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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트캠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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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트캠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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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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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발자 꿈나무들 한자리에 모였다… 주니어SW창작대회 부트캠프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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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ug 2019 10: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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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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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자라날 꿈나무들이 개발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기회의 장이 열렸다. ‘2019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이하 주소창)’ 부트캠프가 지난 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것. 주소창은 삼성전자가 초∙중∙고교생 예비 개발자를 대상으로 2015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이다. 올해 주소창은 <세상에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매년 주제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를 심사한 후, 본선 PT를 통과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자라날 꿈나무들이 개발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기회의 장이 열렸다. ‘2019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이하 주소창)’ 부트캠프가 지난 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것.</p>
<p>주소창은 삼성전자가 초∙중∙고교생 예비 개발자를 대상으로 2015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이다. 올해 주소창은 <세상에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매년 주제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를 심사한 후, 본선 PT를 통과한 팀들을 대상으로 부트캠프를 열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지난 10일 부트캠프 현장을 찾아 미래 IT 시대를 열어갈 예비 개발자들을 미리 만나봤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이번 캠프 통해 SW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1.jpg" alt="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 현장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대회 참가 학생 중에는 평소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해온 학생뿐만 아니라 이번 기회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에 입문한 학생들도 많았다. 주소창은 완성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아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회인 만큼, 이런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장치를 곳곳에 마련해두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단계가 부트캠프다. 앞으로 개발자로 성장할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결과물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p>
<p>특히 이번 부트캠프에서는 단순히 ‘멘토’와 함께 솔루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주도적으로 ‘개선’하여 자주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멘토들은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기술을 향상해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관한 방향성을 잡아주고자 노력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2.jpg" alt="손동민(대구 호산고 1학년) 군과 윤준서(경기 청계중 3학년) 군" width="849" height="566" /></p>
<p>손동민(대구 호산고 1학년) 군<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은 “그동안 배워온 지식을 활용해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해보고 싶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며 “부트캠프에서 멘토들과의 시간을 통해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가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윤준서(경기 청계중 3학년) 군<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많지만, 그 아이디어들을 어떤 프로그래밍 방법을 통해 구현해야 할지에 관해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이번 부트캠프에서 멘토 선생님이 현실적인 방향성을 알려줘서 아이디어 정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3.jpg" alt="부트캠프에서 진행된 지도교사 교육 과정" width="849" height="566" /></p>
<p>주소창은 학생뿐 아니라 지도교사가 한 팀을 이뤄 참가한다. 아직은 어린 학생들이 모든 소프트웨어 제작 과정을 혼자서 소화하기는 어렵기 때문. 하지만 모든 학교가 소프트웨어에 능통한 교사를 보유하기는 어렵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부트캠프에서는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한 관련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최재영(세종초 교사) 씨는 “학생들이 개발 과정에서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도와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결선 심사 직전까지 임직원·대학생의 멘토링 지속</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4.jpg" alt="주소창 부트캠프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개선하는 참가학생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의 임직원 멘토들은 초∙중∙고 학급별로 나눠진 교실에서 각각 하나의 팀을 맡아 아이디어를 다듬는 데 주력했다. 또 실제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학생들이 다뤄야 할 다양한 프로그래밍 기술도 알려주었다. 결선을 앞둔 참가 학생들에게는 가진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전수해주는 멘토들은 더없이 든든한 존재.</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5.jpg" alt="주소창 임직원 멘토로 참여하고 있는 조성진(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씨와 신입사원 박창제(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씨<위 사진 왼쪽>" width="849" height="566" /></p>
