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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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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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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갤럭시 노트9 S펜 UX 디자이너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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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Sep 2018 11:0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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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펜]]></category>
		<category><![CDATA[UX 디자이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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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X(사용자경험) 디자인은 이제 스마트 기기에 없어선 안될 요소가 됐습니다. 소비자의 일상과 스마트 기기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작동돼야 하기 때문이죠.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9에도 사용자의 경험을 고려한 디자인과 기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특히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한 ‘뉴 S펜’은 필기구란 영역을 넘어 스마트 기기가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공개 시점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여기, 갤럭시 노트9 S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뉴스룸 삼성전자뉴스룸이직접제작한기사와사진은누구나자유롭게사용하실수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UX(사용자경험) 디자인은 이제 스마트 기기에 없어선 안될 요소가 됐습니다. 소비자의 일상과 스마트 기기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작동돼야 하기 때문이죠.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9에도 사용자의 경험을 고려한 디자인과 기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특히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한 ‘뉴 S펜’은 필기구란 영역을 넘어 스마트 기기가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공개 시점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p>
<p>여기, 갤럭시 노트9 S펜 UX 디자이너들과의 깜짝 만남이 영상으로 준비돼 있는데요. 이들의 이야기 속에 갤럭시 노트 9 S펜을 디자인했던 경험, 그리고 UX 디자인이란 업무 세계가 담겨 있답니다.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72KbAuB3Yo?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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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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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든 이들이 말하는 갤럭시 S8_“더 쉽고 자연스러운 리듬의 UX”]]></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c%eb%93%a0-%ec%9d%b4%eb%93%a4%ec%9d%b4-%eb%a7%90%ed%95%98%eb%8a%94-%ea%b0%a4%eb%9f%ad%ec%8b%9c-s8_%eb%8d%94-%ec%89%bd%ea%b3%a0-%ec%9e%90%ec%97%b0%ec%8a%a4%eb%9f%ac%ec%9a%b4-%eb%a6%ac</link>
				<pubDate>Fri, 16 Jun 2017 13:05: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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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UX 디자이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8]]></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 UX]]></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q56Tg</guid>
									<description><![CDATA[일상 속 작은 변화로도 편리함과 자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는 새로운 외관만큼 UX도 다양하게 변화했는데요. 사용자의 생활 곳곳을 고려한 디자이너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전 과정에 몸담고 있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혁신팀의 디자이너들을 만나 갤럭시 S8 UX의 이유 있는 변화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새로우면서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S8 갤럭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일상 속 작은 변화로도 편리함과 자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는 새로운 외관만큼 UX도 다양하게 변화했는데요. 사용자의 생활 곳곳을 고려한 디자이너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전 과정에 몸담고 있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혁신팀의 디자이너들을 만나 갤럭시 S8 UX의 이유 있는 변화에 대해 들어봤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0pt;text-align: left"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2348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D%95%A9%EC%B9%A82-816x550.png" alt="갤럭시 S8_“더 쉽고 자연스러운 리듬의 UX”" width="816" height="550"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새로우면서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S8</strong></span></span></p>
