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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C 2011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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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그리다 with 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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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Dec 2011 04:11: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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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ree EX 뭉치다! 요즘 대학생들은 학교 내에서 활동하는 대내 활동 프로그램 외에도 학교 밖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대외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도 힘들 텐데 왜 굳이 사서 고생을 하느냐고요? 학내 활동에서는 찾기 어려운 많은 기회가 대외 활동에 있기 때문입니다. 대외 활동을 하면 기업에서 어떻게 일을 진행하는지 사전에 체험해 볼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64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A%B7%B8%EB%A6%AC%EB%8B%A4_1.jpg" alt="사랑을 그리다_with note " width="680" height="383" /></p>
<p style="margin: 0px"><span style="color: #0686a8"><strong>three EX 뭉치다!</strong></span></p>
<p><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0pt">요즘 대학생들은 학교 내에서 활동하는 대내 활동 프로그램 외에도 학교 밖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대외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도 힘들 텐데 왜 굳이 사서 고생을 하느냐고요? 학내 활동에서는 찾기 어려운 많은 기회가 대외 활동에 있기 때문입니다. 대외 활동을 하면 기업에서 어떻게 일을 진행하는지 사전에 체험해 볼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탐방의 기회는 물론, 입사 지원 시 여러 가지 특전 혜택까지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럼, 대학생들 사이에 인기인 대외 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순 없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대외 활동 ‘<b><a title="[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로 이동합니다." href="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모바일러스</a></b>‘는 다섯 손가락 안에 반드시 든다는 것!</span></p>
<p> </p>
<p></p>
<p><b><span style="font-size: 10pt">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됩니다.^^</span></b><br />
<span style="font-size: 10pt"><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64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A%B7%B8%EB%A6%AC%EB%8B%A4_2.jpg" alt="모바일러스들이 모여 갤럭시노트를 만지며 회의하는 모습" width="680" height="680" /></span></p>
<p><b><a title="[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로 이동합니다." href="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모바일러스</a></b> 활동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바일러스를 수료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SMC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는 소식이 들리자 3명의 수료생이 앞뒤 안 재고 뭉쳤습니다! 팀 명 three EX. 모바일러스의 세 가지 분야 중 익스플로러 분야 출신 사람들만 모였기에 팀 이름은 이리 지었죠.</p>
<p> </p>
<p><br class="none" /><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발등에 불이 떨어지다!</span></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b><a title="[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로 이동합니다." href="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모바일러스</a></b>에는 캐스터, 페인터, 익스플로러 이렇게 총 세 가지 분야가 있으며, 이 세 가지 분야를 골고루 섞어 한 팀을 이룹니다. 캐스터는 미션을 분석하고 미션에 대응할 팀만의 전략을 수립합니다. 페인터는 미션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모든 이미지와 발표자료, 그리고 영상 제작을 담당합니다. 익스플로러는 미션을 통해 홍보해야 하는 기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팀 내에 전달합니다. SMC도 마찬가지죠. 가장 이상적인 팀은 캐스터, 페인터, 익스플로러가 한 사람씩 모여 있는 팀일 것입니다. 근데, 저희 팀 three EX 익스플로러만 세 명이 모인 아주 기형적인 팀이었습니다. 아이고, SMC 미션 중에 영상 제작이 반드시 포함된다고 하네요! 이거 문제네요! T-T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아이디어를 내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서를 쓰고, 기획서를 바탕으로 시나리오까지 쓴 three EX. 덜컥 SMC 챌린저 두 번째 미션 사전 심사에 붙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영상까지 제작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모두가 익스플로러인 three EX의 발등엔 불이 떨어졌습니다. </span></p>
