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브랜딩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b%b8%8c%eb%9e%9c%eb%94%a9/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브랜딩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5</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7 Apr 2026 17:30:20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전문가 칼럼] K팝, 다음 승부처는 ‘디자인’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k%ed%8c%9d-%eb%8b%a4%ec%9d%8c-%ec%8a%b9%eb%b6%80%ec%b2%98%eb%8a%94-%eb%94%94%ec%9e%90%ec%9d%b8%ec%9d%b4%eb%8b%a4</link>
				<pubDate>Fri, 20 Mar 2015 09:30: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_%EB%8F%84%EB%B9%84%EB%9D%BC-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외부 기고]]></category>
		<category><![CDATA[k팝]]></category>
		<category><![CDATA[뮤지션브랜딩]]></category>
		<category><![CDATA[브랜딩]]></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아티스트브랜딩]]></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oOT4p</guid>
									<description><![CDATA[전은경 ‘월간 디자인’ 편집장   CD 판매량은 10만 장만 넘어도 ‘대박’ 소릴 듣고 그 많던 음반 가게는 사라진 지 오래다. 그렇다고 음악을 듣는 즐거움 자체가 사라진 건 아니다. 비록 ‘산업’은 위축됐지만 앱스토어·유튜브 등 무수한 채널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가볍게, 혹은 진지하게 소비된다. ‘슈퍼스타K’(tvN)나 ‘K팝스타’(SBS) 같은 TV 프로그램 인기가 여전한 걸 보면 음악이란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전은경 ‘월간 디자인’ 편집장</strong>
</p>
<hr />
<p>
	 
</p>
<p>
	CD 판매량은 10만 장만 넘어도 ‘대박’ 소릴 듣고 그 많던 음반 가게는 사라진 지 오래다. 그렇다고 음악을 듣는 즐거움 자체가 사라진 건 아니다. 비록 ‘산업’은 위축됐지만 앱스토어·유튜브 등 무수한 채널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가볍게, 혹은 진지하게 소비된다. ‘슈퍼스타K’(tvN)나 ‘K팝스타’(SBS) 같은 TV 프로그램 인기가 여전한 걸 보면 음악이란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하려는 열망이 이렇게 컸던 적이 또 있었을까, 싶다.
</p>
<p>
	<img alt="금발머리 여성이 삼성 레벨 온 헤드셋을 쓰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61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_001.jpg" width="849" />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음악이 ‘음악 이상’으로 소비되는 시대</strong></span>
</p>
<p>
	음악 산업 전체를 놓고 봤을 때 디자인의 비중은 꽤 오랫동안 미미했던 게 사실이다. 앨범 재킷이나 공연 포스터처럼 지엽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음악 관련 디자인 시장’의 가능성에 관한 얘기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이 분야의 전망은 굉장히 회의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얘기가 좀 달라졌다. 앨범과 포스터, 뮤직비디오, 홍보물 등에 한정됐던 디자인의 역할과 가능성이 뮤지션 브랜딩과 디자인 마케팅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대폭 확장됐기 때문이다. 그 중심엔 한국 음악 시장의 구조를 바꾼 K팝(K-pop)이 있다.
</p>
<p>
	<img alt="노란색 믹스 테이프에 K팝이라소 써 있습니다. 주변엔 음표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61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_002.jpg" width="849" />
</p>
<p>
	SM·YG·JYP 등 오늘날의 K팝 시장을 일궈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국내 3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은 소속 뮤지션의 체계적, 전략적 브랜드화(化)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 실제로 음악이 음악 이상으로 소비되는 시대엔 뮤지션에게도 음악성 이상의 매력이 필요하다.
