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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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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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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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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꿍가족의 좌충우돌 미국 탐험기 3편] 마트에서 생긴 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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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14 11:5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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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는 미국 마트 투어를 해볼까 합니다. # 다양한 먹거리 미국에서는 체리, 아보카도나 망고처럼 한국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들이 있지만 포도, 딸기, 사과, 배, 귤 같은 과일들은 한국 것이 훨씬 맛있는 것 같습니다. 납작한 게 꼭 도넛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이름도 도넛 피치(Donut Peach)입니다. 한국의 복숭아랑 맛은 비슷하지만 당도가 좀 더 높고 과즙도 풍부해서 마치 복숭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vert.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05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vert.jpg" alt="치킨 사건 후 그날 밤... "오늘 이래저래서 치킨이 도망간다고 소리 질렀어... 너무 창피해!" "푸하하. 동네 사람들 오늘 재미있는 구경했겠다." "혹시 나를 기억하면 어쩌지?" "걱정 마! 미국 사람들은 동양인 얼굴 잘 구별 못할 거야." "그치? 아마 종업원도 나를 못 알아보겠지?" "혹시 모르니 모자 쓰고 가!" 까꿍아빠의 위로를 받고 용기를 내서 다시 마트에 들렀습니다. '후후훗. 혹시 몰라서 오늘은 상큼한 대학생으로 변신했지롱~' 그런데 희한하게도 마트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그 직원과 딱 맞닥뜨리고 말았습니다. '마트 직원은 과일 코너에서 만난다더니.. 변장하길 잘했어.' "하와유 두잉?" 종업원의 흔한 인사.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교육받은 것처럼 친절합니다. 장을 다 본 다음에 비어있는 계산대로 향했는데 어쩐지 그곳에도 그가 있었습니다. '호호.. 나를 못 알아보는 것 같지?' "I like your hat. 어디서 샀니? 쏼라쏼라 블라블라." 미국인들은 계산할 때도 세월아 네월아 잡담하기를 좋아함. 혼자 흐뭇해하고 있는 저에게 그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속삭였습니다. "Did you enjoy your chicken? 치킨 맛있게 드셨나고요." "네네 그럼요." 저는 정성을 다해 웃음을 짓고 최대한 빨리 카드를 긁고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width="536" height="3461" /></a></p>
<p>이번에는 미국 마트 투어를 해볼까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80"><strong># 다양한 먹거리</strong></span></p>
<p>미국에서는 체리, 아보카도나 망고처럼 한국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들이 있지만 포도, 딸기, 사과, 배, 귤 같은 과일들은 한국 것이 훨씬 맛있는 것 같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58.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051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58.jpg" alt="도넛 피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620" /></a></p>
<p>납작한 게 꼭 도넛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이름도 도넛 피치(Donut Peach)입니다.<br />
한국의 복숭아랑 맛은 비슷하지만 당도가 좀 더 높고 과즙도 풍부해서 마치 복숭아 주스를 씹어먹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51.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051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51.jpg" alt="껍질을 반쯤 깎은 서양배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620" /></a></p>
<p>서양배라고 하면 맛없다는 편견을 갖고 있었습니다. 물론 한국의 배에 비하면 확실히 당도는 떨어지지만 특유의 아삭함이 있어서 꽤 맛있습니다. 사과의 아삭함과 배의 달콤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과일입니다. 빨간 배나 노란 배나 맛은 거의 비슷하지만 빨간 것이 당도가 조금 더 높은 것 같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3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1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38.jpg" alt="타원형 수박 사진입니다." width="350" height="468" /></a></p>
<p>처음 봤을 때 이건 수박이 아니라 호박에 줄을 그어놓은 것 아닐까 하는 의심이 마구 들었지만 막상 먹어보니 씨도 거의 없기 때문에 먹기도 편하고 맛도 기가 막힙니다. 까꿍 동생의 몸통만 한 초대형 수박이지만 까꿍가족의 먹성에 며칠 못 갑니다. 까꿍자매가 서로 차지하려고 수박 쟁탈전을 벌이고 있네요. ^^</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2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13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25.jpg" alt="미국의 특이한 케이크들을 모은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80" /></a></p>
