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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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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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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문] CES 2023: 超연결 시대를 위한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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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Dec 2022 08:0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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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almTech]]></category>
		<category><![CDATA[CES202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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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고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신환경경영전략]]></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category><![CDATA[캄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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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날 세계는 매우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술, 시장, 고객의 변화는 물론, 팬데믹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아가는 ‘환경’과 ‘경험’의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고, 미래 세대가 살아 갈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 가전과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분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날 세계는 매우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기술<span>, </span>시장<span>, </span>고객의 변화는 물론<span>, </span>팬데믹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이 같은 환경 속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아가는<span> ‘</span>환경<span>’</span>과<span> ‘</span>경험<span>’</span>의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고<span>, </span>미래 세대가 살아 갈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습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소비자 가전과 <span>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span>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혁신기술과 제품을 통해 밸류 체인<span>(Value Chain) </span>전반에 걸쳐 친환경 생태계를 구축하고<span>, </span>소비자 개개인에게 더 가치 있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span>.</span></p>
<p>이를 위해 삼성은 지속가능한 혁신을 기업 경영의 본질적 가치이자 핵심요소로 인식하고 대내외적인 역량을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span>. </span></p>
<p>오는 <span>1</span>월 열리는 <span>CES 2023</span>에서 삼성전자는 이 같은 책임과 비전을 담아 <span>‘</span>맞춤형 경험으로 여는 超연결 시대<span>(Bringing Calm to Our Connected World)’</span>를 제안하고<span>, </span>지속가능하고도 풍요로운 미래를 향한 그간의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span>.</span></p>
<p> </p>
<p><strong>□ “있지만 없는 듯, 없지만 있는 듯” 진화한 超연결 경험, 스마트싱스</strong></p>
<p>삼성전자는 이번 <span>CES 2023</span>에서<span> ‘</span>캄테크<span>(Calm Technology)’</span>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보안과 사물의 超연결 생태계에서 누리는 새롭고 확장된 스마트싱스<span>(SmartThings) </span>경험을 선보입니다<span>.</span></p>
<p>연결은 보다 쉬워지고<span>, </span>개개인의 맞춤 경험은<span> AI</span>로 더욱 정교해지며<span>, </span>기기간 연결은 보다 안전해질 것입니다<span>.</span></p>
<p>삼성은 <span>‘</span>스마트싱스 가시화<span>’</span>를 위해 업계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span>, </span>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연결 경험을 보다 안전하고 풍부하게 제공할 수 있는 <span>‘</span>새로운 길<span>’</span>을 열어 보일 것입니다<span>.</span></p>
<p> </p>
<p><strong>□ 超연결 시대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미래</strong></p>
<p>삼성전자는 더 나은 일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이 어떻게 실생활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해왔습니다<span>. </span>나아가 혁신 기술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여 <span>‘</span>지속가능한 미래<span>’</span>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도 꾸준히 모색했습니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지난<span> 9</span>월 <span>‘</span>新환경경영전략<span>’</span>발표를 기점으로 초저전력 반도체<span>,</span> 전력사용 절감 제품 개발 등 혁신 기술로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span> 2050</span>년에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span>. </span></p>