<p>올해로 3년째 주소창 임직원 멘토로 참여하고 있는 조성진(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씨<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올해는 물론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 한 계속 주소창에 멘토로 참가할 계획이다. 주소창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 그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기 때문. 그는 “매년 멘토로 참여할 때마다 학생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생각보다 뛰어난 개발 실력에 매번 놀란다”며 “멘토로 학생들과 함께한 경험이 회사로 돌아가 업무를 볼 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지난 3년간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신입사원 박찬제(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주소창과 맺은 남다른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돼 개발자로 진로를 정했고, 고등학생 때는 직접 주소창에 참가하기도 했다. 올해는 꿈꾸던 ‘임직원 멘토’가 돼 다시 주소창을 찾았다. 그는 “이런 교육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동기를 얻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반짝이는 가능성으로 넘치는 학생들이 앞으로 훌륭한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6.jpg" alt="대학생 멘토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개선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특히 올해부터는 삼성전자 임직원뿐 아니라 25명의 대학생이 멘토로 참가해 멘토 구성도 더욱 탄탄해졌다. 대학생 멘토들은 부트캠프 기간에는 프로그래밍 이론과 최신 소프트웨어 정보 분야를 맡아 학생들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부트캠프 이후에도 온∙오프라인에서 참가 학생들과 지속해서 만나 결선 준비를 도와줄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7.jpg" alt="삼성전자 사회공헌단의 이강민 씨" width="849" height="566" /></p>
<p>이번 부트캠프에 참가한 30개 팀은 10월 18일까지 두 달간 아이디어를 실제 솔루션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10월 26일 진행될 결선 심사 이후 11월 8일에 최종 수상팀이 결정된다.</p>
<p>삼성전자 사회공헌단의 이강민 씨는<strong><위 사진></strong>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이 마음껏 역량을 키우고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주소창의 목표”라며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 문제를 더욱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학생들만 생각해낼 수 있는 참신한 솔루션을 제시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박 3일 내내 스터디∙멘토링, 또 스터디∙멘토링… ‘제2회 주소창 부트캠프’ 가보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eb%b0%95-3%ec%9d%bc-%eb%82%b4%eb%82%b4-%ec%8a%a4%ed%84%b0%eb%94%94%e2%88%99%eb%a9%98%ed%86%a0%eb%a7%81-%eb%98%90-%ec%8a%a4%ed%84%b0%eb%94%94%e2%88%99%eb%a9%98%ed%86%a0%eb%a7%81</link>
				<pubDate>Mon, 08 Aug 2016 18:3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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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부트캠프]]></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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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일부터 사흘간 삼성전자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서 제2회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이하 ‘주소창’) 부트캠프가 열렸다. 예선을 통과한 67개 팀 138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주소창 지원 당시 제출된 팀별 아이디어가 구체화되는 자리였다. 지난 대회 수상자들이 하나같이 “상 받기까지 가장 큰 도움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던, 말하자면 ‘주소창의 꽃’이라고나 할까? 반짝이는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하나로 패기 있게 도전장을 내민 전국 초·중·고교생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서 제2회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이하 ‘주소창’) 부트캠프가 열렸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4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sizet__DSC4293-1.jpg" title="" width="849" />
</p>
<p>
	지난 5일부터 사흘간 삼성전자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서 제2회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이하 ‘주소창’) 부트캠프가 열렸다. 예선을 통과한 67개 팀 138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주소창 지원 당시 제출된 팀별 아이디어가 구체화되는 자리였다. 지난 대회 수상자들이 하나같이 “상 받기까지 가장 큰 도움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던, 말하자면 ‘주소창의 꽃’이라고나 할까? 반짝이는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하나로 패기 있게 도전장을 내민 전국 초·중·고교생이 총출동했던 현장을 ‘밀착 취재’ 했다.
</p>
<p>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아이디어 막힐 때마다 ‘임직원 멘토’가 조언</strong></span></span>
</p>
<p align="left">
	부트캠프(boot camp)의 원래 뜻은 ‘신병 훈련소’. 하지만 주소창 부트캠프는 대회 참가 학생들이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한데 모여 각자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성격이 크다. 주소창을 운영하는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사무국은 지난해 참가자의 폭발적 호응을 반영, 올해 캠프 일정을 지난해보다 하루 늘려 2박 3일로 잡았다. 이 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은 ‘(자발적) 스터디’와 ‘(전문가) 멘토링’을 번갈아 진행하게 된다. 스터디를 통해 도출한 아이디어 개선안을 멘토링으로 검증 받는 형태다. 관심사가 비슷한 또래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점도 주소창 부트캠프만의 매력이다. 소프트웨어 관련 기량을 겨루는 건 물론, 창의력과 협동심을 두루 키울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4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sizet__DSC4845-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주소창 지원 자격은 초등학교 4학년생부터 고교생까지. 개인 또는 팀(최대 3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단, 지도교사 1인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제출 과제는 ‘일반 소프트웨어’ 부문(애플리케이션∙웹∙스크래치 등)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부문(메이킹보드∙센서 등)으로 구분되며, 형태 제한은 따로 없다. 올해 대회 주제는 ‘우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공식 일정은 오는 11월 마무리되며 수상 팀엔 ‘글로벌 IT 컨퍼런스 탐방’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 △수상자 대상 캠프 참가 자격 부여 △방학 중 심화 교육 수강 등의 추가 특전도 제공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할머니의 약통’ 팀은 어르신을 위한 투약 시간 통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올해 주소창의 문을 두드렸다. (왼쪽부터)이준민∙김동현∙전형준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4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sizet__DSC501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할머니의 약통’ 팀은 어르신을 위한 투약 시간 통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올해 주소창의 문을 두드렸다. (왼쪽부터)이준민∙김동현∙전형준군</span>
