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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FRAME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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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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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팔 휘두르면 예술 되는 이건용, 왜 삼성 아트 스토어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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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25 08: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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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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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 딸이 넘어지며 벽에 그은 선에서 영감… 예술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야” – 현대 미술가 이건용   예술은 이해하는 것인가, 느끼는 것인가? 아름다움은 만드는 것인가, 발견하는 것인가? 쉽게 답할 수 없는 문제를 여든 평생 몸으로 직접 부딪히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미술’을 추구해 온 세계적인 거장이 있다. 미술가 이건용의 이야기이다. 6월 2일 오늘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em>“어린 딸이 넘어지며 벽에 그은 선에서 영감…</em></h3>
<h3 style="text-align: center"><em>예술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야”</em></h3>
<h3 style="text-align: center"><em>– 현대 미술가 이건용</em></h3>
<p> </p>
<p>예술은 이해하는 것인가, 느끼는 것인가? 아름다움은 만드는 것인가, 발견하는 것인가? 쉽게 답할 수 없는 문제를 여든 평생 몸으로 직접 부딪히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미술’을 추구해 온 세계적인 거장이 있다. 미술가 이건용의 이야기이다.</p>
<p>6월 2일 오늘부터 이건용 작가의 작품 15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아트 스토어</a>는 더 프레임(<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packge-kq55lsf03-wt-d2c/KQ55LSF03-WT/" target="_blank" rel="noopener">The Frame</a>), QLED 등 삼성 TV에서 만나볼 수 있는 미술 작품 구독 서비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이다. 현재 전 세계 117개국에서 이용 가능한 삼성 아트 스토어는 70여 개의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3,500여개 이상의 작품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이건용 작가의 삼성 아트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삼성전자 뉴스룸이 이건용 작가의 예술관과 삼성 아트 스토어와의 협업 배경에 대해 들어봤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text-align: left">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이건용 작가는 한국 미술의 존재감이 미미하던 1973년 제8회 국제 <a href="https://biennaledeparis.fr/" target="_blank" rel="noopener">파리 비엔날레</a>와 1979년 제15회 국제 <a href="https://biennialfoundation.org/biennials/sao-paolo-biennial/" target="_blank" rel="noopener">상파울로 비엔날레</a>에 연이어 참가하며 국제 미술계에서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1979년 리스본 국제 드로잉전 대상, 2007년 이인성 미술상, 2022년 은관문화훈장 등 화려한 수상 경력까지 겸비한 그는 퍼포먼스, 회화, 설치작품 등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지평을 넓혀왔다는 평가를 받는다.</div>
<div class="mceTemp"></div>
<p> </p>
<div id="attachment_46726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264" class="size-full wp-image-4672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C%9A%A9-%EC%9E%91%EA%B0%80-1.jpg" alt="이건용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바디스케이프 76-3' (2022)"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7264" class="wp-caption-text">▲이건용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바디스케이프 76-3’ (2022)</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신체로 찾는 의미의 근원</strong></span></p>
<p><strong>Q. 바디스케이프(Bodyscape)으로 유명한데, 이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린다.</strong></p>
<p>걸음마를 시작했던 어린 딸이 크레용을 들고 뒤뚱거리다 쓰러지면서 벽에 선을 긋는 것을 보고 영감을 얻은 게 신체 드로잉(Body Drawing, Bodyscape) 연작이다. 어떤 의식이나 관념을 표현하려는 의도 없이 작가가 캔버스를 보지 않고 몸을 자연스럽게 휘두르는 것 만으로도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p>
<p>프랑스 철학자 메를로-퐁티(Merleau-Ponty)에 따르면, 지식은 ‘머리로 생각(관념)’해서 얻어지는 게 아니라 ‘감각을 통해 수용(경험)’하는 것이다. 언어분석철학자 비트겐슈타인(Wittgenstein) 또한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며 관념의 언어만 가득찬 철학의 한계를 지적했다. 나도 언어나 이성보다 몸의 움직임과 감각 속에서 생겨난 의미 그 자체를 중시하는 데 공감했다. 예술 표현도 의식의 산물이라기보다는 ‘몸이 직접 세계를 구성하고 반응하는 방식’인 것이다.</p>
<div id="attachment_46726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265" class="size-full wp-image-4672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C%9A%A9-%EC%9E%91%EA%B0%80-2.jpg" alt="신체성(corporeality)를 중시하는 이건용 작가는 때로는 화면 뒤에서, 때로는 화면을 등진 채 신체 구조에서 기인되는 자연스러운 선들을 쌓아간다." width="1000" height="743" /><p id="caption-attachment-467265" class="wp-caption-text">▲신체성(corporeality)를 중시하는 이건용 작가는 때로는 화면 뒤에서, 때로는 화면을 등진 채 신체 구조에서 기인되는 자연스러운 선들을 쌓아간다.</p></div>
<p>그래서 내 작품은 일반적인 회화와 다를 때가 많다. 나는 신체나 붓에 물감을 찍어서 있는 힘껏 팔을 쭉쭉 뻗어 선을 긋는다. 일부러 화면을 등지고 선을 긋기도 한다. 일반적인 회화는 작가가 머릿속으로 생각한대로 그리지만 나의 작품은 신체의 구조와 제한적인 가동범위에서 나오는 자연스런 선이 반복되어 만들어진다.</p>
<p> </p>
<p><strong>Q.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과 상호작용하는 작품이 많은데, 이러한 방식이 표현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strong></p>
<p>젊어서부터 행위예술을 해왔는데,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퍼포먼스는 현장 관객 없이는 성립할 수 없는 분야이다. 관객들이 작가의 행위를 보면서 ‘저 사람은 지금 무얼 하는 것일까’, ‘다음에 어떤 행동이 나올까’ 궁금해하다가 다음 행동을 보고 ‘이거였구나’ 생각하는 것, 작가가 중간에 하는 말들과 그에 대한 관객의 리액션 모두가 작품의 일부가 된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체성(Corporeality)”</em></h3>
<p> </p>
<p><strong>Q. 가장 아끼는 작품이 있다면?</strong></p>
<p>신체 드로잉 시리즈, 그 중에서도 ‘76-1’, ‘76-2’, 그리고 ’76-3″에 가장 애착이 간다.</p>
<div id="attachment_46727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273" class="size-full wp-image-4672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C%9A%A9-%EC%9E%91%EA%B0%80-3.jpg" alt="(왼쪽부터) 바디스케이프 76-1, 바디스케이프 76-2 (모두 2022년작)" width="1000" height="279" /><p id="caption-attachment-467273"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바디스케이프 76-1, 바디스케이프 76-2 (모두 2022년작)</p></div>
<p>‘76-1’과 ‘76-2’은 전통적인 회화와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작업한다. ‘76-1’은 내 키 만한 높이의 화면 뒤에서 손만 앞으로 내밀어 선을 그으며 시작한다. ‘76-2’는 화면을 등지고 만든다. 무슨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볼 수 없는 상황에서 내 몸이 구성하고 반응한 새로운 세계가 된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몸의 움직임과 감각 속에서 생겨난 의미 그 자체를 중시한다”</em></h3>
<p> </p>
<p>‘76-3’은 두 팔만의 사용을 위한 하나의 세계다. ‘76-3’도 ’76-2’처럼 화면을 보지 않고 옆으로 서서 시작한다. 먼저 오른팔을 벌릴 수 있는 곳까지 최대한 뻗어 선을 그린 후 왼손도 반복한다. 특정 기점을 두고 긋는 것이 아니라 팔이 닿는 대로 그린다. 이때 왼손과 오른손이 그린 곡선의 아랫부분은 대체로 자연스럽게 만나지만 윗부분은 교차되며 결과적으로 하트 모양을 이룬다. 의도적으로 하트를 그린 것이 아니라 신체가 그린 자연스러운 선을 예술의 일부로 받아들인 것이다.</p>
<div id="attachment_46729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292" class="size-full wp-image-4672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C%9A%A9-%EC%9E%91%EA%B0%80-4-3.jpg" alt="2025년 아트바젤 홍콩에서 114형 삼성 MICRO LED에 전시된 <바디스케이프 76-2+3-2022> 앞에서 미소짓는 이건용 작가. 닿는대로 뻗은 두 팔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마치 하트와도 같은 형태를 만들어낸 이 작품은 6월 2일부터 삼성 아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width="1000" height="502" /><p id="caption-attachment-467292" class="wp-caption-text">▲ 2025년 아트바젤 홍콩에서 114형 삼성 MICRO LED에 전시된 <바디스케이프 76-2+3-2022> 앞에서 미소짓는 이건용 작가. 닿는대로 뻗은 두 팔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마치 하트와도 같은 형태를 만들어낸 이 작품은 6월 2일부터 삼성 아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p></div>
<p>이처럼 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체성(Corporeality)’이다. “신체는 살아 있는 지각 주체”라는 프랑스 철학자 메를로-퐁티의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작품의 결과보다는 만드는 과정에서 신체성이 잘 보이기 때문에 내 작품을 처음 접한다면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23j1s6dMUjE" target="_blank" rel="noopener">제작 과정</a>을 함께 보기를 권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소통하는 예술로 대중에게 행복을 전하다</strong></span></p>
<p><strong>Q. 본인이 생각하는 예술이란 무엇인가?</strong></p>
<p>예술은 누구나 쉽게 즐기고, 따라 하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술가만의 것이 아니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관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게 퍼포먼스의 매력”</em></h3>
<p> </p>
<p>2022년에는 디지털 상호작용을 시도했다. ‘디지털 바디스케이프 76-3’프로젝트였는데 관객이 원하는 취향과 색상을 지정하면 그에 맞춰 이건용 아바타가 작품을 완성하는 방식이었다.</p>
<p>2023년 광주비엔날레 전시장에서는 누구나 와서 자신의 두 팔로 선을 긋는 ‘76-3 체험’을 진행했다.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크레용만 있으면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 자신의 팔 길이만큼 그 한계 안에서 그어진 선으로 완성된 작품을 보면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이처럼 작가와 관객이 더 많이 소통하고 나아가 창작의 과정에 같이 참여하는 기회가 늘어나길 바란다.</p>
<p> </p>
<p><strong>Q. 현대사회에서 예술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strong></p>
<p>요즘같이 바쁘고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예술은 우리에게‘나는 잘 살고 있나?’라는 질문을 던진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한 번 더 의문을 갖고 결과가 아닌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며 호기심을 가지고 세계를 바라보면 삶이 보다 행복해지지 않을까.</p>
<div id="attachment_46727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276" class="size-full wp-image-4672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C%9A%A9-%EC%9E%91%EA%B0%80-5.jpg" alt="유행에 좌고우면하지 않고 우직하게 '나의 예술'을 이어 온 이건용 작가는 "여든이 넘어서야 인정받게 되었는데, 오랜 세월 곁을 지켜준 1호 팬인 부인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276" class="wp-caption-text">▲유행에 좌고우면하지 않고 우직하게 ‘나의 예술’을 이어 온 이건용 작가는 “여든이 넘어서야 인정받게 되었는데, 오랜 세월 곁을 지켜준 1호 팬인 부인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 아트 스토어, 기술로 예술의 한계를 극복하다</strong></span></p>
