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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최대 용량 ‘DVM S’ 등 친환경 혁신 공조 솔루션 선보여

2015/03/10

삼성전자가 10~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HARFKO 2015)'에서 약 360m² 규모의 전시관을 열고 세계 최대 용량 시스템에어컨ㆍ가정용 에어컨ㆍ공기청정기 등 최첨단 공조기기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전기로 압축기를 구동시키는 EHP(Electronic Heat Pumpㆍ공기열원) 시스템에어컨 중 세계 최대인 75.4kW(26마력)의 용량을 갖춘 'DVM S'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삼성 시스템에어컨 'DVM S'는 기존보다 실외기 설치 공간은 약 40%, 하중은 약 30%를 줄이는 혁신으로 건축물의 공간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최근 건축 트렌드에도 적합하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뉴스룸(http://bit.ly/2IFqpQU)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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