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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 접근성 기술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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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 접근성 기술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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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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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구나 TV 속 세상을 누릴 수 있게’ 접근성 기술 ③ 모두를 위한 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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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21 11:0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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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TV 접근성 기술]]></category>
		<category><![CDATA[씨컬러스 앱]]></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 인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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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는 우리를 세상과 연결해주는 매개체다. 사람들은 TV를 통해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보고 느낀다. 미디어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TV를 즐기는 방법 또한 확장되고 있다. 하지만 눈과 귀가 불편한 이들은 TV 속 세계와 만나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니다. 삼성전자는 누구나 스크린 앞에서 동일한 ‘시청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접근성’ 기술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화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V는 우리를 세상과 연결해주는 매개체다. 사람들은 TV를 통해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보고 느낀다. 미디어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TV를 즐기는 방법 또한 확장되고 있다. 하지만 눈과 귀가 불편한 이들은 TV 속 세계와 만나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니다.</p>
<p>삼성전자는 누구나 스크린 앞에서 동일한 ‘시청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접근성’ 기술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화면 컬러를 조정해 풍부한 색감을 보여주는 기술부터, 수어 화면을 200%까지 확대하고, 자막의 위치를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 있는 기술까지. 스크린 앞에서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모두를 위한 TV’를 위한 노력이 담긴 삼성전자의 접근성 기술들이다. 모두 함께 TV를 즐길 수 있게 돕는 기술들을 아래 뉴스툰에서 확인해보자.</p>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none wp-image-4161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0219VDnewstoon1.jpg" alt="여학생(시각장애인, 똑부러지는 성격), 외국인남학생(색약, 4차원, 엉뚱한 성격) 남학생(비장애인, 활발하고 장난끼 많은 성격), 외국인여학생(청각장애인(인공와우 착용 시 약간의 소리 들림), 털털한 성격) 1컷 (여학생이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음) 여학생: (시큰둥한 표정으로) 오늘은 집에서 영화나 볼까? 2컷 딩동! 딩동! 여학생: (현관문 앞으로 걸어가며) 누구세요? 남학생: (목소리만 들림) 나야 나! 3컷 (문이 열리고 남학생, 외국인남학생이 들어옴) 남학생: (신나게 뛰며) 자자, 우리 모두 치느님을 영접할 시간이야! 외국인남학생: 오, 영화보고 있었어? 우리도 같이 보자! 여학생: 좋아좋아! 4컷 남학생: 요즘 무슨 영화가 재미있지?? 여학생: (리모컨을 만지작 거리면서) 잠깐만! 내가 골라볼게! 외국인 남학생: 오오~ 이건 무슨 기능이야? 우리집 리모컨에는 이런 기능 없는데! 5컷 여학생: (웃으면서 채널을 틈) 신기하지? 나도 리모컨 익히기가 없었으면 몰랐을거야. 머튼 위치랑 기능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늠 도르가 있더라고! 남학생: 오오~ TV가 이렇게까지 똑똑하다니! 외국인남학생: (짝짝짝~ 박수치며) 우와~ 신기하다! 6컷 (학생들의 뒷모습이 보임/ TV 정면으로 포커싱) 여학생: 이제 영화 시작한다~ 7컷 화면 해설 해설: 범인이 도망가기 위해 건물 옥상에서 점프를 한후, 무사히 착지하여 앞구르기를 했습니다. 8컷 화면 해설 방송: 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범인의 뒤를 추격하고 있다. 외국인 남학생: 근데 지금 TV 화면 색감이 뭔가 특별해 보이지 않아? 남학생: 씨컬러스 앱을 적용해서 그런듯? 색약자를 위해 화면 컬러를 조정해서 풍부한 색감으로 화면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래! 9컷 외국인 남학생: 어쩐지~ 내가 살짝 색약인데. 아까 튤립이 엄청 생생하게 잘 보였어! 남학생: 나도 모르는 사이에... TV가 언제 이렇게 발전한거지? 10컷 여학생: 흠… 삼성전자가 2013년부터 영국 왕립 시각장애인협회(RNIB)와 협업, 실제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접근성 기능’들을 많이 개발한 건 알고 있지? 외국인남학생: 작년에 가전제품 최초로 ‘시각장애인 TV 인증’을 획득했다는 뉴스를 본 적 있어! 남학생: (긁적이며) 아니.. 몰랐… 여학생: 맞아! 무려 영국 왕립 시각장애인 협회로부터 받은 인증이지! 11컷 외국인여학생: (갑자기 뛰어 들어오며) 그리고 농인을 위해 수어 영역을 200% 까지 확대하는 기능과 농인과 저청력인을 포함한 모두를 위해 자막 위치를 옮길 수 있는 기술도 개발했어! 남학생, 외국인여학생: (깜짝 놀라며) 깜짝이야! 너 언제 왔어? 12컷 외국인여학생: 헷헷! 너흰 삼성 TV 처음 보는 거야? 외국인남학생: 삼성 TV는 우리집에도 있는데, 이런 기능이 있는 줄은 몰랐어.. 남학생: 우리집에도! 13컷 여학생: 나는 솔직히 이런 기능들 덕을 많이 보고 있어. TV 보는데 불편함이 확실히 줄었거든. 