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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국제영화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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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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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네마 LED 영화관 보러 왔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할리우드 감독들을 설레게 한 미래 영화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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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Oct 2017 11: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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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면서 영화산업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영화가 구현해낼 수 있는 범위는 대폭 확장됐고, 이로써 관객은 3D, 4D와 같은 새로운 차원의 영화 경험이 가능해졌다.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발전한 영화산업 분야에서 가장 ‘변화의 폭’이 좁은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영사방식’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앞선 기술로 만든 콘텐츠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프레임은 그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면서 영화산업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영화가 구현해낼 수 있는 범위는 대폭 확장됐고, 이로써 관객은 3D, 4D와 같은 새로운 차원의 영화 경험이 가능해졌다.<br />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발전한 영화산업 분야에서 가장 ‘변화의 폭’이 좁은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영사방식’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앞선 기술로 만든 콘텐츠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프레임은 그동안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었다. 삼성전자가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선보이기 전까지는.</p>
<p>선명하고 실감 나는 화질을 전달하는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삼성전자는 지난 16일,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파라다이스호텔에서 150여명의 국내외 영화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시네마 LED 스크린이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세계적인 영화 전문가들도 감탄한 ‘시네마 LED 스크린’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55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555" class="wp-image-3555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_%EC%84%B8%EB%AF%B8%EB%82%984.jpg" alt=" '밀리언달러베이비','아메리칸 스나이퍼'의 톰 스턴(Tom Stern) 촬영감독이 시네마 LED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555" class="wp-caption-text">▲ <밀리언 달러 베이비>, <아메리칸 스나이퍼>, <설리>의 톰 스턴(Tom Stern) 촬영감독이 시네마 LED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p></div>
<p>영화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해 실제 영화제작자들은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래 영화관의 발전 방향을 엿볼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는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 <그랜 토리노(2008)>, <아메리칸 스나이퍼(2014)>의 톰 스턴(Tom Stern) 촬영감독이 방문했다.</p>
<div id="attachment_3555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556" class="wp-image-3555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_%EC%84%B8%EB%AF%B8%EB%82%985.jpg" alt="▲톰스턴(Tom Stern)감독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LED 제품 매니저 김형재씨와 시네마 LED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왼쪽 사진) "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55556" class="wp-caption-text">▲톰스턴(Tom Stern)감독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LED 제품 매니저 김형재씨와 시네마 LED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왼쪽 사진)</p></div>
<p>그는 “평소 어떻게 더 사실적인 영상을 구현할 것인가에 대해서 늘 고민하며 주변 동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스크린이 등장했다고 해서 굉장히 기대되는 마음으로 이곳까지 오게 됐다.”며 포럼에 참가하게 된 계기를 전하기도 했다.</p>