<p>마트에서는 햄버거 케이크, 핫도그 케이크, 인어 공주 케이크 등 다양한 모양의 케이크를 고를 수도 있고 원하는 캐릭터 모양으로 케이크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일에 원하는 캐릭터로 케이크를 선물해줄 수 있다는 기쁨은 있지만 케이크의 맛은 정말 설탕 지옥 그 자체이기 때문에 구매할 때는 정말 신중하게 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80"><strong># 애완동물 코너</strong></span></p>
<p>마트에 있는 애완동물 코너는 웬만한 잡화 코너보다 규모가 크고 종류도 다양합니다.<br />
우리나라에서도 애완동물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애완동물용 아이스크림, 소시지, 쿠키까지 잘 팔리는 것을 보면 미국 사람들의 애완동물에 대한 사랑은 좀 더 각별한 것 같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6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65.jpg" alt="마트의 애완견 사료 코너입니다." width="350" height="495" /></a></p>
<p>운 좋은 강아지들은 이렇게 고급 쿠키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호화롭게 살아가겠지만 또 어떤 강아지들은 누군가에게 버림받아 힘겹게 살아가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 빈부격차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80"><strong># 미국 마트의 편의시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2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1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29.jpg" alt="셀프 주유소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80" /></a></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4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13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44.jpg" alt="세차장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20" /></a></p>
<p>미국의 마트 중에서는 주유소와 세차장을 같이 운영하기 곳이 꽤 있기 때문에 장 볼 때 겸사겸사 기름도 넣고 세차도 하면 편리합니다. 미국은 대부분 무료세차가 되지 않고 셀프주유를 해야 된다는 점은 좀 불편하기도 합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까꿍가족의-좌충우돌-미국-탐험기"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782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A%B9%8C%EA%BF%8D%EA%B0%80%EC%A1%B1-%EB%9D%A0%EB%B0%B0%EB%84%88.jpg" alt="까꿍가족의 좌충우돌 미국 탐험기 전편 다시 보기" width="849" height="45"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까꿍가족의 좌충우돌 미국 탐험기 2편] 마트에서 생긴 일 </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9%8c%ea%bf%8d%ea%b0%80%ec%a1%b1%ec%9d%98-%ec%a2%8c%ec%b6%a9%ec%9a%b0%eb%8f%8c-%eb%af%b8%ea%b5%ad-%ed%83%90%ed%97%98%ea%b8%b0-2%ed%8e%b8-%eb%a7%88%ed%8a%b8%ec%97%90%ec%84%9c-%ec%83%9d%ea%b8%b4</link>
				<pubDate>Thu, 30 Oct 2014 09:3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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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럼, 미국 마트는 한국과 어떤 점이 다른지 잠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반적으로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미국에 처음 왔을 때는 사소한 차이점 때문에 조금 버벅거렸던 생각이 납니다.   # 한국 마트와 다른 점 1. 과일이나 채소를 살 때 한국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살 때에는 원하는 만큼 비닐봉지에 물건을 담으면 근처에 있는 종업원이 중량을 재서 가격표를 붙여줬었는데, 미국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vert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39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vert1.jpg" alt="미국에서도 일상 속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는 마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늘고 길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까꿍아빠 "치킨은 몸에 안 좋으니 도로 갖다 놓으렴."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치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까꿍엄마 "된..된장! 나중에 다시 혼자 와야겠어." 며칠 후 저는 치킨을 사기 위해서 까꿍아빠를 따돌리고 혼자 마트에 왔습니다. "오늘은 기필코 치느님을 먹어주겠어." 미국에서는 치킨을 배달해주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계산을 마치고 영수증을 받으려는데... 다른 종업원이 나의 치킨을 가지고 유유히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오마이갓 내 치킨." 다른 사람이 나의 치킨을 갖고 간다는 것은 상상조차 못해본 일이었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쌍쌍바가 부러진 이후 인생 최대의 위기.. "이럴 땐 뭐라고 말해야 할까?" Why did he take my chicken? 라고 말하려고 했으나 너무도 슬프고 당황한 나머지 take란 단어가 떠오르지 않았을 뿐이고.. 조급해진 나는 My chicken is running away 라고 소리치고 말았습니다. 알고 보니 그 종업원은 나의 치킨을 다른 손님의 것으로 오해했던 것이었고 무사히 치킨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치킨을 되찾고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들이 웃고 있었습니다. 나란 여자... 치킨이 도망가고 있다고 울부짖는 외국인 여자... 저는 다급히 그 현장을 빠져나왔습니다. "마이 잉글리쉬. 어쩜 좋니. 재빨리 여기서 나가야 해." 그렇게 마트에서의 치킨 사건은 지우고 싶은 기억이 되어버렸습니다." width="472" height="3515" /></a></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럼, 미국 마트는 한국과 어떤 점이 다른지 잠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br />
