 제품이 전시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전자산업 박물관으로, 앞으로 비대면 시대에 걸맞은 다채로운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 소개할 계획이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역사관①) 한국 전자산업의 초석을 마련하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khjxEN_qsUA?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역사관②) 초일류 100년 기업을 향해 가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xSMDk4WESgE?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온라인 전시 투어에서 들려주는 모바일 혁신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c%98%a8%eb%9d%bc%ec%9d%b8-%ec%a0%84%ec%8b%9c-%ed%88%ac%ec%96%b4%ec%97%90%ec%84%9c</link>
				<pubDate>Tue, 02 Feb 2021 11:00: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simmobile-article-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전시 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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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류 문명 발전에 기여해온 전자 산업의 역사를 소개하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Samsung Innovation Museum)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에 이어 ‘모바일’을 주제로 한 온라인 전시 투어 영상을 시리즈를 모두 공개했다. 1관 ‘발명가의 시대’에 이어 순차적으로 공개된 2관 ‘기업혁신의 시대’의 마지막 편이다. 무선통신 기기는 세계 역사를 통틀어 가장 많이 보급된 IT 제품 중 하나. 이번 전시 투어에서는 무선통신과 휴대폰이 어떤 과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류 문명 발전에 기여해온 전자 산업의 역사를 소개하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Samsung Innovation Museum)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에 이어 ‘모바일’을 주제로 한 온라인 전시 투어 영상을 시리즈를 모두 공개했다. 1관 ‘발명가의 시대’에 이어 순차적으로 공개된 2관 ‘기업혁신의 시대’의 마지막 편이다.</p>
<p>무선통신 기기는 세계 역사를 통틀어 가장 많이 보급된 IT 제품 중 하나. 이번 전시 투어에서는 무선통신과 휴대폰이 어떤 과정을 거쳐 손안의 작은 세상을 열 수 있게 되었는지 그 발전 과정을 보여준다.</p>
<p>모바일 편의 첫 번째 영상에서는 유선의 한계를 극복한 무선통신의 첫걸음을 살펴본다. 라디오 전파를 이용한 세계 최초의 음성 정보 전달을 시작으로, 최초의 양방향 무선통신과 자동교환식 시스템을 차례로 짚어본다.</p>
<p>무선통신은 이동 중에도 신속한 소통을 가능하게 해 치안, 군사 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경찰차에 설치된 무선통신 장비와 군사들을 위한 워키토키, 핸디토키가 바로 그 예. 이후 교환원 없이도 통신이 가능한 자동교환식 시스템이 상용화되며 ‘1인 1휴대폰’ 개인 모바일 시대를 예고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모바일①) 무선통신, 유선의 한계를 극복하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0L8Ssz6AxqE?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두 번째 영상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통화가 가능한 개인 모바일 시대를 이끈 ‘디지털 혁신’을 소개한다. 시작은 넓은 통화 구역을 여러 개의 셀로 나눠 활용하는 셀룰러 네트워크 기술이었다. 이후 음성과 데이터를 디지털 신호로 전송하는 디지털 셀룰러 시스템의 개발로 통화 품질과 보안성이 향상됐고, 3G 이동통신 기술이 등장하며 휴대폰으로 인터넷 접속도 가능해졌다.</p>
<p>‘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가진 모바일 기기들도 확인해볼 수 있다. 간단한 발신, 수신 기능을 넘어 터치스크린 기능까지 갖췄던 최초의 스마트폰, 처음으로 카메라를 내장한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폰 등 기술 혁신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제품들을 하나씩 살펴본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모바일②) 디지털 혁신, 개인 모바일 시대를 열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ILGI1gHuL6k?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마지막 세 번째 영상은 안전성과 디자인, 다양한 기능으로 사랑받아 온 혁신 모바일 제품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삼성 모바일의 변화를 살펴본다. 나날이 진화를 거듭하는 스마트 모바일 시대에서 사람의 표정과 감정을 읽고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바일에 대한 기대감도 엿보인다.</p>
<p>모바일 역사에 이름을 남긴 혁신 제품들 중 삼성전자의 컬러 디스플레이폰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본다. 일명 ‘벤츠폰’이라 불린 제품의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사용자들의 일상을 한층 편리하게 바꾼 최신 모바일 제품 갤럭시 Z 폴드2, 갤럭시 노트20도 만나본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모바일③) 스마트 모바일, 잠재력을 깨우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H_6HR4TlzbI?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이번에 공개된 모바일 시리즈까지 13편의 영상을 통해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전자산업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 1관과 2관의 콘텐츠를 모두 공개하였다. 온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지 기대해 본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strong>[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온라인 전시 투어 영상 바로가기]</strong></p>
<p>1관 발명가의 시대<br />
<a href="https://bit.ly/2Rst8Bc" target="_blank" rel="noopener">①편 전기의 발견</a><br />
<a href="https://youtu.be/_4doAs2PJIo" target="_blank" rel="noopener">②편 전기의 활용</a> (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 채널로 연결됩니다.)<br />
<a href="https://youtu.be/pADTEwUNKUs" target="_blank" rel="noopener">③편 통신의 역사</a> (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 채널로 연결됩니다.)<br />
<a href="https://bit.ly/2GU8V5e" target="_blank" rel="noopener">④편 가전의 발명</a></p>
<p>2관 기업혁신의 시대<br />
<a href="https://bit.ly/2Jpht5m" target="_blank" rel="noopener">①편 반도체</a><br />
<a href="https://bit.ly/2Yg6LSQ" target="_blank" rel="noopener">②편 디스플레이</a><br />
③편 모바일 편</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온라인 투어로 알아보는 반도체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c%98%a8%eb%9d%bc%ec%9d%b8-%ed%88%ac%ec%96%b4%eb%a1%9c-%ec%95%8c%ec%95%84%eb%b3%b4</link>
				<pubDate>Tue, 01 Dec 2020 11:00:2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1/SIM-2%EA%B4%80-%EC%A0%84%EC%8B%9C%EC%98%81%EC%83%81-%EB%B0%98%EB%8F%84%EC%B2%B4-3%ED%8E%B8-%EB%AA%A8%EB%B0%94%EC%9D%BC-%EB%B0%98%EB%8F%84%EC%B2%B4-%EC%8B%9C%EB%8C%80%EC%9D%98-%EC%8B%9C%EC%9E%91_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기업혁신의 시대]]></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Jpht5m</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뉴스룸 유튜브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혁신의 시대’ 전시투어 영상을 공개했다. 1관 ‘발명가의 시대’에 이어 공개된 2관 ‘기업혁신의 시대’ 전시투어 영상에서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개발로 인류 생활 향상에 기여한 기업들의 업적을 소개한다. 크게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세 개의 분야에 대해 순차적으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반도체’ 분야 영상은 총 세 편으로, 반도체의 탄생부터 집적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2C-970d2o-YGLPqsG6FcWQ" target="_blank" rel="noopener">뉴스룸 유튜브</a>와 <a href="https://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홈페이지</a>를 통해 ‘기업혁신의 시대’ 전시투어 영상을 공개했다.</p>
<p>1관 ‘발명가의 시대’에 이어 공개된 2관 ‘기업혁신의 시대’ 전시투어 영상에서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개발로 인류 생활 향상에 기여한 기업들의 업적을 소개한다. 크게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세 개의 분야에 대해 순차적으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p>
<p>최근 공개된 ‘반도체’ 분야 영상은 총 세 편으로, 반도체의 탄생부터 집적화, 고성능화, 미래의 모습을 담았다.</p>