</p>
<p align="left">
	주소창 부트캠프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엔 삼성전자 임직원이 멘토 자격으로 참여한다. ‘할머니의 약통’ 팀원 전형준(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 3년)군은 “평소 각자 일정 때문에 바빠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었던 팀원들이 오롯이 과제에만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과제 관련 전문 지식이 풍부한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들의 조언 덕에 개발 도중 막혔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자전거용 방향 지시등’ 개발 아이디어로 주소창에 출사표를 던진 ‘따르릉 수호천사’ 팀원 박근호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4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sizet__DSC5082-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자전거용 방향 지시등’ 개발 아이디어로 주소창에 출사표를 던진 ‘따르릉 수호천사’ 팀원 박근호군</span>
</p>
<p align="left">
	이번 부트캠프엔 지도교사와 다른 팀원 없이 ‘나 홀로 참가’를 감행(?)한 학생도 있었다. 자전거 핸들을 꺾을 때마다 진행 방향을 알려주는 후미등(後尾燈)을 개발 중인 박근호(경기 용인 새빛초등학교 5년)군은 독학으로 소프트웨어 공부를 시작한 경우. 근호군은 “평소엔 진도가 안 나갈 때마다 인터넷을 찾아보며 고민하는데 여기 오니 그때그때 멘토에게 물어보고 대답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멘토들 “학생답지 않은 열정과 수준에 감탄”</strong></span></span>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4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sizet__DSC5123-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부트캠프를 향한 열정에 관한 한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진도 참가 학생들에 전혀 뒤지지 않았다. 실제로 이날 행사장 곳곳에선 쉬는 시간도 반납한 채 학생들과 머릴 맞댄 임직원 멘토들의 모습을 어렵잖게 발견할 수 있었다. 방효식 멘토(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혁신팀 수석)<strong><</strong><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소프트웨어를 향한 학생들의 열정에 내심 놀랐다”면서도 “이번 부트캠프가 단순히 성과를 내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 자체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끈끈하고 친밀한 멘토링은 주소창 부트캠프만의 매력이다. 사진은 임직원 멘토들(흰색 셔츠 차림)과 자리를 함께한 고교생 팀원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리모VDT’ 팀장을 맡고 있는 김민정양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4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sizet__DSC4984-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끈끈하고 친밀한 멘토링은 주소창 부트캠프만의 매력이다. 사진은 임직원 멘토들(흰색 셔츠 차림)과 자리를 함께한 고교생 팀원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리모VDT’ 팀장을 맡고 있는 김민정양이다 </span>
</p>
<p align="left">
	이번 부트캠프에 참여한 임직원 멘토의 눈에 참가 학생들은 ‘그저 스쳐가는 인연’이라기보다 ‘조만간 다시 만나게 될 미래의 후배’에 가까웠다. 박익선 멘토(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부문 메모리제조센터 사원)<strong><</strong><strong>위 사진 왼쪽 세 번째></strong>는 “나 역시 소프트웨어 직군 종사자로서 후배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캠프 기간 중 최대한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p>
<p align="left">
	남다른 열정으로 모든 일정에 임하는 임직원 멘토의 노력이 전해진 덕분일까, 이들을 대하는 참가 학생들의 호응도 컸다. “멘토링 경험은 난생처음”이라고 밝힌 김민정(충남 아산 충남삼성고 1년)양은 “삼성전자 임직원이 직접 멘토로 참여한다고 해 시종일관 딱딱하고 진지하게 진행될까 봐 지레 겁먹었는데 생각 외로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여서 좀 놀랐다”고 말했다.
</p>
<p align="left">
	전문가 멘토링은 참가 학생들의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단 점에서 특히 유용하다. 실제로 이번 부트캠프에 등장한 학생들의 아이디어 중엔 멘토진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수준급 작품이 꽤 많았다. 김민정양이 이끄는 ‘리모VDT(RemoVDT)’ 팀만 해도 컴퓨터단말기증후군(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 일명 ‘VDT증후군’) 해결용 아이디어를 제안, 눈길을 끌었다. 모니터 아래쪽에 센서를 설치, 사용자가 앉으면 그에 맞는 거리와 높이로 모니터 위치를 조절해주는 게 주요 내용이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izet__DSC403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39"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sizet__DSC4030-1.jpg" width="849" />
</p>
<p align="left">
	소프트웨어 교육이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될 예정이라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학생이 소프트웨어를 막연하고 어렵게 느낀다. 여느 학습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아 단순한 관심과 열정만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기량을 갖추기 어려운 게 현실인 것도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주소창(과 부트캠프)은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어엿한 소프트웨어’로 완성되기까지 기업이, 그리고 기업 구성원이 어떤 손길을 건넬 수 있는지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가 되지 않을까? 이날 캠프 현장에서 접한 학생들의 솔루션이 대회가 끝날 즈음엔 진짜 ‘우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거듭났으면 좋겠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전국 소프트웨어 꿈나무, 삼성전자-미래부와 함께 날개를 달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a%b5%ad-%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f%88%eb%82%98%eb%ac%b4-%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b6%80%ec%99%80-%ed%95%a8%ea%bb%98-%eb%82%a0</link>
				<pubDate>Sun, 07 Aug 2016 11:00:1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1%AC%EA%B8%B0%EB%B3%80%ED%99%98_%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B6%80%ED%8A%B8%EC%BA%A0%ED%94%84-1-680x45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부트캠프]]></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전사]]></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hfI85</guid>
