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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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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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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AI 수업 때문에 학교가 신나요!”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교육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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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ul 2021 14: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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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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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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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가 어려울 거란 고정관념이 사라졌어요.” “AI를 활용해 아픈 친구를 돕고 싶고, 로봇 공학자도 되고 싶어요!”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며 인사하는 아이들. 이들은 2021년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다. 삼성전자는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 모델을 개발,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 CSR 프로그램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 1학기까지 삼성 주니어 S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I가 어려울 거란 고정관념이 사라졌어요.”<br />
“AI를 활용해 아픈 친구를 돕고 싶고, 로봇 공학자도 되고 싶어요!”</p>
<p>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며 인사하는 아이들. 이들은 2021년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다.</p>
<p>삼성전자는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 모델을 개발,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 CSR 프로그램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 1학기까지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에 참여한 교사는 2,660여 명, 학생들은 91,650여 명에 달한다.</p>
<p>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는 올해 AI 과정을 새롭게 신설해 초·중등 학생들이 보다 AI와 소프트웨어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강화하고 있다. 사회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AI 교육을 학생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제공한다는 취지다. 2021년 1학기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교육 현장에서 만난 학생과 교사의 생생한 모습을 영상에서 만나 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상상은 현실이 된다!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src="https://www.youtube.com/embed/kItxx22m_5E?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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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삶을 더 건강하고 편리하게’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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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0 15:0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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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워치 액티브2]]></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업데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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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용자들의 삶을 더 건강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삼성전자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9월 10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용자들을 위한 건강 관련 기능은 물론, 커뮤니케이션과 연결성도 강화됐다.   꾸준한 모니터링, 전문가처럼 꼼꼼히 기록 러닝을 즐기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사용자들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추가된 ‘달리기 분석 기능’으로 다양한 지표를 분석할 수 있다. 좌우 비대칭 정도부터 규칙성, 강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용자들의 삶을 더 건강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삼성전자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9월 10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용자들을 위한 건강 관련 기능은 물론, 커뮤니케이션과 연결성도 강화됐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꾸준한 모니터링, 전문가처럼 꼼꼼히 기록</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2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0901GalaxyWatchActive2Updates1.jpg" alt="갤럭시 워치 액티브2 UI 업데이트 전 / 후 문자 내역 확인 이미지 확인" width="1000" height="628" /></p>
<p>러닝을 즐기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사용자들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추가된 ‘달리기 분석 기능’으로 다양한 지표를 분석할 수 있다. 좌우 비대칭 정도부터 규칙성, 강성, 수직 진폭, 지면 접촉 시간 등 전문적인 항목을 상세히 제공하기 때문. 이를 통해 달리기 기록을 향상시키고, 자세를 개선해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p>
<p>고강도 운동 시 사용되는 ‘최대 산소 섭취량(VO<sub>2</sub> max)’ 항목도 유용하다. 최대 산소 섭취량(VO<sub>2</sub> max)은 운동강도를 높였을 때 달성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산소 섭취 능력을 뜻하며, 사용자의 신체 건강과 운동 성과를 확인하는 데 널리 활용되는 측정 지표다. 이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며 훈련 진전도를 파악하고, 지구력을 향상해 나갈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혼자 있을 때도 걱정 없도록, 위급 상황에서의 조력자</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2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0901GalaxyWatchActive2Updates2re.jpg" alt="갤럭시 워치 액티브2 UI 업데이트 전 / 후 문자 내역 확인 이미지 확인" width="1000" height="628" /></p>
<p>가족·친구 등 사랑하는 이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통해 서로를 지켜줄 방법. 바로 ‘낙상 감지 기능’이다. 사용자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감지되면, SOS 알림을 통해 사전에 지정한 최대 4인에게 메시지가 전송되는 것. 이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사용자를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바쁠 땐 자동 답변·재치있는 이모지까지, 커뮤니케이션 스킬 UP</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2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0901GalaxyWatchActive2Updates4re.jpg" alt="갤럭시 워치 액티브2 UI 업데이트 전 / 후 문자 내역 확인 이미지 확인" width="1000" height="471" /></p>
<p>스마트 워치 화면의 알림을 본 후, 따로 스마트폰에서 확인하는 일도 줄어든다. 이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사용자는 워치에서 바로 사진과 이모티콘을 볼 수 있기 때문. 바쁜 상황에서는 고급 사진 인식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리플라이 기능’이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준다. 수신된 메시지와 이미지를 분석해, 이에 맞는 답변을 제시해줘 사용자가 빠르게 응답할 수 있다.</p>
<p>메시지를 받자마자 이전에 나눈 대화 내용이 기억나지 않을 때도 걱정 없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해당 메시지 한 건이 아니라 이전 대화 기록까지 자동으로 화면에 보여줘 신속하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p>
<p>친구의 메시지에 재치 있는 답변을 하고 싶다면, AR 이모지 스티커(AR Emoji Stickers)<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와 비트모지 스티커(Bitmoji Stickers)<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를 워치 화면에서 바로 선택해보자. 이동 중에도 자신을 개성 있게 표현하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손목 위에서 한 번에 척척,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관리</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2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0901GalaxyWatchActive2Updates3re.jpg" alt="갤럭시 워치 액티브2 UI 업데이트 전 / 후 문자 내역 확인 이미지 확인" width="1000" height="507" /></p>
<p>사용자들의 모바일 경험을 풍부하게 만드는 기능도 추가됐다. 이동 중 음악을 들을 땐, 갤럭시 워치 액티브2로 스마트폰에서 재생되는 곡의 정보를 보거나, 컨트롤러에 빠르게 접근해 볼륨 등을 조정할 수 있다.</p>
<p>필요한 정보를 길게 캡처할 땐 ‘스크롤 캡처 기능’을 활용해보자. 스크롤이 가능한 화면에 스크린샷을 실행할 경우 스크롤 버튼이 생성돼, 해당 버튼을 눌러 화면 전체를 스크롤 캡처할 수 있다. 캡처한 이미지는 스마트폰에 자동 전송돼 메시지 내역이나 운동 기록 정보를 곧바로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다.</p>
<p>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AR이모지 카메라 앱이 탑재된 One UI 2.5 이상 갤럭시 스마트폰과 호환 가능: 최대 45개의 스티커가 제공되며 3개의 AR 이모지 아바타에 각 15개의 스티커 제공</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비트모지앱이 탑재된 갤럭시 스마트폰과 호환 가능: 최대 30개의 스티커가 지원되며 스마트폰에 최신 버전의 비트모지앱을 탑재한 사용자들에 한해 해당 기능 활용 가능</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개발자 꿈나무들 한자리에 모였다… 주니어SW창작대회 부트캠프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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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ug 2019 10: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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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멘토링]]></category>
		<category><![CDATA[부트캠프]]></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SW창작대회]]></category>
		<category><![CDATA[주소창]]></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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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자라날 꿈나무들이 개발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기회의 장이 열렸다. ‘2019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이하 주소창)’ 부트캠프가 지난 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것. 주소창은 삼성전자가 초∙중∙고교생 예비 개발자를 대상으로 2015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이다. 올해 주소창은 <세상에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매년 주제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를 심사한 후, 본선 PT를 통과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자라날 꿈나무들이 개발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기회의 장이 열렸다. ‘2019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이하 주소창)’ 부트캠프가 지난 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것.</p>
<p>주소창은 삼성전자가 초∙중∙고교생 예비 개발자를 대상으로 2015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이다. 올해 주소창은 <세상에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매년 주제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를 심사한 후, 본선 PT를 통과한 팀들을 대상으로 부트캠프를 열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지난 10일 부트캠프 현장을 찾아 미래 IT 시대를 열어갈 예비 개발자들을 미리 만나봤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이번 캠프 통해 SW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1.jpg" alt="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 현장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대회 참가 학생 중에는 평소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해온 학생뿐만 아니라 이번 기회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에 입문한 학생들도 많았다. 주소창은 완성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아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회인 만큼, 이런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장치를 곳곳에 마련해두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단계가 부트캠프다. 앞으로 개발자로 성장할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결과물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p>
<p>특히 이번 부트캠프에서는 단순히 ‘멘토’와 함께 솔루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주도적으로 ‘개선’하여 자주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멘토들은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기술을 향상해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관한 방향성을 잡아주고자 노력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2.jpg" alt="손동민(대구 호산고 1학년) 군과 윤준서(경기 청계중 3학년) 군" width="849" height="566" /></p>
<p>손동민(대구 호산고 1학년) 군<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은 “그동안 배워온 지식을 활용해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해보고 싶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며 “부트캠프에서 멘토들과의 시간을 통해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가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윤준서(경기 청계중 3학년) 군<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많지만, 그 아이디어들을 어떤 프로그래밍 방법을 통해 구현해야 할지에 관해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이번 부트캠프에서 멘토 선생님이 현실적인 방향성을 알려줘서 아이디어 정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3.jpg" alt="부트캠프에서 진행된 지도교사 교육 과정" width="849" height="566" /></p>
<p>주소창은 학생뿐 아니라 지도교사가 한 팀을 이뤄 참가한다. 아직은 어린 학생들이 모든 소프트웨어 제작 과정을 혼자서 소화하기는 어렵기 때문. 하지만 모든 학교가 소프트웨어에 능통한 교사를 보유하기는 어렵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부트캠프에서는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한 관련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최재영(세종초 교사) 씨는 “학생들이 개발 과정에서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도와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결선 심사 직전까지 임직원·대학생의 멘토링 지속</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4.jpg" alt="주소창 부트캠프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개선하는 참가학생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의 임직원 멘토들은 초∙중∙고 학급별로 나눠진 교실에서 각각 하나의 팀을 맡아 아이디어를 다듬는 데 주력했다. 또 실제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학생들이 다뤄야 할 다양한 프로그래밍 기술도 알려주었다. 결선을 앞둔 참가 학생들에게는 가진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전수해주는 멘토들은 더없이 든든한 존재.</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5.jpg" alt="주소창 임직원 멘토로 참여하고 있는 조성진(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씨와 신입사원 박창제(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씨<위 사진 왼쪽>" width="849" height="566" /></p>
<p>올해로 3년째 주소창 임직원 멘토로 참여하고 있는 조성진(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씨<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올해는 물론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 한 계속 주소창에 멘토로 참가할 계획이다. 주소창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 그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기 때문. 그는 “매년 멘토로 참여할 때마다 학생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생각보다 뛰어난 개발 실력에 매번 놀란다”며 “멘토로 학생들과 함께한 경험이 회사로 돌아가 업무를 볼 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지난 3년간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신입사원 박찬제(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주소창과 맺은 남다른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돼 개발자로 진로를 정했고, 고등학생 때는 직접 주소창에 참가하기도 했다. 올해는 꿈꾸던 ‘임직원 멘토’가 돼 다시 주소창을 찾았다. 그는 “이런 교육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동기를 얻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반짝이는 가능성으로 넘치는 학생들이 앞으로 훌륭한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6.jpg" alt="대학생 멘토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개선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특히 올해부터는 삼성전자 임직원뿐 아니라 25명의 대학생이 멘토로 참가해 멘토 구성도 더욱 탄탄해졌다. 대학생 멘토들은 부트캠프 기간에는 프로그래밍 이론과 최신 소프트웨어 정보 분야를 맡아 학생들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부트캠프 이후에도 온∙오프라인에서 참가 학생들과 지속해서 만나 결선 준비를 도와줄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juniorsw-0831-7.jpg" alt="삼성전자 사회공헌단의 이강민 씨" width="849" height="566" /></p>
<p>이번 부트캠프에 참가한 30개 팀은 10월 18일까지 두 달간 아이디어를 실제 솔루션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10월 26일 진행될 결선 심사 이후 11월 8일에 최종 수상팀이 결정된다.</p>
<p>삼성전자 사회공헌단의 이강민 씨는<strong><위 사진></strong>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이 마음껏 역량을 키우고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주소창의 목표”라며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 문제를 더욱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학생들만 생각해낼 수 있는 참신한 솔루션을 제시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노트9의 특별한 게임 DNA, ‘AI 기반 성능 조절 알고리즘’은 무엇?]]></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9%ec%9d%98-%ed%8a%b9%eb%b3%84%ed%95%9c-%ea%b2%8c%ec%9e%84-dna-ai-%ea%b8%b0%eb%b0%98-%ec%84%b1%eb%8a%a5-%ec%a1%b0%ec%a0%88-%ec%95%8c%ea%b3%a0</link>
				<pubDate>Wed, 14 Nov 2018 15:50:2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14dnathn-680x38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category><![CDATA[AI 기반 성능 조절 알고리즘]]></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9]]></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N2db4</guid>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9은 게임에 강하다. 게임 중 스마트폰 상태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면서 게임성능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할 수 있는 특별한 게임 DNA를 탑재했기 때문. 덕분에 화려한 그래픽의 고사양 게임도 갤럭시 노트9으로 매끄럽게 즐길 수 있다. 이 DNA의 이름은 바로 ‘AI 기반 성능 조절 알고리즘’. 다소 낯설고 긴 이름의 소프트웨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래의 카드 뉴스에서 자세히 알아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06.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갤럭시 노트9은 게임에 강하다. 게임 중 스마트폰 상태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면서 게임성능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할 수 있는 특별한 게임 DNA를 탑재했기 때문. 덕분에 화려한 그래픽의 고사양 게임도 갤럭시 노트9으로 매끄럽게 즐길 수 있다. 이 DNA의 이름은 바로 ‘AI 기반 성능 조절 알고리즘’. 다소 낯설고 긴 이름의 소프트웨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래의 카드 뉴스에서 자세히 알아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114game1.jpg" alt="안녕하세요! 게임 최적화 성능을 자랑하는 갤럭시 노트9이에요. / 다른 스마트폰과 어떻게 다르냐고요? 전 저만의 특별한 게임 DNA를 지니고 있답니다. 바로 ‘AI 기반 성능 조절 알고리즘‘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덕분이죠. 자, 그럼 이제부터 저의 게임 DNA를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width="849" height="849"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114game2.jpg" alt="미리 분석된 260여 개 게임의 플레이 정보와 초반 5분 사용자의 플레이 그리고 게임 중 학습된 내용을 계속 쌓으면서 사용자 별 학습을 한답니다. 사용자가 어떤 게임을 하든 그에 맞게 성능을 최적화해 주는 거죠." width="849" height="849"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114game7.jpg" alt="어떤 게임 장면에서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공부하죠. 마침 빠른 속도와 끊김 없는 그래픽이 중요한 전투장면이네요! CPU와 GPU의 레벨을 올리죠. 물론 FPS도 최고 수준을 유지해야 합니다. 동시에 메모리 클럭 레벨이나, 온도 등 게임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수시로 모니터링 한답니다." width="849" height="849"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114game4.jpg" alt="1시간 정도 게임을 했더니 스마트폰 내부가 점점 뜨거워지네요. 고사양 게임 앞에 무릎 꿇게 하는 발열, 이제 걱정 마세요! 미리 미리 발열 정도를 예측해 온도 최고치가 되기 전 성능을 살살 조절 하죠. 게임 플레이에 방해가 되지 않게끔 성능과 발열 사이에서 열심히 균형을 맞추고 있어요." width="849" height="849"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114game5.jpg" alt="지금은 게임을 할 수 없는 상황인가 보군요. 자동 모드 상태에서도 저는 알아서 열일 중! 배터리 걱정 없도록 화면 밝기를 어둡게 하고, 메모리 클럭 레벨과 FPS 를 낮춰 최대한 배터리 소모를 줄인답니다." width="849" height="849"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114game6.jpg" alt="상황별로 성능과 FPS는 최적화시키고 배터리 수명은 지키면서 발열엔 똑똑하게 대응하는 갤럭시 노트9의 AI 기반 성능 조절 알고리즘. 이만하면 믿을만한 게임 DNA 맞죠? 앞으로도 적용 게임과 단말도 확대된다고 하니 기대해주세요." width="849" height="8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룸 인기 웹툰 ‘테키치키챠카쵸’, 만화책으로 정주행해볼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3%b8-%ec%9d%b8%ea%b8%b0-%ec%9b%b9%ed%88%b0-%ed%85%8c%ed%82%a4%ec%b9%98%ed%82%a4%ec%b1%a0%ec%b9%b4%ec%b5%b8-%eb%a7%8c%ed%99%94%ec%b1%85%ec%9c%bc%eb%a1%9c</link>
				<pubDate>Mon, 26 Mar 2018 10:30: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D%85%8C%ED%82%A4_1-680x40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테키치키챠카쵸]]></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웹툰]]></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mQQvU</guid>
									<description><![CDATA[자동차가 자율주행으로 주차장에서 나와 대기하고 있다면? TV가 내 취향에 딱 맞는 프로그램을 알아서 틀어준다면? 삼성전자 뉴스룸이 지난해 삼성전자 종합기술원과 함께 연중 기획으로 선보인 웹툰 ‘테키치키챠카쵸’가 드디어 한 권의 책으로 발간됐습니다. 테키치키챠카쵸는 1990년대에 인기리에 방영된 TV 만화영화 ‘날아라 슈퍼보드’의 주제가 속 주문과 ‘최신 기술에 열광하는 사람’을 뜻하는 ‘테키(techie)’를 조합한 합성어. 삼성전자 뉴스룸은 자율주행∙인공지능∙증강현실 등 가까운 미래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뉴스룸 배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 serif">자동차가 자율주행으로 주차장에서 나와 대기하고 있다면?<br />
</span><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 serif">TV가 내 취향에 딱 맞는 프로그램을 알아서 틀어준다면?</span></p>
<p>삼성전자 뉴스룸이 지난해 삼성전자 종합기술원과 함께 연중 기획으로 선보인 웹툰 ‘테키치키챠카쵸’가 드디어 한 권의 책으로 발간됐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8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D%85%8C%ED%82%A4_%EC%9D%B4%EB%AF%B8%EC%A7%80_%EC%B1%85_____.jpg" alt="뉴스룸 인기 웹툰 ‘테키치키챠카쵸’ 책 사진" width="849" height="588" /></p>
<p>테키치키챠카쵸는 1990년대에 인기리에 방영된 TV 만화영화 ‘날아라 슈퍼보드’의 주제가 속 주문과 ‘최신 기술에 열광하는 사람’을 뜻하는 ‘테키(techie)’를 조합한 합성어. 삼성전자 뉴스룸은 자율주행∙인공지능∙증강현실 등 가까운 미래에 통용될 첨단 기술 12가지를 선정,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웹툰으로 구성해 선보였는데요. 특히 기술 관련 내용은 모두 종합기술원 소속 전문연구원의 자문을 거쳐 신뢰도를 높였습니다.</p>
<p>‘단행본 테키치키챠카쵸’엔 이 12개 첨단 기술을 주제로 한 웹툰을 비롯,  독자들의 궁금증을 다각도로 살펴본 Q&A까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웹툰을 보는 게 익숙지 않거나 종이에 인쇄된 활자의 매력이 더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진짜 책’으로 변신한 테키치키챠카쵸가 더욱 반가울 겁니다.</p>
<p>때마침 올해부터 중∙고교 교과 과정, 내년부턴 초등학교 교과과정에까지 코딩(coding) 교육이 의무화된다죠. 이런 흐름에 발맞춰 삼성전자는 IT 기술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와 학생에게 도움이 되고자 단행본 테키치키챠카쵸를 전국 초등학교와 과학기술 단체∙기관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 삼성딜라이트(서울 서초구 서초대로)와 삼성디지털시티(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내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에게도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은 그동안 테키치키챠카쵸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지금 바로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 계정에 접속해보세요. 단행본 발간 소식을 널리 알려주시는 팬 50분께 두 권씩의 단행본을 쏩니다<strong><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strong>.</p>
<p><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posts/1015603168907648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7876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D%85%8C%ED%82%A4_%EC%9D%B4%EB%B2%A4%ED%8A%B8.jpg" alt="단행본 테키치키챠카쵸 증정 이벤트 페이지 바로 가기" width="849" height="342" /></a></p>
<p>단행본을 구하기 어렵다고 아쉬워하지 마세요. 삼성전자 뉴스룸의 ‘테키’ 독자를 위해 전자책(e-book)도 함께 만들었거든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누구나 전자책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files/webtoonE-book_180326.zi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8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D%85%8C%ED%82%A4_%EC%A0%84%EC%9E%90%EC%B1%852.jpg" alt="테키치키챠카쵸 전자책, 여기서 내려 받으세요!" width="849" height="156" /></a><br />
<span style="font-size: 12px">다운로드 작업은 와이파이 환경에서 진행해주세요. 압축을 푼 후 ‘index’ 파일을 실행하면 책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span></p>
<p>너무 빠른 기술 변화에 현기증이 난다면, 그러면서도 새로운 기술이 바꿔갈 인류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단행본 테키치키챠카쵸 ‘정주행’에 도전하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MS와 협력해 타이젠 개발 언어로 C샵 도입” 깜짝 발표로 문 연 소스콘 2016]]></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a4%ed%94%88%ec%86%8c%ec%8a%a4-%ea%b0%9c%eb%b0%9c%ec%9e%90%eb%93%a4%ec%9d%84-%ec%9c%84%ed%95%9c-%ed%92%8d%ec%84%b1%ed%95%9c-%ec%b6%95%ec%a0%9c-%c2%b7%c2%b7%c2%b7-%ec%82%bc</link>
				<pubDate>Thu, 17 Nov 2016 19:00:5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6%8C%EC%8A%A4%EC%BD%98%ED%98%84%EC%9E%A5%EC%8A%A4%EC%BC%80%EC%B9%9801-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 컨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타이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cBqCM</guid>
									<description><![CDATA[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기업 간 공유와 협업은 이제 ‘옵션’이 아니라 ‘필수’다. 오늘(17일)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막을 올린 삼성 오픈소스[1] 컨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 2016은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삼성전자가 준비한 대규모 축제였다. 오픈소스 개발자의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 이모저모를 취재했다. “소스콘,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자리매김할 것” “외부에서 진행된 지난 행사들과 달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78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서울R&D센터에서 막을 올린 삼성 오픈소스컨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7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6%8C%EC%8A%A4%EC%BD%98%ED%98%84%EC%9E%A5%EC%8A%A4%EC%BC%80%EC%B9%9801.jpg" title="" width="849" />
</p>
<p>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기업 간 공유와 협업은 이제 ‘옵션’이 아니라 ‘필수’다. 오늘(17일)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막을 올린 삼성 오픈소스<a href="#_ftn1" name="_ftnref1" title="">[1]</a> 컨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 2016은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삼성전자가 준비한 대규모 축제였다. 오픈소스 개발자의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 이모저모를 취재했다.