</p>
<p>
	K팝 스타가 하나의 ‘브랜드’로서 기능하려면 디자인 마케팅과 전략이 뒷받침돼야 한다. 대표적 상품인 앨범만 해도 예전엔 ‘팬 서비스’ 차원에서 소장용으로 멋지게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면 요즘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하나의 ‘제품’으로 인식돼 디자인 작업이 이뤄진다. 그 덕에 요즘 음악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과 관련해 한층 다양한 파생 상품을 손에 쥘 수 있게 됐다. 음악 콘텐츠 사업 비중이 늘면서 디자인을 필요로 하는 영역은 더 커졌다. K팝 산업 구조 변화가 디자인의 비중과 가치를 높인 것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싸이 캐릭터’와 ‘빅뱅 타이포’의 위력</strong></span>
</p>
<p>
	YG는 개성 있는 음악색(色)만큼이나 ‘뮤지션이 곧 브랜드’란 철학을 일관되게 실천해왔다. 사실 제아무리 ‘음악성으로 승부하겠다’는 뮤지션도 인기가 높아지면 자신의 얼굴을 어디든 노출시키고 싶어 한다. 하지만 YG는 이 같은 불문율을 깨고 캐릭터를 대범하게 도입하는가 하면(싸이) 전략적 타이포그래피를 지속적으로 활용(빅뱅), 소속 뮤지션의 브랜드 콘셉트에 대한 확신과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2NE1, 에픽하이 등 기타 YG 소속 뮤지션들도 하나같이 자신만의 로고를 갖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따라다니는 로고 덕분에 이들 뮤지션은 사진 한 장 없이도 본인을 ‘세계 유일 브랜드’로 각인시킬 수 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YG엔터테인먼트의 뮤지션 브랜딩과 디자인 마케팅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h2>
		<a href="http://www.ygfamily.com/" target="_blank">☞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a><br />
	</h2>
</div>
<p>
	 
</p>
<p>
	‘뮤지션 브랜딩 디자인’ 분야에서 탁월한 감각을 보여준 YG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기업’ 브랜드 구축에 나섰다. 디자인 전문 기업 플러스엑스와 손잡고 브랜드 리뉴얼(renewal) 작업을 진행한 데 이어, 얼마 전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엠엠엠지(mmmg)와 함께 자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유그레이트(You Great)’를 선보인 것. ‘소속 뮤지션의 브랜드화’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기업의 비전을 고민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유그레이트 론칭은 여러모로 흥미로운 접근이다. ‘확실하고 안전한 K팝 스타’를 앞세운 브랜드가 아니란 점이 특히 그렇다. 최근 YG가 LVMH그룹 계열 사모펀드 L캐피털아시아의 투자를 유치한 비결 역시 이 같은 맥락에서 찾을 수 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소녀시대의 ‘8년 롱런’ 가능케 한 비결</strong></span>
</p>
<p>
	SM은 자타공인 ‘K팝의 세계화를 이끈 1등 공신’이다. 1990년대 중·후반 H.O.T와 S.E.S를 시작으로 노래와 춤은 물론, 연기와 개인기까지 겸비한 ‘기획형 아이돌’을 잇따라 선보이며 국내 대중문화의 판도를 바꿨기 때문이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가운데 최초로 사내 디자인 조직을 꾸리고 앨범 재킷 디자인과 무대의상, 뮤직비디오 등 ‘뮤지션 비주얼’의 통합 관리를 시도한 것 역시 SM이었다.
</p>
<p>
	늘 새로운 걸 원하는 대중문화의 속성을 충실히 좇으며 소속 뮤지션의 매력과 앨범 콘셉트를 부각하는 게 SM의 마케팅 전략이다. 간판 상품 중 하나인 소녀시대만 해도 전체 앨범 로고 외에 한글 이니셜로 제작된 멤버별 개인 로고를 갖고 있다. SM은 소녀시대 팝업 카페를 열어 다양한 비주얼 전략을 선보이는가 하면 ‘걸드프로방스’란 향수도 출시했다. 지난 2013년 1월 롯데백화점에 문을 연 소녀시대 팝업 스토어는 자체 제작한 홍보 전용 상품, 일명 ‘MD상품’만으로 6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 프리미엄 편집 매장 ‘10꼬르소꼬모’, 국내 스트리트 브랜드 ‘새서울소년단’과의 협업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로 꼽힌다. 소녀시대는 이 같은 ‘SM식(式) 통합 비주얼 전략’에 힘입어 오랜 활동 기간(2007년 데뷔)이 무색하게 늘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할 수 있었다.