									<description><![CDATA[전국 소프트웨어 꿈나무들이 2박 3일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멘토링을 받으며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의 꿈을 키웠다.   삼성전자는 초·중·고 학생들과 교사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부트캠프: 학생들이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캠프   부트캠프 참가자들은 제 2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전국 소프트웨어 꿈나무들이 2박 3일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멘토링을 받으며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의 꿈을 키웠다.<br />
	 <br />
	삼성전자는 초·중·고 학생들과 교사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p>
<p>
	*부트캠프: 학생들이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캠프<br />
	 <br />
	부트캠프 참가자들은 제 2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다.<br />
	 <br />
	삼성전자가 미래창조과학부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 주관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다.<br />
	 <br />
	지난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우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초(4학년 이상)·중·고 학생들이 응모한 2249 건의 예선작 가운데 67개 작품이 3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br />
	 <br />
	삼성전자는 부트캠프에 참가한 본선 진출팀들에게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인공지능·의료서비스 등과 소프트웨어가 접목된 사례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특강을 제공했으며, 삼성전자 임직원 55명도 멘토로 참가해 소프트웨어 개발·서비스·기획·UX 등 전문 분야에서 멘토링을 제공했다.<br />
	 <br />
	한편, 부트캠프에 참가한 본선 진출 팀들 중에서 오는 11월에 심사를 거쳐 대상 2팀, 최우수상 6팀, 우수상 6팀, 지도교사 14명이 선정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총 82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고 소프트웨어 심화 교육도 제공될 예정이다.<br />
	 <br />
	또한 대상 수상팀 전원은 내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에 초대돼 글로벌 개발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br />
	 <br />
	부트캠프에 참석한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김홍석 상무는 “앞으로의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로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할 것이며 자유롭고 풍부한 상상력이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부트캠프에서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에 대해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1.staticflickr.com/9/8341/28528035520_7e798bb357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부트캠프에서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에 대해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부트캠프 참가한 학생이 친구들과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563/28528035390_c955284556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x">부트캠프 참가한 학생이 친구들과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부트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소프트웨어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728/28528034310_0b20ccd00b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부트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소프트웨어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855/28528033870_431e8aa934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x">부트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소프트웨어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주소창은 놓치면 아쉬운 성장 기회… ‘우리’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3%bc%ec%86%8c%ec%b0%bd%ec%9d%80-%eb%86%93%ec%b9%98%eb%a9%b4-%ec%95%84%ec%89%ac%ec%9a%b4-%ec%84%b1%ec%9e%a5-%ea%b8%b0%ed%9a%8c-%ec%9a%b0%eb%a6%ac%ec%9d%98-%ea%b0%80</link>
				<pubDate>Wed, 18 May 2016 12:35: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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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부트캠프]]></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category>
		<category><![CDATA[주소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m6rj4</guid>
									<description><![CDATA[<연재를 시작하며> 삼성전자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 인재를 조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이하 ‘주소창’)를 개최했다. 당시 쉽지 않은 주제(‘우리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에도 총 923개 팀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직후 반 년이 지난 시점, 수상자들은 그때 기억을 어떻게 떠올릴까? 삼성전자 뉴스룸은 제2회 주소창 응모를 준비 중인 초∙중∙고교생과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해 지난 대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루키를 만나다 1편 '리멤버 샤워기' 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832"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C%A3%BC%EC%86%8C%EC%B0%BD%EC%88%98%EC%83%81%ED%8C%80%EC%86%8C%EA%B0%9C%EB%8F%84%EB%B9%84%EB%9D%BC-2.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연재를 시작하며></strong>
	</p>
<p>
		삼성전자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 인재를 조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이하 ‘주소창’)를 개최했다. 당시 쉽지 않은 주제(‘우리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에도 총 923개 팀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직후 반 년이 지난 시점, 수상자들은 그때 기억을 어떻게 떠올릴까? 삼성전자 뉴스룸은 제2회 주소창 응모를 준비 중인 초∙중∙고교생과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해 지난 대회 수상 6개 팀을 인터뷰하는 기획을 준비했다.
