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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D 체험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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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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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VMe SSD 970 체험기] ②비디오 크리에이터 하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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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Sep 2018 10:0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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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SD 970]]></category>
		<category><![CDATA[SSD 970 PRO]]></category>
		<category><![CDATA[SSD 체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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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NVMe SSD 970’는 3차원(3D), UHD(4K) 그래픽 작업이나 고사양 게임, 가상현실(VR) 콘텐트 제작 등 고성능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널리 사용되는 SATA(Serial ATA) SSD 대비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SSD는 최대 여섯 배 이상 속도를 낼 수 있어 고용량, 고화질 영상 편집에 적합하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영상 제작 분야의 전문가인 유튜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삼성전자 ‘NVMe SSD 970’는 3차원(3D), UHD(4K) 그래픽 작업이나 고사양 게임, 가상현실(VR) 콘텐트 제작 등 고성능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널리 사용되는 SATA(Serial ATA) SSD 대비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SSD는 최대 여섯 배 이상 속도를 낼 수 있어 고용량, 고화질 영상 편집에 적합하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영상 제작 분야의 전문가인 유튜버 하지원 씨와 함께 NVMe SSD 970의 성능을 자세히 살펴봤다.</div>
<div id="attachment_3827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720" class="size-full wp-image-3827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profile.jpg" alt="▲ 유튜브 채널 ‘비됴클래스’에서 영상 편집 강의를 하는 하지원씨" width="849"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382720" class="wp-caption-text">▲ 유튜브 채널 ‘<a href="https://www.youtube.com/user/wkwkwk1205" target="_blank" rel="noopener">비됴클래스</a>’에서 영상 편집 강의를 하는 하지원 씨</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하지원 씨가 직접 말하는 NVMe SSD 체험기</strong></span></p>
<p>본인과 같은 비디오 크리에이터들에게 SSD는 필수다. 읽고 쓰는 속도가 빠른 SSD가 영상 편집 과정의 효율을 크게 높여주기 때문이다. SSD는 반도체 칩(낸드플래시메모리)에 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에 충격, 발열 등에 강하고 수명도 길어 영상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널리 쓰이는 SATA 인터페이스에서 한 단계 진화한 NVMe 인터페이스의 SSD는 최대 여섯 배의 속도를 제공해, 영상 전문가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킨다.</p>
<p>평소 영상 작업에 사용하는 데스크톱에 SATA SSD(720GB)와 업계 최고 속도인 삼성전자<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9831" target="_blank" rel="noopener"> NVMe SSD 970 PRO</a>(512GB)를 장착해 성능 차이를 직접 체험해봤다.</p>
<div id="attachment_38271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716" class="size-full wp-image-3827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02.jpg" alt="▲ NVMe는 PCIe(PCI Express) 인터페이스 기반 프로토콜로, SATA 인터페이스 프로토콜이 가진 대역폭 한계를 극복해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적합하다." width="849" height="271" /><p id="caption-attachment-382716" class="wp-caption-text">▲ NVMe는 PCIe(PCI Express) 인터페이스 기반 프로토콜로, SATA 인터페이스 프로토콜이 가진 대역폭 한계를 극복해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적합하다.</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긴 영상 쪼개고 붙이기에 최적화, 클립 이동 물 흐르듯 빠르게</strong></span></p>