<p>첫 번째 영상은 ‘더 많이, 더 빠르게, 더 작게’라는 제목을 갖고 있다. 이 영상에서는 반도체 덕분에 전자제품의 소형화 시대를 이끌 수 있었던 ‘트랜지스터’를 보여준다. 영상을 통해 트랜지스터의 등장이 가져온 사회·문화적인 변화와 기술의 진보를 알아볼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반도체①) 더 많이, 더 빠르게, 더 작게, 정보처리의 고속화 " src="https://www.youtube.com/embed/oG_14u8ivE8?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두 번째는 집적회로를 통해 전자제품의 성능이 고도화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집적회로의 발달은 전자제품의 부품 크기와 성능 개선에 큰 기여를 했다. 덕분에 PC가 발달·보급되어 현재와 같이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업무 성과를 높일 수 있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반도체②) 집적회로, 전자제품 고성능화 시대를 열다 " src="https://www.youtube.com/embed/Pg3O6UrYVuc?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이번에 공개된 반도체 편의 마지막 영상은 ‘모바일 반도체 시대’에 관한 이야기다. 영상을 통해 삼성 반도체가 어떻게 미래 산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어떤 풍성한 미래를 가져다줄 지 엿볼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반도체③) 모바일 반도체 시대의 시작 " src="https://www.youtube.com/embed/BKVadJvjFFs?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한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은 반도체 편에 이어 디스플레이와 모바일에 관한 영상 각 세 편을 12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온택트 시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영상으로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8%a8%ed%83%9d%ed%8a%b8-%ec%8b%9c%eb%8c%80-%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c%9d%84-%ec%98%81%ec%83%81%ec%9c%bc</link>
				<pubDate>Mon, 12 Oct 2020 18:00:3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0/sim-1012-72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발명가의 시대]]></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GU8V5e</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9월 15일부터 4주간에 걸쳐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Samsung Innovation Museum)의 ‘온라인 투어, 발명가의 시대’ 영상물을 공개했다. 네 편의 영상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의 전시관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투어 영상은 뮤지엄 1관의 주제인 ‘발명가의 시대’에 맞게 1편 전기의 발견, 2편 전기의 활용, 3편 통신의 역사, 4편 가전의 발명 순으로 공개되었다. 첫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9월 15일부터 4주간에 걸쳐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Samsung Innovation Museum)의 ‘온라인 투어, 발명가의 시대’ 영상물을 공개했다. 네 편의 영상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의 전시관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온라인 투어 영상은 뮤지엄 1관의 주제인 ‘발명가의 시대’에 맞게 1편 전기의 발견, 2편 전기의 활용, 3편 통신의 역사, 4편 가전의 발명 순으로 공개되었다.</p>
<p>첫 번째 영상에선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전기의 존재가 밝혀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번째 영상에선 인류의 삶을 한층 풍요롭게 해준 전기가 어떻게 실생활에 사용되었는지 보여준다.</p>
<p>세 번째 영상에선 공간의 제약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게 해준 통신의 혁신을 공개한다. 마지막 네 번째 영상에선 우리에게 여유롭고 건강한 삶을 선사한 가전제품의 발명사를 소개한다.</p>
<p>직접 방문이 어려운 시기에 영상을 통해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만난 사람들은 “상세한 영상으로 전기에 대한 지식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전자 산업의 역할과 공헌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다”며, “유익하고 짜임새가 좋아 다음 영상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1관 ‘발명가의 시대’ 뒤를 이어 2관 ‘기업 혁신의 시대’를 보여주는 투어 영상도 올해 내로 공개할 예정이다.</p>
<p>1관 ‘발명가의 시대’ 관련 영상 네 편은 <a href="https://www.samsungdlight.com/kr/gate.html?officer=no"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홈페이지</a>와 <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가전, 가사에서 자유로워지다! / Galaxy Fold Review on Wooden Roller Coaster" src="https://www.youtube.com/embed/gBmlROVrSPY?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CAFE]  태양광 랜턴 1000개가 베트남에 전달된 사연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cafe-%ed%83%9c%ec%96%91%ea%b4%91-%eb%9e%9c%ed%84%b4-1000%ea%b0%9c%ea%b0%80-%eb%b2%a0%ed%8a%b8%eb%82%a8%ec%97%90-%ec%a0%84%eb%8b%ac%eb%90%9c-%ec%82%ac%ec%97%b0%ec%9d%80</link>
				<pubDate>Thu, 25 Apr 2019 11:00:1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5newscafethn-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fe]]></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Samsung’s Green Initiative]]></category>
		<category><![CDATA[Share the light]]></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사회공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bnION</guid>
									<description><![CDATA[자막)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진짜 이야기 ‘뉴스카페’ 자막) 녹화 준비가 한창인 이희건 아나운서 자막) 멀리서, 그녀를 지켜보는 수상한 그림자 이희건(아나운서) “어? 갑자기 왜 불이 다 꺼졌지..? 저기요. 여기 불 꺼졌어요.” 손성도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둠 속에서 지내야 한다면 얼마나 답답할지 상상해보셨나요?” 이희건 “깜짝이야! 뭐 하는 거예요 지금!” 자막) 어!? 뭐야, 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KDiqGk_KrQo?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자막)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진짜 이야기 ‘뉴스카페’<br />
자막) 녹화 준비가 한창인 이희건 아나운서<br />
자막) 멀리서, 그녀를 지켜보는 수상한 그림자<br />
이희건(아나운서) “어? 갑자기 왜 불이 다 꺼졌지..? 저기요. 여기 불 꺼졌어요.”<br />
손성도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둠 속에서 지내야 한다면 얼마나 답답할지 상상해보셨나요?”<br />
이희건 “깜짝이야! 뭐 하는 거예요 지금!”<br />
자막) 어!? 뭐야, 왜 불이 다 꺼졌지..?<br />
자막) 저기요 여기 불 꺼졌어요<br />
자막) 감독님! 아무도 안 계세요?<br />
자막)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둠 속에서 진행한다면 얼마나 답답할지 상상해 보셨나요?<br />
자막) 깜짝이야!<br />
자막) 어우 눈부셔! 뭐 하는 거예요. 지금!<br />
자막) 칠흑 같은 어둠에서 조명테러</p>
<p>손성도 “잠시나마 빛의 소중함을 느끼셨나요?”<br />
이희건 “아니 빛이 소중한 건 알겠는데 깜짝 놀랐잖아요. 어, 근데 이거 저희가 지난번에 만들었던 거 아니에요?”<br />
손성도 “어, 기억하시는군요. 저희가 같이 만들었던 태양광 LED 랜턴인데요. 빛이 부족한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었던 이 랜턴들이 바로 지난 주말에, 베트남에 전달됐다고 합니다.”<br />
이희건 “와, 대박! 저희가 만든 게 지금 베트남에 간 건가요?”<br />
손성도 “그렇죠! 그 생생한 현장, 화면으로 만나보겠습니다.”<br />
자막) 잠시나마 빛의 소중함을 느끼셨나요?<br />
자막) 아니 빛이 소중한 건 알겠는데 깜짝 놀랐잖아요~<br />
자막) 익숙한 모습의 박스<br />
자막) 어, 기억하시는군요?<br />
자막) 두 사람이 함께 만들었던 태양광 LED 랜턴<br />
자막) 빛이 부족한 지역으로 전 달 될 예정이었던 태양광 LED 랜턴<br />
자막) 지난 주말 베트남에 전달 완료!<br />
자막) 와, 대박! 저희가 만든 게 지금 베트남에 가있는 거예요?<br />
자막) 태양광 LED 랜턴이 전달된 현장의 모습을 만나보겠습니다</p>
<p> </p>
<hr />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Share the light </strong></span></p>
<p>자막) Chieng noi(치엥 노이) / 베트남.<br />
지금 화면으로 나오는 이 마을이, 랜턴을 전달받게 된 Chieng noi마을인데요.<br />
이희건 “와, 정말 빛이 하나도 없네요. 밤에는 뭘 할 수가 없겠어요.”<br />
손성도 “네, 전력이 부족한 마을이기 때문에 밤에는 특히 여러 어려움이 많았다고 합니다.”<br />
자막) 와, 정말 빛이 하나도 없네요. 밤에는 뭘 할 수가 없겠어요<br />
자막) 전력 부족으로 특히 밤에 어려움이 많은 곳</p>
<p><strong>#인터뷰</strong><br />
Lo Van Toan(마을 대표) “전기 없이 밭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 손전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주 불편합니다. 저도 가족도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br />
자막) Lo Van Toan / 마을대표<br />
자막) 전기 없이 밭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 손전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주 불편합니다. 저도 가족도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p>
<p>이희건 “낮 시간의 마을은 이렇게 생겼군요?”<br />