삼성이 누구나 같은 환경에서 TV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접근성 기술’에 집중한 덕분이지! 나 찐삼성팬 됐잖아! 외국인 남학생, 외국인 여학생, 남학생: 우리도! 14컷 외국인 여학생: 그삼성이 CES 2021에서 최고 혁신상도 받았을걸~ 여학생: 삼성에서 접근성 기술 개발에 애써준 덕분에 이렇게 모여서 TV를 볼 수 있으니, 받을 만하네! 15컷 여학생: 그럼 우리 이제 다 모였겠다. 삼성 TV로 영화 한 편 더 콜~? 외국인 남학생, 외국인 여학생, 남학생: 코올! 16컷 여학생: (화면 해설 방송으로 영화를 봄) 화면 해설 방송으로 시각 장애인들도 실감나게 시청! 외국인 남학생: 씨컬러스 앱으로 색약자도 생생한 컬러를! 남학생: 소리 다중 출력으로 각자 편안한 볼륨으로 TV를 즐길 수 있도록! 외국인여학생: (헤드폰으로 소리 들으며) 17컷 장애를 가진 사용자들도, 아닌 사용자들도 모두가 스크린 앞에서 동등한 경험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삼성전자는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width="1000" height="17000"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a>*씨컬러스 앱은 삼성 스마트TV 전용 앱스토어인 ‘앱스(Apps)’에서 다운로드 가능</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누구나 TV 속 세상을 누릴 수 있게’ 접근성 기술 ② 청각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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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21 11: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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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TV 접근성 기술]]></category>
		<category><![CDATA[소리 다중 출력]]></category>
		<category><![CDATA[수어 확대]]></category>
		<category><![CDATA[자막 위치 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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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것. TV가 오랜 기간 사용자의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러한 매력 덕분이다. 하지만 TV 속 세계를 만나러 가는 길이 조금 더 멀고 가파른 사람들이 있다. 바로 눈과 귀가 불편한 이들이다. 삼성전자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TV 속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접근성 기술’을 개발해 2014년부터 세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것. TV가 오랜 기간 사용자의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러한 매력 덕분이다. 하지만 TV 속 세계를 만나러 가는 길이 조금 더 멀고 가파른 사람들이 있다. 바로 눈과 귀가 불편한 이들이다.</p>
<p>삼성전자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TV 속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접근성 기술’을 개발해 2014년부터 세상에 선보이고 있다. 2021 퍼스트 룩에서도 강조된 삼성전자의 이러한 노력은 CES 2021 최고 혁신상을 통해 인정받기도 했다. <a href="https://bit.ly/3jiPAtM" target="_blank" rel="noopener">1편</a> 시각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삼성의 접근성 기술에 이어, 2편에서는 청각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기술들을 소개한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0208vdtvmain.jpg" alt="TV를 사이에 두고 귀 모양 아이콘과 눈 모양 아이콘에 배치되어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원하는 만큼 크게 볼 수 있도록, ‘수어 확대’</strong></span></p>
<p>수어는 손 모양이나 움직임, 보여주는 손의 면, 수어자의 표정 등으로 음성 언어를 전달한다. 하지만, 같은 손짓이라도 입 모양이나 표정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의미를 전달받기 위해서는 수어자의 표정과 몸짓을 함께 파악해야 한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159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0208vdtv1.gif" alt="원하는 만큼 크게 볼 수 있도록 ‘수어 확대’  수어 화면이 같이 나오는 TV 화면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p>삼성전자는 TV 하단에 작게 표시되는 수어 화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최대 200%까지 확대해주는 ‘수어 확대’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임의로 확대 영역을 지정하는 것도 가능해, 스포츠 경기나 퀴즈 프로그램의 점수 등 프로그램에 따라 원하는 부분을 확대하는 것도 가능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시청하는 TV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자막 위치 이동’</strong></span></p>
<p>방송사는 농인과 난청인들의 TV 시청을 돕기 위해 프로그램 내용이나 출연자의 말을 자막으로 제공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TV 프로그램에 자막이 많이 사용되어, 농인과 난청인을 위한 폐쇄 자막(Closed Caption)과 위치가 겹치는 경우가 발생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9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0208vdtv2.gif" alt="시청하는 TV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자막 위치 이동’  자막 위치가 이동하는 TV 화면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p>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바로 ‘자막 위치 이동’ 기능이다. 자막 위치 이동 기능은 폐쇄 자막의 위치를 이동시켜, TV 프로그램에 삽입된 자막과 폐쇄 자막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막 배치 영역의 배경 색상과 자막의 색상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어 시인성 또한 높일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엄마는 볼륨 10, 아들은 볼륨 20… 소리 다중 출력</strong></span></p>