<p>최근 자신의 평범한 일상을 온종일 촬영해 이를 짧은 영상으로 편집한 ‘브이로그’(VLOG, video와 blog 합성어)가 인기다. 글과 사진보다 동영상에 익숙한 요즘 세대가 일기를 쓰듯 일상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것. 브이로그를 제작할 때 길고 긴 영상을 짧게 편집하는 작업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 몇 시간짜리 고화질 촬영본을 살펴보며 포인트가 되는 부분을 찾고 옮겨 다니며, 간추리고 또 간추리는 것.</p>
<div id="attachment_38271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715" class="size-full wp-image-3827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01.jpg" alt="▲ 수십 개 영상 클립을 불러와 잘게 쪼개고, 붙이며 편집을 하고 있는 하씨. 보통 영상을 편집할 때는 ▷수십 개 촬영 파일을 PC로 복사 ▷편집 프로그램에서 영상 불러오기 ▷파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편집 ▷렌더링 하기 과정을 거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2715" class="wp-caption-text">▲ 수십 개 영상 클립을 불러와 잘게 쪼개고, 붙이며 편집을 하고 있는 하 씨. 보통 영상을 편집할 때는 ▷수십 개 촬영 파일을 PC로 복사 ▷편집 프로그램에서 영상 불러오기 ▷파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편집 ▷렌더링하기 과정을 거친다.</p></div>
<p>일단 ‘열정’을 가지고 방대한 양의 영상 앞에 마주 앉아도 이내 영상 복사, 불러오기, 파일 탐색 등 중간중간 찾아오는 ‘기다림’에 의욕이 훅 수그러들곤 한다. 기존에 쓰던 SATA SSD의 경우, 영상 클립 사이를 이동할 때 1~2초 길게는 3초까지 걸리곤 했다. 고성능 NVMe SSD는 바로 이 기다림의 시간을 크게 줄여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7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07.jpg" alt="1~3초 걸리던 영상 클립 로딩시간… NVMe SSD 환경에서는 거의 느껴지지 않아, 끊김 없는 작업 가능" width="849" height="228" /></p>
<p>NVMe SSD 970 PRO는 연속 읽기, 쓰기 속도가 각각 최대 3,500MB/s, 2,700MB/s에 이른다. 이는 5GB 크기의 풀HD(FHD) 영화 1편을 1.9초 만에 저장할 수 있는 속도다. NVMe SSD 970 PRO를 장착한 후 편집 프로그램에서 영상 데이터를 불러오고 영상을 훑어봤다. 영상 클립 간 이동 시 소요 시간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클립을 오가는 중에도 끊김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을 볼 수 있어, 길고 긴 영상 편집 작업에 큰 힘이 될 것 같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대용량 4K 영상 편집도 거뜬히</strong></span></p>
<p>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4K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세상이다. 그러다 보니 사업가, 학생, 초보 영상 크리에이터 등 4K 영상 편집과정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이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는 팁이 ‘프록시(proxy)’다. 프록시란 고해상도 영상을 저해상도로 바꿔 편집에 용이한 상태로 만드는 작업. 편집 과정에서만 한시적으로 화질을 낮춰 빠르게 편집한 후 다시 4K 화질로 출력할 수 있어,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안정적으로 영상 편집을 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7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08.jpg" alt="쾌적한 고화질 영상 편집 방법, ‘프록시’ NVMe SSD 환경에서 1.4GB 영상을 프록시 변환하면 ‘1분’ 가까이 단축" width="849" height="228" /></p>
<p>원본 영상을 프록시로 변환하는 데는 제법 시간이 소요된다. 원본 영상이 길수록 기다림의 시간은 더욱 길어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도 SSD 성능에 따른 차이를 느낄 수 있다.</p>
<p>1.4GB 용량의 파일을 SATA SSD 장착 환경과 NVMe SSD 970 PRO 장착 환경에서 프록시로 변환해봤다. SATA SSD를 사용했을 때는 2분 36초가 걸린 반면, NVMe SSD를 사용했을 때는 1분 39초로 1분 가까이 시간이 단축됐다. 한번 촬영을 나갈 때마다 보통 128GB 마이크로SD카드 절반 이상을 채울 정도로 많은 영상을 찍는데, 각 영상별로 이런 시간 단축이 쌓이게 되면 작업 환경은 훨씬 쾌적해질 것이다.</p>