<p><strong>Q. 신체드로잉처럼 경험적 요소가 강한 작품이 디지털 플랫폼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도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을까?</strong></p>
<p>아트 TV를 통해 편리하게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된 것은 훌륭한 소통의 기회다. 거실에서 편하게 커피 한 잔 하면서 작가의 작품을 보고 작가와 마음속으로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좋은 예술활동이다. 올해 아트 바젤 홍콩 행사장에서 ‘더 프레임’을 통한 작품 전시를 보고는 또 깜짝 놀랐다. 어떤 부분에서는 미술관에 가서 실물을 보는 것보다 더 생생하게 작품의 감정과 역동성을 느꼈고 신기술의 혁신성을 실감했기 때문이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거실에서 커피 한 잔 하며 작가와 내적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좋은 예술 활동”</em></h3>
<p> </p>
<p>나아가 아트 TV를 통해 시각적으로만 경험하는 작품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퍼포먼스를 영상, 음향과 함께 감상하도록 하거나 개념미술에는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작가의 설명을 덧붙이는 등의 방식으로 말이다. 예술가에게 엄청난 기회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예술을 쉽고 편안하게 즐기며 예술가의 시각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p>
<div id="attachment_46727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277" class="size-full wp-image-4672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C%9A%A9-%EC%9E%91%EA%B0%80-6.jpg" alt="K-팝처럼 "한국의 독창적이고 높은 예술 수준이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으면 좋겠다"는 게 이건용 작가의 바람이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277" class="wp-caption-text">▲K-팝처럼 “한국의 독창적이고 높은 예술 수준이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으면 좋겠다”는 게 이건용 작가의 바람이다.</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한류 그 너머, K-Art의 도전</strong></span></p>
<p><strong>Q. 같은 길을 걷고 있는 후배 예술가들에게 조언 부탁드린다.</strong></p>
<p>젊었을 때부터 좌고우면하지 않고 우직하게 내 길을 걷다 보니 지금의 위치에 이르게 된 것 같다. 작업을 하면서 수시로 변해가는 유행을 따르려는 흐름에는 많은 회의를 느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나의 예술을 하겠다’는 열정이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예술은 우리에게 ‘잘 살고 있냐?’는 질문을 던진다”</em></h3>
<p> </p>
<p><strong>Q.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strong></p>
<p>한국의 독창적이고 높은 예술 수준이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았으면 한다. 국내 작가들이 해외 예술가들에 비해 저평가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외국 미술 경향이나 사조를 열망하거나 그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한국 작가로서 우리나라 시대정신에 반응하면, 일시적인 것에 연연하지 말고 평생 정직한 태도로 현재에 충실하면 되리라 믿는다. 최근 K-팝, 영화 등 한국 문화 열풍이 전 세계를 강타한 것도 오로지 예술을 위해 노력해 온 예술가들의 열정이 쌓인 결과라고 생각한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text-align: left">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전자의 The Frame, QLED TV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이다. 현재 전 세계 117개국에서 이용 가능한 삼성 아트 스토어는 70여 개의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3,500여개 이상의 작품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구독자들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세계적인 미술관과 미술 거장의 예술 작품을 집에서 감상하며, 이를 활용하여 매일 새로운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div>
<div class="mceTemp"></div>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아트 스토어 내 모든 작품들은 멤버십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트 스토어의 예술 작품들은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일부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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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으로 호텔 TV 시장 공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d%94%84%eb%a0%88%ec%9e%84%ec%9c%bc%eb%a1%9c-%ed%98%b8%ed%85%94-tv-%ec%8b%9c%ec%9e%a5-%ea%b3%b5%eb%9e%b5</link>
				<pubDate>Wed, 15 Jan 2025 08:13: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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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아트 TV’로 입지를 다져온 ‘더 프레임(The Frame)’으로 호텔 TV시장을 공략한다. ‘더 프레임(모델명: HL03F)’은 호텔 사용 환경에 맞춰 주요 특징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전원이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액자 형식의 베젤과 슬림핏 벽걸이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트 모드’는 조도 환경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아트 TV’로 입지를 다져온 ‘더 프레임(The Frame)’으로 호텔 TV시장을 공략한다.</p>
<p>‘더 프레임(모델명: HL03F)’은 호텔 사용 환경에 맞춰 주요 특징과 디자인을 적용했다.</p>
<p>이 제품은 전원이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액자 형식의 베젤과 슬림핏 벽걸이 디자인이 특징이다.</p>
<p>‘아트 모드’는 조도 환경에 따라 콘텐츠의 밝기 및 컬러 톤을 자동으로 조정해 일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연출해 준다.</p>
<p>호텔 관리자는 ‘아트 모드’를 활용해 머무는 공간의 분위기를 원하는 대로 맞춤 조성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4K QLED 화질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매트 디스플레이’ ▲’팬톤(PANTONE)’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 등 독보적인 색 재현력과 예술작품 고유의 섬세한 화질까지 표현하는 우수한 화질로 차별화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Art Basel)에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된 ‘더 프레임’을 호텔 TV 라인업까지 확장함으로써 투숙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한층 더 편리한 투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형 호텔 TV 전 모델에 무선 콘텐츠 공유 기술인 ‘구글 캐스트’와 ‘애플 에어플레이’를 지원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구글 캐스트는 안드로이드 6 이상, iOS 14 이상 지원하며, 에어 플레이는 iOS 11 이상, iPadOS 13 이상, macOS Mojave 10.14 이상 지원</sup></span></p>
<p>이를 통해 호텔 투숙객은 객실 TV 화면의 QR 코드를 통해 보유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콘텐츠를 TV 화면에서 연속성 있게 즐길 수 있다.</p>
<p>별도의 동글이나 로그인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 편리하며, 객실 체크아웃 시에는 연동된 기기에 대한 정보가 자동으로 삭제돼 개인정보를 보호한다.</p>
<p>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2025년 호텔 TV 운영체제를 타이젠 9.0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호텔 TV 전용 통합 솔루션인 ‘링크 클라우드(LYNK Cloud)’와 B2B용 통합 연결 플랫폼인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 등 기기 통합 관리를 위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훈 부사장은 “2025년 호텔 TV는 한층 더 고도화된 맞춤형 경험으로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호텔 TV용 ‘더 프레임’을 비롯해 차별화된 제품과 솔루션으로 글로벌 호텔 TV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6354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3541" class="size-full wp-image-4635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D%98%B8%ED%85%94TV-1.jpg" alt="삼성전자 호텔 TV 더 프레임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width="1000" height="627" /><p id="caption-attachment-46354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호텔 TV 더 프레임 라이프스타일 이미지</p></div>
<div id="attachment_46354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3542" class="size-full wp-image-4635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D%98%B8%ED%85%94TV-2.jpg" alt="구글캐스트가 탑재된 삼성전자 호텔 TV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width="1000" height="559" /><p id="caption-attachment-463542" class="wp-caption-text">▲ 구글캐스트가 탑재된 삼성전자 호텔 TV 라이프스타일 이미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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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으로 오르세 미술관 명화 만나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d%94%84%eb%a0%88%ec%9e%84%ec%9c%bc%eb%a1%9c-%ec%98%a4%eb%a5%b4%ec%84%b8-%eb%af%b8%ec%88%a0%ea%b4%80-%eb%aa%85%ed%99%94-%eb%a7%8c%eb%82%98%ec%84%b8</link>
				<pubDate>Tue, 01 Oct 2024 08:00:3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Musee-d%E2%80%99Orsay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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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이 소장한 25점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오르세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양귀비 들판(Poppies)’ ▲오귀스트 르누아르(Auguste Renoir)의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Dance at Le Moulin de la Galette)’ ▲앙리 루소(Henri Rousseau)의 ‘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이 소장한 25점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p>
<p>삼성전자는 오르세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양귀비 들판(Poppies)’ ▲오귀스트 르누아르(Auguste Renoir)의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Dance at Le Moulin de la Galette)’ ▲앙리 루소(Henri Rousseau)의 ‘뱀을 부리는 주술사(The Snake Charmer)’ 등 엄선된 인상파 컬렉션을 25점의 명작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p>
<div id="attachment_46080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0809" class="wp-image-4608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B%A5%B4%EC%84%B8%EB%AF%B8%EC%88%A0%EA%B4%80-1.jpg" alt="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선보인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width="1000" height="695" /><p id="caption-attachment-46080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선보인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p></div>
<div id="attachment_4608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0810" class="wp-image-4608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B%A5%B4%EC%84%B8%EB%AF%B8%EC%88%A0%EA%B4%80-2.jpg" alt="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선보인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양귀비 들판(Poppies)'" width="1000" height="695" /><p id="caption-attachment-46081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선보인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양귀비 들판(Poppies)’</p></div>