<p><br class="none" /><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도움을 청하다!</span></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64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A%B7%B8%EB%A6%AC%EB%8B%A4_3.jpg" alt="촬영을 하고 있는 모바일러스들의 모습" width="680" height="680" /><br class="none" /><br />
미디어 학부를 재학 중인 김재인 군을 제외하고는 영상 제작에 참여한 경험이 전혀 없는 three EX였습니다. 김재인 군으로서도 이렇게 직접 영상 기획부터, 배우 섭외, 장소 섭외, 촬영, 녹음, 편집까지 모든 것을 혼자 진행한 경우는 없었기 때문에 three EX는 실제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경우보다 더욱 난리가 난 상태였죠. 때문에 three EX는 도움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주변에 영상 제작 쪽에서 일하시는 분이 계셨고, 저희의 부탁에 흔쾌히 친구들과 함께 도움을 주시기로 해주셨죠. 천만다행으로 three EX는 배우 섭외부터 촬영 전 대본 리딩, 촬영 전 콘티 제작, 촬영 당일의 영상 촬영 등을 차근차근 배워가며 진행했습니다. 물론, 편집은 three EX에서 진행했죠. three EX의 김재인 군이 연출과 최종 편집을 진행했습니다. ^-^</span></p>
<p><br class="none" /><strong><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촬영이 시작………악, 네 이놈 눈!</span></span></span></strong></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64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A%B7%B8%EB%A6%AC%EB%8B%A4_%EC%B4%AC%EC%98%81%EC%8B%9C%EC%9E%91.jpg" alt="눈발이 날리는 야외에서 촬영중인 남자배우" width="680" height="256" /><br class="none" /><br />
11월 9일, 전날 일기 예보에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한다더니 아침부터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야외 촬영분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여간 신경이 쓰였죠. 이번 촬영을 하루 동안 모두 진행해야 했으니 눈이 계속 내린다면 한국은 365일 눈이 오는 나라가 된 것처럼 영상에 담길 상황이었습니다. 눈이 도중에 그친다면 그곳도 문제였습니다. 영상에서 눈이 내렸다 안 내렸다 오락가락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니까요. 하지만, 해가 지기 전에 야외 촬영분을 모두 마무리해야 했기에, 어쨌든 촬영은 시작되어야 했죠.</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65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A%B7%B8%EB%A6%AC%EB%8B%A4_%EC%B4%AC%EC%98%81%EC%A4%91.jpg" alt="눈이 그치고 야외촬영중인 배우들" width="680" height="228" /><br class="none" /><br />
근데, 결국 눈이 오후에 그쳤습니다. 눈 이 나쁜…. T-T 그 바람에 앞에 찍었던 부분 중 몇 부분은 다시 찍기도 했죠. 모든 것을 다시 찍고 싶었지만, 문제는 시간이었습니다. 스텝은 물론 추운 날씨 속에도 연신 웃으며 촬영에 임해주셨던 배우분들까지, 저희는 모두 점심도 거른 채 야외 촬영을 계속했습니다. 해가 지고 나서야 야외 촬영을 어쩔 수 없이 그만두었고, 촬영을 위해 섭외해 놓은 카페에는 약속 시간보다 훨씬 늦은 시간에 들어갔습니다. 계속된 촬영 시간 지연에 모두 조바심이 났습니다. 몸을 녹일 새도 없이, 저녁을 먹을 새도 없이 그저 카페에서 모든 종류에 빵을 시켜 놓은 후에 다시 촬영이 계속했습니다!</span></p>
<p><br class="none" /><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노트를 배우다. 노트를 만지다.</span></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65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A%B7%B8%EB%A6%AC%EB%8B%A4_%EB%85%B8%ED%8A%B8%EB%B0%B0%EC%9A%B0%EA%B8%B0.jpg" alt="갤럭시노트를 자유자재로 쓰는 모습을 찍기위해 만지며 배우는 모습" width="680" height="274" /><br class="none" /><br />
저희의 촬영 장소가 배우분들이 <b><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934]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934"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노트</a></b>를 처음 만나는 장소였습니다. <b><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934]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934"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노트</a></b>와의 첫 만남, 배우분들은 기존에 자신이 쓰고 있던 전화기와는 완전히 다른 사용법 때문에 모두 갤럭시 노트를 어색해하고 있었죠. 하지만, 영상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이미 갤럭시 노트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배우분들도 촬영 당일에 만난 갤럭시 노트를 마치 자기 것처럼, 이미 오랫동안 사용해 왔던 것처럼 다루어야 했는데요. 저희 three EX들이 나서서 메시지를 보내는 법부터 그림을 그리는 법까지 갤럭시 노트가 등장하는 신마다 차근차근 알려 드렸습니다. 혹은 남자 배우의 손 대역이 되기도 했죠. 다만, three EX가 모두 남자인지라 아쉽게도 여자 배우의 손 대역은 해 드릴 수 없었습니다. 추운 겨울, 계속되는 야외 촬영에 손이 부들부들 떨렸지만, 배우분들은 촬영 ‘슛’ 소리만 들으면 신기하게도 떨리는 손을 바로 멈추셨습니다. 그리고는 곧바로 멋진 손 연기를 펼쳐 주셨죠</span></p>