<div id="attachment_382718" style="width: 134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718" class="size-full wp-image-3827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04.jpg" alt="▲ 4K 영상을 프록시로 변환하는 과정. SATA SSD(2분 36초)와 NVMe SSD 970 PRO(1분 39초) 장착 환경에서 시간 단축이 눈에 띈다." width="1335" height="914" /><p id="caption-attachment-382718" class="wp-caption-text">▲ 4K 영상을 프록시로 변환하는 과정. SATA SSD(2분 36초)와 NVMe SSD 970 PRO(1분 39초) 장착 환경에서 시간 단축이 눈에 띈다.</p></div>
<p>프록시에서 모든 편집 작업을 끝낸 후 영상을 다시 4K 고화질로 렌더링<a href="#_ftn1" name="_ftnref1">[1]</a>하는 작업도 상당한 인내심이 요구된다. 특히 4K의 경우 기본적인 파일 자체가 무겁기 때문에, 널리 쓰이는 풀HD 파일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렌더링도 데이터를 저장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고성능 NVMe SSD의 쓰임새가 쏠쏠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7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09.jpg" alt="짧은 프록시 파일(380MB) 렌더링에도 3~4분… 많은 시간이 걸리는 렌더링 작업, NVMe SSD 환경에서는?" width="849" height="228" /></p>
<p>테스트를 위해 길이가 매우 짧은 프록시 파일(380MB)을 SATA SSD와 NVMe SSD 970 PRO 환경에서 각각 렌더링해봤다. NVMe SSD 환경에서 12초 정도 빠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0분 분량의 4K 영상이 약 2GB의 용량을 차지하는 걸 고려하면, 보통의 영상 편집 과정에선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p>
<div id="attachment_382717" style="width: 15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717" class="size-full wp-image-3827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03.jpg" alt="▲ 짧은 프록시 파일(380MB)을 렌더링한 결과. SATA SSD(3분 19초)와 NVMe SSD 970 PRO(3분 7초)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width="1500" height="1186" /><p id="caption-attachment-382717" class="wp-caption-text">▲ 짧은 프록시 파일(380MB)을 렌더링한 결과. SATA SSD(3분 19초)와 NVMe SSD 970 PRO(3분 7초)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소중한 추억 오래도록 지켜주는 도구</strong></span></p>
<p>본인의 경우 특정 주제로 한 번 촬영할 때마다 64GB 이상은 찍는다. 4K로 촬영하기 때문에 용량이 크고 무겁다. 어마어마한 양이다. 시간과 노력이 응축된 촬영본과 그 결과물이 한 번의 실수로 날아가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하기에, 자연스레 작업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인다. 편집작업은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저장하고 로딩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저장장치의 안정성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그래서 SSD로 옮겨서 작업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7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06.jpg" alt="환하게 웃고 있는 하지원 씨" width="849" height="566" /></p>
<p>SSD는 자기디스크를 고속으로 회전시켜 데이터를 읽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와 달리 반도체 칩에 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에 충격에 강하고 수명도 길다. NVMe SSD 970 PRO의 경우 제품의 수명을 가늠할 수 있는 수치인 TBW(Total bytes Written, 총 쓰기 가능 용량)가 업계 최고인 1,200 TBW<a href="#_ftn2" name="_ftnref2">[2]</a> 라고 한다. 이는 5년간 매일 약 650GB의 데이터를 쓰고 지울 수 있는 수준이니, 대용량 영상편집 작업도 안심하고 진행하고 있을 것 같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7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sdjiwon-0917-10.jpg" alt="높은 내구성으로 추억을 ‘안전’하게 지키는 NVMe SSD  5년간 매일 약 650GB의 데이터를 쓰고 지울 수 있어, 대용량 영상편집도 거뜬" width="849" height="228" /></p>
<p>영상 편집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추억’은 소중한 단어다. 추억을 옮겨 담을 때마다 ‘혹시 내 데이터가 날아가진 않을까’하는 걱정을 줄여준다는 점만 봐도 SSD의 효용성은 뚜렷하지 않을까 한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영상 편집에서 다양한 효과를 사용해 편집된 내용을 출력, 최종 결과물(파일)로 저장하는 과정을 뜻함.<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970 PRO’ 1TB, ‘970 EVO’ 2TB 모델</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NVMe SSD 970 체험기] ①프로게이머 구교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4%84%eb%a1%9c%ea%b2%8c%ec%9d%b4%eb%a8%b8-%ec%97%90%eb%b2%84%eb%aa%a8%ec%96%b4-%ea%b5%ac%ea%b5%90%eb%af%bc-nvme-ssd-970%eb%a5%bc-%ec%8d%a8%eb%b3%b4%eb%8b%88</link>
