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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HD 방송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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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의 핵심은 색감… 그게 제가 퀀텀닷 SUHD TV에 ‘합격점’ 준 이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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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ul 2016 12:01: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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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또 오해영’(tvN)의 남자 주인공 ‘박도경’(에릭 분)은 영화음악 감독이다. 극중 그는 소리만 듣고 단순골절과 복합골절을 구분해내는가 하면, 햇볕 내리쬐는 소리까지 만들어내는 ‘소리 전문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색(色)에도 이와 비슷한 전문가가 존재한다. 이정우 제이필름 커뮤니케이션(J Film Communication, 이하 ‘제이필름’) 감독<위 사진>이 대표적 인물이다. 그런 그가 최근 삼성 퀀텀닷 SUHD TV를 작업 파트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감독이말하는퀀텀닷SUHDTV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8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A%B0%90%EB%8F%85%EC%9D%B4%EB%A7%90%ED%95%98%EB%8A%94%ED%80%80%ED%85%80%EB%8B%B7SUHDTV1-1.jpg" width="849" />
</p>
<p>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또 오해영’(tvN)의 남자 주인공 ‘박도경’(에릭 분)은 영화음악 감독이다. 극중 그는 소리만 듣고 단순골절과 복합골절을 구분해내는가 하면, 햇볕 내리쬐는 소리까지 만들어내는 ‘소리 전문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색(色)에도 이와 비슷한 전문가가 존재한다. 이정우 제이필름 커뮤니케이션(J Film Communication, 이하 ‘제이필름’) 감독<strong><위 사진></strong>이 대표적 인물이다. 그런 그가 최근 삼성 퀀텀닷 SUHD TV를 작업 파트너로 삼았다. 광고·홍보 영상 분야에서 탄탄한 성과를 쌓아가고 있는 그에게 ‘퀀텀닷 SUHD TV를 선택한 이유’를 물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시연 날짜 정해지면 디스플레이 종류부터 물어봤죠”</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비즈니스 영상 분야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스티비 어워즈 상패 진열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741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A%B0%90%EB%8F%85%EC%9D%B4%EB%A7%90%ED%95%98%EB%8A%94%ED%80%80%ED%85%80%EB%8B%B7SUHDTV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비즈니스 영상 분야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스티비 어워즈 상패. 제이필름의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증거’들이다</span>
</p>
<p>
	제이필름은 기업 홍보나 제품 광고에 쓰이는 영상을 제작하는 업체다. 삼성전자와의 인연도 꽤 오랜 편. IFA(국제가전전시회)와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상영된 삼성전자 영상도 다수 제작했다. 상업 영상 부문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 받는 ‘스티비 어워즈(Stevie Awards)’도 여러 차례 받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감독이말하는퀀텀닷SUHDTV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8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A%B0%90%EB%8F%85%EC%9D%B4%EB%A7%90%ED%95%98%EB%8A%94%ED%80%80%ED%85%80%EB%8B%B7SUHDTV3-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퀀텀닷 SUHD TV를 활용, 직원들과 회의를 진행 중인 이정우 감독</span>
</p>
<p>
	이정우 감독의 작업은 크게 ‘기획’과 ‘촬영’, ‘편집’ 등 세 단계로 나뉜다. 기획 단계에선 광고주와 협의해 영상의 분위기나 방향을 정한다. 이 단계에서 확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촬영 작업을 진행하고, 이후 편집 단계를 거친다. 이중 퀀텀닷 SUHD TV가 활용되는 건 편집 단계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감독이말하는퀀텀닷SUHDTV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8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A%B0%90%EB%8F%85%EC%9D%B4%EB%A7%90%ED%95%98%EB%8A%94%ED%80%80%ED%85%80%EB%8B%B7SUHDTV4-1.jpg" width="849" />
</p>
<p>
	이정우 감독은 “나 같은 사람에겐 광고주 앞에서 완성된 영상을 시연하는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의 표현력이 부족하면 공 들여 만든 영상도 무용지물이 돼버려요. 그래서 시연 계획이 잡히면 시연용 디스플레이의 종류부터 확인하곤 하죠. 프로젝터 등 현장의 시연용 기기가 제 영상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현장에 TV를 가져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p>
<p>
	이 감독은 한동안 ‘원본 영상을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등장을 애타게 기다려왔다. “기존 TV의 한계를 보완하려 밝기나 색감 등을 인위적으로 조절해보기도 했지만 쉽지 않았다”는 게 그의 고백. 퀀텀닷 SUHD TV는 그의 해묵은 갈증을 해소해준 제품이었다. 그는 “퀀텀닷 SUHD TV는 별도 설정 절차 없이도 뛰어난 색감을 갖추고 있어 영상의 매력을 100% 표현해준다”며 “자연히 감독의 의도 역시 정확하게 전달되더라”고 말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UHD 방송 내년 상용화되면 퀀텀닷 진가 드러날 것”</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감독이말하는퀀텀닷SUHDTV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8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A%B0%90%EB%8F%85%EC%9D%B4%EB%A7%90%ED%95%98%EB%8A%94%ED%80%80%ED%85%80%EB%8B%B7SUHDTV5-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정우 감독은 “처음 퀀텀닷 SUHD TV를 사용했을 때 영상의 색감과 명암이 그대로 재현되는 걸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span>
</p>
<p>
	“TV 스피커는 기술 수준이 상향 평준화돼 요즘 나오는 제품은 대부분 충분한 표현력을 갖췄어요. 반면, 디스플레이 쪽 표현력은 여전히 좀 아쉬웠죠. 영상 분야 종사자 입장에서 볼 때 TV의 핵심은 색감(色感)이거든요. 그런 면에서 퀀텀닷 SUHD TV는 무척 흡족한 제품입니다.”