</p>
<p>
	<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소스콘,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자리매김할 것”</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강의 시작전 착석하고있는 개발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46"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179-e1479367000369.jpg" title="" width="849" />
</p>
<p>
	“외부에서 진행된 지난 행사들과 달리 올해 소스콘은 회사 건물에서 마련하게 됐습니다. 개발자 여러분을 이 자리로 초대할 수 있어 더욱 뜻깊습니다.” 조승환<strong><아래 사진></strong>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부사장의 환영사에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조 부사장은 이어 “소스콘은 공유와 협업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오픈소스 행사인 만큼 이 자리를 통해 삼성전자와 개발자가 함께 호흡, 발전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조승환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부사장의 환영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57" height="5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219-1.jpg" title="" width="849" />
</p>
<p>
	2016년 11월 현재 전 세계 기업 가운데 78%가 오픈소스를 활용하고 있다. 64%는 자체적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삼성전자 역시 이 같은 흐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지난 2014년부터 매해 소스콘을 개최해오고 있다. 규모로 치면 국내 최대 수준이다. 조승환 부사장은 “올해 소스콘은 오픈소스 개발자 간 소통의 장(場)인 동시에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의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p>
<p>
	<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새로 공개된 타이젠 RT, 저사양 기기에 최적화된 운영체제”</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고등학생 김동욱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5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274-e1479366956279.jpg" title="" width="849" />
</p>
<p>
	조 부사장에 이어 개막식을 이어간 건 뜻밖에도 고교생이었다. ‘나에게 오픈소스란?’을 주제로 연설에 나선 김동욱(창원과학고등학교 1년)<strong><위 사진></strong>군이 그 주인공. 지난해 열린 제1회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a href="#_ftn1" name="_ftnref1" title="">[2]</a> 수상자(‘일반 소프트웨어 중등’ 부문 우수상) 자격으로 이날 무대에 오른 동욱군은 “오픈소스가 아니었다면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지 못했을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내게 오픈소스는 선생님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효건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부사장이 타이젠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4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343-e1479366861106.jpg" title="" width="849" />
</p>
<p>
	동욱군의 마이크를 이어 받은 이효건<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부사장은 타이젠 3.0과 타이젠 RT, 그리고 타이젠의 오픈소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타이젠은 수많은 과정을 거치며 스마트폰·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기기에 적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타이젠 3.0과 함께 이번 소스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타이젠 RT는 메모리 용량이 적어도, 스크린 없는 기기에도 문제 없이 적용되죠. 말하자면 저사양 기기에 최적화된 운영체제인 셈입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의 통합 측면에서도 타이젠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합니다.”
</p>
<p>
	이날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이성재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수석의 ‘깜짝 발표’였다. “마이크로소프트(MS)사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타이젠 개발 언어로 C샵(C#)을 도입한다”는 내용이었다(이 수석의 발표 내용은 기조연설에 이어진 세션별 강연에서 보다 자세히 설명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영근 파이썬재단 이사의 연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5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755-e1479367704414.jpg" title="" width="849" />
</p>
<p>
	새로운 정보로 눈길을 끌었던 무대 직후엔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순서가 이어졌다.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싶다"며 강단에 선 김영근<strong><위 사진></strong> 파이썬재단 이사는 연설 내내 “‘제로투히어로(Zero to Hero)’ 정신을 마음속에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로투히어로란 ‘보잘것없던 사람이 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가리키는 용어. 김 이사는 "개발자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간다면 누구든 세계를 휘어잡는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세상은 코드 위에서 돌아갑니다. 그 코드를 만드는 건 바로 우리고요. 프로그래머란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저도, 그리고 여러분도 계속 협력해가야 합니다.” 김 이사의 얘기가 끝나자 객석에선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이어졌다.
</p>
<p>
	<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타이젠과 닷넷 간 결합, 최대 수혜자는 결국 개발자”</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이성재 수석이 타이젠에 대해 다시 얘기하고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4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507-e1479366533294.jpg" title="" width="849" />
</p>
<p>
	기조연설이 끝난 후 이어진 세션별 강연은 소스콘에서만 들을 수 있는, 알토란 같은 내용들로 채워졌다. 특히 주목 받은 건 깜짝 발표의 주인공이었던 이성재<strong><위 사진></strong> 수석, 그리고 이승근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책임이 진행한 ‘타이젠닷넷(Tizen.NET)’ 세션이었다.
</p>
<p>
	‘타이젠 개발자 환경 전이(Transition of Tizen Developer Environment)’란 부제가 붙은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타이젠 3.0에 C샵 언어와 닷넷(.NET)이 도입된 배경을 설명했다. (C샵 언어 개발 도구 중 하나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의 타이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 지원에 필요한 확장 기능 소개도 이어졌다.
</p>
<p>
	이성재 수석은 “MS와의 협업으로 타이젠의 활용 가치는 무한해졌다”며 “타이젠과 닷넷 간 결합은 결국 개발자에게 제일 좋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닷넷 개발자는 타이젠의 매력을 새삼 느낄 수 있고 타이젠 개발자 역시 닷넷의 힘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p>
<p>
	<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전시∙워크숍∙특강에 해커톤까지… “축제는 계속된다”</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관심을 갖고 찾아온 외국인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7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6%8C%EC%8A%A4%EC%BD%98%ED%98%84%EC%9E%A5%EC%8A%A4%EC%BC%80%EC%B9%9803.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삼성전자서울R&D센터는 파란색 유니폼 차림의 진행 요원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개발자들로 하루 종일 북적였다. 참석자의 기대에 부응하듯 전시장 곳곳에선 타이젠과 IoT, MS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등 오픈소스 개발자라면 누구나 관심 가질 만한 정보가 한가득 펼쳐졌다.
</p>
<p>
	소스콘은 행사 둘째 날인 18일에도 계속된다. 당장 준비된 프로그램만 해도 △기트(Git, 소스코드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실습과 앱 개발로 소프트웨어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strong>핸즈온 워크숍</strong> △청소 로봇과 패밀리 허브 냉장고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strong>해커톤</strong>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스택 커뮤니티, 서울옥션블루 등 기업 소속 개발자의 <strong>오픈소스 소개 세션</strong> 등 풍성하다.
</p>
<p>
	눈여겨볼 만한 강연 프로그램도 있다. 한국 미술경매 시장을 선도해온 용영환 서울옥션블루 최고기술경영자(Chief Technology Officer, CTO)는 ‘온라인 커머스 서비스 개발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오픈소스를 활용, △온라인 쇼핑몰 △통합 포인트 시스템 △온라인 경매 서비스 등을 만들며 느낀 개인적 경험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p>
<p>
	오픈소스는 글로벌 IT기업이라면 예외 없이 따라야 할 대세이자 화두다. 소스콘은 삼성전자 역시 이 같은 흐름에 동참, 관련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전년도보다 풍부해진 볼거리, 즐길 거리로 매해 개발자를 설레게 하는 소스콘이 명실상부한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 발전의 가교’로 자리 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
</p>
<div>
<hr align="left" size="1" width="33%" />
<div id="ftn1">
<p>
			<a href="#_ftnref1" name="_ftn1" title="">[1]</a> 소스코드를 인터넷 등에 무상으로 공개, 누구나 개량∙재배포할 수 있도록 만든 소프트웨어
		</p>
<p>
			<a href="#_ftnref1" name="_ftn1" title="">[2]</a> 전국 초∙중∙고교생 대상 소프트웨어 공모전. 미래창조과학부와 삼성전자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다. 지난해 첫 번째 행사가 치러졌다
		</p>
<p>
			 
		</p>
<p>
			 
		</p>
</p></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예비 프로그래머’의 꿈이 영글다…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재능기부 특강 하던 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b%9e%9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9c%eb%b0%9c%ec%9e%90%ec%9d%98-%ed%99%94%ec%88%98%eb%b6%84-%ec%82%bc%ec%84%b1%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link>
				<pubDate>Tue, 08 Nov 2016 13:15: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W%EB%A9%A4%EB%B2%84%EC%8B%AD%EC%9E%AC%EB%8A%A5%EA%B8%B0%EB%B6%8001-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재능기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cj8j9</guid>
									<description><![CDATA[컴퓨터 모니터가 프로그래밍 언어들로 빼곡하게 채워졌다. 얼핏 보면 여느 대학 컴퓨터공학과 강의실 같은 이곳은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대구센터(이하 ‘소프트웨어멤버십’) 재능기부 수업 현장. 대학생으로 이뤄진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이 자신의 지식을 활용, 지역사회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강의를 제공하는 시간이다. 이런 자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 지난 2일 수업 직후 강사진과 수강생을 차례로 만났다.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은 IT 분야 연구∙개발에 열정을 지닌 국내 4년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78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대구센터 수강생들과 강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6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W%EB%A9%A4%EB%B2%84%EC%8B%AD%EC%9E%AC%EB%8A%A5%EA%B8%B0%EB%B6%8001.jpg" title="" width="849" />
</p>
<p>
	컴퓨터 모니터가 프로그래밍 언어들로 빼곡하게 채워졌다. 얼핏 보면 여느 대학 컴퓨터공학과 강의실 같은 이곳은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대구센터(이하 ‘소프트웨어멤버십’) 재능기부 수업 현장. 대학생으로 이뤄진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이 자신의 지식을 활용, 지역사회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강의를 제공하는 시간이다. 이런 자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 지난 2일 수업 직후 강사진과 수강생을 차례로 만났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은</strong>
	</p>
<p>
		IT 분야 연구∙개발에 열정을 지닌 국내 4년제 정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 회원이 되면 스타트 삼성 멘토링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젝트 과제 수행과 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 받는다(보다 자세한 활동 현황과 지원 내역은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p>
<p>
		<a href="http://www.secmem.org/" rel="" target="_blank" title=""><img loading="lazy" alt="SOFTWARE개발자, 그 꿈이 시작되는곳! ㅡ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80" height="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W%EB%A9%A4%EB%B2%84%EC%8B%AD%EC%9E%AC%EB%8A%A5%EA%B8%B0%EB%B6%80%EB%B0%B0%EB%84%88.jpg" title="" width="849" /></a>
	</p>
</div>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센터 인근 중학생 대상… ‘기초 프로그래밍 언어’ 8주 과정 교육</span></span></strong>
</p>
<p>
	소프트웨어멤버십 재능기부는 류성욱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인사그룹 선임과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의 주도로 이뤄진다. 류 선임과 회원들은 직접 강사로 나서 총 8주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중학생 대상 강의이긴 하지만 내용은 관련 전공 대학생이 배우는 내용으로 수준이 꽤 높은 편. 강사는 교대로 맡고 교육용 자료도 손수 제작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류성욱 선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6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W%EB%A9%A4%EB%B2%84%EC%8B%AD%EC%9E%AC%EB%8A%A5%EA%B8%B0%EB%B6%80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류성욱 선임은 3년 전까지만 해도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이었다가 삼성전자에 입사하며 소프트웨어멤버십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span>
</p>
<p>
	대학 시절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으로 활동하며 중등부 수학교육 재능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관련 경험이 꽤 풍부한 류성욱 선임은 ‘재능기부 전도사’를 자처한다. “저 역시 재능기부 형태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적잖이 보람을 느꼈어요. 저 자신도 많이 성장한 것 같고요. 프로그래밍 언어는 전공자도 대학생이 돼서야 배우게 마련인데 그걸 어린 친구들에게 가르치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의 사명감도 느낍니다.”<br />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프로그래밍 배울 곳 없어 막막했던 경험 떠올리며 동참 결심”</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인 김문섭 민지현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6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W%EB%A9%A4%EB%B2%84%EC%8B%AD%EC%9E%AC%EB%8A%A5%EA%B8%B0%EB%B6%80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인 김문섭(사진 왼쪽)씨와 민지현씨는 “어릴 적 프로그래밍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느낀 아쉬움이 컸다”며 “우리가 진행하는 재능기부 수업을 듣는 아이들만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span>
</p>
<p>
	이날 만난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은 재능기부 활동에 대한 나름의 ‘철학’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다”는 김문섭(금오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년)씨는 “지방에 살다보니 학창 시절 마땅히 소프트웨어를 배울 만한 장소가 없었다”며 “요즘 친구들은 나처럼 ‘어릴 때부터 소프트웨어를 배웠다면 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느끼지 않길 바라 재능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문섭씨과 같은 대학, 같은 학과 1년 후배인 민지현씨 역시 “영어·수학은 과외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은데 프로그래밍은 따로 가르쳐주는 곳이 없다”며 “중고생 때 내가 겪은 아쉬움과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흥미가 재능기부 활동에 합류하게 된 계기”라고 밝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서상은씨와 우도형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6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W%EB%A9%A4%EB%B2%84%EC%8B%AD%EC%9E%AC%EB%8A%A5%EA%B8%B0%EB%B6%800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올해로 소프트웨어멤버십 활동 3년차에 접어든 서상은(사진 왼쪽)씨와 우도형씨</span>
</p>
<p>
	우도형(영남대학교 컴퓨터공학부 4학년)씨는 “(재능기부 활동이) 내 지식을 다른 사람과 나눌 값진 기회라고 판단해 참가하게 됐다”며 “기초적 수준이긴 하지만 직접 가르쳐보니 기존 지식을 정리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더라”고 말했다. 서상은(금오공과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4년)씨는 “내 역량으로 프로그래밍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 아이들을 가르쳐줄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인재 기근에 시달리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겠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교육용 자료를 점검 중인 류성욱 선임과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6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W%EB%A9%A4%EB%B2%84%EC%8B%AD%EC%9E%AC%EB%8A%A5%EA%B8%B0%EB%B6%80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본 강의에 앞서 교육용 자료를 점검 중인 류성욱 선임과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span>
</p>
<p>
	류성욱 선임과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은 “강의를 준비할 당시만 해도 ‘내용이 너무 어려워 아이들이 잘 따라오지 못하면 어쩌지?’ 걱정했지만 지나고 보니 기우에 불과했다”고 입을 모았다. “수강생 중 프로그래밍 관련 사전 지식이 있는 학생은 한두 명에 불과했지만 대부분 기대 이상으로 잘 따라오더라”는 게 이들의 전언이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x">재능기부 수업, 수강생 반응은</span><br />
		<span><span style="font-size: 18px">“어려울 줄만 알았던 프로그래밍, 생각보다 재밌어요”</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최혁렬∙황동규군, 김민지∙권부연(이상 대구 제일중)양, 김현준∙최해준∙김정우(이상 대구 중앙중)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6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W%EB%A9%A4%EB%B2%84%EC%8B%AD%EC%9E%AC%EB%8A%A5%EA%B8%B0%EB%B6%800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2일 열린 재능기부 수업 참여 학생들이 삼성전자 뉴스룸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최혁렬∙황동규군, 김민지∙권부연(이상 대구 제일중)양, 김현준∙최해준∙김정우(이상 대구 중앙중)군</span>
	</p>
<p>
		이날 강의 직후 마주한 학생들은 하나같이 수업 내용을 만족스러워했다. 김민지(대구 제일중 3년)양은 “주제가 프로그래밍이라 좀 복잡하긴 한데 또 그 나름의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최해준(대구 중앙중 2년)군은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면 무조건 어려운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선생님들이 워낙 쉽게 설명해주셔서 금세 이해되더라”고 말했다.