<p>청력이 약한 구성원과 함께 TV를 볼 때는 큰 볼륨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청력을 가진 사람에게 큰 볼륨은 불편할 수 있다. 특히, 방음이 잘 안 되는 경우, 이웃집에 큰 소리가 들릴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9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0208vdtv3.gif" alt="엄마는 볼륨 10, 아들은 볼륨 20 ‘소리 다중 출력’ 각기 다른 소리로 TV를 시청하는 어머니와 아들의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소리 다중 출력은 각자 편안한 볼륨 설정으로 모두가 방송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소리 다중 출력 기능을 통해, 청력이 약한 사람은 TV에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해 원하는 크기의 볼륨을 설정해 들을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TV가 선사하는 재미와 편의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접근성 기술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계속해서 이어 나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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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누구나 TV 속 세상을 누릴 수 있게’ 접근성 기술 ① 시각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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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21 11: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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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RNIB]]></category>
		<category><![CDATA[TV 접근성 기술]]></category>
		<category><![CDATA[씨컬러스]]></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 인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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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것. TV가 오랜 기간 사용자의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러한 매력 덕분이다. 하지만 TV 속 세계를 만나러 가는 길이 조금 더 멀고 가파른 사람들이 있다. 바로 눈과 귀가 불편한 이들이다. 삼성전자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TV 속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접근성 기술’을 개발해 2014년부터 세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것. TV가 오랜 기간 사용자의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러한 매력 덕분이다. 하지만 TV 속 세계를 만나러 가는 길이 조금 더 멀고 가파른 사람들이 있다. 바로 눈과 귀가 불편한 이들이다.</p>
<p>삼성전자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TV 속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접근성 기술’을 개발해 2014년부터 세상에 선보이고 있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1%ac%eb%a6%b0%ec%9d%98-%ec%83%88%eb%a1%9c%ec%9a%b4-%ec%9d%b4%ec%a0%95%ed%91%9c%eb%a5%bc-%ec%a0%9c%ec%8b%9c%ed%95%98%eb%8b%a4-2021-%ed%8d%bc%ec%8a%a4%ed%8a%b8-%eb%a3%a9" target="_blank" rel="noopener">2021 퍼스트 룩</a>에서도 강조된 삼성전자의 이러한 노력은 CES 2021 최고 혁신상을 통해 인정받기도 했다. 사용자와 TV의 거리를 더욱 가깝게 만들고 있는 삼성전자의 접근성 기술들을 뉴스룸에서 시각, 청각 2편에 걸쳐 소개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210204RNIBmain.jpg" alt="TV를 사이에 두고 귀 모양 아이콘과 눈 모양 아이콘에 배치되어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내 눈에 맞게 조정되는 화면 색상, ‘씨컬러스(SeeColors)’ 앱</strong></span></p>
<p>색조의 유무는 느끼면서도 각 색깔을 명확히 구별하기 어려운 상태를 ‘색각 이상’이라고 한다. TV 디스플레이에서 표현할 수 있는 색의 종류는 점차 다양해지고 있지만, 색각 이상자들은 이런 다채로운 색감을 온전히 느끼지 못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86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210204RNIB1.gif" alt="내 눈에 맞게 조정되는 화면 색상 ‘씨컬러스(SeeColors) 앱’  씨컬러스 앱의 사용법을 보여주는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p>삼성전자는 색각 이상자들이 TV에 표현되는 색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색각 이상을 체크하고 화면을 보정해주는 ‘씨컬러스(SeeColors)’ 앱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색각 이상 유무와 정도를 직접 체크<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할 수 있고, 앱은 사용자가 인식할 수 있는 색상의 스펙트럼을 고려해 화면 컬러를 조정해준다. 씨컬러스 앱은 삼성 스마트TV 전용 앱스토어인 ‘앱스(Apps)’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눈부심 없이 메뉴를 또렷하게, 편안한 시청 돕는 ‘색상 반전’</strong></span></p>
<p>흰색 바탕 위에 검정색 글씨로 구성된 화면은 빛에 민감한 저시력<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인들에게 눈부심을 야기한다. 눈의 피로도가 금세 높아진다는 점도 편리한 TV 시청을 저해하는 요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8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210204RNIB2.gif" alt="눈부심 없이 메뉴를 또렷하게 편안한 시청 돕는 ‘색상 반전’ 색상 반전 사용법을 보여주는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p>이때 유용한 기능이 바로 ‘색상 반전’이다. 메뉴 화면의 배경은 검은색으로, 글씨는 흰색으로 반전 시켜 시각적 인식성은 높이고, 눈은 덜 피로하게 돕는 것. 실제로 이 기능을 사용하는 저시력인들의 요청을 반영해 TV 화면에 표시되는 콘텐츠의 색상은 반전시키지 않았다.</p>