<p>할리우드 영화 제작자로, 영화에서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무엇일까? 바로 ‘관객에게 전해지는 몰입감’을 꼽았다. 그가 시네마 LED 스크린의 ‘화면비’를 극찬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때때로 어두운 화면에 정보, 혹은 메시지를 담아 관객에게 전달할 때 그 순간에 몰입하게 만들기 위해 더 사실적이고 다이나믹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한다. 시네마 LED의 뛰어난 명암비는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충분하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5588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887" class="wp-image-3558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D%8F%AC%EB%9F%BC6.jpg" alt="▲'반지의 제왕','아바타' 등 영화속 '빛'을 책임지는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조명감독이 시네마 led 에 대해 말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887" class="wp-caption-text">▲<반지의 제왕>, <아바타> 등 영화속 ‘빛’을 책임지는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조명감독</p></div>
<p>톰 스턴(Tom Stern) 촬영감독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 찾았던 조명 감독,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역시 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그는 40년간 뉴질랜드에서 영화 조명을 담당했으며 대표 작품으로는 <반지의 제왕(2001-2003)>, <아바타(2009)> 등이 있다. 영화 속,  ‘빛’을 담당하는 그는 “LED 스크린은 영화업계에서 조명으로도 사용될 만큼 빛이 영롱하다. 그런 LED가 시네마 스크린으로 상용화돼서 놀랐고 기뻤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5588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888" class="wp-image-3558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D%8F%AC%EB%9F%BC7.jpg" alt="▲ 할리우드에서 오랜 기간 동안 협업해온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조명감독(좌측)과 톰스턴(Tom Stern) 촬영감독(우측)이 나란히 웃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888" class="wp-caption-text">▲ 할리우드에서 오랜 기간 동안 협업해온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조명감독(좌측)과 톰스턴(Tom Stern) 촬영감독(우측)</p></div>
<p>영화촬영 현장에서 조명과 함께 보낸 40년의 경력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을 보면 아쉬운 순간이 많다는 그는 “조명감독으로서 직접 참여한 작품을 기존의 영화관에서 보면 원래 의도한 색감이 그대로 보이지 않는 점이 항상 아쉬웠다. 시네마 LED 스크린은 제작자가 의도했던 빛을 그대로 구현한다. 아마 관객들에게도 좋은 경험을 선사하겠지만 영화산업의 조명 측면에서 봤을 때 멋진 진화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나처럼 영화산업의 오래된 기술자들에겐 굉장히 흥분되는 일”이라며 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현했다.</p>
<div id="attachment_35590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900" class="wp-image-3559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D%8F%AC%EB%9F%BC9-1.jpg" alt="▲'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본 레거시' 등 할리우드 영화의 촬영장소를 책임지는 로케이션 매니저, 도우 그리피스(Dow Griffith)가 시네마 LED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900" class="wp-caption-text">▲<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본 레거시> 등 할리우드 영화의 촬영장소를 책임지는 로케이션 매니저, 도우 그리피스(Dow Griffith)가 시네마 LED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p></div>
<p>그렇다면 4K 해상도와 뛰어난 명암비를 통해 화면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는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영화에서 제작자가 의도한 아름다운 야경이나 멋진 자연경관을 접할 수 있다면 그 감동은 배가 되지 않을까? </p>
<p>그런 의미에서 영화 속 촬영 장소를 책임지는 로케이션 감독에게도 시네마 LED 스크린의 등장은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이번 포럼은 굉장히 흥미로웠다”고 말문을 연 그는 “로케이션 매니저로서 외딴곳, 혹은 특별한 곳에서 일을 자주 하는데 그런 곳들을 영화 속으로 그대로 옮기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에는 영화 <공각기동대>, <본 레거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로케이션 매니저, 도우 그리피스(Dow Griffith)도 함께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5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_%EC%84%B8%EB%AF%B8%EB%82%989.jpg" alt="황기석 감독" width="849" height="566" /></p>
<p>영화 ‘친구, ‘우리 형’,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많은 작품에 참여한 우리나라 대표 촬영감독, 황기석 감독(위 사진). 그는 ‘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해 ‘당연함’이라는 한마디로 요약했다. 실제로 그는 영화관의 LED 스크린의 등장은 당연한 순서며, 언젠가 반드시 등장해야만 필수적인 스크린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게다가 DCI 인증까지 받은 LED 스크린이라고 하니 화질에 대한 것은 검증된 것. 굉장히 기대된다”고 말했다.</p>
<p><strong>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영화관 업계의 변화 선도할 것</strong></p>
<p>시네마 LED는 4K 해상도,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인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 인증, HDR 화질 구현 등 압도적으로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직접 광원을 활용해 색상의 왜곡 없이 영화 제작자가 의도한 세계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 뛰어난 화질을 구현하는데 중요한 요소인 ‘명암비’도 기존 스크린과는 다르다. 기존 영사 시스템은 검은색이 아니라 ‘어두운 곳’이었다면  시네마 LED는 실제 검은색을 구현해낸다.</p>
<p>또한 교체주기가 짧고 소모품이라고 볼 수 있는 기존 영사 시스템과 달리 시네마 LED 스크린은  10만 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즉, 15년에서 20년 정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관객뿐만 아니라 영화업계 종사자들에게도 이점이 있는 스크린이다.</p>