손성도 “네, 이날이 바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 LED 랜턴을 전달하는 날이었는데요.”<br />
이희건 “오! 그럼 저 중엔 저희가 만든 랜턴도 포함돼 있겠군요.”<br />
손성도 “물론이죠!”<br />
자막) 낮 시간의 마을은 이렇게 생겼군요.<br />
자막) 네, 이날이 바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 LED 랜턴을 전달하는 날이었는데요.<br />
자막) 그럼 저 중에 우리가 만든 랜턴이?<br />
자막) 물론이죠!<br />
자막) 많은 사람들이 모인 전달식<br />
자막) 직접 만들어 봤지만 5시간 충전으로 1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태양광 랜턴</p>
<p>손성도 “지난번에 직접 만들어보셔서 아시겠지만, 이 랜턴은 5시간 정도를 충전하면 10시간까지 사용할 수가 있다고 해요.”<br />
이희건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거니까 낮 시간 동안에 밖에다 두면 자동으로 충전이 되겠네요.”<br />
손성도 “네, 이렇게 전기가 귀한 마을에 딱이죠.”<br />
이희건 “어, 다시 밤이 됐어요. 드디어 랜턴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건가요?!”<br />
손성도 “오~ 랜턴 켜놓고 책도 보고, 공부도 하네요.”<br />
이희건 “랜턴을 켠 채로 요리준비와 바느질도 하는 모습을 보니 저분들의 밤시간이 보다 풍족해진 것 같습니다.”<br />
자막) 낮 시간 동안 야외에서 태양광으로 자동 충전<br />
자막) 전기가 귀한 마을엔 딱!!!<br />
자막) 어, 다시 밤이 됐어요. 드디어 랜턴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건가요?<br />
자막) 랜턴과 함께 요리준비와 바느질을 하며 밤을 좀더 풍족하게 보내는 사람들</p>
<p><strong># 인터뷰</strong><br />
Cam Thi Kem(마을 주민)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를 제공해 주신 삼성전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와 같은 소수민족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br />
자막) Cam Thi Kem / 마을 주민<br />
자막)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를 제공해 주신 삼성전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와 같은 소수민족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p>
<p>손성도 “정말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못 했을 텐데, 너무너무 뿌듯하네요! 앞으로 더 많은 곳에 빛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저도 꾸준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br />
자막) 정말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못했을 텐데, 너무너무 뿌듯하네요!</p>
<p>1년 중 딱 한 시간, 전등을 끄고 온실가스를 줄여 지구 환경 보존의 의미를 되새기는 글로벌 캠페인 <Global Earth Hour>. 삼성전자는 3년째 이 소등 행사에 참여하면서, 소등을 통해 절약된 전기료에, 임직원 사회공헌 기금을 더해 랜턴을 만들어 기부하는 <Share the Light>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7년에는 인도네시아의 오지마을에 1400대의 랜턴을 전달했고, 지난해에도 필리핀의 한 마을에 1천 대의 랜턴을 기부했습니다.<br />
자막) 1년 중 딱 한시간 소등으로 환경보존의 의미를 새기는 <Global Earth Hour><br />
자막) 삼성전자는 3년째 절약한 전기료와 임직원 사회공헌 기금 모아<br />
자막) 태양광 랜턴 기부하는 <Share the Light> 캠페인 진행<br />
자막) 2017년 인도네시아에 1400대 랜턴 기부<br />
자막) 2018년 필리핀에 1000대 랜턴 기부</p>
<p>올해 역시 지난 3월, 수원과 기흥, 광주와 구미 등 전국의 삼성전자 캠퍼스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1,200대의 랜턴을 완성해, 바로 지난 주말, 그중 1000대는 베트남에 기부하고, 나머지 200대는 말라위에 곧 전달할 예정입니다.<br />
자막) 2019년 3월 전국 사업장의 임직원 참여로 총 1,200대의 랜턴 완성<br />
자막) 2019년 4월 21일 베트남에 태양광 랜턴 1000대 기부<br />
자막) 말라위에도 200대 기부 예정</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Samsung’s Green Initiative</strong></span></p>
<p>이희건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주시겠어요”<br />
손성도 “잠깐.”<br />
이희건 “어머 왜 이러세요~ 앗, 당신은.. 에코가이..?”<br />
자막)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주시겠어요?<br />
자막) 잠-깐<br />
자막) 어머-엇! 왜 이러세요?<br />
자막) 앗! 당신은… 에-코가이?</p>
<p>손성도 “그대가 단 몇 분 사이에 마구 사제낀 그 플라스틱들, 쓰고 나면 어디로 가는 줄 알고 있는 거야?”<br />
이희건 “어디로 가긴, 쓰레기통으로 가겠지요. 호호호~”<br />
손성도 “아~니지. 플라스틱을 쓴다는 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여기 이 영상을 좀 보라구.”<br />
이희건 “어머나..?”<br />
자막) 그대가 단 몇 분 사이에 마구 사 재낀 그 후-라스틱<br />
자막) 쓰고 나면 어디로 가는 줄 알고 있는 거야?<br />
자막) 어디로 가긴요~<br />
자막) 쓰.레.기.통으로 가겠지요<br />
자막) N O P E<br />
자막) 후-라스틱을 쓴다는 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br />
자막) 여.기.이.영.상.을.좀.보.라.구.웃<br />
자막) 어머나..!</p>
<p>손성도 “1950년부터 2015년까지 생산된 플라스틱은 무려 83억 톤에 달하지. 이는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만 5천 개를 합한 무게와 비슷하다고”<br />
이희건 “그렇게나 많은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br />
손성도 “문제는 한번 생산된 플라스틱이 완전히 자연 분해되는 데까지 무려 500년이 걸린다는 사실이야.”<br />
이희건 “아니, 썩지도 않는다는 말이에요?”<br />
손성도 “더군다나 버려진 플라스틱의 86퍼센트는 재활용될 수도 없고, 유독물질 때문에 태워버릴 수도 없다고.”<br />
자막) 1950~2015까지 생산 된 플라스틱은 무려 83억 톤<br />
자막)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X 25,000개<br />
자막) 후-라스틱 그렇게나 많을 줄이야..!<br />
자막) 한 번 생산 된 플라스틱이 완전히 자연분해 되는 데 걸리는 시간<br />
자막) 500년<br />
자막) 아니, 썩지도 않는다는 말이에요?<br />
자막) 버려진 플라스틱의 86%는 재활용 및 소각이 불가능한 상황</p>
<p>이희건 “세상에,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있어요!”<br />
손성도 “저런!”<br />
이희건 “저 불쌍한 동물들 좀 봐, 에코 가이, 어떡하면 좋아요.”<br />
자막) 세..세상에! 후-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고 있어요!<br />
자막) 저런!<br />
자막) 저 불쌍한 동물들 좀 봐..<br />
자막) 에-코가이! 어떡하면 좋아요?</p>
<p>손성도 “이런 비극을 줄이기 위해 우리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br />
이희건 “그런데요. 나 하나 열심히 지킨다고 이 커다란 문제가 해결이 되겠어요?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공장에서는 플라스틱이 생산될 텐데요.”<br />
손성도 “물론 쉬운 일은 아냐.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다고.”<br />
자막) 이런 비극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br />
자막) 쏘 이ㅡ지<br />
자막)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비닐봉투 대신 에코백<br />
자막) 그런데요, 나 하나 지킨다고 해서 이 커-다란 문제가 해결되겠어요?<br />
자막) 지금도 수많은 후-라스틱이 생산될 텐데!<br />
자막) 물-론 쉬운 일은 아니야..<br />
자막)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구!</p>
<p>손성도 “삼성전자는 폐가전제품을 수거해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고, 재활용된 재생 플라스틱을 신제품에 적용하고 있어. 거기서 더 나아가 제품 포장에 사용되는 아주 작은 플라스틱과 비닐까지도 친환경 소재로 바꿔나가고 있지.”<br />
이희건 “그게 가능한가요?”<br />
자막) 삼성전자 폐가전제품을 수거 후 플라스틱 재활용 / 재활용 된 재생 플라스틱을 신제품에 적용<br />
자막) 제품 포장에 사용되는 아주 작은 플라스틱과 비닐 / 친환경 소재로 변경<br />
자막) 그게 가능한가요?</p>
<p>손성도 “휴대폰 플라스틱 트레이는 대나무나 사탕수수 등을 원료로 하는 펄프 몰드 소재를 활용하고, 비닐은 종이나 바이오 비닐 같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거지. 심지어 충전기는 보호용 비닐을 없애기 위해 무광으로 디자인까지 바꾼다는군.”<br />
이희건 “그런 섬세한 부분까지~?”<br />
자막) 휴대폰의 플라스틱 트레이 → 대나무나 사탕수수가 원료인 펄프몰드<br />
자막) 비닐 → 종이 또는 바이오 비닐<br />
자막) 충전기는 보호용 비닐을 없애기 위해 무광으로 디자인<br />
자막) 그런 섬-세한 부분까지? 멋.져.라</p>
<p>손성도 “그리고 전자 제품의 포장재도, 매뉴얼에 사용되는 종이도 2020년까지 지속가능산림인증을 받은 종이로 바꿀 계획이라고 하니, 말 다 했지.”<br />
이희건 “앞으로 지구가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겠지요?”<br />
손성도 “물론! 우리 같이 더 노력해보자고. 자, 그럼 나는 이만.”<br />
이희건 “고마워요 에코 가이~”<br />
자막) 대형가전 제품 포장재 및 매뉴얼 종이도 / 지속산림 가능 인증을 받은 종이로 대체<br />
자막) 앞으로 지구가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겠지요?<br />
자막) 물-론! 우리 같이 더 노력해보자고.<br />
자막) 자, 그럼 나는 이만…<br />
자막) 고마와요 에-코가이~!</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 S/I/M 5주년</strong></span></p>
<p>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임직원 아나운서 정소연입니다. 먼저 인싸 테스트 한번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다들 SIM이 뭔지는 알고 계시나요? 네, 바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인데요. 이 SIM이 올해로 5주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5주년을 맞아 특별히, SIM에서 심심타파 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알려드릴 예정인데요. SIM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핵인싸 중의 핵인싸를 한 분 모시고, 말씀 나눠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br />