</p>
<p>
	요즘 가장 ‘핫(hot)’한 아이돌 그룹인 EXO는 간단한 도형으로 구성된 로고를 갖고 있다. 이 로고는 멤버들의 무대의상과 액세서리, MD상품은 물론이고 신규 앨범이 나올 때마다 꾸준히 사용된다. 지난해 3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관에 들어선 ‘SM 팝업 스토어 스타디움’의 경우, 디자인 스튜디오 세컨드호텔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MD상품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SM엔터테인먼트의 뮤지션 브랜딩과 디자인 마케팅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h2>
		<a href="http://www.smtown.com/Main" target="_blank">☞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a><br />
	</h2>
</div>
<p>
	 
</p>
<p>
	JYP 디자인팀은 YG나 SM에 비해 다소 늦게 꾸려졌다. 하지만 카리스마로 무장한 박진영 프로듀서의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A&R(Artist&Repertoire) 조직과 엔지니어, 비주얼 디자이너와 스타일 디렉터 등이 일명 ‘크리에이티브팀’을 이뤄 음반 제작에 참여한다. 음악 제작에 관여하는 모든 이가 기획 단계에서부터 함께하다 보니 콘셉트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는 건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목소리를 낼 수도 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JYP엔터테인먼트의 뮤지션 브랜딩과 디자인 마케팅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h2>
		<a href="http://www.jype.com/#/Main.aspx" target="_blank">☞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a><br />
	</h2>
</div>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대중이 K팝에서 원하는 건 ‘음악+α’</strong></span>
</p>
<p>
	<img alt="젊은 이들이 음악을 들으며 춤추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61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_004.jpg" width="849" />
</p>
<p>
	YG와 SM, JYP 모두 각자의 음악 방향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과 비주얼 전략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이들 대형 기획사만큼은 아니지만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기타 기획사 소속 아이돌 역시 점차 ‘일관된 브랜딩 전략’을 구사하는 추세다. 물론 음악 콘텐츠의 ‘0순위’는 뮤지션이다. 하지만 K팝 스타가 강력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K팝 시장의 성장세를 이어가려면 디자인이 지금보다 훨씬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대중이 K팝에서 ‘오로지 음악’만 원하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xM5rT" target="_blank">☞[전문가 칼럼] 디자인,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F0J3W" target="_blank">☞[전문가 칼럼] 창의력에도 먹이가 필요하다</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스페셜 리포트] 글로벌 기업은 지금 ‘브랜드 저널리즘’ 실험 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8%80%eb%a1%9c%eb%b2%8c-%ea%b8%b0%ec%97%85%ec%9d%80-%ec%a7%80%ea%b8%88-%eb%b8%8c%eb%9e%9c%eb%93%9c-%ec%a0%80%eb%84%90%eb%a6%ac</link>
				<pubDate>Wed, 25 Feb 2015 12:20: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A0%80%EB%84%90%EB%A6%AC%EC%A6%98_%EB%8F%84%EB%B9%84%EB%9D%BC-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기업 브랜딩]]></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 저널리즘]]></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저널리즘]]></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전략]]></category>
		<category><![CDATA[브랜딩]]></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kMK7p</guid>
									<description><![CDATA[#1. 쇼핑 브랜드, 매거진과 만나다 웹사이트에 접속하자 세련된 패션 전문 웹진이 눈앞에 펼쳐진다. 2월의 콘셉트는 ‘발레(ballet)’. 총 31면으로 구성된 대표 페이지들이 한눈에 보이도록 배열돼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기업 ‘네타포르테(Net-A-Porter)’가 운영하는 ‘디 에디트(The Edit)’의 대문 페이지다. 이 사이트는 패션 전문 웹진과 온라인 쇼핑몰을 겸하고 있다. 2015년 2월 12일자(현지 시각) 커버스토리는 요즘 할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여배우 애너 켄드릭(Ann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1. 쇼핑 브랜드, 매거진과 만나다</strong></span>
</p>
<p>
	웹사이트에 접속하자 세련된 패션 전문 웹진이 눈앞에 펼쳐진다. 2월의 콘셉트는 ‘발레(ballet)’. 총 31면으로 구성된 대표 페이지들이 한눈에 보이도록 배열돼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기업 ‘네타포르테(Net-A-Porter)’가 운영하는 ‘디 에디트(The Edit)’의 대문 페이지다. 이 사이트는 패션 전문 웹진과 온라인 쇼핑몰을 겸하고 있다. 2015년 2월 12일자(현지 시각) 커버스토리는 요즘 할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여배우 애너 켄드릭(Anna Kendrick). 섬세한 감수성을 보여주는 외모와 가녀린 근육질 몸매가 발레리나 스타일 패션을 보여주기에 마침맞다.
