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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 패키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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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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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에코 패키지로 만든, 반려견을 위한 러브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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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n 2021 11:0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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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구를 지키는 것은 거창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작은 실천과 관심 아닐까요? 쉽게 버려지는 TV 포장재에 간단한 디자인이 더해져 강아지 집으로 재탄생한 것처럼.” 고양이들에게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던 에코 패키지가, 이번엔 강아지들을 위한 러브 하우스로 변신했다. 설채현 수의사가 자신의 반려견 ‘세상이’를 위해 삼성 TV 에코 패키지를 활용한 ‘친환경 하우스’를 짓기로 한 것. 자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구를 지키는 것은 거창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작은 실천과 관심 아닐까요? 쉽게 버려지는 TV 포장재에 간단한 디자인이 더해져 강아지 집으로 재탄생한 것처럼.”</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EC%97%AC%EA%B8%B0%EA%B0%80-%EC%9D%B8%ED%85%8C%EB%A6%AC%EC%96%B4-%EB%A7%9B%EC%A7%91%EC%9D%B4%EB%83%A5-%EB%8D%94-%EC%84%B8%EB%A6%AC%ED%94%84%EC%99%80-%ED%95%A8" target="_blank" rel="noopener">고양이들에게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a>했던 에코 패키지가, 이번엔 강아지들을 위한 러브 하우스로 변신했다. 설채현 수의사가 자신의 반려견 ‘세상이’를 위해 삼성 TV 에코 패키지를 활용한 ‘친환경 하우스’를 짓기로 한 것. 자칭 ‘금손’임을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낸 설채현 수의사는 과연 멋진 집을 완성할 수 있을까? 또, 반려견 세상이는 에코 패키지 하우스를 마음에 들어 할까? 아래 영상에서 그 답을 확인해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에코 패키지로 만든, 반려견을 위한 러브하우스" src="https://www.youtube.com/embed/ne-Oze7TftY?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div>
<p>삼성전자는 모든 기업활동에 있어 친환경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품의 기획단계부터 제조, 소비, 재활용까지 제품 생애주기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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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뿐인 지구 ②] 태양광, 재생 플라스틱, 에코 패키지…삼성 TV 친환경을 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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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pr 2021 11: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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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1]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180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8067" class="wp-image-4180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EC%B9%9C%ED%99%98%EA%B2%BD%EB%A6%AC%EB%AA%A8%EC%BB%A8-1-210427.jpg" alt="솔라셀 리모컨과 에코 패키지를 개발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김관영, 한승산 엔지니어, 손성도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8067" class="wp-caption-text">▲ 솔라셀 리모컨과 에코 패키지를 개발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김관영, 한승산 엔지니어, 손성도 디자이너</p></div>
<p>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p>
<p>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제품에 사용되는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데 앞장서고, 사용 주기도 늘리는 등 제품 생애 주기 전 과정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 적용하고 있다.</p>
<p>뉴스룸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의 순환경제 활동을 시리즈 기사로 살펴봤다. 그 두 번째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솔라셀 리모컨과 에코패키지를 통한 친환경 노력을 알아본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태양광만으로 ‘자체 충전’ 가능, 솔라셀 리모컨</strong></span></p>
<p>아무리 크고 성능이 좋은 TV를 거실에 두더라도 리모컨이 없다면 채널과 음량, 여러 옵션도 무용지물이다. 리모컨이 환경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개발자들은 내장된 일회용 배터리에 주목했다. 김관영 엔지니어는 “TV의 사용 주기를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약 7년으로 설정했을 때, 1년에 한 번만 리모컨 배터리를 교체해도 한 가정에서 14개의 배터리가 꾸준히 폐기된다는 결과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 공식을 삼성전자의 올해 글로벌 TV 예상 판매량에 적용하면 약 9,900만 개의 배터리 폐기물이, 좀 더 확장해 전세계에 연간 판매되는 TV로 확대한다면 약 31억 개에 가까운 배터리 폐기물이 발생한다<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p>