				<pubDate>Tue, 07 Aug 2018 14: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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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NVMe SSD 970 PRO]]></category>
		<category><![CDATA[SS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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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구교민]]></category>
		<category><![CDATA[에버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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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적의 환경이 최고의 성적을 이끌어 내는 법. 프로게이머들은 티끌만 한 장비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들에게는 수많은 제품 중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게이밍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실력을 쌓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다. 게이밍 환경을 구성할 때 빠지지 않는 스펙 중 하나는 바로 SSD(Solid State Drive). 그런데, 실제로 SSD의 디테일한 성능 차이가 승부의 ‘한 끗’을 좌우할 수 있을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6-progamer-evermore-prof.jpg" alt="프로게이머 구교민 aka. 에버모어(EVERMORE)  2017년 8월.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솔로 챔피언  2017년 11월. 지스타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듀오 챔피언  2018년 7월.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채리티 쇼다운 챔피언" width="849" height="600" /></p>
<p>최적의 환경이 최고의 성적을 이끌어 내는 법. 프로게이머들은 티끌만 한 장비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들에게는 수많은 제품 중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게이밍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실력을 쌓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다. 게이밍 환경을 구성할 때 빠지지 않는 스펙 중 하나는 바로 SSD(Solid State Drive). 그런데, 실제로 SSD의 디테일한 성능 차이가 승부의 ‘한 끗’을 좌우할 수 있을까?</p>
<p>삼성전자 뉴스룸은SSD 사용 여부가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에버모어(Evermore) 프로게이머 구교민 선수와 업계 최고 속도의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9831" target="_blank" rel="noopener">NVMe SSD ‘970 EVO’</a>에 대한 체험을 진행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text-align: center">
<div id="attachment_37974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747" class="size-full wp-image-3797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20.jpg" alt="▲ 삼성전자 NVMe SSD 970 시리즈와 SATA SSD 860 " width="849" height="334" /><p id="caption-attachment-37974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NVMe SSD 970 시리즈와 SATA SSD 860</p></div><br />
<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18px"><strong><br />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left">SSD는 HDD(Hard Disk Drive)처럼 디지털 자료를 보관하는 저장장치다. 현재 HDD와 SSD의 시장 비중은 약 45:55다. SSD는 자기디스크가 회전하면서 데이터를 읽고 쓰는 HDD와 달리, 반도체 칩(낸드플래시메모리)에 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와 함께 충격∙발열 등에 강하다. 삼성전자 NVMe SSD 970은 업계 최고 속도와 신뢰성을 제공해 고화질, 3차원(3D) 그래픽 작업, 고사양 게임과 가상현실(VR) 콘텐츠 제작 등 강력한 성능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이 최적의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p>
</div>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8.jpg" alt="속도는 어때? 프로의 세계, ‘순간’의 차이가 승패를 가른다" width="849" height="40" /></p>