<p>영사 방식을 변화시켜 영화 산업 전반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시네마 LED’는 지난 3월, 시네마콘(CinemaCon) 기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시네마크(Cinemark) 극장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국내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센텀시티점의 ‘수퍼S’관에 설치 돼 있으며, 지난 9월에 개관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의 ‘수퍼S’관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상영관으로 지정돼 영화제의 26편을 상영하고 있다.</p>
<p>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은 이미 영화산업의 변화를 끌어내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영화업계 파트너들과 협업을 통해 ‘시네마 LED 스크린’를 더욱 많은 영화관에 확대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영화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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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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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국제영화제의 감동을 더하다!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본 마더!(Mother!) 관람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55367-2</link>
				<pubDate>Tue, 17 Oct 2017 11:1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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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치 미래 도시를 연상케 하듯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부산 해운대. 이 곳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다. 이제 10월의 부산은 국내외 영화인들에게 반드시 찾아야 할 곳이다. 어느덧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 최대규모의 영화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75개국의 초청작 300여 편의 영화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상영작을 즐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3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1.jpg" alt="부산 국제 영화제 현장" width="849" height="489" /></p>
<p>마치 미래 도시를 연상케 하듯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부산 해운대. 이 곳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다. 이제 10월의 부산은 국내외 영화인들에게 반드시 찾아야 할 곳이다. 어느덧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 최대규모의 영화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75개국의 초청작 300여 편의 영화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올해는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상영작을 즐길 수 있다. 바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외 영화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시네마 LED 스크린은 어떤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할까? 직접 확인해보기 위해 활기찬 10월의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으로 찾아가보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생기 넘치는 ‘</strong></span><strong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부산국제영화제(BIFF)’, 직접 만끽하다 </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39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2-2.jpg" alt="부산국제영화제 현장" width="849" height="45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39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3-1.jpg" alt="부산 국제 영화제 현장" width="849" height="505" /></p>
<p>부산에 도착하자마자 행사장으로 향했다. 행사장에서 마주한 레드카펫과 수많은 좌석, 포토존은 이틀 전 열린 개막식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관람객들이 눈에 띄었다.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사람, 영화제 팜플렛을 들고 있는 외국인, 이벤트 일정을 확인하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을 보며,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세계적인 축제임이 실감났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3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4-1.jpg" alt="부산 국제 영화제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영화제 방문객들로 생기 넘치는 행사장을 뒤로하고 영화관람을 위해 극장으로 향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참가작들을 관람할 수 있는 극장은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장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로 총 5곳이다. 이 중, 롯데시네마 잠실롯데타워점에 이어 지난 9월에 개관한 부산의 센텀시티점의 ‘수퍼S관’은 국내 두 번째 시네마 LED 상영관이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상영관으로 지정되어 총 26편의 공식초청작을 상영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눈과 귀로 생생하게 즐기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4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5-1.jpg" alt="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부산 국제 영화제를 생생하게 즐기다" width="849" height="849" /></p>