<div id="attachment_4180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8068" class="size-full wp-image-4180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EC%B9%9C%ED%99%98%EA%B2%BD%EB%A6%AC%EB%AA%A8%EC%BB%A8-2-210427.jpg" alt="솔라셀 리모컨을 사용하면 AA 배터리 9,900만 개를 절약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width="1000" height="558" /><p id="caption-attachment-418068" class="wp-caption-text">▲ 솔라셀 리모컨을 사용하면 AA 배터리 9,900만 개를 절약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p></div>
<p>엔지니어들은 일회용 배터리 대신 자체적으로 충전 가능한 배터리를 리모컨에 내장하기로 결정했다. 리모컨을 흔들 때 발생하는 운동 에너지나, 마이크에 소리가 들어가며 발생하는 진동 에너지 등 수많은 방식을 고민했지만 최종적으로 선택된 것은 솔라셀이었다. 김관영 엔지니어는 “리모컨은 TV를 사용하지 않을 땐 가만히 놓여있다. 집에서 잠잘 때를 제외하고 전등을 늘 켜두기 때문에 빛을 얻기 쉽고, 충전이 용이하다”며 “이렇게 일회용 배터리를 태양광 자체 충전 배터리로 교체한다면, TV 사용 주기를 고려했을 때 약 6천톤에 달하는 온실가스를 절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p>
<p>그렇다면 거실에 있는 형광등 빛으로 어떻게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리모컨에 장착된 태양광 패널이 받아들인 광자가 태양광 셀 안에 있는 전자와 충돌하면 전기가 생성된다. 외부에 달아두는 패널과 실내 패널의 동작 원리는 유사하나 조도에 따른 발전 효율이 다르다. 김관영 엔지니어는 “실내에서는 태양빛보다 많은 양의 빛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실내 저조도에서도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솔라셀을 선정해 리모컨에 적용했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전력 효율 UP’ 솔라셀 리모컨이 가능했던 이유</strong></span></p>
<p>솔라셀의 적용만으로 리모컨에 필요한 에너지를 전부 생성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빛 에너지가 전기 에너지로 전환되는 양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엔지니어들이 찾아낸 솔루션은 에너지의 생산량을 늘리는 대신 저전력 리모컨을 만드는 것이었다.</p>
<p>엔지니어들은 사용자들의 TV 시청 패턴과 버튼을 누르는 횟수, 사용 시간 등을 고려해 리모컨이 하루 동안 필요로 하는 소비전력량을 86%나 줄여 솔라셀 리모컨의 전력 효율을 높였다<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 김관영 엔지니어는 “사용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솔라셀은 리모컨 전력의 일부를 지속 공급하여 리모컨 사용 기간을 연장해준다”고 말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0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EC%B9%9C%ED%99%98%EA%B2%BD%EB%A6%AC%EB%AA%A8%EC%BB%A8-3-210427.jpg" alt="김관영 엔지니어" width="1000" height="666" /></p>
<p>‘지구환경을 위해 그동안 바뀌지 않았던 TV 리모컨의 구조를 바꾸는 건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엔지니어들은 ‘에너지 절감이 필요할까?’ 싶을 만큼 작은 리모컨이지만, 기대 이상의 친환경 효과에 느낀 보람도 컸다고 한다. 이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필요로 하는 에너지만큼 충전이 가능한 솔라셀 리모컨을 개발하는 것. 김관영 엔지니어는 “TV를 조작하는 기기인 리모컨은 사용자와 최접점에 있다. 사용자가 조금 더 가치를 느낄 수 있는, TV 구매에 결정적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그런 리모컨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작은 리모컨,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는 크다</strong></span></p>
<p>태양광 패널을 장착하며 환경에 한 걸음 가까워진 삼성전자의 솔라셀 리모컨. 하지만 친환경을 위한 변화는 내부에 그치지 않았다. 40g가량 되는 리모컨 플라스틱 소재의 28%를 재활용된 재생 플라스틱으로 제조한 것. 예전부터 재생 플라스틱 제품을 꾸준히 활용해 다양한 친환경 인증 마크를 받아 온 삼성전자가 이제 재생 소재의 활용 영역을 TV 리모컨까지 넓혔다.</p>
<p>‘자원의 선순환’ 측면에서 재생 플라스틱은 분명 매력적인 소재지만 쉽지만은 않다. 우선 폐자원의 수거, 정제, 물성 보강을 통해 재탄생한 재생 플라스틱은 제조 공정에서 단가가 높아진다. 현재 수급량에도 한계가 있어 국내 외 중국/대만 등 해외로부터 소재를 수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적게는 5%, 많게는 10%까지 비용이 상승하게 된다.</p>
<p>한승산 엔지니어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에서만 사용하는 플라스틱의 양이 연간 25만 톤에 달한다. 그중 10~30%만 재생 플라스틱으로 대체해도 3만에서 7만 톤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0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EC%B9%9C%ED%99%98%EA%B2%BD%EB%A6%AC%EB%AA%A8%EC%BB%A8-4-210427.jpg" alt="한승산 엔지니어" width="1000" height="666" /></p>
<p>그럼에도 재생 소재의 활용이 늘어나는 이유는 뚜렷한 친환경 효과 때문이다. 환경성 정량평가법인 ‘LCA 평가법’에 따르면 재생 플라스틱을 28%가량 활용해 제작한 제품이 일반 플라스틱을 활용한 제품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31%가량 적었다.<a href="#_ftn4" name="_ftnref4"><sup>[4]</sup></a> 삼성전자는 해안가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해양 폐소재에도 눈을 돌리며 친환경 소재 사용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승산 엔지니어는 “해안가에 버려지는 폐소재의 20%가 PET 소재이다. 여기서 얻는 해양 폐플라스틱을 OBP(Ocean Bound Plastic) 소재라고 부르는데, 이 소재를 전자제품 외장재에 적용할 수 있으며 해양오염을 방지하는 새로운 친환경의 이미지를 시장 가치에 부여하고 환경 보호 활동을 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점차 높아지는 친환경 관심, 그만큼 넓어지는 재생 소재의 활용 폭</strong></span></p>