자막) 정소연 / 임직원 아나운서<br />
자막) 인싸 테스트?<br />
자막) S/I/M이 뭔지 알고 있나요?<br />
자막) S삼성 I이노베이션 M뮤지엄<br />
자막) 올 해로 5주년을 맞이한 SIM<br />
자막) 5주년 맞이 SIM에서 심심타파 하는 5가지 방법</p>
<p>정소연 “이곳의 핵인싸시라고.”<br />
김다영 “저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영어권 대외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핵인싸 김다영 프레젠터입니다.”<br />
자막) 심.잘.알 핵인싸 중의 핵인싸<br />
자막) 안녕하세요~<br />
자막) Q. SIM의 핵인싸라고 하던데?<br />
자막) 저는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에서 영어권 대외홍보를 담당하고 있는<br />
자막) 핵인싸 김다영 프레젠터<br />
자막) 반갑습니다~</p>
<p>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첫 번째! 레트로 여행인데요. 제가 오늘 레트로 룩으로 입고 왔는데, 어떻게, 어울리나요?”<br />
김다영 “잘 어울리세요.”<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첫 번째<br />
자막) 레트로 여행<br />
자막) 제가 오늘 레트로 룩으로 입고 왔는데, 어떻게 어울리나요?<br />
자막) #답은_정해져_있고_너는_대답만_해</p>
<p>정소연 “SIM에서는 그럼 레트로를 볼 수 있는 게 뭐가 있나요?”<br />
김다영 “우선은 이코노 TV부터 많은 어른들께서 보시자마자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사료일 거예요. 다음은 브라운관, 또는 국내 최초의 휴대폰부터 시작을 해서 2G 폰이라고 하죠, 폴더폰이나 슬라이드 폰, 옛날 감성을 살릴 수 있는 휴대폰도 보실 수 있습니다.”<br />
자막) SIM에서 볼 수 있는 ‘레트로’는 무엇이 있을까?<br />
자막) 이코노 TV부터 시작해서 추억에 빠질 수밖에 없는 사료들<br />
자막) 그 외에도 브라운관은 물론 국내 최초 휴대폰<br />
자막) 폴더, 슬라이드 추억의 휴대폰들까지<br />
자막) 레트로 감성 가득<br />
자막) 저도 보면 옛날 추억이 떠오를 것 같네요 저도 90년생 이라서..<br />
자막) 훅 들어오는 TMI</p>
<p>김다영 “여기는 지금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의 역사관인데요.”<br />
정소연 “어, 이건 뭐예요?”<br />
김다영 “이거는 에어컨이에요.”<br />
정소연 “아, 이게 에어컨이에요?”<br />
김다영 “삼성전자의 초기 에어컨의 모습입니다.”<br />
정소연 “되게 뭔가 라디오? 신기하다.”<br />
자막)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의 역사관<br />
자막) 삼성 전자의 발전사는 물론 다양한 가전제품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br />
자막) 이건 뭐에요?<br />
자막) 앙증맞은 모습의 에어컨<br />
자막) 삼성전자의 초기 에어컨</p>
<p>김다영 “국내 최초의 컬러 TV인데요. 당시에 한국에서는 컬러 방송이 상용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수출용으로”<br />
정소연 “그러면 수출이 어디 쪽으로 됐죠?”<br />
김다영 “처음에는 컬러TV를 파나마에 수출을 했었어요.”<br />
자막) 국내 최초 컬러 TV<br />
자막) SW-C3761 국내 최초 독자 개발 이코노 컬러TV(1977년)<br />
자막) 한국에선 컬러 방송이 상용화되기도 전에 나왔던 수출용 컬러 TV<br />
자막) 수출이 어디 쪽으로 됐죠?<br />
자막) 무려 파나마!<br />
자막) 이후 중남미 위주로 수출을 하다가 3년 만에 세계 1위 생산량을 자랑했던 TV<br />
자막) TV역사 지식이 +1 되었습니다</p>
<p>정소연 “이거 그거 같아요. 짤순이(?) 이거 수영장에서 많이 보는”<br />
김다영 “왼쪽에서는 빨래를 하고 오른쪽에서는 탈수를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가 돼 있었어요.”<br />
자막) 짤순이?<br />
자막) EW-200 삼성전자 최초 생산 2조 수동식 세탁기(1974년)<br />
자막) 역사 공부가 아니라, 추억 팔이 하는 중<br />
자막) 그 당시에 이미 빨래와 탈수 All-in-one<br />
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두 번째! 역사 공부인데요. 심에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게 뭐가 있죠?”<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두 번째<br />
자막) 역사 공부<br />
자막) 제작진: 심심타파가 될까요? 역사 공부가?<br />
자막) S/I/M에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은?</p>
<p>김다영 “우선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자체가 전자사업부의 역사와 발전사 그리고 다양한 미래까지 조망한 박물관이기 때문에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전자산업 또는 이제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었던 내용들도 공부를 하실 수가 있고요. 또 다양한 이 현대 근현대 전자산업과 산업혁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br />
자막) 역사 공부하면 당연히(?)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br />
자막) S/I/M은 과거 현재 미래가 모인 곳<br />
자막)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전자산업과 산업혁명 관련 내용 전시<br />
자막) 근현대 전자산업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공간<br />
자막) 4차산업과 관련 분야인 반도체 모바일 분야도 알 수 있는 곳</p>
<p>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세 번째! 첨단 기술 체험인데요. 순간 이동이라도 되나요? 뭔가 첨단 기술이면.”<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세 번째<br />
자막) 첨단 기술 체험<br />
자막) 여기 순간이동이라도 되나요?</p>
<p>김다영 “순간이동까지는 아니어도 다양한 체험 코너들이 뮤지엄 곳곳에 숨어있는데요. 여기 한번 서주시겠어요?”<br />
정소연 “굉장히 많은 디스플레이가 있는데 여기에 다 제 사진이 나오는 거죠? 조금 부담스러운데?”<br />
김다영 “앞에 있는 터치스크린을 통해서”<br />
정소연 “그럼 이거 잠깐만 들어주시겠어요?”<br />
자막) 순간이동은 없지만 다양한 체험 코너가 뮤지엄 곳곳에~<br />
자막) 여기 한 번 서주시겠어요?<br />
자막) 굉장히 많은 디스플레이가 있는데 여기에 다 제 사진이 나오는 거죠?<br />
자막) 조금 부담스러운데…?</p>
<p>김다영 “아, 네.”<br />
정소연 “어, 나온다! 어떡해?”<br />
김다영 “OK 버튼을 누르고 왼쪽으로 쓱 밀기만 하면, 이렇게!”<br />
정소연 “오~~ 굉장히 부담스럽고”<br />
자막) 태도 전환, 그럼 이거 잠깐만 들어주시겠어요?<br />
자막) 1초 언젠 부담스럽다더니!<br />
자막) OK 버튼 누르고 왼쪽으로 슬 밀기만 하면<br />
자막) 오~!! 굉장히 부담스럽고</p>
<p>김다영 “아니에요 굉장히 잘 나오신 것 같은데”<br />
정소연 “아, 이게 잘 나온 거… 알겠습니다. 이게 잘 나온 거군요.”<br />
김다영 “다시 돌려드릴게요.”<br />
정소연 “도슨트님도 평소에 한 번씩 찍어보고 하시나요?”<br />
김다영 “가끔? 정말 가끔”<br />
정소연 “여러분 제가 여기 큰 화면에 나옵니다.”<br />
자막) 아니에요~ 굉장히 잘 나오신 것 같은데<br />
자막) 알겠습니다. 이게 잘 나온 거군요<br />
자막) 이 외에도 S/I/M에서는 미래 기술이 담긴 영상과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 솔루션 체험 가능<br />
자막) 여러분, 제가 여기 큰 화면에 나옵니다!</p>
<p>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네 번째! 가족과 함께 오기 좋은 곳이라고 돼 있어요. 혹시 도슨트 님 미혼이신 것 같지만 자녀가.. 있으신가요?’<br />
김다영 “아니오, 없습니다.”<br />
정소연 “인기가 굉장히 많으실 것 같은데… 아 네… 이건 사담이었고요. 어 그러면은… 요기… 질문이 뭐였죠?”<br />
자막) 혹시 도슨트 님 미혼이신 것 같지만 자녀가.. 있나요?<br />
자막) 아니요, 없습니다.<br />
자막) 인기가 굉장히 많으실 것 같은데<br />
자막) 수습하려고 아무 말이나 던지는<br />
자막) 어, 그러면… 요기… 질문이 뭐였죠?<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네 번째 가족과 함께 오기 좋은 곳</p>
<p>정소연 “어떤 점이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가요?”<br />
김다영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 IoT 교실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고요. 또 초등학생 자녀들이 있는 경우 초등학생 아이들만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연구소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아이들만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고 부모님들끼리는 오붓한 데이트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br />
정소연 “오 일석이조네요?”<br />
자막) S/I/M의 어떤 점이 가족과 함께 오기 좋은가요?<br />
자막)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패밀리 IoT 교실<br />
자막) 초등학생 아이들만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연구소<br />
자막)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br />
자막) 매달 첫째, 셋째 주에 진행!<br />
자막) 아이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받는 동안 부모님들은 오붓한 데이트를<br />
자막) 오? 일석이조네요~</p>
<p>정소연 “SIM에서 심심타파하기, 다섯 번째! 데이트 코스인데요. 도슨트님도 여기서 혹시 데이트해 보신 적 있으세요?”<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기 다섯 번째<br />
자막)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p>
<p>김다영 “아직은 없습니다.”<br />
정소연 “앞으로는 할 예정?”<br />
김다영 “아, 예.”<br />
정소연 “그럼 혹시 SIM에서 데이트하면 이런 점이 좋다 하는 거, 생각하신 거 있으세요?”<br />
자막) S/I/M에서 데이트하면 이런 점이 좋다?<br />
김다영 “저희 뮤지엄이 무료로 개방이 돼 있다 보니까 데이트 비용을 조금 더 아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로맨틱한 데이트를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br />