<p>갤럭시 S8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몰입감과 편의성을 위한 UX에 중점을 뒀습니다. UX의 영역은 스마트폰을 보고 듣고 만지는 것뿐 아니라 차세대 인터페이스로도 확장되고 있는데요. 빅스비(Bixby) 지원 애플리케이션에서 터치든 음성이든 사용자가 저마다 자연스러운 방식을 택할 수 있어 새로운 사용성을 보여줍니다.</p>
<p> </p>
<p><strong>Q. 갤럭시 S8의 UX, 차별화된 특징은 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박주연(UX혁신팀): </strong>저희는 갤럭시 S8에서 ‘새로운 리듬(New rhythm)’을 주제로 UX 전반에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빅스비가 대표적인데요. 사진을 첨부해 친구에게 메시지로 보낸다고 할 때, 단계마다 음성을 이용하는 사용자도 있고 터치를 이용하는 사용자도 있을 겁니다. 빅스비에게 음성 명령 한 마디로 모든 내용을 말할 수도 있고, 짧게 여러 단계로 말할 수도 있을 텐데요. 갤럭시 S8은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흐름으로 이용하는 게 아니라, 빅스비를 통해 사람마다 변주가 가능합니다.</p>
<p><strong>남승욱(UX혁신팀): </strong>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기존 홈버튼의 편리한 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스마트폰 화면을 켤 때, 영상이나 게임을 보다가 홈 화면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등 하루에도 수없이 홈버튼을 누릅니다. 갤럭시 S8은 물리적인 홈버튼은 탑재하지 않았지만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해당 위치를 세게 눌러 기존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 키 방식의 홈버튼을 탑재한 스마트폰에선 일단 버튼을 화면 상에 꺼낸 다음 터치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갤럭시 S8에선 이런 과정 없이 익숙한 위치를 직관적으로 누르면 되는 거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22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S8-homebutton.jpg" alt="갤럭시 S8_“더 쉽고 자연스러운 리듬의 UX”" width="849" height="335" /></p>
<p><strong>Q. 갤럭시만의 개성과 정체성을 갖춘 UX, 어떤 점들이 좋아졌는지 궁금합니다. </strong></p>
<p><strong>백지원(UX혁신팀): </strong>갤럭시 S8의 엣지 스크린에서 엣지 라이팅(Lighting)과 패널(Panel)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엣지 라이팅은 알림이 올 때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엣지 스크린에만 불빛으로 나타냅니다. 유용한 기능을 바로 불러올 수 있는 엣지 패널은 △클립보드 엣지 △디바이스 관리 △스마트 셀렉트 △리마인더가 추가됐습니다. 메시지를 쓰다가 클립보드에 저장된 문구나 이미지를 편리하게 가져올 수 있는 등 엣지 스크린 활용성이 더욱 확대됐죠.</p>
<p><strong>김하영(UX혁신팀):</strong> 갤럭시 S8은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에서 페이스 위젯(FaceWidget)을 제공합니다. △음악 재생기 △오늘의 일정 △다음 알람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음악을 듣다가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의 시계 영역을 두 번 탭하면 음악이 표시돼 꺼진 화면 상태에서도 일시정지, 곡 넘김 등이 가능합니다. 리마인더에서 원하는 일정을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에 고정해둘 수도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2353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D%95%A9%EC%B9%A81-816x550.png" alt="갤럭시 S8_“더 쉽고 자연스러운 리듬의 UX”" width="816" height="550"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외관부터 아이콘·벨소리까지… 안팎이 서로 연결되는 디자인 </strong></span></span></p>
<p>갤럭시 S8은 눈과 귀, 손에 연속성 있는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제품에 특별한 개성을 부여하고 여러 요소를 하나의 정서로 이어주는데요. 시각적으로 사용자와 계속 상호작용(Visual interatcion)하는 것도 포함됩니다.</p>
<p> </p>
<p><strong>Q. 새로운 아이콘은 간결한 선에 중간중간 뚫린(?) 부분이 특이한데, 어떻게 디자인했나요?</strong></p>
<p><strong>전희경(UX혁신팀): </strong>아이콘에서 선의 일부를 잘라 일상 공간에 생기는 빛과 그림자처럼 보이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평면적이면서도 입체적인 느낌을 함께 주죠. 차별성 있는 아이콘을 통해 갤럭시 S8에 깨끗하면서도 특별한 인상을 담고자 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2299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D%95%A9%EC%B9%98%EA%B8%B0-1105x303.jpg" alt="갤럭시 S8_“더 쉽고 자연스러운 리듬의 UX”" width="1105" height="303" /></p>
<p> </p>
<p><strong>Q. 그래픽(GUI) 외에도 일체감 있는 UX를 구현하는 요소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strong></p>
<p><strong>윤중삼(UX혁신팀): </strong>갤럭시 S8에 새로운 콘셉트의 벨소리와 알림음을 다수 적용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갤럭시 S8의 시각적 인상을 청각으로 이어갔는데요. 아이콘에서 단색의 느낌(Monochromic), 배경화면에서 매혹적인 분위기(Inviting) 등의 주제를 잡아 사운드를 제작했습니다. 햅틱 피드백도 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5종의 새로운 진동 패턴은 촉감으로 잘 구별될 수 있도록 진동의 높낮이까지 고려해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p>
