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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플레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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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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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환경과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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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un 2023 08:42: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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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인포컴 202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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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올랜도에서 16일까지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컴 2023’에서 삼성전자가 다양한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포콤 전시에서 지난 해 9월 발표한 신환경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소재부터 생산, 포장, 사용, 폐기까지 제품 생애주기(Product Life Cycle)별 친환경 노력을 전시장 전면에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 주요 전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올랜도에서 16일까지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컴 2023’에서 삼성전자가 다양한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인포콤 전시에서 지난 해 9월 발표한 신환경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소재부터 생산, 포장, 사용, 폐기까지 제품 생애주기(Product Life Cycle)별 친환경 노력을 전시장 전면에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p>
<p>또 주요 전시 제품에 대해 QR코드를 확인하면 해당 제품의 생애주기 기반 탄소배출량 저감활동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높아진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업계 최초 TUV 라인란드가 수여하는 탄소발자국 인증 사이니지 신제품 등을 대거 공개하며 B2B 시장에서도 일관적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p>
<p>이러한 삼성의 환경 전략(Samsung Environmental Strategy)은 북미 AV 매체인 SCN(Systems Contractor News)로부터 ‘가장 혁신적인 지속가능 제품/전략(Most Innovative Sustainable Product Strategy)’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p>
<p>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은 현장을 방문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기후 변화 대응과 자원 순환 제고는 현재 가장 중요한 화두”라며 “업계 리더로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div id="attachment_44297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975" class="wp-image-4429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EC%9D%B8%ED%8F%AC%EC%BB%B41-e1686785987680.jpg" alt="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인포컴 2023 삼성 부스 전면에 소개된 제품 생애주기(Product Life Cycle)별 친환경 노력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903" /><p id="caption-attachment-442975"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인포컴 2023 삼성 부스 전면에 소개된 제품 생애주기(Product Life Cycle)별 친환경 노력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4298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981" class="wp-image-4429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EC%9D%B8%ED%8F%AC%EC%BB%B47-e1686786028209.jpg" alt="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4298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4298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980" class="wp-image-4429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EC%9D%B8%ED%8F%AC%EC%BB%B46-e1686786021315.jpg" alt="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이번 인포컴에서 처음 선보인 130형 크기의 LED 올인원(IAC) 신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4298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이번 인포컴에서 처음 선보인 130형 크기의 LED 올인원(IAC) 신제품을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4297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979" class="wp-image-4429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EC%9D%B8%ED%8F%AC%EC%BB%B45-e1686786014211.jpg" alt="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장 전면에 소개된 제품 생애주기별 친환경 노력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삼성의 환경 전략(Samsung Environmental Strategy)은 북미 AV 매체인 SCN(Systems Contractor News)로부터 ‘가장 혁신적인 지속가능 제품/전략(Most Innovative Sustainable Product Strategy)’ 부문으로 선정됐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42979"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장 전면에 소개된 제품 생애주기별 친환경 노력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삼성의 환경 전략(Samsung Environmental Strategy)은 북미 AV 매체인 SCN(Systems Contractor News)로부터 ‘가장 혁신적인 지속가능 제품/전략(Most Innovative Sustainable Product Strategy)’ 부문으로 선정됐다.</p></div>
<div id="attachment_4429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978" class="wp-image-44297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EC%9D%B8%ED%8F%AC%EC%BB%B44-e1686786008501.jpg" alt="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더 월 올인원(The Wall All-in-One)’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8" /><p id="caption-attachment-442978"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더 월 올인원(The Wall All-in-One)’제품을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4297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977" class="wp-image-44297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EC%9D%B8%ED%8F%AC%EC%BB%B43-e1686786001397.jpg" alt="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023년 아웃도어 LED 신제품인 XHB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XHB 시리즈는 2023년 미국 뉴욕 메츠 홈구장인 시티 필드(City Field),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홈구장 미닛 메이드 파크(Minute Maid Park)에 설치되었다." width="1000" height="668" /><p id="caption-attachment-44297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023년 아웃도어 LED 신제품인 XHB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XHB 시리즈는 2023년 미국 뉴욕 메츠 홈구장인 시티 필드(City Field),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홈구장 미닛 메이드 파크(Minute Maid Park)에 설치되었다.</p></div>
<div id="attachment_44297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976" class="wp-image-4429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EC%9D%B8%ED%8F%AC%EC%BB%B42-e1686785994851.jpg" alt="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이 2023년형 스마트 사이니지 QMC 제품 앞에서 QR코드를 통해 제품의 생애주기 기반의 탄소배출량 저감활동 정보를 확인해보고 있다. 2023년형 스마트 사이니지 QMC 제품은 사이니지 업계 최초로 TUV 라인라인드가 수여하는 '탄소발자국 인증'을 취득했다." width="1000" height="929" /><p id="caption-attachment-442976"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이 2023년형 스마트 사이니지 QMC 제품 앞에서 QR코드를 통해 제품의 생애주기 기반의 탄소배출량 저감활동 정보를 확인해보고 있다. 2023년형 스마트 사이니지 QMC 제품은 사이니지 업계 최초로 TUV 라인라인드가 수여하는 ‘탄소발자국 인증’을 취득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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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美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홈구장 디스플레이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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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Dec 2021 08:45: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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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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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MLB)팀 ‘뉴욕 메츠 (Mets)’의 홈경기장인 ‘시티 필드(Citi Field)’에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공급하는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2009년 뉴욕시에 개장한 시티 필드는 약 4만 2천명을 한번에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경기장 중 하나로, 기존과는 전혀 다른 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리노베이션을 거쳐 2023년 메이저리그 봄 시즌 개막에 맞춰 재개장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시티 필드에 주 전광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MLB)팀 ‘뉴욕 메츠 (Mets)’의 홈경기장인 ‘시티 필드(Citi Field)’에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공급하는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p>
<p>2009년 뉴욕시에 개장한 시티 필드는 약 4만 2천명을 한번에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경기장 중 하나로, 기존과는 전혀 다른 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리노베이션을 거쳐 2023년 메이저리그 봄 시즌 개막에 맞춰 재개장할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시티 필드에 주 전광판을 비롯해 약 1,300개의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멀티 미디어 콘텐츠를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을 공급해 야구팬들에게 역동적이고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경기장 중앙에 설치될 전광판은 총 면적 약 372㎡ 크기에 4K 해상도(3,840×2,160)를 갖춘 고화질 LED 스크린으로, 메이저리그 구장 최초로 IPTV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고 100여개 채널의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송출해 경기장 어느 곳에서나 생생한 경기 관람이 가능하게 한다.</p>
<p>삼성전자는 미국 프로미식축구(NFL) 경기장인 LA 소파이(SoFi)와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Alligiant),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장인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Chase Center), 애틀란타 스테이트 팜 아레나(State Farm Arena) 등에 LED 사이니지를 비롯한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설치한 바 있다.</p>
<p>뉴욕 메츠의 제프 딜라인(Jeff Deline) 부사장은 “세계 최고 기업인 삼성전자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첨단 기술을 씨티 필드 구장에 적용해 수 백만명의 뉴욕 메츠 팬들에게 한층 진화한 야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부사장은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인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최상의 관람 환경과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2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EC%8B%9C%ED%8B%B0%ED%95%84%EB%93%9C1-2.png" alt="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리노베이션 예정인 시티 필드 렌더링 이미지" width="1000" height="523" /></p>
<div id="attachment_4252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5274" class="size-full wp-image-4252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EC%8B%9C%ED%8B%B0%ED%95%84%EB%93%9C2.png" alt="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리노베이션 예정인 시티 필드 렌더링 이미지" width="1000" height="523" /><p id="caption-attachment-425274" class="wp-caption-text">▲ 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리노베이션 예정인 시티 필드 렌더링 이미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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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바다와 지구, 우주를 담다… 마이크로 L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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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Apr 2021 10: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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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스토리]]></category>
		<category><![CDATA[레픽 아나돌]]></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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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가 색다른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으로 거듭났다.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Refik Anadol)과 함께 기술의 발전이 우리 생활에 주는 영향을 자연의 웅장한 아름다움에 빗대어 그려낸 것. ‘Artificial Landscapes(사람이 만든 풍경)’로 명명된 이 작품은 총 세 개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자연의 시각적 기억을 최첨단 알고리즘으로 표현한다. 삼성전자가 레픽 아나돌과 함께 표현한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가 색다른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으로 거듭났다.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Refik Anadol)과 함께 기술의 발전이 우리 생활에 주는 영향을 자연의 웅장한 아름다움에 빗대어 그려낸 것. ‘Artificial Landscapes(사람이 만든 풍경)’로 명명된 이 작품은 총 세 개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자연의 시각적 기억을 최첨단 알고리즘으로 표현한다.<br />
삼성전자가 레픽 아나돌과 함께 표현한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의 가능성을 아래에서 만나보자.</p>
<p> </p>
<p><strong>한 편의 시처럼 파도치는 마이크로 LED, ‘플루이드 드림’</strong></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MICRO LED Screen Identity Design Story] Fluid Dreams" src="https://www.youtube.com/embed/TIGy9XI1MFY?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마이크로 LED를 표현한 미디어 작품 ‘플루이드 드림’</span></p>
</div>
</div>
<p>첫 번째 작품 플루이드 드림(Fluid Dreams)은 유체역학에서 영감을 받았다. 각 소자가 스스로 빛과 색을 내는 2,400만 개의 마이크로 LED를 무한하게 움직이는 바다와 역동적인 파도의 움직임으로 형상화한 것. 삼성전자의 상징과도 같은 파란 색의 물결이 푸르게 변하며 자연을 한 편의 시처럼 표현했다.</p>
<p> </p>
<p><strong>마이크로 LED에서 느끼는 자연의 숭고함, ‘랜드 드림’</strong></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MICRO LED Screen Identity Design Story] Land Dreams" src="https://www.youtube.com/embed/KTtVpmxLNoM?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마이크로 LED를 표현한 미디어 작품 ‘랜드 드림’</span></p>
</div>
</div>
<p>두 번째 작품 랜드 드림(Land Dreams)에서는 마이크로 LED가 구현하는 자연 그대로의 색상을 만날 수 있다. 레픽 아나돌 작가는 지구의 풍경과 지형을 담은 데이터를 활용, 이를 독특한 비주얼의 공감각적 영상으로 완성했다. 녹색·갈색·회색 등 자연이 주는 다양한 경험을 연상시키는 색은 물론, 정밀한 모양과 패턴의 결합으로 자연의 끝없는 숭고함과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 마이크로 LED의 놀라운 화질과 표현력으로 지구의 궁극적 모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p>
<p> </p>
<p><strong>마이크로 LED 위에 펼쳐진 무한한 우주, ‘스페이스 드림’</strong></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MICRO LED Screen Identity Design Story] Space Dreams" src="https://www.youtube.com/embed/RPUCwXWKmx8?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마이크로 LED를 표현한 미디어 작품 ‘스페이스 드림’</span></p>
</div>
</div>
<p>세 번째 작품인 스페이스 드림(Space Dreams)은 수백만 개의 지구 천체 이미지를 활용한 작품이다. 지구상의 여러 풍경과 그 사이 지형을 생성적 적대 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GAN)<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방식으로 제작했다. 복잡하고 추상적인 레이어들이 겹쳐져 무한한 꿈과 우주를 연상시킨다. 콘텐츠와 스크린, 스크린과 벽 사이의 경계를 없앤 마이크로 LED의 모노리스 디자인(Monolith Design)은 해당 작품이 나타내는 우주의 표현을 극대화한다.</p>
<p>스크린은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캔버스와 같다. 마이크로 LED는 독보적인 화질과 간결한 모노리스 디자인으로 사용자들의 무한한 상상을 온전히 스크린으로 전달한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기술이 이뤄내는 미래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표현하며, 새로운 차원의 디스플레이를 만들어나갈 것이다.</p>
<p><a href="https://design.samsung.com/kr/contents/micro-led-screen-identity/?utm_source=newsroom&utm_medium=link&utm_campaign=vd&utm_content=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Newsroom-Samsung-Design-Banner.gif" alt="SAMSUNG DESIGN WEBSITE design.samsung.com" width="1022" height="118" /></a></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차세대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진짜 같은 가짜를 생성하는 모델과 이에 대한 진위를 판별하는 모델의 경쟁을 통해 진짜 같은 가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영상]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온라인 투어로 알아보는 디스플레이 혁신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c%98%a8%eb%9d%bc%ec%9d%b8-%ed%88%ac%ec%96%b4%eb%a1%9c-%ec%95%8c%ec%95%84%eb%b3%b4</link>