<p><br class="none" /><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노트를 사랑을 그리다.</span></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65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A%B7%B8%EB%A6%AC%EB%8B%A4_%ED%95%84%EB%8B%B4.jpg" alt="갤럭시노트에 S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 width="680" height="128" /><br class="none" /><br />
영상 속 남자 주인공은 획일화된 메신저의 글자 폰트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큰 감정을,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다 전해주지 않고, 오히려 딱딱한 폰트 속에 가둬버리니까요. 폰트에 갇혀가는 자신의 감정, 마음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싶은 그는 갤럭시 노트로 그녀와 필담을 나눕니다. 잘 못쓰는 글씨이지만, 그녀 앞에서는 한없이 떨리는 손놀림이지만, 글씨와 그림에 자신의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어찌 보면 갤럭시 노트는 한 것이 없습니다. 마음이 담긴 글과 그림을 대신 전해준 것밖에는. 하지만, 이것은 분명 갤럭시 노트만 할 수 있죠.</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저희는<b><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934]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934" target="_blank" rel="noopener"> 갤럭시 노트</a></b>의 가장 큰 특징인 S 펜을 영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갤럭시 노트, 그리고 S 펜. 이게 뭐 거창한 것을 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우리 생활을 보다 아기자기하게 해주는 도구란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더욱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영상이지만, 저희의 의도가 잘 전달되기를 바라봅니다. 마지막으로 새벽까지 계속되는 촬영에도 의리로써 자리를 지켜주진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span></p>
<p> </p>
<p><br />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65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BC%EC%84%B1%EB%AA%A8%EB%B0%94%EC%9D%BC%EB%9F%AC%EC%8A%A4%EC%B1%8C%EB%A6%B0%EC%A7%802011_Three_EX.jpg" alt="정경환, 김재인, 유선준" width="651" height="112"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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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MC 2011] GALAXY NOTE, 사랑을 전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57</link>
				<pubDate>Mon, 26 Dec 2011 06:14: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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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9월 IFA 2011에서 첫선을 보이며 세상의 관심을 끌었던 차세대 전략 디바이스 갤럭시 노트. 영국에서 처음으로 해외 론칭 행사를 시작한 이후 드디어 국내에서도 11월 28일 미디어 데이를 기점으로 하여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세대 전략 디바이스라는 별칭답게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이 그대로 담긴 갤럭시 노트에는 이전까지 경험해 볼 수 없던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숨어 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tyle="margin: 0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C%A0%84%ED%95%98%EB%8B%A4_%EB%A9%94%EC%9D%B8.jpg" alt="GALAXY NOTE로 크리스마스 사랑을 전하다" width="680" height="453" /><br />
지난 9월 IFA 2011에서 첫선을 보이며 세상의 관심을 끌었던 차세대 전략 디바이스 갤럭시 노트. 영국에서 처음으로 해외 론칭 행사를 시작한 이후 드디어 국내에서도 11월 28일 미디어 데이를 기점으로 하여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세대 전략 디바이스라는 별칭답게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이 그대로 담긴 갤럭시 노트에는 이전까지 경험해 볼 수 없던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숨어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 갤럭시 노트를 체험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저희 TEAM　N.G에서는 이러한 기능들을 200% 활용한 영상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이제 한 발자국 성큼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하여 제작한 영상 “크리스마스, 사랑을 전하다.” 찬바람이 쌩쌩 부는 추운 겨울에 갤럭시 노트로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는 법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정한 HOW TO LIVE SMART가 아닐까 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b><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934]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934"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노트</a></b>, 그 제작 과정부터 결과물까지 함께 살펴볼까요?</p>