</p>
<p>
	이 웹진은 다른 웹진과 근본적으로 다른 게 있다. 모든 콘텐츠에 관련 패션 아이템을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 기능을 통합시켜놓았다는 사실이 그것이다. 예를 들어 토크 동영상을 클릭하면 자연스레 얘길 이어가는 애너 켄드릭 모습 바로 아래 ‘이 비디오 쇼핑하기(Shop the video)’란 글자가 보인다. 이 부분을 클릭하면 곧장 쇼핑몰 사이트로 연결된다. 구매 가능 대상은 멜리사 조이 매닝 귀걸이 같은 액세서리에서 라 페를라 브래지어 같은 속옷에 이르기까지 ‘켄드릭이 걸친 패션 아이템 전부’다. 사용자가 콘텐츠를 보면서 ‘어머, 저거 예쁘다’ 하고 꽂힌 아이템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cccccc 1px solid;text-align: center;border-left: #cccccc 1px solid;padding-bottom: 10px;background-color: #eeeeee;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border-top: #cccccc 1px solid;border-right: #cccccc 1px solid;padding-top: 10px">
	<strong><a href="http://www.net-a-porter.com/magazine/287/contents"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디 에디트 홈페이지 바로 가기</a></strong>
</div>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2. 생활 브랜드, 캠페인에 빠지다</strong></span>
</p>
<p>
	세계적 위생용품 제조업체 피앤지(P&G)는 지난 2006년부터 ‘P&G 코퍼레이트 뉴스룸’이란 사이트를 운영해오고 있다. P&G 코퍼레이트 뉴스룸은 2012년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글로벌 생큐 맘 캠페인(Global Thank You Mom Campaign)’을 론칭했다. 전 세계 스타 스포츠 선수들의 어머니에 대한 일화를 웹사이트 포스팅뿐 아니라 TV 광고와 신문·잡지 등 오프라인 광고, SNS 등 다양한 채널로 내보내는 것이다. 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리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그만큼 생생한 감동을 체험하게 해주는 이 캠페인 시리즈는 소비자와 함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성공적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cccccc 1px solid;text-align: center;border-left: #cccccc 1px solid;padding-bottom: 10px;background-color: #eeeeee;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border-top: #cccccc 1px solid;border-right: #cccccc 1px solid;padding-top: 10px">
	<strong><a href="http://youtu.be/7RR-r2n5DLw"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글로벌 생큐 맘 캠페인 영상 바로 보기</a></strong>
</div>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3. 금융 브랜드, 중소기업 정보 교류에 나서다</strong></span>
</p>
<p>
	아메리칸익스프레스카드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오픈포럼(Open Forum)’은 2007년부터 소규모 기업에 도움이 되는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면서 명실상부한 중소기업인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 레스토랑, 컨설팅 회사, 건설 회사, 앱 제작 회사, 디지털 마케팅 회사, 케이터링 업체, 화원, 식료품 가게 등 1000종 이상의 직종을 위한 포럼을 열고 △운영에 유용한 팁 △대출 등 자금 조달 관련 정보 △필요 물품과 장비의 리사이클링숍 위치 △전문가 조언 등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소중하게 받아들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cccccc 1px solid;text-align: center;border-left: #cccccc 1px solid;padding-bottom: 10px;background-color: #eeeeee;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border-top: #cccccc 1px solid;border-right: #cccccc 1px solid;padding-top: 10px">
	<strong><a href="https://www.americanexpress.com/us/small-business/openforum/commercial/"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오픈포럼 홈페이지 바로 가기</a></strong>
</div>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미디어의 지각 변동은 ‘현재진행형’</strong></span>
</p>
<p>
	위 3개 사례는 요즘 전 세계적으로 ‘핫(hot)’한 키워드인 ‘브랜드 저널리즘(Brand Journalism)’의 대표적 성공담이다. 브랜드 저널리즘이란 말 그대로 브랜드를 창출하는 주체, 즉 특정 기업이 운영하는 언론 사이트를 뜻한다. 이 글을 읽는 이 중 상당수는 ‘언론사라면 기업과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독자적 기관 아닌가?’라며 고개를 갸웃거릴지도 모르겠다. 이 같은 시도가 생겨나게 된 배경은 뭘까?
