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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사업장 들여다보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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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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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 3편] ‘반도체를 만드는 사람들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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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n 2018 11:00: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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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반도체 생산과 연구개발(R&D) 산실인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 그 안에는 4만명이 넘는 직원들이 몸 담고 있다. 그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삼성전자 반도체 포토에세이 세 번째, 반도체 사업장에서 일하는 임직원의 하루를 따라가본다. 하루를 시작하는 여유로운 발걸음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자율출퇴근제’를 실시하고 있다. 주 40시간의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제도다. 덕분에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가는 직원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a href="https://news.samsung.com/kr/%ed%8f%ac%ed%86%a0%ec%97%90%ec%84%b8%ec%9d%b4-1%ed%8e%b8-%ec%b2%a8%eb%8b%a8%ea%b8%b0%ec%88%a0-%ec%a7%84%ec%9b%90%ec%a7%80-%ec%82%bc%ec%84%b1%ec%9d%98-%eb%b0%98%eb%8f%84%ec%b2%b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photo-banner.jpg" alt="" width="849" height="50" /></a> <a href="https://news.samsung.com/kr/%ED%8F%AC%ED%86%A0%EC%97%90%EC%84%B8%EC%9D%B4-2%ED%8E%B8-%ED%99%94%EC%82%AC%ED%95%A8%EC%9D%B4-%EB%AC%BB%EC%96%B4%EB%82%98%EB%8A%94-%EB%B0%98%EB%8F%84%EC%B2%B4-%EC%82%AC%EC%97%85%EC%9E%A5"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photo-banner33.jpg" alt="[포토에세이 2편] 화사함이 묻어나는 ‘반도체 사업장의 봄’" width="849" height="50" /></a></p>
<p>반도체 생산과 연구개발(R&D) 산실인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 그 안에는 4만명이 넘는 직원들이 몸 담고 있다. 그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삼성전자 반도체 포토에세이 세 번째, 반도체 사업장에서 일하는 임직원의 하루를 따라가본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하루를 시작하는 여유로운 발걸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1.png" alt="" width="849" height="571" /></p>
<p>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자율출퇴근제’를 실시하고 있다. 주 40시간의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제도다. 덕분에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가는 직원들이 늘고 있다. 길을 따라 펼쳐진 풀과 나무들이 출근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먼지 한 톨 없는 ‘클린룸’</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2.png" alt=""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10나노미터(nm) 2세대 파운드리 공정을 기반으로 SoC(System on Chip) 제품 양산을 시작했다. 10나노는 머리카락 굵기의 1만분의 1 정도 크기. 이는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아주 작은 먼지 하나가 제품의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241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31.png" alt="클린룸에서 일하고 있는 임직원" width="849" height="568" /><br />
이 때문에 반도체는 기온, 습도, 기압 등 내부 조건이 일정하게 유지되며 먼지의 발생과 유입이 최소화 된 ‘클린룸’에서 생산된다. 직원들은 클린룸에 들어가기 전, 먼지 유입을 막는 ‘방진복’을 입고 ‘에어샤워’를 거친다. 클린룸 안에서 필기를 할 땐 특수 제작된 용지와 펜을 이용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약 20개 메뉴 “뭘 먹을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4.png" alt="" width="849" height="568" /></p>
<p>회사생활의 즐거움 중 하나는 바로 점심시간. 구내 식당 앞 ‘오늘의 메뉴’에는 직원들의 건강과 입맛을 사로잡을 약 20개 메뉴가 차려졌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에 빠진 직원들의 얼굴이 사뭇 진지하기까지 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5.png" alt="" width="849" height="567" /></p>