				<pubDate>Wed, 27 Jan 2021 11: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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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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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Samsung Innovation Museum)이 2관 ‘기업 혁신의 시대’ 중 디스플레이를 주제로 한 온라인 전시투어 영상 세 편을 공개했다.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는 지난 12월 8일에 공개한 영상을 시작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이 인류 생활 향상에 기여한 내용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분야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이번 영상의 주제이자 세상과의 소통 수단으로 활약해온 디스플레이는 시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Samsung Innovation Museum)이 2관 ‘기업 혁신의 시대’ 중 디스플레이를 주제로 한 온라인 전시투어 영상 세 편을 공개했다.</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는 지난 12월 8일에 공개한 영상을 시작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이 인류 생활 향상에 기여한 내용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분야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p>
<p>이번 영상의 주제이자 세상과의 소통 수단으로 활약해온 디스플레이는 시대를 거듭하며 빠르게 발전하고 진화해왔다. 이번 전시투어 영상에서는 다양한 디스플레이 중 대표 주자로 꼽히는 ‘TV’를 시대별로 나누어 소개한다.</p>
<p>디스플레이 편의 첫 번째 영상은 대중문화 시대를 연 흑백 TV를 보여준다. 세계 최초의 흑백 TV인 텔레바이저와 트랜지스터를 이용한 휴대용 TV, 그리고 삼성전자가 출시한 흑백 TV 제품들을 통해 디스플레이의 첫걸음을 살펴볼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디스플레이①) 세상을 열다, 세상을 보다, 정보의 대중화" src="https://www.youtube.com/embed/4BJsVn-kI5w?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디스플레이 두 번째 이야기는 최초로 대량생산된 전자식 컬러 TV부터 트리니트론 기술을 적용한 TV와 이코노빅 TV, LCD 시대의 첫 시작을 알린 초소형 3인치 TV와 삼성 PAVV, 삼성 LED TV 등을 통해 세상에 색을 입힌 컬러 TV와 공간의 혁신을 가져온 평면 디스플레이를 소개한다.</p>
<p>컬러 TV의 등장은 패션 산업의 발전뿐 아니라, 브랜드의 등장과 스타 마케팅의 시작을 있게 한 중요한 발명이었다. 이후 평면 디스플레이가 출시되면서 TV는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역할뿐 아니라 인테리어 요소로도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처럼 컬러 TV와 평면 디스플레이는 세상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어 사용자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디스플레이②) 세상에 색을 입히고 공간을 혁신하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8rMu3imDCZE?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마지막 영상에서는 디자인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TV와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 TV를 볼 수 있다. 디자인으로 감성을 입힌 삼성 TV와 최신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TV는 현재, 다양한 분야까지 활용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p>
<p>특히, 스마트 TV는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하고, SNS, 화상 통화, 웹 서핑 등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고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M 전시 투어] (디스플레이③) TV에 디자인과 스마트함을 더하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2QU0SJsIdBw?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상상하는 모든 것을 보여주며 정보의 대중화를 이뤄낸 디스플레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디스플레이의 더욱 놀라운 내일을 기대해본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ES 2021] “이렇게 만들었고, 이래서 좋습니다” 분야별 임직원이 꼽은 혁신 제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s-2021-%ec%9d%b4%eb%a0%87%ea%b2%8c-%eb%a7%8c%eb%93%a4%ec%97%88%ea%b3%a0-%ec%9d%b4%eb%9e%98%ec%84%9c-%ec%a2%8b%ec%8a%b5%eb%8b%88%eb%8b%a4-%eb%b6%84%ec%95%bc%eb%b3%84-%ec%9e%84</link>
				<pubDate>Thu, 14 Jan 2021 16:59: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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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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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1년 IT 시장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CES 2021’이 막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지난 1년간 치열하게 준비한 첨단 기술과 새로운 비전을 선보이며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디스플레이, 생활가전, 무선, 반도체… 다양한 분야에서 쏟아진 제품 중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이것. 뉴스룸이 해당 제품을 가장 잘 아는 임직원들에게 직접 혁신 포인트를 꼽아 달라 부탁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1년 IT 시장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CES 2021’이 막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지난 1년간 치열하게 준비한 첨단 기술과 새로운 비전을 선보이며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디스플레이, 생활가전, 무선, 반도체… 다양한 분야에서 쏟아진 제품 중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이것. 뉴스룸이 해당 제품을 가장 잘 아는 임직원들에게 직접 혁신 포인트를 꼽아 달라 부탁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디스플레이 분야] 화질·포장재·리모컨에도 깃든 혁신 포인트… 새롭게 태어난 삼성 TV</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504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49" class="wp-image-4150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2.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마케팅그룹 정은진, 김지은, 장요원, 김민아, 권성연 씨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4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마케팅그룹 정은진, 김지은, 장요원, 김민아, 권성연 씨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을 꼽는다면?</strong></p>
<p>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는 기존 비전인 ‘스크린 에브리웨어(Screens Everywhere)’에서 한 단계 확장한 ‘스크린 포 올(Screens for all)’을 제시하고, 새로운 차원의 디스플레이 시대를 제시했습니다.</p>
<p>이번에 발표한 ‘Neo QLED’는 LED 소자의 크기를 기존 대비 40분의 1로 줄인 ‘퀀텀 미니 LED’를 적용해 더 많은 소자를 배치하고, 이를 정교하게 조절하는 삼성전자만의 ‘퀀텀 매트릭스(Quantum Matrix) 기술’로, 밝기를 12비트(4096단계)까지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또한 강력한 화질 엔진인 ‘네오 퀀텀 프로세서(Neo Quantum Processor)’를 탑재해 학습형 AI 업스케일링 기술로 입력 영상의 화질에 관계없이 4K와 8K 해상도를 각각 최고 수준으로 구현해 줍니다. Neo QLED는 ‘인피니티 원 디자인(Infinity One Design)’을 적용해 슬림하고 미려한 외관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조화롭고, 사용자들이 완전하게 몰입할 수 있는 디자인을 구현해 냈습니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공간을 분석하는 ‘스페이스 핏(SpaceFit)’, 영상 속 사물의 움직임에 맞춰 소리도 움직이는 ‘무빙 사운드 프로(Object Tracking Sound Pro)’ 등이 매력적입니다.</p>
<p>‘집’이 중심이 되는 생활 패턴에 맞춘 기능도 여러 가지인데요. 홈트레이닝을 즐기는 사용자들은 운동 자세를 직접 코칭해주는 삼성 헬스의 ‘스마트 트레이너’ 기능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최대 32:9의 비율로 화면을 넓게 보여주는 ‘울트라 와이드 게임뷰’를 활용해 보세요. ‘게임 바’에서 게임 환경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p>
<p>올해 가정용으로 출시하게 된 ‘마이크로 LED’도 주목할 만한 제품입니다. 각 소자가 스스로 빛과 색을 내는 2,400만 개의 LED와 ‘마이크로 AI 프로세서’로 뛰어난 화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분할해 동시에 여러 화면을 즐길 수 있는 ‘4Vue(쿼드 뷰)’ 기능도 독보적인데요. 뉴스, 스포츠, 인터넷 등을 보면서 동시에 게임 콘솔을 연결해 같은 화면에서 즐길 수도 있습니다.</p>
<p><strong>Q. ‘친환경·접근성’ 관점에서 도입한 기술도 여럿이라고요. 각각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p>
<p>‘솔라셀 리모컨’은 말 그대로 태양광, 실내등을 활용해 충전하는 방식으로 일회용 배터리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리모컨입니다. 기존 라이프스타일 제품에만 적용했던 포장재 업사이클링인 ‘에코 패키지’도 전체 TV 제품으로 확대했습니다. 이 밖에도 재생 소재 사용을 늘리는 등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자원 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p>
<p>청각·시각 장애인을 위한 사용성도 개선했는데요. 자막의 위치를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자막 이동’ 기능, 수어 통역 부분을 자동으로 감지해 확대해 주는 ‘수어 확대 기능’, 스피커와 헤드폰으로 동시에 사운드를 출력해 일반인과 저청력 장애인이 함께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다중 출력 오디오 기능’ 등입니다. 모두를 위한 스크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생활가전 분야] 고성능 사물 인식 AI가 탑재된 진정한 ‘로봇’ 청소기, 제트봇 AI</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50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50" class="size-full wp-image-4150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3.jpg" alt="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CX팀 김태수 씨"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5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CX팀 김태수 씨</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가전제품을 꼽는다면?</strong></p>
<p>사회적 거리 두기나 재택근무로 인해 ‘집’의 중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스레 청소 빈도가 늘어나고, 위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요. 여러분의 집 안 구석구석을 똑똑하게 관리할 인공지능 로봇 청소기 ‘제트봇 AI’를 주목해 주세요.</p>
<p>제트봇 AI는 고성능 사물 인식용 AI 프로세서를 탑재해 많은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는 게 특징인데요. 100만 장 이상의 이미지를 사전에 학습해 기존에는 잘 피하지 못했던 수건, 양말, 컵, 전선, 반려동물 배설물까지 스스로 인식해 피해가며 청소합니다. 기존에는 로봇 청소기 사용 전에 바닥에 있는 장애물을 일일이 정리하고 가지 말아야 할 곳을 차단해야 했는데요. 제트봇 AI는 이런 번거로움을 크게 해소합니다.</p>
<p><strong>Q. 제트봇 AI 만의 차별화된 장점은 무엇인가요?</strong></p>
<p>기존 로봇 청소기들이 2D 형태로 장애물을 인식했다면, 제트봇 AI는 3D로 장애물을 인식합니다. 덕분에 장애물의 형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가장 효율적인 주행 방식을 선택할 수 있죠. 라이다(LiDAR) 센서로 방 구조도 정확하게 인식합니다.</p>
<p>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워주는 ‘청정 스테이션’을 적용한 것도 이번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사용자가 손으로 직접 먼지통을 비울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먼지통 청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까지 99.999% 차단<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해 한층 손쉽고 깨끗합니다.</p>
<p><strong>Q. ‘제트봇 AI’에서 가장 추천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strong></p>
<p>외출 시, 원격으로 청소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청소 리포트’를 추천합니다.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청소한 구역을 확인할 수 있고, 바닥 장애물에 걸려 미처 청소하지 못한 곳은 촬영한 이미지와 함께 별도로 앱에 표시해줍니다. 추후 집에 돌아와 해당 장애물을 치운 뒤, 스마트싱스 모바일 앱을 통해 청소하지 못한 구역만 지정해 청소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무선 분야] 새로운 형태로 듣는 세상의 소리, ‘갤럭시 버즈 라이브’</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50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52" class="size-full wp-image-4150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5.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Wearable PP그룹 전세진 씨"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5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Wearable PP그룹 전세진 씨</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을 꼽는다면?</strong></p>
<p>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이어버드를 제시한, ‘갤럭시 버즈 라이브’입니다. 초기 기획 단계부터 ‘착용감’에 집중했는데요. 착용 시 외부로 돌출되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쏙 들어가는 편안한 디자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 결과 기존 제품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인체 공학적인 이어버드를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외관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를 모티브로 유광과 무광을 적절히 조합하고, 케이스도 보석 상자처럼 가다듬었습니다.</p>
<p>‘오픈형’ 특유의 탁 트인 사운드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인데요.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과 삼성의 혁신적인 하드웨어 기술이 만나 풍부한 사운드를 완성했습니다. 전작과 대비 스피커와 베이스 덕트(bass duct)를 키워 더욱 풍부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합니다.</p>
<p>‘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ctive Noise Cancellation)’도 신규 적용된 기능인데요. 음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 먹먹함 없이도 차와 버스 등 700Hz 미만의 저대역폭 배경 소음을 최대 97%까지 감소시켜 줍니다. 생활 속 대화나 안내방송 등은 들려주되, 소음은 안전하게 감소해줘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죠.</p>
<p>착용한 상태에서의 통화 품질도 신경 쓴 부분입니다. 이어버드 내부 1개, 외부 2개 총 3개의 마이크와 가속도 센서를 활용해 외부 소음을 필터링하는 원리인데요. 사용자의 음성에 초점을 맞춰 음성 신호를 개선해, 또렷한 음성으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p>
<p><strong>Q. 지구를 위한 ‘소재 혁신’에도 도전하셨다고요. ‘갤럭시 버즈 라이브’에 녹아 있는 착한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strong></p>
<p>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Post Consumer Material, PCM)을 제작 과정에 도입했습니다. 또 제품 수명을 늘리기 위해 부품도 교체할 수 있게 설계했는데요.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CES 2021에서 ‘친환경(Eco-Design, Sustainability)’ 부문 혁신상을 받았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메모리 분야] 내 스마트폰 속 작지만 큰 비밀</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505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54" class="size-full wp-image-4150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7.jpg" alt="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기획그룹 한승희 씨"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5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기획그룹 한승희 씨</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을 꼽는다면?</strong></p>
<p>혁신상을 수상한 10나노급의 12GB LPDDR5와 6세대 V낸드 기반 256GB UFS3.1이 채용된 uMCP를 소개합니다. LPDDR5(D램)와 UFS3.1(낸드)이 통합된 uMCP는 최고급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LPDDR5는 현재 가장 빠른 모바일 메모리인데요, 덕분에 4K·6K와 같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모바일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고, 부드러운 멀티 태스킹도 가능합니다. UFS3.1 기술은 이전과 비교해 데이터 처리가 훨씬 빠르고, 에너지 효율도 좋죠. 무엇보다 사이즈가 큰 장점입니다. 스마트폰 디자인에는 부품 크기가 매우 중요한데요, uMCP는 11.5mmx13mm로, DRAM과 NAND를 결합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합니다.</p>
<p><strong>Q. 개선된 제품 성능을 구체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strong></p>
<p>사람들이 모바일 기기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바로 ‘멀티 태스킹’ 능력인데요. 이번 제품을 활용하면 멀티 태스킹은 물론 4K·8K 멀티미디어, AR·VR 사용이 보다 원활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같은 모바일 기기에 응용되는 LPDDR5(Low-Power DDR5)는 현재 6,400MB/s를 지원하며, 16GB 고성능 제품까지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존 LPDDR4 대비 성능이 약 두 배 업그레이드된 셈이죠. UFS3.1의 경우, 동영상 다운로드 시 주로 사용되는 연속 쓰기 속도(Sequential Write performance)가 400MB/s로 기존 UFS2.2 대비 약 두 배 향상되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LED 분야] 삶의 곳곳을 속속들이 비춘 혁신</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41505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53" class="size-full wp-image-4150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9E%84%EC%A7%81%EC%9B%90qna-6.jpg" alt="삼성전자 LED사업부 조명마케팅그룹 김진하 씨"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505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LED사업부 조명마케팅그룹 김진하 씨</p></div>
<p><strong><br />
Q. CES 2021에서 주목해야 할 LED 제품은?</strong></p>
<p>CES 2021 혁신상을 받은 새로운 실내조명 솔루션, ‘LM283N+’를 소개합니다. 멜라토닌 호르몬을 조절해 집중력을 높이고, 수면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인데요. 낮에 사용하는 ‘DAY’ 제품은 멜라토닌 호르몬 생성을 억제해 조명 사용 중 졸음을 방지해주고, 밤에 사용하는 ‘NITE’는 이와 반대로 각성 효과를 줄여줘 숙면을 할 수 있습니다.</p>
<p>집중력 향상이나 휴식 등 조명을 때에 따라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제품의 특성을 인정받아 이번 CES 2021 ‘건강(Health & Wellness)’ 분야에서 혁신상을 받았습니다.</p>
<p><strong>Q. LM283N+의 차별화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strong></p>
<p>LM283N+는 “‘보다 나은 일상’을 위한 조명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제품입니다. 삼성전자의 CES 2021 테마와도 일맥상통하는데요.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조명을 넘어, 우리 생활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빛의 효과를 실제로 제품에 구현한 새로운 제안이었다고 생각합니다.</p>