<p> </p>
<p></p>
<p><b>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됩니다.^^</b><br class="none" /><strong><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Notable Device, Galaxy Note!</span></span></span></strong></p>
<p><span style="font-size: 10pt">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 TEAM N.G.는 영상 제작에 앞서 기획회의에 돌입했습니다. 첫 회의에서는 어떠한 키 스펙(Key specification)을 강조해야 할지가 고민이었습니다. 여러 차별화된 요소 중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기능들을 소개하면서 동시에 갤럭시 노트만의 활용성 측면을 강조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출시 이전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의 관심이 식지 않은 터라 웬만한 정보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span></p>
<p> </p>
<p> </p>
<p> </p>
<p> </p>
<p> </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C%A0%84%ED%95%98%EB%8B%A4_%EC%8B%A4%ED%96%89%EB%82%B4%EC%9A%A9.jpg" alt="실행내용, 늦은밤, 딸이 팝업 북을 제작하며 갤럭시 노트를 이용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장면; 앞서 손으로 직접 제작한 듯한 일러스트와 텍스트를 팝업 북에 사용하겠다고 하였는데, 엄마가 보던 팝업 북이 실제로 손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갤럭시노트와 Spen을 이용하여 제작된 것임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S-pen의 기능 및 포토에디터와 S-memo기능을 보여주고 팝업북의 전 제작과정이 갤럭시노트로 이루어졌음을 강조한다.(마지막에 무선으로 삼성프린터를 통해 출력하는 장면도 포함한다.)" width="680" height="510" /><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0pt;line-height: 1.714285714">결국, 오랜 회의의 끝에 겨울, 크리스마스, 연말이라는 시즈널 요소들을 고려하여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스토리라인으로 방향성을 잡고 </span><b style="font-size: 10pt;line-height: 1.714285714"><span style="color: #8e8e8e">갤럭시 노트 S-pen 및 S memo의 활용성을 극대화</span></b><span style="font-size: 10pt;line-height: 1.714285714">한 영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중간 부분에 LTE 영상통화와 삼성 프린터 공유 기능 등의 활용도가 높은 기능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span></span></p>
<p><span style="color: #3058d2"><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촬영 당일, 최종 병기는 Pop-up Book!</span></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C%A0%84%ED%95%98%EB%8B%A4_%ED%98%B8%ED%85%94.jpg" alt="촬영을 진행할 호텔방의 내부" width="680" height="677" /><br class="none" />드디어 촬영 당일. 촬영이 진행될 신사동의 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실내 촬영으로만 이루어진 터라 각종 소품을 꼼꼼히 챙기고 장비도 점검했습니다. 가구를 재배치해 촬영 동선까지 확인하는 등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이번 TEAM N.G.의 영상을 이끌어 나갈 핵심 병기 팝업 북(Pop-up book)이 등장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C%A0%84%ED%95%98%EB%8B%A4_%ED%8C%9D%EC%97%85%EB%B6%81.jpg" alt="팝업북을 제작하는 모습" width="680" height="677" /><br class="none" />이번 영상에서의 팝업 북은 두 가지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스토리상으로는 자주 찾아뵙지 못한 어머니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딸이 보낸 선물의 역할을 합니다. 팝업 북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갤럭시 노트는 자주 찾아뵙지 못한 딸의 미안함을 담은 선물이자 딸과 어머니를 이어주는 매개체 구실을 합니다. 이 장면은 영상 측면에서도 어머니의 1인칭 시점에서 딸의 작업실에서의 3인칭 시점으로 자연스레 넘어갈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다른 한 가지는 이러한 팝업 북이 갤럭시 노트로 만들어졌다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갤럭시 노트의 활용성을 강조하여 표현한 것입니다. S-pen과 S-memo를 이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프린터로 출력하여 실제 팝업 북을 제작하는 모습을 통해 활용성 측면을 부각했습니다. 덕분에 단순한 공유가 아니라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 선물임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span></p>