자막) 무료 개방인 SIM 데이트 비용 절약<br />
자막) 무료입장, 넓은 주차 공간, 쾌적한 실내, 다양한 볼거리… 로 로맨틱한 데이트 가능</p>
<p>정소연 “여기에 오려면 혹시 사전 신청을 해야 하나요?”<br />
김다영 “주중에는 홈페이지를 직접 들어가서 도슨트 투어를 예약해주시면 되고 주말에는 예약 없이 언제든지 토요일에는 개방되어 있습니다.”<br />
자막) Q. SIM에 오려면 사전 신청이 필요한가요?<br />
자막) 주중 이용은 홈페이지에서 도슨트 투어 예약!<br />
자막) 토요일은 예약 없이 언제든 개방</p>
<p>정소연 “지금까지 SIM에서 심심타파하는 다섯 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도슨트님, 마지막으로 SIM, 추천의 한마디 부탁드릴게요.”<br />
김다영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 오셔서 전자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혁신 스토리도 알아보시고 5주년 기념으로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까요, 한번 이벤트도 참여하셔서 심심타파하시기 바랍니다.”<br />
정소연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br />
김다영 “감사합니다~”<br />
자막) SIM에서 심심타파 하는 다섯 가지 방법<br />
자막) 마지막으로 도슨트님의 SIM 추천 한 마디<br />
자막) SIM에서 전자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혁신 스토리도 알아보고<br />
자막) 5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로 심심타파!<br />
자막) 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디지털시티’에서 보낸 어떤 하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ec%97%90%ec%84%9c-%eb%b3%b4%eb%82%b8-%ec%96%b4%eb%96%a4-%ed%95%98%eb%a3%a8</link>
				<pubDate>Tue, 17 Oct 2017 11: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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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1박2일]]></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디지털시티]]></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MjXtk</guid>
									<description><![CDATA[한때 유행했던 ‘파검 – 흰금’ 드레스의 색깔 논쟁을 기억하시나요? 인터넷상에서 하나의 줄무늬 드레스 사진을 보고 파란 바탕에 검은 줄무늬라 말하는 사람들과 흰 바탕에 금색 줄무늬라 말하는 사람들이 서로 첨예하게 의견을 나눴던 사건 말입니다. 이처럼 똑같은 사물일지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전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를 찾은 두 청춘에게 누군가의 ‘일터’가 신나는 ‘공간’이 되어준 것처럼 말이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div id="attachment_3554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428" class="size-full wp-image-3554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jpg" alt="△삼성디지털시티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어떤 이의 일상이, 다른 이에겐 여행이 된다"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55428" class="wp-caption-text">△삼성디지털시티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어떤 이의 일상이, 다른 이에겐 여행이 된다</p></div>
<p>한때 유행했던 ‘파검 – 흰금’ 드레스의 색깔 논쟁을 기억하시나요? 인터넷상에서 하나의 줄무늬 드레스 사진을 보고 파란 바탕에 검은 줄무늬라 말하는 사람들과 흰 바탕에 금색 줄무늬라 말하는 사람들이 서로 첨예하게 의견을 나눴던 사건 말입니다.</p>
<p>이처럼 똑같은 사물일지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전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를 찾은 두 청춘에게 누군가의 ‘일터’가 신나는 ‘공간’이 되어준 것처럼 말이죠. TV의 화질을 검사하는 ‘화질검토실’부터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를 책임지는 ‘사내식당’, 다양한 모바일기기의 성능을 연구하는 ‘모바일연구소’, 전자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보는 삼성이노베이션 뮤지엄 ‘SIM’(<a href="https://news.samsung.com/kr/?p=347576">참고기사</a>)까지 삼성전자 직원들이 매일의 하루 일과를 보내는 이곳을 마치 스펙타클한 ‘모험의 장소’처럼 만끽하는 두 학생의 하루를 따라가 봅시다.</p>
<p>이들과 함께 조금 색다른 눈으로 삼성디지털시티를 즐기다 보면, 삼성전자 본사의 모습을 조금은 신선하게 둘러볼 수 있지 않을까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C2FEleJXe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안 쓰이는 곳이 없다, ‘전자산업의 쌀’ 반도체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7%91%ec%b1%84%eb%a7%8c-%ed%95%9c-%ec%bb%b4%ed%93%a8%ed%84%b0%ec%97%90%ec%84%9c-%ec%8a%a4%eb%a7%88%ed%8a%b8%ed%8f%b0%ea%b9%8c%ec%a7%80-%ec%a0%84%ec%9e%90%ec%82%b0%ec%97%85%ec%9d%98</link>
				<pubDate>Tue, 22 Nov 2016 11:2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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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테마 기획]]></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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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반도체는 ‘전자산업의 쌀’로 불릴 만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폭넓게 쓰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발전의 역사는 트랜지스터 개발사, 그리고 (한정된 공간에 이를 얼마나 많이 넣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집적회로 발달사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트랜지스터의 등장 덕에 전자제품이 소형화돼 ‘휴대’ 개념이 만들어졌고, 집적회로의 발달은 컴퓨터의 발전과 보급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반도체의 발전으로 기업은 업무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었고 개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21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701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2%ED%8E%B8_%EB%8F%84%EB%B9%84%EB%9D%BC-%EC%88%98%EC%A0%95.jpg" alt="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12. 안 쓰이는 곳이 없다, '전자산업의 쌀' 반도체 이야기" width="849" height="380" /></p>
<p>반도체는 ‘전자산업의 쌀’로 불릴 만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폭넓게 쓰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발전의 역사는 트랜지스터 개발사, 그리고 (한정된 공간에 이를 얼마나 많이 넣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집적회로 발달사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트랜지스터의 등장 덕에 전자제품이 소형화돼 ‘휴대’ 개념이 만들어졌고, 집적회로의 발달은 컴퓨터의 발전과 보급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p>
<p>반도체의 발전으로 기업은 업무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었고 개인은 인터넷과 영화 감상, 게임 등 새로운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엔 모바일 반도체의 발달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컴퓨터가 등장하며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크게 바꿔가고 있습니다. 오늘 ‘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는 수많은 기업의 노력이 엿보이는 반도체 발전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95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2%ED%8E%B801.jpg" alt="반도체 발전표" width="849" height="415"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트랜지스터 출현 이전 ‘집채만 한</span></strong></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large">’</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컴퓨터</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의 등장</span></strong></span></p>
<p>반도체의 기본 재료인 트랜지스터가 개발되기 전 전자제품의 주재료는 진공관이었습니다. 진공관을 이용한 당시 전자 제품은 기술적 한계 때문에 오늘날에 비해 매우 크고 무거운 편이었는데요. 당시 제품 몇 가지를 만나볼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0696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1%AC%EA%B8%B0%EB%B3%80%ED%99%982_SAM_7397.jpg" alt="대성당 형태를 본뜬 진공관 라디오 ‘필코 90’"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대성당 형태를 본뜬 진공관 라디오 ‘필코 90’ </span></p>
<p>첫 번째 제품은 ‘대성당’ 형상을 본뜬 독특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진공관 라디오 ‘필코 90’입니다. 1930년대에 대중적 인기를 끌었던 이 라디오는 높이 45㎝, 무게 18㎏에 9개 진공관이 쓰인 탁상용 제품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95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2%ED%8E%B803.jpg" alt="최초의 다목적 전자식 진공관 컴퓨터 ‘에니악’"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최초의 다목적 전자식 진공관 컴퓨터 ‘에니악’</span></p>