<p>다른 조건이 동일한 데스크톱 PC에HDD(1TB, SATA3, 7200rpm)와 SSD(NVMe SSD 970 EVO, 250GB)로 저장장치에만 차이를 둔 두 가지 환경에서 각각 ‘배틀그라운드<a href="#_ftn1" name="_ftnref1">[1]</a>’ 게임을 실행해봤다.</p>
<div id="attachment_3798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830" class="size-full wp-image-3798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1-2.jpg" alt="▲ 설치도 간단하다. 별도의 케이블 없이, M.2 슬롯에 제품을 장착하면 끝. 왼쪽편 나사홀에 나사를 감아서 고정시켜주면 된다. 이때 메인보드의 M.2 슬롯이 NVMe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width="849" height="1094" /><p id="caption-attachment-379830" class="wp-caption-text">▲ 설치도 간단하다. 별도의 케이블 없이, M.2 슬롯에 제품을 장착하면 끝. 왼쪽편 나사홀에 나사를 감아서 고정시켜주면 된다. 이때 메인보드의 M.2 슬롯이 NVMe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7-1.jpg" alt="늘 고사양 풀옵션 장비가 세팅된 집에서 게임을 하다가, 친구들과 HDD가 설치된 PC방에 간 적이 있는데 확 다르더라고요. 배틀 그라운드와 같은 오픈월드 게임은 맵 안에서 보이는 건물이나 텍스처들을 로딩하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친구들보다 느리게 떨어져서 총을 늦게 고르게 됐어요. 교전할 때도 속도가 꽤나 버벅거리더라고요. 평소엔 제가 다 이겼던 친구들인데… ”" width="849" height="490" /></p>
<div id="attachment_3797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727" class="size-full wp-image-3797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2.jpg" alt="▲	게임을 시작하는 구교민 선수, 모니터는 삼성전자 CJ89 모델" width="849" height="568" /><p id="caption-attachment-379727" class="wp-caption-text">▲ 게임을 시작하는 구교민 선수, 모니터는 삼성전자 CJ89 모델</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7-2.jpg" alt="실제로 오픈월드형 게임 대회에서는 1초도 안되는 순간의 차이가 승패를 가르기도 해요. 먼저 적을 발견하고도 로딩 때문에 반응이 늦어져 오히려 상대방에게 선공을 빼앗기면, 승부를 뒤집기 힘들어지거든요. 오늘도 HDD가 설치된 컴퓨터에서는 PC방에서 했던 것처럼 버벅거림이 좀 느껴졌는데, NVMe SSD 환경에선 움직임이 훨씬 부드럽습니다. “게임은 저장장치의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읽고 쓰는 과정이라서, 저장장치의 빠른 로딩 속도가 큰 도움이 된답니다.”" width="849" height="490" /></p>
<p>‘배틀그라운드’는 기존 FPS 게임의 ‘팀 vs 팀’ 구도에서 벗어나 ‘개인 vs 개인’의 배틀로얄 형태로 게임을 풀어나간다. 넓은 전장에서 100여 명이 제각각 플레이를 펼치는 게임 특성상 많은 양의 데이터 처리를 요구한다. 이 때문에 대용량 데이터를 누구보다 빠르게 처리하도록 돕는 고사양 SSD와 이를 영상신호로 모니터에 전달하는 그래픽 카드가 승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p>
<div id="attachment_3797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728" class="size-full wp-image-379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3-1.jpg" alt="▲ 디스크 속도 측정 프로그램으로 HDD 장착 상태와 SSD 970 EVO 장착 상태의 속도를 각각 측정했다. 약 20배 이상의 속도 차이가 눈에 띈다" width="849" height="416" /><p id="caption-attachment-379728" class="wp-caption-text">▲ 디스크 속도 측정 프로그램으로 HDD 장착 상태와 SSD 970 EVO 장착 상태의 속도를 각각 측정했다. 약 20배 이상의 속도 차이가 눈에 띈다.</p></div>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9.jpg" alt="발열은 어때? 전력효율은? 장시간 게임 즐겨도 발열, 전력소모 걱정 ‘뚝’" width="849" height="40" /></p>
<p>고사양 게임을 즐기다 보면, ‘윙윙’ 팬소음이 발생한다. 오밀조밀 PC 케이스 안에 모여 앉은 부품들이 각자 엄청난 열을 발산하기 때문. 온종일 게임을 즐기다 보면 전력 소모도 상당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7-3.jpg" alt="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많이 반대하셨어요. 결국 프로게이머가 됐고 4년차입니다. 어렵게 선수가 된 만큼, 지금도 게임을 하는 순간이 가장 좋아요. 어쩌다 개인 시간이 생겼을 때도 신나게 게임을 즐기곤 해요. 그런데 오랜 시간 게임을 하다 보면 컴퓨터가 많이 과열되곤 합니다." width="849" height="49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4.jpg" alt="소감 이야기 중인 구교민 선수" width="849" height="548" /></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7-4.jpg" alt="HDD와 SSD를 각각 장착한 컴퓨터를 직접 비교해보니,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네요. 배틀그라운드는 게임 공간이 무척 넓고 지형지물도 많아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필요하니 전력 소모도 크겠죠. 고사양 게임을 오랜 시간 플레이하다 보면 중앙처리장치(CPU)나 저장장치 등에 발열도 심하거든요. SSD 970 EVO는 빠른 성능에 비해 발열이 적어서 매력적입니다. 전력 효율도 높다고 하니 앞으로 게임을 할 때 970 EVO 제품을 선택할 것 같아요." width="849" height="490" /></p>