<p>기흥과 화성, 평택, 온양사업장의 총15개 구내식당 중 11곳은 심야시간에도 운영한다. 교대 근무자들이 언제든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한식, 중식, 양식, 일식, 간편식, 다이어트식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각 메뉴별 칼로리와 나트륨 함량 정보를 제공해 개인의 기호와 건강 상태에 따라 메뉴를 고를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축구장 75개보다 큰 녹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7.png" alt="" width="849" height="567" /></p>
<p>기흥과 화성 사업장에는 축구장 75개보다 큰 면적인 60만㎡ 이상의 녹지가 펼쳐져 있다. 소나무, 오크나무, 은행나무 느릅나무 등 6만여 그루의 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만든다. 직원들은 날씨 좋은 날 나무들이 아낌없이 주는 그늘 아래서 휴식을 즐긴다.</p>
<p><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6.png" alt="" width="849" height="567" /></strong></p>
<p>점심 먹고 커피와 함께 산책을 나서는 직원들. 동료들과 함께하는 사업장 산책으로 활기 넘치는 오후를 준비한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br />
안전한 사업장 위해 500여명 전문가가 뛴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8.png" alt="" width="849" height="568" /></p>
<p>사업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 500명 이상 전문가들이 매일 현장 구석구석을 관리하며, 정기 정밀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9.png" alt="" width="849" height="567" /></p>
<p>삼성전자는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즉시 대처하기 위해 모든 부서에 최소 한 명 이상 응급처치 담당자를 지정한다. 응급처지 담당자는 심폐소생술(CPR)과 하임리히법 등 다양한 응급 처치와 인명구조 기술 교육을 수료하고 동료들의 안전을 지킨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10.png" alt="" width="849" height="569" /></p>
<p>삼성전자는 화재나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전 직원대상 소방훈련을 실시한다. 직원들은 입사 후, 필수 소방안전 교육을 받고, 이후에도 매달 진행하는 삼성전자 자체 맞춤형 과정에 따라 소방교육을 받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11.png" alt="" width="849" height="569" /></p>
<p>업무 중 몸에 이상이 느껴지면 바로 사업장 안에 있는 건강관리센터를 찾아가 전문가에게 진단을 받을 수 있다. 가정의학과∙치과∙피부과 전문의, 한의사, 약사, 간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임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회사는 또 물리치료와 근골격계 치료센터를 운영하고 금연, 다이어트, 걷기 활성화 등 건강 증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기술개발만큼 활발한 것은 무엇?</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12.png" alt="" width="849" height="568" /></p>
<p>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에서 기술 개발만큼이나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은 바로 ‘운동’. 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러닝트랙 등 체육시설은 직원 동호회 모임, 각종 이벤트나 대회 등에 쓰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dsdaily-13.png" alt="" width="849" height="568" /></p>
<p>웨이트 트레이닝과 러닝머신 등을 갖춘 피트니스센터도 운영한다. 직원들은 출근 전이나 퇴근 후, 혹은 휴식시간을 이용해 수영, 필라테스, 스쿼시 등을 즐기기도 한다. 매일 4,000여명의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실내 스포츠센터를 이용하며,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개별 맞춤 운동도 할 수 있다.</p>
<p>일할 땐 일하고 쉴 때 맘껏 쉬는 활기찬 사업장.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최고의 반도체를 만들 수 있다는 삼성전자의 생각은 변치 않을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2편] 화사함이 묻어나는 ‘반도체 사업장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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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n 2018 07: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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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캠퍼스의 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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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유난히 따뜻했던 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은 더욱 특별한 봄을 만났다. ‘철통 보안’으로 유명한 반도체 사업장에서 처음으로 임직원 대상 <캠퍼스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 것. 삼성전자 반도체 포토에세이, 두 번째 편은 직원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반도체 사업장의 봄’이다. 여기도 꽃, 저기도 꽃… ‘활짝 핀’ 사업장 ▲ 유채, 바람개비 그리고 온양 / 이명호 올망졸망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하면 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ed%8f%ac%ed%86%a0%ec%97%90%ec%84%b8%ec%9d%b4-1%ed%8e%b8-%ec%b2%a8%eb%8b%a8%ea%b8%b0%ec%88%a0-%ec%a7%84%ec%9b%90%ec%a7%80-%ec%82%bc%ec%84%b1%ec%9d%98-%eb%b0%98%eb%8f%84%ec%b2%b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18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photo-banner.jpg" alt="[포토에세이 1편] 첨단기술 ‘진원지’, 삼성의 반도체 생산기지를 들여다보다" width="849" height="50" /></a><br />