<p>스마트싱스를 통한 사용 에너지 절감<span>, </span>친환경 혁신 제품 개발 등도 그러한 가치의 실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span>.</span></p>
<p>또한<span>, </span>삼성전자는 국제기구<span>, </span>산업계<span>, </span>시민 등 이해관계자들과 지속가능경영 파트너십에도 참여하는 등 환경과 사회를 위한 방편을 적극적으로 도모하고 있습니다<span>. </span></p>
<p>아시아 지역 주요 생산 거점에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해 글로벌 주요 기업<span>, NGO</span>와 함께<span> ‘</span>아시아 청정에너지 연합<span>(ACEC, Asia Clean Energy Coalition)’ </span>운영 그룹에 참가했습니다<span>.</span></p>
<p>지난<span> 11</span>월에는<span> COP 27 UN </span>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span> ‘</span>반도체 기후 컨소시엄<span>(SCC, Semiconductor Climate Consortium)’</span>의 창립 멤버로 참여했고<span>, </span>앞으로도 반도체 산업 전반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표 수립과 이행<span>, </span>온실가스 감축 기술 발굴<span>, </span>청정기술 스타트업 지원 등을 통해 친환경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소비자와 고객이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이 되도록 超연결 시대를 향한 길을 꾸준히 만들어 갈 것입니다<span>.  </span></p>
<p> </p>
<p><strong>□ 인류를 위한 한발 더<span>… </span>삼성의 지속가능한 여정</strong></p>
<p>삼성전자는 기술로<span> ‘</span>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닌<span>, ‘</span>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왔습니다<span>. </span>기술은 사람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경험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고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며<span>, </span>더 나은 미래로 이끄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span>. </span></p>
<p>이번 <span>CES 2023</span>에서 삼성전자는 단순히 앞선 기술로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span>, </span>기술을 통해 인류에게 새로운 경험의 문을 열어 주고 더 나은 일상과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span>‘</span>진정성<span>’</span>있는 기업의 면모와 노력을 보여 드리겠습니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기고문] 모바일 컴퓨팅의 새로운 도약을 향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a%b3%a0%eb%ac%b8-%eb%aa%a8%eb%b0%94%ec%9d%bc-%ec%bb%b4%ed%93%a8%ed%8c%85%ec%9d%98-%ec%83%88%eb%a1%9c%ec%9a%b4-%eb%8f%84%ec%95%bd%ec%9d%84-%ed%96%a5%ed%95%b4</link>
				<pubDate>Thu, 17 Feb 2022 08:0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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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MWC]]></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북 프로]]></category>
		<category><![CDATA[기고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LBlSxD</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난 10일 갤럭시 S22 시리즈를 공개하며, 올 한해 펼쳐보일 혁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갤럭시 S22 시리즈는 독창적이면서 최상의 성능을 비롯한 혁신을 집약시킨 스마트폰이다. 우리는 이달 말 또 하나의 야심작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으니, 바로 새로운 PC 라인업이다. 삼성전자 MX(Mobile eXperience)사업부의 NC(New Computing)개발팀은 최근 2년 우리 사회의 바뀐 환경에 맞춰 모바일 컴퓨팅 경험을 재정의하는데 중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2668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6681" class="wp-image-4266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2/best-shot_MG_8139.jp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26681" class="wp-caption-text">▲ 김학상 부사장 / 삼성전자 MX사업부 NC개발팀장</p></div>
<p>삼성전자는 지난 <span>10</span>일 갤럭시 <span>S22 </span>시리즈를 공개하며<span>, </span>올 한해 펼쳐보일 혁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span>. </span>갤럭시 <span>S22 </span>시리즈는 독창적이면서 최상의 성능을 비롯한 혁신을 집약시킨 스마트폰이다<span>. </span>우리는 이달 말 또 하나의 야심작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으니<span>, </span>바로 새로운 <span>PC </span>라인업이다<span>.</span></p>
<p>삼성전자 <span>MX(Mobile eXperience)</span>사업부의 <span>NC(New Computing)</span>개발팀은 최근<span> 2</span>년 우리 사회의 바뀐 환경에 맞춰 모바일 컴퓨팅 경험을 재정의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품 개발에 나섰다<span>. PC </span>라인업을 개편하고 <span>‘</span>갤럭시 북 프로<span>’ </span>시리즈 등 제품을 선보이며<span>, </span>최상의 모바일 생태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span>. </span>무엇보다 개방성을 기반으로 한 협업으로 사용자에게 전에 없던 이동성과 컴퓨팅 파워를 선사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span>PC </span>사업에서 전년 대비 <span>63% </span>급증한 매출을 달성하며<span>, </span>역대 가장 뛰어난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span>.</span></p>