<p>두 번째 제품은 1946년 당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교수였던 존 윌리엄 모클리(John William Mauchly)와 존 프레스퍼 에커트 주니어(John Presper Eckert Jr.)가 만든 최초의 전자식 진공관 컴퓨터 ‘에니악(ENIAC, Electronic Numerical Integrator and Calculator)’입니다. 미 육군의 탄도 거리 계산을 목적으로 제작된 이 컴퓨터의 개발 기간은 무려 3년! △7만 개의 저항기 △1만 개의 축전기 △1500개의 계전기 △6000개의 기계식 스위치 △1만 7468개의 진공관이 사용됐고 크기는 약 167㎡, 무게는 약 27t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가장 위대한 현대 발명품, 트랜지스터의 등장</strong></span></span></p>
<p>트랜지스터는 현대의 가장 위대한 발명 중 하나로 꼽힙니다. 진공관보다 부피는 작지만 속도는 빠르고 전력 소비량은 적어 복잡한 회로를 소형화하기에 유리한데요. </p>
<p>1947년 미국 벨연구소(Bell Lab) 소속 학자였던 월터 하우저 브래튼(Walter Houser Brattain)과 존 바딘(John Bardeen), 윌리엄 브래드퍼드 쇼클리(William Bradford Shockley) 등 세 사람은 저마늄(Germanium, Ge)을 이용해 전도율이 전환되는 증폭기를 개발했는데요. 이게 바로 최초의 트랜지스터입니다. 훗날 세 사람은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으로 수상하기도 했죠.</p>
<p>트랜지스터의 등장에 힘입어 벨연구소는 1954년 최초의 트랜지스터 컴퓨터인 ‘트래딕(TRADIC)’을 발명하는데요. 트래딕엔 약 800개의 트랜지스터와 1만여 개의 저마늄(Germanium) 수정 정류기가 각각 사용됐습니다. 처리 속도는 진공관 컴퓨터와 비슷했지만 크기는 에니악의 300분의 1로 줄었으니 정말 대단한 발전이죠?</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집적회로 개발로 드디어 막 오른 ‘PC 시대</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95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2%ED%8E%B804.jpg" alt="세계 최초로 집적회로(Integrated Circuit, IC)" width="849" height="560" /></p>
<p>1958년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exas Instruments)사의 잭 킬비(Jack Kilby)는 세계 최초로 집적회로(Integrated Circuit, IC)를 개발했습니다. 트랜지스터가 진공관을 대체하며 전자 제품의 크기를 줄였다면, 집적회로는 트랜지스터를 서로 연결하는 전선을 없애며 전자 장비의 크기를 더욱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물론 성능도 크게 향상됐죠. </p>
<p>당시 미국과 소련(오늘날의 러시아)은 냉전으로 대립하며 군사용 컴퓨터를 적극적으로 개발했는데요. 그 여파로 상업용 컴퓨터 시장도 함께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주로 기업 업무용 컴퓨터가 생산됐지만 반도체 장비의 성능이 향상되고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개인에게까지 컴퓨터가 보급됐죠. 그리고 이는 인터넷 시대 도래에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한국 반도체 산업의 역사, 그리고 삼성전자</strong></span></span></p>
<p>우리나라 전자산업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건 1960년대 후반입니다. 1960년대 중반부터 우리나라가 전자산업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기 때문인데요. 각종 지원으로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고 기업의 전자산업 참여를 권유했던 것 등이 대표적 예입니다. </p>
<p>1965년 미국 코미(Komy)그룹 투자로 설립된 고미(高美)반도체를 시작으로 이듬해인 1966년 시그네틱스사(Signetics社)와 1969년 도시바사(Toshiba社)가 차례로 한국에 공장을 설립하며 국내에도 반도체 산업이 싹을 틔우기 시작했습니다. </p>
<p>삼성전자는 1974년 한국반도체 지분을 인수하며 반도체 사업에 첫발을 뗐습니다. 반도체가 미래 전자산업 성공의 열쇠가 되리란 사실을 일찌감치 내다본 결정이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95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2%ED%8E%B805.jpg" alt="삼성전자가 1983년 개발에 성공한 64Kb D램" width="849" height="235"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가 1983년 개발에 성공한 64Kb D램 </span></p>
<p>이후 약 10년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삼성전자는 첨단 기술이 요구되는 고집적 반도체 산업에 뛰어들었고, 1983년 세계에서 세 번째이자 우리나라 최초로 64Kb D램 개발에 성공하며 명성을 쌓기 시작했는데요. 삼성전자가 만든 64Kb D램은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등록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95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2%ED%8E%B806.jpg" alt="반도체 제2단지 가공식" width="849" height="280" /></p>
<p>64Kb D램의 탄생을 발판 삼아 반도체 개발에 매진한 삼성전자는 1992년 세계 최초로 64Mb D램 개발에 성공,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이 여세를 몰아 1994년 8월엔 또 다시 세계 최초로 256Mb D램 개발에 성공하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게 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9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2%ED%8E%B807.jpg" alt="행사를 축하하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350" /></p>
<p>반도체 사업에서 승승장구하던 삼성전자엔 사실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 당시 사용하던 6인치 웨이퍼(Wafer, 집적 회로를 만들 때 쓰는 실리콘 단결정의 얇은 판)를 8인치 웨이퍼로 늘리는 문제였는데요. 8인치 웨이퍼는 6인치보다 생산성이 1.8배 높을 뿐 아니라 제조원가도 20%가량 낮았습니다.  </p>
<p>하지만 웨이퍼를 바꾼다는 게 말처럼 쉽진 않았습니다. 6인치에 맞춰진 기계설비 일체를 바꾸는 신규 시설 투자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초미세 공정으로 이뤄지는 반도체 생산 과정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공사 이후에도 이전과 동일한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여부는 누구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p>
<p>삼성전자는 도전을 결정했습니다. 1993년부터 본격적인 8인치 웨이퍼 생산에 돌입한 거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다른 기업이 웨이퍼 1장당 200개의 반도체 칩을 만들어낼 때 350개씩 생산하는 놀라운 생산성을 보이며 반도체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시장점유율 1위에 올라선 거죠. 결과적으로 8인치 웨이퍼 생산 결정은 이후 삼성전자가 반도체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 큰 시발점이 됐습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반도체 원리, S/I/M에서 그림으로 배워보세요</strong></span></span></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엔 반도체 개발사와 작동 원리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코너가 있습니다. 터치 디스플레이(Touch Display)를 누르면 웨이퍼의 탄생 과정, 회로의 연결 원리 등 단계별 반도체 제조 과정을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죠. 이 공간은 과학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에게 특히 좋은 학습 현장입니다. 오는 주말, 공부와 놀이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는 S/I/M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떠세요?</p>
<p><a title=""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lan=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6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9D%BC%EC%9D%B4%EB%B8%8C%EB%B0%B0%EB%84%88-%EC%8B%AC%ED%99%88%ED%8E%98%EC%9D%B4%EC%A7%80%EB%B0%94%EB%A1%9C%EA%B0%80%EA%B8%B0.jpg" alt="S/I/M SAMSUNG INOVATION MUSEUM홈페이지 바로가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고대 동굴벽화와 갤럭시 탭의 공통점, ‘낙서하기 좋은 도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2%99%ec%84%9c-%ea%b3%a0%eb%8c%80-%eb%8f%99%ea%b5%b4%eb%b2%bd%ed%99%94%ec%97%90%ec%84%9c-%ec%8a%a4%eb%a7%88%ed%8a%b8-%eb%94%94%eb%b0%94%ec%9d%b4%ec%8a%a4%ea%b9%8c%ec%a7%80</link>
				<pubDate>Tue, 15 Nov 2016 12:54:0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1%ED%8E%B802-680x38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gZZpJ</guid>
									<description><![CDATA[낙서는 인류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자 창조적 행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만 년 전인 구석기시대 동굴벽화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낙서는 효과적이고 직관적인 의사 전달 수단으로 오랫동안 사용돼왔습니다. 오늘날엔 대중문화의 감성이 더해져 예술로서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데요.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면서 낙서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더욱 창의적으로 발현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의 ‘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오늘의 주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21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1%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11 고대 동굴 벽화와 갤럭시 탭의 공통점,'낙서하기 좋은 도구'" width="849" height="380" /></p>