<p>‘LM283N+’는 지난해 선보였던 인간 중심 조명 ‘LM302N’을 바탕으로 LED 전구에 특화된 플랫폼에 기반해 개발된 것이 특징입니다. 전구 교체가 가능한 탁상 조명이나 스탠드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곧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 미세먼지 배출 차단 수치는 국제표준(IEC 62885-2, 5.11절)에 따라 측정한 자사 시험치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1) 효율 측정 장비를 이용하여 테스트 먼지 주입 후 배기필터의 여과 효율을 측정함. 2) 테스트 먼지: 국제 표준 IEC 시험먼지(Mineral dust: ISO 12103-1 A2 Fine Dust)</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영상] 퍼스트 룩 2021(The First Look 2021) 티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d%8d%bc%ec%8a%a4%ed%8a%b8-%eb%a3%a9-2021the-first-look-2021-%ed%8b%b0%ec%a0%80</link>
				<pubDate>Fri, 01 Jan 2021 01:00:1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1227_THE-FIRST-LOOK-2021_Newsroom_1-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티저]]></category>
		<category><![CDATA[퍼스트룩 2021]]></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aQeWwA</guid>
									<description><![CDATA[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퍼스트 룩 2021’ 행사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021년 1월 6일 오전 11시(미국 현지 시각)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뉴스룸과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아래 예고 영상을 통해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세계로 가는 여정에 동행해보자. ﻿ 　▲ 퍼스트 룩 2021을 알리는 티저 영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퍼스트 룩 2021’ 행사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021년 1월 6일 오전 11시(미국 현지 시각)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뉴스룸</a>과 <a href="https://www.samsung.com/sec/"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홈페이지</a>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아래 예고 영상을 통해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세계로 가는 여정에 동행해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You're invited: The First Look 2021 | Samsung" src="https://www.youtube.com/embed/OF1Ot5myr9U?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퍼스트 룩 2021을 알리는 티저 영상</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20 결산] TV/디스플레이(TV&Audio)</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20-%ea%b2%b0%ec%82%b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tvaudio</link>
				<pubDate>Tue, 01 Dec 2020 11:05:2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5-TVAudio-1000x563-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20 결산]]></category>
		<category><![CDATA[TV]]></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3tYE88</guid>
									<description><![CDATA[2020년 삼성전자 뉴스룸 TV & Audio [거거익선] ① ‘큰 화면’만 남겼다…삼성 TV의 진화 [거거익선] ② “TV, 큰 사이즈일수록 꼼꼼하게” 후회 없는 선택 위한 체크 포인트 5 [거거익선] ③ 취향 테스트 – ‘나’를 알고 ‘TV’를 고르면 백전백승! [거거익선] ④ 초대형·초고화질 TV의 비밀, ‘퀀텀 프로세서’ [TV 속 갤러리를 만드는 사람들] ① ‘더 프레임’에 들어온 김현 작가의 동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 collect2020 시작 // --></p>
<section class="collect2020">
<div class="top">
<p class="title">2020년 삼성전자 뉴스룸</p>
<p class="part">TV & Audio</p>
</div>
<div class="contents">
<ul>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Cbr4JP"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01.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거거익선] ① ‘큰 화면’만 남겼다…삼성 TV의 진화<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ZPt3N5"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02.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거거익선] ② “TV, 큰 사이즈일수록 꼼꼼하게” 후회 없는 선택 위한 체크 포인트 5<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DciMBy"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03.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거거익선] ③ 취향 테스트 – ‘나’를 알고 ‘TV’를 고르면 백전백승!<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3gq0Bao"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04.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거거익선] ④ 초대형·초고화질 TV의 비밀, ‘퀀텀 프로세서’<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Xbhxdz"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05.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TV 속 갤러리를 만드는 사람들] ① ‘더 프레임’에 들어온 김현 작가의 동화 같은 세상<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3016Bku"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06.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TV 속 갤러리를 만드는 사람들] ② 엘리제 판 미델렘이 말하는 TV 속 예술의 재발견<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3dPmRsT"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07.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TV 속 갤러리를 만드는 사람들] ③ 전 세계 유명 미술관을 거실에서 – 더 프레임 랜선 갤러리<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xLDfu6"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08.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QLED 8K 비하인드 스토리 – 1편] 더 섬세하게, 더 자연스럽게…딥러닝으로 진화한 AI 업스케일링<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JUtvR2"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09.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QLED 8K 비하인드 스토리 – 2편] 숨은 디테일 살려내는 비결? “장면별 분석하는 HDR10+이죠”<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K8ioV0"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0.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QLED 8K 비하인드 스토리 – 3편] 보고 듣는 것에 몰입할 수 있는 이상적인 TV 디자인을 꿈꾸다<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yBA0WG"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1.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QLED 8K 비하인드 스토리 – 4편] 소리 방향 읽고 자유자재 컨트롤… AI로 이뤄낸 ‘사운드 혁신’<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CnRvfw"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2.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밖으로 나온 TV] ①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영상, 집 밖으로 나온 TV ‘더 테라스’ 매력 탐구<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31hVdB4"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3.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밖으로 나온 TV] ② 기획부터 개발까지, ‘더 테라스’의 탄생 과정을 말하다<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31UWiip"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4.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밖으로 나온 TV] ③ ‘스마트폰 콘텐츠 200% 즐긴다’ 삼성 TV 모바일뷰의 매력<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32VexV1"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5.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연말 선물, 이거 어때?] ① 수고했어, 올해도! 나를 위한 맞춤 선물 ‘라이프스타일 TV’<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J6cXZK"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6.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연말 선물, 이거 어때?] ② 각양각색 취향의 4인 가족 QLED 8K 활용법<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L3TrKX"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7.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인터뷰] TV 포장재의 착한 변신, 에코 패키지 디자인 스토리<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TJjBrm"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8.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인터뷰] “콘텐츠 소비 흐름 읽으니 TV 방향이 보였죠” 더 세로, 기획부터 개발까지<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VBgCBZ"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19.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기고문] 삼성전자의 디지털 사이니지, 달라진 ‘커뮤니케이션’의 기준 제시<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Ey6YuA"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20.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내게 ON 스마트 TV] “2020년형 스마트 TV, 차세대 스크린 경험에 집중했죠”<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zdnVYc"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21.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인포그래픽] 오늘 뭐 보지? 전 세계 시청자 사로잡은 ‘삼성 TV 플러스’<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bit.ly/2TZ2Poa"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22.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인포그래픽] 삼성이 열어가는 ‘스크린 에브리웨어’, 혁신의 기록<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3clEVJB"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23.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최고와 최고의 만남”… 페이커가 말하는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br />
</span><br />
</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3cs315v" target="_blank" rel="noopener"><br />
<span class="image"><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tv_audio24.jpg" alt="" /><br />
</span><br />
<span class="desc"><br />
‘넌 날 고수로 만들었어’ 평범한 게이머의 오디세이 G7 체험기<br />
</span><br />
</a></li>
</ul>
</div>
</section>
<p><!-- // collect2020 종료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S20 디스플레이 개발자 인터뷰] 120Hz 디스플레이의 비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2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a%b0%9c%eb%b0%9c%ec%9e%90-%ec%9d%b8%ed%84%b0%eb%b7%b0-120hz-%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d%98</link>
				<pubDate>Fri, 19 Jun 2020 17:00:4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8displayhz4-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0]]></category>
		<category><![CDATA[고주사율]]></category>
		<category><![CDATA[고주사율 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UUNxAU</guid>
									<description><![CDATA[“한 번 경험하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120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를 경험해본 사용자들 사이에서 흔히 회자되는 말이다. ‘주사율’이란 1초 동안 화면에서 보이는 정지 이미지 수를 말한다. 예를 들어 60Hz는 1초 동안 화면을 60단계로 쪼개 보여주는 식. 숫자가 높을수록 화면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럽다. 현재 업계에서는 60Hz를 지원하는 기기가 대부분으로, 이보다 높은 경우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라 부른다. 주로 게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번 경험하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p>
<p>120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를 경험해본 사용자들 사이에서 흔히 회자되는 말이다. ‘주사율’이란 1초 동안 화면에서 보이는 정지 이미지 수를 말한다. 예를 들어 60Hz는 1초 동안 화면을 60단계로 쪼개 보여주는 식. 숫자가 높을수록 화면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럽다. 현재 업계에서는 60Hz를 지원하는 기기가 대부분으로, 이보다 높은 경우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라 부른다.</p>
<p>주로 게임 화면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진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는, 게임 외의 사용성에서도 적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는 시간이 늘고 있는 요즘, 고주사율은 스마트폰 사용 경험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스마트폰에 탑재하기 어려웠던 120Hz 디스플레이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갤럭시 S20를 개발한 담당자들에게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다.</p>
<div id="attachment_40643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433" class="size-full wp-image-4064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8displayhz1.png" alt="▲ 갤럭시 S20 디스플레이 개발을 담당한 (왼쪽부터) 김정현, 류성원 엔지니어"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06433"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S20 디스플레이 개발을 담당한 (왼쪽부터) 김정현, 류성원 엔지니어</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0.008초마다 화면 전환, 게이머를 승리의 고지로 이끄는 고주사율</strong></span></p>
<p>갤럭시 S20 디스플레이는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답게 기본적으로 ‘게임 화면’에서 강점을 갖는다. 특히 순간의 판단이 승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대전 격투 게임의 경우, 상대방의 움직임에 따라 빠른 시간 내에 나의 액션을 결정해야 한다. 따라서 상대 캐릭터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잔상 없이 깨끗한 화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064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A%B2%8C%EC%9E%84%ED%99%94%EB%A9%B4-rere200619-1000x467.jpg" alt="120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위에 대전 격투 게임 화면이 띄워져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467" /></p>
<p>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스플레이그룹 김정현 엔지니어는 “대전 격투 게임의 핵심은 상대방의 공격은 피하고, 나의 공격은 성공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짧은 순간에 더 많은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는 사용자가 상대방의 움직임을 조금이나마 더 빠르게 습득해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데 유리하다”고 말하며 “120Hz 디스플레이는 0.008초 만에 한 번씩 화면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화면이 자주 바뀌는 것은 화면 전환이 빠른 3D 게임에서도 강점을 가진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웹서핑할 때도, 웹툰 볼 때도… 부드럽게 흐르는 화면</strong></span></p>
<p>처음 120Hz 디스플레이를 구현한 목적은 ‘게임’보다는 터치감, 스크롤, 스와이프 등 사용자의 컨트롤 환경 개선을 위해서였다. 김정현 엔지니어는 “사용자들은 화면을 스크롤 했을 때 부드럽게 흐르는 화면에서 아날로그에 가까운 편안함과 자연스러운 느낌을 받는다”며 “이는 자연 상태 그대로를 바라보는 느낌과 유사하다”고 120Hz 디스플레이 적용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4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8displayhz4.jpg" alt="60hz로 흐르는 화면 vs 120hz르 호르는 화면 " width="1000" height="605" /></p>
<p>스마트폰 조작 시 ‘손에 착 붙는’ 경험도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와 관련이 깊다. 기존의 대다수 디스플레이는 화면을 스크롤할 때 손가락을 초당 120번 스캔하지만, 갤럭시 S20 디스플레이는 초당 240번을 스캔한다. 화면을 최대한 많이 보여줘 사용자가 실제 조작에 가깝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 이에 대해 류성원 엔지니어는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는 스크롤 시 손과 화면의 ‘밀착감’에 영향을 주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빠른 반응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뿐만 아니라 웹 서핑이나 SNS, 웹툰 등을 볼 때도 고주사율이 영향을 미친다. 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릴 때 웹툰의 컷은 손가락을 멈추기 전까지는 잘 보이지 않는다. 이에 대해 김정현 엔지니어는 “디스플레이가 120Hz를 지원하면 스크롤 하면서도 눈으로 형상을 볼 수 있고, 이것은 매우 고급스러운 경험을 준다”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더 깊고 진한 컬러 위해… 시청 대상 분석해 ‘알아서’ 색역 변환</strong> </span></p>
<p>‘색 재현 영역’이란 각 모니터에서 컬러가 지나치게 다르게 나올 때를 대비해 만들어놓은 표현 가능 색의 한계 영역을 뜻한다.</p>
<p>일반적으로 디지털에서 사용하는 색 영역은 1996년, 인터넷과 컴퓨터 프린터 디지털 카메라 스캐너를 위해 권장한 ‘sRGB’이다. 하지만 갤럭시 S20은 sRGB 외에도, 영화 업계에서 디지털 영화를 기준으로 만든 색 영역인 DCI-P3를 추가 사용한다. DCI-P3는 sRGB에 비해 더 진하고 화사한 색을 표현할 수 있다. 갤럭시 S20은 사용자가 디스플레이로 보는 대상물에 맞춰 색역을 자유롭게 변환해 최적의 컬러를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색상 모드(자동 컬러 매니지먼트)’를 지원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064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S20-Display-technology-KR-061820-rere-1000x418.jpg" alt="갤럭시 S20의 색역에 대한 설명, 가시광선의 전체 색 공간 안에 DCI-P3, 그 안에 sRGB로 이뤄져 있다." width="1000" height="418" /></p>
<p>류성원 엔지니어는 “표현하는 이미지 안에 있는 색 영역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HDR 영상을 볼 때는 DCI-P3, 이미지를 볼 때는 sRGB 등 이미지에 맞는 색역으로 자동 변환한다”면서 “자동 변환으로 풍부한 컬러를 표현하는 것은 다이내믹 AMOLED 2X만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이내믹 AMOLED 2X는 더 깊고 진한 컬러를 낼 수 있고, 반대로 색 영역을 조정해 정확한 이미지 컬러를 보여주는 것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고해상도, 고휘도, 고주사율의 공존을 위하여</strong></span></p>