	</p>
<p>
		권부연(대구 제일중 3년)양과 최혁렬(대구 제일중 2년)군은 “평소 컴퓨터에 관심이 있어 (프로그래밍을) 독학해보려 했지만 금방 한계에 부딪혔다”며 “이번 기회에 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돼 무척 만족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황동규(대구 제일중 3년)군은 “부담 없이 궁금한 내용을 질문할 수 있고 만족스러운 답변도 들을 수 있는 점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p>
</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류성욱 선임과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6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W%EB%A9%A4%EB%B2%84%EC%8B%AD%EC%9E%AC%EB%8A%A5%EA%B8%B0%EB%B6%8007.jpg" title="" width="849" />
</p>
<p>
	흔히 ‘봉사나 기부는 거창해야 한다’고들 생각한다. 그래서 설사 생각이 있다 해도 쉽사리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누군가를 돕는 일은 거창할 필요도, 특별할 이유도 없다. 영국 과학자 마이클 패러데이(Michael Faraday, 1791~1867)는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과학 강연을 준비했다. 준비물은 달랑 양초 하나. 하지만 그 강연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과학 학습의 불씨를 지피기에 충분했다.
</p>
<p>
	자신이 지닌 지식, 그리고 그걸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곳이 곧 나눔의 출발점 아닐까? 이 땅의 ‘소프트웨어 꿈나무’들이 어릴 때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 갖고 그 분야로 뻗어갈 수 있도록 재능기부 형태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 그들의 다음 번 행보에도 힘찬 응원을 보낸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전국 소프트웨어 꿈나무, 삼성전자-미래부와 함께 날개를 달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a%b5%ad-%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f%88%eb%82%98%eb%ac%b4-%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b6%80%ec%99%80-%ed%95%a8%ea%bb%98-%eb%82%a0</link>
				<pubDate>Sun, 07 Aug 2016 11:00:1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1%AC%EA%B8%B0%EB%B3%80%ED%99%98_%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B6%80%ED%8A%B8%EC%BA%A0%ED%94%84-1-680x45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부트캠프]]></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전사]]></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hfI85</guid>
									<description><![CDATA[전국 소프트웨어 꿈나무들이 2박 3일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멘토링을 받으며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의 꿈을 키웠다.   삼성전자는 초·중·고 학생들과 교사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부트캠프: 학생들이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캠프   부트캠프 참가자들은 제 2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전국 소프트웨어 꿈나무들이 2박 3일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멘토링을 받으며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의 꿈을 키웠다.<br />
	 <br />
	삼성전자는 초·중·고 학생들과 교사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p>
<p>
	*부트캠프: 학생들이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캠프<br />
	 <br />
	부트캠프 참가자들은 제 2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다.<br />
	 <br />
	삼성전자가 미래창조과학부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 주관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다.<br />
	 <br />
	지난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우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초(4학년 이상)·중·고 학생들이 응모한 2249 건의 예선작 가운데 67개 작품이 3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br />
	 <br />
	삼성전자는 부트캠프에 참가한 본선 진출팀들에게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인공지능·의료서비스 등과 소프트웨어가 접목된 사례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특강을 제공했으며, 삼성전자 임직원 55명도 멘토로 참가해 소프트웨어 개발·서비스·기획·UX 등 전문 분야에서 멘토링을 제공했다.<br />
	 <br />
	한편, 부트캠프에 참가한 본선 진출 팀들 중에서 오는 11월에 심사를 거쳐 대상 2팀, 최우수상 6팀, 우수상 6팀, 지도교사 14명이 선정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총 82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고 소프트웨어 심화 교육도 제공될 예정이다.<br />
	 <br />
	또한 대상 수상팀 전원은 내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에 초대돼 글로벌 개발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br />
	 <br />
	부트캠프에 참석한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김홍석 상무는 “앞으로의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로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할 것이며 자유롭고 풍부한 상상력이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부트캠프에서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에 대해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1.staticflickr.com/9/8341/28528035520_7e798bb357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부트캠프에서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에 대해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부트캠프 참가한 학생이 친구들과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563/28528035390_c955284556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x">부트캠프 참가한 학생이 친구들과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부트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소프트웨어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728/28528034310_0b20ccd00b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부트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소프트웨어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855/28528033870_431e8aa934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의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부트캠프(Boot Camp)’ 행사를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x">부트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소프트웨어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예비 부부의 필수품! ‘웨딩 D데이’ 계산용 워치페이스 만들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8%eb%b9%84-%eb%b6%80%eb%b6%80%ec%9d%98-%ed%95%84%ec%88%98%ed%92%88-%ec%9b%a8%eb%94%a9-d%eb%8d%b0%ec%9d%b4-%ea%b3%84%ec%82%b0%ec%9a%a9-%ec%9b%8c%ec%b9%98%ed%8e%98%ec%9d%b4</link>
				<pubDate>Mon, 30 May 2016 10:55: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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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기어S2]]></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칼럼]]></category>
		<category><![CDATA[타이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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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소프트한 김군’입니다. 지난 번 칼럼까진 여러분과 소프트웨어의 이모저모를 살펴봤는데요, 이번 회차부턴 일상에 필요한 것들을 소프트웨어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획에서 개발, 활용까지… 소프트웨어가 생활을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 저와 함께 살펴보실까요?   프롤로그_”사실 저도 예비 신랑입니다” 5월은 ‘결혼의 계절’이죠. 사실 저도 이달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어서 요즘 결혼 준비로 정신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예비 부부의 필수품! '웨딩 D데이' 계산용 워치페이스 만들기, 임직원 칼럼_소프트한 김군 4편, 개성 넘치는 임직원 여섯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401"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4%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안녕하세요, ‘소프트한 김군’입니다. 지난 번 칼럼까진 여러분과 소프트웨어의 이모저모를 살펴봤는데요, 이번 회차부턴 일상에 필요한 것들을 소프트웨어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획에서 개발, 활용까지… 소프트웨어가 생활을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 저와 함께 살펴보실까요?<br />
	 
</p>
<p align="left">
	<br />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프롤로그_”사실 저도 예비 신랑입니다”</strong></span></span>
</p>
<p align="left">
	5월은 ‘결혼의 계절’이죠. 사실 저도 이달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어서 요즘 결혼 준비로 정신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할 일이 너무 많아 ‘결혼 준비가 이렇게 힘들구나!’ 새삼 실감하고 있는데요. 특히 요즘은 결혼일까지 빠듯한 일정을 조율할 일이 많고 주변 지인을 만날 때마다 “예식일이 얼마 남았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아 자연스레 ‘결혼식까지 남은 일자를 알려주는 계산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
<p align="left">
	고심하던 전 지난해 여자 친구에게 선물 받아 애용해온 삼성 기어 S2(이하 ‘기어 S2’)를 활용, 남은 결혼 준비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결혼 준비용 워치페이스(watch face)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p>
<p align="left">
	소프트웨어를 만들려면 우선 필요한 기능과 자원(resource)에 대한 정의가 필요한데요. ‘웨딩 D데이’ 계산용 워치페이스를 만들기 위해 제가 세운 개략적 목표는 △결혼식 분위기와 어울리는, 산뜻한 화면 △D데이를 쉽고 빠르게 설정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결혼식까지 남은 기간 설정(최대 1년) 등 세 가지였습니다. 저뿐 아니라 다른 예비 신랑∙신부가 사용하더라도 도움 될 수 있도록 군더더기 기능은 제외하고 꼭 필요한 기능만 구현하기로 했죠.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단계1. 이미지 리소스 제작하기_초침은 ‘</strong><strong>♡</strong><strong>’</strong><strong>로!</strong></span></span>
</p>
<p align="left">
	워치페이스가 조악해 보이지 않으려면 이미지 제작에 공을 많이 들여야 합니다.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롭기 위해 이번 작품은 제가 직접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시침∙분침∙초침과 배경 이미지를 만들어볼 텐데요.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2개 시각, 민트색 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8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배경 이미지는 오픈소스 체제로 운영되는 이미지 편집 도구 ‘김프(Gimp)’로 만들었습니다. 위와 같이 12개 시각을 산뜻한 민트 색상의 점으로 찍었습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케이크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8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2.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그 다음, 배경에 ‘포인트’로 활용할 케이크 이미지를 만들었는데요. 보다 깔끔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로 제작한 후 배경 이미지 중앙 하단에 배치시켰습니다. 어때요, 한결 세련돼졌죠?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2개 점 가운데 하단에 있는 케이크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8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3.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이제 시침과 분침, 초침을 만들 차례입니다. 결혼 준비용 워치페이스인 만큼 결혼식 분위기가 물씬 풍기도록 신랑∙신부의 얼굴을 활용해보겠습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신랑 신부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97" height="3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3_1-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신랑은 검정색 보타이로, 신부는 흰색 티아라와 투명 베일로 각각 장식했습니다. 초침은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 모양으로 마무리했고요.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하트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98" height="3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3_1_2-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지금까지 만든 이미지를 합치면 아래와 같은 모양이 되는데요, 제법 시계 같은 분위기가 나죠?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초침은 하트, 분침은 신부, 시침은 신랑, 배경은 케이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8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7_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단계2. 시계 작동시키기_결혼일과 D데이 표기</strong></span></span>
</p>
<p align="left">
	이번엔 이미지로만 제작된 시계를 실제 시계처럼 움직여보겠습니다. 이 단계에선 프로그래밍이 필요한데요. 기어 S2 프로그래밍 작업을 진행하려면 타이젠 웨어러블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설치해야 합니다. <a href="http://www.tizen.org" target="_blank"><u>타이젠 공식 홈페이지</u></a>에 접속하시면 무료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그 후 타이젠 웨어러블 SDK가 제공하는 4개 함수, 즉 △watch_time_get_hour() △watch_time_get_minute() △watch_time_get_second() △watch_time_get_day()를 이용해 현재 날짜와 시간 정보를 얻어오세요. 다음으로 ‘evas_map_util_rotate()’ 함수를 활용하면 시침∙분침∙초침 이미지를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워치페이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9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8.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화면 우측 중앙엔 날짜를 표시해주는 레이아웃(layout)을 넣고 현재 날짜를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위 그림은 이미지 형태라 확인되지 않지만 드디어 ‘실제 시간 변화에 따라 움직이는’ 시계가 완성됐습니다.
</p>
<p align="left">
	지금부턴 본격적으로 시계에 ‘남은 일자’ 기능을 넣어보겠습니다. 단순히 시침과 분침, 초침만 움직이면 일반 시계와 다를 게 없을 테니까요. 먼저 배경에 타이틀과 남은 일자 텍스트를 출력해보겠습니다. 이 단계에선 EFL의 ‘라벨(Label)’ 컴포넌트(component)를 사용했습니다. 참, EFL은 타이젠 전용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라이브러리입니다. 라벨은 텍스트를 화면에 표기해주는 컴포넌트고요.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워치페이스 웨딩데이 기입한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9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9.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위 그림에서처럼 워치페이스 중앙 상단에 시계 타이틀인 ‘웨딩 데이(Wedding Day)’와 결혼 날짜 텍스트를 출력했고 남은 일자 텍스트는 케이크 아래쪽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점 ‘결혼 준비용 워치페이스’ 모양을 갖춰가고 있죠?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단계3. 인벤터로 D데이 설정 인터페이스 만들기</strong></span></span>
</p>
<p align="left">
	이제 날짜 입력 화면을 만들 차례입니다. 이 단계에서 전 기어 S2 레이아웃 편집 지원 도구 ‘인벤터(Enventor)’를 사용했습니다(인벤터 역시 오픈소스 체제로 운영됩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인벤터로 D데이 설정하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9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9_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위 그림은 인벤터를 이용해 남은 일자 설정 뷰(view)를 만든 모습입니다. 코드상에서 위 뷰를 레이아웃으로 로드해 하단부에 버튼(button)을 넣고 다음과 같이 날짜 입력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직접 그려서 만든 ‘-’와 ‘+’ 이미지를 터치해 ‘월’과 ‘일’을 설정하고 ‘OK’를 누르면 날짜가 설정되는 인터페이스 화면입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워치페이스 완성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9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13.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단계4. ‘D데이 카운트’ 기능 넣기_윤년 계산도</strong></span></span>
</p>
<p align="left">
	지금까지 시계 이미지와 날짜를 입력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화면을 만들어봤습니다. 이번엔 마지막으로 설정된 날짜에 맞춰 ‘남은 일자 계산’ 기능을 넣을 차례인데요, 우선 아래 표에서 1월부터 12월까지 월(月)별 일수를 확인하겠습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윤년 계산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95" height="1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ED%91%9C.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남은 일자 계산은 현재 날짜부터 결혼식 날짜까지 일(日)을 누적해 계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월과 결혼식 월이 같으면 일만 빼주면 됩니다(1월 1일부터 1월 10일까지라고 하면 10-1=9일). 현재 월과 결혼식 월이 다르면 현재 월의 마지막 일에서 현재 일을 뺀 후 중간 달은 마지막 일을 더합니다. 그리고 결혼식 월의 일만큼 더하면 되죠(3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라고 하면 31-30+30+2=33일).
</p>
<p align="left">
	여기서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윤년(leap year)인데요, 태양력과 실제 1년의 오차를 메우기 위해 매 4년 주기로 찾아오는 윤년의 경우, 2월 일수가 28일이 아닌 29일이기 때문입니다. △100으로 나눠 떨어지지 않고 4로 나눠 떨어지는 연도 △400으로 나눠 떨어지는 연도 등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를 만족시키면 윤년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요. 이를 C언어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align="left">
		<br />
		if (year%4 == 0 && year%100 != 0 || year%400 == 0)
	</p>
<p align="left">
		                  {
	</p>
<p align="left">
		                      printf("윤년입니다");
	</p>
<p align="left">
		                  }
	</p>
</div>
<p align="left">
	 
</p>
<p align="left">
	끝으로 결혼 준비용 워치페이스 특유의 기능을 구현할 차례인데요. 결혼식까지 남은 일자를 1년 주기로 설정하는 기능이 바로 그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날짜가 5월 15일인데 결혼식을 5월 14일로 설정하면 남은 일자는 ‘-1일’이 아니라 ‘364일’이 되는 거죠. 따라서 사용자는 결혼식 연도를 고려할 필요 없이 월과 일만 설정하면 1년 내 범위에서 남은 일자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결혼식은 최대 1년 전부터 준비하는 게 일반적이니 그 정도 설정이면 충분하겠죠?
</p>
<p align="left">
	자, 이제 결혼식 날이 됐을 때의 화면입니다. EFL의 ‘렉트(Rect)’와 라벨 컴포넌트를 활용해 만들어봤는데요. 간단히 터치해 사라지도록 했습니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웨딩데이 축하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39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0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14.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드디어 워치페이스가 완성됐습니다. 아래 주요 화면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볼까요?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평상 시 화면, 결혼일자 설정 화면, 결혼 당일 알림 화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405" height="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D%99%94%EB%A9%B4.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에필로그_예비 신부 ‘감동’ 얻는 데도 성공!</strong></span></span>
</p>
<p align="left">
	이상과 같은 과정을 거쳐 완성된 워치페이스를 기어 S2에 적용한 후 다녀봤습니다. 일단 결혼식까지 남은 날짜가 줄어드는 걸 보며 시간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됐습니다. 시기별로 꼭 해야 할 일을 제때 찾아 할 수 있었던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였죠. “결혼식이 언제냐”는 사람들의 질문에 자신 있게 “○일 남았다”고 대답할 수 있게 된 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자 친구를 감동시키는 데도 성공했죠. ‘완성물을 좀 더 다듬어 좀 더 많은 예비 신랑∙신부가 활용할 수 있도록 앱스토어에 올려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p>
<p align="left">
	다음 칼럼에서도 일상에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한 번 만들어보려 합니다. 이번엔 직장 생활 하며 누구나 겪는 일, ‘커피 값 계산’ 상황을 재치 있게 헤쳐갈 수 있도록 해주는 ‘복불복 게임’을 제작할 계획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p>
<p align="left">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제2회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2%ed%9a%8c-%ec%82%bc%ec%84%b1-%eb%8c%80%ed%95%99%ec%83%9d-%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a%b2%bd%ec%a7%84%eb%8c%80%ed%9a%8c%ea%b0%9c</link>
				<pubDate>Thu, 26 May 2016 09:00:1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1%AC%EA%B8%B0%EB%B3%80%ED%99%98_e-680x40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알고리즘]]></category>
		<category><![CDATA[전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Vfo9R</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CPC:Samsung Collegiate Programming Cup)’를 개최한다.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학년,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23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codeground.org)를 통해 접수한다. 1차 예선(6월 29일), 2차 예선(7월 14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대회로 진행되며, 본선대회는 8월 15일 삼성전자 우면동 서울R&D캠퍼스에서 개최된다. 대학생들의 프로그래밍 학습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CPC:Samsung Collegiate Programming Cup)’를 개최한다. 