<p>삼성전자는 환경이 주목받기 이전부터 환경 경영을 실천하며 기술 개발과 함께 친환경 제품들을 많이 선보여왔다. 그러한 결과 재생 소재로도 완성도가 높고, 단가는 크게 부담되지 않는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41807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8071" class="size-full wp-image-4180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EC%B9%9C%ED%99%98%EA%B2%BD%EB%A6%AC%EB%AA%A8%EC%BB%A8-5-210427.jpg" alt="태양전지(Solar Cell)를 적용한 친환경 ‘솔라셀 리모컨’" width="1000" height="330" /><p id="caption-attachment-418071" class="wp-caption-text">▲ 태양전지(Solar Cell)를 적용한 친환경 ‘솔라셀 리모컨’</p></div>
<p>삼성전자는 현재 재생 플라스틱을 여러 제품 제작에 활용하고 있다. 솔라셀 리모컨뿐만 아니라 일반 리모컨에도 재생 소재를 활용했고, 모니터와 사이니지의 스탠드, 뒷면 커버에도 친환경 재질을 사용하였다. 한승산 엔지니어는 “향후 TV 제품 전반으로 재생 소재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2030년을 목표로 두고, 매년 재생 플라스틱 사용량을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버려졌을 상자가 우리 집 작은 가구로… 에코 패키지</strong></span></p>
<p>제품 자체의 효율과 소재를 재활용하는 방법도 친환경적이지만, 버려지는 제품 포장재에 한 번 더 가치를 더하는 아이디어 또한 이목을 끌었다. 삼성전자가 2020년 TV 포장 패키지를 활용해 유용한 소형 가구들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한 ‘에코 패키지’가 바로 그것.</p>
<p>에코 패키지는 사내 스타트업과 같은 C랩 프로젝트에서 시작됐다. 어떻게 하면 TV 포장재를 재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차에 당시 세리프 TV 사용자들이 TV 밑 셋톱박스나 가구, 가전 주변기기를 수납장처럼 만들어 사용하던 모습이 눈에 들어온 것. 이 아이디어는 패키지의 소재인 튼튼한 골판지로 작은 가구를 만들면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어졌고, ‘에코 패키지’ 탄생의 밑거름이 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0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EC%B9%9C%ED%99%98%EA%B2%BD%EB%A6%AC%EB%AA%A8%EC%BB%A8-6-210427.jpg" alt="손성도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p>에코 패키지는 기존 패키지와 제작 과정이 대부분 동일하지만, 겉면에 도트 패턴을 입히는 과정이 추가됐다. 이 도트 패턴은 사용자가 알맞게 패키지를 자르고 조립해 가구를 만들 수 있게 돕는다. 하지만 그래픽 인쇄가 전부인 듯 보이는 도트 패턴 추가에도 어려움도 있었다. 국가별로 미세하게 골판지 두께와 사양이 달라서 끝없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던 것. 손성도 디자이너는 “에코패키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마케팅, 그래픽 팀 등 많은 분이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만들기 편하게, 또 아름답게… 에코 패키지가 권하는 ‘친환경의 길’</strong></span></p>
<p>에코패키지로 가구를 만드는 방법은 패키지에 새겨진 QR코드로 사이트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손성도 디자이너는 “2021년 리뉴얼된 웹사이트에서는 가구 제작 방법뿐 아니라, 에코패키지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용도의 가구 도면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제작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80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248eco1.jpg" alt="삼성 에코패키지 웹사이트 Samsung Eco-Package All 43 50 55 65 이상 고양이 터널 별 두개 50분 모든 인치 가능 책꽃이 별 두개 60분 모든 인치 가능 탁상 선반 별 세개 80분 모든 인치 가능" width="1000" height="679" /></p>
<p>웹사이트에 공개된 골판지 가구들은 전부 디자이너들이 직접 만들어 보고 선별한 항목들이다. 손성도 디자이너는 “심미적인 부분에 치중하면 만드는 것이 어려울 뿐 아니라 사용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했다. 반대로 제작 난이도가 너무 쉬운 경우에는 외관이 예쁘지 않았다. 골판지로 만들었을 때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도안도 전부 제외했다”고 말했다.</p>
<p>안정성과 환경을 고려한 에코 패키지는 이제 라이프스타일 TV를 넘어 2021년 삼성전자 TV 전 제품으로 확대됐다. 더욱 많은 사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될 에코 패키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길’이 되길 담당자들은 바라고 있다. 손성도 디자이너는 “삼성전자가 가치 있고 뛰어난 기술력의 제품도 만들지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부분에도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0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EC%B9%9C%ED%99%98%EA%B2%BD%EB%A6%AC%EB%AA%A8%EC%BB%A8-7-210427.jpg" alt="솔라셀 리모컨과 에코 패키지를 개발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김관영, 한승산 엔지니어, 손성도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GESP(Global E-waste Statistics Partnership)가 발표한 ‘글로벌 전자 폐기물 모니터 2020(Global E-waste Monitor 2020)’ 조사 결과 2019년 전자폐기물 발생량은 5,360만톤이다. <a href="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a></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글로벌 연간 TV 판매수량은 시장조사기관인 OMDIA 2020년 실적 기준</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2020년형 삼성전자 TV 리모컨 대비 86% 저감</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4" name="_ftn4">[4]</a>일반 플라스틱 배출량: 2.15 kg CO2/kg, 재생 플라스틱 배출량: 1.47 kg CO2/kg 으로 31% 이산화탄소 절감(롯테케미컬 LCA 평가 기준)</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포그래픽] 삼성 TV, 친환경을 입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c%82%bc%ec%84%b1-tv-%ec%b9%9c%ed%99%98%ea%b2%bd%ec%9d%84-%ec%9e%85%eb%8b%a4</link>