<p>“얇은 스마트폰에서도 120Hz 경험을 줄 수 있는 것이 플래그십 제품 설계의 목표”라는 김정현 엔지니어의 말처럼 TV,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삼성전자 개발진에게도 ‘고해상도’와 ‘고주사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은 큰 도전이었다. 김정현 엔지니어는 “TV는 전력 공급이 무한하다는 특성이 있고 픽셀 크기도 스마트폰에 비해 4~5배 크다. 스마트폰에 AP, 5G 칩셋, 5G 안테나 등 부품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도 전력 배치에 영향을 준다”라며 그 차이를 설명했다. 류성원 엔지니어는 “이론상 모바일에서도 고해상도와 고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할 수는 있지만, 전력 관리와 사용 시간을 생각하면 적용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말하면서도 “사용 시나리오를 면밀히 연구해 전력 소모를 줄이는 방법을 연구 중”이라며 또 하나의 혁신에 도전하고 있음을 내비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4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8displayhz5.jpg" alt="▲ 갤럭시 S20 디스플레이 개발을 담당한 (왼쪽부터) 김정현, 류성원 엔지니어" width="1000" height="455" /></p>
<p>디스플레이의 성능을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는 밝기다. 디스플레이는 ‘휘도’ 개념으로 밝기를 설명하는데, 이는 대상물에서 반사된 단위 면적당 빛의 양을 의미한다. 갤럭시 S20의 휘도는 최대 1,200니트(nit)로 밝음과 어두움을 표현하여 밝은 낮에 봐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김정현 엔지니어는 “화질에는 여러 요소가 있지만 휘도가 높으면 좋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라며, 전력 관리가 가능한 영역에서는 최대한 밝은 화면을 탑재했다고 밝혔다.</p>
<p>종종 사용자는 120Hz의 장점을 실감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김정현 엔지니어는 “기본적으로 HD가 제공되는 유튜브에서 예전 SD 시절의 방송을 찾아보면, 그 시절에는 몰랐던 ‘저화질’을 실감하게 되듯이 120Hz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60Hz도 불편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120Hz에 익숙해지고 나면, 60Hz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며 경험 여부가 120Hz 사용성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더 많은 기기에서 120Hz 디스플레이를 만날 수 있도록 </strong></span></p>
<p>높은 해상도, 화소 밀도(PPI), AMOLED의 풍부한 컬러와 적재적소에 색역을 바꿔주는 기술까지. 갤럭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는 수많은 변화를 통해 혁신을 거듭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전문가는 “아직 디스플레이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김정현 엔지니어는 “전력 관리나 사용자 시나리오 부분에서 변화를 주면 더욱 발전 할 수 있다”며,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만족도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성원 엔지니어는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를 더 많이 연구해 갤럭시 S 시리즈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군에서도 120Hz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4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8displayhz2.png" alt="▲ 갤럭시 S20 디스플레이 개발을 담당한 (왼쪽부터) 김정현, 류성원 엔지니어" width="1000" height="60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포그래픽] 최초 공개, ‘갤럭시 폴드’ 스펙 A to Z</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c%b5%9c%ec%b4%88-%ea%b3%b5%ea%b0%9c-%ea%b0%a4%eb%9f%ad%ec%8b%9c-%ed%8f%b4%eb%93%9c-%ec%8a%a4%ed%8e%99-a-to-z</link>
				<pubDate>Mon, 15 Apr 2019 22: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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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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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폴드]]></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출시]]></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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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폴더블 폰 시대’를 열며 지난 2월 공개한 ‘갤럭시 폴드’. 새로운 폼 팩터(Form Factor)로서 실용성과 아름다움, 견고함까지 갖추며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새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디스플레이다. 4.6형의 커버 디스플레이를 펼치면 7.3형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가 나타나며, 새로운 차원의 멀티태스킹 경험을 선사한다. 앞·뒷면과 안쪽엔 총 6개 카메라를 탑재했다. 화면을 펼쳤을 때, 접어서 앞으로 들었을 때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폴더블 폰 시대’를 열며 지난 2월 공개한 ‘갤럭시 폴드’. 새로운 폼 팩터(Form Factor)로서 실용성과 아름다움, 견고함까지 갖추며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p>
<p>새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디스플레이다. 4.6형의 커버 디스플레이를 펼치면 7.3형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가 나타나며, 새로운 차원의 멀티태스킹 경험을 선사한다.</p>
<p>앞·뒷면과 안쪽엔 총 6개 카메라를 탑재했다. 화면을 펼쳤을 때, 접어서 앞으로 들었을 때와 뒤로 들었을 때, 언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 특히 뒷면엔 △초광각 △광각 △망원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해, 접은 상태에서도 간편하게 고품질 사진을 얻을 수 있다. 12GB 램(RAM)과 차세대 프로세서는 더 커진 디스플레이에서 새로운 경험을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다.</p>
<p>전에 없던 스마트폰 카테고리를 만들어갈 갤럭시 폴드의 자세한 사양은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1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Spec-Fold-0903-KR-222.jpg" alt="갤럭시 폴드 앞 커버 카메라 1,000만 화소 F2.2 픽셀 사이즈 1.22um, 시야각:80도 커버 디스플레이 4.6형 HD+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 21:9, 399ppi 화면의 크기는 모서리를 직각 기준으로 측정했습니다. 둥근 모서리로 인해 실제 보이는 영역은 화면 사이즈보다 작음 AP 7nm 64 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2.84ghz + 2.41ghz + 1.78ghz) 보안 잠금 방식 패턴, pin, 비밀번호 생체 인식 방식, 지문 센서, 얼굴 인식 가로 62.9mm 세로 160.9mm 두께(앞) 15.5mm (뒤) 17mm 무게 263g 펼친 상태 117.9mm 뒤 후면 트리플 카메라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F2.2, 픽셀사이즈 1.0um, 시야각 123도 1,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AF, OIS, F1.5/F2.4 픽셀 사이즈 1.4um, 시야각 77도 1,2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PDAF, F2.4, OIS, 픽셀 사이즈 1.0um, 시야각 45도 듀얼 OIS, 0.5배 출력, 광학 2배 줌, 최대 디지털 10배 줌 HDR10+ 레코딩, AF 트래킹 OS 안드로이드 9.0(Pie), 네트워크 5G모델 None-standalone(NSA), sub6 실제 속도는 사용 국가나 통신 사업자,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메모리 12GB RAM, 512gb 내장메모리(UFS 3.0) 실제 사용 가능 메모리는 설치된 소프트웨어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전면 듀얼 카메라 1000만 화소 카메라 F2.2, 픽셀 사이즈 1.22um, 시야각 80도 8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f1.9, 픽셀 사이즈 1.12um, 시야각 85도 SIM 카드 5G모델 나노 SIM 용량은 사용 국가나 통신 사업자에 따라 다를 수 있음 SIM 카드는 별도 판매함 메인 디스플레이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7.3형 qXga + 다이내믹 AMOLED(4.2:3) 362PPi, HDR10+ 인증 화면 크기는 코너 곡선을 제외하고 직각화하여 대각선으로 측정했음 둥근 모서리와 카메라 홀로 인해 실제 보이는 영역은 화면 사이즈보다 작음 센서 지문 인식 센서(측면) 가속도 센서, 기압 센서, 자이로 센서, 지자기 센서, 홀 센서, 근접 센서, RGB 광 센서 색상 기본 컬러, 코스모스 블랙, 스페이스 블랙 맞춤 컬러 마션 그린/골드 아스트로 블루 / 골드 패키지 갤럭시 폴드, 갤럭시 버즈, 데이터 케이블, 여행용 어댑터, 부리 핀, USB 커넥터(OTG) 간단 사용 설명서, 아라미드 섬유 커버 구성품은 구매한 모델이나 거주 국가/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커버를 제외하면 검정색 구성품은 블랙 컬러의 기기에 제공되고 다른 컬러의 기기에는 모두 흰색 구성품이 제공됨. 배터리 5G모델: 4,235mAh 이중 배터리 외부기관 실험실 조건에서 테스트한 표준 값이며 정격(최소) 용량은 더 적음. 표준 용량값은 IEC 61960 표준에 따라 테스트된 배터리 샘플 간의 배터리 용량 편차를 고려한 측정값임. 정격(최소) 용량은 5G 모델의 경우 4135mAh, LTE모델의 경우 4275mAh임. 실제 배터리 수명은 네트워크 환경, 사용패턴 및 기타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배터리 무선/유선 고속충전 무선 배터리 공유 1. 무선 충전은 qc2.0과 AFC, WPC, PMA 기준 호환됨 2. 무선 배터리 공유는 갤럭시 S10e, S10, S10+, S9, S9+, S8, S8+, S8 액티브, S7, S7 엣지, S7 액티브, S6, S6 엣지, S6 액티브, S6 엣지+, 노트9, 노트8, 노트 FE, 노트5와 같이 WPC Qi 무선 충전 기능이 지원되는 삼성 또는 타사 스마트폰이나 갤럭시 워치 액티브, 기어 스포츠 기어S3,갤럭시 워치, 갤럭시 버즈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제한됨. 일부 액세서리, 커버, 기타타사 기기에서는 지원되지 않을 수 있음.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통화 품질이나 데이터 속도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음 결제 (삼성 페이) MST와(또는) NFC가 지원되는 신용카드.직불카드, 멤버십 카드, 기프트 카드, 교통카드, 리워드 포인트 서비스 해외 송금 /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는 국가에 따라 다르며 결제 솔루션과 기능은 국가, 통신사, 서비스 제공자에 따라 다를 수 있음." width="1000" height="2431" /></p>
<p style="text-align: right">
<strong>※ 2019년 9월 5일 업데이트됨</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S10 인터뷰①] “눈이 편한 디스플레이 만나보세요”…무선사업부 양병덕 상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10-%ec%9d%b8%ed%84%b0%eb%b7%b0%e2%91%a0-%eb%88%88%ec%9d%b4-%ed%8e%b8%ed%95%9c-%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a7%8c%eb%82%98%eb%b3%b4%ec%84%b8</link>
				<pubDate>Fri, 15 Mar 2019 09:59: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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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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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S10 시리즈의 디스플레이는 화질이나 화면크기 경쟁을 넘어, 사용자들에게 흥미로운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데 집중했다”    삼성전자가 2009년 햅틱 아몰레드, 2010년 갤럭시 S 제품에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화질은 점점 선명해지고, 화면크기도 1.5배 이상(갤럭시 S 대비 갤럭시 S10) 커졌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스플레이개발그룹 양병덕 상무는 “이제 실질적인 사용자 혜택과 새로운 경험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갤럭시 S10 시리즈의 디스플레이는 화질이나 화면크기 경쟁을 넘어, 사용자들에게 흥미로운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데 집중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2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190314displayinter1.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양병덕 상무" width="849" height="560" />   </p>
<p>삼성전자가 2009년 햅틱 아몰레드, 2010년 갤럭시 S 제품에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화질은 점점 선명해지고, 화면크기도 1.5배 이상(갤럭시 S 대비 갤럭시 S10) 커졌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스플레이개발그룹 양병덕 상무는 “이제 실질적인 사용자 혜택과 새로운 경험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핵심 가치”라고 개발철학을 말한다.</p>
<p>그 결과물인 갤럭시 S10 시리즈는 꽉 찬 화면에 실제 같은 화질은 기본이면서 눈이 편한 디스플레이, 색감의 선호도까지 반영한 옵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뉴스룸이 14일 양 상무와 만나 모바일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매개체인 갤럭시 S10 시리즈의 디스플레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2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190314displayinter3.jpg" alt="갤럭시 S7 5.1인치 152g / 갤럭시 9 5.8인치 163g  / 갤럭시 9+ 6.3인치 189g / 갤럭시 10e 5.8인치 150g / 갤럭시 10 6.1인치 157g / 갤럭시 10+ 6.4인치 175g  " width="849" height="632" /></p>
<p>그는 “앞면 카메라를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디스플레이로 채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Infinity-O Display)’로 풀 스크린 경험을 제공한다는 게 갤럭시 S10 인기의 주요인”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정교한 레이저 컷팅 기술로 디스플레이에 작고 섬세한 구멍을 만들어, 디스플레이 안에 카메라를 넣었다. 구멍 주변의 아몰레드 픽셀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습기에 영향을 받는 아몰레드 특성을 고려해 한 단계 발전된 습기침투 방지기술도 적용했다.</p>
<p>양 상무는 디자인의 변화 외에 ‘인간 친화적인 디스플레이’를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갤럭시 S10 시리즈는 실제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과 흡사한 화질을 구현하는 동시에, 눈에 해로운 파장은 최소화해 오랜 시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기기들은 사용자의 망막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블루 라이트를 방출하며, 특히 어두운 밤에 이 블루 라이트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해 잠을 자는 데 방해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양 상무는 “기존 소프트웨어로 색감을 변화시켜 블루 라이트를 줄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화질 저하 없이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블루 라이트 양을 이전 디스플레이 대비 42%나 줄이는 기술을 적용했다”며 “독일 TÜV 라인랜드사로부터 ‘눈이 편안한 디스플레이(Eye Comfort Certification)’ 인증도 받은 만큼, 써보면 확실히 눈이 덜 피로하다는 걸 느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190314displayinter2.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양병덕 상무" width="849" height="560" /></p>
<p>갤럭시 S10 시리즈는 색 표현력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색의 정확도를 측정하는 단위인 JNCD(Just Noticeable Color Difference) 값은 숫자가 작을수록 실제와 비슷하다는 걸 나타내는데, 갤럭시 S10 시리즈는 이 값이 0.4 JNCD로 갤럭시 노트9(0.5 JNCD), 갤럭시 S9(0.7 JNCD)보다 우수하다.</p>
<p>갤럭시 S10 시리즈는 색감에 대한 글로벌 사용자들의 선호도 차이까지 반영한 제품이다. 양 상무는 “대륙, 나이, 성별에 따라 색감에 대한 선호도가 다르다”며 “15개국 2,000명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물어 그 차이를 연구·분석했고, 미주·유럽은 따뜻한 색감의 ‘내추럴 모드(Natural Mode)’, 아시아 지역은 푸른 색감의 ‘비비드 모드(Vivid Mode)’를 기본 옵션으로 제공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를 고려했다”고 밝혔다.</p>
<p>디스플레이의 기본기인 화질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부분. 갤럭시 S10 시리즈의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는 사람의 눈이 밝고 어두운 환경에 따라 조절되는 것을 모사해, 동영상의 하나하나 장면에 따라 최적의 화질을 표현하는 ‘다이내믹 톤 매핑(Dynamic Tone Mapping)’ 기술을 지원한다. 글로벌 표준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DR) 10+’ 규격, 독일 VDE사의 100% 모바일 컬러볼륨 인증도 각각 세계 최초로 받아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아몰레드 유기물 소재 연구뿐 아니라, 독자적인 화질엔진인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의 성능을 지속 향상시켜왔다.</p>
<p>양 상무가 생각하는 궁극적인 디스플레이는 어떤 것일까. 그는 “과거 흑백 TV 시절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컬러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건 당연한 흐름이었다”며 “결국 실제 인간의 눈처럼 생생하고 입체감 있는 화질을 보여줄 수 있도록, 관련한 모든 기술을 내재화한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게 우리의 개발 방향”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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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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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극의 몰입 느낄 것” 더 월, 덴마크 오디오 거장 링돌프와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6%81%ea%b7%b9%ec%9d%98-%eb%aa%b0%ec%9e%85-%eb%8a%90%eb%82%84-%ea%b2%83-%eb%8d%94-%ec%9b%94-%eb%8d%b4%eb%a7%88%ed%81%ac-%ec%98%a4%eb%94%94%ec%98%a4-%ea%b1%b0%ec%9e%a5-%eb%a7%81</link>
				<pubDate>Fri, 08 Jun 2018 07: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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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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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 월’과 ‘스타인웨이 링돌프’를 함께 만난 순간, 마치 화면 속에 들어간 듯한 궁극의 ‘몰입’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 삼성전자의 ‘더 월(The Wall)’과 세계적 명성의 덴마크 오디오 브랜드 ‘스타인웨이 링돌프(Steinway Lyngdorf)’가 협업한 AV 패키지가 처음으로 선보였다.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체험해보려는 인파로 전시장은 북적거렸다. 스타인웨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더 월’과 ‘스타인웨이 링돌프’를 함께 만난 순간, 마치 화면 속에 들어간 듯한 궁극의 ‘몰입’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p>
<p>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 삼성전자의 ‘더 월(The Wall)’과 세계적 명성의 덴마크 오디오 브랜드 ‘스타인웨이 링돌프(Steinway Lyngdorf)’가 협업한 AV 패키지가 처음으로 선보였다.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체험해보려는 인파로 전시장은 북적거렸다.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설립자인 피터 링돌프(Peter Lyngdorf, 아래 사진) 회장은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더 월과 최상의 AV 경험을 만들기까지 과정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4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thewall-180607-1.jpg" alt="스타일웨이 링돌프 CEO 피터 링돌프"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가 올해 초 CES에서 공개한 더 월은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자발광 디스플레이다. 주변 밝기와 상관없이 고도의 색감을 구현해내며 큰 주목을 받았으나, 한 가지 숙제가 남아있었다. 최상의 시청경험에 맞는 최고의 사운드가 필요했던 것.</p>
<p>피터 링돌프 회장은 “더 월은 실내 조명이나 외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현실감 넘치는 시각 경험을 해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라면서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오디오 시스템 역시 주변 공간을 바꾸지 않고도 환상적인 사운드를 낼 수 있어 최적의 파트너였다”고 말했다.</p>