<p><span style="color: #3058d2"><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드디어 촬영 시작!</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C%A0%84%ED%95%98%EB%8B%A4_%EC%A4%80%EB%B9%84%EC%A4%91.jpg" alt="촬영을 위한 소품들을 설치하고 있다" width="680" height="677" /><br class="none" />촬영 동선과 가구를 재배치하고 제일 먼저 촬영한 장면은 바로 밤늦게까지 작업하는 딸의 방 장면이었습니다. 이 장면에서는 대부분의 장면이 탑뷰(Top view)로 이루어지기에 책상 위 소품 세팅이 중요했습니다. 테이프와 색연필, 종이들을 예쁘게 재배치하고 늦은 밤이라는 점을 부각하게 시키기 위해 조명도 은은하게 세팅했습니다. ‘분위기가 나지 않으면 어쩌나?’ 했던 우려와는 달리 생각보다도 너무 아담하고 예쁜 공간이 만들어져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제 여기서 엄마를 위해 편지를 쓰고 그림을 그릴 딸의 모습을 볼 생각을 하니 무척이나 기대되었습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C%A0%84%ED%95%98%EB%8B%A4_%ED%8E%B8%EC%A7%80.jpg" alt="팀원들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width="680" height="219" /><br class="none"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임에도 따로 전문 배우를 섭외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상에서 등장하는 세 명의 인물- 엄마, 딸, 택배기사-들은 모두 TEAM N.G.의 팀원들이 도맡아 했습니다. 처음에는 평소 해보지도 않은 연기가 어색해 팀 이름처럼 NG가 많이 나서 부끄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갈수록 맡은 역할에 익숙해져 점점 한 번에 OK 컷을 받기도 했습니다. 밤샘 촬영이라 피곤한 기색도 역력했는데도 모두가 프로의 기지를 발휘해 촬영에 열심히 임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C%A0%84%ED%95%98%EB%8B%A4_%EC%97%84%EB%A7%88%EC%97%90%EA%B2%8C1.jpg" alt="손글씨쓰는 장면을 촬영중이다" width="680" height="219" /><br class="none" />딸의 촬영 장면이 끝나고 드디어 영상의 앞부분에 들어갈 어머니의 집 거실 장면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머니 집 거실 스토리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우리 딸이 올까?’라는 기대를 하며 어머니가 딸을 기다리는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머니의 초조한 마음을 담아 연기했으나 벨이 울리고 나가는 장면에서 NG가 상당히 많이 났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C%A0%84%ED%95%98%EB%8B%A4_%ED%8C%9D%EC%97%85%EB%B6%812.jpg" alt="팝업북의 그림자" width="680" height="454" /><br class="none" />그러나 그보다 더한 복병은 바로 ‘팝업 북’이라는 사실! 팝업북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다양한 인터렉션을 보여주고, 보는 이로 하여금 “와~”하는 탄성을 자아낼 수 있게 하자는 것이 애초의 목표였지만, 촬영을 하면서 보니 무언가 조금씩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한참을 고민하던 와중에 도와주신 갑진 멘토님! 몸이 정말 안 좋으셨는데도 촬영이 끝날 때까지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멘토님의 조언대로 팝업 북의 인터렉션을 살리며 보는 이로 하여금 영상에 재미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팝업 북 촬영을 재개했습니다. 보다 더 다양한 각도를 찾아 한 장면 한 장면 세심하게 촬영을 했고 이런 저런 방법들도 많이 동원해보았습니다. 이미 자정을 훌쩍 넘긴 새벽 시간에 머리를 굴려가며 촬영을 하고, 카메라 장비를 이리 저리 옮기고 조명을 끄고 켜는 것을 반복하다보니 몸도 마음도 모두 녹초가 되었습니다. 이미 자정을 훌쩍 넘겨 해가 뜰 무렵까지 계속된 촬영. 모두가 힘들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마무리 지었습니다.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그리하여 얻은 Team N.G.의 영상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p>
<p style="margin: 0px">
<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AC%EB%9E%91%EC%9D%84%EC%A0%84%ED%95%98%EB%8B%A4_team_NG.jpg" alt="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바일러스들" width="680" height="337" /><br class="none" />모두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고 밤까지 하얗게 세는 열의를 보여준 이번 촬영은 힘든 만큼 정말 보람 있었습니다. 촬영은 하룻밤으로 끝났지만, 그 후에도 크로마키 작업 등 해야 할 것은 많았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딸의 영상통화 장면에서는 촬영 장소가 LTE 신호가 잘 잡히지 않아 난항을 겪었고, 결국에는 후속 작업으로 미루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최선을 다 해준 우리 Team N.G. 기획부터 촬영, 영상 편집까지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고생한 만큼 뿌듯한 결과물을 만든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또한, 촬영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계셔주신 김갑진 멘토님과 응원을 해 준 많은 친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Team N.G.의 활약상 많이 기대해 주세요. 모두 Merry Christmas! </span></p>
<p><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4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BC%EC%84%B1%EB%AA%A8%EB%B0%94%EC%9D%BC%EB%9F%AC%EC%8A%A4%EC%B1%8C%EB%A6%B0%EC%A7%802011_Team_NG.jpg" alt="윤상희, 김태호, 임채린" width="651"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SMC 2011] 갤럭시S2 HD LTE로 경험한 ‘PLUS의 차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957</link>
