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가구다’?…인테리어 속에 녹아든 TV의 아름다운 변신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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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던 TV는 더 얇아지고, 휘어지고, 유려한 디자인으로 거듭나면서 집안 곳곳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무언가를 시청하기 위한 도구를 넘어 때론 그림처럼, 때론 벽난로나 창문처럼 TV는 소리 소문 없이 우리의 삶에 스며들었습니다. 단순한 가전제품을 넘어 집안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TV. 삼성전자 TV의 아름다움에 한 번 빠져보세요.

가구를 넘어서 인테리어 소품처럼 집과 어울리는 TV의 사진입니다.

가구를 넘어서 인테리어 소품처럼 집과 어울리는 TV의 사진입니다.

가구를 넘어서 인테리어 소품처럼 집과 어울리는 TV의 사진입니다.

가구를 넘어서 인테리어 소품처럼 집과 어울리는 TV의 사진입니다.

 

가구로 진화한 세리프 TV

가구 디자이너 로난·에르완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세리프(SERIF) TV입니다.

세계적 가구 디자이너 로난·에르완부훌렉(Ronan·Erwan Bouroullec) 형제가 디자인한 세리프(SERIF) TV입니다. 프랑스 출신인 부훌렉 형제는 자연을 모티브로 한 가구 디자이너로 유명한데요. 세리프 TV는 문화와 정보 기술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가 됐었죠.

가구 디자이너 로난·에르완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세리프(SERIF) TV입니다.

세리프 TV는 문자의 끝을 약간 튀어나오게 한 '세리프' 글꼴에서 따온 이름으로 알파벳 'I'와 닮았는데요. 세리프 TV는 글자의 여백, 위치 등 주변과의 조화를 연구하는 데서 시작되는 타이포그래피(typography)처럼 주변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고려해 어디에 설치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스탠드로 거실, 주방, 선반 위 등 어디에나 안정감 있게 어울리는데요. 뒷면에는 패브릭 소재 커버를 적용해 어느 방향으로 놓아도 아름답죠.

가구 디자이너 로난·에르완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세리프(SERIF) TV의 옆모습입니다.

이제 TV는 투박한 외관이 아닌 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가장 밀접한 가전제품 중 하나인 TV를 이제 더 이상 가전제품으로만 여길 수 없는 이유겠죠.

삼성 TV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samsungtv)에 들어오시면 더 많은 TV 인테리어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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