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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PER S’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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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PER S’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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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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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태국서 해외 첫 ‘시네마 LED’ 공급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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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Oct 2017 11: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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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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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UPER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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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이저 시네플렉스]]></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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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메이저 시네플렉스(Major Cineplex)‘와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첫 수주를 기록했다. ※ 메이저 시네플렉스는 110개 지점, 668개 상영관 보유한 태국최대 영화관 체인 삼성 ‘시네마 LED’는 120년 역사의 영화 산업 판도를 바꿔 나갈 혁신 제품으로, 기존 프로젝트 영사기 대비 약 10배 이상 향상된 화면 밝기와 명암비가 대폭 향상된 HDR(High Dynamic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메이저 시네플렉스(Major Cineplex)‘와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첫 수주를 기록했다.<br />
※ 메이저 시네플렉스는 110개 지점, 668개 상영관 보유한 태국최대 영화관 체인</p>
<p>삼성 ‘시네마 LED’는 120년 역사의 영화 산업 판도를 바꿔 나갈 혁신 제품으로, 기존 프로젝트 영사기 대비 약 10배 이상 향상된 화면 밝기와 명암비가 대폭 향상된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지원해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메이저 시네플렉스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p>
<p>메이저 시네플렉스 시암 파라곤점에 공급되는 ‘시네마 LED’는 가로 10.3미터 크기에 4K(4096×2160) 해상도와 HDR(High Dynamic Range) 영상 구현을 지원하며 내년 2월 오픈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시네마 LED’ 태국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p>
<p>메이저 시네플렉스 대표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은 “삼성 시네마 LED는 기존 영화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스크린”이라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관객들에게 더 나은 영화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새롭고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는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인정 받아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에 ‘시네마 LED’를 공급하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태국 소비자들이 ‘시네마 LED’로 최상의 화질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9월 말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에 두 번째 ‘시네마 LED’ 공급을 완료했다.</p>
<p>삼성 ‘시네마 LED’가 적용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 상영관은 지난 7월 글로벌 최초로 오픈한 서울 잠실 월드타워관과 동일한 가로 10.3미터의 스크린 크기에 4K 해상도와 HDR 콘텐츠를 지원하며 하만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p>
<p>또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상영관으로 선정돼 총 26편의 공식 초청 영화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81/36912383683_6b22aebb0f_b.jpg" alt="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과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가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2" /><img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87/36912383373_fe5e2da764_b.jpg" alt="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과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가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1" />▲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과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가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01/36912382773_07a9fcd020_b.jpg" alt="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CMO(Chief Media Officer) 니티 파타나팍디(Nithi Pattanapakdee),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엔터프라이즈마케팅 그룹장 하혜승 전무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1" />▲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CMO(Chief Media Officer) 니티 파타나팍디(Nithi Pattanapakdee),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엔터프라이즈마케팅 그룹장 하혜승 전무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51/37533722956_140aee7af3_b.jpg" alt="태국 현지 시네플렉스 직원들이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메이저 시네플렉스와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 공급 계약 체결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702" />▲태국 현지 시네플렉스 직원들이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메이저 시네플렉스와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 공급 계약 체결을 소개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84/37533722316_09e243db39_o.jpg" alt="삼성전자가 지난 9월 말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에 두 번째 '시네마 LED' 공급을 완료했다. 