<p>올해는 더 강력하면서 매끄러운 모바일 컴퓨팅 기술을 제공하며<span>, </span>우리 삶에서 업무 효율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span>. </span>그 노력의 일환으로 갤럭시 생태계 안에서 다양한 기기가 상호 연결될 수 있는 <span>‘</span>기기 간 연속성<span>’</span>에 더욱 신경을 쓰고자 한다<span>. </span></p>
<p>그 밑바탕에 인텔<span>, </span>마이크로소프트 등 업계 선두업체들과 오랜 파트너십이 있다<span>. </span>이들과 협업이 집약된 차세대 갤럭시 북 라인업은 △다양한 기기와 운영체제<span>(OS)</span>를 넘나드는 매끄러운 사용 경험 △인텔의 기술력이 뒷받침된 탁월한 이동성 △한층 강화된 보안 체계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사용 경험이라는 세 가지 뚜렷한 목표를 두고 개발에 임했다<span>. </span></p>
<p>이달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span>(MWC)</span>에서 선보일 차세대 갤럭시 북은 이러한 우리의 목표가 분명하게 투영된 제품이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기와 운영체제 초월한 매끄러운 사용경험</strong></span></p>
<p>요즘 스마트폰부터 태블릿<span>, </span>노트북<span>, </span>웨어러블까지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면서<span>, </span>기기별 <span>OS</span>나 폼팩터에 구애 받지 않고 서로가 매끄럽게 연동되도록 하는 것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span>. </span>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a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B6%81-%EC%9C%88%EB%8F%84%EC%9A%B0-11-%EB%AC%B4%EB%A3%8C-%EC%97%85%EB%8D%B0%EC%9D%B4%ED%8A%B8-%EA%B0%A4%EB%9F%AD%EC%8B%9C-%EC%83%9D%ED%83%9C%EA%B3%84%EC%99%80"><span>‘</span>링크 투 윈도우<span>(Link to Windows)’</span></a>와 같이 편리한 기능을 선보였고<span>, </span>올해 더욱 확장된 기기 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span>. </span>스마트폰에서 <span>PC</span>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갤럭시 제품에 걸쳐 오피스<span>, </span>원드라이브<span>, </span>아웃룩 등 마이크로소프트 앱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span>. </span></p>
<p>여기에 더욱 고도화된 갤럭시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a href="https://bit.ly/3jChWR5"><span>‘</span>원 <span>UI </span>북 <span>4(One UI Book 4)’</span></a>를 선보임으로써 사용 빈도가 높은 삼성 갤러리<span>, </span>삼성 노트 등 앱을 스마트폰<span>, PC </span>구분없이 일체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인텔 기술 결합<span>, </span>성능<span>–</span>배터리 <span>‘</span>두 마리 토끼<span>’</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갤럭시 생태계를 발전시키면서 최대한 얇고 가벼우며<span>, </span>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해왔다<span>. </span>이번에 인텔과 함께 한 차원 높은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지닌 차세대 갤럭시 북을 완성함으로써<span>, </span>이동성과 연결성을 강화한 최상의 <span>PC </span>경험을 제공할 것이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사이버 위협 증가<span>, </span>강력 보안으로 <span>‘</span>철통 방어<span>’</span></strong></span></p>
<p>최근 팬데믹 상황에서 사이버 범죄가 급증하고 있으며<span>, </span>개인과 기업 모두 다양한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span>. </span>삼성전자는 모바일 컴퓨팅에서 사용자의 안전한 경험을 최우선으로 두고<span>, </span>보안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span>.</span></p>
<p>그 일환으로 인텔<span>, </span>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각종 보안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역대 갤럭시 북 시리즈 가운데 가장 강력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span>. </span></p>
<p>기존 틀을 깨는 삼성전자의 혁신과 개방형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차세대 갤럭시 북이 일상에서 차원이 다른 <span>PC </span>경험을 열어 젖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span>.</span></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기고문] CES 2022: 새로운 시대를 위한 혁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a%b3%a0%eb%ac%b8-ces-2022-%ec%83%88%eb%a1%9c%ec%9a%b4-%ec%8b%9c%eb%8c%80%eb%a5%bc-%ec%9c%84%ed%95%9c-%ed%98%81%ec%8b%a0</link>
				<pubDate>Wed, 22 Dec 2021 09:00:4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JH-Han-Editorial-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22]]></category>
		<category><![CDATA[기고문]]></category>
		<category><![CDATA[미래를 위한 동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eatqbm</guid>