<p>매표소는 이미 많은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관람할 영화는 ‘마더!(Mother!)’.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계속되는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부부의 평화가 깨지게 되는 영화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화면이 많은 스릴러 영화이기에 어떤 색감의 화면도 또렷하게 볼 수 있다는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상영관으로 입장했다.</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4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6-1.jpg" alt="수퍼 S관"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4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7-1.jpg" alt="수퍼 S관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5" /></p>
<p>예상했던 것처럼 스릴러 영화 ‘마더!(Mother!)’는 어두운 화면이 자주 등장했다. 시네마 LED 스크린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늘 봐오던 스크린으로 볼 때와는 확연히 다른 색감이었다. 특히 뿌옇게 보이던 부분을 선명한 검은색으로 명확하게 표현해내 더 잘 몰입할 수 있었다. 일반적인 스크린이었다면 어둡고 흐릿하게 보였어야 할 부분이 또렷하게 보이니 더 큰 공포감이 느껴지기도 했다.</p>
<p>시네마 LED 스크린은 영화 장비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인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 인증을 획득해 100% 이상의 색 표현력(DCI-P3 기준)을 자랑한다. 그래서 기존 프로젝터 기반 영사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넓은 스펙트럼의 색감을 보여준다. 덕분에 영화를 보는 내내 그 현장에 들어갔다 나온 듯 숨 막히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하만(HARMAN)의 사운드 시스템 또한 긴장감을 더하며 영화를 보는 동안 빛을 발했다. 바로 옆에서 듣고 있는 것처럼 생생한 소리를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두 시간이 넘는 러닝 타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있었다.</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4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849.jpg" alt="마더의 감독" width="849" height="566" /></p>
<p>영화가 끝나고, ‘마더!(Mother!)’의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Darren Aronofsky)와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주어졌다.  특히 대런 아로노프스키(Darren Aronofsky) 감독은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제작된 영화들을 비춰볼 때 한국 관객들의 수준이 매우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영화를 봤다. 무엇보다 아름답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개인적으로 집 안에 설치해두고 싶을 정도”라며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한 느낌을 전하기도 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관람객들 ‘시네마 LED 스크린’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541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414" class="size-full wp-image-3554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9-2.jpg" alt="▲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대학생 최현지씨. 어떤 좌석에서도 뛰어난 하만(Harman)의 사운드시스템이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414" class="wp-caption-text">▲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대학생 최현지씨. 어떤 좌석에서도 뛰어난 하만(Harman)의 사운드시스템이 인상적이라고 전했다.</p></div>
<p>영화가 끝난 뒤 만난 최현지씨는 “영화관에 들어갔을 때, 일반적인 영화관과는 다르게 스피커가 눈에 들어왔다. 영화관 내부 곳곳에 설치되어있는 것이 신기하고 의아했는데 그 덕분에 가운데에 위치한 자리가 아니었음에도 생생하고 또렷한 사운드로 영화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함께 온 민세진씨도 “소리가 웅장하게 들려 이전보다 훨씬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색감이 확실히 또렷한 게, LED 스크린으로 영화를 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전했다. 스릴러 영화에서는 무엇보다 사운드가 중요하다. 실제로 ‘수퍼S’관에는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인 하만(Harman)의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어떠한 좌석에서도 편차 없는 또렷한 사운드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p>
<div id="attachment_35540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409" class="wp-image-3554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10-1.jpg" alt="▲ LED 스크린의 앞쪽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람객들. (중앙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정소희, 김명준, 최철영, 강명보"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409" class="wp-caption-text">▲ LED 스크린의 앞쪽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람객들. (중앙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정소희, 김명준, 최철영, 강명보</p></div>