<p>더 프레임은 2017년 출시한 라이프스타일 TV로, 화면에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어 나만의 전용 갤러리 경험을 선사한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Metropolitan Museum of Art), 반 고흐 미술관(Van Gogh Museum) 등의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뿐만 아니라 살바도르 달리 (Salvador Dalí)와 장 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등 미술 거장의 작품 약 2,5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한다.</p>
<p>더 프레임은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탑재해 한낮이나 밝은 조명 아래서도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디스플레이 최초로 세계적인 색상 전문 브랜드 ‘팬톤(PANTONE)’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뛰어난 색 재현력과 차별화된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데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삼성 아트 스토어는 8년 이상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와의 파트너십으로 다져온 독보적인 전문성으로 다양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오르세 미술관 협업을 통해 선보이게 된 탁월한 컬렉션 명작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오르세 미술관 줄리아 브르통(Julia Beurton) 총책임자는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협업이 지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오르세 미술관의 뛰어난 컬렉션 중에서 신중하게 선정된 명작들을 집에서 감상하는 것은 오르세의 아름다움을 거실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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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 ‘더 프레임’, 현대미술 작품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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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Aug 2024 08:0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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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하퍼스 바자와 함께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 전시를 8월 23일부터 9월 14일까지 프로세스 이태원에서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접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장에는 ‘더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조성해 현대미술 아티스트 ▲마뉴엘 솔라노 ▲이형구 ▲이정 ▲허수연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한다.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하퍼스 바자와 함께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 전시를 8월 23일부터 9월 14일까지 프로세스 이태원에서 진행한다.</p>
<p>삼성전자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접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91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1.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530" /></p>
<div id="attachment_45914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140" class="wp-image-4591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2.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다. " width="1000" height="545" /><p id="caption-attachment-45914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다.</p></div>
<p>전시장에는 ‘더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조성해 현대미술 아티스트 ▲마뉴엘 솔라노 ▲이형구 ▲이정 ▲허수연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한다.</p>
<p>‘더 프레임’은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빛 반사를 최소화해줘 보다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또, 관람객들이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했다.</p>
<p>전시 기간 동안 ‘더 프레임 아트 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한정판 협업 굿즈를 증정한다.</p>
<p>한편 이번 전시에서 삼성 Neo QLED 8K를 활용한 작가 인터뷰와 영상 작품 전시도 진행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91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3.jpg" alt="<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는 삼성전자 모델" width="1000" height="54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91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4.jpg" alt="<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는 삼성전자 모델의 모습" width="1963" height="2300" /></p>
<div id="attachment_45914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143" class="wp-image-45914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5.jpg" alt="<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는 사진" width="1000" height="551" /><p id="caption-attachment-45914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914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144" class="wp-image-4591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6.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 width="1000" height="612" /><p id="caption-attachment-45914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914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147" class="wp-image-45914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7.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작가 인터뷰와 작품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이 담긴 Neo QLED 8K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77" /><p id="caption-attachment-45914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작가 인터뷰와 작품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이 담긴 Neo QLED 8K를 소개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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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 스위스 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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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n 2024 08: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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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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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이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Art Basel in Basel 2024)’에서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 아트 바젤은 매년 바젤을 비롯해 파리·홍콩·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는 ‘아트 바젤 인 바젤’이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박람회로 꼽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이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Art Basel in Basel 2024)’에서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p>
<div id="attachment_4564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469" class="wp-image-4564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1-e1718003597502.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469" class="wp-caption-text">▲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p></div>
<p>아트 바젤은 매년 바젤을 비롯해 파리·홍콩·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는 ‘아트 바젤 인 바젤’이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박람회로 꼽힌다.</p>
<p>올해는 40개국 285곳의 갤러리가 참가해 다양한 장르와 형태의 예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를 마련하고, ‘예술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A New way of exploring art)’ 콘셉트로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의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선보인다.</p>
<p>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은 가장 먼저 외벽에 14개의 더 프레임으로 조성된 ‘더 프레임 월’을 만나볼 수 있다. 벽을 가득 채운 다양한 작품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더 프레임의 압도적인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p>
<p>삼성전자의 디지털 아트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 되는 ‘하이라이트 존’과 실제 작품 액자들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인드 더 프레임 존’도 마련했다.</p>
<p>더 프레임 라운지를 찾는 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삼성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브릿 그린(Daria Brit Greene)’이 아트 바젤의 글로벌 VIP전략 총괄 대표 ‘아이린 킴(Irene Kim)’ 등 핵심 인사들과 아트 바젤에서 더 프레임과의 협업이 갖는 의미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라이브 대담을 진행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세계 최고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참가함으로써 더 프레임은 아트TV로서 새롭게 도약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프레임의 선명한 화질로 다양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 생태계 확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된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우고 별도 판매하는 전용 베젤을 부착해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p>
<p>사용자들은 삼성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 2,500여 점을 집 안에 전시할 수 있으며,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탑재해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2-e1718003633726.jpg" alt="실제 작품 액자들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인드 더 프레임 존'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3-e1718003658113.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통해 전시된 다양한 작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4-e1718003673892.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뒷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5-e1718003692263.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통해 작품과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564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474" class="wp-image-4564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6-e1718003706994.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474" class="wp-caption-text">▲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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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터뷰] 기술과 예술의 만남: 아트바젤은 왜 더 프레임을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했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a%b8%b0%ec%88%a0%ea%b3%bc-%ec%98%88%ec%88%a0%ec%9d%98-%eb%a7%8c%eb%82%a8-%ec%95%84%ed%8a%b8-%eb%b0%94%ec%a0%a4%ec%9d%80-%ec%99%9c-%eb%8d%94-%ed%94%84%eb%a0%88%ec%9e%84</link>