									<description><![CDATA[최근 조직개편과 함께 삼성전자에서 새로운 역할을 시작한 데 이어, 내년 초 CES 기조연설에서, ‘미래를 위한 동행 (Together for tomorrow)’을 주제로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년 글로벌 팬데믹과 함께 우리 모두 엄청난 변화의 시기를 겪었습니다. 가장 소중한 경험은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한다는 것의 가치를 재발견한 게 아닌가 합니다. 삼성전자는 팬데믹을 거치면서 우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252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5278" class="size-full wp-image-4252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JH-Han-Editorial.jpg" alt="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DX부문장)"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527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DX부문장)</p></div>
<p>최근 조직개편과 함께 삼성전자에서 새로운 역할을 시작한 데 이어, 내년 초 <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22-%EB%AF%B8%EB%9E%98%EB%A5%BC-%EC%9C%84%ED%95%9C-%EB%8F%99%ED%96%89-%ED%95%A8%EA%BB%98-%ED%95%B4%EC%9A%94-%EC%82%BC%EC%84%B1-%ED%82%A4%EB%85%B8%ED%8A%B8-%EC%B4%88%EB%8C%80" target="_blank" rel="noopener">CES 기조연설</a>에서, ‘미래를 위한 동행 (Together for tomorrow)’을 주제로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년 글로벌 팬데믹과 함께 우리 모두 엄청난 변화의 시기를 겪었습니다. 가장 소중한 경험은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한다는 것의 가치를 재발견한 게 아닌가 합니다.</p>
<p>삼성전자는 팬데믹을 거치면서 우리의 기술 혁신이 누구에게나 획일적으로 적용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맞춤형 기기와 개인화된 공간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 안에서의 경험이 중요해지고 있는 것은 물론, 소중한 사람들을 서로 이어주기 위한 기술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앞으로 손안의 스마트폰에서 각종 가전과 대화면 기기에 이르기까지, 제품들이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열정, 취향들을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기들이 매끄럽게 연동돼 우리 일상이 더욱 편리해지고,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p>
<p>이달 초 단행한 조직 개편을 통해, 각기 다른 제품과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앞으로 TV와 가전, 모바일 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이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하나의 조직 속에서 한 방향으로 진화해 나갈 것입니다.</p>
<p>제품들을 넘어 우리가 사는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 역시 삼성전자가 그리는 미래의 중요한 한 축입니다. 소비자 가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삼성전자는 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책임이 있으며, 우리가 만드는 모든 혁신은 지속 가능한 혁신이 되어야 합니다.</p>
<p>이번 CES 2022 기조연설은 새로운 시대에 삼성전자의 비전을 분명히 하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그 예고편을 살짝 공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제품 전반으로 확대하는 맞춤형 경험</strong></span></p>
<p>삼성전자의 혁신 문화는 그동안 한계를 뛰어넘고 장벽을 허물어 왔습니다. 이제는 개인 맞춤형 기술로 새로운 시대의 혁신을 시도하고자 합니다.</p>
<p>이번 기조연설에선 언제 어디서나 크고 작은 화면을 시청할 자유를 주고, 각각의 공간을 아름다운 풍경이나 예술작품으로 만들 수 있게 하는 등 혁신 제품과 경험을 제시할 것입니다. 게임 경험은 훨씬 더 몰입도가 높아지며, 일체의 번거로움을 덜어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제품을 맞춤형으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방법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개인 맞춤형 기술이 삼성전자의 대화면 기기와 가전, 모바일 제품에 걸쳐 어떻게 구현되는지 자세히 볼 수 있을 것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기 간 매끄러운 연결을 위한 협업</strong></span></p>
<p>이런 개인 맞춤화 기술이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제품 간의 매끄러운 연결이 수반돼야 합니다. 삼성전자는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위해서는 안전하고 개방된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믿으며, 이를 위해 업계 파트너사들과 어떻게 협력할 것인지 공유하고자 합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들을 더욱 원활하게 연결하는 새로운 솔루션도 소개할 예정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더 나은 지구를 위한 상상력</strong></span></p>
<p>지금은 우리 지구에 매우 중요한 순간이며, 환경 보호는 우리 모두의 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기기 전반에 쓰이는 반도체부터 제품이 주는 소비자 경험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조연설에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직접 지속 가능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삼성전자의 혁신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또 업종을 넘어 파트너사들과 어떻게 협력하는지 공유함으로써, 모두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입니다.</p>