</p>
<p>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학년,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23일까지 대회 홈페이지(<a href="http://www.codeground.org" target="_blank">www.codeground.org</a>)를 통해 접수한다.
</p>
<p>
	1차 예선(6월 29일), 2차 예선(7월 14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대회로 진행되며, 본선대회는 8월 15일 삼성전자 우면동 서울R&D캠퍼스에서 개최된다.
</p>
<p>
	대학생들의 프로그래밍 학습을 장려하고 소프트웨어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한 대학생 프로그래머를 발굴하기 위해 치러지는 이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는 상금과 해외 컨퍼런스 참관 기회가 제공됨과 함께 삼성전자 채용전형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p>
<p>
	대한민국 대표 대학생 프로그램 경진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진대회는 지난해 제1회 1차 예선에 4000여 명이 참가하는 등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대학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올해는 더 많은 대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
<p>
	경진대회 개최와 함께 홈페이지에서는 알고리즘 연습문제를 상시 제공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우수 소스코드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도 하고 있다.
</p>
<p>
	상금은 총 5000만 원으로 지난 대회 23명 수상자보다 더 많은 38여 명의 수상자가 선발될 예정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CPC)는 최고의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축제입니다., 참가자격: 대학생(전문학사, 학사, 석사, 박사 재학생 또는 휴학생), 전공 및 학년 제한 없음, 외국 국적이거나 외국 대학교 재학생 가능(단, 우리말 문제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회 운영 방식: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제한된 시간 내에 문제풀이 소스코드 제출, 사용 언어는 C, C++, Java 중 선택, 본선 시상(총 5,000만원 상금), 1등 1명 1,000만원 해외컨퍼런스 참관, 2등 2명 각 500만원 해외 컨퍼런스 참관, 3등 5명 각 200만원, 4등 10명 각 100만원, 5등 20명 각 50만원(입상자는 대회 성적에 따라 삼성전자 채용전형 우대), 대회 일정: 참가신청 및 온라인 예선은 www.code ground.org 에서 진행합니다., 참가신청 2016년 5월 26일(목)~6월 23일(목) www.codeground.org에서 참가 신청, 1차 예선 2016년 6월 29일(수) 09:00~6월 30일(목) 09:00 24시간(결과발표 7월 9일 금요일 오후 3시), 2차 예선 2016년 7월 14일(목) 09:00~21:00 12시간(결과발표 7월 22일 금요일 오후 3시), 본선대회 2016년 8월 15일(월) 13:30~17:30 4시간(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 대회 직후 시상식 진행), SNS 공유 이벤트(이벤트 마감: 2016년 6월 23일), SCPC 소식 공유하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세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제공합니다., 1. 제 2회 SCPC 포스터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 #SCPC2016, #삼성대학생프로그래밍경진대회, #코딩하자로 인스타그램에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2. SCPC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된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의 포스터를 공유하고 “코딩하자! 친구야!”로 친구를 태그하여 댓글을 남겨주세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SCPC.SAMSUNG을 검색하세요!" class="aligncenter" src="https://c4.staticflickr.com/8/7162/27252436515_ec99639623_b.jpg" style="width: 768px" /><img alt="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CPC)는 최고의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축제입니다., 참가자격: 대학생(전문학사, 학사, 석사, 박사 재학생 또는 휴학생), 전공 및 학년 제한 없음, 외국 국적이거나 외국 대학교 재학생 가능(단, 우리말 문제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회 운영 방식: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제한된 시간 내에 문제풀이 소스코드 제출, 사용 언어는 C, C++, Java 중 선택, 본선 시상(총 5,000만원 상금), 1등 1명 1,000만원 해외컨퍼런스 참관, 2등 2명 각 500만원 해외 컨퍼런스 참관, 3등 5명 각 200만원, 4등 10명 각 100만원, 5등 20명 각 50만원(입상자는 대회 성적에 따라 삼성전자 채용전형 우대), 대회 일정: 참가신청 및 온라인 예선은 www.code ground.org 에서 진행합니다., 참가신청 2016년 5월 26일(목)~6월 23일(목) www.codeground.org에서 참가 신청, 1차 예선 2016년 6월 29일(수) 09:00~6월 30일(목) 09:00 24시간(결과발표 7월 9일 금요일 오후 3시), 2차 예선 2016년 7월 14일(목) 09:00~21:00 12시간(결과발표 7월 22일 금요일 오후 3시), 본선대회 2016년 8월 15일(월) 13:30~17:30 4시간(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 대회 직후 시상식 진행), SNS 공유 이벤트(이벤트 마감: 2016년 6월 23일), SCPC 소식 공유하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세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제공합니다., 1. 제 2회 SCPC 포스터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 #SCPC2016, #삼성대학생프로그래밍경진대회, #코딩하자로 인스타그램에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2. SCPC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된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의 포스터를 공유하고 “코딩하자! 친구야!”로 친구를 태그하여 댓글을 남겨주세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SCPC.SAMSUNG을 검색하세요!"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8/7460/26977102190_b4f5a7b500_b.jpg" style="width: 1024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IoT 시대, 소프트웨어가 열어갈 것” SDC 2016 기조연설 하이라이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ot-%ec%8b%9c%eb%8c%80-%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80-%ec%97%b4%ec%96%b4%ea%b0%88-%ea%b2%83-sdc-2016-%ea%b8%b0%ec%a1%b0%ec%97%b0%ec%84%a4-%ed%95%98%ec%9d%b4</link>
				<pubDate>Thu, 28 Apr 2016 01:30:1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C%82%BC%EC%84%B1-%EA%B0%9C%EB%B0%9C%EC%9E%90-%EC%BB%A8%ED%8D%BC%EB%9F%B0%EC%8A%A4-2016-1-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SDC 2016]]></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hIOZ9</guid>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자동차·시계·냉장고…. 소프트웨어는 우리 주변 어디에나 놓여 있습니다. 지난 27일(현지 시각) 삼성개발자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이하 ‘SDC’)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막을 올렸는데요. 올해 SDC에선 ‘눈에 보이는 모든 곳에서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ing The Future Everywhere You Look)’란 주제 아래 4000여 명의 개발자가 집결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열어갈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시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소프트웨어, 새로운 경험과 사업 기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br />
	<img loading="lazy" alt="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6'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사장이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574" height="5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A%B8%B0%EC%A1%B0%EC%97%B0%EC%84%A41.jpg" title="" width="849" />
</p>
<p>
	스마트폰·자동차·시계·냉장고…. 소프트웨어는 우리 주변 어디에나 놓여 있습니다. 지난 27일(현지 시각) 삼성개발자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이하 ‘SDC’)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막을 올렸는데요. 올해 SDC에선 ‘눈에 보이는 모든 곳에서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ing The Future Everywhere You Look)’란 주제 아래 4000여 명의 개발자가 집결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열어갈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시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소프트웨어, 새로운 경험과 사업 기회를 예고하다</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6'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사장이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575" height="5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A%B8%B0%EC%A1%B0%EC%97%B0%EC%84%A44.jpg" title="" width="849" />
</p>
<p>
	오는 2020년이면 인터넷을 기반으로 연결되는 기기가 210억 대를 돌파할 전망입니다. 이는 전 세계 인구(약 73억 명)를 훌쩍 넘어선 수치인데요.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strong><위 사진></strong>은 새로운 미래의 열쇠로 ‘소프트웨어’를 꼽았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기기와 서비스 간 접목을 통해 스마트폰을 ‘완전히 새로운 경험과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관문’으로 재정의했는데요. 고동진 사장은 “삼성전자는 소비자와 파트너, 개발자들의 이야기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여왔다”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움직임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삼성 녹스_강력한 보안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진화</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인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이 연설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576" height="5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A%B8%B0%EC%A1%B0%EC%97%B0%EC%84%A43.jpg" title="" width="849" />
</p>
<p>
	“다시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유쾌한 환영 인사와 함께 무대에 오른 이인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strong><위 사진></strong>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전략에 대해 “소비자를 위한 하드웨어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대표적 사례로 삼성 페이와 삼성 녹스를 꼽았습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존 기기에 가치를 더해 소비자의 일상을 변화시켰다”는 이유에섭니다. 이인종 부사장은 “강력한 보안성을 자랑하는 삼성 녹스는 IoT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는 “향후 B2B 솔루션과 B2C 서비스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며 “삼성 페이나 S헬스, 삼성 커넥트 오토 등과의 연계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거듭날 삼성 녹스를 관심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삼성 스마트 TV_타이젠, 차원 다른 시청 경험 선사할 것 </strong></span></span>
</p>
<p>
	지난해 삼성전자는 타이젠 기반 스마트 TV를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콘텐츠와 향상된 사용자 경험은 시청 경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는데요. 김상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상무는 “타이젠 기반 스마트 TV는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전·음향 기기·웨어러블 등으로 확장될 타이젠 생태계 구축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스마트 TV 콘텐츠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허브(Smart Hub)’와 ‘스마트 뷰(Smart View)’, 그리고 이를 위한 ‘스마트뷰 SDK(Smart View Software Development Kit)’를 공개했는데요. 이 밖에도 △타이젠 SDK 활용법 △스마트 TV 앱 개발자 수익 실현을 돕는 결제 솔루션 ‘삼성 체크아웃(Samsung Checkout on TV)’ △한 번의 코딩으로 여러 TV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오픈 소스 ‘토스트(TOAST)’ 등 다양한 지원책이 개발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아틱(ARTIK)_IoT 세상 앞당기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strong></span></span>
</p>
<p>
	커티스 사사키(Curtis Sasaki)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 Samsung Strategy and Innovation Center) 상무는 아틱(ARTIK) 플랫폼을 주제로 연단에 올랐습니다. 아틱은 삼성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IoT 플랫폼인데요. 아틱 칩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보안 솔루션·개발보드·커넥티비티 기능이 하나의 모듈에 집적된 게 특징입니다. 커티스 사사키 상무는 “많은 기업이 IoT 개발에 뛰어들면서 앱과 서비스가 서로 연결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복잡해졌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아틱 클라우드(ARTIK CLOUD)’를 제시했습니다. 아틱 클라우드는 △어느 기기와도 쉽게 연결할 수 있는 범용성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상호 운용성 △강력한 보안성 등 IoT 시대에 최적화된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데요. 커티스 사사키 상무는 “아틱 클라우드는 단순 저장고에 그치지 않고 기기를 손쉽게 연결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스마트싱스(SmartThings)_‘함께’ 만드는 더 똑똑한 우리 집 </strong></span></span>
</p>
<p>
	우리에게 스마트홈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단어입니다. 알렉스 호킨슨(Alex Hawkinson) 스마트싱스(SmartThings) CEO는 “더 똑똑한 스마트홈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발언 내내 ‘함께(together)’란 단어를 강조했는데요. 수많은 기기가 연결되는 개방형 플랫폼을 구축했을 때 소비자의 삶을 궁극적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렉스 호킨슨 CEO는 스마트홈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기 위한 방안을 다양하게 제시했는데요. 특히 △개방형 플랫폼 기반 개발 프로그램 지원 △앱 개발자용 오픈 소스 제공 △개발자 커뮤니티 증진 도모 등은 개발 환경을 다방면에서 고민한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방안이었습니다.
</p>
<p>
	 
</p>
<p>
	<strong style="font-size: 18px">삼성 액셀러레이터(Samsung Accelerator)</strong><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_유망 스타트업에 ‘날개’ 달아주다 </strong></span></span>
</p>
<p>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주인공은 에밀리 베처(Emily Becher) 삼성전자 글로벌이노베이션센터(Global Innovation Center) 상무입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개발자를 위한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발굴∙지원 프로그램 ‘삼성 액셀러레이터(Samsung Accelerator)’를 소개했는데요. 삼성 액셀러레이터는 △IoT △인공 지능 △가상현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 그들이 창업 초기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에밀리 베처 상무는 삼성 액셀러레이터의 성공 사례로 지도 오픈 API 스타트업 ‘맵젠(Mapzen)’을 꼽았는데요. 맵젠은 “창업 2년 만에 소프트웨어 혁신과 개발자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든든한 지원 아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化)하는 데 성공한 스타트업의 선례로 남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고동진 사장이 SDC에 참석한 글로벌 청소년 개발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아르헨티나·한국 청소년 개발자 총 100여 명을 SDC에 초청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57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A%B8%B0%EC%A1%B0%EC%97%B0%EC%84%A42.jpg" title="" width="849" /><br />
	<span style="font-size:12px">▲고동진 사장이 SDC에 참석한 글로벌 청소년 개발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아르헨티나·한국 청소년 개발자 총 100여 명을 SDC에 초청했습니다</span>
</p>
<p>
	SDC 2016에선 미래 주도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강좌와 워크숍이 이어질 예정인데요. 삼성전자 뉴스룸은 샌프란시스코 현장에서 벌어지는 SDC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소프트웨어가 변화시킬 인류의 내일, 올해 SDC에서 점쳐보시는 건 어떨까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한때 제자였던 친구들, 이젠 어엿한 동료죠”… 권은철 삼성전자 사원이 말하는 ‘주소아와의 특별한 인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c%eb%95%8c-%ec%a0%9c%ec%9e%90%ec%98%80%eb%8d%98-%ec%b9%9c%ea%b5%ac%eb%93%a4-%ec%9d%b4%ec%a0%a0-%ec%96%b4%ec%97%bf%ed%95%9c-%eb%8f%99%eb%a3%8c%ec%a3%a0-%ea%b6%8c</link>
				<pubDate>Mon, 28 Mar 2016 12:05:0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3%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noInzM</guid>
									<description><![CDATA[오는 2018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된다. 지난 2013년부터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통해 소프트웨어 기반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해온 삼성전자로선 꽤 뜻깊은 소식이다. 주소아에서 교사 못지않게 중요한 하나의 축이 자원봉사자다. 권은철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메모리사업부 사원은 대학 시절 주소아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삼성전자와 인연을 맺었다. “자원봉사 활동 당시 만났던 제자들과 지금은 어엿한 회사 동료 사이”라고 말하는 그를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2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3%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3%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오는 2018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된다. 지난 2013년부터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통해 소프트웨어 기반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해온 삼성전자로선 꽤 뜻깊은 소식이다.</p>
<p>주소아에서 교사 못지않게 중요한 하나의 축이 자원봉사자다. 권은철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메모리사업부 사원은 대학 시절 주소아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삼성전자와 인연을 맺었다. “자원봉사 활동 당시 만났던 제자들과 지금은 어엿한 회사 동료 사이”라고 말하는 그를 지난 26일 만났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대학생 때 주소아 1기 보조강사로 지원, 봉사 활동</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0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1-19.jpg" alt="주소아 보조강사 출신 권은철 삼성전자 직원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권은철 사원은 “적성에 맞고 열정을 다해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찾던 중 우연히 주소아 대학생 보조강사 모집 공고를 발견했다”고 말했다</span></p>
<p>권은철 사원이 주소아를 처음 접한 건 대학생이었던 2013년 여름이었다. IT 특성화 학교인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재학 중 얻은 프로그래밍 지식을 나누기 위한 활동을 찾다가 우연히 ‘주소아 1기 대학생 보조강사 모집’ 공고를 발견한 것.</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0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2-7.jpg" alt="주소아 보조강사 출신 권은철 삼성전자 직원 " width="849" height="566" /></p>
<p>“첫 수업을 배정 받은 곳이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였어요. 여고생들과 즐겁게 수업 할 생각에 잔뜩 기대에 부풀어있었죠(웃음). 그런데 막상 학생들 앞에 서니 사교성 하나는 자신 있다 자부하던 저도 선뜻 다가서기 힘들더라고요.”</p>
<p>고심 끝에 그는 학생들과 좀 더 친해지기 위해 학교 방문 횟수를 주 2회로 늘렸다. 진심이 통했던 걸까? 방문 횟수를 늘린 지 얼마 되지 않아 학생들은 마음의 문을 열었고 수업 집중도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 권 사원은 “주소아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삼성전자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그때 만난 제자들과의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며 “주소아와의 인연 덕분에 내 인생이 달라진 셈”이라고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창의력 발휘에 최적화된 환경 제공이 주소아의 강점”</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6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3-4-1.png" alt="3-4" width="849" height="478" /><span style="font-size: 12px">▲권은철 사원은 대학 시절 주소아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학교 방문 횟수를 자발적으로 늘리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였다</span></p>
<p>“주소아 보조강사는 담당 교사와 함께 수업 전반에 대한 밑그림을 그립니다. 가르칠 내용을 선정하고 수업 기자재도 점검, 준비하죠.” 권은철 사원은 “삼성전자의 역할이 교재와 교구 제공, 교사 연수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지원이라면 이를 실제로 교육에 활용하는 것은 담당 교사와 보조강사의 몫”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0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4-7.jpg" alt="수업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은?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권은철 보조강사 " width="849" height="478" /><span style="font-size: 12px">▲주소아 보조강사로 활동하던 2013년 당시 인터뷰 영상</span></p>