<p>흔히 영화를 미리 예약하는 이유는 ‘자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좌석을 명당으로 만들어주는 ‘LED 스크린’을 갖춘 ‘수퍼S’관이라면 이제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을 듯 하다. <br />
실제로 앞줄 왼쪽에 앉아 ‘마더!(mother!)’를 관람한 정소희씨는 “일반 스크린과 가까운 자리에서 봤다면 자막이 잘 안보이거나 불편했을텐데 LED스크린은 어떤 왜곡 없이 보이고 더 또렷하게 보였다.”고 전했다.<br />
정명보씨는 “명암처리가 뛰어나 흑백 부분이 단순히 하나의 검정색이 아닌 여러 색깔로 표현되어 좋았다.”며 “최근에 유행하는 디스플레이 트렌드가 밝은 것은 더 밝게, 어두운 것은 더 어둡게 표현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LED스크린이 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어 영화마니아로서 즐겁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4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A%B4%80%EB%9E%8C11-1.jpg" alt="시네마 LED 현수막" width="849" height="566" /></p>
<p>‘스크린이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 바로 얼마 전까지 했던 생각이다. 하지만 LED 스크린의 명암비와 4K 해상도, 어마어마한 사운드로 몰입감을 느끼고 난 뒤, 지금까지의 생각은 180도 바뀌었다. <br />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잊지 못할 새로운 영화 속 세상으로의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당장 ‘시네마 LED 스크린’을 갖춘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의 ‘수퍼S’관으로 가보자.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을 선사해 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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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부산국제영화제서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 주제로 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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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Oct 2017 11: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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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6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부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영상 기술 포럼인 ‘링크 오브 시네 아시아(Link of Cine Asia)-아시아 영화 포럼 & 비즈니스 쇼케이스’에 참가해 국내외 영화 업계 관계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상을 소개했다. 삼성 시네마 LED는 기존의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 한계를 극복한 최초의 영화관용 LED 스크린으로4K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6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부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영상 기술 포럼인 ‘링크 오브 시네 아시아(Link of Cine Asia)-아시아 영화 포럼 & 비즈니스 쇼케이스’에 참가해 국내외 영화 업계 관계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상을 소개했다.</p>
<p>삼성 시네마 LED는 기존의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 한계를 극복한 최초의 영화관용 LED 스크린으로4K 해상도와 HDR콘텐츠를 지원해 화질이 선명할 뿐만 아니라 LED 직접 광원을 통해 색상 왜곡 없이 영화 제작자의 의도를 그대로 구현 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다.</p>
<p>또한 삼성 시네마 LED는 약 10만 시간 이상의 수명이 보증되고 기존 영사기 대비 길어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br />
※ 기존 영사기는 평균 2500시간~3000시간 수명</p>
<p>삼성 시네마 LED는 이날 세미나 현장에 참석한 영화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원작자 의도에 최대한 가깝게 구현해 주는 화질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p>
<p>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으로 유명한 헐리우드 톰 스턴 촬영 감독은 “미래 영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번 ‘삼성 시네마 LED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며, “헐리우드 등 영화 업계에서는 블랙 색상을 포함한 진정한 컬러 표현이 가능한 시네마 LED에 큰 기대를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p>
<p>부산영상위원회 소속 최윤 운영위원장은 “기존 영사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선명한 화질에 놀랐다”며 “앞으로 삼성 시네마LED가 선도해 나갈 영화관 업계의 생태계 변화가 기대된다”고 호평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 ‘삼성 시네마 LED’의 국내외 영화관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p>
<p>삼성전자는 지난 7월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관에 국내 최초로 시네마 LED를 공급한 데 이어 지난 9월 롯데시네마 부산 센텀시티관에 2호점을 오픈하고 이 상영관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관으로 지정됐다. </p>