<p>삼성전자는 새로운 세대의 사용자 요구에 맞춰, 제품과 경험을 한층 더 진화 시켜 나갈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인간을 중심에 두고 삼성이 열어갈 미래, ‘모두를 위한 동행’이 어떠한 길인지 궁금하다면 CES 2022의 기조연설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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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고문] “이제는 가전을 나답게”, 삼성 가전의 ‘가화만사성’</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a%b3%a0%eb%ac%b8-%ec%9d%b4%ec%a0%9c%eb%8a%94-%ea%b0%80%ec%a0%84%ec%9d%84-%eb%82%98%eb%8b%b5%ea%b2%8c-%ec%82%bc%ec%84%b1-%ea%b0%80%ec%a0%84%ec%9d%98-%ea%b0%80%ed%99%94</link>
				<pubDate>Tue, 11 Aug 2020 11: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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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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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삼성전자는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이제는 가전을 나답게’라는 통합 슬로건을 적용했습니다. 이 짧은 한 문장 속에는 소비자들이 삼성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전제품의 혁신을 이뤄나가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가전제품을 만들고 공급하는 제조업체가 아닌,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를 연구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전을 만들어나가는 ‘소비자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0864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8640" class="size-full wp-image-4086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8/ontact-0811-0.jpg" alt="▲ 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08640" class="wp-caption-text">▲ 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p></div>
<p>최근 삼성전자는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이제는 가전을 나답게’라는 통합 슬로건을 적용했습니다. 이 짧은 한 문장 속에는 소비자들이 삼성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전제품의 혁신을 이뤄나가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가전제품을 만들고 공급하는 제조업체가 아닌,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를 연구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전을 만들어나가는 ‘소비자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6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8/ontact-0811-01-1.jpg" alt="이제는 가전을 나답게." width="1000" height="160" /></p>
<p>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집’의 가치와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또 본인의 경험과 삶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중심으로 나만의 공간에 대해 애착을 두고 자신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나심비<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트렌드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집의 형태와 기능은 ‘홈캉스’, ‘홈파티’, ‘홈트레이닝’, ‘홈카페’ 등 소비자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온택트(Ontact) 시대로 넘어가면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은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보입니다.</p>
<p>집안에 SNS에 업로드할 사진을 찍는 포토존을 구성하거나, 알파룸에 취미를 즐기기 위한 전용 공간을 구성하는 등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춰 집도 진화해 나가는 시대가 눈앞에 다가온 것을 느낍니다.</p>
<p>이러한 변화에 맞춰 삼성전자는 지난해 ‘프로젝트 프리즘(Project PRISM)’을 시작했습니다. 천편일률적이었던 가전 시장에서 삼성이 여러 가지 파장의 색을 만드는 프리즘과 같은 매개체가 돼 다양한 취향에 맞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색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프로젝트 프리즘의 철학입니다. 프로젝트 프리즘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가전들은 소비자의 공간 속에 어우러져 녹아들 것입니다. 이는 삼성 가전의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모든 집안일이 서로 뜻이 맞아 잘 되고 소비자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집’을 선사하고 싶은 삼성전자의 다짐이자 마음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6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8/ontact-0811-03.jpg" alt="비스포크 냉장고, 그랑데, 셰프컬렉션" width="1000" height="1000" /></p>
<p>정형화된 틀을 벗고 새로운 옷을 입은 첫 가전은 바로 ‘비스포크 냉장고’입니다. 냉장고를 사용하는 기간은 평균 10년. 이 기간에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는 결혼, 출산, 이사, 취업 등으로 크고 작은 변화가 생깁니다. 비스포크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상황에 따라 냉장고를 교체하고 싶은 욕구를 만족시키는 맞춤형 냉장고를 표방합니다. 냉장고의 타입부터 컬러, 소재까지 개성에 맞게 조합해 ‘나만의 냉장고’를 구현할 수 있고, 조합을 늘리거나 패널만 교체해 확장과 변경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개념을 적용했습니다.</p>