</p>
<p>
	<img loading="lazy" alt="노트에 브랜드 저널리즘이라고 써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601"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A0%80%EB%84%90%EB%A6%AC%EC%A6%981.jpg" width="849" />
</p>
<p>
	현대적 의미의 미디어는 17세기 초 독일 스트라스부르크의 한 신문에서 출발, 20세기 이후 문명화된 모든 지역으로 확산됐다. 우리나라에선 주로 ‘언론’ 혹은 ‘매스컴’이라고 불렸던 이 사업은 적어도 세 가지 핵심 존재를 전제로 한다. 절대적으로 정확한 사실, 그 사실을 알고 싶어 하는 대중, 그리고 그 사실과 대중을 매개해주는 언론사가 그것이다. 이 세 요소의 연결 고리는 ‘언론사가 사실을 정확히 전달해줄 것’이라고 믿는 대중의 신뢰다.
</p>
<p>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각종 매체에서 보도되는 내용들에 대해 ‘이것들이 정확한 사실’이란 것에도, 언론사의 신뢰성에도 절대적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다. 대중은 여전히 어떤 게 옳고 자신에게 도움되는 정보인지 찾아내려 감수성의 안테나를 발동시키지만, 그 작동 방식은 과거와 사뭇 다르다. 개인용 컴퓨터와 TV에서 시작해 태블릿 PC, 스마트폰, 여기에 요즘은 휴대성을 강화한 각종 웨어러블 디바이스까지 가세하며 엑사바이트(Exabyte, 1EB는 약 105만 테라바이드·TB)급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사람들은 이제 어느 한 거대 언론사에 절대적 신뢰를 부여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다.
</p>
<p>
	이처럼 거대한 물질 기반의 변화와 함께 콘텐츠 생산과 소비의 문화 자체가 바뀌고 있다. 콘텐츠 소비자들은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자유와 풍요 속에서 나름대로 기준을 갖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택한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갈수록 무너지는 저널리즘의 경계</strong></span>
</p>
<p>
	그 흐름 속에서 지금까지 저널리즘을 지켜왔던 모든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계가 무너져, 콘텐츠가 디바이스에 따라 진화한다는 건 이미 상식이 됐다. 웹툰이나 웹드라마의 약진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인포그래픽과 동영상 클립 등으로 문자 메시지와 비주얼 메시지 간 경계도 무너지고 있다. 모큐멘터리(mocking+documentary, 다큐멘터리 형식을 갖췄으나 그 내용은 허구로 꾸며진 새로운 장르)나 팩션(fact+fiction, 실제 일어난 사건을 소재로 삼아 허구를 가미해 구성한 픽션물) 등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도 흐려진 지 오래다.
</p>
<p>
	저널리즘 생산자 영역의 경계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 이전까지 언론사의 전담물인 양 간주돼온 콘텐츠 생산 주체는 이제 점차 기업이나 지방자치단체로 바뀌는 추세다. 미국 버지니아주(州) 리치먼드 시가 운영하는 온라인 언론사 ‘리치먼드 스탠다드(Richmond Standard)’처럼 지방 정부를 기업(Chevron)이 후원하는 경우, 주체 구분의 의미 자체가 없어진다.