				<pubDate>Wed, 05 Jun 2024 09: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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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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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 프레임을 통해 아트바젤에서 기존의 전시회를 넘어선 새롭고 독특한 예술을 경험하기 바란다” –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바젤 바젤(Art Basel in Basel) 디렉터   최근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바젤 바젤(Art Basel in Basel)’의 새로운 디렉터로 부임[1]한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는 예술적 열정과 전략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아트바젤 바젤의 디렉터로서 아트 페어를 기획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em>“더 프레임을 통해 아트바젤에서 기존의 전시회를 넘어선</em><br />
<em>새롭고 독특한 예술을 경험하기 바란다”</em><br />
<em>–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바젤 바젤(Art Basel in Basel) 디렉터</em></h3>
<p> </p>
<p>최근 세계 최대 아트 페어 ‘<a href="https://www.artbasel.com/basel/"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바젤</a>(Art Basel in Basel)’의 새로운 디렉터로 부임<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한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는 예술적 열정과 전략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아트바젤 바젤의 디렉터로서 아트 페어를 기획하고 세계 최고의 갤러리와 수집가, 예술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바젤을 글로벌 아트의 허브로 만들고 있다.</p>
<p>기술과 예술의 기막힌 만남,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의 아트바젤 바젤 공개를 1주일 앞두고, 삼성 뉴스룸이 크루즈와 함께 아트바젤의 역사와 야심찬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
<div id="attachment_45629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291" class="wp-image-4562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Maike-Cruse-e1717404312357.png" alt="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 바젤 디렉터)" width="1000" height="854" /><p id="caption-attachment-456291" class="wp-caption-text">▲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바젤 디렉터)</p></div>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내 일의 큰 장점 중 하나는 항상 예술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em><br />
<em>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발굴하려 노력한다.”</em></h3>
<p> </p>
<h3>예술의 일상, 일상의 예술</h3>
<p><strong>Q: 아트바젤에서의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strong><br />
아트바젤 바젤의 디렉터로서 바젤 본사 팀을 관리하고 메인 아트 페어인 바젤 행사를 감독한다.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인 바젤에서 뛰어난 팀원들과 스위스 아트 페어의 미래를 키워나갈 수 있어 기쁘다.</p>
<p>나는 바젤 행사의 디렉터로서 전 세계 갤러리와 수집가, 예술가뿐 아니라 바젤의 주요 박물관, 기관, 문화 파트너들과 탄탄한 관계도 이어가고 있다. 그 외 <a href="https://parisplus.artbasel.com/"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파리+</a>(Paris+ par Art Basel), <a href="https://www.artbasel.com/hong-kong"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홍콩</a>(Art Basel Hong Kong), 그리고 <a href="https://www.artbasel.com/miami-beach"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a>(Art Basel Miami Beach) 등 아트바젤 소속 다른 디렉터들과도 긴밀히 협업한다. 대략 20년간 아트바젤의 아트 페어는 거의 모두 참가했는데, 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트바젤이 앞으로도 최고의 아트 페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p>
<p> </p>
<p><strong>Q: 아트바젤은 아티스트와 예술 애호가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행사다. 아트 페어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면?</strong><br />
1970년 바젤의 갤러리스트들이 설립한 아트바젤은 이제 전 세계 근현대 미술 아트 페어의 정점으로 부상했다. 아트바젤은 계속해서 예술을 혁신하며 전 세계 예술 커뮤니티에 헌신하고 있다. 전통적인 아트 페어 개최 외에도 디지털 플랫폼으로 예술을 확장하고 있다.</p>
<p> </p>
<p><strong>Q: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예술을 즐기는지?</strong><br />
내 일의 큰 장점 중 하나는 항상 예술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행복한 직업이다. 나는 특히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발굴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바젤 아트 페어에서는 40개국 250곳 이상의 갤러리들이 최상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떤 작품을 만날지 매우 기대된다.</p>
<p> </p>
<p> </p>
<h3>아트바젤 X 더 프레임, 예술과 혁신을 잇다</h3>
<p><strong>Q: 이번 전시회에서 더 프레임과 협업하게 된 계기는?</strong><br />
나는 디지털 기술이 아트 페어에서의 예술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최자로서 갤러리, 파트너, 수집가 등 국제적인 커뮤니티를 상대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엄격한 예술 작품 선정은 물론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회에 도입하기 위한 시도도 하고 있다.</p>
<p> </p>
<p><strong>Q: 더 프레임과의 협업을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strong><br />
아트바젤 바젤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더 프레임을 소개해 기쁘다. 더 프레임의 <a href="https://bit.ly/41WDsF2" target="_blank" rel="noopener">정확한 색 재현력</a>은 이미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p>
<p>더 프레임은 이미 삼성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저명 예술가, 박물관 등의 작품을 전시하는 디지털 캔버스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이 관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또다른 신선한 시각을 제공하고 관람 경험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p>
<div id="attachment_45629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292" class="wp-image-4562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The-Frame_PR-Image_04-e1713143696184.jpg" alt="삼성 '더 프레임,' 아트 바젤 바젤 2024의 첫 공식 비주얼 디스플레이로 선정 "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292" class="wp-caption-text">▲ 삼성 ‘더 프레임,’ 아트바젤 바젤 2024의 첫 공식 비주얼 디스플레이로 선정</p></div>
<p><strong>Q: 더 프레임 라운지에 대해 설명해 준다면? 방문객들은 라운지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나?</strong><br />
올해 아트바젤 방문객들은 공식 전시장 내 마련된 전용 부스 ‘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Samsung The Frame Lounge)’에서 ‘예술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A New way of exploring art)’ 콘셉트로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의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p>
<p>특히 실물 작품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찾아보는 ‘더 프레임 찾기(Find The Frame)’ 섹션이 있는데, 이곳에 대한 방문객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더 프레임 라운지가 과거 전통과 오늘날의 기술 혁신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함과 동시에 교류, 경험, 즐거움을 선사하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p>
<p> </p>
<h3>디지털 세상, 창의력의 경계를 넓히다</h3>
<p><strong>Q: 기술이 예술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트렌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strong><br />
기술은 예술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기술은 예로부터 우리가 감정을 표현하고,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에 참여하는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 왔으며, 그 영향력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다.</p>
<p>특히 디지털 혁신은 예술의 유통뿐 아니라 창작 방식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많은 예술가들은 이미 창작 과정에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으며, 심지어 인공 지능까지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예술가들의 실험 정신과 새로운 산업에 대한 도전으로 예술의 경계가 확장되며 진화하고 있다. 이래서 내가 예술을 사랑한다.</p>
<p>점점 확대되고 있는 기술과 예술의 교차점에 대한 논의는 올해 아트바젤 바젤에서 다룰 흥미로운 주제 중 하나이다. 특히 6월 12일(현지시간) 진행되는 저명 비평가 벤 데이비스(Ben Davis)와 예술가 세실 비 에반스(Cécile B. Evans) 의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technology-expanding-or-erasing-the-art-world" target="_blank" rel="noopener">공개 토론</a>을 추천한다.</p>
<p> </p>
<p><strong>Q: 앞으로 더 프레임과 삼성 아트 스토어에게 기대되는 점은?</strong><br />
기술이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전 세계 예술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삼성 아트 스토어 덕분에 더 많은 대중들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처럼 말이다. 삼성은 더 프레임을 통해 유명 박물관과 문화 기관, 예술가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예술과 매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예술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를 강화하기 위해선 다양한 예술가와 전문가와의 협업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관객들은 예술에 몰입하고, 경험하며 작품과 상호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 기술 혁신이 예술계에 미칠 영향이 기대된다.</p>
<p> </p>
<h3>예술과 문화의 중심지 ‘아트바젤’</h3>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2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Art_Basel_in_Basel_2023_campaign_courtesy_of_Art_Basel_3_HiRes-e1717404399960.jpg" alt="아트 바젤 바젤 2023 이미지"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5629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290" class="wp-image-45629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Art_Basel_in_Basel_2023_Courtesy_of_Art_Basel_2-1-e1717404422893.jpg" alt="아트 바젤 바젤 2023"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290" class="wp-caption-text">▲ 아트바젤 바젤 2023</p></div>
<p><strong>Q: 아트바젤 바젤이 타 아트 페어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strong><br />