	</p>
</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난해 주소창에 도전하며 몸도, 마음도 부쩍 성장했다”는 리멤버 샤워기 팀원들. (왼쪽부터) 정진우∙소현섭∙정찬우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51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1-2.pn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해 주소창에 도전하며 몸도, 마음도 부쩍 성장했다”는 리멤버 샤워기 팀원들. (왼쪽부터) 정진우∙소현섭∙정찬우군</span>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가족 구성원 취향대로 수온∙유속 조절하는 샤워기 개발</strong></span></span>
</p>
<p>
	경기북과학고 3학년 동갑내기 셋(소현섭∙정진우∙정찬우)으로 구성된 ‘리멤버 샤워기’ 팀은 지난해 주소창 ‘임베디드(Embedded)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팀명과 동일한 과제를 선보여 대상을 수상했다. 리멤버 샤워기는 한마디로 ‘가족 구성원 취향에 맞춰 각기 다른 수온∙수압을 제공하는 샤워기’다. 일명 ‘컨트롤러(controller)’ 장치를 활용, 가족 구성원이 각자 선호하는 샤워 온도와 유속 등 다양한 정보를 미리 입력해놓은 후 샤워기 이용 시 해당 정보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가족끼리도 좋아하는 수온과 수압이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아이디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가족 구성원이 샤워 시 선호하는 수온∙유속∙조명 등을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 리멤버 샤워기의 핵심 장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73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2.pn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가족 구성원이 샤워 시 선호하는 수온∙유속∙조명 등을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 리멤버 샤워기의 핵심 장치다</span>
</p>
<p>
	리멤버 샤워기를 사용하면 맨 처음 물을 틀고 난 후부터 사용자에게 맞는 수온을 찾을 때까지 흘려 보내는 물도 아낄 수 있다. (실제로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이 같은 상황 때문에 낭비되는 물의 양은 월 500리터에 이르는 걸로 알려져 있다.) 물 저장 탱크와 연결하면 물을 추가로 절약하는 것도 가능하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부트캠프서 접한 멘토링 덕에 과제 완성도 높아져”</strong></span></span>
</p>
<p>
	리멤버 샤워기는 숱한 난관 끝에 탄생한 작품이다. “맨 처음 만든 프로토타입(prototype)과 마지막에 완성된 형태는 완전히 달랐다”는 게 세 사람의 설명. 단순한 콘셉트에 불과했던 그들의 아이디어를 한 차원 끌어올려 “상상도 못했던 결과”(정찬우)로 완성시킨 비결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던 부트캠프 참가 경험이었다. 찬우군은 “부트캠프에서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발상이 전환되는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정찬우군은 주소창 수상의 은인 중 한 명으로 부트캠프에서 만나 다양한 도움을 받은 황홍기 멘토를 꼽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51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3-3.pn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정찬우군은 주소창 수상의 은인 중 한 명으로 부트캠프에서 만나 다양한 도움을 받은 황홍기 멘토를 꼽았다</span>
</p>
<p>
	조명과 음악 감상 기능이 추가된 게 대표적 예다. 당초 리멤버 샤워기엔 조명 기능이 없었다. ‘수온∙수압 조절’과 ‘물 절약’ 등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었기 때문. 하지만 부트캠프를 거치며 두 가지 기능이 더해졌고, 결과적으로 리멤버 샤워기엔 따뜻한 감성이 입혀졌다. 단순히 기능성에 집중된 제품을 넘어 욕실을 진정한 휴식 공간으로 바꿔주는 제품으로 거듭난 것이다.
</p>
<p>
	가족 구성원 구분 방식도 부트캠프 이후 달라진 점이다. 소현섭군은 “처음엔 인체 감지 센서로 신장과 체중을 측정, 사용자를 구분하려 했는데 막상 부트캠프에서 그 아이디어를 꺼내놓고 얘기해보니 현실화하기엔 이런저런 제약이 많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가족 구성원의 키가 엇비슷할 경우 등 생각지 못한 변수를 미리 고려하지 못한 것도 그중 하나였다. 컨트롤러를 통한 정보 입력 방식은 그런 시행착오를 거쳐 탄생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정진우군은 “과제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건 팀원들 스스로 공부하고 협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519"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4-3.pn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정진우군은 “과제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건 팀원들 스스로 공부하고 협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
</p>
<p>
	정진우군에 따르면 과제 완성 과정에서 가장 힘이 됐던 건 팀원들이었다. 실제로 세 사람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디자인과 운영체제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해 활동했지만 누구 하나 ‘내 일’만 고집하진 않았다. 작업이 벽에 부딪치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머리를 맞댔다. 실제로 정찬우군이 3D 프린터로 제작, 완성한 모터 드라이버는 말 그대로 세 사람의 합작품이다.
</p>
<p>
	수온과 유속 통제에 필요한 밸브 조절 기능을 ‘스테핑 모터(stepping motor)’로 수행하는 작업도 만만찮은 도전이었다. 팀원들이 희망을 걸었던 장치는 복식 기어. 복식 기어란 여러 톱니바퀴가 하나처럼 맞물려 움직이는 기어를 일컫는다. 서로 다른 크기의 기어가 같은 속도로 회전하며 힘을 전달해 필요 시 동력을 증폭시킬 수도, 속도를 빨리 할 수도 있다. 복식 기어의 원리를 놓고 몇 날 며칠 새벽까지 학교에 남아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이들은 결국 모터의 힘을 처음보다 약 64배 끌어올릴 수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샤워기에서 흘러나오는 물의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비결은 톱니 모양 전자석이 정교하게 회전하도록 설계된 스테핑 모터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73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5.pn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샤워기에서 흘러나오는 물의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비결은 톱니 모양 전자석이 정교하게 회전하도록 설계된 스테핑 모터다</span>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한계 미리 정하지 말고 열린 태도로 과감히 도전을”</strong></span></span>
</p>
<p>
	주소창 도전 이후 세 고교생에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짧았던 머리카락은 제법 길어 나왔고 학년도 하나 올라가 대학입시를 코앞에 둔 수험생이 됐다. 제일 달라진 점은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추게 된 것이다. 찬우군은 “주소창에 과제를 출품하기 전까지만 해도 나 스스로 한계를 규정하고 있었던 것 같다”며 “하지만 주소창 수상을 계기로 나 자신을 이전보다 더 믿게 됐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현섭군은 “주소창 참가 이후 일상에서의 사소한 불편을 찬찬히 관찰하고 해결 방안을 알아보는 습관이 생겼다”고 말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52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6-2.pn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소현섭군은 “주소창 참가 이후 일상에서의 사소한 불편을 찬찬히 관찰하고 해결 방안을 알아보는 습관이 생겼다”고 말했다</span>
</p>
<p>
	팀원들은 올해 주소창 도전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두 가지를 당부했다. ‘부트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는 게 하나, ‘자신의 한계를 미리 정해놓지 말라’는 게 다른 하나다.