				<pubDate>Wed, 27 Jan 2021 11:0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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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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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TV 사업 비전과 혁신적인 신제품을 공개하는 진행된 퍼스트 룩 행사 (현지 시간 1월 6일)에서 △에코 패키지(Eco package) 적용 제품 확대 △친환경 리모컨 솔라셀(Solar Cell) 도입 △재생 플라스틱 사용 등을 통한 탄소 배출량 저감 계획을 밝혔다. 업계 리더로서 최고의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겠다는 삼성전자의 노력을 인포그래픽으로 알아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TV 사업 비전과 혁신적인 신제품을 공개하는 진행된 퍼스트 룩 행사 (현지 시간 1월 6일)에서 △에코 패키지(Eco package) 적용 제품 확대 △친환경 리모컨 솔라셀(Solar Cell) 도입 △재생 플라스틱 사용 등을 통한 탄소 배출량 저감 계획을 밝혔다. 업계 리더로서 최고의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겠다는 삼성전자의 노력을 인포그래픽으로 알아보자.</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65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0304info.jpg" alt="삼성 TV, 친환경을 입다  삼성 TV, 에코 패키지1를 입다  라이프스타일 TV에 적용하던 에코 패키지를 2021년형 전 라인업 대부분 모델로 확대 2021년 생산되는 신제품 포장 박스 1개 당 1개 소품 제작으로 가정할 경우  연간 약 1만 톤이 넘는 온실가스 저감 가능  온실가스 약 10,000톤 저감 효과2 삼성 TV, 태양 전지를 품다  2021년형 QLED TV 전 제품에 태양 전지 리모컨 적용  태양 전지(솔라셀, Solar Cell) 패널을 이용해 일회용 배터리 교환 없이 반영구 사용 가능  7년간 AA 배터리 9천 9백만 개를 절약하는 효과4  크리스탈 UHD TV 일부 모델에 기존 대비 80% 이상 소비전력 절감한 절전형 리모컨 적용  위 2가지 친환경 리모컨 사용을 통해 7년간 약 14,000톤 온실가스 저감 효과4  재생 플라스틱과 손잡다  모니터와 사이니지의 스탠드와 뒷면 커버에 재생 플라스틱 지속 활용, 향후 적용 확대 검토 중  플라스틱  온실가스 약 500톤 저감 효과5 기대  이러한 노력을 통해  2021년 생산되는 제품 중 친환경 아이템이 적용된 제품의 온실가스 감축량은  약 25,000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6  온실가스 약 25,000톤은 30년생 소나무 3백 80만 그루가 1년 간 흡수하는 양 SAMSUNG 1. TV 포장재를 손쉽게 고양이 집이나 소형 가구로 업사이클링할 수 있는 패키지 2. 2021년 생산 예정인 에코 패키지 박스 중량으로 계산한 연간 예상치 3, 4, 5. TV 제품 예상 사용 주기인 7년 간의 예상치 6. 내부 조사를 바탕으로 한 예상치" width="1000" height="4199"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 2021년 3월 4일, AAA 배터리에서 AA 배터리로 수정하였음.</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여기가 인테리어 맛집이냥?” ‘더 세리프’와 함께 하는 집사의 하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7%ac%ea%b8%b0%ea%b0%80-%ec%9d%b8%ed%85%8c%eb%a6%ac%ec%96%b4-%eb%a7%9b%ec%a7%91%ec%9d%b4%eb%83%a5-%eb%8d%94-%ec%84%b8%eb%a6%ac%ed%94%84%ec%99%80-%ed%95%a8</link>
				<pubDate>Thu, 17 Sep 2020 11:00:5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EA%B3%A0%EC%96%91%EC%9D%B4%EC%B9%B4%ED%8E%98-tnl-200916.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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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엔 ‘고양이’다? 피규어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더 세리프’ TV에 올려 두는 <What’s on The Serif?> 캠페인에 색다른 도전자가 나타났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고양이. 두께가 얇은 제품과는 달리, 알파벳 ‘I’자 형태의 독창적 디자인이 특징인 더 세리프의 윗면은 고양이가 올라가 앉아 있기에 충분하다. 홍대에 있는 고양이 카페 ‘집사의 하루’는 유기묘가 입양될 때까지 보살피는 곳이다. 현재 홍대와 강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엔 ‘고양이’다?</p>
<p>피규어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더 세리프’ TV에 올려 두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84%B8%EA%B3%84-%EC%9C%A0%EB%AA%85-%EB%B8%8C%EB%9E%9C%EB%93%9C%EC%99%80-%ED%95%A8%EA%BB%98-whats-on-the-serif-%EC%BA%A0%ED%8E%98%EC%9D%B8" target="_blank" rel="noopener">What’s on The Serif?</a>> 캠페인에 색다른 도전자가 나타났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고양이. 두께가 얇은 제품과는 달리, 알파벳 ‘I’자 형태의 독창적 디자인이 특징인 더 세리프의 윗면은 고양이가 올라가 앉아 있기에 충분하다.</p>
<p>홍대에 있는 고양이 카페 ‘집사의 하루’는 유기묘가 입양될 때까지 보살피는 곳이다. 현재 홍대와 강남, 동탄에 지점을 운영 중이며, 별도 모금활동 없이 카페 수익으로 유기묘를 돕는다. 이 곳에 설치된 더 세리프는 카페의 인테리어에 세련된 멋을 더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고양이들이 쉬어 가는 장소 역할도 하고 있다. 집사와 고양이 모두 만족스런 제품인 셈. 뉴스룸이 더 세리프와 고양이들의 다정한 동행을 사진에 담았다.</p>
<div id="attachment_40986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864" class="size-full wp-image-4098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cat1.jpg" alt="고양이 카페에서 고양이들이 놀고있다" width="1000" height="1234" /><p id="caption-attachment-409864" class="wp-caption-text">▲ 홍대에 있는 고양이 카페 ‘집사의 하루’. 캣타워와 더 세리프, 고양이 집으로 재활용한 에코 패키지가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다.</p></div>