</p>
<p>
	<img loading="lazy" alt="여러 종류의 신문이 꼿혀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602"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A0%80%EB%84%90%EB%A6%AC%EC%A6%982.jpg" width="849" />
</p>
<p>
	이런 상황에서 다양한 변신이 무수히 행해지면서 성공과 실패의 부침이 엇갈리고 있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이 같은 미디어 지각 변동 시대의 새로운 대안 중 하나로 꼽힌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브랜드 저널리즘이란 ‘멋진 신세계’</strong></span>
</p>
<p>
	브랜드 저널리즘은 말 그대로 브랜드, 즉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언론 운영의 주체인 만큼 ‘그래봐야 자기 회사 홍보에 그칠 것’이란 우려의 시선에서 자유롭기 쉽잖다. 하지만 급변하는 디지털 문화 환경을 생각한다면 이 같은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 엑사바이트급 콘텐츠의 바다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소비자들이 뻔한 홍보에 쉬이 혹할 리 없다. 그렇다면 브랜드 저널리즘은 어떻게 해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걸까?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pan style="color: #993300;font-size: 14pt"><strong>“현재의 빛으로 과거를 비추면 새로운 미래를 볼 수 있다<span style="color: #993300">(You invoke a new future when you envision your past in the light of your present)</span>.”</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993300;font-size: 14pt"> </span>
	</p>
</blockquote>
<p>
	미국 작가 에릭 미카엘 레벤탈(Eric Micha'el Leventhal)의 말이다.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과거를 돌아봐야 한다는 건 동양에서도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란 명언으로 누누이 이어져왔다. 흔들리는 미래에서 브랜드 저널리즘을 성공적으로 경영하려면 어떻게 과거 모습에 현재의 빛을 비춰야 할까?
</p>
<p>
	 
</p>
<p>
	<strong>1. 스토리텔링은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가이드다</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타자기에 유어 스토리라고 써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603"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A0%80%EB%84%90%EB%A6%AC%EC%A6%983.jpg" width="849" />
</p>
<p>
	문자는커녕 어떤 방식으로든 정보를 담아 널리 퍼뜨릴 방법이 없었던 시대, 인간은 어떻게 정보를 구하고 공유하며 이용했을까? 이는 불과 100년 전까지만 해도 지구상 대부분의 지역 사람들에게 놓였던 상황이다. 하지만 그 시대에도 사람들은 자기에게 필요한 정보를 구하고 나누며 살아왔다. 그러는 데 가장 많이 이용됐던 방법이 바로 ‘스토리텔링’이다.
</p>
<p>
	그리스 도시국가 광장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신과 인간들의 전쟁에 대한 서사시를 읊던 호메로스(Homer), 봉건시대 유럽 영주의 장원에 초대돼 하프를 뜯으며 기사들의 무용담을 들려주던 음유시인, 저녁 밥상을 치우고 나면 바느질거리를 가지고 모여들던 마을 아낙네들과 함께 바늘을 놀리며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던 조선시대 입담꾼 할머니…. 이들은 하나같이 뛰어난 스토리텔러였다. 이들의 스토리는 듣는 이의 마음 깊이 각인됐고 스토리 속 메시지는 행동의 지침이 됐다.
</p>
<p>
	우리는 이런 DNA를 갖고 있다. 따라서 어떤 메시지가 타인에게 큰 영향력을 가지려면 그 메시지를 스토리에 담는 방식으로 콘텐츠가 작성돼야 한다. 앞서 네타포르테의 디 에디트가 ‘발레리나의 삶’이란 스토리에 제품 소개를 녹여낸 것처럼, 또 P&G가 사람들의 리얼 스토리를 나눔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을 강화한 것처럼 말이다.
