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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 FASHION]_① [인포그래픽] 패션과 기술, 그 첫 번째 만남과 지금까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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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기술의 만남,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패션과 기술은 오랫동안 서로 소통하며 발전해왔습니다.

지금 손에 들린 스마트폰을 한 번 볼까요? 이제 스마트폰을 단순한 통화기기로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 S5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들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미 디자인적인 측면이 매우 강조됩니다. 액세서리처럼 사용자를 빛내주는 것 역시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됐죠.

삼성전자 휴대폰이 패션과 만난 역사는 2004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와의 협업이 첫 만남이었죠. 그 후 안나 수이, 베르사체,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유명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이 이어졌습니다. 최근엔 스와로브스키, 모스키노 등의 브랜드를 만나 더 반짝반짝 빛났죠.

그리고 급기야 패션쇼 무대에도 올랐습니다. 런던과 뉴욕, 파리, 밀라노 등 패션의 중심지를 모두 거쳤습니다. 패션쇼 무대에 오른 모바일 기기. 정말 남다른 이력입니다. 이 정도면 모바일 기기가 사용자들의 생활에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주었다고 할 수 있겠죠?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패션과 기술, 만남의 역사를 시작으로 갤럭시와 액세서리 브랜드의 만남, 패션 위크에서 주목받은 갤럭시 이야기 등을 차례대로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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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을 통해 한눈에 보니, 삼성전자 제품들이 패션과 만나 더 생동감 있게 변한 것 같은데요. 다양한 제품들이 패션과 만나 소비자에게 더 사랑받는 제품으로 거듭났네요!

패션과 기술의 만남, 두 번째는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스와로브스키, 모스키노, 니콜라스 커크우드와 만난 갤럭시의 이야기인데요. 이들 사이엔 어떤 특별한 인연이 있는지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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