시네마 LED가 적용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상영관으로 선정돼 총 26편의 공식 초청 영화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모델들이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관을 소개하고 있다" width="780" height="1170" />▲삼성전자가 지난 9월 말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에 두 번째 ‘시네마 LED’ 공급을 완료했다. 시네마 LED가 적용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상영관으로 선정돼 총 26편의 공식 초청 영화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모델들이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관을 소개하고 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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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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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영화사의 새 역사를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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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l 2017 10:35: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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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UPER S’]]></category>
		<category><![CDATA[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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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 크게, 더 선명하게! 디스플레이의 도전이 계속될 때마다 소비자는 매번 놀라움을 경험한다. 70년대 처음 나온 흑백TV를 보다가 휘황찬란한 컬러TV를 마주했을 때 느낀 감동은 잊을 수 없다. 7월 13일, 삼성전자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한 영화 상영관 ‘SUPER S’를 선보였다.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초대한다. 삼성 시네마 LED 개관 행사에는 약 100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더 크게, 더 선명하게! 디스플레이의 도전이 계속될 때마다 소비자는 매번 놀라움을 경험한다. 70년대 처음 나온 흑백TV를 보다가 휘황찬란한 컬러TV를 마주했을 때 느낀 감동은 잊을 수 없다. 7월 13일, 삼성전자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한 영화 상영관 ‘SUPER S’를 선보였다.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초대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531.jpg" alt="시네마 LED"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시네마 LED 개관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취재진을 비롯하여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양우석 감독 등이 참석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B%A1%AF%EB%8D%B0%EC%8B%9C%EB%84%A4%EB%A7%88849.png" alt="1895 필름 시네마 발명. 1990~2000 디지털 시네마 태동. 2001~2016 디지털 시네마 성숙. 2017 LED 스크린의 시대" width="849" height="567" /></p>
<p>1895년 최초의 필름 영사기 ‘키네토스코프’를 통해 영화를 볼 수 있었던 ‘필름 시네마 ’와 함께 시작한 영화의 역사는 ‘디지털 시네마 시대’를 거쳐 이제는 영사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 ‘LED 스크린의 시대’에 들어섰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218.jpg" alt="지난 120여 년간 영화관을 지킨 영사기"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지난 120여 년간 영화관을 지킨 영사기</span></p>
<p>기존 프로젝터 기반 영사기처럼 스크린에 반사된 빛이 아닌 광원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은 ‘혁신’이다. 스크린에 반사된 영상을 보고 난 이래 123년 만에 영화 산업 판도가 바뀐 셈이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압도적인 화질과 웅장한 음향의 조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838.jpg" alt="시네마 LED를 감싼 취재 열기" width="849" height="566" /></p>
<p>‘시네마 LED’ 스크린을 감싼 베일이 벗겨졌을 때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터졌다. 현장에 있던 모든 취재진은 환호했다. 압도적인 화질과 명료하고 웅장한 음향에 모두 매료됐다.</p>
<p>‘시네마 LED’ 스크린은 프로젝터 기반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의 한계를 극복해 선명한 컬러와 균일한 밝기를 구현하고, 여기에 유명 오디오 업체 하만(Harman)이 제공하는 최상의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한 쾌감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1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207.jpg" alt="태양을 바라볼 때 느끼는 눈부신 밝기와 어둠 속에서도 살아있는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프로젝터 기반 영사기는 흰색이나 은색 스크린에 영상을 비추기 때문에 검정색을 완전히 표현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리얼 블랙’의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블랙과 화이트를 단계 별로 구분해 뚜렷한 명암 차이를 볼 수 있게 됐다. 때문에 태양을 바라볼 때 느끼는 눈부신 밝기와 어둠 속에서도 살아있는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198.jpg" alt="카메라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촬영한 장면. 마치 실제로 보는 듯한 생생함을 이제 극장에서도 느낄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카메라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촬영한 장면. 마치 실제로 보는 듯한 생생함을 이제 극장에서도 느낄 수 있다.</span></p>
<p>렌즈를 이용해 스크린 전체를 포커싱하는 방식의 기존 영사기는 넓은 스크린에 초점을 맞추는 데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시네마 LED’ 스크린은 화소 하나하나를 재현해 전체 화면이 선명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다.</p>