아트바젤 바젤은 아트바젤의 메인 아트 페어이자 중심 행사다. 위원회의 엄격한 선정 과정을 거친 최고의 작품들이 전시된다.</p>
<p>바젤은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로 사랑받고 있다. 독특한 박물관과 기관을 보유하고 최고의 전시회를 개최해 대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바젤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중 하나인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kunstmuseum-basel-josef-helfenstein" target="_blank" rel="noopener">본 미술관</a>(Kunstmuseum)과 <a href="https://www.artbasel.com/catalog/gallery/1115/Fondation-Beyeler" target="_blank" rel="noopener">바이엘러 재단</a>(Fondation Beyeler)으로 대표되는 선두적인 민간 재단들, 혁신적인 샤울라거 미술관(Schaulager)이 있다. 도시의 친밀한 분위기 덕에 아트 페어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p>
<p> </p>
<p><strong>Q: 파리, 마이애미의 아트바젤과 비교해 스위스 아트바젤만의 특징이 있다면?</strong><br />
아트 페어는 개최 도시 및 지역색에 맞춰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그중 아트바젤 바젤은 가장 큰 아트 페어로써 200개가 훌쩍 넘는 많은 갤러리와 광범위한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파리는 프랑스 특유의 느낌이 강하고, 홍콩은 아시아 갤러리가 50%를 차지한다. 마이애미 비치는 북미와 남미 갤러리의 비중이 크다. 각 아트 페어들이 서로를 보완하여 우리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확장해 준다.</p>
<p>바젤에 이어, 오는 10월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첫 파리 에디션이 열린다. 파리와 마이애미 비치 페어에서도 혁신적인 요소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p>
<p><strong>Q: 방문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특정 프로그램이나 콘텐츠가 있다면?</strong><br />
청중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 href="https://www.artbasel.com/basel/basel/parcours-overview" target="_blank" rel="noopener">파쿠르스</a>(Parcours)와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art-basel-unveils-further-highlights-for-its-2024-edition" target="_blank" rel="noopener">메리안</a>(Merian) 구역은 다채로운 이벤트와 참여형 퍼포먼스로 가득 채워지며 무료로 공개된다. 또, 올해 20주년을 기념하는 토론회에서는 신진 예술 리더들과 시대의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바젤 행사의 매력은 행사장 근처에서 최고의 전시와 문화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바이엘러 재단의 ‘썸머 쇼(Summer Show)’나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black-portraiture-kunstmuseum-basel-pan-africanism-lynette-yiadom-boakye-danielle-mckinney" target="_blank" rel="noopener">범아프리카 예술 100주년 특별전</a>’ 같은 지역 기관의 전시회도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크루즈는 2008년부터 3년간 아트바젤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 활약했으며, 이후 갤러리 ‘위크앤드 베를린(Gallery Weekend Berlin)’의 디렉터를 지내다 2023년 7월, 아트바젤 바젤 디렉터로 임명되었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 담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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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pr 2024 08:0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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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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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미셸 바스키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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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혁신과 사회적 메시지의 아이콘인 예술가 장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바스키아의 작품이 디지털 형태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스키아의 대표작인 ‘페즈 디스펜서(Pez Dispenser, 1984년작)’를 비롯한 작품 12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선보이기 위해 삼성전자는 국제 브랜드 라이센싱 컨설팅 기관인 ‘아르테스타(Artestar)’와 ‘바스키아 문화유산협회(The Estate of Jean-Michel Basquia)’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혁신과 사회적 메시지의 아이콘인 예술가 장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바스키아의 작품이 디지털 형태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바스키아의 대표작인 ‘페즈 디스펜서(Pez Dispenser, 1984년작)’를 비롯한 작품 12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선보이기 위해 삼성전자는 국제 브랜드 라이센싱 컨설팅 기관인 ‘아르테스타(Artestar)’와 ‘바스키아 문화유산협회(The Estate of Jean-Michel Basquia)’와의 파트너십을 맺었다.</p>
<p>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 전용 아트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2,500점을 제공한다.</p>
<div id="attachment_4544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69" class="wp-image-4544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Apr24_US_ArtStore_Basquiat_PR_Lifestyle_3c-1-e1713156747230.jpg" alt="바스키아의 대표작 중의 하나인 ‘페즈 디스펜서(Pez Dispenser, 1984년작)’"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4469" class="wp-caption-text">▲ 바스키아의 대표작 중의 하나인 ‘페즈 디스펜서(Pez Dispenser, 1984년작)’</p></div>
<p>바스키아는 작가 특유의 상징적, 추상적, 비유적인 스타일을 확립하고 사회적 문제를 작품으로 다루며 20세기 가장 중요한 예술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p>
<p>강렬한 색상과 역동적인 인물, 아리송한 메시지로 특징되는 그의 작품들은 ‘뉴욕 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과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등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컬렉션의 소장품으로도 선정됐다.</p>
<p>아르테스타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데이비드 스타크는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새롭고 강력한 방법으로 바스키아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며 “토론을 촉발하고 세상을 향한 새로운 시선을 제공하는 바스키아의 작품을 더 프레임으로 누구나 경험하며 그의 유산을 기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아트 스토어를 위해 특별히 선정된 이번 컬렉션에는 찰리 파커에 대한 헌사인 ‘돈 위의 새(Bird on Money, 1982)’와 앤디 워홀과 바스키아의 초상화이자 푸에르토리코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도스 카베자스(Dos Cabezas, 1982)’도 포함됐다.</p>
<p>아트 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이번 작품들은 16:9 화면 비율로 제공되어 바스키아 특유의 화풍과 독특함을 더 프레임에서 온전하게 감상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544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68" class="wp-image-4544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Apr24_US_ArtStore_Basquiat_PR_Lifestyle_1c-1-e1713156783958.jpg" alt="더 프레임 아트스토어에 전시된 ‘미첼 크루(Mitchell Crew, 1983년작)’"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4468" class="wp-caption-text">▲더 프레임 아트스토어에 전시된 ‘미첼 크루(Mitchell Crew, 1983년작)’</p></div>
<p>삼성 아트 스토어의 글로벌 큐레이터인 다리아 그린은 <span>“</span>현대 미술사에 주요한 업적을 남긴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을 아트 스토어에서 선보이는 것은 필수<span>”</span>라며 <span>“</span>바스키아가 우리 문화에서 차지하는 입지와 독특한 메시지는 오늘날에도 의미가 있고<span>, </span>그의 메시지와 업적을 전파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 </span></p>
<p>더 프레임은 빛 반사가 적은<span> ‘</span>매트 디스플레이<span>(Matte Display)’</span>를 탑재해 한낮이나 밝은 조명 아래서도 <span><a href="https://bit.ly/3FmFQIf" target="_blank" rel="noopener">정확한 색상을 편안하게</a></span> 즐길 수 있다<span>. </span>또한<span>, </span>올 초에는 디스플레이 최초로 세계적인 색상 전문 브랜드<span> ‘</span>팬톤<span>(PANTONE)’</span>으로부터<span> ‘</span><span><a href="https://bit.ly/41WDsF2"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풀 컬러 인증</a></span>(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뛰어난 색 재현력과 차별화된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데 최적화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span>. </span>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더 프레임을 통해 아트 <span>TV</span>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span>.</span><sub></sub></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공식 디스플레이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d%94%84%eb%a0%88%ec%9e%84-%ec%84%b8%ea%b3%84-%ec%b5%9c%eb%8c%80-%ec%95%84%ed%8a%b8-%ed%8e%98%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link>
				<pubDate>Mon, 15 Apr 2024 11: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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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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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이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박람회인 스위스 ‘아트 바젤(Art Basel)’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되었다. 아트 바젤의 예술 박람회는 바젤, 마이애미, 홍콩, 파리 등 여러 도시에서 열리는데, 이번에 삼성과 파트너십을 맺은 행사는 그 중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바젤 행사이다. 스위스의 문화 예술 도시 바젤에서 열리는 올해 ‘아트 바젤 인 바젤‘은 6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span> TV ‘</span>더 프레임<span>(The Frame)’</span>이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박람회인 스위스<span> ‘</span>아트 바젤<span>(Art Basel)’</span>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되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4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50" class="size-full wp-image-454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The-Frame_PR-Image_01-e1713143320896.jpg" alt="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박람회 스위스 '아트 바젤' 첫 공식 스크린으로 선정된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54450"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박람회 스위스 ‘아트 바젤’ 첫 공식 스크린으로 선정된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p></div>
<p>아트 바젤의 예술 박람회는 바젤<span>, </span>마이애미<span>, </span>홍콩<span>, </span>파리 등 여러 도시에서 열리는데<span>, </span>이번에 삼성과 파트너십을 맺은 행사는 그 중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바젤 행사이다<span>. </span>스위스의 문화 예술 도시 바젤에서 열리는 올해<span> ‘</span>아트 바젤 인 바젤<span>‘</span>은 <span>6</span>월<span> 13</span>일부터<span> 16</span>일까지 나흘간 열리며<span>, 40</span>개국에서 갤러리 <span>286</span>곳이 참여할 예정이다<span>.</span></p>