				<pubDate>Fri, 02 Dec 2011 06:01: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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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Samsung]]></category>
		<category><![CDATA[SMC 2011]]></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S2 HD LTE]]></category>
		<category><![CDATA[삼성모바일러스챌린지2011]]></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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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의 모바일 제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애니콜 드리머즈!! 지난 9월 드리머즈의 막내기수9기 28명이 수료 후 OB가 되었습니다. 애니콜 드리머즈를 수료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OB 프로그램!! 올해는 좀 더 특별하고 색다르게 준비되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Samsung Mobilers Challenge 2011’입니다. ‘Samsung Mobilers Challenge 2011’이란 애니콜 드리머즈 OB 회원 (1~9기) 중 우수회원을 선발하여 삼성 모바일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B%AA%A8%EB%B0%94%EC%9D%BC%EB%9F%AC%EC%8A%A4.jpg" alt="Samsung Mobilers Challenge 2011" width="680" height="180" /><br class="none" /><br />
삼성의 모바일 제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애니콜 드리머즈!! 지난 9월 드리머즈의 막내기수9기 28명이 수료 후 OB가 되었습니다. <b><a title="[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로 이동합니다." href="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 target="_blank" rel="noopener">애니콜 드리머즈</a></b>를 수료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OB 프로그램!! 올해는 좀 더 특별하고 색다르게 준비되었다고 하는데요!! 바로<b><a title="[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로 이동합니다." href="http://cafe.naver.com/anycalldreamers" target="_blank" rel="noopener"> ‘Samsung Mobilers Challenge 2011’</a></b>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b>‘Samsung Mobilers Challenge 2011’</b>이란 <b>애니콜 드리머즈 OB 회원</b> (1~9기) 중 우수회원을 선발하여 삼성 모바일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1년 10월부터 2012년 1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해당 활동기간 내 출시되는 삼성 모바일 제품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우수 1팀에는 무려 MWC 참관기회까지 제공되는 그야말로 초호화 OB 프로그램인 것이죠. 많은 드리머즈들이 참가 신청서를 냈고, TEAM AS를 포함한 총 12개 팀 34명의 드리머즈들이 <b>SMC 2011</b>에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잡았습니다.</span></p>
<p> </p>
<p><br />
<b><span style="font-size: 10pt">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됩니다.^^ </span></b> </p>
<p><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SMC 2011의 시작!! 1차과제 부여</span></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1%EC%B0%A8%EA%B3%BC%EC%A0%9C.jpg" alt="우리의 시대는 그들의 시대보다 色다르다" width="680" height="310" /><br class="none" /><br />
<b>SMC 2011</b>에 참여한 드리머즈들은 10월 14일 발대식과 함께 1차 과제를 부여받았습니다. 갤럭시S2 HD LTE에 대한 영상을 기획하는 미션이었습니다. 이날 드리머즈들은 출시 전 제품인 <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807]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807" target="_blank" rel="noopener"><b>갤럭시S2 HD LTE</b></a>를 잠시 만져볼 수 있었답니다. 직접 만져보고 나니 점점 더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품 체험의 기회는 1차 미션을 통과한 팀에게만 주어진다는 사실!! 우리 열심히 해서 꼭 받기로 해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A%B8%B0%ED%9A%8D%ED%9A%8C%EC%9D%98.jpg" alt="기획회의를 위해 모여 찍은 기념사진" width="680" height="408" /><br class="none" /><br />
발대식이 끝나고 기획회의를 위해 모인 TEAM AS는 먼저 시장조사 및 분석을 통해 영상의 컨셉과 타겟을 잡기로 했습니다. TEAM AS가 실시한 LTE폰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LTE폰에 대한 관심도와 구매의사는 높지만, 아직 LTE폰의 기능이나 혜택에 대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없어 아직은 지켜보고 있다.”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TEAM AS는 LTE폰의 기능과 혜택을 소비자들이 좀 더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고자 하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1536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B%A4%ED%96%89%EB%82%B4%EC%9A%A9.jpg" alt="실행내용 시나리오&스토리보드 S#4 학교 안 상황:강의준비, 강의듣기 A. GALAXY S2 HD LTE로 전공책, 강의자료 등을 이동하면서 빠르게 다운로드 하여 여유롭게 수업 준비를 한다. 또한 GALAXY S2 HD LTE의 Polaris Office를 이용하여 수업 자료를 컬러로 본다. B. 무거운 전공책과 강의자료 등이 가득한 사물함에서 이것저것 들고 강의실로 향함 교수님 들어오기 전 허둥지둥 하며 도착 흑백 프린트 물로 자료 식별 불가능 수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 GALAXY S2 HD LTE 활용기능: 리더스 허브" width="529" height="401" /><br />