<p>스타인웨이 링돌프는 16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최고급 피아노 제작사 ‘스타인웨이&선스(Steinway & Sons)’의 소리를 완벽히 재현하겠다는 목표 아래 2005년 설립된 최고급 오디오 업체다. 설립자인 피터 링돌프 회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디오 엔지니어로, 1998년 세계 최초로 풀 디지털 앰프와 디지털 룸 보정(Digital Room Compensation) 기술을 개발하기도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thewall-180607-2.jpg" alt="더 월과 스타인웨이의 콜라보레이션" width="849" height="518" /></p>
<p>스타인웨이 링돌프가 더 월과 파트너십을 맺고 인포콤에서 처음 선보인 상품은 ‘모델 B’ 오디오 시스템. 양지향성 구조의 다이폴(Dipole) 스피커로 넓은 공간감과 강렬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P100 다중채널 프로세서가 모든 매개변수를 조정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적의 사운드를 낼 수 있도록 조율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간의 울림이나 반사, 흡수 등의 요인을 제거해 스피커 자체에서 나오는 음을 있는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것.</p>
<p>더 월과 함께 어우러지는 스피커의 디자인도 강점이다. 링돌프 회장은 “스타인웨이 링돌프는 어떠한 공간에서도 사실감 넘치는 음향을 구현하는 사운드 관리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오디오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스피커가 눈에 보이지 않거나 또는 거실 인테리어의 일부로 조화되도록 설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더 월 프로페셔널과 스타인웨이 링돌프가 함께한 이번 패키지는 ‘인포콤 2018’ 이후 세계 시장에 동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링돌프 회장은 “위대한 사운드와 위대한 화질이 결합하면 단순한 합보다 훨씬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4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thewall-180607-3.jpg" alt="인포콘 2018에서 더월을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6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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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인포콤 2018’서 ‘더 월 프로페셔널’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b8%ed%8f%ac%ec%bd%a4-2018%ec%84%9c-%eb%8d%94-%ec%9b%94-%ed%94%84%eb%a1%9c%ed%8e%98%ec%85%94%eb%84%90-%ec%b6%9c%ec%8b%9c</link>
				<pubDate>Wed, 06 Jun 2018 16:0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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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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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 참가해 ‘더 월(The Wall)’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인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공식 출시했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베젤이 없는 모듈러 방식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로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한 미래형 디스플레이다. 이 디스플레이는 기업·고급호텔·박물관·공연장 등 다양한 상업용 공간에 조화롭게 설치 가능하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 참가해 ‘더 월(The Wall)’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인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공식 출시했다.</p>
<p>‘더 월 프로페셔널’은 베젤이 없는 모듈러 방식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로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한 미래형 디스플레이다.</p>
<p>이 디스플레이는 기업·고급호텔·박물관·공연장 등 다양한 상업용 공간에 조화롭게 설치 가능하다.</p>
<p>‘더 월 프로페셔널’은 LED 소자 자체가 픽셀 역할을 하는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최대 1,600니트의 밝기, 넓고 정확한 색 표현, 높은 에너지 효율 등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로 평가받고 있다.</p>
<p>또한 마이크로 LED 기술에 HDR10+, 시네마 LED 화질 엔진까지 탑재해 최대 밝기에서도 저계조 표현력이 뛰어나고 초저반사 기술을 적용해 암실뿐만 아니라 밝은 실내에서도 원작자가 의도한 영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p>
<p>이 밖에 ‘더 월 프로페셔널’은 충격 방지 LED 특화 기술을 적용해 제품의 신뢰성을 높였고 사이니지 전용 소프트웨어 매직인포 6(MagicINFO 6)’ 솔루션을 탑재해 제품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도록 했다.</p>
<p>‘더 월 프로페셔널’은 인포콤 기간부터 본격적인 수주에 돌입, 미국 등 글로벌 전 지역에 동시 판매를 시작하며 3분기 내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제품의 하드웨어까지 원격 진단 가능한 ‘매직인포 6’</span></strong></span></p>
<p>이번 전시회에 첫 선을 보이는 스마트 사이니지 전용 통합 솔루션인 ‘매직인포 6’는 소프트웨어 진단뿐 아니라 제품의 하드웨어 상태까지 확인 가능한 원격 제어(Remote Management) 솔루션으로 운영의 편리함을 제공한다.</p>
<p>‘매직인포 6’는 ‘더 월 프로페셔널’과 UHD 스마트 사이니지, LED 사이니지 등 타이젠 4.0 기반의 스마트 사이니지 전 모델에 활용 가능하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P1.2 스마트 LED 사이니지</span></strong></span></p>
<p>한편, 삼성전자는 미세 피치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LED 사이니지 IF 시리즈 P1.2(픽셀간 거리 1.2mm 제품)를 전 세계에 출시했다.</p>
<p>P1.2 역시 HDR 화질은 물론 모듈러 방식이 적용됐고 디스플레이 전·후면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설치·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2018년형 UHD 사이니지 ‘QM’·’QB’ 시리즈</strong></span></p>
<p>삼성전자는 2018년형 UHD 사이니지 ‘QM(500니트)’·’QB(350니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적극 공략 의지를 밝혔다.</p>
<p>QM·QB 시리즈는 타이젠 OS 4.0 기반의 제품으로 풀 HD 콘텐츠를 UHD 화질로 자동 변환해주는 인텔리전트 화질 기술이 적용돼 더욱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OH85N-D, 85형)를 최초로 공개했다.</p>
<p>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를 도심이나 번화한 광장 등에 설치하면 광고 콘텐츠를 양쪽 화면에 모두 노출시킬 수 있어 광고 수익 극대화가 가능한 매력적인 디스플레이다.</p>
<p>또한, 이 제품은 일반 사이니지 기능뿐 아니라 IP56(Ingress Protection) 규격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실외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매직인포 6’가 탑재돼 원격으로 광고 콘텐츠의 실시간 업데이트도 가능하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인포콤 2018을 계기로 ‘더 월 프로페셔널’의 판매를 본격화하고 벽이 있는 곳은 모두 ‘더 월’의 판매 기회라고 생각하며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3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06-pressrelease-thewall-1.jpg" alt="삼성전자가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 참가해 '더 월(The Wall)'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인 '더 월 프로페셔널 (The Wall Professional)'을 공식 출시했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인포콤 기간부터 본격적인 수주에 돌입, 미국 등 글로벌 전 지역에 동시 판매를 시작하며 3분기 내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모델이 인포콤 삼성전자 전시부스에서 '더 월 프로페셔널'을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div id="attachment_37237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2376" class="size-full wp-image-372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06-pressrelease-thewall-2.jpg" alt="삼성전자가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 참가해 '더 월(The Wall)'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인 '더 월 프로페셔널 (The Wall Professional)'을 공식 출시했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인포콤 기간부터 본격적인 수주에 돌입, 미국 등 글로벌 전 지역에 동시 판매를 시작하며 3분기 내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모델이 인포콤 삼성전자 전시부스에서 '더 월 프로페셔널'을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237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 참가해 ‘더 월(The Wall)’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인 ‘더 월 프로페셔널 (The Wall Professional)’을 공식 출시했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인포콤 기간부터 본격적인 수주에 돌입, 미국 등 글로벌 전 지역에 동시 판매를 시작하며 3분기 내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모델이 인포콤 삼성전자 전시부스에서 ‘더 월 프로페셔널’을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723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2379" class="size-full wp-image-3723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06-pressrelease-thewall-3.jpg" alt="삼성전자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에서 미세 피치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LED 사이니지 IF 시리즈 P1.2(픽셀간 거리 1.2mm 제품)를 전 세계에 출시했다. P1.2 역시 HDR 화질은 물론 모듈러 방식이 적용됐고 디스플레이 전·후면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설치·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인포콤 삼성전자 부스에서 P1.2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237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에서 미세 피치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LED 사이니지 IF 시리즈 P1.2(픽셀간 거리 1.2mm 제품)를 전 세계에 출시했다. P1.2 역시 HDR 화질은 물론 모듈러 방식이 적용됐고 디스플레이 전·후면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설치·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인포콤 삼성전자 부스에서 P1.2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7238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2380" class="size-full wp-image-372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06-pressrelease-thewall-4.jpg" alt="삼성전자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에서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OH85N-D, 85형)를 최초로 공개했다.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를 도심이나 번화한 광장 등에 설치하면 광고 콘텐츠를 양쪽 화면에 모두 노출시킬 수 있어 광고 수익 극대화가 가능한 매력적인 디스플레이다. 또한, 이 제품은 일반 사이니지 기능뿐 아니라 IP56(Ingress Protection) 규격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실외에서도 사용 할 수 있고 ‘매직인포 6’가 탑재돼 원격으로 광고 콘텐츠의 실시간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인포콤 삼성전자 부스에 전시된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를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67" /><p id="caption-attachment-37238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에서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OH85N-D, 85형)를 최초로 공개했다.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를 도심이나 번화한 광장 등에 설치하면 광고 콘텐츠를 양쪽 화면에 모두 노출시킬 수 있어 광고 수익 극대화가 가능한 매력적인 디스플레이다. 또한, 이 제품은 일반 사이니지 기능뿐 아니라 IP56(Ingress Protection) 규격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실외에서도 사용 할 수 있고 ‘매직인포 6’가 탑재돼 원격으로 광고 콘텐츠의 실시간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인포콤 삼성전자 부스에 전시된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를 살펴보고 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똑똑한 디스플레이, 한국 대표 컬처플렉스를 변화시키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8%91%eb%98%91%ed%95%9c-%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d%95%9c%ea%b5%ad-%eb%8c%80%ed%91%9c-%ec%bb%ac%ec%b2%98%ed%94%8c%eb%a0%89%ec%8a%a4%eb%a5%bc-%eb%b3%80%ed%99%94%ec%8b%9c</link>
				<pubDate>Wed, 07 Jun 2017 12:19: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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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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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이니지’(Signage)는 누군가에게 특정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시각적 구조물을 통칭하는 용어다. △영화관 △커피숍 △의류 매장 △마트 등 우리 주변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는 가장 잘 알려진 사이니지 종류 중 하나다. 특히 영화관에서 사이니지의 역할은 더욱 두드러진다.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영화 정보를 고객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선명하고 밝은 화면으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 CGV는 디지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63"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width="849" />
</p>
<p>
	‘사이니지’(Signage)는 누군가에게 특정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시각적 구조물을 통칭하는 용어다. △영화관 △커피숍 △의류 매장 △마트 등 우리 주변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는 가장 잘 알려진 사이니지 종류 중 하나다.
</p>
<p>
	<img loading="lazy" alt="CGV 상암점 사이니지 탐방"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7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3.jpg" width="849" />
</p>
<p>
	특히 영화관에서 사이니지의 역할은 더욱 두드러진다.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영화 정보를 고객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선명하고 밝은 화면으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 CGV는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노출할 수 있도록 최근 전국 50개 매장에 여러 대의 사이니지를 조합해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디오월 형태의 사이니지 약 500대와 대형 UHD 사이니지 등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이하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 똑똑한 디스플레이 스마트 사이니지가 CGV에 가져온 변화는 무엇일까? 그 면면을 살펴보기 위해 CGV 상암점으로 향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고화질의 영화 예고편, 이젠 매표소에서도</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매표소에서도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통해 상영 중인 영화 예고편과 포스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class="size-full wp-image-34118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매표소에서도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통해 상영 중인 영화 예고편과 포스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span>
</p>
<p>
	영화관에 들어서자마자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매표소에 세로로 설치된 9대의 스마트 사이니지다. 기존 상영관에서는 통상 상영 영화 정보를 포스터와 자막으로만 제공했다. 하지만 CGV 상암점에선 스마트 사이니지를 활용,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색감으로 영화 예고편을 실감 나고 몰입감 있게 보여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왼쪽부터 CGV 제휴사업팀 임종근 씨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그룹의 이현경 씨" class="size-full wp-image-341176" height="4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0100.jpg" width="845" /><span style="font-size: 12px"> ▲CJ CGV 임종근 씨(왼쪽)과 삼성전자 이현경 씨(오른쪽)</span>
</p>
<p>
	CJ CGV 제휴사업팀 임종근 씨(위 사진 왼쪽)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뛰어난 색감과 고해상도의 선명한 화질 덕분에 매표소에서도 직접 고화질의 영화 예고편을 보며 티켓 구매를 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
<p>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그룹의 이현경 씨(위 사진 오른쪽)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3.5mm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대화면 영상이 분절되어 보이는 것을 최소화 시켰다”며, “여기에 우수한 화질과 색 표현력이 더해져 초고화질 영상을 생생하고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여러 단계의 자동 색 보정작업을 통해 우수하고 균형 잡힌 화질을 유지한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입장 안내는 물론 맞춤형 정보 제공까지</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상영관 주변에서 기다리는 관객들" class="size-full wp-image-34118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4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영화 시작 시각을 기다리며 상영관 주변에서 대기 중인 관람객들</span>
</p>
<p>
	상영관 입구에 위치한 6대의 스마트 사이니지는 상영관 입장이 시작된 영화 정보를 고객들에게 전달한다. 그뿐만 아니라 상영이 임박한 영화가 없을 때는 주차 요금할인 정보와 같이 고객들이 현장에서 자주 찾는 편의 시설 관련 정보도 알려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람들이 우측 스마트 사이니지가 제공하는 상영 정보를 확인하고 상영관으로 입장하고 있다" class="size-full wp-image-34118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49.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사람들이 우측 스마트 사이니지가 제공하는 상영 정보를 확인하고 상영관으로 입장하고 있다</span>
</p>
<p>
	임종근 씨는 “상영관 입장 안내를 단순 자막으로 제공했던 기존의 방식에서 한 발 나아가 대화면의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며 “대기 공간에서도 한 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p>
<p>
	<img loading="lazy" alt="CGV에서 만난 대학생 박소영 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7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0200.jpg" width="849" />
</p>
<p>
	관람객들의 반응 역시 좋은 편. 현장에서 만난 박소영 씨(24, 대학생. 위 사진)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색감이 특히 눈에 띈다”며 “깔끔한 템플릿으로 영화 정보, 상영 시간 등이 한눈에 들어와 보기 편하다”고 말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똑똑한 디스플레이, 광고주와 직원들도 만족</span></strong></span>
</p>
<p>
	스마트 사이니지는 원격 컨트롤 방식을 지원, 보다 스마트한 관리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영화 상영 시간과 상영관 정보를 실시간으로 손쉽게 업데이트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광고와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도 진정한 '정보통'이 되어 준다. 스마트 사이니지의 장점인 선명한 패널과 색표현력에 초슬림 베젤로 광고가 단절된 느낌이 적어 '보는 즐거움'까지 높아졌다.