<div id="attachment_40986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866" class="size-full wp-image-4098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cat2_.jpg" alt="고양이 마음에도 쏙 드는 더 세리프와 에코 패키지" width="1000" height="710" /><p id="caption-attachment-409866" class="wp-caption-text">▲ “박스로 지어 줬냥?” 고양이 마음에도 쏙 드는 더 세리프와 에코 패키지</p></div>
<div id="attachment_4098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867" class="size-full wp-image-4098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cat3.jpg" alt="더 세리프의 독특한 윗면을 만끽하는 고양이" width="1000" height="852" /><p id="caption-attachment-409867" class="wp-caption-text">▲ “집사야 어디서 이렇게 예쁜 캣타워를 장만했냥?” 더 세리프의 독특한 윗면을 만끽하는 고양이</p></div>
<div id="attachment_4098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868" class="size-full wp-image-409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cat4.jpg" alt="더 세리프 위에 앞발을 모으고 앉은 고양이" width="1000" height="736" /><p id="caption-attachment-409868" class="wp-caption-text">▲ “나랑 잘 어울리냥?” 더 세리프 위에 앞발을 모으고 앉은 고양이</p></div>
<div id="attachment_4098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869" class="size-full wp-image-4098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cat5.jpg" alt="더 세리프 위에 앉아있는 고양이"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9869" class="wp-caption-text">▲ “이제 내 자린 여기다냥~”</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에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아웃 오브 더 박스’ 최종 우승작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eb%94%94%ec%9e%90%ec%9d%b8-%ea%b3%b5%eb%aa%a8%ec%a0%84-%ec%95%84%ec%9b%83-%ec%98%a4%eb%b8%8c-%eb%8d%94</link>
				<pubDate>Tue, 15 Sep 2020 08:30:3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EC%9A%B0%EC%8A%B9%EC%9E%91-Endangered-Animal.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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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에코 패키지(Eco package) 디자인 공모전 ‘아웃 오브 더 박스(Out of the Box competition)’의 최종 우승작을 14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아웃 오브 더 박스 공모전은 삼성전자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TV용 에코 패키지를 활용해 업사이클링(Up-cycling)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공모전으로, 4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8주간 전 세계 84개 국가에서 총 1,554의 작품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에코 패키지(Eco package) 디자인 공모전 ‘아웃 오브 더 박스(Out of the Box competition)’의 최종 우승작을 14일(현지 시간) 발표했다.</p>
<p>아웃 오브 더 박스 공모전은 삼성전자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TV용 에코 패키지를 활용해 업사이클링(Up-cycling)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공모전으로, 4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8주간 전 세계 84개 국가에서 총 1,554의 작품이 출품됐다.</p>
<p>삼성전자는 지난 4월부터 ‘더 프레임(The Frame)’,‘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The Sero)’등 라이프스타일 TV 포장재에 업사이클링 개념을 도입했다. 골판지로 구성된 포장 박스의 각 면에 도트(Dot)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내 반려동물용 물품, 소형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삼성전자는 8월에 디진 홈페이지를 통해 전체 응모작 중 파이널리스트 5점을 공개하고, 양사 디자인 전문가들이 ▲업사이클링에 대한 이해도 ▲디자인 완성도 ▲실용성 ▲주변 공간과의 조화 ▲제작 난이도 등을 고려해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p>
<p>또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참고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투표도 병행했다.</p>
<p>최종 우승작은 벨기에 사라 윌마트(Sarah Willemart)와 마티유 뮐러(Matthieu Muller)의 ‘멸종위기 동물(Endangered animal)’이 차지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북극곰, 코뿔소, 바다 거북의 모양을 본뜬 디자인으로 간이 의자와 테이블, 놀이 도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p>
<p>사라 윌마트는 “아이들에게 멸종 위기 동물들에 대한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한 교육적인 목적에서 시작한 아이디어”라며 “평소에도 업사이클링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작품을 통해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p>
<p>우승작 외에도 창의적인 업사이클링 아이디어와 디자인이 돋보인 파이널리스트 진출작들의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p>