<p>프로젝트 프리즘의 두 번째는 소비자를 더 깊게 이해하는 모습으로 진화했습니다. 쓰면 쓸수록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꼭 맞는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가 그 결과물입니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이용한 세탁·건조 패턴을 파악해 가장 적합한 세탁 코스를 추천합니다. 세탁물의 오염도에 따라 적정량의 세제와 유연제를 알아서 투입하고 세탁 시간과 헹굼 횟수를 조절합니다. 세계 최초로 세탁기에서 건조기까지 한 번에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습니다.</p>
<p>지난 2일, 새롭게 선보인 ‘뉴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소비자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고의 냉장고가 되기 위해 한 번 더 혁신한 결과물입니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비스포크 수납존은 195만여 개의 소비자 식품 구매 패턴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최적의 조합을 제안합니다. 언제든 신선하고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고안된 ‘오토필(Auto-fill) 정수기’와 용도에 따라 두 종류의 신선한 얼음을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오토 듀얼 아이스메이커’, 냉장고 앞으로 다가오면 빛으로 반겨주는 ‘웰컴 라이팅’까지. 뉴 셰프컬렉션의 감성 디테일은 삶의 질을 놀랍게 변화시킬 것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6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8/ontact-0811-02.png" alt=""가장 나다운 집, 가장 나를 잘 아는 가전"" width="1000" height="98" /></p>
<p>앞으로 삼성 가전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하는 것은 물론,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용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진화해 나갈 것입니다. 청소기 먼지통을 깔끔하게 비우는 ‘청정스테이션’, 홈쿡과 홈파티를 즐기는 이들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더 플레이트’ 등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히 연구하고 배려한 결과물입니다. 와인·맥주 전용 냉장고, 신발관리기 등 기존에는 미처 깨닫지 못한 ‘새로운 필요’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지속 시도할 것입니다.</p>
<p>소비자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개인위생’과 ‘친환경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가전 패러다임 역시 진화를 거듭해 나갈 부분 중 하나입니다. 삼성전자는 그랑데 AI 건조기에 녹과 잔수, 먼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3무(無) 안심 케어를 적용하고, 건조기 최초로 1등급 에너지 효율을 갖추는 등의 노력을 실천하고 있습니다.</p>
<p>미래의 가전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내부 연구 조직은 물론 외부 전문가, 이업종간 협업으로 소비자의 생활 문화와 취향을 세밀하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 삼성리서치와 협업해 다양한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가전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p>
<p>이를 통해 가까운 미래에 삼성 가전이 한발 앞서서 소비자를 챙겨주는 혁신적인 경험을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나다운 가전, 나다운 집’을 누릴 수 있도록 소비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해 나갈 것입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나심비는 ‘나’,’심리’,’가성비’의 합성어로 내가 만족할 수 있다면 지갑을 여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 소비 심리를 말한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차세대 통신 리더 릴레이 인터뷰] ③ [기고문] 지금 우리는 왜 6G를 준비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b%a6%ac%eb%8d%94-%eb%a6%b4%eb%a0%88%ec%9d%b4-%ec%9d%b8%ed%84%b0%eb%b7%b0-%e2%91%a2-%ea%b8%b0%ea%b3%a0%eb%ac%b8-%ec%a7%80%ea%b8%88-%ec%9a%b0</link>
				<pubDate>Sun, 26 Jul 2020 11: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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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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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년 빠른 통신의 시간… 6G 무한경쟁 시대 돌입 세계 각국은 6G(세대) 미래기술 선점을 위해 무한경쟁 시대로 뛰어들었다. 5G가 상용화되기도 전인 2018년 미국과 핀란드를 시작으로 주요 국가들이 6G 선점을 위한 연구에 이미 착수했으며, 대한민국도 6G를 국가과제로 잘 준비하고 있다. 10년 주기로 급변하는 통신기술의 세대교체를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서두르는 이유는 첨단기술을 다루는 영역일수록 장기적인 안목과 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7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A%B8%B0%EA%B3%A0%EB%AC%B8-%EC%9D%B4%EB%AF%B8%EC%A7%801-200723.jpg" alt="최성현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width="1000" height="666"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10년 빠른 통신의 시간… 6G 무한경쟁 시대 돌입</strong></span></p>
<p>세계 각국은 6G(세대) 미래기술 선점을 위해 무한경쟁 시대로 뛰어들었다. 5G가 상용화되기도 전인 2018년 미국과 핀란드를 시작으로 주요 국가들이 6G 선점을 위한 연구에 이미 착수했으며, 대한민국도 6G를 국가과제로 잘 준비하고 있다.</p>