</p>
<p>
	 
</p>
<p>
	<strong>2. 사람들은 ‘내 편’이라 생각하는 이를 믿는다</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두 사람이 악수하고 있는 아이콘 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604"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A0%80%EB%84%90%EB%A6%AC%EC%A6%984.jpg" width="849" />
</p>
<p>
	권위주의적 문화에서 사람들은 큰 기관의 말을 따른다. 그 권위가 자신을 보호해줄 거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21세기는 점점 더 민주적 분위기로 가고 있다. 이런 문화에서 사람들은 자기 편에 속해 있다고 보이는 친근한 사람 가운데 본받고 싶은 사례를 찾게 된다. 소비자에게 필요한 재미와 정보를 다 주면서 친절하게 다가가는 요즘의 브랜드 저널리즘이 먹히는 이유다.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관계자는 “브랜드 저널리즘의 핵심은 ‘소비자가 듣고 싶어 하는’ 얘길 찾아내는 것”이라며 “기업 입장에서 직접 네티즌(독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려면 상호 신뢰가 우선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광고 기법으로만 접근한다면 브랜드 저널리즘 역시 소비자에게 광고로 받아들여지므로 소비자의 시각에서 소비자의 목소리를 담을 때 브랜드 저널리즘 역시 제 빛을 발한다는 설명이다.
</p>
<p>
	P&G의 ‘…생큐 맘’ 캠페인에서도 소비자들은 자신의 어머니와 다르지 않은 한 어머니의 삶을 발견한다. 스포츠 스타를 만든 어머니의 모습은 스타가 아니라 평범한 헌신적 어머니임을 느끼는 것이다. 그런 얘기에 공감하고 동질감을 느끼면서 그 웹사이트를 찾도록 만든다는 게 마케팅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카드 ‘오픈 포럼’은 정말 자기와 같은 입장인 사람들끼리 꼭 필요한 정보를 교류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더 그 영향력이 강화된 사례로 꼽을 수 있다.
</p>
<p>
	 
</p>
<p>
	<strong>3. 모든 메시지는 ‘눈에 보이도록’ 제작하라</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눈 모양 아이콘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605"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A0%80%EB%84%90%EB%A6%AC%EC%A6%985.jpg" width="849" />
</p>
<p>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Seeing is believing(눈으로 봐야 믿을 수 있다)” 같은 동서고금의 격언은 시각이 인간의 정보 처리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강조한다. 미국 마케팅 전문가 패트리샤 레드시커는 “온라인 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시각적 전달 요소가 매우 효율적이며,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스토리텔링도, 그 안에 녹아든 정보 제공도, 시각적 이미지로서 표현되면 그 영향력은 100배쯤 증폭된다. 인포그래픽과 동영상 클립이 브랜드 저널리즘 시장에서 점점 더 높은 부가가치를 갖게 되는 이유다.
</p>
<p>
	업계에 따르면 최근엔 유튜브·페이스북·트위터 등 글로벌 SNS 업체들도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 대기업의 관심사도 시각적 콘텐츠로 집중되는 양상이다.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관계자 역시 “인포그래픽과 동영상을 통한 메시지 전달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며 시각적 메시지 전달의 중요성을 인정했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삼성전자가 제작한 갤럭시 노트4 신뢰성 영상<아래 링크 참조>은 나흘 만에 250만 명이 시청하며 ‘유튜브가 선정한 이달의 영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cccccc 1px solid;text-align: center;border-left: #cccccc 1px solid;padding-bottom: 10px;background-color: #eeeeee;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border-top: #cccccc 1px solid;border-right: #cccccc 1px solid;padding-top: 10px">
	<strong><a href="http://youtu.be/UrhCz6PnT78?list=PL694EC3159AEF2736"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갤럭시 노트4 신뢰성 테스트 영상 바로 보기</a></strong>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책 속에 밑줄 긋기] 나에게도 브랜딩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84</link>
				<pubDate>Thu, 10 Jun 2010 08:51: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기업]]></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리더쉽]]></category>
		<category><![CDATA[밑줄]]></category>
		<category><![CDATA[브랜딩]]></category>
		<category><![CDATA[블로거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에센셜]]></category>
		<category><![CDATA[인재]]></category>
		<category><![CDATA[자소서]]></category>
		<category><![CDATA[제품]]></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트렌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eKl4K</guid>