<p>권 사원에 따르면 주소아가 여느 소프트웨어 교육과 구별되는 경쟁력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시험이나 과제에 대한 압박이 없어 학생들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데다 창의력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한번은 학생들 스스로 프로그래밍으로 구현해보고 싶은 걸 자유롭게 기획, 제작하도록 했어요. 캐릭터를 활용한 짧은 영상, 게임, 음악 연주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창의력이 담긴 작품이 다양한 형태로 완성됐죠. 학생들이 직접 발표하는 프로그램 기획 과정과 목적을 들으며 ‘진정한 소프트웨어 교육이란 이런 거구나!’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매향여자정보고는 주소아 1기 참여 학교 40여 개 중 우수 사례로 꼽혀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주소아 참여 경험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 철학 갖게 돼”</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03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5-6.jpg" alt="권은철 사원은 ”지금은 동료가 된 두 제자가 ‘주소아에서 배운 지식이 현업에서도 유용하게 쓰이더라’고 말할 때 무척 뿌듯하더라”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권은철 사원은 ”지금은 동료가 된 두 제자가 ‘주소아에서 배운 지식이 현업에서도 유용하게 쓰이더라’고 말할 때 무척 뿌듯하더라”고 말했다</span></p>
<p>권은철 사원과 주소아의 인연은 ‘현재진행형’이다. 그가 가르쳤던 학생 중 두 명이 지난해 삼성전자에 입사한 것. 김지나(네트워크사업부)∙박민경(생활가전사업부) 사원이 그 주인공이다. “삼성전자 입사가 확정된 상태에서 제가 가르쳤던 학생들 중 두 명의 삼성전자 지원 소식을 들었어요. 기특하기도 하고 ‘함께 인연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에 도움을 줬죠. 요즘요? 저보다 회사 생활을 더 잘하는 것 같던데요. 이런 걸 청출어람(靑出於藍)이라고 하나요?”(웃음) 그는 “S직군(소프트웨어개발인력)으로 입사한 두 친구가 ‘주소아에서 배운 지식이 회사 와서도 유용하다’고 말할 때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03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6-8.jpg" alt="권은철 사원은 “소프트웨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생각’하고 ‘협동’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권은철 사원은 “소프트웨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생각’하고 ‘협동’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p>
<p>그는 “소프트웨어 교육은 다양한 항목을 통합해 가르칠 수 있는 유일한 과목”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이 왜 중요하느냐’고 물어보면 전 항상 이렇게 대답해요.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증진에 좋고 대인관계 능력에서도 긍정적이어서 삶의 전반적 부분에서 도움이 된다고요.”</p>
<p>“입사 전엔 소프트웨어 과목 교사를 꿈꾸기도 했다”는 권은철 사원은 “주소아 참여 경험을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을 바라보는 철학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강조하는 덕목은 두 가지, ‘생각’하고 ‘협동’하는 방법’이다.</p>
<p>“미국에선 저학년 때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활발하게 이뤄집니다. 아이들이 코드를 짜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외우는 덴 분명 한계가 있을 텐데 왜 조기 교육을 하는지 궁금했죠. 나중에야 코딩 자체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가르친단 사실을 알게 됐어요.”</p>
<p>그의 설명처럼 지금도 많은 학생이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 난해한 공식을 암기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어렸을 때부터 체계적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다면 문제 접근 방식과 해결책을 좀 더 다양하게 고민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바로 그 때문에 ‘팀 활동이 많아 자연스레 협업,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주소아는 나무랄 데 없는 프로그램”이란 게 권 사원의 설명이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주소아, 사람과 사람 잇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03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7-3.jpg"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팻말을 들고 있는 권은철 사원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권은철 사원은 “주소아 보조강사를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에 눈뜨고 취업에까지 성공한 나처럼 보다 많은 이들이 주소아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권은철 사원은 ‘주소아 보조강사 1기’ 출신답게 주소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다. 그가 주소아에 바라는 점은 뭘까? “흔히 ‘소프트웨어 교육=컴퓨터 교육’이라고들 생각합니다. 주소아가 이런 고정관념을 깨트려줬으면 해요. 또 하나, 제가 주소아를 통해 좋은 인연을 만난 것처럼 앞으로의 주소아도 단순 소프트웨어 교육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참여 학생 감사 편지가 우리에겐 가장 큰 힘” 실무진이 말하는 ‘주소아의 진짜 매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b8%ec%97%ac-%ed%95%99%ec%83%9d-%ea%b0%90%ec%82%ac-%ed%8e%b8%ec%a7%80%ea%b0%80-%ec%9a%b0%eb%a6%ac%ec%97%90%ea%b2%90-%ea%b0%80%ec%9e%a5-%ed%81%b0-%ed%9e%98-%ec%8b%a4%eb%ac%b4</link>
				<pubDate>Fri, 18 Mar 2016 11:5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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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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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벌써 4년… 6000명 규모로 올해 과정 ‘스타트’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해온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가 올해로 4년째를 맞았습니다. 주소아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초·중·고교생에게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쟁력을 높이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삼성전자는 매해 운영 학교를 선정, 임직원과 해당 분야 교육 전문가로 강사진을 꾸려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00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82%AC%ED%9A%8C%EA%B3%B5%ED%97%8C85%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사회공헌을 말하다. “참여 학생 감사 편지가 우리에겐 가장 큰 힘” 실무진이 말하는 ‘주소아의 진짜 매력’.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벌써 4년… 6000명 규모로 올해 과정 ‘스타트’</strong></span></span></p>
<p>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해온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가 올해로 4년째를 맞았습니다. 주소아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초·중·고교생에게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쟁력을 높이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삼성전자는 매해 운영 학교를 선정, 임직원과 해당 분야 교육 전문가로 강사진을 꾸려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며 미래 인재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02-1.jpg" alt="주소아 운영 학교 중 한 곳인 서울 영란여중에서 이 학교 재학생들이 전문 교사의 지도 아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4" /> <span style="font-size: 12px">▲주소아 운영 학교 중 한 곳인 서울 영란여중에서 이 학교 재학생들이 전문 교사의 지도 아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span></p>
<p>지난 3년간 주소아를 거쳐간 학생은 총 2만4426명. 올해도 6000여 명이 참여하게 됩니다. 지난 14일, 올해 프로그램이 드디어 막을 올렸는데요. 이와 관련, 삼성전자 뉴스룸은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사무국에서 주소아 운영 실무 업무를 맡고 있는 윤지현 과장과 김보년 대리를 만났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와 학생에 얽힌 추억에서부터 올해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포부에 이르기까지… 절로 흐뭇해지는 이들의 얘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태원 축제 거리 빛낸 ‘빼꼼 냥이 쓰레기통’ 안 잊혀</strong></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두 사람 모두 “주소아를 통해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가장 기쁘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주소아를 거쳐간 수많은 과제 중 이들의 머릿속에 가장 강렬하게 남아있는 건 뭘까요? 윤지현 과장은 “빼꼼 냥이 쓰레기통을 개발한 서울 디지텍고등학교 학생들이 가장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03.png" alt="행사장 내 쓰레기통 설치에 도움을 준 이정남 서울 용산구청 폐기물관리팀장과 김영원 용산구 미화원노동조합 지부장, 손민혁∙양찬희∙박경민군(왼쪽부터)" width="849" height="466" /> <span style="font-size: 12px">▲빼꼼 냥이 쓰레기통은 지난해 10월 이태원지구촌축제에 등장, 큰 주목을 끌었습니다. 사진은 당시 행사장 내 쓰레기통 설치에 도움을 준 이정남 서울 용산구청 폐기물관리팀장과 김영원 용산구 미화원노동조합 지부장, 손민혁∙양찬희∙박경민군(왼쪽부터)</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빼꼼 냥이 쓰레기통은 김태우∙박경민∙손민혁∙양찬희 등 디지텍고 재학생 네 명이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솔루션’으로 제안한 아이디어였습니다. 쓰레기통 위에 쓰레기가 놓이면 그 아래에 설치된 소프트웨어 조도 센서가 빛 차단 여부를 인식, 자동으로 뚜껑이 열리도록 해 쓰레기가 통 속으로 들어가도록 설계됐죠. 이때 쓰레기통 안에서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빼꼼’ 하고 등장하는데요. 이 재밌는 순간을 한 번이라도 더 경험하기 위해 사람들은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리게 됩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빼꼼 냥이 쓰레기통이 세간의 주목을 받은 건 지난해 개최된 이태원지구촌축제 행사장에서였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쓰레기통 설치를 도우며 학생들의 활약을 지켜봤던 김영원 서울 용산구 미화원노동조합 지부장은 “고교생이 사회문제에 관심 갖고 이를 실제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이 정말 기특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EC%9C%A4%EC%A7%80%ED%98%84%EA%B3%BC%EC%9E%A5.jpg" alt="주소아 운영 실무를 맡고 있는 윤지현 삼성전자 과장은 수시로 교육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합니다"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주소아 운영 실무를 맡고 있는 윤지현 삼성전자 과장은 수시로 교육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합니다</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빼꼼 냥이 쓰레기통 4인방’ 중 한 명이었던 김태우군은 주소아에서 쌓은 소프트웨어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독일 게임 회사에 취업, 현재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윤 과장은 “김군 사례처럼 주소아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꿈을 실현해가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주소아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 </p>
<p style="margin: 0cm 0cm 10pt"><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프로그래머 꿈 갖게 해줘 고맙다”는 11세 소녀의 편지</strong></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04.png" alt="지난해 9월 주소아를 참관하기 위해 서울 유석초등학교를 찾은 스위스 취리히사범대 교수진이 이 학교 학생들과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width="849" height="457" />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해 9월 주소아를 참관하기 위해 서울 유석초등학교를 찾은 스위스 취리히사범대 교수진이 이 학교 학생들과 자리를 함께했습니다</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지난해 김보년 대리에게 가장 인상적 기억을 남긴 학생은 서울 유석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노유빈양입니다. 그는 “지난해 주소아 과정이 모두 끝난 후 유빈이가 사회봉사단사무국으로 편지<아래 참조>를 한 통 보내왔다”고 말했는데요.</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00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82%AC%ED%9A%8C%EA%B3%B5%ED%97%8C85%ED%8E%B8_%ED%8E%B8%EC%A7%80%EC%A7%80.jpg" alt="편지에서 유빈양은 “주소아에서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얼마나 재밌고 흥미로운 일인지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width="849" height="446" /></p>
<p style="margin: 0cm 0cm 10pt">편지에서 유빈양은 “주소아에서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얼마나 재밌고 흥미로운 일인지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 대리는 “열한 살 소녀가 쓴 거라곤 믿기 어려울 정도로 넓고 깊은 뜻이 담긴 편지 내용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EA%B9%80%EB%B3%B4%EB%85%84%EB%8C%80%EB%A6%AC.jpg" alt="김보년 삼성전자 대리는 "아직 어린 교육 수료생들이 진심을 담아 보내오는 편지를 받을 때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곤 한다"고 말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김보년 삼성전자 대리는 “아직 어린 교육 수료생들이 진심을 담아 보내오는 편지를 받을 때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곤 한다”고 말했습니다</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유빈양 외에도 김보년 대리에겐 기억에 남는 ‘꼬마 친구’들이 꽤 많습니다.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김사민(충북 증평 삼보초등학교)군과 “사람들 간 소통을 편리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꿈”이라는 남경민(강원 태백 상장초등학교)군처럼 말이죠. 그는 “실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학생들이 주소아를 통해 새로운 걸 배우고 거기서 꿈을 얻어간다”며 뿌듯해 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 </p>
<p style="margin: 0cm 0cm 10pt"><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올해는 또 어떤 꿈이 이뤄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strong></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01-1.jpg" alt="지난 14일 막을 올린 올해 주소아 프로그램엔 전국 각지에서 선정된 초·중·고교생 6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width="849" height="564" /><br />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 14일 막을 올린 올해 주소아 프로그램엔 전국 각지에서 선정된 초·중</span><span style="font-size: small">·고교생 6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윤지현 과장과 김보년 대리는 “주소아를 거치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이들의 머릿속 기억처럼 주소아는 그저 단순한 소프트웨어 교육이 아닙니다. 협동심과 창의성은 물론,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까지 두루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본격적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죠.</p>
<p style="margin: 0cm 0cm 10pt">“이제껏 참여했던 학생들을 떠올려보면 올해 주소아에 거는 기대도 무척 큽니다.”(윤지현) “올해는 또 어떤 학생들이 저마다 새로운 꿈을 펼쳐나갈까요? 하루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김보년) 두 사람의 바람처럼 올해 주소아에서도 보다 많은 학생들이 기발하고 참신한, 그리고 세상을 이롭게 할 따뜻한 아이디어로 각자의 꿈을 펼쳐갈 수 있겠죠? 삼성전자 뉴스룸도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알수록 신기해! 사물인터넷 속 소프트웨어의 세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5%8c%ec%88%98%eb%a1%9d-%ec%8b%a0%ea%b8%b0%ed%95%b4-%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ec%86%8d-%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98-%ec%84%b8%ea%b3%84</link>
				<pubDate>Mon, 07 Mar 2016 12:25: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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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한 김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X7VY1</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재밌는 소프트웨어 얘길 전해드리기 위해 늘 고민하는 '소프트한 김군'입니다. 두 번째 시간인 오늘은 요즘 한창 떠오르는 화두인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구현에 쓰이는 소프트웨어의 역할에 대해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사물인터넷의 전신은 유비쿼터스?! 사실 사물인터넷의 개념은 오래 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여러분 대다수가 익히 알고 계시는 '유비쿼터스(ubiquitous)'나 '홈 오토메이션(home automation)' 등의 명칭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콘텐츠 공유 배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알수록 신기해! 사물인터넷 속 소프트웨어의 세계 개성 넘치는 임직원 여섯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5283"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2%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재밌는 소프트웨어 얘길 전해드리기 위해 늘 고민하는 '소프트한 김군'입니다. 두 번째 시간인 오늘은 요즘 한창 떠오르는 화두인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구현에 쓰이는 소프트웨어의 역할에 대해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7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2%ED%8E%B81.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사물인터넷의 전신은 유비쿼터스?!</strong></span></span>
</p>
<p>
	사실 사물인터넷의 개념은 오래 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여러분 대다수가 익히 알고 계시는 '유비쿼터스(ubiquitous)'나 '홈 오토메이션(home automation)' 등의 명칭으로 말이죠. 하지만 사물인터넷은 단순히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차원을 넘어 다양한 사물이 서로 융합해 이전과 전혀 다른 가치를 창출하는, 한층 포괄적인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
<p>
	사물인터넷은 IT에서 이미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실제로 몇 년 전부턴 '향후 인류의 일상을 크게 바꿀 수 있는 기술'로 꼽히며 크게 주목 받아왔습니다.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기업들도 앞다퉈 '미래를 변화시킬 혁신적 기술'로 사물인터넷에 눈길을 돌려 다양한 연구 성과를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사물인터넷 제품의 상당수는 스마트폰과 연동돼 단순 정보 전달과 기능 제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단순 제어'를 넘어 기기간 융합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줄 수 있는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죠.
</p>
<p>
	<strong>#1. 표준 프로토콜과 플랫폼 구축</strong>
</p>
<p>
	초기 사물인터넷 사례는 대부분 스마트폰을 활용, 사물을 제어하는 형태였습니다. 사용자가 불빛 색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전구’나 스마트폰으로 전기 사용량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콘센트' 등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몇몇 스마트 전구는 개발자가 원하는 대로 제어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oftware Development Kit, SDK)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화했습니다. 밤이 되면 자동으로 점등되게 한다거나 스마트폰 알람 메시지를 통해 조명 색을 바꿔 알려준다거나 하는 식이었죠.
</p>
<p>
	스마트 전구의 활용 예에서 볼 수 있듯 같은 기기(device)라 해도 서비스의 목적과 소프트웨어에 따라 그 기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에선 사물이 주변 정보를 습득하기 위한 센싱(sensing, 감지) 기술과 인터넷에 연결되기 위한 네트워크(network) 기술이 중요하지만, 일단 인터넷에 연결되면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소프트웨어의 역할은 점점 중요해질 겁니다.
</p>
<p>
	또한 다양한 사물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되면 여러 하드웨어의 정보를 소프트웨어로 연결, 융합해 새로운 창조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를 테면 네트워크에 연결된 온도계와 습도계 센서 정보를 활용, ‘불쾌지수’라는 신규 정보를 만들어낼 수도 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네트워킹 환경이 구축되어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7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2%ED%8E%B82.jpg" title="" width="849" />
</p>
<p>
	이렇듯 사물인터넷에서 소프트웨어는 서로 다른 기종간 융합을 돕고 그 정보를 활용, 더 나은 서비스를 창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 보다 집중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작업이 한층 중요해질 거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기기가 인터넷에 원활하게 연결, 제어될 수 있도록 하는 '표준 프로토콜'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표준 프로토콜을 활용, 사물을 제어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는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플랫폼’도 그래서 중요하고요.
</p>
<p>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삼성전자는 이미 OIC 사물인터넷 표준 프로토콜을 준수하고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아이오티비티(Iotivity)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활용하게 되면 좀 더 본질적인 '서비스' 고민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듦으로써 일상을 바꾸는데 기여하게 될 겁니다.
</p>
<p>
	<strong>#2. 클라우드, 그리고 데이터 마이닝</strong>
</p>
<p>
	사물인터넷의 한 예로 '스마트 케어(smart care)'를 들 수 있습니다. 스마트 케어 혜택을 받는 가상 인물 A의 하루를 예로 들어볼까요? A는 아침에 일어나 '스마트 칫솔'로 양치질을 한 후 '스마트 슬리퍼'를 신고 아침 식사를 하러 부엌으로 향합니다. 이 과정에서 스마트 칫솔과 스마트 슬리퍼를 통해 구강 상태와 체중에 관한 정보가 개인 클라우드로 전송되죠. 서버에선 이 정보를 분석, A에게 "최근 몸무게가 늘었고 건강상태도 다소 불안정하니 가벼운 운동과 휴식을 취하라"는 메시지를 '스마트워치'로 전송합니다. 메시지를 확인한 A는 냉장고로 향합니다. 그러면 냉장고는 현재 보관 중인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건강 식단' 목록을 디스플레이 형태로 보여줍니다.
</p>
<p>
	<strong>Bigdata + IoT = Value Creation</strong>
</p>
<p>
	이것은 사물인터넷 시대 도래 이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사용자 개개인의 정보가 클라우드(혹은 어딘가의 서버)로 전송, 축적된다는 사실입니다. 사물인터넷 사용량이 늘수록 축적되는 데이터의 양은 점차 방대해져 관리∙분석이 중요해지는 '빅데이터(big data)'가 됩니다. 축적된 데이터의 맥락을 이해하고 모두에게 이로운 서비스를 만들려면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인공지능 기법을 통해 각 데이터의 상관관계를 자동으로 밝혀주는 것)' 기술이 필요해질 겁니다.