</p>
<p>
	찬우군은 “부트캠프 현장에서 만난 참가자들이 생각 외로 수줍어하며 질문하길 주저하는 모습을 접하고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멘토진은 참가자를 돕기 위해 항시 대기 중인데 그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았다는 것. 그는 “부트캠프 현장에 마련된 멘토링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과제 자체를 훨씬 개선된 방향으로 바꿀 수 있으니 최대한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진우군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는 건 좋지만 그 달성 과정에서 생각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만큼 늘 열린 태도를 유지하는 게 좋다”고 귀띔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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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제2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 도전하세요!</strong><br />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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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strong> <br />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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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 주제: ‘우리’를 위한 소프트웨어<br />
		– 지원 자격: 전국 초·중·고교생(초등생은 4~6학년)  <br />
		  개인 또는 팀(최대 3명, 지도교사와 학교가 달라도 팀으로 지원 가능) <br />
		– 예선 접수: 6/1(수)~6/30(목)<br />
		– 지원 부문: 개발 환경/개발 언어(제출 형태 제한 없음) <br />
		– 지원 방법: 공식 홈페이지(<u><a href="https://www.juniorswcup.com" target="_blank">https://www.juniorswcup.com</a></u>)에서 접수<br />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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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대회에선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함께하는 부트캠프 일정이 2박 3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본선 진출작 전격 공개… 여러분의 ‘공감’을 기다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a1%9c-%eb%82%a0%eb%8b%a4-%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b0%bd%ec%9e%91%eb%8c%80</link>
				<pubDate>Fri, 06 Nov 2015 11:55:3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B4%EB%AF%B8%EC%A7%802-680x40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교육부]]></category>
		<category><![CDATA[미래창조과학부]]></category>
		<category><![CDATA[부트캠프]]></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category>
		<category><![CDATA[주소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ZAgsB</guid>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삼성전자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가 지난 8월 예선을 시작으로 부트캠프, 본선을 거쳐 어느덧 대단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엔 초∙중∙고교생 1000여 개 팀이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소프트웨어를 출품했는데요. 참가자들은 산출물의 하드웨어 보드 사용 여부에 따라 각각 △일반 소프트웨어(스크래치∙모바일∙웹∙앱스 등) 부문 △임베디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삼성전자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가 지난 8월 예선을 시작으로 부트캠프, 본선을 거쳐 어느덧 대단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프트웨어로 날다 JUNIOR SOFTWARE CUP S/W를 좋아하고 관심있는 전국의 모든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S/W로 표현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대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포스터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92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B4%EB%AF%B8%EC%A7%801.jpg" title="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포스터" width="849" />
</p>
<p>
	<span style="line-height: 1.6">‘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엔 초∙중∙고교생 1000여 개 팀이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소프트웨어를 출품했는데요. 참가자들은 산출물의 하드웨어 보드 사용 여부에 따라 각각 △일반 소프트웨어(스크래치∙모바일∙웹∙앱스 등) 부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센서보드∙아두이노 등) 부문으로 나뉘어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span>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본선 진출 팀, '부트캠프' 통해 미래 개발자로 한 뼘 더 성장</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이디어 구체화 가족을 위해 무잇이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구상합니다. 디자인(설계) 심화 해결 방법의 기능과 구조를 구체화하여, 소프트웨어의 기본 설계와 디자인을 합니다. 개발/테스트 디자인(설계)대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멘토링과 테스트를 통해 완성해 갑니다. 사용자 공감 내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사용해본 경험을 공유합니다. 예선 부트캠프 본선 시상식, 전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923"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B4%EB%AF%B8%EC%A7%803.jpg" title="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과정" width="849" />
</p>
<p>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른 팀들은 지난 9월 19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부트캠프(boot camp)’에 참여했습니다. 부트캠프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 캠프’를 이르는 말인데요. 캠프에 참여한 꿈나무 개발자들은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의 특강을 듣고,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들을 만나 소프트웨어 제작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소프트웨어로 날다!’라는 이번 대회의 슬로건에 걸맞게 모든 참가자가 단순히 경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쌓은 거죠..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캠프 현장 이모저모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80-%EA%B3%A7-%EB%AF%B8%EB%9E%98%EB%8B%A4-%EC%A0%9C1%ED%9A%8C-%EC%A3%BC%EB%8B%88%EC%96%B4" style="line-height: 1.6" target="_blank">[대학생 기자단] 소프트웨어 꿈나무가 한자리에!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캠프' 현장에 가다</a>