<p>▲2위는 포르투갈 안드레 카르도소(André Cardoso)의 흔들 목마 ‘라이더(Rider)’ ▲3위는 스웨덴 레바즈 베르제니쉬빌리(Revaz Berdzenishvili)의 계단식 모양 수납장 ‘계단(Kibe)’ ▲공동 4위는 인도 아킬 쿠마(Akhil Kumar)의 입체적인 디자인 바구니 ‘트위스트(Twist)’와 영국 애비게일 화이트로우(Abigail Whitelow)의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한 모듈형 수납장 ‘테셀레이트(Tessellate)’가 차지했다.</p>
<p>삼성전자는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공모전 아이디어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매뉴얼을 TV 포장박스에 인쇄된 QR 코드를 통해 이달 안에 제공할 예정이다.</p>
<p>추종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에코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살린 재미있고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삼성 TV는 혁신적 화질을 기반으로 한 최고의 시청 경험은 물론 소비자에게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0978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786" class="wp-image-4097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EC%9A%B0%EC%8A%B9%EC%9E%91-Endangered-Animal-2.jpg" alt="에코 패키지르 활용하여 제작한 결과물" width="1000" height="1000" /><p id="caption-attachment-40978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에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아웃 오브 더 박스’ 에서 최종 우승한 ‘Endangered Animal’</p></div>
<div id="attachment_40978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787" class="wp-image-4097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ED%8C%8C%EC%9D%B4%EB%84%90%EB%A6%AC%EC%8A%A4%ED%8A%B8%EC%9E%91%ED%92%88%EB%93%A4.jpg" alt="에코 패키지를 활용하여 만든 반려동물 용품 및 소형가구들"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0978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에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아웃 오브 더 박스’ 의 파이널리스트 수상 작품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TV 포장재의 착한 변신, 에코 패키지 디자인 스토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tv-%ed%8f%ac%ec%9e%a5%ec%9e%ac%ec%9d%98-%ec%b0%a9%ed%95%9c-%eb%b3%80%ec%8b%a0-%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eb%94%94%ec%9e%90%ec%9d%b8-%ec%8a%a4</link>
				<pubDate>Thu, 07 May 2020 11: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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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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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가로운 주말 오후, 오늘은 온 가족이 함께 ‘냥이’의 보금자리를 만들기로 한 날이다. 필요한 준비물은 버리지 않고 보관해 둔 더 세로 포장재와 칼, 그리고 자와 연필. 박스의 어떤 면을 지붕으로 할지 고민해 도면을 그리고, 열심히 조립한 결과 3시간 만에 예쁜 집을 완성했다. 냥이도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 게 맘에 쏙 드는 눈치다.”   지난 4월, 삼성전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0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06ecopack1-1.gif" alt="에코 패키지로 만들 수 있는 물건 6가지" width="1000" height="669"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strong><br />
</strong>“한가로운 주말 오후, 오늘은 온 가족이 함께 ‘냥이’의 보금자리를 만들기로 한 날이다. 필요한 준비물은 버리지 않고 보관해 둔 더 세로 포장재와 칼, 그리고 자와 연필.<br />
박스의 어떤 면을 지붕으로 할지 고민해 도면을 그리고, 열심히 조립한 결과 3시간 만에 예쁜 집을 완성했다. 냥이도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 게 맘에 쏙 드는 눈치다.”</p>
</div>
<p> </p>
<p>지난 4월, 삼성전자는 전 세계에 출고되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The Sero)’ 포장재에 업사이클링 개념을 적용한 ‘에코 패키지(Eco package)’를 도입했다. TV 배송이라는 임무를 마치면 쓰레기로 여겨지는 포장재에 디자인을 입혀 반려동물용 물품이나 소형 가구 등으로 재사용 할 수 있도록 고안한 것.</p>
<p>에코 패키지를 통해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라는 가치도 실현하고 싶었다”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에코 패키지 디자이너들을 만나 그간의 여정을 들어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TV 사용하는 모습에서 얻은 ‘힌트’… 에코 패키지의 첫걸음</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0508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082" class="size-full wp-image-4050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06ecopack51-2.jpg" alt="에코 패키지 디자인을 담당한 제품디자인그룹 윤대희 씨(왼쪽)과 Future Experience(FX)디자인그룹 황수현 씨(오른쪽)" width="1000" height="331" /><p id="caption-attachment-405082" class="wp-caption-text">▲ 에코 패키지 디자인을 담당한 제품디자인그룹 윤대희 씨(왼쪽)과 Future Experience(FX)디자인그룹 황수현 씨(오른쪽)</p></div>
<p>‘한 번 쓰고 버려지는 TV 포장재를 가치 있게 사용할 순 없을까?’ 에코 패키지는 평소 품어왔던 작은 물음표에서 시작됐다. 윤대희 씨는 “최근 환경 보호에 관심 있는 소비자가 많은데, 에코 패키지는 개인이 제품을 구매하면서 ‘환경 보호라는 가치를 실천했다’는 만족감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서 힘을 얻어 개발까지 이어졌다”고 탄생 배경을 밝혔다.</p>