1. HD와 LTE가 주목받을 수 있는 영상</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b><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807]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807"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S2 HD LTE</a></b>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갤럭시S2의 파워풀한 하드웨어에 더 시원시원해진 HD 액정과 요즘 뜨고 있는 4G LTE 기능이 더해져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따라서 보는 사람에게 HD 디스플레이와 LTE폰의 장점을 인지시킬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span></p>
<p><strong><span style="font-size: 10pt">2.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담긴 영상</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LTE폰에 대한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 활용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만들고자 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3. 놓치지 말자 WOW Point</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화면 2분할 기법을 통한 비교 영상을 만들며 WOW Point 또한 놓치지 않는 영상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긴긴 회의 끝에 완성된 TEAM AS의 영상 컨셉은 바로 ‘<b>PLUS의 차이</b>’입니다. 우리는 스토리 속 갤럭시S2 HD LTE를 사용하여 얻을 수 있는 혜택을 PLUS factor로 보고 LTE폰의 기능을 소비자들이 좀 더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대학생의 하루’라는 스토리를 더했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만든 TEAM AS의 기획서는 과연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을까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A%B0%A4%EB%9F%AD%EC%8B%9CS2.jpg" alt="쌓여있는 갤럭시S2 HD LTE상자" width="680" height="299" /><br class="none" /><br />
며칠 후 TEAM AS의 1차 기획서가 통과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갤럭시S2 HD LTE의 체험기회를 준 것뿐만 아니라 TEAM AS의 영상도 세상의 빛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span></p>
<p><br class="none" /><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TEAM AS의 첫 영상 Crank in</span></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먼저 촬영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 TEAM AS!! 배우 섭외부터 장소 체크까지 할 일이 태산이지만 꼼꼼한 팀원들의 준비 덕에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대망의 촬영 날 아침. TEAM AS는 바로 약속시각 2시간 전 배우의 갑작스러운 펑크라는 엄청난 시련에 빠지게 됩니다. 배우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결국, 촬영 일을 급하게 미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TEAM AS는 좀 더 스토리를 다듬고 완벽한 영상을 만들기 위한 준비시간으로 생각하고, 더욱더 힘을 내기로 하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crank_in.jpg" alt="촬영준비중인 모습" width="680" height="315" /><br class="none" /><br />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끝낸 TEAM AS는 11월 7일 첫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TEAM AS를 위해 멘토가 되어주신 레드브릭스 관계자분들과 팀원 지연이의 전화 한 통에 흔쾌히 배우 역할을 하겠다고 저 멀리 수원에서 와준 고마운 백인환 씨. 그리고 촬영 중간 TEAM AS를 찾아와 많은 도움을 준 드리머즈 9기 이기웅군 덕에 촬영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B4%AC%EC%98%81%EC%A4%911.jpg" alt="강의실에서 촬영중인 모습" width="680" height="223" /><br />
<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B4%AC%EC%98%81%EC%A4%912.jpg" alt="공원과 강의실에서 촬영중인 모습" width="680" height="289" /><br class="none" /><br />
2분할 촬영기법으로 영상을 기획했기 때문에 찍어야 하는 영상의 양도 두 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두 영상은 오묘하게 이어지면서도 각각 차별화를 줘야 했기 때문에 하나하나 세심한 체크가 필요했습니다. 더욱더 멋진 영상을 만들기 위해 같은 장면을 여러 번씩 찍어야 했는데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열심히 촬영에 임해준 인환 씨는 이 기회에 연기자를 해도 될 것 같아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B4%AC%EC%98%81%EC%A4%913.jpg" alt="공원에서 촬영중인 모습" width="680" height="448" /><br class="none" /><br />