</div>
<p>
	<br />
	부트캠프 기간 동안 ‘특별 훈련’을 받은 참가자들은 자신의 작품을 보강해 본선 심사를 마쳤으며,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13일(금) 열릴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최종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 2개 팀∙최우수상 6개 팀∙우수상 6개 팀∙지도교사상 2명이 선정되고, 이들에겐 총 5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아울러 대상 수상팀은 내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될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p>
<p>
	<br />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온라인 공감 투표, 여러분도 참여해주세요!</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히어로들의 작품을 응원하고 공감을 눌러주세요! 공감투표 기간: 11월 1일 ~ 10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92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B4%EB%AF%B8%EC%A7%802.jpg" title="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온라인 공감투표" width="849" />
</p>
<p>
	<span style="line-height: 1.6">올해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운영진은 참가 팀들이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소개하고, 개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공감투표 이벤트를 마련했는데요. 본선 진출팀들의 작품 소개와 데모 영상을 보며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란 주제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에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한 작품에 중복 투표하는 건 제한되지만 여러 작품에 다중 투표하는 건 환영입니다. 투표 기간은 오는 10일(화)까지며, 투표는 <a href="https://www.juniorswcup.com/" target="_blank">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공식 홈페이지</a>에서 하시면 됩니다. 투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던킨도너츠 먼치킨 세트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니 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온라인 공감투표 참여 안내<br />
	– 기간 : 11월 10일(화)까지<br />
	– 투표 방법 : <a href="https://www.juniorswcup.com/" target="_blank">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공식 홈페이지</a>에 접속해 마음에 드는 출품작을 클릭한 후 하단의 ‘공감’ 버튼을 눌러주세요
</div>
<p>
	<br />
	그럼 투표에 앞서 본선 출품작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일반 부문 초등부 식물 알리미 DON'T FORGET ME 식물 정보와 물 주는 시간을 알려주는 식물 키우기 프로그램. 숫자요리사 주어진 숫자 재료를 이용해 김밥을 만드는 게임. 엄마 인생 살아보기 청소·요리·육아 등 엄마의 일을 체험해볼 수 있는 게임. 윷놀이 투게더 가족 간 질문 퀴즈 코너가 있는 놀이 게임. 미스터리 가족쇼! 복면가족 TV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응용한 가족 캐릭터 알아 맞히기 게임. 우리 가족의 착한 일정 지키기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일정 지키기 프로그램. 가족을 부탁해 가족에게 나의 감정, 메시지 등을 보낼 수 있는 앱. 뫼비우스의 띄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한 스크래치 게임. 우리 가족 똑똑한 안전지킴이 아이 위치의 안전성을 판단하고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Run Together 가족들이 캐릭터로 나오는 러닝(running) 게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1"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1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일반 부문 중등부 스마트 알콜라이저 마신 술의 양을 기록하고 콜택시도 연결해주는 앱. 비우고 비우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입력하면 그 재료들로 할 수 있는 요리를 알려주는 앱. 거름종이 사진을 촬영일·촬영지별로 분류해주는 프로그램. Kindred 앨범·일정·메모 등을 가족끼리 공유할 수 있는 앱. 우편물 저녁 메뉴를 가족 투표로 정할 수 있는 앱. Family Calltime 가족 통화 시간을 도식화해 가족 간 대화를 유도하는 앱. CYF 가족과의 연락 빈도를 점검해 가족 관계 개선을 도와주는 앱. SONGE 가족 간 소통을 위해 투표와 공동 메모장, 일정 관리 등의 기능을 갖춘 앱. 상태콘 가족 구성원 각자의 기분을 공유하고 일정을 계획할 수 있는 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2"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일반 부문 고등부 FamilyLink '가족 간 연결'을 주제로 개발된 가족 공유 앱. 우렁각시 가족 구성원끼리 집안일을 목록으로 만들어 공유하고 자동으로 배분. 냉장고 문앞 냉장고에 메모를 붙이듯 가족 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앱. 무한효도 조부모의 정보·일정 등을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엄마! 동화책 읽어주세요 동화책을 읽고 책을 제작할 수 있는 작품. 오늘의 어린이상 부모와 자녀 간 의사소통이 가능한 칭찬스티커판. 오토멘트(Automent) 상황별로 가족끼리 나눌 수 있는 말을 제공해주는 앱. 위애니멀 가족의 소통 점수로 가상의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앱. 작은별 가족이 함께 미션을 만들고 수행하는 프로그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3"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3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임베디드 부문 초등부 사랑은 보인다 SW 시작장애인 부모들을 위해 젖병 물의 양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샤워기를 부탁해 스피커로 샤워기의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 장치. 기억력은 귀를 타고 집 등을 나설 때 필요한 물품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 우리 가족 사랑의 빛 가족 구성원의 기분을 LED램프로 나타내 대화를 유도하는 장치. MY PPI 주차 위치를 촬영, 휴대전화로 전송하는 기능을 갖춘 앱. 알뜰, 식물, 행복 지킴이 화분과 어항에 물을 공급하고, 어항의 물을 갈아주는 장치. 간을 맞춰주는 김장통 김치의 염도를 알려주는 김장통. 사랑의 하트 안으면 온도가 올라가고 가슴에 진동이 오는 하트모양 쿠션. 하르방 도우미 사용자를 따라다니며 물건을 대신 들어주는 로봇."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4"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4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임베디드 부문 중등부 저비용 근전도 로봇팔 의수 근전도 센서를 사용해 팔 근육의 신호를 감지하는 로봇팔 의수. R.D.M IR센서와 빛 센서를 이용해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해주는 기계. 