</p>
<p>
	실제로 의류 기업 '자라(ZARA)'는 모든 제품에 전자 태그(RFID)를 부착, 이를 통해 수집된 정보로 전 세계 매장에서 어떤 디자인∙유형의 제품이 잘 팔리는지 분석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며 최신 유행을 빠르게 파악, 경쟁 기업보다 한발 앞서 신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고 마침내 지난해 세계 의류 매출 1위를 달성하기에 이르렀죠. 이처럼 데이터 분석은 소프트웨어 통계의 한 분야로 방대한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찾는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물인터넷에서도 클라우드에 쌓인 데이터를 해석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를 통해 보다 고차원적인 서비스가 가능해지겠죠.
</p>
<p>
	<strong>#3. 암호화와 생체 인식 등 보안</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이 많아질수록 보안에 대한 문제 또한 중요해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7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2%ED%8E%B83.jpg" title="" width="849" />
</p>
<p>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이 많아질 수록 새어나갈 수 있는 개인 정보 또한 늘어나게 됩니다. 앞서 언급한 사례를 보더라도 개인의 일상은 늘 일정 부분 노출될 위험에 놓여 있죠. 사물인터넷과 보안이 함께 가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p>
<p>
	사물인터넷은 인류의 미래를 바꿔놓을 만큼 강력하지만, 그 과정에서 단순히 사용자의 편의만 고려해 설계된다면 많은 문제점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만 해도 그렇습니다.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현대인은 정보 과잉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악성 코드나 해킹 같은 보안 문제가 새로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기도 했죠. 사물인터넷도 마찬가집니다. 잘 활용하면 삶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 수 있지만 그 이면에 생기는 문제점 역시 미리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p>
<p>
	사물인터넷에서 보안은 사물이 네트워크에 연결될 때부터 실제로 서비스되는 순간까지 모든 경로에서 중요합니다. 하드웨어적으론 사물 데이터가 지나가는 게이트웨이(gateway)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론 사용자 정보를 분석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각각 필요하죠. 사물인터넷이 스마트카·의료 분야에 적용되면 인명과 직결될 수 있으므로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p>
<p>
	사물인터넷의 보안과 관련,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진행 중인 주요 연구 주제는 △암호화 △사용자 인증 △가상 키보드 △생체 인식 등입니다. 그리고 그 비중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올해 CES2016에서 사물인터넷용 통합 보안 솔루션 '가이아'를 공개했습니다. 이 같은 보안 솔루션이 사물인터넷의 문제점을 하루 빨리 해결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프트웨어, IoT 완성도 높일 '1등 공신'</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물인터넷 시대에 소프트웨어는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8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2%ED%8E%B84.jpg" title="" width="849" />
</p>
<p>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올해 사물인터넷 기술은 지난해보다 30% 증가해 약 64억 개에 이를 전망입니다. 오는 2020년엔 그 숫자가 208억여 개까지 늘어날 거라고 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앞서 살펴본 것처럼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나 '데이터 분석', '보안'같은 소프트웨어적 요소가 점차 중요해질 겁니다. 요컨대 사물인터넷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형태로 우리 곁에 다가올 전망입니다. 개인∙공공∙산업 등 적용 분야도 점차 다양해질 테고요. 사물인터넷과 소프트웨어가 바꿀 일상,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해보는 것도 좋겠죠?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xVhnU" target="_blank">‘소프트한 김군’의 소프트웨어 이야기_소프트웨어는 딱딱하고 어렵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https://news.samsung.com/kr/kr/EfbWf"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作作하는 그녀_⑤‘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삶을 향해 오늘도 뚜벅뚜벅!!</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https://news.samsung.com/kr/EWuEG"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더 풍성한 주제로 돌아왔다! 임직원 필진 3기를 소개합니다</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주소아는 대한민국의 ‘신무기’ 입니다!” 2016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연수 참가 교사들을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3%bc%ec%86%8c%ec%95%84%eb%8a%94-%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ec%8b%a0%eb%ac%b4%ea%b8%b0-%ec%9e%85%eb%8b%88%eb%8b%a4-2016-%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link>
				<pubDate>Mon, 29 Feb 2016 11:00:5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래밍]]></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5JuVr</guid>
									<description><![CDATA[전국의 많은 학교에서 졸업식이 열렸던 지난 19일,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선 ‘교사’들을 위한 특별한 수업이 한창이었습니다. 2016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 교사 연수가 시작된 건데요. 주소아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삼성전자가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하자’는 게 그 골자죠. 이날 전국에서 모인 교사들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을 받았는데요. 가르치는 쪽에서 배우는 입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tyle="width: 849px;height: 3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2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전국의 많은 학교에서 졸업식이 열렸던 지난 19일,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선 ‘교사’들을 위한 특별한 수업이 한창이었습니다.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CKVxz" target="_blank" rel="noopener">2016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a></strong> 교사 연수가 시작된 건데요. 주소아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삼성전자가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하자’는 게 그 골자죠.</p>
<p>이날 전국에서 모인 교사들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을 받았는데요. 가르치는 쪽에서 배우는 입장이 된 교사들의 얼굴엔 호기심과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각자의 사연을 품고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의 얘길 들어봤습니다.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주소아는 OOO다!” 교사 멘토 3인방이 말하는 주소아</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8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1.jpg" alt="주소아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연수에 참여한 멘토들. (왼쪽부터)이희명, 서동성, 이선희, 정동규 교사"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주소아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연수에 참여한 멘토들. (왼쪽부터)이희명, 서동성, 이선희, 정동규 교사</span></p>
<p>지금까지 주소아에 참여한 교사는 총 993명. 한 번 주소아를 경험한 교사는 그 매력에 푹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주소아를 먼저 겪어본 ‘멘토 교사’들은 이번 연수에서 후배 교사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 노하우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3.jpg" alt="서동성 교사(경북 구미 사곡초)는 "평범한 소년도 주소아에선 피터팬이 될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width="849" height="560" /></p>
<p>서동성 교사(경북 구미 사곡초)는 “평범한 소년도 주소아에선 피터팬이 될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수업 내용에 ‘프로그래밍 회사’란 콘셉트를 적용,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하며 승진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도록 했습니다.</p>
<p>그가 진행하는 주소아에서 학생들은 신입사원이 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실감 나는 수업을 위해 사원증을 만들어 나눠주는 건 물론, 친구들의 프로젝트를 도와줘야만 최고 직급인 ‘수석 프로그래머’로 승진할 수 있게 해 자연스레 협동심을 배울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p>
<p>서동성 교사는 “주소아 이전에도 아이들에게 스크래치를 가르치려다 실패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주소아를 경험하며)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줘야 하고 답을 알려주기보단 질문을 던져야 한단 걸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8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4.jpg" alt="정동규 교사(경남 마산 중앙초)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중요하다는 외침이 많으나 아직 수도권에 모든 자원이 집중돼 있는 게 현실"이라며 "주소아 덕분에 지방 중소도시까지 소프트웨어 교육의 기회가 주어져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은 지방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p>
<p>정동규 교사(경남 마산 중앙초)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중요하다는 외침이 많으나 아직 수도권에 모든 자원이 집중돼 있는 게 현실”이라며 “주소아 덕분에 지방 중소도시까지 소프트웨어 교육의 기회가 주어져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은 지방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p>
<p>그는 “지금까진 경쟁력의 척도가 ‘영어’였다면 미래엔 ‘소프트웨어’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요. 새롭게 주소아를 진행하는 후배 교사들에게 “단순히 소프트웨어 지식을 전달하는 걸 넘어 ‘소프트웨어적 사고방식’을 키우는 게 학생들의 경쟁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란 당부를 건넸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8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5.jpg" alt="이선희 교사(경북 포항 포항제철서초)는 "학생들과의 소통만큼이나 학부모와의 소통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width="849" height="560" /></p>
<p>이선희 교사(경북 포항 포항제철서초)는 “학생들과의 소통만큼이나 학부모와의 소통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그는 “가끔 소프트웨어 교육을 그저 게임을 하는 걸로 오해하는 학부모들이 많다”며 “주소아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협동심을 키워준단 사실을 알고부턴 학부모들도 관심을 갖고 응원해주더라”는 경험을 전했습니다.</p>
<p>멘토 교사들은 “주소아는 교사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까지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값진 프로그램”이라고 입을 모았는데요. 이들은 연수 내내 현장에서 겪었던 소프트웨어 교육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주소아 참여하고 든든한 신무기를 얻었습니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9.jpg" alt="그렇다면 올해 처음 연수에 참여한 교사가 말하는 '주소아'는 어떤 모습일까요? 최만 교사(전남 광주 봉선초)는 "그동안 삼성전자에 대해 막연히 폐쇄적일 거란 선입견을 가졌던 게 사실"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는 "주소아를 경험한 선생님들은 모두 '주소아 홀릭'이 돼 의아했었는데 연수에 참여해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다"며 "교사들을 위한 삼성전자의 세심한 배려와 각종 정보를 공유하려는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p>
<p>그렇다면 올해 처음 연수에 참여한 교사가 말하는 ‘주소아’는 어떤 모습일까요? 최만 교사(전남 광주 봉선초)는 “그동안 삼성전자에 대해 막연히 폐쇄적일 거란 선입견을 가졌던 게 사실”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는 “주소아를 경험한 선생님들은 모두 ‘주소아 홀릭’이 돼 의아했었는데 연수에 참여해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다”며 “교사들을 위한 삼성전자의 세심한 배려와 각종 정보를 공유하려는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p>
<p>“저는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 교육에서 뒤떨어지는 순간 치열한 국제 경쟁 무대에서 도태될 거란 위기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프트웨어 교육 전파를 위해 고군분투 해왔는데 주소아를 만나니 제 뜻을 이해해주는 동지를 만난 것 같아 반갑네요. 주소아는 대한민국의 ‘신무기’입니다. 제가 부임하고 있는 광주뿐 아니라 전국 선생님들께 이 신무기를 알리고, 또 함께 하고 싶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것보다 더 기뻤어요!”</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8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6.jpg" alt="박지희 교사(강원 평창 호명초)는 "처음엔 뭘 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했지만 삼성전자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조금씩 소프트웨어 교육 지식을 쌓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 width="849" height="560" /></p>
<p>박지희 교사(강원 평창 호명초)는 “처음엔 뭘 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했지만 삼성전자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조금씩 소프트웨어 교육 지식을 쌓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예제 파일은 어디서 다운로드할 수 있고 강의 진도는 어떤 일정에 맞춰 진행해야 하는지 등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줘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7.jpg" alt="2018년 동계올림픽의 개최지 평창에 위치한 호명초등학교는 6학급 100명 남짓한 학생이 전부인 학교입니다. 박지희 교사는 "고속도로 입구에 현수막을 걸어 주소아 대상 학교로 선정됐단 사실을 자랑하고 싶다"며 웃었는데요. 그는 "주소아 기간 동안이라도 가르치는 선생님보단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width="849" height="560" /></p>
<p>2018년 동계올림픽의 개최지 평창에 위치한 호명초등학교는 6학급 100명 남짓한 학생이 전부인 학교입니다. 박지희 교사는 “고속도로 입구에 현수막을 걸어 주소아 대상 학교로 선정됐단 사실을 자랑하고 싶다”며 웃었는데요. 그는 “주소아 기간 동안이라도 가르치는 선생님보단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p>
<p>“주소아 대상 학교로 선정되고 나서 걱정도 많이 했지만 이번 연수에 참여하면서 자신감을 얻었어요. 나이에 신경 쓰지 않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선생님들을 보며 자극도 많이 받았고요. ‘주소아’란 기회가 저와 학생들 인생에 다시 올까 싶어요. 학생들과 함께 재밌는 추억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50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1%ED%8E%B810.jpg" alt="올해 주소아는 전국 120개 학교에서 운영됩니다. 주소아는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인데요. 소프트웨어로 구현될 아이들의 상상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주소아의 성과에 앞으로도 관심 갖고 지켜봐주세요." width="849" height="560" /></p>
<p>올해 주소아는 전국 120개 학교에서 운영됩니다. 주소아는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인데요. 소프트웨어로 구현될 아이들의 상상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주소아의 성과에 앞으로도 관심 갖고 지켜봐주세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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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소프트웨어 개발자 전용 놀이터 ‘코드그라운드’ 홈페이지 개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9c%eb%b0%9c%ec%9e%90-%ec%a0%84%ec%9a%a9-%eb%86%80%ec%9d%b4%ed%84%b0-%ec%bd%94%eb%93%9c%ea%b7%b8%eb%9d%bc%ec%9a%b4%eb%93%9c</link>
				<pubDate>Mon, 18 Jan 2016 17:37:2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코드그라운드]]></category>
		<category><![CDATA[코딩]]></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래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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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amsung Collegiate Programming Cup, SCPC)를 위해 운영해온 공식 홈페이지 ‘코드그라운드(codeground)’를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개편된 코드그라운드는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가입,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온라인 실시간 코딩 공간인데요. 다른 개발자와 ‘코드’로 소통하며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실력을 키울 수 있죠. 예비 프로그래머들의 놀이터,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1_수준별 알고리즘 문제 제공  코드그라운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amsung Collegiate Programming Cup, SCPC)를 위해 운영해온 공식 홈페이지 ‘<a href="http://www.codeground.org"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코드그라운드(codeground)</strong></a>’를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개편된 코드그라운드는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가입,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온라인 실시간 코딩 공간인데요. 다른 개발자와 ‘코드’로 소통하며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실력을 키울 수 있죠. 예비 프로그래머들의 놀이터, 어떻게 달라졌을까요?</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_수준별 알고리즘 문제 제공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327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02-1.jpg" alt="소프트웨어 개발자 전용 놀이터 ‘코드그라운드’ 홈페이지 개편. 수준별 연습문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636" /></p>
<p>코드그라운드는 수준별 알고리즘 문제를 제공합니다. 제한 시간 없이 누구나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데요. 별도의 개별 환경 설정이나 개발 도구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드그라운드에선 소스 코드를 제출하면 실시간으로 실행 결과를 알려주는데요. 사용자는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알고리즘 설계 기법과 자료 구조를 배우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_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토론의 장(場)</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327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3.jpg" alt="프로그래밍하다 궁금증이 생기거나 특정 단계에서 막혔을 때 다른 개발자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보세요. 코드그라운드에선 토론과 코드 공유를 통해 개발자 간 역량을 나눌 수 있습니다. 특히 '공유 코드 보기'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사용자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푼 코드가 나타나는데요. 똑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방법,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width="849" height="379" /><span style="color: #000000">프로그래밍하다 궁금증이 생기거나 특정 단계에서 막혔을 때 다른 개발자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보세요. 코드그라운드에선 토론과 코드 공유를 통해 개발자 간 역량을 나눌 수 있습니다. 특히 ‘공유 코드 보기’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사용자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푼 코드가 나타나는데요. 똑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방법,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만점을 받은 코드 중에서도 더 좋은 코드와 알고리즘을 발견했다면 다른 개발자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재능 기부를 통해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테니까요.</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3_누구나 개최할 수 있는 소규모 경진대회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327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98%A4%ED%94%88%EB%9D%BC%EC%9A%B4%EB%93%9C-%EC%8B%A0%EC%B2%AD-%ED%99%94%EB%A9%B4-1.jpg" alt="프로그래밍 실력을 뽐내고 싶다면 직접 대회를 개최할 수도 있습니다. 동아리∙학교 친구들, 초∙중∙고교 교사 등 누구나 자체적으로 소규모 대회를 만들어 운영하면 되죠. 그간 쌓아온 실력도 마음껏 발휘하고 개발자 간 화합도 도모하는 자리, 생각만 해도 설레지 않으신가요?" width="849" height="594" /></p>
<p>프로그래밍 실력을 뽐내고 싶다면 직접 대회를 개최할 수도 있습니다. 동아리∙학교 친구들, 초∙중∙고교 교사 등 누구나 자체적으로 소규모 대회를 만들어 운영하면 되죠. 그간 쌓아온 실력도 마음껏 발휘하고 개발자 간 화합도 도모하는 자리, 생각만 해도 설레지 않으신가요?</p>
<p>코드그라운드는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프로그래밍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갈 예비 개발자들을 기다립니다. 코드그라운드,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b2ebf4;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b2ebf4"><a href="https://www.codeground.org"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코드그라운드 홈페이지 바로 가기</strong></a></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소프트한 김군’의 소프트웨어 이야기_소프트웨어는 딱딱하고 어렵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ec%9d%9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b4%ec%95%bc%ea%b8%b0_%ec%86%8c%ed%94%84%ed%8a%b8%ec%9b%a8</link>
				<pubDate>Mon, 11 Jan 2016 12:00:1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1%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한 김군]]></category>
		<category><![CDATA[앱]]></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래밍]]></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RoTXx</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임직원 칼럼 3기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소프트한 김군’입니다. 오늘은 그 첫 회로 ‘(우리 삶에 없어선 안 될) 소프트웨어’ 얘길 나눠볼까 합니다. 흔히 ‘소프트웨어’라 하면 어렵고 전문적인 분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텐데요. 제 칼럼에선 평범한 일상을 통해 소프트웨어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려 합니다. 출퇴근길, 사람들로 붐비는 지하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Newsroom_banner_conten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30"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소프트웨어는 딱딱하고 어렵다?! 개성 넘치는 임직원 여섯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5287"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1%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임직원 칼럼 3기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소프트한 김군’입니다.