<p>삼성전자는 또한 이달 초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메이저 시네플렉스(Major Cineplex)와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첫 수주를 기록하기도 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기는 관람객들이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수퍼 S관에서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더 큰 감동을 느끼시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영화업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53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EC%8B%9C%EB%84%A4%EB%A7%88-LED%EA%B0%80-%EA%B0%80%EC%A0%B8%EC%98%AC-%EC%98%81%ED%99%94%EA%B4%80%EC%9D%98-%EB%AF%B8%EB%9E%982-.jpg" alt="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 width="849" height="565"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53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EC%8B%9C%EB%84%A4%EB%A7%88-LED%EA%B0%80-%EA%B0%80%EC%A0%B8%EC%98%AC-%EC%98%81%ED%99%94%EA%B4%80%EC%9D%98-%EB%AF%B8%EB%9E%981.jpg" alt="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 width="849" height="61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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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빛난 소통의 7관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732</link>
				<pubDate>Wed, 22 Dec 2010 06:28: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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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말은 언제나 시상식 열기로 가득합니다. 시상식 하면 가장 먼저 어릴 적 즐겨 보았던, 가요대전, 연예대상, 코미디 대상 등이 떠오르는데요,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시청해 보신적 있으시죠? 이처럼 연말엔 다양한 시상식이 열리고 그런 시상식들로 축제의 분위기가 연출되는데요, 오늘 저희 스토리텔러가 소개해 드릴 곳도 바로 시상식입니다. 어떤 시상식이냐고요? 현대엔 방송 못지 않게 엄청난 위력을 보이고 있는 인터넷! 바로 인터넷 부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color: #333333"><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799" alt="소통의 7관왕 달성,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177.jpg" width="680" height="348" /><br class="none" />연말은 언제나 시상식 열기로 가득합니다. 시상식 하면 가장 먼저 어릴 적 즐겨 보았던, 가요대전, 연예대상, 코미디 대상 등이 떠오르는데요,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시청해 보신적 있으시죠? 이처럼 연말엔 다양한 시상식이 열리고 그런 시상식들로 축제의 분위기가 연출되는데요, 오늘 저희 스토리텔러가 소개해 드릴 곳도 바로 시상식입니다. 어떤 시상식이냐고요? 현대엔 방송 못지 않게 엄청난 위력을 보이고 있는 인터넷! 바로 인터넷 부문 우수자를 선정하는 <strong>‘웹어워드코리아’</strong> 시상식 현장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달려가 보겠습니다.</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b73535"> </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tyle="color: #cc2020"><span style="color: #000000">웹어워드코리아를 만나다<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00" alt="웹어워드 코리아 시상 행사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237.jpg" width="680" height="356" /><br class="none" /></span></span></span></strong></span></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color: #333333;background-color: #ffffff;border: #e31600 1px dashed;padding: 10px"><strong><a title="[http://www.kipfa.or.kr/]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kipfa.or.kr/" target="_blank">웹어워드코리아</a></strong>는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한 해 동안 새로이 구축되거나 리뉴얼 된 인터넷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1,600명으로 구성된 웹어워드 평가위원단이 심사한 결과에 따라 혁신적이고 우수한 인터넷 서비스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평가 시상식이자 웹전문가 페스티벌 행사입니다. 올해는 총 89개 분야에 걸쳐 각 분야별 대상 후보작을 공모했고 디자인, UI, 기술, 컨텐츠, 브랜드, 프로모션, 마케팅, 서비스 등 총 8개 부문에 최고대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trong>웹어워드위원회</strong>는<strong> </strong>국내 최고 권위의 웹 평가 시상행사인 웹어워드코리아 시상행사를 평가, 주관하기 위해 2003년 구성된 웹전문가 포럼으로, 국내 기업, 기관 웹사이트 관리책임자 및 웹 구축전문가 1,6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있으며, 현재 20,000 여명의 웹전문가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국내 최대 웹전문가들의 커뮤니티입니다. </span></span></span></span></div>
<p><span style="color: #333333;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시상식에서 빠질 수 없는 것, 포토존! 부산국제영화제나 다른 영화제처럼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에도 포토존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수상의 영광도 안고 포토존에서 멋진 포즈도 취하며 사진촬영도 할 수 있다니, 정말 설레지 않을 수 없겠죠? <span style="color: #8e8e8e">(영화 배우들은 레드카펫, 포토존에서의 포즈를 밤새 연습한다고 하더라고요. ^^)</span> 오늘 수상을 기대하는 많은 분들도 아주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괜히 저희 스토리텔러 더욱 더 가슴이 뛰는 것 같군요. </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03" alt="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채윤아 아나운서, 이형걸 아나운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417.jpg" width="680" height="315" /><br class="none" />인터넷과 웹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은 한 해를 돌이켜 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 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12월 16일,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을 함께 해 줄 분들이 이분들뿐만이 아니었는데요, 시상식엔 멋진 진행자가 있기 마련이죠. 오늘의 시상식 진행을 맡은 이형걸, 채윤아 아나운서입니다.<span style="color: #8e8e8e"> (이형걸 아나운서는 스포츠 중계석, 6시 내고향, 피플세상속으로 생방송 세상의 아침, 현재 러브인 아시아 진행을 맡고 있어서 친숙 하실 거예요.) </span><br />