<p>낙서는 인류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자 창조적 행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만 년 전인 구석기시대 동굴벽화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낙서는 효과적이고 직관적인 의사 전달 수단으로 오랫동안 사용돼왔습니다. 오늘날엔 대중문화의 감성이 더해져 예술로서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데요.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면서 낙서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더욱 창의적으로 발현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의 ‘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오늘의 주제는 바로 ‘낙서’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인류 의사소통 발전사… 상형문자에서 훈민정음까지</strong></span></span></p>
<p>문자를 사용하기 이전 인류는 낙서를 의사소통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스페인 북부 알타미라 지역에서 그 흔적을 엿볼 수 있는데요. 인류가 만든 가장 오래된 예술품으로 평가 받는 알타미라 동굴벽화는 기원전 3만 년에서 2만5000년 사이에 그려진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들소∙사슴∙말 등 다양한 동물의 세심한 묘사는 놀라움을 넘어 경이롭기까지 한데요. 고대 인류는 동굴벽화를 통해 당시의 생활 모습을 기록했습니다.</p>
<p>이후 인류가 문자를 개발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활자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는데요. 인류 최초의 문자로 인정받는 기원전 약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수메르 문자, 사물의 모습을 본뜬 형태를 띤 이집트 상형문자, 서양 알파벳의 기원이 된 페니키아∙그리스∙에트루리아 문자가 차례로 발명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1%ED%8E%B801.jpg" alt="훈민정음 혜례본" width="849" height="560" /></p>
<p>동양에선 기원전 2000년경 중국 은나라 시대에 거북이 등이나 소뼈에 그림 문자를 새겨 넣은 갑골 문자가 발명됐는데요. 이 글자가 한자의 가장 오래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세종대왕이 1446년 ‘훈민정음’을 반포하면서 독자적인 문자를 가진 민족이 됐는데요. 한글은 전 세계 언어학자들에게서 효율성과 독창성, 과학성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p>
<p>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물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는 상형문자의 형태에서 문자가 발전해왔는데요. 상형문자는 또한 초기 인류들의 낙서 습관에서 발전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낙서는 촉각∙시각 등 다양한 감각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기억력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는데요. 또 사고를 시각화하는 낙서 과정을 통해 문제를 창의적인 시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죠. 인류의 발전 원동력엔 낙서가 큰 역할을 해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다 빈치와 고흐, ‘시대 앞서간 천재 화가’의 공통점은?</strong></span></span></p>
<p>인류의 활자 의사소통 이후에도 낙서는 계속돼왔습니다. 낙서는 이제 단순히 의사소통 도구를 넘어 하나의 예술이 되기 시작했는데요. 낙서 특유의 직관적 표현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p>
<p>세계적 예술가의 낙서는 그 자체로도 작품으로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천재 예술가로 추앙 받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요. 바로 철저한 ‘기록광’이었단 사실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8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1%ED%8E%B802.jpg" alt="다빈치와 고흐의 낙서" width="849" height="475" /></p>
<p>예술가이면서 동시에 해부학자, 발명가였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노트에 순간적으로 떠오른 영감을 단순한 그림으로 기록했는데요. 1만3000쪽에 달하는 그의 노트엔 해부학 책에 실릴 법한 인체 해부도나 오늘날 비행기의 원형이 된 프로토타입 형태의 비행체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고흐 또한 편지의 형태를 빌려 자신의 작품 아이디어를 메모하곤 했죠.</p>
<p>천재들의 메모 습관은 그들의 천부적 능력을 배가시키는 원동력이 됐는데요.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천재는 따로 있는 게 아니며 메모광이 있을 뿐”이라며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스마트 디바이스, 진정한 창조 도구로 거듭나다</strong></span></span></p>
<p>오늘날의 인류는 스마트 디바이스(smart device)를 활용해 다양한 생각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과학자는 실험실 없이도, 화가는 종이와 물감 없이도, 영화 감독은 특별한 장비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게 된 셈이죠. 이렇게 세상에 공유된 기록은 인류 전체에 영향을 끼쳐 사람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고 잠재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8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1%ED%8E%B803.jpg" alt="분필을 사용하지않고 공부하는 아이들과 교사" width="849" height="560" /></p>
<p>이제 교실에서 분필을 사용하는 칠판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0년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론칭한 전자칠판을 선두로 지난 7년간 꾸준히 국내외 각 학교에 첨단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써오고 있는데요. 올 7월 기준으로 국내에서만 36개 학교 109개 학급이 지원을 받은 스마트 스쿨엔 교육용 소프트웨어와 전자칠판·노트북·모니터·TV·프린터 등의 제품이 갖춰져 있고, 이들은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돼 있습니다. 태블릿을 통해 원격 교육을 진행할 수 있어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탁월합니다.</p>
<p>이제 개인에게도 종이와 펜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시대가 됐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S2는 두께 5.6㎜, 무게 378g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태블릿으로 유명한데요. 9.7인치 대화면(8인치 선택 가능)에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Display)가 적용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눈으로 보는 자연색 그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탭 S2에 최적화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S Office)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클라우드를 활용해 다른 기기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즐기는 스마트 낙서법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8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1%ED%8E%B804.jpg" alt="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width="849" height="475" /></p>
<div>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엔 태블릿을 직접 활용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은 특히 아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이곳에 전시된 태블릿에 S펜으로 그림을 그리면 그림이 우주 모양의 기계(갤럭시 볼)에 나타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현상도 볼 수 있습니다.</div>
<div> </div>
<div><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1%ED%8E%B805.jpg" alt="S펜을 이용해서 태블릿에 그림을 그리고있다." width="849" height="280" /> </div>
<div>태블릿은 그저 순간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창조적 도구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S/I/M에선 ‘청소년이노베이션워크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학생을 초청해 ‘드로잉 강좌’를 진행했는데요. 청소년들이 직접 태블릿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작품을 몇 편 만나볼까요?</div>
<div> </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9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1%ED%8E%B806.jpg" alt="김현정양의 작품. 2개로 나뉜 그림으로 자신이 추구하는 미래의 삶을 표현" width="849" height="520" /> <span style="font-size: 12px">▲김현정양의 작품. 2개로 나뉜 그림으로 자신이 추구하는 미래의 삶을 표현했습니다. 왼편의 새는 꿈을 잡은 자아를, 오른쪽의 바다와 산은 자유롭게 여행 다니고 싶은 바람을 각각 나타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1%ED%8E%B807.jpg" alt="종혁군의 작품. 하얀 도화지에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아티스트의 꿈을 그림으로 표현" width="849" height="530" /><span style="font-size: 12px">▲김종혁군의 작품. 하얀 도화지에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아티스트의 꿈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span></p>