</p>
<p>
	<span style="line-height: 1.6">임종근 씨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도입 후 기업 고객분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며 "반복적으로 광고만 노출되었던 기존 매체와 달리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광고를 함께 결합, 노출시킴으로써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광고 노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span>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 스마트 사이니지가 설치된 CGV 전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8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8.jpg" width="849" />
</p>
<p>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색감, 초슬림 베젤을 도입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영화관 로비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켰다. 영화관뿐 아니라 백화점이나 야구장 등 응용 분야 역시 무궁무진해 향후 다양한 활용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사이니지는 앞으로 또 어떤 곳에서 우리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줄까? 사이니지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주변 풍경과 생활 패턴이 사뭇 기대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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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S8을 둘러싼 궁금증 8] ③디스플레이_모든 경험이 ‘무한확장’ 되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8%ec%9d%84-%eb%91%98%eb%9f%ac%ec%8b%bc-%ea%b6%81%ea%b8%88%ec%a6%9d-8-%e2%91%a2%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_%eb%aa%a8%eb%93%a0-%ea%b2%bd%ed%97%98</link>
				<pubDate>Thu, 30 Mar 2017 00:35:5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1-1-1-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8]]></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언팩 2017]]></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rP3UV</guid>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의 새 장을 여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는 이번 갤럭시 언팩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슈퍼 아몰레드 화질과 듀얼 엣지 특유의 입체감으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혁신해왔는데요. 29일(현지 시각) 공개된 갤럭시 S8·S8+(이하 ‘갤럭시 S8’)를 통해 다시 한 번 대(大)화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신개념 대화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도입 이후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 크기를 키우며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요즘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71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1.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40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3%EB%B2%88-%EB%8F%84%EB%B9%84%EB%9D%BC.jpg" alt="갤럭시 S8을 둘러싼 궁금증 8 ③디스플레이_모든 경험이 ‘무한확장’ 되는" width="849" height="290" /></p>
<p>스마트폰의 새 장을 여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는 이번 갤럭시 언팩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슈퍼 아몰레드 화질과 듀얼 엣지 특유의 입체감으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혁신해왔는데요. 29일(현지 시각) 공개된 갤럭시 S8·S8+(이하 ‘갤럭시 S8’)를 통해 다시 한 번 대(大)화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36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1-1-1.jpg" alt="갤럭시 S8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신개념 대화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span></strong></span></p>
<p align="left">터치스크린 도입 이후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 크기를 키우며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요즘도 ‘크지만 작은 스마트폰’을 향한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소비자가 ‘한 손으로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화면은 더 넓고 시원해진’ 스마트폰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S8은 5.8형, 갤럭시 S8+는 6.2형 화면을 각각 탑재했는데요. 갤럭시 S7과 갤럭시 S7 엣지에 비해 0.7형이나 커졌지만 제품의 가로 폭은 거의 동일합니다. ‘신개념 대화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덕분입니다.</p>
<p align="left">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에게 한층 넓어진, 그리고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합니다. 갤럭시 S8 개발진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기 위해 기기 상·하단 베젤 부분을 대폭 줄였고, 좌우가 곡면으로 휘어진 엣지 형태를 채택해 한 손으로도 편안하게 쥐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스마트폰 전면에서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까지 높아지면서 사용자는 실제보다 한층 커진 화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면에 물리적 버튼이 없는데다 최소화된 블랙 베젤이 디스플레이와 하나인 듯 매끄럽게 이어져 마치 스마트폰 전면이 모두 디스플레이인 것 같은 인상까지 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40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2.jpg" alt="갤럭시 S8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 베젤리스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width="1150" height="750" />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S8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 베젤리스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span></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18.5대 9’ 화면 비율, 이상적인 이유</span></strong></span></p>
<p align="left">오늘날 스마트폰은 ‘손안의 영화관’으로 통하는데요. 갤럭시 S8은 쿼드 HD+(2960×1440)<a title="" href="#_ftn1" name="_ftnref1">[1]</a>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18.5대 9’ 화면 비율을 갖춰 영상 감상에 유리합니다.</p>
<p align="left">불과 얼마 전만 해도 4대 3 비율의 TV 영상과 21대 9 비율의 영화 영상을 두루 잘 보여줄 수 있는 16대 9 화면 탑재 스마트폰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오늘날 TV와 웹 콘텐츠는 대부분 16대 9 비율로 제작되며 21대 9 비율 영상은 영화뿐 아니라 국내외 일부 드라마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까지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영상 콘텐츠 화면 비율의 무게중심이 ‘4대 3’ ‘21대 9’에서 ‘16대 9’ ‘21대 9’로 이동하면서 이 같은 변화를 두루 충족시킬 수 있는 화면이 필요해진 겁니다.</p>
<p>21대 9 비율의 와이드 영상을 기존 16대 9 디스플레이에서 재생할 경우, 화면은 영상의 가로 폭 기준으로 맞춰지는데요. 이 과정에서 화면 위아래엔 영상이 재생되지 않는 공간이 생깁니다. 하지만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선 이런 공간이 줄어들고 영상이 화면에 꽉 차게 보여 몰입감이 강화됩니다. 콘텐츠 감상 도중 도착하는 알림은 팝업 형태가 아니라 엣지 디스플레이 색상 변화 형태로 전달돼 몰입을 방해하지 않습니다.</p>
<div>
<p align="left">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시각 경험은 게임으로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18.5대 9 비율로 풀스크린 모드를 지원하는 게임이라면 빈 공간 없이 화면 가득 게임이 펼쳐지니 더 신나게 즐길 수 있겠죠? 영상이나 게임에 따라 본인이 선호하는 화면 비율로의 전환도 쉽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37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3-3.jpg" alt="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장점 중 하나는 영상 감상 시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단 겁니다" width="1200" height="864" /> <span style="font-size: 12px">▲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장점 중 하나는 영상 감상 시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단 겁니다</span></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앱 활용도 높인 ‘스냅 윈도우’ 첫 탑재</span></strong></span></p>
<p align="left">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영화 감상뿐 아니라 정보 확인에도 유용합니다. 인터넷과 갤러리에서부터 각종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메신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scroll)하면서 보는 형태인데요. 갤럭시 S8은 웹사이트나 문서를 볼 때 한 화면에 기존보다 더 많은 정보가 표시됩니다. 소셜 미디어의 게시글과 사진이 더 길게 나타나고, 메신저에선 더 긴 분량의 친구 목록과 대화 내용을 볼 수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37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4-2.jpg" alt="갤럭시 S7(사진 왼쪽)과 나란히 비교해보면 갤럭시 S8 디스플레이가 얼마나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dth="1200" height="800" />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S7(사진 왼쪽)과 나란히 비교해보면 갤럭시 S8 디스플레이가 얼마나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span></p>
<p align="left">멀티 윈도우에도 최적화됐습니다. 화면을 나눠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 각각의 창을 더 크게 쓸 수 있는 건데요. 멀티 윈도우 상태에서 텍스트를 입력해보면 큰 화면이 얼마나 편리한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메시지를 보내거나 웹에서 뭔가 검색하려면 키보드가 나타나 영상을 가렸던 경험, 있으시죠? 갤럭시 S8에선 키보드가 뜨더라도 영상을 그대로 보면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어 ‘진정한 멀티태스킹’을 구현합니다.</p>
<p align="left">갤럭시 S8에선 새로운 창 ‘스냅 윈도우’도 선보입니다. 최근 사용한 앱에서 원하는 영역을 선택해 화면 상단에 고정시키고, 나머지 화면에선 다른 앱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이를테면 주식 앱의 ‘주가’ 부분, 포털 사이트 앱의 ‘실시간 검색어’ 부분만 선택해 스냅 윈도우로 고정해놓고 다른 앱을 쓰면서 수시로 변동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식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37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5-2.jpg" alt="갤럭시 S8 사용자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로 커진 화면 덕분에 키보드를 쓸 때도 멀티 윈도우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width="1200" height="820" />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S8 사용자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로 커진 화면 덕분에 키보드를 쓸 때도 멀티 윈도우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span></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모바일 기기 최초 ‘HDR 프리미엄’ 인증</span></strong></span></p>
<p align="left">갤럭시 S8은 화질 면에서도 자랑할 게 많습니다. 우선 모바일 기기 최초로 UHD 얼라이언스의 ‘모바일 HDR 프리미엄’ 인증을 획득했는데요. 모바일 HDR 프리미엄 인증은 고화질 TV 시청 경험이 모바일로 확대되면서 최근 제정된 규격으로 “고품질 HDR 영상 재생 기준을 충족한다”는 의미입니다. 갤럭시 S8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HDR<a title="" href="#_ftn1" name="_ftnref1">[2]</a> 영상을 지원, 더욱 생생한 시각 경험을 제공합니다.</p>
<p align="left">갤럭시 S8 개발진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 과정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을 예로 들어볼까요? 베젤은 스마트폰 내부를 빼곡히 채우는 각종 부품과 배선을 위해 필수적인 공간입니다. 삼성전자는 이 베젤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부품을 더 작게 만들고 스마트폰 내부 설계를 완전히 다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베젤은 전에 없이 작아졌지만 그 상단엔 여러 가지 센서를 포함해 이전 모델엔 없던 홍채인식 부품까지 탑재됐습니다. 하단 버튼 역시 디스플레이에 일체화돼 △홈 △메뉴 △뒤로 가기 버튼을 터치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세 버튼을 이전과 동일하게 배치했고 홈 버튼에 압력 센서를 적용, 기존 갤럭시 시리즈처럼 편하고 익숙합니다. 또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고릴라 글래스 5로 보호돼 스크래치나 외부 충격에 강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37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6-2.jpg" alt="갤럭시 S8은 홈 버튼을 디스플레이에 일체화한 게 특징입니다" width="849" height="455" />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S8은 홈 버튼을 디스플레이에 일체화한 게 특징입니다</span></p>
<div>
<hr align="left" size="1" width="100%" />
<div id="ftn1">
<p><a title="" href="#_ftnref1" name="_ftn1">[1]</a> 갤럭시 S8·S8+의 화면 크기와 해상도는 디스플레이 모서리를 직각 기준으로 정했을 때의 수치입니다.</p>
<p><a title="" href="#_ftnref1" name="_ftn1">[2]</a> 명암비를 강화해 실제에 더 가깝게 표현하는 기술</p>
</div>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美 조사기관 “퀀텀닷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이끌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7%be%8e-%ec%a1%b0%ec%82%ac%ea%b8%b0%ea%b4%80-%ed%80%80%ed%85%80%eb%8b%b7%ec%9d%b4-%ec%b0%a8%ec%84%b8%eb%8c%8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d%b4%eb%81%8c-%ea%b2%83</link>
				<pubDate>Tue, 22 Nov 2016 08:47: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thum-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TV]]></category>
		<category><![CDATA[VD]]></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퀀텀닷]]></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r1b8B</guid>
									<description><![CDATA["퀀텀닷 기술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이끈다"   미국 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기관 '인사이트 미디어 (Insight Media)'는 최신 TV 기술을 분석한 백서를 발행하며 이와 같이 분석했다.   인사이트 미디어는 퀀텀닷 기술이 다른 디스플레이 기술에 비해서 풍부한 색상표현, 화면밝기, 잔상과 수명, 소비전력 등에서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기존 TV보다 더 정확한 색상을 표현하면서도 동시에 저전력으로도 더 밝은 화면을 제공할 수 있다고 퀀텀닷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퀀텀닷 기술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이끈다"<br />
	 <br />
	미국 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기관 '인사이트 미디어 (Insight Media)'는 최신 TV 기술을 분석한 백서를 발행하며 이와 같이 분석했다.<br />
	 <br />
	인사이트 미디어는 퀀텀닷 기술이 다른 디스플레이 기술에 비해서 풍부한 색상표현, 화면밝기, 잔상과 수명, 소비전력 등에서 우수하다고 평가했다.<br />
	 <br />
	또한, 기존 TV보다 더 정확한 색상을 표현하면서도 동시에 저전력으로도 더 밝은 화면을 제공할 수 있다고 퀀텀닷 기술의 장점을 꼽았다.<br />
	 <br />
	인사이트 미디어는 최근 TV 화질 경쟁이 화소(픽셀)수에서 WCG (Wide Color Gamut, 광역 색상 표현)과 HDR(High Dynamic Range)로 옮겨지면서 자연에 가까운 폭넓은 색상을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는 <br />
	기술 경쟁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WCG와 HDR 두 기술이 결합되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과 화면 밝기를 TV가 표현할 수 있게 됐다.<br />
	 <br />
	퀀텀닷은 빛을 정교하게 만들어 낼수 있는 나노 크기 반도체 입자다. 에너지 효율이 100%에 가까워 추가로 전력 사용량을 늘리지 않으면서도 획기적인 화질 개선이 가능하다<br />
	 <br />
	방출하는 빛의 색상은 퀀텀닷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퀀텀닷의 크기가 작으면 푸른빛을 방출하고 크기가 상대적으로 크면 붉은빛을 방출한다.<br />
	 <br />
	퀀텀닷은 색을 나노 단위의 정확도로 조절할 수 있어 일반 TV에 비해 5배 이상 정확하고 순수한 색을 만들어낼 수 있다. <br />
	 <br />
	일반적으로 TV에 사용되는 물질이 만들어내는 빛은 100~150nm(나노미터) 수준의 파장으로 여러 가지 색상이 섞이는데 비해 퀀텀닷은 25~50nm 정도의 파장을 갖고 있어 보다 순수한 색상을 표현한다.<br />
	 <br />
	인사이트 미디어는 업계의 퀀텀닷 관련 투자가 확대되면서 지금까지 플래그십 모델을 중심으로 적용돼 왔으나 점차 그 기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크리스 치눅(Chris Chinnoc) 인사이트 미디어 CEO는 "퀀텀닷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놀라운 소재"라며 "퀀텀닷을 적용한 TV는 그 어떤 TV보다 많은 색을 표현할 수 있고 최고의 화질을 <br />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인사이트 미디어는 퀀텀닷 기술을 적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연구개발되고 있어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p>
<p>
	<img alt="퀀텀닷 기술을 이용해서 만든 TV"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6/5678/31022140272_951219bdae_c.jpg" style="width: 800px" /><img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c7.staticflickr.com/6/5659/31022140142_862d025195_c.jpg" width="80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장혁 부사장 “SUHD TV가 일군 퀀텀닷 상용화, 학계에 새 활기 불어넣을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suhd-tv%ea%b0%80-%ec%9d%bc%ea%b6%88%eb%82%b8-%ed%80%80%ed%85%80%eb%8b%b7-%ec%83%81%ec%9a%a9%ed%99%94-%ed%95%99%ea%b3%84%ec%97%90-%ec%83%88%eb%a1%9c%ec%9a%b4-%ed%99%9c%ea%b8%b0-%eb%b6%88%ec%96%b4</link>