<span style="color: #333333;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멋진 두 아나운서의 인사로 본격적인 시상식이 시작되었고, 시상식의 순서를 아래와 같습니다.</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color: #5fb636"><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span> 평가위원단에 의한 각 분야별 우수 웹사이트 온라인 추천 및 평가<br />
<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color: #5fb636"><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small">각 분야별 대상작 선정 및 웹어워드 시상식 개최<br />
<span style="color: #8e8e8e">(</span></span><span style="color: #8e8e8e">디자인, U.I., 기술, 컨텐츠, 브랜드, 프로모션, 마케팅, 서비스 등 총 8개 부문, 40개 평가지표에 따라)<br />
</span><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color: #5fb636"><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span></span></span> 수상 웹사이트의 구축/프로모션/서비스 등에 관한 실무 노하우 및 혁신 전략 소개 중심의 웹어워드 컨퍼런스 개최<br />
<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color: #5fb636"><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span></span></span> 웹사이트 구축기술 및 웹디자인 기술의 변화와 방향성, 인터넷과 웹의 트렌드 등을 중심으로한 세미나 개최<br />
마지막으로, 웹어워드 수상작들의 평가리포트, 구축 노하우 및 차별화 전략과 인터넷과 웹의 기술/디자인/프로모션 트렌드 등을 종합적으로 실은 웹 연감의 제작 및 배포하는 순서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05" alt="공정함을 잃지 않고 노력해 왔기 때문에.. 웹어워드 위원회 유인호 위원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517.jpg" width="680" height="326" /><br class="none" />올해는 과연 어떤 후보들이 쟁쟁한 경합을 벌였을까요? 각 분야별 총 704개의 우수 웹사이트들이 후보로 등록되어 인터넷으로 투명하게 공개되는 객관적인 평가 시스템과 엄격한 심사규정을 통해 최종 선발이 이루어졌습니다. <span style="color: #333333;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선발 되기까지 진행된 평가들은 실제 평가 댓글만 모아도 책 250페이지가 나올 정도라고 하는데요, 한 사이트를 두고 각 분야의 전문가 수 백 명이 평가를 한다고 하니 그만큼의 페이지가 나올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뜻 깊고 뿌듯한 수상이 아닐까 생각되고요. 과연 수상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차츰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그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유무선 인터넷 관련 산업의 인터넷 활용성 및 사용성을 개선하고 인터넷 서비스 개발 및 비즈니스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의 평가 시스템은 한국에서 가장 처음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깐느 광고제에서도 웹부문 등의 수상을 실시하고 있지만, 그 어느 곳에서도 정확한 수치분석을 통해 수상대상자를 선정하고 그것을 밝히진 않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웹어워드코리아는 완벽한 평가 시스템뿐만 아닌 공정함을 잃지 않는 노력도 해 오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직 7회 밖에 되지 않은 시상식이지만 지금과 같이 인정받는 큰 행사로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07" alt="삼성전자 콘텐츠 이노베이션 대상 시상"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614.jpg" width="680" height="157" /><br class="none" />이러한 목적에 의해 열리고 있는 시상식에 빠질 수 없는 기업이 있죠? 2010년 활발한 SNS 활동을 펼치고 있는 <strong><span style="color: #5fb636">삼성전자</span></strong>! <span style="color: #333333;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기업블로그를 운영하고 최근 모바일 기술의 중심으로 빠른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 온라인홍보그룹에서 <strong><span style="color: #5fb636">컨텐츠 이노베이션 대상</span></strong>을 수상했습니다. <span style="color: #8e8e8e">(그리고 바로 다음 날엔 <span style="color: #5fb636">블로그ㅣ커뮤니티 부문 대상</span>을 받았습니다.)</span><br />
</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08" alt="시상식을 마치고 한 컷, 온라인홍보그룹 김수민 차장, 한광섭 상무, 임용환 사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917.jpg" width="680" height="397" /><br class="none" />짝짝짝!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변화를 이끌고 있는 또 다른 한 축으로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고객에게 전하기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각 분야마다 최고에게, 일년에 단 한 번 밖에 주어지지 않는 상이라 더욱 값지고 뿌듯한 것 같습니다.<span style="color: #8e8e8e"> (꽃다발은 저희 스토리텔러가 작은 마음을 담아 준비한 축하의 꽃다발입니다. 함께 축하해요. ^^) </span></span>앞에서 소개 드렸던 포토존이 빛을 발하는군요. 수상을 마친 후, 포토존으로 향해 기념 사진 한 장 찰칵!<br />