<p>이번 파트너십으로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더 프레임 전용 부스<span> ‘</span>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span>’</span>를 마련해 디지털 형태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게 된다<span>. </span>방문객들은 액자형 디자인과<span> 4K QLED</span>의 선명한 화질을 갖춘 더 프레임으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들의 작품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4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56" class="size-full wp-image-454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The-Frame_PR-Image_02-e1713143726786.jpg" alt="더 프레임은 2024년 6월에 열리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부스에서 다양한 디지털 작품들을 전시하게 된다"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54456" class="wp-caption-text">▲더 프레임은 2024년 6월에 열리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부스에서 다양한 디지털 작품들을 전시하게 된다</p></div>
<p>더 프레임은<span> TV</span>를 시청하지 않을 때 화면에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span> TV</span>이다<span>. </span>더 프레임 사용자들은 전용 구독 서비스인 <span>‘</span>아트 스토어<span>’</span>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span> 2,500</span>여 점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다<span>.</span></p>
<p>더 프레임은 빛 반사가 적은 <span>‘</span>매트 디스플레이<span>(Matte Display)’</span>를 탑재해 한낮이나 밝은 조명 아래서도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span>. </span>또한<span>, </span>올 초에는 디스플레이 최초로 세계적인 색상 전문 브랜드 <span>‘</span>팬톤<span>(PANTONE)’</span>으로부터 <span>‘</span><span><a href="https://bit.ly/41WDsF2"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풀 컬러 인증</a></span>(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뛰어난 색 재현력과 차별화된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4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52" class="size-full wp-image-454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The-Frame_PR-Image_03-e1713143708574.jpg" alt="2024년형 더 프레임은 주변의 조도 환경에 따라 콘텐츠의 밝기 및 컬러 톤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아트 모드'로 디스플레이 최초로 팬톤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을 받았다"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54452" class="wp-caption-text">▲2024년형 더 프레임은 주변의 조도 환경에 따라 콘텐츠의 밝기 및 컬러 톤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아트 모드’로 디스플레이 최초로 팬톤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을 받았다</p></div>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span>“</span>더 프레임은 유수의 아트 작품들과 세계적인 작가의 의도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디스플레이<span>”</span>라며<span>, “</span>아트 바젤과의 협업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관람객에게 색다른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는 등 진정한 아트<span> TV</span>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으로 전 세계 예술 애호가들에게 더 프레임을 통한 몰입형 디지털 경험을 선사하며 향후 아트<span> TV</span>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4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51" class="size-full wp-image-4544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The-Frame_PR-Image_04-e1713143696184.jpg" alt="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선정된 더 프레임에 작품이 전시된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4451" class="wp-caption-text">▲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선정된 더 프레임에 작품이 전시된 모습</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삼성 아트 스토어 x 노아 칼리나, 시간의 흐름을 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x-%eb%85%b8%ec%95%84-%ec%b9%bc%eb%a6%ac%eb%82%98-%ec%8b%9c%ea%b0%84%ec%9d%98-%ed%9d%90%eb%a6%84</link>
				<pubDate>Thu, 16 Feb 2023 11:0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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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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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트 스토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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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박물관과 갤러리는 물론 개인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2천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제공한다. 4K 화질의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탑재해 더욱 특별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선사한다. 다양한 파트너십과 디스플레이 기술을 통해 아트 스토어는 이제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대표적인 예시로 자리 잡았다. 뉴스룸이 시간의 흐름에 집중해 작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박물관과 갤러리는 물론 개인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span>2</span>천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제공한다. 4K 화질의 삼성 라이프스타일 <span>TV, </span>더 프레임(The Frame)은 <span>‘</span>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탑재해 더욱 특별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선사한다. 다양한 파트너십과 디스플레이 기술을 통해 아트 스토어는 이제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대표적인 예시로 자리 잡았다.</p>
<p>뉴스룸이 시간의 흐름에 집중해 작품을 만드는 사진작가 노아 칼리나(Noah Kalina)를 만나 아트 스토어와의 협업 스토리를 들어봤다. 그는 삼성 아트 스토어가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방식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한다고 생각한다.</p>
<p>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의 작품은 어떻게 변화해왔고, 그가 예상하는 디지털 아트의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 칼리나와의 인터뷰로 만나보자.</p>
<div id="attachment_43889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8893" class="wp-image-4388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2/Noah_Kalina_Upload_2022.jpg" alt="" width="1000" height="1501" /><p id="caption-attachment-438893" class="wp-caption-text">▲ 노아 칼리나(Noah Kalina)</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언제부터 사진에 관심이 생겼는지? 지난 커리어에 대해 간략히 소개 부탁 드린다.</strong></span></p>
<p>고등학교 때부터 사진에 관심이 많았다. 뉴욕의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School of Visual Arts)에서 사진 전공으로 예술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프리랜서 편집자이자 상업 사진작가로 활동했다. 다수의 잡지사, 기업과 협업을 통해 인물, 풍경, 건물 인테리어 사진을 주로 작업했다.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과 일한 경험은 개인 프로젝트에 영향을 줬다. 또 이런 경험 덕분에 개인 작품에도 집중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예술적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가?</strong></span></p>
<p>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주로 이용한다. 친구나 동료 작가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감상하는 것을 좋아해서 매일 웹사이트를 방문하기도 한다. 영화도 좋은 영감의 원천이다. 한 주에 최소 네다섯 편의 영화를 감상한다. 드라이브를 하면서 노래를 들으며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콘셉트를 정리한다. 참고 자료로 아트 북 콜렉션을 활용하기도 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본인의 20년을 수천장의 셀피로 기록한 ‘Everyday’ 프로젝트가 유명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작가님의 작품에는 “시간의 흐름이 잘 담겨 있다”고 이야기한다. 본인의 작품 세계를 표현한다면?</strong></span></p>
<p>시간의 흐름에 관심이 많다. 실제로 대부분의 작품이 이 주제와 콘셉트적으로 일치한다. ‘<em>Everyday’</em>와 <span>‘<em>Lumberland’</em>,<em> ‘The River’ </em></span>등 여러 작품에 잘 드러난 것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람과 공간이 미묘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미묘하고 조용하며 천천히 움직이는, 아름답고 약간의 유머가 담긴 작품이라고 묘사하고 싶다.</p>
<div id="attachment_4388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8894" class="wp-image-438894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2/The-River-20220107-2022-1000x563.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8894" class="wp-caption-text">▲ The River / 20220107 (2022)</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 아트 스토어와 파트너십을 맺은 이유를 설명해주신다면?</strong></span></p>
<p>존경하는 아티스트이자 친구인 <a href="https://bit.ly/2Rx1eaL" target="_blank" rel="noopener">사진작가 코디 콥(Cody Cobb)</a>의 작품이 아트 스토어에 전시됐었다. 더 프레임에서 그의 작품을 처음 보는 순간 작품에 매료되는 놀라운 경험을 했고, 이는 정말 놀라운 시청 경험이었다. 그래서 파트너십을 제안 받자마자 바로 승낙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 아트 스토어와의 파트너십이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strong></span></p>
<p>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세계 사람들이 내 작품을 감상하고 소비할 수 있게 됐다. 아트 스토어로 내 작품을 접한 사람 중 일부가 작품 판매나 도서 관련 문의를 해오기도 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더 프레임처럼 디지털로 작품을 전시하는 것과 프린트나 전시회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전시하는 것을 비교해 본다면?</strong></span></p>
<p>디지털 디스플레이는 전통적인 프린트 방식과 현격히 다르기 때문에 비교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디지털 환경에서 제작된 작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에는 더 프레임과 같은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p>
<p>전통적인 실물 사진과 달리, 더 프레임은 매트 디스플레이와 광원 기술 덕분에 특정 작품을 <span>3D</span>에 가깝게 초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작품을 바꿔가며 다양한 작품을 한곳에서 전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는 거실을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장소로 탈바꿈시켜 준다는 점 또한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큰 장점이다.</p>
<div id="attachment_43889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8895" class="wp-image-438895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2/The-Redbud-20140518-2014-1000x563.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8895" class="wp-caption-text">▲ The Redbud / 20140518 (2014)</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예술 세계에서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작가님의 창작 활동에도 변화가 있었는가? 또 사람들이 예술을 소비하는 방식에는 어떤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는가?</strong></span></p>