전반적으로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미국에 처음 왔을 때는 사소한 차이점 때문에 조금 버벅거렸던 생각이 납니다.</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80"><strong># 한국 마트와 다른 점</strong> </span></p>
<p><strong>1. 과일이나 채소를 살 때</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살 때에는 원하는 만큼 비닐봉지에 물건을 담으면 근처에 있는 종업원이 중량을 재서 가격표를 붙여줬었는데, 미국에 와 보니 파운드당 가격만 적혀있고 옆에 덩그러니 아날로그식 저울만 있어서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 직접 무게를 달아서 무게를 기억했다가 계산원에게 말해야 하는 건가 하고 혼자서 추리해보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6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1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66.jpg" alt="마트 안에 설치된 아날로그 저울입니다." width="500" height="660" /></a><span style="font-size: 12px">▲ 왠지 정감이 가는 아날로그식 저울</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나중에 알고 보니 비닐봉지 안에 원하는 만큼 물건을 담아 가기만 하면 계산대 옆에 있는 전자저울로 계산원이 알아서 계산해 줍니다. 아날로그 저울은 고객이 채소나 과일의 가격이 얼마 정도 나올지를 가늠해 보는 용도로 쓰입니다.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의외로 아날로그적인 것들이 많아서 과거로 돌아가는 기분이 듭니다.</p>
<p><strong>2. 계산할 때</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물건을 계산할 때 한국에서 늘 하던 대로 신용카드를 계산원에게 건네줬는데 저를 의아한 표정으로 쳐다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미국에서는 고객이 직접 신용카드를 긁고 몇 가지 사항을 직접 체크한 다음에 사인을 합니다. (드물지만 계산원이 본인 확인을 위해 우편번호를 물어보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신분증을 요청하기도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21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39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21_1.jpg" alt="그 카드로 계산해주세요. 어쩌라고? " width="849" height="551" /></a></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80"><strong># 미국 마트에서 가장 부러운 것</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목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 아기들, 어린이들, 다둥이 가족들,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여러 종류의 카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다자녀를 둔 엄마들이나 장애인들도 즐겁게 쇼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점이 부럽습니다. (최대 4명의 아이까지 탈 수 있는 카트도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의 마트에서도 벤치마킹을 해서 다양한 카트가 대중화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80"><strong># 미국 마트에서 가장 아쉬운 점</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미국에 처음 왔을 때 좀 놀랐던 것은 구매한 물건을 많은 비닐봉지에 종류별로 나누어서 담아주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떻게든 비닐 쓰레기를 줄이려고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고 장바구니를 갖고 다니도록 장려하고 있는데 미국은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있는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장바구니를 장려하는 경우는 거의 찾아볼 수 없고 비닐을 마구마구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텍사스주에도 오스틴 지역은 시범지구로 선정되어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고 있긴 하지만 미국 전체로 보면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6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13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67.jpg" alt="카드 안에 장본 물품이 실려 있습니다." width="500" height="650" /></a></p>
<p style="text-align: justify">마트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까꿍가족의-좌충우돌-미국-탐험기"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782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A%B9%8C%EA%BF%8D%EA%B0%80%EC%A1%B1-%EB%9D%A0%EB%B0%B0%EB%84%88.jpg" alt="까꿍가족의 좌충우돌 미국 탐험기 전편 다시 보기" width="849" height="45"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내가 3D TV를 꼭 구매해야하는 이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16</link>