<p>SSD는 부팅과 로딩,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발열 또한 적기 때문에 HDD보다 전력 소모가 확실히 적다. 특히 NVMe SSD 970 제품은 일정 수준 온도가 올라갔을 때 SSD 성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과열 방지 기능(Dynamic Thermal Guard)을 갖추고 있다. 또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에 최적화된 높은 전력 효율로, 오랜 시간 게임을 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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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10.jpg" alt="멀티태스킹은 어때? 바야흐로 ‘MCN시대’, 프로게이머도 엔터테이너" width="849" height="40" /></p>
<p>게임방송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프로게이머들도 게임방송 진행자로 속속 나서고 있다. 자신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편집해 올리거나, 게임 장면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것. 이때 게임을 플레이 하는 동시에 게임 영상을 녹화하며 방송도 진행하는 다중작업(멀티태스킹)을 하려면 컴퓨터 성능이 확실하게 뒷받침 돼야 한다.</p>
<div id="attachment_3797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730" class="size-full wp-image-3797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5.jpg" alt="▲ 구교민 선수는 평소 트위치, 카카오 TV 채널 등에서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즐긴다" width="849" height="266" /><p id="caption-attachment-379730" class="wp-caption-text">▲ 구교민 선수는 평소 트위치, 카카오 TV 채널 등에서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즐긴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09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7-5-v2.jpg" alt="평소에 게임방송을 즐겨 해요. 제 플레이를 좋아해주는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방법이라서요. 방송을 녹화하면서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려면 버벅거림 없는 고사양 컴퓨터가 필요하죠." width="849" height="490" /></p>
<div id="attachment_3797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744" class="size-full wp-image-379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6-18.jpg" alt="▲ SSD 970 EVO 장착 후 방송을 준비하는 구교민 선수" width="849" height="551" /><p id="caption-attachment-379744" class="wp-caption-text">▲ SSD 970 EVO 장착 후 방송을 준비하는 구교민 선수</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sd970-0807-6.jpg" alt="방송하는 컴퓨터 환경에 따라 동시에 여러 프로그램을 돌리면 영상이 뚝뚝 끊기거나, 영상과 목소리가 맞아 떨어지지 않을 때가 있어요. 특히 배틀그라운드는 맵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데이터를 많이 잡아먹거든요. 이때 고성능 SSD를 사용하면 CPU와 그래픽카드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죠." width="849" height="490" /></p>
<p>삼성전자 NVMe SSD 970 EVO는 다중작업 환경에서 차별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게임을 하면서 파일을 다운로드 하거나, 게임 영상을 녹화하며 여러 사람과 음성채팅을 할 때 부드럽게 작업이 실행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9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20180808-180230-258.jpg" alt="구교민이 말한다, NVMe SSD 970 EVO로 즐기면 더 좋은 게임들" width="849" height="600"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고립된 지역에서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싸우는 비디오 게임. 전투 지역이 광활하고 다양한 지형지물이 배치돼 있어 설치 용량이 13GB에 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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