<p>또한 스크린 어느 부분에서도 균일한 밝기를 유지해 현실을 그대로 보는 듯한 몰입감도 느낄 수 있게 한다. 밝은 환경에서도 각종 영상물을 상영할 수 있어 영화뿐만 아니라 스포츠 펍, 오페라, 콘서트 중계,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631.jpg" alt="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width="849" height="566" />▲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span></p>
<p>Q&A 현장도 취재진의 열기로 가득했다. 폭풍 같은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취재진은 삼성전자가 ‘시네마 LED’를 개발하게 된 계기부터 상영관 확대 계획, 화면 크기의 변화 가능성, 영화관람료까지 많은 질문을 던졌다.</p>
<p>롯데시네마 측은 상영관 확대 계획에 대해 “전국 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있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에 ‘SUPER S’관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삼성전자와 협의를 통해 선별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p>
<p>‘시네마 LED’의 화면 크기 변화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시네마 LED’의 화면 크기는 얼마든지 변화 가능하다”며 “플렉시빌리티가 큰 제품”이라고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20여 년 영화사 변화의 현장에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6036.jpg" alt=""오늘은 세계 영화사에 기록될 날입니다"라고 양우석 감독은 말했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오늘은 세계 영화사에 기록될 날입니다”라고 양우석 감독은 말했다. </span></p>
<p>취재 열기로 뜨거웠던 행사를 마치고, 현장에 함께 자리한 양우석 감독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 감독은 한국에 HD 시네마 시스템을 처음 소개하고 프로듀싱했다.</p>
<p>양 감독은 “120여 년의 영화 역사에서 직접 광원을 적용한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보는 것은 혁신적인 변화”라며 “영화사의 중요한 현장에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뜻 깊은 마음을 전했다.</p>
<p>‘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해 양 감독은 “인간의 시청각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기술적 바탕이 마련돼 영화를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 미학적으로 마음껏 영화를 제작할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p>
<p>그는 ‘시네마 LED’ 스크린이 소비자와 영화 제작자에게 주는 의의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p>
<p>“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관객은 혁신적인 스크린 밝기와 명암비, 색재현도 등 기술적, 미학적 장점이 극대화된 영화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관객이 가장 좋은 상영 시스템을 만날 수 있게 돼 정말 좋습니다.”</p>
<p>양 감독은 ‘시네마 LED’ 스크린이 영상 콘텐츠 공급자에게도 많은 기술적, 경제적 유리함과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디지털 시네마’라는 개념이 들어온 지 20년 정도가 지났는데 드디어 프로젝터가 아닌 광원을 직접 보는 시대가 열렸네요. 영상 생산자는 자신이 찍은 영상을 그대로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상영시스템에 대한 촬영 방식, 후반 작업 등 하나부터 열까지 영화 산업 전체가 변화를 겪게 될 것 같습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2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881.jpg" alt="시네마 LED를 지켜보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66" /></p>
<p>양 감독은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의 앞날에 대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p>
<p>“TV의 눈부신 발전에 비해 극장의 발전은 이제껏 미미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전자가 어떤 포맷이 가장 이상적이고 나은 환경인지 고민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p>
<p>양감독은 삼성이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보여줬는데 지금이 디지털 채널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애플이나 구글이 애플만의 콘텐츠 생태계, 구글만의 포맷을 만든 것처럼 삼성전자가 ‘시네마 LED’ 스크린 생태계의 주인이 되고자 조금 더 욕심을 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p>
<p>삼성전자는 실감 있는 화질과 대형 화면의 대명사인 극장 스크린에 도전해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 중이다. 지난달 전국 CGV 영화관 50곳에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설치한 삼성전자가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또 한 번 영화관 산업의 판도를 넓혔다.</p>
<p>전세계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더 좋은 화질과 사운드로 영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는 삼성전자,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보게 될 수많은 영화들이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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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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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롯데시네마 영화관에 세계 최초로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스크린 도입]]></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1%af%eb%8d%b0%ec%8b%9c%eb%84%a4%eb%a7%88-%ec%98%81%ed%99%94%ea%b4%80%ec%97%90-%ec%84%b8%ea%b3%84-%ec%b5%9c%ec%b4%88%eb%a1%9c-%ea%b7%b9%ec%9e%a5-%ec%a0%84</link>
				<pubDate>Thu, 13 Jul 2017 10:0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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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SUPER S’]]></category>
		<category><![CDATA[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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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네마 LED’를 설치한 영화 상영관을 선보이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시네마 LED’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극장 전용 LED 스크린으로, 120여 년 역사의 영화 산업 판도를 바꿀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국내에서 롯데시네마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네마 LED’를 설치한 영화 상영관을 선보이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p>
