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이제 360도·4D로 즐긴다! 사진으로 보는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 이모저모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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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irtual Reality, 이하 ‘VR’)은 더 이상 현실과 동떨어진 실험적 기술도, 생소한 용어도 아닙니다. 올해 CES 현장에서도 수많은 기업이 VR를 활용, 관람객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5일부터 나흘간(이하 현지 시각)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를 개설, 다양한 V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거든요.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 마련된 VR 체험 시설에 수많은 관람객 들 이미지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 마련된 VR 체험 시설은 △360도 우주 레이스를 즐기는 자이로 VR △에어쇼 현장으로 안내하는 4D 진동의자 △짜릿한 속도감의 4D 스켈레톤 △생생한 보트 경주 속으로 들어가는 4D 시어터 등입니다. 4D 인터랙티브 게임 체험 코너도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관람객은 머리엔 삼성 기어 VR을, 손엔 센서가 탑재된 밴드를 각각 착용한 채 도심에서 벌어지는 로봇 간 전투 속으로 이동합니다. 사용자 팔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 덕분에 사용자는 건물∙자동차∙비행기 등 주변 사물을 적에게 던지며 실제 로봇이 된 듯 게임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독자 여러분이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 현장 이모저모를 좀 더 자세히 살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VR로 세상을 연결하고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일상으로 가져오는 삼성전자의 혁신, 눈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자이로 VR 체험을 하고 있는 남자 관람객 3명▲올해 CES에서 첫선을 보인 자이로 VR 체험 시설. 관람객은 기어 VR를 착용한 채 상하좌우 360도로 회전하는 시설에 앉아 우주선 비행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4D 진동(4D pulsar) 의자에 앉아 곡예 비행을 체험 중인 4명의 관람객들▲4D 진동(4D pulsar) 의자에 앉아 곡예 비행을 체험 중인 관람객들. 기어 VR로 감상하는 호주 시드니 바다와 블루마운틴 산악지대 비행 영상에 특수의자의 회전과 진동이 더해져 실감 나는 VR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한 관람객이 4D 스켈레톤 가상 체험 코너에 참여하며 즐거워 하고 있는 모습▲한 관람객이 4D 스켈레톤 가상 체험 코너에 참여하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썰매 경주의 일종인 스켈레톤은 경사진 얼음 트랙을 활강하는 스피드가 특징인 스포츠죠. 삼성전자는 기어 VR과 특수 제작된 스켈레톤 장비를 활용, 관람객에게 캐나다 휘슬러 슬로프를 실제로 활주하는 듯한 VR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기어 VR 4D 시어터를 방문한 4명의 관람객들이 양손을 번쩍 들며 신나 하는 모습▲기어 VR 4D 시어터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양손을 번쩍 들며 신나 하는 모습. 이 코너에선 소형 보트 ‘딩기(dinghy)’에 올라 호주 머리강(Murray river)을 항해하는 듯한 VR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기어 VR과 손목 센서를 착용한 채 즐기는 4D 인터랙티브 게임을 즐기고 있는 2명의 관람객▲기어 VR과 손목 센서를 착용한 채 즐기는 4D 인터랙티브 게임은 여러 개의 센서와 카메라를 결합, 관람객이 박진감 넘치는 로봇 전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인기가 높았습니다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를 찾은 수 많은 관람객들 이미지▲다양한 VR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하기 위해 갤럭시 스튜디오를 찾은 관람객들로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는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만날 수 있는 VR 영상들(△스켈레톤 △에어쇼 △우주 비행 △보트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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