</p>
<p>
	오늘은 그 첫 회로 ‘(우리 삶에 없어선 안 될) 소프트웨어’ 얘길 나눠볼까 합니다. 흔히 ‘소프트웨어’라 하면 어렵고 전문적인 분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텐데요. 제 칼럼에선 평범한 일상을 통해 소프트웨어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려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여성이 갤럭시 노트5를 들고 음악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50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11%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_06.jpg" title="" width="849" />
</p>
<p>
	출퇴근길, 사람들로 붐비는 지하철 안. 유심히 살펴보면 대다수가 스마트폰으로 뭔가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인터넷으로 글을 보고, 메신저로 소통하며, 재밌는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즐기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보급된 이후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p>
<p>
	스마트폰이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건 운영체제(Operating System, OS)를 기반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사용자의 요구사항(needs)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이때 앱이 바로 소프트웨어입니다. 이런 소프트웨어는 저마다 사용자의 특정 요구를 해소시켜주기 위해 제작, 활용되고 있죠. 그 결과, 일상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고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18px"><strong><span style="color:#000080">어느 날, 스마트폰 앱이 전부 사라진다면?</span></strong></span>
</p>
<p>
	그럼 실제 여러분의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소프트웨어가 활용되고 있는지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횟수가 가장 많은 12개 앱을 목록으로 정리한 겁니다. 여러분이 실제로 사용해봤거나 사용 중인 앱은 몇 개나 되는지 점검해보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핸드폰을 사용하며 사용량이 많은 컨텐츠들을 분류해놓은 표로 사용 유무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506" height="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11%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_%ED%91%9C.jpg" title="" width="849" />
</p>
<p>
	점검 작업이 끝났다면 이제 아래 카테고리에서 각자의 위치를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① 2개 이하: “스마트폰이 필요하시긴 한가요? 확인이 필요하군요!”<br />
		② 3개 이상 8개 이하: “필요한 앱만 효율적으로 골라 쓰시는 ‘알뜰족’이네요”<br />
		③ 9개 이상: “당신은 앱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br />
	</h2>
</div>
<p>
	 
</p>
<p>
	경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만약 여러분이 사용 중인 앱을 지금부터 사용할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선 생각 이상으로 불편해질 겁니다. 소프트웨어가 현대인의 일상에서 ‘선택’을 넘어 ‘필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방증하죠. 말하자면 생활의 일부가 됐다고나 할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대중교통∙금융∙결제… 앱이 확 바꿔놓은 세상</strong></span></span>
</p>
<p>
	이번엔 좀 더 나아가 소프트웨어가 현대인의 생활 습관에 영향을 준 사례를 살펴볼까 합니다. 우선 버스 정보 안내 앱입니다. 버스 정보 안내 앱의 등장으로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궂은 날씨에 하염없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버스를 타기 전, 해당 노선의 도착 정보를 검색한 후 시간에 딱 맞춰 나가면 되니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교통에 대한 불편과 걱정도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GPS 정보를 활용, 가장 가까이 있는 택시와 승객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 앱이 개발된 덕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49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11%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_01.jpg" title="" width="849" />
</p>
<p>
	교통 관련 앱 중에선 택시 정보 안내 앱도 빼놓을 수 없죠. 인적 드문 동네에서, 또는 늦은 회식 후 잡히지 않는 택시 때문에 발을 동동 굴렸던 경험, 다들 한두 번은 있으시죠? 저 역시 그런데요. 이제 그런 불편과 걱정도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GPS 정보를 활용, 가장 가까이 있는 택시와 승객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 앱이 개발된 덕분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마트폰을 사용해 어디서든 택시를 쉽게 부를 수 있게 됐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49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11%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_02.jpg" title="" width="849" />
</p>
<p>
	다음으로 스마트 뱅킹 앱입니다. 금융사별로 제공되는 스마트 뱅킹 앱을 잘 활용하면 은행 지점을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죠. 단순 처리 업무 비중이 줄면서 은행원의 업무 효율이 높아진 건 ‘덤’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금융사별로 제공되는 스마트 뱅킹 앱을 잘 활용하면 은행 지점을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49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11%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_03.jpg" title="" width="849" />
</p>
<p>
	끝으로 모바일 결제 앱입니다. 이 분야의 대표 주자는 단연 삼성전자가 지난해 공개한 ‘삼성 페이’인데요. 지갑 속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꺼낼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더 이상 여러 장의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 분야의 대표 주자는 단연 삼성전자가 지난해 공개한 ‘삼성 페이’인데요. 지갑 속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꺼낼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더 이상 여러 장의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50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11%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_07.jpg" title="" width="849" />
</p>
<p>
	어떠세요? 알게 모르게 ‘스마트폰 앱’이란 소프트웨어로 인해 여러분의 일상도 참 많이 바뀌었죠?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 같은 변화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니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스마트홈∙가상현실… 혁신적 미래 여는 원동력</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그 폭과 속도는 점점 커지고 또 빨라졌는데요. 그렇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또 어떻게 달라질까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50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11%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_04.jpg" title="" width="849" />
</p>
<p>
	앞서 살펴보신 것처럼 소프트웨어는 사람들의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그 폭과 속도는 점점 커지고 또 빨라졌는데요. 그렇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또 어떻게 달라질까요?
</p>
<p>
	요즘 미래 기술로 각광 받는 분야로 스마트카∙스마트홈∙가상현실 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이런 기술 역시 새로운 기기(device)와 환경을 바탕으로 관련 소프트웨어가 등장해 이전까지와 다른 편리함과 가치, 그리고 가능성을 제공해줄 겁니다.
</p>
<p>
	가상현실은 먼 곳을 방문하지 않아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될 수 있겠죠. 먼 곳에 떨어져 있는 사물을 제어하는 인터페이스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스마트홈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공간을 제공해줄 겁니다. 또한 스마트카는 무인 주행(주차) 기술을 바탕으로 핸들을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사용자를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줄 겁니다. 중요한 건 저마다 하드웨어와 환경은 다르지만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주는 핵심은 다름아닌 ‘소프트웨어’란 사실이겠죠?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strong>소프트웨어가 바꿀 미래 환경</strong><br />
	</h2>
<h2>
		 <br />
	</h2>
<h2>
		   전화+소프트웨어=스마트폰<br />
		자동차+소프트웨어=스마트카<br />
		      집+소프트웨어=스마트홈<br />
		       ?+소프트웨어=스마트 퓨처<br />
	</h2>
</div>
<p>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프로그래밍 교육, 한 국가의 미래 좌우할 수도”</strong></span></span>
</p>
<p>
	실제로 다양한 기술이 소프트웨어를 만나 새로운 가치와 시장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변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세상이 점차 영리해지고 소프트웨어가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로 잡아가면서 이젠 개개인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열기 또한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50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11%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_05.jpg" title="" width="849" />
</p>
<p>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건 개개인의 미래는 물론, 조국의 미래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핵심 역량으로 소프트웨어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정규 교과 과정에 소프트웨어가 포함되는 사례도 늘고 있죠.
</p>
<p>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습니다. 당장 오는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관련 교과가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될 예정이니까요. 성공한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 많기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경우, 이미 1994년에 관련 정규 교과가 편성됐을 정도입니다.
</p>
<p>
	이처럼 소프트웨어는 현대인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일상에 끼치는 영향이 커지는 만큼 소프트웨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의 비중 또한 커질 겁니다.
</p>
<p>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이해, 활용하는 단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상 속 작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여러분의 작은 시작이 누군가의 일상을 멋지게 바꿔놓을 수도 있을테니까요.
</p>
<p>
	다음 편에선 소프트웨어와 사물인터넷 얘길 들려드릴까 합니다. 2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WuEG"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더 풍성한 주제로 돌아왔다! 임직원 필진 3기를 소개합니다</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 기자단] IT에 온기를 불어넣는 사람들_‘2015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현장 스케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it%ec%9d%98-%ec%b2%b4%ec%98%a8%ec%9d%84-%ec%b0%be%ec%95%84_2015-%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link>
				<pubDate>Tue, 17 Nov 2015 12:00: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_%EC%B5%9C%EC%83%81%EB%8B%A8-680x33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U4vSU</guid>
									<description><![CDATA[닿는 순간, 몸이 절로 움츠러들 만큼 차가운 금속. 혹은 냉랭하게 빛나는 전자 도판의 이미지. ‘IT’란 말을 들었을 때 사람들이 쉽게 떠올리는 이미지다. 하지만 이 생각을 송두리째 바꿀 IT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3일 열린 ‘2015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이 바로 그 현장이었다.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란?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고, 그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5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참가자들의 단체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64"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_%EC%B5%9C%EC%83%81%EB%8B%A8.jpg" title="" width="849" />
</p>
<p>
	닿는 순간, 몸이 절로 움츠러들 만큼 차가운 금속. 혹은 냉랭하게 빛나는 전자 도판의 이미지. ‘IT’란 말을 들었을 때 사람들이 쉽게 떠올리는 이미지다. 하지만 이 생각을 송두리째 바꿀 IT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3일 열린 ‘2015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이 바로 그 현장이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란?
	</p>
<p>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고, 그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시상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스마트 스쿨 우수 교사를 시상하는 자리다
	</p>
</div>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친숙한 멜로디로 문 활짝… ‘축제같은’ 시상식</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시상식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65"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1.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시상식은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삼성 미래 교사상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등 크게 세 부문으로 진행됐다.
</p>
<p>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은 더 나은 내일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열려 있다. 심사를 통해 삼성전자 임직원과 함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실현된 제품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부문은 ‘임팩트(IMPACT)’와 ‘아이디어(IDEA)’ 두 가지로 나뉜다.
</p>
<p>
	삼성 미래 교사상은 삼성 스마트 스쿨과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등을 통해 IT 교육을 시행하고 인재 양성에 힘쓴 교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p>
<p>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전국 초·중·고교생과 교사가 한 팀이 돼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게 골자였다. 시상은 PC나 모바일에 적용할 수 있는 ‘일반 소프트웨어’ 부문과 PC 외 제품에 활용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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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한양대학교 아카펠라 팀 ‘새터데이(SATURDAY)’이 특별 공연을 하고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6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행사 시작과 함께 펼쳐진 한양대학교 아카펠라 팀 ‘새터데이(SATURDAY)’의 특별 공연 모습. 이들의 멋진 화음으로 행사장의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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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삼성전자 다목적홀(서울 서초구 서초대로)엔 300여 명이 모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회 참가 학생들과 교사들이었다. 시상식의 막을 연 건 한양대학교 아카펠라 팀 ‘새터데이(SATURDAY)’였다. 스윗 콧소로우의 ‘정주나요’ 등 연이어 이들이 들려주는 멜로디에 시상식장 분위기는 금세 흥겨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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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낯선 이와 엘리베이터에 탔을 땐 어떻게 해?”</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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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순서는 우수 교사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도형 전남 화순 아산초등학교 교사의 특강이었다. 아산초교 전교생은 단 4명. 집과 학교가 전부인 학생들의 사고가 좁아질까 염려한 김 교사는 대구 한솔초등학교 학생들과의 영상통화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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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통화를 시작하기 전, 아산초교 학생들은 도시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몇 가지 적었다. “엘리베이터에 모르는 사람과 같이 탔을 땐 어떻게 해?” “아파트 쓰레기는 쓰레기 차가 옮겨가니?” 등 도시 사람들에겐 지극히 당연한 일들이 하나 둘 질문지 목록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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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남 화순 아산초등학교 김도형 교사가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6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특강에 나선 김도형 전남 화순 아산초등학교 교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IT를 통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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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절돼 있던 외부 세계와 아산초교 학생들을 연결한 건 자동차도, 비행기도 아닌 영상통화와 인터넷이었다. 여전히 ‘IT=차가운 기술’이란 인식이 강하지만 이 학생들에게 IT는 세상과의 소통 창구이자 의사 표현 수단이 돼줬다. 그리고 그 배경엔 바로 ‘삼성 스마트 스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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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스마트 스쿨은 삼성전자가 시행 중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산간 지역 학교에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좀 더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가운 기술도 인간미가 더해지면 따스한 온기를 품을 수 있을 것, 이란 삼성전자의 소신이 담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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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아이디어로 세상 바꾼 영광의 주인공들</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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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이스트(Ist)’ 팀의 단체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6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아동학대 문제 해결 애플리케이션으로 ‘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이스트(Ist)’ 팀. (왼쪽부터)김재열(23, 세종대 영어영문학과), 고재은(21, 성신여대 독어독문학과), 이지선(22,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 이연화(23,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전승우(25, 명지대 사학과), 김성민(23, 경희대 언론정보학과)씨</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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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시상식에선 삼성전자의 도움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올해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수상작도 다수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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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을 수상한 ‘아이스트(Ist)’ 팀의 아이디어는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이들은 아동학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획기적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 참가하기 전에도 지금 팀원들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는 팀장 김성민씨는 “많은 사례를 접하다보니 팀원들 모두 자연스레 아동학대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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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다양한 조사를 통해 아동학대 신고율이 낮은 최대 이유가 ‘의뢰인들이 본인의 신분 노출 위험을 무릅써가며 신고하는 걸 꺼리기 때문’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현재의 아동학대 신고 시스템은 112에 전화를 건 후 상담사에게 자신의 인적사항과 신고 내용을 전해야 한다. 하지만 이들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인터넷을 통해 아동학대 사실을 제보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제보자의 신분이 노출되지 않는단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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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서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안전지킴이’ 팀의 단체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6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차량 위에 설치할 수 있는 LED 삼각대를 개발,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쥔 ‘안전지킴이’ 팀의 주역들. (왼쪽부터)멘토 역할을 맡았던 강희준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책임, 윤중원 CNSI 대표이사, 김승관 팀장과 장성수 부산 강서경찰서 과장. 같은 팀 소속으로 이번 작업을 함께한 임경민 CNSI 팀장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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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 해결책을 출품, 주목 받은 팀도 있었다. 장성수 부산 강서경찰서 과장을 주축으로 한 ‘안전지킴이’ 팀이 그 주인공. 이들은 IT와 교통안전을 결합한 솔루션을 내놨다. 장성수 과장은 “차량 트렁크 삼각대 구비에 관한 법률이 마지막으로 수정된 지가 30년이 넘었다”며 “삼각대를 설치하는 도중 2차 사고를 당하는 일이 많아 항상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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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현행 법률(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 40조)에 따르면 차량 트렁크엔 삼각대를 반드시 구비해야 한다. 사고가 났을 경우 주간엔 후방 100m, 야간엔 후방 200m에 각각 삼각대를 설치하도록 돼 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2차 사고가 발생한다는 사실. 이 경우 사망률은 1차 사고의 6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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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심 끝에 팀원들은 차량 위에 설치할 수 있는 LED 삼각대를 개발했다. 이 삼각대는 설치한 후 시속 80㎞로 주행해도 떨어지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높은 위치 덕분에 약 1㎞ 뒤에서도 인지할 수 있다. 또한 유사 시 경광봉으로도 쓸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애로사항은 없었을까? 장 과장은 “공직에 몸담고 있어 시제품 제작에 드는 비용을 충당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삼성전자의 지원이 없었다면 이 아이디어는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IT 보안업체 CNSI 소속 팀원들도 기술 지원을 맡아 LED 삼각대의 탄생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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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팀의 단체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7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척추측만증 환자를 배려한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윤익(대원외고 2)양과 이민준(이우중 3)군. 이날 시상식장엔 ‘멘토’ 자격으로 이들의 작업을 지도해온 최선욱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원(사진 맨 오른쪽)도 자리를 함께했다. 같은 팀원인 배찬서(17, 필립스 엑스터 아카데미)군과 홍승영(대원외고 2)군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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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대한민국 학생들의 ‘영원한 고민’인 척추측만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이들도 있었다. 중고생 네 명으로 구성된 ‘파랑새’ 팀이 그 주인공. 팀원 이민준군은 수상 소감 도중 “팀원 모두가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다”며 “남자는 허리가 중요하다는데 큰일”이라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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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중에 판매되는 척추 교정 가방의 효율이 좋지 않단 사실에 주목한 이들은 척추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그래서 탄생한 게 ‘척추닥터’ 가방과 가방 끈 길이를 몸에 맞게 조절해주는 ‘무지개 스티커’다. 귀여운 이름이 돋보이는 이 작품들은 △책의 두께 △짐의 무게 △학생들의 체형까지 철저히 계산해 만들어졌다. 조윤익양과 이민준·홍승영군이 한 달에 걸쳐 기계를 제작했고 배찬서군은 프로그래밍을 맡았다. 이들은 “처음엔 소형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끈끈한 팀워크로 의미 있는 시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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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놓치기 쉬운 일상에서 건져 올린 ‘톡톡 튀는 아이디어’</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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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대회는 ‘우리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923개 팀, 2970명의 ‘(예비) 개발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설계, 구현했다. 지난 8월 예선을 시작으로 부트캠프와 본선을 거쳐 최종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아이디어는 바로 ‘식물 알리미’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일반 소프트웨어 부문 대상 수상식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7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식물과 좀 더 깊이 교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 ‘식물 알리미’를 개발해 일반 소프트웨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영준(서울 운현초 6)군과 이군의 지도를 맡은 김선근 운현초 교사</span>