<p><strong>유석현(UX혁신팀): </strong>갤럭시 S8은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부터 잠금 화면, 홈 화면까지 터치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적 효과를 보여줍니다. 디스플레이 윤곽을 따라 불빛이 흘러 알림을 주고, 전화할 때 연락처 사진에 따라 배경색상이 그라데이션되는 등 곳곳에 감성적인 UX도 녹아 있는데요. 이런 비주얼 인터랙션을 통해 더욱 부드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사용성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3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A%B5%AD%EB%AC%B8%EC%9A%A9-mix_2.gif" alt="갤럭시 S8 화면과 UX를 보여주는 gif" width="690" height="388"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훌륭한 UX는 사용자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기반 </span></span></strong></p>
<p>UX 디자이너들은 스마트폰 사용 과정에 불편함이 없는지 늘 고민합니다. 사용자의 피드백은 중요한 아이디어 원천 중 하나인데요. 소비자 의견이 유용한 기능을 이끌어내고 이에 대한 반응이 업그레이드로 이어지며 선순환하는 셈입니다.</p>
<p> </p>
<p><strong>Q. UX 디자인은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나요? 좋은 UX란 무엇일까요? </strong></p>
<p><strong>김현경(UX혁신팀): </strong>평소 블로그나 사내 아이디어 제안 사이트도 많이 참고하고, 공감되는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여러 부서가 함께 노력합니다. 그렇게 적용한 기능들에 대해 긍정적인 리뷰를 접하면 성취감이 더욱 크고, 추가로 발전시킬 요소를 발견하기도 하죠. 삼성 커넥트(Samsung Connect)의 ‘휴대전화에서 TV 소리 재생’ 기능도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사례인데요. 갤럭시 S8에서는 이전처럼 스마트폰에서 이어폰을 통해 듣는 것 외에 스마트폰 스피커로도 TV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p>
<p><strong>정준원(UX혁신팀):</strong> 좋은 UX의 조건은 다양합니다. 사용하는 동안 즐거움을 주고, 기능이 한눈에 들어오고, 쉽게 쓸 수 있으면서도 식상해선 안되죠. UX는 정지된 화면이 아니라 계속되는 사용 흐름이기 때문에 모든 요소가 조화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 UX 디자이너들은 무엇보다도 사용자를 이해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편리함을 넘어 배려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UX가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꺼내서 쓰고 넣을 때까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스마트폰 사용 경험 목표로 뛰었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c%9a%a9%ec%9e%90-%eb%b0%b0%eb%a0%a4%eb%a5%bc-%ec%b5%9c%ec%9a%b0%ec%84%a0%ec%9c%bc%eb%a1%9c-%ea%b3%a0%eb%a0%a4%ed%96%88%ec%a3%a0-%ea%b0%a4%eb%9f%ad%ec%8b%9c-s7-%ec%8b%9c</link>
				<pubDate>Fri, 01 Apr 2016 12: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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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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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UX 디자이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7]]></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7 엣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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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보다 손쉽게 쓸수 있도록 하는 건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 디자이너의 최대 과제입니다. 실제로 사용자와 기기를 연결해주는 UX는 사용 편의성에 직∙간접적 영향을 끼치는데요. 이 때문에 UX 디자이너는 사용자 입장에서 보다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갤럭시 S7와 갤럭시 S7 엣지(이하 ‘S7 엣지’)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UX를 제공, 호평 받고 있죠. 삼성전자 뉴스룸은 갤럭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보다 손쉽게 쓸수 있도록 하는 건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 디자이너의 최대 과제입니다. 실제로 사용자와 기기를 연결해주는 UX는 사용 편의성에 직∙간접적 영향을 끼치는데요. 이 때문에 UX 디자이너는 사용자 입장에서 보다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갤럭시 S7와 갤럭시 S7 엣지(이하 ‘S7 엣지’)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UX를 제공, 호평 받고 있죠. 삼성전자 뉴스룸은 갤럭시 S7 UX를 완성해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혁신팀 주역들을 만나 갤럭시 S7 UX 탄생 뒷얘길 들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D%81%AC%EA%B8%B0%EB%B3%80%ED%99%98_000_2780.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혁신팀의 한종현 선임, 양지은∙남상득∙이석재 책임, 임동규 선임."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왼쪽부터)한종현 선임, 양지은∙남상득∙이석재 책임, 임동규 선임. 이들과 함께 인터뷰에 응했던 5인(방효상∙이용구∙은상아∙전진희 책임, 서근영 사원)은 사정상 사진 촬영에 합류하지 못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일관적 디자인’에 ‘편리한 기능’ 더하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D%81%AC%EA%B8%B0%EB%B3%80%ED%99%98_000_2714.jpg" alt="남상득 책임은 “수치로 나타나는 부분에 연연하기보다 사용자 눈높이에서 절실한 개선 사항에 주력하려 애썼다”고 말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남상득 책임은 “수치로 나타나는 부분에 연연하기보다 사용자 눈높이에서 절실한 개선 사항에 주력하려 애썼다”고 말했습니다</span></p>