<p>비슷한 기능으로는 색깔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컬러 영상을 흑백으로 바꾸는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채널 정보, 스마트 허브와 같은 서비스 화면의 글씨와 세부 구성요소를 확대해 인식을 돕는 ‘포커스 확대(Enlarge)’가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한층 역동적인 화면을 즐길 수 있도록 ‘화면 해설 방송’</strong></span></p>
<p>화려한 액션 영화나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경기는 보는 이들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전맹<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들은 배우들의 열연이나 선수들의 민첩한 움직임을 눈 대신 귀로 파악해야 하는데, 효과음이나 대사로만 전달받는 화면의 정보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8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210204RNIB3.gif" alt="한층 역동적인 화면을 즐길 수 있도록 ‘화면 해설 방송’ 화면 해설 방송 사용법을 보여주는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p>‘화면 해설 방송’은 현재 화면에 나타나는 모습을 자세히 파악할 수 있도록 대사를 제외한 상황이나 장면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TV 속 인물들의 행동이나 의상 등 전맹들이 인지하기 어려운 요소들을 소리로 자세하게 풀어내 장면을 더욱 실감 나게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처음 보는 리모컨도 금방 내 것으로 ‘리모컨 익히기’</strong></span></p>
<p>리모컨은 TV 사용을 한층 쉽게 만들어주는 도구다. 그러나 리모컨 버튼의 기능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전맹에게는 리모컨을 충분히 다뤄보며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8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210204RNIB4.gif" alt="처음 보는 리모컨도 금방 내 것으로 ‘리모컨 익히기’  리모컨 익히기 사용법을 보여주는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p>‘리모컨 익히기’ 는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전맹들이 리모컨의 버튼 위치와 기능을 익힐 수 있는 기능. 해당 기능을 켠 상태에서 리모컨의 특정 버튼을 누르면 기능이 동작하는 대신 버튼의 이름과 기능을 설명해준다. 학습이 끝난 뒤 리모컨의 기능을 활용하려면 ‘이전’ 버튼을 두 번 눌러 모드를 종료시키면 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원하는 채널, 원하는 음량 쉽게 찾고 싶을 때 ‘음성 안내’</strong></span></p>
<p>좋아하는 콘텐츠를 ‘본방사수’하고 싶을 때, TV를 켜고 화면에 뜬 채널 숫자나 이름을 보며 맞는 채널을 찾아가면 된다. 하지만 전맹들은 TV 전원을 켠 직후 어떤 채널이 켜져 있는지, 음량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어렵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8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210204RNIB5.gif" alt="원하는 채널, 원하는 음향 쉽고 찾고 싶을 때 ‘음성 안내’ 음성 안내 사용법을 보여주는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p>이렇게 현재 TV 설정을 알고 싶을 때는 ‘음성 안내(Voice Guide)’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현재 채널과 소리 크기를 음성으로 안내하며, 현재 송출되는 방송에 대한 정보, 시청 예약 등도 지원해 더욱 편리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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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내게 맞는 기능 찾으려면? ‘음소거 버튼 2초’ 접근성 바로가기</strong></span></p>
<p>그렇다면 상황마다 필요한 접근성 기능을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리모컨 음소거 버튼을 2초 이상 누르면 열리는 ‘접근성 바로가기’ 기능은 접근성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다양한 접근성 기능을 손쉽게 설정할 수 있게 했다. 해당 기능을 활성화하면 곧바로 음성 안내가 시작돼, 자신에게 맞는 기능들을 선택해 작동시킬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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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사용자 피드백 듣고, 반영하고…‘접근성 인증’으로 이어진 노력</strong></span></p>
<p>전맹과 저시력인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TV를 위해, 삼성은 실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듣고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왔다. 2013년부터 영국 왕립 시각장애인협회(RNIB)와 지속적으로 협업했고, <a href="https://bit.ly/35DZ5yS" target="_blank" rel="noopener">국내외 장애인 단체를 찾아 의견을 수렴했다</a>. 덕분에 더욱 실용적인 기능들을 개발해 탑재할 수 있었고, 이런 노력은 RNIB 접근성 인증 획득으로 이어졌다.</p>
<p>모든 사용자들이 동일한 시청 경험을 가져야 한다고 믿어 온 삼성전자.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사용자와 TV의 거리를 좁혀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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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의학적 진단 근거로 사용할 수 없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교정 시력이 0.3 이하이거나 시야가 10도 미만인 경우로, 임상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시각장애</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시력이 0으로 빛 지각을 하지 못하는 시각장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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