<p>모니터와 디스플레이 기술의 변화는 특히 창작 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편집을 하지 않는 방식을 추구하는데, 실제로 작업할 때 주로 실물 사진을 염두에 두는 편이지만 이제는 내 작품의 대부분이 스크린에서 소비된다는 것 또한 고려해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p>
<p>인터넷에 작품을 게재하기 시작한 건 꽤 일찍 부터인 <span>1998</span>년부터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 잠재적 관객을 항상 염두에 두고 중요하게 생각한다.</p>
<p>인공지능(AI)은 상업용 사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동안 의뢰 받았던 많은 종류의 사진이 미래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AI 툴을 통해서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편집 프로세스를 더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작품에 <span>AI </span>기술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다.</p>
<p> </p>
<div id="attachment_43889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8896" class="wp-image-438896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2/Untitled-River-2013-1000x563.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8896" class="wp-caption-text">▲ Untitled “River” (2013)</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더 프레임에 전시된 작가님의 작품을 추천한다면?</strong></span></p>
<p><span>안개</span> <span>낀</span> <span>숲속에</span> <span>쓰러진</span> <span>나무의</span> <span>모습을</span> <span>담은</span> <em>Untitled </em><em>“</em><em>Diagonal” (2015)</em>을 추천하고 싶다. 2014년부터 나무가 완전히 쓰러졌던 <span>2017</span>년까지 죽은 나무를 여러 번 촬영했다. 사진 속 특정 부분은 거의 <span>3D </span>같을 정도로 더 프레임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된다. <span><a href="https://mailchi.mp/noahkalina/newsletter116">이곳</a></span>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388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8897" class="wp-image-438897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2/Untitled-Diagonal-2015-1000x563.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8897" class="wp-caption-text">▲ Untitled “Diagonal” (2015)</p></div>
<p> </p>
<p><em>Lumberland (2015)</em>는 더 프레임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게 표현된다. <em>Lumberland </em>시리즈의 첫 사진이기도 하다.<em> Lumberland</em>는 시간 기반의 프로젝트로 검은색 호두나무를 계절별로 기록했다. 8년에 걸쳐 이 풍경을 <span>70 </span>차례 촬영했다.</p>
<div id="attachment_4388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8898" class="wp-image-438898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2/Lumberland-20150923-2016-1000x563.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8898" class="wp-caption-text">▲ Lumberland / 20150923 (2015)</p></div>
<p> </p>
<p><em>Untitled Path (2018)</em> 도 더 프레임에서 특유의 신비한 느낌이 잘 전달된다. 끝없이 이어진 돌담과 그 옆 <span>LED </span>전구가 감싸진 나뭇가지의 초현실적인 풍경을 담았다. 이 작품은 풍경 사이에 전자 소자를 넣어 촬영한 시리즈 중 하나다.</p>
<div id="attachment_4388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8899" class="size-medium wp-image-4388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2/Untitled-Path-2018-1000x563.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8899" class="wp-caption-text">▲ Untitled “Path<span>” </span> (2018)</p></div>
<p>노아 칼리나의 더 많은 작품은 더 프레임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싱가포르에 ‘세리프 TV’ 출시하며 라이스프타일 TV 체험 공간 오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b%b1%ea%b0%80%ed%8f%ac%eb%a5%b4%ec%97%90-%ec%84%b8%eb%a6%ac%ed%94%84-tv-%ec%b6%9c%ec%8b%9c%ed%95%98%eb%a9%b0-%eb%9d%bc%ec%9d%b4%ec%8a%a4</link>
				<pubDate>Wed, 20 Nov 2019 09:02: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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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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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에 ‘더 세리프(The Serif)’ TV를 출시하며, 현지 프리미엄 인테리어·가구 브랜드인 ‘커뮨(Commune)’과 손잡고 라이프 스타일 TV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 커뮨(Commune)은 싱가포르 유명 디자이너 줄리안 고(Julian Koh)가 출시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감각적인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동남아 전역에서 인기가 높다. 삼성전자는 싱가포르 대형 쇼핑몰 밀레니아 워크(Millenia Walk)에 위치한 커뮨(Commune)의 플래그십 매장에서 더 세리프 출시 행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에 ‘더 세리프(The Serif)’ TV를 출시하며, 현지 프리미엄 인테리어·가구 브랜드인 ‘커뮨(Commune)’과 손잡고 라이프 스타일 TV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p>
<p>※ 커뮨(Commune)은 싱가포르 유명 디자이너 줄리안 고(Julian Koh)가 출시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감각적인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동남아 전역에서 인기가 높다.</p>
<p>삼성전자는 싱가포르 대형 쇼핑몰 밀레니아 워크(Millenia Walk)에 위치한 커뮨(Commune)의 플래그십 매장에서 더 세리프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p>
<p>더 세리프는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부홀렉(Bouroullec) 형제가 참여해 탄생한 제품으로, 심미적 가치에 중점을 둔 독창적 디자인과 Q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초고화질을 구현한다.</p>
<p>삼성전자는 커뮨 매장에 더 세리프뿐만 아니라 1천여 점 이상의 작품을 액자처럼 즐길 수 있는 ‘더 프레임(The Frame)’ 등 삼성전자의 대표적 라이프스타일 TV를 체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p>
<p>이날 행사에 참여한 현지 미디어, 거래선, 소비자들은 매장에 전시된 프리미엄 가구와 어우러진 삼성 라이프스타일 TV에 대해‘최고의 기술과 디자인의 만남’이라고 호평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5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20-pr-tv-1.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더 세리프(The Serif)’ TV 55형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051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518" class="size-full wp-image-4005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20-pr-tv-2.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더 세리프(The Serif)’ TV 55형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051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더 세리프(The Serif)’ TV 55형을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051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519" class="size-full wp-image-4005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20-pr-tv-3.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더 프레임(The Frame)’ TV 65형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051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더 프레임(The Frame)’ TV 65형을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052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520" class="size-full wp-image-400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20-pr-tv-4.jpg" alt="삼성전자 관계자가 참석한 현지 미디어를 대상으로 ‘더 프레임(The Frame)’과 ‘더 세리프(The Serif)’ TV의 특장점을 설명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052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관계자가 참석한 현지 미디어를 대상으로 ‘더 프레임(The Frame)’과 ‘더 세리프(The Serif)’ TV의 특장점을 설명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052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521" class="size-full wp-image-4005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20-pr-tv-5.jpg" alt="체험공간을 방문한 현지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The Frame)’ TV 65형을 체험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0521" class="wp-caption-text">▲ 체험공간을 방문한 현지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The Frame)’ TV 65형을 체험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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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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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l 2018 11:0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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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사용성과 콘텐츠가 강화된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7월 초 미국·유럽 주요 국가에 판매를 시작했고 한국 시장에는 8월 중순 경 도입될 예정이다. ‘더 프레임’은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아트 모드’를 통해 연출함으로써 일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들어 주는 라이프스타일 TV이다. TV를 켰을 때는 4K HDR 화질과 스마트 기능을 활용해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사용성과 콘텐츠가 강화된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을 선보인다.</p>
<p>이 제품은 7월 초 미국·유럽 주요 국가에 판매를 시작했고 한국 시장에는 8월 중순 경 도입될 예정이다.</p>
<p>‘더 프레임’은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아트 모드’를 통해 연출함으로써 일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들어 주는 라이프스타일 TV이다. TV를 켰을 때는 4K HDR 화질과 스마트 기능을 활용해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TV를 껐을 때는 전 세계 주요 갤러리·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안방이나 거실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준다.</p>
<p>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아트모드’에서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작품을 변경해 주는 ‘슬라이드쇼’ ▲자주 찾는 아트 작품을 별도로 구분해 두는 ‘즐겨찾기’ ▲계절·테마 등에 따라 작품을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기능이 추가돼 더 편리하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p>