</p>
<p>
	이정우 감독은 퀀텀닷 SUHD TV의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그는 “영상 원본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려면 밝은 곳은 밝게, 어두운 곳은 어둡게 표현해 명암을 정확하게 구현하는 게 중요하다”며 “퀀텀닷 SUHD TV의 우수한 명암비는 1000니트 이상의 빛도 표현할 수 있는 HDR 기술 덕인 것 같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감독이말하는퀀텀닷SUHDTV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8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A%B0%90%EB%8F%85%EC%9D%B4%EB%A7%90%ED%95%98%EB%8A%94%ED%80%80%ED%85%80%EB%8B%B7SUHDTV6-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직접 만든 영상을 편집하는 단계에서 퀀텀닷 SUHD TV로 색감을 확인하고 있는 이정우 감독</span>
</p>
<p>
	퀀텀닷 SUHD TV는 영상 전문가만을 위한 제품일까? 이정우 감독은 이 같은 질문에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내년부터 UHD 방송이 시작됩니다. 영상 화질이 향상될수록 TV 표현력은 중요해질 수밖에 없어요. 색감과 명암은 제품 성능과 직결돼 있어 ‘설정’ 기능으로 조절하는 덴 한계가 있습니다.”
</p>
<p>
	UHD 지원 TV라면 UHD 영상 시청에 아무 문제가 없다. UHD란 해상도 자체는 충족하기 때문. 하지만 모든 UHD TV가 동일한 성능을 갖춘 건 아니다. 제품별 특성에 따라 똑같이 ‘UHD TV’ 명칭이 붙은 제품이라 해도 구현되는 화면은 천차만별일 수 있단 얘기다. “고화질 콘텐츠의 감동을 놓치지 않으려는 소비자라면 퀀텀닷 SUHD TV가 괜찮은 선택이 될 것”이란 이정우 감독의 조언이 솔깃하게 다가오는 이유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美 NAB서 차세대 방송 핵심 기술 시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7%be%8e-nab%ec%84%9c-%ec%b0%a8%ec%84%b8%eb%8c%80-%eb%b0%a9%ec%86%a1-%ed%95%b5%ec%8b%ac-%ea%b8%b0%ec%88%a0-%ec%8b%9c%ec%97%b0</link>
				<pubDate>Mon, 18 Apr 2016 11:0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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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에서 차세대 UHD 방송을 위한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MB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디에스 브로드캐스트(DS Broadcast), 카이미디어(KAI Media) 등 국내 주요 업체들과 ATSC 3.0 기반의 UHD 방송 핵심 기술을 선보이며, UHD 해상도의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인코딩하고 송출하는 한편 삼성전자 SUHD TV를 통해 수신하는 방송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에서 차세대 UHD 방송을 위한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p>
<p>
	삼성전자는 MB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디에스 브로드캐스트(DS Broadcast), 카이미디어(KAI Media) 등 국내 주요 업체들과 ATSC 3.0 기반의 UHD 방송 핵심 기술을 선보이며, UHD 해상도의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인코딩하고 송출하는 한편 삼성전자 SUHD TV를 통해 수신하는 방송 송수신 전 과정을 ATSC 3.0 기반으로 시연했다.
</p>
<p>
	또 삼성전자는 UHD 방송 신호를 송출하면서 풀HD 신호를 동시에 송출하고, 이 방송 신호를 수신한 TV에서 두 개 방송으로 채널을 전환하는 것도 선보였다.
</p>
<p>
	특히 스포츠 경기 등 시간차가 없는 실시간 생중계에 핵심 기술인 MMT(MPEG Media Transport) 기술도 소개했다. MMT 기술은 대용량의 방송 신호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스트리밍 송수신하는 것이다. 
</p>
<p>
	대용량의 방송 신호는 패킷(Packet) 단위로 쪼개서 송수신하게 되는데, 송출을 위해 인코딩된 하나의 패킷을 수신하는 동시에 디코딩해 시간을 줄이는 것이 MMT의 핵심이다.
</p>
<p>
	또 현재 시청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과 앞으로 방송할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 프로그램 다시보기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화된 전자프로그램가이드(EPG) 서비스도 선보였다.