<p>남상득 책임은 “갤럭시 S7와 S7 엣지 UX 개발에선 수치로 나타나는 일명 ‘스펙’보다 사용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부분을 개선, 추가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습니다. 방효상 책임 역시 “사용자가 단말기를 꺼내 사용한 후 다시 집어넣는 순간까지 기기를 ‘물 흐르듯 자연스레’ 이용하게 하려 노력했다”고 말했죠. 이 같은 노력은 실제 기기에 고스란히 반영됐습니다. 디자인엔 일관성, 기능엔 편의성을 더함으로써 사용자의 모바일 접근성을 대폭 높인 겁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7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1.jpg" alt="S7, S7엣지의 UI 변화" width="849" height="39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7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2.jpg" alt="기존 UI와 달리 아이콘에서 변화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180" /></p>
<p>갤럭시 S7와 S7 엣지 UX의 일관된 디자인은 단말기를 켜는 순간, 홈∙잠금 화면의 아이콘을 통해 단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아이콘에 스퀘어클(squircle, 모서리가 둥근 정사각형) 형태를 적용한 덕분인데요. 방효상 책임은 “기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물론, 서드파티(3rd party) 앱까지 동일한 스퀘어클 형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해 통일감을 부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3.jpg" alt="갤럭시 S7, S7 엣지의 AOD(Always On Display)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갤럭시 S7와 S7 엣지엔 사용자가 겪을 수 있는 일상 속 다양한 상황을 대비한 ‘깨알’ 기능이 탑재돼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AOD(Always On Display) 기능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D%81%AC%EA%B8%B0%EB%B3%80%ED%99%98_000_2652.jpg" alt="양지은 책임은 “AOD 기능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소소한 불편에까지 주목,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양지은 책임은 “AOD 기능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소소한 불편에까지 주목,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span></p>
<p>양지은 책임에 따르면 AOD는 시계∙달력 등 사용자가 지정한 기본 정보를 스마트폰 화면이 꺼져 있을 때도 표시해주는 기능입니다. 전진희 책임은 “단순 정보를 확인할 목적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기기를 켰다 껐다 하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불편을 줄이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04.jpg" alt="갤럭시 S7 엣지의 모습" width="849" height="56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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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퀵커넥트∙크로스앱… 은근하지만 강력하다!</strong></span></span></p>
<p>남상득 책임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깔려 있는 앱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앱 트레이(tray) 안에서 앱 검색이 가능하도록 만든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짚었습니다. 그는 “홈스크린에서 여러 개의 앱을 편리하게 옮길 수 있도록 임시 컨테이너(container)를 제작, 편의성을 더했다”고 덧붙였죠.</p>
<p>한편, 갤럭시 S7와 S7 엣지엔 다양한 주변 기기와의 연결을 한층 더 수월하게 해주는 ‘퀵커넥트(Quick Connect)’ 기능도 탑재돼 있습니다. 남 책임은 “퀵커넥트 기능 도입으로 단말기와 블루투스 액세서리 간 연결이 한층 빨라졌을 뿐 아니라 특정 기능을 켜거나 끄는 일, 기기 선택과 연결 기기의 배터리 상태 확인까지 한층 쉬워졌다”고 설명했습니다.</p>
<p>방효상 책임은 “잠금 화면 하단부에 있는 두 개의 숏컷(shortcut) 아이콘은 사용자가 원하는 앱으로 구성할 수 있어 편의를 더했다”고 말했는데요. 이 밖에도 갤럭시 S7 UX엔 사용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파악, 추가된 기능이 꽤 많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05.jpg" alt="크로스앱(Cross App)은 각각의 앱을 따로 실행시킬 필요 없이 특정 앱을 사용하는 도중에도 다양한 활동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한 기능입니다" width="849" height="560" /></p>
<p>크로스앱(Cross App)은 각각의 앱을 따로 실행시킬 필요 없이 특정 앱을 사용하는 도중에도 다양한 활동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한 기능입니다. 이를테면 메시지∙이메일∙메모 앱 등에서 특정 링크(link)를 전달 받았을 때 사용 중이던 앱을 빠져나가지 않고도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 인터페이스를 적용, 현재 앱 안에서 각종 파일을 간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D%81%AC%EA%B8%B0%EB%B3%80%ED%99%98_000_2630.jpg" alt="이석재 책임은 “크로스앱 기능을 활용하면 메시지 앱에서 전송 받은 비디오 클립을 탭(tab)하기만 해도 화면 전환 없이 해당 클립이 곧바로 재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이석재 책임은 “크로스앱 기능을 활용하면 메시지 앱에서 전송 받은 비디오 클립을 탭(tab)하기만 해도 화면 전환 없이 해당 클립이 곧바로 재생된다”고 설명했습니다</span></p>