스토리를 체크하며 배우의 안경과 재킷 같은 소품을 체크한 지연이는 오늘 하루 백배우의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인경이는 급하게 필요한 소품들을 구하러 다리가 아프도록 뛰어다녔답니다. 마지막으로 곤감독님은 화면의 구도까지 머리에 그려가며 촬영을 해야 했기 때문에 머리가 빙빙 돌 지경이었어요. 어느새 해는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고 마음이 급해진 TEAM AS는 엄청난 정신력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한 컷 한 컷 완성해 나가고 있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A7%80%ED%95%98%EC%B2%A0%EC%97%AD.jpg" alt="지하철역에서 촬영중인 모습" width="680" height="505" /><br class="none" /><br />
하지만 지금까지는 시작에 불과했으니, 대망의 지하철 씬이 TEAM AS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람 많은 퇴근길 지하철에서의 촬영은 다양한 변수들이 우리를 점점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대로는 촬영이 힘들다고 판단한 TEAM AS는 남은 실내촬영부터 마치고 다시 지하철역으로 돌아오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 실내촬영 장소인 논현역에 도착하게 됩니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3%8C%EB%93%9C%EC%9C%84%EC%B9%98.jpg" alt="촬영도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 width="680" height="301" /></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3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B%A4%EB%82%B4%EC%B4%AC%EC%98%81.jpg" alt="실내촬영중인 모습" width="680" height="216" /><br class="none" /><br class="none" />논현역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9기 윤상희 양입니다. 센스 만점 상희 양은 배고픈 TEAM AS를 위해 샌드위치를 하사하셨습니다. 샌드위치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TEAM AS는 마지막 남은 실내촬영을 완벽하게 끝내고 다시 지하철역으로 향하게 됩니다. 멋진 영상을 위해 마지막 남은 힘을 쏟아 부은 TEAM AS. 지하철 촬영을 끝으로 장장 9시간의 촬영이 마무리되었습니다.</span></p>
<p><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제출일 D-3</span></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4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B%8D%94%EB%B9%99.jpg" alt="내레이션을 넣기 위해 더빙하는 모습" width="680" height="220" /><br class="none" /><br />
촬영은 끝났지만, 더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한 TEAM AS의 회의는 계속됩니다. 영상 중간마다 <b><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807]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807"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S2 HD LTE</a></b>의 특장점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끊임없이 수정합니다. 내레이션이 들어가면 딱 좋을 것 같다는 팀원들의 의견이 모였지만 제출일은 다가오고 어떻게 더빙할지 막막해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드리머즈!!! 꿀 성대의 소유자 9기 박민 군이 TEAM AS의 영상에 멋진 목소리로 더빙을 해주었답니다. 바쁜 와중에도 기꺼이 녹음하러 와준 민이 덕분에 TEAM AS의 영상은 한층 더 발전한 것 같아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4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TEAM_AS.jpg" alt="촬영중찍은 기념사진" width="680" height="355" /><br class="none" /><br />
3일 내내 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편집에 매달리며 완성된 TEAM AS의 영상!! 고생한 만큼 완성했을 때의 기쁨도 컸습니다. 또한, 이 영상을 만들기까지 도움을 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그럼 지금부터 TEAM AS의 영상을 통해 더욱더 SMARTER 한 삶을 위한 <b>PLUS의 차이</b>를 느껴보실 시간입니다. SMC 2011 TEAM AS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 주세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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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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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115410" style="width: 661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5410" class="size-full wp-image-1154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2/%EC%82%BC%EC%84%B1%EB%AA%A8%EB%B0%94%EC%9D%BC%EB%9F%AC%EC%8A%A4%EC%B1%8C%EB%A6%B0%EC%A7%802011_AS.jpg" alt="신인경, 신지연, 안명곤" width="651" height="112" /><p id="caption-attachment-115410" class="wp-caption-tex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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