올해 유난히 따뜻했던 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은 더욱 특별한 봄을 만났다. ‘철통 보안’으로 유명한 반도체 사업장에서 처음으로 임직원 대상 <캠퍼스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 것. 삼성전자 반도체 포토에세이, 두 번째 편은 직원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반도체 사업장의 봄’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여기도 꽃, 저기도 꽃… ‘활짝 핀’ 사업장</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1-180531.png" alt="▲	유채, 바람개비 그리고 온양 / 이명호" width="849" height="567" /> <br />
▲ 유채, 바람개비 그리고 온양 / 이명호</p>
<p>올망졸망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하면 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온양사업장 앞에 활짝 핀 유채꽃은 여기가 제주도가 아닐까 하는 착각마저 일으킨다. 바람이 만드는 ‘노란 파도’와 바람개비의 회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은 잠시 동심으로 돌아간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2-180531.png" alt="▲ 봄 캠퍼스의 교향곡 / 김대영 " width="849" height="568" /> <br />
▲ 봄 캠퍼스의 교향곡 / 김대영</p>
<p>‘반도체 사업장=무채색’일 것 같다는 생각은 김대영 씨 사진을 보면 단번에 깨진다. 점심시간 사업장을 거닐며 포착한 화성의 봄 풍경. MR1 카페테리아 앞은 5월이면 화사한 튤립으로 가득해진다. 분수에서 잔잔하게 들려오는 물소리와 나무그늘 아래서 마시는 커피가 함께라면 여기가 회사인지 유원지인지 헷갈린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동료들과 함께 걷는 사업장 꽃길</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69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3-180531.png" alt="벚빛로드 / 김상헌" width="849" height="569" />▲ 벚빛로드 / 김상헌</p>
<p style="text-align: left">온양사업장 기숙사로 향하는 길목에는 서울 여의도 부럽지 않은 벚꽃길이 펼쳐진다. 김상헌 씨는 공모전을 기회 삼아 동료들과 즐거운 사업장 봄나들이 시간을 마련했다. 사업장 안 횡단보도에서 비틀스의 앨범 <애비로드(Abbey Road)> 재킷을 떠올린 것. ‘진 & 화이트(Jean & White)’로 옷을 맞춰 입은 동료들은 함께 ‘인생샷’을 촬영했다. 평범했던 퇴근길이 사진촬영 ‘핫 플레이스’로 바뀌는 순간.</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9-180531.jpg" alt=" 봄, 바람개비와 우리 / 김상헌" width="849" height="566" /> <br />
▲ 봄, 바람개비와 우리 / 김상헌</p>
<p>모처럼 함께 나선 김에 온양사업장 이곳저곳의 풋풋한 봄 풍경을 담았다. 봄바람에 빙그르르 돌아가는 무지개색 바람개비처럼, 동료들의 개성 가득한 모습에 절로 빙그레 웃음이 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4-180531.png" alt="우리는 동갑내기(띠동갑) / 신영호" width="849" height="478" /> <br />
▲ 우리는 동갑내기(띠동갑) / 신영호</p>
<p style="text-align: left">온양사업장 벚나무에서는 동갑내기(?) 4명의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돼지띠 4명(71년, 83년, 95년)은 끈끈한 선후배 사이. 모니터와 키보드에서 잠시 벗어나 나란히 벚꽃 나들이에 나선 얼굴들이 벚꽃처럼 화사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10-180531.jpg" alt="우리 함께 달려요 / 윤영종" width="849" height="567" /> <br />
▲ 우리 함께 달려요 / 윤영종</p>
<p style="text-align: left">기흥, 화성사업장에서는 매년 봄, ‘사랑의 달리기’가 열린다. 달리기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기금은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쓰인다. 윤영종 씨는 행사에 참여한 동료들의 밝은 표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함께 달리며 나눔을 실천하는 직원들의 마음도 풍선처럼 두둥실 떠오른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5-180531.png" alt="아름다운 연구동 / 신일진" width="849" height="567" /> <br />
▲ 아름다운 연구동 / 신일진</p>
<p>통유리 외관으로 세련미를 자랑하는 온양사업장의 연구동은 신일진 씨가 이번 공모전을 위해 아껴두었던 장소.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 맑은 하늘이 펼쳐진 날, 카메라를 들고 출동했다. 푸른 봄 하늘과 연구동의 파란 유리창의 조화가 상쾌했던 봄날의 기운을 전해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6-180531.png" alt="건물 꽃 / 신일진" width="849" height="567" /> <br />
▲ 건물 꽃 / 신일진</p>
<p>멀리 생산기술연구소가 보이는 사업장 잔디밭. 꽃처럼 알록달록한 1·2·3라인 건물을 주인공으로 해서, 잔디밭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담아냈다. 건물들의 알록달록한 모습이 신일진 씨 눈에 봄 꽃처럼 들어왔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br />
‘언제고 봄날만 같아라’</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7-180531.png" alt="화성 MR 1동의 야경 / 허현강 " width="849" height="478" /> <br />
▲ 화성 MR 1동의 야경 / 허현강 </p>