<p>이석재 책임은 “크로스앱 기능 개발은 개별 앱 개발팀이 각각 모듈을 만들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서로 다른 개발 그룹원이 협업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카메라∙비디오∙인터넷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에 적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계속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4.jpg" alt="기존 기기의 데이터를 새 기기로 쉽고 빠르게 옮겨주는 ‘스마트 스위치(Smart Switch)’도 눈에 띄는 기능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기존 기기의 데이터를 새 기기로 쉽고 빠르게 옮겨주는 ‘스마트 스위치(Smart Switch)’도 눈에 띄는 기능입니다. 은상아 책임은 “스마트 스위치 기능을 활용하면 단말기와 함께 제공되는 USB 커넥터(connector)로 데이터는 물론, 기존 기기의 홈 화면 구성까지 그대로 옮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때 기기 간 데이터 이동 상황은 그래픽 요소로 구현돼 더 편리합니다. “기기 간 디자인 싱크(sync)까지 고려해 시각적 통일감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게 서근영 사원의 귀띔이죠.</p>
<p>삼성전자는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 단말기가 출시될 때마다 브랜드 사운드 ‘오버 더 호라이즌(Over the Horizon)’을 재해석, 공개하는데요. 스웨덴 인기 밴드 더티룹스(Dirty Loops)가 참여한 올해 버전은 경쾌한 퓨전 재즈 느낌으로 편곡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용구 책임은 이 곡에 대해 “갤럭시 S7 버전의 오버 더 호라이즌엔 ‘배려’의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는데요. 자나 깨나 사용자 입장을 고민해온 UX 디자이너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반영된 곡이라 해도 되겠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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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엣지 신모델 출시로 엣지 UX도 진화 중”</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5.jpg" alt="갤럭시S7 엣지의 UX" width="849" height="560" /></p>
<p>갤럭시 S7 엣지 UX 역시 심미성∙사용성 등 모든 측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습니다. 특히 갤럭시 S7의 엣지 UX 디자인은 주목할 만한 기능으로 꽉 차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D%81%AC%EA%B8%B0%EB%B3%80%ED%99%98_000_2701.jpg" alt="한종현 선임은 “갤럭시 S7 엣지 UX를 잘 활용하면 사용 빈도가 높은 일상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한종현 선임은 “갤럭시 S7 엣지 UX를 잘 활용하면 사용 빈도가 높은 일상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span></p>
<p>먼저 엣지(550픽셀)가 이전 제품의 두 배 가까이 커졌습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한결 시원한 화면에서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한종현 선임은 “일반 스마트폰에선 여러 단계를 거쳐 앱을 실행시켜야 하지만 엣지 제품에선 그런 단계를 생략, 실용성을 더했다”고 강조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6.jpg" alt="갤럭시 S7 엣지의 피플 엣지 모습" width="849" height="560" /></p>
<p>갤럭시 S7 엣지엔 △자주 사용하는 앱을 한 번의 터치로 실행해주는 태스크 엣지(Tasks edge) △일상에서 필요한 도구를 바로 실행해주는 빠른 도구 모음(Quick tools) 기능 등이 새롭게 추가됐는데요. 그 밖에 △등록된 인물의 사진과 이름을 모두 표시해주는 피플 엣지(People edge) △최대 10개 앱을 등록할 수 있는 앱스 엣지(Apps edge) 등이 이전 제품보다 한층 개선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9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D%81%AC%EA%B8%B0%EB%B3%80%ED%99%98_000_2741.jpg" alt="임동규 선임은 “갤럭시 S7 엣지 사용자는 주요 포털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정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임동규 선임은 “갤럭시 S7 엣지 사용자는 주요 포털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정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6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09.jpg" alt=" “엣지 UX는 삼성전자만의 독창적 영역”이라며 “엣지 모델을 연달아 출시하며 엣지 UX 역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p>
<p>한종현∙임동규 선임은 엣지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는데요. 한 선임은 “엣지 UX는 삼성전자만의 독창적 영역”이라며 “엣지 모델을 연달아 출시하며 엣지 UX 역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최근 엣지 디스플레이용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 software development kit)를 공개해 보다 많은 서드파티의 활용성을 제공했는데요. 임 선임은 “엣지 역할이 갈수록 커지며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드파티의 SDK 제작 가능성을 염두에 둔 만큼 사용자는 물론, 패널 제작자까지 고려해 UX를 만드는 과정이 새로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p>
<p>UX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때 원하는 기능을 좀 더 쉽고 편하게,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기업 브랜드 이미지까지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죠. 갤럭시 S7 시리즈 UX 디자이너 역시 이런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늘 사용자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요. 이들의 땀과 열정이 담긴 갤럭시 S7 시리즈의 UX, 여러분도 직접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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