</p>
<p>
	삼성전자는 미국 최대 방송사그룹인 펄(Pearl), 싱클레어(Sinclair)와도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
</p>
<p>
	TV를 시청하지 않는 새벽 시간대에 방송 채널을 통해 방송사가 추천하는 고용량의 UHD 프로그램을 전송하고, 시청자는 아침에 일어나 방송사가 추천하는 VOD 영상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 기술은 인터넷 망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방송사나 시청자 모두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방송 기술이다.
</p>
<p>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팀캐스트(Teamcast), 아템(ATEME), 오렌지(Orange), 프랑스TV 등 유럽 주요 방송업계 연합 4EVER-2와도 ATSC 3.0 기반의 UHD HDR 영상 수신을 시연했다. 
</p>
<p>
	삼성전자는 내년 초로 예정된 국내 UHD 방송 시대를 앞두고,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국내 지상파 3사와 UHD 방송 송수신 시험방송을 국내 최초로 성공리에 마쳤다.
</p>
<p>
	MBC 김성근 방송인프라본부장은 "MBC는 2017년 2월 세계 최초 지상파 UHD 본방송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UHD의 뛰어난 화질뿐 아니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시청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상파 UHD 본 방송을 계기로 한국의 방송 관련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는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차별화된 UHD 방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세대 방송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UHD 방송 시대에도 삼성 SUHD TV를 통해 고품격 화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SUHD TV 를 통해 UHD 방송을 실시간 수신하는 생중계 시연을 보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05/25888091434_7353e36092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SUHD TV 를 통해 UHD 방송을 실시간 수신하는 생중계 시연을 보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03/26426858001_78b0a6ab7b_b.jpg" style="width: 1024px" /> <span style="font-size:12px">▲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SUHD TV 를 통해 UHD 방송을 실시간 수신하는 생중계 시연을 보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SBS와 차세대 지상파 UHD 실험 방송 성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sbs%ec%99%80-%ec%b0%a8%ec%84%b8%eb%8c%80-%ec%a7%80%ec%83%81%ed%8c%8c-uhd-%ec%8b%a4%ed%97%98-%eb%b0%a9%ec%86%a1-%ec%84%b1%ea%b3%b5</link>
				<pubDate>Mon, 14 Mar 2016 11: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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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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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상파 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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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난 9일 SBS와 차세대 지상파 UHD방송 규격인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3.0 기술을 통한 실시간 실험 방송에 최종 성공했다고 밝혔다. ATSC 3.0은 미국의 차세대 지상파 방송 규격으로, 인터넷 프로토콜(IP) 기반으로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초고화질 영상의 전송 효율이 높고 인터넷과 융합한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해 국내에서도 차세대 방송 표준으로 검토 중인 기술이다.  이번 실험 방송은 실제 방송 송수신 과정과 동일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는 지난 9일 SBS와 차세대 지상파 UHD방송 규격인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3.0 기술을 통한 실시간 실험 방송에 최종 성공했다고 밝혔다.
</p>
<p>
	ATSC 3.0은 미국의 차세대 지상파 방송 규격으로, 인터넷 프로토콜(IP) 기반으로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초고화질 영상의 전송 효율이 높고 인터넷과 융합한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해 국내에서도 차세대 방송 표준으로 검토 중인 기술이다. 
</p>
<p>
	이번 실험 방송은 실제 방송 송수신 과정과 동일하게 이뤄졌다. SBS가 제작한 UHD 방송 영상을 서울 관악산 송신소에서 송출해, ATSC 3.0 수신이 가능한 삼성전자의 SUHD TV로 최종 시청했다.
</p>
<p>
	이에 따라 내년 2월로 예정된 한국의 세계 최초 지상파 UHD 본 방송 송수신 계획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업계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방송 환경 구축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p>
<p>
	삼성전자는 SBS와 함께 ATSC 3.0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UHD 방송 송수신 전체 시스템을 검증해왔다. 이번 시연에는 SBS가 공동 개발한 ‘픽스트리’의 실시간 압축· 다중화장비와 ‘디지캡’의 시그널링 서버를 사용했고, SBS 관악산 송신소에 설치된 UHD 송신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4K UHD 콘텐츠를 송출했다. 
</p>
<p>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는 “지속적인 방송사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초고화질 방송 환경이 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UHD 방송의 도입과 더불어 삼성 SUHD TV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초고화질을 경험 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은 “이번 실험방송을 통해 세계최초로 ATSC 3.0에 채택된 MMT(MPEG Media Transfer) 기술을 적용하여 카메라부터 송신소까지 ‘End to End’ 방송시스템을 구현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내년 UHD 본 방송에 대비한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 라고 강조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사진 오른쪽)와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사진 왼쪽)이 함께 악수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2.staticflickr.com/2/1446/25068274513_7bf2d7b877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사진 오른쪽)와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사진 왼쪽)이 함께 악수하고 있는 모습</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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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사진 왼쪽)와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사진 오른쪽)이 함께 차세대 지상파 UHD 실험 방송을 시청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2.staticflickr.com/2/1590/25602316141_a2ab17eae6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사진 왼쪽)와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사진 오른쪽)이 함께 차세대 지상파 UHD 실험 방송을 시청하는 모습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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