<p>‘포장재 재사용’이라는 핵심 아이디어는 나왔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방법은 구체화 되지 않은 상황. 다양한 방법을 논의하던 때, 이들의 머릿속에 소비자들이 TV를 사용하는 모습이 스쳤다. TV 주변 기기나 리모컨을 보관하기 위해 별도의 수납함이나 바구니를 구매해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황수현 씨는 “TV 포장재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소형 가구들을 만들기 위해, 시중에 판매 중인 골판지 제품을 조사하기도 하고, 골판지 가구 생산 업체도 방문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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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치수 재지 않고도 뚝딱, ‘점 패턴’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strong></span></p>
<p>아무리 좋은 취지라도 실용성이 떨어지면 그 의미가 퇴색되기 마련이다. 때문에 디자이너들은 많은 사람이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으면서도 튼튼한 패키지를 구상해야만 했다. 처음엔 제품 패키지에 칼 선을 내거나 도면을 그려 제공하는 것도 생각했지만, 이 방법들을 적용했을 때 배송 중 제품이 손상될 수도 있고 다양한 매뉴얼을 제공할 수 없다는 문제가 예상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0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06ecopack10.jpg" alt="에코 패키지 상품을 만드는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많은 고민 끝에 그들이 택한 방법은 바로 ‘점 패턴’. 패키지에 점만 인쇄하면 되기 때문에 ‘제품 보호’라는 1차적인 목적과 ‘쉽고 실용적인 업사이클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윤대희 씨는 “점 5개마다 큰 점이 찍혀 있고, 도면이 센티미터(cm)가 아닌 점의 개수로 제공되기 때문에 정확한 치수를 재지 않고도 누구나 쉽게 가구를 만들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예쁘게 보이는 심미적 역할도 한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0508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083" class="size-full wp-image-4050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06ecopack2-1.jpg" alt="에코 패키지 개발을 담당한 Future Experience(FX)디자인그룹 손성도 씨"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5083" class="wp-caption-text">▲ 에코 패키지 개발을 담당한 Future Experience(FX)디자인그룹 손성도 씨</p></div>
<p>박스 상단 QR 코드로 제공되는 매뉴얼 역시 환경 보호와 비용 절감을 위해 채택된 방법이다. QR 코드를 활용하면 인쇄된 매뉴얼 없이도 여러 종류의 도안을 제공할 수 있다. 손성도 씨는 “QR 코드는 별도 앱을 설치하는 과정 없이도 빠르게 도면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나중에 도안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때도 편리하다”고 장점을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거듭된 테스트로 지속가능성, 실용성, 내구성 모두를 잡다</strong> </span></p>
<p>기존 패키지에 점을 찍고, 도면을 제공하는 일은 얼핏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수반됐다. 따라 하기 쉽게 만들면 결과물이 예쁘지 않거나 내구성이 좋지 않아 절충안을 찾기 힘들었다. 수도 없이 많은 모양을 고민해 보았다는 황수현 씨는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 지금의 구조를 만들게 됐다”며 “매뉴얼에 가구 종류별로 난이도와 소요 시간을 함께 표시해 각자의 상황에 맞게 가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제작과정을 설명했다.</p>
<p>그는 “사람들에게 에코 패키지를 주고 실제로 만들도록 하는 테스트를 거쳐 다양한 피드백도 받았다”며 “같은 도안, 같은 패키지인데도 각기 다른 그래픽의 위치, 모양이 나와 신기하기도 했다”고 테스트 당시를 떠올렸다.</p>
<div id="attachment_40508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080" class="size-full wp-image-4050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5/200506ecopack3-1.jpg" alt="▲ 실제 에코 패키지를 들고 있는 디자이너들. 왼쪽부터 황수현, 손성도, 윤대희 씨" width="1000" height="699" /><p id="caption-attachment-405080" class="wp-caption-text">▲ 실제 에코 패키지를 들고 있는 디자이너들. 왼쪽부터 황수현, 손성도, 윤대희 씨</p></div>
<p>“에코 패키지로 종이 폐기물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는 없겠지만,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 디자이너들. CES 2020에서는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a href="http://bit.ly/2T3w9Ko" target="_blank" rel="noopener">CES 혁신상</a>’을 수상하기도 했다.</p>
<p>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포장재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준 에코 패키지. 이들의 발걸음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손성도 씨는 “영국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체 <a href="https://bit.ly/2x5bFIt" target="_blank" rel="noopener">디진(Dezeen)과 협업</a>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에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골판지를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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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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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TV 포장재 업사이클링으로 환경 보호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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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0 