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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태풍 ‘미탁’ 피해지역 복구 지원

2019/10/08

삼성이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성금 20억원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삼성디스플레이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될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과 해당 지역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 경북 영덕군 강구면을 방문한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수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가전제품을 점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뉴스룸(http://bit.ly/2Vnp6e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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