<p>조금은 색다른 시각으로 사업장의 봄을 찍은 이들도 있다. 허현강 씨는 자동차 궤적을 이용해 미래로 나아가는 사업장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사계절 내내 ‘반도체의 봄’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 반도체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궤적이 끊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버스가 오는 타이밍을 맞추려고 한없이 기다려야 했지만, 길고 긴 기다림 끝에 끝이 없이 이어질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의 미래를 사진으로 ‘그려낼’ 수 있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8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dsspring8-180531.png" alt="17 LINE (부제: 반도체의 봄날) / 임동진 " width="849" height="566" /> <br />
▲ 17 LINE (부제: 반도체의 봄날) / 임동진</p>
<p>빠르게 변화하는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 나노시티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다. 임동진 씨는 세계 D램 생산의 중심지로 향하는 두 사람과 건물 야경을 멋지게 담아냈다.</p>
<p>곧 무더운 여름이다. 하지만 하루하루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가는 직원들의 땀과 노력이 있기에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의 ‘봄날’은 계속될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1편] 첨단기술 ‘진원지’, 삼성의 반도체 생산기지를 들여다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f%ac%ed%86%a0%ec%97%90%ec%84%b8%ec%9d%b4-1%ed%8e%b8-%ec%b2%a8%eb%8b%a8%ea%b8%b0%ec%88%a0-%ec%a7%84%ec%9b%90%ec%a7%80-%ec%82%bc%ec%84%b1%ec%9d%98-%eb%b0%98%eb%8f%84%ec%b2%b4</link>
				<pubDate>Thu, 31 May 2018 11: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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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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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급속도로 발전하는 IT 기기들은 반도체를 기초로 하기에, 반도체를 ‘첨단산업의 쌀’이자 ‘정보화시대의 원유’라고 한다. 삼성전자는 급변하는 산업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기흥, 화성, 평택, 온양의 반도체 사업장에서 최첨단 반도체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철저한 보안으로 기술을 보호하고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2018년 유난히 따뜻한 봄을 맞아, 반도체 사업장의 활기 넘치는 일상을 3편의 포토에세이로 소개한다. 반도체 사업 시작 6개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8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f6f6f6"></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 급속도로 발전하는 IT 기기들은 반도체를 기초로 하기에, 반도체를 ‘첨단산업의 쌀’이자 ‘정보화시대의 원유’라고 한다. 삼성전자는 급변하는 산업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기흥, 화성, 평택, 온양의 반도체 사업장에서 최첨단 반도체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철저한 보안으로 기술을 보호하고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2018년 유난히 따뜻한 봄을 맞아, 반도체 사업장의 활기 넘치는 일상을 3편의 포토에세이로 소개한다. </span></p>
</div>
<p><strong><br />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반도체 사업 시작 6개월 만인 83년 64Kb D램 개발, ‘반도체 신화’ 꿈틀 </span></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1.png" alt="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전경 " width="849" height="333" /><br />
</strong></span></p>
<p>반도체 혁신의 ‘전초기지’ 기흥 사업장. 1974년 한국반도체를 인수하며 태동한 삼성의 반도체 사업은 83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며 더욱 똑똑하고 강력한 초소형 반도체 개발을 위해 혁신을 거듭해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2.png" alt="1983년, 1984년 삼성전자 포켓 전화번호부" width="849" height="566" /></p>
<p>첨단 반도체들이 집약돼 있는 오늘날의 휴대폰. 이 휴대전화기가 등장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전화번호를 찾기 위해 손으로 쓴 전화번호부를 한 장씩 넘겨야 했다. 1980년대 중반까지 삼성전자 임직원 역시 업무 연락을 위해 늘 주머니에 들어가는 전화번호부를 가지고 다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3.png" alt="64kb 반도체 칩" width="849" height="567" /></p>
<p>1983년, 삼성이 고집적 반도체 사업을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개발한 64Kb D램. 디지털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저장할 수 있는 손톱만큼 작은 크기의 이 칩은 데이터 저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당시 업계 선두와 기술 격차를 10년에서 4년까지 좁혔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4.png" alt="삼성전자 사업부 내 방진복을 입고 업무를 보는 임직원" width="849" height="568" /></p>