				<pubDate>Thu, 10 Jun 2010 08:47: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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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3D TV]]></category>
		<category><![CDATA[마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화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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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D TV 를 살까 말까 참으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TV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그렇겠지요. 저도 이사를 앞두고 새 TV를 하나 장만할까 합니다. 올 초만 하더라도 LED TV를 사겠다며 이제 우리집도 초슬림 시대가 올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비싸도 LED TV를 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LED TV는 생각보다 가격도 내리고, 3D TV 라는 복병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D TV 를 살까 말까 참으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TV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그렇겠지요. 저도 이사를 앞두고 새 TV를 하나 장만할까 합니다. 올 초만 하더라도 LED TV를 사겠다며 이제 우리집도 초슬림 시대가 올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비싸도 LED TV를 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LED TV는 생각보다 가격도 내리고, 3D TV 라는 복병이 나타났습니다.</p>
<p>개인적으로는 다만 만원이라도 비싸다면 절대!! 3D TV 는 사지 않겠다 생각했습니다. 3D contents라고 할만한 것들도 많지 않고, 귀찮게 안경도 써야하고, 적어도 2~3년은 있어야 제대로 된 3D TV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며 안경 없이 볼 수 있는 Auto-Stereoscopic system 이 적용된 완벽한 TV 가 나오면 그 때나 사자 생각했습니다.</p>
<p>그런데…<br />
아들과 마트에 갔다가 3D TV 구경을 시켜주자….<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2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bb_13.jpg" alt="3D TV 체험하고 있는 남자아이" width="640" height="360" /><br class="none" />헉..  물고기를 잡겠다며 손을 허우적허우적 …허공을 휘젓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여웠습니다.아!!! 당장 구매하고 싶더군요. 혹시나 싶어 열흘 뒤 한번 더 마트에 데려가서 보여줬습니다. ‘이번에 흥미없으면 3D TV 사지말자.’</p>
<p>그랬더니 여전히 화면을 향해 손을 휘젓더군요. 3D TV 가 매력적인 여러가지 남들도 다 아는 이유도 많이 있지만, 제가 느낀 3D TV 의 가장 큰 매력은 3D contents를 감상하는 우리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3D TV 조사를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3D TV 야, 조금만 기다려라!</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2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kohyunjin1.gif" alt="고현진" width="650" height="112" /></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color: red"><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span></p>
<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8e8e8e"><strong><span style="font-size: 9pt">[고현진 선임님의 다른 글 보기]</span></strong></span></p>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 </span><a title="[https://news.samsung.com/kr/216]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16"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 9pt">내가 3D TV를 꼭 구매해야하는 이유</span></a><br />
<span style="font-size: 9pt">☞ </span><a title="[https://news.samsung.com/kr/328]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28"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 9pt">Nano City 화성인의 영어회화 공부법</span></a><br />
☞ <a title="[https://news.samsung.com/kr/460]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60" target="_blank" rel="noopener">수정방과 함께 한 회식 시간</a></span></span></span></span><br />
<span style="color: #8e8e8e">☞ </span><span style="color: #000000"><a title="[https://news.samsung.com/kr/500]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500" target="_blank" rel="noopener">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사내 식당</a></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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