									<description><![CDATA[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신 책이겠지만, 이제서야 ‘톰피터스 에센셜’을 읽고있습니다. 그 중 ‘디자인’편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소개할게요. 브랜딩이란 위에 제가 박스 표시한 질문 내용에 대한 답이라고 합니다. 브랜딩, 제품이나 기업에만 해당될까요? 바로 ‘나’라는 사람도 브랜딩해야 경쟁력을 가지기에 저 질문들을 수시로 자문자답 하면서 준비가 덜 된 부분은 채워가고, 보다 확고히 해야 할 건 강조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신 책이겠지만, 이제서야 <span style="color: #f3709b"><strong>‘톰피터스 에센셜’</strong></span>을 읽고있습니다. 그 중 ‘디자인’편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소개할게요.<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261" alt="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이 여기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신의 독특한 점은 무엇인가? 어떻게 극적인 차별화를 이룰 것인가? 마지막으로 가중 중요한 질문이다. 열정이 있는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book_1.jpg" width="640" height="480" /><br />
<span style="color: #0686a8"><strong>브랜딩이란 </strong></span>위에 제가 박스 표시한 질문 내용에 대한 답이라고 합니다. 브랜딩, 제품이나 기업에만 해당될까요? 바로 ‘나’라는 사람도 브랜딩해야 경쟁력을 가지기에 저 질문들을 수시로 자문자답 하면서 준비가 덜 된 부분은 채워가고, 보다 확고히 해야 할 건 강조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하지만 경영학의 구루라고 하는 톰피터스도 ‘나는 내가 누군지 정말로 알고 싶다’라고 할 만큼, 자기 자신을 아는 게 가장 어려운 거 같아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span></p>
<p><span style="color: #318561"><strong>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남들에게는 어렵지만 내게는 쉽고 재미있는 것!> </strong></span>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발견해 나가야지요~~ <span style="color: #8e8e8e">(어쩌면, 삶은 나를 알아가기 위한 여행일지도 모르겠어요~ ↑갑자기 내용이 안드로메다로 @.@)</span></p>
<p>특히 위 질문은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Q) </span>지원 전에 그 회사가 내 열정을 바칠만한 곳인지를 판단하고 싶을 때</strong><span style="color: #8e8e8e"> (위 질문을 기준으로 회사를 평가!)</span></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 Q)</span> 자소서 작성이나 면접에서 차별화하고 싶을 때 </strong><span style="color: #8e8e8e">(위 질문을 기준으로 나를 소개!) </span>하시면 말이죠.</p>
<p><span style="color: #f3709b"><strong>+ 톰피터스 에센셜</strong></span>은 <span style="color: #f3709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리더십’, ‘디자인’, ‘트랜드’, ‘인재’ </span></span>총 4권인데, 한 권당 두께도 얇고 글씨도 크고 사진도 많아서^^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며 읽기 좋습니다. <span style="color: #8e8e8e">(특히 톰아저씨 특유의 직설화법이 재미있어요^^) </span>아직 안 읽어보신 분들은 이 책 읽어보시며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지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269" alt="구나영"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koonayoung2.gif" width="650" height="11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red;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8e8e8e">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 본 블로그에</span></span><span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span></span><span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span><span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span></span></span></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family: Gulim"> <strong>[구나영 대리님의 다른 글 보기]</strong></span></span></p>
<p>☞ <a title="[https://news.samsung.com/kr/185]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185" target="_blank">너는 누구냐? 라고 물으신다면~~</a><br />
☞ <a title="[https://news.samsung.com/kr/210]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10" target="_blank">[생활 속의 IT] 언니네 집들이 성공 비결은?!</a><br />
☞ <a title="[https://news.samsung.com/kr/184]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184" target="_blank">[책 속에 밑줄 긋기] 나에게도 브랜딩이 필요하다!</a></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