<p>사물인터넷(IoT)과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른 지금,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은 D램, V낸드 기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고대역폭 메모리(HBM2, high bandwidth memory 2)와 같은 고성능 메모리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5.png" alt="삼성전자 반도체 메모리 " width="850" height="566" /></p>
<p>아이소셀(ISOCELL®)은 미세한 센서의 픽셀 간 간섭현상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작은 픽셀로 고품질 이미지를 구현하는 삼성전자의 특허기술이다. 2017년 6월, 삼성전자는 이미지 센서 브랜드 ‘ISOCELL’을 도입하며 고성능 CMOS 이미지 센서(CIS) 기술 발전에 한층 속도를 더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strong><strong>반도체 생산 중심지’, 기흥∙화성∙평택∙온양 사업장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6.png" alt="기흥 사업장 내 반도체 생산 1라인" width="849" height="567" /><br />
</strong></span></p>
<p>사진 속 몬드리안 패턴이 있는 건물은 삼성전자 반도체 역사의 시작점인 기흥 사업장 내 반도체 생산 1라인이다. 1라인은 삼성전자 최초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으로, 1984년 건설되었고 2011년 재건축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왼쪽엔 사무동이 자리하고 있고, 사무동과 1라인 사이로 2라인 건물이 보인다. 사무동과 2라인은 설립 당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7.png" alt="본관 앞에는 ‘무한 탐구상’" width="849" height="566" /></p>
<p>본관 앞에는 ‘무한 탐구상’이 설립 이래 쭉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반도체 사업에 대한 비전을 담아 세운 것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학습의 정신을 상징한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의 제작자인 김세중 조각가가 만든 작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8.png" alt="2016년 문을 연 화성사업장 17라인" width="849" height="567" /></p>
<p>2016년 문을 연 화성사업장 17라인은 D램과 더불어 파운드리(foundry) 고객을 위한 로직 칩(Logic Chip) 을 생산하고 있다. 파운드리는 반도체 설계 업체의 설계 도면을 바탕으로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는 사업이다. 업계 최초로 10나노미터(㎚) 모바일 프로세서를 생산하고 있으며 IoT, 자동차, 가전기기와 PC용으로 제품군을 다원화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9.png" alt="반도체 제조라인을 연결하는 다리" width="849" height="567" /></p>
<p>반도체 제조라인을 연결하는 다리는 생산라인끼리 필요한 도구를 공유할 수 있어, 작업 실행속도와 자원 효율성을 높여준다. 사진 속 다리는 반도체 사업장 내, 활발한 협업을 대변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10.png" alt="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세 쌍둥이 건물은 부품 연구동" width="849" height="567" /></p>
<p>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세 쌍둥이 건물은 부품 연구동(DSR, Device Solutions Reseach 빌딩) 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연구-개발팀 사이 시너지 창출을 위해 2014년, 메모리와 시스템LSI사업부, 생산기술연구소의 연구원들이 한 곳에 모여 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지하 4층, 지상 27층 건물이 세 채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1만 명이 넘는 임직원이 근무하는 우리나라 반도체 연구개발의 산실이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strong><strong>반도체 혁신’을 만들어내는 핵심 시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11.png" alt="사업장 내 폐수 처리 시설" width="849" height="566" /><br />
</strong></span></p>
<p>삼성전자는 반도체 공정에 사용하는 산업 용수의 23%를 사진 속 폐수 처리 시설에서 재활용하고 있다. 내부 오염물질 배출 기준은 관련 법의 기준보다 30% 낮게 설정하고 있으며, 배출 용수 온도도 엄격히 통제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titled-12.png" alt="반도체 제조에 쓰이는 재료를 안전하게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한 곳에 공급하는 중앙 공급 시스템" width="849" height="567" /></p>
<p>반도체 제조에 쓰이는 재료를 안전하게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한 곳에 공급하는 중앙 공급 시스템(CCSS). 생산라인과 분리되어 있으며, 모든 파이프 연결 부분은 재료 누출에 대비해 이중으로 마감되어 있다. 이동과 이상 여부가 24시간 실시간으로 점검되는 등 여러 단계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춰 운영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21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hscpsp.jpg" alt="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 전경 사진" width="849" height="478" /></p>
<p>반도체의 쓰임은 이제 4차 산업혁명의 파도를 타고 범위가 더욱 넓어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생활의 변혁을 선도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은 끊임이 없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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