<p>10년 주기로 급변하는 통신기술의 세대교체를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서두르는 이유는 첨단기술을 다루는 영역일수록 장기적인 안목과 긴 호흡의 연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최첨단 6G 통신기술 준비 작업 역시 각국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기회 선점과 리더십 확보가 관건이다.</p>
<p>삼성전자는 7월 14일 6G 백서를 공개하며 ‘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The Next Hyper-Connected Experience)’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천명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삼성리서치에 차세대통신연구센터를 신설하고 글로벌 인재들을 폭넓게 영입한 바 있다.</p>
<p>일각에서는 아직 5G가 깊게 뿌리내리지 못한 상황에서 ‘2028년 상용화가 예상되는 6G 연구를 벌써 시작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나, 통신의 시간은 늘 10년 빠르게 움직여왔다. 4G가 생소할 무렵 삼성전자는 5G 표준화와 선행기술 연구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세계 최초 5G 상용화의 주역이 될 수 있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통신기술은 미래 기술의 기반</strong></span></p>
<p>통신은 사람과 사물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술로, 통신기술이 밑받침돼야 미래에 등장할 많은 기술이 우리 생활 속에서 실현될 수 있다.</p>
<p>자율주행 자동차를 일례로 들어 안전하게 작동하고 돌발상황에 대비하며 도로의 규칙을 준수하려면, 무엇보다 데이터 전송이 지연되지 않는 실시간 통신시스템이 중요하다. 또한 인간의 미래 동반자로 주목받는 로봇 역시 일상의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초고속 연결이 선행돼야 한다.</p>
<p>다시 말해 통신기술 리더십은 머지않아 펼쳐질 첨예한 미래 신기술 경쟁에서 승리할 첫 번째 필수 조건인 셈이다.</p>
<p>삼성전자는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6G 통신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는 물론, 기술개발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이끌겠다는 비전을 갖고 차세대 통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5G 핵심 기술 연구도 10년 전부터 시작</span> </strong></p>
<p>삼성전자는 2012년부터 UN 산하 ITU-R(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부문)에서 진행한 5G 비전과 요구사항을 정의하는 5G 국제 표준화 작업에 착수, 2015년부터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서 5G 기술표준 완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며 5G 상용화에 기여했다.</p>
<p>당시 5G 국제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이미 10년 전부터 핵심기술 연구를 치밀하게 준비했던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09년 “4G LTE 대비 10배 성능 향상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5G 연구의 긴 여정을 뚝심 있게 지원한 경영진의 신념과 여러 난관에도 오뚝이처럼 일어선 실무진들의 열정이 이뤄낸 결과다.</p>
<p>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네트워크 장비, 반도체 칩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기술 포트폴리오의 장점을 살려서 종합적인 준비를 할 수 있었다.</p>
<p>삼성은 그 누구보다 5G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5G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한 6G 미래기술 선점은 삼성전자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으며, 우리나라가 차세대 통신기술을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통신 춘추전국시대, 더욱 치열해질 6G 주도권 경쟁</span> </strong></p>
<p>6G는 5G보다 훨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미래의 통신기술은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이끄는 기반 인프라 기술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p>
<p>기존 통신 회사들 외에도 자동차,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업계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산업에 융합하기 위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어, 통신업계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p>
<p>이에 대비해 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는 지금은 어렵지만 미래에 구현 가능한 다양한 기술까지 고려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경쟁업체들이 시도하지 못한 방법을 통해 미래의 사용자들이 필요로 할 서비스를 고민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표준 리더로서 새로운 기술을 정립하고 궁극적으로 인류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큰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는 것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초격차’의 시작은 ‘선제적 연구와 투자’</strong></span></p>
<p>이 같은 철학에 기반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삼성전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p>
<p>특히, 당장의 이익보다 통신업계 전체의 발전이라는 넓은 시각과 다른 회사들과 협력하는 포용력을 가져야 하는 통신 기술의 표준화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업만이 선도할 수 있는 분야다.</p>
<p>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을 거듭해 나갈 때 삼성전자가 진정한 글로벌 통신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10년 후를 내다보며, 상상이 현실이 되는 세상을 한 걸음 빨리 구현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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