</p>
<p>
	식물 알리미는 식물을 키울 때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며 더 나아가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사용자가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돕는 소프트웨어다. 식물에 언제 물을 줘야 하는지 알려주는 기능과 집에서 키우고 있는 식물 정보를 관리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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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소프트부문 대상을 받은 '식물 알리미'의 설명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7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8.jpg" title="" width="849" />
</p>
<p>
	‘식물 알리미’는 이 밖에도 △원예에 대한 기본적 팁 제공 △식물의 미래 모습 상상하기 △식물 따라 그리기 등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초등학생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개발한 작품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구성과 참신함을 갖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p>
<p>
	이번 대회 수상작 중엔 일상에서 건져 올린 아이디어도 많았다. ‘리멤버 샤워기’는 가족 구성원의 취향에 맞춰 수온과 수압, 화장실 조명, 음악 등을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스마트 샤워기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임베디드 S/W 부문 대상 수상식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7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9.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경기북과학고 팀. (왼쪽부터)소현섭·정진우·정찬우군. 셋 다 경기북과학고 2학년에 재학 중이다. 마이크를 잡고 있는 이는 박종화 경기북과학고 지도교사다</span>
</p>
<p>
	원하는 수온으로 조절하기 위해 물을 오랫동안 틀어놨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최적의 수온을 알아서 맞춰줄 뿐 아니라 한 달에 약 500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니 일석이조의 솔루션인 셈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수상작인 '리멤버 샤워기'의 설명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7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10.jpg" title="" width="849" />
</p>
<p>
	이처럼 특별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삼성전자 딜라이트 1층 전시공간에서 오는 20일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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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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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히어로’들이 세상의 빛 보기까지</strong></span></span>
</p>
<p>
	IT란 뭘까? 단순히 사전적 정의로만 따지자면 ‘정보를 다루는 기술(Information Technology)’ 정도가 되겠다. 하지만 그 기저엔 ‘인간의 편리를 위한 수단’이란 개념이 포함돼 있다. IT도 결국은 인간을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한 도구인 셈이다. 하지만 기술 발전에 집착하다보면 그 혜택에서 벗어난 그늘 속 사람들도 생기게 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원형테이블에 앉아있는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27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1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차분한 가운데서도 시종일관 따뜻한 기운이 넘쳐났던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장 모습. 이날 하루만큼은 참가자 모두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밝히는 ‘히어로’였다</span>
</p>
<p>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과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도 모두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직접적 지원도 한 방법일 수 있지만 보다 많은 사람이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장(場)을 만들고 지원하는 게 이들 행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마블사(社)의 영화 시리즈 ‘어벤져스’엔 ‘쉴드’란 집단이 나온다. 세상을 구하는 영웅들을 뒤에서 받쳐주는 게 이들의 역할이다. 그렇게 볼 때 삼성전자도 아이디어로 세상을 밝힐 ‘히어로’들을 지원하는, 이 시대의 ‘쉴드’라고 부르면 지나친 얘길까?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본선 진출작 전격 공개… 여러분의 ‘공감’을 기다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a1%9c-%eb%82%a0%eb%8b%a4-%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b0%bd%ec%9e%91%eb%8c%80</link>
				<pubDate>Fri, 06 Nov 2015 11:55: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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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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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삼성전자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가 지난 8월 예선을 시작으로 부트캠프, 본선을 거쳐 어느덧 대단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엔 초∙중∙고교생 1000여 개 팀이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소프트웨어를 출품했는데요. 참가자들은 산출물의 하드웨어 보드 사용 여부에 따라 각각 △일반 소프트웨어(스크래치∙모바일∙웹∙앱스 등) 부문 △임베디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삼성전자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가 지난 8월 예선을 시작으로 부트캠프, 본선을 거쳐 어느덧 대단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프트웨어로 날다 JUNIOR SOFTWARE CUP S/W를 좋아하고 관심있는 전국의 모든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S/W로 표현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대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포스터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92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B4%EB%AF%B8%EC%A7%801.jpg" title="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포스터" width="849" />
</p>
<p>
	<span style="line-height: 1.6">‘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엔 초∙중∙고교생 1000여 개 팀이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소프트웨어를 출품했는데요. 참가자들은 산출물의 하드웨어 보드 사용 여부에 따라 각각 △일반 소프트웨어(스크래치∙모바일∙웹∙앱스 등) 부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센서보드∙아두이노 등) 부문으로 나뉘어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span>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본선 진출 팀, '부트캠프' 통해 미래 개발자로 한 뼘 더 성장</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이디어 구체화 가족을 위해 무잇이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구상합니다. 디자인(설계) 심화 해결 방법의 기능과 구조를 구체화하여, 소프트웨어의 기본 설계와 디자인을 합니다. 개발/테스트 디자인(설계)대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멘토링과 테스트를 통해 완성해 갑니다. 사용자 공감 내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사용해본 경험을 공유합니다. 예선 부트캠프 본선 시상식, 전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923"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B4%EB%AF%B8%EC%A7%803.jpg" title="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과정" width="849" />
</p>
<p>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른 팀들은 지난 9월 19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부트캠프(boot camp)’에 참여했습니다. 부트캠프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 캠프’를 이르는 말인데요. 캠프에 참여한 꿈나무 개발자들은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의 특강을 듣고,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들을 만나 소프트웨어 제작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소프트웨어로 날다!’라는 이번 대회의 슬로건에 걸맞게 모든 참가자가 단순히 경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쌓은 거죠..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캠프 현장 이모저모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80-%EA%B3%A7-%EB%AF%B8%EB%9E%98%EB%8B%A4-%EC%A0%9C1%ED%9A%8C-%EC%A3%BC%EB%8B%88%EC%96%B4" style="line-height: 1.6" target="_blank">[대학생 기자단] 소프트웨어 꿈나무가 한자리에!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캠프' 현장에 가다</a>
</div>
<p>
	<br />
	부트캠프 기간 동안 ‘특별 훈련’을 받은 참가자들은 자신의 작품을 보강해 본선 심사를 마쳤으며,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13일(금) 열릴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최종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 2개 팀∙최우수상 6개 팀∙우수상 6개 팀∙지도교사상 2명이 선정되고, 이들에겐 총 5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아울러 대상 수상팀은 내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될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p>
<p>
	<br />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온라인 공감 투표, 여러분도 참여해주세요!</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히어로들의 작품을 응원하고 공감을 눌러주세요! 공감투표 기간: 11월 1일 ~ 10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92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B4%EB%AF%B8%EC%A7%802.jpg" title="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온라인 공감투표" width="849" />
</p>
<p>
	<span style="line-height: 1.6">올해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운영진은 참가 팀들이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소개하고, 개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공감투표 이벤트를 마련했는데요. 본선 진출팀들의 작품 소개와 데모 영상을 보며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란 주제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에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한 작품에 중복 투표하는 건 제한되지만 여러 작품에 다중 투표하는 건 환영입니다. 투표 기간은 오는 10일(화)까지며, 투표는 <a href="https://www.juniorswcup.com/" target="_blank">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공식 홈페이지</a>에서 하시면 됩니다. 투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던킨도너츠 먼치킨 세트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니 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온라인 공감투표 참여 안내<br />
	– 기간 : 11월 10일(화)까지<br />
	– 투표 방법 : <a href="https://www.juniorswcup.com/" target="_blank">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공식 홈페이지</a>에 접속해 마음에 드는 출품작을 클릭한 후 하단의 ‘공감’ 버튼을 눌러주세요
</div>
<p>
	<br />
	그럼 투표에 앞서 본선 출품작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일반 부문 초등부 식물 알리미 DON'T FORGET ME 식물 정보와 물 주는 시간을 알려주는 식물 키우기 프로그램. 숫자요리사 주어진 숫자 재료를 이용해 김밥을 만드는 게임. 엄마 인생 살아보기 청소·요리·육아 등 엄마의 일을 체험해볼 수 있는 게임. 윷놀이 투게더 가족 간 질문 퀴즈 코너가 있는 놀이 게임. 미스터리 가족쇼! 복면가족 TV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응용한 가족 캐릭터 알아 맞히기 게임. 우리 가족의 착한 일정 지키기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일정 지키기 프로그램. 가족을 부탁해 가족에게 나의 감정, 메시지 등을 보낼 수 있는 앱. 뫼비우스의 띄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한 스크래치 게임. 우리 가족 똑똑한 안전지킴이 아이 위치의 안전성을 판단하고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Run Together 가족들이 캐릭터로 나오는 러닝(running) 게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1"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1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일반 부문 중등부 스마트 알콜라이저 마신 술의 양을 기록하고 콜택시도 연결해주는 앱. 비우고 비우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입력하면 그 재료들로 할 수 있는 요리를 알려주는 앱. 거름종이 사진을 촬영일·촬영지별로 분류해주는 프로그램. Kindred 앨범·일정·메모 등을 가족끼리 공유할 수 있는 앱. 우편물 저녁 메뉴를 가족 투표로 정할 수 있는 앱. Family Calltime 가족 통화 시간을 도식화해 가족 간 대화를 유도하는 앱. CYF 가족과의 연락 빈도를 점검해 가족 관계 개선을 도와주는 앱. SONGE 가족 간 소통을 위해 투표와 공동 메모장, 일정 관리 등의 기능을 갖춘 앱. 상태콘 가족 구성원 각자의 기분을 공유하고 일정을 계획할 수 있는 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2"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일반 부문 고등부 FamilyLink '가족 간 연결'을 주제로 개발된 가족 공유 앱. 우렁각시 가족 구성원끼리 집안일을 목록으로 만들어 공유하고 자동으로 배분. 냉장고 문앞 냉장고에 메모를 붙이듯 가족 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앱. 무한효도 조부모의 정보·일정 등을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엄마! 동화책 읽어주세요 동화책을 읽고 책을 제작할 수 있는 작품. 오늘의 어린이상 부모와 자녀 간 의사소통이 가능한 칭찬스티커판. 오토멘트(Automent) 상황별로 가족끼리 나눌 수 있는 말을 제공해주는 앱. 위애니멀 가족의 소통 점수로 가상의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앱. 작은별 가족이 함께 미션을 만들고 수행하는 프로그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3"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3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임베디드 부문 초등부 사랑은 보인다 SW 시작장애인 부모들을 위해 젖병 물의 양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샤워기를 부탁해 스피커로 샤워기의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 장치. 기억력은 귀를 타고 집 등을 나설 때 필요한 물품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 우리 가족 사랑의 빛 가족 구성원의 기분을 LED램프로 나타내 대화를 유도하는 장치. MY PPI 주차 위치를 촬영, 휴대전화로 전송하는 기능을 갖춘 앱. 알뜰, 식물, 행복 지킴이 화분과 어항에 물을 공급하고, 어항의 물을 갈아주는 장치. 간을 맞춰주는 김장통 김치의 염도를 알려주는 김장통. 사랑의 하트 안으면 온도가 올라가고 가슴에 진동이 오는 하트모양 쿠션. 하르방 도우미 사용자를 따라다니며 물건을 대신 들어주는 로봇."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4"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4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임베디드 부문 중등부 저비용 근전도 로봇팔 의수 근전도 센서를 사용해 팔 근육의 신호를 감지하는 로봇팔 의수. R.D.M IR센서와 빛 센서를 이용해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해주는 기계. 휴지가 부족해요~ 휴지가 떨어졌을 때 경보를 울려 알려주는 시스템. 직장인의 건강을 부탁해!! 가볍과 휴대가 가능한 스마트 러닝 매트.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줄여볼까? TV와 멀티탭 전원을 동시에 끌 수 있게 한 전기 절약 시스템. Flower Gram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한 꽃 키우기 시뮬레이션. 왼손은 거들 뿐 사람의 손 모션을 감지해 작동하는 홈 제어 시스템. 아기 돌보는 잠자리 온도·습도 조절, 모빌 켜기 등의 기능이 있는 아기 돌보기 프로그램. 아름다운 횡단보도 어린이에게 횡단보도 보행 관련 안전을 가르치는 프로그램. Nanny Arduino 온도와 습도를 점검해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는 소프트웨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5"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5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임베디드 부문 고등부 가이아 유아용 카시트에 앉은 어린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품. 가족의 사랑은 식탁 위에서도 이루어진다 온 가족이 식탁에 앉으면 자동으로 온도를 올려주는 소프트웨어. 아가야 잠 좀 자자! 아이들을 잘 재울 수 있도록 모빌과 요람을 움직여주는 작품. 우리 아이 보디가드 유모차에 설치하는 유괴 방지 시스템. 엄마를 부탁해 원하는 양의 조미료를 정확하고 빠르게 자동으로 배출하는 장치. 리멤버 샤워기 가족 구성원별로 각자 원하는 수온·수압을 저장,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장치. Save The Concent 화재나 감전에서 가족을 지켜주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스마트 콘센트. PET 스포츠 밴드 형식의 스마트 웨어러블 헬스 트레이너. 아이알람(iAlarm) 어린 자녀에게 위험 징후가 포착되면 알람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 우리의 허리를 부탁해 세탁기 통 높이를 사용자에게 맞춰 조정해주는 장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096" height="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62.jpg" title="" width="8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D-6]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2015 속 주목해야 할 세션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d-6-%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soscon-2015-%ec%86%8d-%ec%a3%bc%eb%aa%a9%ed%95%b4%ec%95%bc-%ed%95%a0-%ec%84%b8%ec%85%98%ec%9d%80</link>
				<pubDate>Tue, 20 Oct 2015 18:00:3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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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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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개발자 행사인 SOSCON 2015(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5일엔 기조연설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정보와 한지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오픈소스 그룹장 인터뷰 내용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엔 하이라이트 세션과 주요 커뮤니티 포럼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D-11] 오픈소스 개발자들을 위한 축제,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2015 보러 가기   2015 소스콘, 이래서 더 기대된다! 소스콘은 개발자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188" height="3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3.jpg" title="" width="849" />
</p>
<p>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개발자 행사인 SOSCON 2015(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5일엔 기조연설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정보와 한지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오픈소스 그룹장 인터뷰 내용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엔 하이라이트 세션과 주요 커뮤니티 포럼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OlvMy" target="_blank">☞[D-11] 오픈소스 개발자들을 위한 축제,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2015 보러 가기</a>
</div>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015 소스콘, 이래서 더 기대된다!</strong></span></span>
</p>
<p>
	소스콘은 개발자와의 소통을 통해 오픈소스에 관한 방향성을 공유하는 한편, 국내 오픈소스 분야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데요. 지난해 처음 열린 소스콘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개발자 행사였습니다. “오픈소스 특화 컨퍼런스를 개최해 기술 공유와 협업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난해 소스콘 당시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2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지난해 소스콘 당시 모습</span>
</p>
<p>
	이번 소스콘은 작년보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 등 참석자 폭을 확대했고 미래 개발자(초∙중∙고등학생)들도 참여 가능합니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행사를 지향하는 소스콘! 오픈소스의 정신에도 부합하는 행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p>
<p>
	올핸 작년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개발자들이 소스콘을 찾을 전망입니다. 양적인 성장 외에도 데이비드 넬리 아파치재단 부의장 등 세계 각국의 오픈소스 생태계 리더들이 참석해 강연을 진행한단 점이 눈길을 끕니다. 튜토리얼 같은 교육 프로그램에서 개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포럼까지 적절히 배치돼 있어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면서도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행사가 될 예정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올해 소스콘 빛낼 ‘하이라이트 세션’은?</strong></span></span>
</p>
<p>
	세션은 소스콘의 ‘꽃’이라 할 수 있는데요. 주목할 만한 하이라이트 세션은 △나는 프로그래머다 집필진 △오픈소스 A to Z △물리학도 출신의 오픈소스 개발자!!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 △흥!하자 아파치 프로젝트 등 크게 다섯 가집니다. 한국 IT 업계의 고전으로 꼽히는 책 ‘나는 프로그래머다’ 집필진부터 시작해 카카오·마이크로소프트·SK C&C·시트릭스(Citrix) 등 IT 기업에 소속된 강연자들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스콘 하이라이트 세션 소개 나는 프로그래머다 집필진 데니스김(김호광) - 메이크어스 스타트업에서 사용하는 오픈소스와 보안 정개발(정도현) - 마메조 SI이노베이션 - IT퍼스트 시대의 개발 패러다임 전환 임작가(임백준) - 애드마켓플레이스 아카 라이브러리와 리액티브 프로그래밍(Akka library and Reactive programming) 오픈소스 A to Z 강대명 - 카카오 오픈소스에 컨트리뷰션을 시작하는 방법 김정은 - 삼성 신미영 - 삼성 초심자에게 알려주는 크로미움(Chromium) 팁 오픈소스를 사랑한 물리학자!! 신정규 - Lablup lnc. HTML5와 오픈소스 기반의 웹 컴포넌츠(Web Components) 기술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 유현석 - 한국저작권위원회 오픈소스 SW를 활용하는 국내 중소 ICT기업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준수 지원 사업 소개 흥!하자 아파치 프로젝트 데이비드 넬리 - 시트릭스 Cloud lnnovations and Risks Why bring your project to the ASF 윤진석 - 삼성 Apache Horn (lncubating), a Google's deep learning platform clone project 정경석 - 에어라이브코리아 Going aynchronous with Netty 정재화 - 그루터 Extended Your Data Warehousing with Tajo"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904" height="17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1.pn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주요 커뮤니티 포럼 소개</strong></span></span>
</p>
<p>
	올해 소스콘엔 오픈소스 관련 주요 커뮤니티도 대거 참여해 행사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이들과 함께 진행되는 포럼은 오픈소스 생태계 속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시간으로 꾸며질 계획인데요. 포럼에 참여하는 주요 커뮤니티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strong>오픈스택(OpenStack)</strong>
	</p>
<p>
		클라우드 운영 체계(Cloud Operating System, 혹은 Cloud Management Platform)를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로 규모가 크고 활발한 커뮤니티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80여 개의 사용자 그룹, 3만여 명의 회원, 4000여 명의 개발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올해 포럼에선 대학(원)생 위주의 생생한 오픈스택 경험담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p>
<p>
		-주제: 대학생들의 오픈스택 개발과 활동 경험 공유기<br />
		-발표자: 대학생 4명(경희대·세종대·숙명여대·국민대)
	</p>
<p>
		<strong>우분투(Ubuntu)</strong>
	</p>
<p>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우분투 한국 커뮤니티는 우분투 공식 한국 지역팀입니다. △포럼 △위키 △메일링 등을 핵심 서비스로 제공하며 우분투 사용 확산을 위해 각종 프로젝트·스터디·세미나를 개최합니다
	</p>
<p>
		-주제 : 도커·퓨즈(FUSE, Filesystem in Userspace)와 우분투 접목 기술<br />
		-발표자: 최주열(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전략이사), 백승주(마이크로소프트 에반젤리스트), 박재권(락플레이스, 퓨즈 한국 커뮤니티 대표), 구자은(0101RGB 대표), 장태희(우분투 코리아 매니저)
	</p>
<p>
		<strong>EFL(Enlightenment Foundation Libraries)</strong>
	</p>
<p>
		애플리케이션용 GUI(Graphic User Interface) 기능을 제공하는 UI 프레임워크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입니다. EFL 국내 활성화와 기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국내 커뮤니티를 만들어 4년째 활동 중입니다. 매년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세미나는 소스콘과 함께 운영됩니다
	</p>
<p>
		-주제:  EFL 주요 기능과 신규 피처 발표, 관리·배포법 소개<br />
		-발표자: 칼슨 하이츨러 외
	</p>
</div>
<p>
	<br />
	이외에도 삼성전자 오픈소스 프로젝트 △타이젠(Tizen) △아이오티비티(IoTivity) △기어 VR △IoT.js △소셜라이저(Socializer)를 포함해 HAMA/HORN(아파치 프로젝트), 올챙이 등의 커뮤니티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p>
<p>
	오픈소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최대 축제가 될 소스콘! 이번 행사에 대한 참가 신청은 크게 컨퍼런스와 튜토리얼 분야에 걸쳐 진행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strong><a href="http://www.soscon.net/registration.asp" target="_blank">소스콘 홈페이지</a></strong>를 참고하세요.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