				<pubDate>Thu, 26 May 2016 12:00:5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QD2016_%EC%8D%B8%EB%84%A4%EC%9D%BC-680x39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장혁]]></category>
		<category><![CDATA[퀀텀닷]]></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JvDkM</guid>
									<description><![CDATA[장혁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부사장이 퀀텀닷 기술과 차세대 소재 개발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장혁 부사장은 26일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국제퀀텀닷컨퍼런스(이하 ‘QD2016’)의 기조연설자로 나서 신소재 연구 개발 방법론과 퀀텀닷 디스플레이로 진화한 삼성 TV 기술을 소개했는데요. 이날 장 부사장은 △과학계와 산업계 간 긴밀한 협조를 거쳐 구현된 새로운 연구 개발 방식 △업계 최초로 비(非)카드뮴 방식을 도입, 퀀텀닷 상용화에 성공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96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QD2016_%ED%83%80%EC%9D%B4%ED%8B%80-1.jpg" alt="QD2016 현장 스케치, 1편 기조연설 어떤 얘기 나왔나" width="849" height="48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92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1-7.jpg" alt="장혁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부사장" width="849" height="560" /></p>
<p>장혁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부사장이 퀀텀닷 기술과 차세대 소재 개발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장혁 부사장은 26일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국제퀀텀닷컨퍼런스(이하 ‘QD2016’)의 기조연설자로 나서 신소재 연구 개발 방법론과 퀀텀닷 디스플레이로 진화한 삼성 TV 기술을 소개했는데요.</p>
<p>이날 장 부사장은 △과학계와 산업계 간 긴밀한 협조를 거쳐 구현된 새로운 연구 개발 방식 △업계 최초로 비(非)카드뮴 방식을 도입, 퀀텀닷 상용화에 성공한 삼성 퀀텀닷 디스플레이 SUHD TV(이하 ‘퀀텀닷 SUHD TV’) 개발 과정을 발표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생생한 현장 소식, 삼성전자 뉴스룸이 발 빠르게 취재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재 발굴, 제품 개발과 동시에 진행되면 기술 발전 빨라질 것”</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92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2-7.jpg" alt="장혁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부사장" width="849" height="560" /></p>
<p>장혁<<strong>위 사진</strong>> 부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소재 발굴과 제품 개발은 동시에 진행돼야 한다”고 역설했는데요. 그는 “지금까진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새로운 이론과 소재를 발견, 그 원리를 찾아 개선하고 보완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게 사실”이라며 “제품 개발과 소재 발굴이 시차 없이 이뤄질 수 있다면 기술은 보다 효율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p>장 부사장은 리튬 전지와 액정디스플레이(LCD)를 그 예로 들었는데요. 리튬의 경우, 1900년대 초반 최초로 발견됐지만 ‘리튬을 배터리 소재로 쓸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는 이후 수 십 년이 흘러서야 제기됐습니다. 당연히 실제 제품으로의 개발은 더 늦어졌죠. LCD도 마찬가집니다. 액정이 처음 발견된 건 지난 1888년. 하지만 이를 활용한 디스플레이는 80년 후인 1968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92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3-5.jpg" alt="장혁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부사장" width="849" height="560" /></p>
<p>장 부사장에 따르면 ‘소재 발굴에 비해 더딘 기술 발전’의 해법은 이 두 과정을 통합하는 데 있습니다.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로드맵을 만들고 그에 필요한 소재 정보를 명확히 한다면 기술 개발은 그만큼 앞당겨질 수 있다’는 논리죠.</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환경∙효율 둘 다 잡은 ‘카드뮴 프리’ 퀀텀닷 기술이 탄생하기까지</strong></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92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4-4.jpg" alt="국제퀀텀닷컨퍼런스 행사장" width="849" height="293" /></p>
<p style="margin: 0cm 0cm 10pt">이날 연설 도중 장 부사장은 퀀텀닷 상용화를 앞당긴 주역이라 할 수 있는 퀀텀닷 SUHD TV 개발 과정을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그는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퀀텀닷 연구를 시작하게 된 건 20여 년 전이지만 소비자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카드뮴을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한때 불가피하게 연구를 중단했었다”며 “2010년 추가 연구를 통해 ‘카드뮴 프리(free)’ 기술의 가능성을 확인, 카드뮴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색 재현력과 명암비가 우수한 퀀텀닷 기술 개발 연구에 착수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카드뮴 프리 기술 도입의 관건은 “카드뮴 적용 제품에 근접한 효율을 낼 수 있는가”였는데요. 퀀텀닷 SUHD TV는 지속적 실험과 신기술 적용을 통해 색 재현력과 명암비 등에서 카드뮴 적용 제품을 뛰어넘을 정도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데 성공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9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5-4.jpg" alt="국제퀀텀닷컨퍼런스 참석자" width="849" height="560" /></p>
<p>장 부사장은 “퀀텀닷 기술 도입을 계기로 TV 디스플레이는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는 데 성공했다”며 “지난 10년간 관련 기술을 연구해온 삼성전자는 물론, 퀀텀닷 분야 연구를 지속해온 학계의 노력도 결실을 본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또한 “향후 퀀텀닷 기술이 또 어떤 형태로 응용, 혁신적이고 우수한 제품으로 탄생하게 될지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p>
<p> </p>
<p style="margin: 0cm 0cm 10pt"><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비카드뮴 퀀텀닷 기술 상용화, 학자로서 기쁘고 앞으로도 기대돼”</strong></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9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6-4.jpg" alt="피터 레이스(Peter Reiss) 프랑스원자력연구소(CEA) 교수" width="849" height="560" /></p>
<p style="margin: 0cm 0cm 10pt">기조연설 직후 마주한 QD2015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장 부사장의 발표 내용에 깊이 공감하는 표정이었습니다. 피터 레이스(Peter Reiss) 프랑스원자력연구소(CEA) 교수<<strong>위 사진</strong>>는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소비자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며 “나 역시 퀀텀닷 기술을 연구해온 학자 중 한 명인 만큼 카드뮴 프리 퀀텀닷 기술의 상용화 사실이 무척 기쁘고 향후 삼성전자의 행보가 주목된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TV 디스플레이 분야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QD2016 기조연설 현장, 잘 보셨나요? 뜨거웠던 현장 열기만큼이나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 퀀텀닷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데요. 오랜 연구 끝에 상용화에 성공한 퀀텀닷 SUHD TV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퀀텀닷을 활용한 혁신 기술이 등장할 수 있게 되길 삼성전자 뉴스룸도 응원하겠습니다.<br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퀀텀닷 기술이 차세대 TV 화질 이끌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80%80%ed%85%80%eb%8b%b7-%ea%b8%b0%ec%88%a0%ec%9d%b4-%ec%b0%a8%ec%84%b8%eb%8c%80-tv-%ed%99%94%ec%a7%88-%ec%9d%b4%eb%81%8c-%ea%b2%83</link>
				<pubDate>Thu, 26 May 2016 11:00:2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27185020651_8ed0e7459f_b-680x45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SUHD TV]]></category>
		<category><![CDATA[VD]]></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퀀텀닷]]></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Uk5y1</guid>
									<description><![CDATA[퀀텀닷(양자점, Quantum Dots)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여하는 ‘제9회 국제퀀텀닷컨퍼런스(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Quantum Dots)’에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장혁 부사장(삼성펠로우)이 26일 기조 연설자로 나섰다. 산업계 전문가로는 유일하게 기조 연설을 한 장혁 부사장은 차세대 소재인 퀀텀닷과 함께 진화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소개하면서, “지금까지 새로운 소재의 개발이 TV 화질의 혁신을 이끌어 왔다”며,  “TV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색 표현이 가능한 퀀텀닷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퀀텀닷(양자점, Quantum Dots)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여하는 ‘제9회 국제퀀텀닷컨퍼런스(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Quantum Dots)’에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장혁 부사장(삼성펠로우)이 26일 기조 연설자로 나섰다.
</p>
<p>
	산업계 전문가로는 유일하게 기조 연설을 한 장혁 부사장은 차세대 소재인 퀀텀닷과 함께 진화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소개하면서, “지금까지 새로운 소재의 개발이 TV 화질의 혁신을 이끌어 왔다”며,  “TV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색 표현이 가능한 퀀텀닷을 적용한 삼성 SUHD TV가 화질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p>
<p>
	장 부사장은 최근 디지털 기반의 전자 디바이스의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소재 기술 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고, 디바이스의 혁신 또한 한계에 도달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속적인 혁신을 위해서는 연구 개발 단계에서부터 세트(제품), 부품과 소재의 기술 개발을 통합해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p>
<p>
	또한 퀀텀닷 소재가 새로운 기능이 부가된 차세대 디바이스의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술임을 강조하면서, 1980년대에 퀀텀닷의 효과가 발견된 이래 연구 개발을 거쳐 2013년 처음으로 디바이스에 적용 되었으며, 2015년에 세계 최초로 ‘카드뮴 프리(Cadmium Free)’ 퀀텀닷 기술을 적용한 SUHD TV가 출시됐다고 소개하고, ‘카드뮴 프리(Cadmium Free)’ 퀀텀닷 소재의 디자인과 합성, 분석 등 고도화된 실험 방법론 등을 소개했다.
</p>
<p>
	그는 퀀텀닷 기술이 계속 개발되면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기술로 진화 발전해 TV 디스플레이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이를 신소재인 퀀텀닷의 결정 구조와 합성 공정을 이해하고 효율을 추가로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연구 개발이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p>
<p>
	삼성전자는 미래 TV 디스플레이 기술로 ‘퀀텀닷’을 점 찍고, 종합기술원과 함께 퀀텀닷 원천 기술과 상용화 기술을 함께 연구 중이다.
</p>
<p>
	한편, 2년마다 열리는 ‘국제퀀텀닷컨퍼런스’는 세계 최대의 퀀텀닷 기술 관련 학회로 2000년 독일 뮌헨을 시작으로 일본(2002), 캐나다(2004), 프랑스(2006), 한국(2008), 영국(2010), 미국(2012), 이탈리아(2014)에 이어 올해 다시 우리나라에서 열리게 됐다.
</p>
<p>
	올해는 세계 30여 개국에서 퀀텀닷 기술 관련 기초·응용 분야의 학계, 산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물리, 화학, 재료 공학 등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p>
<p>
	특히, 올해 행사는 역대 최다의 400여 편이 넘는 논문이 공유되는 등 역대 최대 행사로 진행됐다.
</p>
<p>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장혁 부사장 외에 △퀀텀닷 소재의 습식 합성법을 처음 개발해 기술 개발을 앞당긴 MIT 모운지 바웬디(Moungi Bawendi) 교수, △양자 컴퓨팅 분야를 연구하는 스탠포드 야마모토 요시히사 (Yoshihisa Yamamoto) 교수, △이론물리학자인 미국해군연구소 알렉산더 에프로스(Alexander Efros) 박사,  △양자 정보 분야를 연구하는 취리히 연방 공대 아탁 이마모 글루 (Atac Imamoglu)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들도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제9회 국제퀀텀닷컨퍼런스(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Quantum Dots)’에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장혁 부사장(삼성펠로우)이 연설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8/7728/27157476462_471df31d92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제9회 국제퀀텀닷컨퍼런스(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Quantum Dots)’에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장혁 부사장(삼성펠로우)이 연설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4.staticflickr.com/8/7544/27185020651_8ed0e7459f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제9회 국제퀀텀닷컨퍼런스(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Quantum Dots)’에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장혁 부사장(삼성펠로우)이 연설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8/7081/27220865606_8654f5a5fb_b.jpg" style="width: 1024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ICDM 총회서 디스플레이 해상도에 화질선명도 명시 결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cdm-%ec%b4%9d%ed%9a%8c%ec%84%9c-%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d%95%b4%ec%83%81%eb%8f%84%ec%97%90-%ed%99%94%ec%a7%88%ec%84%a0%eb%aa%85%eb%8f%84-%eb%aa%85%ec%8b%9c-%ea%b2%b0%ec%a0%95</link>
				<pubDate>Thu, 26 May 2016 10:30:0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1%AC%EA%B8%B0%EB%B3%80%ED%99%98_RGB-RGBW-%EB%B9%84%EA%B5%90-%EC%9D%B4%EB%AF%B8%EC%A7%80_%ED%99%94%EC%9D%B4%ED%8A%B8_160524-680x43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CDM]]></category>
		<category><![CDATA[TV 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VD]]></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afgB9</guid>
									<description><![CDATA[현지 시간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ICDM(국제 디스플레이 계측위원회, International Committee for Display Metrology) 정기총회에서 그간 4K UHD 해상도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RGBW 방식 디스플레이 관련 의미 있는 결론을 내렸다.  TV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를 측정할 때 기준이 되는 ‘라인(Line)’의 숫자만을 세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디스플레이가 원본 해상도를 얼마나 잘 표현해 낼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화질 선명도(Contrast Modulation)’ 값을 반드시 명시해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현지 시간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ICDM(국제 디스플레이 계측위원회, International Committee for Display Metrology) 정기총회에서 그간 4K UHD 해상도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RGBW 방식 디스플레이 관련 의미 있는 결론을 내렸다. 
</p>
<p>
	TV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를 측정할 때 기준이 되는 ‘라인(Line)’의 숫자만을 세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디스플레이가 원본 해상도를 얼마나 잘 표현해 낼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화질 선명도(Contrast Modulation)’ 값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는 데 합의한 것이다. 
</p>
<p>
	이번 결정은 다양한 TV 디스플레이 방식이 등장함에 따라 보다 정확한 해상도 정보 제공을 위해 기존 측정법을 보완해야 할 필요성에서 출발했다. 기존 측정법에도 ‘화질 선명도’ 평가 항목은 있었지만 이를 통과시키는 기준 값이 낮아 해상도 차이를 정확하게 나타내기 어렵다는 점이 지적돼 왔다. 
</p>
<p>
	RGBW 방식의 TV 디스플레이는 3840×2160의 완전한 UHD 해상도 기준으로 볼 때, 평균 60% 수준의 화질 선명도 값을 RGB 방식의 UHD TV 디스플레이는 평균 95%의 화질 선명도 값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에는 50%만 넘으면 별도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됐지만, ICDM의 이번 결정에 따르면 앞으로는 화질 선명도 측정값을 반드시 표기해야 한다.
</p>
<p>
	ICDM은 이번 ‘RGBW 방식 디스플레이 해상도 측정 기준 개정안’을 전 세계 화질 전문가와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인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채택했다. 이로써 작년 9월 총회에서 촉발된 4K 해상도 논쟁은 일단락됐다. 지난 2월 회의에서는 기존의 해상도 측정방식이 RGBW 방식의 디스플레이에 적용하기에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는 검토의견을 낸 바 있다. 
</p>
<p>
	ICDM의 이번 결정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디스플레이 해상도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는 데 의의가 있다. 향후 ICDM은 보다 발전한 디스플레이 기술 현실에 맞게 과거의 낮은 화질 선명도 기준은 폐지하고, 실제 화질 차이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도록 해상도 평가법을 최종 보완할 계획이다.