11: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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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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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The Sero)’ 포장재에 업사이클링(Up-cycling) 개념을 도입한 ‘에코 패키지(Eco package)’를 새롭게 선보인다. ※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환경 보호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 삼성전자는 4월부터 전 세계에 출고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대상으로 골판지로 구성된 포장 박스의 각 면에 도트(Dot) 디자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The Sero)’ 포장재에 업사이클링(Up-cycling) 개념을 도입한 ‘에코 패키지(Eco package)’를 새롭게 선보인다.<br />
※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환경 보호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p>
<p>삼성전자는 4월부터 전 세계에 출고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대상으로 골판지로 구성된 포장 박스의 각 면에 도트(Dot) 디자인을 적용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손쉽게 잘라내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포장재 디자인을 전면 변경했다.</p>
<p>또한, 포장 박스 상단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반려동물용 물품, 소형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제작할 수 있는 매뉴얼도 제공해 소비자들이 제작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p>
<p>이 에코 패키지는 CES 2020에서 소비자에게 주는 가치를 인정받아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삼성전자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의하면 더 세리프를 구매한 소비자의 상당수가 리모컨 등 주변 기기 수납을 위해 별도의 가구를 TV 근처에 두고 사용하는데, 이 포장재를 활용하면 리모컨 수납함이나 잡지꽂이 등을 소비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다.</p>
<p>TV 포장재는 제품을 보호해야 하는 특성상 두꺼운 골판지가 주로 사용되는데, 골판지를 포함한 국내 종이 폐기물은 매일 약 5천 톤, 연간으로는 약 200만 톤으로 추산(2017년 환경부 발표 기준)된다.</p>
<p>삼성전자는 업사이클링이 가능한 에코 패키지를 TV에 적용함으로써 종이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줄여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영국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체 ‘디진(Dezeen)’ 과 협업해 ‘에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p>
<p>이 공모전은 4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공모작 중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작품을 선별해 9월경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에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디진 웹사이트(www.dezeen.com)와 삼성TV 인스타그램 계정(@samsungtv)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천강욱 부사장은 “밀레니얼과 Z세대는 각 브랜드가 얼마나 자신들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느냐에 따라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며 “삼성 TV의 새로운 에코 패키지는 환경 보호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1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D%8F%AC%EC%9E%A5-%EB%B0%95%EC%8A%A4.jpg" alt="01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포장 박스"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2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D%8F%AC%EC%9E%A5-%EB%B0%95%EC%8A%A4.jpg" alt="02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포장 박스"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3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A%B3%A0%EC%96%91%EC%9D%B4%EC%A7%91-1.jpg" alt="03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고양이집"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4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A%B3%A0%EC%96%91%EC%9D%B4%EC%A7%91.jpg" alt="04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고양이집"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5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_%EC%88%98%EB%82%A9%ED%95%A8.jpg" alt="05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_수납함"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422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4228" class="size-full wp-image-4042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6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C%9E%A1%EC%A7%80-%EA%BD%82%EC%9D%B4.jpg" alt="06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잡지 꽂이"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422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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