<p>또한, 삼성‘아트스토어’에는 뉴욕 타임즈 아카이브(The New York Times Archives),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 프랑스 사진 전문 갤러리 옐로우코너(YellowKorner) 등의 작품이 추가돼 총 800여개의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TV모드’에서는 ▲차세대 콘텐츠 표준 규격인 ‘HDR10+’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TV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유니버설 가이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등을 지원해 소비자가 최상의 TV 시청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2018년형 ‘더 프레임’은 디자인도 한층 강화됐다. 기존에 운영하던 월넛·베이지 우드·화이트의 프레임 색상에 블랙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TV 전원과 데이터 선을 하나로 통합한 ‘매직케이블’ 솔루션도 적용해 마치 갤러리의 액자처럼 실내 공간과 완벽하게 어울리도록 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전무는 “‘더 프레임’은 단순한 TV가 아니라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해 TV의 역할을 재정립한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통해 예술의 가치를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즐기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9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2-pressrelease-theframe-1.jpg" alt="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6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9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2-pressrelease-theframe-2.jpg" alt="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65" /></p>
<div id="attachment_37899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995" class="size-full wp-image-3789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2-pressrelease-theframe-3.jpg" alt="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7899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 제품 사진</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병원 인테리어 위해 선택한 ‘더 프레임’ 덕분에 이색 화보 촬영까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0%eb%a6%ac%eb%93%a4%ec%9d%98-%ed%8a%b9%eb%b3%84%ed%95%9c-%ec%88%9c%ea%b0%84-%eb%8d%94-%ed%94%84%eb%a0%88%ec%9e%84%ec%97%90the-frame%ec%97%90-%eb%8b%b4%eb%8b%a4</link>
				<pubDate>Wed, 16 Aug 2017 11:01: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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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6월,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출시했다. TV 본래의 기능은 물론, TV가 꺼져있을 때는 멋진 작품이 되어 공간에 녹아 드는 프레임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의 출시를 기념, 6월19일부터 7월3일까지 삼성닷컴에서 더 프레임 TV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개최했다. 당첨자 중 3명에겐 MBC ‘무한도전’ 사진작가로도 잘 알려진 포토그래퍼 박지만씨의 화보촬영 기회를 제공한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난 6월,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출시했다. TV 본래의 기능은 물론, TV가 꺼져있을 때는 멋진 작품이 되어 공간에 녹아 드는 프레임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의 출시를 기념, 6월19일부터 7월3일까지 삼성닷컴에서 더 프레임 TV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개최했다. 당첨자 중 3명에겐 MBC ‘무한도전’ 사진작가로도 잘 알려진 포토그래퍼 박지만씨의 화보촬영 기회를 제공한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3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EB%B2%88-1.jpg" alt="화보 촬영 현장" width="849" height="566" /></p>
<p>지난 12일,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민경 고객과 그녀의 직장 동료들과 함께한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유쾌한 웃음이 끊이지 않던 화보 촬영 현장에 직접 찾아가보았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3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EB%B2%88-2.jpg" alt="메이크업 하는 모습" width="849" height="283" /></p>
<p>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서자 화기애애한 웃음소리와 함께 화보 촬영 준비가 한창이었다. 평소와 사뭇 다른 모습이 어색한지 서로를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들뜬 분위기가 느껴졌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이민경 고객을 만날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34931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9310" class="wp-image-3493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EB%B2%88-2.jpg" alt="▲산부인과를 운영 중인 이민경씨. 평소 그림 감상이 취미인 그녀는 병원 인테리어를 위해 '더 프레임TV'를 구매했다고 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9310" class="wp-caption-text">▲산부인과를 운영 중인 이민경 원장. 평소 그림 감상이 취미인 그녀는 병원 인테리어를 위해 ‘더 프레임’을 구매했다고 한다.</p></div>
<p>서울 금천구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는 이민경 원장은 여성들이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느껴야 할 산부인과가 현실에서는 다가가기 꽤 어려운 공간이라는 것이 늘 고민이었다는 그녀. 어떻게 하면 더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인테리어에 신경을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한다.</p>
<p>“평소에 미술작품을 보는 것을 좋아했어요. 자연스럽게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됐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병원으로 꾸미고 싶었어요. 그래서 구매하게 된 제품이 바로 삼성 ‘더 프레임’ 이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그녀는 우연히 이벤트를 보고 직원들과 함께 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고 좋은 추억을 남겨서 더 프레임 화면으로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 응모했다고 참여 계기를 밝혔다. 당첨 연락을 받았을 때는 깜짝 놀랐단다.</p>
<p>“정말 아무런 기대하지 않고 신청했는데 이런 행운의 기회가 저에게 주어져서 놀랐어요.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힘들게 일하는 병원 식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게 되어 ‘더 프레임’을 구매 하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3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EB%B2%88.jpg" alt="촬영하는 모습과 지켜보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66" /></p>
<p>그녀와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화보 촬영은 시작됐다. 직원들은 박지만 작가의 디렉션에 따라 자연스럽게 하나 둘 촬영을 이어나갔다.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석미진씨는 “재밌네요. 언제 또 이런 경험을 해보겠어요. 원장선생님 덕분에, ‘더 프레임’ 덕분에 좋은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아요 (웃음)”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직원들은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서로의 가장 예쁜 모습이 담길 수 있도록 응원해주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3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EB%B2%88-1.jpg" alt="완성 사진" width="849" height="849"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더 프레임, 변화를 추구하는 저희 병원에 ‘안.성.맞.춤’ 입니다”</strong></span></p>
<p>“병원을 처음 개업할 때부터 인테리어에 굉장히 많은 부분을 신경 썼습니다. 환자분들을 위한 대기실은 북카페이자 좋은 음악이 흐르는 음악당 같은 분위기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죠. 그리고 하나 더! 늘 똑 같은 병원이 아니라 ‘변화’하는 병원이 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 프레임은 안성맞춤이었죠. 아트모드에 있는 그림은 마치 매번 그림을 걸어놓은 것 같은 효과를 줍니다.“</p>
<div id="attachment_34931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9315" class="wp-image-3493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EB%B2%88-1.jpg" alt="▲ 이민경씨가 운영하고 있는 병원에서 활용되고 있는 더 프레임. 병원에서 자체제작한 그림이나 웹툰 등도 ’더 프레임’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고 한다. " width="849" height="450" /><p id="caption-attachment-349315" class="wp-caption-text">▲ 이민경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병원에서 활용되고 있는 더 프레임. 병원에서 자체제작한 그림이나 웹툰 등도 ’더 프레임’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p></div>
<p>‘더 프레임’은 환자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대기실에는 놓여져 있다. ‘더 프레임’을 본 환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이민경씨는 “’더 프레임’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앉아있는 쇼파 맞은 편에 위치해 있어서 눈에 잘 띄는데 간혹 환자분들이 진짜 그림 인 줄 아셨다가 TV라는 이야기에 깜짝 놀라서 만져보세요. 그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고 저희 병원에 얘깃거리를 가져다 주어 기분이 좋습니다. “라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예술작품 같은 ‘더 프레임’은 직원들에게도 힐링 포인트</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4931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9316" class="wp-image-34931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0%EB%B2%88-1.jpg" alt="▲ 평소 병원 인테리어 관련해 많은 정보를 공유한다는 이민경 원장과 강희진 실장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9316" class="wp-caption-text">▲ 평소 병원 인테리어 관련해 많은 정보를 공유한다는 이민경 원장과 강희진 실장</p></div>
<p>병원의 인테리어에 이민경 원장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강희진 실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더 프레임’을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후에 설치했어요. 다음 날 아침 출근한 직원들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원장님이 미술작품을 구입해오셨구나’라고 생각했대요. 액자가 아니라 TV라고 하니 모두들 깜짝 놀랐죠“ 라며 처음 ‘더 프레임’ 을 만난 날을 이야기 해주었다.</p>
<p>“직원들끼리 리빙페어, 디자인페어에 직접 찾아가 소품을 구하기도 할 정도로 모두가 인터레어에 관심이 많아요. 병원은 환자를 위한 공간이기도 하지만 직원들의 근무환경이기 때문이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특히 ‘더 프레임’ 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매번 새롭게 바뀌는 그림에 직원들도 지친 일상이 리프레쉬 되는 것 같다고 해요.” 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3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2%AC%EC%A7%84%EC%82%AC%EC%A7%84222.jpg" alt="기념 사진 촬영" width="849" height="283" /></p>
<p>앞으로 직원들은 ‘더 프레임’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부인과 웹툰을 직접 제작할 정도로 소통에 적극적인 이원장과 강실장은 아트모드에 있는 작품들을 적극 활용함은 물론이고 뛰어난 화질을 통해 고객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자체 컨텐츠도 더 많이 만들 예정이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4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B0%95%EC%A7%80%EB%A7%8C%ED%99%94%EB%B3%B4849.jpg" alt="단체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더 프레임’ 출시 이벤트로 진행된 이 날 화보 촬영은 단체사진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화기애애했던 이 날의 분위기처럼 앞으로 이들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공간에도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들리길 기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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