</p>
<p>
	한편, 이번 회의에 참석한 세계적인 영상기기 화질 전문가인 조 케인(Joe Kane)은 “업계는 물론 디스플레이 전문가들과의 협력 끝에 디스플레이 해상도에 대해 정확하게 정의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일관된 방식으로 전달하는 해법을 제시할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이로써 소비자들은 시장에 나와 있는 여러 제품들의 사양 차이를 더욱 손쉽게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ICDM(국제 디스플레이 계측위원회, International Committee for Display Metrology): 1962년 설립된 디스플레이 업계 최고 전문기구인 SID(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산하 위원회로, 디스플레이 관련 규격을 제정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관련 분야 전 세계 전문가 250여 명과 독일 TUV와 같은 전문 인증 기관, 삼성전자, LG전자, 파나소닉 등 주요 제조사 50개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1.staticflickr.com/8/7124/26977968240_4e6883a7c6_b.jpg" width="1024" /><img alt="RGB, RGBW 비교" class="aligncenter" src="https://c2.staticflickr.com/8/7764/26647809033_cbd8574071_b.jpg" style="width: 730px" /><img alt="RGB, RGBW 비교" class="aligncenter" src="https://c3.staticflickr.com/8/7255/26977968050_c0b1a5032d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RGB, RGBW 비교" class="aligncenter" src="https://c8.staticflickr.com/8/7297/26647808863_aa5c972257_b.jpg" style="width: 716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B2B 디스플레이 사업에 날개 달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b2b-%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ac%ec%97%85%ec%97%90-%eb%82%a0%ea%b0%9c-%eb%8b%ac%eb%8b%a4</link>
				<pubDate>Thu, 11 Feb 2016 11:4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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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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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사이니지]]></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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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핫’한 H 백화점 판교점에 혹시 가보셨나요? 가보신 분이라면 벽에 걸린 다양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보셨을 텐데요. 삼성전자는 최근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확장하며 상업용 디지털 디스플레이 분야를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세계 각국에서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옥외광고)의 주문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각 기업에 최적화된 최첨단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 제공하고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콘텐츠 공유 배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_5JTI-QIJPA?start=4&end=9" width="849"></iframe>
</p>
<p>
	요즘 ‘핫’한 H 백화점 판교점에 혹시 가보셨나요? 가보신 분이라면 벽에 걸린 다양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보셨을 텐데요. 삼성전자는 최근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확장하며 상업용 디지털 디스플레이 분야를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세계 각국에서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옥외광고)의 주문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각 기업에 최적화된 최첨단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뉴스룸에선 삼성 비주얼 디스플레이(Visual Display) 사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B2B 디스플레이의 활약상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상업용 디지털 디스플레이는 공항 출·도착 디스플레이는 물론, 마트나 백화점·병원·호텔·버스 전광판·전자칠판 등 우리 삶 곳곳에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02"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1.pn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 전 세계로 확장해나가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strong></span></span>
</p>
<p>
	상업용 디지털 디스플레이는 공항 출·도착 디스플레이는 물론, 마트나 백화점·병원·호텔·버스 전광판·전자칠판 등 우리 삶 곳곳에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이들은 보통 24간 내내 켜질 뿐만 아니라 특히 실외용 디지털 디스플레이는 지역에 따라 영하 30도에서 영상 40도까지의 온도 변화와 비바람 등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는데요. 때문에 디지털 디스플레이는 내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삼성전자 디지털 디스플레이는 튼튼한 내구성을 갖춘 하드웨어는 기본이고 원격으로 콘텐츠를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까지 갖춰 완벽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데요. 이로써 국내외를 망라하고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 투명 올레드 디스플레이 여섯 대로 이뤄진 비디오 월이 설치됐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03" height="5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2.jpg" title="" width="849"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 투명 올레드 디스플레이 여섯 대로 이뤄진 비디오 월이 설치됐습니다</span>
</p>
<p>
	지난달 인천 영종도에 있는 BMW 드라이빙 센터(Driving Center)엔 55형 투명 올레드 디스플레이(transparent OLED display) 여섯 대로 구성된 비디오월(video wall)이 설치됐는데요. 미래형 디스플레이로만 여겨졌던 투명 올레드가 실제로 매장에 적용돼 더욱 주목을 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4년 개장 당시에도 스마트 사이니지 75대를 공급한 바 있는데요. 같은 기업과 다시 거래가 성사됨으로써 삼성전자의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 받은 셈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미술관 리움 ‘한국건축예찬-땅의 깨달음’ 전(展)에 전시된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10" height="5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3.jpg" title="" width="849"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미술관 리움 ‘한국건축예찬-땅의 깨달음’ 전(展)에 전시된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span>
</p>
<p>
	또, 국내 삼성미술관 리움(Leeum) 전시공간에도 최근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가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관람객은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지금까지의 관람 방식과 달리, 작품을 한층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게 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태국 증권거래소에 설치된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05"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4.jpg" title="" width="849" /><br />
	<span style="font-size: 12px">▲태국 증권거래소에 설치된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span>
</p>
<p>
	지난달 4일(현지 시각), 태국에선 태국증권거래소(SET, Stock Exchange of Thailand)가 새롭게 개관했는데요. 이곳에 무려 230대의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가 설치됐습니다. 특히 입구에 제작된 55형 스마트 사이니지는 증권거래소의 핵심 정보인 주식거래 현황과 증시 뉴스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동남아시아에서의 10여 년간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뿐 아니라 미얀마∙캄보디아∙라오스 등 주변국까지 B2B 디스플레이 사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태리 크루즈 회사 'MSC 크루즈'와 삼성이 '스마트 크루즈 쉽스(Smart Cruise Ships)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06" height="6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5.png" title="" width="849"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이태리 크루즈 회사 'MSC 크루즈'와 삼성이 '스마트 크루즈 쉽스(Smart Cruise Ships) 계약을 체결했습니다</span>
</p>
<p>
	한편, 유럽에서의 활동도 주목할 만 한데요. 지난달 12일(현지 시각)엔 이태리 크루즈(Cruise) 회사, ‘MSC 크루즈’와 향후 5년간 일곱 척의 선박에 디지털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크루즈 쉽스(Smart Cruise Ships)’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초 두 척의 선박에 무려 6600여 대의 스마트 사이니지가 먼저 공급될 예정인데요. 앞으로 △95형 스마트 사이니지를 비롯해 △증강현실 거울(augmented reality mirrors) △태블릿(tablet) △메디컬 기기(medical equipment)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종합 솔루션이 제공될 계획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올해 상반기엔 아시아∙유럽∙북미 등의 대형 건축물과 매장에 LED 기반 스마트 사이니지는 물론, 미래형 투명∙거울 디스플레이 솔루션 등까지 더욱 활발하게 공급할 예정입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07"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6.png" title="" width="849" />
</p>
<p>
	이처럼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 그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는데요. 올해 상반기엔 아시아∙유럽∙북미 등의 대형 건축물과 매장에 LED 기반 스마트 사이니지는 물론, 미래형 투명∙거울 디스플레이 솔루션 등까지 더욱 활발하게 공급할 예정입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삼성 B2B 디스플레이의 무한 발전 </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는 바로 이 LED 사이니지 사업 분야에 진출함으로써 실내에 이어 실외 B2B 디스플레이까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08"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7.pn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의 B2B 디스플레이 사업은 2016년에 들어서며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변화가 예상됩니다. 첫 번째는 지난해 3월, LED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YESCO Electronics’를 인수하면서 시작됐는데요. 바로 LED 사이니지 분야로의 본격적인 사업 착수입니다. LED 사이니지는 선명한 영상과 튼튼한 내구성, 오랜 수명 등이 특장점으로 야외 광장과 대형 스포츠 공간,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인데요. 삼성전자는 바로 이 LED 사이니지 사업 분야에 진출함으로써 실내에 이어 실외 B2B 디스플레이까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미래형 제품으로 주목 받는 투명∙거울 디스플레이의 적용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96" height="5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1-1.pn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미래형 제품으로 주목 받는 투명∙거울 디스플레이의 적용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97" height="5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2.png" title="" width="849" />
</p>
<p>
	두 번째는 미래형 제품으로 주목 받는 투명∙거울 디스플레이의 적용입니다. 투명∙거울 디스플레이는 특히 쇼핑 매장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인데요. 이는 매장 내 제품을 한층 돋보이게 전시∙소개해줄 뿐만 아니라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에겐 쇼핑을 더욱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소비자의 동선과 수요를 예측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사이니지와 모바일 결제 시스템 삼성 페이, 사물인터넷(IoT) 등의 최첨단 기술까지 결합,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매장 환경을 구축해나갈 계획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오픈소스(open source)를 기반으로 한 개방형 B2B 플랫폼(Samsung Smart Signage Platform, 이하 ‘SSSP’)의 확산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811" height="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8.png" title="" width="849" />
</p>
<p>
	세 번째는 오픈소스(open source)를 기반으로 한 개방형 B2B 플랫폼(Samsung Smart Signage Platform, 이하 ‘SSSP’)의 확산입니다. B2B 업계에서 활용되는 시스템∙솔루션∙디바이스는 무척 다양하기 때문에 어느 회사에나 쉽게 적용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 요구됩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점을 오래 전에 인지, 여러 해에 걸쳐 SSSP를 발전시켜왔는데요. 지난 9일(현지 시각) 네덜란드에서 열린 정보통신박람회(ISE, Integrated Systems Europe) 2016에선 25개의 파트너사가 SSSP를 활용한 자체 솔루션을 전시해 개방형 플랫폼의 필요성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3. 삼성, B2B 디스플레이 8년 연속 1위 가시화 </strong></span></span>
</p>
<p>
	삼성전자는 지난 2008년부터 전 세계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해왔습니다. 또한,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3분기까지 시장점유율 28.6%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는데요(퍼블릭 디스플레이+퍼블릭 디스플레이 TV 기준). 이 같은 성과는 우수한 하드웨어와 혁신적 소프트웨어 플랫폼(SSSP)을 동시에 제공하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종합 솔루션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전 세계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오는 2019년까지 연평균 19%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전망인데요. 이로써 삼성전자의 B2B 디스플레이 성장이 더욱 기대됩니다.  
</p>
<p>
	이처럼 삼성전자는 B2B 디스플레이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나가고 있는데요. 뛰어난 기술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앞으로 B2B 디스플레이 사업을 어떻게 구체화해 나갈지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4k7Np" target="_blank">디스플레이가 진화한다_②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신화를 만드는 사람들 </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rcXPh" target="_blank">디스플레이가 진화한다_①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어디서 만나봤니? </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https://news.samsung.com/kr/kr/9hqlM" target="_blank">삼성전자, 독일 인증기관에서 디스플레이 친환경·화질 성능 검증받아</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https://news.samsung.com/kr/8ofEU" target="_blank">삼성전자, ISE 2015서 스마트 사이니지 신모델 대거 공개</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노트5 화질의 비밀] 현존 최고의 디스플레이, 한번 보시겠습니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8%84%ec%a1%b4-%ec%b5%9c%ea%b3%a0%ec%9d%98-%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d%95%9c%eb%b2%88-%eb%b3%b4%ec%8b%9c%ea%b2%a0%ec%8a%b5%eb%8b%88%ea%b9%8c</link>
				<pubDate>Wed, 26 Aug 2015 15:29:2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LifeStyle-24-680x45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5]]></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5 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노트5]]></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메이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nqxYN</guid>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5에 탑재된 5.7형 OLED 화면을 보셨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현존 최고의 디스플레이를 보신 겁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미국 디스플레이 화질 평가 기관 ‘디스플레이메이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A(Excellent A)’를 받은, 말 그대로 ‘현존 최고’입니다.   쨍쨍한 햇볕 아래서도 ‘쨍~’ 갤럭시 노트5는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평가에서 휘도(輝度), 색 정확도, 소비전력 등에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4뿐 아니라 6개월 전 출시한 갤럭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갤럭시 노트5에 탑재된 5.7형 OLED 화면을 보셨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현존 최고의 디스플레이를 보신 겁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미국 디스플레이 화질 평가 기관 ‘디스플레이메이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A(Excellent A)’를 받은, 말 그대로 ‘현존 최고’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79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150826_%ED%98%84%EC%A1%B4%ED%95%98%EB%8A%94%EC%B5%9C%EA%B3%A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06.jpg" alt="현존하는 최고 디스플레이. 갤럭시 노트5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쨍쨍한 햇볕 아래서도 ‘쨍~’</strong></span></span></p>
<p>갤럭시 노트5는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평가에서 휘도(輝度), 색 정확도, 소비전력 등에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4뿐 아니라 6개월 전 출시한 갤럭시 S6의 기록도 뛰어넘었습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아몰레드(AMOLED)는 체계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갤럭시 시리즈가 출시될 때마다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래 디스플레이메이트가 평가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 평가점수 변천사를 보면 화질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79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150826_%ED%98%84%EC%A1%B4%ED%95%98%EB%8A%94%EC%B5%9C%EA%B3%A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01.jpg" alt="종합 평가등급. Excellent A 갤럭시 노트5. Excellent A 갤럭시 노트4, A 갤럭시 노트3, B+ 갤럭시 노트2" width="849" height="730" /></p>
<p>갤럭시 노트5의 디스플레이는 5.7형 쿼드HD급 슈퍼 AMOLED입니다. 해상도와 크기는 전작인 갤럭시 노트4와 동일하지만 밝기, 반사율 등 야외시인성 관련 성능과 전력 효율 면에서 또 한 번 획기적인 발전을 이뤘습니다.</p>
<p>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햇볕 아래에서도 잘 보이려면 화면의 밝기와 반사율이 중요합니다. 화면이 밝을수록, 또 반사율이 낮을수록 야외에서 불편함 없이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죠.</p>
<p>갤럭시 노트5는 업계 최저 수준인 4.7%의 화면 반사율과 무한대에 이르는 명암비를 구현, 어떤 사용 환경에서도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가독성을 확보했습니다.</p>
<p>갤럭시 노트5 디스플레이의 최고 밝기는 갤럭시 노트4 보다 15%가량 개선됐고 갤럭시 S6보다도 10% 가까이 더 밝아졌습니다.</p>
<p>혹시 전력 소모가 더 심할까 봐 걱정이신가요? 갤럭시 노트5의 전력 소모량은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동일한 밝기의 흰색 바탕 화면에서 실험한 결과 갤럭시 노트5의 소비전력은 갤럭시 노트4에 비해 21%나 줄었습니다. R(레드), G(그린), B(블루) 유기재료의 성능 개선 덕분입니다.</p>
<p>얼마나 정확한 색을 나타내는지 알려주는 지표인 색 정확도 역시 최고의 수치를 보였습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원본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고 칭찬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갤럭시 노트 디스플레이의 발전사</strong></span></span></p>
<p>그럼 그동안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디스플레이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래픽을 통해 한번 보시죠. 해상도는 초기 모델보다 4배, 인치당 픽셀수(PPI)는 2배 증가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79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150826_%ED%98%84%EC%A1%B4%ED%95%98%EB%8A%94%EC%B5%9C%EA%B3%A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02.jpg" alt="디스플레이 해상도. 5.7inch QHD 518 PPI 갤럭시 노트5. 5.7inch QHD 518 PPI 갤럭시 노트4. 5.7inch FHD 388PPI 갤럭시 노트3. 5.5inch HD 265 PPI 갤럭시 노트2, 5.3 inch HD 285 PPI 갤럭시 노트1" width="849" height="630" /></p>
<p>휘도 역시 전작인 노트4보다 약 15% 높아졌는데요. 새로운 갤럭시 노트가 나올 때마다 휘도가 얼마나 확확 늘어났는지 보이시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79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150826_%ED%98%84%EC%A1%B4%ED%95%98%EB%8A%94%EC%B5%9C%EA%B3%A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03.jpg" alt="최대 밝기 (휘도) 자동모드에서. Galaxy Note5 : 861 cd/m2. Galaxy Note 4. 750 cd/m2. Galaxy Note 3. 660 cd/m2. Galaxy note 2. 353 cd/m2" width="849" height="850" /></p>
<p>태양이 내리쬐는 한낮에도 스마트폰을 잘 보려면 높은 휘도와 낮은 반사율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반사율은 10% 정도인데요. 갤럭시 노트5는 업계 최저 수준인 4.7%의 반사율을 기록했습니다.  덕분에 디스플레이메이트 야외시인성 평가에서 ‘엑설런트A+(Excellent A+)’ 등급을 획득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150826_%ED%98%84%EC%A1%B4%ED%95%98%EB%8A%94%EC%B5%9C%EA%B3%A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05.jpg" alt="해상도와 휘도가 계속 높아져왔지만 전력 소모량은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매년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소비전력 효율은 평균 20%씩 증가하고 있답니다." width="849" height="890" /></p>
<p>해상도와 휘도가 계속 높아져왔지만 전력 소모량은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매년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소비전력 효율은 평균 20%씩 증가하고 있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150826_%ED%98%84%EC%A1%B4%ED%95%98%EB%8A%94%EC%B5%9C%EA%B3%A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04.jpg" alt="전력 효율. 갤럭시 노트2~ 노트3. +26%, 노트3~노트4. +14%, 노트4~노트5 21%" width="849" height="780" /></p>
<p>나올 때마다 더 진화하는 갤럭시 노트의 디스플레이, 과연 어디까지 발전할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012.jpg" alt="갤럭시 노트5로 공연장 촬영을 하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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