휴지가 부족해요~ 휴지가 떨어졌을 때 경보를 울려 알려주는 시스템. 직장인의 건강을 부탁해!! 가볍과 휴대가 가능한 스마트 러닝 매트.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줄여볼까? TV와 멀티탭 전원을 동시에 끌 수 있게 한 전기 절약 시스템. Flower Gram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한 꽃 키우기 시뮬레이션. 왼손은 거들 뿐 사람의 손 모션을 감지해 작동하는 홈 제어 시스템. 아기 돌보는 잠자리 온도·습도 조절, 모빌 켜기 등의 기능이 있는 아기 돌보기 프로그램. 아름다운 횡단보도 어린이에게 횡단보도 보행 관련 안전을 가르치는 프로그램. Nanny Arduino 온도와 습도를 점검해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는 소프트웨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5"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5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임베디드 부문 고등부 가이아 유아용 카시트에 앉은 어린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품. 가족의 사랑은 식탁 위에서도 이루어진다 온 가족이 식탁에 앉으면 자동으로 온도를 올려주는 소프트웨어. 아가야 잠 좀 자자! 아이들을 잘 재울 수 있도록 모빌과 요람을 움직여주는 작품. 우리 아이 보디가드 유모차에 설치하는 유괴 방지 시스템. 엄마를 부탁해 원하는 양의 조미료를 정확하고 빠르게 자동으로 배출하는 장치. 리멤버 샤워기 가족 구성원별로 각자 원하는 수온·수압을 저장,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장치. Save The Concent 화재나 감전에서 가족을 지켜주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스마트 콘센트. PET 스포츠 밴드 형식의 스마트 웨어러블 헬스 트레이너. 아이알람(iAlarm) 어린 자녀에게 위험 징후가 포착되면 알람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 우리의 허리를 부탁해 세탁기 통 높이를 사용자에게 맞춰 조정해주는 장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6"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62.jpg" title="" width="8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미래부와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캠프’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b6%80%ec%99%80-%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b0%bd%ec%9e%91%eb%8c%80%ed%9a%8c-%eb%b6%80</link>
				<pubDate>Sun, 20 Sep 2015 11:00:0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1%AC%EA%B8%B0%EB%B3%80%ED%99%98_%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D%8A%B8%EC%BA%A0%ED%94%841-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부트캠프]]></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전사]]></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NgpR7</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 본선 진출 60팀을 대상으로 ‘부트캠프(Boot Camp)’를 개최했다.  ※ 부트캠프 :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 캠프 삼성전자가 미래창조과학부와(이하 '미래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 주관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되는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초(4학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 본선 진출 60팀을 대상으로 ‘부트캠프(Boot Camp)’를 개최했다. 
</p>
<p>
	※ 부트캠프 :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 캠프
</p>
<p>
	삼성전자가 미래창조과학부와(이하 '미래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 주관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되는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다.  
</p>
<p>
	이번 공모전에는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초(4학년 이상)·중·고교생들이 제안한 1000여 건의 예선작 가운데 60개 작품이 1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
</p>
<p>
	본선 진출팀 학생과 지도교사 190여 명은 9월 19일과 20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부트캠프에 참가했다. 
</p>
<p>
	삼성전자 임직원 40명도 부트캠프에 멘토로 참가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발·서비스 기획·UX 등 전문 분야에서 멘토링을 제공했다.
</p>
<p>
	멘토로 참가한 가기환 삼성전자 선임은 “학생들이 자신의 주관을 갖고 깊이 고민하는 모습이 어른스럽다”며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미래가 밝은 것 같다”고 말했다. 
</p>
<p>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이 미디어 아트·빅데이터·의료 서비스 등과 소프트웨어가 접목된 사례를 소개하는 다양한 특강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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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 13일, 본선에 진출한 60팀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상 2팀·최우수상 6팀·우수상 6팀·지도교사 2명에게는 총 57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며, 소프트웨어 심화 교육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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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대상 수상팀 전원은 내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에 초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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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운영해 국내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 확대에 힘써왔으며, 2015년까지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통해 초∙중∙고교생 2만여 명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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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564/20960203744_b696cd672a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77/21396060739_2fbfc256e5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646/21571672752_0d9b662833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818/21394934560_430e33668e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span style="font-size: 12px">▲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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