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인테리어 맛집이냥?” ‘더 세리프’와 함께 하는 집사의 하루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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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고양이’다?

피규어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더 세리프’ TV에 올려 두는 <What’s on The Serif?> 캠페인에 색다른 도전자가 나타났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고양이. 두께가 얇은 제품과는 달리, 알파벳 ‘I’자 형태의 독창적 디자인이 특징인 더 세리프의 윗면은 고양이가 올라가 앉아 있기에 충분하다.

홍대에 있는 고양이 카페 ‘집사의 하루’는 유기묘가 입양될 때까지 보살피는 곳이다. 현재 홍대와 강남, 동탄에 지점을 운영 중이며, 별도 모금활동 없이 카페 수익으로 유기묘를 돕는다. 이 곳에 설치된 더 세리프는 카페의 인테리어에 세련된 멋을 더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고양이들이 쉬어 가는 장소 역할도 하고 있다. 집사와 고양이 모두 만족스런 제품인 셈. 뉴스룸이 더 세리프와 고양이들의 다정한 동행을 사진에 담았다.

고양이 카페에서 고양이들이 놀고있다

▲ 홍대에 있는 고양이 카페 ‘집사의 하루’. 캣타워와 더 세리프, 고양이 집으로 재활용한 에코 패키지가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다.

고양이 마음에도 쏙 드는 더 세리프와 에코 패키지

▲ “박스로 지어 줬냥?” 고양이 마음에도 쏙 드는 더 세리프와 에코 패키지

더 세리프의 독특한 윗면을 만끽하는 고양이

▲ “집사야 어디서 이렇게 예쁜 캣타워를 장만했냥?” 더 세리프의 독특한 윗면을 만끽하는 고양이

더 세리프 위에 앞발을 모으고 앉은 고양이

▲ “나랑 잘 어울리냥?” 더 세리프 위에 앞발을 모으고 앉은 고양이

더 세리프 위에 앉아있는 고양이

▲ “이제 내 자린 여기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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