<p>‘시네마 LED’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극장 전용 LED 스크린으로, 120여 년 역사의 영화 산업 판도를 바꿀 혁신 제품이다.</p>
<p>삼성전자는 이번에 국내에서 롯데시네마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했다.</p>
<p>극장 사운드 시스템의 경우, 이 분야의 선두 주자인 하만의 JBL 스피커가 새롭게 설치되었고,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가 직접 튜닝 작업을 진행했다.</p>
<p>앞으로 ‘SUPER S’관을 찾은 관객들은 삼성 ‘시네마 LED’를 통해 기존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 등의 한계를 극복한 최고의 화질과 하만이 제공하는 최상의 사운드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p>
<p>‘SUPER S’관에 설치된 삼성전자 ‘시네마 LED’는 LED 캐비닛 96개를 활용한 가로 10.3m 크기로, 영화에 최적화된 4K(4096×2160) 해상도를 자랑한다.</p>
<p>특히 지난 5월 영사기가 아닌 영화 장비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인 DCI(Digital CinemaInitiatives) 인증을 획득해 100% 이상의 색표현력(DCI-P3 기준)과 보안에 대한 기준을 인정 받았다.</p>
<p>또 차세대 핵심 영상 기술인 HDR(High Dynamic Range)을 지원해 앞으로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은 명암비가 대폭 향상된 생생한 화질의 HD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p>
<p>기존 프로젝터 램프 대비 약 10배 이상 향상된 최대 146fL(풋램버트, foot-lambert)의 밝기로 암실 뿐만아니라 밝은 환경에서도 각종 영상물을 상영할 수 있어 영화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 행사에도 활용할 수 있다. <br />
<span style="font-size: 12px">* fL(풋램버트, foot-lambert) : 영화 업계에서 쓰는 밝기의 단위 </span></p>
<p>한편 삼성전자는 최고의 영화 감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폭스와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주요 영화 제작 업체와 공동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HDR 영화 콘텐츠 확대를 위한 협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p>
<p>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은 “2017년 7월 13일은 영화 역사에 분명히 기록될 것”이라며,“120여 년의 영화 역사에서 직접 광원을 적용한 시네마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보는 것은 혁신적 변화”라고 말했다.</p>
<p>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는 “‘SUPER S’는 영화 상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앞으로도 삼성 등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높은 기술력을 영화 산업에 접목시켜 더 나은 영화 관람 환경과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은 “삼성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영사기가 필요없는 ‘시네마 LED’ 스크린을 상용화했다”며, “삼성전자가 영화 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를 일으킨 현장의 중심에 있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22/35887440525_579e142773_b.jpg" alt="삼성전자, 롯데시네마 영화관에 세계 최초로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스크린 도입" width="1024" height="683"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83/35047906814_4329d6ed23_b.jpg" alt="삼성전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세계 최초로 설치된 '시네마 LED'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3" />▲삼성전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세계 최초로 설치된 ‘시네마 LED’를 소개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95/35078205213_5eeba812e9_b.jpg" alt="삼성전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세계 최초로 설치된 '시네마 LED'를 통해 최근에 개봉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보고 있다." width="1024" height="705" />▲삼성전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세계 최초로 설치된 ‘시네마 LED’를 통해 최근에 개봉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보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06/35718250412_5e587e9be9_b.jpg" alt="극장 사운드 시스템의 선두 주자인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 (왼쪽부터) 폴 피스(Paul Peace)와         댄싼즈(Dan Saenz)가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설치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사운드 튜닝 작업을 하고 있다.   " width="1024" height="683" />▲극장 사운드 시스템의 선두 주자인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 (왼쪽부터) 폴 피스(Paul Peace)와 댄싼즈(Dan Saenz)가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설치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사운드 튜닝 작업을 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06/35722200972_3a3ce31ac6_b.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고 있다.   " width="1024" height="665"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62/35051999664_70be491cfc_b.jpg" alt="(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70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16/35722200112_ccb7045034_b.jpg" alt=" (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813" />▲(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33/35722199282_dc3fce7a5f_b.jpg" alt="(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11"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61/35051996854_de88e3f8d2_b.jpg" alt="(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width="1024" height="607" />▲(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pan></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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