</span></p>
<p><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e31600"> </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의 또 다른 재미</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10" alt="스토리텔러 인혜와 민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1014.jpg" width="680" height="200" /><br class="none"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 나니 슬슬 허기가 찾아오네요. 시상식이 끝나고 제공된 맛있는 음식들은 권위 있는 시상식에 어울리는 맛있는 음식이었습니다. 저희 스토리텔러 인혜와 민경은 정말 정신 없이 먹었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14" alt="밴드그룹 '데이브레이크'의 공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1313.jpg" width="680" height="252" /><br class="none" />멀뚱멀뚱 식사만 하냐고요? 물론 아니죠. 센스있는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에서 준비한 공연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첫 번째는 밴드그룹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입니다. ‘들었다 놨다, 단발머리’등을 불러 시상식을 후끈 달아오르게 해 주었습니다. 생생한 라이브와 함께하는 식사와 시상식! 정말 황홀하지 않을 수 없겠죠?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16" alt="가수 별의 클로징 공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1511.jpg" width="680" height="252" /><br class="none" />밴드를 뒤이은 가수는 별입니다. 드라마 풀하우스 주제곡 ‘I Think I’를 부르자 장내는 모두들 감성에 젖은 듯한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하 메시지도 잊지 않은 가수 별씨의 무대를 끝으로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은 막을 내렸습니다. <span style="color: #8e8e8e">(별씨의 인기곡 ’12월 32일’을 앵콜곡으로 열창해 주셨습니다. ^^)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18" alt="2010 WEB AWARD 발도장 쿡쿡 2010년 수고 많으셨어요 2011년에도 Web을 통한 새로운 더 발전된 소통 기대할게요. 삼성전자 스토리텔러"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179.jpg" width="680" height="253" /><br class="none" />행사장 출구에 준비된 귀여운 발도장 게시판 ‘2010 WEB AWARD 발도장 쿡쿡!’ 저희 스토리텔러가 그냥 지나칠 수 없죠? 2010년 좋은 결실을 맺은 만큼 2011년에도 더욱 발전된 소통을 기대한다는 의미를 담아 노란 종이에 곱게 적어 발도장을 쿡~ 찍고 돌아왔습니다.</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333333">이로서 삼성전자는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span><strong style="color: #333333"><a title="[https://news.samsung.com/kr/692]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692" target="_blank">소통경영대상</a>, 소셜미디어 종합 대상, 통신ㅣ전자장비 부문 인터넷 대상</strong><span style="color: #333333">을, 2010 웹어워드코리아에서 </span><strong style="color: #333333">컨텐츠 이노베이션 대상, 블로그ㅣ커뮤니티 부문 대상</strong><span style="color: #333333">, 한국광고대상에서 </span><strong style="color: #333333">온라인광고부문 우수상</strong><span style="color: #333333">을, 블로그산업협호에서 주관하는 </span><b style="color: #333333">2010 기업블로그 부문 우수상</b><span style="color: #333333">을 받아 </span><b><span style="color: #5c7fb0">7관왕</span></b><span style="color: #333333">을 달성하며 2011년을 열게 되었습니다. 2011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터넷 생태계가 되길 기대하면서 말이죠. </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333333">대한민국 웹사이트의 트렌드를 전망해 보고, 분야별 우수 웹사이트의 기획과 디자인 그리고 적용기술 등의 소개를 통해 인터넷 정보문화의 흐름을 조명해 볼 수 있었던 이번 시상식을 통해 삼성전자도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추가로 좋은 소식 한 가지 알려 드릴게요. 웹어워드 수상작들을 중심으로 2011 웹트렌드 분석 및 전략을 전망하고 발표하는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2011년 1월 18일부터 19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참석해 미래의 웹세상을 더욱 더 새롭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8pt;color: #333333"><span style="color: #e31600"><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span> <a style="color: #333333" title="[http://www.kipfa.or.kr/Education/EduCenter/SeminarView.aspx?eduSeqNo=31]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kipfa.or.kr/Education/EduCenter/SeminarView.aspx?eduSeqNo=3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49b5d5">2011 WEB AWARD KOREA Conference</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20" alt="정인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jung_ih3.jpg" width="650" height="112"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822" alt="김민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2/kim_mk2.jpg" width="650" height="112" /><br class="none" /><br class="none"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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