<p>낙서는 인류의 삶과 늘 함께하며 오늘날의 인류 모습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고대인의 의사소통 수단이었고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안기며 우리에겐 생활의 도움을 주는 낙서. 오는 주말엔 S/I/M에 들러 낙서의 새로운 세계를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p>
<p><a title=""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lan=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6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9D%BC%EC%9D%B4%EB%B8%8C%EB%B0%B0%EB%84%88-%EC%8B%AC%ED%99%88%ED%8E%98%EC%9D%B4%EC%A7%80%EB%B0%94%EB%A1%9C%EA%B0%80%EA%B8%B0.jpg" alt="S/I/M 홈페이지 바로가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라디오, ‘공간’ 넘어 ‘이야기’ 전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d%bc%eb%94%94%ec%98%a4-%ea%b3%b5%ea%b0%84%ec%9d%84-%eb%84%98%ec%96%b4-%ec%9d%b4%ec%95%bc%ea%b8%b0%eb%a5%bc-%ec%a0%84%ed%95%98%eb%8b%a4</link>
				<pubDate>Tue, 08 Nov 2016 11:30:5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0%ED%8E%B8_04_%EC%84%AC%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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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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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과 몇 시간 후(8일, 현지 시각)면 미국에선 제45대 대통령 선거가 시작됩니다. 자국은 말할 것도 없고 전 세계 매체가 개표 과정을 TV나 인터넷으로 보도, 중계할 텐데요. 그렇다면 인터넷은커녕 TV도 없던 시절, 동일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투표 결과를 어떻게 확인했을까요? 정답은 바로 ‘라디오’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귀를 쫑긋 세운 채 라디오를 듣는 모습, 수십 년 전만 해도 쉽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0%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10 라디오, '공간' 넘어 '이야기' 전하다" width="849" height="380" /></p>
<p>불과 몇 시간 후(8일, 현지 시각)면 미국에선 제45대 대통령 선거가 시작됩니다. 자국은 말할 것도 없고 전 세계 매체가 개표 과정을 TV나 인터넷으로 보도, 중계할 텐데요. 그렇다면 인터넷은커녕 TV도 없던 시절, 동일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투표 결과를 어떻게 확인했을까요? 정답은 바로 ‘라디오’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귀를 쫑긋 세운 채 라디오를 듣는 모습, 수십 년 전만 해도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TV가 보급되기 전 우리나라 상황도 마찬가지였죠. ‘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오늘의 주인공은 라디오입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최초 방송일은 110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span></span></strong></p>
<p>“하나, 둘, 셋…. 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1906년 12월 24일, 세계 최초로 라디오 방송이 시작됐습니다. 뉴잉글랜드(New England)를 향해 가던 선박의 무전기에서 한 남자의 목소리와 캐럴이 흘러나왔는데요. 남자는 끝으로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란 성탄절 인사를 전했죠. 목소리의 주인공은 캐나다 출신 미국 무선공학자 레지날드 페슨든(Reginald Fessenden, 1866~1932)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8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0%ED%8E%B8_01.jpg" alt="미국 제29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개표 결과를 라디오로 방송하던 모습" width="849" height="470" /><span style="font-size: 12px">▲미국 제29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개표 결과를 라디오로 방송하던 모습</span></p>
<p>이후 1920년 1월, 미국 원자로 제조 기업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가 피츠버그(Pittsburgh)에 세계 최초의 라디오 정규 방송국 KDKA를 개국했는데요. KDKA는 그해 11월 미국에서 열린 제29대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을 진행합니다. 당시 사람들은 신문보다 빠른 라디오의 전달 능력에 환호했는데요. 이는 본격적 라디오 시대를 이끄는 계기가 됐죠. 실제로 이후 수백 개 기업이 라디오 수신기를 생산하며 라디오 방송의 대중화가 시작됐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경성방송국∙최동욱… ‘라디오 시대’ 막 열다 </span></span></strong></p>
<p>우리나라 최초의 방송국은 1926년 11월 30일 설립, 이듬해 2월 16일 첫 방송을 개시한 경성방송국입니다. 당시 경성방송국은 한∙일 두 언어를 동일 채널에서 방송하는 혼합 방송이었는데요. 1927년 3월엔 시내 중계방송이, 그해 5월엔 지방(인천) 중계방송이 각각 최초로 진행됐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8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0%ED%8E%B8_02.jpg" alt="‘우리나라 최초 디스크자키’ 기록 보유자 최동욱씨" width="849" height="375" /><span style="font-size: 12px">▲‘우리나라 최초 디스크자키’ 기록 보유자 최동욱씨</span></p>
<p>우리나라 최초의 디스크자키(Disk Jockey, DJ)는 지난 1963년 동아방송 개국 사원으로 입사하며 방송계에 진출한 최동욱씨였는데요. 최씨는 1964년부터 KBS2 라디오 프로그램 ‘금주의 히트 퍼레이드’를 맡아 미국 빌보드 차트(bill board chart) 수록 최신 팝송을 소개했습니다. 프로그램 선곡부터 스크립트 작성까지 직접 진행했죠.</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라디오광(狂)의 필수품 ‘모노 라디오 카세트’</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8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0%ED%8E%B8_03.jpg" alt="‘모노 라디오 카세트(모델명 ’SP-320P’)’" width="849" height="295" /><span style="font-size: 12px">▲1974년 출시돼 선풍적 인기를 끈 ‘모노 라디오 카세트(모델명 ’SP-320P’)’</span></p>
<p>삼성전자(당시 ‘삼성산요전기’)는 1970년 5월 최초로 라디오를 생산했는데요. 처음엔 수출용으로만 제작, 출시됐으며 국내 판매가 이뤄진 건 1972년부터였습니다. 1974년엔 카세트를 함께 재생할 수 있는 카세트 라디오가 출시됐는데요. 그해 선보였던 모노 라디오 카세트(모델명 ‘SP-320P’)는 당시 선풍적 인기를 끌며 히트 상품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10%ED%8E%B8_04.jpg" alt="삼성전자가 출시한 1986년 TV 방송수신이 가능한 라디오(모델명 ‘RP-90T’)" width="849" height="445"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는 1986년 TV 방송수신이 가능한 라디오(모델명 ‘RP-90T’)를 출시했습니다 </span></p>
<p>삼성전자는 이후에도 꾸준히 라디오를 개발, 1978년 또 다른 라디오 카세트(모델명 ‘RC325W’)를 하나 출시했는데 역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제품은 특히 그 성능을 인정 받아 당시 신제품경진대회에서 상공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죠. 1979년엔 라디오 카세트에 스테레오 기능이 추가된 최초의 스테레오 카세트(ST-329)를, 1986년엔 국내 최초로 TV 방송 수신이 가능한 라디오(RP-90T)를 각각 선보이며 국내외에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알렸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large">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손 안의 라디오’ 밀크 </span></strong></p>
<p>요즘은 워낙 다양한 매체가 등장, 라디오 기기를 쉽게 접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라디오 방송은 물론, 듣고 싶은 음악까지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죠. 삼성전자 역시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밀크는 △라디오 스테이션(무료, 매일 업데이트) △음원 스트리밍 △희망 음악 검색·다운로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14.jpg" alt="밀크 스테이션 실행 화면" width="849" height="501" /> <span style="font-size: 12px">▲밀크 스테이션 실행 화면. 테마별 스테이션에 접속하면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span></p>
<p>최초 등장에서부터 한 세기를 거치며 라디오 청취 방식은 꽤 많이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라디오란 매체 자체가 지닌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은 세월이 흘러도 오롯이 남아있죠. 어쩐지 ‘추억’이 연상되는 가을, 오랜만에 라디오를 들으며 아날로그 감성에 빠져보시는 건 어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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